신훈식위원
그렇지요?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을 세부적으로 하셨는데 위원님이 왜 그런 지적을 하시느냐 하면 제 생각에 그렇습니다. 기획실이 예산을 편성할 때부터 예산편성이 너무 집행부 주관으로 짜서 의회에 밀어붙이기 식 예산을 통과를 계속 시켰습니다. 3대 때나 4대 때 지금까지 보면, 다행히 이번에 의회하고 협조사항에 보면 예산편성부분에 수의를 하겠다고 보고서에 나와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만한 가지 예를 들면 우리가 장기계획을 세우면서 장기 계획이 시기에 따라서 수정할 수가 있습니다. 부득이 수정될 부분이 있는데도 2005년도 예산도 관광개발의 장기 계획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3대 때부터 늘 수정시키라고 위원들이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탑산온천부분은 기반시설을 다 갖춘 후에 민자유치하도록 계획을 세워놓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집행부가, 위원들의 수정요구나 말씀은 우리 6만5,000군민의 소리입니다. 그런데 집행부는 노코멘트하잖아요? 그래서 금년에도 20 몇 억하는 돈이 들어가고 작년에도 29억이 들어가고, 기반시설 다 갖춘 후에 민자유치하겠다고, 민자유치 계획이 후 순위로 밀려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군민이 많은 의아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울진온천 개발 때 개발권자가 거기도 민간인이었습니다. 군이 기반시설을 못해주겠다고 하니까 지분을 줬지 않습니까? 군에, 울진군에 지분을 주어서 울진군에서 직영하는 온천이 있습니다. 그 후에 울진군이 기반시설을 했다는 겁니다. 의성군은 하나 얻는 것 없이 세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오폐수만 줄줄 나오는데 정말로 탑산온천 계획에 우리 기반시설 다 한 후에 민자유치 800 수 십억 되는 돈이 유치 안 되었을 때는 집행부에서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기본 상식입니다. 심지어는 지금 탑산온천 사장이 우리 온천개발권하고 호텔에 해놓은 것이 44억이 되니까 이것이 민자유치라고 하는데 같잖은 소리입니다. 내가 이것을 홈페이지나 신문에 공개하려고 몇 차례 망설여 봤습니다. 그런데 군수는 다니면서 썩 잘하는 것처럼 하고 다니고 그 실예로 어제 참 걱정스러운 소리를 또 하나 들었어요. 교육 전문화 특수 고등학교를 만든다고 어느 군은 사립학교를 군이 사서 전문학교를 만드는데 진주고등학교를 예를 들면서 의성도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여자고등학교 하나, 남자고등학교 하나, 집중적으로 사서라도 투자를 하겠다. 그래서 명문학교를 만들겠다. 최하로 그 진의는 좋다는 거야, 결론적으로 뜻은 좋지만 군수가 그런 이야기를 군민한테 할 때는 최하로 집행부에 그런 안이 오면 의회와 수의해서 가시적인 결론이라도 얻어서 군민한테 해야지 군수가 하는 일이 일방적입니다. 우리 의원들은 슬슬 딸려 다니고, 그러면 의성에 남자고등학교 하나, 여자고등학교 하나, 전문화, 집중투자해서 하겠다. 거기에 다니는 학생만 장학금을 주겠다. 장학금 목적이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의성군민 자녀는 누구나 어렵거나 특수한 인재로 양성했으면 하는 기대되는 공부 잘 하는 학생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식으로 군수가 군민한테 일방적으로 대화하고 또 예를 들면 어제 깜짝 놀란 것이 다른 데서도 그랬는지 모르지만 군정설명회라고 하는데요. 군수님이 군민한테 군정보고를 하는 보고회가 맞지 군민한테 설명해서 설득 받으려고 그 자리에 왔습니까? 설명회가 뭡니까? 이런 것은 고칠 것은 고쳐주고 해야 되는데 나는 어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을 기획실에서 짜실 때 정말로 지방화 시대에, 혁신분권도 생겼는데, 혁신분권이 뭡니까? 제도만 혁신하는 것이 아니고 기획자체부터 혁신이 되어야 됩니다. 정말 우리 군민이 군민대신 대의시책의 군정을 다루라고 해놓은 18명 군의원을 믿고, 군의원은 집행부가 잘하는가, 못하는가를 감시감독하고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면 시정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의원님들은 감시감독을 열심히 하시는데 집행부가 안 들어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의성군이 의회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그래서 금년부터는 정말로, 우리도 군민이 잘 사라고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이고 기획실장님 이하 767명인가 되는, 지금은 744명인가 그렇습니다만 그 공직자들이 다 군민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의성이 잘 사는 게 뭐냐? 저는 거기에 세 가지로 결론은 지을 수 있습니다. 지방화 시대의 본 뜻인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첫 번째 입니까? 두 번째는 가장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겁니다. 세 번째는 우리 744명의 공직자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할 것이냐, 이것이 집행부의 숙제입니다. 존경하는 신종대 실장님, 담당주사 여러분, 정말로 군민이 요구하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고 성찰하시고 내가 있을 때 지방화 시대를 한 발 당기겠다는 생각으로 금년 2005년도 기획실 전체 사업에 성의를 다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의 진솔한 바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학금도 올해 여기에 보니까 아주 계획적으로 활성화시키겠다고 했는데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군수가 어제 군정보고회에서 하시는 말씀이 금년도 설명을 해서 16억이라고 했습니까? 하겠다고 하셨고 내년도까지는 20억의 장학금을 마련하겠다고 군수님이 어제 사곡에 와서 군정보고회에서 자신있게 말씀하셨는데 꼭 그렇게 관철되기를 기대를 해봅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님들이나 공직자들이나 의성군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로 사심없이 군민한테 자랑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터 놓고 예산이 투명하게 쓰여지고 지도가 성실하게 이루어지고 또 기획실에서는 감사 업무를 보기 때문에 일선 행정에 감사가 정말 주민 편에서 행정이 이루어지는가를 철두철미하게 감사가 되어서 금년도에 정말로 의성군민이 감동받는, 의성군 공직자가 잘하는 감동받는 그런 기대를 해봅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