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석무훈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CD제작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CD 저거하는데 우리가 실·과별로 예산을 편성을 하고 사업을 하려다 보니까 시민이 불편을 겪는 사업이나 불편사항 같은 것 을 할 수 있는 쪽에 예산 배정이 덜 돌아갑니다. 과연 군포시에 상류층이 몇 %고 중류층이 몇 %고 서민층이 몇 %냐 이런 걸 했을 때 CD를 제작해서 배부를 한다, 액수가 많고 적고가 아닙니다.
생활이 윤택한 자들이 나와서 합창단도 하지 진짜 목구멍에 풀칠 하기 어려운 서민들 그것 들을 시간도 없습니다. 또 음악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어도 저것 못 합니다. 저는 이것을 잘못 했다고 하는 게 아니라 이런 것을 편성하실 때라도 해당 과에서 내 사업만 하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예산부서에다 넘겨줄 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저거를 해서 여기에 이만큼 알파라는 예산을 편성해줬을 때 반대급부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느냐 한번 이런 면도 생각을 하시면서 해줘야 된다, 군포시가 어머니합창단을 만들어서 난파음악제다 전국합창단대회 또 KBS가서 입상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군포시의 홍보면에서는 굉장히 큰 일익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 반면에 이런 것을 해주고 서민이 뭘 하나 할려면 안 된다고 했을 때 그 아픈 마음도 헤아리면서 예산 배정과 편성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냐, 꼭 지금 시점에 더군다나 경제가 이렇게 어렵다고 하는 마당에 이런 걸 해야 되느냐, 금년에 안 하면 내년에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굳이 꼭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을 해서 이번에만 꼭 해야 되는지 그걸 묻고 싶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