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규농업산림과장
농업산림과장입니다. 저희과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효율적인 농지관리와 농업인단체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는 농지이용실태조사를 10월달에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저희 농지면적은 저희 시 면적의 11% 정도인 565㏊ 정도 되겠습니다. 농지보전부담금 부과사항입니다. 이것은 공시지가의 30%를 부과를 하는데 저희가 직접 부과하는게 아니고 우리는 파악만 해서 저쪽 농업진흥공사에다 보내주면 거기서 부과를 하는데 거기에 따른 수입예산으로 7,500만원 정도를 계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작년도에 한 7,700만원 정도가 저희 세외수입으로 들어왔습니다. 농업인단체에 대한 개발지원이나 농사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관련행사 활동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입니다. 우수축산물에 대해서는 22개교에 1억5,400만원을 지원해서 우수축산물에 대한 학교급식을 위한 차액보조금을 지원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 우유급식은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에 대한 무상공급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에 대한 것은 지금 12개교로 되어 있는데 당초보다 저희가 예산이 깎였습니다. 그래서 5개교로 축소화 됐습니다. 그래서 2억7,500만원인데 이것은 일반농산물과 친환경농산물의 차액이 되겠습니다. 전액 도비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복지·교육여건이 갖춰진 농촌생활 터전 마련을 위해서 저희가 농업인 고교생 학자금을 13명에 대해서 수업료하고 입학금을 지원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촌보육여건 개선으로 지금 농촌보육교사에 대해서 월11만원씩 41명입니다. 5개소 시립부곡어린이집, 거봉, 다솜, 의왕, 지구촌어린이집이 되겠습니다. 농민자녀에 대해서도 대학생에 대해서도 융자를 지원해주고 본인 농업인에 대해서도 건강보험료를 50% 감면토록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농촌 경관조성입니다. 연꽃지 경관조성과 농촌경관조성으로 해바라기를 심고 자색벼를 이용해서 의왕을 알리겠습니다. 그리고 연잎을 이용한 먹을거리를 연구하겠습니다. 연꽃지 주변에는 작년도에 쉼터 정자를 설치를 했고 그 주변도 했는데 일단 들어가는 진입로가 좀 질퍽거리는 게 있어가지고 올해 그 부분을 좀 보완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친환경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서 저희가 4개 분야에 대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쌀소득등보전직불 지원해서 작년도에는 우리가 115농가 지원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당 59만7천원 정도를 저희가 지원을 했습니다. 친환경 특화농업으로 우렁쌀단지를 한 10㏊정도를 또 가꾸겠습니다. 그리고 유기질비료와 못자리상토도 지원을 하겠습니다. 농촌일손 절감을 위해서 보행관리기 27대를 보급을 하고 농기계 수리비도 40만원씩 연간 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작년도에는 50여명 정도가 1,700만원이 수리비를 지원을 해줬습니다. 지난 연도에 비해서 80%가 증가된 금액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기에는 없지만 한미FTA 농업 분야 관련해가지고 피해에 대한 추가보완대책으로 금년도 1월달에 정부에서 보완대책을 내놨는데 밭농업소득보전직불제라고 지금 논에 대해서만 소득보전직불제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밭에 대해서도 소득보전에 대한 직불제를 지원을 하겠다. 그런데 지금 19개 작물을 대상으로 재배면적 ㏊당 40만원 정도가 지원이 될 계획인데 대상품목이 19개 중에서 보리, 밀, 호밀, 조, 수수, 옥수수 이런 사항들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들은 일반 농가들이 많이 하지 않는 그런 사항들인데 소득이 낮은 많지 않으면서 생산이 감소하는 그런 작물에 대해서만 증산이 필요하지만 감소추세에 있는 작물에 대해서 소득보전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서도 지금 그게 아니라 배추나 파, 그 다음에 심지어는 과수농가에 대해서도 소득보전을 해줘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의견들이 나왔는데 농산부에서는 일단 소득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형평성 때문에 재정여건이나 이런 것 때문에 어렵다 이런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일단 밭소득보전직불제 관련되어서 세부대상이나 지원심사기준 등은 별도 아마 지침이 내려올 걸로 예상이 됩니다. 지침 시달후에 별도로 그것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농촌과 상생하는 도시농업입니다. 작년부터 저희가 친환경 영농체험장 주말농장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도시민들한테 상당히 좋았고 작년에는 저소득층, 장애우, 노인, 그 다음에 학생을 대상으로 좀 했습니다. 올해도 그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지금 오전동 쪽에 하던 부분이 지금 아마 올해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거기가 개발이 되기 때문에 그 땅 소유주가 개발에 따른 그린벨트 해제 되고 개발하게 되면 나중에 팔 때 보상문제 때문에 그게 갖고 있지 않게 되면 주말농장으로 운영하게 되면 자기 나중에 팔 때 국세에서 아마 감면받지 못하는 그런 사태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우려를 했기 때문에 이것은 오전동 것은 아마 운영하기가 어렵고 저희가 왕곡동 쪽을 한번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기존에 월암동하고 초평리 쪽도 한번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가 직거래장터 운영을 각 산발적으로 각 동별로, 또 단체별로 이렇게 했었는데 시가 주관이 되어가지고 한번 운영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상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계절적으로 한번 도시가 확산되는 추세에서 한번 저희도 그런 것을 한번 연 4회 정도로 한번 직접적으로 운영을 해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처음으로 도입하는 건데 주말농장도 중요하지만 도시농업으로 지금 아파트 베란다에 상자텃밭 보급하는 그런 사업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저희가 시범적으로 한 2개 아파트 정도를 선정을 해가지고 한 100세대 정도를 한번 운영을 해볼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예산에 반영된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추경에 일부 좀 계상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도시농업쪽으로 많이 저희들도 운영을 해볼 계획이니까 의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가축전염병 청정화 기반 구축입니다. 저희는 예방, 지금 구제역 관련해가지고 AI나 구제역 관련해서 예방접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태어나는 돼지나 소에 대해서도 정규적으로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제역 인플루엔자 이것 때문에 전문 소독업체에 위탁을 해가지고 소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관내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방역을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산불예방 추진입니다. 금년도는 봄철과 가을철 두 차례 있습니다. 그런데 봄철이 제일 취약기입니다. 그래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상당한 기간입니다. 이 기간중에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핵안보정상회의가 있고 국제회의가, 그리고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가 있고, 또 올해부터는 주5일제 수업이 확대되기 때문에 그럴 때에 대책기간 안에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기간에 많은 산불이 또 예상되기 때문에 특별히 이런 국제행사나 국내 행사에 대해서 좀 각별하게 관심을 갖고서 산불진화대 32명과 감시원 13명, 그리고 우리 관내 전 직원들이 좀 합심해가지고 산불이 발생않도록 발생됐다 하더라도 초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총력 동원을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산림자원 조성·보호입니다. 산림병해충 방제, 시들음병, 꽃매미, 흰불나방, 기타 지상방제 등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4억 정도를 투자를 해가지고 병의 확산을 방지하겠고, 정책숲가꾸기도 저희 청계동 일원에 하겠습니다. 임도도 학의임도와 바라산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임도를 신설토록 하겠습니다. 조경사업도 아울러 계속해서 해나가겠습니다. 사방사업은 2개소를 저희가 올해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도에서 시행을 하고 사업비만 저희가 부담을 하게 됩니다. 9%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대상지는 내손동 반도보라 뒷산 쪽하고 왕곡동 백운산계곡 쪽이 사방사업 대상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바라산 자연휴양림 조성입니다. 지금 현재 바라산 자연휴양림은 진도가 지금 그린벨트 행위허가 도시계획위원회 지난번에 심의를 통과를 했습니다. 자체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요. 그래서 지금 설계를 전부 실시를 해가지고 설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계약심사를 경기도에 지금 요청을 오늘 담당계장이 오늘 하러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공사발주를 금년도 3월경에 하고 4월달에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도말에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청계동 지역주민들한테는 계약심사가 끝나는 대로 사전설명회도 한번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자연휴양림에 관련된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 한번 주례회의때 한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예산관계라든지 이런 부분들 좀 도움 받을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그 부분도 같이 주례회의때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등산로 정비 및 편의시설 확충입니다. 지난번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사업비 5억3,200만원을 저희가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 지금 작년에 백운산 일부 좀 하고 모락산 좀 많이 했습니다. 청계산을 손을 하나도 못 댔는데 금년도에는 아마 청계산 쪽을 많이 좀 위주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미처 못한 모락산의 절터약수터 올라가는 그 부분에 복원하는 게 있고 백운산 쪽에서 올라가는 길 쪽에 가파른데 거기가 좀 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하고 나머지 청계산 이수봉쪽, 그 다음에 이미마을쪽, 그쪽 부분을 좀 중점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좀 5억3,200 가지고는 좀 모자랍니다 사실상. 그래서 일단 이 돈 가지고 처음 한번 해보고 모자라는 부분을 한번 추경에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가 그냥 설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용역을 줬습니다. 한 2천만원 정도 들여가지고 용역이 끝나는 대로 상반기 중에 완료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5,800만원 전액 시비로 등산로 관리인부임하고 거기 전기료, 통신, 시설장비유지비로 해가지고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이것 가지고 등산로 인부임을 통해서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이 되도록 등산로 정비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덕성산 등산로 정비공사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현재 도로공사쪽하고 경관심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직선으로 가던 것에서 아치가 약간 들어갔었는데 그 아치가 경관심의에서 빠졌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 도로가 확장되는 것을 생각해가지고 그 심의위원들이 확장되는 폭까지를 연장해가지고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는데 그 부분 저희가 수용을 안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확정도 안 된 사항에 대해서 경관을 더 넓혀라, 길이를 더 늘려라 해가지고 설계를 하라고 그러면 돈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중에라도 이게 확장이, 영동고속도로가 확장이 된다면 지금의 육교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 때는 주민들이 당초에 원했던 것도 이런 육교가 아니라 에코터널로 얘기했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다시 주민들이 요구를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심의위원들한테도 그런 것을 강하게 어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 준 돈 15억 내에서 다리를 만들어라 그게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그 옆에 등산로도 정비를 하고 또 밑에 암거박스에 조명시설도 개선하고 저쪽 망치봉 쪽에도 정자를 하나 설치하는 걸로 당초 계획대로 해달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다만 디자인 부분에서 조금 그쪽 의견을 수렴했고 또 색채부분에서도 단색으로 가는 걸로 이렇게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도로공사에서 심의위원들이 얘기 나온 것에 대해서 가설계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 딜레이가 될 것 같습니다. 올해 8월말까지는 준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