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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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23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15

천동춘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주

김영주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부터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복우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영주

김영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천동춘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616페이지 행사실비보상금 내역보시면 교육보상, 교육 참가자 보상, 그런데 농촌지도자 보상비가 어떤 곳은 12만원이고, 10만원이고, 5만원이고 차이가 왜 이렇게 나는 겁니까? 어떤 기준이 있어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교육을 위주로 하는 사업을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일 교육비와 1박2일 교육, 현지 나가서 하는 교육이 있기 때문에 일자별로해서 교육행사실비 수수료가 조금씩 다릅니다.

천동춘위원

그 차이에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동춘위원

617페이지에 농촌지도자회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지도재원이 417명 정도 됩니다.

천동춘위원

그럼 60만 원 비료사업비지원 무상이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천동춘위원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이 무상이라는 것이 우리가 군비로 지원하는데 자부담이 없으면 유지관리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절차를 할 때는 정말로 100% 보조라는 것은 삼갔으면 좋겠어요. 400명 중에서 40명을 선정하는데 이 선정을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하고 신중하게 해주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630페이지 북부지소 운영관리에 대해서 631페이지에 보시면 지금 이게 오픈이 언제 되는 거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계상으로 7월 1일부터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천동춘위원

631페이지 시설비 쪽에 보면 부지조성공사 2단계 사업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지난 업무보고 때 1억6,300만 원을 임대 창고 설치하는 것으로.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임대 창고는 약4억 원 정도로 생각됩니다.

천동춘위원

1차 조성이 끝나고 업무보고 시에 책자에 다 나와 있어요. 임대 창고 설치하는데 1억6,300만 원이 들어가는 줄 알고 있었다가, 2차 조성공사가 같이 들어가고, 휀스가 들어가니까 그 당시에 정확히 내용을 알려주었으면 이런 오해 소지가 없었을 텐데 어차피 그런 예산을 세울 때 전부 성토를 하고 부지 조성을 완벽히 하려면 한꺼번에 발주를 해야지 따로 한 이유가 있어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건설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침하가 된답니다. 그래서 침하가 완전히 된 다음에 시멘트를 타설을 해야지 되고, 그 위에 아스파트를 타설하기 때문에 공기간이 약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1차 조사는 마쳤고, 2차를 2015년도 실시할 것으로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앞으로 그런 것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요. 636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고장에 수수가 없다니까 수수 재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남풍찰수수료 재배단조성을 6개소에 하신다고 하셨잖습니까. 이 보조가 1천만 원 정도 되었는데 결정이 되었어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사업은 2015년도 1월 달에서부터 2월까지 농민들한테 사업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천동춘위원

그 다음에 638페이지 마늘 건조용 하우스 설치사업 20개소에 8,500만 원 들어가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주아이용 고품질마늘생산시범사업을 10개소에 한다고 지금 올라왔어요. 그런데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 지역에 마늘연구소가 어상천 대전리에 있잖습니까. 사실은 도에서 지원을 받지만 마늘에 대해선 인력이 많더라고요. 현지인들도 4-5명 상주해서 일하시고, 그러면 우리가 농촌농업기술센터를 잘 이용해서. 사실 이런 것을 농업기술센터에서 꼭 해야 되는가, 그런 의아심이 들어요. 잘 유지관계를 맺다보면 우리가 어떤 종자라든가, 저번에도 한번 제가 농촌기술센터에서 사전에 잘 되어서 농가에서 어떤 종자가 필요한지 수요조사를 해서 우리 지역에 있으니까 우리 지역 토양에 제일 잘 맞을 것 아니에요. 그런 이점을 잘 살려주었으면 좋겠어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참고로 하겠습니다만 마늘연구에서는 단산1호를 생산해서 도담 1개 농가에 증식을 위해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종자를 지속적으로 농가에 보급을 하고, 품종을 만들고, 다른 병해충이라든가 그런 것을 연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종구를 이용한다든가 마늘품질유지를 하기 위해서 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639페이지 우리가 오미자가 생산이 많이 되잖습니까. 그런데 여기 보면 순수한 군비로 진행되는 것인데 오미자 저장설치시범사업, 건조오미자생산시범사업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각 마을에 저온저장고가 거의 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온저장고를 활용 안 하는 곳이 많더라고. 그래서 이 사업하는 것은 좋지만 기존에 해놓은 시설들을 활용도 안 하고, 또 다시 오미자 하고, 아로니아 하고 저는 이런 부분들이 이해가 잘 안가요. 그래서 각 과별로 추진을 해서 우리가 시설 설치해 주는 것이 끝나지 않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만약 그것을 활용을 안 할 경우에는 패널티를 줘서라도 활용하게 만들어줘야 된다는 거지요. 저는 참 답답한 부분이에요. 가보면 흉물이야. 우리가 아로니아 창고 4억7천만 원 들여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을에 이동수단이라는 것이 30분이면 오는데 굳이 자기 집 앞에 그게 있어야 되느냐는 거예요. 예산을 아까워해야죠. 이런 것을 제가 볼 때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이 아니냐. 농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줘야지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실과장님들이 협력을 해서 활성화 시키는 방향으로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을 공동으로 설치되어 있는 저온저장고는 면적이 크다보니깐 단기간에 활용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도 설치할 때 가감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면서 없는 곳으로 선정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천동춘위원

다음 643페이지 향토음식자원화 지원해서 맛집 5천만 원 1개소 있는데 이것 어디입니까?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광특사업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모를 해서 무조건 따옵니다. 저희들 단양군내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게. 1-2월에 적정한 대상자를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인정은 합니다만 우리지역에서 잘 활성화 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선택해서 이런 사업들이 여러 곳 있잖습니까. 이런 부분이 발생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신중을 고려해서 반드시 혜택을 주면 그 농가들, 주민들도 같이 패널티 간다는 것을 인식을 시켜줘야지 돼요. 자꾸 보조해주고, 공짜로 주니깐 우리가 수준을 좀 높여줄 수 있는 그 역할을 집행부나 의회도 마찬가지고 해주었으면 부탁을 드립니다.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1차로 농가맛집을 설치했습니다. 성황리에 운영이 되고 있고, 도내에서, 전국에서 이름이 나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성공한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차로 한 곳 더 광특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광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김광직위원입니다.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 많은 것 같은데요 내용 좀 여쭈어 보려고요. 616페이지 학습단체 참석자 급식이 1,300명으로 되어 있어서 이 내용이 뭔지요. 교육생들 다 합치니깐 명수가 안 맞는 것 같은데.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회원 수가 저희들이 농촌지도자회원이 약417명, 생활개선회원 약480명, 4H회원 약380명 정도 회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회원 수가 되겠습니다.

김광직위원

617페이지에는 농촌여성 과제교육 재료구입비는 천명으로 되어 있는데 급식보상은 300명으로 700명 정도 차이가 나는데 재료는 구해서 다 보내주고 참석은 실제로 올 수 있는 사람만 해주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오후에 할 수 있고, 중식을 안주고 과다지출 되니까 프로그램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김광직위원

그리고 행사실비보상금에도 2천명으로 급식보상이 되어 있잖아요. 숫자가 헷갈려서 몰라서 여쭈어 보는 거예요. 잘 안 들어오더라고요. 행사참석해서 버스로 가는 거랑 다른 거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각 학습단체별로 다니기 때문에 다른데 2천명은 연관되기 때문에 농업인 교육이 1월 달에만 1,370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리고 강사가 두 번 나오는데 교육은 다섯 번 있고, 그런 것도 차이가 어떤 차이 때문에 그런 게 발생하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교육강사는 저희들이 2시간을 이용할 때도 있고, 3시간을 이용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강사별로 일반강사 그러니까 학위가 없는 강사라든가, 우리 군의 강사수당에 지급 지침에 의해서 저희들이 지급하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광직위원

보험료를 일괄적으로 10만원으로 해놓으셨잖아요. 이것은 그냥 평균치인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대략 저희들이 4년차에 보험을 들어 놓았는데 농기계보험을 들어주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데 한 곳에서만 들어줘서 전기종을 엔진에 따라서 출력 수에 따라서 차량별로 CC별로 하듯 다 차이가 납니다. 일괄 계산한 금액입니다.

김광직위원

평균가가 그렇게 되는 거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광직위원

629페이지에 귀농인 전문지 지원이 8만4천원 25명한테 하신다 하셨잖아요. 대상자가 어떤 분들이에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귀농한지 얼마 안 된 초보자들에게 중앙에서 나오는 전문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직접 전달해 주는.

김광직위원

몇 년 정도 계속해 주시나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도에서 일괄 내시했기 때문에 그 대상에 의해서 지급해주고, 지원해 주는 사업비입니다.

김광직위원

지금 이 25명은 궁금해서 그러는데 혹시 농지가 얼마 정도 소요 되는지 아시나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귀농하고, 귀촌이 다르기 때문에 일단 귀농한다고 하면 재배를 했을 때 300평 이상, 소를 키우면 2마리 이상 키워야 되기 때문에.

김광직위원

실제로 300평이라고 해봐야 농사로 보기 힘들고.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김광직위원

지금 귀농인 농지소유 내지 임대 현황을 가지고 계시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정확하게 저희들은 모릅니다. 농업축산과에서 자료는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김광직위원

640페이지 농업기술인력단하고, 임대사업소 해서 15만원 가지고 뒤에 보면 재료비 했잖아요. 지금 장비보유 대수가 한 400대 안 돼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370대.

김광직위원

이것 가지고 순회 정비가 다 됩니까?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기존에 해마다 사 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활용하고, 추가로 계속 보완해서 사기 때문에 15만원은 평균해서 저희들이 더 비싼 것도 있고 하니까요.

김광직위원

그리고 641페이지에 보면 제가 아까 이것 보고 원예활동프로그램 참석자 실비보상이 5회잖아요. 그런데 강사수당이 2회라서 왜 그런지.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지 나갈 수도 있고, 강사가 참석을 할 때도 있고, 우리 지도사들도 직접 하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할 때는 강사수당이 필요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리고 콩생산단지 기계화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콩재배농가 지원 사항이 있던데 그럼 직접 단지를 하나요. 그런데 아까 천동춘위원께서 질의하실 때 답변을 보니까 여러 각지에서 신청을 받아서 선택한다고 했는데 그럼 기계화 단체를 만드는 의미하고, 아까 천동춘위원님 잘 지적하셨지만 여러 가지 시설해 놓고도 멀다고 그런 입장도 있는데 직접단지는 영춘에 있고, 작물 개별로 지원한 곳은 단성이나 이쪽에 있으면.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는 하지 않고요. 마을단체로 구성한다든가.

김광직위원

오히려 이것은 작목반 식으로 집중화 시켜줘야지 기계하고 연계가 될 것 같아서 하실 때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도 마찬가지잖아요. 옥수수재배단지도 5천만 원 지원해주고, 개별 지원이 또 있잖아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를 들어서 그 단지 회원이 되면 다 지원이 직접 주는 게 아니니까 가능합니다.

김광직위원

그러니깐 단지 형성해 주는데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전체로 해놓고 선정해서 발표하면 골고루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그럼 단지의 의미가 없어질까 봐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은 단지사업을 많이 했기 때문에 우리 농민들이 많이 알고 있어요.

김광직위원

반발이 없어요? 그럼 다행이네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지역이 전잡지대기 때문에 이런 많은 사업을 공모해서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님도 질문했지만 여기 다양한 사업을 하잖아요. 때때로 나오는 말들이 공정하지 못하다, 이런 얘기들이 좀 들리거든요. 물론 신청했다 떨어진 입장에서는 자기가 왜 떨어졌는지에 대한 분석 없이 불평스럽게 말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앞으로 다양한 사업들이 있을 때 선정과정에서 투명성하고, 정보 공개를 확대 시켜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고, 개인쪽에서 생각하면 자기 잣대에 맞지 않으니까 불만이 많은데 저희들은 공무원으로서 농민들에게 똑같이 평가해 갈 수 있게 지침을 만들어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문제는 안 된다고 보는데 일부 개인들 자기 잣대에 맞추다보면.

김광직위원

하실 때 인터넷 쪽으로 하세요, 아니면 농민단체나 이런 곳에서 이 내용을 아세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12월에 예산이 확정되면 영농정보지를 1,300여 농가에 완전히 보냅니다. 교육하면서 달력에 있고, 인터넷에 나오고, 반상회보에 싣고 해서 저희들이 홍보만큼은 아주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몰랐다는 건 이유가 안 되네요, 관심이 없었다는 거네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영농교육 첫날 할 때 약250명 각 마을에 이장과 지도자님들 모셔서 처음 실시를 합니다. 이런 사업을 실시하니까 홍보를 많이 해주십사하고. 홍보에 만큼은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리고 643페이지 농촌교육장 육성은 1억 원 들어가는데 이것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국비사업으로 농촌교육장을 한 개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과 교육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소, 개소 수는 단양 1개소라는 얘깁니다. 여기 4농가가 추진지침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광직위원

군비도 5천만 원 되네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광직위원

그리고 과실생산단지 육성시범 5천만 원 1개소 3,500만원 지원되고 그런 것이 있는데 누구한테, 어디에 하는지 마찬가지로 신청입니까?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지도하기 쉽고, 농가들이 같이 정보교류를 할 수 있는 그러한 단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광직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고, 인력은 어떻게 되셨어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예산을 수반하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어차피 이쪽 우리 임대사업소에서 영춘, 어상천, 가곡 북부지역이 그쪽으로 활용하게 되면 이쪽 인력이 좀 여유가 있으니까 돌려가면서 아직 시작은 안 되었으니까 처음부터 맞춰가면서 할 수는 없고, 하면서 어려운 곳은 챙기면서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어려운 농민들 도우시느라 고생이 많은데 저도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이 우리 아까 천동춘위원님께서 지적을 잘 해주셨는데 지금 지역마다 그런 저런 시설을 해 놓고 활용도가 너무 떨어져요. 두산도 감자해 놓는다고 해 놓고 가보면 말을 잘못하게 했을 정도고.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봐요. 1억 원 정도로 저온창고로 해놓는 것도 좋지만 말하자면 작물별로 제고관리라든지 측면에서 보면 지금 단양에 동굴자원들이 있을 텐데 제가 잘 모르고 연구해 보십사하고 부탁드리는 거예요. 그럼 굉장히 큰 동굴도 있고, 제가 듣기로는 성신 같은 곳은 어마어마하게 큰 동굴이 있다는데 온도나 이런 것은 잘 모르겠지만 10도에서 15도 된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럼 말하자면 그쪽에다 전체 유통망을 지금 어차피 유통하시는 것도 필요하시잖아요. 그럼 유통 사업단이라든지 그런 곳에서 활용하는 것이 어떤가, 천연자원을 이용해서 그럼 여기저기에 지역별로 해놓으면 편리성은 있는데 자꾸 따로 짓고 하니깐 손실이 많으니깐 그런 부분은 어떤지 연구 좀 해주십시오.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사업도 차후로 연구 검토를 해보겠지만 지금 현재는 농가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3년 정도만 농산물 가격이 이대로 유지되고, 유지해 왔으며 지금 농가들이 속속 포기하는 농가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다는 해줄 수 없으니깐 선정을 해주면서 지원 하면서 같이 농가보조를 맞춰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큰 사업은 국책사업이나 공모를 해서 사업이 확정되면 유통사업단에서 운영을 하든가 이런 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김광직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명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이명자위원입니다. 645페이지 공공운영비에 친환경미생물배양실 시설장비 유지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 EM제조 하시는 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이명자위원

그럼 EM제조해서 복지시설이나 어린이집이나 이런 쪽으로 EM 발효된 것을 보급을 하시나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발효된 것은 보급을 안 합니다. 종균만 해서 농가에서 희석을 해서 사용을 합니다.

이명자위원

농가에만 주시는 거예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단양 군민이면 오시면 얼마든지 매주 목요일에 드리고 있습니다.

이명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천동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이것은 소장님 부탁드리는 거예요. 농기계인력지원단이 군수 공약사업으로 진행이 되는데 인력이 2명 정도 인건비조로 예산을 잡아 놓은 것 같아요. 실효성 문제인데 151개 리에서 농기계를 많이 쓰는 지역도 있고, 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휴인력들을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다. 왜냐면 제가 늘 마을을 돌다보면 사실 농기계가 없지만 농기계 기술 있는 사람들이 한 마을에 몇 명씩 계시더라고요. 그분들한테 인력지원단 마을을 구성해서 그분들 필요에 의해서 그 지역에서 농기계 인력이 필요하면 그 지역에서 소화를 할 수 있는 인력을 어차피 차를 가지고 와서 가져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을 잘 활용하는 마을을 구성해서 힘드시지만 우리가 단순하게 상시인력을 채용해서 한다는 것은 사실 어려워요. 그런 인력을 동감할 사람도 없고, 각 마을에 인력들을 자유자재로 파트타임 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를 해서 실질적으로 연말 예를 들어서 사지원1리라고 하면 사람들일을 도와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식으로 구상을 하셔서 정말로 이게 필요에 의해서 잘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천동춘위원님 좋으신 말씀이신데 농기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일할 수 있는 작업 여건이 있고, 또 그 사람들이 시간이 맞춰져 있는 것이 있고, 그 사람들이 대부분 자기 것만 하고 안 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저희들도 이것 처음 시행하면서 아마 굉장히 걱정이 되는데 또 그 사람들이 그 기계를 이용해서 자기 경영비를 쓰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그것을 해주고 그분들이 노동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고 해서 저희들이 무조건 다 되고, 완전히 해준다고 해서도 걱정이 많습니다. 어떻게 추진을 해야 될까도 걱정되고, 사실 우리가 인력을 뽑는다 해도 그 뽑을 사람이 그 돈을 받고 와서 그 일을 하고 다닐는지도 걱정이 되고, 여러 가지 저희들도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담당부서에서 세밀하게 세부추진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여서 저희들도 각고의 계획을 해서 농민들이 반대하는 팀도 있으면 안 되고, 좋아도 해야 되고 상반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저희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천동춘위원

어떻게 설득하느냐가 문제인데 그분들이 농기계를 구입할 때 보조를 다 받아서 된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군에 혜택을 본 사람들이에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 생각 절대 못 합니다.

천동춘위원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데 공짜로 주니까 자꾸 공짜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인식의 차이인데 지금 시점에서도 반드시 내가 활용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자꾸 교육을 시켜야 돼요. 지금은 타성에 젖었어. 예를 들자면 초등학생들 무상급식해서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아세요? 노트, 볼펜 그냥 버려요. 어차피 공짜로 줄 테니깐. 그것이 정말로 그 사람이 고마워 할 수 있고, 잘 활용할 수 있고, 내가 이런 고마움을 받았으면 사회에 어떤 식으로 환원을 할 것이냐 이런 것도 우리가 의식수준이 선진국으로 가려면 교육을 통해서든 어쨌든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농기계가 없는 사람도 있어요. 인력이 있는데 제가 늘 가보면 자기가 기계가 없는데도 기술적으로 다룰 줄 알더라고요. 자격증 하나 있으면 정확한 내용은 없는데 그런 분들이 찾아보니까 있는 것 같아서 과장님이 인력을 많이 풀어서라도 그렇게 해주시면 저도 노력할게요. 필요하다면 도와달라고 우리들도 나서야 되고, 실질적으로 정말로 고령화된 농업인들은 사실 혜택을 보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동춘위원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정회

11시10분 속개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보건소장 홍민우입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영주

김영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천동춘위원입니다. 혹시 관내 진폐증 환자가 얼마 됩니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53명 정도 됩니다.

천동춘위원

그분들 대부분 서울병원에 입원하고 계십니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입원되어 있는 분도 있고, 안 되고 집에서 치료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이분들한테 사무실이 있어요? 운영비가.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작년도부터 사무실을 도비 보조를 받아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그 다음에 복합형기능 보건소 신축사업이 2015년 말에 완공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예산 보면 22억 원 정도 잡혀 있더라고요. 순수한 군비가 43억 원 정도 들어가고, 광특이라든가, 보조 받는 것은 어느 정도 내시가 되어 있는 건가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확정 되어서 도에서 따가지고 왔습니다. 금년도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미리 집행을 못한 거지요.

천동춘위원

순수하게 군비로 일단 하고.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군비가 40억 원 정도 필요한데 내년도 당초예산은 23억 원 정도 반영이 되었습니다.

천동춘위원

그 다음 가평지구 진료소도 있잖습니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설계비만 내년도에 반영을 했는데 일단 설계한 다음에 추경에 예산 세워서 건립을 할까 합니다.

천동춘위원

그것 5억 원 밖에 안 들어가는데 빨리 하시지, 예산서를 보면 안에 들어가는 의료장비구입은 예산을 잡았다가 없앤 것 같아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예산부서에서 재원이 약해서 일단 깎아놓고.

천동춘위원

순서가 거꾸로지 서류 제출 되니까 들어갈 거 아녜요. 선수 잡아 놓고 올해 안에 2016년까지 잡혀있지만 5억 원 안 되는 것 올해 안에 빨리해서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야죠.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건물을 조기에, 빨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천동춘위원

빨리해 주시고. 90억 원짜리도 올해 안에 완공한다는데 좀 그렇잖아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돈을 많이 주신다니까 고맙습니다.

천동춘위원

보건소 예산 보면 5% 밖에 안 되는데 군민건강증진을 위해서.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저희들 예산은 60몇 억 원 정도 되는데.

천동춘위원

추경에 많이 올리세요.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명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이명자위원입니다. 소장님 고생하셨고요. 674페이지에 약품보관 냉장고 구매하는 것은 보건진료소는 똑같이 60만 원 이거든요. 그런데 사무용품 복합기는 70만 원도 있고, 80만 원도 있고 이것을 보건소에서 일괄적으로 사드리게 아니고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구입해서 사기 때문에 금액은 다 똑같을 겁니다.

이명자위원

그런데 여기 장정 사무용 복합기 비용이 80만 원으로 나와 있고, 황정 것은 70만 원 나와 있거든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서로 좋은 것을 살려고 이렇게 올렸는데 저희들이 똑같이 구입을 해주겠습니다.

이명자위원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천동춘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666페이지에 보면 찾아 가는 산부인과 운영 1억 원 잡혀 있더라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국도비를 받아서 여태까지는 충주의료원에서 충청북도에서 산부인과 없는 군이 괴산군하고 단양군입니다. 그래서 한 달에 두 번씩 운영했는데 내년도부터는 1억 원을 줄 테니까 보조를 주어서 조금 확대를 해라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어떻게 보면 산모 산전, 산후 진찰이었는데 이번에는 부인과까지 해서 부인과 질병이 상당히 많습니다. 부인과 질병까지 하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궁금한 점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광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김광직위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몰라서 물어보느라고 657페이지에 민간위탁금 건강캠프운영은 누가 하는 거예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기금사업을 해서 보건소에서 전문기관 또는 세명대라든가 해서 저희들 내년도에 특수시책사업이 있습니다. 숲속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주로 어르신들을 해서 보강 걷기대회라든가 숲속학교운영이라든가 그런 프로그램을 시책사업으로 할까 합니다.

김광직위원

아직 구체적으로는 안 나와 있고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일반 계획서는 나왔는데 구체적인 계획서는 이제 쓸 겁니다.

김광직위원

아까 진폐환자 지금 지원을 그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운영관리비 말고 그전에 진폐환자들 차에 태워서 병원에 다니고 강원대학교도 갔었던 것 같고, 지금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진폐환자는 옛날에 석탄을 캐다가 진폐 증세가 있었는데 현재 진폐환자는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단양 서울병원에 진폐병동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 40-50명이 입원하고 있는데 입원비, 치료비가 다 무료로 지급이 되고, 그 다음에 생계비까지 지급이 됩니다. 병원에 입원되어 있지 않는 분들은 약을 타먹으면 집에서 치료를 하고 있는데도 작년도부터 사무실도 필요하고, 이 사람들의 모임도 필요하고 서로 소통도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비를 좀 지원해 달라해서 도비 보조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도 제천시와 단양군만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운영비라고 하면 거기에 임대료, 공공요금 및 전기료, 수도료 정도로.

김광직위원

사무실 장소가 어디에요? 위치 확인해서 저한테 좀 알려 주시고. 지금 진폐환자 왜 여쭈어 보냐면 국립환경보건연구원에서도 선이 엇나가고 있어요. 시멘트공장은 석회석은 진폐와 무관하다고 하고 있는데 일부 교수님들은 무관하지 않다고 이야기 하거든요. 그렇다면 보건소입장에서 우리가 앞으로 지역 내 주민들에 대한 나중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것 때문에 무지 고생한 거 아시지요? 제천 환경운영연합회하고, 영월 쪽하고 연계해서 국회의원 찾아가고 엄청나게 노력한 것이 겨우 이렇게 왔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시멘트 지역이고, 특히 비산 먼지, 미세 먼지 많고 그런데 향후 이런 문제 발생 시 대비해서 어떻게 군민들의 건강 이력관리를 하실 건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획을 세워주셔야 되거든요. 그것을 제안 드리고요. 658페이지에 보면 금연기간제근로자 되어 있잖아요. 기간제 근로자 2명 쓰실 거고, 금연지도원 다섯 명 쓰실 거고.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금연 상담사를 한명을 했었는데 두 명으로 증가가 됩니다. 거기에 또 나름대로 조례를 통과시켜 주셨는데 금연지도원을 저희들이 봐서 몇 명 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상담사는 내근으로 보고, 지도원은 외근으로 보고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아닙니다. 상담사도 보건소에 내근 한 명 있고, 한 명은 출장해서 산업체라든가 학교라든가 그런 금연 교육지도원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김광직위원

금연지도원 활동비는 다 섯 분에 대해서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금연 감시 지도원에 대한 수당이지요. 매일 하는 것이 아니고, 한 달에 네 번 정도 그렇게 운영을 할 겁니다.

김광직위원

제가 한번 여쭈어 보고 싶은 게 실제로 패치나 이런 게 효과가 있어요? 2천만 원씩 구입을 하는데 저희가 담배 끊으려고 다 해보았잖아요. 패치나 이런 것은 효과를 못 보았거든요. 오히려 자기 결심이 중요한데.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금연을 하겠다는 본인 결심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패치라는 것이 보조용품이지요.

김광직위원

그래서 제가 요즘에 플라시보 효과니 뭐니 많이 나오고 의약품으로 관리가 되어서 우리나라가의 의약품 남용이 최고로 세계에서 많은 나라로 봤는데 저도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이게 그런 정도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체로 이것으로 인해서 금연 성공했다는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말하면 제약회사 돈 벌어주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들 수가 있어서 차라리 인센티브 2천만 원이면 회사에서 하듯이 담배 끊어해서 와가지고 20만 원, 30만 원 주는 게 요인이 더 안 나을까 그런 연구도 한번 해 보십사.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위원님 말씀도 맞는데 약이나 보조용품은 가급적 사용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은 잘 먹으면 약이지만 잘못하면 독이 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안 먹는 게 최선의 방법이고, 꼭 필요하면 보조용품 쓰는 것이 좋죠.

김광직위원

하여간 같은 인센티브인데 이것보다는 현금으로 주는 게 훨씬 효과가 좋대요. 약보다 이것이 낫잖아요. 연구해 보시고요. 지금 일산화탄소 측정기는 연한이 얼마나 돼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그것이 거의 피운 사람은 일주일, 보름까지 나온답니다.

김광직위원

그것 고장 날 것 아녜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기구 자체는 많이 오래 쓰고요. 끼웠다 쓰는 보조용품만.

김광직위원

몰라서 여쭈어 보는 거니까. 그 다음에 663페이지에 산모신생아 도우미는 어떤 분들이 하는 거지요? 병원에서 나와서 해주는 거예요? 민간한테 대행을 시키는 모양인데.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이것은 민간대행사업체가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단양에 있어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제천에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산모 산후도우미 자격증 있는 분들인가 보네요? 그 다음 성교육강사수당이 50만 원 되어 있는데요. 663페이지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사실 중요한 건 그 아이들이거든요. 그런데 보니깐 미성년자 출산지원비가 좀 들어가 있던데 실제로는 그 친구들이 피임을 어떻게 하고, 말하자면 뜻하지 않게 애를 낳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교육이 필요한데, 50만 원을 가지고 무슨 교육을 한다는 것인지. 이것은 사실 많이 늘려서 해야 되는 거 아녜요? 이런 거는 예방활동에 더 필요한 건데 너무 적고, 성교육 강사수당비 50만 원이잖아요. 너무 적어서 효과가 있겠나.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학교 학생인데요, 별도로 성교육강사비가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이것은 어디에 쓰는 거예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산업장요.

김광직위원

산업장이면 어른들이잖아요. 이것은 성추행이나 이런 거 관련된 건가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복지시설 같은 경우 요청을 하면 지원을 해줍니다.

김광직위원

이것 그래도 모자라네요. 하여간 이것은 실효적으로 쓸 수 있어야 는데 형식적으로 걸쳐 놓은 것 같아서 이것은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 다음에 우리 지역에 청소년 산모가 작년 같은 경우 좀 있었어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최근에 한, 두 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래서 이게 중요하거든요. 아까 설명 잠깐 들었는데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그럼 충주의료원에서 와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맞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럼 따로 도움 줄 만한 것은 없고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괴산군과 단양군이 보조를 1억 원씩 해주게 되면, 도와 국가에서 지원을 해줬는데 이제 국가에서 우리 군으로 줘서 올해 까지만 하더라도 한 달에 두 번씩 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네 번씩 운영이 되고, 산모의 산전, 산후 진찰뿐만 아니라 질환까지 살펴지니깐 상당히 좋은 것이 될 것 같습니다.

김광직위원

시설이 다 된 차량으로 오나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그렇지요.

김광직위원

이런 것은 되게 좋은 사업이네요. 그 다음 667페이지에 상진 의료실 들어가는 것 계속 도전, 별곡의 얘기가 기초의료 수요를 어떻게 대체해 줄 것이냐. 계속 묻거든요. 군수님도 저번에 이 얘기 없으신 것 같고. 소장님 생각은?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저번에 말씀 드렸듯이 현재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 우리 지역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특단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오영탁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면 법적으로는 안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실 것인지. 660페이지에 있는 건데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냥 연구가 아니고 실제로 지금 준비를 안 해놓으면 2년 뒤에 옮겨갈 것 아니에요. 지금 연구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방향이라도 잡아야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오는데 방향도 못 잡고 있으니깐 제가 자꾸 걱정을 하는 거지요. 이 부분도 확실하게 챙겨주시고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김광직위원

이것은 사소한 것인데 아까 682페이지에 보면 혈압계가 200만 원 짜리를 쓰는데 하나는 150만 원 짜리를 쓰고 있어서.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저희들이 일괄 구입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맞춰놔야지 이렇게 해 놓으면.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진료소 마다 예산서를 올리는데 어떤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살려고 그럴 수도 있고 혈압계도 값이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조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위원

691페이지에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정신건강증진사업 수행인력 인건비가 나오잖아요. 이분들이 의사입니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정신보건 간호사 전문의가 있습니다. 간호사 중에서도 정신보건을 1년 동안 교육받고 한 사람이 있고, 일반 간호사들이 있고 그렇습니다.

김광직위원

그 분들이 세분 쯤 되나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정신보건 간호사가 3명, 사회복지사가 3명. 저희들이 단양에 정신과 의사가 없기 때문에 제천병원에 정신과의사 자문을 받아서 그 분이 현재 오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695페이지에 지역사회 만성병조사 감시체계 구축해 놓았는데 제가 내용이 잘 이해가 안 가서 이게 무슨 내용 인가. 만성병이라는 것이 혈압이라든가 비만 이렇게 쭉 있을 텐데 어떻게 감시체계를 구축할 것인지.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보건복지부에서 각 시군마다 나름대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합니다. 이 명칭은 지역사회에 만성병 조사인데 대상은 거의 보면 인구수에 비례해서 하고 있는데 1년에 850명 정도.

김광직위원

그 실태파악만 하시는 거지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그렇지요.

김광직위원

이것도 사소한 건데 차이가 나서 자살 예방하고, 정신건강하고 사대보험료 플러스해서 2,520만원 되어 있는데 아동청소년 쪽으로 가면 2,760만 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24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인원이 틀려서 그런 거지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사람이 틀린 거지요. 한 명이 더 많은 겁니다.

김광직위원

그리고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프로그램이 대략 어떤 거예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이것은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건데요.

김광직위원

나중에 나오면 혹시 알려주세요. 죄송합니다. 제가 몰라서 나중에 좋은 질문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조선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희위원

조선희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2015년도에 단양군 보건소를 신축, 이전 하시는데 사업비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 과정 중에 보건소장님이 본연의 임무인 소장님 임무를 충실히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건소가 신축 이전 되는데 부실시공이 되지 않도록 많은 신경 써주고요. 더불어서 두 가지 일을 다 하다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많으실 텐데 열심히 좀 해주십시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선희위원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정회

13시3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최영택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영주

김영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천동춘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816페이지 기타가동설비자산이 39억 원이 줄어든다는 것인데 왜 줄어드는 겁니까? 공기업특별회계 예정대차대조표에 보시면 기타가동설비자산이 39억2,200만 원이 줄어드는데 그 이유가 뭐냐고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총 금액은 분석을 아직 못해 보았습니다.

천동춘위원

가동자산설비가 39억 원씩이나 줄어드는 게 이해가 안가서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은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동춘위원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다누리센터 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시47분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이상욱입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예산안 제안 설명)
영주

김영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김광직위원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하나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 다누리센터 2층 리모델링비는 확보를 했는데 1층에 농산물 밖으로 뺀다는 것은 어떻게 되었나요?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10억 원에 다 포함 되어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이동도서관할 때 지역 아이들한테 장난감 같은 것 주민복지실 아동센터하고 협력해서 기왕 나가실 때 그것을 같이 할 수 있는지 상의 좀 해주세요.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주민복지실하고 협의를 해보고요. 부연설명을 드리면 이동도서관 안에는 서고로만 되어 있어서.

김광직위원

장난감도 싣고 가면 되지 여튼 알아보세요.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천동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천동춘위원입니다. 소장님 우리가 폐사어 처리할 때 1,400kg 3천 원씩 잡혀있는데, 옛날에 낚시터에서 폐사되는 어종을 군에서 얼마에 매입해서 처리해주는 것이 지금도 존재 합니까?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생태팀장하고 얘기를 해 보았는데 폐사가 되면 자연 폐사어도 있고, 질병으로 폐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묶고 선 다시 했을 경우에는 인위적인 바이러스 발생 위험성도 배제할 수 없어서 그렇게 저희들이 죽은 폐사어를 먹이로 구입하면 공짜로도 할 수 있는데 위험성이 없잖아 있어서 폐사어는 안하고, 저희들이 구입해서 먹이 주고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7천 마리 정도를 9,600만원을 주고 구입을 한다든가 보충하지요. 거기에 먹이 보충이라든가, 전시하는 것에서 5천만 원 정도 잡힌 거예요?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먹이 구입 등 총해서 9,60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천동춘위원

전시하는 먹이 보충을 위해서 남한강에서 채집해서 하는 게 5,200만 원 잡힌 것 같거든요.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대게 보면 생고기 구입비는 많이 안 들고, 사료구입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천동춘위원

예전에도 4천만 원 잡힌 걸로 알았는데.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배합사료로 생고기는 저희들이 가서 잡아올 수도 있고, 기증 받기도 하는데 먹이 구입은 쏘가리 같은 것은 생모기를 먹거든요.

천동춘위원

그럼 부연 설명 드리면 지금 수족관에서 폐사되는 처리비용을 3천원에 1,400kg를 하면 이해가 가는데 남한강 내에 제가 옛날에 기억나는 게 낚시터에서 준치 같은 것 잡으면 버려요. 이 쏘가리는 잘 가지고 가는데 준치 되는 것을 보다 보니까 안 먹으니깐 박스로 갖다 주면 kg당 얼마를 준다는 얘기가 옛날에 있었어요.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지금도 생고기를 가지고 오면 돈을 줍니다.

천동춘위원

그게 개당 3천 원인 거예요?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그 관계는 서류로 마리당 다 다릅니다. 그래서 kg당 얼마씩하고 있고요, 세부적인 관계는 드리겠습니다.

천동춘위원

그런 것을 가져온 적이 있어요?
상욱

이상욱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저희들 물고기 같은 것은 기증받는 것도 있지만 아까 한다는 가시 많은 고기 준치도 우리 남한강 서식 어종입니다. 그래서 수조에 들어가 있고요. 준치도 살아 있는 생물을 먹습니다. 우리가 관광 성수기 때 되면 은어를 800마리 900마리를 집어넣습니다. 도루묵이라고 하는데 관광철 되면 무리를 지어 다닙니다. 그게 두 달 정도 되면 다 없습니다. 하여튼 준치 같은 생고기는 있으면 저희가 사고 있습니다.

천동춘위원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양아로니아연구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시04분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김은수입니다. (단양아로니아연구소 예산안 제안 설명)
영주

김영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위원

천동춘위원입니다. 저는 이 내용보다는 보충자료 중에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3,500만원하고 차이가 나지요. 나중에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뒤에 작년에 아로니아 축제할 때 7천만 원 잡혀있었지요?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예산으로 9천만 원 세웠는데 저희가 절약해서 7천만 원 썼습니다.

천동춘위원

근데 그 내용을 보면 6천만 원으로 해서 경연대회하고 같이 해서 그래서 1,300만 원 정도 남은 거지요?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1,800 정도 남았습니다.

천동춘위원

1,800만 원이 아니지. 자료에는 9천만 원에서 축제비용에 6천만 원을 잡아서 4,700만원을 써서 1,300만 원 남았고, 그 다음 경연대회 3천만 원을 해서 26만5천 원이 남았어요. 그럼 1300만원이 남았지요.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그런 것 같습니다.

천동춘위원

뒤편에 다음에 80.5t을 수매했잖아요. 올해 4억7,700만 원에서 지금 현재 잔고가 32t 남았다면서요.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그 정도 남은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다음 쓴 것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을 못했고요.

천동춘위원

지금 알고 싶은 것은 현재 판매수익이 5억5천만 원 남았으니까 실재로 58t이 가공됐거나 원가로 팔았다는 것 아니에요. 그럼 현재 원가 남은 것 말고 가공된 것 가격이 어느 정도 되는지 재고.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아시는 것처럼 농업축산과로 업무가 넘어가면서 현재 재고조사가 들어갔습니다. 그것과 병행해서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천동춘위원

해주시고. 왜 이것을 말씀드리느냐면 2015년도 당초예산에 아로니아 판매수익에 13억 원이 잡혀서 제가 이해가 안 가고 있어서 기타수입으로 잡혀있더라고요. 우리가 예산편성시에 13억 원이 잡혀서 지금 현재 이번에 한 5억 원 정도 수매를 한다니깐 그럼 32t이 남았잖아요. 그럼 5천 원씩 단가로 치면 1억6천만 원 정도 되면 올해 수거 하는 것이 6억6천만 원이 된다고 보고, 그럼 거기에서 재고가 얼마 남았으며, 그래서 13억 원이 어떻게 될 것인지. 판매수익을 낼 수 있겠지요, 그런 내용을 제가 자세히 알고 싶어서요. 가공식품이 얼마가 남았는지, 원가 매매하고 58.5t중에는 실제로 원가로 판 것이 있고, 가공해서 남은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저희가 지금 재고 조사를 하고 있으니까요.

천동춘위원

명확히 알려주십시오.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동춘위원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광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김광직위원입니다. 아로니아 연구소장님 고생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2월 27일 날 상록영농조합 원가수매비 지급한 것이 다른 곳보다 많게 1만4,5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2013년도에 원과 재고가 없어서 공장 돌리려고 할 수 없이 산건가요?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올해 가을부터는 비싸졌는데 올해 초까지만 해도 작년가격 그대로 였습니다. 더군다나 올해 초쯤에는 원가가 기울인 상태이기 때문에 가격을 그 정도 주고 구입을 했었어야 됐고요.

김광직위원

그래서 이것은 공장 창고도 적고, 그 다음에 이것은 나오는 시즌이 정해져 있으니까 다른 것으로 원가확보를 미리 생산량에 맞춰서 해야 될 것 같아요. 1만4천 원이면 거의 두 배 이상 주고. 전에도 2014년 상록 처음 시작할 때도 회사에서 되게 비싸게 주고 산 것으로 기억을 해서 여쭈어 보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지도를 잘 해주십시오.
은수

김은수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예.
영주

김영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질의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는 내일, 12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4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