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원헌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무담당의회사
박용규 지금부터 제116회 오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원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원헌
최원헌의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신원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여러분! 어느 덧 갑신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의정활동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개최한 제116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하신 동료의원여러분을 뵙게 되어 반갑고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시정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박신원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위원여러분! 그 동안 의원님들께서는 경제적ㆍ시간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복지증진과 삶의 질 항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오신 동료의원님들의 노고에 힘입어 우리 오산시의회가 12만 오산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돌이켜보면 금년한해는 매우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경제 불황의 장기화, 대통령탄핵사건, 행정수도 이전 위헌판결 등으로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었으며 국제적으로는 국제원유가 및 원자재 가격급등, 북미관계 악화와 미ㆍ이라크 간 전쟁의 장기화, 원 달러 환율 하락 등, 대외여건까지 악화되어 경제 불황이 장기화 되고 있으며 또한 우리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증가세 마저도 둔화되고 소비가 위축됨은 물론 투자가 부진하여 내년도 경제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내비치고 있어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남보다 내가 먼저라는 솔선수범 정신과 나보다는 우리 전체를 생각하고 화합과 참여정신으로 우리 모두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 나갈 수 있도록 서로가 위해주고 감싸주는 마음으로 대립과 분열, 반목과 갈등 등, 우리를 어렵고 힘들게 했던 모든 일들은 훌훌 떨쳐버리고 새해에는 밝고 희망찬 나날만 지속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오늘부터 21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정례회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회의로서 2005년도 예산안을 비롯하여 많은 중요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장기간 계속되는 회의로 어려움도 많으시겠지만 안건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심사에 임해주시기 바라며 특히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예산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제고되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이 균형 있고 짜임새 있게 편성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심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공직자 여러분께서는 보다 성실한 자세로 의회운영에 적극 협조하는 가운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2004년도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께서 연초에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알차게 마무리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고 이번 정례회에서도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개회식에 참석해주신 박신원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무담당의회사
박용규 이상으로 제116회 오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