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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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41회 제3본회의2015-07-16

김광직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 하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과 소관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조경동입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자치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이범윤의장

자치행정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의원입니다. 132페이지에 직속민원 고충처리반에 대해서 전문상담관이 3명이 위촉되었는데, 3명 위촉된 사람들의 이름을 알려주시고, 고충처리 101이 있는데 101건의 내용은 서면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김영주의원님이 질문하신데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3명의 전문상담위원 위촉은 전직공무원 허윤호씨, 조상숙 건축사, 세명대 권태오 교수가 세 명 위촉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는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영주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동춘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세 가지만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실 이장회의를 매월 1회하고 있는데요. 거기 내용을 보시면 군정에서 어떤 정보라든가 내용들이 많아요. 생활복지팀, 현안사업팀 이런 게 많은데 사실 이장님들이 그 자료를 받고 주민들한테 전달체계가 상당히 미흡한 걸로 제가 파악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보를 아는 분들은 따를 수 있겠지만 사실은 정보가 없으니까 못하는 거예요. 실 예로 올해 우리가 광복 70주년 관련해서 태극기 달기를 70일간 했어요. 제가 돌아다니면서 보면 다른 데 거의 없어요. 그게 어떤 정보전달의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이장들에게는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그 당시에 그런 거 외에 기초생활수급자의 바뀐 내용들 그런데 아는 주민 분들이 없어요. 결국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장님들 사기진작을 하는 건 좋으신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이장님들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 면장님하고의 관계를 설정해서라도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댐 지원 사업비 중에서 우리가 관내 한 17억원 정도가 1년에 배분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우리가 간접지원으로 받는 게 한 8억원 정도 되고, 수자원공사의 직접지원 한 8억5천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그 매포 효나눔센터에 5억4천만원 정도를 집중 지원을 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우리가 댐 지원에 배분되는 금액을 당연히 우리가 받아야 될 금액을 수자원공사 자체에서 직접 지원해서 생색을 내고 있다는 거지요. 이 부분은 앞으로 향후에 수자원공사 자체적으로 그것을 운영해야지 당연히 군에서 받아야 될 배분액에서 5억4천만원을 쓴다는 것은 제 생각에는 불합리하다. 그래서 저도 노력하겠지만 우리 군 자체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서 그 부분은 당연히 수자원공사 본점에서 운영을 하고 나머지 5억4천만원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우리가 배분을 받아서 지역현안사업이라든가 육영사업비라든가 이런 곳에 쓸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인사 관련해서 내용을 보면 업무수행능력이라든가 능력, 실적에 대해서 다 좋아요. 그리고 어차피 근무환경이 좋아야 일할 의욕이 생긴단 말입니다. 과장님으로서는 인사라든가 복리, 후생복지를 잘해서 조직 관리를 잘 하셔야 되지만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실과장과의 항상 소통을 통해서 늘 대안을 찾고 그런 부분이 지금까지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그래서 같은 내부에서 항상 귀를 열어 놓고 많은 얘기를 들어서 대안을 모색하는 것도 중요하겠고. 그 다음에 근무 실적이라든가 업무수행능력에 대해서 근무평점을 매겨서 하는 것도 좋지만 직원 사기진작 측면에서 다소간에 조금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고참 직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럼으로 인해서 직원간의 사기진작을 하는데 일조하지 않겠는가.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저도 직장생활 할 때 인사부에 한 3년 있었습니다. 꼭 근무성적에 의해서 물론 연공서열이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가끔 특별 승진이나 그런 케이스가 있습니다. 왜냐면 사기진작을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공무원의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그런 부분을 좀 우리 군수님도 계시니까 배려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천동춘의원님이 질문하신 것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장회의 때 이장님들이 전달받고 마을에 전파가 안 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점검해서 최대한 전달되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댐 효나눔센터 지원은 충주 수자원에서 직접 지은 거라서 그 관계는 한 번 더 점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사 관련해서 실과장간 소통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사기가 떨어지면 하고 싶은 일도 안 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사기진작 되도록 군수님한테 보고 드려서 직원들이 사기충천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천동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동춘의원님이 지적하는 그 이장님들 전달사항은 이장회의 백날 해봐야 주민들이 하나도 몰라요. 그러니까 이것을 자치행정과장님이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오영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오영탁의원입니다. 과장님, 단양 장학회 운영하고 관련돼서 현재 시스템 방식으로 계속 운영 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기금 목표액이 됐던지 어차피 과실수입 가지고 운영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현재 시기의 여건과 지역실정에 맞느냐 이거예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장학회 운영은 학교나 학생들의 학습여건이라든지 사회여건에 따라서 저희들도 부응해서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장학금 기금이 정기예탁이 100억원이 되어 있고요. 3억8,800만원이 운영자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자수입이 줄어들다보니까 아무래도 목표한 만큼의 효과를 거두기는 미흡하고, 그 다음에 당초에 장학회가 설립된 취지대로 한다면 지금 시대에는 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현실에 맞게 조금씩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의원

하여튼 저희들 지역에 줄어드는 인구가 교육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이 1순위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장학회 운영 방식을 전면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적극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국제교류, 본 의원이 여러 차례 이야기 했는데 이게 일정한 시간에 서로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 6개월 정도로 교류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7-8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도 처음과 같이 똑같은 방식으로 하는 것은 실효성이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양 지자체의 도움이 되는 농업분야가 됐던지 이런 것으로 확대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고, 6개월이 아니라 1년 이상 있음으로 해서 실질적인 행정업무 능력 배양도 되고 해야 하는데 이것은 그냥 상호 방문에 지나지 않아요. 과연 이걸 이렇게 계속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가. 이것도 한번 진짜 우리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없는지 지속추진 하려면 방식을 개선할 건지 다시 한 번 계획을 수립하셔서 저한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거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제교류 관계는 자치단체장님들이 바뀌면서 또 그리고 자치단체마다 여건이 바뀌면서 자꾸 변화하게 됩니다. 그리고 중국과 저희들이 국제교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언어문제가 첫 번째고, 그 다음은 중국과 우리가 경쟁하는 농산물이라든지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좀 열악한 부분이 있지요. 가격경쟁력에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중국에서 선호하는 것과 저희들하고 맞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옛날같이 국민소득이 적을 때는 저희들이 우위에 있는데 지금은 중국은 대한민국이 상대가 아니라 미국을 상대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어려움이 좀 있어서.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오영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조금 전에 김영주의원님께서 질의했던 130페이지 보면 군수직속 고충상담실 지금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런데 지금 거기에 직원 두 분이 있는데 또 따로 추가로 3명의 전문상담관을 위촉한 이유가 있는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두 분은 상근이고요. 세 분은 필요할 때 현장을 나가거나 아니면 아주 어려운 고충민원이 있을 때 혼자 상담하기는 어려우니까 지원을 받아서 그 분이 항상 와 계시는 건 아니고 필요할 때 모시고 나가거나 그렇게 해서 상담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면 위촉에 대해서 우리가 보상은 지급해야 되지요, 그 지급은 어떻게 되나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면 나중에 파악해서 알려주시고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예.

김광직의원

제가 그 질문을 왜 드렸냐면 처음에 고충처리실을 만든다고 그럴 때 의원들께서 많이 지적하신 부분 중에 하나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 일을 했을 때 결국은 말하자면 또 다른 지원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들 많이 했고요. 그래서 그게 아마 현실화되는 부분이 있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고충처리 건이 101건 정도 되는데 고충처리 민원서류 상담내용을 제가 봤더니 할아버지 묘 찾아주기, 부녀회 갈등 문제 처리, 탁구선수 훈련 여건 개선시키기, 경로당 컴퓨터 설치, 면세해 달라는 거, 경로당 앞 다리 건설해 달라는 거, 마을 규약집과 회의순서를 개선해 달라, 축산 악취, 하천부지 사용허가, 지목변경, 사회복지, 경제곤란 해결책, 남천야영장 토지소유자 갈등 해소, 바람개비마을 부당대우 중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고충처리를 처음에 하실 때 기본적인 목표들이 무엇이었냐면 장기민원 보통 공무원들은 이런 것을 악성민원, 고질민원으로 표현하시던데 조금 유하게 표현하게 장기민원들 해결 문제인데 이런 것은 법과 제도에 관한 문제들이 가장 많고, 그 다음에 민원인 당사자들 간에 문제가 있어서 관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 부분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했었는데 그래서 이게 제가 볼 때는 어쨌든 전문적으로 상담관이 3명 새로 위촉됐다니까 그 분들이 일정 정도 기능은 하실 거라고 보고, 기왕 됐으니까 이런 검토를 해 보셨는지 몰라요. 건수는 지금 나와 있는데 실제로 이 일들이 현업 어느 부서에 얼마만큼의 업무 부담을 줄였는지 하는 정량적 검토들이 안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민원인의 만족 정도라든지 이런 정성적 분석들이 조금 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2015년 말까지 한번 운영하시고 정량적으로 처리건수, 내용처리 기간, 민원인의 만족도를 검토해서 자료를 내년 1월 말에 평가 내용을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134페이지 인사랑 시스템에 승진후보자 명부작성이 공개되어 있나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계속 하는 것이 아니고 기간을 정해서 당사자 본인 것만 볼 수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제가 오해했네요. 이게 예를 들면 일반인들이 볼 수 있는 게 아니고 본인이 본인 것만 본인의 평가 내용을 본다는 얘기지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35페이지 공무원들 배낭여행가시는 게 있는데 이게 20년 이상 되신 분들에 대해서 일부 지원해서 가는 것만 되어 있나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20년 이상 지원되는 게 아니고 배낭여행은 그룹별로 신청하나 개별로 신청해서 일부 지원되고 일부 자부담을 가지고 갖다 와서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전에도 언제 한번 얘기한 거 같은데 군 단위 정도의 대학이 없는 지역에서 가장 엘리트 집단들이 공무원들이거든요. 구매력도 갖고 있고, 시간도 많고, 그 다음에 예산하고 집행을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이 분들의 능력이 향상되고 견문이 넓혀지는 게 저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배낭여행들은 많이 장려해 주시고요. 상으로 인센티브로 해외 가는 부분도 많이 있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인센티브를 받는 것은 각 부서에서 평가를 받아서 시상금을 받으면 그 부분의 일부를 가지고 선진지 견학을 갑니다.

김광직의원

지금 이 부분에 보고서 쓴 자료들이 많이 있지요, 그것을 취합해서 관리를 하나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자료는 서무계 인터넷에 다 올라가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제가 못 챙겨서 죄송합니다. 한번 보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138페이지 자율방범대 관련해서 현 단양초소가 경찰청 재산인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자율방범대 초소는 군 것도 있고, 대게 경찰서 소유보다는 군께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김광직의원

아니, 상진리 초소.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그렇습니다.

김광직의원

경찰청 거예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저희 군 재산은 아닙니다. 옛날에 파출소 하던 겁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그게 경찰서장이 바뀔 때 마다 다른 곳으로 옮겨라 이런 얘기들이 있나 봐요. 잘 모르니까 왜 우리 재산 무상으로 쓰느냐, 우리도 똑같은 얘기하잖아요. 공유재산 갖고 있으면 공공재산을 왜 무상으로 하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현행을 유지해서 협의해서 쓰는 게 옳은 건지 아니면 비용이 들더라도 우리가 매입해서 하는 게 옳은 건지 저는 실효성에 대해서는 잘 판단이 안서요. 그래서 장단점을 파악하셔서 8월 말에 보고서를 하나 제출 좀 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하는 게 대안이 될 수 있는지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45페이지 보면 지역특성을 반영한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정에서 전통시장해설사가 있잖아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예.

김광직의원

이 부분은 어떤 내용이에요? 평생학습강사도 개념이 모호하지만 이해는 가는데 전통시장 해설사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1,500만원을 지원받아서 도비 1천만원 군비 5백만원 들여서 하는 사업으로써 우리 지역에 50-60세대만이 가지고 있는 배경 지식과 스토리를 활용해서 전통시장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관광상품을 기획해 구경시장에 스토리를 해석하는 사람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김광직의원

그런 정도의 개념일텐데 제가 헷갈리는 게 그거예요. 단양에 지금 구경시장이 전통시장인지, 현대시장인지, 재래시장인지 어떤 시장 하나로 단순히 규정될 수 없는 건 사실이지요. 그런데 그게 어떤 특성들이 좀 더 가미되어 있는지 그래서 해설사 부분하고 연계시켜서 그런 소재들을 넣어줄 필요가 있다, 그 부분 지역경제과 시장 관련해서 상의해서 같이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평생학습도시 중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 발주서 제출하셨지요, 연구용역 추진 중인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이것은 6월에 계약해서 하는 건데 평생학습법에 5년 마다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안 하고 버틴 거 같습니다. 2013년도에 끝났는데 계속 오니깐 금년도 예산해서 5년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모든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추진할 수밖에 없어서 예산이 들더라도 장기 5년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김광직의원

아니, 이것은 잘 하신 것 같아서 용역발주서 볼 때 그것을 뭐라고 하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착수보고입니다. 어제 제가 와서 바뀌었으니깐 얘기했습니다. 착수보고, 중간보고, 최종보고를 하게 되어 있는데 착수보고는 계약서에 보니까 서면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계약서에는 없지만 한번 군수님께 어떻게 할 것인지를. 왜냐면 착수가 잘 되어야만 중간이 잘 되지 방향이 바뀌어 버리면 중간에 엉뚱한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착수보고를 다시 하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쪽 팀에서 일본 출장일정이 있어서 끝나면 다시 한 번 얘기하기로 했습니다.

김광직의원

기왕에 평생학습도시 하시는 거 좋은 내용 같아서 납품서가 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조선희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희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특별히 책에 있는 얘기는 아니고, 자치행정과장님이 우리 단양군 공무원 700여명을 총괄하는 아주 막중한 자리라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하고요. 그런 자리에 오셨으니까 우리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요. 또한 신상필벌의 잣대로 냉철히 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직렬별 현황 및 간부공무원들 급수별로 제출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자료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조선희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입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재무과장 이상욱입니다.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재무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년도 결산시점부터 6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서 우리가 지방세 체납액과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서 상당히 효과가 있었네요? 세외수입에 대해서는 3억5천만원 정도 징수해서 전년도 23억원 정도 됐는데 한 19억9천만원으로 줄어들었네요. 그리고 지방세도 330징수실현에 잘 하셨네요. 다만, 세외수입 부분에서 우리가 민원봉사과에 있는 과태료 부분 관련해서 그 건수가 한 7천 건 되기 때문에 고액 체납자 100만원 이상에 대해서는 실적이 많이 올라갔지만 건수가 7천 건이라는 것이 사실은 용지 보내는 것도 참 어려워요. 인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한명이 그렇게 해서는 실효성에 의문이 가서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군청에서 부과는 하되 징수에 대해서 8개 읍면사무소에서, 본청에서 부과는 하되, 징수에 대해서는 8개 읍면에서 좀 나눠서 하는 방법을 민원봉사과하고 잘 협의해서 하시면 업무를 좀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세외 체납액에 대해서 많이 노력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천동춘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방세하고, 세외수입 포함하면 한 32억원 됩니다. 그 중에서 세외수입이 23억원이 되는데 이게 누적되면서 사실 15-20년 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동일 물건으로 계속 부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담부서로 세외수입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업무추진에 한계가 있어서 일단 100만원 이상만 집중해서 조사부터 재산추적까지 해서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여유가 닿는 부분에서 저희 징수팀에서 자동차 과태료가 한 8억원 정도 됩니다. 그것을 지금 한 건, 한 건 추적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고요. 그리고 읍면에도 통합징수반을 운영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각 실과 부서에도 저희들도 협의를 하는데 연도가 오래 되고, 법인이 해체되고, 그런데 사람은 있고, 이럴 경우에는 결손처분이라는 게 있는데 체납처분이 되는데 부서에서 체납처분, 결손처분이 되려면 행정절차 이행이 반드시 이행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본세가 정기분을 부과하면 독촉장 발부 몇 회 이상, 최고 독촉장 발부 몇 회 이상 이런 절차가 이행되어야 하는데 일부 부서에서는 업무가 너무 많다보니까 고지서를 발부하는 것 자체도 좀 힘든 부서도 있습니다. 그런 부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같이 협업을 해서 같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겠고요. 하여튼 체납액이 작년보다는 올해가 낫고, 올해보다는 내년이 낫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동춘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답변이 됐습니까. 천동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84페이지 보면 상반기 부과액인가요? 부과팀 쪽에 보면 세무조사 목표 초과달성 현황이 있잖아요. 목표액이 원래 1억원인데 추징이 3억7,700만원 됐다는 얘기인가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세무조사를 하게 되면 누락 되거나, 탈루 되거나 이런 것을 저희들이 추적조사를 해서 밝혀내는데 당초 목표액을 1억원으로 잡았는데.

김광직의원

열심히 일하셨다는 얘기잖아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열심히 일했을 수도 있고, 그 물건이 큰 물건이어서 금액이 더 높아졌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렇습니까? 여하튼 또 혹시나 너무 과하게 초과되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어쨌든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아서 좋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7월 1일부터 스마트 위텍스 서비스가 되고 있잖아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런데 진주시 같은 경우를 보면 거기서 문화상품권 같은 것을 지급하는 것 같아요. 이게 전체적으로 되는 건가요, 아니면 각 지자체 별로?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지자체별로 하나의 홍보 안내 서비스 차원에서 하는 것 같은데요. 저희들도 그렇게 추진.

김광직의원

세입을 더 늘리기 위해서?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세입을 늘리기 보다는 체납세금을 사전에 방지 차원에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전체는 못하지만 체납액이 없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일정 특정인 몇 백명을 해서 적지만 3만원권 상품권을 주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게 맞는 얘기네. 여러 가지로 애를 많이 쓰고 있어서 실적이 있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189페이지에 모범납세자 증명서 발급을 통해서 자긍심 고취로 해서 혜택을 조금 준다고 되어 있는데 모범납세자 증명서 발급은 우리가 해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저희 단양군에서 발급하는데 저희들이 농협하고 협의를 했는데요, 농협에서는 OK를 했습니다. 그래서 예금, 대출 우대금리를 해서 작지만 0.1-0.2%를 지금 농협하고 협의 중에 있고요. 만약에 그게 되서 농협하고 협의가 되면 그렇게 하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대체적으로 대부분 모범납세자 같은데, 특히나 급여수급자들, 공무원들이나 일반 회사원들은 거의 모범납세자잖아요. 그래서 이 관리 대상 기준이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건지,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건지 그것을 조금 설명해 주시면 좋겠네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저소득층이나 이런 분들은 대개 지방세가 없습니다. 의료급여 대상자라든지 기초생활수급자는 없기 때문에 그런 분은 배제됐다고 보고요. 금액이 많다, 돈을 많이 납부해서 우리가 선착순으로 주는 건 아니고요, 지역별로 안분을 해서.

김광직의원

그래서 그 기준을 만들어서 8월 말까지 만들면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 다음에 세외수입 체납 관련해서 재무과 전산에 통합관리해서 하고 있나요? 우리가 못 받는 게 전산에 안 뜨잖아요. 원인행위, 지출행위 할 때 보면 연관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나가야 되나, 말아야 되냐.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그래서 제가 행자부에 질의해서 그 내용을 토대로 해서 바로 작업 들어 갈 겁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e호조 시스템하고 다른 파트하고 연관시킨다는 거잖아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래서 우리도 제가 볼 때 공공관련해서 ERP시스템 적용을 단양군은 안 하고 있지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예.

김광직의원

이 부분을 아마 기획실에서 재무팀하고 상의해서 ERP시스템을 검토해 보시는 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은 제가 하라 말아라 할 이야기는 아닌데 공공부분도 관리를 잘하려면 그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나. 왜냐면 ERP라는 게 각 부서의 말하자면 타임랙 걸리는 거 이런 부분들도 실시간으로 되어 있고, 서로 볼 수 있고. 그 다음에 경고시스템 말하자면 날짜가 듀데이가 오늘 이다, 내야 하는 날이 오늘이라면 사전 알람시스템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그것은 제안으로 가볍게 들으시고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세액부분에서 우리 세수를 늘려가는 부분에 세원발굴을 자꾸 하고 있지요. 그런데 새로운 세원을 발굴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세원에 율을 높여서 세액을 증액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시멘트 공장도 가보면서 참 답답하게 느낀 게 뭐냐면 지금 계속해서 산업폐기물 양을 늘려가고 있고, 그런데 우리 공유재산 대부료는 비싸다고 해요. 해당 과에서 그것을 최대한 받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조례나 법리적으로 올려도 아무런 문제는 없는데 다만 관행, 그 다음에 국가소유가 갖고 있는 그런 대부 대상지와의 차이 이런 것 들 때문에 이것을 지금 못하고 있거든요. 저항이 좀 센 거지요. 왜냐면 시멘트업자 입장에서는 그것을 올릴 경우에 차라리 다른 방식으로, 사회적 기부나 공헌 방식으로 해결하길 원하고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실제 그러면 우리가 세액 증액에 대해서는 별 득은 못 되는 건데. 그래서 이 부분은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그런 재원이 있어야 우리가 말하자면 피해자들에 대한 건강이나 환경에 투입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196페이지를 보면 합리적인 계약심사로 예산절약을 극대화해서 관급자제로 물품구매 시 계약방법 개선에서 조달청 직접구매에서 7건을 5,800만원 절감하셨다고 되어 있거든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예.

김광직의원

저는 이거 되게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제가 나라사랑장터를 한번 들어가 봤어요. 왜냐하면 제가 건축부서나 이런 부서들하고 얘기하다 보니까 무슨 얘기를 자꾸 하시냐면 관급자재 부분을 우리가 건드리면 입찰할 때 이미 87.**%로 왔다갔다 입찰이 결정 되니까 자재부분도 가격이 같이 내려가니까 그 가격으로 자재구매가 어렵다는 항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실무적으로 1-2건이라도 시범으로 해서 절약하는 방안을 한번 해보고 그래서 그게 정말 그런 문제가 있다면 말하자면 확대 안 하면 되는 부분인데 아예 그것을 안 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제가 들어가 보니까 암거도 팔고, 철근, 콘크리트, 시멘트부터 안 파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재무과에서 좀 강력하게 얘기하셔 가지고 이런 복수경쟁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방안도 좀 일이 부과가 더 될지 몰라도 한번 시범적으로라도 건축이나 토목에서 몇 군데 적용해 보셔서 효과를 판단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그것은 해당 사업부서하고 기획실하고 재무팀하고 상의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198페이지를 보면 공유재산민간인 대부 관련해서 대부료가 적정한지 이 부분은 우리 세수하고도 밀접하게 관계있으니까. 저희가 초선으로 돼서 교육 받으러 갔을 때는 반드시 뭐라고 했냐면 시가에 준해서 팔고, 시가에 준해서 임대도 한다고 교육을 받고 왔어요. 그런 것을 검토해 보라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세수 증대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집행부에 얘기하라는 말을 들어서 교육받은 대로 오늘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김광직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생각나는 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관급자재 물품구매 시에 계약방법을 달리해서 더 많은 예산절감효과를 누리자는 것은 각 부서와 협의해서 뭐가 좋은 방법인지 찾아보고요. 그리고 세원 발굴 이야기하셨는데 오영탁의원님도 늘 말씀하시는 내용인데 저희들이 지역자원 시설세가 있습니다. 지역자원 시설세가 지하수가 있고 지역자원 광물이 있는데 지하수는 t당 250원, 지하광물은 뭐 t당 이다보니까 사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그 관계 때문에 충청북도하고 협의를 했는데 그게 제가 알기로는 국회에 상정이 되는 과정 속에 있는데 국회에서 처리가 무산되는 바람에 그렇게 됐는데 하여튼 세원발굴을 위해서 또 재정확충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범윤의장

답변이 되셨습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을 할 때 3가지씩 간단하게 해주세요. 혼자서 장황하게 하면 답변하는 사람도 어렵고 듣는 사람도 어렵습니다. 그렇게 원만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합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순서입니다마는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정회

13시30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입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장장주입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환경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이범윤의장

환경위생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216페이지에 과장님, 먹는 물 약수터 공동시설 수질검사가 나와 있는데 이게 추진실적이잖아요. 이거 혹시 수질검사 한 검사표가 있나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이명자의원

아니, 제가 저번에 운동하다 목이 말라서 물을 먹는데 컵에 뭐가 있어서 물로 헹구고 다시 받았는데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물을 따르고 보니 0.5-0.7m 벌레인데 거머리처럼 딱 붙어서 안 떨어지더라고요. 손으로 하니까 나중에는 떨어졌는데 거기에 보면 정수한다고 하나? 소독, 살균하는 장치가 있더라고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이명자의원

그 장치가 안 있는데 지금 믿고 먹을 수 있는지 저 뿐만 아니라 운동하다가 아니면 그 아파트나 주변에 어르신들이 많이 떠 잡수시거든요. 지나가는 사람들도 공장이나, 서울이나 이런 곳에서 왔다가 지나가는 분들도 떠가지고 가더라고요. 좋은 건가 보다 그랬는데 거기 옛날부터 사시던 분이 옻이 오르던지 그러면 거기서 여름에 씻어서 몸을 낫게 했다고 약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수돗물 먹는 것 보다는 나을까하고 지나가다가도 먹고 일부러 떠가는데 수질검사가 끝난 건지 아니면 아직 안 한 건지. 그런데 여기 보면 추진실적이니깐 검사 하신 걸로 되어 있거든요. 검사표 좀 주시겠어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지금 평동약수터의 경우에는 전기로 살균 처리하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수질검사 한 결과 내용은 저희들이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제가 몇 년 전에도 잘 먹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불량이라고 먹지 말라고 써 붙여서 제가 그러면 여태까지 먹은 나는 뭔가 하고 회의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검사표를 주시면 제가 마음 놓고 먹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웃 어르신들한테도 마음 놓고 잡수셔도 된다고 제가 홍보를 하겠습니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명자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이명자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좀 전에 작년 10월에 환경과 관련된 관내 7개 업체를 방문하고 올해 방문했는데 사실 작년에 갔을 때하고 올해 많이 개선이 됐다. 그래서 환경위생과 과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지도감독을 많이 하셨다는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 다만, 우리 환경위생과도 마찬가지겠지만 환경관련 업체들을 매출액 대비 환경에 투자되는 비용을 보면 보통 1% 내외에요. 그래서 우리 환경위생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예산을 3천억원 잡으면 거의 30억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위생과도 예산을 편성하는데 많이 노력하시고 또 관련 업체들에 대해서도 현재 1% 내에 있는 비용을 한 2-5%로 올리는데 환경 관련된 시설투자나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더 홍보와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는 고운골 자연학습원이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에 임대를 잘 하셨어요. 다만 임대료가 의원들까지도 이야기했었지만 3천만원이 싸다, 비싸다 했었지만 사실 지역에 옴으로 인해서 제가 몇 번을 가 봤습니다. 민간위탁 할 때보다는 상당히 깨끗합니다. 지금 가보면 정리도 잘 되어 있고. 다만, 용도가 지금 자연학습으로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5년 이후에는 용도변경이 가능하지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천동춘의원

그래서 북부사무소 연수원 시설로써도 이용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엄청난 부가가치가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리 환경위생과장님이 용도변경 하는데 집중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주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범윤의장

답변이 되었습니까.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단양 환경문제가 사실은 제일 어렵고, 또 우리 직원들이 현장에서 김경섭씨도 그렇고 계장님, 과장님들 현장에 일 터질 때마다 나가셔서 조치하시느라 고생 많은 건 잘 알고 있는데 덕분에 천동춘의원님도 지적했듯이 조금 나아진 거 같다는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우리 의장님이 의원들 함께 해서 시멘트 공장들하고, GRM하고, 광산을 좀 다녀왔는데 이런 저런 지적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시멘트 공장을 가서 보면 한일 시멘트의 경우는 아직도 차폐시설이 없이 공사를 막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빨리 시정조치를 시켜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어차피 시멘트 문제나 산업폐기물 쪽은 욕을 먹더라도 쓴 소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시멘트 문제는 그냥 단순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법적, 제도적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한 10년 동안 시멘트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던 최병석목사가 쓴 책에서 발췌한 내용들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려 볼게요. 첫 번째로 우리나라 유통되는 모든 시멘트에 다양한 산업쓰레기가 있는데 이게 소성로에 직접투입 돼요. 어떤 분들은 떼는 걸로만 알고 있는데 직접 섞여서 시멘트화 되는 겁니다. 아마 7%쯤 비중이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좀 알아야 내가 살고 있는 수억원 짜리 집이, 또는 수십억원 짜리 집이 이런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다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지요. 그래서 여론을 환기시키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제안을 하고 있고요. 둘째는 이것은 중요한 건데 우리가 제도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문제인데 시멘트 등급제를 해보자고 그렇게 국회에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실현 안 됐다고요. 우리 보통 일반 과자나 농산품에도 전부 성분이 표기되어 있지요? 원산지 표기도 되어 있고 그런데 왜 유독 일생에 한번 사는 비싼 집에 그런 표시가 안 되어 있어서 국민들이 그런 것을 선택, 취소 할 수도 없게 만드느냐. 그래서 우리도 군하고 지역 국회의원들 또는 상임위 소속된 국회의원들 좀 찾아뵙고 이런 문제를 제도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 만약에 이 산업쓰레기를 그래도 지속적으로 어느 정도 선별해서 써야 된다고 하고 쓸 수밖에 없다라고 하면 주거용이나 사무용 건물에는 적어도 쓰레기 말하자면 태워서 같이 섞어서 만든 시멘트는 제한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유해성분을 좀 표기해서 선택하게. 항만 도로 쓰는 것과 집에 쓰는 것 차이 둘 수 있는 거잖아요. 이거 좋은 제안 같은데 이런 것들도 우리가 반드시 체크해서 국회에 로비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원산지와 성분 표기는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 시멘트 업계에서 계속 로비를 통해서 했는지 어쨌든 무산시키고 있는데 왜 그러냐면 우리가 예전에도 여기 보시면 이인영의원 보도 자료를 제가 갖고 나왔는데 한일시멘트에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36만3천t을 수입했어요. 매년 늘어요. 그리고 한 80억원 쯤 받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목표는 뭐냐하면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발전소에서 나오거나 이런 석탄재도 매립하는 실정이라고요. 그런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상당히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해서 이런 부분도 일본에서 들어온 석탄재를 썼다고 하면 국민들이 안 사는 방향으로 노력할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시멘트 제조 시 폐기물 사용기준을 마련하고, 시멘트 제조시에. 그 다음 시멘트 제품에 대해서 쓰레기가 처음에 반입되면 용출시험이나 이런 방법을 마련하자는 얘기도 해야되고, 더 중요한 것은 소성로 보다도 우리가 보통 시멘트를 지금 2013년도에 한일이 2백만t 조금 넘게, 성신이 130만t 조금 넘게, 2014년도도 늘었을 거고, 올해는 더 증가할 거 같은데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데 이 시멘트들이 쓰레기들의 성상분석이나 이런 것들이 법제화 되어 있지 않다고 얘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어떤 성분들이 과연 들어 있는 게 들어와서 태워지는지는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런 것 들을 정리해서 제안요구서라든지 입원 청원할 수 있는 있는 안을 좀 8월 말까지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면 시간을 더 여유를 갖고 하시더라도. 그래서 우리가 중앙정부나 국회에 요구해야 할 건의서나 이런 것을 만들어서 제안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주민 건강과 환경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예를 들면 지역주민에 대한 모발검사를 2009년인가 언제 한번 하고, 그 이후로 한 적이 없어요. 제가 연도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 입장에서 보면 자치단체에서 시멘트 업체에 요구하던 아니면 시멘트 업체가 기금을 내서 지금 돈을 모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기금에서 쓰던 어쨌든 매포 지역처럼 가까이 있는 지역들은 1년에 한번 한다든지, 한 2Km 떨어진 곳은 2년에 한번, 5Km 떨어지면 3년에 한번 이런 식으로 이력관리를 해줘야 나중에 이 분들이 병이 생겼을 때 그것을 토대로 해서 국가가 됐든 시멘트 회사가 됐든 자기 건강에 대한 피해에 대한 요구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두 가지 장점이 있는데 하나는 그런 검사를 하면서 시멘트 업체가 자발적으로 노력을 하겠지요. 나중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니까.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지자체와 시멘트 업체가 군민들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함으로써 시멘트 업체도 유리한 점이 있지요. 지자체도 노력한다는 점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좀 챙겨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난번에 천동춘의원님도 그런 얘기 하신 것 같은데 시멘트 기금을 10년 동안 40억원 쯤 한다고 하는데 쓰는 것은 그 안에 이사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제안드릴 게 뭐냐하면 피해 정도에 따라 구체적인 안을 마들어주십사 하는 거예요.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이 혜택이 가장 많아야지요. 그것도 아까처럼 구역별로 차별해서 교육비가 됐던 아니면 건강에 대한 투자가 됐던 아니면 시멘트나 다른 환경에 관한 피해가 오는 것에 대한 소송 관련해서 비용이 들어가든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제안해 주시길 바라고요. 기왕에 시멘트 회사들하고 상행협약을 했으니까 이런 협의들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환경위생과 직제개편에 관해서 저번에 부서별 순회면담 체크리스트를 보면 합리적 직원 배치를 위해서 환경과의 업무를 순조롭게 하기 위해서 더 필요하다고 요구하신 인력이 뭐냐면 법정 인력으로서 대기 쪽 하나, 폐기물 2급 하나, 또는 수질 하나 정도를 요구했고. 그것보다 안정적으로 그러면 환경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어떻게 유지할거냐, 여기에 대해서는 얼마가 더 필요할거냐 이 인력을 보면 전문기계분야 인력을 요구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보니까 문제점이 뭐냐하면 업무의 사무분장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에 따라 해놨는데 이것을 비중으로만 해놨어요. 한 사람이 갖고 있는 업무의 비중별로 사무분장에 대한 각각의 로드를 걸어놨다고. 그러면 이것은 자치행정과에서 봤을 때는 업무를 정확히 분석했다고 보기 힘들지요. 과업에 따른 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어요. 그냥 비율만 들어가 있지.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업무량을 계산해서 인원을 더 달라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정리해서 기획실이나 자치행정과와 상의하셔서 안 되면 1-2명이라도 더 받아서 현장에 나가보시고 현장에서 취할 수 있는 일들을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을 떠나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만 조금 말씀드려 볼게요. 시멘트는 국립환경원이 쓴 폐기물 소각시설에서의 시멘트 소성로 관리기준 개선 연구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국내 시멘트 공장 폐기물의 연료 대체율이 열량기준으로는 30%, 그런데 중량기준으로 보면 60% 정도예요. 그러니까 다른 나라보다 우리가 훨씬 많은 거예요, 사실은. 덴마크가 40% 라고 하는데 그리고 국내는 시멘트 공장에서 10% 미만이라고 했거든요. 실제로 보면 국립과학원이 한 조사에 따라서도 엄청나게 많은 거죠. 그 다음에 일산화탄소 규제는 안합니다. 그런데 일산화탄소가 우리한테 피해가 굉장히 많이 끼치는 거고요. 그 다음에 크롬 문제가 있어요. 크롬이 1,000℃ 이상이 되면 6각 크롬으로 변환이 돼요. 그런데 시멘트 소성로 온도가 그분들이 자랑하기로 1,350-1,400℃ 우리가 지난번에 공장가서 설명을 들으니까 입구 쪽에 내려올 때는 1,000℃ 투입되는 입구는 1,400℃로 설명해 줬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고온이기 때문에 6각 크롬은 더 많이 발생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감춰왔고. 그 다음에 환경부가 지원하고 시멘트공장이 작성한 35억원짜리 보고서가 있어요. 철강산업 슬러지 복합처리에 의한 실용기술개발. 여기에 따르면 시멘트 소성로가 1,400℃ 고온으로 올라갈수록 6각 크롬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딱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는 이게 없어졌어요. 2011년 시멘트 소성로 개선을 명분으로 크롬 항목은 삭제됐어요. 2006년도보다 훨씬 더 나쁘게 된 거지요.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많은 부분들이 있는데 이것은 뺀다고 하더라도 여하튼간 반입되는 쓰레기 사용 기준은 시멘트의 안전성을 높여야 되는데 시멘트 공장에 반입되는 쓰레기의 중금속 검사를 확인할 수 있는지요? 제도적으로 되어 있는지 제가 확인을 못했는데 지난번에 가 보니까 가슴이 막히더라고요. 200만t, 300만t, 한 400만t. GRM까지 하면 GRM이 6만t에서 최대 8t을 떼거든요. 다른 것 빼고라도. 현대가 한 5-6만t 이게 다 태워져서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한테 영향을 미치고. 그런데 우리가 시멘트 공장의 어떤, 환경부의 어떤 요청 때문에 이것을 너무 방치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그래서 다른 말씀 하나 드리면 새누리당에 계신 김동환의원이라는 분이 있어요. 이 분이 작년 12월 9일에 국민안전혁신특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이런 얘기를 해요. ‘1999년부터 지어진 모든 아파트가 발암쓰레기 재활용 중 하나로 폐타이어나 폐유 소각제 하수슬러지 등을 시멘트 소성로에 사용하도록 허용했기 때문에 생겼다. 그래서 발암쓰레기 시멘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제화 하고 시멘트 제품의 원산지와 성분표시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분들 찾아가 뵙고서 단양의 상황도 실제로는 우리 상황만이 아니고 시멘트로 전부 집을 만드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하셔서 국회에 갈 내용을 정리해서 9월 말까지 하면 되겠어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김광직의원

9월 말까지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김광직의원님이 말씀하신 대에 대해서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간략히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멘트 처리하는데 폐기물 반입에 따른 차폐시설을 말씀하셨는데 차폐시설은 저번에도 같이 보셨지만 이것은 사실상 회사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저희들이 가서 집진시설이라든가 집진차 운영 특히 시설을 보강을 해서 최대한 막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멘트 원료 그린하우스 같은 곳은 유기성 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그것은 시멘트 원료로 들어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멘트 등급제나 유해성 이렇게 시멘트 자체에서 발암물질이 나타나고 새집증후군이 나타나고 하는데 이것도 저희들이 최소한 반입을 막을 순 없고 축소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나가겠습니다. 시멘트 제조관련 문제하고, 성산분석, 폐기물 반입, 원산지 표시 이런 것은 저희들이 중앙부서에 건의해서 표시하는 것으로 국회에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관련 법 개정 할 때, 개선사항 중앙부서에서 내려올 때 저희들이 감안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민건강검진 관련해서는 작년까지 기존 2009년부터 해오던 것을 정확한 숫자는 38명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건강검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자료는 나중에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또 직제개편과 관련해서는 사실상 저희 환경위생과 현장 행정 위주로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낮에는 각종 민원이 시달리다 보니까 주로 야근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부서 하고, 검토를 해서 조금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쓰레기의 중금속 검사는 1종 사업장에 대해서는 도에서 관장하고, 총괄적으로는 환경부에서 관장하는데 검사는 아마 환경청에서 실시하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알아보고 서면으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시멘트 중금속은 매월 보고 되고 있어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쓰레기. 쓰레기 중금속 검사는 환경청에 의뢰해서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여간 제가 환경위생과를 너무 괴롭혀서 죄송한데요. 여러분이 땀을 흘리는 만큼 환경은 더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직제에 더 필요하신 인력이나 수고하는지는 다 알고 있어요. 다만 시민들이 자기들 피해로 냄새도 나고 이런 저런 분진이 나니까 전화할 데가 거기 밖에 없으니까 자꾸 전화하는 거지 여러분들 고생하시는 것은 많은 분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직의원님이 환경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질문을 하실 때는 배경설명은 생략하시고, 핵심만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도 여기 앉아있지만 질문이 어떻게 많은지 뭐가 뭔지 잘 이해를 못하겠고, 또 답변하는 과장님들도 굉장히 어려울 거 같아요.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영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오영탁의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매포천 생태공원 활용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것은 다 공감하고 있는 건데 실질적으로 되어야 된단 말이에요. 보면 운영상에 어떻게 보면 관리의 일원화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사업을 추진할 때야 부서가 달랐지만 관광자원으로서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관리 일원화에 따른 부서간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시설유지관리 계획서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그동안 유지관리비용 지출 현황도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는 데 본의원이 어제도 지나가다보니까 표지판 자체도 일부가 가려져 있는 등 제초작업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 얘기는 무엇을 반증 하느냐면 전반적으로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들어간 비용을 따져봤을 때 도로변에 있기 때문에 다니는 분들이 보더라도 관리가 잘 되어 있다구나, 느껴야 된단 말이에요. 모르겠습니다. 그 안쪽 인도 쪽으로는 관리가 되는지는 몰라도 지금 보면 하천에 선 거치되어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관리를 같이 해줘야 돼요. 이런 부분이 전혀 안 되니까 다시 한 번 전반적으로 재정비를 하셔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답변이 끝났어요? 다음 질의하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제가 간단히 우리가 현장방문 했을 때 과장님, 건의한 사항이 있습니다. 거기 가 보니까 아까 우리 동료의원이 얘기했는데 쓰레기나 폐기물을 가져오면 바로 직접 소성로 들어가고, 소각장으로 바로 들어간다고요. 그런데 우리는 생활폐기물 매립장이 지금 포화상태에서 30억원 이나 들여서 확장을 한다고 그래서 우리 단양의 쓰레기만이라도 공장에 가서 우리가 받아서 바로 들어가서 바로 소각하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는데 그게 꼭 실행이 되도록 공장하고 타협을 해서 꼭 이루어주길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생활쓰레기를 분리하는데 미화요원들이 일일이 가려서 못합니다. 가정에서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도록 교육을 철저히 줘서 반상회나 이장협의회 때 철저히 해서 우리 지역 쓰레기만이라도, 생활쓰레기만이라도, 음식물도 바로 집어넣을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날 우리가 가서 물으니까 해준다잖아요. 그런데 다른 데는 다 하는데 우리는 쓸데없이 30-40억원 씩 들여서 그것을 다 갖다가 분리수거하는 데 가보니까 그게 분리수거를 하는 건지 거기서 노는 건지 노인네들만 갖다가 집어넣어서 그게 일하는 건지 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런 열악한 데서 일하는 사람도 딱하지만 그게 제대로 되지 않고 우리가 하루에 20t을 수고거한다면 태우는 건 5t 밖에 안 되고. 그것도 우리 지역에서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면 다이옥신이 많이 나온답니다. 1,000℃가 안 넘는데, 말로는 안 넘는다고 안 된다고 거기에서 그날 그러는데 1,000℃가 안 되면 다이옥신이 그냥 다 배출이 된 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역의 생활쓰레기 음식쓰레기만이라도 바로 소각로에 들어가서 사용할 수 있게 공장하고 타협을 해서 꼭 실행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았어요? 할 수 있지요?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지금 의장님께서 잘 말씀하셨는데요. 생활쓰레기 중에서 우리가 적성 농공단지에 RDF 들어와 있지요?
거기에 생활쓰레기 여러 곳에서 수거해 와서 파쇄해서 규격으로 압축하지요? 그래서 시멘트 회사의 부 연료로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세찬 RDF 하고도 협의를 해서 사실은 시멘트 공장에 직접 투하하는 건 규격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세찬 RDF를 잘 이용하셔서 의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단양군 쓰레기 부분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는 게 연내에 가능할 것 같아요.

이범윤의장

이명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과장님, 수고하시는데 제가 좋은 대안을 한번 제안해 보려고 합니다. 우유팩이 종이가 질이 좋은 거라고 해요. 그런데 제가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까 200m 짜리 100개를 가져오면 롤 화장지를 하나 교환할 수 있다고 신문에 난 것으로 봤어요. 여성회관인가하고, 바르게살기에서 어느 군에서 한 것 같은데요. 우리도 여성회관 굉장히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까 그쪽이나 바르게살기나 이런 곳에서 모아오게 하면 100개면 한 달에 월, 화, 수, 목, 금까지 1개씩 오면 한 5달이면 100개 모아지거든요. 그러면 주부들이 알뜰해서 그냥 버리느니 모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봐도 우리가 직접 먹어야 되니까 우유팩이 굉장히 좋은 종이재료가 될 것 같아요. 그런 것 좀 한번 추진해 볼 생각은 없으신지요?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이명자의원님이 좋은 제안해 주셨네요. 꼭 되도록 해야지 검토할 게 뭐 있어요? 우유팩 걷는 걸 검토까지 해야 해요? 과장님 그거 바로 시작하세요.
여성단체에서 모으면 화장지 준다고 하면 안 한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이장 회의 때도 가서 얘기해서 바로 되도록 하고 그것을 검토하고 생각할 게 있나요. 아주 좋은 제안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수산과 순서입니다마는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정회

14시36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축산과 소관입니다. 농업축산과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농업축산과장 신승관입니다. 농업축산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농업축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이범윤의장

농업축산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의원입니다. 235페이지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하고, 교육지원, 농가도우미 지원은 어떤 농민들이 해당되는지 말씀하여 주시고. 또 239폐이지를 보면 고품질 명품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에 6가지가 있는데 그 6개 사업의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우수농산물 관리지원 GAP 전반기에는 3개소로 되어 있는데 후반기에는 1개소만 되고, 2개소가 없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고요. 240페이지 단골브랜드 농수산물 홍보 다양화 3종인데 그 3종에 대한 홍보내용, 또 2종이 1종이 줄고, 추가 계획에 하반기에는 2종이 줄고 1종만 것 외 2개 홍보용이 주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235페이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에 여성으로서 농업인이면 다 해당되는 대상이고요. 농가도우미는 농촌 여성 중에 출산한 사람들한테 80일간 다른 사람을 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을 해 주는 제도고요. 보육여건 개선으로써 지금 농촌지역에 유치원 교사들한테 농림부에서 농촌이 열악해서 근무를 잘 안 한다고 해서 매월 수당을 11만원씩 전체적으로 매월 주고 있습니다. 15일 이상 근무하면 매월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39페이지.
영주

김영주의원

고품질 명품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6개 사업 내용이 무엇인지, 무슨 종자인지, 무엇무엇인지 그걸 좀 말씀해달라고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고품질 명품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이 농산물 우수관리라고 해서 GAP 인증 농가에 대해서 생산 유통에 필요한 영농자재 장비 검사비 등을 지원하는 게 있고요. 이게 단양 농산물 고추, 수박에 필요한 멀칭도 포함되는 거고, 과수에 농기계 지원하는 것도 여기에 해당되고, 수박 받침대까지 여기 단양에 5대 작물에 대해서 주로 지원하는 겁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런데 6개 사업이라고 했는데 6개 사업이 다 안 되잖아요. 찾기 힘들면 서면으로 보고 해주시고요. 그 다음 240페이지요. 농특산물 홍보 다양화 해서 3종 인데 그 3종의 홍보 내용이 뭡니까?
그런데 왜 후반기에 가서는 1종을 줄이고, 2종으로 만들어요, 이유가 뭡니까?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것은 계속하는데 이게 종류가 달라지는 겁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농산물, 특산품 광고하는 건데 가을이 되면 갈수록 농산물을 추수기가 되면 더 홍보해야 하는데 줄어서 질의하는 겁니다.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예산에 맞춰서 하는 거지요.
영주

김영주의원

예산을 한번 보세요, 맞춰서. 전반기에는 생산할 때는 많이 하고, 오히려 수확해서 팔 때는 줄어버리고. 제가 그게 못마땅하기 때문에 질의 드린거고. 이번에 여성행복 바우처에 1,899명인데 우리 농사짓는 마누라들이 다 농사짓지 농사 안 짓는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 다 해당되는데 왜 여기 1,899명만 행복 바우처를 합니까?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신청한 사람은 했고요. 또 연령이 20세에서 70세 넘은 여성은 해당이 안 되는 걸로 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글쎄 뭔 얘기가 있어야지. 그래도 해당되는 사람도 있고, 몰라서 못하는 사람도 있다고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알려줘서 모르는 사람은 알아서 할 수 있는데 까지 하도록 만들어줘야지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진짜 농사 짓는가 확인을 해 보지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농지업무나 이런 것이 있는 분들을 농업인으로 판단하는데 도에서 추가예산을 받아서 단양은 더 늘어난 신청자는 다 선정이 된 겁니다. 그런데 연령이 20세가 안 되거나 70세 넘은 분들도 일부 신청했는데.
영주

김영주의원

빠진 사람들 많이 있을 겁니다. 내가 보기에는 있다고 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농업인들의 반도 안 되잖아. 농업인들이 다 해당된다고 말씀하셨으니깐.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런데 지금 단양에서 신청한 사람들은 연령이나 이렇게 요건이 충족된 사람은 다 추가예산을 도에서 지원 받아서 한 겁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앞으로 이것을 다시 확인해서 혹시나 빠진 사람이 있으면 농사를 짓는 사람이라면 다 해줘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영주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아이쿱 생협 사업연대 영업할 수 있도록 우리가 군비를 7억원을 지원해서 임대를 줬지요. 실질적으로 본인이 생각할 때는 그 사람들 어떻게 보면 브로커예요. 단양군 자산에서 7억원을 임대해 줬는데 단양군에 농산물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지난번에 얼핏 보니까 굉장히 미미했었어요. 그렇죠?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정자동에서 판매되는 양은 실제로 들어가는 것은 얼마 없고, 재작년도에 판 게 한 15억원 정도.

천동춘의원

글쎄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140평을 임대 줬단 말이지요. 그런데 단양군에서 설치한 단양군 농산물 갖다놓은 자리는 불과 얼마 안 된단 말이지요. 전국에서 오는 농수산물을 자기들 영업하기 위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다고요, 지금 현재. 그래서 과장님께서 책임을 지고 또 5년 연장해 줬잖아요. 정말 안 해주려다 해 준 거예요. 그래도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해줬는데 정말로 단양군 농산물의 특별한 홍보나 실질적인 실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그분들 한번 현황을 뽑아서 오시라고 하세요. 우리가 돈을 대주고 우리가 주가 되어야지 왜 우리가 부가 되어야 하냐는 거지.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 장소에 우리가 계속해서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천동춘의원

노력을 안 했겠지요. 그런 부분에 특별하게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주시고. 두 번째는 농업발전기금 10년간 100억원 조성하고 있는 거 있잖아요. 2021년도에 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농사짓는 분들 다 돌아가신 다음에 뭐 하려고 그래요? 왜냐하면 우리 단양 장학회 100억원을 모았어요. 지금 쓰는 게 100억원 다 묶어놓고 기존에 지금 들어오는 금액을 쓰고 있어. 그러면 다 죽은 다음에 무슨 의미가 있어요. 돈이라는 것은 있으면 필요할 때 쓰는 게 돈이라고요. 농업발전기금도 마찬가지야. 이거 잘 검토하셔서 조례가 개정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특히 아로니아 때문에 말이 많잖아요. 사실 특화작물이라면 아로니아가 됐던 오미자가 됐던 이쪽에서 나가는 게 맞아요. 군비를 계속 투입해서 영농 법인에 줄 이유가 없는 거거든, 사실은 엄밀히 따지면. 그래서 빨리 검토하셔서 농업발전기금 현재 31억원 정도 되는데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조례를 개정 하던가 실무 과장님으로서 검토하셔서 제때 투자가 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모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조금 모여도 그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에 따라서 부가가치는 엄청나게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또 모아놓고 2021년 가면 100억원을 모았으니까 실적이 이 정도 되니까 그때는 이자만 가지고 또 지원해 줄 거예요. 뻔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로 필요한 농축업 마찬가지지요. 그분들이 필요할 때 군비 없다 하지 마시고, 이 기금을 활용하다보면 그것 공짜로 주라는 거 아니잖아요. 무이자를 주던 일부 조금 이자만 받아도 그분들은 엄청난, 특히 원가 수매하는 거 우리가 8억원을 왜 줘야하고, 3억원을 왜 지원해야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데서 기금을 풀어서 원가에 대해서 밑지는 부분이 거의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다시 반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단 말이지요. 기금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검토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저번에 결산감사에 지적해 주셔서 그때 조례를 변경 해야지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하여튼 조례를 변경하더라도 그 내용을 해서 100억원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농업인들을 위해 투자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천동춘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조선희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희의원

조선희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어제 쏘가리 치어 방류하셨지요? 몇 마리 정도 했습니까?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계획은 2만5천마리에서 2만8천마리.

조선희의원

가격이 어느 정도 됐어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800원 정도.

조선희의원

상당한 액수인데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정치망 허가 내주신 분 몇 분인지 기억하고 계세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우리가 어업관련 19명입니다.

조선희의원

어업허가 19명인데 정치망 허가는 따로 라면서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본인이 자망도 할 수 있고.

조선희의원

그럼 정치망 허가를 해 준 분이 19명이에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전체 어업인허가가 19명입니다.

조선희의원

글쎄 정치망 허가는 따로 반 정도 된다면서요. 그래서 제 얘기는 정치망에 어제 넣은 치어가 들어가서 죽을 확률이 상당히 많답니다. 그러니까 불시에 정치망 하시는 분들에게 가서 정치망을 건져보고 확인해 보세요. 제가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데 왜냐면 어제 방류한 쏘가리 새끼가 정치망에 들어가서 상당수가 죽는 답니다. 정치망 때문에. 그러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불시에 나가서 허가 주신 주인하고 확인해 봐요. 어느 정도 들어가 있나. 며칠 안에 확인해 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조선희의원

그리고 아까도 누차 말씀드린 부분인데 단고을 영농법인 내용을 잘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우리 돈 가지고 다른 지역에 가서 선물 사다 주는 부분 확인 못했던 부분이지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예.

조선희의원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하세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예.

조선희의원

여기에도 얼마든지 많은데 소고기 왜 제천 것 사다 주고, 다른 데 배를 사다 선물 주는 부분은 아주 안 좋습니다. 그렇죠?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래서 알아보니까 배가 가격이 공판장에 아마 입찰을 어쨌든.

조선희의원

꼭 배를 줘야 해요? 단양에서 나는 것 주면 되지 마늘, 고추장도 많고 선물 엄청 많은데 꼭 배를 갖다 줘야 되느냐고.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저희가 그것은 감독을 못한.

조선희의원

단양에서 생산되는 걸로 했으면 좋겠고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건 앞으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희의원

그 다음에 개인 용달차 화물 그거 계약한 것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예.

조선희의원

단양도 화물차가 당연히 많은데 우리 돈 가지고 하는데 다른 시군에 계약해서 그 사람들 돈 주는 부분 아주.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고추가 나올 때 대형화물차가 필요해서.

조선희의원

단양도 대형차 많은데 혹시 부족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 때 미리 계약해서 하는데 미리미리 계약해서 하면 되지 ‘단양 홍보합니다’고 해 놓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들은 아주 서운한 일들이니까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하세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조선희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더 질의할 의원님 계세요?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가뭄 때문에 현장 나가서 고생도 많이 하시고, 도시민유치 때문에 직원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단고을 공동브랜드 상표등록이 2007년 3월 9일에 돼서 지금 8년 됐잖아요. 그런데 그것 관련해서 관리가 잘 안 된다는 이야기가 많거든요. 다른 지역제품을 포장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얘기 좀 해 주세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단고을 브랜드는 농업인들이 사용 신청을 하면 저희가 사용승인을 해 주는데 1년 동안 사용 승인을 하고 큰 무리가 없을 때는 1년 자동연장 하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 작년까지 농가들이 출하할 때 우리가 진짜 단양 상품이 맞는가 진짜 단고을 마크를 붙일 수 있는 상품이 좋은가를 확인해야 하는데 제대로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최대한으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실효성 있게 관리가 지금 안 되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주부클럽 무슨 바르게 살기 여러 가지 단체 있으니까 거기에 있는 분들을 활용해서 라도 지금 다른 지역은 자기네 농산물을 어떻게 하면 팔려고 브랜드 작업을 왜 해요? 원산지가 단양이고, 여기에 석회성 성분 때문에 잡곡도 좋고, 고추도 더 낫고 이런 것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브랜드력을 키우려고 그런데 8년 동안 제대로 관리가 안 돼서 8년이면 사실은 단골 단양브랜드이름이 많이 났어야지요. 지금 까지 관리 안 된 부분 관리 방안을 마련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의견을 8월말까지 의견 제출해 주시고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 다음에 귀농귀촌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셔서 저번에 농촌경제연구원 쪽에 사람들이 나와서 우리 귀농귀촌인 정착실태 장기추적 조사해서 자료를 멋지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보니까 시사점은 되어 있어요. 이제 말하자면 어떠어떠한 상황이 벌어진 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토대로 그러면 우리가 이런 상황에 맞춰서 어떻게 귀농귀촌을 지원할거냐, 지금에 있는 제도적 또는 어떤 조례나 법률이나 이런 것에 규정된 사항에 따라서 어떻게 해야 되냐, 또는 그것 외에 우리가 제도적으로 보안해야 될 게 뭔가 그래서 우리가 그러면 말하자면 관련 정부나 입법 제안을 할 수 있는 거고, 우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하셔서 같이 토의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팀장님 언제까지 가능해요? (농업산림과 도시민유치팀장 신명희 자리에서 답변: 지금 바로 가능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그래도 단양에 돌아가신 분들하고 빼니까 귀농귀촌이 없으면 3만 이하로 벌써 떨어졌지요. 그래서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입니다. 산림녹지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산립녹지과장 어대영입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산림녹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이범윤의장

산림녹지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부료 선납분이 9억6,500만원 되는 거지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예.

김광직의원

저번에 저희가 대부로 관련해서 재무과에도 말씀드린 게 자주재원을 조금 더 확보하고, 기존 세원의 증액을 통해서 높이는 방향으로 검토해 봤으면 하는 얘기를 했는데 무조건 그렇게 올리자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전에 얘기할 때 시멘트 사에 대해서 직원 정주율이 현행보다 높아졌는지, 폐기물 처리양이 줄었는지, 지역경제 기여도가 현재 보다 얼마나 높아졌는지 등등의 이런 것들을 다 따져서 그런 데 기여를 충분히 하면 합리적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하면 될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제가 볼 때는 폐기물 처리 부분은 계속 늘어날 것 같다는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약할 때는 이것을 통해서 대부료를 좀 올리는 방향을 재무과하고 협의해 주시고, 언제쯤 대부료 관련 협상을 보통 하나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제가 알기론 대부료가 10월쯤에 작업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10월쯤에 들어가면 9월쯤이면 지금까지의 자료를 가지고 검토하셔서 반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258페이지 보면 인도 같은 거 조성할 때 인도하면 보통 우리 나무 베어 내잖아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래서 저번에도 지금 나무 성목을 구하기가 사실 어렵고, 가격이 비싼데 운반비도 많이 드는데 균형개발과에서 도시계획사업하면서 이식했던 나무들 있잖아요. 국민체육센터 옆에 하는 도로하고, 미소지움 도로 정비할 때, 거의 다 죽었거든요, 이것.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아예 베서 비용을 줄이는 방안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어차피 성목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 식생이나 이런 것을 맞는 지역을 택해서 그것을 기간의 이익이 있으니 한 20-30년 커야 큰 나무가 되잖아요. 그것을 좀 활용하는 방안이 있다면 했으면 좋겠는데 비용을 잘 검토해야 될 것 같아서 비용이 높으면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깐.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인도 개선이나 신설했을 때 나무 품종과 수령이 좋은 것은 최대한 이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 다음에 258페이지에 이것도 같은 인도 보면서 제가 느낀 건데요. 보발리에 가뭄 때문에 저희가 나갔었는데요. 인도를 따라서 산의 8부 능선 위까지 계속 개인 주택들이 하나하나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인도가 되면 지목이 변경될 수 있어서 집을 지을 수 있지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김광직의원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을 제가 잘 못 찾아봤는데 그렇게 집이 생기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식수를 줘야 하잖아요. 그 다음에 먹고 하다보면 오폐수 문제도 나오고 그 뿐만 아니라 가로등도 해야 되는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게 산 속으로 자꾸 들어가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렵겠지만 대안이 있으면 고민을 한번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예, 지적하신 인도를 따라서 이주하시는 주택에 대해서는 검토해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고맙습니다.

이범윤의장

답변이 다 되었어요?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영춘면 하리 남천계곡 입구에 녹색 나눔 숲 조성 사업을 했어요. 전반기에 1억7,500만원 가지고요. 그렇게 잘 해놓으니까 그 위에 좀 비는 공간이 있어요. 그것까지 다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나대지 비슷하게 있다 보니까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향후에 그것도 같이 똑같은 형태로 균형을 맞춰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우리 화전민촌 조성을 했었고, 그 다음에 소백산 휴양림조성사업을 하고 있고, 그 옆에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 조성사업이 착공이 됐어요. 보통 거기를 보면 임산물을 많이 심어놨어요. 산양삼이나 더덕이라든가 그런데 예전부터 인도가 중앙으로 나 있습니다. 면회실부터 온달산성을 연결하는 인도가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사실은 그 임산물 무단채취 하는 분들이 등산객을 가장해서 많이 다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앞으로 화전민촌을 육성하는 데 있어서 체험도 하고, 그런 게 다 계획이 잡혀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보호할 가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인도를 산림청과 협의해서 외각으로 돌릴 수 있는 길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폐쇄하는 방법으로 해서 정말 우리가 화전민촌이나 소백산 휴양림조성산업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이 정말로 활성화 될 수 있고, 실제로 체험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실 임산물이 손을 타면 죽어요. 사람이 왕래하면 죽어요. 그런 부분을 잘 보존해서 향후 2-3년 후에는 정말로 체험이 잘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의 일환으로서 그 인도를 산림청과 협의해서 돌리는 방향을 한번 검토해서 강력하게 서로 협의해서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인도시설에 대해서 현재 진입로 입구에는 CCTV하고 관리를 하고 차단막을 설치해 놨는데 저도 며칠 전에 한번 갔다 왔습니다. 정감록 하는 쪽으로 내려가는데 차단시설이 좀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사업추진을 하면서 차단시설 및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천동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영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의원입니다. 255페이지 유실수 조성사업 매포 월곡으로 되어 있는데 심는 목적이 어디 있는지는 몰라도 공해지역에 유실수를 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제가 생각되기 때문에 과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고요. 그리고 산채재배 단지조성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어느 지역에 있으며 어떤 종자 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유실수 조성사업은 저희들이 1년에 1-2개소를 하는데 읍면별로 신청 받아서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금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30개 마을에 유실수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를 하고 있는 상태고, 또 마을에서 관리를 하면서 매실 같은 경우는 올해 수확도 한 곳도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러면 동네에서 요청에 따라서 심어준 다는 얘기입니까?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요청하시는 동네마다 다하진 못 하고요. 요청이 들어오면 거기서 한 1-2개 부락 선정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알겠습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그 다음에 산채 재배는 지금 화전민촌에 아까 천동춘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산양삼이나 더덕 같은 거 지금 심어 놓고 살포한 그 부분을 지금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어느 지역이냐고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화전민촌 내에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지금 있습니까?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정확히 파악은 못했는데 2-3년 전부터.
영주

김영주의원

심은지 한 5-6년 넘는데 지금 가면 덤불이 많이 있어야 하는데 내가 보기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게 어딘가 하고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예, 대상지는 화전민촌 그 일대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범윤의장

김영주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선희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희의원

조선희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고요. 도에 파견 다녀오셔서 여러모로 어려우실 텐데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단양군에 가로수 식재한 양이 상당히 많으시잖아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예.

조선희의원

혹시 고사목 파악된 부분 있으신가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지금 정확히 파악은 안 했는데 부분적으로 파악은 아마 담당부서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선희의원

빨리 파악하셔서 다시 심어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예.

조선희의원

이상입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고사목은 빠른 시일 내에 파악해서 9월 중에 보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조선희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과 순서입니다마는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7분 정회

15시48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과소관입니다. 안전건설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안전건설과장 최영택입니다. 안전건설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안전건설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이범윤의장

안전건설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오영탁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국토59호선 중단되어 있는 게 좀 아까 우리 과장님 설명은 연말쯤 공사 재기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연말쯤도 확실한 게 아니잖아요. 이 지역을 보면 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하절기에 관광객 성수기 때 빨리 됐으면 좋겠다, 그런데 일부 안 되다보니까 주민들이 느끼는 것하고, 저희들이 느끼는 게 달라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포장만 하면 다 되는데 그것을 왜 이렇게 미루고 있느냐 이렇게 생각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절차상 문제는 있지만 빨리 조속히 해결이 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군수님이 국토청 방문해서 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빨리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도 현재 보면 저번에도 한번 물고임 현상이 나서 사고가 발생이 되고, 또 겨울철 되면 빙판 사고가 크게 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용 불편, 사고위험성이 가중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강력하게 촉구를 하고 방문을 하셔 가지고 아무리 늦어도 9월에 착공을 해서 금년 내에는 완공이 되어야 해요. 이것 안 되고 내년으로 넘어가게 보면 불편뿐만 아니라 많은 문제가 발생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오영탁의원

이거 어떻게 좀 더 빨리 추진할 수 있는 방법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그런데 시행청도도 정부에서 하는 거고 지방자치단체에서 힘은 없지만 최대한 관리청하고, 감리단하고 협의해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까지도 군수님도 그렇고 저희 과에서도 많이 건의했는데 연말까지 준공은 못하더라도 통행지는 가능한 것으로 감리단하고 1차적으로 얘기는 됐습니다. 건설공제조합에서도 현재 상태에서 전체 570억원 중에서 한 부분을 빼고 나머지 공정만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부분이 얼마치냐, 그것을 설계해서 공제조합에서 다시 입찰을 할 겁니다. 그러면 경남기업 말고 다른 회사에서 입찰을 봐서 그 회사가 낙찰되면 바로 공사가 진행되는데 준공까지는 어려워도 연말까지 통행에는 지장 없도록 목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의원

반드시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과장님, 우선 보면 삼봉 조금 지나서 들어오는 곳하고 정류장 있는 곳을 보면 사고 위험성이 상당히 높다는 말이에요. 중앙 분리봉도 도로선형에 안 맞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양쪽을 우선 가포장이라도 해서 교통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은 가능하시잖아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그것을 우리 군비를 들여서 하라는 얘기인가요?

오영탁의원

아니, 군비가 됐던지 어떻게 됐던지.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그것은 설계가 나와서 업자가 선정되어야 하니까.

오영탁의원

아니, 지금 중앙분리봉 위치가 어정쩡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사고위험성이 상당히 높다는 말입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교통표지판 정도는 협의해서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의원

그것은 적은 비용으로도 할 수가 있으니까 임시조치라도 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오영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오늘 추진 실적이나 계획에 보면 제가 알기로는 국도 59호선 선형 개량사업이 군간교에서 사지원1리 가는 거 도에서 옛날에 3년 전에 계획을 잡고, 거의 보상을 끝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그게 설계가 이제 들어갔습니다. 도로 기본 설계부터 이제 시작됐어요.

천동춘의원

그게 먼저가 되어야 하는데 59호선 사지원에서 연당까지만 나오니까. 그것은 예전부터 선형개량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단 말이지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중간다리부터 사지원까지는 이미 시행하고 있고, 도에서. 그리고 전체 구간은 기본계획을 가지고.

천동춘의원

그러니까 마을 주민들도 착공이 올해 된다는 얘기가 있어서 왜 그러냐 하면 거기 선형 계량사업이 완료 돼야 광역상수도 별방까지 가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있단 말이지요. 같이 이루어져야 된다고요. 교량이 건설되거나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선형을 바꾸려면. 그래서 그것에 관심을 가지고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나중에라도 알려 주시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올해 연말까지 소하천 정비기본계획이 수립 완료 되지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천동춘의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6개 읍, 면에는 소하천 측량까지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관련된 주민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불필요한 민원이나 다툼이 자꾸 이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홍보 역할을 관련된 주민들에게 충분하게 이장을 통해서 라든지 좀 알려주고 불필요한 민원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좀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천동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안전 책임지고 건설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연곡하고 제천 중재 터널 관련해서 지금 갑산제 대체노선 지정협의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이 뭔가요, 이해가 잘 안가서 그러는데.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지금 갑산제로 포장되어 있는 현재 다니는 도로가가 지방도로인데 거기가 위에서부터 선형을 똑바로 잡다보니까 경사가 세서 계속 브레이크 잡다보니까 차량이 브레이크 파열도 나고 사고가 많이 나요. 그래서 지방도 역할에 어려움이 있어서 현재 중재는 아직 도로 포장이 안 되어 있지요. 거기에 500m 터널을 뚫으면 제천서 오는 거리도 지방도 돌아오는 게 바로 질러오더라고요. 대체노선이라는 게 그걸 말하는 겁니다. 지방도로를 다시 이쪽으로 돌리자.

김광직의원

그래서 지금 계획으로 보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지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래서 제천시는 이 부분을 좀 서두를 필요가 있어도 우리 쪽 입장에서는 사실 별로 서두를 일이 없는 것 같아서 수중보가 일단 계획대로 되면 내년 말에 될 거고 조금 늦춰진다고 해도 저희들이 단양읍내에 대한 관광지와 경쟁력을 확보한 다음에 노선이 좋아져야 단양으로 인구가 흡수가 되지 지금 상황에서 예를 들어서 먼저 뚫리면 오히려 지금도 사실은 우리 지역이 열악한 게 남부 쪽에 있는 분들만 구경시장 내지 단양읍내의 상권을 이용하는 게 주로 많지요. 매포, 적성, 어상천 이쪽은 다 제천으로 나가고. 그래서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길을 만들어 갈 것이냐는 부분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고. 그래서 이 부분은 흘러가는 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고 안 하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알기로는 304페이지를 보면 그 내용이 좀 있는데 구 단양 원래 북하리 교량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다 섰기 때문에 했으리라고 보는데 했어요? (안전건설과 하천담당 팀장 김호식: 예. 올해예산 추경에 서서 업자 선정중이고요.)
그래서 예산이 섰으니까 제대로 되면 자료를 제출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리고 아까 조금 부탁드린 것에서 건설 특히 토목 쪽이나 건축 쪽에서 관급자재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예민하고 말하자면 사업자들의 이익침해부분, 입찰할 때 입찰률이 있으니까 그것에 걱정을 많이 하셨거든요, 얘기 들어보면.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토목 전문가이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담당하시는 분들은 오셔서 관급자재를 그냥 계속 그런 식으로 관급자재 지정해서 특정 제품을 가격으로 가져 오는 방향을 선호하던데 그것을 일반적으로 구매하면 문제가 생기나요? 어차피 KS고, 시험성적서도 다 있고 강도나 성분이 다 나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되나 봐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게 맞는데 실제로는 설계 할 때 특정한 기술이나 이런 것으로 상위 픽스가 되거든요. 그러면 가격이 싸다, 안 싸다 이런 부분은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다른 문제가 돼서 여하튼 이 부분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좀 관련부서하고 상의를 하셔서 시범사업을 해 본다던지 이렇게 해 주시고 그 판단을 보고 우리 업무 로드가 얼마나 더 증가하는지, 아니면 실제로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한지 좀 따져서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하고 있는데 거기 보면 관급자재로 하지 말고 일반 경제입찰로 해서 할 수 있거든요. 일부분을 그렇게 돌려서 성과를 보자는 거예요. 실제로 어떤 부분은 그렇게 하면 더 싸게 조달을 분명히 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일이 많아진다고 일선에 계신 분들이 그러시더라고요.
관급에서도 사실은 또 우리가 이중으로 경쟁해서 하는 부분이 있지요? 나라장터도 복합구매인가 있는데 사급도 한번 시도를 해 봐서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해서 줄인 지자체 사례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데 없다고 하시니까 한번 제안을 드려 보겠습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자재마다 특성이 있겠고 그런 부분도 있겠지요. 그래서 아무튼 공공사업비를 집행하면서 예산절감 측면에서 관급이 싸면 당연히 관급으로 하고, 같은 가격이라면 지역에서 하는 사급으로 돌리는 게 옳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면 관급으로 하는 게.

김광직의원

그러니까 시범사업으로 검토를 해보세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의원입니다. 314페이지에 기타사항을 보면 수중보 관계, 변경에 따라서 추가비용 47억원하고 향후 유지관리 문제는 우리 군에서는 국가에서 해줄 때를 바라고 있는데 만일에 그게 안 된다면 어떻게 하려고 발주했는지 그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정확한 건 모르겠고요. 제 생각으로는 최대한 국비를 확보해야 될 것 같고요. 지난번에 현장을 가 봤더니 수자원공사에서 발전시설까지 갖췄더라고요. 저는 제가 처음에 담당할 때는 발전시설은 없었단 말이지요. 그런데 거기로 내려가서 주민들이 발전시설을 겸해 달라고 건의를 많이 했었는데 지난번에 현장에 가서 보니까 발전시설 100억 들여서 수자원공사에서 자체적으로 투입해서 기초공구까지 다 쳐놨더라고요. 그렇다면 앞으로 유지관리는 당연히 수자원공사에서 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영주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안전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7월 17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9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