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44회 제1본회의2015-11-02

김광직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의장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제2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불출석 공무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병가실시로 불출석 하였으니 동료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학모

김학모의사팀장

의사팀장 김학모입니다. 제243회 제1차 임시회 개회식 이후, 의원님들의 주요 의정 활동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선희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금년도 추진한 주요사업장 26개소를 현지점검 하여 공사 하자 여부 및 사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셨습니다. 10월 20일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단양 학부모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하셨으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서는 제36회 흰지팡이의 날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행사를 축하하고 일반인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계몽을 당부하셨습니다. 10월 22일 의장님께서는 3도 화합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하여 인접도시간 화합과 발전을 강조하셨습니다. 10월 23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서는 이장연합회 체육대회에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 하셨으며, 친환경농산물 직판장을 방문하여 우수농산물이 널리 보급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하셨습니다. 10월 27일 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의원정례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사업의 문제점과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하셨습니다. 10월 28일 이범윤 의장님께서는 충북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에 참석하셨으며, 조선희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성신시멘트 화합체육대회 및 영춘면에서 개최된 주민자치협의회 한마당행사에 참석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희생하는 분들의 노고를 치하 하셨습니다. 10월 29일 김영주, 김광직, 천동춘, 이명자 의원께서는 홍천폐기물종합처리장을 방문하여, 생활폐기물의 재활용 및 수거처리 개선실태를 둘러 보셨습니다. 10월 30일 의원님들께서는 제10회 충북 청원경찰 한마음대회에 참석하여 지역을 찾은 관계자를 환영하고 격려하셨으며, 제38회 충북 교육감배 수영대회 및 제29회 남한강전에 참석 하셨습니다. 10월 31일 의원님들께서는 제17회 충청북도연합회장기 축구대회 및 주민복지박람회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 하셨습니다. 이 밖에도 의원님들께서는 지역현안 문제해결과 주민의견을 수렴 하는 등 바쁜 의정활동에 전념 하였습니다. 이어서, 단양군의회 제244회 임시회 수집 경위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단양군의회 제244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임시회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2015년 10월 27일 조선희의원 외 5명으로부터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같은 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2015년 10월 27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의 주요의정활동 사항과 제244회 임시회 소집경위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44회 임시회 회기는 의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11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5일간으로,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운영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244회 단양군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44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에는 천동춘 의원님과 이명자 의원님들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요업무보고 청취 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대로 하고, 실과소장님의 보고가 끝난 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의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받은 실과소장님께서는 요점만 간략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창식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양군비전 2030 장기발전계획수립 추진 과정에 대해서, 장기발전 계획이 국도기본법에 따라 법정계획이었어요. 그런데 국토계획 이용에 따른 법률 제정으로 지역의 기본 구상과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군기본계획이 법정계획으로 되었는데, 장기발전계획은 이미 계획이 변경되어 많은 지자체에서 군기본계획을 장기발전계획으로 대체하는 계획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군에도 2009년 2월에 단양군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있는 바, 군기본계획과 장기발전계획의 연관성을 설명하여 주시고, 군기본계획의 내용을 수용한 장기발전계획의 실효성 등에 대하여 설명을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천동춘의원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2030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아까도 설명해 드렸지만은, 2002년에 계획을 수립한 이후에 지금 저희들이 장기발전계획이 현재까지 되어있지 않아서 사회변화에 따른 발을 맞춰서 거기에 대한 우리 2030계획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장기종합개발계획에 의해서 사업을 연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지역현안사항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하는데 우리군 입장에서는 이러한 장기발전계획으로 인해서 단양을 발전시켜 나가야되지 않나, 그런 생각에 의해 이번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천동춘의원

두 번째는, 지난 10월 5일날 의원간담회시에 정말 농가, 3,307 농가가 있어요, 단양군에. 그분들에게는 엄청 기대가 큰 단양군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위한 단양농산물유통농업회사법인 설립 검토에 대해서 간담회를 거쳤는데, 업무보고 할 때 지난년도 성과, 총괄에서도 없고 이 내용이. 그 다음에 기획감사실 업무보고에도 언급된 바가 없고, 농업축산과에도 언급된 바가 없어요. 지금 현재 진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지난번 의회 두 번 정도 설명했던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지금 단고을조합공동법인하고 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식회사 농산물 유통주식회사를 설립해서 전문화, 규모화 시킬 계획을 갖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들이 통합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제사업을 포기하고 우리 유통주식회사로 모든 유통을 단일화하는 부분이 가장 큰 쟁점사항인데, 조합장님들을 세 분을 다 만나뵙습니다. 내일은 제가 군지부장님하고 9시 10분에 면담계획이 있는데 두 조합장님들은 저희들 추진에 적극적인 동의를 표했고요. 경제사업 추진이 좀 큰 농협조합에서는 지금 현재 거부하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조합장님들 만나뵙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배당에서 이용배당과 그리고 기타 처리하는 그런 부분을 제시를 했었습니다. 아마 이런 제시사항을 지금 거부하는 농협에 얘기하면 거기에 동참이 가능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내일 군지부장님을 만나뵙게 되면 기타 처리하고 이용배당에 대한 부분, 회계처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과 별도로 해서 세 개 농협의 실질적인 경제사업을 하고 있는 상무들과 간담회를 한번 더하고 그 외에 전체 부분을 총 정리를 해서 여러 조합이라던지 영농단체 이런데 하고 간담회를 한번 개최하고 그 이후에 군수님 방침결정과 군의회에 설명을 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천동춘의원

세 번째는 지난 달 22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전국적으로 인구주택총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네.

천동춘의원

제가 알기로는 행정자료에서 80%, 표본조사 2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단양은 한 4,900세대 정도, 아니 15,000여 세대 중에서 6,500세대 정도가 지금 표본으로 색출이 돼서 한 40% 정도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지금 현안에서 온라인 조사는 지난달 30일로 마감이, 안내장 보내서 통보가 돼서 끝났고. 어제부터 방문조사가 시작된 거예요, 조사원들에 의해서. 그렇죠?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네.

천동춘의원

제가 어제 몇 군데를 돌아봤어요. 지금 문제가 뭐냐하면 실질적으로 온라인을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없다보니까, 결국은 조사원들이 거의 조사를 해야 돼요. 조사를 하면서 그 사람들 애로사항이 조사를 하러 가면 사실은 지금 굉장히 농번기에요. 그러다보니까, 조금 귀찮기도 하겠지만 그 분들이 좀 잘 해주라고 하면서도, 또 그분들이 인구총조사에 내용이 아닌 다른 내용들을 많이 건의를 하는 가봐, 조사원들한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조사원들한테 교육을 시켜서 좋은 자료, 좋은 내용들 있으면 또 우리 정책에 반영했으면 하는 그런 걸 건의를 드리고. 또 실장님께서 조사원들이 애로사항이 좀 방문하다보니까, 오지도 가야 되고, 그렇죠? 그래서 격려 좀 부탁드리고. 사실 인구주택 총 조사가 기본적인 자료에요, 우리통계를 할 때. 우리가 사실 사회적조사도 하고 다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귀농귀촌 조사도 하는데. 이걸 기본 베이스화 시켜서, 기본자료를. 그래서 우리가 어떤 정책이라든가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 좀 관심을 가지고 특히 조사원들이라든가, 또 거기에 대한 관리자들한테도 좀 적극적으로 실장님이 직접 격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천동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이명자의원님.

이명자의원

이명자 의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 중에 지역행복중심권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40쪽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네 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는데요, 농산업인력지원센터 운영과 백두대간 영서에코힐링 벨트화 사업도 키즈 라이브러리카페 조성 및 운영, 또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기반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인데, 구체적으로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또 추진상의 문제점이나 향후 추진계획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해야할 사업인데, 발굴할 사업이 있으면 어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이명자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농산업 인력지원센터 운영은 시군연계사업으로 제천시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농번기 농가일손부족 해결을 위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적기에 인력을 배치하는 사업으로, 지금 각기리 출장소 건물에 사무실은 있습니다. 헌데, 솔직히 이 사업은 예산은 과다 투입이 됐는데 사업실적은 별루 좋지는 않습니다.

이명자의원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문제점은 저희들이 알고 있고 해서 개선하는 방향으로 담당부서하고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은 백두대간 영서에코힐링 벨트화 사업인데 영월군, 영주시, 단양군 3도 접경지역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은 26억3천만원 정도됩니다. 이 사업은 영월군 주관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남제천 산책로, 힐링길이라고 해서 5㎞ 데크사업을 조성을 하고요, 워크힐링파크라고 물놀이장을 우리 의풍리에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도 추진실적은 미흡합니다. 이 사업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3개 시군 같이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키즈 라이브러리 카페조성 사업인데 이 사업은 제천시와 같이 연계한 사업입니다. 제천시가 주관을 하고 있고 우리지역도 5억2,500만원 정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육아공동체 형성으로 출산율 제고를 고려하고 지자체 상호간 프로그램 개발로 완구 같은 것을 구입해서 대여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백산권 천연생약재기반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단양, 영주, 영월 3대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영주시가 주관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품개발 그리고 시험가공센터 공동운영사업 또 천연생약재 소재기반 소득증진 사업인데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이 사업을 맡고 있으면서 지금 3개 시군이 사업자 추진에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사업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들하고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자의원

이거 말고 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그리고 또 내년도, 저희들이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지금 생각하고 염두해 두고 있는 부분이 지금 가뭄으로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영월, 영주, 단양 3도 접경 쪽에 상수도 설치사업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번에 6개 시군, 중부내륙중심권 협력회를 했습니다. 거기서 공동 협력사업으로 우리 단양군에서 건의를 한 바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발굴해서 추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네, 가뭄이 계속되고 있으니까 상수도사업에 대해서는 연계해서 잘 협력해서 추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이명자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김광직의원님.

김광직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신규사업하시고 준비하시느라 애 많이 쓰시고, 직원들하고 고생이 많지요. 제가 그 2030년 장기개발계획 수립도 사실은 국가사업하고 도사업하고 다 연계되서 하는 일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는데 제가 아쉬운 게, 물론 이름도 기획감사실이에요, 저희는. 그렇죠? 그래서 조정기능보다는 일단 감사기능하고 기획기능 중심으로 되어있고 홍보, 예산 이쪽으로 되어있어서 좀 전 한계가 명확하지 않은가, 이 부분에.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해소하려면 지금 53쪽에 보면 단양군 군정발전 연구관을 구성.운영하도록 1,500만원 정도 예산이 투여해서, 그렇죠?
창식

감창식기획감사실장

네.

김광직의원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죠. 그리고 이게 아마 제가 볼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 모으셔서 어떤 정책개발이라던지, 정책의 타당성이라던지 이런 걸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또 거르기도 하고, 그렇죠? 또 제안도 하고 이렇게 하시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은, 기획실에 기획기능이 있으면, 예를 들면 정책조정기능이라든지 이런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어쨌든 간에 우리가 이런저런 위탁사업을 통해서 사실은 인력의 여유가 좀 있다고 봐요. 은퇴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렇죠? 그렇게 했을 때 사실은 기획실을 좀 더 강화해서 군수님도 지금 계시지만은 정책을 좀 조정하는 기능, 그 다음에 개발하는 기능을 좀 강화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 사실 오곡백과사업이니 올산리조트니, 여러 가지 우리가 낭비적 사업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다음에 중복되는 것도 많이 있고, 그렇죠? 이런 부분을 사실 어느 부서가 그 사업들을 모아서 조정하고 통제해주고 관리해주는 이런 측면들이 안 되다 보니까, 계속 그런 일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거르질 않으니까 사업은 이미 나가서 했는데 뭐 때문에 이번에 지금 소방서도 사업한다고 해놓고 지금 경사도가 어쩌니 저쩌니 해서 또 변경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일들이 이렇게 생기는 게 저는 그런 기능의 문제도 있다고 보고. 또 하나는 가로수 식재 같은 것을 쭉 해놨단 말이에요. 그렇게 그 공사를 가로수 생육이나 생태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건설과에서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안전건설과 이런데서. 그러면 이 분들은 나무 생육엔 전혀 관심도 별로 없지만, 지식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면, 산림녹지과의 전문가들과 이렇게 연계하라고. 말하자면 조정도 해주고, 이런 기능들이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북하리에 나무가 거의 죽어가거든요. 그러면 또 예산을 투여해서 그것을 또 고쳐야 되고. 이런 말하자면, 안 해도 될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게 이게 다 그렇지는 않아요. 그게 정답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그런 중요한 어떤 정책을 조정하고 또는 합리적으로 변경하거나 제한하는 이런 내용들이 없어요. 업무협조들 이렇게 보면, 저희 환경 운동할 때도 보면, 그냥 형식상 나오는 정도 한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전에도 보니까 어떤 분은 거기 GRM 들어오는 것을 중요한 자리에 있는 분이 몰랐다, 이런 얘기. 뭐 이런 얘기가 가능한 게 바로 그런 정책조정 기능들이 너무 없다, 그래서 자치행정과하고 군수님께 보고도 해서, 이런 부분 차라리 군정발전연구관 구성하는 것보다는 실제적으로 우리가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볼 수 있는 조직들이 하나 필요하지 않나, 이런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선도발굴과제 실행계획 수립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웹3.0. 전에도 제가 웹3.0 관련해서 질의를 드려서 자료를 초기에 받은 적이 있는데. 지금 아직도 웹3.0의 어떤 개념이나 의미가 제대로 이해되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2년 반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선도과제 발굴하겠다, 이런 내용들을 계속 쓰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정보공개에 대해서 사실은 공무원들이 제가 볼 때는 아직도 웹3.0 정신을 못 따라가고 있다, 전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정보가 공개돼서 당연히 여론이나 이런데서 반대도 있고, 찬성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런 것들은 뭐냐면 여론을 청취해서 사실은, 그런 걸 좀 해소하겠다는 거예요. 관이 일방적으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을 안하겠다고 선언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부분이 현실적으로는 상당히 제약받고 있다. 이런 부분에도 기획실 차원에서 조금 열린 자세로 해주셨으면 좋겠고. 페이지 41보면 홍보문제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 거예요. 홍보는 말하자면 우리가 잘한 것만 얘기하는 측면이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알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홍보기능은 대단히 강화되는데, 그러면 의견수렴하고 여론을 청취하는 기능은 어디 있느냐 그거죠.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이 있습니까, 지금?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지금 아까 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의견청취하고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제가 그 부분도 얘기할려고 했던 거거든요. 지금 우리 지역사회가 2013년 기준으로 보면 24%정도, 총인구에, 노령인구고. 그 다음에 이전에 조사한 아파트인가, 죄송합니다. 정확히 기억 못하겠는데. 그 부분은 31%로 나오는 게 있더라고요, 자료가요. 그래서 이렇게 노령인구가 많고 실제로 노령인구 전에, 전 단계 60대 이렇게 된 부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연세든 분들이. 그러면 홈페이지만 가지고 여론 청취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고, 말하자면 지금 동향조사들 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통장도 있고 조직은 무지 많다고 봐요. 그렇게 했으면 좀 넓게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들을 가질 수 있는 예산도 좀 가지고 가고. 그렇게 해서 군민들이 그래도 일방적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 그래서 군정에 반영되는 것을 훨씬 더 자기가 어떤, 참여예산 제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죠? 자기가 얘기한 것이 되는 걸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기획실이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요.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까지 그렇게 비춰질 수도 있겠지만, 저희들이 10월초부터 운영하는 밴드 이런 부분은 가입자가 450명 정도 됩니다. 이 부분은 공무원만이 밴드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일반주민들도 다 참여해서 각종 행사도 그렇고, 다른 일부분, 자유롭게 지금 소통을, 현장을 스케치하는 그렇게 잘 운영이 되고 있고요, SNS도 마찬가지.

김광직의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그 SNS라던지 이런 부분이 닿지 않는 연세드신 분들에 대해서 의견이나 이런 걸 추천할 수 있는 것, 청취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더 해달라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이것이 기획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사실은 우리 예산의 낭비부분이나 이런 것도 챙겨보고 신고도 받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런 거예요. 9월 20일날 확정이 돼서 이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긴 한데. 예를 들어서 소방서를 가지고 지금 얘기할 때 위치도 옮겼고 토목공사비도 25억원 들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르는 그 뒤에 간선도로가 우회도로가 180억원이 되어 있어서 36억원이 1순위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꾸 물어보는 거예요. 1순위로 되어 있기 때문에. 36억원의 순수 군비가 들어가게 될 우려가 많이 있어요. 그리고 아직 공사가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이게 지난 2012~13년도에 우리 여기도 계시는, 말하자면 상진리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이 서명을 1,200~1,300명 받으셔서 얘기했던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상진리 주민의 의견은 소방서를 그리고 옮겼으면 좋겠다는 게 일반적인 겁니다. 그렇게 해서 예산도 줄이고 낭비가 또 앞으로 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좀 정리를 해서 균형발전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좀 보자고 한번 한 것이거든요. 그러면 기획실이 군수님이나 이쪽에 지역의 여론을 환기시켜서 확인하고 그래서 그런 것도 제안을 해볼 수 있는 게 아니냐. 지금 우리가 500만원, 뭐 1억원 단위, 25~26억원이면 경로당 25개 새로 짓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한번 평가를 구체적으로 정책에 대해서 해볼 필요도 있다. 이런 의견, 이건 그냥 제안이에요. 어차피 군수님도 계시니까, 제가 이 제안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그리고 48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사업명 지을 때 계속 우리 의장님도 얘기했고, 몇몇 의원님도 얘기했지만, 영어로 너무 많이 짓는 거예요. 그래서 기획실 차원에서 이런 부분을 좀 우리가 이름이라는게 그런 거 아닙니까? 들어서, 무엇을 하는 곳이다 이렇게 알기 쉽고 좋은 우리말도 충분히 많은데 굳이 이렇게 물론 타켓팅, 저도 지금 타켓이라고 했는데 목표를 젊은 사람으로 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얘기는 하더라고요. 근데 보면 꼭 그렇게 해서 우리가 들었을 때 알아듣기 쉽고 이해할 수 있는지,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이름을 지을 때, 사업명, 과제명을 지을 때 우선 장소의 이름을 지을 때는 분명히 좀 가급적이면 좀 쉽고, 물론 많이 써서 우리말처럼 된 외국어도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면 너무 어려운 말을 쓰니까 도대체 뭔 얘기인지 알 수가 없어요. 때때로 저도 사전을 찾아봐야하는 일이 생기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는가, 그리고 업무협의를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정책 조정기능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내년부터 국도비라던지 공모사업 부분에 전에는 부서별로 사업을 신청을 하고 확정된 예산에 대해서 저희들이 매칭하는 걸로 그렇게 했었습니다. 내년도부터는 각종 공모사업이라던지 아니면 국도비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군정조정위원회를 통해서 사전심사를 합니다. 사전심사 대상은 그 사업이 실효성이 있는가, 또 시군비가 너무 많이 매칭이 되지 않는가,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저희들이 심사를 통해서 심사에 확정된 부분만 공모사업이라던지 국도비사업으로 해서 신청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부 3.0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지금 하고 있는 1.0 같은 경우는 관 주도로, 일방적인 정보. 2.0 같은 경우는 서로 제한적이지만 서로 양방향이 소통하는 부분이고 요즘 3.0을 하는 부분은, 자꾸 이게 바뀌더라고요. 요즘 3.0을 하는 부분은 민간주도로 일반적인 정보공개인데 김광직의원님이 말씀하신게 확정되지 않은 내부 안을 가지고 뭐 일단 밖으로 공개하면 이것은 안 되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할 수는 없는거고, 확정된 문서라던지 이런 부분은 얼마든지 요구를 하시면 저희들이 특별한 사항 제외하고 공개할 수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아니 그건 제가 저번에 한 것 때문에 얘기를 하시는 건데 확정되지 않은 안.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을 할지라도 그것이 군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한 측면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제한적이라도 그렇게 들을 수 있어야 되는데, 뭐 확정되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막아서 안하게 하는 건, 그것이 간담회 자료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실수라고 인정을 해요. 그런 것은 인정을 하는데. 그 뜻이 뭐냐면 어떤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다 전문가가 아니에요, 그렇죠? 일반적인 상식선이 있고 전문가적 견해가 있는데 일반적인 상식선들이 전문가 못지않은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볼 때는 가급적이면 어떤 일을 수행할 때 여론에 대한 청취를 듣고 전문가, 비전문가 또는 대상자. 그렇죠? 추진자. 다 들어야지 훨씬 더 난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굳이 막을 필요는 별로 없는데 어쨌든 그때는 간담회 전에 제가 의견을 물어보려고 좀 낸 거에 대해서는 뭐 공개적으로 있는데서 우리 과장님께 사과를 드리고, 본원적인 뜻은 뭐냐하면 그런거죠, 다양한 계층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용해서 그 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렇죠? 하는 게 우리 목적이란 말이에요, 어떤 일을 만드는 게. 그래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요즘 많잖아요. 여러사람 의견 듣는게 한 사람 똑똑한 사람보다 지혜롭다. 이런 말도 있고 하니까. 가급적이면 어떤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는 여론 참작을 가급적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견해를 드리는 겁니다.
창식

김창식기획감사실장

앞으로도 의회하고 업무처리에 많은 협조를 소통을 해 나가겠지만, 우리 집행부에서 솔직히 할 일이 있는 것이고 확정된 내용이 아닐 것 같은 저희들이 주민들 의견수렴이라던지 의원님들 의견수렴을 또 할 수 있는 부분이고. 또 의회에서의 기능으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죠? 분명히 선이 그어져 있는데 그 선을 서로 넘지 않게 그렇게 해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 답변이 됐어요?

김광직의원

네, 됐습니다.

이범윤의장

의원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릴께요. 질의를 할 때 간략하게 해주시고 건의사항은 건의사항대로 따로 이렇게 좀 해주셔야지 그리고 기획감사실장님도 간략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세요? 더 질의할 의원님 안계시면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11월 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