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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직 의원 5분자유발언

244회 제2본회의2015-11-03

김광직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의장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제2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불출석 공무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군수님은 현안 업무 추진으로 재무과장님은 병가 중으로 안전건설과장님은 안전문화협의회 도정 보고 참석으로 불출석하였으니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의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제2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불출석 공무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군수님은 현안 업무 추진으로 재무과장님은 병가 중으로 안전건설과장님은 안전문화협의회 도정 보고 참석으로 불출석하였으니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의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군정 주요 업무 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주민복지실 소관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복지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주민복지실장 신경주입니다. 주민복지실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주민복지실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의원님 질의하세요. 천동춘 의원님.

천동춘의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기 때문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106개 경로당에 운영비, 난방비 양국 지원을 하고 있지요. 양국 지원을 일률적으로 다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차등지원이 가능하다면 경로당별로 어르신들 사전조사를 하셔서 차등지원을 해서 모자라는 경로당이 없게 해주시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영춘면 온달문화복지회관 관리 형태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빨리 그것이 형태가 정해져야 저희가 예산 편성할 시에 예산 편성이 가능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서 그것 좀 빠른 시일 내에 관리 형태를 결정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우리가 매포 복지 목욕탕 관련해서 폐혈 이야기가 나오네요. 제가 알기로는 좀 됐는데 안 되는 걸로 검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알아보시고 한번 체크를 해주시고요. 자료 2건을 요청할게요. 단양군 사회복지협의회에 운영현황하고 그 다음에 결산 보고 된 것이 있을 거예요. 감사인가? 결산보고 자료. 이번 상반기에 나왔지요? 그 자료를 요구하고요. 제가 알기로는 노인 장애인복지회관이 이번 년도에 아마 위탁이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 3개년 동안 노인복지장애인위탁과 관련해서 운영하는 현황하고 수입. 수입도 보조가 있고 그쪽에서 자체수입이 있을 거예요. 아마요. 그 쪽에서 기부가 들어왔다든가 아마 구인사 천태 문화재단에서 출연금이 있을 겁니다. 그것을 수입과 지출이 같이 된 자료를 2건만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로당 양국 지원 사업은 현재 2포씩인가 일률적으로 하고 있는데, 관련 차등해서 수요가 많은 쪽에는 조금 더 상향지원이 될 수 있는지, 그런 방법은 가능한지 여부는 별도 보고가 끝난 뒤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춘 복지회관은 현재 직영방식으로 운영했고 저번 조례 개정 시에 개인에게도 할 수 있고 민간 위탁이 되고 한다면 관련된 사업비를 운영비의 일부를 공공요금에 관하여 지원할 수 있는 쪽으로 조례는 개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운영에 관한 방식이라든가 모든 것은 복지회관의 운영위원회 중심으로 아마 그것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현재 영춘의 복지회관에 위치한 목욕탕은 아마 운영위원회에서 현재는 직영하고 공공요금을 면에서 직접 지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 방법이 개선이 된다면 예를 들어서 민간위탁으로 간다고 그러면 조례에는 관리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가능하면 민간위탁이 된다면 공공요금도 수탁자가 부담하는 쪽으로 그렇게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 번째 매포 목욕탕 폐혈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은 시행이 되려면 관련된 특별한 도비 사업비도 상당부분 지원이 되어야 되겠고 특히 하고자 하는, 계획하고 있는 방식은 민간 주도 방식이 되다 보니까 이런 쪽으로 하다보면 관련된 문제는 사실 어떻게 보면 폐혈 가지고 한다는 이런 부분은 세부적인 부분이 아닌가. 큰 가닥이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폐혈공급이 불가능하다 이런 것은 아직 저희들이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관련된 것은 별도로 변동된 것이 있으면 추가로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협의회 관련 운영 자료는 차질 없이 제공 드리도록 하겠으며 특히 노인장애인복지관은 천동춘 의원님께서는 올해 말에 위탁기간이 끝나시면. 사실은 위탁기간은 내년 말로 중단됩니다. 3년 기간인데 내년 말로 연기되니까 관련된 사업 자료는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답변이 됐습니까? 그럼 이명자 의원님.

이명자의원

고생 많으십니다. 81페이지에요. 청소년수련관(수영장) 누수방지 정비공사요. 제가 저번에 수영 대회가 있어서 잠깐 수영장을 가보았는데 저는 수영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천장이 좀 낮은 것 같고요. 물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수영장에 물이 떨어지는 것은 괜찮지만 일반인들 관람객들이 앉아 있는 그 자리에도 물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청주에서 온 친구 말에 의하면 천장이 좀 낮다고. 제가 보기에도 좀 낮은 것 같았는데, 낮다고. 그리고 물이 떨어져서 곰팡이가 나고 그래서 여기 정비 공사를 한다고 하니까 천장 높이며 그런 것을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격에 맞는 그런 천장 높이인지. 여기 지금 지상1층, 지상3층, 수영장 50미터, 8레인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이것이 도민체전을 치를 수 있는 그런 규격인지. 그런 것을 좀 잘 하셔서, 좀 불만을 하더라고요. 청주에서만 한다고 욕하더니 여기오니까 진행도 그렇고 조금 미흡하다고. 청주에서 그냥 하자고 우길걸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불만이 없도록 천장이며 공사할 때 더 신경 써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계획도 다 들어있겠지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지금 이명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상부에 천장을 높일 수 방법은 현재로서는 아마 없는 것 같고요. 거기에서 떨어지는 물은 누수라든가 이런 것이 배관에서 나오는 물이 아니라 아마 수영상의 구조상 밑에서 습기가 차서 올라가서 물방울이 맺혀서 아마 떨어지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글쎄요, 한쪽으로 몰 수 있는지, 부가시설을 해서. 그런 것은 어떨지 모르지만. 강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천장자체를 높이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제가 생각이 들고요. 아울러 수영장은 사실 규격이 50미터, 8레인 해서 쉽게 말해서 공인된 규격입니다. 물론 이용하다보면 세부적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것이 있는지는 몰라도 경기에 대한 자체는 도민체전이라든가 관련 시합을 할 수 있는 규격입니다.

이명자의원

하여튼 그 물 떨어지는 것은 좀 신경을 더 써주시면 욕을 얻어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알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이명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김광직 의원님.

김광직의원

복지업무가 최고 많고 그래서 힘이 많이 드는데 복지관련 직원들 고생 많이 하십니다. 저도 천동춘 회원님 지적 했듯이 매포 복지목욕탕 관련해서는 저번 간담회에서 소강로를 증설해야만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할 수 있고 지금 현재는 패널이 없다. 이렇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그것으로 인해서 3만 톤 이상의 소각이 또 새로 발생하고 거기에는 또 GRM 때문에 했던 ARS 문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0%가. 그래서 그 부분은 복지 어떤 문제보다 환경이라고 해서 전체적으로 지역주민의 의견 이런 것들이 통합적으로 고민되어야 할 지점이 아닌가 해서.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 좀 더 정밀하게 검토해주시길 바라고요. 그 다음에 지금 부정수급방지를 위한 재산 변동사항을 2400여 건 조사했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중에 혹시 부정수급으로 나온 건수가 몇 건이나 있나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지금 두 가지 말씀하셨는데 하여튼 매포 공동목욕탕 건축 사업은 관련된 문제가 변동사항이 있는데 그래도 적절히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말씀하신 부정수급 조사한 2400건이라고 했는데. 사실 수급자격이라고 해서 예를 들어서 조사를 하면 어떤 소득의 증감 변동이라고 그래서 자격이 제외된다든가 아니면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어도 말씀하신 것처럼 아주 전체적인 수급대상자가 의도적으로 모든 재산을 은닉시키거나 이런 사례는 현재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다행입니다. 그리고 읍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이 221명으로 이렇게 복지장하고 포함해서 된 것이지요? 221명이? 그런데 2016년에 240명으로 되어 있어서 혹시 제가 다른 위원들을 또 위촉하는 것이 더 있는지 그 부분이 궁금하고요. 짧으니까 바로 바로 답변하면 좋겠는데.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이 관계는 읍면 별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이 거기에 협의체에 들어가 있는 적은 있지만 전체적인 이장이 다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복지 이장은 별도 입니다. 그러니까 이장을 대상으로 해서 복지 업무를 추가적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이장들을 복지장애라는 약간의 어떤.

김광직의원

그래서 2016년도에는 좀 늘이겠다는 이 뜻이지요? 그렇게 이해하고요. 그 다음에 민간협력자원 연계 복지사업 시행으로 공공복지비용 절감하고 3억9천만 원 계획되어 있는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은 자료로 어떤 사업인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장수수당, 기초연금과 유사 중복되는 장수수당의 처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어떻게 할 것인지 자료를 주시고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자료로요.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이것은 요양 같은데, 수급 실태 관련해서 엊그제 친척이 요양원에 있다고 해서 방문을 갔었는데 사람은 없고 명단하고 사진만 붙어 있어요. 그 분들 말은 일주일 전인데 일주일 전인지 잘 모르겠는데 병원으로 옮기셨다고 그러는데. 계속 그것을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그런 것이 말하자면 어떤 요양원 측에서 사람을 그냥 쓰는 부분이 있는지. 제가 잘 모르는데 그런 사례가 있더라고요. 우리도 그런 사례가 있는지 좀 궁금하고. 그 다음에 장애인 일자리사업 지원비가 2015년도에 97명이었는데 그래서 3억9천2백 되었는데 2016년에는 57명이에요. 그런데 금액은 3억7천4백으로 별 변동이 없는데 특별히 줄어든 이유가 있는지 그 부분은 지금 답변을 하셔도 되지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요양원에, 예를 들어서 부재 환자해서 요양비의 부정수급, 이런 것을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요양원은 말하자면 이용시설자들이 개인부담입니다. 요양비에 대해서 요양원에 지급해주는 것은 없고요. 다만 있다면 법정 기초생활수급자가 요양원에 입수했을 때는 수급비용을 대표자에게 지급하는 것은 있는데 관련된 그런 사례가 있는지는 수급자 중에서, 그러니까 요양비를 지원받는 사람 중에서 그런 부분이 있는지는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큰 문제가 아니라면 그런 사례가 있는지 정도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 변동사항은 제가 세부적인 내용을 잘은 모르겠는데 보고가 끝나면 별도로 자세한 것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식

김광식의원

그리고 76페이지에 보면 취업박람회의 경우에. 제가 취업박람회도 가보고 지금 현재 수행되고 있는 취업 관련 일자리 그러잖아요. 이런 것을 보았을 때 요양보호사라든지 간호보조사 이쪽으로. 거기는 그래도 수요가 좀 있는 측면이고 졸업하고 나서는 일정 부분 취업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재 우리 지역에서 보면 사실은 배관공이라든지 미장공. 이런 부분들이 사실 모자라서. 그분들이 또 일당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우리가 일자리 교육이나 이런 것을 할 때 혹시 실제로, 실무적으로 우리가 말하자면 수입을 높일 수 있는 부분. 지금 그렇게 교육을 받으러 가시는 분들이 보통 120에서 150 사이 받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젊은 사람 일자리로서 보통 다 여자들이 많이 하던데 실제적인 그런 직업 훈련 비슷한 것도 교육과정에 들어갈 수 있지 않는가. 그것을 한번 고민해 주시고요. 특히나 우리 지역에 패러글라이딩이 대세로 자리 잡고 파일럿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분들이 대단히 많은데 다 외지 분들이에요. 그래서 혹시 그분들 수익을 물어봤더니 적은 분들은 한 4천, 3천. 많은 분들은 한 5천, 7천도 타 가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 그래서 젊은 사람들 우리 혹시 그 일자리 부분에서는 이런 쪽의 어떤 기능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부분도 한번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이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처가 체험 사업 같은 것은 대단히 좋은 사업 같고 앞으로 확대 발전 시키셨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아까 키즈라이브러리쪽. 내가 궁금한 것이 키즈라이브러리 별도 공간이 아니고 센터 내에 3층도 아니고 2층에 지금 있는데서 하시는 것이지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지금 그럴 계획입니다.

김광직의원

그럴 계획이지요? 그래서 사실은 취지하고는 조금 어긋나지 않나 이런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키즈라이브러리가 말 그대로 책과 그 다음에 학부모들도 와서 좀 쉬면서 장난감도 좀 있고 이런 공간으로 한번 재구성 좀 해주시는 생각은 없으신지 그 부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주시지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저희들이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이 총 관련 사업은 3개년 사업입니다.

김광직의원

월 2천5백정도 되지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천7백만 원 정도로 해서 3년 동안 운영이 되는데 앞서 말씀 드린 대로 금년도 사업비는 명실 시켜서 내년 초에 현재 다누리센터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공간에다가 시설 위주가 아니라, 하드 위주가 아니라 소프트 위주로 관련 교재, 교구 이런 것을 구입하는 쪽으로 치중을 하게 내년도 사업비는 인건비, 운영비라는 이야기는 결국에 그런 부모하고 오는 어린아이들에게 그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말하자면 교사라든가 관련 전문 독서 지도사. 이런 사람을 배치해서 효율적으로 운영비 위주로 편성을 했습니다.

김광직의원

내용은 좋은데 장소가 제가 볼 때 협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운영 잘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노인 지금 리모델링하는 거요. 28억인가? 거기 지금 다른 노인 관련해서 또 사회복지협의체 다 옮기는 것은 좋은데 전에도 우리가 계속 부탁드렸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보건소가 그 쪽으로 이전을 하면 이쪽에 어르신들하고 기초 의료 부분이 너무 약해지니까 그 부분의 일부분을 건강관리 기능하고 기초의료를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 달라. 왜냐하면 보건의료소를 하면 법정으로 할 수가 없다면서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 이야기 했는데 설계 시에 이것 좀 꼭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 그 문제는 6천7백만 원인데 제가 초기에 문제 제기했을 때 원래 한 2천만 원 정도면 해결할 수 있었던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소장님이 학교장이 돈을 안 받고 하시는 부분이거든요. 갑자기 6천7백이 1년이 소요되는데, 이 부분은 자료로 왜 이렇게 돈이 많이 소요되는지 그것 좀 저한테 알려주시고요. 그 다음에 경로당 부분 지금 3억 들어가잖아요. 보통 1억씩 들어가고 장림 쪽이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그 부분이 거기에 인력이 어느 정도 됩니까? 사용 인원이?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장림이 같은 경우에는.

김광직의원

장림은 명수를 알고 있으니까.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지금 저희들 기본 방침이 앞으로 경로당을 짓게 되면 지금 현재까지는 경로당 따로 있고 마을 회관 따로 있는데 사실은 복합으로 지으면서 특히 지원하는 사업의 우선순위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우선해야 될 사업은 대동. 그중에서도 마을이 크고 주민수가 예를 들어 200명이 넘고 이런 대동 위주로. 그리고 말이 점점 더 축소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거점이라고 하나요? 중심마을이 될 수 있는 그런 기능에만 할 뿐이지 그것이 모든 경로당에 2-3억씩 들여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아닙니다.

김광직의원

할 때 지금 말한 것처럼 어른들이 수요도 없는 자꾸 떨어져서 지을 것이 아니라 사회활동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쪽으로 한다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인데, 그 부분 주변 인구하고 잘 감안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질의하일 의원님. 김영주 의원님.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여기 60페이지에 보면 복지 민관협력 강화의 사회복지협의체하고 사회보장적협의체. 또 읍면 지역사회 협의체. 이 세 가지 협의체가 하는 일이 각자가 다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몇 페이지를 말씀입니까?
영주

김영주의원

여기는 60페이지고 여기는 64페이지인가? 여기 구에는 60페이지에 있고요. 분야별 주요 성과에 보면 복지 계약 팀. 거기 보면 3개 체제가 있는데 그 체제가 말하자면 일하는 것이 각자가 다른지 아니면 같은 내용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현재는 취약사회복지협의체라고 지금 명료 되어 있는데 관련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 명칭이 사회보장협의체로 바뀌는 걸로 지금 조례가 개정 중에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보장협의체가 읍면사회보장협의체이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든 이것이 틀린 것이 아니라 같은 편입니다. 사회보장협의체는 같은 단체입니다. 군이 있고 읍면 별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30명씩 이렇게 의원이 구성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인원은 구성이 되는데 하는 일은 같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예. 같습니다. 읍면 별로 구성이 되어 있고 군에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영주

김영주의원

제가 이것을 왜 묻느냐하면요. 내가 한 가지 딱 물어볼게요. 무엇이냐 하면 협의체 하나 운영하는데 운영비가 들어가잖아요. 하나 하나. 그렇게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묻는 겁니다. 같다면 이렇게 협의체를 여러 개 만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말씀드렸는데 여러 개 만든 것이 아니고요. 우리 군에 사회보장협의체는 하나가 있고 읍면 별로 구성이 되는데...
영주

김영주의원

사회적 협의체가 아래 있고 군에서 하고...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아닙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것은 군에도 또 있고 그런 것이 아니라...
영주

김영주의원

민간 협의체. 사회적 협의체. 지금 여기서 읍면 또 있고. 3개니까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것입니다. 하나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같다면 하나를 가지고 하지 왜 여러 개를 늘리느냐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예. 알았습니다.

이범윤의장

더 질의할 의원. 안계세요? 제가 복지실장님한테 좀 질의하겠습니다. 현 보건소 자리를 노인복지시설로 만든다고 하는데 그러면 현 복지시설에 장애인하고 같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복지관이. 그런데 장애인은 그러면 거기에 남습니까? 별도로 합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지금은 복지관하고 복지회관하고 기능이 틀린데요. 복지관은 의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 문화예술회관 옆에 단양 노인·장애인 복지관이 혼용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노인 전용의 종합복지회관은 지금 구상은, 당초의 구상은 노인복지관이 올라오고 노인회, 읍노인회, 단양군노인회. 그 다음에 노인관련단체. 예를 들어 노인 대학이라든가 취업 센터라든가 노인 관련 다른 단체. 그 다음에 복지서비스를 시행하는 관련 단체라고 해서 종합적으로 유치를 할 예정인데 방침은 아직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노인 복지관은 현재 복지관이 장애인하고 복지랑 같이 혼용되어서 운영되고 있는데 그것을 분리한다면 오히려 복지관 운영에는 조금 더 비효율적인 예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복지관은 현행대로 그냥 거기서 노인·장애인 복지관을 같이 운영하는 것으로 하고요. 노인회라든가 이런 부분이 입주하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간단한 큰 가닥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범윤의장

우리 실장님이 복지관에 몇 번이나 가봤어요? 지금 현재 장애인복지관 운영하는데?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제가 2007년도에 노인장애인복지관 개관 당시에 담당 과장을 했었고요. 7월 10일자로 와서도 관련 어떤 사업이라든가 협의하기 위해서 한 4번 정도 방문을 했습니다.

이범윤의장

그런데 제가 30번 이상 그곳을 갔는데 체육시설이 있습니다. 당구장.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예. 당구대하고...

이범윤의장

당구장 있고 탁구장 있고. 그런데 장애인은 거기에 있으면서 노인네들한테 괄시를 받아서 치지도 못해요. 심부름이나 하고. 물이나 떠오라고 하며 심부름이나 하고. 야단을 치며 뺏고 그렇게 아주 괄시를 많이 받아요. 가보면. 그래서 제가 싸움도 하고 가서 노인네하고 싸우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것을 빨리 분리를 해야지. 단양군만 장애인 센터가 없어요. 장애인 복지관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개별적으로 지적 장애인 센터도 없지요. 그 다음에 시각 장애인 이런 사람들은 전부 사무실을 다 가지고 있는데 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하나도 없다고. 그러니까 이것을 공동으로 운영을 하면. 그 족구 또 가보니까 너무 열악하고 보기에 딱하고 하니까 이런 것을 부군수 자리에 노인네들이 전부 그리로 가고. 또 우리 일부 의원님들은 여기에 의료보건소가 없어지니까 진료소라도 하나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러고. 그런데 이것을 갈팡질팡하지 말고 아주 딱 정해서. 솔직히 말해서 상진에 진료소 있는데 보건소가 그리로 갈 필요가 뭐 있어요? 솔직히 말해서. 상진 사람을 위해서 가는 거야? 그것이? 단양군 전체를 봐야지. 접근력이나 이런 것. 여기 사람들이 전부 택시를 타고 넘어가야 돼. 보건소 가려면. 지금 그것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이제 다 된거 노인, 장애인 이것도 분리를 해서 철저하게 해주고. 여기에 진료소도 하나 있어야지. 여기서 택시타고... 상진에 진료소가 있는데 거기에 보건소 또 짓고. 이것은 중점적으로 참 문제가 많고. 장애인복지관은 가보면 한심스럽고 장애인은 괄시 받고 한쪽 구석에 앉아 심부름이나 하고 탁구를 좀 하려고 채를 잡으면 노인네들이 뺏어서 못하게 하고 얘네들이 지적 장애인이니까 괄시 받고 당구장도 들어가서 큐를 잡아서 하려고 하다. 내가 몇 번을 가서 지적을 하고 그랬는데 이것을 현재 있는 복지관을 청소년문화센터 거기로 올라온다고 하면 장애인은 갈 때가 없다고. 그런데 차별 없는 사회 한다고 말로만 이렇게 써서 번듯하게 써 놓고 차별이 뭘 안돼요? 솔직히 말해서 충청북도에 장애인 체육회에 가서 단양군은 장애인체육회도 하나 없어. 체육회도 하나도 없잖아요. 단양군은. 시군마다 다 있는데 제천하고 여기만 장애인 체육회가 하나도 없어. 그런 줄 알아요? 몰라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범윤의장

그러면 왜 안하는 거예요? 알고 있으면서. 그것이 차별 아니에요? 앞으로 이런 것을 철저히 봐 주시고. 그 다음에 장애인복지시설에 지원금 주는 것 있지요? 그 세부사항을 적어서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할 의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할 의원 안계시면 다음은 민원봉사과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하도록 하는데. 의원님들은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없으면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01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입니다. 민원봉사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김영식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민원봉사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명자의원

예. 105페이지에 중간쯤이에요. 위반 건축물과 불법 옥외광고물의 감소를 위한 행정력 강화 그랬는데. 제가 다니면서 보면 허가 받았다고 그러나? 그런 곳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있는 그런 광고물이 보기 안 좋을 때가 많거든요. 얼마 전에는 매포에 매연교회 있던데 거기에 11개인가? 몇 개가 있었고 지금도 성신 삼거리 들어가는데 하괴. 거기도 보면 그렇고 여러 군데 그런 것이 붙어있거든요. 그리고 또 다리 같은데 그것이 있으면 다리 촘촘이 되어 있는 사이로 상대방 차가 오는게 보이는 수가 있는데 가려놓으면 그런 것이 안보여요. 그래서 이것은 좀 더 강화해서 허가 낸 자리에만 걸 수 있도록 바로 바로 떼어냈으면 좋겠어요. 허가내지 않는 자리에 달려 있는 그런 것은. 그리고 쓰고 남은 것도 많이 보기가 안 좋거든요. 오래 걸려있는 다든지, 너덜너덜 해진다던지 이러면. 그 기간이 보름이면 보름. 한 달이면 한 달. 그것이 허가 낸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기간 지나면 허가된 자리에서도 그런 것을 강하게 잘 좀 더 추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거하는 작업을. 그리고 아까 행복택시 거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109페이지요. 지금 제가 보니까 하루에 한두 건. 지금 7~8월 운행실적을 보니까 하루에 1~2건, 139명 탑승. 그랬는데 하루에 2,~3명인데. 아까 내년에는 더 홍보를 해서 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아무튼 앞으로도 더 아직 홍보가 부족해서 인지 아니면 대상자가 없는 건지 이용실적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두 가지 말씀하셨는데요. 불법광고물 부분은 읍면 하고 협조체계도 강화하고요. 말씀하신대로 주기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점검하고 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행복택시 운영부분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고령자 분들이 많이 타시다 보니까 두 가지 문제로 요약이 됩니다. 첫 번째가 택시를 타고 나와서 그 다음에 버스를 또 갈아타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들이 고령자분들이 번거로우신 것을 말씀하시고요. 그 다음에 택시를 타고 1, 300원을 내고 택시를 타게 되는데 그 다음에 버스를 타게 되면 버스요금을 또 내야 되니까 그 부분에서 경제적으로 이중으로 요금을 부담하는 것이 아니냐는 인식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심곡리 같은 경우에는 단양까지 직접 나올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적성 같은 경우도 매포까지 직접 나올 수 있으니까 거기에는 많이 활용을 하시는데, 나머지 부분이 활용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기존에 장성이나 서천이나 이런데 행복택시를 운영해서 선진지역으로 앞서 가고 있는 지역도 있고 해서. 내년도에는 100원 택시라든가 아니면 구간별로 요금을 차등화해서 하는 방법이라든가 해서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어르신들이 이장님을 통해서 우리는 마을에 해당된다는 것을 들으셨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부분이 많으니까 우리 단양군 소식지 이용해서 홍보도 해주시고 어디가 해당되는지 어디까지인지. 아까 거리 말씀하셨잖아요? 단양 심곡리 같은 경우는 단양까지 되고 적성 같은 경우는 매포까지 되고. 이런 말씀 해주신 것처럼 소식지에도 그렇게 해주시면 이것은 누구나 다 보시니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이명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천동춘 의원님.

천동춘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업무보고 보면 입안 건축물 발생 감소를 위해서 준법 의식을 확산하고 홍보를 강화하고 다 좋으신데, 대원 보면 우리가 건축물 허가 해놓고 사용 승인이 떨어진 다음 최소 1년 이내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더라고요. 제가 보편적으로 보면. 그래서 그 시간을 잘 맞춰서 홍보를 하면 내가 볼 때는 불법건축물이 현격히 감소하지 않을까 대안을 한번 말씀드리고. 그리고 어제도 가봤는데 우리 보발제 올라가다 보면 단풍 경관 좋지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예.

천동춘의원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고 군청 설명회 때도 그런 건의가 들어왔었어요. 전봇대 관련해서 지중을 하든지 아니면 이설에 대해서 한전하고 서로 협의를 해서 조치를 취하라고 했는데 그 진행상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작년 3월부터 이야기했던 부분인데. 작년 말부터 올 3월에도 군청 설명회 때 그 이야기가 나왔었어요. 백짜리 이남규 이장이 주민 건의사항으로 넣었던 부분인데. 지금 하고 있어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보발리 부분에 있어서 전봇대 지중화 사업부분은.

천동춘의원

지중화 되던, 의서를 하던, 단풍 경관이 아주 옥에 티에요. 그것이. 사진작가들도 와서 늘 그 말씀을 하신다는 말이지. 그런데 분명히 올 3월에도 건의를 했었고 민원봉사과에서 어떻게 조취를 한 상황이 있느냐 그거지.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에서는 조치된 상황은 없습니다. 없는 상황이고...

천동춘의원

그러니까. 그것을 저번에 제가 알기로는 올 초에도 연초에도 한전하고 공문을 보내고 어떻게 협의를 해본다는 이야기를 내가 들었는데 아직까지 아무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고. 다시 한 번 확인하셔서 가능하면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어제 가봤는데 단풍나무가 죽은 것이 많아요. 중간 중간에 단풍나무가. 그런 부분을 안전건설과 도로 팀이라든가 아니면 산림복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식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말씀하신 보발제 부분에 대한 부분은 관련 측하고 협의를 해서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의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은 집행부에서 꼭 좀 알아보고 질의한 의원님들에게 틀림없이 가서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봄에도 이야기하고 작년에도 이야기하고 그런 기억이 나는데 나도. 그런데 여지껏 방치해서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한전에 물어보고 어떻게 되었는지 이 결과를 이야기를 해줘야지 알아보지도 않고 너대로 떠들어라 이러면 질의할 필요도 없는 거 아니에요. 업무보고 받을 필요도 없는 거고. 의원들이 질의해서 지적사항이 있으면 틀림없이 지적을 해서 좀 해주세요. 부군수님! 이런 것은 꼭 좀 질타를 해주십시오. 과장들이 말을 안 들어요. 더 질의할 의원.

천동춘의원

제가 한번 다시. 한옥 학교와 관련해서 그것도 작년부터 올 초까지 계속 대안을 마련해서 지금 올해 3기 28명이 졸업을 했지요? 그렇지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지금 교육 중에 있습니다.

천동춘의원

교육 중에 3기. 그런데 결국 지금까지 한옥학교를 운영하면서 사실은 한옥학교가 하게 된 동기가 우리 정주인원을 늘게 하는 정책이 더 강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것이 변질이 좀 되어서 가곡에 하일한옥마을. 거기에 이분들이 건축지원을 많이 나가요. 그래서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도비 2천, 군비 2천 건축지원 해서 보통 7~8천 정도 특혜를 주는 형태라고 이것이 지금. 그래서 한옥학교가 계속 이것을 운영해야 되느냐 말아야 하느냐를 심도 있게 고민해서 대안을 만들라고 수차 이야기했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또 1억4천을 내년에 집행을 해주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고. 한옥학교 관련해서는 대안을 좀 빨리 만드세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한옥학교 부분은.

천동춘의원

그리고 정주인들이 몇 명인지 알아요? 과장님? 한옥학교를 졸업한 학생들 중에서 단양관내에 정주하는 인원을 다 아시냐고. 몇 분 되는지. 몇 명 졸업해서 몇 분 있는지 아시냐고?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총 졸업은 222명이 했고요.

천동춘의원

몇 분이 정주하고 있어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종착은 28명이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동춘의원

그분들이 여기에 살아요? 주소만 남기고 다른 데 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고 한옥학교운영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고려해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귀농, 귀촌. 귀촌은 빼고. 귀농하시는 분들이 지금 와서 적응을 못하고 갈등을 유발하고 하는 이유들을 정기적인 교육을 시키고 그분들이 정착할 수 있는 1년이고 2년을 기간을 주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갈등을 유발하지 않는. 기본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어떤 기술적인 부분들도 가르쳐야 돼요. 무조건 그냥 귀농한다고 해서 와서 집만 짓고 하니까 계속 지금 갈등만 생기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예.

천동춘의원

그것을 정책적으로 무엇인가 시설을 해놓고 그분들한테 `참 여기 괜찮다.` , `내가 자신 있게 여기서 농사를 지을 수 있겠다.` 그런 어떤 자신을 챙길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또 현재 종주인과의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해주는 어떤 시스템이 구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이지. 그래서 한옥학교를 제가 볼 때는 그 귀농학교로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과장님께서.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한옥학교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고민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말씀하신 부분들에 있어서 한옥학교의 졸업생들이 단양에 종착해서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검토하는 것에 포함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질의하실 분. 김광직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번에 제가 신한 쪽에 버스공영제하고 부안 쪽에 준공영제 사례에 대해서 우리가 향후 그것을 꼭 하자는 것이 아니고 어떻든 지금 버스 회사가 군에서 많은 돈을 투입함에도 불구하고 국도비, 군비해서 다 주는데 협력이 잘 안 되는 부분도 있고 또 실제적으로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보면 그런 것을 검토해서 우리가 어떤 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그것 제가 찾아봐도 됩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것을 이야기한 것은 집행부도 그런 내용을 알고 저희도 알아야 서로 그런 부분의 논의가 수월할 것 같아서 말씀드렸는데 자료가 안와요. 그래서 그 자료를 급한 것이 아니니까 11월말까지는 제출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11월 말까지 자료 제출 해 주시고요. 지금 버스단일요금제 시행요금 관련해서는 도에서 제천 건 하고 연계 때문에 검토하고 있다고 이야기 들어서 그 부분은 잘 좀 해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오다 보니까 여기 앞에 가보면 교육청 바로 맞은편에 안내표지들이 있어요. 도로 방향 표시해놓고 군민체육관 이렇게 쓰여 있는 것이 있는데 방향이 각각 방사형으로 퍼져 있어서 제가 길 가운데 가서도 쳐다보고 이쪽저쪽 옮겨가면서 쳐다봤는데 굳이 그렇게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더라고. 그것이 방향을 저쪽으로 놓고 일자로 쭉 나열되어 있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것이 퍼져 있으니까 정비가 안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부분 챙겨주시고요. 그 다음에 107페이지에 농촌버스 교통량 조사 42개 노선에 2천만 원이 또 계상대에 올라왔는데. 이것은 저번에 15년 2월 28일 날 중앙경제교육원이 제출한 이 자료 말이지요. 단양군 농어촌 단일화 요금 및 경영실태 분석교통량 조사영역. 이내에도 교통량 조사 4일 동안 해서 일부 됐고 추정 되어서 한 것이 있잖아요. 그런데 따로 2천만 원을 또 투자해서 노선에 대한 교통량 조사를 다시 해야 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그것이 좀 궁금합니다. 설명 좀 해주시지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버스 중·공영제나 공영제 부분에 대한 검토 자료 부분을 말씀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추가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태에서 농촌 버스 같은 경우에는 복지노선 손실보상금이나 비수기노선 재정지원금을 지원을 해서 지금 운영을 하는 상태이고요. 이 지원 상태로 가는 부분들이 저희들이 판단을 했을 때는 중·공영제에 상당히 가까운 형태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을 중·공영제로 해서 노선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민간기업 부분하고의 문제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그 단계까지 갈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은 시간...

김광직의원

장단점을 고려해서 자료를 제출해주세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말씀하신 도로명 표지판 부분에 교육청 맞은편에 있는 부분들은 확인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교통량 조사부분은 매년 실시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교통량 조사를 해서 복지노선 손실보장금하고 비수기 노선 재정지원금을 해당 해에 조사한 결과를 가지고 산출을 하기 때문에요. 매년 하는 상황이라서 내년도에도...

김광직의원

성격이 다른 부분인데 제가 잘못 알았네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우리가 국립 아파트 타당성 조사하고 적합성 검토 같은 것을 보니까 타당성 조사에서 단한 내용이 거기에 대부분 실려 있어요. 그리고 판단만 다른 부분 좀 섞어서 달리하는 부분이라서 때때로 우리가 용역 같은 것 할 때 중복되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조심해서 살펴서 해주십사 이런 의미에서 말씀드렸고. 그 다음에 아까 이명자의원 지적하신 불법광고물 관련해서요. 지금 단양읍에서는 불법 광고물을 떼어서 치워주면 가곡 넘어가다 보면 거기 패러글라이딩이 많이 산 높은 곳에도 쭉 걸려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그렇게 너무 말하자면 난립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꼭대기 올라가서 매일 떼어오는 것도 일이고 위험도 하고 공무원들이. 그래서 오히려 그분들이 저는 왜 그런가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생각을 해 봤더니 지금 단양 상진 대교에서 들어오는 입구. 그 절벽입구. 그쪽이나 가곡 넘어가서 고습제 넘어서 넘어가는 벽면이 말하자면 시야 확보가 좋아요. 차를 타보면 딱 보여. 그러니까 이분들이 거기다가 그곳에 계속 그것을 떼어 내면 다시 갖다 놓고 이런 일을 하는데. 그러면 차제 이것을 양성할 방안은 없는지. 물론 경관이나 이런 곳에 훼손이 안 되는 한도 내에서 차라리 그러면 아주 지정해서 양성해서 규격화 시켜주면 어차피 걸리는 거 덜 지저분하고 우리가 관리하기에도 용이하지 않은가. 그래서 그것을 제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108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구경시장 내에 지금 상가 주변부에 CCTV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2009년에 거기 설치해놓고 나서 횡방향으로 되어 있는데 종방향이 없습니다. 양쪽이 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치해 달라는 그런 요구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교통 쪽에서 검토를 좀 해주시고 . 그리고 일방통행 이면 도로 관련해서 일방통행 관련해서도 여러 차례 이야기했고 우리 팀장님 말씀이 전향적으로 그 부분들은 충분히 검토를 해서 주변의 의견을 듣고 이렇게 검토를 하겠다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날짜를 대체적으로 언제 시작해서 언제까지 하겠다는 이런 내용이 없으니까 자꾸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상의하셔서 날짜를 저한테 제출해주시면. 그렇게 해서 일이 좀 매듭이 되어야 되거든요. 자꾸 이야기만 하고 늘어지니까. 그 부분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말씀하신 것 중에서 구경시장 CCTV 부분은 조금 관련 실과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고요. 그 다음에 이면 도로 일방통행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계획을 해서 일정부분을 잡아서 진행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리고 단양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한 선 있지요?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이 말하자면 홍도. 이것을 한번 어떤지 알려주세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예.

김광직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조선희 의원님.

조선희의원

민원봉사과 수고 많으십니다. 조선희 의원입니다. 대대리 하일한옥마을에 대해서 사실 한옥마을 지금 지어 놓은 것. 그 부분이 예를 들어서 장소만 더 멋있는 곳에 해놓았더라면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하는데요. 보다 시피 돈을 음지쪽에 해놓아서 세금을 수억씩 투자를 해서 해 놓은 부분들이 상당히 우리가 목적한바와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 같고요. 새로 한다는 부분도 토지 문제만 해결이 되면 장소가 더 멋이 있는데 주민들이 많이 노력해봐서, 진짜 터가 좋은데 가서 했으면 좋겠어요. 산 밑에 음지에 해놓으니까 예서부터 했는지는 이미 한 행위를 지금 잘잘못을 이야기하자는 건 아니고요. 앞으로 하면 다시 더 좋은 방향. 터에 해놓았으면 아마 그것도 한 가지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해서 안내말씀을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한옥마을 부분은 추가적인 계획이 저희들이 마련되게 되면 말씀하신 부분들을 충분히 참고로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더 질의할 의원님 계세요? 김영주 의원님.
영주

김영주의원

예. 김영주 의원입니다. 컨테이너 박스도 주택 허가를 받아서 하나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가사 건축물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허가를 냅니까?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신고하시고.
영주

김영주의원

그러면 그것이 가건물이지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네.
영주

김영주의원

그것은 임기가 언제까지 입니까? 가건물은.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저희들 2년으로 하고 있고요. 1차 신고자가 신고 해서 처리하는 것이 2년으로 나가 있고 연장할 수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런데 그것이 허가 주는 것도 좋지만 지금 현재 단양군에 보면 아주 보기 싫은 것이 전반이에요. 산꼭대기이고 밭 옆이고 온 군데가 전속 컨테이너 박스 뭉탱이에요. 그래놓고 그 지역에 와서 무조건 문구멍 뚫고 말짱 그래서 동네 사람하고 참 아닌 것이 알지도 못하는데 운 좋아서 문 뚫고. 컨테이너 박스 딱 갖다 놓고 집이라고 앉아 있고. 사방 그래요. 아주 어떻게 된 것이 그전에 개관 못하던 곳을 개관을 다 해서 다 해치워버리고 이런 것을 봤을 때 우리가 좀 허가 주는 것도 장소를 잘 봐서 임시허가라도 제대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허가를 내러 오면 현지 글을 확인한 이후에 허가를 주는 것으로 해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말씀하신 사항들을 충분히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더 질의할 의원님 계세요? 더 질의할 의원님 안계시면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순서입니다만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면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치49분 정회

13시0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조덕기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지역경제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의원님 안계십니까? 천동춘의원님.

천동춘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국석기신소재연구소에 녹조제거 기술개발비로 2억 원 지원해주셨지요? 지금 거기에 어떤 추진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녹조 제거 기술은 석회석에 칼슘계하고 마그네슘을 분리해서 수산화 화합물을 제거해서 녹조를 제거를 하는 기술인데 금년도에는 시료를 만들어 가지고 시료를 가지고 녹조가 침착이 되는지 침착이 되어서 바닥으로 내려앉는지 그런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는 그 단계이고 내년도에서는 좀 더 단양에서 녹조량이 많은데 가서 생산된 시료를 가지고 살포를 했을 때 과연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등에 대해서 내년도로 사업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할 그런 계획들이 있습니다.

천동춘의원

그러면 내년도까지 하면 사업화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에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내년도까지는 시험과 사업화에 대한 그런 부분들 하고 아마 그 사업화를 하기 위해서는 3차년도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천동춘의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이범윤의장

천동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명자의원님.

이명자의원

예. 이명자 의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성의 있는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 중에 예비사회적기업 및 마을 기업육성관리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125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 예비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 추진 시에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의 농·특산물을 사용해서 품질 좋은 그런 제품을 생산해서 주민 소득향상 및 지역경기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고요.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해서 건실한 사회적기업이 육성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행정지도와 점검을 철저히 해야 된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향후 사회적기업 육성 전반에 대한 점검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이명자 의원님 질문하신 사항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 알고 계시겠지만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태 있고 나서 한번 전반적으로 점검을 실시를 했는데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사태가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내년도에는 분기에 한 번씩이라든지 이런 제품 상태 또 취약 계층에 대한 고용상태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 점검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명자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질의. 김광직의원님.

김광직의원

지역경제 3. 2%도 잘 안 될 것 같지요. 올해 경제성장률이?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올해는 더 낮아질 것 같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대단히 어려운 입장에서 애쓰시는 건 알고 다 고생들 하시는데요. 이명자의원도 질의하셨지만 지금 사회적기업이 본래 취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이렇게 사회적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지역 기여도가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이익 부분, 실제로 엇나간 부분 때문에 단양지역에서는 농·특산 문제가 대단히 도마에 오르지요. 인구에 회자되어서 저도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 있는데 아까 사회적기업 지도 점검하실 때 전체 근로자 중에 2009년도에 이어 바뀐 것이 취약계층 근로자수가 50%를 넘어야 된다는 것 하고 서비스의 50% 이상을 취약계층에 제공되어야 한다. 이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에 맞춰서 점검이 다 된 것인지.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취약계층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 확인을 다 결과 50%의 기준을 넘어야지만 가능하거든요.

김광직의원

그렇지.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지원할 수가 있고 또 그런 부분 확인했는데 취약계층은 다 50% 넘는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면 서비스 제공 부분은? 50%는 어떻게 점검이 되나요? 그 내용이 뭐에요? 그 것도 2009년 이후에 법제상 되어있는 부분인데 누가 아시나 모르겠네? 여하튼 과장님 잘 모르시면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 이번에 문제점 나온 것 있잖아요. 점검내용. 자료 있으면 조사했다고 하니까 저한테 바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이건 여쭈어 보는 거예요. 잘 몰라서. 예비사회적기업 관련해서 회사 이름 이야기 안하고 보면 예비사회적기업이 2012년이 되어서 홈페이지 시제품 개발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2천만 원 됐고 13년도에 또 시제품 개발이 들어가서 2천8백이 되어 있고 2014년도에는 이것은 인건비가 안 나간 것으로 보아서는 이것은 말하자면 아까 이야기했던 취약계층 50% 이상 고용에 대해서 반하는 것인지. 그런 측면 질의 하나 드리고. 여기도 또 시제품 관련해서 3천6백35만 원. 그 다음에 2015년도에도 또 시제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어차피 녹색리사이클링회사를 예비용으로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실제로 생산 활동이나 이런 것을 하지 않은 기업이 창업단계에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을 수가 있는지의 여부. 왜냐하면 직전 연도의 6개월 전에 50%이상의 그런 조건들을 채워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어떻게 되는 건지.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인증서가 예를 들어 반납될 경우에 비투자 투자비용을 회수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까지 투자된 것은 그냥 손실처리를 하고 잔여금만 집행을 안 하는 것인지 이런 부분도 답변을 해주시고. 우선 답변 좀 듣고 가지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인증서 부분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증은 고용노동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문제된 기업에 대한 인증서를 받아서 고용노동부에 현재 반납해놓은 상태입니다. 그 결과는 고용노동부에서 결과가 내려오면 그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사회적기업이 된 지원에 대한 약정을 해지를 하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현재 아직까지 내려오지 않은 상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사회적기업의 인증이 취소 되어서 내려오든지 아니면 검찰조사가 끝나던지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참고를 해서 지금까지 저희들이 지원했던 부분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정산서를 검토를 하고. 만약에 정산서 부분에 미진한 부분이 나온다고 하면 당연히 그 부분은 반납해야 될 부분들이고 만약 정상적 추진이 되었다고 그러면 반납을 받지 않고 사업을 마무리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정상 추진된 부분은 정상 추진된 대로. 만약에 문제점이 드러나는 부분은 회수 처리하시겠는 이런 이야기인데. 제가 여쭈어 보는 것이 시제품 개발이 계속 들어 있어서 이것은 사업의 일련의 과정 속에서 계속 신제품 개발을 해야 되니까 신제품 개발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계속 시제품을 만든다고 그래요. 무슨 의미입니까?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시제품은 업체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고 다른 업체에 위탁을 해서. 그러니까 만약에 A라는 업체가 있으면 이 업체에는 새로운 신제품을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안 되기 때문에 다른 좋은 곳. 그러니까 공장을 갖고 있는 시설이 있다거나 그런 시설에다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만약에 무말랭이라고 했을 경우에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시제품을 만들어 주십사 요청을 하면 거기서 시제품을 만들어가지고 옵니다. 그런 과정에 대해서 A라는 회사가 돈을 쓰는 것이 아니고 그 회사에 B라는 회사에 돈을 주면서 보조금이 형성이 되는 것이거든요.

김광직의원

그러니까 예비사회적기업은 그런 시설이나 이런 것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런 개발능력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조건은 되는 거네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이것도 예비사회적기업도 매출액이라든지 그동안의 고용을 하면서 고용인들에게 임금이라든지 그런 것을 적정하게 지불을 했는지 이런 부분들도 정확하게 다 파악을 해서 만약에 거기서 어떠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예비사회적기업을 주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인이 실제로 잘 운영이 된 기업체에 대해서만 예비사회적기업에 인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설명 잘 들었고요. 제가 저번에도 한번 사회적기업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 사회적기업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잘 되어서 고용도 많이 하고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지원을 하고 하면서도 사실은 관리를 해주어야지. 저 같아도 사업하다가 아무래도 이익이 중심이 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아마 우리가 힘들더라도 우리 지역경제과 담당하시는 분들이 그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측면에도 신경을 써서 좋은 사회적기업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재래시장. 재래시장 지금 구경시장이 있는데 단양 읍내에. 구경시장에 지역 확대를 할 수가 있나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전통시장의 범위를 정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주변에 있는 인근상원이라든지 현재 상인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의 이해가 맞아서 서로 확대를 해 나가야겠다고 그러면 그 부분은 조례나 고시를 통해서 범위를 확대해나갈 수는 있을 것입니다.

김광직의원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다누리에 우리가 1년에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그 주변에 있는 상가분들이 다누리에서 아쿠아리움이나 이런 것을 쭉 구경하신 후에 뒤편으로 나오실 때 시장까지 동선을 만들어주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그쪽에 먹자골목이 되던 어쨌든. 그렇게 하려면 아케이트가 지붕 형식에 비 안 맞는 가림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제안이 있어서. 그래서 이것이 전통시장의 확대 부분이 물려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잖아요. 전통시장의 이야기도 있고. 그런데 지금 단양에 패러글라이딩이나 이런 것 때문에 젊은 자원들이 많이 오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시장은 제가 가보면 좀 활성화 되어 있어요. 식당 쪽으로는. 그래서 그런 요구들을 제가 지식이 없어서 그쪽에 하라 마라 이렇게 이야기하기는 어렵고 타당성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여론 청취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제출을 해주실 수 있나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장의 범위를 확대하는 것은 조금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김광직의원

어렵고.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왜냐하면 아케이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다른 시장도 가보았는데 아케이트에 있는 중점하고 옆에 다 아케이트에 설치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사람이 많이 다니는 부분만 다니고 오히려 아케이트가 설치되어 있는 데는 사람이 안다니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지저분해지고 모양이 안 좋은 경우도 제가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단양 전통 시장 같은 경우에도 구경의 옆에 있는 골목 같은 경우는 제가 보았을 때 이런 시장에 대한 개념으로 접근을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보면 주민주도형의 골목상권형태로 만들어 가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장을 확대를 해서 기존의 상인들하고 있던 다툼이라든지.

김광직의원

반발도 있고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그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어떻게 보면 새로운 그쪽만의 특별한 상권을 만들어서 거기서 또 새로운 상권을 창출해나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지역의 다양성도 도모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바람직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고. 그 코너. 블록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인들 하고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 형태로 개발을 했으면 좋을지, 어떤 골목형 상권을 했을 때는 그쪽에 골목이 어떤 특성을 가지면 좋을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한번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식

김광식의원

과장님, 고맙습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도 후자 쪽에 갈등이나 그런 요소도 적고 골목 상권형태로 한번 타당성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시점은 제가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 좀 빠른 시간에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22페이지에 보면 성원탁이라고 성원연탄 이렇게 들어와 있잖아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성원파일?
광식

김광식의원

성원파일. 그런데 지금 거기 제가 제천 다닐 때 서울 다닐 때 많이 지나가고 청주 다닐 때도 가보면 지금 원재료하고 부재료부분 쌓아놓는데 연탄은 예를 들어서 분진막을 치잖아요. 방진막을 치는데 거기가 안치고 공사를 하니까 계속 먼지가 나와서 도로까지 이렇게 나오고 그래서 그 부분은 환경문제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제가 왜 지역경제과장님한테 이 말씀 올리느냐하면 기업들이 들어올 때 보니까 전부 석회석 관련된 사업이 유치가 쉬우니까 쭉 세워 놓으셨더라고. 그러면 원부재료 보관할 수 있는 창고를 반드시 해서 이동간의 약간씩 분진이 나는 것은 그렇다 치지만 원재료를 적재하고 이렇게 하면서 바람에 날리고 이런 부분은 지도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것은 아마 설계시 반영해서 조금 기업의 비용이 들더라도. 그런데 그것 해놓으면 나중에 민원이 발생안하니까 자기들도 좋은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금수사 주지스님도 그렇고 그 앞에 있는 쪽도 그렇고. 그 다음에 이것은 다른 데 이야기하기로 하고 그래서 그 부분 좀 이야기해주시고. 그 다음에 가스타이머 콕이 무엇이에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이것이 만약에 가스를 틀어놓고 10분을 예약을 해놓으면 10분을 설정을 해놓으면 내가 딴 일을 보다가 까먹어도 자동적으로 꺼지는 그런 시스템.

김광직의원

그러니까 번역하면 자동가스잠금장치쯤 되겠네? 그렇지요? 좀 그렇게 쓰면 안 돼? 쉽게?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더 질의할.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아까 앞서서 김광직 의원께서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질의를 드렸는데 저도 2015년도 사회적기업이 운영된 것이 단양에 4군데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 4군데가 있었는데 취약계층의 사람들을 몇 명이나 고용했고 그것 좀 말씀하여 주시고. 또 기업의 이윤을 3분의 2이상 사회적기업을 위해서 쓰게 되어있는데 사회적 목적을 위해서 어느 곳에 사용을 했는지. 이것을 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 관내에는 4개의 사회적기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50%까지 취약계층의 인원을 쓸 수가 있는데 그 취약계층을 몇 명을 썼는지는 기업체별로 저희들 별도 자료를 제출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목적은 만약에 어떤 기업체에서 와서 생산할 때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지역에 다시 환원하는 차원에서의 어떤 사회적 목적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정산 나온 서류를 해서 같이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사회적 목적이라는 것은 그럼 그 지역의 농산물을 팔아주는 것이 그것이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되는 것입니까?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지금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이 일단 제일 목적이고 그 다음 저희가 그런 사회적기업을 통해서 또는 사업 활동을 통해서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수매를 해서 물건을 가공해서 판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기업 활동을 하면서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1차생산물을 구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사회적 목적에 해당이 된다고 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런데 여기 신청 자격에 보면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남는 이윤의 3분의 2를 사회적 목적에 쓰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럼 쓰게 되는 것이지. 사용하게 되는 것인데 농산물 산환금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글쎄 어떻게 되었든 농산물을 사서 가다 썼든 어찌 되었든 쓴 것이 있으면 말씀해달라는 이런 이야기에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지금 저희들 관내에서 다양한 농·특산하고 소백영농조합 그리고 대대리 한디미 마을하고 지금 지크린이 되어 있습니다. 지크린은 거의 대부분이 취약계층을 이용을 해서 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거기는 당초에 산림 목적에 대한 부분을 달성하고 있는 것이고 단양 농·특산이나 소백산 영농조합 법인 같은 경우에는 보통 물건을 생산을 하기 위해서 지역 내에 있는 농산물을 많이 수용을 해서 사용을 합니다. 이번에 부득이하게 그런 문제가 발생을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자기들이 번 이윤을 가지고 다시...
영주

김영주의원

재투자지.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예. 하는 그런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여하간 한 것이 있으면 서류상으로 제출해주세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리고 또 아까 천 의원이 질문하신 것이 있는데 신소재 석회, 말하자면 그 부유물 하는 것. 지금 어디까지 진척이 되고 있어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현재 시료를, 녹조를 생산을 해서 그 녹조에 대해서 칼슘하고 마그네슘 분리를 해서 수산화 화합물을 만들어서 과연 그것이 투여를 했을 때 녹조가 바닥으로 가라앉고 바닥으로 가라앉으면서 그것이 유기성으로 남아 있느냐 아니면 무기성으로 가서 자동 해체가 되느냐 하는 그런 실험을 하는 것이거든요. 지금 현재는 녹조를 생산을 해서 그것을 시험하는 단계에 지금 와 왔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시험하는 단계까지만 왔다. 예, 알았습니다.

이범윤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더 질의할 의원님 안계십니까? 또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조경동입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자치행정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자의원

예. 자치행정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중에서 자매·우호지역과의 교류 협력 강화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145페이지입니다. 국내의 자매도시와의 내실 있는 그런 교류 사업이 활발히 지속,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및 판매 행사. 또 자매결혼 단체초청, 축구대회는 물론 중국 안도현과 우호 교류 협력 사업도 운영 중에 있는데. 특히 중국 안도현과의 국제 교류시 그동안 양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중에서 구체적인 성과가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안도현과는 2005년에 자매교류관계를 추진해서 2008년부터 공무원이 가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맨 처음에 1년 근무했고 그 다음부터는 6개월씩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도현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6개월 하니까 중간에 그냥 돌아오는 일이 생겨서 1년에 가까운 기간을 근무를 하도록 그렇게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쪽에서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은 하지 않은 상태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1년 교류해서 정보도 더 많이 얻고 그리고 저희들도 더 많은 상대방을 알고 교류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의 장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명자의원

지금 이것이 몇 년 된 것이지요? 제가 잘 몰라서.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2005년부터.

이명자의원

2005년에 시작한 거예요? 그러면 지금 한 10년? 10년쯤 된 것 같은데.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공무원 교류는 2008년부터 했습니다.

이명자의원

그냥 양쪽에 교류해서 근무하는 것. 그 정도에요? 다른 것은 뭐 없으세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리고 교환 근무하고 대표들 교환방문도 추진했었습니다. 그 전에는.

이명자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범윤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세요.

천동춘의원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난주에 지난 주민자치위원들이 체육대회를 안 하고 역사문화 탐방내지는 그 다음에 양심코치를 위한 그것을 했었잖아요. 참 굉장히 괜찮아 보였어요. 그래서 이장님들한테도 과장님이 말씀을 드려서 각 8개 읍면을 다니면서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모여서 이장체육대회나 주민체육대회하는 것 보다는 이것이 결국은 우리 국내에 어떤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이장님들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요. 두 번째는 국민과의 대화 개선상황을 다 보았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방향인 것 같고요. 또 이 부분이 잘 성공적으로 끝나려면 홍보를 읍면 장한테 잘하셔서 이장회의라든가 새마을 남녀부녀회 회의, 노인회의 때 적극 홍보를 해서 자료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장 체육대회나 워크숍을 개선하는 것은 이장체육대회가 오래됐습니다. 체육대회한지가. 그래서 바꾸기는 주민자치는 한 3년밖에 안됐으니까 그래도 개선의 여지를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아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노력해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자치대화 개선사항은 저희들도 새로운 방향으로 산뜻한 맛이 날 수 있도록 주민들도 공감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천동춘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범윤의장

천동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김광직 의원님.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이 전에 부서별 순회면담 체크 리스트라고 해서 환경위생과가 지금 인력 때문에 계속 고충이 있어서 자연환경 팀을 만드는 것이 어렵다 하더라도. 그러면 인력을 한두 명 충원해서 현장 관리를 좀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려요. 왜냐하면 지금 정원이 23명이고 무기직이 9명인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업무는 늘어나고 특히 현장을 많이 가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도 사실은 업무분담 상황에서 업무 비중만 해놓고 업무 부하는, 시간별 부하라든지 이런 것이 없어서 아마 그때 전에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좀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환경위생과하고 협의를 해서 실제적인 인원을 한번 고려해보시고.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이 우리가 정원이 559명인데, 전에 하수도 위탁하면서 2명 정도 여유가 있고. 지금 충원이 된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그 다음에 퇴직자 분들 있고. 그래서 이번 12월 달하고 내년 6월까지 퇴직하시는 특히 과장급 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그럼 인사이동과 더불어서 그 공백을 매울 수 있는 어떤 인력들은 가급적 인력들을 충원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고민해주시고요. 혹시 협의가 되면 가부 여부 포함해서 저한테 협의내용을 알려주시고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거기에 대해서 우선 먼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법에 의해서 연말이 되면 조직진단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직진단을 진행 중이고 그래서 그 결과를 따라서 조치하게 되고 저희들이 559명 정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551명이 이전에 신규들이 들어와서 551명이 지금 저희들 근무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상하수도가 넘어간 것에 대해서는 다른 조치를 해야 되는 그것은 조직진단과 함께 할 것입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하여간 필요한데 인력 재배치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정원의 충원 없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기획실의 기능조정 부분도 사실은 이번 조직진단 내용에 들어갑니까?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지금 어느 부서 기획실의 기능을 확대하게 되면 다른 부서의 기능을 축소해야 되는 결국은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기획실 내 기능에 조정기능이나 이것은 하는 역할에 따라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기능 강화보다는 자기 역할을 더 충실히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기획실장님께서 군정협의회 조정위원회 이것을 활용하시겠다 했는데 제가 볼 때 구성력이 없다보니까 그냥 횡적으로 협의하고 끝나는 수준인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지금 군수 직속 고충상담실에 전문상담관 3분이 다시 추천됐지요. 그분들 역할이 정확히 어떤 건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지금 고충상담실에 결정 6급 상담원 한분이 계시고 그 다음에 별정 8급 상담원 한분. 두 분이 상주 근무하시고 그 다음에 전문상담원을 3분 위촉하셨습니다. 성함을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

김광직의원

말씀하실 필요 없고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세분 중에서 한분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나와서 같이 현장을 가서 민원을 상담해드리고 있고요. 두 분 전문가 분들은 그런 부분이 필요할 때 오셔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럼 이분들은 어떻게 일당제로 하시나?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래서 한분에 대해서는 오는 날만 일당을 지급하고요. 두 분은 그냥 재능기부입니다.

김광직의원

그냥 봉사하시는 것이고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예.

김광직의원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고. 그 다음에 제가 전에 고충상담실 운영관리에서 정성 정략적 보고서를 1년 지난 다음에 1월말까지 제출해달라고 이렇게 이야기했거든요. 그런데 아마 과장님 바뀌셔서 아마 이야기가 잘 안된 것 같은데 운영한 실태를 판단해서 어떤 이점이 있고 어떤 일했는지 보고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평생 학습 도시 중장기 발전 계획 연구 용역은 발주가 된 건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지금 먼저 고충상담실 운영관계는 연말 되면 분석을 해보려고 하고 결과가 나오면 보고 드리도록 하고. 그 다음에 평생학습은 지금 발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진행중지요? 그래서 제가 전에 용역발주서를 제출해달라고 했었는데 그것 좀 있지요? 그것 좀 바로 제출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민원 중에서 이장님들을 통하지 않은 민원들이 아마 고충상담실로 갈 수 있는가 모르겠는데 지금 시스템이 이장님으로 와서 면장님 오셔서 각 부서로 가잖아요. 그렇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런 것도 있고 직접 오는 것도 있고

김광직의원

그런데 보니까 귀농·귀촌하신 분이 극소수의 문제인데 이장님들하고 마을 분들의 관계가 어렵다 보니까 안 받아들여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직속고충실에서 해결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어찌되었든 어렵게 와서 하는 데 그것을 또 안받아줄 수는 없잖아요. 루트가 다르다고 해서. 그런 부분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139페이지에 효율적인 사회단체 관리를 통한 소통 네트워크 구축이 있는데 제가 이번에 4·19 행사를 하면서 지영현 선배 추모행사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 지금 단양 지역사회가 옛날 3·1운동 때 만세운동도 안 불렀다 이런 자조적인 말들이 많이 퍼져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김상태 같은 훌륭한 분도 있고 항일투쟁을 했거든요. 4·19가 대단히 중요한 우리 헌법정신에도 나와 있는 부분인데 거기에 사실은 참여하지 않은 분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참여하인 분이 계신데 그분에 대한 어떤 추모행사에 대한 지원문제 그것을 한번 모색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어느 부서에서 할 지 검토해서.

김광직의원

저번에도 나왔기 때문에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 다음에 정부 웹 3. 0 과제 관련해서 우리 정보 공개가 양이 얼마나 늘었나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정보공개신청이 엄청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 수치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김광직의원

우리가 기존에 막아났던 것을 풀어서 주라고 한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자료 있으면 나중에 제출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142페이지에 보존서고 정비 등 정확한 기록물 보호·관리에서 제가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이번에 문화마을에서 탁본 전시를 했잖아요. 전시를 했는데 기존에 애써서 했던 탁본들이 테이핑한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굉장히 훼손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우리가 비용을 수천만 원씩 드려서 하잖아요. 그러면 제가 정확히 모르겠어요. 소유권이 탁본을 한 분한테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 군에 있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소유권이.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비용을 댔고 했기 때문에 소유권이 군에 있다고 하면 그것을 어떻게 잘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시설이라도 갖추었으면. 그것이 아무래도 오래되면서 자주는 안하잖아요? 탁본이. 오래되면서 자꾸 훼손이 되니까. 오히려 그런 기록물들이 변화되는 과정도 못 보겠고 상당히 낭비적인 측면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고민을 해주면 어떨까 싶고요. 그 다음에 149페이지에 지난번에 군수님께서 평생학습도시 벤치마킹 다녀오셨잖아요. 그렇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래서 혹시 그때 같이 누가 가셨나요? 동행하신분이.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팀장이 갔다 왔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면 혹시 보고서가 있어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보고서는 저희들 내로 내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서 같이 냅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면 자료는 있겠네요? 그렇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거기 보고서 나오면

김광직의원

그 자료 좀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더 질의할. 예, 조선희 의원님

조선희의원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선희 의원입니다. 단양장학회에 대해서 간단히 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장학기금이 상당한 액수가 됐잖아요. 그런데 그 목표치를 꼭 정해야 장학 사업을 할 수 있나요? 왜냐하면 사실 단양고등학교 쪽에 전국대회 가서 선수들 나가는 부분이라든가 또 우수 교사의 지원 이런 부분들을 많은 액수를 많은 것 같은데 사용하면서 축적도 하고 이러면 더 효율적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시고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저번에 저희들 장학회 이사로 해서 목표액이 아니라 장학금 기금을 백억으로 확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보존재산과 보통재산 이렇게 나누어서 저희들이 백억은 정기이체로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장학금 백억을 목표로 해서 이자 수익 가지고 장학회를 운영하고 나머지 기금을 기탁금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감비에 대한 그것을 저희들이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여기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만 학교에 지원하는 것을 3억을 저희들에게 예산 출연금을 주시면 장학회에서 학교별로. 이러니까 교육청으로는 직접 지원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학교별로 받아서 지원하는 걸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고 이자율이 싸지다 보니까 이자가 적어서 기금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집행부에서도 다 지원할 수만 있으면 선거법이나 아닌 관련법에 위배만 되지 않으면 지원하면 좋은데 제가 사무팀장 할 때 감사원 감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한적으로 지원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장학금 지분 취지가. 그래서 그 범위에 대해서 최대한 지원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조선희의원

예. 잘 알았고요. 그 밑에 사무국 운영하는데 상당한 액수를 쌓았는데 그 직원이 늘 상주하고 계시는 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지금 한명 있습니다.

조선희의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범윤의장

질의가 끝났어요? 더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주 의원님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저는 아까 김광직 의원이 질문한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를 더 붙여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고충처리가 일반 그러니까 전반적인 것을 고충처리를 하는지 아니면 일부분만 한해서 그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고충처리하면 일반적으로 민원을 야기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해당 부서에서 거의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고충 처리는 거의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런 것 외에 고질적인 민원들이 주를 이루고 그 다음에 개인적인 민원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각 부서에서 다 추진하는 것은 거기 가서도 충분히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고충처리 오면 그쪽으로 안내해서 처리를 해드리고 그 외 건에 대해서는 계속 들어오면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 십여 년 된 민원들. 하루 종일 와서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제가 왜 그것을 묻느냐면 말이지요. 요즘 보면 허가가 나거든 민원이 발생이 되어서 말하자면 플랜카드를 걸고 야단이거든요. 그 런데 그런 건 왜 민원해결을 안 해요? 그럼 그 사람들이 어느 한군데 국한 되어서 하는 것이지 그것이 민원 처리한다고 보십니까?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런 것은 해결이 안 되면 가서 조정을 하는 현장을 나가서...
영주

김영주의원

조정도 안 해. 뒷전에 있어. 그런 사람들이 고충처리반이야?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겁니까? 전 제가 보기에 진짜 민원이 발생을 하고 이런 것은 자기네가 앞장서서 일을 해줘야 돼. 그런데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도대체 여기서 해결 하고도 남는 것을 사람 둘 앉혀 놓고 그냥 앉아 있는 것이야.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것이 저희는 고충 상담실입니다. 그러니까 처리민원은 부서에서 하는 것이 맞고 상담을 해서 저희들이 길을 안내하고 또 안 되었을 때...
영주

김영주의원

하려고 애는 써야지요. 제가 그래서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이상입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본인들이 앞서서 모든 일을 해결하도록 이렇게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과장님한테. 지역사회소통화합. 139페이지입니다. 천동춘 의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질의입니다. 이장화합 가족체육대회. 그런데 예산이 얼마입니까? 천5백만 원이에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금년도 천5백만 원이었습니다.

이범윤의장

내년도도 천5백만 원 아니에요? 그런데 이장님 체육대회 하는데 가족은 하나도 안 왔잖아요. 자기 가족도 관리 못하는 이장을 무엇 하러 이장을 하고 있어?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앞으로는 이장님만 오시지 않고 이장님과 함께 가족들도 초청해서 함께 하는 행사로...

이범윤의장

이것이 10년간 20년간 되었다는데 그렇게 이장님들만 나와서 하는데 반만 주지? 천만 원은 예비비로 뒀다고 그때 다 나오면 주면 안 됩니까? 그러면 안 되는 거냐. 되는 거예요? 답변을 해주세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어차피 단양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이장님들이 하고 계시는데 체육대회가 좀 서툴게 된다면 그것을 개선하고 지원해 주는 것은 제대로 지원해주고 개선하도록 저희들이 독려하고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범윤의장

지방자치가 되고 지방선거가 되니까 이장님들이 하는 일도 많아요. 또 권한도 굉장히 세. 우리 군의원보다 더 세. 그런데 가족체육대회 이장을 선출할 때 결손가족이 있어요. 부인도 없고 식구도 아무도 없고 혼자 와서 이장하는 데가 몇 군데가 있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매포도 있고 영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가족도 없고 가족도 관리 못하는 사람이 이장이라고 그 지역, 그 동네의 대표입니다. 앞으로 이장을 선정을 할 때, 뽑을 때 가족 사정이나 이런 것을 감안을 해서 암만 노인 인구가 많고 이장 볼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하지만 타 지역에 살다가 가족들 다 버리고 혼자 와서 이장하는 사람이 있어요. 가족도 안 이루고. 그런 곳이 몇 군데 옛날에 있었어요. 그리고 매포도 있는데. 앞으로 이장을 뽑을 때는 우리 과장님이 각 읍면에 읍면 장한테 이야기해서 어차피 군수가 발령을 내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선정을 잘해주시고 이장체육대회는 이것은 우리 동료의원도 이야기했지만 이장체육대회 천5백만 원 들여서 체육복이나 하나씩 사 입고 와서 단양 읍내는 가족이 하나도 없는지 부인은 한 사람도 안 오고. 가족은 하나도 안 오고. 적성도 그렇고 이것이 무슨 가족대회야 반도 안 나오는데. 이것을 왜 천5백만 원을 다 지급하는 거예요? 제대로 감사 낸 거예요? 제대로 사용처는 한 거예요 안한 거예요? 답변을 해봐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저희들한테 정산서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새마을도 있고 이장도 있고 농민단체도 있고 여러 보조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되는 부분도 많고 의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의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장만의 체육대회가 아닌 이장과 주변 사람들 공무원이 함께 하는 그런 체육대회로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가족이 될 수 있는 대로 가족체육대회면 가족이 다 나와서 그렇게 그날 하루는 소통도 하고 화합도 하고 말은 잘 써놓았는데 되도록 해야지 반도 안 나오고 돈은 다 우리가 예산 지불해서 그러면 다른 사람이 몇 사람만 나와서 혼자만 즐겁게 놀고 다른 사람들은 나오지도 않고 이것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것을 시정해서 과장님이 이장 선정 하는 데부터 내년부터는 철저하게 관여를 해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할 의원님 계세요? 더 질의할 의원님 안계시면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1월 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