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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44회 제4본회의2015-11-05

김광직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의장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제24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불출석 공무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군수님과 산림녹지과장님은 숲 가꾸기 행사 참석으로 기획감사실장님은 예산 협의 출장으로 재무과장님은 병가중으로 지역경제과장님은 국제 차 도자기 박람회 참석으로 불출석 하였으니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 계획된 업무보고를 제7회 도-시군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로 금일 실시하고자 단양군의회 회의규칙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변경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제24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불출석 공무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군수님과 산림녹지과장님은 숲 가꾸기 행사 참석으로 기획감사실장님은 예산 협의 출장으로 재무과장님은 병가중으로 지역경제과장님은 국제 차 도자기 박람회 참석으로 불출석 하였으니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의사일정 변경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 계획된 업무보고를 제7회 도-시군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로 금일 실시하고자 단양군의회 회의규칙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변경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균형개발과 소관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균형개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임명혁입니다. (균형개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균형개발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천동춘의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군 관리기획과 관련해서 군 기획지역이 확정되거나 신설되는 것으로 인해서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또 기존에 기획단위로 묶여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사유재산권 행사한데서 또 민원이 발생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 참조하셔서 이번에는 재정비를 해주었으면 좋겠고요. 두 두 번째는 하상주차장 승강기 7억자리 신설하는 계획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이 부분은 작년 상반기에도 저희들이 편의시설 하상주차장을 이용을 많이 안 해서 그 부분에 편의시설 도입을 하면 하상주차장을 많이 이용할 것이다. 그래서 제안을 했던 내용인데 그 부분을 검토하면서 하상주차장에 대형차량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진입로에 대한 부분을 검토를 같이 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주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진입로 들어가는 부분을 저희들이 세 군데를 해봤는데 지하 매설물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부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보다는 지금 들어가고 있는 진입도로 부분이 일부 불편한 구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정비를 하고 하상에서 상부로 올라오는 편의시설을 설치를 하게 되면 그 부분이 해소될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이번에 사업계획을 발행 하였습니다.

천동춘의원

수고하셨어요.

이범윤의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광직 의원님.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천 의원님 질문에 보충해서 진입도로 개설 자체를 시장 상인회 같은 곳에서는 지금 현재 주차장 옆 부지 있잖아요? 그쪽에서 내려가서 양통형을 다하는 쪽으로 원하는 분들이 있고 또 일부는 고등학교 쪽에서 내려가는 쪽으로 원하는 부분이 있는데 고등학교 쪽에서 예를 들어 내려가거나 할 때 거기 매설물이 있어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지금 그 부분이 상수도 하고 하수처리 구간이 집결해서...

김광직의원

그것은 일부 공사하는 것인데, 그것이 그렇게 공사를 못할 정도의 어떤 지장을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예산에 문제가 좀 있기는 하겠지만.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그 부분을 저희들이 여러 가지 검토를 했는데 종자구배를 저희들이 시설기준에 맞추어서 하려면 단구간 내에서는 어렵습니다. 단구간 내에서는 어렵고 하게 되면 뿌록으로 보았을 때 중간 뿌록 정도에서부터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좌우측에 건축물이라든지 지금 이용되고 있는 도로 폭, 인도 이런 부분들이 다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각적으로 검토해봤는데 진입도로를 별개로 신설해서 대형버스가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것 보다는. 지금 저희들이 문화광장 앞에 대형버스를 설치를 했고 또 고수주차장 고수대교 옆에 저희들이 상상의 거리에 주차난 극복을 위해서 신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분산이 될 것이고 대형버스가 꼭 그곳으로 안내려가도 소형주차만이라도 내려가면 시가제 주차문제는 좀 해결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아니면 상의를 해서라도 지금 배 제반시설하는 부분에 높이를 조금 높이면 자금이 많이 드나요? 그 틈만 없애주면 버스가 잘 드나들거라고 다들 이야기하시던데.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억지로는 들어갑니다. 억지로는 지금 대형버스가 저번 행사 때는 몇 차례 들어가긴 했는데 안전성이...

김광직의원

안전해야 되니까...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수의가 안정이 되면 182선으로 안정이 되면 그 부분을 해소하기에는 어려움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상 주창장은 꼭 대형버스가 아니더라도 소형·중형 정도가 들어갈 수 있게 이쪽으로 확보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김광직의원

어차피 왜 그러느냐하면 지금 보니까 다누리센터 오시는 고객들이 그냥 차가 거기 다 서있어요. 그러니까 지나가는 여러 가지 교통수단들이 밀려서 자꾸 중앙선도 침범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재단 쪽하고 상의해서 턱을 높여서 안전하게 갈수 있으면 182m를 쓸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은 상의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군립아파트 관련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 제가 사실 군립아파트는 보건소가 그쪽으로 가지 않았으면 그 땅에 대해서 활용도가 그 뒷산하고 연계하면 높아지는 부분이라서 반대를 했었는데 뱅크임대아파트라는 개념들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노후된 주택이 많아서 그분들이 옮겨갈 때 여러 가지 임차문제라든지 하는 부분도 개선될 수 있겠다. 그 다음에 소방서 문제로 혹시 소방서가 그쪽으로 가면 소방서에 신규 인력으로 한 4-50명 되는 부분들에 대한 것도 어느 정도 조금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저런 이유로. 그 다음에 어차피 땅이 나누어 졌으니까 그 쪽으로 가는 것이 훨씬 더 현실적이다. 몇 십억씩 투자하느니. 그런 입장에서 그렇게 찬성이라기보다 제대로 검토 좀 해보자. 이런 입장에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우선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이 타당성 검토하고 적격성 검토를 같은 회사가 재무과에 물어보니까 법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고 또 한편으로는 타당성 검토를 했던 분들이 적격성 검토를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면 조사한 사람이 평가까지 하는 부분이 되는 것이 아닌가. 이게 혹시 그래서 제가 자료를 보니까 거의 다 똑같은 내용이에요. 이 적격성, 타당성 검토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서 적격성 검토에 해놓고 수입 관련된 부분, 그러니까 투자비 부분에 대해서 BTL 방식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6억4,800만원인가요? 그 정도가 이야기해서 적격하다는 내용인데 과장님 견해로 같은 회사가 더군다나 저는 회사가 이름이 달라서 다른 것인가 하고 봤더니 똑같은 회사야, 적격성 검토한 회사가 똑같아. 그런데 거기 사업체를 2개를 넣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할 수 있게. 대표이사는 도종환씨고 또 사장은 신현아씨인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같은 회사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께서 의견을 주십시오. 이것이 타당성과 적격성이 분리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또 할 수는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같이 하는 것이 훨씬 더 옳은 것인지.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김광직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용역을 의례한 회사가 한국 인프라 컨설팅이고요. 저희들이 타당성하고 적격성에 대한 부분을 자체적으로 용역에 의해서 검토를 하고 이 사람들이 검증을 하는 것이 아니고 기재부에서 인정 하는 공공투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검증을 해주는 것이 최종입니다, 말하자면. 그러니까 용역을 누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검증을 해주는 기관이 공공투자센터라고 기재부에서 인정한 그 부분이 가장 타당성이 인정받는 부분이지요.

김광직의원

중요하다 이 말이지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은 이 타당성 조사를 엔지니어링 쪽에 했을 때 1이상이 나왔었습니다, B/C 분석에. 그렇지만 그 부분이 공공투자센터에 갔을 때 남아 있는 30년 이후에 재산가치로 봤을 때 그것을 가격으로 선정해 줄 수 없다. 그래서 0.984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타당성이나 적격성에 대한 부분들은 용역회사에서 저희들이 의례한 용역회사에서 서류 만들어서 제출한 것이 정확하게 검증되는 것으로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당성과 적격성을 같이 하는 부분은 이미 내용을 숙지하고 있는 내용을 조사했던 팀들이 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판단을 해서 그 부분을 사업타당성과 적격성을 같이 따로 따로 주게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면 애시당초에 영역발주를 줄 때 타당성, 적격성을 굳이 불리해서 줄 이유가 별로 없는데 지금 똑같이 1,900만원대 타당성검토 영역 발주가 나갔고 또 적격성 검토여부도 거의 2천만원 돈, 합하면 4천만원 가까이가 그렇게 나가는데. 물론 제가 볼 때 240억원 규모. 그 정도 규모의 그런 컨설팅을 하는데 가격은 되게 싼 것인데 그러면 이것을 한꺼번에 발주할 수도 있는데 굳이 또 분리하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BTL 사업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절차가 상당히 복잡합니다, 절차가. 우선 타당성이 나와야 그 다음에 진행을 할 수 있고 적격성이 나와야 또 저번 같이 저희들이 의회의 동의를 받고 그 부분 이후의 협상을 들어갈 수 있고 투용자 심사도 받고 이렇게 단계별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한꺼번에 주어서 그 자료를 다 만들게 되면 수치변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따로 따로 발주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광직의원

형식논리로 절차 논리로 보아도 그것이 맞다 이런 말씀이지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가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큰 저기가 없는데 그 부분이 제일 좀 그렇더라고요. 같은 회사가 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그럼 다른 사례는 없어요? 혹시, 분리발주를 해서 아예 다른 회사가. 티파스가 사실은 코리아 그거잖아요? 인프라 스트렉션. 컨설팅 그것이 같은 회사거든.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예. 같은 회사입니다. 같은 회사인데 다른 지역도 실적을 보면 이와 유사한 지역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겠다는 팀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타당성, 적격성 이런 부분을 공공기관에 의례를 해보려고 많이 했습니다만 사업비가 너무 적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된다고 그래서 찾아서 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광직의원

잘 알았고요. 그 다음에 지금 균형개발과에서 저번에 올린 2015년도 지역개발계획수립안 제1번이 우회도로 관련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것이 기존에 계획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계획 순위 1번으로 어차피 300억원 따오는데서 쓴다는 이런 입장인데 지금 소방서가 거기가 있으므로 인해서 거기 보니까 성수기철에 도로 막히는 부분 이런 것들이 내용으로 들어와 있어요. 그것을 해야 되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은 내가 볼 때 계획 자체를 취소를 했으면 좋겠어요. 취소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지금 우리가 우회도로가 없는 것이 아니라 우회도로가 충분히 있고 1년에 막히는 기간도 대단히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걸 굳이 소방서를 이유로 해서 180억원씩 들여서 36억원씩 군비를 투자해서 한다고 계획을 세워놓으면 제가 걱정하는 것이 계획을 세워놓으면 꼭 우리 공직자분들은 관철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우 걱정스러운데 지금 우리가 군비나 이런 것이 없어서 경로당 지원도 못하고 유류비라든지 복지라든지. 그 다음에 더 잘 아시지만 이번에도 사업하려 하니까 계속 130억원쯤 국비 안 내려오는 이런 것 때문에 못하겠다고 자꾸 줄이는 판인데 군비가 계속해서 순수군비가 한 30 몇 억 들어가는 이런 공사가 1순위로 올라가서 수행될 가능성이 대단히 많다. 이것은 저는 문제라고 보거든요. 우선순위가 급한 것도 아니고 그래서 우선순위를 잘 따져서 이 사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기존 계획을 파기할 생각은 없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지금 그 부분은 저번에 충분하게 의견을 들어서 지역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 부분을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단양읍에 이장 회의 때도 가서 설명을 들었고 반대하시는 부분보다는 무응답자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사업이 추진되어서 지원해 주는 년도가 10년 동안 지원을 해줍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어떤 계획을 수립할 때 중·장기계획을 수립을 할 때 수요변화에 대처를 해야 됩니다. 처음에 단양읍 계획을 수립을 할 때 지금 있는 본 도로가 35m 할 때 엄청 넓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10년도 안가서 주차난으로 꽉 차있고 또 이면도로는 2차선으로 해 놓은 부분이 1차선도 지금 통행이 안 되어있고. 또 택지는 50평씩 나누어서 하다 보니까 그 부지로는 도저히 주택농지로 활용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수요에 대해서 대처를 지금 상황에서 보시지 마시고 조금 더 향후 미래적인 쪽에서 보셨으면 좋겠고. 꼭 우회도로의 기능만 저희들이 검토만 부분은 아니고 지금 우리 군에서는 대성산이라고 하는 아주 좋은 등산로도 있고 그 인근에 조그만 부지라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도로 개선을 위해서 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고. 특히 분야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중간에는 터널을 놓아야 되고 그래서 2차선을 하는 것보다는 등차선제를 시행을 해서 오르막길은 2차선으로 하고 내리막길은 1차선으로 하고 양측에 보도도 내고 대성산을 아무 쪽에서나 들어갈 수 있게 등산로도 도입도 하고 중간 중간에 쉼터도 개설을 해서 지금 청주시에 우암산 같이 체류할 수 있는 어떤 시설을 갖추자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우회도로 한 개만 개설한다고 생각하시면 이 사업이 1순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아직 국토부에 지금 신청된 것이 아니고 충북도에서 지금 계획수립을 하면서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책정될지 안 될지 모릅니다. 300억원이 다 지원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어떻게 되었든 국비를 지원해주는 이런 사업이야말로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을 해서 사업비를 확보하는 것이 재정이 열악한 우리 군에서는 타당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예. 그런 부분들 본 의원하고 의견이 좀 다른 부분인데 지금 우리가 계획 인구가 지금 4만 쯤 되어 있지요. 4만 쯤 되어 있는데 지금 계속 인구가 줄고 있는데 어쨌든 관광 수요를 높이기 위해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라도 투자를 예를 들어 180억원 한다고 하면 다른 방향으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수면과 맞물려서 대성산 쪽이라든지 말하자면 고객들이 와서 고수동굴이나 연계관광 수변하고 같이 묶어서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더 강화되어야 하는데 그 도로 0.5km를 터널로 뚫어서 올라가는 부분에 단순 쉼터 같은 것을 놓는다고 해서 대성산은 제가 볼 때 지금 상태에서 다니는 등산로 정도만 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고 주로 그 부분은 관광객 보다는 우리 마을 분들이 이용하는 걸로 제가 파악하는 있고. 제 생각에는 그 부분을 좀 더 신중 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 드리고요. 그 다음에 케이블카 타당성 검토 자료를 보면 지금 숫자나 이런 부분이 저번에 제가 보고서 매출을 90억원 한다고 해서 이야기했더니 그것은 내용이 수정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자료를 놓고 왔네. 관광 수요 개선할 때 소백산 등산객를 9만5천명쯤. 16.7%하고 그 다음에 기존 천동 방문객 30만 쯤. 이렇게 해서 43만5천쯤인가요? 정확히 모르겠는데요. 그것을 다시 30 몇 만원 플러스해서 45만?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42만입니다.

김광직의원

그것은 42만이고. 수요 예측할 때는 78만 인가 해 놓았더라고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그 부분은 수정 되었습니다, 42만으로.

김광직의원

수정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어쨌든 수정이 되어서 잘 됐는데 상부 쪽에 가서 거기에 원래는 본 등산로로 올라가는 것을 제안하게 이렇게 제안이 되어 있었잖아요. 그런데 우리 저번에 회의할 때 박사님 오셔가지고 상부 비로봉이든 이쪽으로 출입하는 것을 제안하면 예상수요를 말하자면 수익을 내는데 상당한 지장이 있으니 그쪽을 제안을 해제해서 풀어내는 것이 좋겠다. 이런 이야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케이블카는 탐방로와 접근을 못하게 가이드라인이 설정되어 있고 저희들 계획도 그것에 맞추어서 기상관측소에 인근으로 상부역사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점이 1240m 정도 되고 상부역사, 하부역사가 340m니까 표고차가 한 940m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주 10개를 최소화 할 수 있게 지주 10개를 받는 이런 사업 모형으로 한 부분이고 양양이 금년도에 국립공원에 대한 변경계획을 최초로 지금 받았습니다. 국립공원 생긴 이후에.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전부다 저희들이 다 입수를 해서 조금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이렇게 준비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광직의원

여기 잘 나와 있네, 소백산 등산객이 47만8520명에서 2013년도 78만3394명으로 이렇게 해놓았는데 2013년도는 사실상 35만1930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료부분이 혹시 정확성이 안 맞으면 저희가 볼 때 좀 부실하지 않나 이런 느낌을 받을 가능성이 많으니까 자료할 때 그런 것도 챙겨서 잘 봐주시길 바라고요. 어쨌든 환경성 검토하고 이 부분을 조금 더 잘 좀 챙겨주십시오. 제가 보니까 그냥 백두대간 지역 빠져 있다는 이야기만 나오는데 다시 한 번 더 살펴보고 군정 질문할 때 다시 한 번 하기로 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더 질의할 의원님 안계십니까? 예. 김영주 의원님.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281페이지에 개발행위 허가에 따른 주변 피해 예방대책 강구에 보면 이 허가를 줄라고 유관부서 실무협의회도 하고 말하자면 개발행위허가 신청지 합동 점검도 하는데 그 허가를 주고 나면 꼭 주민들 하고 부딪쳐요. 그런데 이유가 무엇인지 그것 좀 잠깐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태양광 사업 때문에 어상천 쪽에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당초에 사업계획 들어온 부분에 대해서 관련법만 공무원들은 검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도로 하천, 농지, 산림 그 다음에 진입도로. 그 다음에 산지 이런 식으로 관련 부서하고 다 협의를 하고 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하고 마찰이 좀 있어서 그러면 저희들이 또 나가서 중재를 시키고 또 사업 설명회를 통해서 미비된 부분은 또 보안을 시켜서 작업을 해제를 시키고 이렇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가내줄 때는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충분하게 지역주민들하고 설명회도 하고 이렇게 이행을 하고 있는데 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못 지켜지는 부분들이 더러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중재를 해서 사업이 끝날 때까지 지역 주민들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제가 이것을 왜 묻느냐하면요. 지금 이 허가제를 말하자면 서류와 볶아서 하지 말고 그것도 해야 하지만 될 수 있으면 그 지역에 사는 국민들을 우선으로 해서 허가를 앞으로 해주셨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균형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과 소관입니다. 안전건설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안전건설과장 최영택입니다. (안전건설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끝으로 저희 안전건설과 전 직원들은 빈틈없는 재난 안전관리로 우리 단양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단양건설의 역군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건설과 201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범윤의장

안전건설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 의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천동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댐 주변 지역 지원 사업 확대 요구 참 잘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데 현재 추진계획에 보면 현재 충주댐 관리단에 배분된 금액에 대해서만 요구를 하겠다는 내용만 적혀 있는데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댐법에 의해서 어떤 적절한 수입금에서 해야지 이것이 배분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댐법에 보면은. 실제적으로 보면 우리가 소양강 댐이라든지 충주댐, 안동댐. 수익이 다량 나는데가 사실 더 많이 주어야 하는데 인센티브를. 이것이 많이 안 준다. 26개 댐 중에서. 25개 댐인가. 그래서 보면 가장 수익이 많이 나는 곳이라는 말이야. 소용강댐이나 충주댐, 안동댐 이런 데 보면. 그런데 그쪽에서 공동 배분을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작은 금액에서 우리가 지원 금액을 확대하고 수자원공사가 50%로 직접 시행하는 것을 우리가 달라고 한들 그 돈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더불어서 정말 소양강댐 주변 시군들. 그 다음에 충주댐. 그 다음에 충주, 제천, 단양 있고 안동댐 안동 이쪽에다며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 것 같이 연계해서 정부를 상대로 원래 배분자체를 다목적댐에 배분하는 그 자체를 바꿔야 돼요. 그래서 엄청 큰 돈이 우리에게 들어올 수가 있는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는 말이지요. 그것도 같이 겸해서 같이 추진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전체 26개 댐 중에서 우리 충주댐이 75억원이 들어옵니다, 전체사업비 550억원 중에서. 상당히 균등 배분하다보니까 그런 모습이 좀 있는데 이것도 병행해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천동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의원님 질의하세요. 김광직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광직의원

여러 가지 바쁘신데 고생이 많은데 또 소방서 문제로 여러 가지 에로 점이 많았던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9월15일날 소방본부 협의한 뒤에 21일날 결재가 난 것이지요, 소방서 현 위치가.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것도 어떻게 보면 이동된 부분인데 전에 소방서 부지를 상진리로 해달라는 요청들이 한 수백 명 서명을 받아서 제출한 사실이 있다는데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제가 오기 전 일이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주민들 소방서를 유치해달라는 서명서서 받은 것은 기억이 나는데 상진리로 위치해달라는 내용은 제가 못 받았습니다.

김광직의원

구체적인 지역은 없이 해달라고 이야기만 들었다는 것이지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김광직의원

그래서 지금 제가 다시 자꾸 주장하는 것이 25억원이라는 토목비라는 것이 작은 돈이 아니에요. 지금 우리 군 현실에서. 그것이 예를 들어 5천만원 자리 사업이면 몇 개입니까? 5천만 원 같으면 50개 사업을 할 수가 있고 우리 보통 소로 내는데 농로 같은 것 좀 도와주는데 지역별로 하면 2,500만원쯤 들어가는데 보통 한 백여군데 할 수 있고 그래서 경로당도 1억원짜리면 25개를 리모델링하거나 신규로 지어줄 수 있는 어마어마한 돈인데. 또 아까 균형개발과 할 때도 제가 잠깐 이야기했지만 거의 지금 1순위로 올라가 있는 사업이 180억원짜리 터널 0.5km 포함해서 우회도로인데 이런 부분이 지금 우회도로가 안전건설과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까, 지금? 자동차 수요나 향후로 본다고 했을 때?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저희들이 소방서를 그곳에 지으면 상당히 필요성을 느낄 것으로 봅니다. 상진 쪽으로 바로 갈 수가 있으니까.

김광직의원

그래서 제가 볼 때 그래서 더욱더 거기 있으면 36억원짜리 돈이 또 투입이 될 수밖에 없지 않는가. 그래서 상당한 우려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상진리 군부대는 임대아파트 4천 평 좀 되고요. 보건소가 한 2천 평. 어린이공원이 옆에 있고 잔여부지가 3천 평쯤 되는데, 그러면 전에 이야기했듯이 소방서가 그곳으로 옮기게 되면 소방 훈련장까지 갈 수가 있는 여지가 있고, 그러면 소방훈련을 통해서 여러 가지 우리가 훈련 받으러 오는 분들 통해서 이점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어서 상당히 이점이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제가 답변 듣기로는 그 비싼 땅에 왜 소방서를 짓느냐 이런 이야기도 해요. 평당 지금 100만씩 간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임대 아파트 4천평이면 얼마짜리 땅에다 임대아파트를 짓는 거예요? 따지고 보면.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제가 볼 때 잘 안 맞는 것 같고. 사실은 우리가 밀도 높이 부분도 연구도 안했지만 이미 도시 계획이 다 서있는 도담삼봉 건너편에는 또 수만 평 땅이 있잖아요. 수십만 평. 30만 평쯤 날것입니다, 전체 개입시설이. 그래서 본의원은 어쨌든 지금 아직 타팍이나 이런 것 안 들어갔을 때 다시 한 번 고민을 해주십사 하고 이야기하고. 이미 여러 갈래로 분할되어서 땅이 갈라져 있어요. 그 부분을 왜 활용을 안 하고. 그래서 그 부분을 여기에 계신 과장님들도 쭉 계시고 하니까 군정 조성위원회가 되었든 어쨌든 군수님한테 상의를 좀 하셔서 반드시 옮길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것은 제가 반드시 이 자료를 통해서 한번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소방서 관련해서 소방서 가서 물어봤어요. 어느 쪽이 위치가 좋은가. 그랬더니 거기에 계신 대원들은 상진리가 훨씬 낫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그 다음에 구급활동실적도 마찬가지야. 화재는 2014년에 20건 발생했고 2015년 6월 30일까지 12건 발생했습니다. 반대로 구급차 출동 건수는 2014년 12월 30일까지 1919건이에요. 그리고 6월 30일까지 올해 906건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도로가 성수기에 막힐 때 응급환자 이송에 대해서를 대단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 그 논리로 뒤에 반드시 길을 내서 응급소방에 관련된 도로를 만들어야 되겠다. 또 아까 균형개발과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180억을 투자해야 되겠다는 논리로 간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이것은 해서는 안 된다. 낭비가 너무 심하다. 이런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MOU 관련해서, 수중보 관련해서 제가 현장에 갔을 때 말씀드린 것이 있는데 MOU를 지금 그 관리를 지금 주 부사장님이시지요, 거기에서. 그래서 거기에 보면 우리 댐 상류 쪽에 수계관리에 관해서 토사가 쌓인다던지 토사가 쌓인다든지 이물이 떨어져왔든지 수질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을 우리가 떠맡게 되어 있는데 발전설비가 지금 수자원 공사에서 한 거지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수자원 공사 자체예산을 하고 있어요.

김광직의원

자체 예산으로 하고 있고 발전설비에 관련해서 생산된 전력도 수자원 공사가 다 가지고 가는 거잖아요, 이익이. 그렇지요? 자기네들이 투자해서 자기네들 자기네 물 막은 것 쓰는 건데 그러면 사실은 그때도 제가 그 현장에서 이야기했지만 MOU가 의미가 없어질 수 있는 수단이 우리가 마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리가 잘못해서 설계변경이 일어난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하도급준 업체가 공사를 하다 물막이 공사에서 두 번이나 터져 나간 것이고.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긴거예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 부분을, MOU 부분을 말하자면 효력 상실되는 부분을 한번 연구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309페이지 보면 CPR. 심폐소생술 하는데 제가 여쭈어 보는게 그러면 제세동기 설치를 어느 쪽에서 하나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제세동기는 각 공공기관에 설치되어 있고요.

김광직의원

아니, 지금 저희가 68개쯤 되어 있어서 충북에서 가장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단히 잘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것을 설치하는 부서가 안전건설과인지 보건소인지 잘 몰라서 여쭈어 보는 거예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제세동기는 보건소에서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설치는 보건소에서 하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성면민들 몇 분이 이야기 하시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하천 재촉문제가 있는데 댐이 완성되고 나서 물이 차면 요즘에 조금씩 늘어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포트를 차지에 달고 와서 현장에 와서 진수 시켜서 레저나 낚시나 이런 것 하시잖아요? 그런데 단성면에 지금 현재 그 공사를 연구해달라는 거예요. 그것이 만약 지금 안 되면 물이 차서 물막이공을 따로 만들어서 하면 공사비가 배가 되니까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잘 모르겠어요. 어떤 것이 이점이 더 있는지. 그래서 그 부분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MOU 관계는 현재 우리가 군비 47억원 부담하고 유지 관리한다는 협약성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것은 현재 파기단계에 있는 시기적으로 좀 시기상조고요. 우선 수중보가 완료된 다음에 차근차근 자동적으로.

김광직의원

방안을 노력해보시라는 거지요. 방법이 어떻게 되니까.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예. 기재부나 이런 곳에서는 파기를 안하려고 하는 입장이니까요.

김광직의원

그렇지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자동적으로 사업비 확보도 군비 부담할 것을 수자원 공사에는 전체 우리 충주댐 뿐 아니라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사업비가 엄청나게 예산이 많은 같아요. 그래서 작년에도 다른 곳 사업비를 우선으로 가져 다가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우리도 내년까지 끝나는 것이 국비 확보는 다 안 되었지만 다른 곳 자체 예산을 돌려서 이렇게 해서 다 마무리를 한답니다, 수자원 공사에서. 그러다 보면 군비 부담 같은 것은 염려 안 해도 될 것 같고요. 부드럽게 자동적으로 정리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조언 사항이나 질의사항은 검토해서 별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의원님들이 공부는 많이 해서 오셨는데 주요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 두가지 묻고 답변을 들은 다음에 또 다른 의원님 한 다음에 또 보충 질의를 하든가 이렇게 한번 돌아가도록 이렇게 질의를 간략 명료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답변을 좀 확실하게 해주시고. 더 질의 하실 의원님? 오영탁 의원님 질의하겠습니다.

오영탁의원

예. 오영탁 의원입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자료 요구 몇 가지 하겠습니다. 특정관리 대상 일제 정비 및 정기점검 실시하신거요.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구단양 상가 부지 용도폐지 추진하고 관련 되어서 2006년 이후부터 추진한 현황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충주댐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하고 관련 되어서 추진한 현황요. 2006년 이후에 현재까지요.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2006년도요?

오영탁의원

2006년 이후부터요. 자료제출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이범윤의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다음 질의할. 더 질의할 의원님 안계세요? 예. 조선희 의원님 질의하세요.

조선희의원

조선희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지금 소방서와 관련해서 도로 개설하는 부분은 저는 생각이 다를 수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 도로를 개설해서 단양군에 시장활성화의 저해요인이 된다는, 가장 큰 저해 요인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제 생각에는 그 쪽으로 도로를 만들어 놓는 과정하고 전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도로를 함으로 인해서 그쪽 지역에 어떤 산지활용이 가능하다면 상당한 택지라든가 부지가 나올 수 있는 여건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택

최영택안전건설과장

우회도로는 저희과 업무소관이 아닙니다.

조선희의원

그러면 제가 잘못 알았네요.

이범윤의장

답변이 안 됐어요? 또 더 질의하실 의원님.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안전건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정회

11시2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보건소장 홍민우입니다.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보건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광직의원

보건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응급의료센터가 없어서 보건소 직원들 고생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십니다. 지금 서울병원 폐쇄되면서 응급의료가 구멍이 났는데 그동안 보건소에서 자동제세동기 설치를 많이 했더라고요. 자료를 보니까. 그래서 63개인가요? 63개. 그래서 충북에서는 보니까 인구 대비 보급률이 제일 높더라고요. 단양군이 한 490명 당 한 대 정도 되는데 아마 노인인구가 20% 정도로 비교적 많고 그래서 아마 보건소에서 더 신경을 쓴 것 같아요. 대단히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세동기 사용 방법 같은 경우 나와 있는데 그전에 어떻게 사용하라고 들은 것 같은데 잘 모르겠더라고요. 교육은 좀 하나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저희들 군에서는 보건소에서 상반기 1번, 하반기 1번. 일전에서는 일주일 동안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참여인원이 250명 정도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재난안전부서에서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하여간 설치를 해 놓았으니까 활용법 숙지를 하게 해주시고요. 그래서 앞으로 만약에 우리가 응급의료센터가 지금처럼 필요도가 누적되면 점점 어려운 상황이 될 텐데 이런 부분을 좀 더 증가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한번 고민해보시고. 그런데 저는 그것은 자동제세동기를 몇 대 더 놓고 하는 것은 사실 근본적 해결책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응급의료센터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고민도 저도 좀 해보고 했는데 요양병원이 지금 객실이 그러니까 환자. 지금 이야기로는 100실 정도 되어야 수지타산이 맞는다고 하는데 저희가 지금 몇 개나 되어 있지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저희들 요양병원은 배드가 72배드 됩니다.

김광직의원

72조. 그런데 그것이 100실까지 증축이 가능해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가능은 한데, 현재 노인병원이 우리가 2004년도에 6월 달에 오픈해서 전국에 최초로 했기 때문에 상당히 가치는 있었습니다. 세월이 10년 정도 지나다 보니까 전국적으로 노인병원이 많이 생겼고 또 요양병원, 요양시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환자가 계속 감소 추세에 있는데 최근 아마 올해, 지난해에는 적자가 납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자가 적자에 대한 재원, 보조를 요구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현재 고민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이것이 대안이 될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나머지 한 20여 병동을 늘린다고 치고. 그 다음에 장례 부분 그것까지 맡기고 그렇게 해서 만약에 우리가 세를 안 받고 무상으로 예를 들어서 임대해서 공모를 하면 혹시 올 수 있는 기관이나 그런 것이 있을까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노인병원의 가치는 150배드 정도 되어야지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은 현재 이 양반에 금년도 12월말까지 운영을 하고 내년도에 적자분을 보존을 해주지 않을 경우에는 운영이 어렵다는 의사표시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데 우리 노인병원을 UP을 시킬 수 있고 또 정상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병원을 저희들이 물색 중에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장기적으로 지금 어르신들은 그 걱정을 가장 많이 하세요. 그래서 그 부분의 장기 계약을 어렵겠지만 한번 조금 더. 우리 군에서 지난 해 서울병원에도 보조를 했잖아요. 그것하고 장례식장 무상제공하고, 예를 들어서 병실수를 약간 늘리면 혹시나 가능할 방안은 없는지. 그래서 제안을 한번 드려 보고요. 그 다음에 보건소에 별곡, 도전 진료실, 체력 단련실 넣어준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 자료 부탁드릴 것이 있는데, 그 전에 우리 지역 의료기관에 의약품을 과다하게 처방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전에 보니까 지역의료기관이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 수수해서 문제가 된 적이 있지요? 그렇지요?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예. 문제가 있었습니다.

김광직의원

예. 그래서 거기 관련해서 개도나 이런 것을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시고요. 그 자료를 저한테 제출 좀 해주시겠습니까? 지역의료기관별로 해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과다처방 관계는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다 삭제가 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과다처방관계는 별로 없는 걸고 알고 있고요.

김광직의원

없는 걸로. 과거자료만 참고하려고 그럽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오영탁 의원님.

오영탁의원

예. 오영탁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를 2가지만 요구하겠습니다. 보건소 24시간 당직 진료실로 이용현황 대상자가 읍면이나 연령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또 당직진료실 향후 운영계획 문제점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주시고 상진약국하고 관련 되어서 유치 추진한 계획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 현황하고 계획을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오영탁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질의하실 의원.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세요?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제가 부탁의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옛날에 많이 들은 이야기인데 진료소 있잖아요? 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진료소장님들이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들이 와서 `아가씨 나 약 좀 지어줘.`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료소장이라고 명패를 하나 만들어 주시면 안 될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의장님.

이범윤의장

그리고 이장님들한테도 그렇게 해 주어야지. 그리고 또 `여기 아가씨 어디갔냐?` 그런다는 거야. 그래서 명패를 써주면 진료소가 그 주민들 하고 굉장히 가까워, 사람들이. 가까우면 `내가 진료 소장입니다.` 이렇게 불러주세요 라고 해야지 `아가씨 어디 갔어?`, `색시.` 그런다는 거야. 그래서 아주 어쩔 때는 곤욕스럽고 대답하기 곤란하다는 걸 내가 한 4-5년 전에 들은 거 같아. 그래서 오늘 이것을 진료소를 보니까 가곡진료소 소장 이미숙이라고 해서 명패 하나, 우리 의원들 것은 안 해도 돼. 그것 좀 해주었으면 좋겠어.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양철윤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세요. 천동춘 의원님 질의하세요.

천동춘의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한강 수계 관리 기금과 관련해서 우리가 16억원 정도 예산을 확보했었는데 이것이 물료 부담금이 한 170은 되지요, 톤당? 요즈음. 하류지역에서. 서울, 인천, 경기 지역 25개 시·군 같은데 연간 제가 볼 때 4천만원 정도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물료부담금으로 각 지역의 배분을...

천동춘의원

그러니까 한 4천만원 정도 되는데 실제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이런 말씀드린지 모르지만 좀 눈 먼 돈이라는 말이지요. 그렇지요? 이것을 적극적인 확보를 하기 위해서 어떤 과장님 소견도 중요하시겠지만 중요 인맥과 잘 연결해서 사실 여기서 몇 십억씩 따와야 돼요. 우리가 그래야 수질개선 특별회계 자금도 확보될 수 있는 거지.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고. 그 다음에 남천 지역 하수도 관련해서 중점 사업 추진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원주지방환경청과 긴밀한 협조와 관계를 맺고 그 다음에 환경부도 고위공직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라인을 형성해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사실은 지금 계속 그 쪽에 펜션들이 많이 들어와요. 그리고 실제로 가보시면 물이 썩어 있어요, 지금요. 그런데 서울사람 좋아할지 모르지만 이 부분을 꼭 해결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어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계기금 관련해서는 우리 사업소에서도 적극적으로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천지역은 우리 지금 9개 지역 하수처리장을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제일 계곡이 보존을 위해서 필요한 지역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에 경제성이 너무 낮아서 전체 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려면 가구당 전체사업비가 4천만원 소요됩니다. 그런데 국비 지원해줄 수 있는 경제성이 나오는 것을 빼면 전체 다 하려면 가구당 2,400만원. 자체 부담을 해야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환경부에서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 있길래 신청을 했습니다. 선정이 되어야 하는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천동춘의원

그 자료에 대해서 자료 제출 좀 요구하겠습니다.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동춘의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오영탁 의원님.

오영탁의원

예. 오영탁 의원입니다. 소장님 TSK워터하고 의림환경에너텍하고요. 관리대행 하신 것 협약서를 자료로 제출해주시고요. 그리고 단양군 하수도 기본 계획 부분 변경한 것 있잖아요. 그렇지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오영탁의원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주시고요. 2014년부터 10월 현재까지요, 상수도 위탁운영하면서 발생된 민원현황을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오영탁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또 질의할 의원. 김광직의원.

김광직의원

가뭄이 심했는데 고생 많이 하셨지요? 지금 관정 때문에 요청이 쇄도해서 많이 바쁘셨을 것 같은데 고생들 다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슈퍼엘리너 때문에 더 심한 가뭄이 온다고 하는데 광역 상수도 연결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지요. 매포, 도곡, 가평, 배골, 온네골, 가곡, 여천 등 해서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10월 달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던 것. 거평, 가곡, 어상천에 있는 율곡하고 덕문곡 1리, 연곡, 사지원 1리. 사지원은 지방상수도 연결 대상지였는데 기둥하고 수하리쪽 관장 개발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잘 되고 있는 건지. 계획서에는 10월에 마무리하기로 했는데.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은 비상급수까지는 안 하고 있고요. 일부지역 관정을 개발해서 연결한 곳도 있고 계속 추진중입니다. 그리고 재원이 부족해서 부족한곳은 오늘 아침에도 도에 요구를 했습니다만 도에 도지사님께서 비상급수에 필요한 예산을 더 풀라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4억원 규모 추가로 신청했고 그래서 총 7억원을 도에 요구를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확보되면 지금 문제가 되었던 지역에 비상급수 했던 지역은 관정을 개발해서 필요할 때는 계곡수를 먹고 또 급할 때는 관정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10월, 12월까지 계획이 있는 것. 지금 완료된 것도 있고 안 된 것도 있잖아요. 그 부분 자료 좀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사님쪽에 말하자면 요청한 금액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쪽으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 다음에 대강 용번리 산 37-3해놓고 그땅 관장소 있잖아요. 그것이 아주 오래된 것이잖아요. 아주 오래된 것인데 그 활용 가능성을 계속 검토 했었어요. 과장님 전에 최 과장님도 하셨고 쭉 그전부터 했는데 아직도 탱크가 100톤 자리인데, 그냥 남아 있는데 예전에도 가서 여쭈어 봤더니 지금 그 공장에서 이쪽으로 빼는 것이 말하자면 레벨이 충분히 물을 넣을 수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두면으로 이야기하자면 한쪽으로 몰아서 어느 쪽으로 할 것인지 정확하게 한 다음에 말씀드리라고 이야기 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수차례 아마 담당들이 갔던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이장님이나 말씀하셔서 그 물탱크가 대단히 아까운 것인데 그 활용 좀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그 건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피압 정도를 계속 체크를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서 기존에 있는 시설을 식수로 아니면 생활용수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하면 그 방향이 제일 좋거든요. 그래서 피압 정도를 계속 체크해보았고 그랬는데 수위가 안정이 안 되어서 그것은 지금까지 결론은 이용이 곤란할 것 같고 거기에 굳이 이용한다고 그러면 따로 시설을 또 추가로 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용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시설 해야 된다. 그 다음에 유해성분이 또 검출되는 바람에 그것도 정화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어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원수 나오는 부분이 좀 달라요, 이야기한 것하고 . 그래서 확인 한 번 더 해보시고요, 이장님하고. 그 다음에 상수도 수압변경이 저번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되어서 누수를 잡은 율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그 수압은 어느 정도로 지금 유지 돼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관망 진단을 아직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하고 있는 중이에요, 계속?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용역이 되어서 지금 절반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중요한 지역까지 계속 나가서 지금 체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결과가 아직 안 나왔습니다.

김광직의원

결과는 아직 안 나왔고요? 전에 천에 우리가 유지할 때 보다 상당히 낮춘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그 관망진단이 다 끝나면 더 낮춰서 유수를 더 제고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는 말씀이지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거기에 따라서 한다든지 개선 시킬 수 있는 여지는 있을 것 같습니다.

김광직의원

예. 그리고 아까 천 의원님 말씀 질의 중에 보충 좀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저번에도 제가 한번 여쭈어 보았었는데 하수도 하면서 도비가 15% 들어갔고 군비가 15% 들어갔고 국비가 70% 들어갔어요? 전국 국비잖아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하수도는 국민부담률이 훨씬 더 적습니다.

김광직의원

전부 국비잖아요? 그렇지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국비하고 도비 조금 있고 그 다음에 기금도 들어가요.

김광직의원

기금도 있고. 그래서 지가 저번에도 여쭈어 본 것이 무엇이냐면 하면 도비, 국비 매칭비율과 상관없이 우리가 아까 남천 같은 경우도 그렇고 계속 이주가 들어오는 곳이 있거든요. 지금 단양도 수중보가 되고 나면... 그 다음에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중반 가압창 문제도 생겼고. 그렇지요? 그래서 그 관로 직경이라든지, 우리가 필요한 용수량을 다시 한 번 적정 검토를 해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그 부분을 어떻게 하시는지 그것하고 향후 얼마나 늘어날지 모르지만 여유고를 둘 때 군비가 좀 투입되면 그 국비하고 같이 사업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까?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군비 지원되는 것 이외에 추가용량으로 할 경우에 우리가 자체적으로 부담한다고 하면 환경부 승인 받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우리군비를 더 부담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지 판단해야 되고, 그 다음에 추가 부담하는 부분은 나중에 유지관리비에도 수계기금에서 지원을 안 해줍니다. 그것까지 같이 연계해서 검토해야 되어서...

김광직의원

고려해야 될 사항이 좀 더 있네요.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있는 신설하는 시설도 약간의 여유를 염두해 두어서 만들고는 있습니다. 지원된 범위내에서도 여유는 조금 있기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 이상의 추가로 더 여유를 둔다면 한다면 자체 부담해야 된다고...

김광직의원

그래서 타당성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다는 해줄 수 없지만 실제로 한번 조사하셔서 이주가 많이 되는 지역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하실 때 안 된 부분. 그 부분을 꼭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 아까 가압장하고 단성지역 적성으로 넘어가는 상수도 관련해서는 계획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서류가 있으면 서류로, 아니면 계획이 없으면 계획을 세워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철윤

양철윤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님 계세요?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순서인데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다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회의는 2시에 하겠습니다.

12시03분 정회

13시5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봉

장익봉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장익봉입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김광직의원

소장님 여름에 이번에 사업이 잘 됐습니까?
익봉

장익봉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예. 잘 됐습니다.

김광직의원

열심히 하시니까 보기가 좋은데 제가 이것과 관련해서 공간활용에 대해서 여쭈어보려고 하는데 주민복지실에서 키즈라이브러리를 계획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쪽 유아방이 12평 유아 이야기방이지요. 12평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익봉

장익봉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10평. 앞에 무대 빼면 10평.

김광직의원

실제는 10평인데 공간구조로만 보면 40㎡쯤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기 지금그쪽을 활용하는 이야기가 되어있습니까? 지금 복지실하고?
익봉

장익봉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지금 아직 주민복지실하고 협의 중에 있는 걸고 알고 있습니까?

김광직의원

과장님하고는 구체적으로 아직 협의가 없었고? 그 담당들 하고는 협의가 있었어요?
익봉

장익봉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지금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지금 유아하고 어린이. 아동은 성격이 좀 다르거든요, 성격이 다르고. 예를 들면 유아교육법에 보면 만3세에서 만5세 규정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유아 그러면 생우 1개월에서 6개월 사이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러면 발달정도에 따라 교육과정이 달라져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10평밖에 안되는데 예를 들어서 섞어서 그러면 성격이 유아, 키즈, 라이브러리 이런 식으로 되는 것인지. 또 현재 지금 사용하시는 분들, 학부모하고 아이들. 다시 키즈로 확대될 경우에 공간이 10평 정도로 과연 가능한 것인지.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을 여쭈어보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그래서 혹시 그것이 안 되면 너무 넓어서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버스매표소 2층이 비어 있잖아요. 다누리 해서 공단에서 그쪽은 조금 있으면 못쓰겠다고 하고 있고 그래서 오히려 공간이 만약에 적다면 그렇게 활용해서 이것이 총 5억2,500만원쯤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것까지 포함해서 충분하고, 사용자수를 생각해서 검토를 해주십사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봉

장익봉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저희 지금 현재 유아방으로 쓰고 있는 공간은 사실상 지금 현재 보니까 매주 수요일하고 토요일 일요일 날 상당한 인원이 지금 오고가고. 금년도에 전체 찾은 인원이 12만 명 정도 되더라고요. 상당히 많은데 그 공간을 같이 쓰기에는 행사에 무리가 있는 것 같고요. 잘 주민복지실과 협의해서 현재 2층에 40평정도 공간이 관광관리공단 회의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공간을 개인적으로도 권장하고 싶은데 아직 정확한 협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김광직의원

분할 좀 하더라도 독립공간을 좀 제공하는 것이 본 의원이 보기에도 좀 타당하지 않은가. 그래서 한번 주민복지실하고 잘 협의하셔서 어느 쪽이 키즈라이브러리를 우리가 유치하는 목적에 부합하는지 꼭 좀 판단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세요?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양아로니아연구소 소관입니다. 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

표기동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 표기동입니다. (단양아로니아연구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단양아로니아연구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 의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천동춘의원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로니아연구소 업무보고 보면서 참 안타까워요. 왜냐하면 우리가 인간이 지니고 있는 주일에게 근거해서 적어도 우리가 통솔의 범위라는 것은 보통 신인사 제도를 옛날에 했었잖아요. 25년 전에 제가 그 교육을 받았는데. 어떤 부서장으로서의 통솔범위가 어디까지 있느냐. 적어도 20명 정도 있어야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어떤 능률적인 그런 것이 발생이 된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팀제가 됨으로 인해서 한 팀에 대개 4-5명 내지 5-6명 정도. 그런데 과연 아로니아연구소가 지금 소장님 포함해서 6명이에요. 그럼 거기에서 팀장하나에 밑에 팀원 한분 계시고 용무식에는 팀장 한명에 팀원 두 분 계신데, 과연 이것이 지금 우리 부군수님도 계시고 기획감사실장, 자치행정과장님 계신데. 진짜 올해 안에 심도 있게 직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간곡한 부탁을 드릴게요. 좀 안타깝네요.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세요? 더 질의할 의원님 안계시면 단양아로니아연구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관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종만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범윤의장

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김광직의원

소장님 어려운 상황에 있는 농민들 때문에 여러 가지 고생 많으신데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이 우선 자료 요청을 좀 할게요. 이것이 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14년 밭작물 생역학 기술보급시험연구 사업을 추진한 내용인데요. 결과 보고서가 나와 있지요? 그것 좀 제출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창조 농업실천을 위한 농업대학에 대해서 교과과정이 다 나와있어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저희들이 연구를 해야 됩니다.

김광직의원

나오면 제출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팜파티 관련해서 제가 개념을 아직도 잘 못 잡겠는데 유럽에서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우리나라 모델, 특히 단양지역에 소규모 과수원이나 이런 쪽으로 구성 되어 있고 농장도 소규모로 되어 있는데 그쪽과 성격이 맞는지 제가 그것을 잘 안 들어와서 그 부분 어때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 부분은 여러 가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 말 그대로 농장에서 축제를 벌이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에게 장소도 제공을 하고 농장에 이모저모를 살펴서 그 즉석에서 구입해 갈 수 있는 것도 있고 또 널리 알리고. 그래서 도시민들의 어떻게 보면 일종의 휴식공간을 마련을 하고 자기 농산물 판매, 홍보하는 그런 차원으로 저희들은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면 5천만원이 예를 들어 하면 시험 삼아로 한 농장 제공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것이 2016년 1월에서 2월 사이에 아마 사업 제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좀 과민한지 몰라도 이 사업이 좀 하기 어렵다는 이런 이야기도 들었는데 어쨌든 잘 추진해주시고요. 2013년도 제가 이것은 이런 것은 활성화시키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건데 2013년도에 어상천에 김문현 농가에서 120평. 그 다음에 박종명 농가에서 200평을 해서 봄 재배 메론, 여름 재배 메론. 실험을 했는데, 봄 것은 평당 매출이 수박보다 떨어졌고... 그 다음에 여름 것은 수박이 평당 2만2천5백 원인데 메론은 3만7 5백 원 이렇게 해서 결과가 굉장히 좋게 나왔더라고요. 봄 것은 만9,500원인가, 이렇게 차이 86%. 이것은 170% 정도 높았는데 그러면 이 실험 결과를 통해서 메론에 대한 파종이 더 확대가 된 것이 있었나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 분야는 제가 말씀을 드리면 메론 재배가 일단 농가들이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자기가 늘 익숙했던 것을 하려고 하지 새로운 것 하는 데 있어서는 많이 꺼리는 형편이고 또 우리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이 보면 메론보다 참외를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메론은 과거에서부터 상류층에 있는 분들이 많이 즐겨 사용했던 것이고 이 메론은 연작장애가 심한 작물입니다. 그래서 아마 어상천 지역에서 저희들이 2년에 걸쳐서 이 사업을 부분적으로 시도를 했는데 농가 소득은 평당 만원 이상 올라갔지만 많은 농가들이 여기 참여하지 않는 원인이 재배기술이 까다롭고 또 시설이 있어야 하고 이러한 문제점으로 농가들이 접근하기가 조금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더불어서 감자파종 기생 실험도 하셨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거기도 이열재배가 좋다. 이렇게 쭉 나왔는데 저는 왜 그러느냐 하면 이런 것을 사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해줘야 하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좀 보수적이기는 하지만 소득이 더 높은 작물이 있으면 적극 권장도 하고... 그래서 실험 생산 실증 시험도 단기간에 하지 말고 보수적이니까 그러면 2년 3년 해서 조금 더 긴 기간 동안의 결과를 보고 그럼 아시잖아요? 성공적이다 아니다 그렇게 해서 그런 것을 확대했으면 대단히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저번에 의장님 모시고 평창 갔을 때도 보니까 거기는 잘 되어있더라고요. 기술센터가 하는지 아니면 우리처럼 위탁해서 하는지 몰라도 전체 농어는 아마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으로 들었는데 그런데 제가 보니까 우리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실제로 실험 실증을 할 수 있는 땅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을 만약에 오곡백가가 잘 안 되었을 경우에 거기다가 이런 것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나중에 생각할 일이지만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농가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시책을 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북부농기계 임대 사업소 이번에 잘 지어 놓으셨는데 저번에 제가 가서 홍수 계획선이 147m인데, 보통 물이 크게 나가면 쓸리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 석죽은 그냥 육안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낮은 쪽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실제 이해를 잘 모르니까 그것좀 파악해서 이것이 만약에 홍수가 큰 물이 나갔을 때 성토층이나 연약층이잖아요? 이 부분이 쓸려 나갈 가능성이 있다면 보완도 좀 해야 된다는 생각이 하니까 그 자료가 안됐으면.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의원님께서 염려를 해주셔가지고 면밀히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북부지점주변에 최고 홍수위가 156.7m이고 농업기술센터북부지소 석축 상단의 높이는 156.8m입니다. 그것보다 조금 높은데 다만 저희들 북부지소 기반 거기에서는 161m입니다. 그래서 만수위보다 약 4m가 더 높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최고 홍수위를 고려해서 설계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북부지소 조성 성토를 위해서 성토형 사토를 약 4350 루베 정도 들어갔는데, 이 물량이 어느 정도인지 몇 천 루베 이러니까 저희들이 잘 몰라서 이것을 비교하기 쉽게 이야기해달라고 했더니 25톤 덤프트럭 약 90대분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어쨌든 홍수액선 보다는 훨씬 높아서 문제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지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조선희 의원님.

조선희의원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조선희 의원입니다. 저쪽 남부농기계사업소를 아주 잘 해놓으셨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남부시설은 다시 하신다고 하는데 제일 문제점을 보니까 인원문제가 기술직하고 이런 것이 굉장히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다른 기계나 건물은 돈만 있으면 바로 바로 가능하고 사오면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인원 채용문제는 그때 가서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테니까 미리 사전에 준비하셔서 착오 없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인력 때문에 행정에서 바라보는 시각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바라보는 시각하고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계약직을 쓰다 보니까 2년만 있으면 해약을 해서 그만 두어야 되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런데 행정에서 바라보는 입장은 이분들 단순노모로 이렇게 보는데 뭐든 일이든 저는 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운전부터 자동차운전부터 내 몸에 익숙하게 되면 다 단순농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거의 다 보면 배우다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무기계약직으로 해달라고 하니까 총액 인건비 등 여러 가지 난행으로 해서 이 분야에는 앞으로 인력관리 부서하고 긴밀히 협조를 해서 농기계 인력 지원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조선희 의원님 수고하셨고, 또 다음. 천동춘 의원님.

천동춘의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농기계인력지원단도 운영했고 임대사업소 대여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지금 내용을 보면 인력지원단을 150가구에 70했다. 그 다음에 임대 농기계 70종 관련해서 1300농가에 900헥타르 되어 있네요. 그렇지요? 그런데 1300농가면 1315농가인데, 그럼 우리 관내에 농가수가 3037가구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3분의 1이 넘다는 말이지요, 그렇지요? 그것이 가능한가 모르겠네요? 중복된 것 아니에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요.

천동춘의원

다 농가가 한 농가가 아니고 1300건이겠지요? 그렇지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300건입니다.

천동춘의원

그러니까. 제가 그래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현황에 대해서 한번 자료 좀 두 가지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질의. 이명자 의원.

이명자의원

수박 농사 짓는 거 이모작 한다고 그러셨는데 이것 전에도 이모작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명자의원

그런데 성공적이셨어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좀 어려운 것이 난방보다 시설 있는 데만이 들어갈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어상천에 우리 단양지역에서는 비닐하우스가 많지 않습니다. 한끝해야 고추를 말리기 위해서 또는 고추를 키우기 위한 육묘장, 이런 것밖에 없어서 단양군에는 비닐하우스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가 그렇게 만만치 않아서 비닐하우스를 짓기 위해서 평당 금액이 1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것도 어떤 땅에 짓느냐에 따라서 전기를 끌어오는 문제, 관정을 파는 문제 등 자재비 등해서 보았을 때. 또 각종 저희들 시범이 지원 사업은 농가에서 설치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전문업자가 짓는 걸로 하다보니까. 아무리 날고 기어도 7-8만원. 때에 따라서 10만원 정도 되니까 하우스 300평 짓는데 3천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러면 거의 평당 만원자리 농사를 지었을 때 10년 가까운 세월이 있어야 손익분기점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은 정부의 지원 없이는 농가의 열악한 재정으로 살림살이는 어려운 그런 사업입니다.

이명자의원

그러지 않아도 몇 년 전에 보니까 수박하고 나서 배추를 심었는데 배추가 싸지니까 다 갈아업더라고요. 그런데 올해는 차근차근 따서 파는 것을 봤거든요. 그런데 수박하고 배추하고 이모작을 해서 올해는 성공했구나 그랬는데 농사지으시는 분이 1년에 2, 3번할 수 있는데 한번만 잘되어도 성공한거라고 그랬는데 올해는 성공한 것 같아요. 이 수박농사로 이모작을 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또 다른 의원님. 김영주 의원님.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145페이지에 부자마을 만들기에 오미자 부자마을 농업법인을 장려하려고 사업비를 투자하고 있는 것에 비해서 다른 지역의 오미자들은 어떻게 앞으로 장려해 가실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351페이지에 마늘피복을 자재개선을 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양파도 앞으로 해줄 의향은 없는지 이것에 대해서 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오미자는 그동안에 단양군에서 97년도에서부터 지난해 2014년도까지는 거의 없어서 못 팔정도로 단양군농업소득 작모 부동의 1위였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에서부터 금년도에서부터 전국에 재배면적이 급속도로 확대됨으로 인해서 과잉생산이 되었고, 또 매스컴에서 오미자, 설탕 이렇게 해서 발효가 거의 설탕물 수준이다. 이런 방송을 타고 나서 오미자라든가 각종 오미자뿐만 아니라복분자라든가 매실 이런 것들이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가격이 그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을 했었는데 그동안 매년 20헥타르씩 오미자 재배면적을 증가해 왔습니다, 군비 사업으로. 그러나 지난해에서부터 과잉생산이 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이러한 사업을 전면 중단을 하고 이제는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에게 경쟁력을 심어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잘 아시겠지만 내년도에서부터 후년도에까지 소백산 가곡 향기나라에 가공센터를 신축을 해서 그것을 통해서 가공을 해서 파는 방법, 또 직거래해서 파는 방법, 또 대형업체 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 방법으로 현재 추진을 해서 현재 오미자 재배농가들이 판로가 없어서 못 파는 그런 에로 사항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고. 마늘피복자재개선 사업은 이것은 마늘을 쉽게 말해서 현재 비닐은 밀봉이 되어 있습니다. 밀봉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났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위의 가스도 휘발되고 비가 오면 수분도 흡수를 하고 또 비료도 그 위에 뿌려놓은 것도 들어가고 그래서 지난해에 일부 농가에서 비예산사업으로 추진을 해 봤더니 상당히 좋다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농업기술센터에서 종합 평가를 마치고 온 상태인데 거기도 이 분야를 말씀을 드리고 해서 내년도에 다시 금년도 비닐피복할 수 있는 날짜가 약 한 달 정도 됩니다. 이때에 비닐픽업을 농가에서 이왕하는 것 돈 조금만 더 들이면 되는데 비예산 사업으로 하자. 하십시오. 이렇게 공고해 놓고 상태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마늘도 하니까 올해는 지나가니까 양파는 다 심었어요. 그래서 내년부터라도 양파 심는 사람들에게 피복을 같이 하면서 주는 것이 안되느냐 해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겁니다.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적극 추진 한번 해보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다음 질의하실 의원.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임시회 회기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