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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직 의원 5분자유발언

245회 제2본회의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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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단양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단양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질문의 건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주민복지실, 자치행정과, 민원봉사과, 지역경제과, 문화관광과 업무에 대하여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복지실 소관입니다. 주민복지실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실 업무에 대하여는 김광직 의원님, 김영주 의원님, 천동춘 의원님, 이명자 의원님께서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먼저, 김광직 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김광직의원입니다. (주민복지실 소관 군정 질문 ․ 답변)

이범윤의장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청소년문화의집에 키즈카페가 따로 있죠. 중고생 중심으로 이렇게 하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카페라고는 할 수 없고요. 명칭은 카페지만 인터넷이라든가 할 수 있는 이런 조그마한 작은 공간입니다.

김광직의원

그 공간과는 차별 되는 것으로 그 다음에 완전 유아방과는 조금 다른 그래서 우리가 기왕 하는 사업이니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게 뭐 다른 사업이 섞여서 들어온 게 아니라 그 사업이 실제로 빈 데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교육수요가 필요한데 그 수요가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카페를 활용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담당하시는 우리 소장님께 상의도 드려보고 그쪽에 다누리센터의 입장에서도 별개의 공간을 마련해서 이왕에 유아방은 프로그램도 잘 실행되고 있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그 다음에 제가 자료를 좀 찾아봐도 가정형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아이들도 오고, 부모도 와서 편하게 이렇게 놀기도 하고 애들은 집중을 못하니까. 그죠? 그래서... 죄송합니다. 스마트폰을 잊어버려가지고 바꿨더니 어떻게 끄는 줄 모르겠네. 어쨌든 그래서 따로 공간을 마련하는 그런 방향이든가, 독립적으로 좀 한쪽으로, 구석으로 몰더라도 그 아이들 내용에 맞게, 나이에 맞게. 그러니까 초등학교까지 유아방하고 분리해서. 인성발달이나, 인지발달이나, 신체발달이나, 다 다른 부분을 고려해서 설치해 주십사 부탁을 하는 거고. 반드시 다누리센터하고 협의해서 교육적인 측면에서 맞도록 해야지, 우리가 그냥 돈 왔다고 라이브러리라고, 장난감, 책 이렇게 해서 기존 공간에 넓게 배치 할 것이 아니라 좀 집중적으로 교육에 맞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 질문이 되었어요? (‘네’ 김광직의원 자리에서 답함) 보충 질문할 의원님 계시면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문할 의원님 없으면, 김영주의원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의원입니다. (주민복지실-김영주의원 군정 질문.답변)

이범윤의장

김영주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제가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작년도 45억원 총 예산이 기재된 것이고, 금년 22억원은 감소한 금액으로 감소한 금액은 2015년도 추진실적 실제 집행액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서 22억원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질문 드리고자 하는 것은 2014년도 지원금이 31억원 금년도는 11월에 30억원으로 기대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2014년도 지원금이 31억원으로 말씀하셨는데 2월, 7월, 11월 중에 어디에 30억원이라는 게 기재되어 있는지 그것 좀 말씀하여 주시고. 또 두 번째는 여기 기초생활 수급자 작년이나 올해를 비준해보면 뭐냐면 생계급여가 1,100가구에서 1,500가구해서 원래가 1,560명인데 60명이 준거라고 35억원으로 작년에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올해는 1,100가구는 같은데 1,500이야, 인구도 같아요. 그런데 2월 보면 30억원이라고 되어 있어. 5억원이라는 숫자가 어디로 어떻게 되었는지 그런 것 좀 알려주셔야 되고. 그 다음에는 금년도 예산이 30억원이 11월에 현재 집행한 것이 30억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 7월 실적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생활보장지원이 327가구가 늘었는데도 14억2,700만원인데, 또 11월에 중요성과 5종에 지급된 게 22억1,000만원인데. 지금 현재 30억원이라고 되어 있으면 30억원이라는 숫자가 어디에 기재되어 있는지 그것도 말씀하여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예, 제가 답변에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우리 김영주의원님께서 너무 아주 자세한 부분까지 이렇게 하셔서 사실은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어도 답변을 드릴 수 없는 세세한 부분까지 말씀하셨습니다. 끝나고 나면 자세히 제가 별도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네,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가구 수가 준 것은 의료주거교육대상자가 줄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했는데 보면 11월 주요성과에 생활안정 법정 금액에 보면 5종으로 되어 있어요. 거기는 보면 생계가 100가구고, 의료가 110가구고, 교육이 150가구, 해산장제가 22가구입니다. 그렇다면 11월 성과에 보면 1,000가구가 800가구로 줄게 되었어요. 그 의료 이런 게 다 여기에 돼 있는데, 그것이 없기 때문에 300가구가 줄었다면 말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 번 질문 드립니다. 그건 어디서 생긴 겁니까? 200가구 줄어든 것?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그 부분도 제가 회의가 끝나면 해당 팀장님들과 자세하게 좀 설명 드리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리고 두 번째 지역사회복지문제해결과 취약계층의 복지지원강화. 여기를 보면 사실 수급자 급여이용, 제공발굴에 의한 법률 제41조 시행규칙 제7조 의회에서 시.군 단위별로 협의체를 두고 읍.면 단위에 구성해서 운영토록 규정하고 있잖아요. 그 규정하는 것은 안 해도 되고,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제 생각은 그래서 물어보는 건데 그래서 이걸 읽어보니까 협의체 사람들은 이미 하고 있는 사업과 중첩이 되어요. 말하자면 거의 다 같은 거란 말이에요. 이런 일을 하고 있고. 또 협의체에서 하는 게 실제는 뭐 똑같은 거예요. 발굴이나 시행규칙 이런 것을 전부하는 건데 제가 보기는 이런 사업들은 이미 중첩된 사업이 아닌가 생각되고, 국가정책 사업으로 지원되지 않고 군비로 운영한다면 군비만 낭비할 뿐이라고 생각되고. 또 차라리 이 비용을 복지금에 보태 쓰는 것이 올바른 일이 아닌가 생각 돼 가지고 전 복지협의체 구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과장님 견해는 어떤가 하고 묻고 싶습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걱정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차피 하는 일을 중복해서 하는 일로 낭비되는 요인은 아니고요. 이 법에 이런 것을 하게 되도록 규정된 이유는 지금 말하면 관에서 공공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예산은 군수가 책임지고, 사업을 집행하고,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민간부분에 있는 복지자원을 총괄해 가지고 군에서 총괄하는 공공자원과 하청에서 민간과 공공자원의 복지자원의 총괄해서 하라는 취지로 이 협의체가 구성이 된 것 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복지협의체, 지금은 보장협의체라고 부르고 있는데 협의체의 연장은 복지에 있어서는 군수와 동급입니다. 그러니까 민간부문의 연장과 군수는 공공부문의 자원을 총괄하는 민과 관의 협력사업으로 복지를 잘 추진하라는 뜻에서 취지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언뜻 보면 어차피 공공부문이나 공무원이나 아니면 다른 단체에서 하는 것 같지만 그러한 민간자원 하는 부분 모두를 협의체에서 총괄해 가지고, 예를 들어 시스템을 협력시스템이라든가 또는 관하고의 소통시스템 이런 것을 하라는 취지로 되었기 때문에 걱정하신 바와 같이 중복은 아니고요. 나름대로 서로 소통과 협력하면서 추진하는 취지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제가 중복된다는 이야기는 이걸 해도 이.면장이 이장, 반장한테로 통해서 그런다면 과거지사도 그렇게 해왔지 달리한 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런 문제는 실제는 중복된 일이고, 쓸데없이 체계만 자꾸 만들면 사실 이거 복잡하기만 하지 올바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엇인가는 이런 체계를 만듦으로써 문제성을 야기하게 되어 있지, 제기하게 되어 있지. 이것을 진짜로 우리 복지운영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 한 것이나, 지금 한 것이나 별다른 게 한 개도 없어도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가서 뭘 찾아 낼 것이고, 뭘 발굴할 게 있습니까? 사실 이.반장이 다 하는 거예요. 우리 또 그 나머지는 면에 직원들이 동네마다 하나씩 다 있어. 그 정도면 되는데 이걸 만드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저는 단지 목적이 거기 있습니다. 그래서 묻는 거예요. 별다른 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이 부분도 김영주의원님께서 너무 잘 아시는, 너무 세세한 부분을 잘 아시기 때문에 지적을 해주셨는데, 그 부분도 걱정을 안 하시도록 회의가 끝난 다음에 추가 설명을 개별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감사합니다.

이범윤의장

본 안건에 대해서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문이 없으면 김영주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동춘의원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천동춘의원입니다. (주민복지실-천동춘의원 군정 질문.답변)

이범윤의장

천동춘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예, 말씀 잘 들었고요. 복지에 관해서 골고루 혜택 못 받는다는 불만이 많아요. 그리고 제가 수차례에 걸쳐서 우리가 지금 그렇기 때문에 복지 이장제도도 채택을 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래선 안 돼요. 왜냐하면 한마을에 한사람에 의해 독점이 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항상 그 혜택을 받는 사람이든, 부정수급을 받는 사람이든, 그게 그 마을에 그 이장 새마을 지도자 남녀 노인 회장, 이런데 어떤 크로스 체킹이 되어야만 그나마 그 마을에 불만 요소가 없어진다는 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고. 또 다문화가정과 관련해서 특히 베트남 출신들이 92명이에요. 그분들에게서 나타나는 그 가정이 해체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그 원인을 살펴보면 오히려 우리가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그 부부가 같이 할 수 있는 것보다는 개인들이 자꾸 모여서 어떤 뭐라고 해야 하나. 우리가 소위말해서 소통을 하다보니까 거기서 탈선의 요지가 많더라, 특히 베트남 가정에 대해서 베트남 여성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를 부탁을 드리고. 지금 금방 온달문화복지회관 관련해서 말씀 잘 들었어요. 그럼 제가 몇 가지 확인만 드릴게요. 19개 중에서 시간이 없어서 10개만 한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하고 복지회관 규모가 가장 비슷한 것이 고성군이더라고요. 고성군이 위탁을 줬는데 그 위탁현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계세요? 이 자료, 고성군. 어떤 목욕탕인지 아세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제가 직접 파악은 못했고요. 우리 담당자가 전국에 지자체 관련 부서에 전화를 해서 했는데 말씀하신대로 고성군은 우리나라에는 강원도 고성군하고, 경남 고성군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 해당되는 지자체는 경남 고성군인데 사실 경남 고성군은 우리하고 여건이 다르게, 사실 바닷가에 접해 있으면서 상당히 인구도 우리보다 배가 많고 도시화가 우리보다 상당히 진전된 그런 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개별 목욕탕에 대한 세부현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천동춘의원

제가 잠깐 설명 드릴게요. 고성군에 지금 이 내용을 보면 네 명이고, 세 명이 상주를 해요. 사실은 위탁을 했어요. 그게 사회복지 협의회 관련 법인에 위탁을 한 거예요. 여기에는 보편적으로 보면 충청장애인, 그 다음에 장애인들도 충청장애인은 보호자가 같이 올 것 아닙니까, 다 무료에요. 그 다음에 일반 장애인들, 장애인들은 전액 무료. 그래서 1억2천만원을 군에서 지원해주는데 2명에 대해서 임금이 나가고 나머지 1억2천만원 중에서 두 명 임금이 나간 부분에 대해서 운영을 할 수 있는 자금을 1억2천만원을 대주는 거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늘 봄에는 우리가 수익이 난다고 말씀 드렸는데 목욕탕에 대해서 실제로 그럼 영춘면에 지금까지 준공이 되어서 6-7개월 동안 운영해 왔어요. 그게 뭐 법적으로 맞는지, 안 맞는지 논외 부치고, 현재 온달복지회관 한 달 3천원 받아서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세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제가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은 하루에 한 40-50명. 예를 들어 평균 30-40명 하면은 3천원 잡으면 10만원해서 한 달이면 250만원정도고, 다만 운영하게 되면 처음에 시설할 때는 지하수를 개념으로 해서 난방을 온수로 데운다고 했는데, 전기 운영에 대한 전기요금이 150만원에서 200만원 가까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수익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건비 조차도 안 되는 그런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동춘의원

글쎄, 그러면 실장님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시네요. 애초 작년에 제가, 여기 지금 계시네, 문화관광과장님도 같이 면사무소에 계실 적에 방문했을 경우에 그게 목욕탕이 지열과 태양열을 가미 시설을 했기 때문에 월 전기료가 60만원정도를 얘기하셨어요. 그 농어촌 기반공사하고 그 당시에 관련된 추진위원회에서도 그렇게 알고 계시더라고. 그래서 그게 과연 가능할까 의아심을 품었는데, 실제로 운영해보니까 월 230만원정도의 전기료가 소비되고 물세하고 실제로 지금 월 사용료로 받는 수입이 230만원에서 250만원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수익과 전기료 물세 나가는 비용이 비슷하다는 얘기지요. 그럼 실질적으로 목욕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2명 정도는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총괄하는 남성이 있든 간에 또 여탕은 누가 관리합니까? 모든 여자분들이 들어갔다, 나갔다하면서 최소한 청소는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해요. 여탕에 남자가 들어 갈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랬을 경우에 최소한 최저 임금을 준다 해도 200만원은 훨씬 넘는다, 지금까지 6-7개월 동안 그렇게 숱하게 해왔던 실적이 있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을 썼다는 것은 사실 제가 실망스럽거든요. 왜냐하면 현실을 우리가 과거에 추진할 당시에 물론 그 주민들의 정확하게 예측을 해서 한 부분에 대해서 그 당시에도 운영위원들이 보조를 안 받고, 공공 예산도 안 받고 공공요금도 안 받고 하겠다, 당연히 했을 수도 있어요. 또 안했다고 하니깐... 내가 확인해보면 안했다고 들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있는 것을 운영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준공이 되어서 6개월 동안 운영방법도 정해지지 않고, 예산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상당히 실망을 갖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목욕탕이 수익성이 있는 시설이라 하더라도 이 온달문화복지회관 전체는 복지적인 측면에서 이게 애초에 시설이 됐고, 했던 것이 권역별 수익사업이 아니에요. 그 읍.면 단위 소지정비사업은 개념이 그래요. 복지적인 측면에서 이루어졌던 것이지. 그 다음에 권역별사업은 이익을 수단으로 해서 권역별사업을 했기 때문에 권역별사업에 대해서는 무상 수익허가를 해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횐여울권역사업에 저번에 장혁수 대표한테 무상 수익허가를 군에서 해주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게 예상되기 때문에 작년, 올해 우리가 온달문화복지관 관련해서 조례를 개정하면서까지 의원들끼리 숱하게 논의를 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마지노선이 무엇이냐, 최소한 사용료를 징수하는 목욕탕 시설이 있는 경우에, 위탁을 할 수 있는 경우에는 최소한 제세공과금은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걸 의원님들과 논의를 해서 정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조례가 발효 된지가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이 아직까지 논의가 된다는 것은 주민복지실장님께서도 읍.면 단위 물론 그렇지요. 읍.면 단위, 읍.면장이 반장이니까, 또 운영위원장이니까 당연히 정해서 하는 게 맞겠지요. 그러나 면장이 예산의 편성권이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면장이 편성권 있어요? 면장이 마음대로 예산을 할 수 있느냐고요. 어차피 이것은 군에서 어떤 식으로든지 지원이 불가피한 게 현실이에요. 어느 지자체든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가 그래서 하는 거예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로 장난하는 것보다는 나는 장난으로 봐요. 지금 굉장히 안타깝고 현실을 정확하게 말씀드렸죠. 도저히 운영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온달복지회관을 계속 저 모양대로 갈 것인가, 아니면 못하는 거예요. 지금 군에서 답변하는 것을 보면 할 수 있겠어요? 신경주, 주민복지실장님 명확하게 할 수 있겠어요? 절대 못해요. 전기료가 230만원이 나가는데 어떻게 한 달 수입이 230만원도 안 나오는 곳에서 어떻게 그것을 운영을 해요. 그럼 인력은 누가 할 것이며, 또 이것은 제쳐 두고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직영이 원칙인데, 그럼 실장님께서 직영을 했을 경우에 어느 정도의 예산이 수반되는지 알고 계세요? 온달문화복지회관을...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제가 직영이 원칙이라고 말씀드린 적은 없는데.

천동춘의원

아니, 직영이 원칙인 것은 조례에도 직영이 원칙이라고 나와 있어요. 직영이 원칙이지만 불가피한 상황에 대해서 위탁을 한다는 것이지. 다만 이것이 사용료를 징수하는 목욕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위탁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조례를 개정하고 우리 의원들끼리 숱하게 토론을 통해서 제세공과금을 지원해줄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렇게 결론을 냈던 거예요. 이게 상황이 조례를 개정할 당시에. 위탁은 절대 안 받는다. 그러면 직영을, 예를 들어 직영을 할 경우에 예상되는 인력이라든가, 예산이 얼마 정도 되는가 알고 계실 것 아니에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제가 잠깐 답변을 드릴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면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은 복지회관시설 나머지는 다 직영을 하고 목욕탕만 위탁을 줘라, 이렇게 올라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에 보니까 거기에 있는 수전설비 통째로 다 되어 있습니다. 밑에 그 220만원이지만 전기료가 어떻게 되어 있든 간에 수전설비도 분리가 안 되어 있고 공공요금 중에서도 제일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수도요금은 얼마 안 되지만.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설비도 분리가 안 되어 있는데, 누가 그것을 또 공공요금을 안고 민간부분에 할 부분은 없습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서 민간부분에 위탁을 주면서 목욕탕만 주라는 이야기는 목욕탕 운영, 요금 물론 거기에서 공공요금이 90%를 차지하지만, 그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만 받고 전기료는 전체를 다 내야 되는 그런 불합리한 시설과 시설이 연계해서 볼 때는 시행이 불가능한 표현이다. 운영위원회에서 그것을 한다면 선제조건으로 분리를 한다고 하면 어떤 예산을 들여서라도 전기, 수전설비를 목욕탕하고 분리를 하든가, 이렇게 해야지 지금 말씀드린 대로 딱 목욕탕만 분리를 해가지고 민간 딱 주고, 나머지는 직영하겠다는 것이 면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시행이 불가능한 방법이다, 목욕탕만 분리해서 민간위탁 주라는 방법은 불가능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재 고민하고, 협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우리가 회신한 겁니다. 안 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천동춘의원

실장님 그러니까 말의 소통이 좀 서로 안 맞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걸 수전설비 한다든가 전기를 다 분리한다 하더라도 실제로 목욕탕만, 아까 목욕당의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목욕탕 자체만 가지고 거기에 지금 전기료나 물세는 다른 시설을 이용 안 하는데도 불구하고 230만원정도가 나왔다는 말이지요. 그럼 결과적으로 뒤집어 보면 결국은 목욕탕 관련해서 230만원정도가 공공요금이 나온다는 거예요. 다른 것을 떠나서. 그랬을 경우에 현재는 인력을 차지하고 거기에 수익 나오는 것이 230만원에서 250만원정도 되는데 과연, 누가 위탁도 안 하겠지만 분리를 하고, 안 하고 문제가 아니라, 이 자체가 목욕탕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복지적인 측면에서 접근이 되었던 것이지 어떤 수익을 창출하는 그런 것으로 접근 되었던 것이 아니에요. 어쩔 수 없이 목욕탕을 우리가 복지적인 측면에서 했던 것이라는 말이지요. 그 당시에, 그렇죠? 그러면 이 내용을 전체적으로 훑어보면 결국은 지금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아예. 맞지 않습니까? 공공요금 하나도 지원 안 해 주는데, 실제로 거기서 수입이 다 나온 게 공공요금도 되기도 어려운 판에, 그럼 누가 일 할 겁니까, 가만 나둬야 되요? 물만 틀어주면 일반적인 목욕하러온 사람들이 다 청소하고 전기 틀고 다 해야 하겠네요. 그렇게 하지는 못 하잖아요? 관리,감독해야 하니까. 그랬을 경우에... 물론 맞아요. 직영을, 위탁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안 떼고 전부 다 직영을 했을 경우에 내가 물었잖아요. 직영 전체적으로 목욕탕까지 포함해서 직영했을 경우에 인력이 몇 명 필요하며, 예산이 얼마 정도 되는지 물었지 않습니까, 지금 실장님한테. 직영이 원칙이에요, 군에서. 어쩔 수 없이 그쪽에서 현황파악을 너무나 다 잘 알다 보니까 그런 대안을 냈던 거예요. 그나마 제가 또 물어봤어요. 제가 거기 일주일에 한 번씩 가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지난번 업무보고 시간에 말씀드렸지만 조례에는 공공요금을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지만 민간위탁으로 간다면 일단은 군에서 공공예산을 투입하지 않는 것이 군의 방침이라고 보고 드린 적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민간위탁이든, 아니든 시도도 안 해보고, 또 민간위탁이 된다고 하더라도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은 수익성이 완전히 보장되는. 예를 들어서 공공요금을 전체를 다 대준다고 한다면,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250만원에서 300만원정도의 수익이 나온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언뜻 본다면 당연히 여러 군데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문제이고. 다만 민간위탁을 주더라도 하기전부터 공공요금을 준다, 이런 것이 사전에 설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민간위탁을 들어가지 않고 민간위탁 부분을 시행해보고, 일단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어떤 업체가 민간위탁에 들어오더라도 하다가 보면 1년정도 해서 도저히 운영을 못할 정도로 되면 그런 쪽에서 보전이 공공예산이라든가 투입해가지고 적절한 부분에 대해 보조를 검토를 해야지, 처음부터 공공요금을 전액 다 주는 것으로 전제를 하고 민간위탁을 들어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게 군의 방침입니다, 사실은.

천동춘의원

그런데 실장님 말씀 자꾸 하시는데, 지금 현재 6-7개월 동안 해왔어요. 목욕탕 운영의 결과가 제가 지금 말씀 드렸잖아요. 결과가 한 달 수익이 230-250만원이 사용료로 들어오고, 공공요금이 230만원이 나가요. 그런데 어떻게 전체적으로 민간위탁을 할 수 있어요?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럼 직영을 해야 되요. 그 직영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예산이라든가 인력을 물었지 않습니까? 청경이 가든 공공근로자를 두던, 자활근로를 두던, 그 분은 인건비. 그럼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가장 잘 되어 있다는 벤치마킹을 많이 가는 보은 청천면에 현황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아시죠? 거기가 우리보다 규모가 조금 더 커요. 그런데 거기에는 위탁을 줬어요, 전체를. 거기에 뭐가 있냐하면 목욕탕에 헬스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료를 받아요. 근데 군에서 얼마큼 지원해 주는지 아세요? 공공근로자 1명, 자활근로자1명, 전기료 700만원을 줘요. 운영이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얼추 따져도 3-4천만원 들어간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 영춘면, 예를 들어서 지금 8개 면에 목욕탕이 다 있을 경우를 상정 하더라도 보편적으로 월 2천만원에서 3천만원사이면 전부 커버가 돼요. 그럼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면장이 운영위원장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우리 군에서 면에 할당되는 주민숙원사업 있지요, 연간. 거기서 배수로 하나, 농로 하나 개설 안 하면 돼요. 그걸 조건으로 당시 ‘목욕탕 하십시오.’ 그래도 우리는 합니다, 그거요. 그런데 너무 현실을 너무 직시해서 하는 것이지 현실을 너무 알면서도 말로써 면장이 해야 한다, 군에서 관여 안 하겠다. 어차피 운영방법에 대해서는 구분해서 관여를 해줘야 돼요. 이 행정지사님 어디 가 있습니까, 주민복지실 있는 거 아니에요? 왜 면에서 이게 행정지사야, 그럼 면으로 재산을 주세요. 줄 수 있어요? 못주지요? 그래서 제가 따지고 싶은 것이 아니라 현실을 정확히 아시고 한번 나가셔서 지금 운영위원들하고 한번 모여서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안을 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빨리 해서 결정을 지으셔야 돼요. 올해 또 넘어가면 내년 예산 안 되지요, 그럼 하지 마라는 거예요. 만약 이것을 전체 복지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지, 예를 들어서 만약에 이런 부분이 우리가 이야기하듯이 이렇게 들어가면 주민들은 있잖아요. 돈이 얼마가 들어가든지 운영방법이 어떤지 관계가 없습니다, 그분들은. 내가 필요할 때 목욕하러 가고, 하는 게 그 사람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복지에 대한 체감도가 낮은 이유가 그분들이 군에서 할 수 있는 일, 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안 따집니다. 나한테 과연 얼마가 오느냐, 내가 얼마나 혜택을 받느냐, 이런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그게 복지를 하는 공급자라든가 수요자의 마찰이 이루어지는 거라고요. 그런 부분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진짜. 이렇게 우리가 만날 이야기하잖아요. 정부 3.0, 3.0이 뭡니까?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고 협력해서 합의해 나가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을 철저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마지막까지 부탁드릴게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참고적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11월 9일 운영회를 해서 결정을 보고 하면서 면에서는 요금은 3천원으로, 민간위탁 부분은 목욕탕만 하는 걸로 하면서. 아울러 면에서 내년도 예산은 아마 공공요금은 3천만원, 인건비를 아마 3명분 해가지고 3,600만원 청구를 한 것, 요구를 했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실은 목욕탕만 국한해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다, 하더라도 도저히 이행할 수 없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직영 아니면 사실은 위탁인데 위탁도 안 되게끔 하고 직영은 직영 나름대로 모호하기 때문에 저희들의 이 다시 면에다가 공문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시행이 가능한 쪽으로 민간위탁 부분을 심의해서 결정해주지 않느냐. 물론 이제 위탁을 하게 되면 위탁권자는 계약을 하고 그러면 군수가 해야 합니다. 모든 의견이라든가 이런 기본적인 것은 운영위원회에서 요금의 결정이라든가 운영방안의 결정 같은 것은 면에서 해야 되는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역 여건을 제일 잘 아는 심의위원들이, 특히 심의위원 대다수는 이 사업이 될 때 목욕탕을 건립하고자 할 때부터 운영방법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목욕탕이 건립이 되면 구인사에 스님들이 매일 200명이 영월로 목욕하러 가는데 그 사람만 이용을 해도 200명하고, 3천 원 씩만 잡아도 하루에 얼마가 수입이 들어온다고 얘기가 된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까지 논의가 된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와서 어떻게 보면 민간위탁이 안되게끔 목욕탕만 떼 줘서 나머지는 우리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직영관리 하겠다. 이 부분이 군과 면과 우리 군에서 담당부서에서 느끼는 것은 상당부분 괴리가 있다, 도저히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부분은 민간위탁은 시행을 못할 부분으로 협조해 놓고 군에다가 일방적으로 보고하고 그렇게 조치해달라고 하는 것은 조금 너무 시행여건, 적정여건을 잘 아는 면에서 조금 좀 어떻게 보면 단순한 좀 그런 부분 아닌가. 조금 더 고민하고 이런 부분에서 하라고 저희들이 회신한 바 있고요. 앞서 말씀드린 편성.요구된 부분은 다른 부분은 아마 편성이 안 되고, 4개월분 공공요금만 천만원 미만 정도가 계산이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산안.

천동춘의원

그게 4개월 정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어느 예산서에도 군에는 없고, 면소재지 면에 1,560만원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면에 전기료 안 나와요, 면사무소 도 백만원 나와요, 한 달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1,500만원이 나오니까 4개월도 못 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지금이 내용을 보면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 가장 실정을 잘 아는 운영위원회에서 고민, 고민해서 결정을 해서 올렸을 거예요, 제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지금 계속 그러잖아요. 그 실적을 잘 아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이 그렇게 났다면 적어도 군에서는 정확하게 판단해서 의회간담회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결정했으면 안타깝진 않아요. 그런데 운영위원들이 결정한 사항이에요. 사실은 그분들이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한번 물어보셨어요? 그리고 구인사 말씀하셨죠? 제가 이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어요. 이 부분에서 군수님하고 충분히 이야기했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전체 직영을 주었을 때도 문제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논의가 됐었어요. 애초에 1-2개월 정도는 직영했을 경우에는 제가 그랬잖아요. 무엇보다도 복지라는 것은 주민을 위한 것이지 우리가 행정을 하는 사람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는 것이지. 그분들은 관심이 없다니까요. 내가 당장 문을 열었느냐, 안 열었을 경우에는 군수가 뭐하는 사람이냐, 의원이 뭐하는 사람이냐 이렇게 나온다는 말이지요. 그런 부분을 충분히 헤아려서 대안을 갖고 나가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랬을 경우에 직영을 했을 경우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느냐 지금 다른데 직영한 것 6군데 보면 전부다 인력이 한두 명씩 다 포함되어 있고 다되어 있어요. 그럼 이분들 어떤 사람을 쓸 거예요? 인건비 1년에 최저임금 한 시간에 6,030원씩 해 가지고 목욕탕이 아침 공무원 같이 9시에 출근해 갖고 6시에 퇴근합니까? 목욕탕이 인구가 오는 시간에는 보편적으로 촌에는 5시, 6시에 온단 말이지요. 저녁에 일 끝나고 와야 되요. 다 노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랬을 경우를 잘 판단을 해가지고 논쟁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하여튼 그런 판단을 해서 현명한 결정을 해주는 마지막 부탁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별도로 또 회의가 끝난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면 당초에 올라온 보고 안은 3,600만원 인건비와 3천만원 권고금을 들여서 직영을 하되 목욕탕만 위탁을 시켜라 이런 내용입니다. 그것은 시행이 절대 불가한 내용이고, 여튼 알겠습니다.

이범윤의장

보충 질의할 의원? 질문해 주세요.

이명자의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기 결혼이민자가 173명인데 배우자가 171분이시거든요? 그 두 분은 병으로 돌아가셨는지, 아니면 사고로 돌아가셨는지 모르겠지만 멀리까지 이렇게 결혼해서 왔는데 배우자가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셨든지 그래서 이렇게 이혼인지 아니면 병인지 이거 좀 알 수 있을 까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173분의 결혼이주여성 중에서 두 분이 배우자가 없는 것으로 수치상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이 이명자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두 분 중에 한분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한분은 뭐냐 하면 사실 일본분인데, 잘 아시겠지만 가곡에 계시다가 시멘트공장에 다니시던 분이 남편이 사망했기 때문에 지금은 애들 데리고 혼자 생활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분이고, 나머지 한분은 여기에 있는 분은 두 분인데 한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아니 멀리서 이렇게 시집을 왔는데 우리나라까지 와서.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지금 말씀드린 일본에서 오신 일본인으로 돼 있어가지고 결혼이민자 같은 경우에는 아마 우리 한국에서 결혼하고 오신지가 아마 15년에서 20년 가까이 되신 분입니다.

이명자의원

그럼 이분들에 대한 특별한 복지혜택이나 서비스가 이루어지나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이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실질적으로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복지를 줄 수 있는 상당부분은 오래됐기 때문에 이분이 여러 쪽에서 본다면 옛날에 주민자치위원이라든가, 센터 같은 데서 사실 일본어 강사도 하시고, 지금은 오히려 복지 수혜자라보기보다는 같이 봉사도 하고 잘 생활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자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

김광직의원

과장님 저는 추가질문 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이 2013년도 11월 28일에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차량지원에 관련해서 질문을 드렸었거든요. 충북지역만 해도 보은, 괴산, 음성, 영동, 옥천, 증평, 충주, 제천, 청원 등 승합차 소형차 갖고 있는 곳도 있고, 소형차 갖고 있는 곳, 또 다른 승합차를 연계해서 쓰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양군만 승합차가 없어서 여기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기금 같은 거에 공모를 하라고 했던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군에서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지원해 주실 생각 없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2015년도 11월 30일에 대해서 질문하는 게 매우 유감스럽지만 그 2번씩이나 이 질문을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좀 더 지원할 수 있거나 아니면 기금이나 이런 쪽에서 확실하게 확보될 수 있는 방안이 좀 있으면 좀 관심 갖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그 전화벨이 울려가지고 당황해서 질문 못 드렸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 추가질문 드려도 될지 모르겠네. 키즈까페에 대해서 잠깐만 언급하고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우리자료에 의하면 5-9세 아이들이 한 1,033명쯤 되고요. 그 다음에 14세까지 하면 1,302명정도 되가지고 인구구성비로 보면 3.31% 내지 4.18%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께 왜 자꾸 말씀드리느냐면 사실 단양에 아이들 관련한 지원들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교육 관련해서 같으면 다 교육지원청에서 하지만 우리 군에서 저번에 중기계획 보니까 52억원정도가 이렇게 계산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키즈카페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좀 찾아봤어요. 그럼 키즈라이브러리 카페를 왜 가냐, 그랬더니 거기에 아이들을 위한 인테리어가 되어 있고, 책이나 장난감이 다양하게 구비 되어 있고, 연령별 수준에 맞게 구성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조망이나 장소가 환경이 잘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야외접근성도 좋고 이런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에서도 이것은 이제 키즈카페 외형적인 것은 내용적으로 뭐냐면 자유롭게 자기들이 책을 쓰고 갖다 꼽고 이렇게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애들이 집중도가 떨어지니까 놀다가 친교하기도 좋게끔 구성되어 있고, 그렇죠? 거기에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가 상당히 생태수업도 있고, 강연회도 있고, 그 다음에 형태적으로는 애들이 좋아하는 우리 어렸을 때 옷장에 들어가잖아요. 비밀의 방 이런 식으로 꾸며져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제가 가봤을 때 그 유아방은 좀 따로 운영을 하더라도 잘하고 있으니까 키즈까페는 그런 연령군에 따른,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9살에서 13세 내지 취학 전, 유치원가기 전까지는 좀 되어 있으니까 유치원서부터 좀 구분해서 인지발달, 감성발달, 신체발달에 따라 좀 맞춤형 카페를 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넣고, 이게 만약에 제가 이건 제가 그냥 느끼는 건데 주민복지실이 바쁘다 보니까 이것까지 하기 어렵다고 하면 관리나, 감독은 주민복지실에서 하고. 그 키즈방을 꾸미는 문제는 그 말하자면 다누리센터도서관팀 쪽에 말하자면 업무를 이관을 하거나 이런 방식으로 해서 아마 좀 협조를 해서 하시는 건 가능한 것인지. 그 다음에 어쨌든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 우리가 좀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하니까 가급적이면 그 안에서 공간배치를 좀 하더라도 독립된 공간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립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먼저 그 다문화지원센터의 차량운행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다문화지원센터는 3년 단위로 해가지고 특히 여성단체협의회에다 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고 있고, 금년 12월말이면 위탁기간이 사실 끝납니다. 재위탁이냐 하는 부분은 12월중에 결정을 해서 시행을 해야 될 부분이고요. 내년도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끝났기 때문에. 그렇지만 시간이 나는 대로 군비 투자보다는 마사회라든가 이런 부분에 공모사업을 신청을 해서 해당 적정차량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말씀하신 키즈라이브러리 세부 사업에 대해서는 말씀하신대로 금번 취지는 물론 제천시와의 공모협력 사업이지만 우리 내부적으로 본다면 바로 그것을 운영하고 할 수 있는 다누리센터와 다누리사업소와 특히 주민복지실과 좋게 말해서 사실 실무적으로 그렇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거기에 현재 유아방이 되어 있지만 공모사업에 보면 휴게실, 수유를 할 수 있는 애들을 데리고 가서 쉴 수 산모가 같이 쉴 수 있는 수유방, 예를 들어서 휴게실이나 휴게방이나 유아방이나 쉴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내부 인테리어 부분 편의시설 부분, 그 다음에 애들한테 적정한 도서 부분 이런 부분도 다누리센터에 있는 사서담당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형식적인 아닌 실질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물품구매부터 배치운영까지 다 협의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고맙고요. 공모사업으로 해서 주시겠다. 이런 기금이나 운영 쪽에서 주시겠다. 그랬는데 실제로 제천이나 몇 군데는 시비를 투입한 데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군은 사정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만약에 내년도 에도 그 사업을 해서 차량을 못 구하면 그 다음에는 일부라도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 질의할 의원 없으시면... 이명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이명자의원입니다. (주민복지실-이명자의원 군정 질문.답변)

이범윤의장

이명자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저기 지금 그 33페이지면 보면 가족 간 갈등 상담이 있는데요. 제가 그 보면 우리 지금 시부모님이나 남편들이 이해가 상반 돼야 하는데 따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더라고요. 이분들은 외국에서 와갖고 혼자 떨어져 서 와있는 건데 말이 안통하고 음식도 안 맞고 그러는데 우리가 어디외국에 갔을 때 쌀밥에 김치가 그립듯이 이분들도 빵이나 치즈가 그리울 텐데 이런 것을 못 먹게 하고 그런 걸로다가 갈등을 빚는 것을 TV를 통해서나 이웃을 통해서도 가끔 볼 수가 있거든요. 뭐 그래 군것질한다고 야단치는 것도 제가 봤고 그랬는데 매포소도 아주 큰 그런 사건을 한번제가 접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시부모하고 남편들을 좀 더 교육을 시켜야 할 것 같아 이분들보다도 이분들은 살라고 여기 온 거지 그렇게 학대당하고 노예해서처럼 살라고 온건 아니거든요. 그러는데도 없겠지만 혹시 한두 군에 있는 것을 봐서 남편들을 위한 시부모를 위한 이런 교육도 같이 이루어지나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금까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한 사업은 당사자에 한해서 많이 되고요. 특히 또 어느 구역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가정단위라든가 이런 것이 이아니라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만 모아놓고 하니까 사실 좀 취지하고 어긋나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저희가 보고를 드렸지만 앞으로는 해체되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남는 아이 그 다음에 다문화 같이 잇는 예를 들어 배우자 문제 이런 부분도 종합적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그런 말씀하신대로 실질적으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가능하면은 집합교육보다는 가정을 방문해서 하는 쪽으로 시행이 되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지금 옛날에 몇 년 전에 겪었던 지금 사건 중에 하나인데 그 이주민 여성한테도 요양보호사가 파견이 되어서 가정을 돌보기 위해서 이렇게 됐는데 가정에 파견됐는데 그 요양보호사가 자꾸 남편이 조금 모자라든지 약간 무슨 우울증 그런 게 있든지 하여튼 자폐 그런 게 있든지 그러면 그것을 자꾸 좋은 쪽으로 해줘야 되는데 왜요. 왜 붙어사느냐 가라 왜 안 가느냐. 애까지 낳은 사람을 자꾸 그렇게 해가지고 말썽이 난적이 있어요. 그런데 일은 그쪽으로 들어가는 파견되는 그런 요양보호사 선생님 이라든지 다른 분들 서비스 이렇게 봉사활동을 위해서 서비스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서 들어간 분들을 그런 분을 교육이라든지 그런 것도 인성문제도 좀 생각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좋은 쪽으로 해서 잘살 수 있게 그렇게 해야 되는데 자꾸 이렇게 파산 가정을 파괴하는 그런 쪽으로 유도 하는 조금 몰지각한 요양보호사를 제가 본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여러 사람이 애써서 일구어야 되는 가정을 지켜야 되는 행복을 지켜야 되는 그런 사업이다 싶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다방면의 프로그램개발과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알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그 결혼이민자보다는 오히려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사람들이 다른 쪽으로 활동하지 않도록 관련단체라든가 또 그런 부분들이 조금 교육되고 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범윤의장

보충질의. 김광직의원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그 베트남 중국이나 이쪽 필리핀 같은 다문화지역에서 온 분들 중에 이것은 전 말씀드렸는데 교육수준이 조금 높거나 경험이 많아서 자국의 언어나 문화를 아이들한테 전파하고 우리네들한테도 전파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활용한다면 그분들도 인제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을.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분들 가지고 그분들이 갖고 있는 국가의 언어나 문화 이런 것을 활용해서 특히나 학교에 방과 후 교육과 연계해서 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이번에 각 장학 단양장학회 에다가 3억원 정도 보조를 해서 그쪽사업이 천만원씩 나가는 게 있잖아요. 방과 후 교육에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으면 그런 분 들을 중에서도 고등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게 해서 인성이나 좀 평가판단 하셔 가지고 배치를 해주셨으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그분들도 자부심이 있고 저희들도 아까운 인재를 그냥 지식이나 이런 것을 사장시키지 않고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연계해서 활용주시기 바랍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앞서 제가 또 말씀 드렸지만 사실결혼이주여성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은 2천 년대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조선족으로 시작해서 다음에는 베트남 요즘에는 인제 완만한 증가추세지만 사실국적은 여러 가지 다양하게 되어있고 지금말씀하신 자국어를 통한 지역사회 참여라든가 봉사라든가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필리핀이 공용어가 영어니까 그런 부분 또 일본어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부 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하겠지만 일단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면은 결혼이주여성들이 결혼이주를 해서 일단은 1단계가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되게 정착하는 것이 급선무니까 어느 정도 이런 1차적인 사업이 효과를 거둔 다음에 2차적으로 조금씩 강구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럼 또 기 일찍 오신 분들이 그런 부분이 있다면 개별적으로 그런 부분을 활용하는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감사드리고, 요거는 좀 추가질문인데요, 질문서에 이게 없을 수도 있어서 답변은 나중에 해주셔도 되는데 제가 연령별 인구분포 통계를 보고서 대단히 놀란 게 무엇이냐 하면 성별구성비가 매우 왜곡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왜곡되어 있다기 보다 편차가 심해요. 그래서 남성이 많고 여성이 적은 것으로 되어있는데 차이가 나도 많이 나더라고요, 0-4세까지는 한 55명 정도가 더 많아요. 그래서 6. 99%가 차이가 나고, 5-9세가면 21명 그 다음에 10-14살 가면 30명 그 다음 단계 19살까지는 73명 24살까지는 262명 25에서 29가면 153명 30살이 이렇게 가면 187명 39까지 가면 189명 40대가면 더 심각해서 295명 주우욱 가다가 60세 이상 가면 비슷해지면서 여자 분들이 증가가 되는데 제가 지금 주목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결혼적령기에 있는 20살에서 30살 이때가 굉장히 편차가 심한데 사실우리가 이정도 인구 구성비가 나오면 사회학적으로는 문제발생여지가 있다.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런 수준정도로 보는데 이래서 아마 고민들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가요?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제가 가져오신 통계를 뭐 좀 세밀히 보지 않아서 답변 드리기는 사실 좀 어렵지만 65세 이상의 노인인구는 사실상 할머니들이 할아버지 보다 수명이 길기 때문에 65세 이상 노인인구 에서는 절대적으로 많고요. 특히 15세 청소년 이하에 대해서는 의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2천 년대에 들어서는 남아선호 사상이 많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애를 낳아도 하나만 놓지만 예를 들어 하나만 놔도 딸을 하나만 놔도 더 이상 추가 출산을 안 하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10세 미만에 가서는 남아선호사상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다보니까 여자애들이 많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요. 결혼적령기라든가 사회적응기에 또는 진입 기에 있는 20-30대 성별균형이 불균형하다는 부분은 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지역적으로 있다면 사실 어떻게 보면 지역적인 통계기 때문에 국가적인 통계가 아니기 때문에 지역적으로 여자가 많고 20대여자가 적고 20대 남자가 많다고 해갖고 지역사회에 어떤 그런 불안정한 요인으로 작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아마 조금 결혼이주여성들을 하다보면 직업이 괜찮고 모든 부분이정상적이라면 사실 그런 부분까지는 아니겠지요. 지역에 계시는 20대에 남자 분들이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어쨌든 이런 부분도 복지쪽 전문으로 하시니까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 다음에 직업훈련 관련해가지고 잠깐 질문 드리는 것은 직업훈련이 보면 지금 대단히 정형화 되어있다 그럴 까요? 패턴화 되가지고 룸코디네이터 주로 하는 게 바리스타, 그 다음에 무슨 저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이런 식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과연 우리 지역수요나 그분들이 다른 데 나가든 들어오든 이런 것에 어떤 직업수요에 맞추어서 되는 것인지 안 되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한 자료들이 혹은 있는지 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경주

신경주주민복지실장

앞서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했지만 취업지원센터를 통한 전문교육 취업전문교육 이런 부분을 사실취업을 할 수 있는 대상이랄까 이런 부분이 상대적으로 취약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교육을 효과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다보니까 꼭 취업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취미내지 취미정도에다가 상당부분을 할애한 바리스타라든가 제과제빵이라든가 또는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에도 좀 그거한 얘기지만 어떻게 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요양보호사교육을 받으신 분들을 보면 제가 보기에도 대충 50대 심지어 60대있는 것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역의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짜거나 아니면 그런 부분에 취업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지역에 있는 요양원 이라든가 아니면 제과 요양 센터 같은 데 할 수 있는 부분에 취업할 수 있는 부분이 좀 국한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프로그램이운영하고 그런 부분에 국한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좀 다변화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나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하여 간 그 좀 수요에 맞는 지금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용이유가 뭐냐 하면은 뭐 패러 라든지 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은 있거든요. 단양에 패러가 일은 힘들어도 수입은 괜찮다고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단양에 있는 주로 다른 데서 오신 분들이거든요. 단양에 계신 청년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그런 교육도 좀 필요하지 않은가 그래서 실제적 수요와 공급에 직업적으로 좀 괜찮은 부분이 있다면 발굴해서 좀 더 노력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의장

보충질의 더하실 의원분? 더할 의원님 안계시면 주민복지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 질문순서 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 10시 55분

속개 11시 18분

조선희부의장

의장님께서 다른 일정이 계서서 제가 의사진행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 업무에 대하여는 김광직의원님, 오영탁의원님, 천동춘의원님께서 질문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먼저 김광직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김광직의원입니다. (환경위생과-김광직의원 군정 질문.답변)

이범윤의장

김광직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조선희부의장

김광직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 그런 입장을 가지고 계신데 현실적으로 보면 인구는 감소하는데 반하여 교통환경등 증가되는 행정수요만큼 기준인력의 증원이 어려우며 한정된 기준인력으로 군정을 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래서 따라서 현실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면 그만큼 행정수요가 주는 것도 생기게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직무조정이나 인력재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환경위생과는 금년도 7월 10일자로 관리 대행된 위생처리장 인력 2명이 증원된 것과 같다고 했는데 이 인력은 충원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그리고 증원이 되었다면 어디에 배치되었는지 또 전국유일의 2곳의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환경법령이 1990년대에는 9개 법령에서 2,000년대에는 57개 법령으로 다양화되고 세분화되었다고 하는데 단양군 지방공무원 정원관리 등에 관한 규정 거기에도 환경위생과의 2007년 31명에서 현재는 업무가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23명으로 감소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기간 야생동물 부터해서 지하수 자연공원업무까지 이렇게 환경과로 이관되고 또 2016년 1월1일부터는 충청북도에서 관장했었던 시멘트회사 석회제조업체 석회석제조업체 지하램등 대기 1. 2종 사업장관리업무조차도 군으로 이전될 예정이고, 아까 말한 수질오염 총량제나 기후변화 대응 업무라든지 환경피해조사업무 이런 것까지 이관될 예정이라면 사실은 인원의 증원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환경위생과 에서 요구하는 자연환경팀 신설 자체 고민해보고 판단 돼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하수도업무가 넘어갈 때 자치행정과의 문제는 아닌데 인제 과장님 좀 이런 부분을 좀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수도업무가 넘어갈 때 말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의회 와서 보고한 인력을 그 위탁 회사에 넘기는 그죠 인력이 사실은 지나고 나니까 잘못되어있어요. 겨우 2명만 올라와있거든요. 그런데 우리의원들은 그런 잘못된 정보에 기반해서 물론 그것이 궁극적으로 위탁관리업무를 넘기는데 직접적인 아주 구체적인 꼭 필요한 요소가 된지는 좀 의문이 들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어쨌든 그런 잘못된 정보에 기초해서 의원들이 판단한 것도 사실인거에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잘못된 정보로 의원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면 예산낭비라든지 정책의 방향설정까지 잘못 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를 또는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나 자료에 근거한 일들이 진행됐을 때 거기에 대해서 그런 정보를 제공한 직원들에 대한 페널티 문제 이런 부분도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것은 제 추가질문인데 지금 고충상담실이 한시기구인가요? 이게 이제 왜 그러냐 하면 단양군 한시기구 전속에 관한 조례에 제가 찾아보니까 없어요. 그래서 제가 잘못 찾았는지 하여간 국가법령 법제처에 들어가서 법령센터에 들어가서 찾아봤는데 없더래요. 그래서 한시기구는 거기에 보니까 존속기구가 3년 내 범위에 대해서 그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존속기간에 연장은 사업추진에 지연 등 불가피한 사유를 제외하고 1회에 한한다,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 고충상담실도 7월 말인가요 2018년 인가요 임기를 군수님이랑 우리랑 같이 끝나게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만약에 한시기구라고 하면 그 성립시기로부터 끝날 때까지 3년이 좀 넘지 않는가. 그러면 이것은 법령에 좀 위배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제가 그 조례를 못 찾고 법령만 봤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혹시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못 찾아봤으면 그 자료를 찾아서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시기구인가 여부하고 법령위반에 여부 부분에 대해서. 이상입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원이 2명이 증원되어있는데 어디 배치되어있느냐고 말씀 하신 것에 대해서는 2명이 환경과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생처리장이 넘어가면서 감원을 안했기 때문에 그 인원을 그대로 환경위생과에 가지고 있고요. 그 2명 배치는 부서장이 조정을 합니다. 그래서 환경과 2명이 배치되어있고요. 그 다음에 31명에서 23명으로 줄어들지 않았느냐 그랬는데 그것은 조직진단을 하면서전반적으로 전체가 조정된 것이니까 거기서 환경과가 왜 이렇게 줄어들었나. 이렇게 답변 드리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도에서 사업장이 넘어오고 국립공원등 해가지고 업무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인제 저희군하고 음성이나 진전 이런 유사한 군을 비교해볼 때 결코 우리가 업무가 과다하다 이렇게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안하던 업무들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고요. 그래서 거기에 저희들이 발맞춰서 인원조정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하수 처리장 넘어가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서 구체적으로 답변 드리기는 어려움이 있고요, 그 다음에 고충상담실은 이것은 기구라기보다는 부서가 늘어난 게 아니고 팀 계통이 조정 된 사항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문제라서 더 구체적인사항은 근거하고 이거는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정원이 조례에 의해서 늘었는데도 그냥 그렇게 답변하시나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고충상담실에 대해서는 지금제가 뭐라고 자세히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답변을 못 드리고 그것은 자료로 제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그 잘못된 자료를 제공했을 경우 그것을 거기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런 잘못된 자료를 제공한 그렇게 해서 잘못된 판단이나 정책이 잘못되게 유도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주의라든지 그 이런 것은 자치행정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그런 부분은 만약에 문제가 있다면 감사에서 처분할 문제기 때문에 저희들의 정성껏 답변 자료를 드립니다만 어제오늘 자꾸 수시로 변하는 부분이 있어서 일관성이 없다, 이렇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정확한 답변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그 다음에 진짜 무슨 고의나 과실이 있을 때는 그것은 해당부서에서 처분을 하게 됩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저희가 이걸 가지고 꼭 그렇게 하자는 뜻이 아니라 기왕에 전에도 얘기했지만 저희들이 굳이 무슨 집행부를 팔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 정확한 자료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일하자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정확한 자료 그런 것들을 제공할 수 있게 여기 부서장님들 다 계시니까 노력해 주십사하는 의미로 제가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꼭 좀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질문 없으시면 오영탁의원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오영탁의원입니다. (자치행정과-오영탁의원 군정 질문.답변)

천동춘부의장

오영탁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충북권 서울에는 세종 통합사무소 설치운영에 관해서는 과장님도 뭐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군 여건상 자체적으로 사무소 설치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건 뭐 본의원도 동감합니다. 다만 이것이 어떻든지 지하철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때로는 또 경쟁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경쟁도 경쟁이겠지만 협력할 부분도 상당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하고 관련해서는 한명정도를 파견하는 것을 적극검토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좀 그렇게 좀 해주시고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래서 다시 한 번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국외 그 자치단체 교류확대 하고 관련해서는 본의원이 이거 관련 되서 여러 차례 이렇게 말씀한번 드렸는데 다시 한 번 짚고자 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이게 하마 서로 그 교류를 할 때는 서로 양쪽에 서로 실익이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한 10년 정도가 지났는데도 큰 실효성 없이 어떻게 보면 그 교류를 맺었으니까 의무적으로 하는 데 지나지 않는가 이겁니다. 그래서 본의원도 우리한테 도움이 분야 예를 들어 농업 분야 같은 경우는 우리한테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상호교환 근무를 할 때도 우리한테도 좀 도움이 되는 분야공무원을 파견해서 우리가 목표라든지 실질적 도움이 되지는 안 되는지 현지 여건이나 그쪽의 자치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그런 어떤 사전 분석하는 그것도 돼야 된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그쪽에서 6개월 이상 힘들다 그러면 우리가 6개월마다 교환근무를 하는데 거기에 따라서 관련 분야의 공무원을 연속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좀 다시 한 번 좀 재검토를 한번해주시고요. 추후에 이런 사례가 발생되니까 단순히 외형적인 교류가 아니라 실익측면에서 접근한다면 우선 어떤 분야에 어떻게 어느 나라하고 했을 때 우리한테 도움이 되는지 거기에 대한 어떤 목표설정을 하고 그 나라를 부합되는 나라를 선정해서 좀 자매결연 하여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과장님견해는 어떤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양쪽에 실익이 있어야 한다는 데는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안도현과 저희들 단양군을 비교해볼 때 과연 안도현에서 단양군에서 어떤 실익을 얻을 수 있는가 그래서 전문가의 코칭을 해보면 가장 먼저가 인적교류라고 합니다. 인적교류의 시발점은 공무원들의 상호교류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의 상호교류를 해서 꾸준하게 신뢰를 쌓아놓을 때 굳히지 않고 그 다음단계로 나갈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나라하고 교류를 했을 때도 과연 단양에서 베트남이나 러시아나 중국 다른 주하고 했을 때 우리 걸 어떤 가서 그쪽에 주고 거기서 받아올 것인가 우리의 자본은 무엇인가 이런 것을 많이 검토해봤습니다. 그런데 사실 충남 같은 데서 전문가 얘기는 충남은 수출기업도 많고 대구의 경우에는 안경기업이 있어서 안경을 수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요전에 코칭할 때도 그럼 우리 단양군에 수출할 것이 무엇이 있냐. 농산물은 과연 중국과 경쟁이 되는 지 그 다음에 시멘트를 수출할 수 있는지 아로니아 같은 것을 가지고 수출할 수 있는지, 이게 참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단양군이 현실적으로 가지고 있는 여건이 당장 실익을 얻기가 어렵습니다. 실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서 우선인적 교류가 되고 양 자치 단체 간에 신뢰가 쌓인 다음에 점진적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 그리고 중국이나 러시아는 사회주의국가고 베트남도 그래서 우리하고 여건이 아주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정절차가 투명하지만 그쪽은 행정절차가 그렇게 많이 투명하지 않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첫째가 저희들이 어떤 것을 줄 것인가 그 다음에 우리가 옛날에 못살 때 선진국으로 받았을 때 우리는 다시 후진국에게 다시 줄 것인가 생각이 있다면 베트남 쪽으로 가는 게 맞고요. 그 다음에 대등한 그래도 비슷한 교류를 하고 싶다면 중국 러시아 쪽으로 가야 되는데 중국 러시아 쪽은 경제적으로 많이 발전해경제적으로 선진국일지 몰라도 행정적으로는 우리가 많이 앞서 있어서 교류에 신뢰를 쌓기까지는 정식 비공식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코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면을 다 검토해서 최종 교류를 할 때는 의회에 사전에 보고 드리고 거기에서 가장 저희들 군에 조금이라도 더 이득이 되는 곳을 택해서 교류를 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오영탁의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안도현이 충남에 금산군하고도 자매결연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의 이 맺은 이후에 했거든요. 전에도 그분들은 인삼하고 관련해서 자기들한테 상당히 실익이 있겠다. 그래서 저희들한테 예를 들어 저희들하고 교류를 하더라도 금산군은 꼭 거쳐 갑니다. 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분석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조사료나 이런 것 관련 되서는, 지금 현재 보면 캄보디아나이쪽에서 많이 수입을 해서 축산농가에서 쓰고 있는데 안도현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10년 가까이 교류도 하고 또 근거리에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우리가 잘 분석하고 접근한다면 우리도 도움 되고 그쪽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농업 부서하고 한번협의를 통해서 추후에 교류를 하실 적에 어떤 게 진짜 실익이 되는지 전반적으로 재 검토분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안도현이 지금 저희들하고 최초에 교류를 하다가 금산으로 갔다가 평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이 있으니까 그래서 상대방도 실익을 따져서 자꾸 바꿔가기 때문에 저희들도 같이 그런 면에서는 잘 생각을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지금 오영탁의원지적을 하신 것처럼 본의원도 지난번에 지적했는데 국제관계나 모든 관계는 선린우호는 명분이고 실제적으로는 이익이 많이 깔려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갖고 있는 관광자원이 괜찮다고 봐요. 이 괜찮은 그런데 똑같이 괜찮다고 보는 게 아니라 어떤 지역에 있는 분들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어떤 지역에 있는 분은 하찮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을 조금고려해서 계획을 하실 때 우리가 어떤 지역에 어떤 나라에 어떤 도시에 우리를 소개했을 때 그분들이 우리를 좋아할 수 있는지 그런 쪽도 좀 고려해서 지금당장은 어렵겠지만 유럽이라든지 이런 쪽에 선진국도 좀 눈을 돌려서 그러면 여기 있는 직원들도 파견 간다면 좋아하실 것 아니에요? 선진국으로 간다면 좋아하실 거란 말이에요. 그럼 서로 경쟁도 되고 시험도 봐서 뽑아서 보낼 수 있는 그런 입장도 될 것 같은 데, 그런 측면에서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천동춘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천동춘의원입니다. (자치행정과-천동춘의원 군정 질문.답변)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꼭 아로니아 연구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각 실과소 보면 1-2명 있는데도 있습니다. 특수한 경우가 있겠지만 그러나 제가 생각할 때는 그 공무원이 결코 많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인구가 3만이라고 공무원이 적고 인구가 10만이 구분해서 많다. 이런 논리는 안 맞아요. 그 각자의 할 무대가 다 있어 다만 경중이 있겠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공무원이 정말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래야 우리가 최대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를 한번 질문을 드렸고, 그 대안으로 제가 항상 늘 느끼는 것이 군에서 직접 주관하는 각종행사 내지는 축제들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축제가 두 개정도 있어요. 행사도 참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향후에 앞으로 우리가 관광을 그래도 중요시여기는 우리군 입장에서 볼 때는 또 축제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랬을 경우에 이런 행사를 직접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물론 군에서 가능하다고 행정자치법에 가능하다면 어떤 조직을 만들어서 할 수도도 있겠지마는 민간에 위탁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안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왜냐하면 지금 각 실과소에서 농업축산과, 자치행정과 각과마다 그 나름대로의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행사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과연 그 부분들이 그거라도 안 하면은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하지 않겠느냐. 또 그런 유휴인력들을 또 다른데 조치를 해서 효율적인 우리가 조직의 활성화 시키지 않겠나. 방안이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의향에 대해서 한번 질문을 드렸습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군 주관행사를 민간 위탁하는 부분은 저희들의 관내 민간단체들이 그 정도의 능력이 있으면 공무원들도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같이 노력하지 않고 어느 한쪽만 맡겨놓고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단양군민간단체나 공무원조직으로 봐서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민간단체도 역량을 키워가야 되고 저희들도 역량을 키워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의원님 말씀대로 민간에 이양하는 게 언젠가는 이어줄 수 있으면 희망사항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한 점이 있어서 저희들이 함께 같이 노력해왔다는 점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주관할 수 있는... 네, 그렇습니다.

천동춘의원

됐습니다. 조금 포커스가 물론 그런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상설, 상설축제위원회가 구성이 하면 어떻겠느냐. 행사플러스축제 우리 군에서 전체행사나 축제를 직접 관할할 수 있는 상설 위원회를 한시적으로라도 그 행사가 있거나 축제가 있을 경우에는 가동할 수 있는 그런 연고를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위원회가 필요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제가 평상시에 물론 민간이 그런 능력이 된다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물론 조금 부족한 부분은 있겠지요. 그러나 거기에 필요한 인력들이 너무 많이 있다는 생각을 제가 많이 해요. 그래서 과별로도 축제를 하다보면 행사를 하다보면 인사발령이 나면 연속성이라든가 어떤 계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겠는가. 그러다보니까 각종 행사나 축제를 보면 매번 보면 그게 그거야 변동이 없어요. 별로 그렇죠? 그런 부분을 우리가 전반적으로 연구도 하고 벤처마킹도 하다보면 가능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다만 이제 행정조직의 효율성을 위해서 그분들의 역량을 다른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번 의향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답변 드릴까요. 저희들이 이제 단양군 같은 데 자원도 부족하고 인력풀 도 부족한 자치단체에서 어떻게 하면 단양군이 살아남을 수 있고 경쟁에서 이길 수 있겠느냐 이 공무원들의 숙제고 지방자치단체장님 군수님의 숙제입니다. 그래서 아이디어 모든 아이디어를 짜내서 하여튼 우리지역에 축제든 뭐든 더 잘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노력해도 경쟁력에서 쉽지 않겠는데 그렇지 않은 조직에 만약에 한시적으로 이런 행사를 한다면 그냥 돼있는 대로 하겠지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에 대해서 저희들도 공무원들도 부단히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자원도 부족하고 인력풀도 부족한 곳 단양군의 모든 것을 위해서 잘될 수 있도록 할 것인가 무척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글쎄 인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오해가 계신데 그 부분에 충분히 충분하게 제가 잘하시고 그런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이제 이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행정조직과 축제라던가 이런 부분을 분리해서 정말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를 전문위원회를 두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므로 인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해오셨지만 그분들도 나름대로 다른 분야에서 또 자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고 며 또 그러다보면 왜냐하면 단양이 사실은 뭐 없잖아요. 자원이 그랬을 경우에 우리는 관광이라든가 축제 행사의 필요성을 느껴서 우리는 홍보도 하고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말이지요. 그런 측면에서 상설축제위원회를 계속가동을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물론거기에 대한 투자가 좀 되어야겠지요. 그런 측면에서 한번 검토를 해보십사하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뭐 못했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기존에 있는 것도 하기가 바빠요. 사실 시간적으로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어떤 것을 하기에는 너무 벅차요. 다른 업무에 대해서도 자꾸 딜레이가 생기고, 그러다 보면 주민들이 생각하는 불만도 있을 수도 있고 또 예를 들어서 우리의원들도 답답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해소해 나가는 방법 중의 하나가 이런 부분도 좀 괜찮겠지 않겠느냐. 물론 돈이나 많이 들겠지요. 그런 부분을 한번 자치행정과장으로써 하여튼 뭐 군수님과 협의해서 한번 미래를 위해서 한번검토를 해주십사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답변 드려야 되나요? 저희들 추진위원회 축제하면 조직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이명자의원님하고 구리시를 갔을 때 그쪽에 저희들이 같이 얘기를 해봤습니다만 구리시에는 서울근교에 있으니까 축제를 개최를 하기만 하면 됩니다. 사람이 오는 것은 걱정을 안 한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우리는 사람을 모셔 와야 되는 입장이고 그쪽은 그냥 축제만 개최하면 되는 그런 입장이고 그래서 참 많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개최만 하면 사람이 올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할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님 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거기지금 정원 559명인데 현원 552명이니까 7명 충원을 해야 되는 건가요?
경동

조경동자치행정과장

근데 저희들이 금년에 신규로 뽑은 자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조직진단에 필요하면 배치하는데 여기 이것은 저희들이 일반직이고 그 이외에 청원경찰 무기 계약직 또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일반직의 업무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적당한 이렇게 조직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리고 인제 제가 여기에 조직진단 및 직무분석이야기가 좀 나와서 아까 그 환경과 말씀하실 때 음성하고 비교했을 때 명수가 적당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인구대비해서 우리가 공무원 숫자로 비교해보면 인구대비로 보면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조직진단하고 직무 분석할 때 여기서 이야기를 전에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 지금 우리가 공조직이 항상 빠지기 쉬운 위험이 어디있냐하면 우리 눈으로 공조직 눈으로 공조직을 진단해요. 그러니까 뭐 군수님이나 자치행정과장님 기획실장님 이렇게 아주 오래되고 경험이 충분히 많으신 분들이 이렇게 좀 보시잖아요. 그런데 옮은 부분도 많죠. 그분들이 워낙 업무를 잘하니까. 그런데 제가 그전에 컨설팅 회사에 근무할 때 보면 자기 눈으로 보는 조직진단은 결코 혁신적이지 않다. 라는 거예요. 늘 그래서 다음에 혹시 기회가 생기면 외부 컨설팅을 한번 받아보길 권하고 싶어요. 그래서 공공부분에 이 컨설팅에 많은 회사들이 있어요. 조금비용은 비싸더라도 외국회사도 있고요. 국내회사도 있고요. 국내회사는 인제 많이 쓰는 회사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은 각 실과가 갖고 있는 권한 권력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그게 조정이 안 됩니다. 우리끼리 하면. 좀 혁신적으로 하시려면 그리고 업무비중에 맞게 인력배치나 과 배치를 하고 과사에 있는 병목구간을 해결해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보면 꼭 한번 시도 해주시면 군수님이 결심을 언제 하실지 는 모르겠는데 다음선거전엔 아마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어쨌든 간에 그렇게 해서 외부의 눈으로 한번보자고 우리를 뭐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우리끼리 앉아서 보면 뻔 하잖아요. 외부에서 보는 눈과 우리 눈이 다른 데. 그래서 그런 부분 꼭 좀 한 번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안 해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계시면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업무에 대하여는 김광직의원, 천동춘의원님 이명자의원님 조선희의원님께서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제 질문을 할 순서입니다만 의사진행관계로 서면으로 대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김광직의원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김광직의원입니다. (자치행정과-김광직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김광직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선 그 감차추진을 위한 택시 총량제 산정용역 발주할 때 성수기 부분이 빠져서 지금오차가 이렇게 심하게 났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비싼 용역대가를 주고 용역을 발주하는데 업무범위를 정확히 제시해서 차후에는 편사가 차가 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선 2014년 8월 18일 날 도전 3리 연감복 이장 계신 덴데 정진건등 주민들이 단양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일방통행도로를 지정해달라고 요구를 해서 민원봉사과장님과 김성용 팀장님을 비롯해서 교통팀원들이 그것을 만드느라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당시 본위원이 다누리에서 성원아파트 엘지주유소를 비롯해서 도전별곡 상진리 골목마다 양방향 교행문제 하고 그거 그 때문에 일방통행로를 확보를 해 달라 이렇게 요청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우선 먼저 시행한 단양 초등학교 이면 도로와 단양 고등학교까지 일방통행 도로를 운영하면서 문제점이 발견되거나 보완해야 될 사항이 있었는지 말씀해주시고는 2015년에서 2016년 일방통행을 앞으로 할 게 있잖아요. 15년에 두 군데 16년에 별곡지구 다누리센터 근처 중심으로 여기에 따른 장단점을 파악해가지고 2017년 상진리하고 평동이쪽도 대단히 심각하거든요. 이쪽 부분 좀 확대해주시고 그 성과를 토대로 2018년도부터는 좀 일방통행으로 용역보고서 나온 전체지역에 실사 할 수 있는지 답변 좀 주시고 그 2104년 4월에 제출된 동 보고서에 따르면 주차장 확보와 일방통행에 대해서 2017년부터는 일방통행로와 무료이면 도로 주차장이 있잖아요. 이런 것 확충 그 다음에 거주자 우선 제도 이런 것을 통해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주시고 그 다음에 하상주차장 진출입과 이동에 관해서 이게 용이하게 되면 하상주차장과 외곽 주차장을제외한 전체공영주차장 유료화에 대해서 큰문제가 없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따른 문제점 좀 보완 하시면 2018년도에는 통행과 주차 문제가 훨씬 더 완화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2016년도 상반기에는 미리 계획을 좀 짜서 제출 좀 해주시라고 하기는 어렵고 일단 계획을 좀 준비해 주시고 그 다음에 동 그 보고서에 따르면 주차장 관련해서 2014년에서 2018년까지 그러니까 14 15년은 일부 좀 썼어요. 62억2,800만원이 필요한데 이 기간에 예비비가 57억2,600만원이고 주차장 관련 관리운영예산 6억원 중에 5년간 평균으로 보니까 3억9,600만원이 소요돼서 한 1억원씩 해마다 이렇게 2억400만원정도의 잔액이 발생해요. 그래서 63억4,600만원으로 2018년까지 주차장 관련된 재정수요는 충당이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충당 가능한지 여쭙고 싶고, 문제는 장기목표인 2019년부터 2023년간 주차장 특별회계가 61억2,600만원정도 밖에 여유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주차장 관련해서 필요한 비용은 327억100만원정도 그래서 전체적으로 주차장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주차장을 자꾸 짓는 것보다 장기계획으로 나와 있는 것들이 있어요. 중학교 밑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한다든지 공원을 한다든지 상당히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래서 장기적 방법에서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우리 삶의 방법을 방식을 조금 바꾸는 방식으로 접근해서 예를 들면 기존의 차량을 없애는 사람에 대해서는 가칭 자가용 공동이용조합이라든지 그 다음에 운행 킬로에 따른 선불 받고 예약제로 카풀을 운영한다든지 대중교통을 확보를 한다든지 배기량을 낮출 경우에는 전기자전거를 정도를 갖다가 회사와 약정해서 공동구매해서 싸게 지원을 보조를 해서 좀 준다든지 하여간 이런 여러 가지를 통해서 주차장확보에 들어가는 돈이면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는 걸로 탄소배출권도 얻을 수 있고 청청단양 이미지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물론여기에 물건운송에 대한 부분은 보완점이 필요하고 그런 것은 공공배당 서비스에 관련해서 좀 운영을 한번 창출하면 일자리도 좀 어느 정도 될 것 같고 물론 이게 아직 검증되지도 않은 부분도 있고요. 그러나 이런 상상력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든지 이런 시스템을 마련해야 나가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특히 이것을 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지금 새롭게 많은 관광인프라를 만들고 있잖아요. 폐철도도 있고, 만학천봉 스카이 워크 많이 있는데 이각지점들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수단이라든지 연결하는 새로운 탈 것 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대안들을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지 않으면 이것들이 완성된 다음에는 상당히 시설은 잘해놓고 교통축이 마련되지 않아 가지고 그에 대한 혼란스러운, 이런 것을 겪을 것이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서 한번 보고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지금 단양초하고 단양고등학교 일방통행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문제가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방통행로 지정을 할 때 거의 대부분 관련된 부분들의 동의를 얻어서 진행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속도가 늦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별곡길 중심으로 해서 계획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서는 주차장 특별회계 부분으로 용역서에 나와 있는 주차장들을 하기에는 조금 저희들 현실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용역상에서 나왔던 부분들은 장기적으로 단양군에서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주차장을 만들 수 있다는 안들을 제시를 하긴 했는데요. 그게 현실적으로 최소 10억원에서 어떤 경우에는 50억원 사업비가 들어가게 되는데 그렇게 투입을 해서 주차장을 확보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될 부분들이고요. 지금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그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좀 더 검토를 해봐야 할 필요는 있고요. 그 다음에 일방통행로를 지정을 하면서 주차면수를 추가적으로 확보를 하고 그 부분들을 수수료를 받고 쓸 수 있도록 하는 부분들까지도 검토가 되는 부분인데요. 이런 부분들은 전면적으로 유료화하는 형태까지도 검토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부분들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고요. 특히 관광지 조성부분과 대중교통 부분 연결 돼야지 되는 부분들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들이 조금 늦은 부분들이 있는데요. 향후말씀하신 취지를 살려서 검토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직의원

마지막으로 지금 좀 업무가 조금 잘 구획이 안돼서 그런 것 같은 데 제가 볼 때는 이러한 주차장 관련계획이라든지 말하자면 일방통행이라든지 교통관련 한 큰 틀에서의 계획은 민원봉사과 교통 팀이 중심이 되서 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거기에 따른 부속적인 주차장 건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동경로를 건설한다든지 하는 부분은 균형개발과 도시정비팀하고 같이 한다든지 업무가 잘 안되다 보니까 두 팀에서 와서 의원님 이것은 저쪽업무입니다, 이런 일이 생겨요. 그래서 계획과 관련해서 총체적으로 교통 관련한 수요조사 라든지 면 확보라든지 이런 큰 계획은 세우고 시행단계에서는 구체적 건설계획은 실행현업부서에서 하게하고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그런 부분은 부서 간에 에 좀 명확하게 해서

김광직의원

그것은 반드시 좀 조정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자꾸 미루더라고요, 양쪽이,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계시면 천동춘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천동춘의원입니다. (민원봉사과-천동춘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천동춘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지난 성수기에 그 저희주차장에 주차대수가 10대 정도 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차장에서 내려오는 차들을 위해서 임시주차장장으로 보낸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원사례가 발생했는데 제가 볼 땐 이렇습니다. 대학생을 배치하고 아무리 중요한 일익이 많더라도 기본적으로 우리단양에는 주차뿐 아니라 친절이 가장 우선이에요. 관광객이 조금 다른 데서 서운한 게 있어도 말 한 마디 잘하면 그분들이 그렇게 불만을 안 합니다. 그리고 되돌아가서 그분들이 엄청난 관광객을 모셔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주차장만 아니라 숙박업소 마찬가지고 음식점 마찬가지고 펜션 있는데도 마찬가지에요.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져갖고 정말한사람이라도 우리한테 그 다음에 더 올 수 있도록 정말 잘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 매번 보면 싸움도 일어나고 불쾌함을 준단 말이지요. 그런 친절한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서도 우선당장이라도 민원봉사과 민원 보러오는 분들한테 만큼이라도 철저를 기해주셔서 정말 잘한다. 우리 주민한테 잘하면 정말관광객들한테도 잘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계시면 이명자의원님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이명자의원입니다. (민원봉사과-이명자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이명자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지금 한옥학교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면 보다 부정적인 면이 많이 있거든요. 인구 유입이 안 되는 그런 거에 대해서 그러니까 앞으로 들어가는 예산에 비해서 결과가 만족스럽지가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더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운영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과장님 답변 다하셨어요?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지금 하상주차장 진입로관련계획은 지금은 어느 부서가 맞는 거예요?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지금 검토는 균형개발과에서 했습니다.

김광직의원

검토는 하고 그럼 균형개발과가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까?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향후에 그렇게 조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꼭 그 부분은 매듭을 지으셔야 되요. 자꾸 서로 이쪽저쪽하지 마시고 그리고 그 하상주차장 진입로 관련해갖고요. 내가 좀 생각을 여러 차례 보고 했는데 만약에 그 진입로 개설이 어렵다면 왜냐하면 이 버스가 크다보니까 회전반경이 너무 크니까 아마 그 진입로 자체가 어렵고 그 경사각이 심하다보니까 버스가 지상으로 올라왔을 때 스팬이라 그러나 긁히는 이런 것 때문에 대단히 완만하게 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비용이 많이 들것처럼 그래서 제가 생각해보니까 그러면 예를 들면 버스 리프트나 버스엘리베이터나 이런 부분은 어떠냐, 이야기에요. 몇 면이 필요한지는 수요를 관광버스가 단양에 연간 들어오는 수요가 있잖아요. 그런 거하고 그 다음에 향후 우리가 여러 가지 관광시설 만들어놓은 것과 연계해서 좀 넣는 다고 보고 그러면 거기가 180면 이니까 180면에 대해서 계산을 해보고 몇 면의 버스리프트를 갖다가 승강기를 갖다놓으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지체 하는 게 좀 없이 관광시즌에 지체안할 수 없지만 그렇게 했을 때 과연 어느 쪽을 이 비용이 더 드는지 경제성이 어디가 더 있는지 한 주무부서가 이것을 도로를 개설하려고 하는 부서에서 좀 확인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비용이 예를 들어서 이게 오히려 쌀 수도 있어요, 버스승강기가. 그렇게 하면 땅도 덜 들어가고, 협의하기도 좋잖아요. 그 부분을 한번 전향적으로 검토해서 뭐 할 수 있든 없든 저한테 좀 얘기 좀 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민원봉사과장

버스 리프트 부분은 버스 주출입구까지가 고려가 되야 될 사항인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좀 검토를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니까 이런 거더라고요.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주차장 있잖아요. 청소년문화의 집 주차장 거기서 평형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리프트가 내려가는 거죠. 바닥까지 그래서 거기서 회전은 틀로 돌리면 되니까 그런데 하여간 그것은 가능성 있는 거니까 한번 연구를 해보시라는 거예요. 저도 답이 있다는 게 아니고 그렇게 한번 상상을 해보자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순서입니다만 중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 합니다.

12시 15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그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질문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질문을 위하여 의원님들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은 질문서를 낸 의원별로 질문서내용과 동일한의 제에 대해서만 보충 질문은 본질문서의 의제를 벗어나지 않도록 한정하여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업무에 대하여는 오영탁의원님, 김영주의원님, 천동춘의원님, 이명자의원님께서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먼저 오영탁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오영탁의원입니다. (지역경제과-오영탁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오영탁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먼저 단양사랑상품권하고 관련해서는 다 인지 하고 있는 와 같이 지금현재 11억원정도 단양사랑상품권을 유통 판매하는 것을 보면 일부기업체하고 공직자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잖아요. 일반인들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이용하는 경우는 극히 저조하다고 생각되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단양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는 그런 이면 적인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기업체하고 공직자위주의 구매한도를 범위를 벗어나는 그런 방안을 적극 모색해 주기 바라구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영탁의원

두 번째는 저희들이 기업체를 유치하는 목적이 뭐겠습니까? 고용창출하고 또 지역경기 활성화 아니겠어요? 특히 그 공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실제거주를 통해서 안정적으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는 게 주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뭐 과장님 보고한 바와 같이 46% 범위를 벗어나지 못해 반도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만큼 기대효과는 반이하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데 이게 뭐 어제오늘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도 이 관내 거주하는 비율이 떨어지면 떨어지지 증가하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돼 갖고, 기업체들하고 정기적으로 좀같이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협의나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뭐 기여도나 고용현황 자료만 받아가지고 또 회사는 회사입장 이야기만 계속 지속해서 할 수 밖에 없고, 또 관에서는 부탁이나 하고 그렇게 밖에 못한단 말입니다. 실제로 개선되기 힘들기 때문에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역할이나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견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지난 10월에 대강 농공단지 산업단지 협의회하고 적성 농공단지 협의회를 만들어가지고 그쪽에 임원진들하고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나왔던 문제들이 뭐냐 하면 대강 농공단지 같은 경우에는 정풍의 기업이 큽니다. 그런데 거기급여가 한 130만원에서 150만원정도가 되는데 그쪽에도 실질적으로 인력을 고용을 하려고 하다보면 실질적으로 단양에서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 오시고 대개 보면 영주나 제천 쪽에서 오십니다. 그리고 단양 산단 같은 경우에는 성원파일이나 데코페이브가 새로 공장이 준공이 되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는 급여가 한 250만원정도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120명 150명 정도의 고용인원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아직도 고용을 다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단양에서. 그러다보니까 결국은 제천이나 가까이에 있는 인근지역에 있는 사람들로 해서 고용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보면 단양에서 일자리를 필요한 사람들이 고용되는 그러니까 기업에서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을 잘 모를 수도 있는 그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각 기업 기업체별로 필요한 인력이라든지 희망하는 사람 어떤 유형의 사람을 원하는지 그리고 복지혜택은 뭐가 있는지 기업체 별로 그런 것들을 급여라든지 조사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장회의라든지 이런 자료를 줘갖고 혹시라도 일자리가 필요한 분들한테 그런 혜택이 돌아할 수 있게끔 그런 홍보를 적극 해나가서 단양분 들이 취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나가고 단양분들이 가 갖고 취직이 되서 관내에서 거주하시게끔 그렇게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오영탁의원

과장님 보면 뭐 지금 한일시멘트나 성신 지알엠 백강 현대 이런 데 같은 경우는 단양군하고 의회하고 관내회사 대표하고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 운영하잖아요. 아마 하반기에 회의가 되면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논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업체외에 농공단지에 입주해있는 작은 기업체들도 주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주시고요. 지금 농공단지도 보면 36개 업체 77%만 가동을 하고 나머지 한 23%요, 8개 업체는 미가동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런데도 좀 가동 못하는 원인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 원인도 분석하고 혹시나 관에서 우리가 일부지원이나 행정 지원을 통해서 가동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방안을 좀 모색해주고요. 인력도 인력부족이 한 요인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우리가 인력지원센터 이런 것도 운영하고 있잖아요. 적극운영 하셔서 좀 거주여건도 좀 그분들이 그럴 거란 말입니다. 거주 못하는 이유가 충분히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것같이 의논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안은 뭔지 또 이런 것을 모색 하는 자리를 다시 한 번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질의 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천동춘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 현재 그 오영탁의원님께서 성남을 예를 들어 주셨는데, 성남의 경우에 11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서 연간 한 100억원에서 110억원의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연간 10억원에서 11억원 정도의 재정 부담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우리가 상품권은 실질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2-3%정도의 아무 리 계산해도 우리 관내에서 의무적으로 했을 경우에 10억 정도 판매하고 있죠. 그렇다면 2-3% 해봐야 2-3천만원입니다. 굳이 방법론에서 봤을 적에 어차피 전통시장 활성화라든가 상인번영회를 통해서 그 부분도 일부 부담을 하게 되면 별문제가 없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속칭 깡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10만원 짜리를 구매했을 경우에는 2-3천원이에요. 그걸 누가 깡을 할 것이며 그런 우려를 안 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은 성남의 경우에도 그렇게 많은 판매가 되지만은 제한조치를 반드시 하고 있어요. 일일구매량이 10만원 한사람이 한 달에 구매할 수 있는 양이 50만원 그런 제도적 장치를 해놨기 때문에 그 많은 백억원 이상이 유통이 되고 있지만은 그런 것은 없더라. 그래서 이런 방법을 이왕에 나왔으니까 군의 재정부담 하는 부분들 또 시장 번영회를 통해서 좀같이 공동부담부분들을 연구를 하셔갖고 어차피 그분들이 활성화 시켜주는 것이지 혜택을 그분들이 가져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계속소통을 해서 이 부분은 반드시 해서 우리가 단양사랑상품권이 10억원이 아니라 50억원 이상정도 될 수 있어야만 이분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갈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견해가 있어서 제가 말씀을 보충 드리는 것입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답변을 저희들이 상품권을 11억원 정도를 판매를 하는데 기업체에서 판매가 되는 것이 2억8천만원인가 9천만원정도 나갑니다. 그리고 군에서 상품권이 급여로 나가는 거라든지 아니면 숙직비 이렇게 나가는 것하고 해서 총한 7억원 정도가 나가고 그리고 또한 경찰서라든지 교육청 이런 데서 공공기관하고 일반 사회단체 나가는 게 5,500만원정도가 지금 나갑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현재 개인에게 판매가 되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고 제가 좀 생각하는 부분들은 우리가 상품권에 대한 유통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좀 생각을 하는 게 지금저희들이 단양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상품권을 10만원을 사도 실질적으로 그 부분들이 저는 안사더라도 10만원을 지출한 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단양에 거주하면서 관에 계시는 분들이 가갖고 지역을 위해서 써야 되는데 못 쓰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상품권 같은 경우에 외지에서 행사를 하거나 할 때 우리가 기념품을 줄 때 상품권을 준다던지 이런 형태로 해서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단양 들어와 갖고 그걸 가지고서 쓸 수 없으면 안 될 정도로 만들어놓는 부분이 조금 더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또 우리가 기업체에서도 보면 자발적이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있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노조 조합장들도 우리 담당팀장들이 만나가지고 회사에서도 가가지고 직원들도 직원이 기여를 해야 될게 아니냐. 하는 측면에서 만나서 상품을 좀 구매해라 형태로 이야기도 하고 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처럼 외지에 있는 분들이 단양에서 나가서 계시는 분들이 지역에 쓸 수 있게 그런 상품권들을 더 구매를 확대해나가는 부분들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 방향으로 치중을 해서 집중적으로 운영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천동춘의원

그래 열심히 하세요.

조선희부의장

답변됐습니까? 더 질의 없으시면 김영주의원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의원입니다. (지역경제과-김영주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김영주의원님 보충 질의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북 신용보증재단은 잘 알았고요. 석회석신소재는 지난 번 마늘집 연구가 흐지부지해졌기 때문에 필립녹조연구는 5년에서 3년 단축결과를 나오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지만 간담회에서 녹조의 원인은 가축분뇨와 화학비료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의 생각으로는 기후변화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 연구의 희박성을 염려 안할 수 없어 말씀드립니다. 녹조의 원인을 알았더라면 기일을 작게 결과를 볼 수 있도록 과장님의 많은 협조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적극노력해서
영주

김영주의원

그리고 그건 답변 안 해도 되요. 그리고 지금 제가 질문드릴 것은 향토지원 육성2단계사업 이월된 사업비를 명시 이월된 2014년 명시이월 된 사업비를 사업을 금년도 사용 못하고 불용처리 했다가 2016년도 시설비편성으로 되어있는데 불용처리하게 된 사유 하고 금년도 또 예산이 2016년도 명시이월 하게 되어있는데 많은 사업비를 쌓아서 사장해가면서 사업을 사업비를 미리세울 이유라도 있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먼저 예산을 조기집행 하지 못 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사업비가 특별교부세사업으로 해가지고 2014년도 에 선정이 되어서 그때 일부분인 50%만 2014년도에 내려오고 나머지 2억원에 대해서는 2015년도 에 사업비가 교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2014년도에 사업을 추진해서 2014년도에 명시를 시키고 금년도에 사업을 집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까도 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행자부에서 특별교부세는 민간 자본보조로 집행을 할 수 없고 시설비로 집행을 하라고 하는 지침이 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부득이하게 이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도 10월12일 날 설계를 완료를 하였습니다만 집행을 못하고 이사업은 불용을 시키고 내년도 사업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말하자면 특별교부세는 거기에 쓰지 못하게 해서 시일을 끌어가지고 변경시켜 갖고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다면 딴 사업하고 금년도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는 되면 것 아닙니까? 저는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하면 사용할 수 있는 바꿔서 쓸 수 있다면 그 돈을 금년도 예산에서 쓰고 또 금년도 내년에 하는 거니까 금년도 세워서도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우리가 볼 때는 돈을 쌓아가면서 일을 안 하고 있으니까 제가 묻는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보기에는 이런 일은 서로 간에 일을 할 수 있게끔 바꿔가면서 해주셨으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사업을 할 때는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과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적기에 사업이 집행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나가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알았습니다.

조선희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을 할 의원님 계시면 발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석회석신소재 연구재단 관련해서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간담회에서도 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 소장님하고 오셔가지고 녹조개발기술에 대해서들었는데 저는 정말로 이사업이 성공해서 단양의 세입에 크게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10년 세월이 흘렀고 26건을 262억원을 국책과제로 수행하고 이런 일을 하고 특허 등록을 3건을 했는데 이 특허등록의 내용에 대해서 짧게 설명해주시고 특허권 소유자가 누구인지 그 다음에 이 특허가 상용화 되지 못한 사유 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논문과 연구실적 학술발표 등 147건이 단양군 석회석이나 기타 다른 단양군의 사업 분야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설명해주시고 연구기간을 충분히 주고 기다려주는 것도 해야 되는 일 중하나입니다. 연구소가. 그런데 10년이 지났잖아요. 그래서 녹조 재조형 수산 화합물 제조기술이 간담회 때도 들어보니까 아직은 침전화합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녹조나 남조류를 제거하는 비율이 액상상태에서 와서 실험을 해주는데 투입되는 물의 양이나 거기 있는 녹조양이나 비슷해서 만약에 저게 강이다. 그러면 강물에 그만한 높이 갖다가 부어야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이럴 경우에 그게 영향을 끼친다하더라도 실제로 써먹을 방법은 없는 거잖아요. 비용대비 효과가. 그 다음에 바닥에 녹조류와 함께 담조나 녹조가 가라앉았을 경우에 침전 화합물이 어떻게 환경적으로 오염 확산이 되는지 그게 또 없이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이런 문제가 아직 남아있는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까 그 말씀 잘하셨어요. 반드시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기간을 줘서 본인들이 5년이든 3년쯤 당기겠다고 했으니까 3년을 말하자면 마지막 선으로 주고 안 되면 한 2년 더하더라도 이렇게 해서 실험을 위한 실험이 되지 않도록 그 다음에 계속해서 연구소가 그냥 연구원들의 실적발표라든지 학술발표논문발표 이런 것을 위해서 존재한다든지, 이런 것은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수단이 되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시고, 그분들이 약속한 대로 사업의 진척에 따른 현황에 대한 서류제출을 집행부와 의회 정기적으로 제도화를 좀 시켜주세요. 이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사업연구에 따른 진척사항은 수시로 보고를 드리라도 하겠습니다. 하고,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때 시험할 당시에 석회석 화합물을 투입을 많이 했는데 그때는 좀 의원간담회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것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서 많이 투입을 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만약에 연구가 진행이 되면서 어느 정도 투여해야지 그게 가장 효과적인지 하는 부분들하고, 그리고 그게 응집을 해서 강에 가라앉았을 때 과연 이게 생태학적으로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 지는 앞으로 연구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도 결과가 나오거나 아니면 진척사항이 있을 때 마다 수시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특허나 이런 발표실적이라든지 이런 것이 우리군하고 연관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별도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알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질문이 없으시면 천동춘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천동춘의원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을 많이 하시는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도시가스 공급확대방안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도시가스 공급이 상진에서 군청을 거쳐 2016년도에는 미소지움아파트까지 공급할 계획으로, 사업내용을 보면 단양읍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어 균형발전 차원에서 같은 도시지역인 매포읍 지역에 대한 확대공급도 추진되어야 한다고 사료되는바, 이에 대한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천동춘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매포읍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사업은 저희들이 한라 아파트에 배관설치사업으로 7억2천만원을 투자해서 사업을 종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도에는 저희들이 미소지움까지 총 5억4300만원을 들여서 배관설치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사업계획에는 매포읍지역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만, 매포지역의 수요처를 조사해서 희망하는 구역이나 지역이 있을 경우에는 저희들이 2017년도 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도시가스 공급처와 도와 협의를 해서 사업추진 여부 등을 협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천동춘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천동춘의원

과장님 사실이 도시가스 공급과 관련해서는 사실지금도시가스하고 일반가스하고 가격이 오히려 도시가스가 비싸요. 그러는 바람에 주민들께서 아마 논쟁이 있을 것입니다. 굳이 가스의 가격 차이에서 물론 도시가스는 정부에서 공시한 가격 에 의해서 되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가격은 떨어질 수가 없잖아요. 계속인상이 되면 되었지. 그래서 이런 부분에 도시민들하고 우리 충분한 토론을 통해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고 또 다시 걱정되는 것이 이 도시가스가 확대공급 됨으로써 인해서 현재 일반가스를 사업하시는 분들 있죠. 그분들의 상대적인 일자리가 없어질 가능성이 높잖아요. 상대적으로 수익도 떨어질 것이고 그런 부분 그런 분들한테도 앞으로의 어떤 살아갈 수 있는 방안도 충분히 좀 서로 소통을 해서 그분들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앞으로 이사업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어떤 우리가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을 겸해서 잘 2가지 정도를 잘 보살펴서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문 없으시면 다음은 이명자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이명자의원입니다. (지역경제과-이명자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이명자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그 도시가스가 인제 들어 와서 매포에 들어와서 걱정인 게 그게 좀 엘피지보다는 안정성이 있다고 보장이 돼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매포는 아직도 연로하신분이 많이 살고 계셔서 여기지금아주 좋은 방안이 제시해주셨는데 가스 타이머콕 설치를 2016년부터 18년까지 3년에 걸쳐 이것을 실시하신다고 그랬는데 내년에 시작하시면 매포먼저 좀 해주시고 또 미소지움도 하시면 그런 데도 안전하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천 가구에 한다고 하니까, 뭐 두가구하면 5~600세대 되려나, 두가구가 아니라 두 단지 하면요. 미소지움하고 한라아파트하고, 좀 이거 먼저 좀해서 시범적으로 해서 좀 혜택을 좀 누릴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적극검토를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아주 뭐 잘사는 사람들만 있는 데가 아니니까 매포는 좀 신경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저기 태양광 설치하는데 한 경로당에 3키로를 쓰고 있는데 그게 좀 작다고 6키로로 늘려달라고 하는데 그것은 좀 늘릴 수 없나요?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현재 지원이 되는 게 3키로 850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더 늘이려고 한다면 지원 사업비 확보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명자의원

아주 3키로로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것을 좀 늘려달라고 새로 놓을 때 늘려달라고 그러시는 경로당이 있어서요. 곤란한 거예요? 그것은?
덕기

조덕기지역경제과장

현재 3키로로 기준이 되어있기 때문에 현재사업비가지고 더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것 같고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보든지, 알아보고서 답변을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인원수가 좀 많으신데, 경로당이 좀 크게 있어서 활성화 되고 운영되는데 는 좀 늘려주시면 좋겠더라도 그렇게 말씀건의를 하시더라고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 질문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면 정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 49분 정회

14시 59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업무에 대하여는 김광직의원님, 오영탁의원님, 천동춘의원님, 김영주의원님, 이명자의원님 그리고 저 이렇게 질문서를 제출했습니다. 제 질문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먼저 김광직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김광직의원입니다. (문화관광과-김광직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김광직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선 그 영천동굴 관련해서는 문화재청에 제출한 자료 중 미 탐사구간에 대한 조사 요청하는 것은 그 문화재청입장에서도 국가지정천연기념물로 하기는 어렵다고 공문을 받았는데 봤어요. 그래서 인제 그건 어렵고 그러나 훼손여부가 아직 덜되어있으니까. 도 지정기념물 정도는 할 수 있겠다, 이런 권고인거죠. 그런데 다만 주민들 입장에서는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좀 조사가 이만 미흡하니 조금 더해보자 이런 취지였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미 탐사구간을 저도 다 봤거든요. 자료를 탐사한다하더라도 그 판단이 바뀔까에 대해서는 저도 좀...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를 좀 더한다고 해결 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일단 영천리 주민들하고 한 번 더 대화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천연기념물로 문화재로 등록을 하려고 했던 본연의 취지가 어떻게 보면 좀 퇴색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있고 해서 나머지부분들은 좀 더 설명 듣고

김광직의원

그래서 문화재가치나 이런 부분은 전문적 식견을 가진 담당팀장과 직원이 저도 갈테니까 가서 영천리 주민들하고 상의해서 이런 부분들을 좀 납득을 시켜드리고 예산의 투입 없이 충청북도 지정기념물로 하실 의향이 있고 충분히 그런 중의가 모아진다고 하면 그쪽으로 좀 추진해보도록 하시고요. 다만 인제 우리가 언제까지 충청북도 도 기념물로 할 것 인가하는 시간계획 이라던지, 이런 부분은 좀 가져가야 되지 않겠나. 그건 우리가 가지고 주민들을 좀 만나 봤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인제 아까도 제가 좀 민원봉사과에도 좀 말씀드렸는데 지금 관광과에서 하는 것도 있고 산림녹지과도 있고 여러 군데서 관광인프라를 많이 만들잖아요. 그래서 인제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각각의 시설들을 연결하는 교통체계가 필요한데 그런 체계조차도 관광아이디어가 들어 가있는 그런 이색적인 도구를 탈것을 좀 개발해보는 것이 어떠냐, 이런 말씀 좀 제안을 드려요. 예를 들면 무공해전기 자동차를 쓴다던지 여러 가지 수단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폐철도 활용방안에 대해서 저는 지금 폐철도가 굉장히 여러 개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이제. 그죠? 그런데 이 철도가 어떤 계층을 목표고객으로 하는지에 대한 얘기는 없고 경사도 때문에 예를 들어 스릴을 좀 더 있게 한다든지, 이런 풍경열차 운행한다던지.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왕이면 특정한 목표고객을 놓고 거기에 맞는 말하자면 폐철도 자원화 해 나가보자 그래서 하이원 고객하고 단양 레일바이크나 다른 탈것의 고객은 달라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우리가 경쟁력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유아와 초등생이 엄마와 함께 타는 상상속의 철도 여행, 뭐 예를 들어 이것은 우리가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이런 어떤 그 컨셉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그러면 탈것 그 다음에 디자인도 예뻐야 되고 속도도 좀 느려야 되고, 안전이 우선이고, 이런 게 있고, 중고생이 우리가 목표다. 그러면 속도도 빠르고 스릴도 있어야 되겠지요. 그리고 지금단양의 현황을 보면 패러글라이딩이 굉장히 핵심이잖아요. 10만명에서 16만명을 이야기를 하던데. 그러면 만약에 이분들을 그런 쪽으로 체류를 늘이는 방안으로 간다고 하면 이분들의 스타일에 맞는 그런 것 들이 더 가미된 프로그램에서 그런 기획을 해주십사 이런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철도 폐 철도를 위해서 탈것을 연구하면서 고객층을 정한다음에는 명수도 있잖아요. 2명 탈 수도 있고 4명 탈 수도 있고 이런 것들 그죠? 그런 것들을 고객 입맛에 맞게 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하고요. 하여간 좀 제대로 해서 재미있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갖고, 기왕에 이게 돈이 한두 푼 들어가는 사업이 아니고, 뭐 600억 이렇게 하는데, 아마 우리는 좀 우리는 좀 축소가 될 것 같아요. 구간구간 별로 포기하는 것도 있으니까. 그래도 몇 백억은 안 들겠습니까? 그렇게 됐을 때 분명히 폐철로 부분에 경쟁이 심화되기 때문에 투자비용대비해서 상대적으로 이윤이 낮을 가능성도 있고 적자볼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우리가 좀 창조적인 방향에서 하시고, 충분히 주민들 의견도 듣고 목표고객 분석도 충분히 하시고 만약 제가 과장님이면 설계비와 자문료를 더 주더라도 외국에 경험 많은 회사 논의해볼 수 있는 그런 대안도 찾아보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카르스트 지형에 대한 활용방안을 연구해 주신다고 해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그런 어떤 지형을 활용한다는 것은 단양지역에 더 이상 산업폐기물 매립장이나 쓰레기 소각장이 못 들어오게 하는 역할도 할 것이고 무분별한 환경파괴를 막는 효과도 있고 하니까 그런 저런 식으로도 하고 유네스코도 한번 고민해 보시구요. 또 다른 동굴과 관련해서는 여러 차례 저도 이런 저런 얘기를 해왔는데 단양이 동굴의 메카가 아닙니까? 202개나 되고 물론 다른 데도 있을 테지만, 또 폐광도 저는 자산이라고 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202개에 갖고 있는 자료는 갖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아까 말씀하신 현상에 대해선 없더라고요, 내용이. 그래서 그런 것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계획을 세우셔가지고 우리가 진짜 활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옥석을 좀 가려서 구분해 놓는 작업을 좀 해주십사 요청을 드립니다. 그래서 예산이나 내용 누구를 투입해서 얼마기간동안. 대상은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 있으면 제출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동굴체험관광자원 개발을 위해서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는 경우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또 폐광산 동굴의 경우 안전성만 확보된다면 군이나 동굴이나 폐광 굴에 시설물 설치가 가능한지 여부도 혹시 지금 자료를 안 갖고 찾아보시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먼저 천연기념물 해제부분은 지금 노동동굴도 천연기념물은 해제가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도 가지고 있는 상태고 매립을 위해서 폐쇄만 시킨 상태고 그 다음에 일반광산 탄광이나 이런 부분들을 다시 재개발하는 부분들은 별도로 연구를 해봐야 될 부분이고 그것은 문화재와는 관련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폐철도 구간에 대한 어떤 계층을 갖다가 어떻게 집어넣을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용역 팀에서 분석 중에 있습니다. 이것을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중년층을 타깃으로 할 것인지 뭐 이런 부분들을 어느 한 특정으로 했을 때 수익성 이라든지 또 다양한 계층이 같이 참여했을 때 수익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고려가 되어야 될 사항이라고 보고요. 그 다음에 인근에 지금 시설하고 있거나 운영하고 이 운영하고 있는 패러글라이딩이나 앞으로 설치될 짐라인 설치라든가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거기에 몰려든 사람들이 같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이것저것 와서 여러 개를 거침으로 인해서 체류를 할 수 있고 시간을 더 벌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한번 용역 쪽에서 더 검토해서 나오는 결과에 따라 생각을 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카르스트 지형은 지금까지 저희들은 폐석장 폐광 채석장 이런 부분들을 위주로 해서 생각을 했는데 굳이 그것을 꼭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활용하는 것은 더 좋지만 기존에 여천지구라던가, 그런 지형이 좀 많이 발달한 지역을 대상으로 새로운 관광 권을 여가거리로 조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용역 팀에도 요구를 했고 연구를 해 나갈 계획 입니다.

김광직의원

고맙습니다. 여하튼 카르스트 지형부분은 지질현장 체험학습으로는 상당히 가치가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너무 광범위한 타깃을 잡으면 혼란스러워지거든요. 그래서 다른 지역하고 어떻게 차별되는가 하는 부분을 용역하시는 분들한테 한 번 더 어필해주시고요. 왜냐하면 제가 그 용역서에는 내용이 없어서 여쭤 본거에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희부의장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문 없으시면 오영탁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오영탁의원입니다. (문화관광과-오영탁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오영탁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과장님 답변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관광시설은 해가 거듭될수록 아마 더 늘어날 것으로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죠. 그렇게 보면 그 시설을 지금 저희 관광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 관리를 하고 있으니까요. 거기에 따라서 역할은 더 증대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2016년도에 조직진단을 하게 보면 말씀하신바와 같이 적극검토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 국민관광지는 상당히 오래됐지 않습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시대변화에도 못 맞춰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노후화되고 오히려 그 시설을 통해서 다리안관광지로 진입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상가정비라든가 동굴정비는 변경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계속 주기적으로 상가번영회가 되었든 주민들하고 계속 협의가 되어야 되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되기에는 상당히 힘들겠죠. 힘들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런 필요성은 다인지 하고 계시니까요. 그래서 천동 국민관광지 종합정비계획이 좀 수립되어야겠다, 그 계획에 따라서 주민들 의견도 수렴하고 부분적으로도 시설배치도 같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과장님 어떻게 천동 국민관광지종합정비계획 수립 한번검토해보시겠습니까?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지금천동관광지는 금년도에 용역을 줘서 내부 미니골프장 파3골프장을 철거하고 야영시설로 가면서 그쪽 안에 체육시설하고 이런 부분들을 다시 조성하고 그 다음에, 기존에 있던 자동차 야영장도 규모가 옛날 규모다보니까 작다보니까 지금은 텐트고 뭐고 다 늘어난 상태입니다. 커진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 한칸 가지고 오토캠핑장을 할 수 없는 그런 실정에 와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다시 재정비를 해서 다시 지금현재규모에 맞게 정비해 나가는 방향으로 해서 모래 용역을 했고 내년도에 지정관광지 조성계획변경 신청을 해서 마무리되는 대로 바로 천동관광지는 정비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상가 같은 경우에는 군에서 독단적으로 할 일은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선 상가번영회나 이런 것들이 구성이 되면 그런 분들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어떻게 식으로 정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좀 자주 만나야 되겠지요. 여러 번 만나고 상의를 해서 추진해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영탁의원

꼭 그렇게 해주시고 전에 그 파3 골프장이 들어오기 전에 그 자리가 원래 오토캠핑장이 있었잖아요.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그냥 일반야영장

오영탁의원

캠핑장이 있었는데 그럴 때는 상가도 잘되고 또 수익이 나니까 상가주인들이 개별적으로 상가정비도 하고 그러는데 오히려 파 쓰리 골프장이 들어오면서 더 사양화가 되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났으니까 그때를 논할 필요는 없겠지만 은, 어떻게 하든 전반적으로 재배치가 되어야 한다. 거기 이면에 보면 송어 양어장이든가요. 그런 부분도 한번같이 포함해서 검토가 돼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오영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 하실 의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계시면, 질문이 없으시면 김영주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의원입니다. (문화관광과-김영주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김영주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문화사의 전승비를 위해서 규정에 따라 지원되는 지원금은 몰라도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역경제과에서 공모사업으로 사업으로 전승 모든 사업을 해주고 있는데 전승지원기념비용을 보면 기능보유자 전수조교 전승지원 공개행사비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4개 업체에 지원되는 게 얼마냐 하면은 5억7,400만원 1업체에 따지고 보면 1억4,350만원이나 됩니다. 지원이 되는데 말하자면 행사비로 지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는지 말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그 지역경제과에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깊이 관여를 잘 안 해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 그런 부분에 예를 들어서 저희들 문화재의 가치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일하는 업종들에 대해서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기반시설을 한다거나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지원해 준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아마 지역경제과에서 자세하게 물어서 별도 답변 드리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이걸 제가 왜 묻느냐 하면은 보니까 지역경제과에서 여기다가 향토 사업에 해주는 것이 4억원 정도가 넘어요. 그렇게 들어가는 데 그런데 이제 보니까 거기는 인제 일절 다 갖추는 거야. 내부 밖에 또 아니면 그 만드는 기계 모두 다 해주거든요? 그런데 이제 여기말씀하신대로 인제 말하자면 보유자들에게 90만원 40만원 나가는데 그거는 뭐 법적으로 줘서 내려오니까 그런 거고, 그리고 거기에 문화관광과에서 세운 게, 여기 제가 말씀 드린 대로 4개에요. 산지장, 사기장, 사마노리, 4개 업체인데 여기 하는 게 기능보유자 전수조교 전승지원 해가지고 공개 행사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5억7,40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4군데로 나눠 봐도 사실은 1억4,350만원이 돼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많은 돈을 지원하면은 어디다 쓰느냐. 이것은 뭐로 하느냐 그래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지금제가 기억을 못하겠는데요. 일단 그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부분은 제쳐놓고라도, 저희들이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무형문화재의 기술을 앞으로 계속 이어 나가고 전승하고 또 후손들에게도 물려줄 수 있는 그런 맥락에서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있고 또 이런 사람들이 단순하게 그냥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에서 우리가 도라든가 군내에서도 어떤 행사를 할 때 나와 가지고 한지장 체험을 한다든지 벼루장 체험을 한다든지 이럴 때 같이 동행해서 쓸 수 있는 비용으로 아마 책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하여튼 많은 돈이 지원되니까 서류로 다가 제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김영주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문 없으시면 천동춘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천동춘의원입니다. (문화관광과-천동춘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천동춘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우리단양은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모든 면에서 강점이 약점보다 많은 군이에요. 사실은 그래서 우리가 강점을 잘 보완해서 기회를 잘 살렸으면 좋겠고요. 또 약점이 있다면 약점을 잘 보완해서 그것을 기회를 어떻게 활용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우리 온달문화축제 나 축제가 예산서를 보면 쌍둥이 페스티벌 이와 같은... 7천만원이 또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 더더군다나 좀 어려운 부분이 생길 것 같아서 걱정이 좀 많고, 다만 이제 아까 우리 자치행정과 군정질문 때 말씀드렸지만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한번 우리단양군 전체의 미래를 위해서 상설축제 위원회가 필요하지 않겠는 가 그런 생각을 제가 해봅니다. 앞으로 우리 과장님께서도 각부서 와 협의해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상설축제 위원회에 관해서는 검토해서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선희부의장

천동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축제하기도 힘들고 축제해서 관광객 유치하기도 쉽지 않은데 저는 축제 관련해서 두 가지 좀 부탁 좀 드리겠는데 좀 그 성격 규정을 좀 더 명확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을 좀 드립니다. 이축제가 공동체를 위한 공동체의 결성 공동체의 문화 전통양식 이런 것을 보존하면서 공동체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한 축제인지 아니면 축제를 통해서 관광객을 통해서 유치해서 그 결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그것이 축제의 목적인지 이런 부분이 물론 두부, 못 자르듯이 딱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가 축제에 대해서는 그런 관점을 정확히 가져가야 되겠다, 그렇게 해야지 축제의 정체성이나 이런 부분을 오랫동안 계속 끌고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해요. 철쭉제 같은 것도 무너지는 게 그렇잖아요. 다른 지역 거의 대동소이하게 노래 뭐 이렇게 하고 무슨 미인대회 뽑고 애기 뽑고, 이런 식으로 그 축제가 우리게 아니라 결국은 남의 옷 입은 것처럼 되어버리니까 자꾸 축소되는 것 같거든요. 그에 반해서 온달은 요즘 강화되어는 추세가 있는데 분명히 정체성이 있어야 되겠다. 축제도, 그리고 지역의 작은 축제는 공동체의 결속을 위한 것이라면, 그냥 소규모 지원을 해서 마을사람들끼리 재미있게 놀고 즐겼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런 축제들이 재미를 더하다보면 그게 축제가 커지는 거거든요. 자생력을 가지고 인위적으로 자꾸 키우고 돈 투자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서 그런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축제의 성격규정을 명확히 해서 두 가지 측면에서 잘 고려해 주십사 이런 부탁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용

박상용문화관광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백산 철쭉제 같은 경우는 지금 딱히 어떤 비용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긴 애매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많은 세월동안 수십 년 동안 이어져온 축제를 하루아침에 어느 선에서 무 자르듯이 자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다만 그 축제를 예전 방식에서 벗어나서 지금 관광객을 위한 축제로 그런 식으로 가더라도 현대에 맞는 그런 것으로 바뀌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게 어떤 그 군에서 기획 한가지기획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군민도 같이 참여하고 축제참가자들이 같이 동참하고 이해하고 같이 넘어가야지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 나가고 있고요. 특히 온달문화축제 같은 경우는 전국에서 유일 하게 온달이라는 제목 하나로 가지고 가는 것이니까 그 온달에 맞게 온달 콘셉트에 맞게 하나하나 변형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에도 작년도에 비해 달라진 부분이 한두 가지 들어가고해서 상당히 좋은 인기도 얻고 했는데 그런 부분들 앞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또 온달과 주제가 멀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점차 배제시켜나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루아침에 확 바꿀 수는 없고 조금씩 조금씩 변형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김광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문이 없으시면 이명자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이명자의원입니다. (문화관광과-이명자의원 군정 질문.답변)

조선희부의장

이명자의원님 보충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그리고 저기 이게 통폐합되면 혹시 송종국 축구교실이런 것은 다른 이름으로 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그분이 두 번씩이나 이혼을 하고..
광과

광과문화관

아 이름을요?

이명자의원

이름을 송종국 축구교실 이러니까 조금 거부반응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그리고 몇몇 사람들도 그러더라고요. 이름을 좀 뺏으면 좋겠다고 거리이름도 빼고 뺐으면 좋겠다고
광과

광과문화관

검토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뭐 다른...

이명자의원

그분이 좀 생활이 좀 모범이 되면 좋겠는데, 참 애기 낳고 잘살고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러더니 그게 아니고 또 이혼을 하게 되니까. 뭐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조금 거부반응이... 여자로써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광과

광과문화관

그러니까 어쨌든 체육 전문가들하고 일반시민들하고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 가지고 조정을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부의장

이명자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 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으면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군정질문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2월 2일 화요일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1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