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주용 의원 5분자유발언
종국
김종국의사담당주사
지금부터 제102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주용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주용
최주용의장
동료의원 여러분! 임영호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4대 동구의회 개원 1주년에 즈음하여 지난 해의 세입·세출결산안 등 구정의 주요 현안을 다루기 위해서 오늘 제105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상임위원회별 의정연수 등 촉박한 의사일정 속에 열리는 이번 회의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마음을 갖고 임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해 결산서 및 구정업무보고 작성 등 이번 정례회 준비로 많은 수고를 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드리는 바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 초 참여정부 출범과 더불어 내년 4월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시기를 맞아 정가는 물론 학계, 언론 등 각계 각층에서 지방자치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원도심으로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우리 동구 지역에 대한 개발 방안들이 각종 세미나와 지방 언론지에 집중 보도되고 있는 시기를 맞고 있기도 합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이러한 많은 논의들은 건강한 지방자치제도 정착과 우리 지역 사회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으로 작용 할 것으로 확신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안들이 단순히 신문지상이나 일시적인 논의 차원에서만 머물지 않고 보다 지속적이며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모아 나가야 할 부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금년도 벌써 절반을 보내고 하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집행부나 우리의회는 구정운영에 동반의 책임자로서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과 시책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방향은 올바르게 설정되었는지를 중간 점검하고 개선·보완하여 더 나은 구정이 되도록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열리는 정례회인 만큼 이번 회의에 거는 구민의 관심과 기대 또한 크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그 어느 회의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열의를 갖고 이번 회의에 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안과 예비비지출승인안, 하반기 구정업무보고 청취의 건, 조례안 등을 다루기 위해서 소집되었습니다. 지난 해 결산안은 이미 집행이 완료된 사안이기는 합니다만 예산집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내년도 예산 편성 및 심사에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내실 있는 심사가 이루어 져야 할 것입니다. 구정업무보고 역시 상반기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향상된 구정이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성실한 질의와 답변을 통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아울러 당면업무인 하절기 재해예방 대책, 식중독 및 전염병예방등의 추진 상황도 세심히 살펴 구민으로부터 더욱 공감받는 의정이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모쪼록 이번 정례회도 많은 성과를 거두며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성원과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더욱 보람되고 활기찬 생활이 되시길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종국
김종국의사담당주사
이상으로 제105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