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최주용 의원 발언
주용
최주용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5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1. 보고사항
건희
남건희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남건희입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보고입니다. 금번 제105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39조 제1항 및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6월 27일 공고하여 오늘 집회하게 되었으며 현재 출석하신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55조 및 56조 규정에 의한 의사 및 의결정족수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안건접수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월 27일 동구청장으로부터 2002년도 세입세출결산안 및 예비비지출승인안, 대전광역시동구 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등 5건의 조례안 2003년도 제4차 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안이 접수되어 모두 해당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또한 6월 30일 박헌철 의원외 3인의 의원으로부터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의 건이 접수되어 오늘 회의에 부의 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 회기결정의 건
주용
최주용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정례회 회기는 의원 간담회에서 사전 협의한대로 7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12일간으로 하고 7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10일간은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과 의사정리를 위하여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회의록서명의원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 제64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사항으로 이번 회기 회의록 서명의원은 유진갑 의원, 장길영 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번 회기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유진갑 의원, 장길영 의원이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구청장및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 제37조 2항의 규정에 의한 것으로 배부해 드린 요구내용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구정업무보고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구정업무보고는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방향에 대하여 구청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설명을 청취한 후 세부적인 사항은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임영호 구청장님 나오셔서 구정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임영호구청장
동구청장 임영호입니다. 존경하는 최주용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주민 여러분! 작금의 국제정세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불안한 상황이며, 국내적으로는 북한 어선의 NLL침범과 북한의 경수로 건설사업 중단위기와 같이 안보상황도 불확실성 속에 있는 이 때에 한편으로는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의 연결사업이 진행되는 등 긴장과 평화, 갈등과 협력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경제여건 또한 계속되는 노사간 갈등과 경기침체로 인하여 IMF체제 이전으로 되돌아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행정수도의 충청권 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부동산 경기가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경부고속철도 도심통과방안에 대하여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이견으로 우리 지역의 미래도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는 지역의 최대현안인 경부고속철도 개착식 지하 Box안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의회 차원의 특위 구성·범동구민협의회 발족·서명운동 등을 전개함으로써, 경제논리를 강조하는 중앙정부 등에 일치 단결된 모습과 지역의 미래는 지역주민들의 의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였습니다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싸움처럼 힘겨운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는 집행부와 의회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낙후된 지역의 재도약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차례에 걸친 임시회를 통해 지역의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그러한 노력들이 이제 결실을 맺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계미년 신년사에서 동구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대전천 시대의 힘찬 전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민과 함께 희망의 30만 동구 만들기를 민선 3기의 구정목표로 제시하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과제로서 첫째, 활기찬 도시개. 둘째, 재래시장 경쟁력 강화. 셋째, 문화복지인프라 확충으로 설정하고 이를 이루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면, 지난 상반기 동안 추진한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활기찬 도시개발입니다. 서민들의 주거밀집지역인 달동네를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현재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성남2동에 818세대 규모의 효촌마을아파트가 준공되어 입주를 하였고, 용운지구의 용방마을아파트는 1,350세대 규모로 준공되어 현재 입주를 하고 있으며, 신흥2지구에 건립되는 72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건설도 착공되어 2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각 사업지구별로 토지 및 지장물조사, 도로개설공사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석촌2지구·천동2지구·대동지구·구성지구의 신규 지구지정 및 개선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계획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마무리되면 과거와는 달리 쾌적한 주거공간과 탁 트인 도로망 등 완전히 새로운 도시구조로 변모될 것으로 본인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토지의 계획적 이용을 위한 낭월지구 1공구 토지구획정리사업과 용운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장물 보상 협의가 완료되어 현재 보상 중에 있으며, 지장물 철거와 Box 암거 설치 등 기반시설 공사도 예정대로 추진되어 낭월지구는 15%의 진도를, 용운지구는 20%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순조롭게 공정이 진행되면 내년 1/4분기 중에 낭월지구는 자연친화적 정주공간으로, 용운지구는 젊음으로 활기가 넘치는 대학문화촌으로 조성될 것입니다. 주민들의 소규모 숙원사업인 도로개설·하수관거 신설 및 정비사업 등은 상반기 중 21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35건을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동절기 이전에 각종 도로개설사업과 하수도 정비사업 등을 완료함으로써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도시기반시설 정비와 병행하여 가로수 식재·보식, 주요 도로변 꽃길조성·화분진열 등의 가로변 녹지시설 확충은 물론 생활권 주변의 휴게시설 확충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재래시장 경쟁력 강화입니다. 원도심의 재래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이자 대전경제의 근간이라 할 수 있으며, 반드시 활기를 되찾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인 재래시장활성화 5개년 계획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계획수립이 완료되면 이를 바탕으로 재래시장의 시설·운영·관리 등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변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객지원센터는 현재 부지 및 건물매입이 완료된 상태이며, 건물 리모델링과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하여 고객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사업비의 일부인 1억원을 모금·기탁하여 준공한 생선골목 아케이드의 내부보완공사를 상반기 중에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중앙시장 횟집골목외 1개소에 총 6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아케이드를 추가로 설치하고, 재래시장 상품의 On-line 거래를 활성화하고자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e-재래시장 운영시스템」구축을 추진하겠으며, 재래시장 내 화재 발생시 신속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중부소방서와 협조하여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대처 능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재래시장 활성화 못지 않게 중요한 또 하나의 문제가 도시근교농업의 실질적인 보호와 육성입니다. 제조업의 기반이 취약한 우리 지역에서 자랑할만한 특산품인 포도의 재배농가를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한 비가림 재배시설 등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하반기 중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대전을 경유하는 외지인들에게 동구 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홍보조형물을 판암IC와 남대전IC 인근 지역에 설치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상에 얽매인 도시인들에게 잠시나마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녹색농촌 체험마을」을 직동 핏골마을에 조성하여 대청호와 연계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셋째,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입니다. 우리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문화복지 인프라가 부족하고 기존의 시설 또한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더욱이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이 많지 않아 타 지역과 같이 대규모의 시설 확충이 매우 어렵지만, 문화복지시설이 권역별로 균등하게 배치될 수 있도록 소규모 단위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용운·가오도서관 외에 북부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정보관을 2001년 개관하였으며, 추가적으로 판암동과 성남동 지역에 약 150평 규모의 소규모 도서관 2개소를 건립할 계획으로 현재 교육청과 부지교환·양여 내지는 인접토지 구입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대청호의 식생과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환경학습은 물론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대청호 자연생태관 조성사업」을 금년 하반기 중에 발주하여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소동 삼림욕장은 금년 7월 개장하여 도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시설 확충 이외에 우리가 세심하게 살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입니다. 우리 지역은 서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노년층과 여성 그리고 불우아동 등에 대한 다양한 복지시책이 필요한 지역이라 할 수 있으며, 그들에 대한 차별화된 복지서비스가 시행되어야 합니다. 먼저 노인 어르신을 위해서는 경로당 현대화사업, 경제력이 없는 노인과 중증 장애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급식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고, 지난 3월에는 중앙노인복지관을 개관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드렸으며, 하반기에는 8월 준공을 목표로 대전노인요양원 증축과 임마누엘 양로원 기능전환 사업을 착공하여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아전담 보육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한편,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의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였으며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에 여성 참여를 활성화하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여성위원의 참여비율을 26%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스한 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자매결연·자원봉사 대축제·집수리 봉사팀 등을 운영하였으며, 특히 쓰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들을 수집하여 교환 판매하는 향기 나는 중고명품 교환행사를 추진하여 인보상조의 정신을 구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우리의 이웃들이 밝은 모습으로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보살핌의 손길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모범자치의 구현입니다. 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민본행정을 구정의 기본으로 삼아 주민들이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시대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자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동구포럼을 개최하고, 정책자문단의 운영을 활성화하였으며, 직원들의 전문성과 창의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교육기관에 직접 가지 않고 가상공간 상태에서 각종 어학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사이버 아카데미」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정보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역정보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대별동·이사동 지역에 정보화 시범마을 조성을 완료하고 앞으로 주민컴퓨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마을의 정보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전자상거래를 위한 기반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불필요하게 지방을 간섭하고 통제하는 법과 제도를 발굴하여 중앙에 이양을 건의하는 등 지방분권의 지방적 실천을 위해 아래로부터의 노력을 경주하고, 지방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타 지방자치단체를 선도하는 공조체제를 유지하겠습니다. 주민에 대한 친절은 공직자들의 사기가 충만해 있을 때 가능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가 이루어지도록 직장 건강 달리기 대회·직원 한마음대회·모범공무원 산업시찰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여 주민들이 구청의 행정서비스에 감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도시구조의 틀을 바꾸고 기반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주민의 삶의 질을 보장하는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하는 한편 부자와 빈자, 남성과 여성, 노인과 청소년들이 밝은 모습으로 함께 살 수 있도록 계층에 어울리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의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등 재해와 재난의 관리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우리 지역이 대전의 중심으로 거듭 나기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지역사회 삼자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지역의 미래에 대하여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합니다. 현 세대는 물론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삶을 살아갈 후손들에게 부모님의 따스한 품 속 같은 정감이 있고 오랜 동안 살고픈 곳이 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하면서 이상으로 주요업무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용
최주용의장
임영호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6.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동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02년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 및 2002년도 예비비지출승인안을 효율적으로 심의코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2항의 규정에 의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려는 것으로 배부해 드린 의안 내용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위원회 제9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위원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용길 의원, 박태순 의원, 이영준 의원, 김가진 의원, 유진갑 의원, 류택호 의원, 허대규 의원, 황인호 의원, 박환서 의원, 송석락 의원, 홍길표 의원을 선임 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금번 회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용길 의원, 박태순 의원, 이영준 의원, 김가진 의원, 유진갑 의원, 류택호 의원, 허대규 의원, 황인호 의원, 박환서 의원, 송석락 의원, 홍길표 의원 이상 11명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32분 회의중지
11시 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 선출의 건에 대한 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7. 보고사항
건희
남건희의회사무국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간사 선출의 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결과 위원장에 박태순 의원, 간사에 박환서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의장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 16일 오전 11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1시 55분 산회
노영
명노영전문위원
조익홍 장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