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12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6-07-25

김수문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만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됨으로 제121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환경관리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강현구입니다. 존경하는 박만진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박만진위원장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재위원

최영재 위원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재위원

최영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데 과장님, 주요사업 조서에 13억7,100만원이 부서에 예산입니까?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예.

최영재위원

그러면 13억7,000만원이 여기 부기 된 것은 다 아니겠지요? 아까 11페이지에 보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은 7억7,500만원, 계획보고는 하는데 여기는 보니까 없는 것 같은데…….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이것은 민간에 대한 위탁이기 때문에…….

최영재위원

민간위탁이라도 예산이 환경과에 서가 있는 것은 넣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말입니다. 이렇거든요. 주요사업 조서에는 연간 예산이 틀림없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죠? 그리고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는 원래 예산이 생기면 2월 초에나 예산보고를 합니다. 우리 과에는 이만한 예산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겠습니다, 하고 지금쯤 되면 실적보고를 하지요. 그러면 실적보고를 할 때는 예산이 예를 들어서 7억짜리 들었다고 하더라도 7억을 안 쓸 수도 있을 것이고 쓸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 것은 실적보고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실적보고나 예산보고나 이것은 할 때 순서가 어느 정도 좀 맞아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정신이 혼돈 되요. 주요사업 조서를 보고할 때는 순서대로 내려갑니다.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가 어떻게 들어가며 생활폐기물 수집 민간대행은 이렇게 들어가며, 이렇게 순서가 있으면 예산보고도 순서가 있어야 되는데 세상천지에 이쪽 갔다, 저쪽 갔다 하니까 찾기도 어렵고 이래서 과장님부터 찾아내겠습니까? 이쪽 조서에는 보면 환경정화시설 수혜사업 다인면에 했는 거 이 위에 올라오고 보고하는 것은 밑에 내려가고 이것을 좀 정리 해가지고 1년에 한 번 업무보고다, 실적보고다, 이것은 부기를 제대로 해주고 순서를 잡아 줘야, 내년도 감사자료를 받게되는 것 같으면 계획보고가 들어왔는데 올해 이만한 예산을 가지고 이만큼 실적을 썼습니다. 이만큼 썼는데 그러면 감사자료에는 읍면 같으면 500만원 이하, 1,000만원 이하는 빼고 얼마짜리를 사업했는지 자료를 보면 아는데 1년에 한 번씩 하는 것은, 과장님은 특히나 의회사무과 계셔서 잘 할 줄 알았는데 이래서 찾으려니까, 실적보고를 하면 또 계획보고나 보고 이렇게 넘어가면 순서가 맞고 아, 이런가 보다, 실적 부기는 이만큼 썼는가 보다, 알 수 있도록 좀 자료를 만들어 주십시오.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예,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 새로 만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영재위원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계획보고서, 우리가 계획보고 했는 거 이 위에 있습니다. 있고 그 다음에 실적보고가 있고 그 이면에 것을 감사자료로 2005년도 것을 뽑기 때문에 얼마 예산을 가지고 얼마만큼 썼는지 우리가 알 수 있어야 되지요. 특히나 환경관리과는 좀 덜한데 다른 사업부서에는 보면 의회에서 불용처리 받아 가지고 예산이 다시 내려가서 사업비에 써야 되는데 과장님 마음대로 쓰는 게 훨씬 더 많아요. 그러면 그런 게 들어 날 수 있도록 자료만 잘 해주면 아, 이런가 보다, 과장님이 보니까 안 그렇습니까? 보니까 그렇지요. 왔다갔다하려니까 혼돈이 되는데 다음부터는 좀 잘 해주십시오.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예.

박만진위원장

예, 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열을 순서대로 잘 해달라는 겁니다.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예, 윤광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광식위원

과장님, 환경문제에 대해 몇 가지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의성은 또 특별히 쓰레기매립장이 있습니다. 소각장 확장공사를 지금 추진 중이지요?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예.

윤광식위원

그게 아까 설명을 제가 좀 늦게 와서 들었습니다만 국비, 도비는 지금 확보된 겁니까? 10페이지입니다. 확보됐습니까?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예, 이것은 환경부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윤광식위원

확보된 것은 아니고 추후 연락은 왔다 말이지요?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제가 3월 달에 환경부에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우리가 50억을 요구를 했습니다. 20톤 기준해서 50억을 요구하니까 환경부에서 모든 자료하고 분석을 해보더니 20톤은 의성으로 봐서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데 너무 많다, 지금현재 우리가 조사를 해보면 8톤 정도가 지금 됩니다. 8톤 정도 되는데 아무리 생활쓰레기가 많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15톤 정도만 해도 용량이 충분하다, 이렇게 하니까 37억5,000만원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윤광식위원

그런데 환경부에서도 우선 의성서만 추진한다고 해서 그것만 생각하는데 앞으로 인구가 줄게 되면 군위, 의성, 청송 정도도 소각 할 수 있는 대형화를 미리 준비 해놔야 되는 걸 전혀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톤 정도 되어 가지고도 의성은 능히 처리를 할 수 있는데 여유가 있는 게 좋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소각장은 여유가 없으면 매연이 난다든지 보면 뒤따르는 오염이 많습니다. 어쨌든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이게 빨리 추진이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그런데 참고로 지금현재 소각장 하는 게 0.6톤입니다. 그러니까 15톤 하면 숫자상 얼마 안 되는 것 같아도 무지하게 큽니다. 그러면 거기에 직원들도 많이 되고 상당히 용량이 해보면 큽니다.

윤광식위원

20톤 정도 되면 지금 의성 정도 능히 처리가 안 되겠나 싶은데, 우리 쓰레기봉투 판매하지요?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예.

윤광식위원

2005년도 쓰레기봉투 판매 실적이 어떻습니까?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2005년도 실적이 1억 한 6,000만원 정도 팔았습니다.

윤광식위원

1억6,000만원요. 민간위탁 하기 전에 보다 민간위탁 했을 때 하고 비교를 하면 어떤 정도입니까? 예를 들어 판매실적이…….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판매실적은 민간위탁하고 쓰레기봉투 판매하고는 완전히 별개입니다. 민간위탁해도 쓰레기봉투는 똑같이 나갑니다.

윤광식위원

그렇지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생활폐기물 민간위탁을 안 하고 우리 기관에서 했을 때는 쓰레기봉투에 안 넣으면 안 가지고 갔는데 사실 민간위탁을 받은 업체에서 놔두면 자꾸 시끄럽고 하니까 치우는 적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기관에서 강조를 해가지고 규격봉투에 넣어서 팔 수 있도록 과장님,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수문위원

위원장님, 김수문 위원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김수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수문위원

과장님과 또 계장님, 보고서 만드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이 환경에 조금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과장님도 봉양에 쓰레기매립장에 와 보시고 했지만 거기가 제 어릴 때 우리 농지입니다. 농지이고 또 그 위에 우리 아버지 산소가 있는데 예전에는 침출수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침출수가 거의 안 나오는 걸로, 현재 비가 안 오고 맑은 날에는 침출수가 흐르는 것을 못 봤는데 그만큼 감독기관에서 많은 관심을 갖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 해봅니다. 제가 요즘 가끔 산소에 가보는데 파리 떼가 아직은 많은 것 같습디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또 환경오염 배출업소 지도·감독, 또 폐수 이 관계에 관심을 많이 기우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으로 통해서 온난화현상을 일으키고 또 국지성 폭우도 오는데 일조 한다고 저는 깊은 상식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정말로 공직자들이 먼저 앞장서서 모든 것을 열심히 해줄 때 우리 주민들이 따라주고 또 거기에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정말 이 환경오염 파괴만큼은 덜해야 된다는 이런 큰 인식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부분들이 저는 아직 초년생이고 잘 모르니까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런 부분만 한 번 알고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현구

강현구환경관리과장

예, 쓰레기매립장이 지금 우리 군에 7개 있습니다. 7개 있는데 우리가 쓰레기매립장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라든가 모든 조사를 1년에 한 번씩 용역을 해서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전문업체가 와서 판단을 해가지고 전부 하는 얘기가 의성에는 쓰레기매립장이 너무 많다, 지금 경상북도에 2개 이상 되어 있는 데가 칠곡하고 의성하고 뿐입니다. 칠곡에도 지금 두 군데이고 그래서 한 군데로 지금 통폐합을 하고 의성에만 유일하게 7개가 있는데 이게 이제 비효율성이고 예산이 많이 낭비되는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성의 특성으로 봐서는 한 군데로 합치면 너무 그렇고 동부, 서부 해서 두 군데로 합치는 게 맞겠다 하는 권고를 숱하게 많이 받습니다. 많이 받고 봉양은 원래 사용 계획이 금년도 하면 끝나는 겁니다. 끝나는데 사실은 용량으로 봐가지고 금년도에 좀 매립을 종료하기는 너무 아깝고 해서 지금 있는 상태에서 다 종료를 하고 나면 거기에서 종료를 시키는 걸로 하고 어떻게 다른 데로 매립하는 걸로 우리가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종료를 하려고 하면 우리 위원님들도 좀 많이 협조를 해주셔서, 예산이 좀 많이 소요가 됩니다. 완전히 덮어 가지고 조경도 좀 하고 그 다음에 잔디를 전부 다 입혀서 깨끗하도록 하고 사후에 침출수 관계도 안 나오도록 뒤에 배수구도 전부 쳐 가지고 완벽하게 사후 관리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파리하고 오염관계는, 파리는 사실 우리가 약을 치고 파리가 덜 생기게 하기 위해서 덮개까지 사서 덮고 하는데 최대한 노력해서 가능한 파리가 덜 생기도록 위생에 좀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관리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32분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산림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산림과장 최진복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만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제5대 의성군의회 개회에 따라 금년도 주요업무추진 및 실적을 군 의회에 보고 드리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아울러 지난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희 산림행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편달을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산림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보고는 유인물에 의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만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지금까지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만 다소 부족한 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업무 연찬 및 자기 개발로 전문성을 제고함은 물론 산림행정에 질을 높여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오니 위원님의 많은 충고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박만진위원장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광식위원

위원장님, 윤광식 위원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광식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작성하시고 산림녹화에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의성군 산림녹화에 대해서 중장기 어떤 계획을 세워 놨는 게 있습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작년에 산림 전문화 활동, 의성군 산림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지금 거기에 의해서 앞으로 산지자원화 계획에 숲가꾸기 계획 등이 있습니다.

윤광식위원

그 계획에 보면 수종도 지역별로 수종이 분배되어 있지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완전 수종별로는 분배가 없고 경제수 조림, 뭐 이런 유형으로 지금 분류되어 있습니다.

윤광식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런 게 있습디다. 구봉산에는 도토리나무가 많습니다. 전적으로 구봉산에는 도토리나무만 자연 그대로 하고 오토산 같은 데는 소나무가 많습니다. 소나무를 집중적으로 하는 이런 방법으로 해서 산을 가꾸는 것도 안 괜찮겠나, 제가 말씀드린 것은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괜히 힘이 들어 가지고 나무 예를 들어서, 자연형성 됐는 나무를 베어내고 또 잣나무를 식재 한다든지 뭐 이런 걸 굳이 수종이 있는 데에 바꾸는 것 보다는 우리 행정에서 판단을 해가지고 오토산 같으면,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오토산 가보면 전부 자연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런데는 앞으로 자연 소나무가 형성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이런 계획도 과장님 한 번 필요 안 하겠나, 참고로 해주십시오. 그리고 문소루 주변에 나무를 전부 벌채하고 식재를 했습니다만 그게 매년 봐도 나무가 안 자라는 것 같아요. 사실 읍 주변에서는 그게 어쨌든 의성읍에서 관문인데 빨리 나무가 제대로 클 수 있도록 어떤 계획을 세우더라도 추진을 한 번 해달라…….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문소루 주변에는 지금 저희들이 우량아 나무를 갱신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문소루 주변에는 실제로 아카시아림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아카시아림이 수세가 쇠퇴하고 그 다음에 또 문소루 주변에 아카시아가 수종으로 부적합하고 이래서 일부 연도별로 갱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 토질이 상당히 척박한 그런 토지로서 계속 관리하면서 지금 상당히 비옥한 토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윤광식위원

맞습니다. 암반이 많아 가지고 나무가 뿌리를 내릴 때까지는 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사실 그런 관리가 굉장히 부족한 것 같아요. 한 나무에 제가 알기로는 예산을 많이 들여서 심어놨는데 여름에 가물면 밑에 암반이 박혀 가지고 수분이 없으니까 나무가 고사되더라고요. 그러니 그런 데를 중점적으로 생각 하셔 가지고 관리를 좀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산에 식재도 좋고 묘목 심는 것도 좋습니다만 있는 나무 관리하는 데에, 보면 산에 칡넝쿨이 많습디다. 지금 산림과에나 산림조합에서도 이런 사업을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좀 적극성 있게 한 지역만큼이라도 나무를 살릴 수 있는 이런 방법으로 관리를 했으면 예를 들어서, 칡넝쿨에다가 약을 한 번 넣어도 안 죽으면 재차 반복을 해서 집어넣어 가지고 죽일 수 있도록 그런 관리를 세심히 좀 해달라는 이런 얘기입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광식위원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이것은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오로2리 그러면 먹골이라는 동네가 있습니다. 쉽게 말씀 들여 가지고 권종구 부군수님 자택에서 비봉까지, 제가 봤을 때 거리가 어디까지 되느냐 하면 산이 형성되기를 비봉2리에서 용연리까지 가는데 또 원당3리까지 가는데 전부 임야입니다. 이번에 산 중턱을 잘라서 그렇지만 전체적으로는 임야인데 제가 봤을 때 먹골 골짜기에서 비봉에 임도가 하나 안 필요하겠느냐, 이것은 참고로 제가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산에 혹시 산불이 났다고 하더라도 진화할 수 있는 진입관계가 제가 봤을 때 제일 용이한 자리라고, 제가 주위에 살았기 때문에 잘 아는데 그래서 참고로 제가 과장님에게 말씀드립니다만 먹골 골짜기에서 비봉1리나 2리 사이에 보면 옛 다니던 길도 있습니다만 그 임도가 하나 필요로 하니까 혹시 기회 되시면 한 번 현장도 확인해 보시고 과연 필요하시면 한 번 설치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현장을 확인해서 보고, 지금 임도는 우리가 상당히 수요가 많은데 사업비가 부족해서 연차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광식위원

예, 당장 필요한 게 아니고 앞으로 연차적으로 한 번 계획을 해보시라는 이런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박만진위원장

예, 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산림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15분에 속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03분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지동학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사업소에 담당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먼저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박만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저희 사업소에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주요업무 추진계획, 주요사업조서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에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박만진위원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신원호 위원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호위원

지동학 사업소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군민의 건강을 위한 청결한 물 보존과 깨끗한 물 보급을 위해서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한 두 가지 한 번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사실 우리 군민들이 깨끗한 물을 다 마시고자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의성이나 안계나 봉양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금성에 예를 들면, 장마가 지고 수해만 되면 물의 농도, 탁수가 상당히 심합니다. 소장님, 어떻게 개선될 방법은 없습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금성 정수장에 현재 하천수 내려오는 것은 복유수로 해서 저희들 여과시설, 소독시설 거쳐서 각 가정에 내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비가 오면 상수원 자체가 황토물이기 때문에 그것이 어느 정도 가라앉아 가지고 밑으로 빼는 것이지만, 지금현재 저희들 다른 시설은 없고 지하수를 개발해서 비 올 때만 섞을 수 있는 그 방법은 있는데 지하수도 별로 수질이 안 좋고 해서 비 올 때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신원호위원

과장님, 사실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는 것이 결국은 여기 보고서에서도 나타났듯이 군민들은 다 그렇게 맑은 물을 마시고자 원합니다. 그리고 또 시골에 있으면서 아무 방법이 없다는 것은 안 되고 예산이 많이 들면 그 예산이 드는 만큼 한 번 검토를 해보는 것이 안 좋겠나 싶은데 과장님, 이런 것은 어차피 제가 별도로 과장님에게 말씀을 한 번 드리는 것이고요, 또 의성에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이 지금 가동되고 안 있습니까? 있는데 개인주택에서 하수구 관으로 연결이 안 됐는 그런 주택은 어떻게 되어서 그렇습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현재 의성에 하수관거 사업하는 것은 옛날에 합류식으로 해놨습니다. 합류식이라고 하면 우수와 오수를 같이 전부 하수구를 통해서 원당 하수종말처리시설까지 오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이 평소에는 그게 오수면 거의 오는데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올 때에는 우수가 하수구로 유입되어서 그게 하수종말처리장까지 가니까 그 처리능력이 다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각 개인 가정마다 이제 전부 빼려고 지금 온 시간을 들여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신원호위원

의성도 그렇지만 금성 같은 데도 먼저 종말처리장이 가동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 집에서 관까지가 연결 안 된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그러면 개인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어떤 불이익을 보지 않는가, 또 상수도 요금에 하수도 요금이 같이 부과되어 나오는데 우리는 연결도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서 같이 부과가 되느냐,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무방하지만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 것들은 염려스럽게 얘기를 한 번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내가 과장님께 여쭤보는 겁니다.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금성은 당초 의성처럼 합류식으로 하지 않고 분류식으로 해서 각 가정에서 다 빼 가지고 처음에 건설 했는 걸로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신원호위원

그래요. 그러면 금성에 빠진 집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동학 소장님, 죄송한데 그것은 담당에게 한 번 답변을 상세하게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계장님, 답변하십시오.

신원호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광식위원

위원장님, 윤광식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광식위원

사업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매일 해도 끝도 없는 이 상수도, 저희들은 그 부분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몇 가지만 제가 소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상수도 1일 생산량이 얼마쯤 됩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1일 급수량이 9,948톤입니다.

윤광식위원

9,000톤 생산해 가지고 지금 의성읍민들한테 9,000톤 다 들어갑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읍민들한테는 지금현재 4,700톤입니다.

윤광식위원

누수현상이 그러면 한 50% 이상 되는 것 같네요.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유수율 그러는 게 3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만 의성에는 67.6%입니다. 그러니까 누수율이 32.4%입니다.

윤광식위원

32.4% 누수 되는 이 양을 한 달 금액으로 환산했을 때는 얼마정도 됩디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금액으로는 환산 안 해봤습니다만…….

윤광식위원

안 해봤습니까? 그럼 하루 9,000톤 생산하는데 생산비용은 얼마 들어갑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하루 생산비용은 빼 놓은 것이 없습니다.

윤광식위원

월 그럼 얼마 들어갑디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 톤당 생산원가가 물론, 시설비가 요즘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2,199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윤광식위원

톤당요?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근데 위원님,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누수율이 어느 데도 문젭니다. 그래서 저희들 누수율이 적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의성에는 누수율이 많습니다. 많은데 신도시에 아무리 새로 시설하더라도 한 15%∼20%는 누수가 다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수도협회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 25%정도 누수가 평균으로 다 되고 있습니다. 근데 땅 속에 있는 것이라 저희들이 그렇게 체크를 해 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윤광식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소장님, 그래 말씀하시니 질문하는 제가 뭘 질문을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 소비되는 양에 대해 가지고는 어차피 군 예산 들어가지요?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윤광식위원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지금 계속적인 이런 누수현상이 일어나는데 앞으로 대책은 뭐 세워본 일 없습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대책은 저희들이 안동광역상수도 수수사업하면서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비싼 안동 물을 가지고 와서 우리 관로에 넣으면 30 몇 프로가 센다고 하면 문제가 있으니까 블록화 사업을 같이 병행해서 하자, 이래서 저희들 계획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의성, 점곡 이래서 두 군데만 지금, 블록화 사업하는 것은 블록, 블록으로 묶었습니다. 묶어서 관리를 따로 따로 합니다. 그러면 이 한 블록에 대해서는 통과하는 물을 유량계를 달아서 현재 얼마 세고 있다고 하는 것, 얼마 가둬 있다고 하는 것, 체크가 가능하도록 이번 광역상수도 수수사업에 그 내역을 포함 시켰습니다.

윤광식위원

예, 제가 듣고자 하는 내용이 바로 그겁니다. 지금 우리 의성에서 생산 해가지고 의성 군민한테 줬을 때는 어떤 특별회계라든지 우리가 주물럭거려 가지고 넘어가는데 안동상수도에서 물을 줄 때는 그 사람들이 그냥 무턱대고 주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계량기를 단 다 이겁니다. 과연 그 계량기를 달아 가지고 누수현상이 이만큼 들어 나는데 우리 상수도 예산을 어떻게 충당 할거냐, 걱정이 되어서 소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이제 소장님이 말씀하시네요. 어떤 방법으로 하든 이걸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돼야 안 되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고 이런 문제는 소장님 혼자 생각하실 게 아니고 자리를 한 번 만들어 가지고 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까지 모아놓고, 사실 이거 엄청난 사실입니다. 이게 몰라서 그렇지 1년 예산 날아가는 게 아직 빼 보지는 않았는데 이제 톤당 나왔으니까 제가 한 번 빼 보겠습니다만 이게 엄청난 예산 날아갑니다. 이 예산 가지고 예를 들어 가지고 의성에 못 사는 사람들한테 쌀을 보급해도 먹고 남습니다. 이런 사실인데 국회의원이나 군수, 도의원, 군의원 뭐 저희들도 있습니다만 한자리에 모여 앉아서 이런 큰 문제를 협의하는 과정도 소장님 생각을 한 번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입니다. 이게 지금 현 신 군수님 들어오셔 가지고 내용을 충분히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큰 문제들을 군수님한테 말씀드려 가지고 이번 의회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고요, 한 번 자리를 마련하자고 해서 되든지, 안 되든지 어쨌든 머리 맞대고 걱정을 해야될 부분이니까 소장님도 계획을 한 번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광식위원

그리고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만 지금 하수관거 공사를 매설하고 있는데 터 파기 했는 부분에 노면이 높고 낮음이 많아 가지고 저희들 봤을 때 교통이라든가, 차는 그래도 밀고 다닐 수가 있는데 오토바이라든가 자전거, 보행하는 분들도 어떤 분들은 불편이 있다고 그래요. 우리 감독기관이 거기에 안 있습니까? 감독기관이 있으니까 감독기관에 의뢰를 해가지고 이틀에 한 번 정도만 노면 평탄작업을 해주면 오히려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흙 다짐도 더 잘 될 것이고 교통, 통행하는 주민들의 불편도 덜어 줄 것이고 여러 각도로 좋지 싶은데 그런 문제는 우리 소장님이 한 번 신경을 써주시면 잘 될 걸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겠습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하수관거 사업은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단순 공정으로서 어차피 땅을 파서, 한 2m에서 2m50정도 팝니다.

윤광식위원

맞습니다.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파서 관을 묻는 작업이기 때문에 다른 좋은 방법은 저희들이 아무리 연구를 해도 되지를 않고, 지금현재 조그마한 민원은 다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보고를 부군수한테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작업을 어디하며 내일 할 것은 뭔지, 하루 하루에 보고를 해서 부군수님도 지금현재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게 환경관리공단에 터키 방식으로 현재 수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민원이나 예산 관계만 지원 해주고 나중에 모든 사업을 다 해가지고 저희들한테 인계를 해줍니다. 그렇게 계약이 되어 있어서, 그래도 저희들은 업체가 부실 업체가 아니고 건실한 업체에서 하고 있는데 다소 주민들이 불편하더라도, 저희들은 어디가도 말합니다. 좀 감안 해줘야 안 되겠느냐, 이 사업비가 313억 중에는 국비가 70%입니다. 그리고 낙동강 수계기금이 15%입니다. 그리고 군비는 15%밖에 안 들어갑니다. 전에 군수님도 워낙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까 "중단을 시켜라, 하지 마라" 하면서 이럴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는 없고 지금 전국에 200여 군데서 한 몫에 이것을 시작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안계하고 의성하고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많이 양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윤광식위원

공사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편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요, 예를 들어 가지고 구간에 터 파기를 하는데 도로를 우회시킨다든가 이것은 절대 불편이 없습니다. 민들의 불편이 없는데 터 파기를 다 하고 되메우기 해놨는 그 부분에 다닐 수 있도록 노면 평탄작업만 되면 민들의 불편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터 파기한다든지 이런 것은, 의성읍민들이 지금 한 300억 넘는 돈을 들여서 공사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다니다가 혹시 혼자 중얼거리는 그런 어떤 민원은 방법 없습니다만 대부분 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민들이 이런 것은 없었으면 하는 판단이 터 파기 했는 부분에 평탄작업이 좀 더 세심하게 하게되면 안 괜찮겠나 싶은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시장, 읍사무소 입구, 몇 군데 되메우기 해놨는데 가면 사실 우리가 차를 끌고 다니기가 굉장히 힘든 이런 정도라서 2차선인데 1차선을 이용하는 이런 과정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제가 봤을 때 우리 감독기관에 연락을 하면 포크레인 한 대 해서 한 1주일에 한 두 번 정도만 하면 충분한 평탄작업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지 공사하는데 민원이 있다던가 불편이 있다던가 이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참고로 하셔 가지고 기관에 연락 좀 해주시면…….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또 먼지가 많이 난다고 해서 현재 급수차로 해가지고…….

윤광식위원

예, 그것은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다 잘해요.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철저히 하고 있는데 노면 평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윤광식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수문위원

위원장님, 김수문입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김수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수문위원

소장님하고 각 부서에 실무계장님들 이 보고서 만드는데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묻고 싶은 것은 의성군 관내에 지금 수돗물 공급에 있어 제가 알기로는 안사면이 먹는 식수에 대해서 좀 어려움이 많은 걸로 아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상세히 모르니까 좀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안사면은 지난번에 의원님도 이의 제기하기를 안계상수도 확장하면서 그 물을 먹을 수 없느냐, 해서 저희들이 판단을 한 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안계보다는 지대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높아서 펌핑장을 새로 설치를 하고 했을 때는 돈이 한 8억 정도가 더 들어갑디다. 그래서 군수님한테 보고를 드리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하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셔 가지고 아직까지 추진을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수문위원

어쨌든 우리가 살아가는데는 물과 공기가 있어야 되듯이 안사면민들 1,000여 명이 하여튼 식수난에 조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장님께서 좀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이런 일도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수문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봉양 하수종말처리시설 이걸 제가 오늘 처음 알았는 사실인데 지금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것 아닙니까, 그죠?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수문위원

진행 중에 있는데 이 하수종말처리장을 만들려고 하면 부지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아직 선정이 됐는 것이 아니고 설계를 할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그래서 조달청에 조달 의뢰를 해놨습니다. 아직 부지까지는 선정이 안 됐고 전체 4개 동네 780가구 대상으로 해가지고 지금 예산을 설계하는 데만 15억 정도가 올해 예산에 잡혔습니다. 그러면 이 설계팀이 선정이 되면 이 사람들이 각 현지를 전부 다 다녀봐야 됩니다. 다녀보고 어디가 좋은가, 그 때 선정이 가능합니다.

김수문위원

예, 그러면 총 사업비가 200 한 30억 정도 드는 큰 공사인데 설계팀이 와서 이 부지 위치라든가 이러면 혹시나 주민들이 내 땅은 못 내놓겠다던가 이런 좀 애로사항들이 있지 않겠나, 이런 염려도 실제로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동학

지동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의성하고 안계하고 금성하고 할 때도 수월치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 설득시키고 해서 지금현재 세 군데는 다 되어 있습니다.

김수문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읍면에도 다 잘 되는데 봉양에도 잘 안 되겠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만진위원장

예, 김수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에 본위원회를 개의함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의견 없으시죠?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54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55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