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임용길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누차 한 얘기에요. 주민복지향상을 위해서 그 버스를 쓰십시오, 라고 누차 우리 의회에서 지적한 사항이에요. 7월 6일날 사천에서 본위원이 봤습니다.
주민들은 천동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어떻게 왔느냐고 내가 물어 봤더니 20만원에 대절해서 왔대요. 기사 팁 5만원 주기로 하고.
그래서 사전에 본위원이 사회과장을 불러다가 이러한 것은 하지 말라고 제가 주의를 줬어요. 그러면 이것은 국가가 사준 차니까 필요한 부분에 쓰고, 틀림없이 그러한 행위는 안한다고 확답을 하고 갔습니다. 그런 사이에 몇일도 안돼 가지고 7월 6일날 사천에 와 있어요, 이 버스가.
동구청이 업무를 보는 것입니까, 뭐하는 것입니까? 무슨 이유로 거기에 무상양여를 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고, 대동사회복지관 간판을 대동관광회사로 달든지 뭐하든지 하십시오.
아무리 의회에서 얘기를 해도 여러분들은 듣지 않지 않습니까. 약속한지 1주일도 안돼 가지고 그 버스가 또 오는데 이것이 도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국장 답변 안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