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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갑식 의원 발언

121회 제3총무위원회2006-07-26

김갑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재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1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의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민원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과장 권영창입니다. 먼저 제5대 의성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면서 평소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김재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2006년도 민원과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들 과 업무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보고드릴 순서는 보고서에 의해서 일반 현황과 상반기 주요실적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수 시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할 일 많은 의성, 함께 뛰는 군민이란 슬로건으로 정성과 혼을 다하여 철저한 민원 안내와 남의 일을 내일 같이 충실한 민원업무 처리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과장님,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7페이지에 이동민원할 때 예를 들어서 제가 다인이 고향입니다만 다인 같은 데 할 때 사전에 면을 통해서 리동에 연락을 합니까? 그냥 날짜만 정해서 합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사전에 읍면에 공문을 내고 읍면에서 리동으로 리장님들한테 공문을 보내도록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런데 이동민원 왔을 때 나가 보면 보통 사람이 몇 명 안 옵니다. 내가 볼 때는 리장들이 이동민원을 한다고 방송을 한다든지 홍보를 하면 손님이 나올 것인데 그런데 조금 미흡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니까 앞으로는 과장님께서 공문을 보내시고 재차 면사무소에 확인해서 어쨌든지 방송도 좀 하고, 기 나가서 하는 민원처리인데 사람이 많이 나와서 모르는 것을 현장에서 알 수 있으면 안 좋겠습니까? 그렇게 하도록 부탁드립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9페이지 하단에 특정건축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하는데 이것은 주로 뭐를 말하는 겁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주거용에 한해서 50평 미만으로 절차를 안 거치고 집을 사전에 행정적인 절차없이 지을 경우에 한시적으로 이것을 양성화 해주려는 겁니다.

이정현위원

이것은 의성군 전체에 해당이 되는 겁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군 전체가 130건이 되는데 현재까지 한시적으로 주거용에만 하니까 주거용 이외의 사람들은 다른 위법사항이 많기 때문에 신청이 잘 안 들어옵니다.

이정현위원

주거용에 한해서 한다는 겁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이정현위원

그리고 이것은 보고서 내용에 없는 겁니다. 제가 일전에 단북면에, 우리가 다인이 단북하고 단밀 관할이기 때문에 단북면 리장 회의에 갔었습니다. 리장 회의에서 이야기가 나온 것인데 민원실에 자기가 볼일 보러 왔는데 굉장히 불친절하게 하더라는 겁니다. 방송이나 모든 면에서는 의성군의 민원실이 잘 된다고 하는데 그 날 서류를 달라고 하니까 가르켜 주는데 위에 가보라고 하고 옆에 가보라고 하면서 굉장히 불친절하게 했다고 하면서 앞으로 민원실에 좀더 친절하게 해줄 수 없느냐 하는 이야기를 합디다. 안 그래도 민원실에 일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만 더 잘 하셔 가지고, 사실 시골에 와서 물어 보고 일상적으로 업무를 보시는 분은 여러 업무가 들어와서 여러 사람을 대하니까 보통적으로 대하는지 모르지만 시골에서 와서 물어보고 예를 들어서 묻다가 '저 쪽에 가서 물어보시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들이 그런 불쾌감을 가지고 하는데 좀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계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친절하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 소리가 나옴으로 인해서 듣는 우리 위원들은 우리가 알기로는 민원실이 친절하고 잘 하는 줄 알고 있는데 그런 소리를 들음으로서 자꾸 의아심이 갈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지금현재 민원인이 왔을 경우에 공무원이 끝까지 따라가서 관계 있는 공무원을 부르든지 아니면 2층이든 3층이든 따라가서 상대방 계장한테 인수인계를 하고 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예, 그렇게 하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야 과장님 말씀하시는 친절, 감동적으로 민원을 해결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민들이 봤을 때 아주 잘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김갑식 위원입니다.

김재화위원장

김갑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식위원

과장님, 민원 업무 처리하시는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원실은 군청 공무원들의 꽃입니다. 이것이 항상 잘한다, 잘해라 하는 이야기는 있었던 일이고 이제 이정현 위원님 말씀처럼 잘 해오다가 한 사람한테 그런 것이 있으면 전체 이미지가 흐려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봉사하는 것도 피동적으로 하는 것보다 능동적으로 봉사하는 것이 마음에 참 와 닿고 감동을 받지 않나 싶은데 민원실에는 법령에 의해서 모든 민원을 처리하고 증명을 발급하는데 다소 민원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한 업무에 계속 하다가 보면 분위기가 경색되고 또 심신이 피로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처음 오시는 분들은 분위기에 반해서 느끼는 부분이, 민간인이기 때문에 주위에서 매일 접하는 공무원들이 봤을 때는 이해가 가지만 처음 민원인들이 공무원을 접할 때 그런 분위기가 되면 사실 이해할 수 가 없거든요. 이것은 사기진작 면에서도 과장님이 한 번씩 창구에 앉아서 직원들 격려도 해주고 그렇게 했을 때 이런 것을 다소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말씀하셨는데, 민원인들은 사실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거든요. 우리도 사실 조금 출입하면서도 잘 모르는데 전부 농사를 짓고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군청에 들어오면 건물에서부터 압도되기 때문에 자신이 수축되는 분위기가 있는데 그것을 조금이라도 완화시키는 측면에서 분위기를 바꾸어 줘야 될 겁니다. 항상 긴장한 상태에서 봉사를 해야지 느슨한 상태에서 봉사를 하면 어느 누구도 그 당시에 가면 처음 가시는 분은 그런 경우를 당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해 주시고 공무원들 사기진작 면에서도 과장님 한 번 짚어 주시고 점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하시는데 더 잘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우현정위원

위원장님, 우현정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에 보면 고충민원처리 질의, 진정이라고 해서 15건이 있습니다. 그것도 조금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고충민원처리 질의 개선 지금현재 실질적으로 어려운 것인데 특별조치법 같으면 문중 토지 같은 경우에 농경지 같은 것은 안 되고 전답, 임야, 이런 것은 공동으로 안 되느냐고 고충처리위원회에다가 안 되는 것을 보고를 합니다. 고충처리위원회에서 질의 된 사항입니다.

우현정위원

저는 이 15건이 들어오는 건이 15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들어와서 처리된 것…….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진정 처리된 것입니다.

우현정위원

그리고 4페이지 주택개량 사업이 있는데 주택개량 사업을 지원해 주는 기준 같은 것이 있습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지금 주택개량 같으면 26동이 지원되었는데 한 면에 한 건 아니면 두 건이 되겠습니다. 지금현재 170여 건을 해달라고 하고 있는데 26동 밖에 못 했습니다.

우현정위원

면단위로 일단 배정을 해서 한 사람씩 하게 되는 것이지 더 어려운 형편이라고 해서 우선적으로 하고 그렇지는 않다는 겁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당연히 그 읍면에서는 재산상 능력이 없는 사람, 도로변에 능력이 없는 사람을 우선으로 해서 그렇게 해주고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빈집 정비사업이 있는데 이 비어 있는 집은 소유자가 없는 것인가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소유자가 객지에 나간 경우도 있고 의성군에 빈집이 전체 2,767동 중에 된 것이 1,760동이고 아직까지 1,000여 동의 빈집이 있습니다. 현재 한 사람이 두 개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도회지에도 있고 여기에도 있고…….

우현정위원

그러면 소유자가 있더라도 이것은 일방적으로 지원해 주는 겁니까? 소유자의 능력에 관계 없이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그것도 읍면에서 숫자가 모자라기 때문에 읍면에서 그 중에서도 능력이 어려운 집부터 읍면장이 적절히 선정하도록 했습니다.

우현정위원

빈집 정비하셔 가지고 그 집을 누가 다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아닙니다. 완전히 뜯어 내는 겁니다.

우현정위원

정리하는 일입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뜯어 내는 데 대한 산업폐기물 처리 비용, 한 차에 17만원 정도합니다. 실어 내는 비용하고 포그레인 비용하고 두 개를 합해서 50만원인데 조금 남는 경우도 있지만 30만원 주다가 50만원 주는데 30만원 가지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5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우현정위원

정리하는 그런 수준이네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정리하는 겁니다.

우현정위원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그러면 제가, 위원장이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라고 하는 큰 타이틀은 똑 같습니다만 종합민원실 5대 담당이 다양한 직으로 되어 있어서 다른 과 같으면 동질성이 있는데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수용하시느라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섯 개 담당님들도 수고 많습니다. 저희들 질문하는 중에 업무를 연찬하기 위한 차원에서 질의하는 것이 있으니까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개별공시지가 조사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재무과에서 하는 것하고 민원과에서 하는 것하고 연관이 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재무과에서 하는 것은 주택에 대한 공시지가를 하고 이것은 토지에 대해서만 저희들 과에서 합니다.

김재화위원장

알겠습니다. 그 다음 10페이지에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을 여태까지 해오셨는데 금년도에도 계획이 있는데 이것은 실천해 보니까 실효성이 있습디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지금 평균 저희들이 나가 보면 실질적으로 바쁠 때 농촌에 나가서 지목 변경이나 합병할 것, 이런 것은 읍면에서 바로 못하고 접수를 받아서 군에 와서 측량할 것은 측량하는 부서에 지시하고 그러는데 지목 변경 같은 것은 일괄 결재 받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적 현장 민원처리는 상당히 효과가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그 다음 7페이지 하단에 무인 민원발급기 설치를 군청하고 구천면하고 안계면에 세 군데를 하고 있는데요. 따질 것은 아니지만 그 쪽에는 특별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가 보지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세 군데 하는데 지금현재 차 길이 안 좋고 해서 구천에 하고 안계는 안계를 중심으로 해서 서부 7개 면이 다 이용하기 때문에 안계면에 설치했고 군청에는 군청에서 주민등록등본이나 이런 것을 군에서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군청에 와서 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군청에 해놓았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민원과장님은 보고서 작성하는 과정에서부터 다른 과하고 틀리게 깔끔하게 작성해서 수고하셨고 모든 면에서 노력하시는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회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사회과장 마주희입니다. 먼저 사회과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김재화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사회복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200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사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5페이지에 미신고 시설은 어디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안사에 있는 한알 공동체와 춘산에 있는 사랑의 집입니다. 이것도우리가 예산이 안사 공동체는 복권기금이 1억이 나가있고 사랑의 집은 5,000만원으로 해서 이것을 하면 개인 시설로 됩니다.

이정현위원

7페이지에 전국 노인 전통기능 대회를 올해도 하셨습니다만 기후 조건으로 보면 날이 안 덥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날씨가 조금 더웠습니다.

이정현위원

지난번에도 그렇고 할 때마다 더운데 내년에도 할 계획이 있습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일단은 군수님 방침도 보니까 소비성은 지양하도록 이런 행사를 통폐합하기 때문에 일단 축소를 하던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왜그러냐 하면 보시면 알지만 3회 전국 노인 전통기능 대회하고 34회 어버이날 기념 효마당이 안 있습니까? 효마당에도 보면 집행액이 1,700만원입니다. 여기에 보면 나중에 가수가 노래 부르고 그런 경향이 있는데 이것하고 날짜가 중복 안 되도록 어버이날에 하던지 그런 계획을 세우면 안 좋겠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원래는 우리가 5월 8일날 전후로 날짜를 받아서 노인전통 기능경연 대회를 했는데 올해 노인전통 기능경연 대회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5월 8일날 하고 그리고 이것은 늦게 추경 사업으로 하다가 보니까 그런 감이 있는데 내년에는 적절히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이런 것은 새로 군수님이 오셔 가지고 모든 행사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간다는 계획을 듣고 있습니다만 중복되지 않도록 하루에 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고 15페이지에 지금 전문요양 시설이 안 있습니까? 지금현재 보면 인원이 50명으로 되어 있는데 20명밖에 안 들어왔네요? 그러면 20명밖에 없으면 20명에 대한 지원을 안 해줍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20명에 대한 것만 해줍니다.

이정현위원

앞으로 감사도 있지만 이 문제는 추후에 감사를 할 때 자료나 이런 것을 보도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이것은 추진업무에는 없는데 장애인들이 간담회를 한다는 공문이 의원들한테 날아오는 것을 아는데 저한테도 5월 8일 날인가 간담회를 하자고 왔던데 알고 있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알고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의원들을 불러서 왜 간담회를 합니까? 예산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의원들이 그 자리에서 뭔 이야기를 합니까? 예산을 우리가 세우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주무 과에서 예산은 세우는데 우리가 간담회에 가서 뭔 이야기를 합니까? 우리가 돈을 많이 주께 하면, 예산을 과에서 세워야 되는데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지금 보면 장애인 회장이 전에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바뀌고는 서면으로, 보통 그냥 의논할 것도 서면으로 보내고 그렇게 합니다. 일단 예산은 우리가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더 줄 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이정현위원

다인 같으면 의성에 한 번 나오려고 하면 기름 값이 2만원이 듭니다. 상식적으로 봐서 이것은 우리가 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런 것을 과장님이 보셨으면 그 사람들한테 주지를 시켜서 의원들은 보다시피 올라오는 예산을 심의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가서 들어보면 예산을 세워달라는 그 이야기인데 우리가 이야기할 그것이 됩니까? 사적으로 봐서 과장님이나 계장님한테 우리 예산을 좀 해줄 수 없나 하는 그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그 사람들하고 대화를 나눈다면 하나의 공적인 것인데 거기에서 마음대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못 하잖아요? 이런 것은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주지를 시켜서 불필요한 회의에 의원들도 참여 안 하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김재화위원장

김갑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식위원

과장님 복지업무에 상당히 수고 많습니다. 미신고 복지시설 말입니다. 미신고는 지금 올해 중으로 신고를 해야 안 됩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우리가 사업비 나가는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하면 신고시설로 전환이 됩니다.

김갑식위원

우리가 군에서 예산을 주고 하면 예산을 감독하는 역할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지금도 우리가 수시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시설에 대해서는 우리가 별도로 군비지원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보통 연말이나 설이 되면 공동모금회에서 상품권이나 거기에서 어떤 사업 같은 것이 나오고 별도로 우리가 전기안전점검, 이런 것은 군비를 세워서 하지만 지금현재는 예산 지원은 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춘산에 사랑의 집 같은 경우에는 차량 구입은 어디에서 했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그것은 공동 모금회에서 지원했습니다.

김갑식위원

결국은 왜그러냐 하면 사실 집단 시설을 운영하는 주체는 도덕성이 가장 문제입니다. 불쌍한 사람들, 지체장애인들을 수용해 놓고 인간적으로 대우해 주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그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간혹 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서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습디다. 어차피 우리가 돈을 안 주니까 밤 나라, 대추 나라 할 입장은 못 되는데 다른 이상한 부분은 사법 기관에서 조치할 사항이지만 상당히 문제가 노출됩디다. 그래서 등록된 시설이 되면 관리라든지 감독을 철저히 해서 그런 시설은 메스컴에도 나오지만 착취, 착복,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어차피 예산은 우리가 안 주니까 그렇게 할 내용은 없습니다만 어차피 등록된다고 봤을 때 철저히 대비를 해야 됩니다. 내가 이번에 여론을 들어봤을 때는 안 좋은 쪽으로 이야기가 나와서 그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한 번 알아보겠다는 쪽으로 대답을 하고 왔는데 추후에 등록이 되고 예산이 집행되면 예산이 어디에 쓰여지는지 관리감독도 부서에서 해줘야 됩니다. 좋은 일을 하신다고 해놓고 사회에서 지탄을 받는 시설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김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우현정위원

우현정 위원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17페이지 모부자 세대 지원에 지원 내용이 상당히 효율적으로 필요한 것을 해주지만 일단 모자세대가 대부분 봤을 때 경제가 취약하고 정보에도 늦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은 혹시라도 여성이 하기 쉬운 일거리가 생기면 우선적으로 그 가장에게 배려를 하면 근본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아동 복지사업을 보면 도리원에 지역센터가 한 개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다른 면에도 수요가 있을텐데 혹시 확산하실 계획이 없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금성하고 몇 군데 시설은 있습니다. 금성에도 있고 다인에도 있는데 지금현재 예산 지원은 한 군데 밖에 안 되고 있고 점차적으로 도비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어떤 지원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도 군비를 확충해서 그렇게 할 계획인데 지금 숫자는 더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관리하는 차원에서는 일단 자금 지급이 되어야 운영이 쉬울 것 같고 18페이지에 보면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사업이 있잖아요? 이 두 가지가 드러나지가 않는 것이거든요. 숨어 있지만 상당히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폭력이나 이런 것은 본인이 어디 상담을 하고 싶어도 사회과에서 한다는 것을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집중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병태위원

위원장님 박병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여러 가지 고생은 많습니다만 행사가 너무 많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많습니다.

박병태위원

지원하는 단체도 많고?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박병태위원

저소득자들 말입니다. 실지로 법적으로 계산해서 어떤 지원도 하고 보호도 해주는데 실지로 우리가 봐서 자녀는 분명히 둘이 있는데 전부다 실업자입니다. 그런데 노부모가 시골에서 농사도 못 짓고 지을 것도 없고 사실 혜택도 없고 그렇다고 기초생활 수급자에도 안 들어가고 그런 것이 우리 군에 조사해 보면 많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는 올해 3월 24일 날짜로 해서 긴급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서 예산이 2억3,000만원입니다. 그 분들한테 갑자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그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고 많이 어렵고 하면 공동모금회에 신청하면 50만원에서 보통 100만원, 의료비 같으면 500만원까지도 나오고 그런 것은 지금현재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실지로 조사해 보면 그런 사람이 많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실질적으로 우리가 조사를 했는데 이것이 최저 생계비의 130%이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긴급 지원비라고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긴급 보상비가 한도 되어서 그것에 준해서 그런 사람들을 조사하는 것 아닙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아닙니다. 긴급지원비는 수시로 해서 복지전산망에 129로 전화를 하면 복지부에서 우리한테로 연락 오면 우리가 즉시 나가서, 병원에 있으면 병원에 나가서, 이것이 올해 새로 생겼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저소득 계층에 대해서는 예산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박병태위원

그러면 군에서 조사해서 또 조사를 올리면 상급청에서 조사해보고 그렇게 해보면 분명히 자녀가 둘이 있고 이 사람이 기초수급자에 해당이 안 되는데, 이래서 혜택을 못 보는 사람이 많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전산망이 되어서 실업자 같으면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이 대상이 안 되었더라도 자녀가 실업자 같으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현재 우리는 기초생활 수급자를 그냥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전산망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주민등록만 치면 자녀들하고 재산이 다 나옵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수입이 있지만 수입이 없으면 이런 사람에 대해서는 지원이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도 수시로 책정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박병태위원

여기에 보면 한알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은데 어떤 노모가 한알양로원에 들어가려고 하면 자기가 받는 기초생활 수급자에 대한 혜택을 못 받는 다면서요? 한알로 다 줘야 된다면서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기초생활수급자는 우리가 예산이 생계비하고 지원이 됩니다.

박병태위원

우리 군에서 지원해 주고 만약 제가 그 대상이 되어서 거기에 들어 가면 제가 받는 그것은…….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별도로 개인은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개인이 못 받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박병태위원

그것을 못 받고 한알에 다 줘야 되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아니, 수당을 받는 것이 있잖아요? 그 수당이 들어가는 그 날부터 그 수당은 한알 원장 앞으로 넘어 간다면서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아닙니다. 수당 같은 것은 어른들이 노인수당이나 이런 것은…….

이정현위원

안 받을껄요? 수당은 한알 같으면 한알에다가 주고 그 다음에 군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간호원이나 이런 것을 지원해 준다고 하던데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아닙니다. 생계비가 지원됩니다.

박병태위원

담당 계장 누구입니까? 한알 하나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안사 공동체하고 전부 다 들어가면 내가 수급자가 되는데 그 날부터 돈이 그리 다 넘어 간다는 겁니다.

김재화위원장

노인복지담당 김진삼 담당께서는 발언대에 서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그런데 한알하고 안사공동체하고는 틀립니다. 한알에는 정부지원이 있기 때문에 지원이 되지만 안사 공동체 같은 데는 지원이 없기 때문에 자녀들이 한 달에 20∼30만원을 준다던가 아니면 생계비 받는 것을 그 쪽으로 나가서 보태서 같이 줍니다.

박병태위원

내 이야기를 못 알아 듣는데 공동체는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아닙니다. 지원이 없기 때문에…….

박병태위원

없기 때문에 수급자가 받는 것이 그리 다 넘어 가고 한알 같은 데는 안 넘어 간다는 것이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진삼

김진삼사회복지담당주사

보충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박병태위원

예, 설명하십시오.
진삼

김진삼사회복지담당주사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통상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자기 집에서 기초생활수급을 받는 사람은 최저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무료시설이나 유료시설에 입소할 경우에, 안사공동체는 무료시설이 아니고 일종의 유료시설이기 때문에 본인 부담금이 있습니다. 저희들 같으면 기쁨의 집이나 한알 무료시설에 입소하는 경우에는 무료시설에서 시설운영비를 다 지원하고 종사자 인건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병원비나 치료비나 식사나 모든 생활비를 다 지원하기 때문에 본인한테 나가는 돈을, 기초수급자한테 나가는 지원금을 일단은 없애고 그 대신에 그 돈을 그대로 주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따르는 시설을 운영하는 운영자금으로 해서 그 분이 쉽게 말하면 일상적으로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시설에서 다 지원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시설에서 그 사람 생계비는 월 얼마가 들어간다, 그 다음 치료비는 우리가 필요하다면 시설에서 치료를 하고 이쪽에서 치료비를 드리고 하기 때문에 무료시설인 경우에는 들어가면 일단은 수급자에 대한 지원금액은 없어지고 그 대신에 전체 생활비를 다시 운영비로 지원을 합니다.

박병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박병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위원장이 업무 연찬 차원에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에 실비노인 요양시설 신축 및 운영에 단촌면 구계리에 지금현재 진도가 96%로 거의 다 된 것 같은데 입소 예정인원이 50명인데 대상자가 거의 확정되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아닙니다. 준공이 나고 대상은 하는데 실비시설은 지금 우리가 의성에 있는 기쁨의 집 같으면 노인복지담당이 설명했다시피 전부 무료이기 때문에 정부 지원이 다 되고 여기에 오시는 분은 정부에서 50%밖에 지원이 안 됩니다. 개인 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시설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16페이지 하단에 보면 시설 납골당 설치 시범사업을 금년도에 4개소를 계획 잡아 놓았는데 아직까지 신청하는 데가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과거의 예로 봐서 우리가 1년에 한 두 건씩은 했는데 이것이 시설 기준이 강화되었거나 그렇습니까? 아니면 홍보가 안 되어서 그렇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아닙니다. 홍보를 게시판에도 띄우고 했는데 2000년도부터 해서 작년에 54개소를 했는데 이것을 해보니까 저는 소문으로 들었는데 우리가 나름대로 보통 묘지 같으면 오래되면 저절로 없어지면 땅과 같이 되지만 이것은 대리석 같은 것으로 하다가 보니까 나중에는 처치 곤란도 있을 것 같고 또 벌레가 생긴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김재화위원장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뀐다 그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그래서 계속 우리가 연초부터 홍보를 했는데 처음에는 서로 하려고 했는데 해보니까 실지 생각했던 것보다는 덜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게시판에도 여러 군데 띄우고 읍면에도 공문을 내고 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신임 군수님이 초도 순시하시면서도 수목 묘지로 묘지 문화를 바꾸겠다는 구상도 갖고 계시던데 이것이 사회적인 풍조가 납골묘 붐이 뜨다가 지금은 인기가 없는 것 같습디다. 그리고 20페이지에 국가유공자 문패 달아주기 사업에 사업비가 820만원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이 돈은 전액 국비입니까? 지방비입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이것은 순수한 군비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특별히 사회과는 과장님께서 여성으로서 특별한 섬세함으로 우리 지역 내에서 딱딱한 분위기를 해결해 주시는데 일조를 해주시고 여러 담당님들께서 많이 노력해 주시고 특히 보니까 보고서 작성도 단위 사업만 해도 32개입니다.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만 더군다나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11시33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정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군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보건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재화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소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김재화위원장

김갑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식위원

관내 보건업무를 맡으셔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증진 사업 10페이지에 보면 생활체조 교실운영에 현재 생활체조 교실이 각 읍면마다 바꾸어가면서 행사를 하는 것 같은데 실적이 어떻습니까? 결과가…….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결과가 좋다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80% 이상이 건강이 좋아졌다는 설문을 받았습니다.

김갑식위원

생활체조 교실 중에 댄스스포츠도 하는데 주가 되는 것이 댄스스포츠입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김갑식위원

지금현재 댄스스포츠는 의성군 생활체육회에서도 병행해서 같이 추진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강사진은 어떻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강사진은 저희들하고 더블되는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체에서는 따로 하고 저희들은 다른 데서 강사 초빙을 해서 합니다.

김갑식위원

별도로 초빙 강사료는 되어 있고?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되어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현재 6개 면에 300명이 하고 있는데 어느 읍면이 하고 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지금다 마쳤습니다. 6월5일날 수료회를 하고 발표회도 하고 끝났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리고 17페이지에 모기유충구제 사업을 사업비 400만원으로 시범사업으로 하는데 이것이 모기가 의성만 있는 것도 아니고 시범 사업이어서 어쩔 수 없습니다만 모기 때문에 계절적으로 겨울에도 모기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시범적으로 한다면 400만원은 약제 값입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약품 값입니다.

김갑식위원

현재 연무 살포하는 것과 비슷한 겁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그것하고는 약품이 약간 틀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 정화조나 하수구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틀립니다.

김갑식위원

지금현재 우리가 방역활동하는 것은 전부 연무 아닙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연막하고 분무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읍면에서 하는 것을 보면 전부 연무인데…….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연막은 주 2회를 하고 분무는 사람이 가서 메고 하기 때문에 눈에 잘 안 뜨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읍면에도 메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매일합니다. 한 사람이 한정되어서 하는 양이 안 많고 동네별로 정해서 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못 보셨을 경우도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지금현재 지역에 읍면마다 방역은 보건지소에서 하기 때문에 업무가 잘 연결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감독은 보건지소 소장이 합니까? 체제가 어떻게 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보건소에서 보건지소를다 통괄하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모든 것을 보건지소로 위임했기 때문에 통합적인 것은 보건소에서 합니다.

김갑식위원

연막소독하는 것은 1개 면에 한 사람씩 있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김갑식위원

관리는 보건소에서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보건소에서 다 못하기 때문에 보건지소로 이임하기 때문에 통합적인 것은 저희들이 합니다.

김갑식위원

읍면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김갑식위원

결과적으로 보건업무가 상당히 관심의 대상이 되고 예방 위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도 사실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보건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김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우현정위원

우현정 위원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9페이지에 보면 국가필수 예방접종 사업이 있거든요. 이것은 제가 다른 분의 의견을 이야기 해 드리는 것인데 시골에서 농사를 짓다가 보면 애기 접종하는 것을 잘 잊어 먹어서 그 분이 한 번도 주사를 못 맞히고 애를 다 키웠다는 분을 봤거든요. 그래서 귀찮으시겠지만 보건소 차원에서 체크를 해서 전화를 해주시면 굉장히 요긴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에 희귀난치성 질환 의료비가 지원되는데 이것도 대상 선정은 어떻게 해서 되는지도 궁금하지만 홍보가 잘 되어서 보건소에서 이런 것을 지원해 준다는 것을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고요. 22페이지에 구강홈메우기 사업 있잖아요? 그것이 6세 유치 홈메우기 인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우현정위원

원래 이것은 보험이 적용 안 되는 것이었거든요. 이것을 지원해 주시는 건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지원해 줍니다.

우현정위원

이것도 사실은 홍보가 거의 구강검진을…….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홍보라기보다 학교로 공문을 보내고 저희들이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특히 면 지역을 관심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5페이지에 주민건강검진 사업현황이 48%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많이 하시면 관심이 있어서 더 많이 가실 것 같아서 노인들이 많이 모이시는 곳에 공고 내려온 것을 하나씩 붙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올해 4월부터 시행한 것이어서 프로테이지가 낮습니다.

우현정위원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13페이지에 복합운동기 21대 하는데 이것은 지금 진료소에만 되어 있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진료소 예산으로 합니다.

이정현위원

진료소 예산이면 어차피 보건소에서 예산을 세워서 내려가는 것 아닙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이정현위원

지금현재 기계가 보건소에는 안 되어 있고 진료소에만 되어 있겠네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진료소 21군데에만 되어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리고 21페이지 정신질환자 54명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떤 유형을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것입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치매환자하고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사람의 정보를 받아서 등록되어 있는 분도 있고 등록이 저조한데 이것은 노출되는 것을 꺼려해서 54명 보다 제가 알기로는 더 많지 싶은데…….

이정현위원

지금 다인 신락1리에 가면 젊은 사람이 정신이 약간 휘황해서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도 해당이 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정신질환자는 사실 저희들이 정신보건센터가 없어서 관리가 정신과 의사도 없고 병원 의뢰하는 것밖에 보건소에서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안동시 같으면 시 단위에 정신보건센터가 있어서 주간에 와서는 센터에 와 있다가 돌아가는 그런 보호시설이 있는데 저희들은 정신보건센터가 없기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이정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갑식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고 저번에 소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댄스에 대해서 제가 다른 면에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다인면에는 댄스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디다. 요즘도 모여서 앞으로 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난번에 이야기를 안 합디까? 그것을 추경할 때 강사료를 올려서 이런 것을 많이 보급해서 우리 농촌 여성들이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안 그래도 군수님 결재까지 받아 놨습니다.

이정현위원

예산을 많이 올리세요. 그래서 이야기를 하세요. 그것을 할 때 우리가 군수한테 결재를 받아 놨는데 예산계에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면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지금현재 내가 보면, 다른 면은 모르겠는데 다인면 같은 경우에는 여자분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저녁에도 댄스 한다고 하면 멀리서 와서 하고 가면 땀도 흘리고 스트레스 해소도 된다고 하니까 그런 것을 잘 발견해서 이런데 투자를 해주시면 그 분들이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고 그 다음에 늘 내가 이야기를 하지만 연막소독 방제약 말입니다. 군정질문에서도 했는데 이 업무는요, 저번에 직장협의회에서 말이 있어서 보건소로 넘어왔다고 하는데 이것은 보건소에서 관리해서는 안 됩니다. 왜그러냐 하면 위원들이 다 그렇겠지만 면사무소나 보건지소를 다녀보면 보건지소는 6시 땡 하면 다 가버려요. 그러나 면사무소에는 6시 30분까지 업무를 처리를 하고 있고 또 그 사람들은 9시까지 근무를 합니다. 이 분들이 이런 것을 관리하면 약 치는 분이 관심도 있고 그래서 이런 쪽으로 해 달라고 내가 먼저 군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을 면으로 이관을 시켜서 면에서 관리를 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야 관심이 있고 일이 되는데 이것을 보건소에서 관리를 하니까, 내가 다니면서 봅니다. 이번 감사 때나 군정질문 때 이야기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법상으로는 이 쪽에서 보건소니까 방역업무를 해야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관리는 면장 하에서 해야 됩니다. 그것은 다음 감사 때 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그러면 본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11페이지에 금연사업을 열심히 하시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좋은 사업을 잘해 주신다고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제가 큰 혜택을 봤기 때문에, 그 다음에 보건소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공의들이 각 읍면마다 다 배치가 되어 있지요? 사실 일반 직원들보다 틀리는 차원이어서 통제나 관리하는 차원에서 보건소장님 산하에서 잘 관리가 되고 통제가 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지금은 잘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이 옛날보다는 사고방식이 많이 바뀌었고 요즘은 굉장히 잘 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의 선생님들의 자기 과가 다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혹시 보건소에 업무는 종합 의료서비스인데 자기 전공 과에 대한 소질을 위해서 특별히 보건소에다가 과에서 필요한 의료장비를 구입해 달라는 요청은 없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그런데 전문의가 왔다가 계속 연결이 되면 되는데 어떤 데는 산부인과 의사가 왔다가 그 다음에는 산부인과 의사가 안 오면 그 장비는 사장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김재화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군민 의료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분야에서 수고하시는 담당님들을 위시해서 소장님,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특히 일반 행정 모든 분야 전체가 군민을 위해서 서비스를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야에서 다소 불만이 있지만 현재까지 보면 의료분야에서는 민원인들의 불편이 많이 없습니다. 그 만큼 보건소장님 이하 6개 담당님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으로 생각하고 대단히 고맙습니다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료질 향상에 노력해 주시고 저희들 위원회에서도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감사를 통해서 예산 집행이 잘 되었느냐, 못 되었느냐를 물론 따져야겠지만 그것보다는 우리 군민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느냐, 안 지내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척도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오늘 소장님 보고하실 때보니까 보고서를 달달 외우신 것처럼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대단히 수고를 하셨고 고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보건소를 끝으로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은 마무리되었습니다. 내일 10시부터는 조례안 및 기타 의안에 대하여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12시08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