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원헌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무담당의회사
박용규 지금부터 제124회 오산시의회(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원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원헌
최원헌의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오산시장 권한대행 이정열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을유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의정활동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개최한 제124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하신 동료의원 여러분을 뵙게 되어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변함없이 오산시의회에 깊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부푼 희망을 안고 시작한 2005년도 한해도 이제 불과 30여일 남겨두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 우리 의회에서는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정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의원 여러분과 모두가 시민의 입장에서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결과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다가오는 2006년 새해에도 시민을 위하여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민의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돌이켜 보면 금년 한해는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습니다. 중동지역의 정세불안과 초강력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로 국제유가가 폭등하여 생산성이 저하되고 소비와 투자가 부진한 가운데 부동산가격 폭등과 노사갈등으로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었으며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역사교과서 왜곡으로 한ㆍ일감정이 고조된 한해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영국 런던과 인도네시아 발리섬 폭탄테러로 전 세계가 테러공포에 쌓인 가운데 파키스탄 카슈미르지역 강진으로 많은 사상자와 재산피해를 가져와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경제가 회복되고 원칙과 기본이 바로선 사회가 정착됨은 물론 지구상에 테러와 전쟁, 재난이 없는 밝고 희망찬 나날만 지속되도록 우리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지혜와 슬기를 한데 모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정례회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회의로서 2006년도 예산안을 비롯하여 많은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장기간 계속되는 회의로 어려움도 많으시겠지만 안건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심사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이번 회기에 처리하게 될 2006년도 본 예산은 전년도보다 무려 1,170억원이 증가한 3,363억원에 달하는 만큼 지역의 균형발전과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보다 성실한 자세로 의회운영에 적극 협조하는 가운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05년도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께서 연초에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알차게 마무리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고 이번 정례회에서도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12월 1일 오산시의회의장 최원헌
담당
무담당의회사
박용규 이상으로 제124회 오산시의회(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