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유양순 의원 발언
한라
김한라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93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이후 순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유양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양순
유양순의장
존경하는 종로구민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김영종 구청장님을 비롯한 국장님들,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화사한 봄꽃의 향기를 느낄 새도 없이 전 세계를 불안에 빠트린 코로나19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마저도 뒤흔들어 코로나 경제위기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종로구의회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고통 받는 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전체 의원의 뜻을 모아 의원 해외연수비 전액과 국내여비 50%, 급여 일부 등 6,600만원의 반납을 서울 자치구의회 최초로 결정한바 있습니다. 오늘 하루 일정의 임시회에서 처리될 코로나 관련 긴급재난 추경예산이 우리 구의 지역경제와 구민들을 위한 희망과 재기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하며, 신속한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전 국민적으로 번지고 있는 다양한 기부와 봉사 등 고통분담 운동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큰 힘을 된다는 희망과 응원의 말씀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라
김한라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09시33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