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방상익 의원 발언

59회 제1건설도시위원회1998-05-04

방상익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순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9회 임시회 제1차 건설도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그동안 지역구 의정활동과 봉사활동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부터 군포시장이 제출한 `98년도 제2회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먼저 해당 국장으로부터 소관 부서별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은 후 질의답변은 실무 과·소장으로 하여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진행이 원활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1998년도제2회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총무국장 나오셔서 지적과, 민방위재난관리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총무국장 조영구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순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국 소관 중 지적과와 민방위재난관리과의 `9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 34쪽에 총 세입은 기정예산 2억 651만 4,000원보다 636만 7,000원이 감액된 2억 14만 7,000원으로서 국고보조사업인 지적도면 전산화 사업의 계획변경으로 1,805만 5,000원이 감액되어 2,12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시도비 보조사업은 방독면 구입물량의 증가로 인해서 1,155만원이 증액된 1,356만 2,000원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다음은 지적과 예산에 대한 세출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330쪽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1억 5,271만 2,000원보다 4,855만 7,000원이 감액된 1억 415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경상예산은 당초 9,100만 7,000원보다 2,386만 6,000원이 감액된 6,714만 1,000원으로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절감 차원에서 경상비를 대폭 감액 계상했습니다. 목별로 설명을 드리면 330쪽 인건비는 705만 6,000원이 감액된 1,974만 8,000원으로, 331쪽 관서당경비는 682만 5,000원이 감액된 1,267만 6,000원으로, 또한 332쪽 일반운영비는 401만 5,000원이 감액된 2,250만 7,000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333쪽에 여비는 564만원이 감액된 780만원으로 했고 업무추진비는 33만원이 감액된 473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334쪽 사업예산으로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절감 차원에서 사업물량을 대폭 수정하거나 축소해서 기정예산 6,170만 5,000원보다 2,469만 1,000원이 감액된 3,701만 4,000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국비보조사업인 지적도면 전산화 사업은 `98년도에 데이터베이스만 구축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이 변경되어 1,805만 5,000원이 감액된 2,12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335쪽에 개발부담금 산정용역비도 예산절감 차원에서 600만원을 감액한 1,50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어서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3억 9,848만 2,000원보다 1,385만 2,000원이 감액된 3억 8,463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삭감 계상된 내역을 말씀드리면 338쪽에 시간외 근무수당에서 604만 1,000원을, 339쪽 관서당경비에서 621만 7,000원을, 339쪽 일반수용비에서 민방위계획서 인쇄 등 310만원, 341쪽에 을지연습 참가자에 대한 급식비 60만원, 시설장비 유지비에서 민방위경보시설 점검수수료 등 260만원을, 또한 차량선박비에서 민방위 구급차량과 안전점검차량 유지비 121만 8,000원을, 342쪽에 재료비에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채수병 구입비 3만 2,000원, 국내여비 564만원, 시책업무추진비 33만원, 또한 343쪽에 보상금에서 민방위 전문요원 교육참석 급식비 등 506만원, 345쪽에 자체사업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군포2동 무선앰프 설치비 510만원, 민방위재난관리 일반수용비에서 재난계획서 인쇄 등 93만원을 삭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증액 계산된 내역을 설명드리면 343쪽과 344쪽에 사업예산 중 도비보조사업은 2,337만 6,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343쪽에 대피시설 안내 유도판 정비사업이 도비예산 변경내시에 의거 27만 6,000원이 증액 계상되었고 344쪽에 시설비에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방독면 구입비가 도비 가내시에 의거 2,310만원이 증액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 외 344쪽 시설비에서 비상급수시설 확충사업에 따른 실시설계비 부기를 조정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9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금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절감 차원에서 경상비를 대폭 삭감하고 사업물량을 수정하거나 축소하여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승인이 되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순태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종원입니다. 총무국 소관 `98년도 제2회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액되는 주요 세출내역을 검토해 본 결과 지적과 소관 예산에서는 지적도면 전산화 데이터베이스 구축개발비 1,14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예산에서는 비상급수시설비 658만원과 방독면 구입비 2,300만원, 국도비 사용잔액 반환금 1,341만원이 증액 요구되었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에 있어서는 시민생활 안정과 편의를 위한 예산으로서 지적과 소관 1,140만원,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4,388만원, 총 5,478만원의 예산이 증액 요구되어 경상경비절감 차원에서 지적과 5,995만 7,000원, 민방위재난관리과 4,381만 6,000원, 총 1억 377만 3,000원의 경상경비가 절감 차원에서 감액 편성된 예산으로서 인건비 등에서의 과감한 감액 등 경제난 극복 차원의 절감의지가 상당히 내포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으로서 별 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총무국 소관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지적과장 박명순입니다.

권순태위원장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방상익 위원입니다. 지적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기 전에 우리 총무국장님이 답변을 해주실 수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우리 예산절감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에서 별도로 보고가 없었기 때문에 아마 분야별로 과에 질의를 드리는 것보다는 일단 총무국장님께 전체 기준에 대한 것만 제가 질의를 드릴테니까 이번 추가 편성지침에서 인건비에 대한 절감기준이라든가 또 기준경비, 예를 들어서 기관운영 시책업무 이걸 몇 %나 내부지침이 있었는지 또 그 지침의 기준이 어떤 건지 그걸 저희 위원들이 판단하기가 어렵거든요. 물론 과별로 비슷한 게 다 나왔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저희들한테 그런 자료가 없기 때문에 그걸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총무국장 조영구입니다. 지금 방상익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저희 기획실 예산파트에서 전반적인 설명이 있었어야 될 것으로 믿습니다. 제가 아는 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이번 2회 추경예산에 대한 편성지침의 배경은 우선 IMF 체제하에서 경기침제로 정부의존재원의 감소가 예상되고 또한 부동산거래 위축으로 지방세 또한 감소가 불가피한 실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절약 가능한 부분을 과감히 정리를 했고 또한 신규사업은 연차 시행하는 방안으로 적극 강구를 해서 세수결함에 대비하고 부족한 투자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절감 의지를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목별로 이번 추경예산의 절감기준은 업무추진비가 `97 당초 예산 대비 30% 절감을 했고 또한 특수활동비는 금년도 당초 예산의 42%를 절감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정원가산금이라고 하는 인건비가 있습니다. 그 인건비는 금년도 당초예산액의 23%를 절감했으며 또한 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나 특수활동비는 금년도 당초 예산액의 30%, 또 의정운영 공통경비도 30%를 절감했으며 민간실비 기타 보상으로 돼 있는 일반보상금은 금년도 당초 예산액의 38%를 절감했고 해외여비는 금년도 당초 예산액의30%를 절감, 또한 자산취득비로 돼 있는 시민회관의 필수 자산취득비라든가 전부서의 신규·대체 취득에 한 예산으로 편성돼 있는 것은 당초 24억 3,40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만 이것을 19억 4,200만원으로 절감해서 50%가 넘는 이러한 절감을 했습니다. 또한 사무보조 일용인부임은 금년도 당초예상액의 30%를 절감했고 일반운영비 또한 35%, 관서당 경비 등 표준경비는 당초 예산액의 26%를 절감했으며 국내여비 또한 32%를 절감했습니다. 연구개발비는 당초 예산액의 86%를 절감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시간외 근무수당으로 각 공무원들에게 지급되는 수당이 당초예산액의 20%를 절감했고 기타 경상적경비는 15%를 감했습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만 이 정도로 제가 아는 대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이것은 예산지침에 의해서 일률적으로 각 부서마다 동일하게 결정을 한 건지 아니면 예산지침을 기준하되 시에서 그 지침보다 상회해서 더 크게 절감한 부분이 있는지 그 부분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제가 서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전체적인 예산의 총괄적인 답변은 드리기가 조금 어렵습니다마는 이 지침이 저희 시의 자체 지침인 것을 설명드리고 또한 이 지침을 각 실과에 시달해서 이 기준에 준하되 실질적인 내용에서는 더한 분야도 있고 사업부서의 성질상 그 지침보다 조금 덜한 이런 약간의 유동성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지금 쭉 말씀하신 것은 일단 기본적으로 자체 지침이네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예를 들어서 국내여비 같은 것을 23% 절감하는 것에 대해서 중앙의 지침이 몇%로 내려와 있는 것 이건 기준이 없습니까?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제가 알기에는 도에서 지침이 온 것에다가 저희 시는 더 플러스 한 지침을 만들어서 각 과에 시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위원장님께서는 기획실에 도에서 내려온 지침을 저희 위원들한테 배포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구체적으로 지적과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34페이지 지적도면 전산화 데이터베이스 절감 부분인데… 당초 기정예산이 980만원인데 이게 전체 예산이 아니었을 것 아니에요?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당초에는 3,925만 5,000원이 서 있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1차적으로 본예산에 980만원만 반영했었던 거죠?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이것은 전액 국비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국비인데 총 전체가 3천 얼마요?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3,925만 5,000원요.

방상익위원

그런 것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전체를 다 하는 건가요?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네, 장비구입비까지 다 포함돼 있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절감 차원에서 데이터베이스만 구축하는 데 2,120만원으로 그렇게 확정이 됐다는 얘기죠?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전산화가 실현될 수 있는 기본적인 예산이 3,900만원이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되는 겁니까?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이번에 하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구축비만 해가지고 기초자료 입력만 하는 겁니다. 내년도에는 국비로 장비구입비를 내려보내줄 겁니다.

방상익위원

금년에는 실질적으로 전산화에 대한 실효성은 거두기가 어렵겠네요?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2000년까지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년에는 자료입력만 하는 겁니다.

방상익위원

그럴 바에야 예산을 더 줘야지 삭감을 이 정도밖에…, 아예 금년에 실현이 안 된다면 금년도 같이 이렇게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아예 예산을 팍 줄였다가 내년이나 후년에 형편이 좋아지면 반영해도 되지 않겠어요? 하여튼 국비니까 시에서 예산 잡은 건 아닌데 그런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335페이지 개발부담금 산정용역비 중에서 건양아파트 외 1건 이것만 설명을 해주십시오. 대야동 건양아파트를 말씀하시는 거죠?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500만원이 삭감된 이유가 뭐죠?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이번에 절약 차원에서 50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방상익위원

기준없이 그냥 500만원씩 자른 겁니까? 그런데 왜 군포지구는 100만원밖에 삭감을 안 했어요?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토지형질변경 사업은 자체 검토 계획으로 사업물량 및 용역비를 절감했습니다.

방상익위원

자체 공사하는 걸로?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윤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윤서위원

박윤서 위원입니다. 지적과에 지금 9급이 하나 결원입니까?
명도

박명도지적과장

6급이 당초에 있던 게 계가 하나 줄어서 6급이 하나 빠졌습니다.

박윤서위원

여기 시간외 수당에 9급이 다 들어갔나요? 9급이 결원 아니에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총무국장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외 근무수당은 지적과가 당초에 계를 하나 통합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통합시키기 이전에 예산이 계상된 거고 한사람이 줄었기 때문에 전체 거기가 14명이었다가 13명으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절감 차원도 있고 또 실질적으로 인원도 줄었기 때문에 어느 9급 보다는 총괄적인 것에서 예산을 삭감 조정했습니다.

박윤서위원

아니, 지적과 소관에 9급의 시간외 수당이 들어있는데 무슨 얘기입니까? 이해가 안 가네요. 이게 무슨 얘기에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몇 페이지인지,

박윤서위원

339페이지요. 9급에 대한 시간외 수당이 전액 다 줄은 건데 9급이 결원입니까? 이게 지적과 아니에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그건 민방위재난관리과입니다.

김영숙위원

그러면 추가질의… 다 끝나셨으면,

박윤서위원

잘못 봤습니다.

권순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좀전에 답변해 주신 학술용역비 삭감내역이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용역 자체를 어떤 내용으로 주셨는데 지금 자체 내용으로 돌리면서 군포지구가 100만원, 건양아파트가 500만원 이렇게 삭감됐는지 추후에 그것도 참고로 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명순

박명순지적과장

네, 알았습니다.

김영숙위원

이상입니다.

권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방상익 위원님께서 요구한 삭감의 기준과 지침에 대해서는 지금 총무위원회에서 답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끝나는 대로 여기 와서 설명을 하기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원남위원

이원남 위원입니다. 347쪽에 반환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신 후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명호입니다. 반환금은 작년도 예산의 사용잔액입니다. 민방위 통·리대장 교육비는 예산액이 133만 5,000원이었는데 집행이 120만 3,000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잔액이 13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국도비, 시비 이렇게 나눠서 반납되는 액수고, 다음에 중앙교육 입교자 여비가 예산액이 168만원 집행이 106만 3,000원 그래서 잔액이 61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민방위날 훈련경비가 예산액이 201만원 집행액이 197만 9,000원 그래서 집행잔액이 31,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원남위원

그러니까 통장들이 민방위대장이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원남위원

그분들의 교육을 할 계획이었는데 교육을 안 했다는 얘기입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교육을….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총무국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숫자상으로 조금 이해가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민방위 통·리장 교육을 안 한 것이 아니고 이 교육비의 재원은 국비, 도비, 시비 이렇게 세 가지의 재원이 돼 있습니다. 저희 예산이라고 하는 성질이 국비나 도비는 사용을 하고 나서 남은 것에 대해서는 다시 보조를 준 기관에 반납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통·리장 교육여비가 133만 5,000원이 금년도에 예산이 계상돼 있었는데(240명에 해당됩니다) 실지로 집행이 120만 3,000원이 됐고 잔액이 13만 2,000원이 남았는데 이 중에는 저희 시비가 50%, 도비가 50%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반에 해당되는 6만 6,000원을 반납하게 되겠고 또 중앙교육 입교자 여비도 168만원이 계상돼 있었는데(이게 9명에 해당이 됩니다) 9명 교육을 해 보니까 106만 3,000원이 집행돼서 61만 7,000원의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이 중에 시비가 50%에 해당되기 때문에 도비로 반납해야 될 것은 31만 4,000원이 된다는 이런 뜻의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원남위원

마찬가지네요? 민방위날 훈련경비도 똑같네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그렇습니다. 민방위날 훈련경비는 연막탄도 도에서 지원해 주는 건데 이게 3만 1,000원의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이 중에 시비가 50%이기 때문에 반납을 해야 될 것은 1만 6,000원이 되겠고 그 뒷장에 나와 있는 경보사이렌 설치가 도비입니다. 이 도비가 6,500만원이 있었는데 집행을 4,496만 8,000원을 했고 잔액이 2,003만 1,000원이 남았습니다. 거기서 50%에 해당되는 1,300만원을 반납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 합쳐진 것이 지금 설명드린 세부적인 항목 내역에 대한 집계가 1,341만 6,000원이 중앙에서 지원해 준 금액의 반납액이 되겠습니다.

이원남위원

경보사이렌은 가격이 싸서 그렇습니까? 그 이유가 뭡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입찰에 의해서 가격을 싸게 설치했기 때문에 반납액이 많이 나온 겁니다.

이원남위원

그러면 당초 시장조사를 했을 때 경보사이렌이 이렇게 가격이 비싼지 싼지도 모르고 예산을 세웠던 거예요?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위원님, 그런 뜻이 아니고 저희가 예산이라 하면 어디까지나 추정적인 하나의 수치가 되겠습니다. 예산이 계상되고 나면 그것을 설계해서 입찰을 하게 됩니다. 입찰을 할 당시에 예정가격 이하의 응찰자가 낙찰이 되기 때문에 예산액보다는 항상 집행잔액이 생기게 돼 있습니다.

이원남위원

가격 차이가 너무도 많기 때문에 사전에 가격에 대한 조사가 안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내용입니다.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그것은 물론 시중의 가격도 조사를 하고 설계를 할 당시에 여러 가지 물가지라든지 조사를 해서 설계를 하게 되겠고 설계가 된 금액에 의한 입찰을 할 때 응찰자가 그 가격보다는 낮게 써내서 집행되는 관계 때문에 웬만한 공사비는 거의 설계보다는 그 이하로 해서 낙찰이 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남위원

이것은 조달청에서 구입하는 것이 아닙니까? 조달청 같은 데는 오히려 가격이 더 쌀텐데.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조달청이 아니고 이건 설치이기 때문에 공사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개별물가에 의한 구입은 조달청에 하게 되겠는데 이것은 저희 시에서 공사를 집행한 것이기 때문에 업자에게 공고를 해서 경쟁입찰을 본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원남위원

사이렌 설치는 어디다 했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한 군데 신규는 우리 시청 옥상에다 설치를 했고 군포1동사무소 옥상에 있는 것은 교체를 했습니다. 모타식으로 돼 있는 것을 전자식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이원남위원

각 동에 다 경보사이렌이 설치돼 있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각 동마다 무선앰프가 설치돼 있어가지고,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군포2동하고 재궁동만 무선앰프가 없는 실정입니다.

이원남위원

앞으로 타 동에도 전부 설치계획이 있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군포2동하고 재궁동 관계는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는데 금년도에 자산취득비에 대한 사항으로 해서 군포2동에 무선앰프 설치 계획을 했었습니다마는 절감 차원에서 올해는 신규사업을 하지 않는 걸로 해서 올해 안 했는데 추후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더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원남위원

이상입니다.

권순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경보사이렌 설치가 시청에 하나하고 군포1동하고 두 개 하신다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했습니다.

김영숙위원

하신다고 그때 예산을 하셨던 거고 아까 총무국장님 부연설명은 있었지만 1,300만원씩이나 차액이 된 것은 새로 설치를 한 게 아니라 군포1동이 교체하는 내용 때문에 이렇게 된 걸로 이해를 해도 될까요? 아까 설명을 해주셨어도 가격차이는 사실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삭감액이어서 저도 추가질의를 드리는 건데….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당초에 군포1동 교체사업비는 1,5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신규 설치는 5,000만원. 그런데 신규 설치는 5,000만원 중에서 3,433만 2,000원에 계약체결이 돼서 집행이 됐고….

김영숙위원

거기서 남은 차액이,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아니, 그리고 군포1동에 교체는 1,500만원 중에서 1,063만 6,000원이 계약이 돼서 집행됐습니다. 그래서 나머지에 대해서는 국도비 반납된 금액이 1,302만원이 되는 사항입니다.

김영숙위원

교체할 때 차액, 또 새로 신설할 때 차액….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영숙위원

그러니까 자세하게 이해가 가고 전체적인 질의입니다만 지적과도 해당이 되니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침상 전체 예산에 일괄적인 삭감액들이 정해져있는데 실무 과장으로서 이렇게 일괄적인 삭감내용으로 일 하시는 데 실지로 문제가 없으신지?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저희가 지침상 절약권고액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될 수 있는 대로 쫓아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사업추진상 안 되는 사업은 안 된다고 해서 그 사항은 검토를 했습니다.

김영숙위원

아예 사업 자체를 검토해서 스톱을 시키고 나머지는 절감해서 될 수 있는 것은 하고, 무조건 삭감해서는 사실 진행하기 어려운 것들을 일률적으로 하시면 안 될 것 같고, 총무국장님께 한 가지만 더 추가질의를 드리겠는데 기획실장님이 오셔서 설명을 해주시겠지만 삭감 내용이 전체적인 숫자를 맞춰놓은 거라면 어떤 부서에서는 일방적으로 삭감액이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문제가 없이 사전에 충분한 토의가 실·국하고 과하고 돼가지고 조정을 해서 내용들이 결정됐는지 그것만 해주시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네, 지금 총무위원회에서 기획실 소관이 끝나고 나서 기획실장이 올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까 설명을 드렸듯이 어떤 목표액을 하나의 지침으로 주었고 예산 파트에서 각 과의 실무 계장과 충분한 토의를 했고 다시 과장들이 걸렀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에 저희 부시장실에서 국장단들이 각 국별로, 예를 들어 총무국이면 7개 과에 대해 쭉 삭감된 내역을 각 국장들한테 줬습니다. "여기서 이 정도로 삭감을 하려고 하는데 문제점이 없겠느냐" 그래서 저도 저희 총무국 소관에 대해서 몇 가지는 삭감을 보류시킨 것도 있고 추가로 삭감재원을 내놓은 게 있습니다만 물론 지금 각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것은 너무 많은 목표액을 정해서 일률적인 삭감을 했다고 하면 그 사업추진에 상당히 문제점이 예상되지 않느냐 하는 염려에서 질의를 해주시는 걸로 이해를 합니다. 가급적이면 경상적 경비는 원칙 이하에 고수가 됐고 그 외의 사업비는 삭감을 시킴으로 해서 절름발이 예산이 돼서 집행을 못 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단가가 안 맞는다든지 수량이 안 맞는다든지 그런 것은 충분히 서로 토의 내지는 검토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움은 없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김영숙위원

그러면 그렇게 사전 토의, 그 다음에 나중에 국장실에서 결정한 것들이 다시 한번 내려와서 검토가 된 걸로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그렇습니다.

김영숙위원

이상입니다.

권순태위원장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41페이지에 시설장비유지비에서 민방위경보시설 점검수수료인데 점검수수료를 240만원 절감하시겠다고 했는데 수수료를 절감 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서 나오는 거죠? 인건비를 깎는 겁니까? 아니면 계상을 어떤 식으로 하시는 거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민방위 경보시설에 대한 것은 저희가 삼지데이타시스템에 매월 20만원씩 해서 점검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단, 시청 옥상에 있는 민방위 사이렌은 작년도에 설치가 됐습니다. 그것은 국제전자에서 하자보수기간 동안에는 무료로 자기네가 시설이라든지 점검이라든지 다 그냥 해주기로 약속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청 옥상에 대한 점검수수료 1년치를 감액 계상하게 된 사유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당초에 본예산 계상할 때 생각 못 하셨어요? 그 때는 계획이 없었어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아닙니다. 원래 하자보수라는 것은 시설에 대한 보수지 점검에 대한 것은 아니었거든요,

방상익위원

원래 그런 건 없는데 추가로 그렇게 만드신 거예요? 아니면,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그쪽에서 그렇게 요구한 대로 들어주나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위원님 그건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원래 2개소가 시청 옥상에도 있고 군포1동사무소 해서 2개소의 사이렌이 있는데 당초 예산 때도 이게 상당히 여러 위원들로부터 질의가 나왔었습니다. 특히, 우리 박윤서 위원님께서 "새로 시설한 건데 하자보수기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예산을 주려고 하는냐" 라고 하는 질의가 있어서 제가 그 당시에 어떻게 답변을 드렸느냐 하면 "이것은 하자보수 차원이 아닌 점검 수수료 즉, 저희 시청에 공공건물이라고 하면 새로 지었든 지은 지가 여러 해가 됐든 간에 소방안전화재점검을 법으로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점검을 해서 주는 대가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어요. 그렇게 돼 있던 사항인데 저희가 이제 IMF 체제로 해서 전반적으로…, 이게 줘야 되는 건 마땅한데 말하자면 양해사항으로 해서 "하자보수기간 2년 동안은 너희들이 점검수수료를 받지 말고, 우리가 예산이 상당히 많이 부족해서 깎아야 될 차원이다. 그 이후에는 예산을 줄테니 이번에는 양해를 해달라"고 해서 서로 협의 양해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깎게 되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 점검하는 업체가 어디라고 하셨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삼지데이타시스템입니다.

방상익위원

그쪽에서 이렇게 양해를 해준 상태에서 수수료를 삭감했다는 얘기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설치한 데는 국제전자인데 국제전자에서도 점검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해주는 걸로 이렇게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강압에 의해서 마지 못해 해주는 건 아니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44페이지 시설설계비 중에 비상급수시설을 당초에 1개소에 6,000만원씩 예산을 책정하셨는데 이번에 경정예산에 보니까 일단 예산절감 차원에서 5,670만원 정도로 삭감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시설비에 대해 약 327만원씩 삭감할 수 있는 근거가 과연 이게 가능한 건지, 물론 그래서 그렇게 했겠지만, 그렇다면 실시설계비에서도 6,000만원을 계상하지 말고 5,670만원으로 계상했어야 되는 게 아니냐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원래 총 사업비가 6,000만원이었습니다만 6,000만원 가지고 실시설계를 하려고 보니까 당초에 저희 생각은 저희 시의 토목직으로 하여금 설계를 하게 하려고, 타 시·군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런데 전문성이 결여됐기 때문에 다시 실시설계비를 나눠서 계상을 하다 보니까 원래 사업금액이 6,000만원이기 때문에 6,000만원으로 저희가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이번에 시설비를 5,600 정도로 할 수 있다는 건 이게 가능하기 때문에 이렇게 낮추신 것 아니에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6,000만원에서 더 줄어든 이유가 이건 국·도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도비하고 시비가 되겠습니다만 실지로 6,000만원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판단을 합니다. 실시설계비를 빼내는 사항에서 좀 빠져나간 것 같습니다.

방상익위원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가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사업비는….

방상익위원

사업비는 6,000만원인데 이번에 시설비를 5,670만원 정도로 삭감을 해서 가능하다는 예산을 편성하신 것 아니에요?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방 위원님,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비상급수시설 1개소에 당초 예산에 6,000만원씩 2개소가 예산이 계상돼 있었습니다. 이 6,000만원이라고 하는 단가의 기준은 도비가 있고 시비가 부담이 된 사업으로서 각 시·군 공히… 6,000만원이라고 하는 것이 위치선정에 따라서 사실 덜 들 수도 있습니다. 그건 무슨 얘기냐면 수맥을 제대로 잘 찾았기 때문에 한 번에 끝나서 적은 돈으로도 가능한가 하면 6,0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수맥을 못 찾아서 상당히 난공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가 6,0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왜 이번에 5,670만 6,000원으로 조정을 했느냐, 이것은 설계비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당초는 저희 관계공무원으로 하여금 설계를 해서 시행을…, 원래 도에서 시설비 등이라고 하는 걸로 예산이 내려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가지고 설계비로 몇%, 또는 시설비를 몇% 쓰는 것은 그 자치단체에 어떠한 세목별로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건 재량입니다. 그래서 시설비로 6,000만원씩 계상해놓고 보니 저희 토목직….

방상익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시설비에서 658만 8,000원을 실시설계비로 빼기 위해서….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당초에 우리 지적과장님께서 연초에 사업계획 수립할 때 우리 직원을 통해서 실시설계를 하겠다는 건 완전히 거짓말로….
영구

조영구총무국장

하겠다고가 아니라 해 보려고 시설비를 6,000만원 넣어놨는데 대단히 죄송한 얘기지만 저희 관계공무원 토목직이 계장하고 직원이 한 사람 있습니다만 급수시설이 특수설계이다 보니까 설계가 어려워서 어차피 650만원을 시설비에서 설계비로 조정을 한 겁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건 이해가 가는데 당초에 우리 자체 설계를 하는 게 무리가 됐으면 그 당시에도 지금처럼 똑같이 인지하고 계셨을 것 아니에요? 그 때는 자체 설계하겠다고 그러고 지금에 와서 추경에는 해보려고 하니까 그만한 능력이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용역을 줘야 되겠다고 말씀하는 게 담당 과장님으로서 앞뒤가 안 맞는 거지. 그 당시하고 지금하고 직원이 바뀌었어요? 아니면 계장이 다른 데서 새로 와가지고 바뀐겁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확실한 시설을 하려고 보니까, 타 시·군에서는 실제로 토목직들이 하는 데가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우리도 시도해 보면 될텐데 그랬어요? 시켜보지도 않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검토를 해보니까, 저회 토목직들하고 대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좀 전문적인 것을 좀더 배워가지고 해야 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배워야 된다고 하면 그건 제가 볼 적에는 부실한 공사가 되지 않겠는가 그런 걱정이 돼서 실시설계비를 다시 쪼개넣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방상익위원

어쨌든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예산은 절감이 하나도 없는 거네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대로 실시설계비 명목으로 빼기 위해서 예산을 그렇게 돌린 거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앞으로 직원을 키우세요. 이 정도는 설계할 수 있게끔 하셔야지. 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데 못 하겠어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건 배우게끔 한번 하겠습니다.

방상익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박윤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

박윤서 위원입니다.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비상급수시설 2개소가 지금 위치가 확정이 돼 있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지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립니다. 대상지 조사를 지난 3월하고 4월 2개월 동안 저희하고 동하고 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그 결과 10개소가 나왔는데 대상예정지 비상급수시설 설치 가능 여부를 지금 현재 해당 부서하고 동에 조회를 하고 있고 또 대상예정지·비상급수시설을 설치할 장소를 답사 의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답사의뢰처는 농어촌진흥공사 경기지사입니다.

박윤서위원

확정이 안 됐군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윤서위원

그러시면 여기 실시설계비에서 5.49%는 어디서 나온 숫자입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98년도 예산편성지침상에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박윤서위원

사업비에 5.49%….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1억 이상 해서 1억 미만인 경우에는 5.49% 이렇게….

박윤서위원

그렇다면 여기 사업비가 줄었으면 56만 7,000원에 대한 5.49%를 해야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건 또 60만원으로,

권순태위원장

총무국장님께서는 퇴실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1억 이하일 때는 5.49%를 적용하게 되겠습니다.

박윤서위원

사업비의 5.49%라면 지금 추경에서 560만원을 했으면 이 사업비의 5.49%에 해당이 돼야 되잖아요? 5,670만원에 대한 5.49%를 계상해야 되지 않느냐는 얘깁니다.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금액이 서로 잘 안 맞기 때문에 저희가 6,000으로 그냥 했습니다만 실지는 그렇습니다.

박윤서위원

사업비의 5.49%라면, 사업비를 삭감했으면 삭감한 사업비의 5.49%를 하는 게 정상이죠? 이게 잘못 됐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 다음 343페이지 대피시설안내 2개소가 더 늘어난 것은 어디입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2개소가 더 늘어난 데는 당동택지개발지구내 주공 3,4단지 지하주차장이 되겠습니다.

박윤서위원

안내표시판은 뭘 어떻게 하는 겁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대피시설이 어디다 하는 것을 화살표로 해서 하는 안내표지가 되겠습니다.

박윤서위원

그 입구에다 철판을 붙여놓은 것 아닙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대피시설이라는 저것도 있고 안내하는 화살표시로도 되고 그렇습니다.

박윤서위원

당동택지개발지구에서 2개소가 늘어났다?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박윤서위원

보니까 상당히 조잡하고 그렇던데 이것 가격이 굉장히 비싸네요? 13만8,000원이면 굉장히 비만 가격인데 일괄적으로 제작하는 데가 없습니까? 그러면 단가가 이렇게 비싸지 않을텐데, 간판을 내가 보니까 상당히 조잡한데 하나에 13만 8,000원이라고 하면 단가가 상당히 높은데.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금액은 한 개소에 1만 6,220원으로 단가가 돼 있습니다.

박윤서위원

여기 보면 아닌데,2개소에 27만 6,000원 아닙니까 27만 6,000원이면 한 개에 13만 8,000원이지 무슨 소리에요? 단위가 천단위 아닙니까? 이게 잘못 됐습니까? 계산이 잘못 됐는데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1만 6,220원씩 해서 55개소로 이번에….

박윤서위원

당초에는 52개소에서 53개소로 했으니까 1개소가 늘어난 거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리고 단가도 좀 인상이 됐습니다. 당초에는 1만1,620원이었었는데 단가가 1만 6,220원으로 인상이 됐습니다.

박윤서위원

당초에 보면 53개소 서 있다구요, 그렇죠?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러면 봅시다. 그런데 당초 얼마 세웠죠, 단가가?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1만 1,620원으로 돼 있을 겁니다.

박윤서위원

그렇다면 아까 2개소가 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돼잖아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2개소는 늘구요 그리고 단가도 인상이 되었고 이렇습니다.

「일괄적으로 곱해 놨으니까 볼 때는 이해가 안 되니까」 하는 위원 있음

박윤서위원

당초 우리가 세운 데가 어디 있죠? 당초 단가 얼마 세웠어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1만 1,620원입니다.

박윤서위원

그럼 지금 얼마나 늘었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1만 6,220원입니다.

박윤서위원

그러면 2개소 늘어났으면 말이 안 돼잖아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단가도 올랐고 또한 개소수도 2개소 늘었기 때문에 그 액수가 차이나는 것이 27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7만 6,000원만 더 늘어나는 것으로…. 2개소는…. 그렇죠. 1만 6,220원 곱하기 2 그렇게 되구요, 그렇죠.

「쉽게 설명하면 53개소에 5,000원, 2개소는 1만 6,000원씩 그렇게 되는 것이죠, 계산 이?」하는 위원 있음

「그대로고, 2개 1만 6,000원씩」하는 위원 있음

「나머지 53개소는 5,000원씩 한 것이고?」하는 위원 있음

「그게 안 보이니까, 설명을 그렇게 빨리 주셔야지…」하는 위원 있음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설명하면 단가도 올랐고 개소수도 올랐다는 이런 얘기입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윤서위원

그 다음에 339폐이지 여기에 왜 시간외수당이 9급만 전액을 삭감했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민방위재난관리과 정원이 14명입니다. 그런데 9급 1명이 감이 됐습니다. 정원에서 줄어졌습니다. 그래서 9급 1명에 대한 것은 100%….

박윤서위원

감이 됐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러면 본봉도 감해졌습니까?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저희가 관리하지 않고….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물론 내무행정 인사관리에 감해졌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확인하셨어요?
명호

임명호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확인 안 했습니다

박윤서위원

확인하셔야죠, 자기과의…, 물론 내무행정 인사관리에서 감했겠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방위재난관리과를 끝으로 총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사회경제국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기 전에 전 시간에 방상익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추경예산안 편성지침에 관하여 예산편성 담당부서인 기획담당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기획담당관 발언대로 나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기획담당관 임봉재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개괄적인 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인건비 예산 추경의 대부분이 절감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그 기준은 중앙과 도의 지침에 의해서 일용인부 14개 비목에 대한 것은 중앙지침에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업무추진비는 30%, 일반운영비·관서당경비·여비·의회비 연구개발비는 20%, 일반보상금·자산취득비·일용인부임은 30%를 절감하도록 편성지침에 시달되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에 의해서 저희 시에서는 자체적으로 일용인부임은 30%를 그대로 준수했지만 일반운영비는 20%를 절감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IMF 상황에서 절감의지를 35%로 더 올린 바가 있습니다. 관서당경비도 20%로 지침에 시달 받았지만 30%를 절감한 바 있구요, 여비도 20%이지만 32%를 절감하도록 해서 대부분이 다 절감한 바가 있습니다. 이렇게 절감한 결과 경상경비는 89억 2,400만원을 저희가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에서도 금년도에 시급한 사항이 아닌 것은 차기에 또는 내년도로 미루기 위해서 19억 6,200만원을 절감 총 108억 8,700만원 절감해서 금번 추경에 예산 요구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실업자대책경비로서 공무원 관련 경비를 절감했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인건비 7억 740만 8,000원을 절감해서 거기에는 기본급 처우개선비가 당초예산에 3.5%가 계상되었던 3억 9,161만 2,000원과 또 기말수당에서 정부시책에 의해서 직급별로 감액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저희는 3억 1,578만 7,000원을 절감해서 총 7억 740만 8,000원을 절감해서 이것을 실업대책경비로 활용하고자 금번 추경에 들어가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실업대책경비를 잠깐 보고드리면 금년도 추경에 실업대책경비로 계상된 것은 당초 2,919만 6,000원과 금회 추경에 16억 8,012만 7,000원이 들어간 17억 932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재원별로 국비가 8억 8,053만 1,000원이 내시가 되었고, 도비가 1억 2,283만 4,000원, 시비가 아까 기 보고드린 대로 7억 740만 8,000원 인건비를 절감한 금액 중에서 금희 추경에 4억 3,228만 8,000원만 계상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2억 7,512만원은 예비비로서 실업대책경비로 편성이 돼서 앞으로 제2차 공공근로자 대책계획이 수립이 되면 계속해서 활용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모두에 보고드린 대로 저희는 금번 추경에 각종 비목, 중앙부처에서, 도에서 14개 비목 에 대한 것만 절감하도록 되어 있지만 저희 시에서는 전비목을 IMF 상황에서 고통을 같이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전면 재검토해서 무려 108억 87만원이라는 예산을 절감해서 재편성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권순태위원장

기획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그러면 방상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질의 좀‥‥‥」하는 위원 있음

방상익위원

방상익 위원입니다. 소관 부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획담당관실이 예산총괄 부서이기 때문에 저희 건설도시위원회에서 질의를 드리는 것을 양해해 주시고 어차피 우리가 추경에 대한 것은 이번에 IMF 때문에 정부 예산도 삭감되고 중앙이나 도에 대한 예산이 절감되면서 또 역시 시의 예산도 절감하자는 차원에서 추경이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파악하려고 설명요구를 했던 것이니까 그렇게 알아주시구요 제가 몇 가지 보충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중앙이나 도에서 지침이 내려온 것이 14개 비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에서는 전비목에 대해서 예산절감의 그런 의지를 갖고 진행하셨다니까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고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 중에서 아까 총무국장님께서 설명한 중에서 자세히 모르셨는지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일반운영비에서 중앙의 지침이 20%인데, 삭감지침이….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우리 시에서는 지금 몇 퍼센트라고 그러셨죠?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35%를 기준으로 절감했습니다.

방상익위원

35%를?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방상익위원

그리고 관서당경비도 20%인데 아까….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30%로.

방상익위원

아까 국장님께서는 26%라고 그러셨는데 30%라 이거죠?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그런데 위윈님, 각 실·과별로 지금….

방상익위원

차이가 납니까? 관서당경비는 거의….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거의 준수를 했습니다만 특수한 여건 있는 데는 큰 퍼센트가 아닌 범주내에서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는데 기준은 아까 보고드린 대로 중앙지침보다는 상당히 많이 절감을 했다 이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20%가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30%로 지침을 내리셨다 이거죠?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국내여비도 마찬가지로 20%인데 아까 말씀하신 것을 들으니까 32%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32%입니다.

방상익위원

이건 다 통일해서 했겠네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지금 보고드린 대로 각 실·과를 전면 통일적으로 운영을 했지만 특수한 여건이 있는 실·과가 있습니다. 그런 과는 타당성을 저희가 심의과정에서 검토해서 다소 퍼센트가 1% 정도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의 준수를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국내여비 같은 것도 특수한 경우가 어떤 것이죠? 예를 들자면 한 가지만 얘기해 보세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국내여비는요….

방상익위원

국내여비는 인원에 비례해서 계속 예비비를 세웠던 거 아니에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특수한 경우가 뭐 있어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아까 비유를 각 실·과별로 저희가 32%를 기준으로 해서 했는데 혹시 각 부서별로 전체금액으로 따졌을 때 국내여비는 사업여비와 또 기본여비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체 비율로 따졌을 때에는 32%에서 증감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렇지 않을텐데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사업여비는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그 옆에 필수적으로 있어야 되는 것이고요,

방상익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퍼센트는 마찬가지일 거 아니에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관서당 여비에 대해서는 일률적으로 32%를 준수했지만 국내여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사업의 특수성에 비춰봤을 때 인정해줄 수 있었다 이런 얘기죠. 그렇게 되면 전체적인 비율로 봤을 때는 32%가 준수가 안 됐을 수 있다는 얘기구요, 관서당경비는 당연히 32%를 일률적으로 준수했습니다, 여비는.

방상익위원

그것은 세부적으로 부서에 다시 한번 확인해 보구요, 그리고 실업대책기금으로 이번에 인건비에서 총 7억 740만 8,000원이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7억 740만 8,000원입니다.

방상익위원

그 인건비 절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본급에서도 절감이 됐어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기본급 처우개선비가 당초예산에 공무원 인건비의 3.5%를 처우 개선비로 계상해 두었는데 정부시책에 의해서 인상할 수가 없다고 해서 전액 삭감했습니다. 그 금액이 3억 9,162만 1,000원이 되겠구요.

방상익위원

처후개선비는 기본급에 포함 안 되잖아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별도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기본수당에서 정부시책에 의해서 직급별로 80%, 60%, 40%로 4급 이하는 40% 이하로 절감하도록 돼 있는데 저희 시에서는 시장님의 의지에 따라서 4급이 국장급입니다. 그럼 5급과 6급, 7급, 8급이 똑같이 40%로 절감한다는 것은 이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시장님께서 말씀이 계셔가지고 차등적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삭감한 금액이….

방상익위원

4급이 몇 퍼센트입니까?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4급이 40%를 절감했습니다.

방상익위원

5급은?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약 1∼2%씩 차등을 뒀습니다.

방상익위원

40%에서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방상익위원

크게 표시만 냈네요. 삭감하려면 예를 들어서 4급 40%나 9급이나 10급 이런 데 그 비율에서 1% 다운돼야 얼마나 되겠어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이것이 정부시책에서 40%를 기준으로 해서 당연히 해야 되는데 공무원이 급여가 상당히 차이가 있는데 그것을 일률적으로 삭감한다는 것은 모순이 있다는 그런 논리에 있어 차등을 뒀습니다. 그러니까….

방상익위원

그러면 정부지침하고도 안 맞게 그렇게 하는 것도 있겠네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그런데 그것은 어차피 지금 위원님께서 아시는 대로 실업대책경비로 지정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체적으로 7억 700만원 정도를 절감했지만 4억 3,200만원 정도만이 현재 편성이 되었고 나머지 2억 7,500만원은 예비비로 일단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예비비로 편성하는 것 자체도 지침에 그렇게 돼 있어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실업대책경비는 인건비를 절감해서 편성하되 나머지는 예비비로 편성하고 추후로 사업이 시행될 경우에는 성립전으로 쓰도록 이렇게 명시돼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총칙에도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제가 듣기에는 인건비 상당액 7억 700만원 정도를 그야말로 살을 깎아서 절감한다는 그런 의지를 보여주는 것인데 거기서 4억 몇 천만원만 실업대책기금으로 책정해 놓고 2억 얼마는 예비비로 해서 한다는 것은 결국은 실업대책이 구호에 불과한 것 같은 그런 인상도 드는데요?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그것은 현재의 1차 사업만이 8월 31일까지 사업이 계획되어 있고….

방상익위원

사업이 확정된 것만?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나머지 추가사업이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예비비로 돌려 놓았던 것은 추후 사업이 확정되면 분명히 실업 대책으로 쓰실 거죠?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당연한 것이고 타용도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 돈은 예비비 재원 아닌 이상 다른 것으로서는 활용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예비비에 지금 위원님께서 건설도시위원회에서는 거론이 안 됐지만 저희 예비비 편성을 보면 일반예비비, 실업대책예비비 해가지고 별도로 구분이….

방상익위원

구분이 돼 있다 이거죠?
봉재

임봉재기획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렇다면 이해가 가네요. 알겠습니다. 세부적으로 의문나는 것은 별도로 부서에 질의를 드리기로 하고 대신 답변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 기획담당관은 수고 하셨구요 이실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경제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사회경제국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사회경제국장 최선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권순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경제국 상공과 제2회일반회계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면 국가 경제의 어려움으로 고통 분담의 차원에서 경상적 경비를 과감히 삭감 조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육성기금 조성에 따른 자치단체 부담금 그리고 범국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적 실업대책인 공공근로사업장 배치에 따른 인건비 등을 계상한 것으로서 세입부분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6쪽과 37쪽 국비부분이 되겠습니다. 4-H회원 영농기술지원 250만원,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농림부 소관 농지소유 및 실태조사 3명에 대한 임금 120만원, 고용촉진훈련비 140명에 대해서 1억 444만 2,000원과 행정자치부(과거에 내무부가 되겠습니다.) 소관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따른 임금 264명에 1억 8,916만 4,000원입니다. 42쪽에 도비부분입니다. 벼우량공급종 종자공급지원 15만 8,000원, 농촌지도자회 활동 지원…. 1권. 활동지원 31만원이 계상된 것이며,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고용촉진훈련비 1,364만 6,000원, 물가관리 PC구입비로 도비 120만원이 내시되어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은 350쪽부터 374쪽까지로 총 58억 1,963만 3,000원으로 당초예산 40억 2,873만 8,000원보다 17억 9,089만 5,000원이 늘어서 32%가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350쪽부터 352쪽입니다. 정부의 '98 예산절감 권고로 당면한 경제위기 및 근검절약을 솔선수범하기 위하여 '99년도 농가월력을 구입하여 농가에 배부하기로 한 사업을 취소하는 등 농정관리의 경상적경비 당초예산 2,390만원에서 1,779만 9,000원으로 610만 1,000원을 감액 계상하였고, 352쪽 사업예산은 2억 6,622만 7,000원으로 본 추경에 2억 2,705만 7,000원을 계상해서 3,917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353쪽입니다. 농림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농지소유 및 실태조사인부 3명에 대한 204만원이 계상 증가되었고, 채소특작 경쟁력제고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소형관정이 당초에는 2개소 70만원으로 계상하였으나 도마교동에 1개소를 추가 설치코자 1개소에 대한 35만원이 증액된 것입니다. 또한 합배미 지원사업은 총 16농가 24필지 16.2ha로 당초에는 7.8ha를 추진코자 했으나 부곡동, 대야동 주민들이 합배미를 추가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1,728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기도 농업경영자금 부담금 1,600만원이 또한 증액되었습니다. 예산안 354쪽부터 355쪽이 되겠습니다. 축산진흥에 일반운영비 62만원이 감액 계상되었고, 예산안 355쪽부터 359쪽에 농촌지도사업은 5,994만 5,000원으로서 당초예산 6,377만3,000원보다 382만 8,000원이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예산안 360쪽에서부터 365쪽까지 지역경제관리 경상사업비는 9,399만 8,000원으로 당초예산 1억 2,376만 8,000원에서 2,977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안 366쪽에서부터 367쪽입니다. 물가관리 전산화사업 추진은 PC구입으로 120만원을 도비 보조사업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안 367쪽에 광공업관리 예산액은 52억 5,921만 2,000원으로 당초예산 34억 6,756만 8,000원보다 17억 9,164만 4,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예산안 369쪽입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이자차액보전금 9,200만원, 내고장상품 팔아주기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중소기업제품 전시·직매장 설치지원비 1,000만원, 중소기업 육성기금조성 자치단체 부담금이 총 14억 6,000만원인데 본예산에 100억원을 확보하였고 부담액인 4억 6,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고자 증액되었으며, 아파트형공장 자금지원이 6억 2,500만원이 증액된 것입니다. 370쪽부터 372쪽이 되겠습니다. 노정관리 예산은 6억 3,205만 5,000원으로 당초예산액 1,491만 1,000원보다 6억 1,714만 4,000원이 증가되었고,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98년 4월2일 본관 5층에 실직자종합대책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이에 따른 경상적경비 353만 2,000원을 계상하였고, 국고보조사업으로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자치부 소관 6개 사업 9개 분야에 투입할 264명에 대한 임금 4억 8,526만원이 계상된 것이며, 또한 고용촉진훈련이 당초 10명에 591만 1,000원에서 140명에 1억 3,646만 3,000원으로 증가하게 됨에 따라서 1억 3,055만 2,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예산안 373쪽부터 374쪽입니다. 국도비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 655만 3,000원은 양정관리 국고보조 등 8개 사업비를 계상했는데 이를 반납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번 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어려운 국가경제 속에 고통을 함께 나누는 차원에서 경상적 경비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고 조정해서 계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점 이해해 주시고 모든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적극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42쪽이 어디에 있어요?」 하는 위원 있음

「설명하세요」 하는 위원 있음

권순태위원장

사회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종원입니다. 사회경제국 소관 '98년도제2회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세입을 보고드리면 국고보조금이 2억 9,703만 6,000원과 도비보조가 1,282만 4,000원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세출예산으로서 증액된 내용을 보고드리면 실업대책에 따른 농지소유 및 실태조사 인부임 200만원, 합배미 지원 1,728만원, 화훼비닐온실 보온덮개 설치지원비 350만원, 경기도 농업경영자금 출연부담금 1,600만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이차보전금 9,200만원 등 주로 아파트형 공장과 공공근로사업, 실업대책비 등 이런 내용의 총 18억 5,417만 6,000원이 증액 요구되었습니다. 감액된 금액이 총 5,672만 8,000원을 제하면 실제로 증액된 것은 17억 9,744만 8,000원이 증액 요구되었습니다. 증액 요구된 예산은 대부분이 여러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실업자 생계대책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추진비와 중소기업 육성기금으로 편성 요구된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상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

박윤서 위원입니다. 353페이지에 보면 재료비에 실업대책으로 해가지고 농지소유 및 실태조사 인부임이 있는데 농지소유는 아마 제가 보기에는 농정과에서 다 확인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 조사돼 있을 것입니다. 구태여 이것을 재료비가지고 이 농지소유실태를 재조사할 필요가 있습니까? 제 얘기는 실업대책을 다른 데로 활용할 수 없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상공과장 진석진입니다. 이 사업은 농림부로부터 전국적으로 농지소유에 관한 농지관리 업무를 입력시키기 위해서 각 시·군별로다가 배정된 국고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윤서위원

그건 잘 알겠는데 우리 시에서는 이미 다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지금 일제 조사한 것을 입력하는 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금년에 새로 전부 조사를 해가지고….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이미 조사돼 있는 것을 돈 쓰기 위해서, 실업대책을 위해서 그 사업에 재투자할 필요가 있느냐 이 얘기죠, 구태여 재조사할 필요가 있는가 이 얘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재조사가 된 사항을 입력시키는 데 인력이 우리 인원가지고 모자라기 때문에 각 행정기관에 인원을 배치해 준 것입니다. 40일간 됩니다, 이건.

박윤서위원

그러면 입력자역입니까, 현재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그 얘기입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 밑에 보면 소형관정 1개소는 어디가 늘어났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도마교동에서 한 곳을 더 신청했기 때문에 먼저 농지관리위원회에서 통과된 사항이라서 요구를 했습니다.

박윤서위원

이것은 차압이 끝났어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할 것입니다.

박윤서위원

앞으로 할 거예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 다음에 아까 합배미 얘기가 나오는데 354페이지, 이것도 사업이 이미 끝났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일부는 끝났고 추경예산에서 확보할 사항은 금년 겨울에 가서 시작이 되겠습니다, 농사 지은 다음에, 당초예산 사업은 끝났고.

박윤서위원

그 다음에….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추가로 요구가 들어온 것은 예산이 확보되면 또 농사 진 다음에….

박윤서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당초 이 3ha는 합배미가 완전히 끝났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끝났고 3.8ha를 더 할 계획인데 지금 추경에 세울 필요가 있습니까? 금년 농사 다 짓고 하면 마지막 추경에 세워도 되겠고 지금 추경에 예산 없다는데 세워놓을 필요가 있습니까, 1,700만원이나?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필요합니다.

박윤서위원

필요한데, 금년 농사 다 짓고 겨울에 할 것인데 지금 예산에 뭐하러 세워놓습니까, 1,700만원이나. 왜 돈을 묶어 놓느냐 이 얘기죠, 적은 돈도 아닌데, 그래서 이것을 제 얘기는 지금 세울 것이 아니라 마지막 추경이라든가 3차 추경에 세워도 될 것 같은데 1,700만원을 금년 농사 다 지을 때까지 묶어 놓을 필요가 없어요. 10월에 농사 짓는데…. 알았습니다. 이것이 금년에 3ha가 끝났고 3.8ha는 금년 농사 짓고 할 계획이죠? 그럴 계획이죠? 3,8ha는 금년에 농사 짓고 할 계획이죠?

「5월중 사업 계획하고 10월중 사업에 착수해야 되기 때문에…」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밑에 보온덮개는 어떻게 됩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보온덮개는 IMF 이후에 농협에서 특색사업으로다가 50%를 지원해 준 사업입니다. 그런데 농협에서 "시에서도 같이 동참을 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해서 결심받아서 25%를 시에서 부담하겠다고 결심이 된 사항입니다.

박윤서위원

농가에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25% 자부담이 됩니다.

박윤서위원

지원율이 25%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러니까 전체 사업의 50%는 농협에서 부담하고 저희가 25%를 부담하면 농가는 25% 자부담이 됩니다.

박윤서위원

이것도 금년 농사 짓고 할 것입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것은 이미 사업이 시작이 된 것입니다. 끝났습니다. 저번 IMF 한파 됐을 때에 농협사업으로다가 이미 사업은 끝난 사업입니다.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사후 지원이네요? 그런 얘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윤서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끝내겠습니다. 370페이지 실업자대책상황실 운영인데 상황실은 어디에다 운영하시는 것입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상황실은 저희 국장님을 상황실장님으로다….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상공과에 설치하는 것이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설치는 5층에 했고 운영은 국장님을 실장님으로 해서 저희가 주축이 됐습니다.

박윤서위원

근무자는 공무원들이 하는 것이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런데 지금 상공과에 있는 프린터라든가 복사기라든지 복사용지 다 쓸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이미 실무부서에 다 돼 있고, 급양비도 마찬가지죠. 급양비를 보면 공무원 급양비가 이미 다 서 있는데 여기에서 상황실 설치한다고 그래가지고 밥 더 먹는 것도 아니고 350만원 실업대책해가지고 상황실 설치하는 것 보다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것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프린터 토너라든가 이것이 지금 일반업무에서 서 있는 예산가지고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업무량이 됩니다. 그래서 별도의 예산을 해야 되고, 또 당초에 서 있는 예산은 30% 이상 아까 들으신 대로 감액된 상태에서 절약해야 될 입장에서 이 추가된 업무를 다루다 보니까 필수적으로 필요한 예산이 되고 이 급양비 관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그 구성원들이 상공과 인원으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고 동에서 1명 지원 받고 의회에서도 여직원이 1명 근무지 지정을 받고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박윤서위원

실질적으로 상황실 업무가 뭡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업무가 뭐예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4월 1일부터 상황실 설치명령이 떨어져가지고 그 때부터 4월 10일까지 실직자들 공공근로사업에 대한 신청을 각 동에서 받도록 돼 있고, 그것을 받아가지고 401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신청이 됐는데 이것을 공영차출을 15일까지 일자리 창출을 받아 가지고 그 일자리별로 배정을 했습니다. 4월말일까지 배정을 끝내고 5월 1일부터 1차 사업에 260여 명을 투입을 시켰습니다.

박윤서위원

앞으로 할 일이 뭡니까? 제 얘기는 실업자대책이라 해가기고 각 동사무소에서 실업자신청을 다 받고 있고 이 상황실에서 하는 일이 주로 뭡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 받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출된 그 일자리에다가 배정을 시켜야 되고 또 나오기로 했다가 못 나오는 사람들이라든가 연계를 시켜야 되고 하기 때문에 일이….

박윤서위원

그것이 상공과 일반업무 아닙니까? 당연히 상공과 일반업무고 상황실 특별히 설치해가지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상황실을 특별히 설치한 것은 저희 시 시책이 아니고 국가 전체적인 시책으로서….

박윤서위원

그 얘기 들었어요. 무슨 말씀인지 들었는데 상공과에서 일반적으로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특별히 상황실 설치해가지고 거기다가 프린터 사고 토너 사고 복사기 더 사고 하는 얘기는 어차피 우리 상공과에서는 일반수용비에 포함됐다 이 얘기에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프린터를….

박윤서위원

제 얘기 들어보세요. 그 다음에 급양비도 어차피 공무원 머리 숫자에 대해서 일반급양비 다 서 있어요. 그것을 쓰면 되는 것이지 실업대책 350만원 해가지고 하는 것보다 차라리 다른 사람 구제하는 것이 낫지 상황실 설치해가지고 350만원 투자할 필요가 없다 이 얘기에요. 어차피 이 사무는 상공과의 일반업무에요. 일반업무 근무는 어차피 공무원이 하는 거예요.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의 상황실 운영은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이 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근무인원은 8명입니다. 거기서 하는 일은 각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구인상담, 그 다음에 실업자가 와서 요구하는 구직상담, 그 외 공공근로사업 선정과 대책의 일환으로 있습니다. 이에 따른 제반 사업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또 나아가서 정부와 각 시·도·시·군과의 정보교환이 있습니다. 여기에 따른 교육 등등 여러 가지 사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타 시·군을 연결시키고 이러한 정보기능, 다시 말하면 구인상담활동, 구직상담활동, 공공근로사업 선정지원 등 크게 나누면 이렇게 세 가지 사항이 되고 그 외에 여기에 따른 세부사업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이 상공과의 업무가 아니고 상공과에서 주축이 되면서 각 과로부터 차출해서 저희들이 근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공근로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1단계로 400명을 요구받았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 결과 285명이 1단계로 지난 5월 1일부터 7월말까지 1차 사업장에, 이 사업장은 일반근로와 행정근로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 이렇게 배치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접수를 받은 사항을 2차로 8월 1일부터 배치할 이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금년 연말에 끝날지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지 하는 사항은 저희들이 아무도 예측하지 못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업무에 대해서는 상당히 중요시 보고 저희들이 철저히 운영하기 때문에 여기 나와 있을 이 예산에 대해서는 특별히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

그런데 4일이라는 얘기는 일요일만 근무하는 겁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1주일에 4일 정도 먹는 걸로 이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박윤서위원

8명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8명이 근무하지만 실질적으로 밥을 먹는 사람은 하루에 4명을 잡아 주시면 저희들이 운영해 나가겠다는 이런 뜻입니다.

박윤서위원

제가 국장님이라든지 과장님 얘기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해가 가지만 실업대책을 명분으로 상황실을 설치해가지고 형식적인 수용비, 급양비를 세워가지고 350만원이면 아마 실업자 둘을 1년 구제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에요. 그래서 이게 상황실을 설치한다는 그런 구실하에 예산이 낭비되지 않나 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어차피 IMF 시대에 실업구제를 위해서 한다면 최소한의 예산을 가지고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입니다. 실업자 상황실에는 구인하러 오시는 분들이 상담하실 적에 편하게 있을 수 있는 그런 구조로 준비가 된 겁니까? 아니면 업무만 볼 수 있도록 돼 있는 겁니까? 5층 어디를 말씀하시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 전에 5층 연회장이라고 했던가요? 그 자리를 반 쓰고 있습니다.

김영숙위원

이게 정부시책이지만 이미 서울의 및 군데 구청이나 그런 곳에서 구청 안에다 쉼터처럼 장소를 만들어가지고 그 분들한데 제공해가지고 서로 와서 정보를 교환 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었던데 그런 식으로 분위기가 돼 있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저희는 구인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나 전화로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받아가지고 입력을 하고 구직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자세하게 설명을 해드리고….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숙위원

질의 내용을 조금….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5층에 과거에 연회장은 아니지만 그러한 장소의 3분의 1 정도를 할애받아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서울 이나 타 시·군처럼 그렇게 편하게 그 분들이 와서 쉴 수 있게 이렇게까지는 저희들이 꾸며놓지 못 했습니다.

김영숙위원

참고로 제가 여쭤봤고 그런 것도 될 수 있으면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 장소가 지금 특별히 쓰는 용도가 많지 않으니까 각자 낮시간에도 부담없이 와서 서로 의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장소로까지 준비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이용을 하기로 계획을 세우신 거니까, 그건 어떻게 될 수 있는 겁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앞으로….

김영숙위원

쇼파도 즘 갖다놓으시고 차도 한 잔 따뜻하게 마실 수 있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그런 분위기였으면 좋겠네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상담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은 간소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와서 쉬어간다거나 그런 것은 분위기상으로 안이 맞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숙위원

건의를 하셔가지고 장소를 확보해서 그런 데까지도 신경을 쓰시면 정신 적으로라도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알겠습니다.

김영숙위원

다음 371페이지 공공근로사업 추진한 것에 대해 지금 400명 가까이 받으셔가지고 264명 정도 심사가 끝난 상태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투입시켰습니다.

김영숙위원

그런데 심사기준을 어떻게 놓고 하셨는지?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심사기준은 타 시·도라든가 정보를 구해서 저희 나름대로 만들어가지고 각 동에 줘서 동에서 순위를 결정해 온 것을 저희는 저희대로 또 입력을 시켜가지고 전체 순위를 매겨서….

김영숙위원

동에서 재산상태, 실직만 돼 있는 상태가 아니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그렇게 해서 401명 중에 부적격자가 66명이 나왔습니다. 거기에는 실업급여를 받으시는 분과 또 자진 취소하신 분, 생활보호대상자 중에 거택보호자 또는 국민연금 수혜자, 연령초과자, 1가구에 2명 이상 신청한 자, 주소가 불명이라든가 이런 사람 66명을 제외하고 적격자가 335명이었습니다. 그래서 335명을 가지고 일자리 창출 들어온 것이 285명이었습니다. 285명을 순위별로 해가지고 나름대로 일자리 부서를 해서 30일날 10시에 여기에 와서 교육을 받도록 통보를 했더니 220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부터 불참자에 대한 전화조회도 하고 또 그때부터 포기자들이 막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포기자들에 대한 대책, 50명 남은 후순위자들을 대체시키는 작업을 이틀간 밤을 새워가면서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5월 1일날 투입을 시켰습니다.

김영숙위원

거의 형평에 맞지 않아서 민원이 들어올 일은 없이 자리는 다 배정이 된 거네요? 그렇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김영숙위원

또 제가 한 가지 조금 벗어나지만… 가장들이 남자일 수도 있지만 주부가 가장인 가정도 있을 겁니다. 그런 가정에 대해서도 자격은 똑같이 주어지는 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렇습니다.

김영숙위원

잘 좀 운영해 주시기 바라고, 이상입니다.

권순태위원장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방상익 위원입니다. 지금 취업대책상황실장을 국장님이 맡고 계시는 거죠?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방상익위원

그러면 그 부분을 총괄적으로 한번 질의를 드릴께요. 일단 실업대책에 대한 기금운영이라든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구인·구직상담 이런 전반적인 걸 별도로 부서업무 외에 실업대책에 대한 집중적인 그런 업무를 총괄하는 것을 상황실장께서 하시겠네요?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방상익위원

그러면 예산문제도 중앙에서 내려오고 도에서 내려온 것, 이런 부분까지 시에서 인건비 절감해서 실업대책기금으로 만든 것까지도 총괄운영하시는 겁니까?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닙니다. 그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방상익위원

제가 국장님께….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선 여기에 따른 사전조사를 저희들이 하고 또 각 부서별로 필요한 인원이 예를 들면 산불감시라든가 하천감시라든가 또 타 유관기관에서 필요한 인원, 예를 들면 경찰서의 교통질서유지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받습니다. "이러이러한 기간 동안에 얼마나 여러분들이 필요합니까? 그 인원 주십시오" 해서 받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도에 보고를 합니다. "이러이러한 인원이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재원은 국비와 저희 시에서 공무원들의 인건비 절감한 예산 그겁니다. 두 가지 예산, 국비와 저희들이 자체에서 인건비를 절감한 예산으로 이렇게 충당합니다.

방상익위원

그건 이해는 가는데 문제는 뭐냐면 아까 기획실에서 설명했듯이 이번에 실업대책기금으로 해서 17억 9,000여만원 정도 인건비나 국비, 도비 받은 것까지 해서 총 금액이 그렇단 말이에요. 이것은 물론 소관 부서별로 별도의 실업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건지, 실업대책에 대한 총괄은 상황실이 마련돼 있으니까 거기에서 하면서 주무 부서에서 하는 것은 별도로 집행하도록 하는 건지 그 업무의 영역구분이….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걸 제가 말씀드릴께요. 그 부분은 제가 상세하게 아니까 양해를 해주시면 제가….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상공과장 가만히 있어요. 질의를 저한테 했잖아요.

방상익위원

실장님이 먼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이 사업은 저희들이 총괄 보고만 받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각 부서별로 세부계획을 세워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결과를 저희들이 받습니다.

방상익위원

지금 그러면 상황실에서 하는 주업무는 구인·구직자들 상담 받아서 배치하는 그런 문제하고 그 다음에 공공근로사업 선정하는 것, 공공근로사업 선정도 사실은 주무부서에서 하는 데가 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취로사업 같은 것이면 사회복지과 이런 쪽에서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그쪽에 있는 것 간과하고 상황실에서 총괄하는 겁니까?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취로사업은 관계없습니다. 우선 왜 그런가 하면 인건비 자체가 공공근로사업에 투입하는 사업내용이 두 가지 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회과에서 취로사업을 하는데 거기서도 매년 사업계획에서 나가는 것 외에 이번에 실업대책으로 해서 더 많은 취로사업을 하려면 그쪽에서도 그런 계획을 잡고 있을 것 아닙니까?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그것은 이해를 잘못 한 것 같은데 사회과에서 하는 취로사업은 저희들이 공공근로사업의 희망자를 투입하지 않습니다. 우선 인건비가 차이가 있습니다. 사회과에서 운영하는 취로사업은 일당 1만 7,300원 정도이고 또 저희들이 사업 쪽에 투입하는 공공근로는 일당 2만 5,000원이고 일반 행정기관이 운영하는 데는 2만원을 드리고있습니다. 그래서 일반근로 쪽의 사업에 나가는 분은 월 계산해서 50만원, 또 행정 쪽으로 나가는 분은 월 40만원 이렇게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 그 인건비의 차이가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취로사업 분야의 실업대책은 별도로 안 하시겠네요?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방상익위원

안 하시고 여기에 나와 있는 가로정비라든가 산불감시라든가 제방보수라든가 방범이라든가 이런 쪽만 하신다는 얘기입니까?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지금 285명을 5월 1일부터 배치하셨죠?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방상익위원

그분들이 다 이런 분야인가요?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전부 다 그런 분야입니다. 행정분야와 일반 사업분야. 행정분야라는 것은 예를 들면 각 동에서 행정보조도 희망하면 할 수 있고 또 본청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방상익위원

그러면 순수하게 상황실에서 실업대책을 위한 예산으로 집행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로 잡혀 있는 겁니까?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전체적인 금액은 이게 수시로 변동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총괄 아직 다 받지 못 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보면 5억 2,000만원 정도 됩니다. 5억 2,900만원이나 5억 3,000만원 됩니다. 그리고 국비가 2억 1,000만원 정도, 그 다음에 우리 시비가 3억 2,000만원 정도 이렇게 돼 있습니다.

김영숙위원

총액이 7억 7,000만원 가지고 이번에 4억 8,000….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그러니까 이 사업은 저희들이 1차적으로 나가는 사업입니다.

방상익위원

5억 2,900만원 중에서 국비가 2억 1,000 정도, 시비가 3억 1,000 정도 되는데 그러면 이 시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획실에서 당초 우리가 4억 2,000만원 정도를 실업대책으로 쓰겠다고 했는데 그 중에서 3억 1,000 정도를 지금 그렇게 집행하시겠다는 거고 나머지 1억 부분은 다른 분야에서 쓰겠네요?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네.

방상익위원

그러면 일단 타 부서에서 쓰는 것에 대해서는 상황실에서 다 파악을 해 가지고 총괄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총괄을 하는데 5월 1일부터 지금 투입이 됐기 때문에 예산집행이 아직 안 됐습니다. 열흘마다 집행이 되는 사항인데 이제 앞으로 10일 있으면 또 집행이 되겠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방상익위원

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게 부처별로 중앙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 농림부 등 이런 타 부처가 있고 그 다음에 행정자치부 소관이 6개 사업에 9개 분야가 됩니다 그래서 행정자치부 소관의 예산은 저희 상공과에다 계상을 했고 그 다음에 타 부처, 아까 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농림부 소관, 저희가 농업분야가 있기 때문에 그게 저희한테 계상이 되고 나머지 환경부 소관은 재활용 분야라고 해가지고 청소과에 아마 계상이 될 겁니다. 그래야 다음 번 예산심의를 하시는 데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렇게돼 있는 사항이고 행정자치부 소관과 농림부 소관만 저희 상공과에 계상이 돼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농림부하고 행정자치부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그 소관만 상공과에서,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상공과 예산서에다 올려놓고 그 다음에 사업은 일을 시키는 부서에서 집행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저희가 추산을 해주고 장부는 저희가 가지고,

방상익위원

그리고 상공과장님은 여기 상황실에 관련돼 있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저는 상황실의 실업자 총괄반장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올라왔다 내려갔다 굉장히 바쁩니다.

방상익위원

총괄반장이세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그러면 어차피 타 부서에서 온 것도 연관되는 건 아셔야 되겠네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상공과로만 돼 있는 예산서에 올라온 걸 보니까 이게 총 얼마입니까? 6억 1,700인가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4억 8,526만원. 372쪽에 보시면….

방상익위원

아니, 372페이지에 보면 재료비 중에서 공공근로사업추진 실업대책으로 추경에 반영된 게 국·도·시비 합쳐가지고 6억 1,581만 2,000원인가요? 그러면 이것은 상공과에 관련된 농림부나 행정자치부에서 실업대책기금으로 국·도비가 내시되고 시비를 포함한 금액이 이게 전체라는 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건 다 마찬가지로 보면 됩니다. 실업대책 공공근로사업에 대한 것은 371쪽에 4억 8,526만원 그것이고 그 다음 372쪽에 1억 3,055만 2,000원은 고용촉진훈련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방상익위원

371쪽에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2쪽에요. 1억 3,000만원과 그걸 합치면 6억이 되는데 그건 내용이 다른 사업이 됩니다. 같은 실업대책은 맞는데 공공근로사업과 고용촉진훈련과는 분리가 돼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어쨌든 예산으로 보면 전체 합해서 한 6억 1,500만원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상공과 소관에서는 일단 전체 실업대책기금 중에서 6억 정도밖에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나머지 17억 중에서 상당 부분이 타 부서이기 때문에 제가 타 부서를 살펴보지 않은 상태에서 주무부서가 상공과인데 실업대책에 대한 상황실도 설치돼 있고 그런데 거기서 예산집행이 이쪽 분야가 적으니까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어요. 어쨌든 중앙부처에서 부처별로 예산지침이 따로 내려오니까 우리가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한 걸로 생각이 되고 지금 문제는 상황실이 5월 1일부터 해가지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4월 1일부터입니다.

방상익위원

4월 1일날 일단 현판은 하셨어도 배치는 5월 1일부터 하셨다고 했잖아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작업인부 배치는 5월 1일부터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분들이 추가로 들어온 사람에 대해서는 별도로….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건 4월 20일부터 4월 말일까지 11일간에 걸쳐서 2차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99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것도 5월 15일날 작업배치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14일까지는 배치계획을 마쳐야 됩니다.

방상익위원

한번 배치된 사람은 재배치는 안 되는 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1차에 된 사람들은 2차에 기간이 중복되니까 될 수가 없고 1차 사업은 7월 말일까지 끝낼 거고,

방상익위원

그럼 한번 배치된 사람들이 작업기간에 총 받을 수 있는 보수금액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러니까 하루 나오면 25,000원을 줍니다. 그래서 주 만근을 하면, 주 만근이라고 하면 근로기준법상 44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40시간 이상을 봤을 때 만근으로 봐가지고 주 5일을 근무시킵니다. 5일을 근무시키면 거기에서 그 다음 일요일날은 유급휴무로 해가지고 6일간의 보수가 지급되게 돼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한 사람 앞에 혜택 돌아가는 게 6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1주일에 6일. 그러면 만근을 했을 경우에는 4주 하면 24일간 근무 가 됩니다.

방상익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질의를 마치고 앞에 36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 금액이 당초 1억 5,000만원에서 24억 2,000만원으로 경정에 추가됐는데 이 배경을 말씀해 주세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것은 저희가 중소기업에 2억 한도로 해서 융자를 해준 게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2년간 상환하도록 해서 5억을 지원해 줬고 금년에는 10억을 지원해 줍니다. 10억을 지원해 주는데 거기에 이자를 부담하는 것이 12%, 또 농협에서 받는 것은 15.5% 그래서 3.5%를 저희 시에서 이차보전을 해줍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차보전해 주는 재원은 저희가 기금적립으로 해서 2002년까지 200억을 목표로 해가지고 적립을 해놓은 게 있습니다. 작년에 6억을 해놓은 게 있고 금년에 14억을 목표로 해서 들어가야 되는데 거기에서 발생되는 이자와 이자에서 부족되는 금액을 환산해가지고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 다.

방상익위원

이것 기금조성한 이자로 농협에서 15.5%, 그 다음에 시에서 부담해야 할 3%를 그 이자분에서 보전해 주는 건가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자와 예산과 같이 해주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예산 포함시켜가지구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이자가 얼마 정도 되죠? 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 겁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지금 시 예산이 여기 예산에 요구한 사항과 마찬가지로 2억 4,000만원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세운 겁니다.

방상익위원

그럼 전체가 얼마였는데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여기 보시면….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제가… 상공과장이 지금 다른 각도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369페이지 위에서 두 번째 중소기업육성기금운전 (조성자치단체부담금) 이 말씀은 우리 시에서 14억 6,000만원을 부담하면 도비 103억을 저희들이 받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10억만을 저희들이 부담했기 때문에 앞으로 중소기업을 도와주는 데 103억을 꼭 받아야 되겠어서 이번 기회에 4억 6,000을 마저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밑에 아파트형공장 자금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이 50억을 받아와야 되는데 50억을 받으려면 그동안 12억 5,000만원을 내야 됩니다. 우리가 부담하면 50억을 받아옵니다. 그래서 기왕에 저희들이 6억 2,500만원을 냈으니까 이번 기회에 6억 2,500만원을 내면 아파트형 공장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는 부담금입니다. 도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

방상익위원

그런데 그 위에 보면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이,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차보전을 해야 될 예정액이 4억 1,6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적립된 이자발생이 1억 4,600만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액이 2억 4,200만원으로 예산에 요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방상익위원

그 중에서 시 예산으로 9,200만원을 이번에 계상하신 거다 이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중소기업제품직매장 설치를 했는데 지금 전시장 설치를 여기다 한 것 아닙니까? 산본역에.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거기에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 예산은 집행했던 것 아니에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저거합니다만 11월 28일날 개장을 했습니다. 개장하기 전까지는 IMF 한파가 시작이 안 된 상태에서 중소기업체들이 20여 업체가 모여가지고 각자 부담해서 운영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인테리어를 저희 기업지원계에서 연결시켜줘서 하도록 해서 개장을 하고 났는데 12월 5일자로 시작이 됐습니다, 경제위기가 와가지고. 이러다 보니까 20여 업체가 모여가지고 합의를 본 사항에서 세 업체만 이 그나마라도 부담을 해가지고 하고 나머지는 전부 그냥 돼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테리어비를 아직도 정산을 못 하고 있는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전시장이라고 명목만 할 게 아니고 약간의 지원을 해주고, 앞으로 그게 개인적인 독점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저희 시에서 다소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고 또 조금 저기한 얘기입니다만 공무원이 이렇게 해줬다, 그러니까 소개해 주고 나서 굉장히 애를 먹고 있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그쪽 전시장에 들어가는 총 비용이 1,000만원이라는 것은 인테리어 비용이에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인테리어 비용이 1,5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방상익위원

또 들어갈 게 뭐가 있어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2,75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방상익위원

총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인테리어 비용이 2,75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방상익위원

2,750만원이 순수하게 인테리어 비용이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그 외에 또 들어갈 게 있어요? 인테리어 비용 말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 외에 운영비….

방상익위원

총 2,750만원 들어가는 것 중에서,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 중에 자기네들이 부담해가지고 반 정도 갚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1,000만원만 지원을 해주면 총 2,750만원 인테리어 비용 들어간 것은 다 갚을 수 있다 이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나머지는 너희들이 해라, 이렇게….

방상익위원

그럼 거기 3개 업체밖에 실지로,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실지로 전시 참여는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20여 업체가 다 하고 있는데 시설부담할 만한 업체가 3개 업체밖에 없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지금 실제로 부담한 건 어떻게 하고 있었어요? 1,750만원,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냥 인테리어비 일부를 못 갚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그 20여 업체, 참여한 업체들이 조금씩을 부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니에요.

방상익위원

그러면 일부만 하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그럼 나머지 부담한 업체들이 전시하게 하겠어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중소기업을 위해서는 그렇다고 못 하게 할 수는 없죠. 그 점에 대해서는 인색하지 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이 1,000만원을 지원해서 실지로 우리 시에서 지원해 준 1,000만원이 실효성을 거둬야 될 뿐만 아니라 그쪽에 공평성 있게 2,750만원이 총 인테리어 비용이든지 아니면 전시장을 꾸미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라면 거기에 대한 나머지가 나중에 문제가 없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0개 업체 중에서 실제 돈을 부담한 업체는 몇 개 안 되는데 시에서 또 1,000만원 부담해 줬으니까 형평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이의를 제기한다든가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안 되니까 그런 부분을 분명히 해주셔야 된다는 얘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 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 걱정이 안 됩니다. 현재 운영하는 걸 봐도 돈 안 냈다고 해가지고 참여를 못 하게 하거나, 오히려 자꾸 끌어안으려고 하고 전시를 다양하게 해서 저희 중소기업을….

방상익위원

그럼 기 들어간 금액은 돈을 차입해서 했나요? 비용을 어떻게 했어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지금 현재 나머지는 결재를 못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선진

최선진사회경제국장

제가 참고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20여 업체가 자기 스스로 2,700만원을 들여서 전시장을 개장하겠다고 했습니다, IMF 이전에. 설치를 하고 난 후에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니까 기업체에서 부담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체에서 능력있는 업체가 일부만 부담을 하고 나머지 1,000만원이 남았는데 이것 때문에 상당히 고심하던 끝에 이번에 예산에 올리게 된 겁니다. 우리 시에서 부담해 가지고 빨리 그걸 해결하자는 뜻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전에 이 문제가 한번 위원회에서 얘기가 된 게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자기네들이 부담해서 전시장을 설치하겠다 했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에 전혀 반영이 안 될 걸로 생각을 하고 일단 그건 환영할 만한 거란 말이에요, 물론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럴 형편이 안 되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거기 참여한 업체는 시에서 예산까지 지원해가지고 자기네 제품에 대해서 전시를 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참여하지 않은 업체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은 거기다 전시도 못 하고 예산에 대한 혜택도 못 받는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자꾸 끌어안고….

방상익위원

과장님이 어떻게 아세요? 아직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저도 몇 번 가 봤습니다. 잘 돼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보장합니다.

방상익위원

보장할 수 있어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방상익위원

하여튼 그 문제가 저희들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경에 반영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명확하게 그것이 되지 않으면, 어차피 시민의 세금에 의해서 우리가 1,000만원을 전시장에 지원을 해줘야 되니까 가볍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죠, 더군다나 지금이 IMF시대인데. 거기도 물론 기업이 어렵지만 어려운 시기에 세금 걷어가지고 1,000만원이 불분명하게 지출이 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남위원

이원남 위원입니다. 356쪽 보상금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농촌지도자회 활동지원에서 증액이 됐는데 농촌지도자의 활동지원이라고 하면 어떤 걸 활동지원이라고 해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것은 농촌진흥원에서 집행하는 예산을 시로 이관해 주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원남위원

그런데 지도자 활동지원은 지도자들이 활동하는 데 현금을 주는 게 아니냐 이 말입니다 지도자 활동하는 것이 어떠한 종류에 속하는 활동을 하느냐 그런 얘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저희 시에 농촌지도자들이 101명 정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 분들 농촌을 위주로 해서 굉장한 활동을 하신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량사업이라든가 또는 지도사업에 중점적으로 협조를 해주시고 저희 농촌 쪽에서는 굉장히 유능한….

이원남위원

그러니까 활동을 하는 것이 어떠한 활동을 하느냐 그러한 얘기죠. 지원을 해주는 것은 우리가 지원을 해주고 그쪽에서 관을 협조해 주는 것이냐 농촌에서….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농촌 스스로입니다.

이원남위원

그러니까 어떠한 걸 활동하는 거죠? 예를 들어 얘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예를 든다면 모내기를 한다든가 또는 벼베기를 한다든가 일손돕기도 참여하고,

이원남위원

실제 합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럼요.

이원남위원

그러니까 후계자,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후계자와는 다릅니다. 이것은 전국의….

이원남위원

전국의 요소에 속해 있는 것 아닙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닙니다. 전국 지도자연합회가 있고 도 연합회가 있고 각 시·군 단위로 협회가 있습니다.

이원남위원

우리 시 단위에 속해 있는 지도자연합회는 의왕·군포 통합 연합회 아닙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닙니다.

이원남위원

군포연합회가 따로 있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이원남위원

척사대회 할 때 이런 것 보조금 주는 것 아닙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닙니다.

이원남위원

그런 내용이 아닙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선진지 견학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쪽에….

이원남위원

실지 활동을 하고 있다면 다행스럽게 생각이 되지만 활동을 안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지 감독을 잘 하셔가지고 예산을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이원남위원

그 다음에 벼 우량종자 공급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벼 우량종 같은 것은 이미 공급시기가 끝났잖아요? 못자리 끝나고 벼 이양시기가 돌아오는데, 모내기 시기가 돌아오는데 무슨 벼 종자 공급을 지금…, 이미 시행한 것을 돈이 모자라서 하려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명년도….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저희가 72포가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원남위원

벼 종자는 뭐예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벼 종자는 보급종이 되겠습니다만‥‥‥. (사회경제국장 최선진 좌석에서 - 벼 종자는 일품화성 대한입니다. 당초 신청량보다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 더 증액해서 요구한 것입니다)

이원남위원

우리 관내에는 신청자가 무슨 벼를 우량종으로 선택을 많이 합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대한이라는 품종이 있습니다. 대한 일품. 종전에 추청은 보급종에서 제외돼 가고 있고….

이원남위원

몇 농가에나 지원이 되는 것입니까, 이것이? 131포인데 몇 kg짜리에요, 이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20kg 짜리입니다.

이원남위원

몇 농가에 공급이 되는 것입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것은 나중에 추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원남위원

대강 숫자라도 아실 거 아니에요. 몇 농가에게 우량종을 나누어 줬다는 것을 잘 몰라요? 30농가에다가 전부 지원해 줬다구요? 전부 독농가인가요, 그러니까? 이게 독농가인가요, 임차농도 있습니까?

「30농가에서 40농가 정도‥‥‥」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네」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 보급종은 전농가 신청을 한다 하더라도 양이 모자라서 다 못 줍니다. 그래서 자율교환 이런 쪽으로다 해서 지금 종자공급은 운영을 해가고 있습니다.

이원남위원

그러면 문제가 있잖아요? 전체 농가가 신청을 한다 하더라도 농가신청에 다 배당이 안 된다고 한다면 그런 데 문제점이 없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런데 신청하는 농가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보급종을 신청하는 농가는 해마다 바뀌어가면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원남위원

아니, 과장님께서 우량종 신청한 사람에게 다 못 나누어 줬다고 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양이 모자라서 못 주는 것입니까, 예산이 모자라서 못 주는 것입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건 아닙니다.

이원남위원

말씀을 잘못 하셨네요.

「문제가 없이 뭐 안 줘서 불만있거나 이런 것 없이 그냥…」하는 위원 있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전체적으로는 공급능력이 안 된다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원남위원

농가 전체에 공급시킬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할 수 없다 이 말이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이원남위원

그러니까 나는 전부 혜택을 받는 일이기 때문에, 지원을 해 주는 일이기 때문에 신청을 했다 하더라도 만약에 신청자가 많았을 경우 공급량이 부족해서 못 나누어 주면 그에 대한 이의가 적지 않게 발생이 될텐데 그런 일은 없었어요?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그런 일은 없습니다. 현재….

이원남위원

어째 없어요? 나는 좋은 우량종자를 공급받아야 되겠는데 신청을 했는데도 종자량이 부족해서 공급을 못 시켜주었을 때는….

「대답 좀 시원하게…, 신청농가에 대한 잔량이 나와야 돼요, 대답을 좀…」 하는 위원 있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제가 그 말씀드린 것은 종자공급 체계상 해마다 전체 농가의 볍씨를 바꿀 수는 없다라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것이죠. 신청한 물량은 다 공급됐습니다.

이원남위원

그 다음에 맨 마지막 374쪽에 개량물꼬 공급사업이 전부 반환이 돼 있는데 이것은 농촌의 물꼬를 전부 개량하는 것이 아닙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이원남위원

물꼬공급 사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줘 보시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것이 작년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나온 것은 도마교동에 했던가요, 대야동에? 그래서….

「다 해 줬습니다」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권순태위원장

과장님! 뭣하시지만 담당자가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은 좀 쉬시고 담당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남위원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이것은 해야 할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가는데 왜 이번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한 것입니까, 아니면 사업을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평야지, 경지정리가 된 지역에나 해당될 사업이 되겠네요?
실제 해보니까 효율성이 없었기 때문에 예산을 삭감한 것입니까?
물량 배당이 안 됐어요?
우리 관내에 경지정리답이 얼마나 있어요?
경지정리라고 하면 자체적으로 해서 아까 통배미를 친다든가 합배미를 한다든가 해서 만든 것도 시골에서는 그것을 경지정리라고 할 수 있잖아요?
합배미를 친 데도 재량물꼬를 해 놓을 필요가 있잖아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순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간단하게…, 답변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질의를 못해서 그런지 답변을 못해서 그런지…, 공공근로사업이 상당히 중요한 사업으로 지금 새로 시작한 것인데 아까 얘기하신 예산으로 맞지않아 가지고 지금 청소과 쪽으로도 이번에 같이 들어가 있는 거죠, 총무국 소관에?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환경부 소관 예산이 청소과에 가 있습니다.

김영숙위원

이번에 같이?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김영숙위원

그리고 밑에 고용촉진훈련사업 대상자 140명을 세부적인 것 말고 어떤 기준으로 어떤 사업인지 그것만 참고로 볼 수 있도록 자료를 좀 주십시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고용촉진훈련이라고 하면….

김영숙위원

자료를 주십시오.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영숙위원

이상입니다.

권순태위원장

박윤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

지도소장 안 왔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와 있습니다.

박윤서위원

종자공급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당초보다? 당초에는 76포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났어요?
완회

구완회농촌지도상담소장

이것이 수매가가 결정이 됐는데 그 수매가에서 종자는 10%를 더 가산해서 주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도비로다가 76포에 대한 것만 저희한테 배정을 해줬었는데 저희가 종자보급을 홍보하다 보니까 지금 131포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더 늘어난 증액을….

박윤서위원

당초에 76포는 농민들한테 받은 게 아니고 도의 배정양이네?
완회

구완회농촌지도상담소장

네, 도에서 받은 것입니다.

박윤서위원

지금 이것이 다 공급이 됐을 거 아닙니까?
완회

구완회농촌지도상담소장

네, 공급은 다 됐습니다.

박윤서위원

몇 사람 공급했어요?
완회

구완회농촌지도상담소장

그것이 자부담은 본인들한테 벼 종자를 공급할 때 받고 저희가 그 10%에 대한 것만 농협에다가 돈을 넘기면 됩니다.

박윤서위원

그런데 이 단가도 당초보다 올랐습니까, 이게?
완회

구완회농촌지도상담소장

올해 수매가가 5.5% 오르는 바람에 단가가 올랐습니다.

박윤서위원

단가도 조정이 됐군요?
완회

구완회농촌지도상담소장

네.

박윤서위원

알겠습니다. 아파트형공장 지원하면 그냥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융자입니까, 뭡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이것은 융자가 되는 것입니다.

박윤서위원

융자해 주는 것이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몇 % 해주는 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것은 도에다가 저희가 대행만 해서 보내면 도에서 그것은 직접 집행을 합니다. 국비, 도비가 포함돼 가지고….

박윤서위원

알았어요, 부담금에 대해서는 융자를 군포시에서 줍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닙니다. 저희 관내 아파트형공장을 짓기 위해 계획하에 배정된 국도비를 부담하는 것입니다.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우리 시에서 1억원을 아파트형공장에 지원한다 이거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러면 도에서 집행할 게 아닙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그러면 그 융자를 받을 적에는 우리 시에서 받습니까, 도에서 받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시에서 받기 위한 목적의 부담입니다, 아파트형공장 부담은.

박윤서위원

그러니까 우리 군포시에서 나간 융자금은 우리 군포시에서 다시 받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네.

박윤서위원

이자 포함하죠?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그것은 저희가 이자부담은 안 합니다. 이자부담을 안 해요, 그것에 대해서는.

박윤서위원

그냥 융자만 해주고 무이자로 융자해 줍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아니, 그것은 도에서 집행을 하기 때문에….

권순태위원장

과장님! 좀 쉬시구요 시간이 뭐하니까 질의·답변이 원활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박윤서위원

우리가 만약에 아파트형공장 지원융자를 해주면 몇 퍼센트 이자를 받습니까?
석진

진석진상공과장

글쎄,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25%를 도에다가 올려보내면….

권순태위원장

아니, 과장님! 과장님은 좀 쉬시고, 질의를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

뭘 25% 줘요? 우리가 만약에 1억을 가지고 융자금을 줬다 이거예요, 도에서, 그리고….

권순태위원장

박윤서 위원님! 질의를 중단해 주세요. 과장님은 좀 쉬시고 국장님이나 담당자가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

담당자 나와 보세요. 잘 모르시나 본데, 내용을. 아파트형공장 융자금을 주잖아요. 그렇죠? 도에서 집행하고 있죠?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네.

박윤서위원

그 융자금 집행이 도에서 집행하면 다음에 그 집행이 다시 군포시로 오죠?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사업자한테 바로 줘가지고….

박윤서위원

다음 융자 받을 적에는 군포시로 세입이 잡히죠?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세입….

박윤서위원

그러면 이것은 도로 그냥 주는 것입니까?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네, 도로 올려서 도에서 바로 사업자한테 해가지고 사업자가 다시 나중에 기업체한테 승계되는 것입니다.

박윤서위원

그러면 도에 주면 그 융자금에 다시 회수 안 합니까?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회수는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기 때문에 그때 나가죠.

박윤서위원

그때 나가 가지고 그 다음에 다음 세입은 우리 군포시에 들어오죠?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들어옵니다.

박윤서위원

그게 몇 퍼센트 이자입니까?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8% 이자입니다.

박윤서위원

8%죠? 그러니까 우리 융자금이 도에서 집행하면서 3년 거치 5년 상환으로 줬다가 다시 세입할 적에는 군포시로 들어오면서 8% 이자를 받고 들어오죠?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네.

박윤서위원

그것 물어보는데 딴 소리 자꾸하고 있어. 그 다음에 이차보전도 마찬가지입니까?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우리 운전자금 이자차액보전이요?

박윤서위원

네.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그것은 우리가 도에 출연한 돈에서 이자차액을 하는 것입니다, 도의 것은. 우리 것은 우리가 이자차액을….

박윤서위원

물어주는 것입니까? 물어주는 건 아니죠?

「물어주는 거죠」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물어주는 것입니다.

박윤서위원

몇 퍼센트 보조입니까?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3.5% 차액을 보전해 주는 것입니다.

박윤서위원

그냥 주는 거네요?
본식

구본식기업지원계장

네.

박윤서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중소기업전시장 판매설치 지원금 1,000만원 말이에요 당초에 중소기업자들은 자기들이 하려고 했다는데 아까 과장님 말씀들어 보면 매대부담을 반밖에 못 해가지고 반을 준다는 얘기인데 이것을 왜 시에서 우리 세금가지고 부담을 합니까? 본인이 한다면 본인이 하는 것이고 안 하면 상공회의소에서 지원해 줘야지 왜 우리 시에서 세금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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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식기업지원계장

전체 상공회의소와 협의해 왔습니다마는 기업체가 한 20여 업체가 되기 때문에 그것도 좀 문제가 있고, 우리가 또 이것을 부담 안 한다면 지역경제를 위해서 여러 가지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평을 많이 들었습니다만 이것이 지금 전시하는 업체나 파는 업체 중에서 당초에 돈을 내고서 전시하겠다 하는 업체가 돈을 못 내기 때문에 지금 이런 부족금이 나왔습니다.

박윤서위원

돈을 못 물리면 그 사람이 책임을 질 것이고 그럼 상공회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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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식기업지원계장

상공회의소에서는 일부 전시하는 업체에 국한되기 때문에, 전 업체가 참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완제품이기 때문에 한 20여 업체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문제로 업체하고 대화도 수 차례 걸쳐 했는데 "그러면 물건을 빼겠다. "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물건을 빼면 전시장에 2∼3개 업체만 남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 이미지상 도저히 안 되기 때문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 2,000만원은 일본 동경에서 박람회하는 자금을 기 세워주셨는데 그것이 환율이 상승되는 바람에 취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자금을 바로 이렇게 하는 것도 기업을 위하는 것이고 일본은 취소가 됐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맞아 떨어지는 것으로 봤기 때문에 이번에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박윤서위원

제 생각에는 어차피 상공회의소라는 것이 군포시에 있습니다. 상공회의소가 뭡니까? 각 기업체에서 수주를 받아가지고 운영하는 단체인데 중소기업에서 이것을 못하면 당연히 상공회의소에서 해야 되고 이런 것을 가지고 자기들이 하려면 상공회의소 측에서 해결해야지 왜 국민들 세금을 받아가지고 무조건 지원을 해줍니까? 제 생각 같아서는 상공회의소 거기에서 군포시장한테 지원해달라고 해서 지원해 주는 거 아닙니까,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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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식기업지원계장

아닙니다. 지금 저렴하게 팔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은 시민들에게 이익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시민의 세금으로 해도 크게 논란의 대상은 안 됩니다. 그리고 상공회의소에서는 일부 기업체이기 때문에 지원이 좀 어렵다는 것으로 서로 논의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각도로 지원방향을 검토했는데 기 일본 박람회 부스임차료가 취소됐기 때문에 그것으로 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꼭 해 주셔야지 저희들 전시장이 파산지경에 갈 수 있는 위기에 있습니다.

박윤서위원

알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본 박람회가 취소돼서 1,000만원이 남으니까 여기서 인심쓰자 해가지고 그냥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인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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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식기업지원계장

시의회에서는 그렇게 종용을 하고 시민을 위해서 한다고 했는데 지원해 준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번에 꼭 반영 좀 해주십시오.

박윤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잠깐만 질의 좀 할께요」하는 위원 있음

권순태위원장

네.

김영숙위원

어디에 근거해서 지금 지원할 수 있는 것입니까? 근거가 확실합니까? 별 문제없이 지원할 수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 업체들이 나가겠다고 하면….

권순태위원장

그 분야에 대한 질의는 우리 위원들 심사과정에서 참작이 될 것 같습니다.

김영숙위원

원하지 않는 업체를….

권순태위원장

지금 현재 회수되지 않는 금액이죠? 이번에 지원해 주면 회수는 안되는 금액이죠?

김영숙위원

네, 그렇죠.

권순태위원장

완전 지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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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식기업지원계장

네, 보조이기 때문에 회수는 안 됩니다.

권순태위원장

알았습니다.

김영숙위원

답변중에 기업체들이 원하는데 어려워서 한 것이 아니고 나가겠다고 하는 원하지 않는 기업체를 모아다가 하는 것처럼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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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식기업지원계장

그것은 아닙니다.

김영숙위원

설명을 잘 하셔야죠, 알았습니다.

권순태위원장

다 끝나셨습니까?

김영숙위원

네.

권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모래 오전 10시에 제2차 건설도시위원회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차 건설도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45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