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노사지원과가 만들어지면 거기서 책임을지고 하겠지만 우리 군포 관내에 사업장이 많습니다. 노동조합도 많고.
특히 김윤주 시장님이 이 부분에 관심이 많은 것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푸는 데 있어서 노사문제가 현재 상당히 심각하고 앞으로도 심각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중앙정부의 노동영역이 다시 지방정부로 이양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까지 노동부가 해왔던 그런 식으로 해서는 절대로 노사화합이 힘들 것이라 생각되고 노사 평등한 가운데에서 제3자적 입장에서 관이 조정과 협의를 하고 타협을 하는데 중재자 역할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까지 보면 관과 자본이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은 기업측의 입장에 많이 섰었어요. 그렇게 해가지고는 노사분쟁이 절대로 해결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노사지원과가 생기면 그 부분에서 관이 가운데에서 조정과 타협을 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합의하고 협의를 할 수 있도록 잘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