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까도 임 위원이 이야기 해가지고 왜가리축제라든지 쌀축제 이야기가 잠깐 나왔는데 쌀축제 하는 게 기분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쌀 생산 농민들 축제분위기 1년에 한 번씩 가져야됩니다. 이거 때문에 예산 요구를 군수님한테 직접 또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은 축제를 하면서 홍보입니다. 지금 쌀 유통에 대해 가지고 유통 홍보비가 섰는 것은 정말로 군수 서한문 발송하고 지하철 밑에 가서 전단지나 돌리고 이런 식으로 홍보됐는 것을 TV방송도 하고, 전에 3억 예산이라고 하는 것도 그거 아닙니까?
목을 의회에서 정해 줘가지고 톨게이트 앞에다가 4대 작목 8개 브랜드를 그려 넣어라, 또 의성차량에 4대 작목 8대 브랜드를 넣어라, 이런 식으로 해도 안 되고 하기 때문에, 쌀축제는 축제를 하면서 고향에 출향인사들을 부릅니다. 차비를 줘가지고 불러 가지고는 그 출향인사들한테 이 지역 쌀이 타 지역 쌀과 다른 점을 꼭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올해는 하라고 했고, 올해는 메뚜기가 적어서 내년도로 넘기자 하고 이랬었는데 그런 식으로 홍보를 해 가면 아, 우리 지역에 쌀은 이렇게 재배해서 이렇게 보관해서 이렇게 가공 판매를 하기 때문에 타 지역 쌀하고 틀리구나 하는 것을 인식하고 홍보차원에서도 이걸 해야되는데 쌀축제는 버리고 왜가리축제는 넣고 하면 형평에 정말로 안 맞습니다.
쌀축제를 축제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축제를 통한 이 지역에 홍보활동을 한다. 이렇게 하면 이걸 꼭 해도 될 일인데 실장님, 잘 한 번 생각 해보고 수정이라도 받아들여서 한 번 넣을 생각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