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덕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변기덕입니다. 저희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195페이지입니다. 금년은 민선5기가 마무리 되고 하반기부터 민선6기가 시작되는 해이니 만큼 직원들과 합심해서 우리 발전을 위한 전략정책 개발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현재 민선5기에 약속했던 57개 핵심과제 중에서 72%인 41개 과제를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법령에서 규정된 행정절차 이행이나 아니면 관련기관의 내부사정 등으로 인해서 지연되고 있는 16개 과제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중앙정부의 수도권 정책과 연계해서 우리시 도시발전을 위한 전략과제를 발굴을 해서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6·4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공약도 참고해서 좋은 시책은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양한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서 주제를 다양화 해서 제안공모를 하겠으며, 7개 분야 172명의 정책자문인력풀의 민간전문가를 활용해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제거하면서 새로운 정책을 추진해나가겠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시정통계자료를 제공하고 수혜적 행정공개 등 수요자 편의의 정책이용서비스를 확대해나가겠습니다. 도시개발, 문화관광 등 특정분야의 외부전문가를 간부회의에 초청해서 연구과제 발표한 후에 과장들과 토론을 거쳐서 실현 가능한 시책은 적극 도입하는 등 새로운 정책개발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관련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적시에 진단과제를 발굴해서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등 행정협의회를 통해 경기도 및 관련 시군과 긴밀히 협조하여 건의문을 채택하거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공동 대응해나가겠습니다. 우리시 지역 특성을 감안해서 그린벨트 및 환경규제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과 기업관련 규제, 불합리한 행정지침 등 행정 내부규제를 발굴을 해서 중앙정부 및 도에 개선 건의하거나 자체적으로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법령 및 규정 등 근거법규의 정비가 필요한 경우에는 국회의원, 도의원 등과 상시적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대응하는 등 능동적인 자세로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타 자치단체 우수사례를 수시로 벤치마킹 해서 특화 발전시키고 법령이나 제도의 변경 등으로 인한 새로운 정책수요를 선제적으로 찾아내서 바로 대응시책을 시행해서 시민들이 만족하는 시책은 더욱 발전시켜서 감동수준으로, 불만시책은 개선 보완함으로서 시민들로부터 많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과에 철도특구 TF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팀원 한명만 있는데요, 시민 공모를 통해서 슬로건은 ‘꿈을 실은 철도! 행복을 담은 의왕!’으로, 캐릭터 명칭은 쾌돌이로 정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철도특구로서의 도시특성화 이미지 제고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철도특구사업단이 정식기구로 발족이 되면 철도특구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현재 전국에 156개 특구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정부에서 매년 우수특구를 선정하고 있는데요, 추진단계부터 추진전략 등 5개 분야별 평가지표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중앙정부에서 평가를 할 때 우수특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건전재정 운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일반회계 예산규모가 2,279억원으로 재정규모는 군 단위인 양평, 가평, 연천보다도 적고요, 도내 31개 시군 중에서 30위입니다. 그래서 재정자립도는 42.7%로 도내 12위 수준입니다. 금년도 본예산에 편성된 주민참여예산은 17개 사업에 5억5,400만원입니다. 주민참여예산은 3단계 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편성하는데 의회 심의 과정에서 삭감하는 경우가 발생되지 않도록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공모 및 선정에 개선방안을 마련해서 시행하겠습니다. 올해 추경예산 편성은 한정된 재원을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역점사업 마무리 위주로 투자효율성을 극대화 하면서 새로운 대규모 사업보다는 주민수혜도가 높은 소규모 숙원사업을 우선 편성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회 추경재원은 보통교부세 115억원, 분권교부세 14억원 등 교부세가 129억원이고 연초에 경기도에서 지원해서 건의 받은 글로벌인재센터 건립시책추진보전금 10억원, 통합기금으로 편성한 100억원 중에서 70억원, 내손초등학교 학교용지 매각수입 38억, 총 78억인데 본예산에 40억 편성했습니다. 순세계잉여금 90억, 그리고 부곡스포츠센터 건립으로 국비 13억원, 도비 1억3천만원이 내시되어 있고 금천마을 정비로 국비 10억5,500만원하고 도비 3억1,600만원이 내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365억원 정도로 추계를 하고 있습니다. 추경일정은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3월이나 4월중에 상정하는 것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5개년 연동화계획으로 수립하고 있는 중기재정계획과 투융자심사, 용역과제 사전심의 등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산편성이 불가한 만큼 직원 교육을 강화해서 시기를 일실하지 않고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정부 차원의 재정조기집행은 올해도 계속 시행되고 있습니다. 우리시 목표액은 748억원인데요 2월 18일 기준 110억원을 집행해서 목표액 대비 14.8%고요, 참고로 지난해에는 목표액 대비 98.9%를 집행해서 도내 31개 시군에서 22위를 했습니다. 도시공사가 설립된 지 3년이 경과 했기 때문에 지방공기업 설립운영기준에 의거 시 주관으로 조직진단을 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2월 14일 전문용역업체가 선정되었는데요 4월 하순까지 진단을 마치면 용역 결과를 참고를 해서 효율적이면서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공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직 및 인력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시 재정규모는 경기도 최하위 수준이기 때문에 국도비 등 의존재원을 전략적으로 확보하면서 자주재원을 확충해서 재정여건을 개선시키는 것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먼저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서 국도정 운영 방향에 맞춰서 보다 많은 국도비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 국회의원, 도의원과의 정책투어를 실시하면서 공조하는 등 지속적, 체계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지방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안행부 주관 각종 작업에 지금 현재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중앙부처 통계와 연계한 기준재정수요통계가 누락되지 않도록 기준재정수요 지수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지역특색사업을 지원하는 광특회계 지원확대를 위해서 관련 중앙부처의 정책을 수시로 리써치 해서 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부처나 정부 투자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서 사업비도 지원받고 시범사업을 통해서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안행부로부터 지원받은 특별교부세가 27억원이고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은 시책추진보전금은 36억원입니다. 금년도 안행부로부터 확정 통보된 보통교부세는 495억원인데요 지난해보다 17억원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지방재정법 시행령이 개정이 되면서 보통교부세가 교부되지 않는 자치단체에 지원하던 특별재정보전금이 폐지가 됐는데 경기도에는 지금 현재 6개시가 받고 있는데 경기도만 조례로 우선지원할 수 있도록 행안부에서 시행령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현재 경기도에서 경기개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를 해가지고 보통교부세가 교부되지 않는 수원, 성남, 고양, 용인, 화성, 과천 등 6개시에다가 지원할 특별재정보전금 배분기준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김종용 도의원께 얘기를 해가지고 보통교부세를 받지 않는 25개시가 연합을 해가지고 대책위원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추이를 지켜봐가지고 합리적인 배분규정이 나올 수 있도록 챙겨보겠습니다. 중앙정부, 경기도, 그리고 매니페스토 등 각종 시민단체 등에 외부 평가에 능동적, 체계적으로 대응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중앙정부로부터 광역자치단체가 정부 합동평가를 받는데 광역자치단체 실적에 기초자치단체 실적이 포함되어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경기도로부터 정부합동평가 시책 및 도정주요시책 평가에서 저희시가 우수상을 받아서 상사업비 5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올해도 하반기에 경기도로부터 평가가 계획되어 있는데요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부시장 주관 보고회를 분기마다 개최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국도비를 많이 확충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재정성과금을 주고 있는데요 이것은 규칙에 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평가에서 상을 받으면 인센티브 주는 것 이것은 내부지침으로 하고 있는데 이 두 가지를 합쳐서 조례로 만들어서 함께 운영하는 식으로 조례를 제정하는 것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의회와 유기적인 정책협의를 강화하기 위해서 주요정책은 입안과정부터 사전에 의회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례회의를 통해서 조례 제·개정 사항이나 주요현안시정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려서 예견되는 문제를 함께 논의하면서 해결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의정비 결정과 관련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안행부에서 제정 추진중입니다. 1월달에 입법예고를 해가지고 2월 10일까지 입법예고를 마쳤는데요 그 내용을 보면 매년 월정수당 인상을 둘러싼 불필요한 갈등과 행정력 낭비가 있기 때문에 월정수당 결정주기를 조정을 하고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하는 식으로 바꾸는 건데요, 월정수당 결정주기를 4년에 한번 하는 걸로 해가지고 지방공무원 보수가 인상된 해에는 그 보수인상률 범위 내에서 월정수당을 인상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생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행부 홈페이지 입법예고란에 게시가 되어 있는데 한번 참고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입법 중 조례는 반드시 의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만큼 의원님들께서 지적 받아 수정 의결된 사례가 있었고 근거법령이 변경되면 개정시기가 일실하지 않도록 입안 단계부터 심도 있는 법안 심사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법제처 등 외부전문가를 초청해서 직원들의 자치입법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법무정책관제를 보다 내실있게 운영해서 자치법규 운영 및 부담적 행정처분을 하기 전, 그리고 공무원이 직접 수행하는 소송 답변서 작성시에는 반드시 법무정책관의 협조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난해는 33건을 소송을 수행했는데 이중 20건을 승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61%의 승소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은 55건입니다. 그래서 법무정책관, 우리시에 4명의 고문변호사가 있고요 또 일부 특정전문변호사하고 법무법인한테서 고문변호사가 아닌 변호사들한테도 저희가 승소하기 위해서 소송을 의뢰를 하고 있는데요, 긴밀히 협의해서 승소율을 높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소송사례 재발방지 및 승소율 제고를 위해서 승소사건의 판결문을 저희 새올행정시스템에 게시를 해가지고 모든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무분별한 소송제기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차원에서도 저희가 승소했을 때에는 상대 민원인들한테는 반드시 소송비용을 회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지난해에 소송을 제기한자로부터 회수한 소송비용은 6,300만원입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에는 변호사, 목요일에는 법무정책관, 금요일에는 세무사가 시청에서 무료법률상담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매월 둘째주 수요일마다 법무정책관이 동으로 찾아가서 하는 법률상담실을 확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에는 부곡동에서 했고요 2월에는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했고요, 3월 5일에는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으로 의왕 정명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가 시 승격 25주년 의왕정명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래서 과거 100년을 발판삼아서 희망찬 100년을 펼치자는 주제로 의왕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올해 예산에 반영된 관련부서의 각종 사업과 연계해서 의왕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좀 참고로 말씀 드리는데요 의왕정명 된 것이 우리 의왕시 산하 그동안 시에서 발행된 책자에 보면 1914년 3월 1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잘못됐더라고요 확인을 해봤는데요. 그래서 국사편찬회에 복원하고 있는 총독부 부령하고 경기도 도령을 확인을 했더니 3월 1일은 총독부 부령 111호로 되어 있는 건데 1914년 3월 1일에는 광주군에 있었던 의곡면 왕륜면이 수원군으로 군만 관할구역이 바뀐게 3월 1일이예요. 그래서 수원군 의곡면 왕륜면이 됐었고 총독부령을 근거로 해서 경기도 도령이 1914년 3월 3일날 공포가 됐는데 그래가지고 4월 1일부터 시행인데 그때 수원군 의곡면 왕륜면을 합쳐서 수원군 의왕면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여지껏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시 홈페이지에 있는 의왕시 유래나 문화원에 있는 시사에 있는 내용을 고치려고 하고요. 그래서 올해 정명 100주년 기념식을 작년에도 보고 드렸지만 3월 1일날이었었기 때문에 3·1절날 하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4월 1일이니까 원래대로 하면 4월 1일이 맞는데 4월 1일은 평일이고 그래서 3월 1일 하는 걸로 문화원에서 3월달 행사를 매년 했었더라고요. 그래서 문화원하고 협의를 하면서 같이 한꺼번에 하자라고 합의를 했어요. 그래서 이번 3월 1일날 10시 고천체육공원에서 3·1절 행사, 문화원에서 매년 하던 3·1절 행사, 그 다음에 의왕정명 100주년 행사, 그리고 3월 8일이 원래 두발로데이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앞당겨서 3월 1일날 다 같이 모여서, 그러니까 3·1절 행사, 정명100주년 행사, 두발로데이 행사 이것을 한꺼번에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의원님들도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