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위원 농업기술센터 문제를 제가 예를 들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성군에 농업기술센터에서 17개 면에 이렇게 지금까지 매년 적게는 1,000만원, 많게는 2,000 한 500만원 사이에 늘 지원을 했는 것을 2007년도 예산에 퍼센티지를 제로로 만들었습니다. 제로로 만들었는데 물론, 기술센터에서도 그러고 우리 의회 의원들도 생각하기를 적게는 두 곳에 많게는 네 곳까지 정말로 조금 보조를 해주는 게 안 맞겠나, 이렇게 돼도 우리가 지난 9월 달에 군정질문 했는 부분과 또 이번 우리 현장 감사에 있어서 의원님들이 몇 군데를 우리가 총무위원회 대로 산건위 대로 이렇게 다녔습니다.
다녀서 흑자가 나든 적자가 나든 현 위치든 일단은 우리가 이것은 참고를 해야 된다. 그래서 2007년도 예산에 제로를 시켰습니다. 제로 프로를 시켰는데 이것은 지금 의성군에 14개, 복분자 생산단지 조성에 이르기까지 예산은 농업기술센터보다는 10배 이상 안 많겠나, 이렇습니다.
물론 금액이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그 사업의 범위가 중요한 건데 이것을 과장님께서 오신지 얼마 안 됐지만 객관적으로 판단하셔서 언제까지 우리가 이렇게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