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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125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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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민자보조는 아까도 질문했는 사람 있습니다만 마늘직판장 행사라든가 마늘쫑뽑기, 마늘쪽에 예산은 어느 농업분야, 산업과에서 요구를 했는데 대해서는 다 써야 될 돈입니다. 있어야 될 사업이고 이렇지만 이런 사업은, 마늘쪽에는 우리 신활력 사업으로 28억5,000만원씩 1년에 내려오는 돈은 마늘에만 쓰는데 국비 지원을 받아 가지고 그쪽에 쓰도록, 행사비 지원을 해도 되는데 특별히 군비를 꼭 지원해야 됩니까? 아니요.

페이지 안 찾아도 마늘직판장행사나 의성 농산물 판촉행사나 마늘쫑뽑기 이런 것은 전부, 마늘쪽에 들었는 것은 특별한 예산이 균특자금 신활력 사업비로 내려오면 다른 종자에 못 쓰는데, 어차피 기획실에서 예산을 다 짭니다. 그렇다면 그쪽으로 돌려버리고 만약에 군비가 있다면 산업과에서도 꼭 해야 될 일일 겁니다. 시급한 이것 먼저 해야 되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쓰더라도 국비 쪽으로 지원을 할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