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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가진 의원 5분자유발언

110회 제4본회의2004-02-10

김가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주용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 가. 도시국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도시국장께서 도시국 소관 업무 총괄 보고를 하고 주요 단위사업에 대한 자세한 답변은 국장을 비롯해서 해당과장으로부터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가급적 업무보고 내에서 해 주시고 질의와 답변은 간단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안계영 도시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시국장 안계영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1월 26일 건축민원과 이권구 과장이 월드컵경기장 관리소장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 후임으로 문화체육국 관광과에 있는 컨벤션건립팀장으로 근무를 하다가 우리 건축민원과장으로 온 이상조 건축민원과장을 의원님들 앞에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방금 도시국장님께서 소개한 건축민원과장 이상조입니다. 대전시청 문화체육국에서 근무를 하다가 1월 26일자 대전시 시·구간 인사교류 방침에 따라서 인사발령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구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러 의원님들의 애정어린 격려와 지도를 부탁 드립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존경하는 최주용 의장님. 임용길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올 한해도 구정발전을 위하여 많으신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도시국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주용의장

안계영 도시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도시국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국장을 비롯하여 해당 과장으로부터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께서는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의원

도시국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안계영 도시국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의원

임용길 의원입니다. 244쪽을 보면 지정벽보판 사업광고유치 운영 타이틀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수차 도시국에 건의를 하고 질타도 하고 했습니다. 매일 매일 쏟아지는 전단지, 벽보 이것이 무궁무진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동구청은 대비도 없고 겨우 한다는 것이 동사무소 공공근로자가 전단지라든가 무허가 벽보를 제거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어떠한 항구적인 대책이 없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시국장 안계영입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저희들도 절실히 느끼고 있는 현실입니다. 특히 지류광고물을 붙여서 저희들이 소거를 하면 그 이튿날 보면 또 붙이는 것이 반복되는 그런 현상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현수막게시대가 있고 지정벽보판이 있고 유개승강장 허가를 맡아서 해야 될 그런 시설물이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이것은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지류벽보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 순찰을 해 가지고 일단 적발을 해서 고발을 하는 그런 방법 외에 특별히 저희들이 대책을 갖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례로 해서 동구 용전동에 소재한 임팩트나이트클럽이 있는데 이것이 우리 동구 뿐만 아니라 대전시 전체를 대상으로 지류로 해서 벽이나 전주 같은 곳에 붙였습니다만 전화번호도 안 나오고 아무 것도 저희들이 파악을 할 수 없어 가지고 결국 추적을 했습니다. 추적을 해서 고발을 1차적으로 하고 과태료도 부과를 한 예가 있습니다만 일단 순찰을 강화하면서 불법지류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용길의원

들리는 말에 의하면 고발을 해서 부과하는 벌금보다 홍보의 효과가 더 낫다, 벌금을 맞더라도 지류나 벽보를 하는 것이 영업의 이득이 있다고 해서 더 한다는데 심지어 요새 보면 도로에도 붙이고 다녀요, 뗄래야 뗄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본드로 해서. 한 번 고발에 벌과금이 얼마나 됩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그 양하고 면적 당으로 하는데 임팩트 같은 경우는 1회 고발해서 한 3백만원을 받았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다시피 이것을 대전시 전역에 함으로 해서 사실 임팩트가 공장인지 캬바레인지 술집인지 그것도 사실 모릅니다. 상호도 전혀 없고 임팩트라고 해서 대전시 전역에 붙여 놨습니다. 심지어 갈마동 같은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이것이 무엇인가 했더니 우리 관내 터미널 앞에 있는 나이트클럽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알아 가지고 추징을 했습니다만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다시피 오히려 벌금보다는 광고 효과가 훨씬 크지 않느냐 이런 면도 있습니다. 인력도 제한이 되어 있고 또 광고물 부착하는 방법 자체가 아주 치졸합니다. 그래서 전에 한번 의원님께서도 벽걸이 식으로 하면 안 되느냐, 벽걸이 식으로 해서 떼어갈 수 있게 하면 안 되느냐고 하셨는데 현재 지금은 본드로 붙여 가지고 떼는 자체가 힘이 듭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저희들의 애로사항도 있고 의원님 말씀대로 하여튼 우리 대전역을 주변과 터미널 주변으로 해서 대전을 찾는 외래 관광객이나 시민들이 혐오를 느끼지 않도록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정비를 하겠습니다.

임용길의원

그런데 동구 관할에 있는 나이트나 캬바레에서 많이 붙이는데, 수 십 군데에서 붙이는데 좀 더 벌과금을 대폭 상향 조정할 의향은 없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일단 저희들이 광고물 시 조례에 의해서 부과를 합니다만 앞으로 근절을 위해서, 벌금이 최선은 아닙니다만, 일단 시에 건의를 해 가지고 벌금 규정을 상향 조정을 하는 것으로 해서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임용길의원

전단지나 지류벽보를 주인의 허락도 없이 남의 담장에 도배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주인이 담장을 지킬 수도 없는 문제이고 여기에 대해서 구청으로부터 항구적인 대책이 나와야지 이렇게 무의미한 답변을 서로 주고 받아서는 안됩니다만 구청에서 영원한 대책을 만들어 가지고 벌금을 상향조정을 한다든지 전단지나 지류를 붙인 사람에 대해서 대책이 서야지 대책이 안 서면 여기에서 서로 갑론을박 따져 봐야 아무 효과가 없어요. 좀 더 항구적인 대책을 만들어 주십시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임용길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박태순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순

박태순의원

의장님. 실무과장인 지적과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도시국장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적과장 조승연입니다.
태순

박태순의원

273쪽 새주소부여사업 지속추진이라고 하고 하단에 지속적인 주민홍보가 나와 있는데 내용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구청 각 실·과에서 발송하는 우편물에 새주소를 병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까? 현재.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저희가 각종 우편물이나 관공서에서 나가는 고지서 등에 새주소를 병기해 주도록 각 단체라든지 저희가 관련되는 부서에는 전부 공문 발송을 하고 금년도에도 병기를 해 주도록 요청을 한 바 있습니다.
태순

박태순의원

지적과장. 그런 답변보다도 지금 현재 각 실·과에서 일반우편을 발송하고 있지요? 주민한테. 그것에 새주소를 병기해서 사용을 하고 있느냐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저희가 일반 우편을 발송할 때 공문서라든지 인터넷에서 공문서를 작성할 때 공문서에 새주소가 같이 병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태순

박태순의원

아니, 지금 우편발송을 하는데 지금 동구청에서 안 하고 있는데… 일반인에게 우편 발송을 시키잖아요? 동구청에서.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태순

박태순의원

의회라든가 각 실·과에서 주민에게 발송을 시킬 때 새주소를 병기해서 사용을 안하고 있어요. 현재 실·과에 한번 물어보시라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저희가 최대한 각 부서에 요청을 했고 발송을 할 때는 반드시기 병기를 해 주도록 요청을 했습니다만 저희가 실제 발송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해서 만약에 새주소를 병기하지 않는 부서가 있다고 하면 저희가 파악을 해서 다시 요청토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태순

박태순의원

예.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한 새주소부여사업에 좋은 결실을 맺도록 각 실과에서 협조요청을 받아 가지고 공문서를 발송시킬 때는 새주소를 병기하여 사용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순

박태순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지적과장께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성우영의원

보충 질문이 아니고,

최주용의장

지적과장께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성우영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의원

자료 275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토지분할특례법을 시행하시는 모양인데 우리 정보관 땅은 정리가 안 되는 것입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정보관 토지는 특례법이 작년 12월 31일날 법이 다시 제정이 되어서 금년 4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재 시행이 됩니다만 이중에서 제외되는 것이 그동안 공유토지로 가지고 있다가 그 중에 한사람이라도 소송에 의해서 분할이 된 경우에는 공유토지 분할을 특례법으로 할 수 없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특례법으로 할 수 없는 경우는 지분 비율이 당초에 지분 설정한 비율이 깨져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든 지분 비율을 설정을 할 수 없도록 조치가 되었기 때문에 정보관 토지 같은 경우는 일부 공유자 몇몇 사람이 지분 중에서 소송에 의해서 공유토지를 분할을 해서 나갔습니다. 그러면 당초에 원고측에서 지분이 떨어져 나갔을 경우에 피고 토지에는 원고 소유의 고유지분 비율이 없어져야 되는데 피고 소유에는 여전히 원고 소유의 지분 비율이 남아 있도록 조치가 되기 때문에 피고 소유 토지에서는 원고 비율을 어떤 방식으로든 제외를 할 수 없어서 특례법 대상 토지에서 제외를 하고 있습니다.

성우영의원

그러면 우리 정보관이 우리 땅은 아니고 국가의 땅이지만 계속해서 공유지분으로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정보관 토지 같은 경우 공유 토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가에서 공유자를 상대로 해서 소송을 다시 제기를 해야만 공유토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우영의원

3백 몇 명이 실제 소유자가 땅이 1평도 없다면서요. 명의만 가지고 있다면서요, 등기상에.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그렇습니다.

성우영의원

그것을 정리 해 줘야지요. 국가가 하든 우리 구청에서 하든 정리를 해 줘야지요. 항시 3백 몇 명이 공유 지분으로 남겨 둬야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금 한다고 하면 정보관 토지 같은 경우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소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소유권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자산관리공사에서 3백 몇 명을 상대로 해서 소송을 제기해서 그 사람들 명의를 말소를 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3백 몇 명에 대해서 우편발송을 할 때 추적을 해 가지고 소송을 해서 그분들한테 우편발송을 해 가지고 법원의 판결을 받아서 그 분들의 소유권을 말소 시켜야 되는데 자산관리공사에서 그럴 수 있는 여력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정보관 부지하고 공유로 되어 있던 소유자 한 사람이 소송을 해 가지고 공유토지 분할을 하는데 우편 발송료만 2천만원이 들었다고 이렇게 개인한테 들었는데 그 만큼 우편송달이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산관리공사로서는 그 토지의 공유토지 분할을 하기 위해서 그만한 여력을 쏟을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성우영의원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여력이 문제가 아니고, 돈이 2천만원이 아니라 2억이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사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만한 의지도 없을뿐더러 개인이 공유토지 분할을 하기 위해서 수소문을 한다고 그래도 법무사나 변호사를 찾아다니면서 그것을 맡아달라고 그래도 맡아 줄만한 변호사도 없습니다. 개인이 소송을 하는데 한 사람이 자기가 직접 쫓아 다니면서 공유토지 분할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만 자문을 받아 가면서 그만한 금액가지고 자기가 맡겠다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법무사 같은데에서도 전부 수임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맡아서 할 사람도 없을 정도로 그만큼 어려운 과정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성우영의원

그러면 결론적으로 이것이 구청으로 무상양여가 된다고 치더라도 계속 3백 9십 몇 명의 공유지분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네요, 결론적으로.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만약 무상양여가 된다면 구청 같은 경우 저희가 다시 한번 추진을 해보겠습니다만 소유권 이외의 사항에 대해서 권리가 남아 있을 경우에는 무상양여를 하지 못하도록 법에서 명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말소되기 전까지 무상양여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어서 무상양여조차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우영의원

아니, 정보관 땅을 누구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면서요. 한국자산관리공사 외에는 소유자가 하나도 없다면서요, 등기상에만 공유지분으로 되어 있지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정보관 토지는 그렇습니다. 정보관 이외의 다른 개인이 가지고 있는 토지하고 연관이 되어 있어요, 공유자하고. 정보관 토지가 공유토지 그 필지 하나만 공유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중에 다른 토지, 전에 같으면 가양아파트 같은 경우도 그 토지하고 같이 붙어 있는 토지입니다, 등기상으로. 그렇기 때문에 공유토지로 되어 있는 것이고 특정회사가 점유한, 정보관에서 점유한 부분만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없는 것이지 다른데 토지하고는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우영의원

아니, 그러니까 정보관 토지만 분할을 할 방법이 없느냐 이런 얘기예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그것을 분할하려면 소송을 해서 그렇게 떨어져 나오는 그 방법 밖에 없다는 얘기지요, 현행법상에서.

성우영의원

앞으로 언제 이것이 무상양여가 될는지 모르지만 무상양여가 되면 언젠가는 소유자 정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우영의원

계속해서 추적을 하고 등기상 소유자 주소가 나오니까 공시송달을 하는 방법이 있을 테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도 최선의 방법을 한번 찾아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성우영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지적과장께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지적과장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46분 회의중지

11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도시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의원

의장.

최주용의장

예. 김가진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의원

건축과 소관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건축민원과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건축민원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건축민원과장 이상조입니다.

김가진의원

김가진 의원입니다. 건축민원과장께서는 부임하신지 몇 일 되지 않았는데 아직 업무 숙지가 잘 안 됐을 것이라고 생각은 됩니다. 같이 고민하는 차원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구) 대전백화점에 대해서 업무보고에 안 나와 있는 내용인데 (구) 대전백화점 건물 하천점용허가를 작년도에 내 줘 가지고 하천점용료 3,800만원을 받고 그 사람들이 하상을 부설주차장으로 썼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을 해 가지고 이번에 공영주차장으로 입찰을 보는 과정에서 4억에 입찰이 되어서 낙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행정이 이렇게 엄청난 모순을 일으키면서 실질적으로 우리 구가 손실을 보면서도 누구 봐 주기도 아니면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손실을 봐 왔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구)대전백화점 건물이 사실은 부설주차장이 지금 부족합니다. 그 부설주차장 자체가 그 건축물 건축허가 당시에 지하에 46대 허가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지하 부분을 부설주차장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을 전체 다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대수가 부족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도감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일반 개인주택이라든가 아니면 다세대나 연립에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으로 허가나는 부분에 물건만 적치시켜도 벌금을 물리고 과태료를 물리는 실정인데도 불구하고 이 큰 건물에 당연히 건축허가상 지하에 부설주차장으로 46대가 허가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대의 시설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지도감독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이에요. 법적인 조치를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이에요. 이것은 법의 형평성에 어긋나게 법을 집행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봅니다. 이런 부분이 지금 문제입니다. 지금 그 건물이 경마장인가 뭐로 허가를 낼 모양인데 실질적으로 부설주차장이 없는 건물이 과연 그런 시설이 가능한 것인지, 그 대전백화점 앞 하상주차장이 (구)대전백화점 건물 부설주차장으로 법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본 의원이 알기로는 공영주차장은 건물 부설주차장으로 인가를 낼 수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지금 그 사람들이 4억씩이나 들여서 하상주차장을 낙찰을 본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추후 우리 구의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제가 건축민원과에 온 지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아 가지고 정확한 업무 파악이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아는대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대전백화점 주차장 문제는 사실 하루 이틀 있었던 일이 아니고 수 년간에 걸쳐서 계속 문제화 되어 있던 사항인데 현재 지하주차장 46대분하고 하상주차장에 있던 94대분하고 해서 한 140대분을 원래 주차장으로 확보를 해야 되는데 작년에 대전백화점에서 써야 될 하상주차장 일부분은 공개경쟁입찰로 해서 제3자한테 넘어간 것으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제 그렇지 않아도 대전백화점 문제 때문에 재촉구를 했습니다. 시정명령을 내 보냈는데 지하주차장 원상복구하고 부족분에 대해서는 확보하는 쪽으로 해서 공문을 발송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이 대전백화점 정상화를 위해서 주차장을 확보하기 전에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조속 정상화를 위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김가진의원

부족분이라는 것이 몇 대가 부족한지 아세요?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원래 140대분을 확보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현행법상으로 계산하면 지하주차장 46대를 확보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나머지 한 58대분 정도를 하상으로 하든지 어디로든지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김가진의원

맞습니다. 부설주차장으로 104대분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그 지하주차장이 주차장으로 가능한 것이 46대입니다. 실질적으로 58대분이 부족합니다, 지하주차장을 주차장으로 다시 환원시킨다 하더라도. 그런데 58대 부분에 대해서 하상주차장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불법입니다. 그리고 300미터 이내에 58대 부분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과연 58대를 확보할 부분이 될는지, 그것을 앞으로 정책적으로 우리 구가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저희 입장에서도 대전백화점이 정상화가 못되면 원도심 활성화에 굉장히 저해되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민간 건물이기 때문에 구에서 그런 대책을 수립하기는 난감한 입장에 있습니다. 이것이 당초에 인정해 줬던 하상주차장 부지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환원을 해서라도 확보하는 쪽으로 강구하는 방법밖에 없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전백화점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가진의원

대전백화점 과거의 하상주차장 자리는 10년간 계약을 해서 이제 만료가 된 것입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계약시에 대전백화점 정상화를 위해서,

김가진의원

건축법상으로는 하천에 임대를 해 가지고 부설주차장 인가가 원칙적으로 안 나는 것이라니까요.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야 된다니까요.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그러니까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김가진의원

건축법을 바꾸기 전에는 그것이 안 돼요.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이것이 민간건물이기 때문에 사실 주차장 문제를 건물 내에 확보를 해야 되는데 사실 지하 주차장 46대 분 외에는 지금 확보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주변에 부지를 확보한다든지 그런 건물 소유주들의 대책이 필요한데 그것이 현재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김가진의원

건축법대로 하면 건물주가 인근 300미터 이내의 거리에 58대 부분을 확보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하여튼 열심히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건물소유주들하고 노력을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가진의원

1차적으로 지도감독을 일단 철저히 하십시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예.

김가진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건축민원과장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장길영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도시국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안계영 도시국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시국장 안계영입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장길영 의원입니다. 판암근린공원 추진 경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982년 9월 22일 도시공원으로 시설결정이 났는데 그것이 10년이 지난 2002년 9월 14일날 기본계획 용역이 수립됐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맞습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그런데 장기투자계획을 보면 2002년부터 2007년까지 공원 조성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3년도 장기투자계획에 5억 300만원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5억 300만원도 작년 2003년도에 준비가 안 됐는데 금년도에는 9억 4,100만원을 준비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말뿐이지 실제 공원을 조성하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듣기로 하겠습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답변 올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판암근린공원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고 특히 대전 지하철 1호선의 시발역이 판암역에 인접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오택지개발과 연계해서 현재 지하차도를 건설중에 있습니다만 그것이 판암회관 옆으로 해서 접속이 됩니다. 따라서 본 근린공원은 빨리 개발해서 인근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용역까지 발주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작년 같은 경우 일부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재작년부터 해 가지고 작년도에는 화장실 공사를 했고 정상에 황톳길 조성을 하고 편익시설을 조성했습니다만 문제는 판암근린공원 밑에 인접되어 있는 개인토지가 문제가 됩니다. 저희들 마스터플랜에는 매입을 전부 해서 거기에 복지회관도 시설을 하고 체육시설도 시설하는 것으로 해서 정확한 사업비는 아닙니다만 한 50억 정도를 투자해서 2007년도까지 끝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깝게도 저희들이 시에도 여러 번 건의를 했습니다만 금년도 예산이 한 푼도 확보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시장님 초도순시 때도 건의사항으로 해서 10억원의 지원요청을 했습니다만 시장님 말씀이 충분히 검토하는 것으로 답변을 하셔 가지고 현재 공원녹지과하고 계속 협의를 해서 일단 10억이 안 되더라도 금년에 5∼6억 만이라도 받아 가지고 진입도로부터 해결하려고 합니다. 현재 진입도로가 배수지 올라가는 계단으로 된 것하고 지금 차량이 다니는 것하고 두 군데가 있습니다만 동쪽으로 해서 일단 진입로부터 개설을 하고 내년도에 사업비가 확보가 된다고 하면 지금 해병전우회 있는 민간사유지부터 매입을 해 가지고 2007년도까지 가시화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판암근린공원 용역을 보면 각종 시설물을 7층까지 지을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도에 판암도서관 부지 문제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많았습니다. 여기에 시설을 짓는다면 490번지 민영태 씨 도로변의 땅이 부지도 좋고 또 건너편에는 역세권개발을 해서 상업지로 되는 곳이 지금 200미터도 안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만약에 역세권이 개발된다면 문제가 많습니다. 어느 지역은 도로 건너에 개발이 되어서 땅값이 높고 어느 지역은 도로 하나를 놓고 공원으로 묶어 놓고 보상도 주지도 않고 개발하지도 않고 이것이 벌써 13∼14년을 묶어 놓고 개발을 안 하는 것을 아시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그렇다면 이것을 시급하게 해야지 여기에 보면 여기 저기에 공원을 개발한다고 각 동에 해 놨는데 한 군데도 이렇게 끝도 안 내고 시작하지도 않고 말뿐인 공원개발이 진실로 이루어지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확실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지금 말씀드린대로 관내에는 근린공원이 3개소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 한 개소가 판암근린공원입니다. 이것을 개발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막대한 돈이 투입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판암근린공원 하나만 가지고 개발한다고 하면 큰 문제가 없는데 대전시 전체를 놓고 보면 그런 근린공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형평성 문제도 있습니다만 일단 시하고 계속적으로 유기적인 체제를 맺어 가지고 금년 추경에라도 확보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으며 내년도에는 무슨 수를 쓰든지 시비를 받고 의원님들께서 도와 주셔 가지고 내년도 구비라도 일부가 투입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국장님. 제가 2002년도에 업무보고 때 공원내의 잣나무가 줄맞춰서 많이 심어져 있다고 가지치기라도 해서 정리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현재 오늘까지 아직도 안 해 가지고 잣나무가 3분의 2는 죽었어요. 가 보시면 알지만요. 그리고 금년도에 공원 올라가는 길에 나무 50주를 심었는데 그것도 20주가 죽었습니다. 관리를 잘못해서 그런 것인지 어떻든 공원을 한다고 하면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잣나무 그 좋은 나무가 지금 3분의 1도 없이 다 죽었어요. 가 보시면 알아요. 이런 것을 앞으로 철저히 관리를 잘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박환서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박환서 의원입니다. 국장님께서는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역세권개발하고 원도심활성화가 이루어진다고 했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환서

박환서의원

그런데 앞으로 고속철도가 20분에 한 대씩 차가 다닌다고요. 그러면 제일 문제는 그 앞에 교통혼잡이라고요. 그리고 주차난이 제일 큰 문제인데 아까 업무보고할 때 보면 역전 부근에 한 800평 정도를 구해 가지고 40억을 투입한다고 했는데 진행 상황이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다시피 4월 1일이면 고속철도가 개통이 됩니다. 그래서 신문에도 계속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만 대전역 주변에 교통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만 일단 인효로하고 삼성로, 중앙로 쪽이 굉장히 침체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통문제는 두 가지로 체증도를 산출하고 있습니다만 하나는 교통혼잡도로 해서, 교통서비스지수라고 합니다만, P라는 것이라고 해 가지고 혼잡지수가 현재 3개 노선이 전부 D급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E급까지 있는데 D급이면 굉장히 불량하다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 또 하나는 VC값이라고 그래서 도로가 자동차를 받을 수 있는 용량으로 해서 자동차 수를 나눴을 때 표준으로 1을 본다고 할 때 중앙로나 인효로, 삼성로가 전부 0.6∼0.8 정도밖에 현재는 안 되는데 이것이 앞으로는 1.5∼1.6까지 나가는 것 아니냐고 전문가들이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20미터 도로 이상이기 때문에 시 차원에서 교통망이나 교통개선사업을 종합적으로 계획 수립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통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3개 노선에 대해서 일단 불법주정차를 철저히 단속을 할 계획으로 있으며 앞으로 시에서 종합적인 처리대책이 나오는 것에 의해서 추진을 하겠고 또 주차장을 말씀하셨는데 현재 금년도에 40억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시에서 20억이 내려오고 구 자체에서 20억이 확보되어 가지고 40억을 들여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600∼700평을 매입해 가지고 대전역 주변에 최소한도 100면 정도의 주차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해서 교통관리과장하고 저하고 수 차례에 걸쳐서 대전관광호텔 뒤에서부터 대한통운 뒤로 해서 삼성사거리까지 전후로 해서 전부 실사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실제 후보지를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옛날 원동사무소 맞은 편에 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토지 옆에 마땅한 토지가 있어서 그것도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정 안 된다고 한다면 후보지를 더 물색을 해 가지고 그것이라도 매입을 해야 될 입장이 아닌가 하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상세한 것은 후보지를 여러 개 물색을 해 가지고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매입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현재 후보지가 선정된 것은 없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후보지를 빨리 선정해 가지고 다음에 의원님들하고 상의할 때는 주차타워라도 건립해서 세외수입을 많이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철도시설공단을 어디에 세운다고 아직 결정이 안 됐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제가 들은 정보로 해서는 역세권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동사거리에서 대전역 앞으로 해서 삼성사거리에서 성남사거리로 해서 계족로를 따라 가지고 대동5거리로 해서 원동사거리까지 하는 것이 18만 3,000평입니다. 18만 3,000평을 대전발전연구원하고 서울 ID컨설팅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 용역 자체가 중지가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18만 3천평 내에는 철도청 시설부지가 별도로 8만 4천평이 있습니다. 그 8만 4천평에 대해서 인접해 있는 우리 역세권 개발하고 전부 연결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도청에서 작년 11월에 용역발주를 해 가지고 용역 과업을 수행중에 있습니다만 그것이 금년 4월에 끝납니다, 그 용역 자체가. 거기에 담겨져 있는 내용으로 봐서는 옛날 철도그라운드 자리가 되겠습니다만 거기에 한 1만 5천평의 정형화된 토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토지 위에 2개의 쌍둥이 빌딩을 하나 지어 가지고 일단 시설공단이 입지를 하고 철도공사가 또 입지를 하고 또 철도청 연수원이 들어오는 것으로 계획 자체는 구상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측으로 해서 거기에 또 한 5∼6천평이 있습니다만 이것도 완전히 정형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 토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단 구청이 청사가 굉장히 열악하기 때문에 그 청사를 그쪽으로 한번, 토지를 확보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시 관련 부서에 공문을 낸 적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 청사가 그러면 그쪽으로 가는 계획이냐 하면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토지계획상으로 해서 공용의 청사로 묶어 달라는 얘기입니다. 우리 구청이 가는 것이 아니고요. 그렇게 된다면 그 5천평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결국 나중에 개발을 한다고 하더라도 공용의 청사가 들어오는 것 아니냐, 그렇게 봤을 때 우리 동구, 특히 역세권 개발이 활성화가 될 것이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약 5천평을 공용의 청사용지로 확보하는 것으로 했는데 그것도 굉장히 반영이 가능한 것으로 현재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시설공단은 꼭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청사 문제는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현 청사 부지 내에 유치가 된다든가 해야지 이것이 다른 곳으로 간다면 이것이 굉장히 민감한 문제니까 그것은 차후에 논의하시고 본 의원이 왜 이 얘기를 하냐면 227페이지에 보면 우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신규지구를 다시 지정하려고 하잖아요, 용역발주 주려고 하는 곳이.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환서

박환서의원

소제, 대동, 대2동, 대신동이 철도시설공단하고 같이 맞물려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 용역을 줄 때 이런 것에 신경을 쓰셔 가지고, 또 다세대로 짓는다고 해 가지고 다음에 용도변경을 한다, 이것 때문에 시설공단이 오는데 영향이 있다든가 하는 불이익을 받는 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예. 박헌철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철

박헌철의원

박헌철 의원입니다.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역전 주변에 100면 정도의 주차장을 확보한다고 했는데 마땅한 장소가 지금 없다고 했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지금 물색중입니다만 위치 선정을 못 했습니다. 마땅한 곳이 없습니다.
헌철

박헌철의원

본 의원이 대안 제시를 하겠습니다. 지금 역전에 보면 대한통운 뒤 있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헌철

박헌철의원

예. 그 뒤에 거기부터 시작해서 삼성시장 뒤쪽으로 불량건물이 있는 것을 아시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헌철

박헌철의원

거기가 지목상 도로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로도 있고 철도부지하고 혼용되어 있습니다.
헌철

박헌철의원

그래서 그 주변 정리도 할 겸 거기를 매수해서 거기에 주차장을 하면 어떻겠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저희들이 그것이 참 고민입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구) 원동사무소도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고 의원님께서 대한통운 뒤에 쪽방 그쪽을 말씀하시는데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지금 철도청은 철도청대로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시대로 역세권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금년 상반기 중에는 같이 연계가 되어 가지고 종합적인 역세권 기본계획 자체가 상반기 중에 확정이 됩니다만 그것이 확정이 되어 가지고 행정절차를 이행해서 용도지역 같은 것이 전부 지정된다고 한다면 과연 우리가 토지를 매입해 가지고 그 토지가 내내 그쪽으로 또 편입되어 가지고 개발이 되는 것 아니냐, 이랬을 때 그것이 참 고민스럽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후보지는 전부 물색을 해 놓고 상반기 중에 기본계획이 나오면 개발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3섹터 방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고 또 대전시와 철도청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방식도 있고 또 개발시기를 어느 지점부터 시작을 할 것인가, 또 이것을 언제까지 끝낼 것이냐, 또 민간투자 방식도 있고 등등 해서 기본계획 자체가 완전히 나와야 개발 전략이 수립되는데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매입을 해 놨다가 매입한 토지가 타용도로 개발되는 것으로 확정이 된다고 했을 때 저희들은 보상밖에 못 받고 또 나옵니다. 또 그 보상 자체도 공공용지로 해서 편입될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6월달에 기본 계획이 확정이 된 다음에 후보지로 원동 동사무소 앞하고 지금 말씀하신 통운 뒤도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대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헌철

박헌철의원

지금 고속철도가 4월에 개통되면 주차난이 심각할 것은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이해는 갑니다. 대한통운 뒤나 삼성시장 뒤 건축물을 매입했다가 철도청에서 수용을 하면 추진만 해 놓고 다 허사 아니냐는 얘기인데 상반기 중에 계획이 나온다고 했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해야 될텐데 40억으로 토지를 매입하려면 얼마 못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는 기 도로부지가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건축물만 보상하면 많은 주차면수가 나올 것입니다. 또 그것을 함에 따라서 불량주택도 정비할 수가 있고 적은 예산으로 많은 사업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거기를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헌철

박헌철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류택호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의원

류택호 의원입니다. 232쪽에 숲가꾸기 사업, 육림사업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해마다 육림사업에 소요되는 금액이 대단히 많은데 올해 책정된 금액도 한 3억 8,500만원으로 굉장히 많은 금액이 책정이 된 것으로 자료에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일 문제는 숲가꾸기의 간벌과 전지작업을 한 후속물을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거기에서 간벌을 해 가지고 밑에 작업장으로 내릴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없고 산에서 나무를 쓰러뜨려 가지고 거기에서 톱으로 절단해 가지고 차량이 실을 수 있는 곳까지 내려 가지고 좋은 화목이나 목재용 같은 것으로 쓸 수 있는 것은 간벌하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것으로 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소동 화훼포 양묘장에 나무 파쇄기가 있어서 그것을 톱밥으로 만들어서 화훼포에서 퇴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런데 300ha나 되는 넓은 면적을 간벌하고 전지작업을 하는데 상소동에 가 봐야 소규모 아니겠습니까? 지금 거의 산에 방치해 놓는 것이 굉장히 많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보시기에 따라 그런데 산에 방치는 안 해 놓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것을 방치해 놨다가는 우기 때는 전부 민가나 인근 도로로 떠내려 옵니다. 그래서 민원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고 다만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가 그런 경우는 있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또 거기에서 간벌해 가지고 목도로 해서 사람들이 나무를 운반하기가 굉장히 위험스럽습니다, 비탈이 져 있어서요. 그래서 토막 토막 잘라가지고 밑에 차 있는 곳까지 내려서 거기에서 화목으로 쓸 것은 별도로 반출해서 나가고 그 외는 퇴비 재료로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이 간벌은 지금 산림조합과 계약을 맺으셨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거의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조합하고 수의계약을 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수의계약한 후의 지도감독은 어떤 방법으로 하십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현장에 감독공무원이 나가서 수시로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런데 우리가 대청호를 끼고 있지 않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류택호의원

대청호에 장마 한 번만 지면 쓰레기가 몇 천 톤씩 생기는데 거기에 바로 이 간벌한 후속물이 많이 쌓입니다. 대청호의 맑은 물을 먹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꿔야 되는데 대청호에 가보면 장마 후에는 전부 간벌 후에 가지치기한 나뭇가지가 굉장히 많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처치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 동구 관내에서 발생하는 후속물은 완전히 그것과는 관계없다고 봐도 되겠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의원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아마 전혀 관계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유입되는 경우가 있을테지만 앞으로 숲가꾸기 육림사업을 할 때는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가지고 간벌 잔재물이 대청호에 유입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예. 우리 동구만이라도 간벌 후에 후속물이 대청호로 유입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이것으로 인해서 수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지도감독을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도로 옆에 제초작업을 하는 것은 도시개발과하고는 관계가 없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로는,

류택호의원

육림사업과 관계는 없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그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류택호의원

도로 옆에 제초작업은 어느 과 소관입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로를 볼 때 도로에 차가 다니는 것만 도로는 아닙니다. 차가 다니는 도로를 유지해 주는 비탈면 경계까지가 도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견에 있는 제초작업 같은 것은 건설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우리 구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런데 올해는 도로 옆에 있는 조그만 관상수를 훼손하지 않는 방향으로 제초작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 옆에 잘 심어놓은 개나리나 관상수가 많지 않습니까? 이것을 그냥 제초기로 마구잡이로 잘라 버려요. 그래서 아주 흉물입니다. 작년에도 본 의원이 대청호 주변에 다니면서 봤을 때 너무나도 보기가 흉했습니다. 이런 것을 일정하게 깨끗하게 함으로 인해서 경관은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데 제초기로 하기 쉽게 마구잡이로 하다 보니까 정말로 안 한 것만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까지도 곁들여서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깨끗하게 풀베기 작업 및 관상수가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 지도감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황인호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원

황인호 의원입니다. 앞서 동료의원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잠깐 하고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동구가 실제 처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전시에서 주로 다루어졌던 문제들인데 결국 고속철도 개통과 더불어서 상당히 중요한 역세권 교통 인프라를 빨리 구축을 해야 하는 문제인데 이미 도시국장의 답변도 잘 듣고 했으니까 이렇게 합시다. 지금 우리가 공영주차장을 대전역 주변에 설치하는 사업비로 시·구비 40억원을 편성해 놓고 지구교통개선사업의 일환으로서 역시 6억원 가량을 이번에 편성을 했죠? 그래서 이 양자가 지금 별도로 시행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대전시에서도 철도청 연구 용역이 끝난 뒤에 하반기에 들어서 대전시 연구용역을 추진하겠다고 1월 30일날 염시장이 동구청 순방 때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반기에 나오고 나서 실제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아마 금년도 사업으로서는 조금 적합한 것이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6월달까지 철도청과 대전시에서 역세권개발 기본계획을 총괄 종합해서 그 안이 나온다고 한다면 그 개발 시기나 개발방법, 개발기법 같은 것이 윤곽적으로는 전부 제시가 될 것입니다. 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역세권 주변에 주차장을 만드는 40억은 탄력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고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구교통개선사업, 일명 TIP사업입니다만 이것은 역세권개발하고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금년에 시에서 3억, 우리 구에서 3억 해서 6억을 가지고 실시하는 것인데 쉽게 얘기해서 우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는 것이나 똑같은 사업입니다. 일단의 60미터 내지 80미터 되는 구획정리사업을 해서 블록으로 형성된 것을 4∼5개 합해 가지고 그 도로 내에 기존 시설이 현재 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그것 가지고 도저히 안되지 않느냐고 해서 일시에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연차별로 해서 지구를 하나씩 선정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노면에 대한 오버레일을 한다든지 교통체계 자체를 원이어 시스템으로 한다든지 보도에 주차를 못하게 하는 볼라드 시설을 한다든지 각종 교통표지판이나 안내표지판을 시설해 가지고 지금 현재 있는 상태를 완전히 탈바꿈시켜 가지고 한 지구별로 완전히 교통개선을 하자는 취지로 해서 금년,

황인호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한 지구내에 도로환경이라든지 교통체계를 탈바꿈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실제 동구 지역에서 다른 지역은 별로 실효성이 없어요. 지금 가장 인터넷에 가장 많이 뜨는 민원이 바로 역세 주변에 불법주차라든지 향후 교통혼잡도 문제 이런 것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그쪽이 바로 지구교통개선사업에 가장 중요한 블록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역세권이라는 개념속에서 우리가 교통혼잡 문제를 처리하려는 입장에서 지구교통개선사업이나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을 별도로 하지말고 역세권개발용역을 할 때 어차피 철도청 용역이 끝난 뒤에 대전시가 후속으로 한다고 했을 때 거기에는 당연히 이런 교통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연구용역으로서 여기에는 동구청의 의지나 신념이 담겨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것이 있고 나서 실질적으로 도로환경이나 역세권 주변의 불법주차 문제 등이 개선이 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예컨대 동광장이 설치가 될 때 주차난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런 문제도 그렇습니다. 동광장 설치도 역시 마찬가지로 연구용역 여하에 따라서 과연 대전역 주변 공영주차장이 실질적으로 그쪽으로 들어갈지 앞쪽으로 들어갈지 이런 것은 연구용역에 따라서 해야 하는 것이지 아까 도시국장 말씀대로 인근에 토지 물색하러 돌아다닌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암중모색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것도 체계적인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서 되어야 하기 때문에 18만여평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때 교통혼잡 전체 체계를 전체 거기에 담아 달라는 요청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아까 그것은 철도청하고 대전시에서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만 거기에서도 전체 면적의 몇 %, 또 지역 여건에 따라서 어느 정도, 그 주차 수요는 거기에서 다 제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설은 지금 역세권의 동쪽, 동역 있는 쪽에도 주차시설은 전부 확보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다만 우리가 여기에서 40억을 가지고 하는 것은 일단 위치 선정은 대전역 주변이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지금 대전역 주변으로 물색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중동이나 중앙동사무소나 중앙시장 쪽도 마땅한 곳이 있으면 그쪽에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40억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대전역 주변으로 물색을 하다 보니까 원동사무소 주변도 나오고 우리 박헌철 의원님께서도 얘기한 대한통운도 나왔습니다만 거기에 하다 보면 나중에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못하고 다만 그 추이를 봐 가지고 탄력적으로 검토를 하고 지금 18만 3천평 에어리어에 안 들어가 있는 바깥에도 우리가 위치 선정은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황인호의원

본 의원이 지금 얘기하고 싶어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구청사를 앞으로 건립하려고 하는 취지하고는 달리 시에서는 철도부지 여기에 대한 연구용역에 따라서 거기의 빈 공간을 동구청사 부지로 활용할 생각을 언론에 밝힌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까 시하고 구하고 간에 연구용역개발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별도로 놀아요. 사업 자체가 그렇게 별도로 놀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구청사 건립에 따른 설계용역을 집행부에서 요청을 해 왔을 때 의회에서 왜 그것을 삭감시켰는가, 현 상태로서는 시하고 구간에 그것이 의견조정이 안되기 때문에 그래요, 구청사 하나만 두고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런 역세권 주변의 교통 문제도 우리 구만의 생각을 가지고서는 안 되는 것이고 시만의 생각을 가지고서도 안 되는 것이죠. 철도청 자체의 연구용역이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잠정 보류한 상태에서 철도청 용역이 끝난 뒤에 시 용역이 들어간다고 했으니까 그런 연구용역 개발에 당연히 우리 동구청의 이런 교통문제를 같이 수반해서 용역결과가 나온다고 한다면 어느 지역에 주차장을 건립할 것인가, 그리고 교통혼잡도가 오히려 중앙로보다 앞으로는 삼성로가 훨씬 더 혼잡할 것으로 지금 예측이 되고 그렇게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1.85 정도로. 이러면 이런 제반 문제가 실질적으로 철도청, 동구청을 포함한 대전시의 개발용역에 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속에서 우리 교통인프라가 전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지 지금 대전역 주변에 공영주차장을 어디에 잡느냐, 지구교통개선사업은 또 어디에 하느냐 이렇게 별도로 놀아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황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거기에 동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역세권 개발은 역세권 개발대로 거기에 알맞은 주차시설이면 주차시설이 전부 들어갑니다. 안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 역세권개발하고는 별도로 대전역 주변에 추진한 100면 정도의 공영주차장은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래야 대전역을 이용하는 고객도 편리할 것이고 중앙시장도,

황인호의원

지금 역세권 개발하는데 공영주차장을 만들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역세권개발을 하는데 연구용역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 연구용역에 이런 공영주차장을 어디에 건립했으면 좋겠는가 이런 것을 같이 포함하자는 얘기지 지금 공영주차장을 만들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지구교통개선사업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지금 얼마나 역 주위가 혼잡합니까? 일반 개인택시들도 엄청나게 몰려들고 또 인접으로 해 가지고 새벽부터 뜨내기 장터가 서고 그래서 차로 2개 정도를 완전히 점거하고 있는 상태인데 결국은 민선 이후로는 전혀 여기에 대해서 단속을 못한다는 식으로 시민들이 엄청날 정도로 민원을 호소해 오고 있어요. 이것이 바로 지구교통개선사업의 중요한 일환 아닙니까. 이런 것을 하자고 우리가 연구용역을 주는 것이지, 아니, 역세권 연구용역이 뭐고 교통개선은 뭡니까? 주차장 건립은 뭐고요. 그 안에서 어우러져서 이루어져야 할 것 아닙니까. 40억과 6억을 편성해 가지고 그것을 써야 할 엄청난 예산 아닙니까? 대전시 연구용역 속에서 당연히 어느 지점이 주차장 부지로 적합하다, 만약에 거기에 조금 예산이 부족하다고 한다면 대전시 연구용역에 의해서 나온 것이니까 대전시에 더 요청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명분이 서잖아요. 왜 그 역세권 연구용역하고 별도로 우리가 공영주차장을 건립한다는 생각을 갖고 계세요?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18만 3천평에는 주차시설, 택시승강장, 버스승강장이 전부 환류할 수 있는 시설은 전부 다 갑니다. 예를 들어서 18만 3천평에 우리가 소제지구를 개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소제지구를 개발한다고 하더라도 그 내에는 주차장 시설이 전부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부 되어 있고 그 역세권 개발 에어리어를 벗어나서 저희들이 40억을 가지고 별도로 해서 주차장을 만드는 계획이고 또 하나 지구교통개선계획 6억을 자꾸 말씀하시는 것인데 이것은 간선도로변에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취지 자체가. 그래서 중구의 중교하고 대덕구의 석봉지구가 작년에 시설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중에는 구청 실무자들을 포함해 가지고 시에서 교육을 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이 지구교통개선계획이라는 것은 이면도로입니다. 간선도로가 아닙니다. 이면도로에 여러 군데가 교통체증이 있고 교통유발이 있으니까 지구별로 하나씩 하나씩 주거환경개선사업 하는 식으로 지구내에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보자는 취지에서 하는 것인데 대전역 주변의 역세권개발을 거기에 같이 포함해서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니냐, 삼성로가 특히 혼잡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 취지하고 지구교통개선사업을 추진하는 것하고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좋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에서 서로 견해를 가지고 설왕설래해야 소용이 없고 일단 철도타운에 대한 용역결과가 나오는 것과 대전시 연구용역 추진하는 것을 도시국장께서 그 당시에 가서 보고를 할 때 다시 짚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들이 이미 지적을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보충질의 성격으로 했었는데 너무 겉도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언론에 나온 것처럼 홍명상가, 동방마트 지역에 앞으로 대규모 홍수가 예상이 될 경우에… 1977년도 당시에 각종 부유물로 인해 가지고 침수대란을 겪은 적이 있었는데 이런 침수대란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건물 자체에 위해가 예상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실 작년 말 행정사무감사 때도 거론이 됐었는데 거기에 그렇게 오래 된 30년이 넘은 건축물이 건축심의를 하지 않고서 특정의 대규모 업체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우려가 깊은 실정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생태하천학술연구진이 밝힌 이런 침수붕괴 위험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치를 않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합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제가 정확한 기억은 안 납니다만 1977년도 8월 12일경에 산내지역에 136미리가 내려가지고 대전천이 범람해서 주변이 침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하고 지금은 상황이 엄청나게 틀립니다. 왜 틀리냐면 그때는 상류에 치산치수가 안 됐습니다. 또 미개수 하천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옥계교까지는 1급하천으로 보고 옥계교 상류는 2급하천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거의 90% 이상이 개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하나 틀리고 또 하나는 그때 당시는 지금 중교에서 대흥교 사이로, 바라베이트라고 하는그 시설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옹벽같이 제방끝에서부터 올렸죠, 그것이 최대홍수위로 따진다고 그러면 한 1미터 이상은 커버를 하지 않겠느냐고 봤을 때 그때 당시하고 지금하고는 상황이 많이 틀리다는 말씀을드리고 일단 예년에 없던 비가 대전 산내지역에 많이 온다고 한다면 홍명상가하고 중앙데파트의 삐아가 통수단면을 잠식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위에서 내려오는 부유물질들이 거기에서 걸려 가지고 유속에 장애를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물이 범람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때하고 상황이 틀리고 지금 개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보고 다만,

황인호의원

국장께서 지금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답변을 하시는데 양안에 대한 개선사업을 했다고 하는 것은 홍수시에 각종 부유물에 의해서 실제 교각에 많은 부유물이 걸려서 그 교각 자체가 위험에 처하고 앞으로 대전시에서도 앞으로 교각 상태나 홍명상가, 동방마트 이런 것을 철거할 계획을 20년 후 정도로 내다보고 있어요. 그러면 무려 50년 정도의 건축물이 될 것인데 지금 현 상태를 점검해 보셨나요? 지금 상당히 안 좋습니다. 본 의원이 진단을 해 볼 때 그 위에서 각종 물들이 쏟아져 내려오는데 이런 것들이 고드름이 맺혀 가지고 그 밑에 다니는 차량들에게 피해 우려를 많이 낳고 있는데 이것이 그렇게 오래된 구조물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다가 양안을 아무리 잘했더라도 부유물이라는 것은 홍수 때 계속 떠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도심생태하천 조성에 관한 학술연구용역 전문가 팀이 시에 이런 연구보고를 했는데 양안이 아무리 잘되어 있든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본 의원은 작년 말 행정사무감사 때 그 건축물에 대한 건축심의를 거치지 않은 것에 대한 해당 과장의 항변에도 여전히 동의를 할 수가 없어요. 현행 법령상 찜질방이라는 엄청나게 과다한 시설이 어떻게 건축심의를 거치지도 않고 다만 그것이 여타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목욕장 정도의 해석으로 해 가지고 그냥 넘어갔다는 자체도 만약에 어떤 사고가 발생할 시에는 그것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 행정을 하고 있는지 상당히 우려가 깊습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걱정을 많이 해 주시고 전에 동방마트 찜질방할 때도 기억이 납니다만 의장님께서도 굉장히 걱정을 해 주셔 가지고 삼풍백화점처럼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걱정까지 해 주셨습니다. 그때 당시 저희들이 관련 법규를 전부 찾아보고 전부 현장도 보고 했습니다만 구조변경에 따른 건축심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것을 가지고 건축심의위원회에 회부를 할 수가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법을 가지고 집행을 하는데. 다만 저희들이 구조변경을 하고 보강을 하는 과정에서 안전진단을 전부 하고 검사까지 한 증명서를 받았습니다. 실제 전문기관에서 안전진단을 하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안전하다고 현재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한 차례 한 것도 아니고 세 차례를 했습니다.

황인호의원

좋습니다. 일단 그 문제는 현행 법령에 찜질방이라는 개념이 안 나와 있고 그것을 다만 해석상 목욕장으로 구분한다고 했기 때문에 아마 쉽게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법령대로 우리가 해석을 한다면 그것이 다중복합시설인 것은 분명해요. 그 안에 영화관도 있고 각종 여러 편의시설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냥 목욕장으로 봐서는 안 되는 것인데 그렇게 해석을 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실제 영화관 자체를 원래 허가를 받고자 했던 업체가 찜질방으로 바꿨는데 영화관 하나만 하더라도 건축심의를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찜질방 안에는 영화관 시설이 되어 있어요. 어떻든 이 문제는 우리가 좌시할 수 없고 현행 법령이 잘못됐다고 한다면 그 자체도 문제려니와 현행 법령대로 다중복합시설 안에 그런 것이 들어 있다고 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피해 갈 사항은 아니에요. 이제 지나간 얘기를 우리가 다시 거론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노후된 건축물이고 구조물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대전천 홍수 때 이런 침수붕괴 위험이라고 하는 상당히 위험스러운 학술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좀 더 면밀한 검토나 대처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의원님 말씀은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수시점검도 실시하고 제가 알기로는 시설물특별관리법에 의해서 금년 11월중으로 정기점검을 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예찰을 해 가면서 충분한 안전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안계영 도시국장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이어서 도시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가진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의원

도시국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안계영 도시국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시국장 안계영입니다.

김가진의원

김가진 의원입니다. 보고서에는 내용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2004년도 예산서를 보니까 신안동 238-5번지 도로편입사유지 사용료 예산이 본예산에 올라가 있어야 될텐데 안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이 안 올라간 것으로 봐서는 238-5번지 도로로 편입된 것을 보상을 해 주겠다는 의지나 대책이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 사유토지에 대해서 사실은 3대 때 본 의원이 누차에 걸쳐서 빨리 해결해라,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사유토지를 도로로 편입하고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몇 군데나 있느냐, 예를 들어가면서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 시간까지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신안동 238-5번지가 사실은 과거에 고려극장이 극장을 할 때 자기 토지에 자연발생적으로 도로가 개설된 부지입니다. 그런데 오늘날까지도 도로부지로 되어 있는 것을 굳이 보상을 안 해 주고 거기에 대한 이자 형식으로 해서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은 개인적인 특혜를 준다는 의혹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답변 올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위치가 고려극장 앞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려극장 앞에서 소제교까지 가는 그 구간인데 개인 사유로 되어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쓰고 있는 것인데 저희들이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면적이 약 175평이 됩니다. 그런데 그 도로가 도시계획결정 및 고시가 '77년도에 된 도로입니다. 그래서 이양성이라는 사람이 소유를 했다가 그 분이 돌아가셔서 지금 현재 아들이 소유권을 이전받아 가지고 이명주라는 사람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에 대해서 이명주씨와 협의를 해 가지고 감정평가한 것이 약 1억 2천만원 정도 되는데 이 사람이 금액이 적어 가지고 이것을 수용을 못하겠다고 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 사람이 부당이득금 청구소송을 제출했습니다. 그것이 '94년도 5월인데 그때 당시 전까지만 해도 이것을 포장을 안 해 가지고 썼는데 '93년도에 수도사업으로 해 가지고 수도관을 매설하고 포장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명주라는 사람이 부당이득금청구소송을 내 가지고 원금과 이자를 보상해 주라는 판결이 나와 가지고 저희들이 보상을 하려고 했더니 이명주라는 사람이 거부를 해 가지고 현재 토지보상을 못하고 있고 1년에 660만원씩 법원판결에 의해서 보상만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사용료에 대한 예산을 반영을 못했습니다. 못한 이유는 업무연찬이 좀 부족하고 직원들의 인사이동 관계로 해서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들이 가감정을 해 본 결과 175평에 대해서 약 2억 2천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추경에 재정이 어렵다고 한다면 660만원 사용료만이라도 세우고 내년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매입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가진의원

본 의원이 볼 때는 전 소유자 이양성씨가 상속을 했으니까 지금 소유자가 아들 정도 될 것인데 이 분은 지금 땅 값 오를 때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기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나중에 보상가가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리는 것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이고 175평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감정가가 1억 2,800만원 정도가 나온다고 그러는데 이 단가를 얼마씩 따져서 1억 2,800만원이 나온다는 것입니까? 어떻게 따진 것입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평당 70만원을 계산해서 1억 2천만원이 나왔고 현재 저희들이 가감정한 것이 한 2억 2천만원이 되는데 그것은 평당 126만원 꼴로 계산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도로폭 자체가 현재 10미터 계획선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10미터가 전부 포장이 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현재 차가 이용을 하고 있고 따라서 저희들이 부당이득금청구소송에서 졌기 때문에 금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매입을 해야 될 실정입니다만 아까 말씀드린대로 추경에 재원이 어렵다고 한다면 내년 본예산에 세우고 금년 추경에 사용료 660만원을 세워 가지고 해결을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기왕에 도시계획선이 전부 시설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만 확보되면 매입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김가진의원

매입하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기 도시계획 도로부지로 되어 있는 것인데 여기 지가가 평당 200만원이 넘는다는 얘기인데 도로부지에 대해서 실제 실거래 가격의 한 30%면 되는 것 아닙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주거환경개선사업 하는 곳은 일단 거기에 국공유지, 도로용지, 하천부지 같은 것이 있으면 그런 감정은 인근 지가의 3분의 1이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관에서 아무 소유자한테 협의를 안 거치고 무단으로 해서 불특정다수인들, 우리 동구 구민들이 현재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 인근 지가하고 동등한 가격으로 보상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김가진의원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양성이라는 분이 사실은 옛날 동방건설 대표이사입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고려극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자기들이 필요해서 자기들이 도로를 개설한 것입니다. 우리 구가 필요로 해서 도로를 개설한 것이 아닙니다. 단, 개설된 도로를 비포장으로 되어 있는 것을 지금 도로계획선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 상수도사업본부가 상수도를 매설하고 그 위에 포장을 한 모양인데 사실은 자연발생적으로 자기들이 도로개설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사용료를 물기로 말하면 우리 구에서만 물어낼 이유가 없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가 여기에 상수도관을 매설했으면 상수도사업본부에서도 사용료를 같이 물어야 돼요. 왜 우리 구에서만 이것을 물어냅니까? 그리고 이 자연발생적인 도로가 지목이 도로부지인데 왜 100% 다 보상을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사용을 우리 동구 구민들이 이용하고 있고 아무리 저희들이 매입을 안 했다고 하더라도 그 도로 자체는 우리 구민들이 이용하는 도로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보상을 안 해 줬을 때 그 사람들이 자기 땅에 담장을 쳤을 때는 인근 주민들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그런 문제도 있고 또 하나 지금 도로로 되어 있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등기부상이나 우리 토지대장을 떼어 봐도 현재 개인사유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상을 하는 것이고 또한 감정평가사들이,

김가진의원

아니, 사유지인데 지목만은 도로로 되어 있다는 그 얘기입니다. 물론 사유지니까 보상을 해 줘야 돼죠. 그런데 지목이 도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100% 보상을 안 해 줘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일단 저희들이 감정평가는 126만원씩 해서 한 2억 2천만원을 잡았습니다만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평가사하고 사전에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사항도 건의를 해 가지고 가평가를 정확하게 해 가지고 예산을 반영해서 매입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가진의원

매입하는 과정에서 본 의원이 주장하는대로 이 지목 자체가 도로니까 도로에 상당한 보상을 해 주는 것으로 금년 2004년도에는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가진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허대규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허대규 의원입니다. 263쪽 주차공간 및 효율적인 주차관리에 보면 내집 주차장 설치 보조금 지원이 있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대규

허대규의원

작년에는 몇 개소나 하셨습니까? 작년에는 홍보를 어떻게 해서 몇 개소나 하셨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작년에 5,569만 2천원을 투입해서 35개소를 시설했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그런데 올해는 개소당 약 200만원 꼴인데 작년보다 왜 많이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아시다시피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지금 골목길을 가도 전부 양방 주차를 해 놔서 차들이 교행을 못할 정도가 되어 가지고 이것은 시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추진을 하는 것인데 기존에 보조금 자체가 굉장히 적었습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50%밖에 지원이 안 됐습니다. 예를 들어 담장을 헐고 주차장을 한다든지 직각주차장을 한다든지 할 때 지원금은 좀 차이는 있습니다만, 50%밖에 안 해 줬는데 작년부터 지원해 주는 금액이 90%로 상향조정이 됐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이 사업을 하는데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진짜 하루속히 빨리 해야 됩니다. 그런데 작년에 약 90만원 꼴로 지원을 해 줬는데 올 해는 200만원 정도로 올랐고 작년에는 35대 이상이 했는데 올 해는 30대로 하향조정 됐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더 홍보해서 대수를 늘려야 되는 마당인데 올해는 계획이 30대로 내려왔거든요.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도로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대수를 증가시켜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작년 대수보다 줄은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올해 약 200만원 꼴로 예산을 잡아 놨으면 작년에 35대를 했다면 올해는 한 40대 정도를 계획해서 더 홍보해서 도로에 있는 차를 내 집 안으로 넣을 수 있도록 홍보가 철저히 되어야 되겠죠. 작년보다 더 많이 하지는 못할망정 더 대수가 줄었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담장을 철거하고 평행주차시설을 할 때는 작년에 40만원 밖에 지원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150만원을 지원하는데, 다만 직각주차를 할 경우 등 해서 지원액은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만 작년보다 금년도에 사업량 자체가 5개소가 적은 것은 작년도에도 35개소를 할 때 본예산에 전부 서 가지고 35개소를 한 것이 아닙니다. 추경에 시에서 자금이 내려와 가지고 추경에 확보하고 해서 35개소를 했고 금년에 본예산에 30개소를 계획했는데 이것을 상반기에 전부 소화를 한다면 시에서 또 지원이 되면 구비 50%를 확보해 가지고 또 사업을 한다고 하면 금년 연말에 가면 이것도 한 40∼45개소는 될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그런데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축준공물로서 다세대주택을 다 짓고 나서 아래층은 주차장으로 해서 건축허가가 났고 2층, 3층부터 살림집이 들어가도록 허가가 나서 준공을 맡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준공을 맡은 건물에 대해서 준공 후에 관계공무원이 순회해서 점검을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지금 보면 거기에 주차장이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샤시를 달아가지고 문을 다 만들어서 슈퍼를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슈퍼를 차려도 인가가 납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그것은 인가가 날 수가 없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날 수가 없는 것입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대규

허대규의원

그러면 말로만 주차장이라고 해 놓고 주차선을 그려서 준공검사를 다 맡은 다음에 주차장 시설을 안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를 하십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적발이 되면 관련법에 의해서 고발조치를 하고 행정대집행을 해야 됩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그러면 거기에 슈퍼를 차린다든가 그러면 불법이 되겠네요?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당연합니다. 다만 우리가 다가구주택이나 연립주택 같은 곳을 보면 일단 1층 자체는 전부 기둥만 세웁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에 주차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의원님 말씀은 그것을 주차장으로 안 쓰고 주차는 인근에 해 놓고 당초 주차장 용지에는 슈퍼마켓 같은 것을 차린다는 것으로 제가 받아들이는데 그것은 엄연히 불법입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제가 나중에 얘기할 것이고 우리 구청에 공영주차장이 몇 개소나 있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공영주차장은 동구청 옆에 있는 것하고 한밭식당통에 있는 것하고 해서 현재 두 군데가 있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아니, 입찰을 본 것까지 전부 합해 가지고 공영주차장이 몇 개소나 있어요?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입찰 본 것까지는 16개로 알고 있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16개소를 공영주차장으로 입찰을 봤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아니, 공영주차장을 포함해서 노외주차장까지 해서 지금 요금을 받고 있는 곳이 16개소입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16개소가 아닙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죄송합니다. 제가 16개라고 말씀드렸는데 노상주차장하고 하상주차장을 합해서 7개이고 아까 말씀드린 우리 구청 옆에 있는 것하고 한밭식당통 뒤에 있는 것 2개 해서 총 9개가 되겠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총 9개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대규

허대규의원

본 의원이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219쪽 운수업체 현황에 보면 공영주차장이 11개소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주차면수가 1,057대입니다. 개소를 보세요. 어디에 주차장을 앞으로 신설할 곳을 예측해서 여기에 업무보고로 올린 것입니까? 219쪽에 보면 유료공영주차장이 11개소, 무료로 해서 32개소로 나와 있는데 그래서 계가 44개소라는 말입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이 현재 위수탁 계약된 것은 노상주차장이 3개, 하상주차장이 4개, 노외주차장이 2개로 해서 9개소가 유료화 되어 있는데 219쪽 주차장 현황에서는 11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219쪽의 주차장 현황 11개소는 착오가 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것은 이 회의가 끝나면 다시 한번 저희들이 점검해서 의원님께 별도 말씀을 드리겠고 이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면수부터 전부 안 맞기 때문에… 앞으로 역전 근처에 100면 정도의 주차장이 하나 더 늘어난다고 그래도 면수가 안 맞아요. 그래서 업무보고할 때는 이런 것을 상세하게 챙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그리고 아까 얘기한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작년도보다 예산은 조금 더 올랐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주차장 시설이 적어진다는 것은… 이것이 전체적으로 1개소당 150만원이나 200만원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주차장을 할 때 정확한 판단을 해 가지고 예산을 주시는 것인데 좀 더 홍보를 해서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이 예산 가지고 한 개소라도 더 할 수 있는 안을 내 주시고 또 두 번째 문제가 융자 혜택을 받아서 주차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기에 가보면 주차장으로 써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다른 물건들이 쌓여 있어서 실제로는 융자 혜택을 받아서 주차장을 해 놓고 거기에 주차를 안 하는 것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반기별로 해서 일단 일제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실태조사를 한다는 것은 저희들 인력 가지고는 굉장히 어렵고 반기별로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빠른 시일내에 수시 점검을 해 가지고 시정하는 것으로 조치하겠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만일 주차장으로 안쓰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관련법에 따라서 행정대집행을 한다든지,
대규

허대규의원

회수조치한다든지 해야 되겠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본 의원이 볼 때 전체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게 정부지원을 받아서 주차장 시설을 하고 또 거기에 필수적인 문을 만들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을 만든다고 융자 혜택을 받아서 시설을 해 놓고 이것을 다른 것으로 사용하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이 점 필히 파악하셔서 거기에 대한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대규

허대규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진갑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의원

교통관리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안계영 도시국장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관리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의원

유진갑 의원입니다. 261쪽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 관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자동차운송사업의 건전 육성인데 첫 번에 화물자동차 밤샘주차단속을 월1회 한다고 했는데 지금 화물자동차 밤샘주차단속이 잘 되고 있다고 과장님은 생각하십니까?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교통관리과장 임헌백입니다. 예. 저희들이 월1회씩 하고 있습니다.

유진갑의원

물론 도시행정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쓰레기 행정, 교통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통행정, 쓰레기행정 이것만 100% 잘했다고 할 때 시장이나 이런 분들이 50% 정도의 행정효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물론 어렵기는 하지만 전에 구정질문 시에도 동료의원들도 지적했고 본 의원도 지적을 했습니다. 다른 차량보다도 이삿짐센터의 큰 차량이 도로에 있으니까 앞에서 오는 차가 보이지 않아서 교통사고의 위험도 있고 도시미관에도 좋지 않습니다. 전에 현대아파트 앞에 있는 차량을 본 의원이 한번 지적을 했는데 단속을 했다고 그랬는데 단속한 결과 어떻게 됐습니까?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유진갑 의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단속을 5대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월1회씩 저희들이 단속한 내용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인원 관계상 월1회씩 하는데 주1회씩 하기는 어려운 실정은 사실 있습니다.

유진갑의원

물론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본 의원도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계속 거기에 주차해 있고, 물론 거기뿐만 아닙니다. 도로변에 그렇게 큰 차량이 서 있으니까 아까도 본 의원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교통장애 뿐만 아니라 미관상에도 그렇고 상당히 위험해요. 그렇잖아요? 위험하죠?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예.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유진갑의원

그러면 지속적으로 단속을 해야지 한번 가서 하고서 그냥 말아 버리면 그 사람들이 그때 잠깐 피하고서 또 계속 한다는 말이에요. 지금 2003년도에 몇 대나 단속을 했으며 조치 사항 관계가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총 46대를 단속했습니다.

유진갑의원

그래서 과태료는 얼마나 징수했습니까?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과태료는 90% 징수했습니다.

유진갑의원

금액요. 됐습니다. 여하튼 본 의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다른 작은 차량, 2톤이나 1.5톤 차량에 대해서는 워낙 많으니까 지적을 하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큰 차량이 도로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 차고지가 있잖아요.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예. 차고지는 있습니다.

유진갑의원

다 있죠? 위반 아닙니까. 그러면 과태료를 그 분들한테 얼마씩 받습니까? 한번 단속했을 때.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시내버스는 10만원 정도가 되고 전세버스는 20만원, 특수여객 20만원, 일반택시 10만원, 개인택시 10만원, 자동차 20만원입니다. 차고지에 그 사람들이 차를 놓고서 자기 집에 와야 되는데 사실상 차고지는 대전시내 어디에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유성에 차고지를 두고 자기 집이 용운동이라고 하면 차를 유성에 놓고 택시를 타고 오든지 기타 운송차량을 타고서 와야 되는데 사실상 그 사람들이 밤늦게 와 가지고 용운동까지 택시나 기타 운송수단을 이용해서 와야 되는데 사실상 자신의 차를 이용해서 타고 와서 자기 집 옆에 주차해 놓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지금 유진갑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유진갑의원

현재 본 의원이 지적한 그 곳은 아침에 환경관리요원들이 폐기물쓰레기를 갖다 놓는 자리에 주차를 해 놓으니까 폐기물쓰레기도 저 밑으로 옮겨져 있어요. 물론 여기는 하나의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그런 곳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철저히 단속을 해서 주차질서를 확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유념해 가지고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유진갑의원

한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무단방치차량 처리 관계인데 이 무단방치차량은 어떤 절차에 의해서 처리를 하고 있죠?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무단방치차량이 저희 관내에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대전시내에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 무단방치차량은 소요되는 시일이 27일 정도 됩니다.

유진갑의원

27일요?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예.

유진갑의원

그렇게 오래 걸려요?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약 한 달 정도가 됩니다.

유진갑의원

무단방치차량이 어느 장소에 있다고 처리해 달라고 신고를 하면 그 뒤부터 그 정도 날짜가 걸린다는 것입니까?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예. 약간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유진갑의원

어떻게 조사합니까?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주민이나 기타 동에서 무단방치차량을 단속해 달라고 공문이나 기타 전화상으로 오면 보통 1개동에서 하루 평균 3∼4대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무단방치차량 단속을 담당하는 사람은 한 사람이거든요. 이 사람이 동별로 전부 번지별로 찾아가서 약도 그려서 찾아 가지고 와서 거기를 확인도 해야 되고 기타 주소지 확인까지 해서 계고장도 보내고 자진명령기간을 20일간 두고서 공고를 또 7일이상 하거든요. 그러면 27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이전 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유진갑의원

보통 보면 주인이 없는 것이 많잖아요.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주인이 없는 것도 많고 주인이 있어도 사실상 갑작스럽게 무슨 일이 있어서 병원이나 기타 어디에 가는 경우도 있어서 저희들이 확인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유진갑의원

방치차량이 있으면 유리도 깨고 아이들도 들어가서 위험한 장난도 하고 도시미관에도 아주 좋지 않고 상당히 주민들로부터 민원사항이 많은 사항인데 철저히 처리를 해서 빨리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헌백

임헌백교통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유진갑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교통관리과장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홍길표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건축민원과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건축민원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건축민원과장 이상조입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홍길표 의원입니다. 먼저 동구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45쪽 고객만족의 디지털 건축행정 서비스 구현을 하신다고 보고하셨죠?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예.
길표

홍길표의원

건축민원과에서 처리결과를 문자메시지로 하시고 직원들한테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신 적이 있습니까?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아직 결과는 보고 받지 못했습니다. 지금 처음 시행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일을 둔 다음에 그 결과를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과장께서도 직접 한번 시연해 보신 적 없으세요?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예. 아직 못 해 봤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여기에 보면 네이트에서 담당자별 100건 무료서비스를 활용하신다고 했는데 무료서비스 정보사업자가 무료서비스를 없애면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이것이 네이트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월 100건 정도는 무료로 서비스를 할 수 있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네이트에 들어가면 무료서비스라든가 이런 서비스가 자주 변동이 있지 않습니까?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예.
길표

홍길표의원

이 무료서비스가 없어지면 담당자 휴대폰으로 발송하실 것입니까?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천상 그렇게라도 하는 수밖에 없죠.
길표

홍길표의원

담당자별 통신비를 지급하고 계세요?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그런 지급 사례는 없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과장께서 이것을 활용을 안 해 보셨다니까 몇 가지 문제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담당자들이 업무를 보다가 처리결과를 전송하기 위해서 네이트로 다시 접속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이중성이 있고 이 네이트로 발송하면 문자메시지를 주민들이 확인을 하는 과정에서 수신을 했을 때 확인을 했는지 안 했는지 여기에서는 모르지 않습니까. 확인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그것은 제가 아직 안 해 봐 가지고,
길표

홍길표의원

문자메시지가 과장께 오면 확인을 했는지 안 했는지 상대편에서는 모르지 않습니까?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예. 상대편 민원인이,
길표

홍길표의원

모르죠?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예.
길표

홍길표의원

그런 불편한 점이 있고 수신자 확인도 안될뿐더러 휴대폰이 예를 들어서 옛날 구형 휴대폰 같으면 네이트 검색을 수신자가 따로 네이트로 들어가야 됩니다. 들어가는 과정에 시간도 걸리고 요금을 또 수신자가 부담을 하게 되어 있어요, 시간제로. 그래서 그 네이트에서 문자메시지로 하는 것이 단점이 있습니다. 혹시 용운도서관에 가 보셨습니까? 아직 안 가 보셨어요?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전에 한 번 가 본 적은 있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용운도서관에 가 보시면 기획감사실에서 전년도에 솔루션서버 구축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뭐냐면 도서를 대여를 하면 대여자 명단을 PC로 작업을 하지 않습니까, 매일. 그런데 반납을 안하는 고객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솔루션이라는 서버는 뭐냐면 우리는 문자메시지나 음성메시지나 개인별로 다 작업을 따로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 PC에 나와 있는 것대로 각 음성으로 갑니다, 집 전화든 휴대폰이든. 작업하는 사람의 의도대로 갑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홍길표 의원이시죠?"하고 메시지가 나갑니다. 다른 사람한테는 다른 이름으로 나가고요. 그래서 개별 작업을 할 필요가 없고 처음에 작업한대로 해서 수신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도 가능하고 수신이 안 됐을 때는 재발송이 가능합니다. 그것을 안 보셨다고 하니까 제가 제안을 하나 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축민원과 뿐만 아니고 세무과나 교통관리과, 기타 체납관리하는데도 굉장히 유용하고 행정정보화로 신속하고 능률적인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에 건의를 하셔 가지고 솔루션서버 구축을 한번 해 보시도록 해 보세요. 행정기관 중에서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알아 보시고 우리 체납자 관리라든가 민원을 다량발송하는 우편이라든지 이런 것보다도 굉장히 효용성이 높고 능률적입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건축민원 같은 경우 그때 그때 처리되면서 이것이 처리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사실 한꺼번에 모아서 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고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네이트컴 장단점이라든지 솔루션서버 구축 문제는 별도로 검토해서 협의를 해서 조치하겠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본 의원이 건축민원과장한테만 특별히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부구청장님이 계시고 각 실·국장님들이 다 계시지만 이것을 한번 제안하셔 가지고 하시면 정보화 시대에 따른 행정업무에 상당히 공무원들의 대민서비스에 지대한 공로가 있다고 생각이 될 것입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의원님 말씀에 같이 공감을 하면서 좋은 방안이 있으면 그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꼭 기획감사실에 제안을 하셔 가지고 시연을 한번 해 보시고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조

이상조건축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길표

홍길표의원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건축민원과장께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건축민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도시국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문을 끝으로 2004년도 구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난 6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구정업무보고에 최선을 다해 임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구청장 권한대행 조명식 부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구정발전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본회의는 2월 13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44분 산회

노영

명노영전문위원

조익홍 장인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