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권원혁 의원 발언
위원 4만원이 아니라 먼저 번 감사 때에 가로등, 보안등 유지보수비에 대해서 말이 많았어요. 이것 어떻게 하면 진짜 절감을 할 수 있나, 이게 보안등 같은 것은 끊어지고 가서 민원 생기면 교체해 주잖아요? 15일 있으면 또 끊어져, 한 달 가고.
그런데 가로등 같은 것은 한 번 교체해 놓으면 그래도 오래 가요, 보니까. 그런데 보안등은 한 번 교체를 하면 끊어지는 건 한 달 가고, 두 달 가고, 보름 가고 열흘 가고 하루만에 또 끊어지는 게 있어. 제가 알기로는 등 하나 교체해 주는데 인건비해서 5만원 들어간다 그래요.
전구 하나에 공장도가 4,400원이라고 칩시다. 그러면 우리 전기 하시는 분이 그걸 하나 한다면 그만한 돈 버는 사업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런 돈 버는 사업 있어요? 수입사업 우리 군포시에서 없잖아. 4,400원짜리 5만원 주는데 우리가 직접 하나 간다면 돈이 그렇게 남는데 그것 왜 못 합니까?
그렇다고 1년에 보안등 유지보수비가 인건비도 안 되거든요. 1천만원이라든지 2천만원 정도 들어간다면 모르겠어요. 그런데 1억 넘어가고 이렇게 들어간다면, 몇 천 만원 들어가고 한다면 한번 시도해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돈 버는 게 다른 거예요? 그런 데서 돈 버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있습니다.
잘 검토하셔가자고 이번에 시설관리과 새로 생겼으니까 시설관리과 새로 생긴 것은 우리가 바로바로 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자, 간단한 것 같은 것은. 하기 위해서 시설관리과 한 것 아닙니까? 민원 오면 바로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는 그것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과를.
그리고 여기 사진에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시설관리과장님이 직접 건설과에서 있다가 시설관리과로 넘어왔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이 사진 한번 보세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원혁 위원, 관계공무원에게 사진 전달) 사진 보셨습니까?
사진 보시고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