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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권원혁 의원 발언

6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9-05-19

권원혁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원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행정지원국과 의회사무과를 심사하신 후 위원 여러분과 함께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한 위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안건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제1회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 세출추가경정예산안 , 의사일정 제2항 1999년도제1회수도사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 을 상정합니다. 먼저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승관

최승관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최승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원혁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지원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00쪽 자치행정과 관련 세입으로 동사무소 기능전환시범사업에 따른 7억원의 특별교부세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설치 축소로 인한 보조금 2,250만원의 삭감 등 총 6억 8,277만 6,000원의 국 도비보조금을 세입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02쪽 세출예산으로 일시사역인부임 경상적경비 62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예산안 203쪽 자체사업으로 국내식당 시설개선 및 집기 구입과 발간실 디지털인쇄기 구입 등으로 4,337만 9,000원을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04쪽 사업예산으로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화에 따른 시설비와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필요한 장비 구입을 위해서 8억 5,000만원을 예산안 205쪽 시설관리공단설립 타당성검토용역비로 2,000만원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또한 민간이전 경상보조로 국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제2건국 차원의 지역갈등 해소 및 대국민 화합을 위한 행사로 그동안 자매결연을 맺은 전북 예천군과 전남 무안군, 강원 양양군과 어제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부여군 등 4개 자치단체를 비롯해서 우리 군포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인 국민대화합을 위한 군포시민 한마음축제 행사비로 3,500만원의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06쪽 기타 업무추진비는 보수 지급기준 변동과 연동제 시행에 따라서 1,968만원을 삭감하였으며 포상비 및 성과상여금은 목표관리제 추진성과에 대해 다음 해의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도록 되어 있어서 2000년 본예산에 편성코자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07쪽입니다. 퇴직수당 부담율 증가와 의료보험료 부담분 인상 및 국고대여장학금 부담금 편성 등으로 4억 3,780만 9,000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08쪽이 되겠습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이 당초 2개소에서 1개소로 축소됨에 따라서 7,00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또한 예산안 208쪽 방독면 구입과 지역 마을단위 훈련장비 구입을 위해서 503만원을 예상에 편성했습니다. 예산안 210쪽 반환금은 98년도 민방위 관련사업 집행잔액과 제2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사무관리에 대한 집행잔액을 반납하기 위해서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12쪽 경상예산의 증액은 시설물 재해복구비와 청사내 바닥 타일 보수비 및 기타 국내여비 등으로 1,898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예산안 213쪽의 시설비는 청사편익시설 설치를 위한 것으로 분수대 설치비 1억 4,000만원, 시계탑 설치비 1,900만원, 청소년상담실 설치비 3,270만원 등 총 2억 4,800만원의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17쪽 수입예산을 말씀드리면 생활체육 진흥을 위해서 1,475만원의 국고보조금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1800만원을 세입예산으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19쪽 시간외근무수당은 인원 감축에 따라 543만 3,000원을 삭감하였으며 예산안 220쪽부터 221쪽의 일반수용비는 차 없는 거리 운영과 자동여론조사시스템 운영비로 1,813만 9,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예산안 222쪽 자체사업으로 사진현상소 내부시설 설치공사비 450만원, 영사기시스템 구입비 8,500만원 등 총 8,590만원을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22쪽부터 223쪽까지 사업예산으로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서 예총지부 사업비 지원과 전국수리음악콩쿨대회 및 문화영화 상영필름 임차 등에 6,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23쪽부터 225까지 체육진흥 관련 사업으로 어린이체능교실 외 6개 사업에 875만 6,000원, 시장기배체육대회 개최 2,000만원, 실내체육관 농구대 구입비 1,400만원 등 총 4,885만 6,000원을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예산안 216쪽 군포시체육진흥육성기금 출연금으로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여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19쪽 세입예산은 국 도비 보조사업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총 2,778만 2,000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231쪽 일반보상금은 모자가정자녀학비 지원에 629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산안 232쪽 아동보육사업비 증액은 국 도 보조사업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소년 소녀가장생활보호비로 420만원, 저소득층 아동보육료로 1억 2,669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안 233쪽부터 224쪽까지 반환금 971만 4,000원은 98년도 국 도비 보조사업 추진결과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예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보면 국 도비 보조사업인 문화학교 지원비 600만원 등 총 655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산안 240쪽부터 245쪽까지 시립도서관 관련 세출예산안을 말씀드리면 도서구입비에 2,000만원, 도서관리데이터베이스 구축에 4,000만원, 노후컴퓨터 서버 교체비 3,500만원, 정보통신망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장비 구입비 2,700만원 등 총 1억 4,880만원을 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48쪽 세입을 설명드리면 여성회관 교육수강료 1,2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안 250쪽부터 251쪽까지 세출예산으로 여성회관 강좌 증설로 인해서 기술취미교육강사료 2,160만원을, 또 여성회관 난방기 보수와 대회의실 조명기구 증설 등 여성회관 시설보수 및 장비 구입을 위해서 94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원혁위원장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규

성시규전문위원

전문위원 성시규입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99년도제1회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 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보고드리면 자치행정과에서는 동사무소 기능전환 시범사업비 및 방독면 구입비 등 국 도비보조금 6억 8,277만 6,000원을 계상하였고 문화체육과에서는 생활체육프로그램 육성지원 및 예총 각급 협회 시 군지부 사업비 지원 등 보조금 3,275만 6,000원, 여성복지과에서는 소년소녀가장보호비 및 저소득아동보육료 지원비 등 국 도비 보조금 2,778만 2,000원을 계상하였고 여성회관에서는 세외수입으로 1,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세출내역을 보고드리면 자치행정과에서는 국내식당 시설개선비 및 집기 구입비 3,354만원,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따른 홍보용 운영비 3,210만원, 주민자치센터 시설 및 물품구입비로 8억 1,790만원, 향토음식 맛자랑 한마당행사 경상보조금 3,5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회계과에서는 청사편익시설 설치공사비로 2억 4,840만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는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른 일반수용비 784만 3,000원, 자동여론조사시스템 운영 전화료 669만 6,000원, 영사기시스템 구입비 8,500만원, 군포시체육진흥육성기금 출연금 1억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여성복지과에서는 모자가정 인문계고교생 학비 629만 6,000원, 소년소녀가장 생활보호비 420만원, 저소득층 아동보육료 지원 1억 2,249만 8,000원을 각각 증액 계상하였고 시립도서관에서는 도서구입비 2,000만원, 도서관리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따른 전산개발비 4,000만원, 노후컴퓨터 서버교체비 3,5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여성회관에서는 기술취미교육 강사료 등 운영수당으로 2,37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행정지원국 소관 추경예산안 검토결과 자치행정과 소관으로 구내식당 시설개선비, 주민자치센터 시설비 등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시설내역, 회계과는 청사편익시설 설치 등 신규투자사업의 시급성과 적정성 여부 등을 심사하여 주시고 문화체육과에서는 영사기시스템 구입에 따른 용도 등을 중심으로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을 하기 전에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직제순에 의해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을 먼저 심사하여 하나 금일 자치행정과의 당면업무 추진관계로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 심사 후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회계과장 정현윤입니다.

권원혁위원장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김갑철 위원입니다. 212쪽을 봐주십시오. 시설장비유지비에서 청사내 바닥타일 보수비 500만원, 이게 기정에서는 전혀 잡혀 있지 않은 겁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면 본예산 시에는 보수내역이 없다가 6개월 동안 보수할 사항이 긴급히 발생했다 이 말씀이십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노후되어서 보수를 해야 됩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설변경으로 보수를 해야 됩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이게 주로 저희 청사 정면의 바닥 타일이 되겠습니다. 의회 앞에도 일부 파손이 되었고 또 청사 본관 앞에도 일부 파손된 데가 있습니다. 가격이 좀 높습니다. 금년을 예상해서 계상을 하게 됐습니다.

김갑철위원

잘 알겠습니다. 213쪽 좀 봐주십시오. 시설비에 2억 4,84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분수대 1억 4,000만원, 시계탑 1,900만원, 청소년상담실 3,270만원, 화장실 2,940만원, 자전거보관소 2,730만원, 분수대는 지금 어디다 설치를 하실 계획이시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청사 정면에 호양목 심은 동그란 장소가 있습니다. 원래 처음 계획이 분수대 설치 계획으로 처음에 설계가 됐다가 아마 공사과정에서 누락이 돼가지고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다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갑철위원

이게 차 없는 거리하고 관련된 사업입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차 없는 거리와는 관계가 없고 당초에 계획부터 설계가 됐던 사항이고 저희 분수대는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인근 안양이나 안산시에는 분수대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아파트 숲으로 둘러싸여서 삭막함을 해소하고 시민 정서함양의 질을 높이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휴식공간으로서의 분수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김갑철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계탑도 같은 내용일 거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청소년상담실하고 화장실하고는 동일 건물입니까, 별도의 건물입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동일 건물입니다. 저희 시청 의회 앞에 보면 다목적운동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농구대라든지 어린이놀이터가 있는데 여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거기다 화장실하고 자전거보관소하고 상담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갑철위원

청소년상담실, 화장실, 자전거보관소는 차 없는 거리하고 연관이겠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거기에 연계가 안 된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만 다목적운동장에서 주로 활동하는 그런 어린이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차 없는 거리가 없더라도 그건 사용할 계획입니다.

김갑철위원

저희 동료위원님들이 보다 더 심도 있는 질의를 하실 거니까 이걸로 끝내고 자전거보관소에 대해서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자전거가 몇 대 있습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자전거가 80대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분실된 부분은요?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김갑철위원

원래 몇 대에서 분실은 몇 대가 되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제가 분실된 정확한 대수는 알 수 「없습니다」만 전부 80대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한 80대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분명히 80대가 지금 있습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현재 65대가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나머지는 분실된 것 같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래가지고 중앙일간지에도 신문에 나고 그랬죠? 양심자전거 분실건 때문에.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김갑철위원

시장께서는 시민들의 양심을 믿고 계속 사다 놓겠노라 이렇게 답변을 하셨고, 자전거를 제가 시중에서 알아보니까 대당 10만원 정도입니다. 그러면 80대면 800만원이고 현재 65대이면 650만원입니다. 그런데 650만원 어치 물건을 보관하기 위해서 2,730만원의 예산을 들여야 돼요, 지금.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자전거보관소만은 그렇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전거보관소는 99평 정도 해서 지을 계획입니다.

김갑철위원

그런데 화장실하고 청소년상담실이 한 건물로 들어가다 보니까 이렇게 분배했다 이겁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도서관 부분을 보면 커피자판기 임대수입하고 전기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게 아무래도 회계과와 관련된 부서기 때문에 여기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군포시의 자판기 현황을 알고 계십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김갑철위원

어디에 몇 대, 몇 대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총 자판기가 38대가 있습니다. 그 중에 계약된 게 23개, 미계약 상태가 15개가 있습니다. 미계약분은 한 달 전쯤 공문을 각 동에 발송을 해가지고 미계약된 자판기를 바로 계약을 해서 저희한테 보고될 수 있도록 공문이 시달된 지가 얼마 안 됩니다. 계약이 돼가지고 공문이 접수되는 대로 전부 부과하는 데는 대부료를 부과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갑철위원

공유재산 임대를 하다 보면 사용료 징수규정이 있겠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징수규정을 본 위원회가 끝나기 전까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위원장님! 우선 자료부터 요청합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본 위원회가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산출기초를 말씀하시는 건지 .

김갑철위원

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제가 지금 계속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직장금고에서 운영하는 본청에 있는 커피자판기 사용료 징수내역하고 도서관에서 올라온 내역 그리고 지금 과장께서 방금 말씀하셨던 앞으로 징수하겠노라고 발송했다는 공문내역을 제가 전화로 사실은 조사를 다 했습니다. 했는데 똑같은 기종이고 똑같은 면적을 임대하는데, 그리고 똑같은 기종은 뭘 뜻하느냐 하면 똑같은 전기를 쓰고 있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사용료 부과의 기준이 틀리고 있어요, 약간씩 편차가 있습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사용료 부과 산출기초를 잠깐 설명을 드리면 건물도 층수에 따라 다릅니다.

김갑철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1층 다르고 2층 다르고 또 토지도 그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다르면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일정치가 않습니다. 각 자판기 설치장소마다 대부료가 일정치를 않습니다.

김갑철위원

토지등급에 따라 .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중에 해드릴 자료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김갑철위원

그럼 본청에는 자판기가 무슨 종류가 어디에 몇 개, 몇 개 있나 내역을 말씀해 주세요.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현재 본청에 11대가 있습니다. 지하에 4대가 있고 1층에 4대가 있고 현관 로비에 한 대가 있습니다. 2층에 한 대가 있고 3층에 한 대가 있고 만남의 장소에 두 대 이래서 본청에 11대가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11대인데 지금 현재 사용료를 낸 것은 여덟 대만 냈습니다. 12월 31일자로 징수했는데 여덟 대만 들어왔어요.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본청 것은 아홉 대가 됐습니다. 작년에 세입예산에 저희 시청의 본청 것이 아홉 대, 광정동사무소 것 한 대 해서 열 대가 세입예산에 잡혀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세입 어디에 잡혀 있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금년도 본예산에 "기타" 그게 자판기 수입입니다. 10대분입니다.

김갑철위원

12월 31일자 수입인데 본예산에 잡힙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99년도 세입예산에 저희가 계약된 게 전부 10대인대 10대분에 대한 것은 잡혔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38대 중 미계약된 건 저희가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세입예산에 넣지를 못 했습니다. 그 나머지는 이번에,

김갑철위원

10대분 세입이 얼마나 .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10대가 233만 6,000원입니다.

김갑철위원

233만 6,000원이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김갑철위원

233만 6,000원의 내역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지하층에 담배자판기 한 대, 음료수자판기 한 대, 1층에 커피자판기 두 대, 음료수자판기 두 대, 2층에 커피자판기 한 대, 3층에 커피자판기 한 대 해가지고 여덟 대예요. 이게 회계과에서 부과하고자 공문을 발송한 겁니다. 그리고 내부결재까지 난 거고. 어떻게 해서 두 대가 틀리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게 언제 자료를 , 조사를 직접 하신 겁니까?

김갑철위원

네, 12월 26일자입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12월 26일자요?

김갑철위원

공문이에요. 공문을 복사한 겁니다, 그대로.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게 차이가 현관 로비하고 만남의 장소 두 대 있는 것은,

김갑철위원

아직 부과가 안 됐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김갑철위원

그렇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이 부분이 사실은 회의를 원활히 빨리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아까 제가 과장님께 사전에 먼저 말씀을 드렸어요, 자료를 준비해 주십사 하고. 다행히도 계약이 23대가 돼 있고 미계약분을 15대로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세원발굴이 아주 큰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런 건 하나도 빠짐 없이 받아야 된다는 거죠, 가급적이면 빨리. 제가 아까도 98년도에 사용료를 받으셨냐고 질의를 드리니까 "10대분만 받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지금 여기에 계약된 것을 보면 99년 1월 6일부터 12월 31일자입니다. 그리고 각 동의 동사무소, 사업소에 공문을 발송한 것도 99년도 10월달부터 징수를 하겠다, 소급해서는 못 하시니까 좋습니다. 그것까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겠지만 제가 각 동별로 자판기를 전부 조사를 해봤습니다. 여성회관, 시민회관, 도서관, 상수도사업소 다 조사를 해보니까 수치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맞고 그리고 도서관에 징수 결정된 내용도 제가 가지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지금 맞고 있습니다.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하실 계획입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앞으로 각 사업소라든지 동사무소에 있는 자판기는 계약을 동사무소나 사업소에서 직접 하도록 돼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계약되어서 저희한테 보고가 되면 대부료를 부과하는 건데 그런 확인절차가 미비했던 것 같습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자판기 설치 신고를 각 동에서 맞고 있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다 보니까 취합이 안 되신다는 말씀이시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김갑철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미 기 23세대는 계약을 하셨고 혹시 또 15대 미계약분 말고도 또 있나 한번 확인절차를 거쳐서 바로 징수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5월중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5월중에 완료하면 5월달부터 받으시겠다는 얘깁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대부료를 계약된 날짜로 봐가지고 지금 동사무소나 사업소에서 계약된 날짜를 근거로 해가지고 부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이게 말입니다. 제가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릴게요. 전기제품이라는 건 처음에 회사에서 제품을 생산해가지고 나올 때 그 기준을 가지고 지금 전기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각종 계량기를 부착을 안 했기 때문에. 사용연한이 길이지면 질어질수록 전기료는 더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는 사실 이 산정 산출료대로 받아도 우리는 전기료를 손해 보고 있어요. 그 점을 깊이 인식하시고 앞으로 차질 없이 청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갑철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재영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송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송재영 위원입니다. 청사편익시설 설치공사에서 청소년상담실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겠어요. 본청에 청소년상담실이 있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청소년상담실이 현재 도서관에 있습니다. 본청에는 「없습니다」.

송재영위원

지금 도서관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있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현재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건 사회과 소관이기 때문에 운영절차는 사실 .

송재영위원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송재영위원

본예산에 얼마였습니까?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실 예산이 본예산에 얼마였습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글쎄요,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것은 사회과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송재영위원

잘 모르겠습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제가 그 내용을 잘 .

송재영위원

이 청소년상담실이 본예산에 2,488만원이었어요, 금년도 본예산에. 보면 상담원 한 명, 행정원 한 명, 그리고 청소년상담실 운영에 관련되어서 나와 있는데 주무과장께서는 시설비 명목으로 3,270만원만 올렸지 청소년상담실을 어떤 식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모르신다는 말씀이네요? 아시는 대로 말씀해 조세요.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지금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건 제가 내용을 모르겠고 저희가 시청 다목적운동장 옆에 설치하고자 하는 청소년상담실은 저희 시청에서, 그러니까 사회과에서 하는 것과는 달리 저희 시 본청에서 운영하는 상담실이 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어떤 식으로 운영할 겁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아직 세부적인 계획은 수립이 안 됐습니다만 저희가 건물을 일단 건립하면 저희 회계과에서 직원이 상주해서 상담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송재영위원

직원이 상주를 하는 게 아니겠죠. 청소년상담실 하면 전문요원이 필요한 건데 직원이 하는 건 아니겠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앞으로 전문요원이 필요하면 전문요원을 저희가 채용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는 저희가 엊그제 여기 차 없는 거리 할 때 아동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 서로 좋지 않은 일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일단 직원이 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청소년상담실 내용이 자전거 탈 때 아이들이 다쳤을 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뭐, 여러 가지가 되겠죠.

송재영위원

그게 상당히 애매해요. 지금 청소년상담실이 시 자체에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청소년상담실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것 자체도 그 효율성이라든지 그 내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난번에 지적이 됐었고 또 효율적으로 진행이 되어오지 못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것을 또 시 본청에 청소년상담실을 운영하겠다는 것이 이게 서로 연관성도 문제지만 중복적인 것이거든요. 지금 하나도 제대로 못 하고 있으면서 또 3,270만원씩 투자를 해서 청소년상담실을 운영하겠다 하는데 구체적으로 내용이 뭔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도서관에서 2,488만원이 잡혀가지고 국도비 지원을 받고 시비가 들어가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홍보책자 제작, 홍보플래카드 제작, 복사기구입 해서 청소년상담이 최신 상담기법 그리고 상담재료를 구입한다든지 상담전문도서를 구입한다든지 청소년상담실 자원상담 보수 수당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데 .

이재수위원

위원장!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송재영 위원님 죄송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이재수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수위원

회계과 시설비로 올라온 것, 2억 4,840만원이 아까 주무과장께서 자전거보관소 2,730만원 1식 해갖고 올라왔는데 사실은 이것이 보관소 예산은 얼마 안 되고 이 예산의 거의 3분의 2는 또 청소년상담실을 짓는다든지 분수대를 짓는다든지 시계탑을 짓는다든지 이런 데 편입이 된 거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재 화장실하고 자전거보관소하고 상담실은 한 건물이 되겠습니다.

이재수위원

그래서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드린 것은 이 예산에 대해 정확하게 세부추진계획서를 다시 주셔가지고 여기서 위원들이 다시 논의를 하는 게 타당하다 싶어서 그 자료가 올 때까지 정회할 것을 동의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49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회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지금 청소년상담실에 대해서 질의드리는 것은 지금 이것뿐만 아니라 문화강좌도 그렇고 문화강좌 하는 것이 시민회관에서 한다고 하고 도서관에서도 나와 있고 또 자체적으로 한다고 하고 이렇게 중복되는 게 많고 특히, 청소년상담실 같은 경우에는 돈이 이렇게 투자가 되는데 한 군데라도 내실있게 만들어야 되는데 과연 저기에다 청소년상담실을 만들어서 어떤 효과를 볼 것인가 이런 의문점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리고 계획이나 내용도 부족한 것 같고 청소년상담실이라는 것이 기존 도서관에서 하는 청소년상담실과의 차이가 뭔가 이런 점도 있고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것에 대해서는 회계과에서 정확히 모르시죠? 내용에 대해서는.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조금 전에 의원사무실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청소년상담실이라고 해서 그 기능이 주로 청소년 상담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우리 시설물 관리도 하고 기능이 상담기능뿐 아니라 여러 가지 기능을 하게 됩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1주일 내내 한다는 얘깁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관리기능도 한다, 참 애매해요. 애매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내용적으로 보충이 돼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지금 시청 안에서 하는 건데 집행부 차원에서 하면 하나를 하더라도 내용있게 집중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시계탑은 몇 m로 짓는 겁니까? 높이가 어느 정도,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시계탑은 지금 만남의 장소 위가 저희 먼저 정문의 옥상인데 사실 보기가 흉합니다. 그래서 지붕 위에다 돔 식으로 해서 3m 이내 정도로 해서 설치할 그런 계획입니다.

송재영위원

212쪽에 공공요금 및 제세에 보면 지방재정공제회비가 본예산보다 841만 6,000원이 증액 편성됐거든요. 이 사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이것은 작년 98년 5월달에 저희 시민회관이 준공됐습니다. 그 시민회관이 준공됨으로써 증가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세요. 시민회관 때문에 841만 6,000원이 증액됐다구요?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왜 시민회관 때문에 이렇게 많이 증액됩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시민회관이 당초에는 건물 공제회비에 등록이 안 돼 있었는데 시민회관이 등록되니까 추가로 부담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기정에 반 이상이 되는데,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그게 법적 근거가 있습니까?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자체 규약인가요? 이것 공제회비가.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지방재정공제회비에 의무적으로 등록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이것에 대한 자료 있죠?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송재영위원

그 관계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현윤

정현윤회계과장

네.

송재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송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 현재 교육 입교에 따라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 했습니다. 답변을 담당주사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무 담당주사인 시정홍보담당주사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시정홍보담당주사 이순형입니다.

권원혁위원장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송재영 위원입니다. 217쪽에 보면 국고보조금, 동네 체육시설사업 600만원의 보조금을 받았는데 동네 체육시설과 관련된 부분을 설명해 주세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설명드리겠습니다. 동네 체육시설 추진비 600만원은 국고보조입니다. 이것은 농구대를 구입해서 설치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시민체육광장에 1개소 2개, 나머지는 교육청 .

송재영위원

시민체육광장,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1개소 2개하고 그 다음에 교육청과 협의해서 각급 학교에 3개소 8개를 구입해서 설치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송재영위원

학교는 어디어디입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학교는 추후 교육청과 협의해서 할 계획입니다.

송재영위원

학교가 3개,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3개소에 8개가 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이유가 어떻게 됩니까? 학교가 여러 학교가 있을텐데.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교육청과 협의해서 할 계획입니다.

송재영위원

지금 예산이 이것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 3개소 정도의 예산밖에 안 된다 그래서 3개소 정도만 배정하겠다 이런 뜻입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1개소 2개는 시민체육광장에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동네 체육시설과 관련해서도 본예산에 올라왔었죠? 그렇죠? 동네 체육시설 신규설치, 이것은 뭡니까? 차이가 뭡니까? 2,000만원,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이 관계는 제가 충분한 검토를 못 했기 때문에 체육진흥담당주사로 하여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위원장님!

권원혁위원장

네, 담당주사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문화체육과 최승종입니다. 송재영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잠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6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도록 돼 있습니다. 600만원에 대한 것은 농구대 10대를 구입하는 예산으로 해서 시민체육광장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2대를 설치하고 나머지 3개소에 8대는 교육청과 협의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학교에 우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초 예산에 편성된 동네체육시설 신규설치 부분은 아파트단지나 체육공원 등 주민거주지와 가장 인근되는 장소에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지역에 각종 철봉이라든가 필요하다면 이동식 농구대라든가 평균대라든가 이런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으로 예산에 편성된 사항입니다.

송재영위원

어떻게, 집행했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아직 집행은 안 했습니다.

송재영위원

계획은 없구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현재 구체적인 세부계획은 아직 수립을 안 했습니다.

송재영위원

지금 보면 추경하고는 좀 다른데, 본예산에 보면 1개소에 2,000만원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1개소에 2,000만원을 투여해서 동네체육시설을 짓는 것인지 아니면 여러 군데를 나눠서 하는 것인지 그것이 분명해야 될 것 같아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1식 한 가지 사업으로 하는데 장소는 필요한 장소로 계획을 수립해서 설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아직 집행은 안 했다, 앞으로 집행할 것이다?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집행을 못 하셨어요? 일단 알았고,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예총 각급학교, 각급협회 시 군지부 사업비 지원이 있는데 1,200만원이 지원됐는데 이것은 본예산에도 정액보조가 있었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그것은 양해를 해주신다면 문화예술담당주사인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문화체육과에서는 문화체육과장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해당 팀장들이 위원님 질의에 나오셔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예총 각급협회 지부는 현재 군포시 예총 산하에 음악, 무용, 미술, 문인, 국악, 연극협회 해서 6개 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비보조로서 지원이 되는데 경기도에서 각 1개 단체당 200만원씩 예산을 편성하도록 지원이 된 사항입니다.

송재영위원

그런데 이게 정액보조가 있었지 않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정액보조는 인건비 및 사무실 운영비로 지원되는 내용입니다.

송재영위원

1,720만원, 본예산에 정액보조 됐었는데 이번에 시비에서 1,200만원이 나가지 않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송재영위원

그런데 이것은 정액보조를 본예산 때 줬는데 또 200만원씩 6개 단체에 1,200만원이 나가도록 되어야 되는 게 규정으로 돼 있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이것은 도비보조 사업으로서 지금 현재 시 군 예총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업비로서 지원되는 겁니다. 지금 송재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정액경비고 정액경비는 사무실 운영비라든지 전화료라든지 인건비를 말하는 거고 이것은 예총 산하 단체에서 사진전이라든지 미전이라든지 하는 예술활동을 하는 데 사업비로 지원되는 경비입니다.

송재영위원

총 예총 지원비가 얼마죠? 정액보조까지 합쳐서 시에서 나가는 돈이.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4,120만원 정도 됩니다. 1,720만원하고 2,400만원이기 때문에.

송재영위원

앞으로 또 지원이 됩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이 외에 예산편성 자체에 반영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그 외에 지원사항은 「없습니다」.

송재영위원

예총과 관련돼서는 이것이 마지막이다 이런 말씀이시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송재영위원

차 없는 거리는 다른 위원님들이 하시겠고, 221쪽에 보면 실내체육관 전기요금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 360만원이 이번에 증액 편성됐는데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이 사항은 체육진흥팀 소관이기 때문에 체육진흥담당주사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실내체육관 전기요금 증가사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실내체육관이 금년도 2월 27일날 개관을 했습니다. 그런데 당초 예산보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빈도라든가 수요가 상당히 증가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야간에도 많이 이용을 하고 그래서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전기요금이 상당히 많이 부과되는 실정에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실내조명도를 높이기 위해서 당초 시설했던 조도기준의 등을 250룩스에서 400룩스로 일부 증가시켜가지고 부득이 전기요금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480만원이 본예산에 잡힐 때는 매달 얼마였죠? 12로 나누면 30만원이었나요? 얼마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32만원입니다.

송재영위원

40만원 정도 잡았네요? 그렇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송재영위원

40만원이었는데 70만원이다, 그런데 이 이유가 야간에 등을 원래는 몇 시까지 예상했었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당초에는 일상적으로 8시경까지로 계획을 했는데 3월하고 4월초에는 전국학생탁구대회를 열어가지고 11시, 12시까지도 조명을 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런데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1월, 2월, 3월달 전기요금 부과액수가 얼마예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전기요금 부과받은 내용은 1월달에 86만 70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월달은 119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3월달에 70만 6,000원 부과가 됐습니다.

송재영위원

40만원보다는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 그렇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실내조명을 400룩스로 올렸다는데 그 비용이 본예산에 올라왔었던 것을 사용한 겁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것은 시설관리유지 비용에서 활용을 했습니다.

송재영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222쪽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영사기시스템 구입이 있는데 이동식이라고 했는데 8,50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상당히 많은 액수인데 본예산 때는 올라와 있지 않다가 추경 때 이렇게 많은 액수가 올라와 있거든요. 그에 대한 구체적 근거나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 근거나 이유하고 그것 영사기시스템이 과연 뭘 목적으로 구입하는 건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시민들의 영상문화욕구가 날로 증대되고 있으나 여건 부족으로 욕구충족이 지난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군포시민의모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 370명 중에서 26%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차 없는 거리에서 희망하는 프로그램으로 영화감상을 선호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이동식 영상장비를 확보해서 야외공간을 이용하여 가족 단위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가족극장을 운영함으로써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가족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야외 가족극장 설치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영사기시스템 구입비 8,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송재영위원

야외에서 한다구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야외 가족극장용입니다.

송재영위원

크기가 어느 정도 됩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35㎜입니다.

송재영위원

야외에서 저녁 때 하는 거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송재영위원

주로 어디다 설치할 겁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이건 각급 초등학교라든지 학교 아니면 놀이터, 그래서 시민들이 많이 모여서 볼 수 있는 곳을 택해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다른 자치단체에서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의정부시에서도 6월 8회에 걸쳐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부천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부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번에 3회에 걸쳐서 영화를 했었는데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와서 성황을 이룬 바가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어디서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시청 다목적 광장에서 했습니다.

송재영위원

1만여 명이 왔다구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1만여 명요. 1만 200명 정도 집계가 됐는데요.

송재영위원

그 때는 어떤 식으로 어떻게 설치를 했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그때는 영사기가 없기 때문에 임차를 했습니다.

송재영위원

그 때는 영사기가 없었는데 어떻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그래서 전문 업체로 하여금 임차를 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리고 청내 사진현상소가 450만원이 감액이 됐네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당초 저희 본예산에 예산을 세워주셔가지고 사진현상소를 5월 3일자로 납품을 받아서 현재 시험가동중에 있고 6월초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집행예상잔액 450만원을 본예산을 수립할 때 검토 분석이 미흡해가지고 내부시설비를 확보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감액해가지고 내부시설을 설치코자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6,850만원 그 중에는 사진현상소를 설치하는데 내부 설치공사 같은 것은 제외했던 비용이네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7,300만원 속에 포함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검토 분석이 좀 미흡해가지고,

송재영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450만원을 감액하고 사진현상소 내부 설치공사로 450만원이 다시 올라왔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그래서 처음에 물품 및 자산취득비에 7,300만원을 일괄 계상했었습니다. 그런데 내부시설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물품 및 자산취득비로 시설이 지난합니다. 그래서 부득이 감액을 하고 그 시설비를 계상하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송재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송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갑철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김갑철 위원입니다. 222쪽 영사기시스템 이동식 구입비 말이에요. 이 임대료가 1회 임차하는데 임차비가 얼마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임차비가 통상적으로 1회에 350에서 400 정도 소요됩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99년도에 저희가 상영계획이 몇 회 정도 계획이 되고 있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현재 10회를 계상했습니다. 150만원씩 10회요.

김갑철위원

이게 지금 뒷부분에 문화영화필름 임차하고 관련이 있는 사항입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그런데 왜 이게 문화원 예산으로 올라와 있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한 달에 두 번 정도 하는데 아무래도 문화원에서는 문화사업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문화영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문화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렇게 해서는 안 되죠, 이게. 지금 8,500만원이라는 돈을 추경에 갑자기 세우게 된 동기가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나왔습니까? 본예산 때 못 세우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제가 조금 전에 서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청소년, 시민들의 문화영상 욕구는 날로 증대되고 있는데 저희 군포시에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김갑철위원

왜 없습니까? 시민회관 .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시민회관에서도 전문 업자를 용역해가지고 관람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시민들이 돈을 들이지 않고도 문화영상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입장에서 계획을 수립하게 됐습니다.

김갑철위원

물론 관객을 따라다니면서 찾아가면서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준다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 좋은데 이런 게 사전에 충분한 계획이 없이 추경에 꼭 올라와야만 되느냐,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그건 죄송합니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4월 24일날 "개미" 영화를 했고 그 다음에 5월 5일날 "벅스라이프" 영화를 했고 5월 15일날 "플루버" 영화를 시청 안에서 무료로 상영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

김갑철위원

지금 3회를 해보셨다 이거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했는데 .

김갑철위원

그 예산은 어디서 전용하셨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이것 예산은 문화원 예산으로 했습니다. 군포문화원에서 문화사업도 하기 때문에 그건 군포문화원 예산으로 했습니다.

김갑철위원

왜 문화원 예산을 문화체육과에서 전용을 하죠? 순수 문화예산을, 문화원에서 주관을 하고 주최를 하면 모르겠으나 왜 문화체육과에서 그것을 전용하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주체가 문화원입니다.

김갑철위원

확실합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제가 확인을 해봤어요. 말씀 잘 하셔야 됩니다. 문화영화 상영 필름 임차비, 문화원에서 전혀 모르는 사항입니다. 이것 지금 전혀 몰라요. 이것 지금 차 없는 거리에다 다른 예산 조금씩 떼어붙이는 거잖아요. 지금 항목만 이렇게 만들고. 솔직히 말씀하세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죄송합니다. 애시당초에 계획은 군포문화원 주관으로 해서, 저희 시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

김갑철위원

그렇게 되어야 되겠죠. 충분히 그쪽하고 협의를 거친 뒤에, 아무리 문화체육과가 지도감독을 하는 부서지만 예산을 그렇게 마음대로 땡겨다 쓰고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3회에 걸쳐서, 어느 쪽 예산을 가지고든 3회에 걸쳐서 지금 시험상영을 했습니다. 호응도가 매우 좋았구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그런데 3회 정도의 시험상영을 한 결과 구입을 해야 되겠다, 이것 너무 속단 아닙니까? 조금 더 1,2개월 더 해보고, 왜 그러냐면 제가 이 말씀을드릴게요. 지금 차 없는 거리가 몇 개월 동안 운영이 됐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점점 더워지다 보니까 아이들이 이제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를 않아요. 실제 눈에 띄게 감소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적어도 한두 달 정도를 더 시험적으로 상영을 해보고 그때 의회 간담회 석상에서라도 다시 한번 이런 결과치를 가지고 논의하자 이거죠. 어떻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죄송합니다. 저희가 이것 야외 가족극장 설치 운영계획을 수립하게 된 동기는 먼저도 3회 정도 상영해 봤습니다만 이게 영사기 구입비가 8,500만원이고 그 다음에 영화 임차료가 1,500만원 해서 1억 정도 소요됩니다. 한 번 임차할 때 350 내지 400이 들기 때문에 2년 정도 후면 흑자로 전환해서 시민들에게 그런 뜻에서 급히 서둘러서 계획을 수립하게 됐습니다.

김갑철위원

주무팀장 말씀대로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2년 정도 제대로 운영만 하면 맞죠. 투자비 다 건지는 거죠. 그렇지만 거꾸로 생각을 했을 때 우리가 몇 개월 하고 이걸 그만둬버렸다 그러면 예산 낭비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그렇지는 않습니다. 교육청하고도 협의해가지고 찾아가는 열린 문화행정을 추구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갑철위원

네, 알겠습니다. 스케너 구입비는 어떤 용도에 사용하시려고 스케너를 구입하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스케너는 완성된 문서나 사진 등의 자료를 읽어서 컴퓨터에 저장한 후에 저장된 내용을 PC통신망을 이용해서 자료로 보낼 수 있는 기계로 알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스케너가 지금 본청에 하나도 없습니까? 정보통신과에 있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문화체육과 시정홍보팀에서 기자실도 관장을 하고 있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각 실 과에서 일일이 신문을 보지 않고도 각종 의정소식 및 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고 20여 종에 이르는 중앙지 및 지방지에 대한 신속한 구독을 받기 위해서 스케너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신문이 나오는 매일 아침에 시정홍보팀 직원들이 스크랩을 해가지고 실 국장실, 과장님실에 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케너를 구입해가지고 PC 전자게시판을 활용해서 거기에 게시하게 되면 필요한 한두 부만 배부하면 됩니다. 그러면 인력과 시간도 절감할 수 있어서 스케너를 구입할 계획입니다.

김갑철위원

아주 좋습니다. 좋은데 그렇다면 이 스케너를 구입해 드리면 각 지방지를 문화체육과 한 군데서만 보면 됩니까, 이제? 모든 신문을.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신문구독은 각 실 과 소에서 판단할 사항이고요.

김갑철위원

아니죠. 스케너로 읽어서 컴퓨터로 다 띄워주니까,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그것은 저희가 앞으로 보고를 드려서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서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도록 노력을 하겠고 현재로서는 종이 없는 사무실 구현, 이게 복사용지가 하루에 80매, 한 달에 2000매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예상해가지고 스케너를 구입코자 하는 것이고,

김갑철위원

충분히 의도를 저도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222쪽 제일 하단에 예총지부 사업비 지원을 한번 보겠습니다. 지정사업비 지원이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이것은 아직 사업계획이 예총에서 수립된 사항이 아니고 경기도에서 도비 지원사업으로서 .

김갑철위원

아까 동료위원께서 예총 관계 지원비에 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좀 빠진 게 있어가지고 질의를 드릴게요. 예총 산하단체로 지원되는 금액이 사실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저희 시민의 날 경축행사비도 사실은 예총 각 산하단체로 나가는 거고 태을예술제도 사실은 예총 산하단체로 나갑니다. 그리고 예총지부 지원비가 도비하고 시비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1,200만원씩입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도비가 1,200만원, 시비가 1,200만원 50%씩,

김갑철위원

그러니까 정액보조 말고 이게 사업비로 나오는 거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사업비입니다.

김갑철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 하면 정액보조단체이면서 그리고 또 이런 지정사업비를 지원받고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때 또 지원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의보조단체 지원사업을 신청받은 결과, 이게 주무부서를 거쳐가지고 아마 올라올 겁니다. 그렇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사업신청이 그렇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여기에 보면 한국음악협회 군포시지부 300만원, 미술협회 225만원, 무용협회 300만원, 연극협회 315만원, 국악협회 189만원, 지금 이렇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액보조단체는 임의보조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유권해석을 제가 받은 결과 예총만 정액보조단체이고 그 산하단체는 정액보조단체가 아닐 수 있다, 저는 그냥 "정액보조단체다" 그러는데 "아닐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좋습니다. 이렇게 각종 지원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임의보조를 상 하반기에 나누어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임의보조금은 순수하게 임의보조단체한테 지원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정액보조를 받고 또 시 산하 다른 사업비에 또 추가돼가지고 각종 전시회, 예술제 해가지고 계속 받습니다. 받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임의보조를 해요. 그러다 보니까 임의보조금 지원사업이 그냥 이상해져 버린 거죠? 그렇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물론 법에서 "임의보조단체가 아닐 수 있다" 해가지고 "지원은 할 수 있다" 이렇게 이해가 되더라도 가급적이면 지양을 해야 됩니다, 이 단체에 한해서는. 그래야 순수 민간단체들이 임의보조를 받아서 발전할 수 있는 겁니다. 이점 앞으로 깊이 참고해 주십시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알겠습니다. 조금 부언해서 설명을 해드리면 임의보조단체는 저희들이 사전에 보조를 타게 됐던 거고 지금 내려온 것은 도에서 경기도 각 시 군 일괄해서 보조내시가 된 사항입니다.

김갑철위원

사업비 지원내역 가지고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건 받으니까 앞으로 임의보조단체 지원 시에는 지양해달라는 겁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알겠습니다.

김갑철위원

223쪽을 봐주십시오. 수리음악콩쿨비 200만원, 이게 우리 군포시에서 유일하게 전국적인 음악콩쿨이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앞으로 계속 발전을 시켜야 될 사업이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전년도에는 사업비 지원이 얼마나 됐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1,595만원이 지원됐습니다.

김갑철위원

금년도 지원비에 대한 세부내역서 나와 있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아직 계획이 수립된 사항이 아니고 지금 회원 참가라든지, 매년 참가인원이라든지 시상인원이라든지 규모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지난 해에 1,595만원이 지원됐고 제1회 때 추진됐던 95년도 2월 14일 그 당시에는 340만원이 지원됐습니다. 2회 때가 960만원이 되고 3회 때가 1,000만원 지원되고 4회 때가 1,595만원이 지원되고 5회 때 저희들이 요구한 금액이 2,000만원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김갑철위원

이 콩쿨의 운영주체가 어디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음악협회 군포지부가 주관하게 돼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음협에서 합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음협에서 하는 게 아니고 개인이 하는 것 아닙니까? 김영철 씨가.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아뇨, 김영철 씨하고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김갑철위원

전혀 관계가 없습니까? 분명히 음악협회에서 하는 거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분명히 다릅니다.

김갑철위원

아니, 저는 이렇게 우리 시에서 자랑할 만한 사업이 한 개인에 의해서 운영되고 한다는 것은 파행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초창기에 한번 그런 민원사례가 있은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김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잘 알겠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리고 하단에 아까 앞에 하고 같이 곁들여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문화영화상영 필름 임차비 이게 문화원 사업비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사실 이게 문화원으로 들어가 있는 걸 저도 미처 알지는 못 했습니다마는 이게 사실 시정홍보와 관련해서 하는 사항이지 꼭 차 없는 거리에 포인트를 맞추어서 영사기를 구입하고 시민들한테 영화를 하자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갑철위원

아니, 이게 문화원 사업비에서 쓰는 거냐 이거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이것은 문화원 사업비가 아니고 우리가 영사기를 구입하기 때문에 필름 임차료를 별도로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런데 왜 여기다 괄호 열고 문화원 이렇게 해놨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지금 현재 문화원으로 돼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김갑철위원

이래놓고 나중에 문화원 지원비에서 삭감시키는 것 아닙니까? 답변을 확실히 해주셔야 돼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이것은 영사기 구입계획이 시정홍보팀에서 했기 때문에 영사기 구입에 따른 필림 임차료가 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런데 문화원이라는 단어가 왜 들어갔냐 이거죠? 문화원이라는 게. 이 예산하고 관련 있는 것 아니에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안 그렇습니다. 저희 불찰 같은데 문화원이라는 건 제가 사실 넣지 않은 사항인데 예산서 내용이 문화원으로 부기가 돼 있어서 오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갑철위원

문화원 예산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겁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전혀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시에서 영사기 구입에 따른 필림 임차비로 계상이 된 사항입니다.

김갑철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체육팀장님 .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최승종입니다.

김갑철위원

225쪽 봐주십시오. 팀장님이 답변중에 자꾸 바뀌시니까 제가 이렇게 부서별로 분류를 했습니다. 민간 또는 사회단체 경상보조 시장기배체육대회 개최비 2,000만원이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기정에 2,600만원이 있고요. 이게 지금 생활체육까지 다 들어가 있는 거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포함돼 있는 겁니다.

김갑철위원

시장기배 대회가?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리고 사실은 주로 시장기배대회가 생활체육 쪽에 많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협의회의 가맹경기단체에서 개최하는 대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김갑철위원

이게 몇 종목이고 종목별 대회시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개회시기.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계획이 서 있겠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그리고 대회당 예산지원액이 얼마인가 이미 계획서가 나와 있을 겁니다.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김갑철위원

그 내역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자료를 요구합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이 요구하신 내역서를 오늘 본 위원회가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알겠습니다.

김갑철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영사기를 구입하면 우리 문화체육과에 영사기 기술 갖고 계신 분이 있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지금 시정홍보팀에 조성웅 씨가 영사업무로서 배정된 직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영사기 운영은 조성웅 씨가 담당하게 돼 있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특수 저기기 때문에 그 기술 갖춘 사람이 없으면 영화 하다가 조금 끊어지면 사람 많이 모아놓고 다시 중단하고 잘못 하면 원성이 높아져요. 그 전문기술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감사합니다.

권원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이경환 위원입니다. 221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요금에서 자동여론조사 CIS시스템 운영전화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홍보는 홍청 플러스 광보로 들은 바가 있습니다. 홍청은 시의 시책 등을 주민들에게 일방적으로 알리는 것이고 광보는 시민들로부터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서 시정에 반영하는 것으로 제가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자동여론조사시스템 CIS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이경환위원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지난 3월 26일자로 문화체육과에 구축을 했습니다.

이경환위원

예산은 지금 올라온 거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예산은 먼저 기획감사실의 본예산에 수립이 되어서 기획감사실에서 구입을 하고 구축은 문화체육과에서 했습니다.

이경환위원

예산 승인이 안 났는데 미리 기 실시가 된 거네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먼저 3회 정도 시험운영 했는데,

이경환위원

아니, 제가 묻고자 하는 답을 해주셔야지, 예산이 지금 처음 올라온 것 아닙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아닙니다. 시스템 설치비는 기 본예산에 있었습니다. 이번에 전화료만 하는 겁니다.

이경환위원

전화료 산출기초에 보면 3만 1,000원 24대 9월 이렇게 돼 있지만 운영 24대는 어떤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이것은 현재 저희가 3월 25일자로 문화체육과 내에 50회선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CIS 전용회선 확보기준이 24회선이기 때문에 현재 24회선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CIS 여론조사한 내용들이 차 없는 거리라든가 몇 개 사안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했을 것 아닙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시험운영 했습니다.

이경환위원

세 가지 하셨다 그러셨나?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이경환위원

그럼 차 없는 거리 여론조사 한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현재 차 없는 거리에 대해서는 문화예술팀장으로부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문화예술담당주사인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1차 시험은 3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차 없는 거리와 관련해서 설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설문내용은 다섯 문항 정도쯤 됐었는데 그 당시에는 차 없는 거리에 대해서 인지도를 조사했고 두 번째로는 계속 운영을 해야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장소를 변경해야 되느냐, 중지를 해야 되느냐 하는 게 두 번째 질문이었고 세 번째는 차 없는 거리를 시청 앞에 설치하게 된 데 대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는 차 없는 거리를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시민들 의견으로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항은 무엇인가 하는 게 네 번째 질문이었고 다섯 번째는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면서 시민들께서 느끼시는 문제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1차 설문결과에서는 차 없는 거리를 안다는 사람이 83. 5%로 조사가 됐습니다. 총 설문대상 인원은 1,188명이 설문에 응했습니다. 두 번째 지속운영 여부에 대해서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차 없는 거리가 지속적으로 운행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1,185명 가운데 57. 8%인 685명이 지속적으로 현 장소에서 운영을 하고 288명 다시 말해서 24. 4%에 해당하는 사람은 교통문제 관계 때문에 약간 장소를 변경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17. 8%는 차 없는 거리가 중지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차 없는 거리를 시청 앞에 설치한 데 대해서 잘 했느냐, 잘 못 했느냐 하는 의견으로 1,162명을 설문한 결과 잘했다는 의견이 56. 5%, 잘못 되었다는 의견이 30. 1%,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 13. 3%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했는데 시민들이 느끼기에 잘했다고 느끼시는 사항이 무엇입니까? 하는 질문에서는 자녀를 위한 놀이공간 마련을 해줘서 좋다는 생각이 56. 4%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단 하루라도 보행자를 위한 도로가 있어서 좋다는 의견이 28. 8%, 권위주의적인 시청 분위기가 쇄신되어서 좋다는 의견이 11. 6%고 기타 의견이 3%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차 없는 거리 문제점으로 1,069명이 응답한 결과 제일 첫째로 42%에 해당하는 449명이 교통체증문제를 문제점으로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전부 19. 6%인 210명이 응답을 하였고 그 다음에 기타 편의시설, 다시 말해서 화장실이라든지 기타 급수대라든지 이런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29. 9%로서 277명이 나왔습니다. 그 외 기타 의견이 12. 4%인 133명이 나왔습니다.

이경환위원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들이 자료로 나온 사항이 있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 자료를 주실 수가 있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이경환위원

전반적인 어떤 분석 검토까지 한 결과도 있겠네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이경환위원

그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알겠습니다.

이경환위원

위원장님! 자료를 요구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이경환 위원이 요구한 자료를 오늘 본 위원회가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알겠습니다.

김진용위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진용 위원님 보충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위원

여론조사를 할 때 연령별과 각 동별과 차가 있는 사람과 차가 없는 사람 이런 것이 구분됐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저희들이 차량 소유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그 설문결과에 대한 것에. 차량을 갖고 있다는 인원이 69. 8%가 나왔습니까?

김진용위원

그 사람들은 어떻게 나왔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차량을 가지고 있든 안 가지고 있든 간에 찬반의견은 비슷한 정도입니다.

김진용위원

지금 신도시만 했는지 군포1, 2동도 거의 다 했는지 .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11개동 전부 일정비율로 설명을 하게 돼 있습니다.

김진용위원

그렇게 하셨다면 이상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환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22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청내 사진현상소를 설치 운영함에 있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답변드리겠습니다. 5월 3일날 납품을 받아가지고 시험가동중에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시험가동입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6월초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경환위원

6월초부터 하신다고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직원들의 노하우도 배양을 해야 되고 그래서 기술교육도 받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우리 문화체육과 직원이 운영을 하게 돼 있습니까? 아니면 외부에서 들어와서 운영을 합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기존인력으로 할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과에 1명, 타 부서의 인원 1명을 보고드려서 자체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경환위원

자체로 운영하려면 기술을 요하는 업무 아닙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10일 정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지금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10일 정도 교육받아서,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기존인력이 그 정도의 노하우는 있습니다. 현상소도 수시로 방문했고,

이경환위원

운영을 함에 전혀 문제점이 안 생긴다?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육군사관학교 국방부에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데 견학을 수차례 했습니다.

이경환위원

네,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하단부에 보면 클럽 대항 청소년생활체육대회 예산이 올라왔는데 청소년체육대회를 기존에 했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아까 세입하고 연관돼 있는 생활체육프로그램 육성지원사업으로 국고 지원 사업입니다. 전체적으로 6개 사업이 있습니다만 부기된 내용에 따르면 그 사업계획에 대한 것은 8월, 9월, 10월에 시행을 하는 걸로 해서 아직 세부계획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렇다면 종목은 어떤 종목입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축구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축구 한 종목입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이경환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차 없는 거리도 그렇고 어떤 청소년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도 많은 신경은 쓰지만 정작 신경써야 될 부분은 바로 이런 부분에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청소년에 각 동아리 모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차 없는 거리도 중요하지만 정작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길거리 농구라든가 동아리 활동을 활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야 되는데 정작 중요한 사업은 상당히 적은 국비만 내려오기 때문에 예산 편성을 한 그런 부분이 노출이 되는데 이런 부분을 앞으로 문화체육과에서 만은 관심과 청소년들을 위해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220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전에도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서 정회까지 일어났는데 예산을 이렇게 보니까 곳곳에 차 없는 거리에 대한 예산이 숨어 있어서 집행부의 차 없는 거리에 대한 강한 의지가 보이는 것 같은데 본위원이 90% 이상을 차 없는 거리에 가서 여러 가지 느끼고 보고 직접 아이들하고 놀고 이렇게 했는데 만약의 경우 예산을 안 세워주면 어떻게 돼요, 차선책으로 생각하는 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사실 제가 문화예술을 담당하면서,

이문섭위원

다른 과에도 파급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타 과의 예산으로,

이문섭위원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을 느끼거든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저희 문화예술팀에서는 사실 이때까지 플래카드라든지 약 378만원이 집행된 걸로 돼 있습니다마는 그 외에 이벤트 행사를 위해서 저희가 집행한 사항은 일체 「없습니다」. 일단 차 없는 거리를 위해서 최소한의 수용비, 큰 비용은 아니겠습니다마는 포스터라든지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가 이번 추경에 반영이 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아니, 본위원이 여쭤보는 것은 차 없는 거리에 대한 예산을 우리가 삭감했을 때 차선책으로 생각하는 게 있을 거라고 판단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시청 내 다목적운동장을 이용한다든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깊게는 말씀을 못 하겠지만 간단히 이야기 해주세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앞으로 운영상황에 대해서 .

이문섭위원

네. 차질이 물론 있겠지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앞으로 차 없는 거리 운영은 물론 최종 결심하시는 시장님께서 자세한 지침이 그때그때 주어지겠지만 저희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주사로서는 앞으로 차 없는 거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종 이벤트를 최대한 유치해가지고 청소년이라든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문섭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예산을 전액 삭감했을 경우 어떻게 하겠냐는 것을 질의하는 겁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먼저 양해 말씀드렸지만,

이문섭위원

분명히 생각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각 과에 보면 다 숨어 있어요, 지금. 간략하게 말씀하세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죄송한 말씀이지만 꼭 예산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답변 고맙고 225페이지 시장기배 체육대회 개최 건인데 지금 생활체육에서 주최하는 것과 체육회 주관으로 하는 것이 이원화가 돼 있나요, 아니면 일원화가 돼 있나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장기배 체육대회는 과거에 생활체육협의회와 체육회에서 분산해서 같은 종목을 연 2회 개최하던 것을 1회만 개최하는 걸로 묶은 사항입니다. 종목별로 1회씩만 계획돼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몇 개 종목을 하는 겁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지금 생활체육협의회의 가맹경기단체가 15개 단체 그 다음에 체육회 가맹경기단체가 11개 단체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종목별로 중복되는 종목이 있고 각각 별개인 종목도 있습니다만 별개인 종목은 해당 가맹경기단체의 사업계획에 의해서 시기와 장소를 결정해서 대회를 개최하도록 돼 있고 같은 종목일 경우에는 분야가 세부적인 내용으로 갈라지는 부분이 있다라면 대회 내용을 합쳐가지고 한 번에 개최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대회계획 사항입니다.

이문섭위원

그렇다고 전 종목을 시장기배대회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물론,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몇 종목 있을 텐데 .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러나 저희 생각은 가능하면 모든 분야의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서 대회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 없는 거리에 대해서 간단히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차 없는 거리를 안 한다고 시민이 농성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차 없는 거리는 지난 번 3월, 4월 시범운영 결과에 대해서 5월달에 시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반영코자 통보가 계속 나갔습니다. 그랬더니 5월부터 중단하는 것 아니냐 하는 시민들의 추측에 의해서 군포시민신문에서인가, 지역지라든지 일부 보도된 사항을 저도 발견했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대다수 시민들이 청소년 놀이공간을 마련해 준다는 건 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단지 차가 다니는 도로를 막고 하기 때문에, 그리고 인접에 중앙공원이라는 큰 공간이 있는데 왜 거기서 하느냐 해서 언성이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점을 잘 착안하셔가지고 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우리 실무 팀장이야 이 일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 것 같고 국장님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승관

최승관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최승관입니다. 차 없는 거리 때문에 저희도 시범운행을 해오면서도 찬성하는 의견도 많이 들었고 교통체증이라든지 하는 이유로 해서 반대를 한다, 하려면 다른 장소를 물색을 해서 교통체증이 최소화되는, 교통체증이 안 생기는 쪽으로 생각을 해달라 하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점을,

김영숙위원

질의를 아직 시작 안 했는데요 .
승관

최승관행정지원국장

죄송합니다.

김영숙위원

행정지원국장으로 차 없는 거리에 대한 의미는 상당히 크게 두고 시작을 하셨죠?
승관

최승관행정지원국장

네.

김영숙위원

시민들을 위한 어떤 열린 장, 더군다나 청소년 활용장, 이렇게 하셨는데 이렇게 이번에 추경 통해서 지적들을 당하는 문제점들이 왜 이렇게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승관

최승관행정지원국장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첫째가 교통체증입니다. 그리고 차 없는 거리 도로에 접한 도로변의 각 상점 주인들께서 영업에 지장이 있다고 하는 두 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점을 십분 생각해서 운영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그런 문제점을 최소화 시키고,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의 하나의 일환으로 시민단체가, 저희가 주관하지 않는, 객관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시민단체가 토론회를 .

김영숙위원

죄송합니다. 길어지기 때문에 국장께서 하실 말씀이 많으실 것 같지만 일단 그게 지금 바뀐 겁니다. 이러한 공간들 어느 곳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을 하더라도 사실 불편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차 없는 거리라는 것이 의미하는, 시민들이나 아이들한테 주는 어떤, 차 가는 길을 막고 누릴 수 있는 그런 것들은 상징적으로 굉장한 의미가 있어요.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26일 토론회 이야기를 하시지만 이전에 3,4월 시범을 시 자체적으로 하기 전에 국장께서 담당 팀장들 일 하시기에 좀 수월하게 하실 수 있는 방안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이 먼저 걸려져서 의견수렴이 되고 우리 시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수렴된 어떤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셔가지고 이런 내용들을 어떻게 끌어가고 어떤 방법으로 하고 그럴 때 문제점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겠는지를 충분히 논의해서 여론화 시켜가지고 걸렀다면 거기에 대한 불편사항이 있더라도 충분히 감수할 만하다 하는 여론이 조성됐더라면 이렇게까지 무리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감당할 수 없게 됐겠느냐, 또 주말에 담당 직원들은 사실 공무원들이 늦은 시간까지 매달려서 한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사실 돕지는 못 하고 바라보지만 안쓰럽기 짝이 없어요. 그런 것들을 시에서 주도적으로 하다 보니까 지금 계속해서 일은 벌여야 되고 영사기까지 들여와서 그걸 다 어떻게 감당하세요? 시에서 주도적으로 하시기에는 무리한데 지금이라도 26일날 토론회를 거친다는 의미가 차 없는 거리를 하는데 계속 하는 거냐 마는 거냐 그런 것들입니까? 아니면 어떤 내용들을 가지고 이걸 어떤 주체를 운영위원회라는 걸 구성하도록 해서 거기다 넘겨가지고 장만 열어주도록 하고 거기서 끌어가도록 시민단체라든지 시민들이 주관된 구성원들이 이루어져가지고 거기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하겠다든지 그런 방안입니까? 어떻게,
승관

최승관행정지원국장

저희가 주관을 하지 않기 때문에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예상컨데는 차 없는 거리의 문제점을 도출해서 그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는가가 주제가 되는 걸로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차 없는 거리 운영방법도 시가 주관할 것이 아니라 시민단체라든지 학부형 단체라든지 학생대표라든지 해서 어떤 운영시스템을 만들어서 시는 재정적 행정적인 지원을 해주고 실질적인 운영은 프로그램 계획이라든지 운영방법은 그런 단체에서 그렇게 운영하는 방법도 토론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영숙위원

너무 늦었는데 그런 준비를 하신다지만 지금 예산이 먼저 수반되다 보니까 굉장히 무리한 집행이 되고 사실 좀 염려스럽습니다. 그게 먼저 됐으면 좋았을 것인데 이상입니다.

권원혁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용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진용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위원

국장님한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기 위해서 공무원과 더 나아가서 모범택시 운전사들이 수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점심식대 하나라도 굉장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리라고 믿고 있고 또 더 나아가서 그걸 저녁 늦게까지 하고 또 월요일날 출근하는 공무원의 수당은 어떻게 계산해야 되는지 이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야 되고 지금 현재 제가 추측컨데 이 차 없는 거리가 5억 내지 10억을 지금 현재 예산에 편성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 5억 이상 10억이 들어간다고 보는데 타임상 지금 결식아동이 있고 실직자가 속출하는데, TV를 보면 어느 정도 가정에서 가족들이 다 볼 수 있습니다. 일요일날이면 좋은 프로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영사기를 사서 차 없는 거리에다 방영을 한다든가, 더 나아가서 지금 현재 집집이 자전거가 다 있습니다. 웬만큼 먹고 사는 집은 다 자전거 있습니다. 저도 손주새끼를 기르지만 초등학교만 들어가면 자전거 사줘야지 못 견딥니다. 그런데 지금 자전거보관소까지 만들어가면서 아주 영구적으로, 중심상가에 상업은 안 되고 있는데, 지금 프라자부페에 예식을 하려고 하는데 일요일날 차를 막아서 관광버스 어디다가 댑니까? 거기 예약 되겠습니까? 또 원광대학병원에 급한 환자가 있는데 이것 차 막아서 저리로 오라는데 내가 한번 저기 통과하는 데 신호 다섯 번 걸러서 광정동사무소 있는 데로 가요. 세 번 내지 다섯 번을 걸러야 됩니다. 이런 책임을 가지면서 과연 지금 현재 이렇게 나라경제가 어려운데 쓸데없는 돈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이러한 점을 좀 생각하셔서, 공무원도 고생하고 모든 업체가 고생하는 이 마당에 이것도 예산을 올리는데 토론회는 5월 26일날 한대요. 타이밍을 맞추더라도 어느 정도 맞춰야지, 토론회를 하려면 예산서가 올라오기 전에 시의원 간담회 하는 날 짜가지고 토론회를 한 다음에 예산을 주셔야지 이게 되는 얘깁니까? 타이밍이 안 맞지 않습니까? 예산서를 주기 전에 토론회를 해야지, 26일날 토론회를 우리 의회 다 끝나고 이것 부결해 달라는 얘기에요, 뭐예요? 도대체 나는 이해가 안 가는 현재 행정팀입니다. 누구 하나 지시하면 꼭두각시처럼 움직이기만 하는 우리 공무원은 아닌가 이런 생각밖에 안 들어요. 여론에 밀려서, 데모하는 데 밀려서 음식물 문제도 여기도 아니고 다른 데다 써서 예산 편성해서 올리고 말이야. 참 한심한 우리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그렇게 많이 얘기를 하고 그래도 지금 그것 조사하는 학술용역비를, 지금 뻔히 아는 거예요. 김포매립지에 가는 게 얼마고 저쪽에서 가는 게 얼마고 수거하는 차량 길도 알고 그것 몇 번 쫓아다니면 수거하는 시간 옛날의 반도 안 되는데 예산은 33억 계속 올리고 있다고. 이러한 문제는 우리 국장님도 답답하시고 관계공무원도 답답하실 줄 믿습니다만 타이밍이 안 맞는다는 얘기는 토론회도 5월 26일날 하고 예산서는 지금 올라왔는데 이걸 어떡하라는 얘기냐 이거야. 이것 부결하고 이 다음 추경에 다시 올려야 되는 그런, 타이밍을 좀 맞춰줘야 되고 지금 좋은 놀이시설이 있어서 유치원도 지금 일본도 가고 그런 데 놀러가요. 또 국민학교 1학년도 가더라고. 세상이 이러한데 지금 차 없는 거리를 해서 이러한 막대한 5억 내지 10억을 투자한다고 보는데 참 한심스러운 얘기가 돼서 국장님한테 공개적으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답변도 필요「없습니다」.
승관

최승관행정지원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행정지원국장,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은 자리에 앉으셔도 좋습니다. (답변 하셔야죠 하는 위원 있음) 답변 안 하셔도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진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학위원

최진학 위원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최진학 위원님께서 아마 질의가 남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식당에 가면 많이 밀려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피하기 위해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최진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학위원

위원장님, 빨리 끝내라는 이야기밖에 안 됩니다.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중복된 부분은 제외를 하고 보충질의 내지는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예총에 관계된 문제를 다루겠습니다. 도비보조로 해서 1,200만원을 받으셨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그런데 또 시비가 1,200만원 들어갔어요, 그렇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계정과목상 어디에 설정했어요? 여기 보시게 되면,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본 사업은 민간이전으로 돼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민간이전으로 돼 있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민간이전이 아까 동료위원께서 지적을 했지만 정액보조단체에 기준을 두었을 때 임의보조를 할 수 있는지, 그 조항을 알고 계세요? 예산편성지침 84쪽에 보시게 되면 임의보조 기준액이 있고 용도가 있어요. 정액보조단체가 아닌 각급 사회단체의 운영비 또는 사업비로 지원하게끔 돼 있습니다. 세목이 1,200만원은 어디에서 뽑아 온 돈이에요? 꼬리표가 없어서 쓰시는 겁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1,200만원은 도비 보조내시된 사항입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제가 시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2,400만원 아닙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총 2,400이구요,

최진학위원

시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비는 도에서 지원한 금액이니까 그렇다 치고 우리 시비가 1,200만원 들어가지 않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어느 돈에서 나가는 거예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1,200은 그대로 시비가 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냥 무작정 그냥 시비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이것 도에서 보조내시 됐기 때문에 50%가 부담지시된 사항입니다.

최진학위원

그러면 사업비로 들어가는데 임의보조로 들어가야 돼요? 어떤 상태로 보조 내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민간이전 시켰으니까. 여기 지금 경상보조로 돼 있거든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지방재정법 제14조하고 개별법령 조례 이것 다 알고 계세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 . . .

최진학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액에서 지방재정법 제14조에 보시게 되면 한국예총 분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경비보조, 문화예술진흥법 제3조 및 제25조에 있습니다. 그리고 정액보조의 기준액은 한국예총의 경우 시 군 단위로 해서 연간 1,720만원 해서 본예산에 계상을 시켜줬어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그럼 여기 임의보조가 지금 되고 있는 것이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풀보조 나가는 겁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이것은 사업비로서 지원되는 겁니다. 이번 추경은,

최진학위원

그런데 왜 시비가 들어가냐 그 근거를 대라 이거예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시비는 경기도에서 보조내시 됐기 때문에 50% 시비를 부담하도록 지시가 된 사항입니다.

최진학위원

그 지침 내려왔어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우리가 부담 안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지침을 어겨가면서 행자부에서도 지침이 내려왔는데 위에서 이렇게 위법해도 되겠어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금년도 4월 30일날 보조내시가 돼 있기 때문에,

최진학위원

보조내시 하면서 우리가 1,200만원 줄테니 거기에 대한 1,200만원을 내라, 이렇게 나왔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그 퍼센티지가 나와 있어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나와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럼 보여주세요. 네, 됐어요. 부담지시를 50%, 50% 해가지고 지금 지시가 내려왔는데 그걸 우리가 수용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시 군 사업비로서 도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시 군에서 어느 정도는 부담 도에서 보조 자체가 100% 보조를 잘 해주지 않기 때문에,

최진학위원

단체이기 때문에 보조해 주는 거예요? 그럼 민간인인 방짜유기는 왜 안 해줘요? 방짜유기는 개인이 하기 때문에 안 해주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방짜유기는 별도로 문화재보호조례에 의해가지고 월 50만원씩 지원되게 돼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정액보조와 똑같은 맥락이에요, 지금 말씀은. 그런데 전승지원금으로 해가지고 방짜유기에 대해서 600만원 도비만 계상이 돼 있고 지금 여기 예총같은 경우는 단체이기 때문에, 산하단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김갑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지 왜 이렇게 불평등하게 해주냐 이거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방짜유기 같은 것은 경기도 지정 문화재입니다. 그래서 경기도문화조례에 의해서 지원되기 때문에 시 군에서 지정한 사항이 아니고 도에서 문화재 보호육성을 위해서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최진학위원

도에서 해주기 때문에 그건 도비만 갖고 하고 우리 시에 있기 때문에 우리 시로 내려보낸 것 아닙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자금은 저희를 거쳐서 나가게 돼 있습니다만 그것은 도에서 지정하고 도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시 군비 부담없이 도비로 나가게 돼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그 말씀은 이해를 해요, 그런데 왜 여기는 도에서 하면서 같은 맥락으로 도와주면서 도비를 지원하는 금액 아닙니까?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왜 안 해주냐 이거죠, 같은 맥락이라면. 거기는 50% 지시가 왜 안 떨어지냐 이거예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 자체가 방짜유기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지정 문화재 10% .

최진학위원

근거 자체가 상위법에 못 하게 돼 있어요.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법령을 근거로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게 답변하세요? 지시 내려온 거니까 지시 안 받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다음은 224쪽 체육진흥담당주사 나와 주십시오. 청소년체력관련교실이 있는데 어디에서 운영하실 거예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청소년체련교실 운영은 관내 중 고교별로 희망 종목을 선정해서,

최진학위원

관내 어디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최진학위원

중 고교 학교에?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학교별 희망종목을 저희가 의견을 받아서 주로 초급자를 대상으로 해서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신청 들어온 학교 있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아직 안 받았습니다. 아직 세부 추진계획이 수립이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최진학위원

초 중 고입니까, 중 고교입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어린이 체능교실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청소년 체련교실은 중 고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청소년이기 때문에 중 고교?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아직 신청 대상은 없었구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그 다음에 각종 생활체육캠프라고 돼 있는데 이것 가족 아니에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가족생활체육캠프입니다.

최진학위원

각종이라고 돼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활체육인지 알고 그랬는데 이게 가족일 거예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오타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그 다음에 아까 클럽대항은 질의가 됐었고 시장기 대회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225쪽.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게 아까 답변이 정확하지 않았는데 기존에 몇 개 운영하고 있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기존에 체육회에서는 8개였고 생활체육협의회에서는 10개였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런데 2,000만원이 증액된 것은 어느 부서에 더 넣으실 예정이세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작년 대회를 못 했고 금년도에 새로 가입한 단체가 체육회 일정에는 탁구협회, 유도협회, 체조협회 3개 .

최진학위원

체육회에 3개,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 다음에 생활체육협의회는 합기도, 야구, 단학, 등산, 테니스 이 5개 .

최진학위원

8개 단체가 추가된다 이거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래서 2,000만원이 더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1개 경기당 2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최진학위원

이게 저희 2대 때도 경제여건상 가급적이면 이러한 대회를 줄이라고 나와 있기 때문에 그 당시에도 줄였어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런데 지금 그 취지를 벗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시장 취임한 지 얼마나 됐어요? 지금 제2건국위원회에 역행하고 계신 거예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이 부분은 새로이 .

최진학위원

새로이가 아니라 지금 체육회에 탁구협회가 언제 들어왔는데 새로이예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작년도에는 대회를 못 했습니다.

최진학위원

못 했기 때문에 추가로 하는 거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지금 말씀이 헷갈리세요, 앞뒤가 안 맞으니까. 이것 자꾸 시장 욕먹어요, 이렇게 되면. 물론 산하 단체한테는 어려운 일이겠지만 욕먹습니다. 체육진흥육성기금은 금년도 목표로 하면 총 10억이 조성이 되게 되거든요. 맞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운용계획이 제대로 나와 있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이것은 사업시행을 내년도부터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금년 연말에 구체적인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이게 무슨 얘기에요? 지금 5년차 계획을 세워가지고 10억을 모아놓는 건데 내년이 당장 돌아오는데 금년말에 가서 계획을 세운다는 게 말이 됩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사용승인을 받아가지고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

최진학위원

지금 계획을 여쭤보는 거예요. 어떤 체육기금으로 활용할 건지. 이것 지금 이자수입 가지고 사업 할 것이거든요. 10억에 대해서.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여기 체육진흥기금에 대한 개념 아세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알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왜 이걸 추진하게 됐는지.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목적은,

최진학위원

알고 계시겠죠? 주무팀장이시니까. 그런데 금년도에 작년 본예산 때 1억밖에 못 한 것은 예산부족으로 그랬고 금년 추경에 확보해서 2억을 확보하겠다, 그렇게 시인을 하셨어요. 질의중에 답변을 하셨고 1억을 더 계상시켜 주면 목표치 10억을 완성합니다. 그러면 연차계획서에 의해가지고 2000년부터 새로운 계획들이 다 세워져 있어야 되는데도 금년 연말에 가서 한다는 것은 계획성이 없다는 얘기에요. 팀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기금조성이 완료되면 물론 지금 조례에 따라서 큰 대목의 목표는 설정이 돼 있습니다만 세부적인 사용처라든가 사업에 대한 것은 앞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보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사실은 금년도 상반기 중에는 어느 정도 계획이 나와 있어야 됩니다. 물론 여러 가지 업무에 과중되시겠지만 지금 이 자리를 빌어서 금년도 상반기 중에, 늦어도 3/4분기 중에는 계획이 수립돼 있어야 돼요. 그래야 어떤 사업계획을 세워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시키죠. 전혀 계획없이 그때 가서 예산만 달라고 하면 됩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렇게 예산이 배정되더라도 추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다음은 문화팀장 나와 주십시오. 사진현상소가 지금 6,850만원 돼 있는데 사실 그때 7,300만원 올릴 적에 본예산 심의시에 촬영시설비가 6,000만원이라고 그랬어요. 기억 나십니까?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죄송합니다. 6,3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6,300만원요? 본예산 심의시에 7,300만원으로 올렸는데 저희가 삭감하려고 했더니 촬영장비가 6,000만원이고 부대시설 해야 되고 안에 꾸며야 되고 이래서 다 계상을 시켜줬어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5월 3일날 납품받으셨다는데 얼마에 납품받았어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5,450만원에 납품받았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때도 견적을 제대로 안 받으신 거예요. 내고가 된 겁니까? 부가세를 면제받은 거예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5,450만원은 부가세 포함된 거고 거기에서 인천지방조달청에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조달수수료가 22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최진학위원

조달수수료 220만원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거기에 덧붙여가지고 사진분류기 등 기타 1,030만원 정도를 더 사야 됩니다. 옵션 기계가 필요한 게 있어가지구요. 그 중에서 450만원을 삭감해가지고 시설공사를 하려는 것이고 잔액이 .

최진학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 당시에도 7,300만원 가지고도 부족하다고 했는데 450만원 잘라가지고 다시 이렇게 하니까, 지금 이것 수치놀음 하고 있어요. 본예산 심의 때 그렇게 애걸복걸하고 이것 삭감하겠다고 했더니 "안 된다, 꼭 세워주셔야 된다" 그래서 제가 본예산 안 갖고 나오고 심의서 갖고 나오는 거예요. 당시의 기록을 다 증명하려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죄송합니다. 앞으로 심도있는 검토를 .

최진학위원

흘러간 것들을 잊어버리고 망각하면서 추경에 올린다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위원님들 이것 안 살필 줄 아세요? 그때그때 잊어버리고 마는 줄 아세요? 지금까지의 그러한 행정행태를 개선해야 돼요. 또 새로운 시장님도 오셨고 하니까. 그리고 B. S하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팀장님께서 차 없는 거리도 해당이 되시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저는 홍보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이것은 꼭 450만원 삭감을 해야 됩니까? 저는 삭감시키기 어려운데.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죄송합니다. 저희가 먼저 번에 7,300만원 본예산에 내부시설공사비까지 포함이 돼 있습니다만 제가 검토분석을 못 해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계상이 돼 있어가지고 시설이 지난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삭감을 해가지고 그쪽으로 계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진학위원

그러니까 목을 변경시켰다 이거죠?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네, 그런 맥락에서 계상이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생각하고 계세요? 생각 안 하시지. 분명히 그때 심의할 때는 자산취득비로 해가지고 다 계상해서 내역서 다 주셨어요.
순형

이순형시정홍보담당주사

죄송합니다.

최진학위원

차 없는 거리에 총괄적인 질문을 하겠습니다. 애초에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하게 된 진원지가 어디예요? 부서가.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당초에는 지난해 10월, 11월달에 계획이 수립됐습니다. 그 이전에 정책개발팀에서 시장님 지시로 청소년놀이광장을 조성해 보라, 지금 공식적인 명칭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놀이광장 차 없는 거리입니다만 제목이 길다 보니까 차 없는 거리, 차 없는 거리로 전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11월달에 사실상 사회과 청소년팀에서 담당해야 될 사항인데도 문화체육과에서 그걸 하겠다고 의견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관을 보면 체육도 해당이 되고 사실 문화하고는 좀 거리가 멉니다만 하여튼 담당은 제가 오고 나서 전임자가 맡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계속 추진하게 됐습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전 팀장께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직책을 맡고 계시고 현재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입장이라는 답변이신데 진원지를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정책개발팀에서 분명히 이걸 했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각 실 과에서 BS로 올라온 건 아니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정책개발팀에서 분명히 올라온 거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네.

최진학위원

시장 공약사항이에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제가 금년에 문화체육과에 와서 전임자 일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최진학위원

분명히 정책개발팀에서 진원지가 됐고 문화체육과에서 각종 청소년 관계의 체육활동이라든가 이런 시설 분야가 많기 때문에 담당을 하게 됐고 그리고 나머지 시설물들은 건설과라든가 교통과라든가 타 과, 회계과 이렇게 분산되어서 예산이 올라오고 있고, 이것이 그래요. 11월달에 계획이 됐다라면 본예산에서 다루든지 아니면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하면 시범으로 끝나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범인 것을 자꾸 강력하게 해가지고 밀고 나가려고 그래요. 이런 취지가 어디 있어요?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3월달 한 달 시범운영 해보고 설문도 해보고 시민의견을 수렴한 결과 실지 하다가 중단하는 것보다는,

최진학위원

지금 말씀 중단하세요. 시범은 어차피 시범입니다. 중단이 아니에요, 사업 중단이 아니라고. 잘못 이해하고 계세요, 언론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고. 그것 사업 시행하는 것 아닙니다. 분명히 시범운영이라고 했어요. 망각하고 있는 거예요. 중단해도 관계 없어요. 지금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시범운영을 해가지고 지금 잠시 정지를 하고 여론수렴하고 각종 계획 다시 세우고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지금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계속 질의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점이에요. 앞뒤가 안 맞아요, 지금. 지금 임신도 안 했는데 애를 낳아 놓고 딸, 아들 구분해놓고 시작하는 것과 똑같아요. 아주 쉽게 생각하자고요. 어차피 시범으로 했으면 시범으로 끝나세요. 지금 예산 선집행된 게 얼마인지 아세요? 이래도 되는 거예요? 의회 심의권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거예요? 법적인 투쟁할까요? 안 되시겠죠?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죄송합니다.

최진학위원

시장님이 하시는 것 좋습니다. 또 우리 시민을 위해서 하는 거고 다 이해해요. 그러나 제대로 거칠 수 있는 건 거치고 수렴할 건 수렴하고 , 어차피 시범으로 했으면 시범으로 끝나세요. 그런 다음에 냉각기를 갖고 계획을 똑바로 세우시란 얘기에요. 그런 다음에 본예산 때 해도 충분히 늦지 않아요. 제가 충고 한 마디 하겠습니다.
종수

전종수문화예술담당주사

고맙습니다.

최진학위원

시간이 자꾸 흘러가는 관계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최진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송재영 위원님 보충질의 간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보충질의 하나 간단히 하겠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본위원이 이해를 못 해가지고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장기배 체육대회 있죠? 그것과 관련되어서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시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이렇게 나누어져 있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입니다.

송재영위원

시체육협의회입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공식 명칭은 군포시체육회 그리고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입니다.

송재영위원

아까 몇 종목이라 그랬습니까? 군포시체육협의회하고 나누어서 비교를 할 때. 시체육회가 몇 종목이고,

최진학위원

8개, 생활체육회가 10개.

송재영위원

총 18개입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현재까지 생활체육협의회가 15개, 체육회가 11개입니다.

송재영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2,000만원이 추가가 됐는데 무엇 때문에 추가가 됐다고 그랬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금년도에 새로이 가맹한 경기단체 8개가 추가됐습니다.

송재영위원

8개가 어디에 몇 개, 어디에 몇 개예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체육회에 3개, 생활체육협의회가 5개 단체가 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8개 단체에 250만원씩 2,000만원 이렇게 된 겁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계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생활체육회가 본예산에 900만원이 세워졌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이것 어떻게 되는 거예요? 중복이잖아요. 시장기 체육대회 2,600만원 그리고 생활체육대회 900만원 이렇게 됐는데 지금 보면 두 군데 또 이렇게 지원한다는 얘긴데 중복이 되는 것 아닙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실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계획상에 2,000만원 정도가 더 소요된다고 판단이 되어서 추경에 계상이 된 사항입니다.

송재영위원

아니요. 본예산 155쪽에 보면 시장기 체육대회 2,600만원 그리고 시장기 생활체육대회 900만원해서 생활체육대회가 따로 계상이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생활체육회의 5개 단체에 또 250씩 지원한다고 돼 있잖아요. 이렇게 분리해서 지원을 요청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중복돼 있는데.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각각 시장기배 체육대회를 개최함에 있어가지고 새로 돼 있는 8개 종목이 추가된 걸로 해서 당초 예산에 2,600하고 900만원 이외에 추가 소요 예상되는 금액이 2,000만원으로 판단되어서 편성을 하는 겁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분리해서 요구를 하셨어야죠. 시장기 체육대회하고 시장기 생활체육대회를 분리해서 본예산 때는 요구를 하셨잖아요. 2,600만원, 900만원 분리해서 요구를 하셨잖아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여기서는 시장기 체육대회 해가지고 추경예산으로서 통합되어서 요청을 한단 말이에요. 합쳐가지고 요청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본예산하고 맞지 않잖아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러니까 추가로 계상되는 것은 전체적으로 시장기배를 한 해씩 하는 걸로, 생활체육협의회가 됐든 체육회가 됐든 간에 같이 묶어서 할 계획으로 계상이 된 겁니다.

송재영위원

원래 시장기 체육대회 할 때는 시체육회든 생활체육회든 묶어서 할 계획이었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밑에 시장기배 생활체육대회 또 할 필요 없는 거네요? 900만원 했을 때는. 그렇죠? 900만원 따로 세우고 시장기배 체육대회 따로 세우고,

최진학위원

송재영 위원님! 위원장!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송재영 위원님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송재영위원

네.

권원혁위원장

최진학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생활체육협의회가 민간인이 있어서 생활체육협의회가 됐는데 지금은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회장을 시장이 하고 있어요. 그렇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래서 분류됐던 것을 통합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맞습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네,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이상입니다.

권원혁위원장

최진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회장은 시장 한 사람이지만 분리돼 있는 거잖아요. 시장이 회장을 공동으로 역임하는 거지 분리되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러니까 시장기배 대회를 작년까지는 각 종목별로 별도로 대회를 개최해 오던 것을 통합해서,

송재영위원

그러면 시장기배 생활체육대회는 없어지는 겁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별도의 이름으로 시장기배 따로따로 하지 않습니다.

송재영위원

앞으로 따로따로 하지 않고 하나의 이름으로 하는 겁니까?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통합이 됐으니까 2,600만원하고 900만원 하면 3,500만원이 본예산에 잡힌 거예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3,500만원에다 2,000만원을 더 더한 거니까 기정이 2,600이 아니라 3,500만원이 되어야 됩니다. 통합이 됐다면 기정이 2,600만원이 아니에요.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가 되겠습니다마는,

송재영위원

잘못 된 거죠, 그러면.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목 부여를 한 쪽으로 한 거죠.

송재영위원

생활체육대회 부분은 앞으로 안 하시겠다, 체육대회 안 하시겠다 이런 말씀이시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체육대회를 안 하는 게 아니고 시장기배 대회를,

송재영위원

시장기배 생활체육대회를 안 하겠다 .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별도로 운영을 안 하겠다는,

송재영위원

별도 운영을 안 하고 생활대회도 안 하겠다 이런 얘기죠?
승종

최승종체육진흥담당주사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송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시정홍보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회의를 오후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2시 47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과 2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여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연

최복연여성복지과장

여성복지과장 최복연입니다.

권원혁위원장

여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경환위원

여기 있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이경환 위원입니다. 지금 여성회관에서는 각 동이나 도서관이나 어떤 여성강좌를 다 관장을 하고 계시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 사안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저희가 작년까지 동이나 여성회관, 각 사업소에서 강좌를 개별적으로 했었는데 연말에 저희가 내부방침을 받아가지고 도서관하고 시민회관, 여성회관, 각 동에서 하고 있는 문화강좌를 저희 여성회관에서 다 같이 통합 관리하는 걸로 추진해서 올 2월부터 강의가 들어갔습니다.

이경환위원

도서관에서는 몇 개의 강좌가 있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다섯 개 강좌가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말씀 좀 해주세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영어반이 중급반, 초급반 두 개 반하고 일어반도 중급반, 초급반 두 개 반하고 문예창작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섯 개 강좌입니다.

이경환위원

일어는 몇 명씩 돼죠? 일어 같은 경우에.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일어에 모집정원이 40명인데 도서관에는 다 모집이 됐습니다.

이경환위원

초급반, 중급반이 다 40명씩이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중급반 같은 경우 40명이 안 채워질 경우에는 어떻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저희가 내부적으로 70% 이상 모집이 되어야 개강이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100% 모집이 아니라 70% 이상 모집만 되면,

이경환위원

30명 정도만 된다 하더라도 중급반이 진행된다고 볼 수 있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경환위원

처음에 40명 모집인원에 수강생이 40명 다 찼다가 중간에 그만 두는 사람도 많이 있을 텐데?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중간에 그만 두시는 분이 계시는데 저희가 수강료는 선납을 받습니다, 5개월 과정으로 해가지고. 월 1만 2,000원씩 6만원을 수강생 모집할 적에 선납을 받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안 나오시는 분들에 대한 것은 저희가 별도로 관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강의를 하면서 강사나 수강생들의 애로점 같은 건 없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애로사항 같은 것은 저희가 설문조사를 하거든요. 저희도 이번에 다음 강좌를 위해서 설문조사를 해서 불편한 사항이라든가 시설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파악을 하고 있는데 어학부분 쪽에서는 특히 어려운 점이 나오는 건 없다고 봅니다.

이경환위원

어학부분에서는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경환위원

각 동에서 하는 부분은 어떻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각 동에서 하고 계신 것 중 저희 여성회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게 궁내동 탁구교실하고 산본2동 탁구교실이 있는데 궁내동은 운영이 잘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이경환위원

아! 궁내동은 운영이 잘 되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경환위원

산본2동은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산본2동은 탁구대가 열악해가지고 궁내동보다는 탁구대가 적습니다. 돌아가면서 하셔야 되니까 그런 불편사항은 있다고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수강생들이 탁구를 배운다 그러면 얼마씩 냅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월 1만 2,000씩 6만원을 내고 배우시는 겁니다.

이경환위원

그럼 강사가,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강사비는 저희 여성회관에서 시간당 1만 8,000원씩 나갑니다.

이경환위원

시간당 1만 8,000원씩 지급합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경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수위원

이재수 위원입니다. 250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장비유지비가 본예산에는 얼마가 올라왔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본예산에 1,854만원 9,000원으로 상정돼 있습니다.

이재수위원

본예산에 1,854만 9,000원이 올라왔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재수위원

이번에 추경에 난방기 보수비용으로 500 ,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여성회관에 기계실이 본청하고 별도로 있는데 저희가 난방을 지역난방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3월달에 지역난방공사에서 정기적인 점검이 있었습니다. 3월달에 점검을 하면서 지적사항이 자동제어기기 고장이 났다고 보수를 하라는 공문이 왔었습니다. 그 공문에 의해서 이번에 보수공사를 하고자 예산을 올렸습니다.

이재수위원

난방시설이면 겨울에 쓰는 거거든요? 그렇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재수위원

3월이면 겨울이 다 지났어요. 그때까지는 별 하자 없이 쓰셨다는 얘긴데 겨울이 다 지난 다음에 보수하라는 공문이 와가지고 보수한다는 것은 , 물론 본예산 올릴 때는 이런 예측을 못 하시다가, 그렇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이재수위원

본예산 올릴 때는 이런 예측을 못 하시다가 작년 겨울에 쓰고 나서,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저희는 참고로 말씀드릴 게 기계실이 별도로 있지만 저희 여성회관에서는 모든 게 자동시스템으로 운영이 되면서 본청 회계과에서 기계실을 같이 운영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고장나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걸 사전에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에 금년도 3월달에 지역난방공사에서 점검시에 지적이 됐던 사항입니다.

이재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갑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김갑철 위원입니다. 232쪽 보육시설 아동별 지원비 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그것은 여성복지과 소관 같습니다. 보육시설에 대한 것은 저희가 지원하는 게 「없습니다」.

김갑철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약간 착각을 한 것 같아요. 이해를 하십시오. 지금 세입을 잡은 게 앞으로 예상치까지 다 들어온 겁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그렇죠. 지금 수강료를 상반기 교육인원으로 해가지고 증액을 잡은 겁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각 자치센터 운영하면서 여성회관에서 강사 지원부분이 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그것은 예정이죠?

김갑철위원

그것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지금 자치센터가 추진되면서 문화강좌를 각 동에서 실시할 예정은 돼 있는데 아직 정확한 자료가 취합된 게 없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예산을 잡을 수도 편성해 줄 수도 없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다음 번 추경이라든가 사정을 봐가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갑철위원

대개 보면 각 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자 하는 프로그램들이 여성회관이나 도서관, 시민회관 이런 데하고 중복되는 부분들이 좀 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그렇죠.

김갑철위원

그런 부분들을 각 부서 간에 협의할 생각이 없으십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저희가 중복이 많이 안 되도록 협의를 해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251쪽 보시면 예식장 조명기구 증설부분이 있거든요. 예식장의 예약상황이 지금도 예전과 똑같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지금 예약상황은 작년, 죄송합니다. 잠깐만 지금 현재 5월까지 예식이 34건이 잡혀 있거든요. 금년도가 1월부터지만 1월, 2월달에는 예식이 거의 없었고 3월달부터 5월달까지 34건이 잡혀 있습니다. 작년도에 비해서 실적은 떨어지고 있는 편입니다.

김갑철위원

제가 알기로는 시청 후문 쪽에 송씨문중 제실 지어진 부분.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김갑철위원

그게 아마 전통혼례식장으로 앞으로 개설될 예정으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예식장 관계도 꼭 예식장으로서만 고집할 게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저희가 예식장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게 주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중에는 회의실이라든가 세미나, 각종 공개강좌라든가 이런 쪽으로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식장 전용으로 사용했을 때의 문제점은 없다고 봅니다.

김갑철위원

네, 굳이 다른 예식장하고 경쟁력은 똑같이 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이시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김갑철위원

주 용도가 회의실이나 그런 행사목적에 사용하기 때문에 .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김갑철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그만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송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송재영 위원입니다. 248쪽에 기타 사용료에서 교육수강료가 증액이 됐는데 몇 강좌가 늘어나면서 이렇게 예상을 한 겁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저희가 당초에 예상을 잡았던 인원하고,

송재영위원

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당초에 1,600명 본예산에 잡았던 인원하고,

송재영위원

몇 강좌를 선정한 겁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지금 사업소하고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는 강좌의 인원수가 증원이 됐다고 봐야죠.

송재영위원

지금 총 몇 강좌 하고 있죠? 강좌별로 인원수가 전부 있죠? 몇 강좌 있고 강좌별로 몇 명, 몇 명 수강생이 다 있지 않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송재영위원

그게 몇 강좌, 몇 명인지 좀 .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현재 운영하고 있는 게 동사무소하고 포함해가지고 66개 반이고 인원은 1,717명이 현재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동사무소를 빼면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동사무소하고 사업소를 뺐을 경우에는 , 그것은 나중에 자료로 제출하면 안 되겠습니까?

송재영위원

자료로 주시고 자체적으로 지금 파악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성회관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반이 몇 개 반인지?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바로 계산해 드리겠습니다. 53개반입니다.

송재영위원

53개반입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동사무소하고 사업소 빼고 여성회관만 53개 반입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동사무소하고 사업소가 13개 반이네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송재영위원

여성회관에서 현재 하고 있는 게 53개 반이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송재영위원

그러면 250쪽에 기술취미교육 강사료가 56개 반으로 잡혀 있거든요. 왜 그렇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이것은 평균으로 잡아가지고 저희가 시간당으로 다섯 시간 잡고 56개반 40조를 했습니다. 이건 전체 강의를 평균으로 잡아가지고 했습니다. 강의시간이 다 똑같은 시간이 아니라 취미교육하고 기능교육하고 교육시간이 틀립니다.

송재영위원

알겠습니다. 자료를 요청합니다. 사업소하고 동사무소를 포함해서 각 반의 구성하고 수강인원, 수강료, 수입료를 자료로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알았습니다.

송재영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송재영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바로 주실 수 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권원혁위원장

오늘 위원회가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권원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진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학위원

최진학 위원입니다. 백경혜 관장께서는 업무를 수행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금년 1월달에 여성회관장으로 갔습니다.

최진학위원

99년 1월달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최진학위원

업무 파악은 다 되셨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최진학위원

세입에 1,200만원이 계상돼 있고 250페이지 세출에 보시게 되면 2,160만원이 강사료로 제출돼 있어요. 여기 산출기초를 보게 되면 기정의 50개 반에서 56개 반으로 6개 반이 늘은 걸로 돼 있는데 지금 답변에 의하면 여성회관 순수강좌가 53개 반이라 그러셨단 말이에요. 여기 차이나는 부분은 왜 그렇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본예산 잡을 적에 강의 숫자를 먼저 예상을 해가지고 한 거고 강좌가 2개월짜리 강좌도 하나 들어가 있었고 그래서 이것은 평균적으로 잡은 숫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런데 수강료 받은 건 1,200인데 상반기까지만 잡으신 거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10월로 다 잡았습니다.

최진학위원

10월까지 다 잡으신 거예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5개월 과정으로 두 번하기 때문에 1년 과정입니다.

최진학위원

아까 답변에는 상반기까지 잡았다고 그렇게 말씀하셔가지고 .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현재 인원,

최진학위원

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현재 인원으로 .

최진학위원

현원으로.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최진학위원

2,100만원이 강사수수료로 나가야 되는데 인원이 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반이 늘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본예산에 사업소하고, 동하고 상정했을 때는 여성회관분만 강사료를 계산했다가 시민회관, 도서관, 동사무소 것까지 하니까 강사료가 부족해서 추경에 계상하였습니다.

최진학위원

동사무소의 예산이 계상된 것 있었어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당초에는 없었죠?

최진학위원

앞으로 계획을 여성회관에서 통합 조정처리를 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 말씀입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아니죠. 상반기 교육을 동사무소하고 시민회관, 도서관의 강사수당을 저희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통합관리 하기 때문에.

최진학위원

통합관리 하셔야 되고, 앞으로 평생교육법이 제정이 된 것 알고 계시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최진학위원

언제 파악하셨어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파악한 것은 지난 번 의회 때 최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적에 알고 있었습니다.

최진학위원

관보에 나와 있어요. 관보에도 나와 있고 평생학습법을 교육개혁위원회에서 만들었다가 지금 현 정부에 와서 평생교육법으로 또다시 시안이 바뀌었어요. 98년도 11월달에 국회에 상정이 되어서 교육위원회에 현재 계류중입니다. 금년도 7월달쯤에 아마 심의될 예정으로 돼 있는데 관장께서는 이런 교육강좌 프로그램을 전반적으로 많이 하시는 부서이기 때문에 참고적으로 아셔야 돼요. 그래서 이러한 문제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이것을 대비해서 평생학습추진위원회 조례까지 설치를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추진위원 구성 명단만 해놓았지 개설을 안 해놨어요, 지금까지도. 그런데 광명시에서, 보세요. 광명시가 평생학습도시 선언까지 해버렸어요. 이게 언제냐 하면 99년도 3월 9일날 아무 사전에 준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네들은 98년도부터 시작했어요. 저희는 97년도에 조례 제정까지 해놨는데도 움직이지 않고 있어요. 주무 강좌를 맡고 계신 관장께서는 어떻게 이 문제를 생각하세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글쎄요,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에 대한 것은 사실 저희도 시민들을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이지만 저희 여성회관 측에서 볼 적에는 일단 여성교육파트 부분만 맡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평생학습을 맡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평생학습이라는 것은 여성사회교육만 담당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사회학습 교육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총괄할 수 있는 부서에서 맡아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바로 그런 점에서 문제가 대두돼요. 여기 교육강좌를 맡고 계신 주무 부서이고 또 핵심적인 강좌를 지금 통합 조정하는 체계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주민자치센터화를 하는 동사무소의 전환 과정도 마찬가지고 이러한 점을 묶어서 하는 부서가 물론 여기에서도 총무과, 우리로 말해서는 자치행정과지만 총무과에서 추진을 했고 그리고 나서 모든 것을 통합 조정할 수 있는 것은 교육 주관부서가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따로이 평생학습센터를 만들었어요. 이것은 이건 법에 명시가 돼 있기 때문에 법 통과되면 내년부터는 아마 우리 시에서도 그걸 해야 될 거예요. 법적으로 내려오게 되면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사전에 이걸 하시고 계신 것이 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합 조정해서 늘어나서 지금 추경으로 올리려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통합 조정하는 그런 과정에서도 제대로 취미강좌 교실이나 또한 기술강좌 교실이나 아니면 창업을 하기 위한 그런 기술이나 이런 것이 구분이 되어야 되겠고 학습이냐 교육이냐 이것이 구분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교육일 경우에는 우리 시에서 기술에 대한 인증서가 대외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게끔 그런 제도가 마련되어야 돼요.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이 배부가 되지 않고 다만, 미용사라든가 조리사라든가 이런 분들의 자격증을 따기 위한 전처리 과정의 교육으로서 치러지고 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런 것이 우리 시장 명의로라도, 여성회관장 명의로라도 인증서가 나가서 대외적으로 인정받게금 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단 말이죠. 그런 것을 우리 주무과장 회의라든가 아니면 국장회의라든가 상부에 건의하신 적 있어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증서 문제는 지금 전체 여성회관의 당면문제입니다. 그래서 각 여성회관에서도 일반 사회교육기관과 같이 수료증이라든가 그런 사항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지금 포괄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사항이고 지금 상부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금년도부터는 자체 수료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왜냐하면 지금 어려운 경제환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술교육이나 취미교육 이러한 것도 필요하고 또 여기에 보시게 되면 간병인 교육이라고 해가지고 새로이 추가됐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최진학위원

이런 것들이 상당히 필요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창업을 하기 위한, 또한 내가 삶의 질을 높이고 생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서는 어떠한 교육이든지 인정이 되어야 됩니다. 인정이 안 되는 교육은 아무리 받아도 소용없어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맞습니다.

최진학위원

중복되는 교육만 자꾸 받을 뿐이죠. 따라서 이러한 것을 제도상으로 관에서 하는 이런 교육이 인정을 받을 수 있게끔 그런 조치를 해주셔야 됩니다.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

이해하시겠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최진학위원

251쪽 미용교실 마이크 설치라고 했는데 이것 앰프 방송시설 아니에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자체 앰프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강의실 별로 앰프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별 설치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미용실이 사실 수강인원이 40여 명 되는데 거기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강사가 설명을 해도 수강하시는 데 애로사항이 있다고 말씀하셔가지고 저희가 이번에 추경에 계상하게 됐습니다.

최진학위원

그 말씀은 마이크 설치가 아니라 앰프 방송시스템을 얘기하는 거죠, 전체적으로.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최진학위원

마이크 설치가 180만원이 올라왔기 때문에 의아스러워서 그렇습니다. 이것 출력을 어느 정도로 예상 잡으셨어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지금 저희가 기술적인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일단 견적을 받아본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자료로 제출하면 안 되겠습니까?

최진학위원

위원장님, 마이크 설치 180만원에 대한 견적을 받아놓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회에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최진학 위원께서 요청하신 견적서를 금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하실 수 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권원혁위원장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학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최진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제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제길위원

김제길 위원입니다. 아까 여성교육강좌가 66개반이라고 했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김제길위원

그래서 여성회관에서 53개반만 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여성회관에 강의실이 몇 개나 됩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11개 강의실입니다.

김제길위원

그럼 보통 오전 몇 시부터 시작하시죠?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지금 9시부터 시작하는 강좌가 있고 10시부터 시작하는 강좌가 있고 강의별로 시간대가 틀립니다.

김제길위원

그러면 11개반 거의가 하루종일 풀로 계속 이용되겠네요? 그렇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김제길위원

보통 마지막이 몇 시쯤 끝납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야간반까지 하면 10시에 끝납니다.

김제길위원

그러면 강의실이 여유가 없겠네요? 계속 들어오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지금 시간적으로 오전, 오후, 야간 이렇게 세 번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시간을 조정하게 되면 앞으로 강좌 증설도 가능합니다.

김제길위원

제 얘기는 오전, 오후, 야간까지 있지 않습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김제길위원

11개 강의실에 53개 반이 계속 돌아갈 것 아닙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네.

김제길위원

그러면 강의실이 현재로 봐서는 여유가 없는 것 아닙니까?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아니죠. 그게 1주일 내내 같은 과목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1주일에 두 번 하는 과목이 있고 세 번 하는 과목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중간중간 여유는 있습니다.

김제길위원

왜 제가 물어보냐면 보건소에서 건강증진사업을 한다고 해가지고 여성회관을 이용한다길래 이렇게 많은 반이 돌아가는데 강의실이 여유가 있는가 .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건강검진하는 데는 글쎄요, 그것은 저희가 잘 모르는 사항인데요.

김제길위원

그러면 제일 큰 강의실과 작은 강의실에 들어가는 인원 수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강의실은 최고 작은 데는 20명에서 최고 큰 데는 60명까지 가능합니다. 노래교실 같은 데는 60명까지 가능합니다.

김제길위원

60명 들어갈 수 있는 강의실이 몇 개나 돼요?
경혜

백경혜여성회관장

60명 들어갈 수 있는 데는 체육교실하고 음악교실밖에 「없습니다」.

김제길위원

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제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임봉재입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김갑철 위원입니다. 200페이지를 먼저 봐주십시오. 지금 과장께서 자치행정과로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열흘 됐습니다.

김갑철위원

업무는 파악 좀 하셨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열심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오늘 답변이 업무파악중이라고만 나오는 것은 아니시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최선을 다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제가 한 가지 의문사항이 있어가지고 먼저 질문을 드리고 그리고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직장금고이사장을 겸하고 계시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군포시직장금고에서 지금 군포시청에 운영하고 있는 자판기가 있습니다. 자판기 임대료하고 전기료를 매년 납부하는데 지금 이게 98년 12월 31일자로 233만 6,130원을 납부하셨습니다. 납부를 했는데 이게 지금 세입에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제가 그걸 항목을 못 찾아가지고 질문드립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세입예산에 재산임대료수입 과목에 .

김갑철위원

본예산서에 말하는 거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시유재산 임대료를 말씀하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항목이 지금 시유지 임대료가 있고 시유재산 임대료가 있고, 그러면 시유재산 임대료에 시금고, 이발소, 기타 임대료 이렇게 돼 있습니다. 기타 항목으로 봐야 되겠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그럼 이 내역서를 지금 바로 자료로 제출할 수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위원장님, 자료 요청합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언제까지 줄 수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회계과에서 일괄적으로 자료가 된 모양인데요, 자료를 확인해가지고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본 건의 질문은 자료가 올 때까지 보류를 하고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길게 시간이 걸릴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자료가 바로 되리라고 보거든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확인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자료를 바로 준비해 주시고 김갑철 위원님 그럼 어떻게 질의를 다른 위원한테,

김갑철위원

아니오, 계속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계속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202페이지 일시사역인부임, 시민의 방 운영비 750만원이 경정에서 제로로 삭감됐습니다. 사유를 좀 말씀해 주십시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당초에는 시민의 방을 위원님께서 아시는 대로 저희가 일시사역인부임을 고용해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었는데 이미 알고 계신 대로 1차 구조조정 때 과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인원을 조정해서 배치해서 이 예산이 필요없게 된 것입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시민의 방 운영일지를 작성하고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배치인원은 어떻게 됩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두 명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두 명이 몇 급 몇 급이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행정 7급하고 계약직 한 명하고 두 명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계약직 한 명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계약직은 언제 계약이 된 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금년도 1월 4일자입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면 구조조정으로 현 직원들을 잘라내면서 계약직으로 외부인을 이렇게 계약해도 되는 거예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얘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계약직이라는 것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꼭 필요에 따라서 계약을 맺어서 고용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특정업무, 특수업무에 한해서는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의 방의 근무자가 특수업무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시민의 방은 특성이 있다고 보아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각종 상담을 해야 되는데 시민들하고 대화를 나눌 때 우리 공무원의 수준으로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김갑철위원

알겠습니다. 본관 1층 로비에 근무하는 분들은 어떤 형태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1층에 근무하는 것은 안내하는 저희 청원경찰이 있고 그 다음에 공공근로자입니다.

김갑철위원

전원이 그렇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청경이 두 명 있고 그 다음에 나머지 직업분야에 안내하시는 분들은 공공근로요원으로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면 1층 로비에서는 주로 어떠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말씀드렸던 청경업무 안내업무는 저희 과 소관이 되겠고 그 다음에 공공근로요원들은 노사지원과에서 전면 배치해서 시민들한테 직업을 연결시켜 준다든지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일일취업센터 비슷한 거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충분히 이해됐습니다. 203쪽을 좀 봐주십시오. 시설비에 보면 구내식당 시설개선비가 2,200만원, 그리고 자산 및 물품취득비를 보면 구내식당 시설개선 집기구입비 1,154만원이 지금 계상됐습니다. 98년도에 시설개선비 및 집기구입비를 지원한 사실이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식당에 말입니까?

김갑철위원

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98년도에 있었습니다.

김갑철위원

금액이 얼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식기세척기를 구입했었는데 금액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세척기는 그 이전에는 없던 것을 98년도에 구입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그러면 99년도 지금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이렇게 3,354만원이 계상된 것은 어떤 이유인지 설명을 좀 자세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특히, 지금 저희 군포시에서는 공공근로사업 인원이 상당히 많은 특색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은 물론이고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이 구내식당을 많이 이용하고 있고 또 저희 구내식당의 시설이 공무원들의 복지로 봤을 때 상당히 낙후돼 있다, 그런 차원에서 시설을 개선할 부분이 있다고 해서 이번에 추경에 올리게 된 겁니다.

김갑철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구내식당 시설개선비가 공공근로사업자들 내지는 외부인들이 식당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부족하다, 조리대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부족해서 확장하는 걸로 지금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바 말고 다른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지금 .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전부 확장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겠고 그 시설이 이를테면 에어콘 후드시설을 새로 신설한다든지 냄새가 위층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냄새를 바로 바깥으로 빼는 시설이라든지 또는 바닥의 타일이 깨졌다든지 이런 시설이 있기 때문에 꼭 확장이라기보다는 보수의 성격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면 시설개선하고 집기구입 세부내역서가 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세부내역서를 지금 바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위원장님, 자료 요청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식당의 수리되는 내역서를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이 부분도 자료가 도착하면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바로 하단 부분에 휴대폰 구입하고 차량옵션 부분, 이게 금액은 많지 않습니다. 53만 9,000원인데 이게 어느 차량이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저희가 휴대폰을 활용하는 데가 시장님, 부시장님, 그리고 자치행정과에서 상황유지용으로 휴대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구입하는 것은 부시장님의 차에 대한 것이 오래 됐기 때문에 교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김갑철위원

휴대폰이 없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통화 성능이 안 좋아가지고, 지금 차량옵션도 휴대폰이 관련된 그런 예산이기 때문에 겸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니까 휴대폰은 있는데, 지금 현재 넘버까지 다 있는데 기능이 떨어져서 지금 신규구입이 아니고 .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대체하는 겁니다.

김갑철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청사방호용 CCTV는 지금 현재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어디에 또,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있습니다만 지금 위원님께서 알고 계신 대로 저희가 정문을 철거했기 때문에 청사방호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그래서 현재 정문과 기타에 좀 방호가 필요한 시설을 보강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정문 철거시에 청사방호에는 전혀 염려가 없다 그랬습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방호에는 염려가 「없습니다」만 내부적으로 이 기능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김갑철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제일 하단 부분에 이것도 금액은 사실 많지 않습니다. 시민의 방 커피잔 세트 구입, 이 항목 하나를 보면 우리 각 부서에서 예산을 얼마만큼 무계획하고 방만하게 짜는지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사항입니다. 커피잔 세트 하나에 10만원씩, 과장님 소견으로서는 10만원이 타당한 금액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세트라고 표현이 됐기 때문에 잔은 여러 잔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 시책에서도 종이컵을 쓰지 말라는 시책이 있기 때문에 특히, 시민의 방은 우리 시민 모두가 와서 이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커피세트를 구입해서 시민들한테 이용하게 하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니까 여기 분명히 커피잔 세트로 구입을 하는데 10만원씩 3세트라고 분명히 이렇게 돼 있습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여기 지금 세트라고 표현을 해서 위원님께서 그러시는데 커피잔뿐만 아니라 커피를 나를 수 있는 쟁반이라든지 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세트로 표현을 했습니다.

김갑철위원

참 죄송합니다, 제가 이렇게 표현을 해가지고. 진짜 이 예산심의를 하다 보면 숫자 가지고 장난하는 거고 말장난 같아요. 우리 솔직하게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구요. 204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저희 동료위원들이 계속 질의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제가 간단간단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하단에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있어서 취미교실 기자재 구입하고 그 뒤에 운동기기 구입 그리고 가구류 구입, 이것 세부계획이 돼 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죄송한 말씀인데 이 사항은 지금 행정지원단이 구성돼가지고 별도로 관장하는 사무관이 있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했으면. . .

김갑철위원

아니오, 이것은. . . . .

권원혁위원장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갑철 위원님 잠깐만요.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전환에 따른 예산내역에 관하여는 행정기획단장으로부터 이렇게 답변을 듣도록 하겠으니까,

김갑철위원

그러면 이것은 이따 질의하겠습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말씀하셨던 내용이 전부 행정지원단 소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이 앞에 질의한 사항,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 잠시만 행정기획단장께서는 행정기획단 소관 질의가 있으면 나오셔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이따가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질의하세요. 질의하는 중에 .

김갑철위원

저는 이것을 질의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우선 각 동별 세부내역서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질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먼저 요구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행정지원단장님 들으셨습니까?

김제길위원

위원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자료를 다 받은 뒤에 .

김갑철위원

그러니까 자료요구를 한 것도 다 먼저 하고 정회를 하시자구요.

김제길위원

정회해놓고 자료를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은 요구한 뒤에 하시죠.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토록 이렇게 했으면 .

김제길위원

한 20분 정회를 요청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2분 회의중지

15시 2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운영 예산 내역에 관한 질의는 타 예산 질의 후 일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김갑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김갑철 위원입니다. 아까 세입 관련해서는 자료를 받아본 결과 확인이 됐습니다. 206을 봐주십시오. 포상금에서 성과상여금 3억 8,000여 만원이 삭감된 내역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목표관리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해서 성과상여금을 계상했습니다마는 목표관리제의 평가가 내년도 1월에 실시되기 때문에 내년도 당초 예산에 계상을 해도 되는 것으로 판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을 삭감시키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설명을 들어가지고 취지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현재 공무원들의 사기가 구조조정이나 여러 가지로 최저로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 이미 본예산에서 확보한 성과상여금 3억 8,497만원을 전액 삭감시킴으로 인해가지고 이 또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에 아주 역행하는 게 아닌가 심히 염려가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성과금 지급을 안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께 보고드린 대로 금년도 연말을 기준으로 해서 하려고 그랬는데 계획을 내년도로 미루었을 뿐이기 때문에 성과금 지급은 하는 것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성과금을 지급한다 이렇게 답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좌우지간 1년 뒤로 미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내년 2월로 미루어지는 겁니다.

김갑철위원

2000년부터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99년도 목표관리제 추진사항에 대한 평가를 내년도 1월에 실시하게 되기 때문에 2월경에 성과금을 지급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김갑철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두 가지 사안을 총괄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5페이지 학술용역비하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것도 주민자치센터입니다.

김갑철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건 나중에 하겠습니다. 민간 또는 사회단체 경상보조비 이것은,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김갑철위원

그렇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저는 참 이러한 예산안을 볼 때마다, 며칠 전에 시민봉사국 할 때도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 또한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예산이 급작스럽게 올라올 수 있나, 적은 돈도 아니고 3,500여 만원이나 되는데 이런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한두 달 정도 충분히 계획을 하고 수 번의 회의도 거쳤을 겁니다, 내부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상의를 해야 될 의회하고는 한 번도 상의를 안 했다는 거죠. 보고조차도 안 했습니다. 상의는커녕 보고조차도 안 했다 이거죠. 그리고는 정작 상의해야 될 의회는 배제시킨 채 사회단체인 각급 향우회들하고는 이미 사업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논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까? 이것은 너무 했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답변을 드릴까요?

김갑철위원

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 점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군포시청이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고 민간보조를 이루어서 행사를 준비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공식적인 자료가 사실 저희한테 제출이 되지 못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당연히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말씀을 드리고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김갑철위원

향후에는 이런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되겠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잘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환위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보충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자치행정과장께서 향토음식 맛자랑이 향우회가 계획을 하고 주관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이경환위원

이게 계획 자체를 시청에서 했습니까, 향우회에서 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군포시민연합에서 주체를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시민연합회에서 계획을 하셨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이경환위원

말씀 잘 하셨는데 저번에 시청에서 MBO 전략 목표설정카드를 각 과별로 다 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이경환위원

그 당시에 자치행정과에서 향토음식 맛자랑 이렇게 해서 내주셨죠? 이렇게 계획서를 내셨는데 향우회에서 계획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목표관리제라는 것은 주체가 누가 되든 간에 그 부서에서 추진을 하면 되는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물론 시민연합에서 주체를 하는 것이지만 이와 같은 경우에 사실은 우리 군포시 전공무원 내지는 시민의 대화합 차원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목표관리제하고 연계시켜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러는데 목표관리제는 공무원이 직접 해야 되는 상황도 있겠지만 또는 이와 같은 민간단체를 통해서 실현하는 것도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답변을 정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계획 자체를 시민단체에서, 첫 제안자가 향우회입니까, 아니면 자치행정과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군포시민연합입니다.

이경환위원

거기서 계획을 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이경환위원

그 부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 세부적인 이런 관련 근거자료까지 있는데도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데 상당히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고 그 행사 자체가 어떤 시민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행사라고 우리 과장께서는 생각하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은 저희 군포시가 4개 기초자치단체하고 자매결연을, 어제 위원님께서 참석해 주셨지만 4개 기관하고 맺었습니다. 그래서 각 권역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기초단체와 함께 국민 대화합 차원에서, 군포시민이 앞서 가는 한마음 축제를 지역발전 해소라든지 이런 차원에서 준비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행사 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제목은 국민 대화합을 위한 큰시민한마음축제라고 행사명을 정했습니다. 이 행사명을 정한 것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지역갈등 해소라든지 또는 국민 대화합 차원에서 저희 군포시가 타 기초단체보다 앞서서 그 자매결연과 동서화합의 4개 권역별로 다 자매결연을 맺었기 때문에 그분들과 함께 어떤 대시민 화합 차원에서 그런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5월 30일날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주체는 군포시 시민연합회가 되겠습니다. 장소는 군포시 중앙공원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총 저희 예산은 예산안에 제출된 바와 같이 3,500만원의 예산 지원을 검토하고 있고 자체에서 1천만원을 부담해서 총 사업비는 4,50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거기서 향우회별로 사업을 계획했는데 주체가 예산을 1,000만원을 들이고 우리 시가 3,500만원을 한다는 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계획을 하고 제안한 그네들이 1,000만원 예산을 편성하고 시에서는 3,500만원을 편성한다면 순서가 바뀐 것 아닙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우리 민간기관들이 예산을 그렇게 많이 들여서 할 수 있는 형편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이 사항이 전체적인 어떤 대화합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이것보다는 훨씬 많이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시의 재정력을 감안해서 약 3,500만원 정도를 지원해 보려고 그렇게 안을 올린 겁니다.

이경환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행사를 개최함에 따라서 군포시민이 대화합이 된다 하면 좋겠지만 그건 우리 군포시민뿐만 아니고 대한국민 전국민이 그 부분은 상당히 원할 겁니다.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글쎄요, 계획하신 대로 그렇게 과연 될지 상당히 의구심이 있고 앞으로 이런 행사를 하실 때는 세밀하게 계획을 하시고 어떤 대시민 화합을 하기 위해서 진정한 행사가 어떤 행사인가 다시 한번 되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제길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제길위원

김제길 위원입니다. 이 행사에 몇 개의 향우회가 참석을 합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데가 경북 예천군, 전남 무안군, 강원도 양양군, 충청남도 부여군하고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권역별로 충청, 호남, 강원, 영남권의 향우회들이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중부권에서 경기도가 참여를 하게 됩니다.

김제길위원

충청, 호남, 영남, 강원,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경기.

김제길위원

경기도도 나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저희가 자체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제길위원

부여는 어제 우리가 조인식을 했는데, 그렇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제길위원

이 계획 때문에 일찍 한 겁니까? 본래 계획이 잡혀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원래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

김제길위원

지금 우리 동료위원 몇 분이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 얘기가 자꾸 틀리는 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애기하고. 얘기를 똑바로 해주세요. 모르면 모른다, 아니면 아니라고 확실하게 얘기를 해줘야지 얘기가 자꾸 빗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 아까 우리 동료위원 말씀하셨을 때 향우회에서 주체를 한다 그랬어요. 그렇게 말씀하셨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다면 잘못 말씀드린 걸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시민연합회에서 주체하는 것이 되는데요.

김제길위원

시민연합회에서 했는데 우리 시에서는 없고 제안이 거기서 왔기 때문에 우리가 해줬다고 얘기한 거나 마찬가지에요, 이 얘기가. 그렇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제길위원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아무것도 안 했다 이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에서 전혀 안 했다는 말씀은 아니고 제안 자체가 시민연합이 주축이 돼가지고,

김제길위원

지금 말이죠, 어제 시장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시장 인사말에도 중앙정부에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시민들이 했다는 얘깁니까? 그리고 이 회의하는 모든 것도 우리 자치과에서 분명히 주체를 했는데 왜 안 했다고 그럽니까? 물론 앞장세웠지만 우리가 다 기안하고 계획안 한 것 아닙니까? 이걸 함에 있어서 우리 시민 대화합을 위해서 시에서 했다 했는데 지금 예산이 이렇게 돼가지고 미처 못 했다 이렇게 얘기가 나와야지, 이렇게 해놓고 말을 잘 못 하니까 전부 그렇게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돈 없는 사람이 시에다 자기가 제안하면서 각 향우회에서 모인 시민연합회가 우리가 돈이 없으니 돈 1,000만원 내놓고 시에다 3,500만원 달라 그래가지고 한번 행사하자 이 애기 했다는 얘기나 마찬가지거든. 그게 아니라는 얘기야, 얘기가. 돈 없으면 못 하는 거지 왜 시에 무조건 돈 대달라고 하냐 말이야, 향우회에서. 향우회 하면 제주도향우회도 있을 거고 향우회가 한두 군데도 아닌데, 우리 몇 개 도입니까? 그런데 여기 몇 개 나왔어요. 다섯 개밖에 안 되는데. 말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우리 시민의 대화합을 위해서 군포의 어떤 한 저기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얘기를 해줘야 우리가 쉽게 이해를 하지 어떻게 1,000만원하고 3,500 , 금액도 안 맞고 아무 것도 맞는 게 없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해가 안 가는데. 자꾸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집행부에서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참 답답해요. 앉아서 이렇게 심의하는데 그렇게 얘기를 해주면. 우리가 제대로 들어야 제대로 심의를 할 수가 있고 집행부에서 제대로 얘기를 해줘야 우리가 심의를 할 때도 정확하게 해줄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못 해요. 이래가지고 만약에 예산을 잘리면 안 맞다 이거야. 3,500만원 이것 안 되겠다, 우리가 1,000만원 내고 시민연합에서 3,500만원 낸다면 이해가 간다 해가지고 만약에 이 예산이 삭감이 됐다거나 아니면 어떻게 됐을 때 누가 책임을 질 겁니까? 우리 위원들이 그걸 안 해줘가지고 했다고 이렇게 얘기할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설명을 잘 못 해서 삭감이 됐다고 얘기할 겁니까? 집행부와 우리가 허심탄회하게 잘못 된 거나 잘 된 거나 다 털어놓고 얘기를 해서, 쉽게 얘기하면 질의답변이지만 토론회나 마찬가지입니다. 해서 정확하게 맞추어서 잘 해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내야지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죠. 이렇게 말씀하시면 질의 못 하겠어요. 다시 한번 정리해 주세요, 이 문제에 대해서.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역지 해소라든지 대국민 화합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은 모두에 말씀대로 맞겠고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사실은 주체성의 문제입니다. 물론 저희 군포시 공무원들이 전혀 배제가 되어서 추진할 수는 없습니다, 이 사항은. 물론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군포시 자치단체가 앞서가서 준비하는 것인데 시가 주관이 되는 것보다는 어떤 시민기관이 주관이 되어서 하는 것이 옳다고 봤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김제길위원

당연한 거예요. 우리 시에서는 이것 주체를 못 해요. 시민연합회에서 해야 됩니다. 하는 걸 뒤에서 다 해준 것 아닙니까? 우리 직원들이 일일이 향우회 전화해서 사무국장, 회장 불러다 모여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데 안 했다 그러면 되는가, 얘기가 안 되지. 그리고 이 중요한 큰 행사를 정말 우리 의회에 전혀 일언반구도 없었다는 자체는 굉장히 큰 문제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향우회에서 모여라 그래가지고 갔어요. 이 얘기를 합디다. 나는 뭔지 모르고 예산 잡아준 것 있냐 하면 그것도 모르겠고 참 답답해요. 나중에 내놓는 데 보니까 서류가 다 있어요. 어디 어디 무슨 어느 동, 어느 동, 어디 향우회, 어디 다 나와 있어요, 상세히. 이걸 보여주는 거예요, 저한테. 그게 뭡니까? 일언반구 없다가 지금 와서 예산 떡 올려놓고, 이게 얘기가 되는 얘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앞으로는 중요 시책에 대해서는 반드시 위원님들께 사전에 간담회 등을 통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

과장님께서는 오신 지가 10일밖에 안 됐다 그러시니까 앞으로 우리 군포시 전체를 책임지는 주무과장으로서 그런 일이 없도록 책임지겠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중요시책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간담회 등을 통해서 설명을 드리는 절차를 반드시 이행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

하실 수 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제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수위원

이재수 위원입니다. 저는 주민자치위원회 행정기획단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발언대로 행정기획단장님을,

권원혁위원장

이재수 위원님, 주민자치 행정기획단장은 다 끝나고 나서 나중에 일괄적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포괄적으로 행정기획단장님한테 여쭤볼 것은 나중에 이것 다 끝나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하시겠습니까?

이재수위원

네.

권원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송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송재영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202쪽에 보면 시민의방 운영 일시사역인부에서 인원 조정이 되면서 750만원이 삭감됐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배치인원이 두 명으로 상시배치를 시키는데 기존에 있었던 행정7급, 지금 두 명이 배치되어서 일하고 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한 명은 금년도 1월 4일날 계약을 했습니까? 누굽니까, 그 사람이?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계약직 김영숙 씨입니다.

송재영위원

이분은 기존에 일을 계속 하고 있었지 않았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 전에는 자원봉사로서 활동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정식으로 계약직으로 해서 일을 시작했다 , 그러면 계약직과 관련되어서 이때까지 5월동안 임금이나 이건 어디서 나갔습니까? 750만원 어디 세출에 잡혀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계약직공무원은 정규직 공무원으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일괄 예산계에서 집행이 됩니다.

송재영위원

아니, 그러면 1월 4일부터는 세출에 잡혔을 것 아닙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예산 자체가 예산계, 공무원의 총 인건비가 거기 일괄 계상이 돼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집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얼마 계약 이게 딱 있지 않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계약직 다급으로 계약이 돼 있는데 그 금액은 제가 기억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얼마입니까?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세출이 잡혀야죠, 여기에. 어디에 잡혀 있는지 모르겠어서 .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확인해가지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이 한 분에 대해서는 월급이 1월, 2월, 3월, 4월 4개월 나갔는데 5월달까지 나갈 건데 어디에, 세출이.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계약직 다급 정도 되면 우리 행정직 9급 정도 수준이 됩니다. 예산계에 직급별로 이미 전체 인원에 대한 봉급이 계상됐기 때문에 거기서 집행이 되는 것입니다.

송재영위원

205쪽에 학술용역비,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주민자치센터,

송재영위원

이건 주민자치센터하고 연결된 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리고 203쪽에 보면 디지털인쇄기 구입이 있습니다. 디지털인쇄기가 왜 필요합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저희는 청내에 자체 발간실을 두고 있습니다. 인쇄기를 구입한 지가 상당히 오래 됐기 때문에 현재 첨단을 걷고 있는 그런 어떤 자료를 만드는데 뒤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인쇄기 하나를 더 구입하려고 .

송재영위원

지금 있는 인쇄기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두 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인쇄기는 뭡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기기명칭은 제가 기억을, 인쇄기 모델명이 RC3600이라고 91년도에 구입한 것입니다.

송재영위원

지금 사용할 수 없게 돼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송재영위원

아니, 지금 인쇄를 해도 안 나와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91년도에 구입했기 때문에 8년이 경과되고 있어가지고 폐기할 그런 상태,

송재영위원

까치소리가 여기서 나오는 거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송재영위원

군포까치소리, 시민의 소리인가요? 인쇄할 때 여기서 인쇄하는 것 아니에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인쇄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체 발간실을,

송재영위원

자체 발간실에서 하는 거라고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이건 저희 자체 발간실 운영사항입니다.

송재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구내식당 건이 3,454만원인데 이 부분이 아까 주무과장님께서는 공공근로자들이 늘어났고 자체 시설보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게 3,454만원 정도 든다는 내역서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내역서는 이미 배부를,

송재영위원

왔습니까? 그럼 구내식당 시설을 개선할 때 공공근로자를 한다면 몇 명 정도를 더 사용하고 있습니까? 공공근로자가 식당을?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굳이 공공근로를 말씀드렸던 것은 수용이 많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 인원은 약 100명 정도가 증가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 공무원의 후생복리 차원에서 구내식당을 활용하고 있는데 너무 이 집기가 오래되고 노후되고 그래서 수선하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송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갑철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철위원

김갑철 위원입니다. 구내식당과 관련해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구내식당 보수비하고 집기구입비가 후생복리 차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예산서를 받아본 결과 후생복리하고는 아주 거리가 멉니다. 여기에 제가 큰 항목만 읽어 드리면 냉온풍기는 후생복리라고 볼 수 있겠죠. 에어커튼, 연결닥터 및 후드 신설, 가스배관 변경 X-레이비 포함, 주방바닥 타일, 대충 이런 정도거든요, 큰 것들이. 여기서 굳이 후생복리라고 따진다면 사실은 냉온풍기 정도가 후생복리에 포함되는 내용입니다. 지금 냉온풍기가 지금 없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현재 있습니다. 있는데 용량이 부족해가지고 많은 인원에 대한 식사를 준비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구입을 추가로 하는 겁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현재 몇 평용이 있는데 용량이 어느 정도가 부족해서 몇 평형을 또 추가로 설치한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지금 이 사항은 현재 바깥에 식사를 하는 홀에 냉온풍기가 있습니다마는 이 사항은 주방 안에 설치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이것이 식사인원이 많이 늘다보니까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것이 주방하고 홀하고 완전히 별도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같이 냉온풍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계수조정 전까지 이런 냉온풍기와 일반 완제품으로 구입하는 물건들의 제품사향까지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리고 계속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에어커튼은 지금 어느 부위에 사용하는 거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에어커튼이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전부 다 주방 안에 설치가 되는 겁니다. 주방 안에 설치하는 건데 바람이 나오는 것을 커튼으로 해가지고 차단을 시켜 주는,

김갑철위원

그러니까 에어커튼을 설치하는 장소가 주방의 뜨거운 바람을 식당 안쪽으로, 그러니까 저희가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그 공간으로 못 나오게 설치를 하고자 하는 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런 기능을 하는 겁니다.

김갑철위원

아니, 위치가 거기냐 이거죠, 위치가. 다른 용도로 쓰느냐, 그것 때문에 쓰느냐.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기능을 포함해서 음식을 조리할 때 저희가 냄새가 이쪽 계단을 통해서 올라오기 때문에 그것을 환풍기로 몰수 있는 그런 기능도 겸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구내식당 예산에 비춰보니까 후생복리하고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게, 지금 바로 직장금고에서 운영하고 계시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직장금고 운영을 저희 직원들한테 몇 급부터 조합비를 얼마씩 받아서 운영합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상용직 이상만 5,000원씩 받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월 5,000원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무한정으로 받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계속 받고 있습니다. 월 5,000원씩 계속 근무하는 이상은 내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면 이 5,000원은 적립금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소모성 회비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적립도 하고 있고 1년에 한 번씩 이사회를 개최해서 각 주무계장들이 이사들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거기서 결정되는 사항으로 일부는 적립도 해나가고 일부는 필요한 사항도 거기서 집행을 하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까지 운영을 하면서 저희 직원들이 5,000원씩 조합비를 냈는데 5,000원 중에서 적립되는 부분이 몇 %고 소모되는 부분이 몇 %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그렇게까지는 제가 분석을 못 해가지고 왔습니다.

김갑철위원

물론 지금 업무파악중이시니까 충분히 이해는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부분을 왜 질의드리냐면 이삼일 전에 중부일보에 이상한 기사가 한 번 났었죠? 알고 계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봤습니다.

김갑철위원

그 기사를 지금 자료로 요구하면 바로 제출하시겠습니까? 저는 사실 못 봤습니다. 말만 듣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바로 좀 배포를 해주십시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자료 오는 동안 제가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이 내용이 어떻게 된 내용이냐면 직장금고에서 회원으로부터 적립금, 그러니까 회비를 받고 출자금이라고 봐야 되겠죠, 출자금을 받아서 그리고 그 돈으로 구내에 커피자판기 영리사업으로, 그리고 구내식당, 물론 복리후생 차원에서도 운영을 하는 거죠. 이렇게 사업을 하시는데 이런 것을 여러 가지 인건비로 수지타산이 맞지 않다 보니까, 물론 저희 군포시뿐만 아니고 다른 시 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시에서 일정액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올라온 구내식당 시설개선비하고 집기구입비도 거기에 아마 같은 맥락이라고 저는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의 내용을 제가 알기로는 직장금고에서 시에서 이런 운영이 안 돼가지고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년에 한 번씩 이익 부분을 직원들한테 배당을 했다, 이게 하나의 주 기사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이익부분을 배당 기사내용에 그런 내용은 일부분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김갑철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그쪽의 얘기는 이런 것 같습니다. 이익이 날 때는 배당을 하고 손해가 날 때는 이쪽에서 지원을 받고, 저는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당연히 이익이 나면 배당을 해야 됩니다, 직장금고이니까. 그렇지만 직장금고의 설립목적이 그 금고 회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1차적으로는 복리후생비로 사용을 해야 됩니다. 가령 1년에 한 번씩 우수회원을 표창한다든지 이런 사업비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런 사업은 제쳐놓고 그리고 지금 시에다 요구한 이런 비용도 하나의 복리후생 차원이라면 약간의 여유자금이 있다면 그 비용도 드릴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이런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직원들 회원들한테 얼마씩 1년에 1만원, 2만원을 나눠주기보다는 그 돈을 정말 뜻있게 진짜 상호 부조금으로 쓴다든지 우수 회원한테 표창을 한다든지 포상을 한다든지 이런 쪽으로 써야 바람직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될 사항이라고 저도 인식을 같이 합니다. 지금 저희 시뿐만 아니라 다른 시 군도 마찬가지겠지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금고를 이용하고 있으니까 그 사항을 사실은 별도로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적자이다 보니까 이런 모순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언론에서 지적도 했습니다만 발전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해서 보완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어려움을 충분히, 동료위원들도 마찬가지고 저 자신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방법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지적을 드리고 지금 현재 저희 구내식당 이용자들한테 식비를 어떻게 받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1,800원씩 받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일반인한테도 똑같이 받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얼마 전까지는 일반인은 분리했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차등을 두었었습니다.

김갑철위원

얼마씩 받았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3,000원씩 받았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런데 왜 갑자기 이렇게 1,800원으로 낮췄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 이사회가 각 실과소의 주무계장으로 구성돼 있어가지고 이사회를 통해서 결정된 사항이기는 하겠지만 지금 어려운 형편에서 공공근로를 하시는 분이 시청에 많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어려워서 나와서 근무를 하는데 차등을 두어서 받는 것은 무리가 있겠다 해서 이사회에서 같이 받는 것으로 결정이 돼서 그렇게 변경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갑철위원

좋습니다. 공공근로자까지는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사회에서 상의를 하셨다니까. 그러면 외부에서 들어온 일반인한테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현재는 구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지적하시는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라도 직장금고가 적자로서만 운영될 것이 아니라 위원님 지금 좋은 방안을 여러 가지 제안해 주셨는데 그런 것을 포함해서 빠른 시간내에 개선방안을 만들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지금 과장께서는 직장금고 이사장님 아닙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갑철위원

그러니까 이사장으로서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김갑철위원

그러면 경영자가 뻔히 손해보는 일을 눈감고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빨리 찾아내서 실익으로 전환시켜야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제 임무 중에 당면사항입니다. 조속히 개선안을 마련해서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갑철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만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진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학위원

최진학 위원입니다. 세입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200쪽에 방독면 구입 해가지고 135만원 국고보조금 내려왔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저희 본청에 방독면이 몇 종류가 있어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세 종류가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특수목적용이 있고 일반용이 있고 그런데 종류구분 좀 해주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거기까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최진학위원

주무과장께서는 오신 지 열흘밖에 안 됐기 때문에 인정을 합니다. 답변자료가 충분히 될 것 같은데 본위원이 감사 때도 방독면을 이 자리에 갖다놓고 실사까지 한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것이 국고보조금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쓸 수 없는 거고 제대로 관리하고 용도에 맞게끔 쓰기 위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지금 담당자 안 계세요? 내시가 언제 변경됐어요? 추가로 내시된 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99년 2월 12일날 변경내시 됐습니다.

최진학위원

그 다음에 하단에 자치행정과에 민방위 급수시설 확충 2,250만원의 도비가 삭감이 돼서 내시가 됐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제가 지금 현재 파악하기로는 당초에 내시됐을 때 2개소로 급수시설이 확충되는 것으로 했습니다.

최진학위원

그것은 세출 부분에 있으니까 그때 가서 얘기하고 삭감된 이유가 2개소에서 1개소로 하는 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2개소를 1개소로 하는 겁니다.

최진학위원

그러면 오히려 750만원이 더 늘어난 거네요? 세출 부분에 또 그게 나와 있어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단지 2개소를 1개소로 하는 데 대해서 줄어든 거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계수를 우리가 그렇게 맞춘 거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전액 도비이기 때문에 도에서 내시된 대로 변경된 겁니다.

최진학위원

두 군데 계획을 잡으셨다가 한 군데를 어디로 계획하고 계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당초에는 군포2동과 대야동에 2개소를 저희가 내시를 받았다가 확정내시 때 1개소로 바뀌어가지고 금액이 조정된 겁니다.

최진학위원

지금 어디로 할 계획이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현재는 군포2동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제가 이 심의 때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비상급수시설을 약수터가 없는 그러한 동네에 이 시설을 활용해서 쓸 수 있게끔 해라, 그래서 그 당시에 주무과장께서 그렇게 하시겠다는 답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 계획이 변경되고 있고 추후에 이러한 내시가 떨어졌을 때 사업이 가능한지, 비상급수용으로 쓰면서 시민들한테 약수를 공급할 수 있는 그런 것이 가능한지 주무과장으로서 판단을 말씀해 주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앞으로 추후에 내시가 된다면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런 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당시에 본예산 심의 때는 틀림없이 확답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것을 유용하게 쓰겠다, 사장된 그런 돈이 아니고 3,000만원이라도 활용해서 잘 쓰고 약수공급이 안 되고 맑은 물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관정을 뚫어서 정밀 수질검사를 하고 그런 연후에 시민에게 공개하겠다, 이런 답변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지금 취소가 됐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두 군데를 한 군데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이 말씀이시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그리고 공공요금이 202쪽에 보면 세출 분야에서 비상급수 전기수용신청수수료가 2개소로 나와 있거든요. 기존에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98년도 이월사업입니다.

최진학위원

98년도에 2개소를 했는데 본예산 때 계상하지 못 해서 이번 추경 때 계상을 해놓으셨다는 말씀입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것이 작년도에 이월된 사업이 금년도 4월 19일날 준공이 됐습니다. 거기에 따른 전기수용신청수수료를 계상하는 겁니다.

최진학위원

99년도 4월 19일자,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이 2개소 위치 좀 말씀해 주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중앙공원하고 재궁공원입니다.

최진학위원

이것 음용수로 가능합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가능합니다.

최진학위원

제가 지적했듯이 음용수로 가능하다면 지역에 있는 시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왜냐하면 이렇게 해놨으면 비상시에만 쓰는 게 아니고 평상시에도 쓸 수 있게끔 활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수질검사를 정확히 해서 그것을 제공해야겠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앞으로 철저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구내식당 이런 분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청사방호용 CCTV에 대해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주무과장께서 답변시에 정문철거 후에 방호는 되고 있지만 더 보완 차원에서 이것을 설치하겠다고 했어요. 위치를 어디다 선정하실 거예요? 카메라 위치를.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위치는 구체적으로 검토를 못 해봤고 다만, 지금 저희 청사가 거의 개방이 되기 때문에 보안 문제는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대책은 수립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지금 .

최진학위원

그 차원에서는 공감합니다. 본위원은 정문 철거를 강력히 반대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 여러 가지 요인상으로 지금 문제가 확대돼서 차 없는 거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200만원을 들여가지고 그 기대효과가 얼만큼 있다고 생각하세요? 방호용으로.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지금 CCTV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 당직실에 요소요소별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좀더 보완한다는 차원에서 설치가 검토되고 있는 겁니다.

최진학위원

기존에 있던 시스템이 얼마 정도에 하셨어요? 혹시 기억하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제가 기억하기는 93년도에 CCTV가 설치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금액적으로 얼마 정도에 했는지 모르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아마 본청이 군포1동에서 이쪽으로 옮겨지면서 같이 부대시설로 된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혹시 견적서 받아놓으신 것 있으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200만원에 된 거요?

최진학위원

부가가치세 포함입니까? 부가가치세 포함해서 200만원이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포함돼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약 180만원이네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180만원 가지고 CCTV 시스템 설치 어려워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아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지금 당직실에 설치돼 있는 것은 청사의 여섯 군데를 비추고 있습니다만 이 전체로 하는 것은 200만원 가지고 말도 안 됩니다.

최진학위원

아마 이것 보완,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보완하는 겁니다.

최진학위원

보강 차원에서 하시는 것 같아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보강 차원이고 지금 위원님이 기왕에 지적을 해주셨는데 제가 열흘밖에 안 됐지만 지금 보완 차원에서 하는 것도 좀더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다 해서 그것도 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오히려 이것 삭감하고 좀더 많은 예산을 세우셔가지고 추후에 다음 추경 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제가 생각하기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직실에 있는 것이 93년도에 설치한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됐고 그 시스템을 바꾸려면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얼마인지 모르지만 하여튼 억대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것은 지금 저희 시 재정형편으로는 추경에 계상하기는 어려운 형편이다, 이렇게 봤을 때 장기적인 대안은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이대로 해주셨으면 싶습니다. 당장 우선 설치해서 현 상태에서 방호능력은 갖춰야 된다고 봅니다.

최진학위원

왜 쓸데없이 정문 철거한다는 안을 내셔가지고 이렇게 골치아프게 만들어요? 체력단련기구는 아마 자치센터에 해당되는 사항이겠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향토음식맛자랑은 주무 부서시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여기에 대한 질의가 아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동료위원 여러분들이 지적해 주셨는데 분명히 시민연합회에서 주최를 하신다고 했어요. 맞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진학위원

군포시에서 후원을 하고 계시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그런데 주관이 없어요. 어떤 행사를 치르게 되면 주최하는 곳이 있고 주관하는 부서가 있고 후원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제가 사전을 일부러 찾아봤어요. 주최라 하면 어떤 행사나 화합 따위를 주장하여 엶, 이것이 주최입니다. 주관이라 하면 책임을 지고 맡아 봄, 주장하여 관리함.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이 계획은 자네가 주관하게" 하는 식이 주관입니다. 후원이라 하면 뒤에서 도와줌, 이 공문 어디서 보내주셨어요? 저희 의회로.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제가 보냈습니다.

최진학위원

분명히 군포시에서 보내주셨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그런데 여기에도 행사개요에서 보시게 되면 주최는 군포시민연합회, 후원은 군포시 그리고 군포시 제2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 이렇게만 돼 있어요. 그렇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인정하시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최진학위원

그래서 이게 모호합니다. 위원님들이 자꾸 이렇게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이유는 분명히 어디가 주최고 주관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혼동시키려고 해요. 그러지 말고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하셔야죠. 그래야 진정으로 도와드리죠. 미리 앞에서 다 터뜨려놓고 의회에서는 계상이 올라온 것을 삭감시키게 되면, 타당성이 없다 해서 삭감시키게 되면 의회에서 삭감시켰기 때문에 이 행사가 엉망이 되고 있다라고 전파가 되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책임은 의회로 돌아옵니다. 그것 인정하십니까? 답변 못 하실 거예요, 지금 입장이. 이해합니다. 그러나 전자에 이런 행사들이 있을 때 이러한 식으로 의회에 이런 도전을 하지 마십시오. 시민이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대화를 통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기만 아닌 기만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이런 문제에 심히 유감스러움을 표시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이 행사가 만일 의회에서 삭감이 됐을 경우를 대비해서 어떻게 치러질 것인지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시장께서는 각종 행사마다 가셔가지고 인사말씀이 안 들어간 적이 없었어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분명히 시민연합회에서 주최한다고 돼 있어요. 그리고 제가 사전에서 발췌한 이런 문구도 읽어드렸고, 이것은 시장이 혼자 끌고 나가는 시가 아니에요. 의회와 시민단체와 행정부가 같이 삼위일체가 될 수 있는 그런 공감대를 형성해 주셔야죠. 그 점에서는 동감하시죠? 제가 맨 마지막에 말씀드린 것. 전의 것은 말씀하지 마세요, 곤란하시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

이 점에 대해서 심히 연구를 하셔야 돼요. 조목조목 따지자니 시간이 없고 그래서 여기까지 질문과 질의를 함께 묶어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최진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재영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송재영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아까 김갑철 위원께서 요청한 중부일보 기사가 왔거든요. 이것 아시죠? 읽어보셨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봤습니다.

송재영위원

이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한 말씀을 드린다면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린 대로 장기발전계획으로 개선되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송재영위원

그렇게 뭉뚱그려서 말씀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지금 4억원 정도 적립해 놓은 것 맞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송재영위원

연 8% 이자를 받고 있구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송재영위원

그리고 이익이 어느 정도죠? 또 따로 자료 있죠? 자판기 운영, 구내식당 운영 그리고 회원들 간에 직장금고 대출 등과 관련해서 이익이 생길 것 아닙니까? 파악이 안 됐습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파악을 미처 못 했습니다. 다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 기사내용은 제가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개선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저희가 직장금고에서 식당운영을 할 정도의 능력은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어떤 식으로라도 개선이 되어야 되는데 단기적으로는 개선하기가 어렵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기에 대한 대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일단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실무적으로,

송재영위원

시민들이나 의회에서 볼 때는 두 가지 감정이 교차하고 있어요. 하나는 뭐냐면 우리 열심히 일하시는 공무원들이 식사를 하시는 구내식당에 우리 시민의 세금으로서 그래도 복지 차원에서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도 있고 또 한 측면에서는 자체 직장금고로 운영하면서 이익이 발생하고 충분히 그것이 운영될 수 있다면 그런 자체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하는 두 가지 입장이 있는데 본위원이 볼 때는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줄 때는 통상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자체적으로 이익이 없고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이 없을 때 그때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그런데 충분히 자생력이 생겼을 때는 시의 세금으로보다는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시는 게 떳떳하고 정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지 않는다면 오해를 많이 받고 그리고 이것 문제가 시민들에게 확산되면 큰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방금 전에 주무과장께서 차후에 빠른 시간안에 대책을 마련하신다 그러셨는데 약속을 좀 지켜 주시고 구체적인 계획이나 약속을 지키셔가지고 시의회에 한번 제시해 주세요.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송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용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김진용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위원

시청 직장금고에서 운영하는 구내식당이 지금 현재 종업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다섯 명이 있습니다.

김진용위원

다섯 명이 이걸 다 해나간다구요? 지금.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저희 일용인부임은 다섯 명이 있고 공공근로를 합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진용위원

공공근로는 몇이나,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공공근로요원이 여섯 명입니다.

김진용위원

지금 현재 종업원 임금은 얼마나 됩니까?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상용인부로 돼 있는데 정확한 금액은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없으나 한 사오십 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진용위원

공공근로자는 2만 얼마,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일당이 19,000원입니다.

김진용위원

이것을 원가분석을 잘 하셔서 아까 송재영 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시세로 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자체적으로 좀 구입해서 쓰는 것이 아마 앞으로 시민들한테 지탄을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네,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식당운영에 대한 것은 어떤 식으로라도 저희가 대안을 검토하고 있겠고 그 다음에 사실 식당만 운영해서는 적자운영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자판기와 식당 이런 여러 가지를 복합해서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 이것 대안을 검토해서 .

김진용위원

적자운영이라면 지금 1,800원 받는 걸 2,000원 받아도 되고 2,500원을 받아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점이 없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시비를 너무 많이 쓰면 앞으로 분명히 이 문제가 아마 문제점이 될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자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금번 예산은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의 예산은 문제점이 분명히 나옵니다. 신문에도 이렇게 나왔으니까 몸조심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앞으로는 검토를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용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장께서는 앞으로는 우리 시에서 큰 행사를 할 적에는 필히 본 시의회 의원님들과 사전에 충분한 토론을 가지고 행사가 더 빛나게 끝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할 수 있도록 논의를 진지하게 하셔가지고 행사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봉재

임봉재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그럼 자치행정과 예산안에 대해서는 여기서 마치기로 하고 주민자치센터 전환에 따른 질의를 행정기획단장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기획단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수위원

이재수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기획단장님이 며칠 부로 여기 오셨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4월 3일부로 왔습니다.

이재수위원

좀 섭섭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저희 의원들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서 기획단장이 오시기 전에는 자치행정과장이 이 업무를 봐 왔었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이재수위원

그때 당시 저희 군포시가 위원님들이 동의를 해줘서 행자부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선정시로 되면 20억 정도의 예산을 준다고 했는데 세입면을 보니까 7억밖에 안 되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거기에 대해서 아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중앙정부에서 신청을 다 받았습니다. 당초에 중앙정부에서 5개 시 도만 선정을 해서 10억 내지 20억을 지원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청을 받다 보니까 각 시 도에서 나도 하겠다, 너무너무 많으니까 최종 선정이 11개 시로 됐습니다. 예산은 한정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배정이 그렇게 됐고 그 다음에 10개 동 미만은 5억, 저희 같은 동은 11개 동이니까 7억, 20개 동 이상은 10억으로 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수위원

신청한 시가 너무 많다보니까 예산은 한정돼 있고 이걸 분배를 해주다 보니까 애초의 계획보다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중앙에서도 그 많은 신청 중에서 다섯 시 도만 선정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이재수위원

그럼 그때 당시 우리 군포시 주무 과에서도 별다르게 손쓸 저기는 아니네요, 그 문제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래도 저희 군포시가 선정을,

이재수위원

그냥 주는 대로 받아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네, 알겠습니다. 그건 그렇게 이해를 하고 이것 자료 주신 것 보안지침 및 일정별 추진계획 해서 4월 10일자로 나온 것 5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각 동사무소에서 우리 기획단장님도 알고 계시지만 다음 달 안으로 사무인력의 재조정으로 인해가지고 상당히 동장님이나 그 밑에 사람들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 아시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재수위원

어차피 이것이 기획단에서 이루어지는 일인데 저희 군포시에 11개 동이 있는데 이 11개 동을 어떻게 평가를 하세요, 기획단장께서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어떤 면에서 평가를 .

이재수위원

사무인력의 재조정에 있어서, 그러니까 어느 한 모델을 선정을 하면 일률적으로 11개 동에 적용해도 가능하리라고 봅니까? 아니면 .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아닙니다. 이 사항은 중앙정부에서 저번에 합동작업으로 인해서 존치사무와 이관사무를, 또 거기에 따른 인력관계 이런 것을 행자부에서 합동작업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아직 시달은 안 됐지만 저 나름대로 간접적으로 알아본 결과를 사견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존치인력에 대해서는 도시지역, 농촌지역으로 나누어져서 인력배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인력존치는 주거 상업복합지역은 여섯 명에서 열 명 그 외에는,

이재수위원

잠깐만요,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도시지역하고 농촌지역으로 구분됩니다. 도시지역에도 주거 상업복합지역 이 지역은 여섯 명 내지 열 명, 동장이 포함 안 됐습니다. 그 다음에 그 외 동은 다섯 명에서 아홉 명, 농촌지역은 도농복합지역이 여섯 명에서 열 명, 그 외에는 다섯 명에서 아홉 명 이런 구분으로 방침이 정해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대한 동의 인력조정은 일단은 동장 또는 최소인력을 시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최소인력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이관이 기존의 업무 중에서 60%가 시로 올라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수위원

그것이 언제쯤이죠? 행정기획단장 손종천 지금 결재 과정에 있습니다, 중앙정부에. 아직 시달은 안 됐습니다.
2차 일정별 추진계획 5페이지를 보시면 맨 상단에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민원, 복지, 문화, 주민안정관리 등의 기능은 보강하고, 이것 동사무소에 그냥 존치사무로 남는다는 얘기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수위원

지역개발, 도로, 건설, 환경 등 광역적 일반행정사무는 가급적 본청으로 이관한다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 동사무소에서 가장 어려운 게 실태조사라든가 지도점검, 그 다음에 어떤 통계조사, 선거업무 이런 업무는 전부 시로 다 이관이 되겠습니다.

이재수위원

5페이지 맨 하단에 보시면 "도서, 오지 등 원격지 읍 면 동과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신개발지 읍 면 동은 현행 기능과 인력을 최대한 유지한다" 이렇게 돼 있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이재수위원

그 다음에 "읍 면은 동의 위에 농정동 관련 사무인력의 추가" 이렇게 돼 있거든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그래서 도서, 오지 등 이런 지역은 저희 군포시에는 해당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수위원

네, 그리고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 다음에 읍 면 동에 비해 농정동에 관한 사무인력 추가 그것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재수위원

제가 이걸 왜 읽어 드리냐 하면 행정기획단장께서 이런 기초적인 것을 어느 정도 자료로 알고 있어야만이 각 동사무소에 제대로 된 인력을 배치한다 싶어서 제가 지금 지적을 해드리는 거예요. 조금 아까 단장께서 읽으신 "도서, 오지 등 원격지 읍 면 동"은 우리한테 해당이 안 되지만 그 뒤에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신개발지 읍 면 동은 현행 기능과 인력을 최대한 유지" 이렇게 나와 있어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래서 최소 인력을 물론 하지만 그 범위 내에서 최대 인원으로 저기 하겠습니다.

이재수위원

그리고 그 밑에 칸에 보면 맨 마지막 줄에 저희 군포시에서 11개동이 있지만 그 중에 두 개 동은 농업에 종사하는 지역이 있는 동이에요. 이런 기초자료를, 여기에도 분명히 나와 있어요. "농정동 관련 사무인력은 추가해라"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11개 동을 일률적으로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거나 상업지역은 6에서 10명, 그 다음에 농업에 종사하는 지역은 또 6에서 10명 이것은 일률적인 틀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군포시는 11개 동이 틀리다, 그런 점을 자료로 수집하셔가지고 적절한 동사무소의 인원을 배치하는 그런 것을 자료를 많이 준비하시라는 주문이거든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지침이 내려오는 대로 바로 저기해서 또 특성에 맞도록 인원 저기를 조정하겠습니다.

이재수위원

네, 그건 그렇게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20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보면 주민자치센터 시설을 해서 3억 9,520만원 이렇게 있죠? 11개 동.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이재수위원

이게 물론 한 개 동에 3억 9,500 이렇게는 안 가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수위원

전부 다 나누어서.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수위원

그러면 대야동하고 현재 군포2동이 동사무소가 임대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수위원

그런 것에 대한 방안은 어떻게 세우고 계십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임대하고 있는 두 개 동에 대해서는 최대한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군포1동 같은 데는 내년도 가면 새로 동사무소가 이전되니까 바로 집기를 사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시설투자만 하고 대야동도 그렇고요. 거기에 크게 예산을 투자한다면 비난의 소지도 있고 그래서 활용할 수 있는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예산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재수위원

그 예산이 동별로 다 올라왔잖아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동별로 했는데 지금 사업결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수위원

결정은 아직 안 됐습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대략적인 안은 지금 배부해 드린 사업내용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시설 개 보수에 대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업활용면적이 가장 중요합니다. 최대한의 각 동의 활용면적을 파악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사업, 사업명이 가장 중요하고 그러다 보면 설계에 따라서 어떤 시설비라든가 어떤 인테리어 공사라든가 여러 가지 예산이 나올 겁니다. 그때 설계했을 때도 각 동장님들이나 위원님도 참석하셔서 주민이 안락하고 어떤 주민의 센터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셨으면 고맙고 그 다음에 용역설계 끝난 다음에는 바로 입찰로 저기 해서 사업 선정을 하겠습니다. 그 기간은 6월 중순경에 사업이 개진되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이재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20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맨 위에 보면 체력단련실 운동기계 구입비 해갖고 3,6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 설명 좀 해주세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체력단련 운동기구 구입 저기는 각 동사무소에서 체력단련실을 기히 운영하고 있는데도 있습니다. 그 운영하고 있는 동이 6개 동인데 거기에 조금 시설을 보완해서 헬스라든가 안배, 안마밸트, 탁구장 운영하는 데 그런 데 있고 그래서 6개 동이 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동별 주민자치센터 사업결정을 하는 보조자료 있죠? 여기에 보면 각 동에서 활용계획안을 네다섯 가지 요구를 했는데 과연 충족이 될까 의문시되고 단장께서는 체력단련이라 하면 무슨 뜻입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나름대로 생각은 다르겠지만 제 나름대로 생각한다면 자기 건강관리 측면에서, 아니면 자기 취미생활 그런 종류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문섭위원

체력단련이라면 일단 자기 몸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고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런데 6개 동에서 체력단련실 운동기기를 요구했죠? 여기서 나온 것은 세 개 동이거든요, 생활체육교실 해갖고. 산본2동, 금정동, 궁내동. 그런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과연 3,600만원 어치의 운동기구를 사서 각 동에다 분배시키잖아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이문섭위원

그러면 체력단련실이라고 하면 역기 하나만 있으면 체력단련실입니까? 탁구 한 대만 있으면 체력단련실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단장께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어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각 동의 기존시설하고 그 다음에 주민들이 어떤 시설을 가장 원하는 건지 수요에 따라서 설계했을 때에 현지에 나갔을 때에 그 동안의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실 겁니다.

이문섭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이 어떤 뜻이냐 하면, 물론 동에서는 이런 이런 것을 하겠노라고 올린 것 아닙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이문섭위원

그러면 실무자인 단장께서는 거기에 대해서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시시라고 생각되는데 현재 여기 운동기구 구입 3,600만원을 보면 각 동에 그 기기를 사갖고 분배를 한다 쳐도 전혀 체력단련실이라고 보기는 미흡하다, 이건 무슨 뜻이냐 하면 주민자치센터의 제 기능의 역할을 과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요구한 일련의 사항을 충족시켜 줄 수 있냐 이거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런데 또 그 체육시설이라는 것이 면적도 중요합니다, 동사무소의.

이문섭위원

아니, 면적은 여기 나왔으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면적은 나와 있지만 기존에 설치하고 있는,

이문섭위원

35평 이상 나왔잖아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아니, 그런데 체육시설 면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적도 감안을 하고 그 다음에 기존에 있는 체육시설 그런 것을 이용하면서 각 동에 사용하지 않는 그런 체력단련기구를 중점적으로 하는 동에 대해서는 그쪽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건 뭐냐 하면 제가 여기 군포시 최초로 스포츠클럽을 7년간 영업을 했어요. 그래서 이걸 보면 기구 하나, 두 개 놓고 체력단련실이라고 하기에는 이것은 전시행정 내지는 전혀 주민자치센터에 역행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뭘 하나를 하더라도 각 동에서 원하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요구하는 그와 같은 것을 제대로 하나만 해주더라도 되는 건데 각 동에서 요구하는 게 다섯, 여섯 개 되거든요. 각 동마다. 과연 이게 제기능을 하겠냐 이거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가장 걱정되는 게 바로 그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널리 홍보하고 최대한도로 활용하도록 가장 동에서 대표성 있고 가장 이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동에서 요구하는 것을 줄이겠다는 얘깁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런 건 아닙니다.

이문섭위원

그런 뜻은 아니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이문섭위원

그냥 여기에 나온 대로 그대로 시행을 하되 점진적으로 보완하시겠다는 얘기에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저는 이런 데 염려가 되어서 그런 질의를 하는 거고 그 다음에 중간쯤 보면 시설관리공단 설립타당성검토 용역이 있는데 지금 여기는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단이 구성되기 전에는 시설관리과에서 이 업무를 담당했다가 제가 오면서 인수를 받았습니다. 동기능 전환업무 때문에 그 동안에 이 업무는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방공기업법 시행령에 의해서 지방공단을 설립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전문기관에 타당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는 강행규정에 의해서 최소한의 예산을 추경에 세운 겁니다. 거기에 따라서 앞으로 후반기 때 적극 위원님과 논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이것은 용역검토 후에 사업의 적정성, 수지사업이 있다 생각되면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실 거고 그렇지 않으면 안 하실 겁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용역 결과에 따라서 .

이문섭위원

결과에 따라서, 물론 수익성이 있어야 되겠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렇죠.

이문섭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송재영 위원입니다.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가 여기 두 가지 자료가 나왔거든요. 1단계 추진지침 내용하고 2단계 지침내용이 나왔는데 이 차이가 핵심적인 게 뭡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당초 계획은 읍 면 동사무소 성격에 대해서 읍 면 동사무소 전체에 주민자치센터의 의미를 부여했었습니다. 따라서 현판 명칭이나 이런 것도 무슨 동 주민자치센터, 군포1동사무소가 아니고 군포1동주민자치센터 이런 개념으로 당초에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현행 행정기관의 성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런 뜻이 되겠고 그 다음에 동사무소의 명칭이나 읍 면 동장의 직위도 당초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소장으로 이렇게 하려고 했었습니다. 지금 보완사항에는 현행 행정구역이나 동사무소 명칭 그대로 유지하면서 동장 직위도 그대로 유지한다, 그 다음에 자치위원회의 구성도 당초에는 시의원님이 제외됐었는데 보완지침에서는 시의원님도 참가하도록 돼 있고요. 또 특별교부세도,

송재영위원

본위원이 질의드리는 것은 그런 것이 피상적인 차이점인데 변화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1단계에서 2단계 지침으로 변화된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제 입장에서는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신문이나 언론에 보도가 많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언론에 어떻게 보도가 됐습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당초에는 읍 면 동사무소 기능전환이 폐지로 인식됐었는데, 왜냐하면 동사무소 명칭이 없어지니까요. 무슨 동 주민자치센터 이렇게 되니까 동사무소가 아주 폐지된다, 이런 뜻으로 혼선이 많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제2차 보완이 그런 것이 아니고 아까 요약대로 말씀드린 그런 보완사항이 내려온 겁니다.

송재영위원

원래는 폐지하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원래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렇죠. 동사무소 명칭은 없지만 하여튼 주민자치센터로 되려고,

송재영위원

폐지하고 주민자치센터로 전환을 하고 동장도 없애고 사무장만 남기고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본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 하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만들어놓고 운영을 잘 해야 되거든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렇죠.

송재영위원

그런데 담당 팀에서 정확히 취지와 의미를 잘 알고 계셔야지 운영을 잘하지 그렇지 않으면 옥상옥이고 혼선만 생길 가능성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동정자문위원회 있죠?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네.

송재영위원

그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저번에도 질의에 의해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시범기간 중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잠정적으로 실무 측에서도 지금 동 업무가 축소되고 있지 않습니까? 인원도 그렇고 업무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과정에 있을 때 동정자문위원회 기능이 축소돼 옛날처럼, 새마을 사업이나 포괄사업이나 동정, 읍 면 동의 업무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데서 많이 관여를 했었는데 그런 것이 줄어드니까 앞으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상이 더 이쪽으로 가지 않나,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아마,

송재영위원

동정자문위원회는 폐지될 것 같지는 않고 위상만 축소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겁니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동정자문위원회와 자치위원회 관계를 위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어떤 일원화가 되어야 된다 이런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러면 한쪽으로 일원화로 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만들어지는 거고 동정자문위원회는 만들어졌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원회로 간다고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 겁니까?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 하면 일선 동사무소에서는 상당히 혼선을 가지고 있어요. 동장부터 공무원들이 이것 어떻게 될지 몰라가지고 동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이때까지 자문도 받고 또 거기서 내용 있는 사업도 한 것도 있고 그런데 주민자치위원회 또 만들어졌죠. 이것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밑에서 있는 사람들은 일선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혼선과 고민을 많이 안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본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지침을 내려준다든지 같이 고민을 한다든지 내용성을 가져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래서 그런 걸 고민하다가 저희들도 중앙이나 도로, 근래 국장님하고 도 회의 갔을 때도 그런 사항도 건의했고 그래서 아마 차후에 그런 쪽으로 지침이 내려올 것 같습니다.

송재영위원

그리고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이것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할 건데 그것과 관련돼가지고 어떤 역할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어떤 역할을 해야 된다라고 본인이 생각을 하시고 계신지 .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동기능이 전환되면서 각종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어떤 주민자치사업의 봉사로서 그 관리 내지는 사업을 발굴해서 좀더 주민과의 대화에 어떤 장이 마련되도록 유도를 자치위원회에서,

송재영위원

봉사업무를 중심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사업의 운영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많은 관여를 해주셔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오늘 시간도 짧고 앞으로 많은 자체 논의와 내용성을 발굴하고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본위원이 시정질문 때도 했던 이유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드는 목적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이때까지 읍 면 동사무소 잘 해왔었는데 왜 갑자기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서 이렇게 혼선을 주느냐 그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정확히 목적과 취지가 뭔지, 시대가 변해서 생기는 거거든요, 이게.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그렇죠. 시대가 변화되면서,

송재영위원

시대가 변화되면서 주민자치, 풀뿌리 지방자치를 만들기 위해서 생긴 겁니다. 주민이 스스로 자치, 스스로 다스리겠다, 이 시가 내가 주인이니까 주인인 내가 스스로 이곳을 다스리겠다, 자치를 하겠다 이런 의미에서 주민자치센터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에서 할 역할은 뭐냐 하면 주민들이 스스로 다스리게끔 하는 역할을 보조해 주는 역할을 하면 됩니다. 주인적으로 스스로 그 역할을 하게끔 보조를 해주면 되는데 잘못 하다가는 기존에 하는 방식대로 한다든가 단순히 이것이 봉사단체로 떨어진다면 원래 취지, 국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취지하고는 맞지 않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무 관계자들이라든지 시 자체에서 충분히 인식이 되어야 된다, 이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시간이 짧아서 더 이상 말씀을 드리지 않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해주시고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천

손종천행정지원기획단장

위원님의 의도대로 그런 방향으로 되도록 지도를 열심히 해서 우리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송재영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송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자치행정과장, 행정지원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진학위원

위원장! 행정지원국장에게 질의 있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끝났는데 개인적으로 물어보죠. 방망이 다 쳤는데. 최진학 위원 산회 선포 안 했어요.
네?

최진학위원

지금 제가 과장님하고 국장께 질의드리는,

권원혁위원장

지금 다 방망이 쳤잖아요.

최진학위원

속기사 확인하세요.

권원혁위원장

종결했다고 선포했어요. 뭐 쓰시느라고 못 들으신 모양인데.

최진학위원

과라고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국장까지 하시고 그래요.

권원혁위원장

먼저 다 끝나고 나서 했잖아요. 개인적으로 물어도 되잖아요.

최진학위원

개인적으로 물어서 될 일이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수차, 수백 번 약속을 했어요. 됐습니다. 위원장이 종결하셨으면 됐어요.

권원혁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55분 회의중지

17시 1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신상호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원혁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사무과 소관 99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예산안 3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편성규모를 말씀드리면 의회사무과 99년도 제1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4억 1,831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억 9,108만 5,000원 대비 6.9%인 2,723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내용을 말씀드리면 의회안내책자 제작비로 본예산에 150만원을 편성, 부족분 510만원과 의회현장보고서 제작비 180만원, 위원님들이 현재 사용하고 계신 사무실 개인칸막이 설치비 960만원, 의회사무과 직원용 PC 한 대 구입비 116만 6,000원, 의정활동에 필요한 노트북 5대 구입비 840만원, 무비카메라 1대 구입비 67만원, 자동카메라 1대 구입비 28만원, 진공청소기 1대 구입비 21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9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규

성시규전문위원

전문위원 성시규입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99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 세출 추경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편성된 세출예산을 보고드리면 의회안내책자 제작에 따른 부족분 510만원과 의회현장보고서 제작 발간비 180만원, 의원사무실 개인칸막이 설치비 960만원, 의원용 노트북 구입비 840만원, 무비카메라 구입비 67만원, 진공청소기 구입 21만 6,000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수행에 꼭 필요한 예산을 소폭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여러 번 상정된 사실인데 의원사무실 개인칸막이 설치는 지금 IMF체제로 국가경제가 어려우니까 될 수 있으면 이것은 삭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의원님들의 칸막이 설치를 이번 추경에 저희가 요구한 사항은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면서 사무실이 개방돼 있어가지고 각종 서류라든가 또 정보통신 시대에 접어들어가지고 개인용 정보 기밀이라든가 이런 것을 방지하고 의원님들이 보다 더 의정활동에 열심히 해주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칸막이 설치비를 이번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김진용위원

제 생각에는 원하는 사람만 해주고 원하지 않는 사람은 한쪽으로 몰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그 사항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의원님들께서 하시면 같이 하시는 게 여러 가지 사무실 구조라든가 형평상 그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진용위원

저는 안 막아도 좋으니까 될 수 있으면 안 막는 방법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네,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제길 위원님 간단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제길위원

김제길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칸막이를 몇 개를 하는데 960만원이 들어가죠?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칸막이는 9개를 설치합니다. 9개를 설치하는데 지금 제1 의원사무실에 3개, 제2 의원사무실에 3개, 또 저쪽에 옛날의 제2 상임위원회의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2개, 또 구석에 민원상담실이 있습니다. 간사님은 거기로 해서 거기 1개 해서 9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제길위원

그런데 이렇게 하는데 거기 개인사무실을 하게 되면 책상만 놓을 수는 없잖아요. 쇼파도 놔야 될 것 아닙니까?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쇼파가 전부 들어갈 겁니다.

김제길위원

그런데도 9개면 근 100여 만원 되는데 그것 가지고 됩니까? 부족한 것 아니에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쇼파는 저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게 있고 부족분은 추가로 구입할 겁니다. 그래가지고 개인당 사무실 면적이 27.73º│?i │¬┐?┤?┤┘. 그래서 한 8.4평 이렇게 나오게 되겠고 그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칸막이를 할 때 견적이 867만 6,000원 정도 나오고 탁자를 저희가 6개만 구입하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것하고 해가지고 되겠습니다. 그래서 탁자 구입비가 9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상금액이 나온 겁니다.

김제길위원

지금 제1 의원사무실, 제2 의원사무실 해가지고 네 분이나 다섯 분이 공동으로 쓰고 있잖아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김제길위원

그런데 이렇게 개인사무실을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자꾸 한다고 그래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그것은 저희 생각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무실이 개방돼 있고 또 의원님들 책상에 서류도 많이 비치돼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고 해서 보안도 유지하고 또 매일 나오시는 분들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김제길위원

개인사무실이 있다고 의정활동이 잘 되고 합동으로 쓴다고 의정활동을 못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김진용 위원님 말씀대로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의사과장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제길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진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학위원

최진학 위원입니다. 의회안내책자가 지금 510만원이 증액돼서 나왔는데 이게 지금 기 안내책자가 제작이 됐습니까? 아니면 추후 제작할,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이건 제작이 됐습니다. 저희가 당초예산에 3,000원씩 해가지고 500부를 제작하기로 했었는데 그 당시는 흑백으로 하는 걸로 당초예산에 잡았는데 저희가 의원님들 해외연수를 가시면서 칼라로 해야겠다 해가지고 칼라로 해가지고 단가가 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기 제작이 완료된 겁니다.

최진학위원

그러면 기 제작이 돼서 일단 선집행이 된 거죠?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그 사항으로만 보면 선집행인데 일반수용비 내에서 목 간에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최진학위원

칼 라로 했을 때와 흑백으로 했을 때 내용상의 차이는 없었습니까?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내용상은 없었습니다.

최진학위원

내용상에도 차이가 있었을텐데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글쎄, 영문번역이 들어간 것밖에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영문으로 번역한 사항이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그렇죠, 영문번역이 더 첨가됐겠죠.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최진학위원

칼라하고 흑백만 차이가 져가지고는 단가 차이가 이렇게 많이 안 날 것 같은데,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최진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의회현장보고서가 앞으로 계속 있을텐데, 그리고 해외에 갔다온 것도 있고, 이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의회안내책자를 저희가 당초에 제작한 것은 50부를 했습니다. 음식물재활용시설 현장보고서 해가지고 50부를 해서 64만원이 기 지출됐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할 것을 계상해가지고,

최진학위원

추가로 할 것을 예측해서 .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예측해서 편성해 놓은 겁니다.

최진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충질의로, 동료위원께서 의원사무실 칸막이 때문에 자꾸 말씀이 계신데 저희 3대 의회가 개원된 이후에 많은 초선의원님들이 강력히 주장하셨고 또 이 분야가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점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간담회를 통하고 수 차에 걸쳐서, 한 10여회 이것을 했을 겁니다. 과장께서도 알고 계시겠지만 의견이 분분하고 하다 보니까 최종적으로 간담회 때 표결까지 가는 이런 갈등을 빚어놓고 있는 상태에서 다수가 원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계상이 된 걸로 본위원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추경 때 다룬다는 것은 의회 자체도 모순이 됩니다. 따라서 본예산 때 계상시켜서 정확하게 우리가 면밀하게 검토한 후에 1년 동안 검토해서 진짜 이것이 문제다 했을 때 본예산에 계상시켜서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는가 하고 그때도 주장했지만 민주주의 원칙에 의해서 다시 이렇게 계상이 됐습니다. 하지만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예산심의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거르는 그런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께 여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저도 전년도에는 본예산을 다룰 적에는 다수의 의원님들이 1년 동안 지내보시다가 내년도 본예산에 한번 다룰 것을 그때 얘기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과천시의회를 우리 의원님들이 같이 다녀오실 기회가 있었습니다. 과천시의회에는 개인별로 칸막이가 설치돼 있는데 견학을 다녀오신 후로 또 몇몇 의원님들 얘기도 있고 저희도 이렇게 본 결과 한번 추경 때 반영해 보는 것이 어떠냐 그래가지고 제안이 돼서 올린 겁니다. 제 생각에도 지금 시급성은 없습니다만 일단 이렇게 예산에 편성됐고, 심의 조정하셔가지고 계수조정시에 반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최진학위원

다음 33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무비카메라가 저희가 현장을 다닐 때나 여러 조사를 다닐 때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았어요. 자료수집이라든가 이런 것이 안 됐었는데 이것이 8㎜카메라입니까? 아니면 VHS 카메라입니까?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

최진학위원

제가 말씀드리면 8㎜카메라는 좀 작은 거고 VHS 카메라는 현재 비디오샾에서 나눠주는 비디오테이프 크기입니다. 들어가는 게 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 어떤 기종을 선택하실 건지,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8㎜소형카메라입니다.

최진학위원

혹시 견적 받아보셨어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견적 받아봤습니다.

최진학위원

몇 군데 받아보셨죠?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우리는 정보통신과를 통해가지고 정보통신과에 의뢰해가지고 견적을 받은 게 있습니다.

최진학위원

조달가로 받으신 거예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일반 시중가격입니다.

최진학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진공청소기는 노후돼서 교체하는 겁니까, 새로 구입하는 겁니까?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한 대가 있었는데 노후됐습니다. 그래가지고 여기 회의장 청소하는데 바닥이 전부 흡수가 안 돼가지고, 또 우리 청소아줌마들이 수 차례에 걸쳐서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전체 바닥까지 교체를 당초에 계상했다가 우선 진공청소기만 새로 구입해가지고 청소를 해보는 식으로 해가지고 추진이 된 사항입니다.

최진학위원

기존에 있는 게 흡입력이 얼마 정도로 돼 있죠? 몇 와트짜리죠? 1,200와트예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글쎄, 89년도에 구입했거든요. 한 10년 돼가지고 내용연수가 지났습니다.

최진학위원

89년도에 구입하셨다구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최진학위원

만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두 번을 폐기했어도 되겠네요?
상호

신상호의회사무과장

네, 그런데 저희는 예산절감 차원에서 계속 사용을 했습니다.

최진학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원혁위원장

최진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는 필요하지 않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과를 끝으로 1999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 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0분 회의중지

22시 19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간사위원이신 이재수 위원님 나오셔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수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이재수 위원입니다. 199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 세출 추경예산안과 1999년도 제1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99년 5월 17일 수정예산안이 제출된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의 금번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1,253억 1,649만 9,000원으로 일반회계가 1,007억 3,868만 3,000원으로 당초 예산액보다 162억 3,407만 2,000원이 증액되었고 기타 특별회계가 245억 7,781만 6,000원으로 당초 예산액보다 17억 4,695만 3,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입에서는 당초 예산보다 세외수입 114억 3,859만 9,000원, 지방교부세 18억 2,000만원, 지방양여금 2억 500만원, 보조금 45억 1,742만 6,000원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의 주요 세출예산 요구내역으로는 법정 필수경비로 가로환경미화원 인건비 1억 8,500만원, 의료보험료 및 공무원 국고대여장학금 부담금 1억 1,600만원을 편성하였고 경상사업비로 청소대행사업비 10억 1,400만원, 자활보호대상자 생계비 10억 9,700만원, 지역보건의료 전산화 사업비 3,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투자사업비로 당동∼고천간 도로개설공사비 17억 1,700만원, 군포역광장 정비공사비 18억 3,500만원, 당정천 개수 및 복개도로 공사비 8억 8,000만원, 청사내 편익시설 설치비로 2억 4,8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기타 특별회계 예산에서는 먼저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에서 세외수입 2,028만 3,000원과 보조금 1억 2,794만원의 세입으로 의료보호진료비에 1억 2,794만원을 계상하였고 주차장특별회계에서는 98년도 주차장사업운영 이월금 3억 4,136만 1,000원과 주차장관리 수탁자부담금 1억 1,225만 6,000원의 세입으로 공한지 임시주차장 설치시설비 5,000만원과 일반회계 전출금 5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수도사업특별회계에서는 일반회계 전입금 11억 7,406만 9,000원의 세입으로 차집관거 설치공사비 1억 3,885만 4,000원,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사업비 10억 1,836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군포시장이 제출한 9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 세출 추경예산안 심사결과 일반회계에서는 세출예산 중 총 14억 8,474만 8,000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편성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기타 특별회계에서는 총 1억 1,290만원을 삭감 예비비로 전액 편성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럼 계수조정시 위원님들과 함께 삭감키로 합의한 사항을 보고드리면 의회사무과 소관 중 의원사무실 개인칸막이 설치비 960만원 중 96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였고 민원처리과 소관 중 민원대 낮추기 1,260만원 중 1,260만원, 민원안내 싸인보드 설치비 345만원 중 345만원, 건강체크기기 혈압계 구입비 242만원 중 242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사회과 소관 중 장애인종합복지관 장비구입비 2억 5,000만원 중 5,000만원, 청소년문화의집 도서구입비 800만원 중 800만원, 청소년문화의집 설치비 6억 6,066만 1,000원 중 6억 6,066만 1,000원, 청소년문화의집 설치 시설부대비 383만 9,000원 중 383만 9,000원, 청소년문화의집 설치장비 및 집기구입비 8,550만원 중 8,55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경제과 소관 중 직거래 농산물 보관창고 설치비 3,500만원 중 3,500만원, 농산물 직거래 이동식천막 설치비 1,000만원 중 1,000만원, 마을공동퇴비장 설치 지원비 585만원 중 585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노사지원과 소관 중 가전생활용품 순회정비반 보상 50만원 중 5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고 청소과 소관 중 청소대행사업비 10억 1,493만 6,000원 중 1억원, 재활용품 운반용 지게차구입 2,321만원 중 221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중 대기오염측정소 및 전광판 유지보수비 927만 5,000원 중 427만 5,000원, 오염하천 정화사업비는 당초 집행부 삭감요구액은 1억 4,750만원이었으나 심사시 1,250만원을 추가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중 농어촌공영버스 운행결손금 보전 2,000만원 중 1,00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중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검토용역비 2,000만원 중 2,000만원, 향토음식 맛자랑 한마당 행사비 3,500만원 중 1,500만원, 체력단련실 운동기기 구입 3,600만원 중 3,60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회계과 소관 중 청사편익시설 설치공사비 2억 4,840만원 중 2억 4,84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중 차 없는 거리 운영 784만 3,000원 중 784만 3,000원, 실내체육관 전기요금 360만원 중 360만원, 영사기 시스템 구입 8,500만원 중 8,500만원, 문화영화상영 필름임차 1,500만원 중 1,500만원, 시장기 체육대회개최 2,000만원 중 1,00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보건소 소관 중 건강증진사업 기초조사 용역비 2,000만원 중 2,00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시민회관 소관 중 공연홍보물 게첨대 설치 750만원 중 75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기타 특별회계에서는 먼저 주차장특별회계에서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른 주정차단속 급식 560만원 중 560만원, 공한지 임시주차장 설치 5,000만원 중 3,000만원, 금정지하주차장 보수 5,500만원 중 5,500만원, 공한지 주차장 유지비 2,500만원 중 1,500만원, 불법주정차 단속장비 구입 220만원 중 220만원, 주정차 관리 전산프로그램 유지 주변기기 구입비 500만원 중 500만원, 견인차관리사무소 당직실 가습기 10만원 중 1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시 논의된 사항을 말씀드리면 노사지원과에 계상된 일일취업센터 운영에 따른 제반 예산은 사업의 성격상 기 시행되고 있는 취업창구 운영 및 고용안정센터 운영 등과의 유사업무로 중복사업 시행이라는 논의가 많았으나 집행부에서 사업추진시 의회의 의견을 청취한 후 예산을 집행할 것을 요구하며 삭감치 아니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에 계상된 구내식당 시설개선사업비는 집단급식에 따른 전염병 등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여 줄 것을 요구하며 삭감치 아니하였습니다. 청소과 소관 중 청소대행사업비는 앞으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하여 효율적인 청소행정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여 줄 것을 요구하며 1억만 삭감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예산집행에 상기 사항을 반드시 유념하여 철저한 예산집행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9년도 제1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당초예산보다 150억 8,004만원이 증액된 257억 1,575만원이 되겠습니다. 세입으로는 전년도 미수금수입 4억 906만원, 전년도 이월금 146억 6,396만원으로 주요 세출예산을 보고드리면 공무원연금부담금 5,330만원, 광역상수도 5단계 확장공사비 5억 4,608만원, 노후관 교체 및 급수불량지역 급수관 연결공사비 2,810만원을 편성한 사항으로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9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추경예산안과 99년도 제1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경예산안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원혁위원장

이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방금 간사위원께서 보고하여 주신 바와 같이 본 안건은 계수조정을 통하여 위원님들 간에 합의된 사항이므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질의토론은 생략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동안 추경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가정에 항상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2시 34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