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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신현갑 의원 발언

121회 제정화및하수처리실태조사를위한특별위원회2005-01-26

신현갑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철홍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차 성남시 탄천수질정화 및 하수처리 실태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을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의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고 뜻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취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의 의정활동을 회고해 볼 때 위원님들께서 열과 정성으로 참석하여 주셨으며 그 결과 특별위원회에서 실태 조사한 중간보고가 사업추진으로 가시화되는 등 추진성과 또한 매우 컸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탄천 수질정화 및 하수처리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실태조사 중간보고 이행 확인 및 국내외 선진 시설 견학 결과 추진을 청취하시게 되겠습니다. 1. 상하수도사업소 하수처리과 소관 업무처리 상황 청취
상하수도사업소 하수처리과 소관 업무처리 상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병한 하수처리과장께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하수처리과장 박병한입니다. 오늘 보고드릴 순서는 저희가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는 성남제1하수처리장 고도개선 및 3단계 증설공사, 그 다음에 위원님들을 모시고서 방문했던 국내외 견학했던 내용, 국외 내용 등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추진을 앞두고 있는 고도개선 및 증설공사에 따라서 보고내용은 실시 및 기본설계에 참여했던 벽산엔지니어링의 정용달 상무이사가 오늘 여기 참석을 했습니다. 실시 및 기본설계에 전문가로 하여금 우선 파워포인트로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난 다음에 다음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홍위원장

3단계 증설, 이 부분이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김철홍위원장

위원님들 어떠시겠습니까? 좋습니다. 전문가이신 벽산에서 오신 분으로부터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용달 상무이사님 나와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벽산 상무이사 정용달 사업을 총괄했던 벽산의 정용달입니다. 파워포인트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에 대한 과업명은 성남제1하수처리장 고도개선 및 3단계 증설사업이 되겠습니다. (파워포인트로 설명)

「예,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남 제1하수처리장 고도개선 및 3단계 증설 사업보고서 끝에 실음-참조1

현갑

신현갑위원

고도개선이라는 것은 뭘 얘기하는 것입니까? ○(주)벽산 상무이사 정용달 현재 우리나라의 처리장들이 활성슬러지는 2차 처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도개선이라 하면 주로 영양화에 대한 그것이 주로 질소하고 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추가로 하는 것을 고도개선이라고 합니다.
침전과정을 좀더 바꿔주는 것입니까? ○(주)벽산 상무이사 정용달 아닙니다. 현재 위원님들이 주로 하수처리장 다녀보면 대부분이 하수처리장 2차 처리라고 하는데요, 1차 침전지를 거치고, 1차 침전지는 중력으로 해서 가라앉히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제일 수질오염에 문제되는 것이 오염물질에 대한 유기물질, 이 부분이 BOD라고 하는데요, 그것이 2차 처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2차 처리까지를 해서는 적조현상이라든가 수질오염에 주로 말씀하시는 것이 질소하고 인입니다. 그 과정을 더 추가로 하는 것이 저희들은 고도처리를 어드밴스 트리트먼트라고 합니다. 질소와 인을 더 추가로 해서 하천이나 방류수액에 대한 것을 보하는 것을 고도처리라고 합니다.
그것을 좀더 깨끗한 것으로 바꿔주는 것을 고도개선이라고 합니까? ○(주)벽산 상무이사 정용달 예, 고도개선이라고 합니다. 통상 현재 우리나라에 운영되고 있는 처리장은 대략 2차 처리로서 활성슬러지법으로 되어 있는 것이 거의 90% 이상을 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5년 전부터는 모든 처리장에 기존처리장은 2차 처리에서 고도개선을 하고 3차 처리라고 하면, 어떤 분들은 3차 처리라고 말씀하시는데 3차 처리는 실질적으로 여가시설이라든가 오존설비, 이런 쪽을 3차 처리라고 합니다. 계속 보고드리겠습니다. (파워포인트 계속 설명)

김철홍위원장

하나 묻겠습니다. 물론 상무님 입장에서는 우리가 물론 수질이나 이런 것은 좋을지 몰라도 일반 시민이나 저희가 봤을 때는 예를 들어서 이왕이면 수질도 같이 좋아지고 색소나 이런 게 전부 제거되는 상태를 바란다 말입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죠? 그런데 지금 이 시설로써는 BOD랄지 이런 것은 전부 다운될지 몰라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방류되는 물에 대한 색소나 농도 이런 것은 제거가 되지 않는 상태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전이만 위원 얘기하시는 게 대구나 구리에는 그러한 수돗물 같은 깨끗한 상태로 모든 색소까지 제거되는 시스템이 그런 오존시스템이라서 그런 것을 우리가 설치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환경부에서 지금 이렇게 우리가 해본 후에 결정하자 이렇게 내려왔단 얘기 아닙니까. 설치 여부를.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그런데 내가 아까 잘못 들어서 그런데 구리에는 직접 한강으로 방류가 되어서 그런 시스템을 환경부에서 처리해줬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렇습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제가 알기에 구리는 약간 성남하고 달랐습니다. 실질적으로 색도에 대한 문제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얘기할 때 심미적인 것을 얘기합니다. 정확하게 탄천 수질 색도에 대한 것들은 아닙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구리 하수장 쪽에는 공장 폐수에 대한 것들이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있었습니다. 설치된 배경은 그쪽으로, 저도 하수처리장에 대한 것들은 거의 우리나라에서 1세대에 속해서 거의 서울에 있는 설계부터 쭉 관여를 해왔습니다. 거기에 대한 백그라운드도 있고요, 그런데 성남은 약간 색도가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분뇨처리에서 색도가 약간 누렇게 나오지요. 그런데 성남 쪽에는 공장에 대한 폐수가 양호하게 잘 안 들어오는 편입니다. 전국을 돌아다녀보시면 대구 달서라든가 공장폐수 같은 것들이 대략 30~40% 차지하고 있고 구리시 같은 경우도 공장 폐수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분당 같은 경우는 거의 공장 폐수, 전국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하수장에 대표적인 것이 분당 쪽에 대한 것이 수질이 상당히 높은 편에 들어가 있습니다. 성남도 대략 유입수질 자체가 상당히 양호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선진국 수준에 시범적인 유입수질 상태를 나타내고 있고요, 그리고 국내 돌아보시면 대부분 저농도나 낮게 되어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색도문제에 대한 것들은 현재 법적인 기준에 대한 것들이 문제가 아니고요, 처리장 쪽에 대한 것이 주로 색도나 분뇨처리장에 대한 냄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첫 번째는 공장폐수에 대한 것이 여기가 적겠고요, 그리고 색도에 대한 문제에 대한 것들은 법적인 규제나 이런 것들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는 성남시 입장에서 일을 쭉 해왔고 또 그런 쪽에서 항상 대변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어려운 부분입니다. 또 한 가지 실질적으로 색도보다는 소독 설비에 대한 것들은 아까 방류수에 대한 어떤 위생적인 측면에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소독 설비에 대한 것이 오존이냐 아니면 유분이냐 이런 공법에 대한 것들은 일단 저희가 기본설계서 보고서 수많은 그런 것이 제시되어 있고 언급이 되어 있는데 그런 과정 중에서 그것에 대한 것이 일단 유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딱히 말씀드리는 것은 오존이라는 말씀은 지금 못 드립니다.
제 얘기 들어보세요. 구리나 대구는 공장 폐수가 많으니까 오존이 필요하고 우리 쪽은 공장 폐수나 이런 게 적으니까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인데 그것은 전혀 맞지 않습니다. 공장폐수가 있든 없든 간에 저희 시민들이나 저희는 방류되는 물 자체가 물론 수치상에 기준도 있겠지만 시각적인 기준도 무시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 할 수 있으면 그런 것을 같이 요구해서 구리처럼 같이 요구해서, 구리보다 공장 폐수가 적으니까 여기는 오존 공법을 안 해도 된다 이런 논리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상무님 얘기하시는 것은 우리가 듣기에도 모르겠어요, 전문가 입장에서 설명하지만 우리가 듣기에도 이것은 어린애를 데리고 얘기하는 것이지 이거 무슨 아니, 구리나 대구에는 물론 대구는 이해가 갑니다. 거기는 공장 염색 단지니까 그러면 그러한 우리도 앞으로 성남의 시설을 그러한 염색단지처럼 각 가정에서 버리는 여러 가지 색소나 어떤 거라도 걸러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면 더 좋은 것이지 예를 들어서 공장이나 이런 데는 폐수가 많이 나오고 색소가 많이 나오니까 그런 시설이 필요하고 우리는 그렇지 않아도 수치가 잘 나오니까 필요 없다 이런 부분으로 해석하지 마시고 일단은 제가 알기로도 우리 상무님 더 잘 아시겠지만 서울시 청계천에도 오존폐수처리공법이 들어간 줄 알아요. 거기도 깨끗한 물을 재활용하기 위해서 오존처리해서 그 물을 다시 펌핑해서 흘러 보낸다는 계획이 있는데 우리도 이왕이면 시각적으로 흙탕물이나 이런 것을 방류하는 것 보다는 수돗물같이 맑은 물을 방류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이런 부분을 강력하게 설계 측에서도 얘기하고 우리 시에서도 얘기하고 아니면 저희 의회에서도 이것을 건의안을 환경부에다 내겠습니다. 왜 구리 같은 데는 그런 시스템을 해주고 우리는 적용 안 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왕에 하면 할 적에 전부 완벽하게 해야지 이것은 이러니까 이렇고 저것은 저러니까 저렇다는 표현은 저희한테 설명하는 것은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철홍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고도처리, 소독설비와 관련된 내용은 공사를 하면서 하는 게 아니고 아까 설명 드렸다시피 2개 계열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공사를 하면서 1계열은 먼저 완료를 해서 시운전을 해서 거기에 나오는 데이터 가지고 환경부에 다시 보고해서 하겠다는 식이죠, 유보됐다는 것은.

김철홍위원장

구리는 같이 했다며.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구리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을 환경부하고 다른 데 물어봤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2003년도에 감사원에서 환경부 감사를 하면서 소독설비나 여과설비 같은 경우에는 어떤 설계치만 가지고 반영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이런 운전을 해서 우리가 시운전이라는 게 공사를 다 완료된 상태에서 한꺼번에 시운전을 하는 게 아니고 계열별로 시운전하니까 계열별로 시운전한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필요한 부분만 손질하는 게 낫지 않느냐 그래서 2003년도 하반기 공사는 환경부에서 자료를 갖고 왔는데요, (장내소란) 소독 설비를 다 그렇게,
이만

전이만위원

복정동 하수처리장에 방류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계량기는 얼마,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지금 현재는 1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하고 있으니까,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위원님, 그것은 어차피 우리가 고도처리를 하고 소독을 안 한 상태에서,
이만

전이만위원

아니, 4년 내내 물을 좌악 쏟아낼 것 아니에요. 그것을 방류하는 방류수에다가, 나는 이해가 안 가네.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지금 되어 있는 시설하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소독을 안 한 상태에서 수질 조사를 해서 그것을 가지고 기준치 오버되는 것은 환경부에 요구를 한다 이거죠.
이만

전이만위원

그런 시설을 한번 해보겠다 이거지?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예.
현갑

신현갑위원

악취저감대책과 관련해서 4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제1침사지와 제2차 침전지 포기조는 아까 수로형, 지금 탈수처리조 맨우측 부분에 있는 거 위쪽과 아래쪽 부분에 악취저감대책으로 상부 덮개를 한다고 했는데 그게 어딥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소화조 쪽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슬러지 처리조. 수로형 고무 덮개를 덮어서 냄새를 저감시키고 하수슬러지 탈수하는 데 거기서도 상당히 냄새가 많이 나는데 저감대책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하나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쪽 가운데로 들어오는 것은 분배조가 있습니다. 여기가 냄새가 많이 납니다. 저희가 하더라도 오픈하고 있는 상태에 있고 여기가 실제적으로 가장 냄새가 많이 나고 있고 기존 소화조쪽에는 다 카바가 되어 있습니다. 카바를 덮는다면 냄새를 안 빼면 더 농축될 뿐입니다. 실질적으로는요,
그렇죠. 어딘가로는 빠져나가야지.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렇죠. 그것이 더 되어 가지고 나올 뿐입니다. 이게 온도가 높아지고 여름에 더 심한 냄새가 나고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 부분이고요, 소화조쪽에는 어디로 가느냐,, 소화조는 다 복개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 말고 이쪽,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니, 제가 보완드리겠습니다. 소화조 쪽에는, 농축조는 여기 분배조 쪽이고요, 탈수기 쪽에는 현재 탈수기 동이 오픈되어 있죠. 여기 탈수기가 없어지고요, 여기 탈수기를 몽땅 이전을 이쪽으로 이전을 합니다. 여기에 대한 것도 기존 벨트플레스 앞에는 단지 이번에 다 없어지고 밀폐형 원심농축기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쉽게 말하면 참고로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서 여기 오픈되어 있어서 바로 옆에서 냄새가 솔솔 나오니까요, 그 부분하고 이 부분을 보완하고,
덮개를 해서 냄새를 어딘가는 어떻게든지 저감시켜야,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여기서 옆에 있는 탈취시설에 대한 것을 보완해서 커버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소화조쪽은 어디가 냄새가 나느냐 하면 여기에 슬러지 들어가는 맨홀이 있습니다.
거기 많이 나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많이 나도 그래도 그것이 냄새가 어디 구멍이 있으면 나니까 일단 원인은 다 차단해야 됩니다. 그래서 소화조쪽에 탈수구 보이는 쪽이 보완이 되어줘야 됩니다. 기존 것은 보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옮기는 것은 그렇다치고 그것을 덮개를 해서 냄새를 어떻게 처리를,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냄새에 대한 것들은 여기서 포집을 한 다음에 이쪽에 탈수기 동에 바이오필터같은 것을 보완할 것입니다.
바이오필터로 자동으로 없어지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바이오필터는 자주 바꿔주는 겁니까, 한번 해놓으면 계속 쓰는 겁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것은 관리를 해줘야죠. 영양제하고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미생물 탈취법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이것은 영양제하고 겨울철에는 습기하고 온도 조작에 대한 것들을 자동차같이 어느 시기가 되면 부품을 교환해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기존에 농축조 이런 것이 개보수, 오픈된 데는 다시 복개하고 포집을 한 다음에 앞에 탈수기 이쪽으로 보완해줘야 되고요, 소화조 쪽에도 더 추가를 해서 더 와줘야 되고요, 탈수기 동은 오픈되어서 그냥 열어놨지 않습니까. 그래서 냄새가 이쪽으로 나오는데 이것은 밀폐형 원심농축탈수기로 바꿔서 여기는 농축기만 들어가고 나머지 탈수기는 다 이쪽으로 해서 원심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기존 것도 바뀝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애로사항이 뭐냐면 환경부에서는 1처리장만 하는데 왜 2처리장 것을 하느냐, 그런데 저희는 대신에 국고 요청을 해오려고요, 엄밀히 말하면 여기 탈수기동만 해당됩니다. 그러면 별도의 동을 지어야 되고 예산이 들어가고 돈이 이중낭비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계 정책 협의하면서 했던 것이 여기 냄새도 많이 나고 민원도 많으니까 이것을,
그러면 아까 돈을 갖고 온다고 했는데 환경부에서 어느 정도 공사비를 대준다는 거예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고도는 70% 지원이 되고요, 증설은 53% 지원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도비가 15%, 그 다음에 23.5%, 고도는 15%만 저희 시비가 들어가고요, 증설은 23.5%만 들어갑니다.
현갑

신현갑위원

환경부에 잘 받아야되겠구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래서 환경부에서 가능한 한 원인자 부담을 환경부에서는 그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원인자 부담을 해서 거기도 각 지자체에서 이게 올라오다 보니까 사실 탈취에 대한 문제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기 전에 이것이 사실 추진 경위가 그렇습니다. 성남1처리장에 대한 예전에 구시가지는 여기에 17만 5,000톤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에 대한 것이 분당 신도시 되면서 17만 5,000톤이 생겼었습니다. 세 번째는 여기 5만 5,000톤이 증설됐었습니다. 네 번째에 대한 것들이 여기에 고도 처리되고 기존 처리장은 여기서 개보수가 끝나는 것으로 원래 단계에는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사실은 86년도부터 성남의 일을 해서 잘 아는데요, 분당 수서간이 당초에는 원래 당초에는 이쪽에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는요, 그런데 아까 탈취에 대한 부분이 왜 그리 됐냐면 이 처리장을 했을 때는 거의 성남시 재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4만 톤도 다 시비였습니다. 그렇다며 무슨 얘기냐면,
이만

전이만위원

4만 톤에 증설공사에 시비가,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물론 시비였습니다.

김철홍위원장

40억을 용인에서 받은 거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나머지는 다 시비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처리장은 막대한,
이만

전이만위원

그때도 용역을 줬어요? 4만 톤도?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이 4만 톤은 거의 우리나라에서 처음 공법에,
그러면 완공한 당시에도 용역을 했으면 냄새 안 난다고 했을 것 아니에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니죠.
뭐가 아니에요? 고도 처리도 마찬가지지.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냄새하고 고도 처리하고는 별개 문제입니다.
아니지. 고도 처리의 목적은 뭐예요? 냄새,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니에요, 냄새가 아니고 고도처리는 질소인 제거입니다.
냄새의 원인은 질소하고 인이에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니에요. 냄새의 원인은 그것하고는 별개입니다.
아니, 악취가 나잖아요. 그 원인이 N하고 P라고. 맞아요, 틀려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닙니다.
그러면 그 당시 4만 톤 공사하고 냄새가 안 난다고 한 거 아니에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것하고는 별개 문제라니까요, 냄새하고 고도 처리 부분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냄새는 여러 가지 복합으로 썩은 냄새가 나는 것이고요, 고도처리에 대한 것들은 BOD 중에서 질소하고 인 그런 부분입니다.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들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체적인 이런 예산이 시비로 되어 있고 재원이 부족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이 처리장에 폭기하고 탈취하는 돈이 약 100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 시비로는 조달이 안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국고 쪽에서 해서 종합적인 보완을 하려고 여태까지 시간이 지연됐던 사항이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탈취에 대한 것들은 카바만 해서 되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카바 했다고 해서 냄새가 안 나는 게 아니에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맞습니다.
어떻게 유지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커버되는 것이고, 지난번에 할 때도 분명히 냄새 안 난다고 했다고. 그래서 그 당시만 해도 고도 처리 신공법으로 한다고 그랬어요. 그렇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고도처리 신공법입니다.
그런데 냄새가 나잖아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런데 위원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고도는 질소, 인에 대한 처리고요, 악취는,
이만

전이만위원

질소하고 인 때문에 냄새가 더 나지 않느냐,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별개 문제입니다. 의회 와서 처음 듣거든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환경이나 그쪽 전문가한테 자문 받아보시면 알겠지만 질소, 인 처리에 대한 것 하고 악취하고는 조금,
현갑

신현갑위원

거기까지만 하자고.
이만

전이만위원

처리 공정에서 H2S, NH3 뭐냐, 다음에 트리메틸아민 주로 냄새나는 게, 그 다음에 주원인이 인하고 질소야. 그렇죠? 당초에는 우리나라에서 인하고 질소하고 냄새 제거를 못했다고 그랬어요. 미국에 가서 했어요. 그래서 4만 톤 2차 증설공사 끝날 때도 냄새 안 나는 고도 처리했다고 했어요, 성남시에서 발표가. 내가 분명히 알아요. 그런데 2차 4만 톤 고도 처리하고 보니까 그것은 하나에 장난하는 거예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고도처리하고 냄새는 별개 문제거든요. 저는 지금 위원님한테 처음 듣거든요. 어떻게 보고 받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위원님 지금 하나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 고도처리하고 질소, 인하고는 별개 문제입니다. 논리상 맞지 않고요, 실질적으로.
아니, 냄새가 나는데 논리적으로 한다면 주가 질소하고 인 때문에, 아까도 H2S, 암모니아같은 거 트리메틸아민 같은 거 이런 것 때문에 냄새가 나긴 나는데 질소하고 인 때문에,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제가 이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질소는 N입니다. 인은 P입니다. 황화수소는 S입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황화수소 쪽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황화수소 쪽이면 S 성분이 없지 않습니까. N, P하고는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냄새는 여러 가지가 복합적이기 때문에 대신에 고도처리 하게 되면 아까 냄새에 대한 것은 덜 나는 부분이 되는데,
현갑

신현갑위원

됐어요, 거기까지만 하고요. 그러면 그 시설을 종합적으로 완공되면 아까 여기서 수치가 성남 것은 기준 초과라고 동그라미 두 개씩 쳐놨는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수치가. 그것은 약속을 해야지.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수치가 현재 대략 탈취하게 되면 70% 정도가 저감될 것 같습니다.
70%? 그러면 1부터 5, 3의 5 나와 있는데 수치로 따지면 어느 정도,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1에서 2 사이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계약 때 그것도 들어갑니까?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현갑

신현갑위원

그게 들어가야지 이것이 안 들어가면, 뭘 넣어요? 악취저감 계획에 이런 시설만 하면 냄새가 안 날 것이다 좋다, 하자 이겁니까? 아니면 지금 현재는 수치가 1에서부터 5까지 있는데 지금은 기준 초과인데 이것을 해놓고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할 것인데?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아니, 그래서 저희가 가봐서 지금,
현갑

신현갑위원

아니, 커버 가지고는 안 되지 계약서상에 뭔가 나타나게끔 수치를 제어할 수 있게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것은 우리가 수질 같은 경우에는 보존 수질을 명시할 수가 있는데 악취에 관한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유지관리하고 같이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시설을 잘 해놨는데 관리자가 안에 있는 시설을 관리를 잘못해서 운영이 안 된다든지,
현갑

신현갑위원

그것은 시청 앞에 가서 시민들한테 얘기 해봐요. 그것은 납득이 안 되지.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렇기 때문에 공사를 하고 나면 실질적으로 시공하고 나서 사후 이런 악취 조사를 다시 합니다.
현갑

신현갑위원

그렇지. 하지. 했을 때 기대치에 못 미치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거예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 기대치가 나오게끔 하죠. 하는데 그 이후에 발생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현갑

신현갑위원

그러면 계획서에 명문 규정이 되어 있어야지. 명시가 되어 있어야지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것은 어떤 계획 규정이라든지 이런 것에 할 수 있는 조항이 없습니다.
현갑

신현갑위원

그러면 악취저감계획의 분석결과 수치가 나와 있는데 수치를 재는 방법이 있을 것 아니냐 그러면 그것을 재서 우리가 일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정도까지 저감됐을 때 준공을 해주고 그런 것이지,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그것은 그렇게 합니다. 그 시설을 하고 나서,
현갑

신현갑위원

계약서상에 명시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 얘기야. 기준치를 초과하면 안 된다, 그것이 안 된다면 말이 안 되는 것이지. 계약 규정에,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것은 계약 규정에 설비를 가지고 어떤 수치를 보증하게끔 명시가,
현갑

신현갑위원

그러면 막연하게 이러한 시설을 추가하면 냄새가 덜 날 것이다 그러면 해보자 그런 얘깁니까?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아니죠. 아까 보고서에 나와 있는 이 기준치를 가지고 설계를 했으니까 그 설계 했을 때 1이나 2로 저감되니까,
현갑

신현갑위원

되니까가 머리에 있으면 안 되지 여기 글자에 나와 있어야지.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러니까 시설을 하고 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시설하고 나서 다시 악취에 대한 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 시설이 우리가 당초 계획했던 수치만큼 떨어지느냐, 안 떨어지느냐 하는 것을 확인을 해서 준공을 내주는 거죠.
현갑

신현갑위원

준공을 내준다? 준공 시에만?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예, 다만 그것이,
현갑

신현갑위원

그러면 그게 이 페이퍼에 들어가느냐 그 얘기예요. 준공 시에 이 기준치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 그게 그 얘기지 뭐야.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보고서상에서는 시방 조건에 아까 그것이 다 명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뭔가 명문 규정이 되어 있어야 된다 이거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여기에 카바되는 것들은 시에서 이뤄질 부분이고요, 어떤 건물이 있으면 그것에 대한 쾌적한 환경은 엄밀히 얘기하면 성남시에서 행위가 이뤄질 부분이고, 위원님 말씀하시는 탈취에 대한 효과 보증에 대한 것들은 탈취에 대한 최종적으로 낙찰된 업체, 탈취 설비에 대해 공급한 업체에서 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것은 저희 쪽에서 정확히 하는 것은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그것하고 이것하고 틀립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것이 맞물려서 총체적으로 효과를 내는 거죠. 위원님 이 기계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중간에서 냄새가 나면 안 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시공 부분하고 탈취시설하고 종합되어서 그런 결과가 총체적으로 나타난 것이지 냄새에 대한 저감효과로 나타나겠죠. 지금 말씀드린 요지는 그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탈취 시설에 대한 보증은 저희가 기술시방서에 이 부분은 99%, 99.5%가 되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기술시방이 나서 거기에 대한 조달이 되어서 공사가 이뤄져야 되겠죠. 그래서 탈취가 이뤄지려면 성남시 자체적으로는 탈취에 대한 부분이 카바가 되어줘야 되고 좋은 시설이 들어와서 운영이 되어줘야 하고 그렇게 됐을 때 아마 몇 년 후에는 보다 더 쾌적한 환경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습니다. 지금 우리 탄천특위가 가동되는 이유와 또한 분뇨처리장과 모든 시설을 현대화시키는데 주 목적이 냄새 제거 아닙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냄새하고,
지금 현재는 탄천에서 수질을 정화해서 나가는 것은 기준치에 적합하다며? 그렇죠? 맨 마지막 방출되는 방류수는 기준에 적합,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그것은 현재 기준이고요, 2008년부터 수질기준이 강화됩니다.
현갑

신현갑위원

증설됐을 때?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2008년도에 10ppm으로 강화되기 때문에 질소하고 인하고 대장균에 대한 것이 강화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설계하고 시설을 보완하는 겁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오존 처리 과정에서 질소하고 인 잡을 수 있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인은 못 잡았습니다. 질소에 대한 것들도 리덕션이, 오존에 대한 것들은요, 실질적으로 유기물에 대한 산화에 대한 효과가 있는 거죠. 추가적인 것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낮출 수 없느냐,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주로 고도처리에 대한 부분이 주 기능은 오존에 대한 것들은 추가적인 색도나 이런 것들에 대한 거죠. 그리고 질소하고 인에 대한 것은 주로 매카니즘은 고도처리 부분에서 이뤄집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하수처리장에서 특히 색도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질소에 대한 부분은 오존에서 처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부가적인 효과라고 보시면 되고요, 주공정은 아니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정책적인 것도 그렇고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단계가 있지 않습니까. 또 한 가지는 그것이 상당히 만약에 보편적으로 되어 있으면 전국에 상당히 많이 보급되어 있을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말씀드리면요, 그런데 오존에 대한 부분이 특수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상당히 적용이 곤란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철홍위원장

위원님들, 보고를 정용달 상무님한테 계속 듣고 여기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은 관련 공무원들한테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마지막 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파워포인트 설명)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정용달 상무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설명 내용에 나온 부분은 저희가 위원님들이 다시 토론을 해서 하는 것으로 하고 다른 것은 문제가 없이 잘된 것 같은데 위원님들이 궁금한 게 아까 얘기한 뚜껑 덮는 것 그 부분을 두 가지 중에 좋다는 부분 하나하고 하나는 짤순이 부분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이거 설계 반영된 것입니까? 2 짤순이장으로 옮기는 거?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김철홍위원장

그것은 여기에 아무리 잘해도 가까우니까 냄새가 흐르고 저쪽은 머니까 약간 희석이 될 것 같아요. 거리가 멀어서 없어질 것 같아요. 그것은 생각을 잘 했고. 그러면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궁금한 거 있으면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이만

전이만위원

아니, 상무님이 좀,

김철홍위원장

상무님이요? 상무님은 참고인이기 때문에 궁금한 것만 물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우리가 어떤 내용을 정확히 모르고 질문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를 해주시고 전문가시니까 또 우리 위원들은 전문가가 아니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매카니즘이나 프로세스에서 정말 용역의 결과에 따라서 물론 시공은 해야 되겠지만 부분적으로 매카니즘이나 프로세스에서 변경된 사항이 이미 탄천특위에서 아이디어를 낸다면 변경 시공이 가능합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제가 알기로는 현재는 곤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잠깐만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전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만

전이만위원

부분부분,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예, 실제 설계 자문을 받은 그런 사항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변경은 어렵고요, 위원님께서 생각하고 있는 그런 부분, 추가적으로 뭘 더 해야 되겠다, 추가를 더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을 주시면 저희가 설계 변경해서 그것은 반영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기 기본 계획에서 환경부에 설계 자문을 받고 심의를 받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변경은 다시 인가를 받아야 되고 환경부에서 인정을 안 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어렵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그래서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성남시 하수종말처리장의 악취가 분당이 92년도, 93년도부터 입주하기 시작했습니다.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변함이 없어요. 우리 민선 시장이 수없이 거쳐가도 똑같아, 지금까지 냄새나는 부분이. 또 우리 과장님도 계시고 계장님도 다 계시지만 10여 년 동안 하수종말처리장이 수없이……, 이것은 현실적이야. 사실이야. 그래도 변화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탄천특위가 앞장서서 우리 공무원들이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과장님도 여기 계시지만 인사 다음 달에 갈 수도 있고 내년에 갈 수도 있고 떠나면 그만이에요. 또 팀장도 떠나면 그만이야. 이렇게 사이클이 되다 보니까 냄새, 악취에 대한 것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10여 년 전이나 지금 현재나. 사실이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맞습니다.
그러면 주로 분당 사람들이 고속화 도로 타고 가는데 겨울이나 여름이나, 여름에는 냄새가 더 나요. 그러면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우리 분당의원들이 주민들한테 지탄 받는 게 그것이에요. 악취 때문에 냄새난다. 이거 왜 해결 못하느냐 그래서 우리 탄천특위가 발족이 된 것이고, 우리 공무원들이 인사로 인해서 바뀌더라도 우리 위원들 임기 중에 냄새나는 악취 문제만큼은 꼭 해결해야 되겠다 이런 취지 때문에 전국에 정말 안 간 데가 없었어요. 하수종말처리장 있는 데 13군데 다녀왔어요. 여름서부터 겨울에 추운 날도. 그거 아마 아실 거예요. 그러면 왜 이렇게 갔다 왔느냐, 의원들이. 이번만큼은 전국 시군에서 제일가는 하수종말처리장 만들자 이 취지예요. 다른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상무님한테 전문지식은 떨어지지만 질문한 부분에 대해서 오해가 없으시기 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바뀌든 담당자가 바뀌든 우리 임기 내에 냄새만큼은 확실하게 잡아 주자라는 뜻에서 질문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이해를 해주시고요. 아까도 내가 부분적으로 설계변경 가능하느냐 이런 것도 왜냐하면 우리 탄천특위 나름대로 위원들이 전국을 다니면서 느낀 게 많아요. 배운 것도 많고, 지금 탄천특위 위원들이 박사가 됐어요. 하도 많이 다니니까. 굳이 프로세스 같은 거 설명 안 해도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일 좋은 부분, 탈취 시설이라든가 악취, 냄새나는 거 이것만 잡아주면 되요. 아까 바이오필터나 그런 공법으로 해서 처리를 전국이 다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 그러면 우리가 아무리 덮개를 씌우고 돈 쏟아 붓고 해도 유지관리 잘못하면 냄새나는 것은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유지관리도 잘 해주고 공무원들이 어떤 인사 발령에 의해서 떠나더라도 다음 후임자가 오더라도 끝까지 크로스 체크를 해서 냄새나는 부분은 확실하게 잡아주려고 합니다.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고맙습니다. 저희들도 위원님들께 상당히 고맙게 느낍니다. 사실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 저도 똑같이 느끼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거든요. 아까 돈 관계 때문에 이런 것들이 안 되어 있고, 아마 시장님도 냄새 때문에 상당히 시달린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까 탈취에 대한 것이 성남은 의원님들이나 여러분들이 민원이 야기되고 주변에서 도와주셨기 때문에 이번에도 상당히 많은 돈을 반영할 수가 있었습니다. 여론이 조성되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다른 처리장에 비해서 여기가 증설 공사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 원인이 내부적으로는 복개, 탈취 이런 부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환경부 같은 것은 전국적으로 돈에 대한 통계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22만 톤에 대한 고도계산하고 2만 5,000톤 증설하는 단가가 있거든요. 아마 성남이 특히 높을 겁니다. 왜 그러냐면 여기 탈취하고 복개 부분에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가장 효율적으로 탈취가 이뤄지는 것이고, 저희도 아까 말씀드린 것이 다니면서 저희가 설계를 하고 저희가 하고 있는데 냄새나고 그런 것들이 별로 좋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재원하고 맞물려있다 보니까 그런데요,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불러주셔서 저희가 설명할 기회도 주시고 또 여론도 조성해 주시고 작년부터 저희는 환경부를 많이 압박을 했거든요. 이전도 가능한 게 그런 부분입니다. 실질적으로 1처리장 것을 왜 2처리장에서 부담을 하느냐 내부적으로 돈이 10억, 20억, 30억 이런 식으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아마 특위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상무님한테 섭섭한 얘기 한 마디 하겠습니다. 이 용역결과보고를 했어야 됩니다. 하지 않고 바로 이것을 의원들 무시하고 그러면,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니요, 저희는 해드렸어도 좋은데요, 그것이 예산이 없었습니다.

김철홍위원장

이호섭 위원님.

이호섭위원

벽산건설이라고 있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벽산엔지니어링입니다. 건설 쪽이 아닙니다.
벽산엔지니어링에서 용역에 대한 수주를 언제 하신 거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2003년도 4월입니다.
그러면 작업을 해서 이 결과를 시에 언제 제출하셨어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결과에 대한 것은 중간에 보고했던 것이,
중간보고했었어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중간보고 언제예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중간에 대한 것들이 2004년도 2월에 공법에 대한 심의가 올라왔었습니다. 요약보고서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2월에 중간보고를 하셨고 공법 선정이 LPR공법으로 했다 이거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이 심의는 우리 시에서 해줬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맞습니다.
우리 시에서 이거 심의한 심의위원 명단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이호섭위원

2월에 중간보고하고 그 후에 언제 또 했어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 후에 대외적으로 나가기 전에 8월에 환경부에 대한 자문이 나왔습니다, 결과치가. 지금 이 결과치는 자문의견이 온 것이고 중간 중간 그것에 대한 결과는 수시로 보고가 됐습니다.
8월에 벽산엔지니어링에서,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환경부에 대한 대외적인 자문에 대한 결과치가 취합되어서 보고가 됐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 5일에 실시설계에 대한 심의를 우리 시에서 했었습니다. 11월 5일에 심의한 거,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2월, 11월 각각 틀립니다.

이호섭위원

그것도 좀 주시고요. 외부에서 오신 분들께 죄송스러운 얘기나 답답한 게 이런 부분도 우리 위원회에서 몰라요. 심의된 것도 모릅니다. 위원장인 저도 이것을 몰라요. 답답합니다. 성남시 현 행정의 실체입니다. 그 다음에 과업을 언제 성남시에 전체적인 용역에 대한 보고가 있었어요? 최종 납품일이 언제예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12월 10일입니다.
2004년도 12월 10일?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이만

전이만위원

성남시에서 납품한 날짜예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그러면 아까 환경영향평가가 12월 15일에 나왔는데,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것은 환경부에 올려서,
그거 나오기 전에 그러면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니, 계속 보완해서 저쪽에 협의 기간이 있거든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이 환경영향평가가,

이호섭위원

계장님한테 묻지 않았으니까 앉아있어요. 계장한테 물으면 답을 해요. 보충설명하라고 할 때. 2004년 12월 10일에 최종용역결과보고를 성남시에 납품했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용역결과보고서 있습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있습니다.
그것 좀 줘보세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책자가 있습니다. 별도로.

이호섭위원

책자 몇 권 왔습니까?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30권 왔습니다.

이호섭위원

이번에 우리 소장님께 묻겠습니다. 소장님! 용역결과를 우리 행정에서 용역을 발주하면 받은 회사에서 용역을 해서 그 결과를 우리 시에 납품하면 우리 위원회에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까, 안 하게 되어 있습니까?
경수

이경수상하수도사업소장

규정상 아마 보고 의무는 없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아마,
이만

전이만위원

이 예산은 누가 세워준 거예요?
경수

이경수상하수도사업소장

연초하고 예산 심의할 때는 업무 보고하겠죠, 추진사항을.

이호섭위원

12월 10일에 벽산 엔지니어링에서 이 용역에 대한 것을 완수해서 성남시에 결과를 납품했는데 그게 12월 10일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정례회 기간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요. 이것은 당연히 용역결과보고를 했어야 되지 않느냐, 그 다음에 이것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사업보고회.
경수

이경수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아마 벽산엔지니어링에서 특별히 이번에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섭위원

오늘 같은 날은 이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용역결과에 대한 것을 우리가 보고해 줬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용역결과보고서 물론 우리 경제환경위원회에 나중에 나눠드리고 보고하실 줄 알고 있으나 당연히 오늘 그 보고를 우선 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료가 30권이 왔는데 그 자료 온 거 위원님들 나눠드리세요. 지금 갖고 오세요. 그 다음에 뭐 그럴 리는 없겠지만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저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나름대로 어떤 행정의 절차에 문제가 있지 않냐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소장님께서는 보고할 의무까지는 없다 아마 이런 답인 것 같습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경수

이경수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연초에 업무보고를 드리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예산 심의 때도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아마 그런 분야에 대해서 추진사항을 보고드릴 것입니다. 그런 보고 진행하는 중에서 용역추진 사항을 별도로 한번 보고해 달라 이런 부분은 없었거든요. 오늘도 위원장님 말씀하시는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 참고로 해서 연초 우리 2월에 있으면 특별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호섭위원

소장님,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보고하고 그러시지 말고 우리 시에서 용역 발주하는 것이 많습니다. 용역 나오는 거 다 보고합니다. 우리 조례상에 법규상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나와 있는지 모르겠으나 용역조사 줘서 용역결과가 나오면 용역결과에 있는 거 다 보고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회만 안 합니까? 하수처리과만 안 합니까? 다른 데 다 합니다.
경수

이경수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용역이 시작되면 용역 중간보고, 최종보고를 보통 하거든요. 하면 관련 위원님들도 참여시키고 그랬는데, 이 부분은 아마 중간보고회가 없었나 봐요. 그것도 없었고 또 의회 상임위원회에 별도로 특별 보고할 기회도 없었던 것 같은데요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호섭위원

기회를 누가 만듭니까?

김철홍위원장

이호섭 위원님! 상무님한테 먼저 다 묻고 가시게 한 후에 공무원들하고 질의답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호섭위원

그 기회를 위원이 만드는 것 아니잖아요, 용역업체에서 만드는 게 아니잖아요. 그 기회는 용역을 발주한 우리 과에서 해서 용역 결과가 나왔으면 우리 위원회에 보고를 좀 해야 될 것 아니냐 이래서 만드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는 과장님, 팀장님, 이러지 마세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알겠습니다.

이호섭위원

우리 계속 만나고 그렇게 고생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한마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설계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설계를 해서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하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특허업체 부분은 거기에 준해서 설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어떤 특허업체에 준해서 용역설계가 되지 않았나,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드는데 그 부분은,
경수

이경수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은 우리 시 보다도 벽산엔지니어링에서 용역을 맡았으니까 그 쪽에서 아마 어떤 지침에 의해서 그런 전반적인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나,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는 게 어떤 뜻이죠?

이호섭위원

보통 설계라고 그러면 설계를 해서 계약할 때 어느 금액이 넘어가면 공개경쟁입찰을 설계에 따라서 업체 선정을 하는 경우가 있고 또 반면에 특수업체, 특허업체 이런 부분이 아니라면 그 외에 어떤 거기에 대한 기술 이런 부분을 위주로 해서 설계를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떤 특수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특허업체 쪽으로 설계가 되지 않았나,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이 부분은 어떤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공법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것들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전체적인 부분을 다,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제가 대답 드려도 될까요?

김철홍위원장

우리 상무님이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니까 상무님한테 추가로 질문할 사항 없으면 상무님은 가셔도 되겠지요?

이호섭위원

저는 벽산엔지니어링 상무님 앞에서 행정의 절차상을 얘기했을 뿐이에요. 그렇게 이해하시고, 저는 상무님한테 질의할 게 없습니다.

김철홍위원장

전이만 위원님.
이만

전이만위원

제가 너무 많이 질의하는 것 같은데요. 슬러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요. 우리나라에 탄화설비를 시설하는 업체가 있습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제가 알기로는 현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탄화설비가,
일본 문헌을 보니까 일본은 실시하고 있더라고요. 그 장·단점이 있어요. 우리는 현재 슬러지를 건조해서 소각하는 산화소각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다이옥신 같은 발생률이 많아요. 그런데 탄화설비를 하면 환원소각이기 때문에 다이옥신 발생률이 적다고 문헌에 나와 있더라고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그러겠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도입이 안 된 것 같아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아직 저희 쪽에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슬러지 처리부분인데 슬러지에 대한,
왜 내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2003년 7월엔가 환경부고시를 했죠, 슬러지의 해양투기라든가 매립, 2004년 11월엔가 또 다시 점차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라든가 분리해서 뭐 한다 이것도 신문에 보니까 지방자치단체가 굉장히 고심하고 있더라고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맞습니다.
그럼 앞으로 우리 성남시도 탄화설비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앞으로는 해양투기도 어렵고 매립도 어렵습니다.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맞습니다.
그랬을 때 탄화설비를 갖추면 탄화설비에서 나온 부산물을 가지고 일본에서는 공업용으로 쓴다든가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도 탄화설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소각장에 가서 소각할 게 아니고. 그래서 앞으로 우리 성남시도 다른 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보다는 앞서가는 의미에서 성남 하수종말처리장도 아마 해야 될 사항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맞습니다. 슬러지 처리부분은 소각에 대한 부분인데, 어차피 해양투기나 매립장은 제한돼 있어가지고, 제일 고심되는 것이 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슬러지 처리이고 그 다음에 도시 쓰레기하고 같이 맞물려 있거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탄화설비는 저희가 광역적으로 해보면 열분해에 대한 설비거든요. 소각에 대한 것들이 예를 들어가지고 크게 보면 스토카, 유동상 여러 가지 방식이 있고 열분해에 대한 것이 있는데, 요즘은 각 지자체에서 슬러지 처리에 대한 부분을 턴키로 하는 경우도 있고 설계에 대한 것도 있고 별도로 방침에 대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신기술로써 부각돼 있는 것들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환경부 신기술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성남시도 탄화설비 시설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김철홍위원장

전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정용달 상무님, 수고하셨습니다. 상무님은 하수처리시설설계 전문가입니까, 아니면 물 관리 측면의 전체적인 전문가입니까?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제가 20몇 년 동안 서울시하고 성남을 주로 많이 해왔는데 주로 하수처리장하고 슬러지, 쓰레기 쪽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그럼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한데, 우리 성남시 복정동 하수종말처리장도 세계에서 손꼽을 정도로 큰 규모라는 것은 아시죠?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대규모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선진국이나 전문가들 얘기 들어보면 모든 물은 발생하는 곳에서 처리돼서 흘러나와야 된다고 하는데, 우리 상무님의 철학은 지금처럼 한 군데에 전부 취합해서 처리하는 방법이 옳다, 아니면 발생되는 지역에서 처리해서 흘러내려오는 게 옳다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어떻게 보고 계신지 답변해 주세요.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그것은 제 철학이라기보다는 저는 엔지니어 쪽이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의 경제하고도 맞물려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가능한 한 고도화되고 전문화 될수록 상당히 좋겠죠. 세계적으로 보면 저는 우리나라가 실질적으로 상당히 앞서간다고 생각됩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일본보다 저희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가장 합리적인 것들이 독일이나 이런 쪽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우리 쪽에는 지자체면 지자체에 대한 현실 여건에 맞춰가지고 그런 것이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분리처리냐 통합처리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공적으로 말씀드리면 여기에 대한 하수처리장의 문제가 아니고 하수처리장에 대한 관거하고 정비에 대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따라서 그때그때 그 여건에 맞춰가지고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성남 전체 처리구역은 기존에 있는 분당이 들어오기 전에 이루어졌었고 지금은 상당히 광역화 된 상태에서 만약에 그 관거공사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불합리하게 되어 있다, 그러면 지역 쪽에 대한 저 위쪽에서의 것이 소규모가 이루어질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런데 그것이 이쪽으로 통합돼서 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유리하다, 그러면 그런 쪽에서 되어야 됩니다. 이게 분리처리냐 통합처리냐 이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녀보면 그 지자체에 대한 여건에 따라가지고 여기는 소규모가 있어야 될 부분이 있고 여기는 큰 게 되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는데요,
알겠습니다. 우리 상무님 답변이 조금 두루뭉술한데 하여간 알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주)벽산상무이사 정용달 예, 감사합니다.
이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호섭위원

잠시 정회하고 하시죠.

김철홍위원장

그럼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한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회의중지

12시 22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동안의 과정에 대해 이호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아시죠?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김철홍위원장

아까 소장님이 잠시 얘기했지만 상임위원회나 아니면 특위에 그동안에 이런 심의내용이나 진행내용을 보고 못한 점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동익

민동익위원

그 전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면 중앙정부 환경부에서 많이 관여를 하게 돼 있네요, 거기에서 우리가 돈을 많이 받다 보니까. 그런데 사실 어디에서 주관을 하든 간에 우리가 변화를 시키려고 하는 것은 유입량 증가 또는 미래를 위하여 증설을 하는 데 있는 것 아니겠어요. 아까 설명을 듣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도 철저하게 유지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담당공무원들은 증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철저하게 유지관리를 해서 시민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해주셔야 되겠고요. 또 아까 설명을 듣다 보니까 구리시에서 오존공법 쓴 것 때문에 중간에 자꾸 또 변화를 시켜가지고 말썽의 소지가 있다는 것으로 제가 지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남시에서는 추진을 하면서 구리시 같은 공법을 써가지고 중간에 말썽이 나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공무원들도 철저히 분석하셔가지고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호섭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부분인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국내의 여러 곳을 많이 돌아봤고 일본까지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특별위원회 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과 우리 위원들이 서로 상의할 수 있는 시간 또 보고 이런 것들이 미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소홀함이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세 가지 말씀하신 사항 다 알아듣겠고요. 지금 제가 다 메모를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철홍위원장

그동안에 우리 위원님들이 아시는 위원님들도 있고 모르시는 위원님들도 있는데 몇 가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하수처리과 보고내용이 그동안 하수처리과에서 진행되는 사항은 하나도 없고 벽산에서 설명한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보고를 받고 뭘 가지고 지금 회의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벽산에서 와서 자세히 설명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저한테 했습니다.

김철홍위원장

그래서 그것도 듣고 그동안의 사항을 겸사겸사 우리가 체크하면서 하려고 했는데, 공무원들하고 일본 견학한 보고서는 조사결과가 이렇다고 갔다 온 위원들한테는 하나씩 나눠줬어야 되는데 저도 오늘 처음 받아 봐요. 과장님께서 왜 이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우리가 안 만나는 것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번씩 기회를 가지고 만나서 서로 대화도 하고 하는데, 이게 전혀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오늘도 벽산에서 보고하는 것 외에는 하수처리과에서 어떤 일을 진행하고 어떻게 하고 그러는 게 하나도 없어요. 도촌동 택지개발지구의 하수종말처리시스템은 그 지역에서 처리해서 방류를 해야만 우리 여수천이나 탄천에 물이 흐르고 고갈되지 않는 물 관리가 된다고 우리가 중간보고서에서 시에 건의로 집어넣었는데 오늘 같은 날은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진행상황이나 어떻게 됐다는 것을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우리 공무원들이 주택공사를 방문해서 거기에 시스템을 할 수 있는 토지를 좀 해달라고 요구도 해놓은 것도 알고 있고. 또 한 가지는 부시장께서 그 지역의 하수종말처리시설을 그 자체에서 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된 택지 외라도 알아봐가지고 보고를 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 부분도 아무런 얘기가 없어요. 오늘 같은 날은 이런 도면만 아니라 도촌동 도면도 갖다 놓고 “이러이러한 지역인데 예상으로 몇 군데를 지금까지 했는데 아직까지 부시장님한테 보고를 못 하고 있는데 위원님들 생각은 어디가 좋겠습니까?” 라고 자문을 구하고 얘기를 했어야 정상이에요.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가 얘기했지만 타 지역 김포시니 서울이니 쭉 같이 다니면서 별 얘기를 다 하면서도 이런 데 다닌 아무런 근거도 없이, 또 조달청에 임의로 그냥 우리 방법으로 이렇게 하겠다는 입찰요청도 했고, 물론 중단시켰지만. 이러한 모든 부분이 우리가 찾아서 요청하기 전에 하수처리과에서 전체적으로 오늘 같은 날 보고를 해야만 그동안에 바빠서 못 간 위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이해를 하고 또 좋은 안이 나오면 좋은 안 대로 해야 되는데, 하나도 이런 게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하수처리과에서 기존 도촌동에서 파이프 박아서 복정동에 하는 방법을 그냥 시간만 끌고 가면 되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아니면 부시장께서도 그 지역에서 발생되는 모든 물은 그 지역에서 처리해서 그 물을 지천으로 흘려보내야 된다는 이론에 맞게끔 우리 공무원들이 활동을 하는지 이게 지금 전혀 나오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특위에서 뭘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동안 진행과정이 있으면 어떻게 되어 있고 하는 게 있어야 특별위원회 회의가 진행되고 보고도 받고 추진도 하고 계획도 세우고 이러지, 지금 보고서 한 장 없고 단지 벽산 설명 듣자고 한 것은 아니잖아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오늘 특위가 있다고 해가지고,

김철홍위원장

도촌지구 도면 없어요? 도면 좀 앞에 놓고 우리 위원들 이해가 가게끔,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가지고 온 게 없습니다. 오늘 안건이 도촌동이 안 들어가 있어서 그 내용은 자료 준비를 못 했습니다.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진행되는 사항과 견학된 내용에 대해서 보고를 했으면 좋겠다는 공문을 받아가지고 저희가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도촌지구 문제, 물론 도촌지구 문제가 중간보고 때 저희한테 얘기됐었기 때문에 그것이 포함돼서 보고서가 작성됐다면 더 좋았는데, 준비 안 된 부분을 사과드리고요. 그 다음에 일본에 갔다 온 내용이나 국내에 갔다 온 내용이 날짜별로 보게 되면 8월에서부터 11월, 12월 초, 1월초까지 해서 전체 열한 군데 하수종말처리장을 보고 왔는데요. 그때 수시로 보고 오면서 사실상 저희 설계과업이 아까 보고했듯이 12월 10일 완료가 된 상태에서 저희가 8월부터 11월 12월 갔을 때에 현장에서 얘기된 부분, 사실 오늘 보고받은 저런 내용이 당초 설계는 저렇게 되지 않았었습니다. 부분 복개 내지는 평면 복개 아니면 알루미늄 커버가 다른 재질이었고 하는 식으로 설계되어 있는 부분이 우리가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현장에서 그때그때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이 합당하고 옳다고 저희들이 인지가 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갔다 와서 그때그때 그러한 내용을 다 반영시켜서 12월 10일에 저희가 납품을 받게 된 것이고요. 그 다음에 도촌지구 하수처리 문제는 당초에 저희가 2002년도 말에 주공과 건교부와 별도로 할 거냐, 아니면 통합으로 할 것이냐 라는 안을 가지고 협의를 보는 과정에서 복정에 통합으로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해서 건교부에서 그 안을 확정을 지어서 성남시가 협의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관로 묻는 것으로 돼 있는데 그 부분을 자체 처리하는 것으로 변경하려고 저희들이 주공과 두 차례 가서 협의를 봤고 여러 차례 전화상으로 협의를 봤는데, 최종적으로 되든 안 되든 간에 어떤 안을 줘야 우리가 그 다음 단계를 갈 것 아니냐? 채근을 해가지고 저희가 1월 24일 월요일이 되겠습니다. 어제 그제 도시개발과에 온 공문을 받아봤더니 우리가 얘기하는 별도로 처리하는 하수처리방법은 자기네들이 현재로서는 수용이 좀 어렵다 하는 공문을 받았습니다. 그 받은 상태에서 우리는 또 우리 나름대로 일단은 단지 안에 설치하는 안, 그 다음에 부시장님 지시했듯이 단지 바깥에 설치하는 안 해가지고 저희들이 내용을 다 만든 상태에서 현재 아직 방침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방침 중에 있는데, 그 내용을 지금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일단 단지 외를 하게 되면 엄청난 사업비가 과다 투자가 된다, 또 결정적인 얘기는 지금 현재의 여수천이 한겨울에 갈수기거든요. 지금 갈수기 때 가서 보면 제가 최근에 다녀왔습니다만, 지금도 건천화 되지는 않습니다. 여수천은 1년 365일 항상 물이 흐르는 하천인데, 지금 여수천 물을 떠다가 수질검사를 하면 2급수에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저희가 고도화해서 내려 보내는 물은 5급수에 해당됩니다. 아까 얘기한 소독설비와 여과설비가 더 플러스가 된다면 3급수까지는 해당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별도 했을 때 도촌동에도 소독과 여과까지 가야 그나마 3급수다, 아니면 지금 시설같이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5급수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럼 그나마 저 흐르는 물이 2급수가 5급수로 바뀐다고 하는 수질 악화가 있다는 부분이 문제가 되겠고요.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돈이 많이 든다 안 든다 하는 것은 주공에서 따질 일이고 어쨌든 저희가 계산해본 바로는 단지 안에 하는 것보다 단지 바깥에 하는 비용이 땅값이 있기 때문에 거의 세 배 내지 네 배에 가까운 돈이 들어가는 것을 저희가 산출해 봤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우리의 문제점을 윗분들한테 보고를 드리고 그것을 가지고 바깥으로 해나가는 것을 저희가 주공과 계속 협의를 해보겠습니다만, 현재 온 부분은 수용 불가한 쪽으로 왔기 때문에 저희가 다시 한번 강하게 주공과 협의가 되어야 될 부분 같습니다.
동익

민동익위원

과장님, 참고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야탑1동 출신 시의원이기 때문에 여수천은 제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지금도 건천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6월쯤 되면 무슨 현상이 오냐면 건천 후에 이끼가 많이 끼어버려요. 그러면서 산소공급량이 줄어가지고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그런 일이 있었죠.
동익

민동익위원

한 번이 아니라 몇 번 있었어요. 6·13 선거 치를 때거든요. 물고기가 떼죽음 당해서 그 보고서 자료를 별도로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물고기 떼죽음 당한 것만 보고 수질이 얼마, 이게 아니라 여수천이 다 죽은 천이다 이렇게 생각들 하세요. 그러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탄천 옆에 여수천 같은 지천이 많은데 지천이 살아야 탄천이 사는 거예요. 미래를 내다보고 반드시 위에서 처리를 해줘서 지천을 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돈이 몇 배가 더 드니, 그러한 계산을 먼저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개발하는 쪽과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우리 시에서 주입을 시켜가지고 초기에 그것을 고쳐야지, 지금 방식대로 하게 되면 나중에 다시 또 손을 대야 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래서 여수천 문제는 한 12년 동안 제가 옆에서 매일 쳐다보고 운동하는 천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이해를 지금 못 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이 건천이다 그러는데 지금은 오히려 눈 녹은 물이 조금이라도 내려와서 문제가 안돼요. 그래서 지금보다는 6, 7월 이럴 때가 더 문제점이 나온다는 거예요.
현갑

신현갑위원

우리가 일본 가서 보고 왔잖아요. 마을 단위로 처리해서 흐르게끔,
동익

민동익위원

그래서 지천을 살려야 되는 게 기본입니다, 제 생각은.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마을 단위 일본 그때 보고 온 게 저희 급수로 말씀드리면 거의 4급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지금의 하천보다는 더 더러운 물이 나갈 수 있다, 그런데 어쨌든 어떤 공법으로 하느냐 하는 것은 어차피 단위사업이 커서 턴키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공법은 그때 가서 선정될 부분인데,
현갑

신현갑위원

그런데 과장님, 지금은 마을이 많이 없기 때문에 1급수를 자처하지만 어차피 거기에 큰 마을이 형성되면 그 또한 4급수 이상 오염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김철홍위원장

이호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호섭위원

민동익 위원님 질문에 추가 질문인데요. 이 부분은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가느냐, 이 의지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시민과 시민을 대변하는 우리 위원들은 앞을 내다보고 소하천을 살려야 탄천이 산다, 지천을 살려야 된다고 부르짖는데 우리 행정에서는 어려워서 안 된다, 골 아파서 안 된다, 옛날 협의해 줬기 때문에 안 된다, 이렇게 간다고 하면 절대 우리가 요구하는 또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탄천도 죽고 지천도 죽고 하는 게 탄천관리 부분을 말로만 떠들었지 실천에는 옮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분당이 개발되면서 물을 생산할 수 있는 물 공장을 다 폐쇄시켰어요. 또 우리 상류인 용인시 죽전 수지 이쪽의 물 공장 습지대를 다 파헤쳐서 물 공장이 없어졌기 때문에 지금 이런 현상이 옵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을 내야지 앞으로도 계속 개발을 지금 방식으로 간다고 하면 더 나빠지겠죠.
현갑

신현갑위원

의회에서 강력 추천한다고 바꿔요.

이호섭위원

이 부분은 도시개발과에서 검토 결과 부정적으로 왔다고 했는데 도시개발과에서는 상위기관에 질의를 해봤던 것인가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주공에서 우리 과 것만 아니라 쓰레기 집하시설, 도로 문제 등 한 네 가지가 있어요. 각 과에서 보낸 내용을 주공에서 취합해서 자기네 의견을 담당부서인 도시개발과로 통보가 왔어요.

이호섭위원

그런데 그 부분에 우리 도촌택지지구도 통합처리를 해야지 단지 내 처리는 불가하다,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반영이 어렵다.

이호섭위원

이 부분은,
현갑

신현갑위원

주공에서 판단할 일이 아니지요. 성남시에서 주문을 내면 그렇게 하는 것이지,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그런데 제일 큰 문제는 주문을 처음에 성남시에서 별도가 아닌 통합으로 협의를 해줬기 때문에 공권력이 떨어져가지고,

이호섭위원

2008년도에 기준치가 몇이에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20에서 10이요.

이호섭위원

그러면 몇 급수 되는 거예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5급수 이하.

이호섭위원

성남시에서 당초 협의를 통합으로 협의를 했기 때문에 내가 주공이라도 당연히 안 된다고 하지요. 그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안된다고 그러죠. 하지만 우리는 당초 협의를 그렇게 해줬어도 이제라도 잘못된 것을 알았으니까 강력히 울어야 됩니다. 그냥 문서 하나 보내서 될 사항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협의를 해줬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을 고쳐나가는 과정은 집행부 행정만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우리 의회와 시민이 같이 일어나야 됩니다. 집행부에서는 사인을 해줬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안돼.” 그러면 그 때는 우리 의회에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도 주택공사나 토개공에 협의했더니 안 된다 해서 안 되는 것으로 생각하시지 말고 전에 우리가 협의해줘서 안된다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이것은 협의된 것이 잘못이었다,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전체 우리 집행부와 의회와 우리 주민이 다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옛날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서 통합처리가 아니라 단지 내 처리로 고쳐가지고, 돈 들어가는 것은 나중입니다. 정말 미래에 대대손손 여수천이, 도촌천이 살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됩니다. 그런 의지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공에서 검토한 결과 부정적이다, 이것으로 해서 만족하시는지는 모르지만,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저는 만족이 아니고 지금 검토해본,

이호섭위원

불만족이죠?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문제점 돌출이 거의 90%고 10%를 가지고 지금 써야 될 부분인데, 그 10%의 부분이 하다 보니까 많은 문제를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요. 더 큰 문제는 뭐냐하면 도촌지구가 2007년까지 입주가 다 완료되어야 되는데 저희가 이것을 별도로 단지 외에 고도화를 또 해야 되거든요. 어차피 여과와 소독해서 고도화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다 집어넣는 시설을 만들려면 저희가 아무리 빨리 계산을 해봐도 2009년 입주와 준공 시기가 갭이 생겨요. 그 다음에 또 도촌지구에 입주한 아파트 주민들 입장에서, 또 그 주변의 주민들 입장에서 당초에는 성남시가 통합하는 것으로 협의를 해줬는데 그게 아니고 미래를 내다봐서 우리 코앞에 이것을 만든다고 하는 것을 알았을 때의 주민들의 역민원, 저희들이 가정해 봤을 때 여러 가지 문제점은 많더라고요.
동익

민동익위원

입주하면 더 못 해요. 그것을 아셔야지요.

이호섭위원

과장님! 첫 번째, 단지 내에 하면 변경을 했을 경우에 기간적인 것을 가지고 얘기했어요. 통합방침이 분리방침 지역방침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서면 성남시와 상위기관인 건교부와 주공이 “그래, 맞다.” 인식을 같이 하게 되면 기간에 대해서는 그렇게 우려할 사항이 아닙니다. 사람이 입주하는데 처리시설 안 만들겠습니까? 어떻게 해서든 만듭니다. 입주를 늦추든지 아니면 그것을 빨리 하든지 분명히 어떤, 지금 분양한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사업 조정은 얼마든지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은 다시는 하지 마세요. 두 번째, 단지 내에다 했을 경우에 통합적으로 하려다가 단지 내로 한다 그러면 거기 사는 입주민들의 역민원이 생기지 않겠느냐 이렇게 우려하시는데, 그것도 지금 분양을 안 했기 때문에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분양을 하고 나서 바꾸면 나부터도 뭐라고 그러죠.

김철홍위원장

이호섭 위원님! 시간 때문에, 우리가 충분히 과장님 의견도 수렴했고 저희 의견도 제시했고 우리 과장님한테 특별한 질의가,
이만

전이만위원

과장님, 아까 도시개발과에서 공문을 접수했다고 했는데 그 결재가 과장 전결입니까, 아니면 부시장까지 결재를 맡은 것입니까?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과 간에 온 공문이기 때문에 저희는 과장 전결입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일전에 우리 특위 위원들이 부시장실에 가서 요구를 했고 요청을 했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과장 전결로 합니까?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주공에서 통보 온 내용은 주무과인 도시개발과로 갔기 때문에 주무과에서는 아마 결재를 받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해당과에 보내는 공문은,
이만

전이만위원

과장님이 지금 알고 계시잖아요. 지난번에 이호섭 위원님하고 탄천특위 위원장님하고 부시장실에 가서 그러면 그렇게 단지 내에 외곽이라도 찾아가지고 하는 방법으로 하자고 결론을 낸 것이거든요. 지금 과장께서 설명한 내용 중에서 도시개발과에서 공문을 접수했는데 결론은 불가능한 쪽의 공문내용이다, 그래서 이것은 안 된다 그런 얘기였거든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그게 아니고요,
이만

전이만위원

뭐 그게 아니에요, 그거지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왔는데 그 상태에서,
이만

전이만위원

그래서 부시장님의 어떤 전결사항 같은 거나 했었다면 이해가 가요. 부시장이 그렇게 지시해서 우리가 과장님한테도 그렇게 전달했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과장 전결로 공문을 접수해서 결론을 냅니까? 위원장님! 부시장님 좀 출석시키세요.

김철홍위원장

부시장님 출석은 우리가 2월 회의에 정식으로 요청해서 참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부시장은 하라고 하고 과장은 안 된다고 하고 이게 무슨 행위예요.

김철홍위원장

부시장은 아예 증인채택을 해서 여기에서 선서를 하게 해야 나중에라도 문제가 없지, 그냥 부시장 와서 한두 마디 해가지고는, 우리가 강력하게 대처해야지 안 되겠어요. 그래서 2월에 우리 특위를 다시 개의할 때 부시장을 증인으로 출석을 요청하겠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그러면 허깨비가 가서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제 말씀도 들어주시죠.
이만

전이만위원

보세요. 그러면 도촌개발지구에 하수종말처리장을 별도로 해야 되는 당위성이라든가 그 취지는 아시잖아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압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아까 여수천이 갈수기를 맞이해서 건천화를 방지하기 위해 해야 된다, 그럼 우리가 지난번에 한강물을 하루에 1만 2,000톤씩 쏟아 붓는 이런 잘못된 행정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우리 성남시가 앞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을 별도로 만들어서 해야 되는 부분으로 결론을 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물론 차집관 묻어가지고 복정동 하수종말처리장까지 오면 좋지요. 주택공사에서 돈도 안 들어가고. 관로비 그거 얼마나 되겠어요. 내가 볼 때는 성남시에서 강력히 주장만 한다면 그 부분도 해결할 사항이에요. 모든 행정적으로 지원을 안 하고 주택공사에 제동을 걸으면 주택공사는 그 사업시행을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 단지 내에 말고도 산 있잖아요. 그때 좋은 데 있다면서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앞에 전답이 있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그런 데 해서 앞으로 우리가 여수천 갈수기를 대비해서 한강물 또 쏟아 붓지 말고 그런 시행착오를 거울삼아서 재발방지를 하자는 얘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도시개발과에서 공문 접수해가지고 이것을,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아마 도시개발과에서는 주무과이기 때문에 보고를 드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보받은 그걸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많은 문제점 돌출된 부분을 가지고 지금 보고단계에 있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그리고 지금 벽산엔지니어링의 용역보고를 받았는데 성남시의 전반적인 입장을 과장님께서 얘기해 주세요. 용역보고결과 다 들으셨잖아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저희 입장에서 당초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용역 진행 중일 때 저희 실무자끼리는 수시로 업무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 보따리 싸가지고 와서 저희 대회의실에서 같이, 물론 저희 실무자끼리만 하는 게 아니고 현장에는 일선에서 일하는 반장 급이 있습니다. 반장들 다 모아놓은 상태에서 설계해 온 것을 듣고 또 유지관리 측면에서 어떤 것이 필요한 부분이 있겠느냐, 어떤 것이 더 보완이 되어야 되느냐 하는 부분을 많이 협의했는데, 그 협의를 하고 설계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7월부터 12월까지 열한 군데를 다니면서 위원님들이 많은 것을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그나마 이러한 작품이 나왔다, 그전에는 상당히 보완이 안됐습니다. 덮개도 부분적으로 해나갔었고 이렇게 전체 덮게는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금 다른 데 가서 그나마 좋은 것을 많이 보고 와서 접목시킨 설계이기 때문에 냄새를 100% 내지 90% 다 잡을 수 있겠냐고 말씀하신 부분이 저희 실무자 입장에서는 잡으리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그게 성남시 입장입니까? 그러면 만약에 공사를 하게 되면 최소한 3년 정도 걸린다면서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이만

전이만위원

신문에 보니까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완전히 잡으려면 3년 정도 공기가 걸린다고 돼 있어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전체 3년이고, 공정별로 가면 반은 그 전에 시험가동에 들어갑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3년 걸린다고 가정했을 때, 아까도 얘기했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은 바뀝니다. 12년 동안 과장들 수없이 바뀌었죠. 또 민선시장도 몇 번 바뀌었어요. 과장님은 인사발령에 의해서 다른 데 가면 그만이에요. 후임자가 또 오겠지요. 그러면 또 다시 시작하는 부분이에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4만 톤 증설공사 그 꼴이 나는 거예요. 아까도 상무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냄새가 안 나고 어쩌고저쩌고 그러는데, 내가 관심을 가지고 시의원 되기 전부터 하수종말처리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에요. 분명히 고도처리해서 냄새가 안 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냄새가 나잖아요. 과장님들 바뀌고 팀장님들 바뀌다 보니까 한 마디로 얘기해서, 이번 일도 봐요. 용역결과보고도 우리한테 안 해주고 넘겨버리면 나중에 어떤 놈이 와서 공사를 해도 그만입니다, 막말로 얘기해서,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그런 인상을 우리한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끝까지 참여하고 관심 있게 하고, 일전에도 시장님 재임 기간에 냄새만큼은 잡겠습니다라고 해놓고, 우리가 겨울부터, 아까 과장님은 여러 군데 갔다 왔다고 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열세 군데 갔다 왔어요.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저는 일본까지 포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우리 특위에서 일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조달청에 서류를 넘겨줘버리고 우리한테는 일언반구 말 한 마디도 없이, 추운 겨울에 똥개 훈련시킨 거지 뭐예요? 너희들은 너희대로 해라 우리는 우리대로 할 테니, 결과는 이런 식이 된 거예요.

이호섭위원

왜 이런 얘기가 나오느냐 하면 용역을 줘서 이렇게 해서 동그라미가 쳐져가지고 동그라미가 쳐진 부분을 조달청에 줬으면 이 부분이 되어 있는 곳을 알아봐가지고 여러 군데를 다녀서 여기는 어떻게 되었고 해서 어느 방법이 좋더라 이렇게 가야지, 결정은 이렇게 되었는데 엉뚱한 데로만 돌아다니니 이것이 시간낭비가 아니냐 이거죠. 그러니까 이런 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용역결과가 이렇게 1안, 2안이 나왔는데 여러 가지로 동그라미가 1안이다 그러면 이 부분을 당연히 보고를 해줬어야죠. 이걸 모르고 어떤 방향이 좋은지를, 돔방향이 좋은지 슬라브가 좋은지 그것을 찾으려 다녀요. 벌써 결정을 해서 줬는데,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아니죠. 설계에 덮개가 없었어요. 위원님들 말씀을 다 반영시킨 것이 이 설계입니다.

이호섭위원

이런 부분이 나왔을 때 얘기를 해주면 이렇게 된 부분이 전국적으로 어디에 되어 있나, 또 외국에 이렇게 된 부분이 어디 있나, 용역이 이렇게 나왔으니까 용역대로 가야 된다고 집행부에서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좋은 방향이니까. 돈 들여서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국내나 외국에 이 방법으로 하는 데를 벤치마킹을 갔어야죠. 그런데 계속 지금도 이것이 감춰져 있었으면 부산에 갈 수도 있고 강원도에 갈 수도 있고,

「그만해요」하는 위원 있음

김철홍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하수처리과 소관 업무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 국내외 선진시설 견학 결과 청취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전이만 위원께서 국내 및 국외 선진시설 견학 결과와 하수처리방법에 대해서 검토한 내용에 대한 리포트를 두 통을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 읽는 것보다 개요만 설명해서 위원님들의 이해를 구하고, 또 이것이 좋은 방법이면 앞으로 이런 시스템으로, 어차피 장래적으로 가야 되는데 이런 부분도 우리가 다음 회의에 시에다가 권고 요청을 하겠고, 또 한 가지는 오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하고 상의해가지고 2월 특위 때 부시장님으로 하여금 출석하여서 이것인지 저것인지를 듣는 방법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이만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만

전이만위원

우리 특위의 목적은 악취 냄새나는 부분을 잡겠다는 취지에서 전국을 다니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검토를 하고 활동 부분에 대해서 제가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조금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를 해주시고, 시간도 많이 흐르고 해서 요약해서 중요한 부분만 말씀드릴게요. 3페이지에 보면 4번에 주요 악취 발생 공정이 있습니다. 하수유입 침사지, 최초 침전지, 그것은 하수 유입이 아니고 포기조예요. 거기에 잘못 표기됐어요. 최종 침전지, 농축조, 소화조, 탈수기 이런 공정인데, 꼭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체적으로 이런 공정입니다. 그래서 악취 부분이 침사지 쪽에 있고 최초 침전지, 그 다음에 농축조, 소화조, 이것이 주로 악취가 발생되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만큼은 최소한도 카바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폭기조는 미생물이 폭기조 공기를 넣어서 영양분을 충분히 미생물이 잡아먹기 때문에 배가 부른 미생물은 가라앉고 그렇지 않으면 말고, 공정은 다 아실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최소한도 탈취기 악취를 카바를 하고 소화조, 농축조, 최초 침전지, 침사지 정도는 최소한도 돔 내지, 안전카바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다음에 5번에 공정별 악취 성분에 대해서는 읽어보시고요. 아까도 벽산엔지니어링에서 냄새나는 부분에 대해서 과학적 기호를 쭉 말씀하셨어요. 암모니아, 메틸 메드갑탄, 황화수소, 황화 메틸, 트리메틸아민 등 이런 부분들이 주 원인으로 냄새나는 겁니다. 그 다음에 탈취방식 검토에 있어서 읽어보시고요, 결론적으로 그렇습니다. 여기도 탈취방식 검토에서도 알루미늄 돔 카바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그 기준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 기준만 읽어보겠습니다. 취기발생원을 가능한 밀폐시켜 외부로 취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할 것, 예를 들어서 알루미늄 돔을 커버한다, 취기 발생하는 모든 기자재에 밀폐 카바를 씌워 소풍량의 취기를 흡수할 수 있도록 할 것, 밀폐하기 곤란한 기계 구조는 구조물 전체를 밀폐하여 포집시설 내부에서 기기 유지 관리될 수 있도록 할 것,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내부 들어가서 기계로 고칠 수 있는 것을 얘기합니다. 또 기기를 포함 밀폐하는 경우 운전원이 기기의 점검 및 유지 관리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야 하는 등 별도의 출입문과 외부에서의 감시가 가능하도록 투명한 감시창을 설치할 것, 그 다음에 포집 덮개의 재질은 발생 가스로부터 내부 식성에 견디는 재질 또는 마감처리 재질로 선정할 것, 반응조의 덮개는 햇빛 차단 또는 투과에 의한 미생물의 활동 내부 온도 상승을 고려하여 알루미늄 돔 방식의 카바로 할 것, 포집덮개 재질은 내구연한이 길어야 하며 구조적으로 안전한 재질구조로 할 것, 이것도 알루미늄 카바로 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그 다음에 끝 부분에 보면 탈취방식의 분류, 아까 용역에서도 나온 문제지만 생물학적 처리방법, 이것이 바이오 필터법, 포기조 미생물 탈취법, 이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결론으로, 제가 레포트 작성을 위해서 많이 작성을 해왔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다 말씀 못 드리고, 결론적으로 오존처리에 구리, 대구 달서천하수종말처리장 같이 오존처리를 성남시에서도 해야 된다는 부분, 그 다음에 돔식의 카바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부분, 또 공정별로 체크포인트를 해서 아무리 우리가 카바를 씌우고 고도처리를 해도 유지 관리 부분에서 관리를 못 해주면 냄새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달라는 것이고, 그 다음에 아까 벽산엔지니어링에서 인하고 질소 부분에 대해서 냄새의 주 원인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제가 문헌이나 이런 데서 보면 질소하고 인 때문에 주로 냄새가 많이 난다는 부분을 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성남시가 신경을 써야 되고, 그 다음에 악취 발생시설은 침사지와 최초 침전지를 통틀어서 ‘수 처리공정’이라고 그러는데, 거기서 주로 냄새가 많이 나는 거죠, 그렇죠?
병한

박병한하수처리과장

예.
이만

전이만위원

그것도 카바를 씌워야 되는 부분이고, 아까 용역회사 보니까 사무실 뒤에 있는 1공정에서 카바 씌운다고 얘기하되, 거기에 씌우는 거죠?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최초 침전지하고 폭기조까지 다 씌우는 것으로,
이만

전이만위원

그 다음에 농축조하고 소화조하고 탈수기 쪽에도 슬러지 발생되는 부분도 카바를 씌워줘야,
태형

김태형하수시설팀장

이번에 보완합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절대적으로 보완해야 됩니다. 시간 관계상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때 하겠습니다.

하수처리시설 악취, 방취 리포트 외 2건 끝에 실음-참조2

권종

박권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연구 많이 하셨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성남시 탄천수질정화 및 하수처리 실태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13분 산회

김철홍출석위원

신현갑 민동익 이호섭 전이만
사보

주사보출석사무국직원

오재곤 속기사 선연주 속기사 한선영 속기사 신은경 속기사 김은아 ▲ ▼ 성남시의회 Copyright © 2020 Seongnam City council All. rights reserved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