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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133회 제8산업건설위원회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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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아요. 과장님, 그러면 이해우 면장을 불러야 됩니다. 왜냐, 제가 아레도 이해우 면장하고 통화를 했어요.

제가 지난번에 3,000만원 받았을 때 3,000만원 한도 내에서 하라 합디다. 그러면 3,000만원 가지고는 두 개 동네에 할 데가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화전1리로 돌렸으면 합니다.

이러더라고, 그러면 1,500만원씩 예를 들어서 주면 일에 효율성이 없다는 거지요. 일에 효과를 못 나타낸다는 거지요. 그러면 그렇게 하십시오.

어차피 화전1리에 해야될 돈이면 군에서 예산을 얻든지 또 제가 해주든지 답이 나와야 되는데 그런 줄 알고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게 형평에 안 맞아서 아레 그 예산을 삭감하고 제가 이해우 면장한테 확인 전화를 했습니다. 면장님 이게 어떻게 됐는 겁니까?

하니까 "3,000만원 범위 안에서 올려 달라 하더라,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의원님한테 말씀을 안 드립디까?" 저는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누구 말을 들어야 됩니까? 그리고 설령 과장님 그것은 변명을 할 것이 아니라, 합리화도 시키지 말고 변명도 하지말고 설령 그러면 봉양에서 3,000만원 달라고 하면, 과장님 알다시피 안평 것 안 되는 것도 받아 들였어요.

그지요? 이렇게 해주는 것 같으면 과장님 선에서 말이지요. 하다 못해 의성 수준인 여기에 업을 2,000만원만 시켜줘도 제가 속된말로 물고 못 늘어집니다.

이렇게 형평성 없는 것을 이걸 해준다고 하면 저는 군의원으로서 자격이 없지요. 그래서 이것은 인센티브를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간에 예산을 형평에 맞혀오지 않으면 해드릴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