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병태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을 할 때 저도 주도를 했는데 약속을 할 때는 79개 자연부락은 자신들이 자부담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은 운영을 하면서 윗 동네, 아랫 동네가 싸움이 붙어요. 운영비하고 연료비 때문에 싸우는데 이것을 군에서 혜택을 보라고 지어 주었는데 오히려 동네끼리, 쉽게 말하면 79개 동네는 '윗동네 너희가 받는 운영비나 연료비를 우리하고 똑같이 나누자.'하는 이야기라, 이것으로 인해서 아래, 윗동네 편갈림이 된 동네가 있어요. 과장님께서는 이것을 잘 수의를 하고 여론 수렴을 해서 윗동네와 아랫동네가 화합할 수 있는 어떤 묘책을 내어 놓으라, 이 말이야, 그래서 의회에 예산 요구를 했으면 하는 것을 내가 요구하고 싶은데 이것을 지어 놓고 서로 싸움만 붙어서 난리야, 그리고 지방 의원들이 겨울철만 되면 졸리는 게 일수라고,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79개 동네에 줄 수가 있나, 또 그렇다고 '지을 때 약속해 놓고 이제 와서 왜 이렇게 요구를 하느냐'고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도 없는 그런 입장이고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지탄을 받고 있다고, 과장이 새로 여기에 왔으니까 이것을 올해는 연구를 해서 화합되는 방안을 연구해서 그렇다고 똑 같이는 줄 수 없고, 예산을 의회에 반영시켜 줬으면 하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