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공공근로사업 때문에 국민의 근로의욕이 완전히 상실이 됐다고 합니다. 공공근로를 시키면 좀 일을 제대로 시켜가지고 사람이 말야, 대가를 제대로 줘야지. 거기서 그냥 콧노래나 부르고 앉아서 잡담이나 하고 그러는 공공근로 해가지고 사실 그 사람들을 버려놓는 거라고, 사람을 아주 버려놨다구.
이게 지금 현재 일꾼이 한 시간에 할 것을 하루종일 해도 그 사람들은 다 못하고 있어요. 이 사람들은 공장에 가도 일을 못해요. 사람 아주 버려놨다구.
먼저 옛날에도 안양천 수해난 해 그때 동이를 두 개 지고서 산에 올라갔다 내려오면 일당 주니까 농촌일 안 해. 지금 현재도 그래요. 농촌에 지금 현재 다 묵어 자빠지는데 큰 문제라고.
이런 정책이 지금 현재 있는데 노사지원과에서도 좀 일을 제대로 시키고 돈을 줘야지 놀거나 말거나 그냥 배치만 하면 그만이니 말야. 지나다녀 보면 한심해. 이거 돈이 어디서 이렇게 많이 나와서 주냐 이런 생각이 들고 정말 괴로운 점이 많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