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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23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9-26

김상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전영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2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도시개발국, 도시공사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 토론을 실시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먼저 도시정책과 소관 예산안입니다만, 도시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는 별도 설명 없이 배부해드린 서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창조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도시창조건축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창조건축과장 백양현입니다. 도시창조건축과 소관 2016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15페이지입니다. 도시창조건축과 소관 예산안은 본 예산 대비 1억3,026만6천원이 증가되어 12억9,725만2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상세 사업내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동주택 회계감사 자문수수료 480만원 증가사유는 공동주택 외부감사 결과 한정의견으로 나온 16개 아파트단지를 회계사에게 자문을 하기 위한 수수료로 1개 단지당 30만원씩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비 1억2천만원은 2016년도 공동주택보조금지원사업을 기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으나 외벽도색을 추가 요구하는 공동주택단지에 대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불법단속차량 선박비로 125만원은 불법단속차량 2대의 노후화로 인한 수선유지비가 증가됨에 따라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과 증원으로 인한 기본경비 421만6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창조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도시창조건축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공동주택보조금 지원사업이 이게 당초예산보다 3천만원을 올리고 공동주택 외벽도장도 지금 올렸거든요? 이게 본예산으로 편성하지 않고 추가로 하게 된 이유가 뭐예요? 사업량을 늘리시는 건지.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아, 그런 뜻은 아니고요, 저희가 추가요청 민원이 좀 있었습니다. 주민들의 추가요청 민원이 있어서 저흐가 추가수요조회를 했습니다. 추가수요조회를 해본 결과 외벽도색이 3군데가 신청이 되었고요, 그 다음에 유지관리비가 한 군데가 신청이 되어서 네 군데가 신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번에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윤미근위원

이 외벽도장 같은 경우에는 1년에 어느 정도, 몇 단지 아파트 정도를 하겠다라는 그거를 정해놓으시지 않나요?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그걸 정해놓지는 않고요 예산 범위 내에서 저희가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금년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3억 정도다 라고 하면 신청된 공동주택단지 수의 몇 프로를 결정할 것이냐. 돈을 많이 줘서 한 90%로 할 것이냐 신청금액의, 그 다음에 70%로 해서 골고루 혜택이 가게 할 것이냐 이렇게 보조금심사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그 금액에 맞춰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큰 불만은 없는 것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런데 이 9천만원에 대해서는 지금 추가로 더 수요조사를 하셔가지고 한 거라고요.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애시당초 우리가 공동주택 외벽도장을 3억을 잡았는데 9천만원이라 그러면 거의 30% 되는 돈을 추가로 요구를 한다는 것은 도시창조건축과의 어떤 예산이 남아서 추가로 하게 되었는지, 아니면 꼭 필요에 의해서 9천만원을 신청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금 이 수요조사가 끝나서 지금 다 결정이 된 상태인가요? 이 금액에 대해서는.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현재 주민들이 지금 저희한테 신청이 수요조회를 할 때 우리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한다고 신청된 상태로는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편성이 된다라고 하면 저희가 그 절차를 밟아서 심의위원회 개최를 해서 저희가 금액결정을 하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아까 먼저 질문 드렸던 예산을 지금 30%나 더 늘리시게 된 이유는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예산이 저희가 남아서 한 것은 아니고요, 현재 예산은 예산에 맞춰서 저희가 대상지를 선정하기 때문에 당초 본예산에 섰던 금액에 따라서는 23개 단지에 대해서 이미 지원 선정이 되어서 결정을 해서 지금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잔액은 없습니다.

윤미근위원

외벽도색을 조기에 빨리 끝내려고 하는 그 정책의 일환인가요 그러면?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꼭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 사업은 조기에 정책의 일원은 아니고, 이 사업은 어차피 저희가 아파트단지 대상단지가 86개 단지가 있는데 지금 노후화 된 부분이 급진적으로 많이 신청이 되어서 저희가 예산을 줄여서 수선충당금이 있는 데는 좀 많이 줄여서 대상을 많이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에. 그리고 이것은 저희가 이번에 끝난다 하더라도 완전히 100% 끝나는 사업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앞으로도 한 두 개 단지씩은 나올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주민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했으면 좋겠다 요청이 있어가지고 한 거고, 유지보수 같은 경우는 저희 금년에 신청을 했었던 부분인데 한 건은, 했던 부분인데 저희 예산금액에서 자르다 보니까 바로 그 밑에서 잘린 데입니다. 그래서 거기도 또 신청이 마침 되어 있길래 편성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유지관리비는 꼭 필요해서 지원을 해준다고 하더라도 외벽도색 같은 경우에는 외벽도색도 우리가 내구연한이라고 시간이 있잖아요. 몇 년이 지나서 해야 되는 그 기간이 있잖아요, 기간이 있는데 물론 의왕시의 공동주택들이 외벽도색을 해서 도시미관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고 평가를 좋게 받고는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사업량을 급작히 늘리는 것에는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어야 된다. 시급한 일이라든가 꼭 해줘야 되는 일이라든가 있어야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그래서 선정을 하실 때에 조금 더 내년 본예산으로도 할 수 있으면 그 때 편성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주민들이 어떤 장기수선계획을 수립을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수립을 해서 저희가 그것을 근거로 해서 지원을 해주는 건데 저희가 우선 백운아파트 같은 경우는 저희가 현장조사해 볼 때 굉장히 낡아보입니다. 그리고 한강샤인빌 같은 경우는 또 대로변에 있고 그래서 지원을 해주자 라고 이렇게 판단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추가 9천만원 사용되는 추가로 들어온 공동주택 자료를 좀 추가로 주세요. 저희가 확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네. 그것은 따로 저희가 자료를 위원님께 갖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창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이제 얼마 안 남았죠? 외벽도색이.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네.
창수

서창수위원

거의, 지금 굉장히 깨끗해진 것은 사실이에요. 특히 모락산현대아파트, 그쪽 라인으로 LG아파트, LG아파트는 지금 하고 있는데 들어오는 입구에 훤하니까 참 보기는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보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어요. 그런데 너무 무리하게 윤미근 위원님도 아마 걱정하는 게 그걸겁니다. 그런데 내구연한 지금 말씀하셨는데 보통 한 번 칠하면 한 10년 갑니까?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지금 통상적으로 5년에서 7년에 한 번씩 칠하고 있습니다. 5년에서 7년 사이에 도장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통상적으로 5년, 빠르면 5년 늦으면 7년 안에 한 번씩 칠하고 있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그러면 거의 다 했으면, 내가 알기로도 거의 다 되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큰 돈 안 들이고, 물론 생각해 보면 클 수가 있지만 그래도 주민들한테 많은 호응을 받는 사업 중에 하나더라고요 이게. 아파트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그러는데 아무튼 그 자료를 저도 같이 한번 어느 지역인지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네. 지역에 대한 자료를 저희가 드릴 것이고 그 금액에 대한 것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금액적인 것은 저희가 얼마라고, 그 자료만 드리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요청 들어온 데만, 네 군데니까 네 군데만. 웬만하면 해줘야 되겠죠.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거의 외벽도색은 3년인가 4년에 걸쳐서 지금 얼추 다 됐죠?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금년에 3년차입니다.

전영남위원장

3년차잖아요. 3년에 걸쳐 했는데 그동안에 보면 본인부담율하고 시 지원율하고 차이가 단지별로 있나요? A라는 단지는 시에서 지원해주는 게 전체 사업비의 80% 지원해주는 데, 또 B라는 단지는 또 30% 지원해주고, 또 C라는 단지는 90% 해주고 이런 식으로 했던 건가요?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네. 저희가 신청을 하게 되면 100% 지원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저희가 심의위원회에 상정을 할 때 저희가 사정을 합니다. 금액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걸 조정을 합니다. 그래서 과다한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조정을 해가지고 일단 확정금액이 나오면 1차적으로 공무원들이 사정을 해서 확정금액이 나오면 그것에 따른 퍼센테이지를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거의 70% 정도로 맞춘 것으로 지금 기억이 납니다.

전영남위원장

그 기준에 3년 동안에 걸쳐서 했던 자료 있잖아요?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네.

전영남위원장

총 사업비하고 시에서 지원한 것 단지별로 그것도 자료를 좀 주십시오. 확인 한 번 해보게.
양현

백양현도시창조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창조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건설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도로건설과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도로건설과장 홍석완입니다. 도로건설과 소관 2016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 드릴 순서는 사업예산서 219페이지부터 222페이지까지 단위사업별 세출예산 중 주요사항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편의상 백만원 단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금번 도로건설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은 29억100만원이 증액된 341억2,600만원으로 편성했으며 재원은 도비보조금 1,500만원과 조정교부금 15억원, 시비 13억8,600만원입니다. 예산안 219페이지 도로시설정비 부분입니다. 도로시설정비 세출예산은 5억3,100만원이 증액된 72억5,500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도로표지판 문안 정비사업에 2천만원, 장비 및 자재 유지관리사업을 위한 도로관리용 15톤차량 임차료 1,500만원, 건설기계 임차료 3천만원을 계상하고, 청계동 고가도로 밑에 있는 제설창고 정비비용으로 2,100만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도로시설물 보수공사 사업에 2억원 등 도로시설물 보수공사비로 4억7,100만원을 계상하였고, 보행환경 개선공사 사업인 오전동 LG약수터 앞부터 진달래아파트 입구까지 보도정비비로 6천만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220페이지입니다. 도로시설물 도색공사 사업비로 3천만원을, 비법정도로 도로시설물 보수공사 사업비로 1억5,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로유지관리 부분입니다. 도로유지관리 세출예산은 2억6,500만원이 증액된 37억1,3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사업내역은 가로·보안등 유지관리사업 전기사용료로 1,500만원, 가로등 설치보수비로 2억원, 보안등 설치보수비로 5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간선도로망 부분입니다. 간선도로망 개설 세출 예산은 9억5천만원이 증액된 25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내용은 국도1호 우회도로 모락로 확장공사사업 토지매입비로 9억5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21페이지입니다. 왕송못동로 개설공사 사업비 시설비로 조정교부금 성립전예산 1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전거 인프라 구축부분입니다. 자전거 인프라 구축 세출예산은 1억1,400만원이 증액된 5억8,4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사업 내역은 자전거 이용시설 유지관리사업 유지보수비로 1,200만원, 신규사업으로 산들길 수목식재공사에 7천만원, 오봉로, 사천로 자전거도로 보수비용으로 3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부대비로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22페이지입니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에 따른 물품구입비로 1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끝으로 도로건설과 소관 국고보조 및 시도비 보조 반환금으로 6,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제3회 추경 예산은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사업의 부족한 예산의 확보,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으로서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도로건설과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위원

김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20페이지 봐주시면 시설비로 계원대 방음벽 교체공사 5억, 이게 시비에서 도비로 바뀌는 거죠?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김상호위원

이 공사가 전면적인 교체공사인지 아니면 부분적으로 교체하는 공사인지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일단 부분적인 공사고요 기존에 아크릴판하고 목재로 되어 있던 것을 강화유리로 바꿨습니다. 지주는 그대로 활용이 됐습니다.

김상호위원

강화유리로 하고 지주는 그대로 쓴다 이거죠? 이게 앞으로도 공사가 계속 있을텐데 이게 과거에 언제 한 거죠?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이게 2008년경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호위원

그러면 한 8년 후면 아마 또 하게 될텐데 이거 도비로 계속 할거죠 앞으로?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그거는 사안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도비가 될지 시비가 될지 모르지만 이번에 교체한 방음벽은 반 영구적입니다. 강화유리로 되었기 때문에 그게 퇴색되거나 부식되거나 그럴 일은 없습니다.

김상호위원

기둥은 영구적인가요 기둥은?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반 영구적입니다.

김상호위원

반 영구적, 221페이지 보면 모락로 확장 조성공사 있어요. 여기에 토지매입비로 9억6천만원 요구했는데 이게 언제쯤 착공이 되는 겁니가?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금년에 보상을 실시하고요, 거기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중앙교회 그 부분에 확장하는 거하고 오전로 사거리라고 해서 대성안경점 있습니다. 성원아파트에서 나오면 바로 그 사거리가 있는데 거기가 도시계획도로 폭이 다른 데는 15미터로 되어 있는데 거기만 13미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좌회전 대기차로가 없어서 도시계획도로로 확장을 해야만 대기차로를 만들면 출퇴근시에 교통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김상호위원

이 모락로 확장하게 되면 차량이 증가하잖아요. 그러면 소음이 많아지죠. 그러면 주변 아파트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할텐데, 현재 민원도 많이 있어요. 그것에 대한 어떠한 대처, 개선 방안이 있는지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모락로가 지금 도시계획도로상으로는 35미터 폭인데요, 현재 도로 폭은 25미터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진하고자 하는 중앙교회 사거리 부분에 약280미터 확장은 35미터 도로 폭으로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현재도 모락로에 교통이 많아서 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장공사를 해가지고 했을 때에도 반드시 소음은 기준치를 초과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그렇다고 해가지고 거기를 방음벽을 하게 되면 손을 대면 일단 주민들은 터널방음벽을 요구할 겁니다. 그래서 그 터널방음벽을 저희도 검토를 했는데 그 사업비가 무려 한 300억을 예상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방음벽을 손대기가 좀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항입니다.

김상호위원

근본적인 어떤 해결방안이 좀 있어야 되겠네요. 그런데 이게 군포시계 그 도로가 개통이 되면서 거기의 차량이 증가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 차량들이 군포시에서 오는 차량들이 많잖아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공업지역도 그렇고 군포에서 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김상호위원

그럼 그걸 우리시가 다 부담해서 그걸 확장을 해야 되는 건지.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그런데 도로라는 것이 의왕시의 시민들 차량도 안양시도 가고 군포도 가고 수원도 가고 또 인근시에서도 우리 의왕시로 오기 때문에 다른 시의 차량들이 의왕시에 온다고 해가지고 그 시에다가 사업비를 부담할 사항은 아니고요,

김상호위원

아니 이게 지금 기존 도로가 없는 것은 아니잖아요. 1번 국도로 다녔잖아요 기존 차량들이. 1번국도로 해서 호계사거리로 해서 우회전해서 과천 쪽으로 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도로를 이용하는 것은 질러간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질러가려고. 그러면 이게 확장을 시키면 차량이 그만큼 더 많아지는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그게 정체가 풀리느냐, 그건 생각을 해봐야 되요. 1번국도를 이용한 차량들이 어차피 거기로 또 오는 것 아니냐. 그러니까 확장만이 능사냐, 이것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인근시 차량도 오는 거라고 그러면 국비나 도비를 좀 지원을 받아서 하는 그런 방법도 한 번 생각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도로 이것 질문을 드리면 산들길이에요. 7천만원 계상했어요. 이게 어느 구간에 할 건지, 그리고 지금 가을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식재해도 가능한 건지. 이 예산 책정하고 나서 식재하게 되면 추워지는데 어떤 수목을 식재할건지, 고사될 우려는 없는지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산들길이 저희가 부곡 스포츠센터부터 해서 오매기마을까지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구간으로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 도로만 되어 있지 사실 그늘이 없는 형편입니다. 물론 쉼터를 여러 군데 만들어 놨는데요 좀 시설이 부족해서 일단은 자전거 이용 시민들이 여름에는 시원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나무를 식재하는 건데요, 나무종류로는 느티나무라든지 소나무, 단풍나무, 메타세콰이어, 기타 이렇게 그늘을 만들 수 있는 나무를 식재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전 구간을 할 수는 없고요, 그 주변에 농작물 피해라든지 그런 것을 상황을 봐서 3년간 올해부터 3년간 한 2억 정도 이렇게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상호위원

가을에 식재할 것은 아니죠?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가을에 식재할 겁니다. 가을에 식재하는데

김상호위원

그런데 이게 가능한가요? 가을에 식재가?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나무 심는 시기가 봄하고 가을 두 번이 있는데요, 10월 중순이후부터 11월초까지 그 때는 나무 성장이 멈추는 시기이기 때문에 식재가 가능합니다. 물론 봄보다는 조금 더 활착율이 떨어지는 부분은 있는데 그것은 하여간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상호위원

식재한 것이 간혹 보면 고사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왕송호수에서도 많이 봤고, 고사되지 않게 잘 심사숙고 해서 식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혹시 하자가 나는 것 있으면 도급자로 하여 보수토록 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윤미근 위원님 추가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추가질의 좀 드릴께요 과장님. 220페이지에 보면 산들길 경관사업 국비 반환금이 950만원이 있어요. 그러면 산들길 경관조성비로 일단 국비를 받았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이게 남은 것을 지금 반납하는데 지금 여기에 수목식재공사로 7천만원을 잡아놓으셨어요. 그러면 이미 공사할 때 이미 나무도 다 식재로 계획을 했어야 된다. 그런데 지금 와서 앞으로 2년 동안 2억을 들여서 나무를 식재한다는 것은 이중일을 하고 계신다. 그렇죠?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일단 국도비를 받아서 하기는 했는데요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반납을 하고 지금 시비로 또 2억을 세워가지고 산들길 수목식재를 한다고 하는 것은 이게 계획이 잘못 되지 않았나 싶은데,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이미 정산보고가 된 사항이라 그 돈을 지금 집행할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2015년도 예산이라.

윤미근위원

그리고 산들길 수목식재공사 같은 경우에는 내년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좀, 지금 김상호 위원님도 걱정하시는 게 지금 겨울이 오고 하는데 지금 나무를 심어서 되느냐, 이게 또 예산낭비 되는게 아니냐 라는 우려를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본예산에서 편성을 해서 시기적으로 좀 나누어서 하셔야 되는게 아닌가,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 7천만원을 지금 3차 추경에 급하게 올리신 이유가 있나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일단 민원도 자꾸 들어오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식재를 하겠다 이런 답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늘이라는 것은 여름에 땡볕에 다니다가 힘들어서 잠깐 쉬어야 되는 거고, 나무를 심어서 금방 그늘이 생기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식재를 하는데 있어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어디쯤에 그늘이 필요한가. 어디에서 쉬어야 될 건가, 어디에 그늘이 필요하고 어디에는 그냥 일반 우리가 경관으로 나무를 심을 건가에 대한 그런 게 여러 가지 필요할 것 같거든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일단 조사는 마쳤는데요 심을 장소는.

윤미근위원

시급한 사안이면 저희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시급한 내용을 좀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과장님 답변 수고 많습니다. 정길주 위원입니다. 추가질의를 좀 드리면, 나무는 관목하고 교목으로 나뉘어지는데 큰 나무는 사실은 가을에 심는게 더 좋습니다. 이렇게 교목으로 된 나무는. 그런데 이걸 심을 때 그 지역에 나무가 커짐으로 해서 주변에 있는 토지주들한테 피해가 혹시 가는 부분, 음지, 그늘이 된다든지 이런 것도 고려를 해서 수목 선정을 잘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인프라 부분 있지 않습니까? 자전거 인프라 길이 여기 지금 5억8천 정도 되어 있죠? 여기 잠깐만 설명 좀 해주시죠. 221쪽 중간 부분에. 221쪽 중간 자전거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밑에, 예산 증액은 1억1,400만원입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이게 인프라 구축이라는 것은 대략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밑에 사업들 얘기하는 거죠?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자전거도로 노면보수하고 유지관리 부분입니다. 수목식재를 빼면 금액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창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과장님 220쪽에 모락로 확장공사에 의왕초등학교 엘리베이터 설치까지도 같이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그것은 따로 책정할 겁니까?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육교에 엘리베이터 두 개를 설치를 해야 되는데 예산은 별도 편성하지 않고 모락로 확장공사에 사업비를 가지고
창수

서창수위원

거기에 9억5천에 그게 들어가 있는 거죠? 9억5천에.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이번에 9억5천은 보상비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아, 이건 보상비구나.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시설비는 별도로 내년 본예산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아, 그 때 그것을 같이, 엘리베이터 설치를 같이 올린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과장님 전 두 가지 질문 드릴께요. 219페이지에 보면 도로시설물 보수공사비가 올라왔어요. 이게 2015년도에 저희 도로시설물 보수공사비가 총 얼마 들었어요? 2015년도에.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2015년도에는 약9억5천만원 정도

윤미근위원

9억5천만원, 지금 추경에서 2억을 올리셨고요, 이게 본예산에서 4억 올리셨고, 2차 추경에서 4억 올리셨고, 3차 추경에서 2억 올려서 지금 2016년도에 도로시설 보수공사비만 지금 10억을 올리신 거에요. 그죠? 그러면 작년에 9억5천이 들었다고 하면 이 도로공사비의 사용처라든가 우리가 예비비 성격으로 잡고 있고 공사가 발생할 것을 잡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이걸 미리 선정을 해놨어야지 이렇게 본예산에는 4억 밖에 배정을 안 해놓고 2차 추경, 3차 추경에다가 이렇게 계속 분산해서 하시는 거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예산의?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그 예산이 일시에 상반기에 집중되어서 투입한다고 그러면 일시에 다 확보를 해야 되고요. 도로보수라는 것이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계속 발생되고 민원이 발생되기 때문에 일시에 확보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조금씩 여유가 있을 때 추경 때에 확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예산부서에서 이렇게 조정을 한 것 같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지금 본예산하고 2차 추경에서 요구하신 8억에 대한 도로시설물 보수공사비는 다 사용을 하신 건가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마무리 단계고, 앞으로 쓸 수 있는 2억을 요구하신 건가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앞으로 10월, 11월, 12월, 그러니까 도로보수도 있지만 주민들이 어떤 민원 들어오는 사항도 있습니다. 건의사항, 도로포장 해달라, 교체해달라, 안전시설을 해달라. 그런 건의사항들이 많습니다.

윤미근위원

이것을 제가 질문 드리는 이유는 이런 보수공사비를 3차 추경에 올리신다는 것은 결국은 나중에 급하게 모든 공사가 이루어진다. 지금 우리 주민들이 흔히 얘기하듯이 연말에 돈이 남아서 보도블럭을 새로 깐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처럼 도로보수비는 2차 추경까지는 어느 정도 확보를 하고 계셔야 된다. 그래서 2억에 대해서 3개원 내지 4개월 남은 동안에 더 모자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지만 지금 총액 정도는 작년하고 약간 거의 비슷하니까 맞다고 보니 예산을 편성하실 때 본예산에 크게 편성하고 추가로 편성하셔야 된다. 3차 추경에 2억을 요구하는 것은 좀 무리지 않느냐 그래서 예산편성에 대해서 말씀 드렸고요. 또 하나는 220페이지에 도로시설물 도색공사로 본예산으로 2천만원을 올리셨는데 이 때 사용이 왕림교 하부공간 벽화 도색공사가 아니었나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본예산 세울 때는 왐림 하부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윤미근위원

아니었는데 지금 3천만원을 추가하면서 5천만원을 들여서 하부공간 도색작업을 하겠다는 이야기인가요 지금?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이번에 왕림교 하부공간 등에 사용할 도색공사비로 3천만원을 요구한 겁니다.

윤미근위원

이게 벽화 개선비로 하시는 거에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윤미근위원

벽화를 5천만원 들여서 지금 수정을 하시겠다는 얘기인가요? 도색을 하시겠다는 얘기인거죠?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 3회 추경에 요구한 3천만원은 왕림 하부공간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여기에 보면 2,500만원으로 해서 두 번으로 나눠 쓰신다고 표시를 해놓으셨어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에요. 먼저 2천만원에 대한 사용처와 3천만원에 대한 사용처가 다른 건지, 아니면 이걸 합쳐서 도색을 두 번 하시려고 하시는 건지에 대한 게 좀 안 나타나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집행계획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집행계획에 대해서 그럼 별도로 주시고, 만약에 이게 왕림 하부공간 벽화사업비로 해가지고 두 번에 걸쳐서 도색작업을 한다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보셔야 한다. 이 벽화에 대해서 처음 할 때도 말이 많았고, 이거 벽화 그리는 것은 하부공간은 도에서 설치해주신 거잖아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도비를 지원 받아서 한 것 같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렇죠? 그러면 도색은 우리가 했나요 따로?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거기는 하부공간 정비할 때에 같이 한 사항입니다.

윤미근위원

이 5천만원에 대한 사용처를 정확하게 해서 자료로 좀 주세요.
석완

홍석완도로건설과장

사용처를 집행내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미근위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도로건설과 질의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도로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교통행정과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안병돈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16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225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교통행정과 세출예산은 143억6,528만4천원으로 2회 추경 예산 128억3,991만1천원 대비 15억2,537만3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금액은 도비 210만원과 시비 14억9,327만3천원입니다. 주요사항으로는 운수업계 유류보조금 재원으로 자동차 주행세 안분액에 따라 운수업계에 지원되는 유류보조금 지원액을 9억2,953만1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운수업계 유류보조금 전액을 당초 본예산에 편성하였어야 하나 본예산에 미반영 된 금액을 추경에 편성하는 사항입니다. 대중교통 재정지원사업인 마을버스 적자노선 손실보상금 1억1,273만6천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감액 사유는 의왕시 마을버스 운수원가 분석결과를 적용하였으며 주 원인은 2015년 6월 마을버스 요금의 인상으로 경영이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버스승강장 설치를 위한 시설비로 2,0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녹색연수 산업시찰을 위한 국내여비 900만원과 영상저장장치 구입비 2,1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 사유는 2015년 국토부에서 평가한 지속가능도시 교통평가에서 우리시가 우수상을 받아 인센티브 포상금으로 3천만원이 내시된 금액입니다. 다음은 226페이지입니다. 교통신호등 관리를 위한 전기요금 2,580만원과 의왕톨게이트 환승동선 개선사업을 위한 시설비 4억5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의왕톨게이트 환승동선 개선사업을 위하여 경기도에 7억5천만원을 지속적으로 추가 요청하였으나 경기도의 사정상 4억5천만원을 초과하여 지원이 불가하였으며 경기남부도로공사에서 4억5천만원을 우리시에 기 납부하였습니다. 의왕화물자동차 차고지 조성사업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비 1억8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의왕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국토교통부와의 협약 체결에 따라 우리시가 화물자동차 차고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추경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교통사업특별회계 추경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295페이지입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 세출예산은 39억8,714만2천원입니다. 백운호수 교각주차장 변상금 및 점용료로 1억3,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한국도로공사 소유부지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학의분기점 교량 하부부지 8,470㎡에 대한 2011년 7월부터 2016년 7월분까지의 변상금 1억2천만원과 2016년 7월 이후 잔여 점용료 1,700만원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의왕도시공사 공영주차장 관리 및 견인사업의 경상적 대행사업비 83만원과 의왕도시공사 공영주차장 및 견인사업의 자본적 대행사업비 1,43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제3회 추가경정 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장

교통행정과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과장님 반갑습니다. 225쪽에 보니까 버스승강장 설치건이 있어요. 쉘터식 버스승강장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저희가 지금 쉘터식을 지금 우리가 정류소가 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숲속마을 쪽 주민들이 우리가 당초 본예산에 5개를 2016년도에 설치하기로 예산을 세웠었는데 지금 계속 민원인들이 요청을 해가지고 지금 2개소를 추가로 더 설치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이게 숲속마을이 2개소입니까?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숲속마을에 1개소가 있고요, 또 추가 예상을 해가지고 하나 더 연말까지 하나 더 세운 겁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숲속마을 2단지 앞에 말씀하시는 거죠?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거기 민원이 빗발치는데 이것은 꼭 해주셔야 됩니다.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그래서 먼저 이것을 해주려고 했었는데 예산이 다 떨어진 상태에서 지금 3회 추경에 예산을 세운 겁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과장님 저는 의왕톨게이트 환승동선 개선사업에 대해서 좀 여쭤볼께요. 이게 지금 총 사업비가 15억6천만원이라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15억5천만원입니다.

윤미근위원

15억5천만원, 15억5천만원인데 여기에 지금 남부도로공사가 부담하는 비용이 얼마고 시비가 정확히 얼마 부담되는 거에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저희 시비가 3억5천이고 남부도로공사에서 12억입니다.

윤미근위원

3억5천이면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12억5천요.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시에서 부담하는 게 3억5천이면 이게 지금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그 비용인가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전체 그것으로만 구분할 수 없고요, 전체적으로 저희가 당초에 8억을 예상해가지고 8억을 도에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구조안전이라든지 캐노피를 설치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다 보니까 이게 공사비가 많이 들고 구조안전을 우리가 점검을 계속 하다 보니까 설계에 반영해가지고 보니까 15억5천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먼저 저희가 1회 추경에 3억5천만원을 세워가지고 추진하려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겨서 저희가 시비가 안 들어가는 방향으로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도에다 계속 강력하게 요구를 했는데 도에서도 지금 남부도로공사하고 협의를 하면서 7억5천만원을 세우기에는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기도하고 계속 얘기해서 4억5천까지는 자기들이 그걸 해주고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추가비용이 발생됐기 때문에 시비가 지금 50%를 부담을 하라는 얘기잖아요? 추가로 발생된 것에 대한.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윤미근위원

아니 원래 이 의왕톨게이트 환승동선을 만들 때에는 그 때 저희가 예산 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은 물론 우리 시민도 이용을 하는 거지만 그 도로 자체가 도것이다. 그러니 거기에 시설물은 도에서 설치하는 게 맞다고 해서 남부순환도로공사에서 될 수 있으면 전액을 받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 때 8억을 세우시고 지금 두 배라는 금액이 올라간 거에요. 사업비가. 그래서 시에서 지금 3억5천을 부담하라는 거잖아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시에서 먼저 1회 추경에 3억5천만원을 의원님들이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시비가 부담이 없게끔 도에다가 15억5천이 나온 것을 7억5천을 계속 여태까지 요구를 했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것은 우리가 반영 안 하려고. 그런데 우리가 도에서도 계속 담당팀장님들하고 국장님들이 계속 남부도로공사하고 도하고 협의를 하는데요, 남부도로공사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도에다 엄청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얘기는 구체적으로 않더라고요. 그래서 협상을 해가지고 도에서도 최대한 4억5천까지만 해주는 사항이고 더 이상은 못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우리가 시비 1회 추경에 세운 것까지 거기 사업비에 투자를 해서 그냥 공사를 마무리 하려고 이 말씀을 드립니다.

윤미근위원

이거 그럼 설계는 다 끝난 거죠?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다 끝났습니다.

윤미근위원

그 공사는 언제 시작하세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이번 3회 추경에 되면 금방 발주 해가지고 할 겁니다. 성립전예산이 안 된다 해가지고 국비 아닌 이상은 성립전예산이 안 되어가지고 저희가 미리 공사발주를 남부도로공사의 돈이 들어왔기 때문에 공사발주를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3회 추경에 이게 확정이 되면 금방 할 겁니다. 저희 준비는 다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설치하는 비용도 지금 두 배로 늘었고, 그런데다가 시비가 안 든다고 그랬는데 시비도 들어서 앞으로 이게 더 추가 될 사항은 없어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추가될 사항은 없습니다.

윤미근위원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위원

김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그 바로 밑에 보면 의왕화물자동차 차고지 조성이 있어요. 이게 총 사업비가 190억이네요. 190억. 그리고 시비는 전혀 안 들어가나요? 시비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시비가 17억입니다.

김상호위원

17억이에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지방비가 57억인데요 저희가 도비 한 50억을 확보 받으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희가 요구하는 시비가 17억이 들어간다는 것은 확정적인 게 아니고 도에 우리가

김상호위원

50억을 받으면 17억만 들어간다는 그 말씀인데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도에서 지원을 안 해준다면 저희가 57억이 들어가야 되는데 저희가 도에다 계속 얘기가 되고 도비 40억을 받을 예정입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도비가 떨어진다고 그러면 저희가 부담하는 것이 17억입니다.

김상호위원

이 차고지를 만들면 수혜자가 누구인가요? 의왕시민인가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지금 1차적인 수혜자는 의왕톨게이트 쪽의 화물차하고 운전하시는 분들이죠.

김상호위원

그런데 그 운전자들이 여기 의왕시민도 아닐 거고 그 차가 의왕시민이 운행하는 차도 아닐 거 아니에요? 외부에서 온 차죠? 지방에서 주로,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의왕시 주민도 있고 외부에서 들어와가지고

김상호위원

대부분 외부에서 온 차량을 위한 차고지잖아요. 그걸 이동 여기가 몇 번지야, 409번지 여기가 어딘가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지금 저쪽 부곡동으로 가다 보면 가스충전소 그쪽 바로 위쪽으로 나무 심어있는 데 그쪽입니다.

김상호위원

지금은 어떻든 나무도 있고 경관이 좋죠? 나대지인가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거기 경관은 나대지에다가 나무만 심어있습니다.

김상호위원

여하튼 나무가 있는 상태인데 그것을 다 잘라버리고 거기다 차고지를 만들면 한 70대가 수용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화물차 70대 수용되고 막 들락날락 하고 그러면 도로도 파손되고 토양도 오염이 되고 대기도 오염이 될텐데 우리 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뭐가 있나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그 상태에서 차가 더 들어오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경인ICD를 이용하는 화물차들이 지금 도로라든지 그쪽에 계속 불법주정차를 하고 있기 때문에 도로의 그것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상호위원

글쎄 그건 아는데 이것을 만들어 주면 더 많은 차가 오게 되어 있죠. 그리고 지금 도로변에다가 주차하는 것은 불법 아닌가요? 그것은 어떤 계도를 한다든지 단속을 한다든지 해서 못 세우게 해야 될 것이고 우리가 그 차량을 위해서 따로 돈을 내서 차고지를 만들어 준다는 것은 나는 그것 생각이 달라요.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면 ICD 터미널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이게 의왕시민이 원해서 들어온 게 아니에요. 중앙정부가 그냥 갖다가 설치한 거에요. 그리고 그걸로 인해서 우리 시가 얼마나 많이 발전이 저해가 됩니까? 부곡이 완전히 그걸로 인해서 엄청나게 주민들이 피해를 받고 있어요 엄청나게. 저도 거기 부곡 자주 가는데 컨테이너 차량 때문에 아주 거기 오거리 지나가려면 아주 곤혹을 치러요. 그 자리가 ICD터미널의 자리로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 거에요 그거는. 그냥 일방적으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으니까. 어쩌면 다른 데에 이전을 시킬 정도로 그렇게 심각한 그런 상황인데 그 시설을 위해서 거기다가 70대나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차고지를 만든다는 것은 난 이해할 수 없어요. 그리고 시비 17억이라는 돈이 엄청 큰 돈이에요 우리가. 지금 예산이 없어서 지원 못해준 데가 얼마나 많습니까? 복지도 그렇고 다른 데 도로도 그렇고, 도로 넓히려다 반려하는 데가 한 두 군데가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다가 17억을 투자하는 것은 나는 이건 있을 수가 없다고 봐요. 하여튼 이것에 대해서는 물론 첨단산업단지 하면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그러는데 이것 다시 한 번 제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따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제가 한 말씀만 드리면 지금 우리나라 실정상 전세버스라든지 화물차고지가 지금 차고지가 없어가지고 도로에다 불법 주정차를 계속 해가지고 그게 단속의 대상이 되는데 제 생각에는 차고지를 곳곳에 설치해준 다음에 거기서 차고지로 유도시키기 위한 강력한 단속을 해줘야지 갈 데도 없는 상태에서 단속하는 것은 좀 어폐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경인ICD 쪽에 계속 문제가 있고 도로에 불법주정차를 많이 해서 차량통행에 소통도 지장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차고지를 조성해줘서 유도시키고

김상호위원

과장님 제가 다시 한 번 질문 드리면 그 차고지가 필요할 거라는 것을 ICD터미널 조성할 때 몰랐을까요? 그 때 설치를 안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 거에요. 정부에서 잘못한 거라고 정부에서. 그러면 이거 정부에서 책임을 져야지 왜 시가 그걸 떠안냐 이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여유롭습니까 우리 시가? 재정이 열악하다는 것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에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그건 나중에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상호위원

네. 별도 보고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주 위원님
길주

정길주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정길주입니다. 방금 말씀 중에 대형차를 구입하는 자가 이 차고지를 준비하게 되어 있지 않나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차고지는 준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행법에 차고지가 인접 도까지 차고지가 가능합니다. 인접 도까지 차고지가 가능한데 밤샘주차단속은 0시에서 4시까지만 밤샘주차단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현행법에 차고지를 준비를 해도 예를 들어서 여기서 지금 충청남도에다 차고지를 조성해주고 그걸 충청남도에 대고 들어와서 4시까지 자고 또 충청남도에 가서 차를 끌고 와서 운행을 해야 되는 그런 법 체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화물차고지라든지 전세버스 같은 게 주변에다 이렇게 지자체라든지 국가에서 해줘가지고 유도시켜 주는, 제가 교통과장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해야 이게 실질적으로 화물차하고 운전하는 사람들한테 혜택이 가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그런 불법주차에 대한 문제가 해결될 것 같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우리시도 지금 보면 대형차들 주차부분 때문에 많은 애를 쓰는데 아까 차고지 조성비는 아까 그런 부분이 차주가 첫 번째로 해결을 해줘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창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과장님 화물자동차의 차고지를 조성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은 해요. 왜냐면 그것 때문에 각 동에서 막 불법주정차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는 것은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가 있냐면 지금 70대 정도 수량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 주민들이 갈 수 있는 차량의 대수하고는 좀 거리가 먼 지역이에요 여기가. 그러니까 접근성이 떨어진다 이런 뜻이에요. 다시 말하면 고천지역이나 오전지역이나 부곡지역에 보면 대형차량들이 지금 불법주정차를 많이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스티커를 발부 못하는 이유는 어느 정도 자리를 마련해주고 내쫓더라도 내쫓아야지 자리도 너무 없이 계속 스티커만 발부하면 서민들이 세금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지금 안 하고 있는 것도 요인 중의 하나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우리가 불법주정차 제제를 못 하는 게. 그런데 저는 그것에 대해서 찬성을 하는데 이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우리 지역에 있는 지금 불법주정차를 많이 하고 있는 이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응당의 대가를 치르고, 그러니까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 세워놓고 이쪽 자기 주거지로 들어온다 하면 그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외부차가 와서 이걸 외부 컨테이너차량들이 와서 주로 사용한다면 이건 우리가 너무 큰 손해를 보는 거에요.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놓고.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지금 뭐냐면 아까 말씀 드린 의왕산업단지 조성을 하면서 국토교통부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그쪽에 경인ICD하고 부곡동 지역에 있는 화물자동차를 1차적으로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게 지금 해주는 거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 같이 제가 아까 말씀 드렸지만 곳곳에 고천동, 예를 들어서 청계동 이런 데에다가 저희가 화물차고지 및 기타 버스라든지 이런 영업용, 건설차
창수

서창수위원

그건 해야 되는데 지금 할 부지가 없거든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점차적으로 해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강력히 단속을 해야지 그 분들이 갈 자리를 마련해주고 단속을 해야지 갈 자리도 없는데 단속을 할 수는 없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저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걸 접근해봤어요. 해봤는데 그것은 그렇게 각 지역마다 해야 되는게 맞지만 그런 부지가 없고 또 실질적으로 돈도 많지 않으니까 좀 멀더라도 접근성이 좀 떨어지더라도 여기에 하나 설치하면 괜찮겠다 하는 생각을 저는 했었어요. 이 내용을. 그런데 이게 지금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실시를 함에 있어서 우리 김상호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들어보니까 우리 지역 차량이 거의 안 가는 거에요. 지금 보면. 많지 않다는 거에요 아주 안 간다는 건 아니지만.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우리 지역에다가 불법주정차를 하는 차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의 주차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우리 지역에 지금 이동이라든지 부곡동, 삼동 지역에 전부 주차를 하는 차가 거기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게 해결이 되는 거에요.
창수

서창수위원

아, 그 차량들이. 그런데 그거는 과장님 김상호 위원님이 진짜 지적 잘해주셨는데, 그렇게 되면 또 늘어나요. 또 그 지역에다, 물론 그 지역에다 계속 스티커를 발부하겠죠. 지금 있던 지역을 거기로 수용을 한다 하면. 그러면 그 있던 자리에는 차가 안 들어오겠습니까?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들어올, 한 두 대는 들어오겠지만 들어오지는 않죠.
창수

서창수위원

한 두 대 정도가 아니라 이거는 지금 우리 화물기지 이쪽이 완전히 대한민군의 중심 화물기지터미널인데 그 사람들이 전혀 안 하겠습니까?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화물차가 여기서 거주하는 사람도 있고 외부에서 와서 여기서 자고 일을 보는 사람들이 새벽4시면 나가게 되기 때문에 거기서 잠자고서 끌고 가기 때문에 멀리서 들어오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 화물차고지가 꼭 필요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이
창수

서창수위원

그런데 이걸 다 협약을 체결한 겁니까? 국토부하고?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특구사업과에서 정부 쪽에 협약 체결해가지고 저희가 그 후속절차를 해주는데 이게 190억이 들어가지만 실질적으로 국토교통부에서 돈을 많이 거의 대부분 70% 이상을 부담하고요, 지방비 우리 의왕시는 17억 밖에 부담을 안 하면서 산업단지를 저희가 조성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190억에 17억이면 그렇게 많은 돈을 우리가 부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10%에요. 그 10%를 투자하는데 우리가 투자하는 만큼 좀 손해를 본다 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가는 게 웬지 모르겠어요 이 부분이. 그래서 이것에 대한 것은 한 번 진짜 한 번, 물론 협약은 끝났지만 협약을 우리가 변동시킬 수는 없을거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산단 허가를 해준 걸것이고, 아무튼 이거 참 고민스럽네요.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김상호 위원님 추가질문 하세요.

김상호위원

차고지를 만들면 물론 화물차 운전자들은 좋을 거에요, 거기다 주차해놓고 다른 일도 볼 수 있고, 그러면 더 많은 차가 거기 세워놓고 또 다른 일보고 그러면 그 피해가 우리 의왕시에 오는 거에요. 예를 들면 이거죠. 여기 와서 터미널에다 짐 부려놓고 바로 갈 차가 차고지가 있으니까 거기다 주차를 해놓고 다른 일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만큼 차가 더 많이 유입이 되는 거에요. 서창수 위원님 말씀대로 불법주정차가 없어지는게 아니라구요. 그만큼 더 늘어날 뿐이지.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거에요. 왜 다른 데 급한 그런 예산 쓸 데가 많은데 여기다가 17억씩 들이냐. 처음에 제가 질의한 게 그래서 질의한 거에요. 의왕시민을 위한 투자냐, 거의 아니잖아요 이거는. 외부에서 오는 차량을 위한 편의시설을 만들어 주는 거에요. 이것은 차고지라는 시설을 만들어 줌으로 해서 ICD터미널이라는 이 골칫거리를 더 고착화 시키는 그런 문제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아까 질의 드린 거니까 나중에 이것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한 번 보고를 좀 해주세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과장님 225페이지 보면 운수업계 지원으로 해가지고 우리 유류보조금 지원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2016년도 2차 추경에 유류보조금의 대수하고 리터수하고도 다 금액이 틀려요. 그러면 이번에는 그 때는 일반화물차량을 490대 지원금을 한 거고, 3차 추경에 나머지 97대를 한다는 건지,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이게 우리가 1년 하다 보면 경기도에서 계속 통지가 옵니다. 그래서 대수라든지 이것은 좀 변동이 생길 수가 있고요. 저희가 처음에 한 60억 정도를 본예산에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이 의왕시 예산 형편상 이게 지금 한 반으로, 그 때 본 예산에 35억인가로 반을 세워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계에도 그걸 본예산에 다 해달라고 그랬었는데 예산이 그래서 1회 추경에 또 지금 나머지 반, 그 다음에 이번 3회 추경에 전체적으로 세우는 그런 사항이죠 이게 그겁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인 예산에서 잘라서 세운 거다?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그겁니다.

윤미근위원

대수하고 리터수하고는 상관없이 금액적으로만 보면 된다는 얘기신가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그런 대수 이런 것은 조금 경기도에서 계속 협의하고요, 또 늘어나고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올리신 것에 보면 대수도 틀리고, 그러니까 총 대수의 몇 배를 지원을 했고 지원하지 못한 대수에 대한 것을 3차 추경에서 지원을 하시는 건지.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그건 아닙니다. 반을 잘라가지고 지금 본예산에 반 세워주고 1회 추경에 그 반 남읜 것의 반 세워주고 이번 추경에 또 반을 세워줘서 완료되는 겁니다.

윤미근위원

이 리터수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대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리터수가 늘어나는 겁니다.

윤미근위원

금액이 틀리는 것은 어떻게 되는 거에요 이것은 그러면?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345.54 이것은 똑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유류비가 변동은 없는데 이것이 지금

윤미근위원

2회 추경 유류보조금 편성현황하고 보면 금액이 달라요. 이것 확인하셔가지고 왜 금액이 리터수하고 금액이 다른지 이거 확인하셔서 설명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럼 제가 화물자동차 차고지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릴께요. 우리 김상호 위원님, 서창수 위원님, 정길주 위원님도 다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몇 가지만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190억이잖아요? 190억이 이게 지방비가 57억이에요. 이중에서 40억을 도에다가 요구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럼 우리시가 17억 부담을 하는 건데 이 40억이 이게 확정되는 겁니까?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확정은 아직 안 됐습니다.

전영남위원장

그러니까 아직 안 됐는데 되는거냐 이거죠.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우리 시에 등록하는 화물자동차는 차고지증명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럼 우리시민들하고는 무관한 거거든. 그렇잖아요? 우리시에서 등록되는 화물자동차는 자기가 차고지증명을 해야 자동차등록을 할 수가 있어. 자동차운수사업법에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럼 그 사람들은 무관한 거고, 이 사업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의왕ICD 산단이 있기 때문에 의왕ICD 산단의 화물을 싣고 온 차가 대기를 했다가 다시 화물을 싣고 또 수송하기 위해서 중간역할을 하는 그런 차고지를 만들어 준다는 거 아닙니까? 기능이 그 기능이죠?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근본적으로는 지금 말씀하신 것 같이 경인ICD에 와서 일을 보는 화물차들

전영남위원장

그러니까 경인ICD 화물을 싣고 오든지 화물을 실으러 오든지 와서 시간 대기할 적에 그 주차장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새벽 4시에 화물을 싣고 나가고 하는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하는 차고지를 만들어 주시는 거잖아요 이 기능이.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그렇죠. 근본적인 것은 그거죠.

전영남위원장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시는 그 분들이 불법주차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이걸 만든다고 그러는 거잖아요. 우리시에서 17억을 투자를 해가지고. 그러면 이 사업부지가 우리 지금 의왕산업단지 내에 같이 포함되는 부지입니까 이것은 또 별개로 지금 1만㎡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별개로

전영남위원장

별개로 그린벨트 해제해서 하시는 거고, 거기 포함되는게 아니고 따로.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전영남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비는 전적으로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 되요. 의왕ICD 라는 게 국가물류기지인데 이것을 우리시에 땅을 제공해주고 하는 것은 뭐 이해를 하지만 여기에 우리시비라든가 지방비를 해서 이 사업을 한다고 그러는 것은 이것은 아니다.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 이것은 전적으로 국가나 경기도 도비 가지고 해야지 우리시는 거기다 행정절차만 ㅎ주고 그러면 되는 거고. 그렇잖아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같이 이게 국가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다면 100% 국비가 들어가겠지만 지방에서 추진할 때는 보조금 규정에 의해가지고 국비는 70% 이상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비 30%가 부담이기 때문에 저희가 시비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 도에다가 57억 중에서 40억을 도비를 확보해가지고 우리 시비는 17억만

전영남위원장

그러면 이렇게 해줬을 적에 국토해양부에서 우리시한테 무슨 인센티브 주는 게 있나요? 다른 쪽이라도 이거를 우리는 어떤 보상을 받아야 되지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산업단지가 그 때 저쪽의 이 부지까지 포함되어 가지고 산업단지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거를 국토교통부에서 제외 시켜 주면서 이거를 화물차고지로 조성을 하고 산업단지를 승인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특구사업과에서 추진하면서 그렇게 협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저희가 협약체결 한 결과에 따라가지고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차고지는 저희 업무기 때문에 저희가 그 후속조치를 취해주는 그런 지금 교통행정과에서는 그 업무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전영남위원장

지금 여기 오늘 이번 예산에 올라온 게 1억8천이 올라왔어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설계비입니다.

전영남위원장

설계비까지 해서 했는데 용역설계비에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전영남위원장

그럼 이것에 대한 우선 타당성 용역검토부터 하고 나서 거기에 맞는 설계를 해야지 되는게 맞잖아요? 그렇잖아요?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타당성 용역은 별도로 할 필요가 이것은 지금 협약체결해서 그렇게

전영남위원장

협약체결 했어도 이것은 타당성 용역검토를 먼저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타당성 용역을 해서 한다 안 한다 결론을 낼 그런 차고지가 아니고요 일단 아까 말씀 드린 것 같이 협약체결 해서 하게끔 한 차고지기 때문에 이건 차고지에 대한 타당성은 또 돈만 들어가는 용역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지금 먼저 이게 협약을 체결해서 화물연대에서도 계속 저희한테 계속 이것을 빨리 해달라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게 지금 후속조치를 해줘야 됩니다.

전영남위원장

그럼 지방비 40억 경기도 확보방안은 있어요 지금?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지금 경기도하고 얘기를 해가지고 내년에 그걸 협의를 해서 할 겁니다. 지금 올해 예산 경기도

전영남위원장

경기도에서 그거 40억 안 주면 우리가 57억을 부담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경기도에서 만약에 그걸 부담 않는다고 하면 57억이 부담이 되는건데요 그건 저희가 그걸 확보하려고, 경기도에서도 먼저 국토교통부하고 얘기가 전적으로 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확정은 아니지만 될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문제부터 다 해결을 해놓고 이게 경기도에서 40억 내시라도 받아놓고 이건 우리가 해줄테니까 너희가 이 사업을 해라, 내년 예산에 편성해주겠다든지 그런 내시라도 받아놓고 이 사업을 우리가 1억8천을 투자해서 설계하고 뭐를 하고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시설비에서는 그렇게 해서 들어갈 겁니다. 시설비에서는 지금 위원장님 말씀 같이 그렇게 들어가는데 왜냐면 이 절차에 설계비이기 때문에 일단 공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할 수 있게끔 기본용역비를 해서 그걸 가지고 경기도하고 협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시비로 우선적으로 1억8천 용역비만 세운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같이 그것은 도하고 다 얘기가 되어서 지방비 부담이 됐을 때 그 때 공사를 시설비를 세워서 그렇게 나갈 겁니다.

전영남위원장

이 설계 결과 가지고 경기도에다가 요구하겠다 이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병돈

안병돈교통행정과장

네.

전영남위원장

이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10분 정회

11시2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녹색환경과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녹색환경과장 최정묵입니다. 녹색환경과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사업예산 중에서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31쪽입니다.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은 당초예산보다 20억3천만원이 증액된 65억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세부사업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하천호수 수질개선사업 중 수질개선사업은 4,800만원이 증액된 9,800만원을 계상한 녹조방지제 추가구입 및 환경정비 재료구입비를 계상한 사항입니다. 하단 왕송호수 수질개선사업은 3억5천만원이 증액된 9억원을 계상한 사항으로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된 왕송호 연꽃습지 2단계 조성사업비 3억4,750만원과 이에 따른 시설부대비 250만원입니다. 다음 232쪽입니다. 도시숲 조성사업입니다. 12억이 증액된 12억4,650만원을 시설비로 계상한 사항으로 먼저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은 전액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왕송호수공원 수생식물 식재비로 15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가로수 조성사업은 연꽃습지 산책동선 주변 화관목 식재사업비로 2억원을 계상한 사항으로 계상된 2억원은 도비 6천만원과 시비 1억4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도시공원 조성사업비 6억원은 자연학습공원 내 모노레일 설치사업비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8천만원과 시비 4억2천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생태습지 복원 및 경관개선사업비 4억원은 왕송호수공원 생태습지 복원 및 경관개선사업비로 전액 시비사업입니다. 다음 쌈지공원 조성사업비는 1억1,500만원을 증액한 4억1,500만원을 편성하여 철도박물관 지하차도와 수생식물 소류지 조성 등 식재사업비를 계상한 사항으로 전액 특별조정교부금입니다. 다음 가로경관관리 연구개발비로 관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가로수 관리방안을 수립하고자 가로수 생육환경 실태조사 용역비 2천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233쪽 공원 및 녹지 유지관리비는 7천만원을 증액한 사항으로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사업비 270만원을 감액한 사항으로 예산서로 갈음하겠습니다. 하단에 탄소포인트제 지원사업비 100만원을 증액한 사항은 반기별로 정산되는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원비 부족분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234쪽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입니다.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1억5,182만원을 증액한 13억1,898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234쪽 중간부분 석면피해 구제급여는 석면피해 구제법에 따라서 석면으로 인한 건강피해자 및 유족에게 구제급여를 지급하는 사항으로 사업비 보조내시에 따라서 3,794만8천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234쪽 하단에 사무관리비는 환경사업소 신설에 따른 이전비용 720만원을 계상한 사항이고 국내여비는 현원 증원에 따른 부족한 관내여비 480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235쪽 보전지출은 정산된 국도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사업설명은 예산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녹색환경과 소관 3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과장님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직원여러분들도요. 232쪽에 왕송호수공원 생태습지복원 경관개선사업이 사업비가 4억원이나 계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게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정확히 장소가 어디에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도면 제시) 장소가 지금 여기 맑은물처리장에서 처리수 여기 방류하게 되면 이게 2호 습지 거쳐서 방류가 됩니다. 방류가 되는데 지금 여기에서 이 구간 여기에 대해서는 아시다시피 물이 빠지면 거의 바닥이 드러나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녹조가 이런 데에서는 작업이 되는데 여기서는 뗏목도 띄울 수 없기 때문에 아주 작업이 난해합니다. 그래서 여기를 안에 있는 것을 준설을 해가지고 이 바깥으로 보듬어 가지고 해서 습지를 조성할 부분은 습지를 조성을 하고, 깊게 물꼬를 만들 데는 물꼬를 만드는 그 사업을 하는데 이게 올해 제가 4월 20일날 레일바이크 개통 됐을 때 지사님 오셨을 때 정식으로 조정교부금을 20억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20억이면 여기 10억 들이고 그 다음에 여기도 이렇게 들어간 부분들이 있습니다. 만,
경숙

전경숙위원

거기 녹조도 많이 끼는 곳이든데,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여기가 녹조가 여기서 아주 껴가지고 빠져나오지도 작업 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여기는 아예 수생식물대를 조성하는데 수생식물대도 여기다가 레일바일크가 이렇게 된 이왕 옛날에는 그냥 단일종으로 하려고 그랬다가 이렇게 된 이상에서는 여기다 노랑꽃창포라든지 테마를 줘가지고 여기 여기 이 부분, 많이 끼는 부분을 갖다 그렇게 하면 낫지 않나 그래서 지금 그렇게 나가는데 우선 4억원은 여기 탑승장 앞에 여기를 우선 할 생각이고, 제가 지난 주에 도에서 조정교부금 9억원이 확정 됐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9억원이 오면 여기 뿐만 아니라 하려고 했던 부분 여기에다 다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좀 미숙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걸 또 보완해서 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9억이 왔으면 그걸로 하면 되죠.
경숙

전경숙위원

9억원으로 그냥 하면 되죠.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20억을 갖다 제가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부족했기 때문에 시비는 그 때 시비를 보통 조정교부금이 오면 매칭을 50 : 50은 넣어야 거기서도 줍니다. 그런데 20억 20억씩 넣어놨는데 일단 9억이 오면 9억하고 4억하고 해서 넣고 다음에 조정교부금 올 때는 저희 시비는 앞으로 사용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 온 것 가지고 계속 여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나머지 부분은,
창수

서창수위원

그럼 9억하고 4억하고 13억원이 든다는 얘기에요 지금 말씀하신 저게?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거기 연꽃도 들어가나요? 연꽃단지도.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연꽃단지에는 전부 다는 안 들어가고 여기 미꾸라지 생태체험 하려고 생태체험장 만들어 놓은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면 생태체험장 하려고 하면 와서 거기서 체험하는 사람들이 거기서 옷도 벗고 여러 가지 할 수 있게 기반시설을 하겠기에 그런 것도 여기 사업비에 포함되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전체적으로,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32쪽 아래쪽 하단 보시면 관내 가로수 생육환경 실태조사용역이 2천만원이 있어요. 이것은 우리 관내에 있는 가로수에 대한 전부다 실태조사를 하는 건가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 용역비가 사실은 이거 하려면 금액이 비싼데 우선은 당장 저희가 지금 녹색환경과나 전에도 하면서 이런 실태조사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원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어디 나무가 고사하고 그러면 고사한 게 원인이 무엇인지 그것도 좀 어느 정도 알고 그 다음에 어느 구간은 나무가 같은 나무를 똑같이 심었어도 우측에는 나무가 성장력이 좋은데 좌측에 심은 나무는 굉장히 저성장이고 그런 문제, 그런 것을 정확하게 저희가 한 번 조사를 해가지고 그것에 맞는 대처방안이 들어가야 되겠길래 이것은 꼭 필요해서 그렇게 준비를 하는 겁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관내라 하면 예를 들어 자전거도로라든지 그 주변도 이걸 다 하는 건가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지금 일반 국도라든지 그런데 주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에 좀 이상현상으로 해가지고 죽는 구간들, 한 두 그루가 아니라 군락으로 되는 부분들을 좀 보려고 그럽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니까 이게 물론 토질에 많은 영향이 있는데, 잘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아까 전경숙 위원님의 추가질의 좀 드리면 도시숲 조성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좀 질문을 드릴께요. 이게 도시숲 조성으로 해서 가로수 조성으로 해가지고 지금 2억 잡아놓으셨잖아요? 이게 지금 도비가 6천만원이 나오는 거고 이게 조성을 한 건가요 할 건가요 앞으로?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할 겁니다.

윤미근위원

앞으로 할 거죠?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윤미근위원

어디 가로수 조성하신다는 건가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도면제시) 지금 여기에 1만평을 연 습지를 조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도로가 있는데 이걸 조성을 해놓고 보니까 여기에서 여기로 걸어서 오는 탐방객들이 이 도로를 이용을 안 하고 여기 습지 안에다가 이렇게 저희가 산책로식으로 조금 해놨습니다. 그러니까 차도로 안 오고 이쪽으로 이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용하게 되면 여기는 사실 인도가 없습니다. 여기 의왕역에서 초평리 쪽에서 내려가지고 만약에 도로를 이쪽으로 와서 이렇게 진입을 해서 온다고 그러면 여기까지는 인도가 있는데 여기서부터는 인도가 없고 그냥 차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분들도 위험하고 보기에도 불안해보이고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레일바이크 가는 안쪽으로 지금 가로수를 조성하신다는 얘기인거에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아니 레일바이크가 아니고 여기 연꽃단지를 조성하는데

전영남위원장

연꽃단지 있는데 논두렁 같은 데 이렇게 해서 거기다가 한다는 거죠.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여기 도로하고 그 사이가 지금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차에서 오는 매연도 이쪽으로 떨어지고 그래서 거기를 차폐수로 해서 하게 되면 여기에 산책로로 가는 사람도 안전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여기 차도에서 나오는 공해도 그것이 딱 차단되고 그런 효과를 갖다 생각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이거 지금 도비 6천만원 올리실 때 그쪽 가로수 조성비로 해서 올리신 거에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도시숲 조성비로 해서 받으신 거에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쌈지공원이나 가로수 조성할 때는 저희가 전반적으로 이렇게 지정을 하고 안 할 때도 있는데 지금 그거하고 그 다음에 여기 또 이렇게 보면 다른 구간에 그렇게 차폐해야 될 부분들이 몇 군데 나옵니다. 그래서 거기 같이 해가지고 올린 사항입니다.

윤미근위원

그 밑에 도시공원 조성으로 해가지고 6억 잡아놓으신 것은 어디를 얘기하시는 거에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이것 도시공원 지금 이것은 도시공원 안에 여기가 지금 자연학습장인데요 자연학습장에 보면 거기 지금 현재 자연학습장 관리사무실 거기에서 조금 밑으로 연 습지 그 밑으로 내려가게 되면 여기에 견학 오는 유치원생들이라든지 어린아이들이 제일 많이 노는 구간이 있습니다. 거기 와서 모여서. 그런데 거기를 갖다가 옆을 이렇게 모노레일로 이렇게 밑으로 해서 돌려가지고 거기다 전기차를 돌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자연학습장 안에다가 공원을 조성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공원이 아니고 자립형 전기차인데요 그걸 갖다가, 저희 레일바이크식으로 그렇게 해가지고 그걸 타고서 그 안을 빙빙 도는

윤미근위원

그거 위치를 지금 어디를 잡으시는 거에요? 자연학습공원 내에? 그러니까 새로 도시공원을 조성하는 게 아니라 공원 내에다가 공원을 또 하시는 건지를 여쭤보는 거에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그래서 여기 학습 오는 유치원생들이나 아이들이 이런 봐서 자기네들 놀거리를 여기다 해서 해놓고 그 다음에 전기자립형 시설이기 때문에 전기에 대해서 그런 것도 여기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거를 종합적으로 해서 하는 겁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지금 녹색환경과의 예산이 1년 예산이 얼마야, 65억이라는 얘기에요. 그렇죠? 예산액이. 그런데 지금 3차 추경에서 20억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금 도시숲 조성비용만 12억이 들어가요. 이번 3차 추경에 올린 20억 중에서 순수시비가 얼마 정도 편성이 됐는지 혹시 계산해 놓으신 것 있나요? 이게 지금 사업이 다 국비, 도비, 20억 중에 12억이 시비에요?
정오

박정오예산팀장

20억 중에 시비가 12억이고요 특조가 6억4천, 도비가 7,300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231쪽, 12억545만원입니다.

윤미근위원

특교가 6억이 들어왔다고요? 6억3,600, 도비가 7천만원, 7,300만원. 저는 전체적인 예산을 말씀 드릴께요. 그러니까 3차 추경으로 지금 20억을 올리셨는데 여기에 도시공원이 12억이 들어갔어요, 들어갔는데 3차 추경에 시비를 12억씩 들여가지고 도시공원을 조성한다고 예산을 올리셨어야 하느냐. 그것도 모두다 부곡지역에 다 레일바이크 근처에다가 하는 이런 예산을 편성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형평성이 없지 않느냐.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이게 원래는 본예산에다가 이걸 세워야 되는 건데 지금 아까 생태습지복원 경관개선 하는 것도 본예산에서 하게 되면 계속 예산만 사장되는 격이 됩니다.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10월부터 물을 빼기 시작합니다. 그럼 저희가 사업할 수 있는 타이밍이 한 2, 3개월 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 타이밍에 잡아서 이걸 이렇게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아까 자연학습공원 안에다가 자립형 모노레일 그거 하는 것도 애들 많이 오는 그런 시기를 피해가지고 좀 이렇게 휴양기때 하는 것이 낫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게 사업이 대개 저도 이렇게 보니까 나무 이런 관련사업들은 이게 가을이나 이럴 때 동절기때 그걸 해놔야지 이게 여름에 바짝 피지, 여름에 하면 다 이게 죽더라고요. 그때 되면. 이게 좀 사업의 성질상 그런 면을 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아까 생태습지복원 경관사업비로 시비로 4억을 올리셨는데 조정교부금이 9억이 내려왔다고 하셨죠?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윤미근위원

내려왔다고 하셨죠? 그러면 13억을 가지고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설계하신 그 부분은 결국은 물이 빠졌을 때 물이 없었을 때인데, 그런 습지를 다 조성해놓고 우리가 기후를 지금 판단할 수가 없잖아요. 폭우가 온다든가 해서 왕송호수에 물이 많아졌을 경우에 습지가 쓸모가 없이 가라앉아 버린다 그럴 경우에는 돈을 들이나 마나 한 작업이다.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그래서 그것까지도 설계에 반영해서 그 구간,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해놨는데 나중에 물이 차서 유실된다든지 그런 것은 당연히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윤미근위원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창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과장님 아까 모노레일 말씀하셨는데 그 모노레일에만 순수하게 들어가는 금액은 얼마 정도 되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지금 6억 중에 하게 되면 안에 조경이라든지 그런 게, 대개 군포에도 보면 초막골 생태공원이 있습니다. 초막골 생태공원에 보면 거기는 현수식으로 이렇게 해놨어요. 그런데 대개 이런 시설을 하면 그 시설만 들어가지 않고 조경하고 같이 들어가는데
창수

서창수위원

그렇죠. 그게 다 합해서,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저희는 조경은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들어가는 건데 저희가 하다 보면 그 안에 순수하게 그것만 갖다가 이것만 놓을 수 있냐. 지금 현재는 또 그렇게 계약체계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그래서 약 얼마 정도 들어간다고, 모노레일만 봤을 때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지금 하면
창수

서창수위원

대충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6, 70%? 그것만
창수

서창수위원

6, 70%?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창수

서창수위원

금액으로 말씀하시면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금액으로는 4억5천
창수

서창수위원

그러면 이거하고 꼬마열차하고 중복이 혹시 안 되요? 꼬마열차라는 것은 말 그대로 동력으로 자기 스스로 할 수 없는 애들을 위해서 지금 제작을 이미 해놓고 갖다 놨거든요? 그런데 이걸 또 안에다가 모노레일을 설치한다면 거기 수요자가 다 거기로, 공짜인 데로. 거기는 돈을 받습니까 그러면 모노레일도? 안 받죠?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창수

서창수위원

그러면 이거는 이쪽 사업에 오히려 지장을 주는 사업 아닐까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그런데 그 꼬마열차는 그냥 코끼리열차처럼 애들 태워가지고 앞에 동력이 이렇게 해서
창수

서창수위원

그렇죠. 앞에 동력으로 해서 끌고 가는 건데 지금 모노레일도 그렇잖아요. 이것도 똑같은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이거는 자기네들이 직접 발을 저으면 안에서 전기가 생산이 됩니다. 그럼 그 생산된 전기가 가게 만드는 그런 것
창수

서창수위원

아니 내 말은 뭐냐면 똑같은 비슷한 류의 레일을 만들어서 그 안에다 하면 꼬마열차 이쪽 레일바이크 쪽에 지장을 준다 이런 얘기에요. 쉽게 말하면 여기서 레일바이크를 이용해야 하는 아이들이 거기로 가서 분산되잖아요 이게. 물론 수익이 다 시로 같이 들어온다고는 볼 수 없지만.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아니, 저도 봤는데 유치원생들이 와서 저거 못 저어요. 지금 저 레일바이크 유치원생들이 타는 애들 아무도 없어요.
창수

서창수위원

레일바이크는 못해도 꼬마열차는 해요. 꼬마열차가 지금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꼬마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아이들인데 그게 거기로 분산이 된다 하면, 모노레일이라는 게 추가로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 하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죠. 꼬마열차가 없으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게 말이 되요. 자기 스스로 힘을 발휘를 못해서 동력을 이용 못해서 레일바이크 이용 못하는 애들을 거기서 수용을 할 수 있다면. 그런데 지금 꼬마열차가 도입이 됐고 벌써 제작을 해서 갖다 놨거든요? 그래가지고 지금 승강장을 복선으로 만든다고 이번에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 쪽에다 또 모노레일을 설치한다면 이거는 중복이 강하게 지금 들어가는 사업인 것 같은데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제가 봐서는 이거를 생각하는 개념은 여기다가 전기를 자립으로 해서 생산한다는 것을 애들한테 심어주고. 그래서 이거 하게 되면 무료로 해서 그렇게 하는 개념이고. 그 다음에 그 안에만 와서 학습 하고 그럴 때 거기에서만 그래도 타면서 하고 그러면 훨씬 거기에서 애들 집중력도 높이면서 학습효과가 나지 않나 그런 개념으로 생각한 겁니다.
창수

서창수위원

물론 생각은 좋으신데 레일바이크사업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어서 아직 정착을 솔직히 말해서 아직 완벽하게 됐다고는 볼 수 없는데 이게 분산이 되는, 모노레일이라는 것도 사실 따지고 보면 레일 위에다 가는 거잖아요? 도는 거잖아요. 똑같은 비슷한 류의 열차인데 이게 지금 4억이나 들여서 과연 그 안에다가 중복되는 것을 갖다 놓으면 레일바이크가 큰 타격을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

윤미근위원

이것 도시공원하고 가로수 조성하고 이것은 자료로 주세요. 사업내역을.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위원

제가 몇 가지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이게 전기차를 거기다가 돌린다는 거에요. 아이들을 위해서. 전기차기 때문에 이게 녹색환경과 사업이 되는 건데, 그런데 이 사업의 본질은 레일바이크인 것 같아요. 레일바이크사업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볼거리, 놀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 사업은 철도특구과가 맡아서 하는 게 맞다 그렇게 봐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왜 이게 녹색환경과 사업으로 되는 건지.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철도특구과가 맡아서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김상호위원

아니 상관 없는 게 아니라 그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거죠. 이게 내가 누차 레일바이크 사업 때문에 제가 여러 가지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이 레일바이크사업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마스터플랜에 의해서 그 다음에 이루어져야 되요. 그런데 이거는 그게 마스터플랜은 없고 사업을 시행하면서 중간에 여러 가지가 땜질해서 그게 자꾸 들어가는 거야. 땜질의 일환이란 말야 이것도. 제가 볼 때는 그런 거에요. 그리고 여기 가로수라든지 경관습지 이것도 다 레일바이크사업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란 말이에요. 레일바이크사업이 아니면 이거 굳이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그동안에 몇 십년 동안 안 해도 이거 그냥 왔잖아요 지금까지. 레일바이크 사업 때문에 이 많은 돈이 추가로 또 들어가는 거고, 밑에 또 쌈지공원이 있어요. 이것도 4억이 들어가는데 이것 왕송호수에 하는 거죠 이 4억도?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김상호위원

아니, 쌈지공원이 왕송호수에만 있습니까? 우리시에 여러 군데 있잖아요. 그럼 거기도 다 고루 해야 하는 것이지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쌈지 이거 생태습지복원 경관개선 말씀하시는 거죠?

김상호위원

네. 쌈지. 네 군데로 되어 있는 데 다섯 곳, 어디 어디입니까 이 다섯 곳은? 이 중에서 왕송호수에 들어가는 것은 얼마입니까? 수생식물 식재, 그 바로 밑에 있잖아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맞습니다. 1억1,500 증액 되는 거요

김상호위원

합쳐서 4억1,500만원 들어가잖아요? 그게 어디에 들어가는 거냐고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만약에 레일바이크 없다고 가정하고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레일바이크 상관 안 하고요. 1억1,500을 갖다가 이거 사실 적은 금액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도에서 저희도 여러 가지로 해서 자꾸 사업비를 받아내서 하는 건데 지금 철도박물관 지하 같은 데는 거기는 항상 하수구가 나오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게. 거기 부곡지역 안이 주거환경 정비사업 계획대로 옛날에 그렇게 했던 대로 도시창조과에서 했던 대로 그렇게 가면 이거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다 차집 되어서 종말처리장으로 들어가니까. 그런데 그런 계획들이 이런데 영향을 전부다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수질개선 하는 데 하고. 그러면 그것이 비오면 터져나와, 그 다음에 평상시에도 어느 때 보면 나올 때 있고 안 나올 때 있고 줄줄 새어 나오니까 거기가 심한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어차피 막아야 되는데 전에부터도 이게 막는 게 사업비가 좀 많이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해서 1, 2억 들어갈 사업비가 아니고 안에 또 근본적으로 퇴적된 것도 걷어 올려가지고 해야 되지 그런 걸 다 포함하니까 그렇게 되는데 이것에 대한 것은 거기 앞에다 소류지를 만들어 가지고 부레옥잠 밭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김상호위원

그러니까 그 레일바이크사업 계획을 할 때 그런 문제를 몰랐었냐는 말이죠. 그거 다 문제가 나왔을 거라고요. 그 때는 얘기가 없다가 레일바이크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이것을 또 조성해야 된다고 들고 나온 거에요. 이것이 어쨌든 레일바이크 사업에 연관이 된거다 그러면 철도특구과에서 종합해서 이 사업을 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왕송호수 수질개선사업에 금년도에도 7억의 예산이 편성이 됐어요. 그렇죠? 크게 7억의 예산이 편성이 됐고, 그 다음에 도시공원사업에 또 12억4,600만원 중에 지금 12억이 추경에 편성이 또 됐어요. 왕송호수공원에 편성된 게, 자연학습공원 쪽하고 해가지고 전부 전체적으로. 언제까지 거기다 이렇게 투자를 할 거냐 의왕시에서.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아니, 답변을 요구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설명은 다 들었으니까 농어촌공사에서 2008년도부터인가 농어촌공사에서 수질개선사업을 해가지고 이런 준설사업도 하고 이런 저런 사업을 했어요 거기에. 거기에 지금까지 농어촌공사를 대행해서 했든 농어촌공사에서 편성해서 했든 수질개선사업 예산 투입된 현황하고, 녹색환경과에서 왕송호수에 도시경관, 자연학습공원, 생태습지 이런 걸로 해서 지금까지 투자됐던 사업 했던 사업예산 이거 포함해서 계획된 것 포함해서 자료를 좀 주십시오.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그러니까 2008년도부터 해가지고 왕송호수 자연학습공원 옛날 공원 지정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투자되어 가지고 했던 사업계획서, 사업예산 투자되었던 것을 자료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거 덧붙혀서 말씀드리면 이 사업은 이번에 이렇게 여러 가지 아주 총력해서 하는 거니까 레일바이크도

전영남위원장

아니 과장님, 자료 달라면 자료 내주세요. 지금 우리 공원계획에 2020년도까지 900억 예산 중에서 450억, 500억 가까이를 썼는데 그중에 3분의2가 다 지금 왕송호수에 들어가 있다. 그걸 자료를 주세요.
정묵

최정묵녹색환경과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녹색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위생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청소위생과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청소위생과장 안기정입니다. 청소위생과 소관 3회 추경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분야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가지고 계신 자료 239쪽 일반회계 세출 분야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청소위생과 일반회계 예산 요구액은 기정예산 152억8,822만원보다 2억2,626만원이 늘어난 155억1,448만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노면청소차량 유류비는 본예산에서 6개월분만 반영되어 부족분 3개월분을 편성하였습니다. 3개월분만 편성한 이유는 낮은 유가로 유류비 지출이 많지 않아서 이 정도로 편성해도 유지관리가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청소차량 임시차고지 출입구 볼라드 설치비 120만원 편성은 재활용센터 현대화사업으로 센터 내에 청소차량 주차가 어려워 시유지인 월암교 하부공간을 차고지로 임시 허용하기 위해 출입구 설치를 위한 사항입니다. 청소차량 압롤박스 2대 구입비 2천만원 편성은 축제 등 행사시 다량 발생하는 쓰레기를 임시 보관한 그릇이 필요하고 또한 포일집하장의 경우 100리터 쓰레기봉투는 인력수거 해서 집하장에 임시보관 하였다가 재활용센터로 운반합니다. 따라서 금번에 많은 쓰레기를 한 곳에 보관할 수 있고 간단히 청소차량에 실어서 운반할 수 있는 압롤박스 2개를 구입하기 위해 반영한 사항입니다. 종량제 봉투 관리를 위한 무인경비시스템 용역수수료 60만원과 종량제봉투 보관창고 컨베이어벨트 설치비 1,100만원 편성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재활용센터 현대화사업으로 센터내에 기존 종량제봉투 창고가 철거 예정으로 되어 있어서 부득이하게 구 고천주민센터 지하창고를 종량제봉투 보관장소로 사용하게 되면서 운반의 효율성을 위해 컨베이어벨트를 설치하는 사항이며, 종량제봉투는 유가증권으로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세콤비용을 계상하였습니다. 학의천변 공중화장실 설치비 1억원은 한전 자재창고 인접도로에 기존 공중화장실이 있지만 학의천변 체육시설과 제방 산책로 이용주민과 인근 백운중학교 통학로와 인접 등하교 학생의 증가 등으로 현재 하나의 공중화장실로는 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번에 공중화장실을 추가 설치할 필요성이 증대되었고 지역주민들의 오랜 민원사항을 감안해서 편성하였습니다. 이동식 소독장비 1식 구입비 150만원은 환경부 권고를 반영한 사항으로 가축분뇨차량을 소독하는 장비입니다. 현재 우리시는 가축분요차량 1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포일2지구 생활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운영관리비 6천만원을 증액한 사항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포일집하장 위탁비는 정산비와 비정산비로 구분해서 매월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중 실제 사용액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정산비는 전력비, 용수비, 수리수선비, 약품비 등이 해당됩니다. 포일집하장은 가동연수가 늘어 수리수선비가 매년 증가하고 전력비 또한 요금인상, 전입세대 증가에 따른 가동횟수 증가 등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이에 금년 8월까지 지급된 위탁비 중 정산비 1억8,324만원은 협약서에 반영된 정산비 1억7,924만원을 초과한 상태로 지급된 상태기 때문에 금년 말까지 위탁비를 지급하기 위해서 예산에 부족한 부분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식품위생 관련 국도비 보조반환금은 집행잔액으로서 반환을 위해 금회 추경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300쪽 특별회계 세출분야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하늘쉼터공원 운영관리를 위한 증액 9천만원이 늘어난 7억9,959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하늘쉼터 인근시 개방에 따른 리후렛 제작, 현수막 제작, 하늘쉼터 청소용품 및 화장실 소모품 구입비로 1,166만원을 반영하였고, 하늘쉼터 사용료 납부시 카드수수료와 시설유지비로 372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명패제작, 초화류, 조화구입, 잔디구입, 바이크 제설기 구입 등 재료비로 1,554만원을 반영하였으며, 현재의 협소한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하늘쉼터 입구에 시유지 도로부지를 활용한 주차장 설치비 1,5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연장, 잔디장 진입로 정비를 위해서 1천만원을, 또한 이용객에게 안내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안내간판 제작비 1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100만원을 반영하였고, 겨울철 제설을 위해서 제설용 사륜바이크를 구입하기 위하여 2,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청소위생과 추경 예산안은 지역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서 편성한 만큼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청소위생과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청소위생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39페이지 종량제봉투 보관창고는 고천동사무소로 이전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걸 왜 이전을 합니까?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지금 현재 종량제봉투 보관창고가 재활용센터 관리동 내에 있습니다. 지금 현대화사업 진행 중으로 그게 철거예정이기 때문에 그 차원에서 고천동 구 주민센터 지하에 공간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김상호위원

무인경비시스템을 만든다고 그랬어요. 그 사업비는 얼마나 들어가죠?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그게 60만원입니다.

김상호위원

아, 이건 용역이고, 용역수수료고, 그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비용이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시스템 구축하면서 용역비만 제공

김상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앞으로 사업 할텐데 설치할 때 비용이 얼마 들어 가냐고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용역회사에서 그거 설치를 하면 저희들은 용역비만 지급하면 됩니다.

김상호위원

아, 자기네들이 이 시스템을 구축한다고요? 우리는 관계없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과장님 저는 240페이지에 포일2지구 생활쓰레기 자동집하장 운영관리비용에 대해서 좀 여쭤볼께요. 이게 민간위탁이잖아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민간위탁인데 지금 3회 추경에 6천만원이라는 전력비하고 수리비가 늘어났기 때문에 올렸다. 이게 민간위탁이면 어느 정도 다 그거 포함해서 용역을 주는 거잖아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윤미근위원

그런데 6천만원씩 늘어나는 이유가 뭐에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일단 저희들이 계약을 했을 때는 4억2,800만원 정도가 위탁비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정산비가 1억7,900만원이고요, 비정산비가 2억4,900만원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정산비는 전력비랄지 수리수선비랄지 이런 것들인데요, 특히 전력비의 경우는 금년에 전력 사용료가 많이 인상이 되어가지고 월 1,50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윤미근위원

쓰레기 양이 늘어나서 늘어난 거에요? 아니잖아요? 그것도 다 감안을 해서 전력비를 예상을 하는 거지, 우리가 일반가정이라면 폭염 때문에 에어컨을 많이 틀어서 그렇다. 그렇지만 여기는 매번 시설을 이용하는 그 전력비가 고정적으로 나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전력비가 급격하게 증가한다는 것은 쓰레기 양이 많아졌다 라든가 그런 내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이게 지금 포일집하장은 구조적으로 전력을 많이 소모하는 그런 시설들입니다. 멀리 있는 쓰레기들을 한꺼번에 끌어 당기는데 전력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런 전력비가 대부분 소요되는데 계약에 비해서 금년에 또 전력비가 많이 인상된 부분이 있어서 정부 정책적으로
창수

서창수위원

전기요금이 올라서 그렇죠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전기요금이 많이 올랐습니다. 전기요금이 태반을 차지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래서 6천만원까지 이게 올랐다고 하면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8월 현재 지금 저희들이 원래 계약금액이 1억7천인데요 8월 현재 전력비를 포함한 정산비가 1억8천 정도가 집행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초과한 사항이거든요?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한 1천만원 정도 전력비가 초과 됐다는 얘기네요 그러면.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나머지 12월까지 지급을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월 많게는 어떤 경우 1,700만원까지도 전력비가 나가더라고요.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민간위탁으로 운영을 하는데 계약금액이 있을텐데 언제까지 이 비용을 우리가 추가로 다 해줘야 되는건지. 그리고 포일집하장에 지금 이거 말고도 생활쓰레기, 재활용쓰레기에 대해서는 분리를 또 따로 해야 되는 거죠?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지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이게 다 같이 하는 거에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음식물쓰레기하고 재활용쓰레기를 한꺼번에 집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윤미근위원

그래서 이 비용이 이렇게 과다하다고 보면 내년에 여기 위탁금액을 늘려줘야 되는거 아니에요? 이것까지 포함을 해서.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지금 집하장과 관련해서는 금년도보다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윤미근위원

처음에 용역을 할 때 그 금액보다 이렇게,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정산하는 과정에서는

윤미근위원

어찌보면 10% 이상이 거의 몇 프로야, 우리가 4억 얼마에 4억2,800에 했으면 거의 15%, 20% 정도 예산을 더 추가를 해서 올라가고 있다고 하면 이 시설에 문제가 있다, 전체적으로. 그렇죠? 비용이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면 한 번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집하장의 어떤 사용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좀 더 계속 면밀히 살펴보고 있고요,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최대한 예산을 절감하는 부분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리고 세입부분에서 보면 9천만원이 늘었네요 세액이 지금. 그죠? 3차 추경으로 해서. 9천만원이 늘은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늘쉼터를 개방해서 늘은 건가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그런 부분입니다.

윤미근위원

그런 부분인가요? 이거는 자료로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볼께요. 포일집하장에서 처리하는 쓰레기는 음식물쓰레기하고 일반쓰레기잖아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전영남위원장

재활용은 따로 재활용쓰레기는 집하장 앞에 놓으면 재활용업체가 따로 수거해가는 거잖아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일반쓰레기하고 음식물쓰레기를 한꺼번에 끌어당깁니다.

전영남위원장

그러니까 일반 자동집하시설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일반쓰레기하고 음식물쓰레기 두 가지를 하고 아까 과장님 답변에 재활용쓰레기도 같이 한다고 그래가지고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제가 일반쓰레기를 제가 잘못 답변을,

전영남위원장

그거를, 난 재활용은 따로 배출하면 재활용 수거업체가 따로 가져가게 그렇게 시스템이 되어 있고 지금 이게 늘어난 부분이 전기료가 인상되어서 이렇게 늘어났다 6천만원 추가되는 부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큰 부분이.

전영남위원장

그러면 전년도 월별 처리량, 전기요금, 그 다음에 수선비 등 전년도 것하고 올해 지금까지 한 것하고 자료를 좀 주세요.
기정

안기정청소위생과장

네.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 “네” 하는 위원 있음 ) 청소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공사 예산에 대하여 도시공사 상임본부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의왕도시공사 상임이사 방만수입니다 의왕시와 의왕도시공사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기길운 의장님, 전영남 부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도시공사는 의원님들의 지원 덕택에 2개 도시개발사업지구 분양주택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분양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16년도 의왕도시공사 제2회 추가경정 대행사업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출된 예산서 28쪽까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29쪽 지출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 시설운영관리 지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392만원이 증액된 78억4,04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자체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수익이 발생되어 대행사업비 중 인건비 일부를 자체사업비로 집행하기 위하여 인건비 9,234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경비부분은 하늘쉼터 수탁으로 인한 인터넷 전용회선 이용료 추가분 720만원, 사회보험부담금 6,862만원 및 성과연봉제 인센티브 보수 7,044만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7쪽 여성회관관리 증액부분은 1층 로비에 LED램프 교체비 1천만원과 시설 및 기계관리 유지보수비 추가분 각각 300만원의 경비를 편성하였고, 자산취득비로 고객 개인사물함 구입 등 930만원을 편성하여 기정예산 대비 2,530만원이 증가한 13억7,21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쪽 주민복지회관 관리 증액부분은 부곡복지회관 외등 선로공사 및 옥상 방수공사에 각각 500만원과 시설관리 수선유지비 추가분 200만원을 편성하여 기정예산 대비 1,225만원이 증가된 1억3,03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쪽 국민체육센터 관리 증액부분은 소모품비 추가분 322만원과 경기도민 시의 유해성 조사요청에 따라 우레탄 유해성 검사료 150만원을 편성하였고, 체육센터 부설공원 고사목 제거비 500만원, 고객 개인사물함 및 음향기기 교체 등 노화된 자산취득비 2,884만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 대비 3,856만원 증가한 14억9,63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쪽 체육공원 관리부분은 증액부분은 고천다목적체육관 내 단상 상부 방수공사 900만원과 화장실 순간온수기 설치비 120만원을 편성하였고, 청계배드민턴장 등 3개소의 고객 사물함 구입비 900만원을 편성하여 기정예산 대비 1,920만원이 증액된 4억4,52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쪽 공영주차장 및 견인사업의 증액된 부분은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차장의 시설물 관리를 위한 업무용 신규차량 구입비 1,435만원을 편성하였고, 이에 따른 차량보험료 등 83만원을 추가로 편성하여 기정예산 대비 1,518만원이 증가된 3억4,00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7쪽 청계청소년공부방의 증액된 부분은 공부방 관리인 보수에 대하여 시의 2016년 생활임금 운영계획에 의거하여 최저임금을 생활임금으로 조정 편성하였으며, 시급 6,030원에서 6,500원으로 470원이 증액된 101만원을 추가로 편성하여 기정예산 대비 101만6천원이 증가한 2,76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왕도시공사 대행사업 관련 제2회 추경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도시공사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45쪽에 국민체육센터 개인사물함 구입비가 계상이 되었고, 또 한 군데는 어디냐, 여성회관, 아니 배드민턴장하고 고천다목적체육관 이런데 고객 개인사물함 구입도 이렇게 계상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어느 선까지에요? 교체가. 부분별인가요 아니면 전체인가요?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이거는 전체를 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는 전체 33,500원에 330개를 설치를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구입을 하는 거죠.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이거는 전체를.
경숙

전경숙위원

이게 지금 노후 되어서 교체하는 거죠?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저희가 사진을 찍어서 가지고 왔는데 녹슬고 시건부분 이런 데들이 다 헤어지고 그래가지고 다시 하게 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구입을 하게 되면 세밀하게 검토를 하세요. 디자인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재질 문제, 또 내구성 문제도 검토를 해서 교체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물함 추가질의 드릴께요. 49쪽에 보면 고객 개인사물함 구입으로 해서 청계배드민턴장, 고천·부곡 다목적체육관 해서 3개소로 정하셨네요. 그런데 이게 원래 예산을 처음에 400을 올리셨다가 지금 900을 또 추가로 하셨어요. 그럼 애시당초 400을 올리셨을 때에는 어디를 하시려고 했고 900을 올린 데는 어디인지 설명 좀 해주세요.
희용

김희용의왕도시공사생활체육팀장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 생활체육팀장 김희용입니다. 윤미근 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가 체육공원관리에 자산취득비 400만원은 고객 개인사물함 구입이 아니고 이 부분은 샤워를 할 때 회원님들이 탈의를 해야 되는데 탈의를 위한 옷장이 지금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탈의실 옷장을 400만원 구입을 했고 그리고 이번에 올린 고객 개인사물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세 군데 체육시설에 프로그램 회원들이 계시는데 그 프로그램 회원님들이 자기 개인 물품을 보관하는 개인락카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세군데 사업장은 현재 개인락카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차량의 이동으로 차량을 가져오지 않고 개인사물함에다가 이런 물품을 보관하면 차량도 가져오지 않고 손쉽게 걸어서 올 수가 있는데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차량을 가지고 온다 라는 민원이 많이 발생이 되어서 이번에 3개소 해가지고 고객 개인사물함을 추가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회원들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에게만 사물함을 주겠다는 얘기신거죠?
희용

김희용의왕도시공사생활지원팀장

추가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조례상에는 개인 자유이용회원과 프로그램 회원, 그 다음에 정기대관 회원 세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자유이용회원은 저희가 사물함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고요, 그 다음에 프로그램 회원과 정기대관회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달에 3천원씩 받고 개인락카를 대여를 해주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이게 지금 신설하는 것 아니에요?
희용

김희용의왕도시공사생활지원팀장

신설입니다.

윤미근위원

그죠?
희용

김희용의왕도시공사생활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신설이면 그렇게 하시겠다는 얘기죠? 프로그램 이용하는 사람하고 정기대관 하는 사람에게 이것을 주겠다는 얘기인 거죠?
희용

김희용의왕도시공사생활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또 다른 민원이 발생을 할까봐, 또 설치를 해놨을 경우에 왜 우리는 못 쓰게 하냐 라는 얘기가 될까봐 그것에 대한 규정이 명확하게 있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여쭤보면 아까 차량구입비가 하나 있더라고요. 53쪽에 이 차량은 어디에 쓰는 차량이에요? 뭘 하는데,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여기 이 차량은 저희가 작년에 주차장을 원래 14개 기존에 14개소였었습니다. 그게 59개가 추가가 되어가지고 73개로 지금 현재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주차장을 추가로 받았기 때문에 도저히 지금과 같은 그런 시스템으로는 운영하기가 어려워서 모닝이라고 조그마한 차 하나를 지원 받아서 운영을 하려고 그럽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주차장을 지금 다 개인 위탁을 하든 해서 관리를 할 거 아니에요?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네.

윤미근위원

그 관리를 하는데 이 차량으로 돌아야 될 이유가 있는지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그게 예를 들어서 지금 이 시스템 이런 것들도 중간에 고장 난다든지 또 그 다음에 민원 생겨가지고 예를 들어서 거기에다 누가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든지 그런 것들에 대한 조치를 시급히 해주려면 이런 기동성 있는 차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윤미근위원

기존에는 그럼 차량을 관리하는 데에는 어떻게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없었습니다.

윤미근위원

도시공사에 업무용 차량 있을 것 아니에요?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기존에는 어떻게 했냐면 지금은 자동제어시스템을 설치를 했기 때문에 상존하는 관리인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는 관리인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조치를 빨리 빨리 치울 수가 있었죠. 그런데 그게 없기 때문에 상주하고 있지 않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럼 무인시스템 관리를 위한 차량이다 그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2016년도 본예산에 2천만원인가 2,200만원이 공영주차장 유지관리 차량구입비로 해줬어요.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16년도에요?

전영남위원장

금년도 본예산에, 아, 이게 트럭 해준건가요? 쓰레기 그거 한다고 그래가지고. 그 예산은 트럭 해준거고 이거는 자동화 되면서 통합관리센터 만드니까 거기 업무차량으로 구입하신다고 그러는 건가요?
만수

방만수의왕도시공사상임이사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토론을 마치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5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보건소 등 4개 부서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토론을 마친 다음 계수조정을 하고 심사결과를 의결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제232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2시20분 산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기 길 운 의원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