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송석락 의원 발언

136회 제개회식2006-08-17

송석락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순

김경순의사담당주사

지금부터 제136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석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석락

송석락의장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장우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항상 구정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35회 임시회에서는 업무현황과 함께 각 실과 사업소별 구정 업무보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구정업무보고는 우리구의 현황과 또한 추진중인 사업들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계획한 사업들이 내실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원구성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제136회 임시회 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속철도 주변정비사업의 일관된 추진대책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건 및 특수목적 고등학교 유치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되겠습니다. 대전지역 최대 현안사업으로 등장한 경부고속철 주변정비사업은 낙후된 동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이자 또한 동구민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러나 얼마전 건교부에서 SOC 건설 추진위원회에 심의 안건으로 제출한 고속철도 주변정비사업 기본계획 변경안에는 기존의 약속사업 중 일부를 축소하려는 의혹이 제기되어 24만 동구민을 대신하여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며 또한 동·서간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교육격차 해소에 대한 특단의 대책으로 동구지역에 특수목적 고등학교를 유치하려는 것입니다. 교육문제는 동구의 경쟁력과 생존의 문제이며 무엇보다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로 생각하고 위 두 가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순

김경순의사담당주사

이상으로 제136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1시 06분 폐식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