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박상천 안녕하십니까? 좀 전에 담당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두 차례 중간보고회와 주민설명회를 거친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상당히 양이 많습니다. 다만, 앞에 종합분석 및 과제도출 부분은 현황분석부분은 생략하고 기본구상이나 계획방향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요에 대한 목적은 과장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생략하고 본 과업에 있어서의 목표로서는 오산시에 공원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공원소외지역에 대한 해소와 도시자연공원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방안을 수립하고 공원 및 가로수에 대한 특성화, 녹지의 연계성을 확보해서 생태도시가 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으며 전체 시가 행정구역 면적을 대상으로 하고 목표연도는 2020년으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현재 오산시의 공원은 106개소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전체 행정구역면적에서 약12.3%가 공원으로 지정은 되어있습니다만, 현재 개발된 공간은 34개소로 약 13억5천제곱미터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시민 1인당면적으로 환산했을 때는 약1제곱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는 면적입니다. 자연환경과 공원녹지에 있어서는 오산시에 자연환경에 대해서는 대부분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외곽에는 수림대가 산림지역이 있고 내부에 농경지와 아직까지는 도시화 되지 않은 공간들이 혼재하고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산시에서 대표경관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이 오산천에 대한 것을 시민들은 상당히 긍지를 가지고 중요한 공간으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민의견 의사에 대해서 공원녹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공원을 이용하는 목적이 산책이라든가 체육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것, 모임이라든가 간단한 산책 등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가는 공원의 형태는 생활권에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라든가, 하천주변에 공원화된 공간들, 체육공원, 어린이공원, 이런 순서로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오산시에 대표경관으로 인식하는 것은 오산천과 독산성, 농촌경관에 대한 것을 인식하고 있고 경관을 개선한다면 어떤 쪽에 집중해야 되느냐에 있어서는 공원녹지가 단연 높게 나타났고 하천경관에 대한 것, 하천정비를 하는 것을 두 번째로 꼽았습니다. 그리고 가로경관에 대해서 개선하는 것을 요구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난 1, 2차 보고회와 주민설명회에 대한 의견사항입니다. 대체적으로 수체계 복원 및 이용, 기존녹지축 유지 및 성지와의 녹지축을 유도해 달라, 역사문화벨트를 구축해 달라는 것과 관련계획검토 및 반영을 요구하셨는데 1, 2, 3항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수정해서 보완을 했습니다. 다만, 4번 항에 있어서는 오산세교 2, 3지구와 뉴타운지구에 대한 개발계획이 아직까지 미확정이라서 여기에서 담아야 될 공원의 규모라든가 배치, 그것이 미확정되기 때문에 반영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2차 중간보고 때의 의견사항입니다. 앞서 1차 때라 비슷한 의견입니다만, 오산시를 대표할 수 있는 공원이 있어야 되겠다. 그 다음에 녹도 및 보행자 전용도로를 기존의 자전거도로라든가, 보행자전용도로와 연계시켜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공원소외지역에 대한 확충방안을 제시해 달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가로수 계획에 대해서도 다양화 시킬 수 있는 계획안을 필요로 한다라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반영을 했습니다만, 4번, 관련계획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직 미수립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공원녹지 기본계획측면에서 제시하는 안은 제시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은 주민공청회 의견사항이 되겠습니다. 주민공청회에서는 설문조사에서와 마찬가지로 생활권 공원에 대한 것을 확충해 달라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다음은 집행계획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해 달라, 이것은 예산과 관련된 문제인데 이 부분도 저희가 해석한 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음에 역사문화벨트 구축과 이용체계 및 녹지체계를 구축해 달라, 가로수계획 마찬가지로 다 반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본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에 있어서는 중점적으로 두어야 될 과제를 녹지네트워크 구축, 수계이용활성화 방안, 역사문화벨트의 구축과 오산시를 대표하는 중앙공원의 조성하는 쪽의 주요과제를 설정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오산시에 2020 도시비전을 모토로 하는 것을 공원녹지 쪽에서는 생명, 성장, 품격, 활력의 공원녹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해서 오산시의 미래상은 저탄소 녹색환경도시를 지향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전략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탄소 녹색환경도시를 추구를 하되 4가지 아이템에 있어서는 법에서 요구하는 보존, 확충, 이용, 경관체계를 수립해서 지시도록 할 예정입니다. 먼저 보존체계가 되겠습니다. 보존체계에 있어서는 시 외곽지로 대부분 산림지역과 농경지역이 같이 분포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외곽에 대한 산림녹지축을 근간으로 보존시키고 내부에 있어서는 세교지구 택지개발이 진행이 되지만 점적인 공원들을 연결할 수 있는 형태로 해서 내부 녹지축을 이용을 해서 도심 내에 생태를 보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황구지천과 오산천, 궐리천과 가장천을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확충체계가 되겠습니다. 공원확충체계에 있어서는 세교지구와 뉴타운지구가 개발이 된다면 상당히 규모있는 공원들이 개발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공원소외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생활권 공원이라든가 소공원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녹지확충에 있어서는 뉴타운, 오산천, 세교지구를 잇는 녹지축을 확보하는 문제인데 이것은 계획되어있는 공원과 연계해서 연결시킬 계획입니다. 다음 수변의 확충에 있어서는 오산천은 생태하천을 별도의 용역이 추진되고 있어서 그 내용을 수렴을 했고 나머지 궐리천과 가장천에 대해서도 부분적으로 콘크리트 수로가 되어있는 부분은 자연형태로 변경하는 것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도심지 내에 구거형태의 공간이 있습니다만, 하구에는 오수관로 박스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어서 지표상에 물이 흐르는 실개천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복원하는 형태로 제시를 했습니다. 또한 이용체계에 있어서는 시 외곽부에 산림지역을 전체를 순환이용 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에 있어서도 수계에 영역으로 나눠서 이용할 수 있는 패턴을 제시를 했습니다. 또한 경관체계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독산성을 위주로 한 산림지역에 대한 것을 보존하고 오산천과 황구지천 내부에 하천 수계를 이용해서 도심경관을 유지를 하고 생태적인 경관에 있어서는 가로변이라든가, 보행도로 이런 공간에 단일층상구조의 가로공간에 대한 것을 다층식생구조로 변경하는 것을 제시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종합적인 구상방안이 되겠습니다. 외부의 외곽녹지축의 보존 및 보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에 있어서도 시가지 내에 녹지축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서방향으로는 독산성에서 외삼미동에 유엔군초전비 삼미공원까지 역사문화벨트를 조성을 하고 오산천을 주변으로 해서 생활 속에 녹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가장천, 궐리천 수계에 대해서도 보행공간과 연결해서 이용가능한 공간으로 제시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원기본계획부분이 되겠습니다. 오산시 공원녹지체계에 있어서 특화방향에 있어서는 오산시를 대표할 수 있는 중앙공원과 생활권별로 거점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세교지구에 포함되어있는 가수공원 가장 큰 면적이 되겠습니다. 면적을 더 키워서 오산시를 대표할 수 있는 중앙공원으로 하고 나머지는 생활권 공원에 있어서는 입지별로 도시문화형, 생활문화형, 산림체험형과 역사문화형으로 해서 다양한 공원들을 조성하는 것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원정비 방향에 대한 문제입니다. 현재 오산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미조성공원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시급한 것은 미조성공원을 조성하는 것과 조성된 공원 중에서도 재정비해야 되는 대상을 찾는 문제인데 아직까지는 어린이공원의 일부만 재정비를 해야 될 대상으로 분석이 되었고 근린공원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신규로 조성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오산독산성 공원이 도시자연공원으로 되어있었습니다만, 금회에 도시기본계획에서 역사공원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에 이용가능한 공간으로 제시할 계획입니다. 기존 근린공원에 대한, 기존근린공원의 특성화 및 정비방향에 대한 것은 앞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입지별에 대한 것으로 특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공원에 있어서도 아직까지 미조성된 어린이공원도 있고 조성된 어린이공원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특화시킬 수 있도록 교육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미조성공원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입니다. 현재 공원이 지정된 것은 도시자연공원이 1개소, 근린공원17개소, 어린이 공원 27개소와 소공원이 4개소인데 이중에서 조성된 것은 51개소 중에서 21개소, 미조성이 22개소해서 보시는 것처럼 이것은 이 수치는 세교지구와 뉴타운지구에 당연히 조성해야 될 면적, 이것을 제외한 면적이 되겠습니다. 공원조성 및 재정비에 우선순위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을 단계별로 나눠봤는데 궐동공원과 수청공원 삼미역사공원 등이 5개소에 근린공원을 먼저 개발해야 될 것으로 판단되고 어린이공원 3개소와 소공원 3개소 등이 1단계로 공급을 해주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다음 2단계에 있어서는 역외공원 독산성 역사공원 근린공원 5개소가 되겠습니다. 3단계로는 갈곶동과 삼미공원, 등, 근린공원 3개소와 어린이공원 8개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도시자연공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기존 도시자연공원을 역사공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설을 조성하는 면적대비로 보면 역사공원은 불리한 점은 있습니다. 다만, 독산성 세마대지 자체가 어떻게 보면 중요한 오산시 자원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중심으로 역사공원으로서의 테마를 부여해서 개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존 근린공원의 특성화방안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자연체험과 생활문화, 체육활동 등에 특성을 부여해서 각 공간별로 배치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색채가 다르게 표현했는데 체육공원과 생활문화형, 자연체험형이 어우러질 수 있는 형태로 설정하였습니다. 어린이공원에 대해서는 신ㆍ구도심의 입지를 고려한 테마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과학과 물놀이 환경을 주제로 한 시설들을 설치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다음 공원현황 및 확충방안에 대한 것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빗금 친 부분이 북부생활권에서 공원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이 되겠습니다. 동부생활권 쪽에서는 동쪽에 오산I.C 동측공간의 일부지역에 수혜를 받지 못하는 지역으로 검토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지역에 공급을 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생활권별 공원면적에 대한 지역불균형 문제입니다. 오른쪽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북부생활권에 있어서는 1인당 1제곱미터도 안됩니다. 중부생활권에서는 16.5제곱미터, 동부생활권은 5제곱리미터 정도의 공원이 현재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다 개발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것은 평균 1제곱미터가 오산시에 현주소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공간별로 확충하는 것을 제시하였습니다. 공원확충 세부계획 내용이 되겠습니다. 먼저 보호수 주변에 공원화 방안이 되겠습니다. 오산시에 보호수로 지정되어있는 것이 약4개소를 분석을 했습니다. 벌음동과 세교동, 궐동과 서랑동에서 팽나무 1주, 은행나무 1주, 은행나무 2주, 느티나무 1주가 있는데 이중에서 벌음동에 팽나무는 세교3지구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제외를 하고 나머지 3개소에서는 약400제곱미터정도의 소공원을 설치하는 것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공원소외지역 확충방안이 되겠습니다. 서부지역에 독산성 주변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보호수공원이 1개소, 지곶동 어린이공원과 소공원을 설치함으로써 이 빗금 친 부분에 대해서 수혜를 받지 못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랑저수지 쪽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서랑저수지를 수변공원으로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수변공원이 약21만제곱미터, 어린이공원이 약1400에서 1600제곱미터정도를 확충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북부생활권에 동부, 외삼미동 쪽이 되겠습니다. 그림에서와 같이 수혜를 받지 못하는 공간에 외삼미동 소공원과 외삼미1 소공원에 대한 2개소와 내삼미동에 어린이 공원 하나를 제시를 하였습니다. 다음 세 번째 확충대상지가 되겠습니다. 동부생활권 쪽에 하부지역이 되겠습니다. 이 공간에도 고현동에 소공원을 2개소 계획하는 것으로 검토를 하였습니다. 공원확충 총괄부분이 되겠습니다. 전체 약12개소에 대해서 신규로 지정을 하고자 제시를 하였습니다. 면적은 21만6천여제곱미터하고 그 중에서 서랑동에 서랑저수지가 21만제곱미터 정도로 추정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그림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공원배치도가 현재 2009년의 현황과 2020년의 현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보다는 좀 더 확충이 되는 것으로 도면상에 나타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랬을 때 현재 2009년에 공원조성면적이 1제곱미터, 기존면적은 35제곱미터입니다. 상당히 넓은 면적으로 지정이 되어있는데 아직까지는 조성률이 저조하기 때문에 2020년에는 인구가 30만 명으로 추산이 되었습니다. 2020도시기본계획에서는 약27만으로 조성이 되었습니다만, 뉴타운 지역을 개발했을 경우에 유입인구를 가정해서 30만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랬을 때에 현재 저희가 제시한 면적으로 한다면 1인당 20제곱미터정도가 공원면적으로 계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에 전체면적을 다 완공한다면 상당히 쾌적한 공원녹지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원녹지지표는 앞서 설명 드린 바와 마찬가지입니다. 녹지기본계획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지보존대상은 완충녹지와 경관녹지, 산림, 자원, 비법정녹지로서의 하천이라든가 생산녹지부분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공간에 있어서는 도심 구릉지와 외곽산림지역을 보존할 수 있도록 하고 산림 스카이라인에 대해서는 개발계획을 조정해서라도 보존할 수 있도록 하고 녹지네트워크에 대한 것을 중점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녹지조성에 있어서는 현재 경관녹지는 오산시에 100%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완충녹지에 대해서는 17%정도만이 공사가 완공되어있는 현실에서 완충녹지 부분에 대해서 생태적인 특성을 갖는 녹지로 개발하는 것이 현재 과제라고 판단이 됩니다. 현재 녹지복원대상이 되겠습니다. 개발로 인한 훼손지에 대한 복구라든가 절개지역 도심하천에 대한 것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오산천과 가장천 궐리천에 대해서 특히 궐리천과 가장천에 대해서는 인공화된 공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복원하는 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먼저 도로개설에 따라 훼손지 복원은 국토해양부와 환경부가 제시한 친환경도로건설에 대한 방향으로 저희가 제시를 했습니다. 절계지에 대해서는 그림에 단면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초본과 관목위주로 녹화할 수 있도록 제시를 하였습니다. 도심 하천에 복원문제가 되겠습니다. 오산천에 대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별도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그 내용을 수렴하는 것으로 했고 궐리천과 가장천에 대해서는 생태적인 특성을 반영한 계획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오산의 생명이라고 해서 오산천 정비계획에 대한 것을 생태적인 하천으로 개보수하는 것을 저희가 그대로 수용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다음 가장천에 대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가장천은 보시는 바와 같이 하부가 다 콘크리트화된 벽체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것을 인공화된 구조물이 있는 공간을 수변양, 하천구간이 10미터정도 폭원이 되겠는데 양20미터정도에서 수변공원을 지정하는 것을 제시했습니다. 주민들 또한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궐리천에 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궐리천은 아시는 것처럼 인공화된 구간이 길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산천하고 연접해서 철도를 따라 가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콘크리트화된 공간에 대해서 하천구간 약15미터 폭원에서 양안 5미터와 15미터 폭원으로 지정을 해서 수변공원으로 개발하는 것을 제시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심공간에 유희지처럼 나와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하부는 오수관거가 지나기 때문에 이 자체를 하천으로 복원하는 형태는 진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상부에 물이 흐르는 실개천에 형태를 제공함으로서 시민들이 걷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다음 가로수에 대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가로수는 오산시 상징목은 은행나무로 설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느티나무, 왕꽃나무, 회화나무, 이팝나무 등 여러 가지 수정이 현재 식재가 되어있는데 환경성 측면에 있어서는 공익환경원에서 제시하는 수정들이 있습니다. 또한 경관성에 있어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수정을 선정을 해서 가로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오산시 가로수계획의 평면도가 되겠습니다. 일반국도의 느티나무 수정이 되겠고 오산~평택간 고속도로에는 은행나무를 저희가 제시를 하였습니다. 제2 외곽순환도로 쪽에는 느티나무 등, 각각의 특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오산시청 앞쪽에는 소나무가 가로수로 되어있는데 이런 것을 연장을 해서 뉴타운지역까지 해서 오산천과 연결될 수 있는 테마거리로 설정을 하였습니다. 시청 앞 길에 대한 소나무 거리가 되겠습니다. 이런 것을 오산천변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녹도 및 보행자 전용도로에 대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오른쪽 도면에서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있는 것 같지만 도심내부를 순환할 수 있는 자전거 도로 및 보행공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가지 외부를 전체 순환이용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연결을 하고 일부 조성이 되어있지 않은 공간은 신규로 트레킹코스를 조성을 해서 북부지역 중부생활권, 동부생활권 지역별로 순환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조성하는 것을 제시했습니다. 생태통로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소동물류가 많이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서랑저수지 주변 쪽에 현재 계획도로가 건설될 때는 수변 쪽으로 연결 가능한 생태통로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삼미공원 쪽에도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면서 양쪽에 녹지공간을 잇는 생태통로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전거 도로에 있어서는 3가지 주제 라이프, 비즈니스, 에코헬스 시스템에 대한 코스를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생활권별로 근린생활권을 중심으로 생활형코스와 업무통합을 위한 비즈니스 코스, 주변 거점녹지와 연결을 위한 에코헬스 통로에 대한 자전거 도로를 설정을 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부순환할 수 있는 거와 외곽지역을 트레킹 할 수 있는 것, 생활권별로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반영을 했습니다. 다음 경관도로에 있어서는 2개소 제시를 했습니다. 서랑저수지 쪽에서 황구지천변을 잇는 독산성 세마대지 쪽과 오산천변을 경관도로로 제시하였습니다. 오산천변에 대한 소공원공간과 하천공간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서랑저수지 쪽에서도 일시적인 것이지만 대규모 해바라기라든가 식재를 통해서 테마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 도시녹화계획부분이 되겠습니다. 도시녹화부분에 있어서는 반주도적인 것도 있지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라든가 참여가 있어야 되는 아이템 부분이 되겠습니다. 중점녹화지구 계획으로서는 그림에서 보시는 공간들이 되겠습니다. 특히 물향기수목원은 현재에도 수목원으로서 경관적인 것이라든가 녹지가 잘 조성되어있기 때문에 나머지 어린이공원부분이라든가 내부 녹지망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 세부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중점녹화에 대한 예시도가 되겠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것과 가로보행공간에 있어서의 이중 가로수형태, 생활권공간 내에 담장허물기를 통해서 녹화가 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고 특히 포장공간에 있어서도 이런 수로를 통해서 생태적이거나 심리적인 측면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을길에 대한 예시도가 되겠습니다. 현재 현황사진이 되겠고 이런 것을 벽면녹화라든가 도로변 녹화에 대한 것을 했을 경우에 개선된 모습이었습니다. 학교 숲에 대해서는 현재 학교숲조성 공사가 완료된 것이 빨간색으로 써져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초ㆍ중ㆍ고등학교 중에서 전체 30여개 대상 중에 20여개소가 학교 숲 사업이 완료되어있는 실정입니다. 공공기관에 대한 녹화방안이 되겠습니다. 각급 공공기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담장허물기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녹지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뉴타운 지구에 대한 녹화제한사항이 되겠습니다. 뉴타운사업을 진행하는 쪽에 저희가 제시를 한 것인데 오산근린공원 있는데서 직선으로 해서 경관중심공간을 제시를 했고 오산천과 연계할 수 있는 자전거 테마도로라든가 보행녹도에 대한 것을 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내에 구거형태, 하수관거가 묻혀져있는 공간은 지상부에 실개천이 흐르는 모습으로서 오산천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하고 궐리천과 생태적인 하천으로 변경하는 것을 제시했습니다. 추진 및 투자계획이 되겠습니다. 제가 공사비를 산출하는 것은 여러 가지 조건을 적용을 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시공원을 개발하는데 4800억, 녹지를 조성하는데 약3천억 정도해서 7800억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투자하는 것은 1단계에서는 금회에 공원녹지기본계획 등, 관련행정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로 설정을 했고 2단계, 3단계로 해서 실질적인 공사가 집행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음은 단계별 세부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제시한 금액은 저희가 앞선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추정을 한 것인데 전체 780억 공사비 중에서 공원을 조성하는 데가 480억, 녹지가 1800억, 기타녹화사업이 1100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중에서도 토지매입비가 2단계에서 2400억, 3단계에서도 2400억 정도 해서 4800억 정도가 거의 대부분의 공사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65%내외가 되는데 이런 것이 토지매입비로 지출이 되어야 되는 것으로 분석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재원조달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까지 사항을 검토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와 녹지세를 한시적인 세금으로 해서 하는 방안을 제시했는데 이것은 일본에서도 공원유지 및 개발을 위해 시행한 사례가 있는 방법입니다. 개발영향비용부담금에 대한 것과 공원녹지기금에 대한 것은 공원녹지기금조성 및 운영조례를 지정을 해서 할 수 있는 방안, 또한 녹지활용계약제에 대한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음 민간참여기반에 있어서는 개발이익환수와 민간참여확대, 기업세미나와 사회환원사업, 민간참여확대에 있어서는 비관리청에서도 공원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공원을 조성했을 경우에 입장료를 징수할 수 있는 조항이 조례로서 정하도록 법률이 개정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반영했을 경우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할 경우 민간의 자본을 참여시켜서 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재원조달의 예산을 짜봤습니다. 오산시에서 제시해야 될 것이 4700억이고 나머지는 3100억 정도는 국비와 도비 민간자본을 활용하는 것으로 저희가 계획을 수립해 왔습니다. 다만 이것은 저희가 어디까지나 안으로서 검토를 해본 내용이 되겠습니다. 향후 일정계획이 되겠습니다. 금일 의회청취를 한 이후에 전문가 및 관계자, 시 도시공원위원회자문을 거쳐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하고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승인을 받아서 내년 2월에 2010년2월에 납품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세교지구와 뉴타운지구사업이 아직 확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수령하기 위해서 현재는 과업을 중지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완료되면 포함을 해서 저희가 최종 기본계획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워낙 많은 내용을 짧게 설명 드리다 보니까 전달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고 의견을 받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