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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전영남 의원 발언

238회 제10본회의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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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운

기길운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의왕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0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지난 제7차 본회의에서 질의토론을 실시한 안건에 대한 의결과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시정 질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6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 2016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3. 2016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4. 2016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그러면 순서에 따라 의사일정 제1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3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4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방금 상정된 안건은 그동안 충분한 검토와 질의토론이 있었으므로 추가토론 없이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입니다. 본 승인안도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입니다. 본 승인안도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6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5. 의왕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안 6. 의왕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 7. 의왕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8. 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안 9. 의왕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 10.의왕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1.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규약 동의안 12.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운영 규약 동의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의왕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의왕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의왕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안, 의사일정 제9항 의왕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0항 의왕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1항 경기중부권 행정협의회 규약 동의안, 의사일정 제12항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의회 운영 규약 동의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방금 상정된 안건들 역시 그동안 충분한 검토와 질의 토론이 있었으므로 추가토론 없이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5항 의왕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김상호 의원 등 여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발의하신 안건으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의왕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전영남 의원 등 여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발의하신 안건으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의왕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전경숙 의원 등 여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발의하신 안건으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윤미근 의원 등 여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발의하신 안건으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의왕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정길주 의원 등 여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발의하신 안건으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의왕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니다. 본 조례안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11항 경기중부권 행정협의회 규약 동의안입니다. 본 동의안도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12항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의회 운영 규약 동의안입니다. 본 동의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3.시정 질문의 건(전영남 의원, 정길주 의원, 김상호 의원, 윤미근 의원) 다음은 의사일정 제13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이번 시정 질문은 네 분의 의원님들께서 총 4건의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시정 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질문과 답변의 진행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한 분의 의원님께서 먼저 질문하신 다음 시장님께서 질문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시고,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을 하시는 의원님께서 시장님 이외의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듣고자 할 경우는 의장이 답변 공무원을 지정토록 하겠으며, 지정받으신 공무원께서는 그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전영남 의원님 나오셔서 『제2경인연결 안양∼성남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의원

전영남 의원입니다. 의왕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김성제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하여, 인근 관양지구 구간은 방음 터널로 시공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우리시 포일2지구 구간은 방음벽을 시공하는 것으로 결정 된 것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포일2지구 포일숲속마을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그동안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우리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한 민원사항에 대하여 대응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시공사 측에서 청계동 지역 주민들에게 설치하여 주기로 약속한 주민편익시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공사와 관련한 위 현안사항에 대하여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전영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질문에 대해서는 전영남 의원님께서 서면 답변을 요구하셨기 때문에 시장님께서는 서면으로 답변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길주 의원님 나오셔서 『의왕초평지구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도로확충 대책 및 주민대책위 요구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정길주 의원입니다. 우리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건전한 도시환경을 조성코자 노력하여 주시는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정례회의시 시정 질문을 통하여 초평지구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도로확충 대책에 대해 질의한 바 있습니다. 현재, 초평지구 인근 군포시 송정지구 아파트 분양이 1·2차 완료된 상태이며,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의 분양이 완료되면 송정지구에 약 4천 세대가 입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군포산업단지 뿐만 아니라 송정지구 도로개설이 군포부곡지구 내 도로와 연결되어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부곡IC 등을 이용하기 위해 의왕역 쪽으로 차량통행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한 도로 확충방안을 LH공사와 충분히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초평동 기업형 임대주택지구 대책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이주자택지 위치 변경, 협의양도인 택지 규제완화 등 자족시설 축소 등 여러 가지 현안 사항과 관련한 해소방안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정길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정길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에 정길주 의원님 추가질의 하실 겁니까? 네. 추가질의 해주세요.
길주

정길주의원

네. 시장님 노고가 많으신데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한 두 갖 요약을 하면 두 가지 정도 질의를 드렸습니다. 첫 번째 도로확충망 부분 때문에 설명 해주셨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시장님도 잘 알다시피 이렇게 군포송정지구, 또 군포부곡지구, 또 의왕초평지구, 또 군포산단이 들어오고 또 우리 의왕산단도 인근에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주변 여건을 봤을 때 의왕역쪽으로 아마 차량 통행량이 많아질 것으로 충분히 예측이 되거든요. 그런데 아까 시장님 말씀은 군포IC로 차량이 많이 갈 거다 이런 답변을 하셨어요.
네. 물론 그 말씀도 맞습니다. 하지만 어찌됐든지 우리 의왕역쪽으로 올 줄로 믿거든요. 그랬을 때 지금 물론 도로 교통영향평가를 받아서 도로개설도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 왕송육교가 2개거든요. 그 부분도 저는 지금 문제가 충분히 있다 도로가. 또 이런 여건에 대해서 충분히 앞으로 의왕역이 붐빌 그런 여건이 되기 때문에 지금 답변은 좀 아닌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정확히 말씀해주시죠.
시장님 우리 지금 뉴스테이의 인구가 약 7,300명 정도 입주가 되실 거고, 그 다음에 송정지구는 약1만명의 인구가 입주가 됩니다. 그랬을 때 지금 왕송교 같은 경우도 지금 2개인데, 지금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시간 보면 벌써 막히고 있습니다. 아직 입주한 상태도 아닌데도. 그런 걸 충분히 감안한다면 충분히 도로부분을 새로 더 LH하고 검토를 해볼 여지가 있다 본의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은 어떠신지요?
충분히 검토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두 번 째 제가 질문드렸던 초평동 기업형 임대주택 토지소유주 간담회를 몇 일전에 우리 의회에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나온 요구사항이 약 6가지 정도가 있었습니다. 아까 시장님께서는 이주자 택지 부분에 있어서 처음에 입주자들이 원했던 그 위치에서 다시 옮겨주라고 해서 옮겼다가 다시 또 원위치로 요구를 했다 이런 답변을 주셨어요. 그런데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처음부터 그 자리에 해달라고 요구를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렇게 충분히 지주분들이 원하는 대로 우리시에서도 하겠지만 상위 국토부나 이런 데에서 협의과정에서 그게 관철이 못 됐다면 빨리 이분들한테 말씀이라도 드렸든지 그런 부분이 아쉽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네. 그 다음에 이주자택지 면적 부분에 있어서 지금 송정지구나 이런 데는 80평, 90평한 걸로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초평지구는 아마 65평도 있고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부분이 왜 이렇게 적어졌을까, 이렇게 적은 평수로는 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랬을 때 자족시설 부분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지주분들은 생각을 많이 하고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러면 이 자족시설 부지를 좀 줄이더라도 이 부분을 완화를 했으면 어떤가 이렇게 지주분들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해주십시오.
또 하나는 작년 2월달 정도에 처음에 우리 뉴스테이가 됨에 있어서 플랜카드를 붙였다고 그래요. 그 내용인 즉, 1,230세대 하겠다 그런 내용의 플랜카드를 붙였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날도 우리 의회에 와서 협의과정에서 LH에서 붙였냐, 시에서 붙였냐 이것 때문에 한참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아마 시에서 그 때 당시 붙인 것 같은데,
네. 그렇게 하겠다 라는 플랜카드를 붙였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은 총 그 숫자의 약 4분의1 정도 밖에 안 되는 그 정도 한다고 지역주민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플랜카드 붙였던 그 내용대로 그대로 시행을 해주라 이렇게 또 말씀들을 합니다.
총 세대수를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네. 지주분들의 요구사항이 충분히 관철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의원

추가질의 좀 드릴께요. 시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는데요 저는 시장님 보다 담당이 답변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의장님, 담당과장님이나 팀장님한테 답변 좀 요구하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질문 사항은

윤미근의원

질문 사항은 지금 시장님이 답변하신 아까 정길주 의원님이 물어보신 1,230세대는 일반분양을 1,230세대를 한다고 플랜카드가 걸려 있었답니다.
네. 그래서 그게 지금 이번에 결정 나기로는 일반분양이 297세대라고 저희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 숫자가 정확한 지와, 또 아까 정길주 의원님이 제일 처음에 질문하신 도로 문제에 있어서 교통영향평가를 받았는데 시장님 말씀은 군포IC나 동군포쪽을 이용하면 된다, 부곡IC가 붐비니. 그런데 이게 시장님도 차량을 움직여 보시지만 안산 방향이나 그런 쪽으로 가는 사람들이 부곡 쪽으로 일부러 가지는 않겠죠. 그리고 원주 가는 사람들이 그쪽으로 내려가서 가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가는 방향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어느 쪽으로 유도를 한다고 그게 아니라 기반시설은 주민이 편리하도록 우선 만들어 놔야 된다 그래서 담당자한테 여쭤볼 것은 교통영향평가에서 부곡ICD로 가는 교차로의 통행량이라든가 이런 게 적합했는지 그 내용을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네. 윤미근 의원님 질의에 담당 도시개발과 백양현 과장님이시죠? 백양현 과장님께서 보충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현

백양현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백양현입니다. 두 가지를 윤미근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첫 번째는 세대수 관련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아는 바까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대수는 플랜카드는 저도 보지 못한 사항이고, 주민이 말씀을 하셨다고 해서 저희가 나름대로 분석을 해본 결과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최초에 뉴스테이를 입안 하게 되면 국토부에서 토지이용계획에 대한 어떤 입안을 하게 됩니다. 그 때 세대수도 추정 세대수를 산정을 하게 됩니다. 그 때 당시에 추정 세대수를 제가 파악한 바로는 약 1천세대 이상으로 파악이 된 거로

윤미근의원

일반분양이?
양현

백양현도시개발과장

네. 일반분양분이. 그런데 입안 후에 저희가 철도박물관이라는 그걸 유치를 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고, 또 철도박물관에 대한 변경이 또 발생이 되면서 자족시설용지로 변경이 됐고, 또 자족시설 면적도 또 주민협의관계로 인해서 축소가 됐고 이런 일단의 과정을 거쳐서 현재 일반분양분 세대수가 가장 큰 면적은 그거고요, 그 다음에 협의택지를 또 늘려주고 자족시설 또 줄여서 그런 부분도 축소가 되어가지고 이런, 아까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세대수는 항상 변형이 이루어지고 현재 297세대가 정확히 맞습니다. 일반분양을 그렇게 해서 변화가 그렇게 된 걸로 저는 파악이 되었고요, 그 다음에 교통영향평가는 사실 저희가 주관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관하는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그리고 교통영향평가는 통상적으로 구회단지 내에 대한 평가 뿐이 아니고 그 인근에 있는 교통의 차량 흐름까지도 그분들이 전문가들이 판단을 해서 그런 부분을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파악한 바로는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B∼C등급, 그래서 원활로 나와 있었던 부분이고요.

윤미근의원

전체적으로 B∼C 등급이고 저희가 우려하는 것은 부곡의 교차로 넘어가는 교각이 너무 좁아서 거기에 정체가 일어나지 않을까. 지금 군포에서 넘어오는 차량도 많기 때문에 사실은 거기가 가장 취약지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넘어오면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신호가, 좌회전 아니면 우회전이에요. 그러면 그 신호를 기다리려면 뉴스테이에 다 입주를 하고 난 다음에는 그 위는 그냥 주차장으로 보시면 되요 출퇴근 시간은. 그렇지 않은가요?
양현

백양현도시개발과장

그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못 드리겠고요,

윤미근의원

전문가가 아니어도 기본적으로,
양현

백양현도시개발과장

기본적으로 보는 것은 아까 분산정책에 의해서 교통량 분산에 따라서 수원 당수로 쪽으로 우회도로를 확장을 해줬고, 또 군포보건소 쪽으로, 산단 쪽으로 빠지는 그 쪽 도로도 상당히 넓은 도로가 형성이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물론 우리 쪽으로도 들어올 수는 있습니다. 들어왔을 때 과연 2차선이 넓으냐 좁으냐 그 부분은 저희가 한 번 교평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다루었는지에 대한 것은 따로 알아봐서 따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미근의원

네. 감사합니다. 시장님 개발사업을 할 때에는 우선적으로 기반시설이 마련이 되어야 되겠죠. 주민의 편리성이 먼저여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시의 뉴스테이라는 큰 기업형 임대주택이 들어오고, 부곡이 발전하고 그러는 것은 좋지만,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부곡 기존 시민들도 피해를 본다든가 이런 사항은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체도로라든가 그것도 필요하지만 도로의 확충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그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자족시설에 대해서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자족시설이 어찌보면 뉴스테이를 처음에 사업을 하겠다는 LH의 입장에서는 사업성이 굉장히 떨어졌기 때문에 자족시설 때문에 사업성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때문에 시민들도 피해를 본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자족시설이 철도박물관 유치 때문에 부지를 확보하느라 했던 거고, 그거를 5천㎡를 확보를 해야 된다. 그런데 지금 철도박물관에 대한 유치는 확약이 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지금 자족시설로 바꾸셨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시에서는 15,000㎡만큼 양보를 해서 주민들한테 나눠줬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 문제는 주민들이 철도박물관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주민들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아까 철도자족시설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곡이 발전할 수도 있고 기업을 유치해서 주민들 그쪽 임대라든가 그런 사업도 올릴 수 있고 여러 가지 방향은 있지만 이 문제는 아까 저는 다 결정 난 걸로 알고 있는데 세대수라든가 기업형임대주택 세대수, 또는 일반분양, 공공, 임대, 단독필지 이게 다 저는 확정이 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시장님은 이게 언제든 변동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변동이 가능하지 않은 건가요? 확정이 된 건가요?
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포일동에 저희 산업진흥원도 생기고 하기 때문에 그런 쪽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그러면 정주의식을 갖고 사시는 원주민들이 피해를 보시지 않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다시 그 자리에서 정주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 배려하는 것도 충분히 해야 될 일이죠.
그분들이 이렇게 힘들고 어렵다고 이야기 하는데 시에서 전혀 안 들어준다고는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열심히 노력을 하시지만 그래도 전혀 벽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너무 많다. 그게 어떤 협의자택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작다. 그런 것에 대해서 좀 시장님이 넓은 마음으로 좀 고민을 해주시고 15,000평 줄여주셨으니까 한 5천평 정도 더 줄여서 주민들을 위해서 할애를 해주실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한 번 검토를 부탁드리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분들이 바쁘신데도 의회도 다니시고 시장님도 몇 번 찾아다니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고충을 잘 들어서 좀 개발사업이 누구에게나 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 하죠. 그래서 그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추가질의 하실 의원님 계세요? 전영남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의원

시장님 전영남 의원입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시는데요,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자족시설용지를 저희가 처음에 55,000㎡를 확보를 했었죠. 55,000㎡를 확보를 했다가 철도박물관이 무산된 게 아니죠? 철도박물관 유치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초평뉴스테이지구에 자족시설용지를 확보를 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름을 씌워놓은 게
그래서 제가 여쭙는 것은 그러면 지금까지의 철도박물관이 어떻게 된 건지. 철도박물관이 다시 그 자리로 올 수 있는 건지. 이게 중요한 게 왜 그러냐하면 자족시설용지에 대해서 명확한 마스터플랜이 없어요. 철도박물관 유치를 하기 위해서 55,000㎡를 우리가 확보를 했다가 그게 무산될 것 같으니까 15,000평방미터를 협택으로 더 양보를 해주셨다고 지금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여지껏 철도박물관 유치하려고 엄청난 시민들이 노력을 했는데 그게 무산된 건지에 대한 답변부터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토부의 공식적인 입장은 지금 시장님 말씀대로라면 진행 중인 거고, 비공식적으로는 어디 한 군데 지정하는 게 옳지 않지 않느냐 하는 부정적인 의견도 내부적으로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불확실하다.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포일지구를 할 적에는 포일지구 택지개발사업을 LH에서 할 적에는 마스터플랜이 있었어요 산업단지에 대해서. 덴소가 들어오고 IT단지가 들어오고 이런 마스터플랜이 있었는데 우리시가 자족시설용지로 정해놓은 게 첫 번째 철도박물관 유치를 하려고 정해놨다가 그게 불확실하니까 자족시설용지로만 해놓고 여기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없다. 그런데 아까 시장님 말씀하시기로는 우리는 여기다가 철도박물관 내지는 철도에 관련한 어떤 그거를 유치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거기에 대한 IT단지, 이런 마스터플랜을 명확하게 해줘야 이주자택지가 이리 갈 건지 저리 갈 건지 지역주민들이 이택을 받는 사람들이 오락가락 하지를 않아요. 이런 게 없으니까 이리 해달라 했다가 저리 해달라 했다가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택이라는 것은 협의자택지야 어떤 주거목적으로 택지를 주지만 이주자택지는 생계목적으로 주는 겁니다 시장님. 이주자택지는 그 지역에서 살다가 어떤 생존권이 없어져 버리니까 이주자택지 줘가지고 생존권 보장을 위해서 주는 거기 때문에 시에서 협조해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협조를 해줘야 되는게 맞다. 그런데 토지계획이 국토부에서 이게 다 정리가 됐기 때문에 요구하는 사항을 들어줄 수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말씀 못 드리지만,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세대수라든가 용적률이라든가 이런 것은 건축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충분히 우리시에서 조정을 해줄 수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이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이주자택지는 진짜 생계목적으로 주는 거에요. 그래서 이택을 받는 사람들의 위치가 중요하고 용적률이 중요하고 그런 사항이 되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이 충분히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추가질의 하실 의원님 계세요? 김상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시장님 장시간 답변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짧게 질문을 한 두 가지 드리겠습니다. 금방 말씀하신 국립철도박물관 유치에 대해서 그 과정에서 국토부가 팁을 줬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 팁을 줬다는 그 얘기 때문에 우리가 의왕이 박물관 유치하는 데 굉장히 불리하게 작용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기가 공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그러한 얘기는 자제하시는 게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아까 임대아파트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 얼마전에 백운지구에서 임대아파트 분양이 있었는데 그것이 기업형임대아파트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맞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말씀을 해주시고. 또 임대아파트 분양가가 보증금이 2억5천만원?
2억8천만원, 임대료가 10만원?
10만원. 이렇게 책정이 됐는데 이 가격산정이 적정한 건지. 본의원은 백운지구 임대아파트가 기업형임대아파트였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이 임대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 이런 얘기들이 팽배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답변 감사하고요, 일반분양가가 평당 1,350만원이었다,
길운

기길운의장

말씀 중에 죄송한데 잠깐만요, 김상호 의원님 질문은

김상호의원

아까 말씀하신 거, 그리고 이 질문은 관계되는 거고요,
길운

기길운의장

정길주 의원님 질의에 초평동 뉴스테이 그 건에 대해서 관련되는 질문을 해주시고요

김상호의원

관련되는 질문을 하고 있는 거에요.
길운

기길운의장

임대료라든가 분양 이런 건은 추후에 담당 관련과하고 다시 한 번 설명 듣도록 하시고 가능하면 본 질문 요지에 맞는 그런 연관성을 지어서 질문해주시기 부탁드릴께요. 계속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초평동 기업형임대아파트 질문하기 위해서 제가 그 과정 얘기를 드리는 거에요. 관계없는 질문이 아니니까 그렇게 알아주시고요. 그래서 그 임대아파트 임대료가 평당 1,300만원이다 이게 어디서 나온 기준인지 이건 제가 궁금한 사항이고. 지금 초평동 뉴스테이나 백운지구나 이게 다 수려한 경관을 우리 시민이 포기하면서 뭔가 얻으려고 한 거 아니에요? 그 대가로 얻는게 결국은 싼 분양가, 싼 임대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초평동은 아직 모르겠는데 백운지구 같은 경우는 분양가도 그렇고 임대아파트 보증금도 그렇고 이게 너무 비싸다 본의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나중에 자료로 답변해주시기 바라고, 앞으로 뉴스테이도 곧 분양을 할텐데 거기에 분양가라든지 일반아파트 분양가라든지 그 다음에 거기는 기업형인데 기업형 임대아파트 임대료라든지 월세 어떻게 산정할 건지, 그리고 시민이 원하는 그런 정말 이것은 개발을 한다는 것은 복지차원에서 접근해야 되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그러한 분양가로 분양할 수는 없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말씀하신 분양열기가 높았으니까 적정한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분양열기하고 분양가 책정하고는 다른 얘기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 시내에 이루어지고 있는 어떠한 개발사업도 우리시가 관리 감독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것은 LH가 하는 거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관여할 수 없다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항상 시민의 편에 있어야 되는 겁니다. 왜 그 지구를 개발하느냐 이겁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시민의 복지를 위해서 그게 개발된다고 시민이 뭐가 좋아지겠습니까? 거기에 입주하는 시민이 싸게 들어가서 살 수 있어야 그게 복지혜택을 주는 것이지 그런 차원에서 앞으로 분양할 초평동 뉴스테이 분양가에 대해서는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상호 의원님 나오셔서 부곡IC 주변 교통체증 해소 대책 및 환경오염 대책에 대하여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김상호 의원입니다.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수도권복합 물류터미널 확장 진입도로 건설공사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금년 연말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의왕 ICD기지를 이용하는 컨테이너 차량은 1일 약 3,400여대가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도권복합 물류터미널 확장 진입도로 건설공사가 완료되면, 군포첨단산업단지 화물차량 뿐만 아니라, 군포한국복합물류 단지의 이용차량까지 부곡IC를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곡IC 오거리 주변 교통체증은 매우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시에서는 부곡IC 오거리 주변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과 부곡IC 주변 도로 이용차량 증가로 발생 될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대한 저감 대책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ICD 기지 내에 설치된 조명탑으로 인해 금천마을 주민들의 수면장애 문제와 조명탑의 안전상 문제가 있다는 주민의견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김상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상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에 김상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네. 시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노력을 해주시고 계신데요, 이 수도권복합물류터미널은 이게 꽤 오래전부터 진행이 됐던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2003년부터 협의가 시작되어가지고 2005년에 벌써 진입도로에 대한 설계용역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한 1년 정도 설계가 나오고 거기서 인허가가 되고 그러고서 14년에 가서, 한 10년 지나서 터널 1구간이 착수가 된 겁니다. 공사 착수가 됐는데, 그러면 한 10년 이상 그런 기간이 있었어요. 그러면 10년 전 하고 지금 상황은 전혀 다르지 않습니까? 10년 전에는 아무런 개발에 대한 생각조차도 없었을 때고, 지금은 아까 우리 정길주 의원님이 많이 지적을 하셨지만 여러 가지 산단이라든지 어디 장안지구라든지 군포에도 있고, 우리 또 뉴스테이도 있고 이렇게 개발사업이 진행이 되면 상황이 변한 만큼 이 터널공사 이것과 이 주변 도로여건을 조금 개선하는 어떤 보완작업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우리가 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상황이 변했다 이거를 국토부에다가 알려서 어느 정도는 수정될 수 있게 그런 노력을 했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노력을 좀 하셨는지. 만약에 안 하셨으면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하실 건지 그거에 대해서도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시장님 노력은 많이 하고 계신데요 아까 말씀하신 교통체제를 보완한다든지 램프를 설치한다든지 차고지를 만든다든지 또 매연저감대책을 편다든지 이런 것은 좋은데, 이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거기 금천마을 앞 교차로로 통해서 나오는 차량이 하루에 13,000대로 지금 예측을 하고 있어요 13,000대. 그게 그 차가 어디로
그렇죠. 터미널에서 우리 터널 통해서 금천마을 앞으로 나오는 차량이 13,000대라고 되어 있어요. 보고서에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차량이 덕영대로로 가든지 우리 의왕역으로 가든지 신부곡IC로 가든지 다 우리 의왕 통해서 나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걸로 인한 피해가 우리는 엄청나다는 얘기입니다. 체증은 둘째치고, 거기서 나오는 매연이 그 디젤가스 매연이 얼마나 사람한테 위해하다는 것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1급 발암물질이에요. 그런 매연물질을 우리가 왜 우리 시민이 그것을 마시고 살아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거를 시민이 거기서 벗어나기 위한 어떤 근본적인 대책을 말씀을 해주셔야지 다른 것은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입체교차로 같은 이런 걸 통해서 터널에서 나오자 마자 IC로 바로 빠지게 하는 방법, 그런 방법을 한 번 연구를 해주셔야 될 건데 그것에 대해서 생각이 있으신지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모든 일이 타이밍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2014년부터 공사를 시작을 했는데 지금 이러한 문제들, 공사 이전에 이슈화 해야 국토부도 어떻게 의견을 반영하든지, 설계변경을 하든지,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슈화 해봐야 이미 소용이 없죠 이미. 공사 다 끝나버렸는데.
그리고 국토부가 1천억이라는 예산 때문에 이걸 못한다고 답이 왔으면 그럼 다른 대안을 내라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지금 우리 오봉로만 해도 금천마을 앞 교차로하고 부곡IC 오거리 거기만 한 차선, 그것도 편도 1차선만 확장을 하는 거에요. 어떻게 거기만 막히겠습니까? 신부곡IC까지는 안 막힙니까? 거기는 그대로 놔두고, 최소한 주변도로를 확장하는 그런 것까지는 얻어낼 수 있었지 않느냐. 노력을 안 했다는 것은 아니고 노력이 너무 조금 소홀이 했다, 너무 소극적이었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러기 때문에 어떤 제도든 그거를 보완하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2003년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2014년 공사를 착수하는데 10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러면 장기간 동안 공사를 안 하든지 그러면 그 사이에 많은 상황 변경이 있기 때문에 교통영향평가를 다시 하든지 보완하든지 그런 법이 있습니다. 도시교통정비촉진법이라고 있어요. 여기 보면 5년 동안 사업을 안 하게 되면 그것을 다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잘 검토하셔서 우리가 할 수 있었는데 못하고 그냥 지나친 것은 아닌지, 지금이라도 우리가 정당하게 요구해서 반영시킬 수 있는 것이 없는지 이런 노력을 많이 기울여 달라 그 말씀 드리고요, 다음에 조명탑 제가 질문 드린 것에 대해서 아까 답변 중에 국토관리청이 이 2개 이전비 1억원을 부담을 못하겠다
네. 사업자가 못하겠다 그 말씀 아니겠습니까? 1억원을 부담 못 한다는 얘기는 지금 설치를 했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이거 설치한 지가 얼마 안 됐어요. 이거 터널 뚫느라고 옮겨 놨다가 다시 설치한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그거를 철거했을 때 그 때 이전을 해달라, 위치를 다시 지정을 했으면 1억원이라는 이전비가 들어가겠습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일단 타이밍이라는 게 중요한데 타이밍을 놓치고 지금 와서 시민들이 거기 주민들이 조명탑 이거 문제가 있다, 안전성 문제가 있고 빛 때문에 못 살겠다 이러고 난리치니까 지금 와서 이거 이전해달라 요청하니까 우리 이전비 못 대겠다 이러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왜 미리 미리 이렇게 일을 찾아서 하지를 않고 나중에 불거져 가지고 이렇게 대책을 내놓으려고 하는지. 지금 거기 가보셔서 알겠지만 정말 그 밑에 있는 주민들 얼마나 고통이 심하겠습니까? 머리 꼭대기에 30미터짜리 조명탑이 있고 거기서 밝게 불빛이 비치고, 그게 강풍이나 불면 혹시 또 모르잖아요. 항상 걱정하는 상태로 살고 있단 말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시가 뭔가 대안을 내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합리적으로 잘 해결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추가질의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정길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네. 시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제가 하나 제안을 한 번 드려볼까 합니다. 그 제안 내용은 뭐냐하면 지금 김상호 의원님이 말씀하신 이 주변 여러 가지 교통정체 부분이 컨테이너기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아까도 서두에 시장님께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지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그러면 지금 최고 시기가 좋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의원님들도, 시장님, 또 국회의원님 함께 힘을 합쳐서 이 부분을 국토부나 또 기획재정부에 함께 힘을 합쳐서 아까 전반적인 예산이 한 1천억 정도 든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이걸 이전을 시켜주라 한다든지, 이전이 안 된다 라고 하면 이러이러한 우리시의 불편함은 국가에서 책임을 지어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방법을 강구하는 게 좋을성 싶은데 시장님은 어떠신지요.
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미근 의원님 나오셔서 문화예술회관 건립계획 및 의왕산업진흥원 건물 활용방안에 대해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의원

윤미근 의원입니다. 연이은 가뭄과 폭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품격 있는 문화도시 건설을 위해 애써주시는 김성제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관련하여 2006년부터 현재까지 다각적인 방법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현재는 그 어떤 계획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1차 정례회의 시정질문 답변 시 시장님은 내손동과 청계지역은 계원예술대 우경관을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하고, 고천·부곡·오전동 지역은 규모를 축소해서 문화예술회관 건립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답변하신 바 있습니다. 본 의원의 생각은 우리시 재정여건을 감안하면, 문화예술회관 건립여부를 빠른 시일 내 결정하는 것이 매몰비용을 줄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향후 어떻게 추진하실 계획이신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농어촌공사 종전부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의 산업진흥원 건물을 신축하여 4개 층은 산업진흥원 및 기업지원 시설로 이용하고, 나머지 공간은 임대 및 주민 편익시설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업진흥원 외 건물에 대한 활용 계획은 시민의 의견수렴, 산업진흥원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신중히 결정하여 할 사항으로 판단되는데 이에 대하여 시장님 의견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윤미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미근 의원님 질의에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의원

시장님 장시간 답변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짧게 답변해주세요. 짧게 질문 드릴께요. 지금 문화회관을 1천석 규모로 해서 예정을 하고 계시는데, 그러면 기부채납 협의하는 것도 그 규모 축소 없이 그대로 가시는 건지요.
네. 장기간 안 되는 사업에 고민을 많이 하신 흔적이 보이시고요, 그런데 우선은 이게 지금 고려개발 쪽하고 BTL로 진행되던 사업이죠?
그러면 매몰비용이 지금 발생을 하겠죠?
그러면 현재까지 2017년도까지 하면 매몰비용이 얼마 정도 발생예정이십니까? 추정.
본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문화예술회관 건립 타당성 조사를 2003년 2월에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동안 장기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실행을 못하고 있다가 이제 새로 사업을 시행하신다고 하면 지금 1천석으로 예상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은 작년에 저희가 정례회의 때에도 시정질의에 질문을 드린 사항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이 1천석 규모이면 유지비용이 굉장히 많이 든다 그래서 인력이라든가 그런 비용이 많이 소모가 되기 때문에 지금 수영장이라든가 이런 체육시설, 그야말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다 빼버린다면 이 유지비는 고스란히 시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규모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왕시에 적정한 공연규모가 얼마나 되는 지에 대한 용역을 검토하시고, 그리고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속되는 비용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검토를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은 어쨌든 우리시에 유치가 되어야 되고, 우리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잘 관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산업진흥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산업진흥원이 쓰는 층수가 5개층을 사용을 하시는 거죠?
이 나머지 밑에 우리 기관들이 입주하는 것을 주관하는 부서는 어디입니까?
건물관리가 아니고 입주기관을 선정했던, 처음에, 청소년문화회관이 들어간다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들어간다, 그렇게 들어가게 된, 여기에 이 기관을 넣게 된 주체적인 부서가 어디인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각 부서에서 제안을 했는데 지금 이 책자가 의왕산업진흥원 건림 및 재단 설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 및 기본설계 수립입니다. 이게 2017년 2월에 이 책자가, 결론이 났습니다. 여기에 136페이지에 보면 두 가지 건축계획안으로 두 가지 안을 제시를 했어요. 그래서 그 안을 위원들과 결정을 해서 제2안으로 결정을 하기로 했어요. 2안으로 의견이 모아져서 최종안으로 결정합니다. 여기 안에는 지금 시장님이 이 책자를 안 갖고 계시는데 육아종합지원센터, 청소년문화회관, 3층에는 청계동주민센터, 학교밖지원센터, 그리고 4개층부터 9개층까지는 산업진흥원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의회에 보고하기로는 4층에 도서관이 입주하게 되어 있어요. 이 4층에 도서관이 입주하게 된 계기가 뭔지요?
여기에 전체적으로 입주 예정인 기관들을 보면 청소년문화의 집이라든가 또 아까 수학체험관, 그런 수학체험관도 위탁으로 운영을 하시잖아요? 만약에 도서관의 계획은 그럼 위탁을 하실 계획이신가요 직영으로 하실 계획이신가요?
그렇죠?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위탁은 새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위탁업체를 선정하면 되지만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시에서 운영을 한다고 하면 시의 인력확충 방안까지 같이 방향을 같이 가야 된다. 이게 2018년도에 입주를 하게 한다면 2017년도에 정원 확보를 해야 되고요, 그런 여러 가지 여건이 따라지는데 그런 것까지 감안을 하셨는지. 그리고 아까 민원에 의해서 도서관이 들어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물론 도서관이 여러 곳에 많으면 좋죠. 그 옆에 포일인텔리전트라는 큰 대규모 주택이 들어가고 그 안에 작은도서관이 또, 공공주택이기 때문에 마련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굳이 여기에 기본계획수립 안에도 안 들어가 있는 도서관을 넣어야 되느냐 그것은 한 번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장님, 그 기본계획에는 지금 말씀하신 학교밖 지원센터라든가 그런 게 있는데요, 지금 저희한테 보고 들어온 것은 그게 없어졌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네. 그러니까 이게 변화될 수 있죠.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민원이 행정을 앞서 가서는 안 되죠. 민원보다 행정이 앞서 가야죠. 민원을 일으키기 전에 행정이 먼저 정해져야 되고, 이런 건물 같은 경우에는 건물이 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잘 협의해서 넣는 게 맞죠. 그러니까 본의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산업진흥원이 들어가 있음으로서 산업진흥원의 유지비용도 굉장히 큽니다. 여기 기본계획 수립안에 보면 12명의 직원을 써서 1년에 5억 이상의 인건비가 들고, 그런 비용에 대한 게 시의 재정적인 부담이 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이 건물 내에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수익창출을 해서 산업진흥원이 자생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맞지 않느냐 그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이 건물 내에 들어가는 것은 좀 더 심도있게 검토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의원님 계세요? 김상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시장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산업진흥원 건물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 것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산업진흥원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말 그대로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서 산업진흥원을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목적이 거기에 있다고 봐요. 부인은 안 하실 것 같고. 그런데 아까 답변하시는 것 보면 기업지원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짧게 답변 있었어요. 한 마디쯤 있었고 나머지는 무슨 문화다, 스포츠다, 청소년이다 이런 쪽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목적이 조금 흔들리는 게 아닌가 전 그게 좀 염려스러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제가 조사 좀 해봤어요. 성남 진흥원에 보면 거기는 철저하게 IT중심으로 해서 산업진흥원을 운영을 합니다. 기업입주도 그렇게 시키고. 용인은 소프트웨어, 게임, 영상 중심으로 하고 있고, 부천은 로봇이 발달되어 있어요. 로봇하고 연구지원시설 화시연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들어와서 나름대로 특색을 갖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의왕 산업진흥원은 특색이 없어요 뭔가. 문화센터인지 그야말로 기업을 지원하는 진흥원인지, 이게 참 판단하기가 어려운데, 어떤 특색으로 진흥원을 운영해갈 건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명칭 때문에 질문 드리는 것은 아니고 산업진흥원의 실제적인 기능, 어떤 기능으로 가져갈 것이냐. 여기 보면 9층, 지하까지 하면 10층이라는 큰 건물인데, 여기 보면 제가 가장 주 목적이 기업을 지원하는데 두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기업을 지원하는 기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보증재단이라든지 소상공인지원이라든지 이런 기관들이 많은데, 그런 기관들은 여기에 입주 안 합니다. 상공회의소만 있어요 유일하게. 그러면 그걸 노력을 좀 했는지, 그런 기관들이 들어와 있을 때 거기에 입주하는 기업들이 뭔가 도움을 받고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거 아니겠는가 그런 질문을 드리고. 그리고 기업은 3개층 밖에 못 들어와요. 한 층은 1인 창조기업하고 청년창업기업체 이것이 쓰고 나머지 순수하게 아까 말씀하신 문호를 개방한다고 했는데 그것을 통해서 들어오는 기업은 두 층에 불과하단 말이죠. 여기에 들어오는 기업이 굉장히 경쟁력 있게 기업활동을 할 수 있단 말입니다. 주변여건이라든지 이런 게. 그러면 기업이 기업활동을 잘 할 수 있게 많은 기업이 오게끔 해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까 윤미근 의원님 지적하셨듯이 기타 계획에 있지도 않았던 다른 그런 기관들이 들어오는 것보다 기업을 중심으로,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밀집된 그런 건물로 활용하는 게 어떤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벤치마킹을 하신 것 저도 봤습니다. 봤는데 어느 시도 우리처럼 이렇게 운영하는 데는 없습니다. 어떻게 벤치마킹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저의 주장은 기업한테 더 많은 기회를 줘라. 지금 문재인 대통령도 일자리 창출에 주 목적을 최고의 관심을 거기다 두고 있잖아요. 집무실에 현황판도 놨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중앙정부 대통령도 그렇게 하는데 우리시는 어떻게 하냐 이거죠. 우리시도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춰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게 첫 사업으로 기업한테 중심을 맞춰서 기업을 지원해주고 기업의 성공을 통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아까 재정 얘기하셨지만 그렇게 해서 또 우리 재정도 좋아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또 9층 건물인데 지하는 한 층 밖에 없어요. 이게 그 정도 비싼 땅이면 지하를 한 3층, 4층까지 파야 되는 것 아닌가요? 왜 지하1층까지만 이렇게 설계가 되어 있는지 그것도 좀 의심스럽습니다. 도서관, 수학체험관, 문화의집 이런 것이 꼭 여기 들어가야 된다 그러면 한 층을 지하로 더 늘려서 기업한테 더 제공해주면 어떻겠나 이런 사항을 한 번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지하 1층을 생각해봐 달라는 것은 사업자하고 협상을 한 번 해달라, 여지가 있는지 그런 뜻이고요. 제가
그걸 몰라서 그 말씀을 드린 건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말씀 드리는 게 결론이 그거에요. 기업을 많이 유치시켜서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자. 그쪽으로 주 목적을 두자 그런 의미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을 지원하는 기관도 같이 입주 시켜라. 신용보증재단이라고 아실 거에요. 기업들이
아니, 쫓아다니니까. 이 분들이 쫓아다녀서 지원을 받는단 말이죠. 신용보증재단이 군포로 간다 그래요? 안양에서 총괄 했는데 군포로 간다 그래요? 그거를 우리가 이번 기회에 우리 의왕으로 왔으면 좋겠다 그런 것도 한 번 생각을 해보시고. 그리고 아까 전문가를 많이 활용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진흥원장이나 직원들 채용할 거 아니에요? 아까 12명이라고 그러는데 그 채용할 때 다른 직원 말고, 여기 입주하는 기업을 지원해줄 수 있는 실제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그런 인원으로 채용을 해줬으면 좋겠다. 경험 있는 사람
실제로 지원 업무를 했다든지 기업활동을 했다든지 그런 분들을 엄선해서 뽑아가지고 기업에 많은 지원이 되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추가질의 하실 의원님 계세요? 전영남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의원

시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질문 드릴께요. 일단은 산업진흥원에 대해서 인덕원 삼호아파트에서도 여러 가지 민원이 많이 있었잖아요. 최종적으로 민원 들어온 게 103동에서, 제일 산업진흥원 맞은 편 동이죠 거기 103동이? 103동에서 민원이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해결이 되셨나요? 그분들하고.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질문 드리면 지금 산업진흥원이 어떻게 보면 인덕원 삼호아파트 지금 대우푸르지오 짓는 아파트하고 그 중심에 있는 거잖아요?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숲속마을이나 이쪽 사람들이 도보로 이용을 합니다. 도보로 이용을 하는데, 더 큰 문제는 푸르지오에 들어오는 입주자들이 초등학교가 포일초등학교를 배정을 받아야 되요. 포일초등학교를 배정을 받아야 되는데, 제가 먼저번에도 한 번 질문 드린 기억이 있는데 그 동선을 학교애들 통학하는 동선을 어떻게 해줄 거냐, 지금 그대로 8차선 도로에 횡단보도를 건너가게 할 거냐, 아니면 육교를 놓을 거냐, 아니면 제가 요구했던 것은 차도를 지하화 하고 그 공원축을 연결을 시켜라 라고 요구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이 되신 건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 가지 대안이 있는데 지금 시장님이 말씀하신 양지천 거기가 산책로 지하도가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 그 지하도가 상고가 낮습니다.
성인 1명 간신히 건너갈 정도고 또 한 쪽에만 있고. 그래서 하려면 제대로 거기를 소통하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게 맞는 건데 그러면 산업진흥원 그 양지천 지금 다리를 지금 그게 교량이잖아요 위가, 지상 위쪽으로는. 그거를 가장 좋은 방법은 그걸 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그 다리 자체를 좀 들어올리고, 들어올려서 상고를 높여주고 그 밑에를 양지편 양옆으로 통로를 여유있게 만들어 주며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 것 같아요.
지금 상고가 다리하고 하상하고 고가 낮잖아요. 사람 하나 간신히 들어가고 그러니까 그거를 다리 자체를 들어올린다, 한 1미터 정도만 들어올리면 지하차도 팔 일도 없고 다리만 올리면 되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별도로 한 번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그게 한쪽만 그렇지 저쪽으로, 원래 해주면 지금 산책로 맞은 편 쪽이 원래 통로를 제대로 만들어 줘야 되는데 거기는 또 그렇게 할 수가 없고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정길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시간이 너무 많이 되었네요 시장님. 저는 문화회관 건립사업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계신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짤막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2009년부터 그린벨트법 개정이 되어서 보류했다가 다시 지금 하고 계신다고 그러는데 시민들께서는 많은 문화혜택을 보기 때문에 아마 좋아하실 것 같고요. 제가 전국적으로 한 번 이 문화회관 운영에 대해서 한 번 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전국 지자체에서 약 두 군데 정도 간신히 흑자운영이 되고 있고 거의 적자운영을 지금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설계부터 철저하게 운영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충분히 검토를 해야 되겠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장님 어떠신지요?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질문을 주신 동료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질문에 성심껏 답변해주신 시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금번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시 의원님들께서 지적하고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해주시기 바라며, 주요사업 추진에 있어 당초 계획과는 달리 변경, 수정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사전에 시의회에 보고 및 협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보다 원활하고 정확한 보고회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특히,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미리 알리어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8회 의왕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2시30분 산회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