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무길 의원 발언

143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07-05-31

김무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식

김종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당 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1. 2007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가. 세입예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91쪽 세입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입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기획감사실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 세출예산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99쪽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양복희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101쪽을 봐 주세요. 용역비 2,100만원이 나온 것이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지역축제개발용역 2,100만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동구 브랜드 활성화라고 했는데 이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이번에 연구개발용역비로 동구브랜드 향상을 위한 지역축제개발용역 2,100만원을 이번 추경에 반영하고자 하는데요. 저희 동구에는 13건의 지역축제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것처럼 식장산 봄꽃축제, 흥룡마을 가마놀이, 벚꽃축제, 또 우암문화제, 인동장터 만세운동, 이런 여러 가지 축제가 있는데 그 축제 자체가 지역전체를 이렇게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못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구만이 갖는 그런 고유한, 또 동구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있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느꼈고요. 그런 축제를 유치함으로 해서 우리 지역에 경제적인 효과, 또 고용증대라든가 주민소득하고 연계가 될 수 있지 않을 까 해서 그런 축제를 개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 축제 관장은 문화공보과에서 하고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리고 지역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 제일 잘 알고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을 왜 꼭 용역을 줘서까지… 외부 사람들은 동구를 잘 모른다고요. 그 분들이 용역을 받아서 한다고 하면 추상적인 것을 많이 한다고요. 그렇죠? 그 분들은 지역을 모르기 때문에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우리 직원들을 시켜서 이것을 조사해야지, 왜 이런 것을 용역을 줄려고 합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 말씀도 저희가 공감하는 바인데요. 저희가 축제나 이런 것을 개발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 분야의 전문가도 아니고, 지금처럼 여러 가지 작은 축제들이 있다고 해서 동구를 대표할만한 그런 축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동구를 한번 대표할 수 있는 동구의 브랜드를 좀 높일 수 있는 그런 축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가 느끼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실장님! 제가 예를 들께요. 무주에서 반딧불 축제를 하고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동구에서는 반딧불 축제를 하고 싶어도 반딧불이 안 오기 때문에 못하는 거에요. 함평에는 나비가 오기 때문에 나비축제를 할 수 있고, 함평에 창포가 많이 자라기 때문에 창포축제를 할 수가 있다고요. 지역을 잘 알아야 되는데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경제적인 효과도 올리고, 브랜드화한다고 했는데 축제를 브랜드화할 것이 지금 마땅치가 않다고요. 우리 직원들한테 시켜서 동구의 특성하고 동구에서 무엇을 해 가지고 경제성을 높여야 하겠는가를 전체적으로 생각하고 연구하고 추진해야지, 왜 이런 것까지 용역을 줄려고 하는지 의도를 모르겠어요. 지금 우리 동구는 아주 용역 천국이에요. 본위원이 신청사조성이라든가 아니면 총액임금제를 용역주는 것은 이해가 가요. 그렇지만 이것은 직원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까지 왜 구태여 용역을 들여서 하시는지 의도를 모르겠어요. 이런 것은 안해도 되니까… 이것은 예결위로 넘겨서 그 쪽에서 심도있게 할테지만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직원한테 시키세요. 직원이 가장 잘 알아요. 어저께 제안설명할 때 보니까 함평에서 나비축제를 하는데 100만명이 온다고 하는데 함평에는 나비가 살 수 있어요. 무주에는 반딧불이 살 수 있고요. 동구에 풍뎅이가 산다고 하면 그런 것은 동구에 사는 사람이 가장 잘 안다고요. 왜 이런 것까지 꼭 용역을 줘 가지고 할려고 하는 저의를 모르겠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보세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은 제가 전에 생각했던 그 사항입니다. 저도 축제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고, 또 지역마다 작은 축제가 있으면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즐거움을 주면 되지 않을 까 이런 생각을 했었고, 또 직원들을 통해서 저희가 아이디어를 많이 수집을 해 봤어요. 그런데 별다른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고, 또 저희가 축제를 연구하는 분이 있어서 그 분을 한번 초빙을 해서 1월달에 그 분한테 한번 오십사 해서 저희가 관내를 다 돌아 봤습니다.대청호, 추동 끝까지 찬샘정, 또 시장, 대별동에 가서 농협에 포도축제가 어떨 까 해서 농협임원들하고도 같이 대화를 나눠 봤지만 별다른 축제의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어떤 아이디어만 갖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나비로 축제를 하자고 나비 영상만 떠올렸다고 해서 그것이 축제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 축제를 저희가 선정을 해서 그것을 시행을 했을 때, 또 어떻게 효과적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나, 그런 부분은 저희가 참 어렵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생각하실 때 저희 직원들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믿어 주는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인데요. 저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그런 동구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축제를 하기 위해서는 축제 전문가의 조언과 연구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올린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실장님께서 말씀 잘 하셨는데 축제는 같이 즐기고, 경제적인 효과와 지역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축제를 하는 거에요. 인위적인 축제는 하지 말자고요. 없으면 하지 마세요. 우리 전 직원들이 다 살펴 봤는데도 마땅한 것이 없다고 하면 하지 마세요. 반딧불을 여기에 갖다 놔서 반딧불이 될 것 같아요? 나비 갖다 놔서 살 것 같냐고요? 거기는 자연적인 조건 때문에 된 거에요. 괜히 전문가가 와서 여기는 대청호반 옆이니까 뭐가 되겠습니다, 라고 한다고 인위적인 그런 것은 하지 말라고요. 자연을 살리면서 자연생태계하고 더불어서 하는 축제여야지, 왜 인위적인 축제를 그렇게 하실려고 해요? 하여간 본위원은 축제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전국적으로 지자제가 되면서 축제가 많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되는 것이 천여건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지자체가 휘청한다고 해요. 자꾸 우리 실장님같은 전문가 아이디어를… 그 사람들은 전문가이니까 어디에 가든지 뭐든지 된다고 한다고요, 동구 사정도 모르고. 살아본 직원들이 더 잘 알아요. 직원들이 마땅한 아이디어가 없으면 하지 마세요.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축제를 할려고 하지 말고요. 억지로 사람 끌어다가 그런 식으로 하지는 마시라고요. 그 질문에 대해서는 이상이고, 그 위를 한번 봐 주세요. 구정홍보 영상물제작에 3천만원이 올라와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은 뭡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저희가 구정에 대한 홍보물이 없습니다. 그동안 소규모로 제작한 인쇄라든가 아니면 구정안내 소규모책자같은 것은 만들어 왔지만 지금은 민간기업은 물론이거니와 타 자치단체에서도 디지털매체를 활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제가 좀전에 쉬는 시간에 위원님께 보여 드린 것처럼 가까운 중구에서도 이미 CD로 홍보물을 제작해서 그 지역을 알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구정을 좀 알려보자고 해서 영상물을 제작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본위원은 영화로 만드는 줄 알았더니 CD를 제작한다는 말씀이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CD를 제작하기 위해서 영상물을 만드는 거에요.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서 외부에서 오는 동구청 내방객한테 홍보물로 준다는 말씀이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하고, 또 저희가 국제교류나 이런 것이 있을 때 그 쪽에 가서 저희 CD를 줌으로 해서 우리 동구를 알리기도 하고, 또 이번에 만드는 제작물은 우리 한글로만 하지 않고, 중국어, 일어, 영어 같이 삽입해서 할 계획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글쎄요. 이렇게 홍보물을 만든다는 것은 좋은 얘기인데 인위적인 축제나 브랜드화, 이런 것은 자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무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김무길 위원입니다. 실장님. 열악한 구정 살림을 총괄하시느라고 애쓰십니다. 이것을 보면 훌륭하신 박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다른 측면에서 볼 때 우리 동구의 좋은 점을 개발해서 어떤 동구의 이미지를 살려서 살기좋은 동구를 만들려고 애쓰는 것을 엿볼 때 돈을 떠나서라도 할 수만 있으면 해야 된다는 이유에서라도 좋은 일로 생각해요. 그런데 한가지 우선적으로 102페이지를 보면 전국 청년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에 50만원씩 2회해서 100만원을 상정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이것은 예정된 플랜에 의해서 작년 정기예산에 넣으면 안돼요? 왜 빠뜨렸습니까? 지금 새로 추경예산에 넣는 이유가 뭡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정기예산에 계상을 못했고요.

김무길위원

왜 계상을 못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미처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김무길위원

액수를 불문하고 이런 정기적인 행사라든가 관례적이고 답습적인 행사는 챙겨서 하시고, 추경예산에 쓸데없이 100만원짜리를 넣는다는 것은 인력낭비에요. 그리고 우리 위원들도 이것 가지고 신경 쓸 시간이 없어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유의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그리고 405 자산취득비에서 01이 있지 않습니까? 노후교체 부족분이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김무길위원

7천만원. 이것도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관리를 하고 있으면 교체대상이 아닌가 미리 알 수가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알 수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이것이 신규로 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노후교체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에요. 장비현대화라든가 또 신기술에 의한 개발제품이 나왔다든가 우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면 내가 이해를 해요. 이런 것은 우리 실장님이 머리카락이 새치가 나오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얘기에요. 그리고 이것은 실장님이 전체 총괄하는 것을 떠나서라도 기획감사실 부분에서 꺼림칙한 것이 바로 이거에요. 본예산에 할 수 있는데도 빠트렸다는 감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에요. 좀 챙기세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이 다기능사무기기 자산취득비는 본예산에 저희가 100대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때 저희가 200대를 교체할 계획을 세웠었지만 재원부족,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추경에 나머지 100대를 더 하자고 했었던 것이고요. 저희가 100대를 했어야 됨에도 50대만 이번에 확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지난번에는 그런 얘기를 안 했잖아요? 정기예산 심의할 때는 그런 얘기를 안 했다고요. 제가 기억이 없어요. 지금 그런 말씀을 하시면 녹음테이프를 갖다 놓고 틀어봐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아니, 저는 본예산에 100대를 확보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무길위원

그런데 이것은 정기적으로 200대가 교체대상이 되는데 정기예산 편성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추경에 짚어 넣을려고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저희 내부적으로 조율된 사항입니다.

김무길위원

이것은 필요불가결한 얘기 아닙니까?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교체해야 된다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될 예산이니까 이런 것은 경상비로 넣어서 하세요. 이것을 누가 깎습니까? 뭐라고 합니까? 그리고 또 우리 공무원들의 능력의 한계라고 할 까, 직원들한테 좋은 아이디어를 공모해도 우리가 특별한 발상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않았다는 얘기인데요. 거기까지는 좋아요.전문가가 해야 전문적인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리라고 보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인정을 해요. 우리 공무원들은 한계가 있어요. 그러면 홍보제작이라든가 용역비 2,100만원, 3천만원의 산출근거가 정확해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산출근거가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산출을 합니까? 주먹구구로는 안 했겠죠. 주먹구구로는 안했겠지만 산출근거를 한번 말씀해 보세요. 말씀하기 전에 내가 말씀드리는데 그 부분에 우리 행정공무원들이 도와줄 부분이라든가 절감할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제가 봤어요. 그런 부분은 여기에서 세세하게 내가 질문을 안 하더라도 그런 부분에서 2,100만원이라든가 3천만원의 경우는 좀 액수가 많지 않냐, 횟수에 불문하고, 가짓수에 불문하고 액수가 너무 많은 것으로 생각이 들어요. 타구의 개발비같은 것도 제가 입수해서 봤지만 그런 것도 산출할 때 정확하게 산출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싶어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위원님께서 염려해 주시는 사항은 저희도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요. 저희가 예산 하나하나 세울 때도 모든 산출근거에 비추어서 하고 있고, 그 산출근거에 비추어서 저희가 더 높게 책정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김무길위원

대개 공무원들을 보면 일반 시중 건축단가비라든가 모든 것을 총액으로 볼 때는 국가에서 발주하는 공사는 따면 남는다, 이런 것이 관례로 되어 있어요. 그것은 아시잖아요? 국가에서 발주하는 공사는 무조건 따면 밑지지 않는다는 관례가 있고, 어떨 때는 거저먹고 거저가는 것이 국가예산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라든가 용역이라는 얘기에요. 그것은 지금 많이 개선되고, 쇄신됐겠지만 얘기 들어보면 아직도 그런 잔재가 남았더라고요. 업자들 얘기 들어보면 다 나와요. 지금은 소위 컴퓨터 입찰을 해도 그것을 조작했다고 저번에 신문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컴퓨터로 입찰을 조작했다는 것은 대단한 수법이고 거기에 관여하는 공무원의 지능이 대단하다고 칭찬을 했어요. 그 분들은 공무원으로 있기가 아까운 사람들이에요. 그 신문을 접해 봤죠? 내가 집에 오려 놓은 것이 있는데 컴퓨터 입찰도 조작을 했더라고요.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그런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전력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이 액수를 적정하게… 그리고 또 한가지는 지금 우리 동구에 쌈지축제라든가 판암동 축제, 산내 디딜방아뱅이 축제라든가 해서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이런 축제를 단위별로 지역 동사무소에서 주관을 하다 보니까 제가 이번에 의원이 되고서 놀랐어요.산내 디딜방아를 하는데요. 그것 뿐만 아니라 제가 그 지역이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하는데 거기를 비난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는 공무원 출신이라 돈이 없어요. 절을 하고, 행사하고 돈 걸고 하는데 안 걸면 그만이겠지만 제가 심적으로 부담이 되는 상태가 있더란 얘기에요. 제가 구의원이면 돈 쓰고, 정치인이면 돈 갖다 줘야 하고, 받는 것을 당연히 알고 있는 이런 풍토에서 정말로 저는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럴 때 그 지역주민들이 협조를 하는 차원, 우리가 도와주는 차원, 화합하는 차원에서 조금씩 도와주는 것도 부담이 될 것이라는 얘기에요. 경기가 불황인 이 상태에서. 그래서 산내같은데는 400만원을 가지고 그런 행사를 치르게 했느냐, 무려 1,200만원이 들어요. 이럴 때 이것이 어디에서부터 잘못됐는가, 이렇게 이것을 꼭 해야 되는가, 우리 구 재정이 없기 때문에 이런 고민도 해야 되는 것이 의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유성이라든가 서구같은데 구의원들은 않겠죠. 돈을 많이 주니까요. 그것은 전부다 계획 평가 분석을 해 가지고 다 하겠지만 실제로 보니까 산내같은데는 400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그 분들이 낭비를 했는지, 계획이라든가 집행을 잘못했는가는 내가 자치위원회에서 분석을 하고 다 줘요. 내가 시종일관 처음부터 끝까지 봐도 그런 행사를 유치하고 주민들이 할 때는 엄청나게 부족해요. 주민들한테 부담을 주는 행사더라고요. 화합된 축하행사는 즐겁고 명랑해야 하는데 오히려 짜증부리는 사람도 있어요. 집행하는 사람들은 애를 먹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앞으로는 참작해서 재정이 가능하면 좀 현실적으로 정확한 반영을 해서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반영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러다 보면 점차 커지겠죠. 커지라는 것이 아니고 정확한 판단을 해서 가급적 동에서 하는 것도 문화공보과에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서 이 정도로 해서 한다는 내부지침, 계획지침을 토론문화를 형성해서 한번쯤 짚고 넘어가는 것도 일리가 있지 않느냐 싶어요. 동에만 맡겨 놓지 말고요. 그런 행사는 그 지역의 특성이 있겠지만 그것을 감안해서 그런 것도 용역이라든가 어떤 기회가 있으면 돈 안들이고 평가를 해서 기본지침을 제시하는 것도 타당성이 있지 않느냐 싶습니다. 주민들의 애환을 풀어주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리고 이런 축제는 각 동에 맡기지 말고 우리 동구문화원이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김무길위원

문화원이라든가 지역의 자치센타가 있어요. 자치연합회인가 뭐가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자치위원회가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연합회가 있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김무길위원

그런데에서 자주적인 능력을 길러서 거기에서 스스로 계획하고 스스로 집행할 수 있도록 자생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춰 보세요. 찾으면 뭔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문화원이나 자치회장 연합회라든가 이런데에서 뭔가 주관적으로 일관성있게 매년 내려오는 로드맵같은 것을 정리했다가 집행 분석까지 해서 효과라든가 재정적인 투자관계를 일관성있게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효과적이고 재정적 절감이 될 수 있는 것이 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그런 사단법인이라든가 임의단체를 만들어서라도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 싶어서 내가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중에 저희가 이 축제 용역비를 세워야 될 그런 당위성도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산내 축제같은 경우에는 아마 오랜 전통으로 인해서 그 지역주민들이 십시일반 도와서 하는 그런 축제가 발전되어 왔던 것으로 제가 생각이 되고요. 또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의 부담이 많다 보니까 단오축제같은 경우에는 아마 구에서 운영을 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있겠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지역에 13개라는 축제가 있기 때문에 그 하나 하나의 축제가 어떤 문제점들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축제의 전반적인 것에 대한 검토, 그래서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시키고, 또 저희가 그 지역의 축제에 어떤 주민의 부담만 가중시킨다고 하면 없어져야 될 그런 축제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축제용역비를 올리게 된 것도 그런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러면서 동구의 이미지나 브랜드를 갖기 위해서 저희가 계상한 것입니다.

김무길위원

아주 좋은 말씀이에요. 꼭 제가 옳고 타당성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것은 아니에요. 절대적인 것은 아니에요. 제 의견이 그러니까 참고해 주십사 하는 얘기이고, 지금 내용을 이렇게 살펴보고, 전체적으로 추경예산을 보니까 어느 지역의 시하고 연관된다고 해서 변화가 많이 왔어요. 그런 것도 하나의 발전적인 단계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 것은 우리가 동구의 이미지나 브랜드를 부각시키고 정착시키는데 좋은 효과와 앞으로 조기에 그런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실장님 답변 중에 축제가 많기 때문에 용역을 줘서 그것을 줄이려고 한다고 방금 전에 말씀하셨죠?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줄이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여러 가지 축제 중에서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축제도 있는데 그런 것을 발전적으로,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그렇게 했죠? 축제는 주민들이 스스로 좋아서 하는 축제에요. 주민들한테 의견을 물어 봐야지, 왜 용역한테 물어봐 가지고 그 동네의 축제를 줄여야 되겠다, 늘려야 되겠다는 그런 발상을 가지니까 이렇게 용역비를 많이 책정하는 것 아니에요? 아까 답변에는 동구 경제성과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용역을 준다고 하다가 다른 의원이 질의하니까 축제가 너무 많으니까 줄여야겠다고 하는데 줄이는 것은 주민한테 하고 우리 직원이 해도 충분히 하는데 공보과에서 이것은 필요 없으니까 줄여야 하겠다고 하는 것인데 자치구라고 하면서, 자치구가 뭐에요? 자체 스스로 하자고 하는 구가 외부용역이 많으니까 줄이십시오, 하면 거기에 따라 갈려고 하는 그런 발상 때문에 이런 용역비를 계상하는 것 아네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제가 답변드린 내용중에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그것도 포함이 되어 있다는 말씀이지, 그것을 전제로 해서 저희가 용역비를 계상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함평 나비축제나 보령의 머드축제, 이런 부분이 물론 어떤 분의 제안이나 아이디어가 있었겠지만 저희가 파악해 본 바로는 그 축제의 전문가가 아이디어를 내고, 또 구상하고 연구해서 발전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비축제는 나비만 와서 되는 것이 아니고 나비를 애벌레부터 길러 가지고 한꺼번에 육성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쨌든 동구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는 소규모적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

위원장!
종식

김종식위원장

성우영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위원

성우영 위원입니다. 101쪽에 용역비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용역을 줄려면 우리 경제포럼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한번 제목을 내 보라, 이런 얘기에요. 그러면 그 대학교수들이 연구를 해서 다 발전을 할 것 아닙니까? 왜 용역, 용역이라고 걸핏하면 용역을 하느냐, 이런 얘기에요. 용역이 많다는 얘기입니다.저는 대전대학에서 하는 포럼이나 여러 가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꼭 용역을 줘야만 된다는 근거를 대십시오.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방금 저희한테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물론 저희도 축제와 관련해서 포럼의 주제로 열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좀더 전문가적 입장에서, 그리고 그것이 선택됐을 때 발전가능성, 이런 것은 그것을 심도있게 연구해서 저희가 채택할 수 있어야 되지 않을 까 해서 저희가 연구용역비를 올린 것이고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포럼의 주제로 선택할 그런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성우영위원

그것을 확인해 주시고, 그 다음에 102쪽 노후교체에 7천만원이 올라온 것입니다. 재물조사 주기가 어떻게 됩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재물조사 주기는 제가 아직 파악은 못했고요. 저희가 이번에 컴퓨터를 구입하는 것은 2003년도 컴퓨터를 교체하는 것입니다.

성우영위원

2003년도 것을 구입을 해도,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내구연한이 3년인데 저희가 아직 교체 못한 것이 512대나 되거든요. 그래서 그 중에 일부만,

성우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재물조사에서 판정을 할 것 아닙니까? 리스트에 의해서 판정을 해야지, 그냥 무조건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해서 교체하는 것입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내구연한은 3년이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동구에서는 내구연한 3년마다 교체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4년 주기로 교체한다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요. 올해는 2003년도 분을 교체를 해야 된다면 512대를 해야 되지만 당초예산에 100대를 확보했고, 지금 50대를 하는 과정입니다. 저희가 512대 중에서 민원하고 관련이 있다든가 그런 민원실 배치용, 또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직원용을 먼저 교체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성우영위원

지금 구청내에 다기능 사무기기를 총 몇 대나 가지고 있습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구청내가 아니고, 전체 1,172대가 있습니다.

성우영위원

그 중에서 내구연한이 지난 것이 몇 대에요? 512대,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2003년도 것이 512대입니다.

성우영위원

2003년도 것이 내구연한이 지났다,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성우영위원

그 512대 가운데에서 지금 사용가능한 것이 몇 대나 있습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지금 어제 그저께부터 실과별로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진짜 꼭 교체를 해 줘야 될 것이 어떤 것인가, 왜 그러냐 하면 512대 중에서 당초에 100대하고 추경에 확보가 된다고 해도 150대이기 때문에 아주 급한 곳만 저희가 교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성우영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올라온 7천만원은 어림잡아서 50대 분만 그냥 하자,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이번에도,

성우영위원

아니, 지금 그랬잖아요. 엊그제부터 각과의 실상을 파악한다고 했잖아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아까 김무길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당초에 올해는 200대를 교체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당초예산을 세울 때 100대만 했고요. 이번에도 100대를 확보하려 했지만 재원이나 이런 여러 가지 사정을 감안해서 아주 시급한 50대만 확보하려고 이번에 계상한 것입니다.

성우영위원

그러니까 재물조사 주기를 처음에 질의했는데 그것은 아직 파악을 못했다고 하는데 누가 하십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재물조사는 매년 하고 있고요. 올해에는 아직 재물조사가 안된 상태이고요. 재물조사대상에 성능이 좋은가 나쁜가 까지는 못하고 있고요. 그 물건이 그 실과에 있는지 그런 것만 파악하고 있습니다.

성우영위원

숫자만 파악을 한다, 이런 얘기입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성우영위원

그러면 재물조사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왜 그러냐 하면 컴퓨터는 재물조사에 들어가 있어도 사용을 많이 했으면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고, 2003년도 분이라고 해도 업무를 많이 활용을 안 했으면 그 성능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성우영위원

이 재물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숫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타 사용불가능이라는 판정이 있어요.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 제가 재물조사에 대해서는 깊이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안되고 있고요. 재물조사는 물론 어느 과에 복사기가 있고 재물조사에 체크가 되고, 돌아가지만 그것의 상태가 양호하냐, 아니면 좀 떨어지느냐, 이런 부분까지는…

성우영위원

그러면 재물조사 결과보고를 할 때 기획감사실장은 합의합니까? 안 합니까? 거기에 사용불가판정이 있는데 사용가능하나, 사용불가능하냐, 판정이 있는데 합의합니까? 안 합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죄송합니다. 거기까지는…

성우영위원

그것은 합의를 하셔야 되고, 앞으로는 100대, 50대라고 하는 이런 주먹구구식은 빼 주시기 바랍니다. 재물조사의 확실한 근거에 의해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앞으로 명심하겠고요. 저희는 지금도 실과나 동에서 2003년도분을 교체해 달라는 그런 요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다 수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우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무길위원

추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김무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양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재물조사 관계도 매년 하는데 우리 구청에 물품관리관이 있죠? 관리관이 지방재정법에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행정지원과에서 재물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재물조사는 국가 물품관리법에 보면 관리관과 운영관, 지출관이 있지 않습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김무길위원

그러면 청에는 누가 물품관리관입니까? 재물을 총괄하는 책임부서가 어디입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행정지원과장이 관리관입니다.

김무길위원

행정지원과장이 물품관리관입니까?
복희

양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김무길위원

그러면 이것은 기획감사실 소관이지만 대상자를 바꿔서 질의하겠습니다. 담당 행정지원과장께 묻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임종묵입니다.

김무길위원

김무길 위원입니다. 행정지원과 소관은 아니지만 물품에 관계된 예산관계에서 질의 응답을 하다 보니까 물품에 대해서 좀 여쭤 볼 사항이 있어서 질의하게 됐습니다. 물품관리관이 물품재물조사를 해서 최종 보고 집계해서 판정과 총괄보고를 하죠?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그러면 물품관리조사표가 있죠?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 조사표하고, 물품관리를 할려면 상급관청에서 운영지침이 내려 옵니까?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제가 매년 물품재물조사계획을 수립해서요.

김무길위원

수립하는 계획이 있죠?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 계획하고, 그리고 거기에 보면 매년 재물조사결과에 첫째 과소, 물건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 것 중에서 많으냐, 적으냐, 또 기능, 오래되어서 기능이 약화되어서 못 쓰는 것이 있고, 신기술 발달로 인해 가지고 우리 업무에는 안 맞기 때문에 업무가 바뀌어서… 예를 들어서 회계도 복식부기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것이 안 맞는 경우도 나올 것이란 말에요. 또 고단위 기술을 요하는 업무에 적용할려고 하니까 컴퓨터의 기능이 그것 가지고는 안되겠다든가, 또 속도가 느려 가지고 안된다든가, 하는 여러 복합적인 판정 요인이 있어요. 물품을 어제 샀다고 오늘 폐기하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또 관계 법에 의해서도 교체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이렇게 물품관리라고 하는 것은 대단한 다양성이 있어요. 그 때 상황과 모든 것을 봐서 해야 되는데요. 그래서 이런 교체수량을 산출하고 교체에 대한 예산을 세워서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이왕에 나온 길이니까 교체할 수 있는 재물조사나 어떤 내부결재의 필요성, 내부결재를 맡아서 이것을 교체한다는 내부계획이 있을 거에요.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그 부분은 아까 기획감사실장께서 보고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내용연수가 지난 것은 2003년도에 구입했기 때문에 내용연수가 지난 것은 500대가 되는데…

김무길위원

500대가 되는데 그 500대 중에서 교체하는 이유가 있을 거에요. 구매요청을 할려면 요청사유가 있어요. 그냥 무조건 구두로 500대를 교체해 줘, 3년 넘었어… 3년이 넘었어도 쓸 수 있는 것이 있고, 못 쓰는 것이 있어요.그것이 기능이라든가 투여한 수리비라든가 이런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요. 폐기한다든가 교체사유가, 물품관리법에 보면. 그래서 그런 것을 첨부해 가지고 우리는 512대를 이렇게 교체하겠습니다, 라고 예산총괄하는 분한테 그것을 넘겨줘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이것은 이렇구나, 행정지원과에 3년 넘은 컴퓨터가 10대가 있는데 3대는 쓰고, 3대는 좀 더 쓸 수 있다든가, 하는 판정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이런 교체의 사유란 얘기에요. 그렇기 때문에 물품관리과정이라든가 추경예산편성에 대한 사유라든가 요구사항이 있을 거에요. 자료를 요청한 것이.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내부결재로 교체하겠다는 원리와 타당성을 제시해서 요구를 해야 기획감사실장이 이것은 그렇게 교체를 해 줘야 하겠구나, 라고 하지 무조건 3년이 됐다고 다 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 다 않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런 사유를 내부결재를 맡은 것이 있냐 하는 얘기에요. 교체계획서가 있느냐는 얘기죠.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지금 김무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전체적으로 정수물품관리는 제가 합니다. 정수물품이 아닌 경우는 해당 부서장이 관리사이기 때문에 아까와 중복되는 답변이 되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내용연수가 지난 것은 당연히 교체를 해야 되겠지만 그 중에서도 상태가 양호한 것을 제외하고 불량한 것 중에서 대략 150대 정도는 금년도에 교체해야 타당하기 때문에 이번 예산에 계상을 한 것입니다.

김무길위원

그래요. 일단 타당성이 있는 것이 일단 150대라고 했는데 양실장이 말씀하신 것은 예산상으로 200대 할 것, 100대로 했는데 100대도 예산상으로 허용치 않아서 50대만 반영했다는 것이 키포인트에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것 중에서 재물조사 소리가 나왔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구정의 업무를 한번 알아볼 겸해서 위원장님. 자료를 요청합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예.

김무길위원

작년도말에 물품 재물조사한 것, 그런 판정표가 있죠?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예.

김무길위원

전체적으로,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것 복사본 1통만 요구합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행정지원과장은 김무길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오후 시간까지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의 재물조사 결과보고서,
종식

김종식위원장

오후 시간까지 해 드리면 됩니까?

김무길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예산요구를 할 때 512대 중에서 200대를 한 사유가 있을 거에요. 그런 내역서, 분명히 집행에는 계획이 있어야 해요. 예산을 요구할려면 예산요청사유가 있어요. 그런 자료같은 것이 있으면 첨부해서 복사를 해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묵

임종묵행정지원과장

예. 해당 부서에서는 아마 교체계획이 수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자치행정국 소관 ㄱ. 행정지원과 소관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은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7쪽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145쪽 동사무소 소관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위원

위원장!
종식

김종식위원장

성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위원

자치행정국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110쪽에 보면 자산취득비 600만원 감액한 것이 있는데 카메라를 세워 달라고 할 때는 언제이고, 삭감을 하십니까? 110쪽 가운데 자산 및 물품취득비,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일제강점하 강제동원실태 조사를 해 가면서 디지털 카메라를 사서 증거를 할려고 했는데 공공요금이나 일반 수용비가 부족해 가지고 지금 그 쪽에서 감해 가지고 일반수용비 및 공공요금 과목으로 변경시키는 것입니다.

성우영위원

그러니까 나는 그것입니다. 국비가 감액했다고 지방비까지 국비를 다 감액한다,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감액이 아니라 그 위로 과목변경한 것입니다.

성우영위원

아니, 405에 보면 감액하는 것 아닙니까?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국비가 당초에 내시될 때에 디지털 카메라였는데 그 과목을 변경해 가지고 수용비로 변경을 시켰기 때문에 같이 변경이 된 것입니다.

성우영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항시 얘기하는 식으로 지방정부가 뭡니까? 왜 우열을 두고 있습니까? 국가예산은 하는대로 하면 될 것 아닙니까?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이것은 당초에 내시된 것을 변경해서 변경내시됐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는 것입니다.

성우영위원

변경내시가 되더라도 한번 의회에서 심의된 것은 따라 줘야죠. 구비를 포함해서라도 해줘야지, 국비를 삭감했다고 해서 일반운영비에 포함시켜 주고, 디지털 카메라는 없어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디지털 카메라는 사무실에 있는 것 가지고 써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전부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지방비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부 국비로 내려와서 전액 국비로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국비가 변경내시되면 저희도 변경을 해야 됩니다.

성우영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13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문화공보과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문화공보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구자선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과장께서는 금년 행사를 준비할 때 계획은 대충 1월달에 세우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도부터 세우는 것도 있고, 대략 1월달부터 세우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1월달부터 세우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여기 예산서 116쪽을 한번 봅시다. 전국 풋살대회를 유치한다고 하셨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추경에 꼭 이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었습니까?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작년도에는 사실상 미처 생각을 못한 이유가 이렇다 할 운동장이 없었다는 것이거든요. 대전대학교에 유치를 했는데 그것이 올해 어떻게 될 상황인지 몰라서 사실상은 본예산에 그것을 못 올렸고요. 추경에 올린 것은 이번 1회 추경에 시에서 축구장을 조성하는데 일부 보조금이 지급되어서 그와 때를 맞춰서 이런 풋살대회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기회에 올린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전국 풋살협회가 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연합회가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연합회가 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 양반들도 1년 사업계획을 하고 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그런데 거기에서 하는 것은 연합회장기라든가 그런 단순한 것은 있는데 전국적으로 이렇게 유치하는 것은 각 언론사라든가 단체에서 이렇게 많이 유치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글쎄 전국 풋살 연합회가 있으면 그 양반들도 1년 사업계획을 1월에 하겠죠. 그렇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금년도에는 풋살을 어디에 가서 해야 하겠다는 계획이 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1월에는 동구에서 한다고 안 했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1월에 한다고도 안 한 것을 우리 동구에서 억지로 해 보겠다고 하는 거에요. 지금 과장답변대로 하면 지금 예산을 세워서 하반기에 유치하겠다고 하면 협회에서 의아스럽게 생각할 거라고요. 협회에서는 금년도 어느 달에 무엇을 하겠다는 1년 계획을 세워 놓는데 전국대회를 할 것 같으면 10월, 11월에 한다는 것을 가정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그러면 그 분들이 다 계획이 되어 있는데 왜 우리가 이것을 추경에 세워 가지고 그 분들은 계획도 없는 것을 우리가 억지춘향식으로 유치할려고 하는 의도를 모르겠어요. 이것을 할려고 하면 우리 집행부에서도 이것이 꼭 필요하다고 했을 때 풋살협회하고 상의해서 내년도에 한번 유치해 봐야겠다는 식의 발상을 했다고 하면 좋은 얘기에요. 본예산에 올라왔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 거에요. 그렇지만 모든 대회는 1월에 다 결정이 된 것을 가지고서 이제 와서 우리가 전국대회를 한번 유치할테니까 당신들 오시오, 라고 하면 우리 집행부가 뭐가 되는 것입니까? 그냥 항상 즉흥적으로 그때그때 생각해서 하는 거에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죄송합니다. 체육대회 개최는 그렇습니다. 연중에 계획된 것이 있고요. 전국대회라고 해서 매년 1월달에 전 대회를 계획하는 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동구청장배 전국대회도 우리가 개최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각 언론사에서 상황에 따라서… 금년도에 공주에서도 풋살대회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연합회에서 하는 것은 그런 것이 있겠지만 일반 단체에서 하는 것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아까 연합회에서 한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여기 보면 전국대회에요. 어느 지역대회가 아니라고요. 전국 풋살대회를 유치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좀더 규모도 크고, 뭔가 전국적으로 이슈화되게끔 홍보도 해야 될 것을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한 10월달에 할 것을 7월 추경에 예산을 세워 가지고서 왜 이런 졸속 발상을 하느냐고요. 이것은 금년에 연합회하고 상의해서 내년에 우리가 풋살대회를 할테니까 이런 것을 협의하자고 면밀히 검토해서 세우세요, 이런 예산은.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위원님. 그런데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연합회를 통해서 전국대회를 하는 것은 이런 각종 대회를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곳으로 대부분 유치를 합니다. 또 그 사람들도 개최를 하고요. 이런 전국대회를 수시로 개최함으로써 우리 동구라는 이미지도 크게 올라가고, 이런 큰 대회도 자기네들이 스스로 연합회 측에서도 개최할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풋살은 전국대회를 매달 해요? 매달 하는 것은 아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매달 하는 것은 아니고요.
환서

박환서위원

1년에 한번 정도 하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아네요. 많이 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전국대회.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연합회에서는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 여기에는 전국대회라고 명시가 되어 있잖아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연합회에서 하는 것은 1년에 한번인데 언론사나 각 체육단체에서 할 때는 상당히 많이 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그런 것은 유치하지 말자고요. 우리가 언론플레이할 일이 있어서 언론사에 하는 것은 하지 말고, 여기 쓴대로 전국 풋살대회를 연합회에서 한번 하는 것을 대규모로 한번 할려고 하면 좀더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시라고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이번 기회에 우리가 한번 해보면 내년부터라도,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아까 우리 과장께서 얘기한 대전대학교 축구장은 언제쯤 돼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대략 9월경이면 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축구장을 조성하는데 그렇게 쉽게… 우레탄 조성이라고 해도 한 두달에 되는 것이 아니에요. 장마철이 지나고 나면 8월에 아마 시작할 거에요. 8월이 지나서,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올해는 우선 우레탄은 않고요. 잔디구장만 할 예정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 잔디조성한 곳에 가서 축구대회를 한다고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인조잔디는 가능합니다. 인조잔디는 시설하면서 금방 할 수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니까 금년 추경에는 이런 즉흥적인 것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장기적인 안목에서 볼 때는 이런 대회를 자주 해서 그래야 내년도라든가 내후년도에 장기적으로 볼 때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가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그럼 여기에 전국대회라고 쓰지 마세요. 언론사대회 유치라고 쓰던지, 전국대회라고 해서 나는 전국적으로 한번 하는 전국체전같은 식의 규모를 가지고 하는 것인가 해서 지금 얘기하는 거에요. 그럴 것 같으면 이것이 맞지도 않는 것이잖아요. 괜히 어느 언론사에서 하는 것을 그냥 예산도 2,400만원이면 적은 것도 아닌데 낭비할려고 하지 말라고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낭비는 아닌 것 같고요. 하여튼 장래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고요.
환서

박환서위원

장래를 위해서라면 전국대회를 한번 유치하세요. 지금부터 계획해 가지고 연합회하고 잘 하고, 또 대전대학교 축구장이 조성되는 것을 보고 모든 것을 확실히 있는 상태에서 하자고요. 가상해서 한 9월쯤이면 축구장이 될 것이고, 연합회에 전화하면 언론사에서 하는 것이 있으니까 아무 거나 하자는 이런 발상은 하지 말자고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아니, 이것은 아무 거나 하는 것이 아니고요, 사실상은…
환서

박환서위원

전국대회가 아니라고 그랬잖아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전국대회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전국대회는 1년에 한번 한다고 했잖아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연합회에서 하는 것은 그렇고요.
환서

박환서위원

알았어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하자고요. 그리고 그 위에 보면 단오행사에 천만원이 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 단오행사는 어디에서 하는 거에요? 판암동에서 하는 것이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작년도까지는 판암동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랬는데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올해부터는 판암동 자체에서 금액이 부족하고 성숙이 됐기 때문에 구청에서 추진해 달라고 해서 올해부터는 저희 문화공보과에서 직접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단오행사는 판암동 축제가 아니라 구 축제로 한다고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신 몇 가지 구의 큰 축제가 있죠?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흥룡가마놀이라든가 산내 디딜방아뱅이라든가, 이것도 앞으로는 어떻게 구에서 할 용의가 계세요?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동에서 도저히 못한다고 하면 저희가 해야 되지 않을 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 한 군데로… 단오행사가 지금 이렇게 단오행사라고 써 있지만 전체가 판암동 축제로 알고 있어요. 너무 예산이 편중되게 편성이 안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선

구자선문화공보과장

잘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ㄷ.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19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3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민원봉사과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민원봉사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이상구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126쪽을 봐 주세요. 민원발급기 신권지폐 20기 교체가 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전부 우리 구예산으로 하신다는 말씀에요? 신권은 우리 구에서 만든 것은 아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지금 우리가 18대가 있거든요.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나는 대수는 안 물었어요. 새 지폐는 우리 구에서 만든 것은 아니잖아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정부시책으로 만들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런 것은 국고 보조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은 아니에요? 왜 우리 구예산을 가지고서 국책사업에 이런 것을 투입하는 거에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정책적으로 신권이 발행이 됐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구권보다도 신권을 많이 사용하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알아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계를 운영하다 보니까 지금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국고지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제 생각으로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국가시책사업으로써 돈을 다시 만들었잖아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신권인식기라든가 이런 것은 행자부에 돈을 달라고 얘기를 해 봤어요? 해 보지도 않았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시에는 했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시에 얘기하니까 뭐라고 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각 자치단체에서 하라고 지시가 내려 왔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시에서 그렇게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행자부로는 한번 안해 보셨다고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행자부로는 않고 우리는 일단,
환서

박환서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 신권 만든 것은 국책사업으로 한 것이라고요.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열악한 지자체에 이런 것만 떠 안기느냐고요? 이것은 행자부에 한번 요구해 보세요. 그러면 행자부에서 용감하다고 한다든가, 아니면 행자부에서 대책을 강구한다든가 무슨 얘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이런 국책사업까지 전부 우리가 떠맡지 말자고요. 자치구가 뭐에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위원님 말씀은 알아 듣겠는데요. 행자부로 직접 안하고, 우리가 한 대당 한 88만원씩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시에다가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반영이 안돼 가지고 5개 구청이 다 상의해 가지고 시에 요구를 했었는데 그것이 반영이 안됐습니다. 각 자치단체에서 하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시에서 안된다고 하면 5개 구청이 서로 상의해서 행자부에 올리자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정확한 것은 모르지만 행자부에는 각 시•도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국적인 행사이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하여간 자치구라는 개념을 항상 갖고 있자고요. 의원이나 우리 집행부나,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김무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김무길 위원입니다. 신권발행은 국가정책에 의해서 한국은행에서 발행하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리고 무인발급기 설치는 누구 주관으로 누구 돈으로 합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그것이 처음에는 시에서 설치를 해 준 때가 있고요. 또 한번은 우리 구비부담, 시비부담을 한 때도 있고, 또 우리 구 자체에서 전체적으로 한 때도 있고, 3단계로 나눠서 보급을 했습니다.

김무길위원

그러면 시에서 일괄적으로 보급단계에서 이것을 해 준 것은 몇 대죠? 우리 자체적으로 설치한 것은 몇 대에요? 18대에서 빼면 바로 나오죠? 그것은 기억할 것 아니에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우리 자체에서 한 것은 4대입니다.

김무길위원

그러면 14대는 외부에서 지원받아서,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아네요. 한번은 구비도 들어가고, 시비도 들어가고요.

김무길위원

그러면 혼합으로 했다고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김무길위원

우리가 자동발급기를 누가 하라고 해서 한 것은 아니죠? 우리 행정적인 측면에서 필요성을 느껴서 우리가 스스로 한 것이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그것은 민원취급규정에 주민등록이라든가 호적등본을 몇 통 발급하면 또 인구가 어떻게 되면 자동발급기를 기준에 의해서 의무적으로 설치하라는 강제규정이 있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아니,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무길위원

우리 스스로 한 것이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민원인을 위해서,

김무길위원

우리 구정의 발전을 위하고, 친절을 기본으로 해서 원활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한 것이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러면 시에서 온 것은 관리전환이 됐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다 했습니다.

김무길위원

다 우리 물품으로 관리전환됐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예산으로 와서 우리가…

김무길위원

그러면 우리가 샀네요, 물품관리전환이 아니고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러면 우리가 사서 18대라고 하는 것은 우리 책임하에 우리가 운영하는 것이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김무길위원

거기에 털끝만치라도 고장이 나면 우리가 고쳐야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그러면 인식기를 교체하는 것은 지금 신문에 보면 그런 불평불만이 많이 나옵디다. 이것은 괜히 돈 바꿔놓고 신권을 넣어 가지고 되면 좋은데 안되니까 발급기를 때려 부수는 사람도 있고 말에요. 교체를 요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을 볼 때 재정이 열악한 우리 동구는 18대라는 것이 부담이 되네요. 그러나 이것은 많이 공급을 해야 되고, 확대를 해야 할 사항같아요. 이것은 굉장히 편리합디다. 화폐를 교체하는 시기가 몇 십년만에 처음으로, 신권은 몇 년만에 발행한지 아세요? 이것은 상당히 오랜만에 한번 하는 거에요. 교체할 때 잘 좀 교체하고 관리할 때 부숴지지 않도록 관리하고 또 새로 신흥지역인 가오지역같은곳에는 많은 수요가 있어요. 그런 지역은 증설할 계획 없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우리가 18대를 운영하면서 민원인 1년동안 통계를 내 가지고 좀 적은데는,

김무길위원

이동식으로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것이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것은 잘 하시는 거네요. 그런데 몇 통 줄었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없애버리고 다른 곳으로 보내잖아요. 그것을 쓰던 사람은 굉장히 불편을 느껴요. 가급적 확대해서 돈이 좀 들더라도… 이것은 한 대에 얼마 듭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한 2,100만원입니다.

김무길위원

그러면 1년에 1대 씩만 해도 10년이면 10대네요. 그렇게 장기적으로 확대 보급하는데 신경을 쓰시고 민원인들 편리를 봐서 이런 주민을 위하는 것은 많이는 안되더라고 가급적 최소한도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적재적소에 잘 배치를 해서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빨리 신지폐를 인식할 수 있는 기계로 바꿔서 빨리 하시도록 하고, 또 우리가 우리 물건이니까 우리 책임하에 관리하기 때문에 국고보조를 받으면 좋죠. 금상첨화겠지만 그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타령은 안 했겠지만 그것에 연연하지 말고, 빨리 고쳐 가지고 빨리 민원인을 도울 수 있는 길을 트세요. 이상입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9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적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지적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적과장 조승연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131페이지 중간쯤 보면 개발부담금 비용산정 검토 수수료, 건당 100만원씩이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이 뭐하는 것입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저희가 개발부담금을 부과할 때는 당초에 개시 시점에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지가하고 모든 비용에서부터 준공이 끝나고 나면 공사비라든가 이런 것을 공제한 나머지 이익분에 대해서 25%가 개발부담금으로 부과됩니다.그러면 그 공사비라든가 토공 공사 설계에 의해서 산정된 비용을 공제를 해 달라고 저희한테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그것을 지금까지는 거의 건수가 1년에 한 두건밖에 없어 가지고 저희가 토목계라든지 관련 부서에 관련공무원들한테 자문을 받아 가지고 공사 설계가 제대로 들어왔는지 여부를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그 사업부서에서 공사가 금년에 완료되어서 들어올 것이 24건이 저희한테 통보가 돼 가지고 앞으로 개발부담금 부과가 그 중에서 한 10여건이 금년에 부과가 될 것으로 보여 지는데 토공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설계에서 과다계상한 부분, 그런 것을 검토를 해서 공제를 시키기 위해서 용역기관에 저희가 의뢰를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액에 따라서 한 8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 되는데 평균적으로 건당 100만원 정도 되기 때문에요. 그래서 100만원에 10건 정도를 저희가 계상한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개발부담금에 대해서 의미는 알겠어요. 알겠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우리 직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개발부담금이 전에는 50% 부과가 됐다가 지금은 일시중단해서 작년부터는 25%로 줄어서 재시행이 되고 있는데 다른 구청에서 할 때도 조금 큰 건 같은 경우는 공무원들이 사실상 설계를 검토해서 과다계상한 부분을 전부 공제해 나간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검토의뢰를 내면 저희가 용역비를 쓰면 용역비를 쓰는 것 그 이상의 설계에서 공제를 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서 충분한 검토를 해 줍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관련기관에 요청을 할 때 저희가 용역비 이상이 여기에서 깎아낼 수 있는가 하는 것을 검토해서 저희가 100만원을 주고 용역을 했는데 개발부담금을 200만원, 300만원을 더 추가부과를 할 수 있다면 오히려 용역비를 쓰는 것이 더 구청으로써 이득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세우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기초조사는 우리 구에서 할 수 있죠? 지금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개발을 해 가지고서 이익이 생겼을 때 개발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이잖아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용역 100만원을 줘서 해 봤던들 개발금이 얼마 발생도 안한다고 하면 이것을 맡길 필요도 없다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당연히 그렇습니다. 저희가 기초조사 일부 사전검토를 해 가지고 최소한도 용역비 이상은 나올 수 있어야 용역의뢰를 내는 것이지, 저희가 기본조사를 해 보니까 개발부담금이 한 50만원이나 100만원을 부과해 가지고 될 것이다, 그런 것까지 저희가 의뢰를 내지는 않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까지 본 것은 동남부권 가오지구나 산내지구에 개발부담금을 부과한 예가 몇 건 있더라고요. 그리고 본위원이 의아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천만원 했기 때문에 건당 100만원이라고요. 이것은 무슨 공시가격은 아닐 것인데, 라고 생각해서 질의했던 것이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용역기관에 알아본 결과 기본이 80만원에서부터 그 가격이 공사비가 높으면 높은 만큼 차등을 둬서 한 150만원 정도까지 검토의뢰비가 그렇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균적으로 100만원 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한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서 기초조사를 우리가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기초조사를 해서 개발부담금을 많이 부과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 용역을 주시고, 가능하면 용역을 주지 않는 범위로 해도 된다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김무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저는 초선이기 때문에 지적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생소한 부분이라 한번 여쭤보는데요. 지적불부합지 정리사업이라는 것이 있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김무길위원

괄호열고 과목변경이라고 했는데 과목이 지목변경입니까? 우리가 보통 얘기할 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목변경사업이 아니고 예산과목변경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김무길위원

과목변경, 지적에 대한 지목변경이 아니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김무길위원

불부합사유정리사업에, 지적불부합지가 많이 있습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금 여기에서 사용하는 지적불부합지는 저희가 보통 쓰는 현장에 틀려서 지적불부합지로 지정한 그런 지적불부합지가 아니고 이번에 전산을 하다 보니까 과거에는 지적도가 도면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산으로 해서 연속지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각 도역별로 전산을 하면서 딱딱 아귀가 맞아서 돌아가야 되는데 일부 어긋난 부분이라든가 또 1,200분의 1하고 6,000분의 1하고, 600분의 1하고 1,200분의 1하고 경계부분에 전산으로 해서 점이 일치되지 않는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발췌를 해서 현장하고 일치시켜서 현장에 부합되도록 전산까지 다 일치시키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 그 틀리는 부분을 지적불부합지라고 용어를 붙인 것입니다.

김무길위원

대단히 죄송합니다. 의원은 만능이 아니라 제가 잘 몰라서 창피하지만 물어 봤어요. 이해 하십시오. 그리고 도로명주소 등 새주소 고지문 제작비가 있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김무길위원

이것이 원동길 100이라고 변경되는 주소지 얘기입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그러면 제작비가 한 장에 100원씩 든다고 했는데 조그만한 팜플렛을 제작하는 모양이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이것은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9만건이라는 것은 어떻게 나왔어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저희가 새주소부여사업을 한 것은 상당히 동구 지역이 오래 됐습니다. 오래 됐는데 이것이 법률로 시행이 되어서 금년 4월 5일부터 법으로 시행이 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법으로 시행을 하면서 개별적으로 각각 가정내에 새주소가 몇 번으로 바뀌었는지를 고지를 해 줘야 효력이 발생하도록 이렇게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전 가정에 저희가 고지를 해 드려야 되는데 저희가 작년말로 조사를 해 보니까 동구에 각 세대수가 89,000세대가 조금 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4월 30일날 조사된 것을 보니까 9만 574건이 돼 가지고 저희가 예산을 세우기 조금 전에 작년말 기준으로 해서 89,000건이 넘기 때문에 9만건을 세운 것입니다.

김무길위원

제가 조사한 것을 보면 지금 동구가 90,579세대로 나와 있어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금년 4월 30일 현재로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9만이라는 숫자는 내가 감을 잡는데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예상되는 것이 있어요. 과정에서 훼손된다든가 버리는 것도 있고, 파손되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김무길위원

그런데 딱 이렇게 9만이라고 하면 그것은 하나에 100원짜리인데 이것이 어떤 가정에 안 들어가 봐요. 섭섭해요. 이것은 많이 줄수록 좋아요. 100원짜리 가지고 이렇게 야박하게 딱 9만이라고 하면 앞으로 입주하는 아파트단지도 있을 것이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예상해 가지고 한 10% 정도 더 늘려서 91,000이라든가 90,900이라든가 이렇게 여유있게 해야지, 오히려 현 시점에서 90,579세대인데 그 세대보다도 더 적게 제작한다는 것은 조금 아쉬움이 있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에요.넉넉해야 인심이 나는 거에요. 그리고 홍보도 되고, 효과도 누리고요. 그리고 100원짜리 아껴서 뭐 할려고… 내가 예산을 깎을 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증액할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계획이라는 것은 그렇게 여유분을 10% 정도 두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여기에 대해서 염려를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김무길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성우영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위원

지적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131쪽 중간에 보면 도로명 주소 등 새주소고지문 제작비가 있는데 몰라서 묻습니다. 지금 아파트를 많이 짓지 않았습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우영위원

공동주택은 세대별로 전부 입주세대가 다 소유자가 다른데 어떻게 구분하십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공동주택인 경우에 새주소는 하나로 되고, 동호수만 종전과 같이 바뀝니다. 동호수만 바뀌는데 공동주택에는 새주소는 하나의 번호로 부여가 되어 있습니다.

성우영위원

하나의 번호로 부여된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하나의 번호로 부여가 되고, 나머지는 종전과 같이 똑같이 뒤에 동호수는 붙습니다.

성우영위원

그리고 지적불부합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대동 16번지가 도로계획에 의해서 도시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저희가 당초에 주민설명회를 하면서 도시재개발 지구로 얘기도 있었습니다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현지에 사시는 분들이 도로개설을 하는데 불편이 있어서 불부합지로 정리하고자 해서 주민들한테 설명회를 가졌었습니다. 가져서 동의가 바로 다 된다고 하면 현재 상태에서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해서 마쳐드리고자 했는데 저희가 설문지를 발송하고 본인들한테 신청서를 의뢰해서 냈는데 약 40% 정도만 동의가 됐습니다. 그와 때를 같이 해서 개발사업자들이 공원녹지과로 신청이 들어온 것이 그 지역재개발에 대해서 약 70∼80%의 동의를 받아 가지고 재개발사업을 하는 것으로 사업승인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검토해 가지고 사업추진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해서 시에 진달하는 과정까지 지금 되어 있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이왕에 도시개발사업으로 사업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지적불부합지로써 정리할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현재 상태를 유지를 하고 현재 상태에서 현황대로 유지를 하고 도시개발사업이 이루어지는 추이를 봐 가면서 처리를 하겠다고 해서 소유자들한테 각각 개별통지를 했습니다.

성우영위원

그 때 도시개발사업은 언제 이루어집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금 사업자 지정이 구청에서는 검토단계가 끝나 가지고 시로 진달하는데까지 진행이 되어 있습니다.

성우영위원

시에다 진달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성우영위원

그러면 그것이 내려올 때까지 도로사업은 올스톱입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아닙니다. 도로는 그렇게 불부합지로 정리를 않고, 현황대로 도시개발사업을 하면 어차피 되기 때문에 측량은 현황에 의해서 해주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성우영위원

현황에 의해서,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성우영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라. 가오도서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33쪽 가오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오도서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국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자치행정국장님은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김무길 위원입니다. 일반직 7급 기준으로 해 가지고 야간개관 초과근무수당을 7,210원씩 3인해서 2,638천원을 여기에 올렸는데 연장하면 시간이 어떻게 돼요? 연장시간이.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연장시간은 21시까지 합니다. 자료실은 22시까지, 열람실은 21시까지 합니다. 아침 8시부터, 정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실은 9시부터 22시까지, 열람실은 7시에서 23시까지입니다.

김무길위원

그러면 자료실마다 조금씩 틀리네요. 그러면 3인이 6개월동안 20시간이면 어떻게 되는 거에요? 한 달에 몇 시간이 연장되는 거에요? 20시간×6으로 했으니까 3인이 6개월동안 20시간이 증가된다는 얘기입니까? 산출내역이. 7,210원×3인이니까, 또 시간은 20시간을 늘린다는 얘기에요. 20시간×6개월이란 말에요? 월 20시간입니까? 6개월에 20시간입니까?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이것은 월 20시간이기 때문에 6개월을 하면 2×6, 12로 120시간입니다.

김무길위원

그렇죠?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월 20시간이면 언제 휴관이죠?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월요일입니다.

김무길위원

월요일 휴관이면 일주일을 빼면 30일을 기준으로 하면 23일 아네요? 그렇죠?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연장개관일수가 월 23일로 계산해야 하는데 20시간으로 했단 말에요. 여기 20시간이라는 것은 월로 따진다고 했죠? 월 시간이라고 했죠?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그러면 23시간이어야 되는데 우리 본청의 행정공무원하고 틀려서 이것은 현장공무원이에요. 현장공무원인데 이것을 예산산출방법에 의해서 일률적으로 20시간을 준다는 것은,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이것이 당초예산에도 있습니다. 추가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만큼을 더…

김무길위원

아니, 이것은 연장에 따른 연장시간을 산출하는 것 아닙니까?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연장된 것만큼만 지금 시간을 계산한 것입니다. 당초예산에 32시간씩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1인이 20시간이라면서요? 한달에. 그러면 하루에 한시간만 해도 23일에요. 연장시간이 몇 시간인데요. 2시간을 연장했지 않습니까?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당초에 32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20시간을 해서 52시간입니다. 거기에는 여기 서류상에는 표가 안 나는데 중복되는 시간이 있습니다. 평상시에 조금 더 했던 것을 거기다 넣어 놨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그것을 다 계산해서 만든 것입니다.

김무길위원

그것을 더 넣어 놨기 때문에,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보이지 않는 시간이 거기에 있었다,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우리는 지금 하루에 몇 시간 연장했죠? 2시간이죠?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2시간이요.

김무길위원

2시간이면 2시간을 넣어줘야 할 것 아니에요?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기본적으로 우리가 계획된 시간으로 월 몇 시간을 주는 것이 있죠? 기본적인 2시간을 빼고. 거기에서 했으면 기본적으로 정규예산에 편성된 시간말로 연장된 2시간을 할 때는 1인당 23일 해 가지고 2시간이면 46시간을 해 줘야 한다는 계산이 나와요.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그러나 보이지 않는 내용이 있다니까 내가 더 묻지는 않겠어요. 이왕에 할려면 예산을 확고하게… 그런 사람들은 자리도 못 떠나요. 현장에서는 꼬박 지켜야 됩니다. 누구처럼 어디에 가서 술먹고 11시쯤 와 가지고 싸인하고 간다든가, 신문에 보니까 이 초과근무수당이 도깨비방망이더라고요. 지금 상당히 공무원사회에서 이슈로 등장하고 있어요. 사실은 별 것도 아닌데 그동안 공무원들 처우과정에서 공무원들 우대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손이 뻗친 것입니다. 봐주는 거에요. 그런데 이것은 사실상 원칙적, 사실적으로 따지자면 위법이죠. 술먹고 11시에 와서 싸인하고 집에 간다는 것은. 그런 것을 우리가 알지만 현장근무자는 사실 정확히 산출을 해줘야 한다는 얘기에요. 2시간씩 23일간이면 46시간을 해줘야 하는데 왜 20시간을 했느냐, 거기에 대해서 할려면 정확히 근무를 시키라는 얘기에요. 줄 것은 주고.
병권

채병권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오도서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마. 문화정보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37쪽 문화정보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정보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바.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41쪽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청소년자연수련관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청소년자연수련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청소년자연수련관장 김인식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공사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청사 시설물 방염처리공사를 다시 했죠?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몇 평 했습니까?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350평방미터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350제곱미터, 약 100평 조금 넘죠?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은 무엇을 한 거에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지금 한 것이 아니고요. 할 예정인데요.
환서

박환서위원

글쎄 뭐에요? 할려고 하는 것이.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대강당 벽면이 현재 가연성으로 되어 있는데 불연재료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벽면이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지금 천 종류로 되어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벽이 천으로 되어 있어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커텐을 바꾼다는 거에요? 아니면,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아니, 커텐이 아니고 방음장치입니다. 그것이 가연성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그것을 불연성으로 재료를 바꾸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 공사했잖아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공사를 한 것이 아니고, 할 예정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소방법은 5월 31일 오늘까지 하기로 되어 있잖아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부득이하게 이번에 부기변경해 가지고,
환서

박환서위원

안 했으면 200만원 과태료인데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그 내용을 제가 소방서의 양해를 얻어 가지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지금 벽에 있는 합판을 걷어낸다고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그것을 걷어내고 불연성으로 교체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불연성 무엇으로 할 거에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세부적으로 재질은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 매스컴에 보면 방염 때문에 문제가 많다고요. 그리고 방염업자들이 대충대충하고 있다고요. 우리 관장께서는 신경을 써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것이 1,500만원까지는 아마 안들 거에요. 도색하는 것 예산전용으로 이렇게 해 놓으셨는데 31일까지 했어야 됐었고, 오늘까지 안했으면 관내 소방서에서 특혜를 줘 가지고서 못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방염하는데 신경을 써 가지고 하세요. 거기에 아마 카페트도 깔렸죠?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카페트는 뭐라고 하던가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카페트는 지적을 안하더라고요.
환서

박환서위원

그것이 방염카페트가 아니던데요. 지적받을 것인데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그것도 이번에 교체를 할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본위원이 물어 보니까 교체한다고 하는데 계획을 세워서 하세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방염은 아니고 일제 시설물 정비 일환으로…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글쎄 카페트를 하는데 방염카페트로 깔아야 된다고요. 다중이용시설은 지금 전부 방염처리를 하라고 한다고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바닥은 카페트를 깔지 않고 불연재료로 이렇게,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방염이 된 것인가 안된 것인가 확인을 하고서 시설을 하시라고요.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소방서에 물어보라고요. 그 분들한테 이것이면 됩니까, 라고 물어 보세요. 지금 전국 다중시설, 교회, 공공기관까지도 전부 이것을 바꾸라고 해요. 그리고 외벽은 합판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본위원이 질의했던 것은 방염처리가 된 것으로 알았어요. 예산전용이니까 전용해서 한 것으로 알았는데 방염처리에 신경쓰시고, 소방서하고 긴밀히 연락해 가지고 다음에 재공사를 하지 않는 공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식

김인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청소년자연수련관을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청소년자연수련관장 수고하셨습니다.이상으로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0분 회의중지

11시 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9분 산회

상범

한상범전문위원

이준형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