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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전경숙 의원 발언

24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11-30

전경숙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상호위원장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6일차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오늘은 감사계획에 따라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6개동, 의왕도시공사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후,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강평을 하는 것으로 모든 감사일정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동안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자료작성에 최선을 다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마지막 날이니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답변으로 원활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관장님 늘 우리 시민을 위해 애써주심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료집 13쪽에 보면 중앙도서관에서나 내손도서관에서 요즘 문화강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인근 시에서도 우리 시와 같은 문화강좌를 추진하고 혹시 있는지 점검을 해 본 그런 게 있는지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정길주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근 시 도서관에서도 우리 시와 같이 독서관련 정기강좌라든가 독서의 달, 문화의 달, 여름 · 겨울방학 프로그램,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초정강연과공연 등을 비슷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래요? 근데 시민들 호응도는 요즘 어떻습니까?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 시민들 작년에 저희들 운영하면서 강좌별로 끝나면 설문을 받았어요. 받아서 보니까 설문결과 자격증 강좌를 우리 시민들은 많이 원하셔서 올해는 자격증 위주로 많이 운영을 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자격증 프로그램 한 몇 개 정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자격증 강좌는 금년 같은 경우 아동요리지도사, 동화구연, 동화매체, 서평지도사 중앙에서는 이렇게 4가지를 자격증 강좌를 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지금 그러면 시민들이 많이 원해서 지금 한 4개 정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만족도라 그럴까요? 그런 부분 또 어떤가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만족도는 저희가 집계를 내지는 않았지만요, 아동요리지도사 같은 경우는 12명이 참여해서 9명이 한국아동요리지도사협회에서 자격증을 받았고요 2급자격증을. 그리고 동화구연 같은 경우는 색동어머니회에서 14명 중에서 7명, 동화매체는 14명 중에서 13명, 서평지도사는 20명 중에서 13명이 서평지도사 3급 자격증을 받았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아주 호응도가 높고 또 열심히들 하고 있나 보네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글로벌에서 또 별도로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을 하고 있고요.
길주

정길주위원

그럼 이분들이 그런 자격증을 또 따게 되면 그 열정으로 취업도 혹시 원할 수가 있거든요. 아직 취업까지는 한 예가 있습니까?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자격증을 받으면 활동을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길주

정길주위원

그렇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한 1년에 130여 강좌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28개 프로그램에 강의하신 분들이, 동화하신 분들이 9명이 저희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래요. 우리 시민들이 그런 좋은 프로그램해서 좋은 자격증을 따서 또 취업에도 잘 되기를 바라면서, 이 도서관은 주가 그래도 말 그대로 도서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독서를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함께 발전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감사합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저는 중앙도서관에서 홍보물 제작하는 데가 있어요. 그거를 특정업체 한 군데만 계속 이용을 하셨더라고요. 이유가 있으신가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 중앙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홍보물은 백운인쇄에서 많이 했는데요. 우선 일단은 관내업체고요, 그리고 프로그램 인쇄를 맡겼을 때 신속하고 색상이나 디자인 이런 면에서 잘 해 갖고 오기 때문에 그렇게 제작을 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래도 관내업체에 다른 곳도 잘할 수 있는데 특혜 시비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고루고루 사용하셔서 다른 데에도 또 더 좋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으니 너무 한 곳만 집중하지 않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구내식당 직영운영 현황을 보면 매달 한 770만원씩 한 700여만원이 손실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럼 1년에 한 1억 가까이 되는 돈이거든요. 손실에 대한 이유가 뭐고, 앞으로 어떤 대책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손실에 대한 거는 저희가 중앙도서관 식당운영하면서 식자재를 줄인다든가 정확한 식수인원을 파악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또 2012년도는 500원 정도 가격을 올려서 인상을 해서 운영도 하고요. 또 다른 곳에 군포시라든가 인재개발원에 가서 벤치마킹도 해 보고 다양한 고민을 많이 했었고요. 그전에도 많은 이런 과제를 안고 갔었는데 해마다 인건비가 2,000만원씩 오르더라고요. 5명 인건비가 오르고 또 식자재비가 아무리 절약해도 조금씩 상승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래서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줄여지지가 않는 그런 점이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당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만족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그렇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서 직영을 계속하기 보다는 위탁은 혹시 고민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만족도는 제가 생각할 때 저희가 1월초에 발령받았는데 지금까지 음식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가끔 가서 먹어보면 정말 맛있고 다른 분들한테도 물어봤더니 맛있다고 해서 만족도는 높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되고요.

윤미근위원

만족도는 이 입맛이라는 거는 본인 기준이잖아요. 이거에 대한 정기적으로 3개월이나 6개월 설문조사를 통해서 음식의 짠기라든가 어떤 메뉴를 원한다든가 설문조사를 통해서 좀 통계자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식당에요, 이렇게 항아리를 맛있다, 보통이다, 맛이 없다, 이렇게 해서 1년 이상을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 전에. 운영을 꾸준히 해서 옆에다가 맛이 없으면 무엇이 맛이 없었는지, 왜 짰는지, 이렇게 하다보니까 많이 보완이 됐고, 나중에는 그렇게 그 다음에는 굳이 지속할 필요가 없어서 저희가 치웠는데요. 그렇게 해서 음식을 어린아이, 성인, 어르신 다양하게 있는데 평균 맛으로 그렇게 맞췄고요. 그리고 또 위탁운영에 대해서는 그 전부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위탁을 2회를 했었는데 이용자들이 학생들이나 또는 실업자나 퇴직하신 분이나 취업준비생들이 주로 오는데 이 분들이 쌀이 날아갈 듯이 맛이 없다, 그리고 반찬이 맛이 없다는 불평불만이 끊임없이 이어져 가지고 저희가 직영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또 중앙도서관 주변에 식당이라도 있고 분식점이라도 있다든가 아니면 한식이라든가 패스트푸드라든가 이런 게 다양하게 있으면 저희도 이 식당에 대해서 좀 다른 방향을 찾아보겠는데 주변에 없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금인데 멀리까지 가서 밥먹고 오기도 어렵고 그래서 이거는 직영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이 주변에 도서관 주변에 식당가라든가 저렴한 분식집이 들어서기 전까지는 필요합니다.

윤미근위원

공공기여부분에서 생각을 하신다면 1년에 1억씩 비용이 들어가는데 과연 중앙도서관에 우리 의왕시 시민이 얼마나 몇 프로나 이용하느냐에 대한 프로테이지 조사도 좀 필요하고요. 건너편에 아름채에서도 급식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손실이 계속 나는데 이 손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거죠. 뭔가 자꾸 자구책을 찾아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맛의 문제도 정기적인 데이터가 분석이 되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왜 이렇게 계속 손실이 나는지 여러 가지 적용을 해 보시지만 크게 변화가 없다고 하면 이거에 대한 거는 위탁을 다른 방법으로도 위탁업체를 선정을 해서 거기서 맛이 없다고 그냥 밥을 못한다고 다시 직영으로 돌릴 게 아니라, 저는 뭐 쇼핑센터 같은 데에 식당에 작은 코너 코너 들어가서 이용할 수 있는 분식이나 한식이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만들 수 있다는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보시라는 얘기예요 이게. 이렇게 손실이 계속 나니. 더 고민해 보시고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열람실에 학생들이 시험기간이면 굉장히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비좁고. 뭐 평소에도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취업준비생이라든가 학생들이라든가 다양하게 오는데, 열람실이 지금 두 개층 이잖아요. 두 개층이면 학생실, 성인실 내지는 이렇게 분리를 하면 어떨까 그런 민원들이 있어서 한번 그런 것도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니까 성인들이 공부하는데 굉장히 불편을 겪고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것도 고민해 볼 일이다 해서 한번 제안을 드립니다.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 전에도 그런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열람실이 두 개있고, 그 옆에 또 열람실이 부족해서 1개를 더 만들어서 24명이 들어가는 거 하나 더 만들었는데요. 학생들 같은 경우는 주로 시험기간에 많이 오고 일반인들은 평일날 많이 오기 때문에 이걸 학생실하고 일반실로 이렇게 분리를 해 놓으면

윤미근위원

분리를 해서, 그런 거를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보시라는 거지 딱 구분을 해서 여기는 학생만 들어가고 여기는 일반만 들어가가 아니라 학생실, 일반실로 1, 2실하면 우선적으로 어른들은 위층으로 간다든가 거기서 남으면 그 다음에 간다든가 일찍 오는 사람들, 꼭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혜택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거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추가 질의십니까?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과장님 전영남 위원입니다. 방금 윤미근 위원님이 질의하신 두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까 500만원 이하 수의계약문제 인쇄소하고 그 다음에 조경도 보니까 특정업체가 거의 반 이상을 수의계약으로 했더라고요. 자료 10쪽에 보면 거의 50% 이상을 특정업체가 했어요. 몇 건 안 되는데. 이런 거는 물론 관내업체겠지만 좀 조정을 해 가지고 골고루 할 수 있게 배려를 해 주는 게 오해의 소지도 없앤다. 나중에 이런 거 가지고 괜히 아무것도 아닌데 오해받을 수 있으니까 이거는 참고해 주시고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

아까 식당, 연간 도서관 이용객이 늘어날수록 식당 적자폭은 자꾸 커진다. 그렇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지금 매점은 외부에 줬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위탁 줬습니다.

전영남위원

제가 알기로는 매점은 외부에 줘 가지고 매점은 굉장히 흑자가 많이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개인이 하는 건데.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면 매점하고 식당하고 같이 운영하게끔 먼저 번에도 제가 이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매점은 흑자가 나니까 식당에서 다소 손해가 나더라도 식당을 외부 위탁을 줬을 적에 그게 어느 정도 커버가 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라고 말씀을 드린 거 같은데 그 부분에서는 고민을 안 하신거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직영하는 것만 생각을 했지 매점은 흑자가 나고 수익이 좋은데 식당은 수익이 안 나니까 이건 공공기여부분에서 우리가 직영을 해 가지고 언제까지 감수해야 되는 건지, 개선방안도 없고. 그렇다라고 하면은 차선책으로 우리가 택할 수 있는 게 매점은 흑자가 나니까 매점하고 식당하고 같이 외주를 줘서 이쪽 부족한 부분은 이쪽에서 채울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줘가지고 외주를 주면 크게 문제 없을 거 같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

그 다음에 제가 한 가지만 질문 드릴께요. 우리 도서기증사업을 우리가 하잖아요. 도서기증 받잖아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도서기증 받는데 자료를 보니까 2016년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1년간 자료를 보면 개인은 16명, 단체는 9군데가 기증을 했어요. 권수로는 합계가 한 1,500권 정도 책이 되는데. 이게 좀 저조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게 많은 건가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가 개인이나 단체가 작년 같은 경우는 1,683권이 들어왔고 금년에는 1,500권인데 해마다 비슷한 수량인데요. 저희가 기증을 받자면 도서관 홍보를 해서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3년 이내에 새로운 책이고 시사성이 안 떨어지는 책을 받다 보니까 숫자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전영남위원

제가 생각하기에 이게 도서기증을 많이 받으면 우리가 도서구입비를 많이 줄일 수가 있잖아요. 그런 쪽에서. 그러니까 이거는 도서관에서 홍보가 부족하다 라고 생각을 해요. 중앙도서관이나 내손도서관이나 공히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이런 거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많은 기증을 받으면 그만큼 우리 세수도 줄고 그러니까 좋은 사업이니까 홍보를 제대로 해 주십사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질의 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주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관장님 우리 이동도서관 운영하고 있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길주

정길주위원

이동도서관 운영함에 있어서 어려운 점이라 그럴까요, 어떤 점이 있습니까?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그동안 이동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버스가 14년, 저희 2002년에 했으니까 15년 정도 쓰다보니까 낡고 자주 고장나고 그랬었는데 금년에 추경에 예산을 1억8000을 확보를 해서 버스를 지금 구입해서 개조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난번에 운영하고 있는 이동도서관 운영위원 두 분하고 한번 대화를 같이 해서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했는데, 특별한 어려움이 있느냐 했더니 특별한 어려움은 없고 까다로운 민원이 있거나 그렇지는 않다 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대형버스를 한 대 구입을 해서 하고 있는데 그 차량도 35인승 버스로 했나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럼 새 차가 오게 되면 기존 쓰던 차량은 어떻게 합니까?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기존 쓰던 차량은 시의 소유가 아니라 새마을지회 소유기 때문에 새마을지회에서 처분할 겁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처분을 하겠네요. 그 다음에 자료집 아래쪽에 보면 운행지역이 있어요. 거기 보면 각 동별로 몇 개소, 몇 개소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오전동은 6개소인데 부곡동은 2개소예요. 이렇게 차이나는 이유가 뭔가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61개소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해서 조사를 해서 우선 신청을 받습니다. 받아서 그 전에 실적이 극히 저조하거나 또 새로 신청했는데 원하는 곳이 있으면 아파트 관리사무소하고 동대표에게 협조를 얻고 35인승이 머물 곳을 받아서 우리가 운영하는데 부곡 같은 경우는 신청한데서, 2개소 신청한 데서 빠진 데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길주

정길주위원

근데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네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각 동 아파트에서 신청을 해야만이 이렇게 순회가 된다 이런 말씀이시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오전동 같은 경우는 특히 공동주택이 많고요. 또 활용 실적이 굉장히 높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이 부분도 각 동에 좀 홍보라 할까요? 이렇게 해서 고루 지역주민들이 이동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를 한 번 더 강도 있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 있으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질의 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시의 대표도서관이 중앙도서관이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근데 제가 자료를 중앙도서관하고 내손도서관의 자료를 이렇게 봤어요. 봤는데 자료 도서보유율이 어떻게 내손보다도 더 떨어져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저희 중앙도서관은 21만권이고 내손도서관은 저희보다 더
경숙

전경숙위원

23만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그런데 자료는 1층에 어린이 책마루하고 2층에 문헌정보실에 자료를 비치하는데 자료 21만권 중에 비치를 14만2000권을 하고 70%를 비치를 하고요. 다 할 수가 없어서 30%는 지하 서고에 가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장소가 비좁아서 책을 비치를 못한다는 얘기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최대한 할 수 있는 게 70% 14만2000권 들어가 있고요. 나머지도 더하고 싶어도 장소가 부족해서 지하 서고에
경숙

전경숙위원

책은 많은데? 그러면 지하에 있는 책하고 순회를 가끔 합니까? 교체를 해서 도서관에 비치가 됩니까? 그냥 지하에 있는 책은 계속 거기다 비치를 하는 거에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지하에 있는 도서도 찾는 분이 있으면 갖다 주고 그렇게 해서 이용은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주로 위층에 있는 책들은 많은 사람들이 주로 보는 책들이고 지하에 있는 책들은 거의 찾지 않는 책들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시사성이 좀 떨어지고
경숙

전경숙위원

그렇죠. 그게 아까 전영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서기증 하는 그런 책들로 지하에는 쌓여있는 걸로 생각해도 되는 겁니까?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지하에 있는 건 시사성이 아주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찾는 책도 있고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지하에서 찾아서 원하는 사람들한테 갖다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보통 우리 중앙도서관에서는 책을 대여를 많이 해 가시죠?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보통 대여 해 가신 분들이 한 달에 보통 몇 분이나 되세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대여 해 가는 게 저희가 한 달에 중앙하고 글로벌 합쳐서 1,100권 정도 나가고요. 내손이 1,000권 작은도서관 4개가 500권 해서 우리 하루에 의왕시 전체 2,600권이 대출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아, 한 달에 많이 보고 계시네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하루에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연령별로 보면 보통 어떤 연령이 제일 많이 대여를 해 가세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연령별로 파악은 못 해 봤는데요.
경숙

전경숙위원

대충, 거의 학생들인가요?
후남

전후남중앙도서관장

주로 성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 도서관이 있어 가지고 학교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고, 또 없는 책은 저희한테 신청하면 학교로 갖다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질의 더 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중앙도서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다음은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10시29분 감사중지

10시37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관장님 오랜만입니다. 훨씬 훤칠해 지셨어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감사합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내손도서관에 비치된 도서가 23만권이 비치되어 있네요. 그렇죠? 몇 쪽이냐, 11쪽인가,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23만6000권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근데 책은 많이 비치가 되어 있는데 내손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그렇게 다양한 책들이 없다 라고 얘기들을 하십니다.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저희 도서관에 비치된 책이 없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여러 가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책이음서비스라든가 책드림서비스, 책받아서비스 이런 서비스를 이용해서 저희 도서관에 없는 책들은 관내 중앙도서관이나 아니면 전국 도서관에서 비치한 도서를 저희가 대출 받아서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내손도서관에 비치되지 않는 책들을 찾거나 이용객들이 찾거나 하면 그거를 이제 각 도서관에 연결해서 비치되어 있으면 대여를 해 준다는 얘기죠?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래서 그런지 대여하러 갔을 때 자기가 찾는 책이 없으면 며칠 있다 오라 그러든지 아니면 그렇게 하시는 건가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그렇게 저희가 예약을 받아놨다가 도서를 받아서 저희가 연락을 해서 배달을 해 주는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급한 성격이 있잖아요. 그래서 빨리 보고 싶은데 예약을 해서 받아봐야 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아마 읽을 만한 책들이 없다 라고 아마 얘기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가 있잖아요. 책 속에 많은 지식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많은 걸 배우고 익히고 하기 때문에 우리 도서관에 계신 분들이 물론 신경은 쓰겠지만 될 수 있으면 다양한 책들을 비치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도서구매를 할 때 주민들이 원하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책이나 아니면 신간도서, 아니면 권위 있는 기관에서 추천한 도서, 이런 도서를 위주로 구매를 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주민들이 이용자들이 원하는 책을 바로 대출할 수 있도록 도서를 비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 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러면 다른 질의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관장님 전영남 위원입니다. 포일숲속마을 쪽에서 도서관 설립요구가 있었죠?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어떻게 추진하고 계신가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지금 포일숲속마을 쪽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 그쪽에 도서관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산업진흥원에 기부채납 하는 그 시설 본관에다가 일단은 도서관을

전영남위원

시장님보세요 그 민원사항을 보니까 그 민원을 산업진흥원을 설립을 하면 거기다가 도서관을 유치를 하겠다 이렇게 해서 그쪽으로 답변을 준 거 같더라고요. 맞나요? 그게?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면은 숲속마을 도서관 설립 민원이 해결 될 거 같아요? 어느 정도?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뭐 만 족할 만한 수준의 도서관 규모는 안 되겠죠.

전영남위원

그러니까 제가 생각해도 숲속마을 쪽에서는 만족하지 않을 거다. 그나마 그래도 산업진흥원 쪽에 도서관을 유치를 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는데, 그러면 산업진흥원에 도서관 유치를 하는 거에 대해서 인력수급계획은 가지고 계신가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저희 사서 배치기준에 보면 330㎡이상인 경우에는 사설을 3명 배치하도록 사서 배치기준에 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도 보면 362㎡인데 보면 사서가 한 3명 정도 소요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2019년도 5월달에 개관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수급은 조직부서하고 협의해서 확충될 수 있도록,

전영남위원

걱정이 되는 부분이 뭐냐하면 지금 우리 시는 총액인건비의 한계점에 와 있고, 또 충원에도 한계점에 와 있잖아요. 그러면 사서 3명에다가 나머지 부분의 인력이 필요할 건데 이거를 어떻게 할거냐. 이거를 그러면 도서관도 이제는 이것도 아웃소싱 시켜야 되는 그런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도서관 규모가 늘어나면 거기에 따른 인력이 충원이 되야 되는데 일단은 충원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고요.

전영남위원

이거를 지금 충원이 되도록, 당연히 충원되도록 노력하는 건 당연히 하셔야 되는 건데 인력부서하고 인력수급, 이게 2019년 한 5월에 준공하신다 그랬잖아요. 개관하신다고, 예정이라고. 그러면 내년도에는 분명히 이게 인력계획이 수립이 되야 되고 여기에 대한 대안이 대책이 있어야 되니까 그 수립한, 그러니까 인사부서하고 해서 인력계획수립 계획서를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 있으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관장님 저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사립 작은도서관은 우리 시비로 지원이 되는데 경기도에서 C등급 이상 받으면 경기도비도 지원을 받죠?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운영을 잘해서 경기도에서 C급 이상 받은 도서관은 시비도 받고 도비도 받고 이중으로 받는 겁니까?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도비 30% 하고 시비 30% 받습니다.

윤미근위원

도비 30%, 시비30%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아, 도비 30%, 시비70%

윤미근위원

시비70%? 그러면 C등급 평가를 못 받은 데에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못 받은 데는 이제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작은도서관 관련 조례에 보면 시가 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을 하면 평가가 반드시 따라야 되고요. 평가를 해서 C등급 이상 되는 데는 도비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도비지원하고 시비지원 해서 지원을 하고

윤미근위원

그게 얼마예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그게 B등급은 도비가 90만원이고요, 시비가 210만원이고요.

윤미근위원

210만원 시비가?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C등급은?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C등급은 도비가 75만원, 시비가 175만원입니다.

윤미근위원

175만원? 그리고 우리가 시에서 기본으로 지급하는 돈은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C등급 이상 못 받는 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시비로 140만원씩 지원합니다.

윤미근위원

140만원, 도비 시비 지원 매칭비율은 도에서 정해 주나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아, 그래서 도비 90만원 내려오면 시비해서 300만원을 주라는 얘기군요. 이거는 정해져 있는 거고 140만원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하는 거다? 그 말씀이시죠? 지금 올해부터 냉난방비 지원이 됐죠?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이게 지금 8개소만 지원이 됐는데 8개소만 지원이 된 이유가 있나요? 이게 작년부터 신청을 받으셔서 하는 사업이었죠? 냉난방비.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아, 난방비요? 냉난방비는 신청을 저희가 받습니다. 신청을 한 도서관에 대해서

윤미근위원

신청 위주로, 그래서 신청기준에 미달하면 안 주고 그러는 것도 있나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그런 건 아니고요. 신청을 하면 다 줍니다.

윤미근위원

아니 그러면 이게 당연히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겨울철이나 여름철에 냉난방비 지원을 해 준다는데 24개소에서 8개소 밖에 지원을 안 했다는 게 이게 좀 의구스러워서 질문 드리는 겁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저희가 냉난방비 지원신청을 하라고 이렇게 공문도 보내고 그래도 신청이 8개군데 밖에 안 들어와서

윤미근위원

지금 우리가 사회복지과에서 노인정도 냉난방비 지원을 하거든요. 근데 이거는 모두 지원을 하는데 여기는 신청 위주로 해서 8개만 한다? 그니까 이런 부분은 도비지원을 받고 또 아파트 내에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다 신청을 하도록 유도를 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신청한 데가 너무 적고, 또 이런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모르는 게 아닌지, 홍보 부족이 아니었는지 좀 여쭤보는 겁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홍보는 저희가 일단 공문도 시행을 하고요, 담당자가 전화로 신청하시라고 이렇게 하셔도 거기에 이제

윤미근위원

이게 조건이 있죠? 신청하는데. 담당이 어느 분이시죠? 담당하시는 분이, 네. 팀장님이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아, 면적대비해서. 그러면 보통 1개 도서관에 얼마나 지원이 되요?
1개 도서관에 1년에 지원되는 금액이?
이거 8곳은 지원 금액하고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리고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이런 거는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네. 적극 홍보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도서기증사업이 지속적으로 되어야 되는데 지금 작은도서관 내에서 사립 작은도서관끼리도 도서기증을 하고 있는 교환을 하고 있는지 지금 그 사업을 하고 계신가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도서기증 작은도서관

윤미근위원

네. 왜냐하면 우리가 140만원을 도서관에 주는 거는 2016년도까지는 도서구입비로만 사용할 수 있게 했어요. 그럼 매해 140만원씩 도서구입을 해야 된다고요. 그러다가 올해부터 규칙을 조금 바꿔서 운영하는 데에 무슨 사무비라든가 이런 거로 좀 확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매해 140만원씩 책을 구입하다보면 안보는 책도 있고 책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책을 이제 자꾸 돌려야 되잖아요. 그러면 갖고 있는 양들이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책 빼고는 서로 교환해서 돌려보면 우리가 지원하는 데에 훨씬 도서 구입하는 데도 비용을 절약할 수 있지 않느냐. 만약에 지금 그런 사업을 실시하지 않고 계신다면 도서기증을 받으려고만 하시지 마시고 작은도서관, 사립 작은도서관끼리도 이런 사업을 한번 내년에는 추진을 한번 해라 해서 도서교환전, 도서기증전, 그러니까 정리를 할 거 아니예요? 그렇죠? 굉장히 많아요. 아파트 도서관들 가보면 책들이 많이 꽂혀져있어요. 근데 안 보는 책들이 사실은 더 많단 말이예요. 그런 거는 여기서 안 보면 또 다른 도서관에서는 필요할 수 있으니 지금 이렇게 시에서 계속 지원하고 있으니까 이런 사업은 내년에 좀 추진을 해 보면 어떨까 제안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제가 중앙도서관에도 지적을 했는데요.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을 보면요, 우리 관내업체가 50%고 외부가 50%네요. 그런데 될 수 있으면 제가 내용을 봐도 특별히 기술을 요하는 작업이라든가 그런 게 아니면 관내업체를 이용하시는 게 맞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맞는 말씀이십니다. 가급적이면 관내업체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

윤미근위원

될 수 있으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관내업체를 우선적으로 선택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과장님 답변 하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저는 우리 내손도서관에 와이파이를 설치했죠?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와이파이 설치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약 1000만원 정도 들여서. 건의사항 때문에 이거 설치하신 거죠?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와이파이 설치 해 달라는 민원이 계속 있어 가지고 설치를 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이게 도서관하고는 조금 맞지 않는 거 같은데 어떤가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열람실에서 와서 열람실을 이용하시는 분들 대부분 보시면요 개인학습을 위해서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취업준비라든가 아니면 뭐 다른 개인적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그분들이 인터넷강의를 들으시면서 하시는 분들이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거는 와이파이 설치가 도서관에서 도서관 설치가 맞지 않다고는 좀 생각이 안 듭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그럼 연령대는 주로 어느 연령대가 많이 사용하든가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연령대는 지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취업준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와이파이 사용하십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취업준비생들이. 그리고 이제 하루 중에서는 주로 시간대도 있습니까? 언제 많이 이용하는지?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저희 열람실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아침 7시에 개관을 하는데요. 아침 때부터 저녁 퇴관 시까지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용을 하십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또 취업생들도 그럴거고 학생들도 많이 요즘은 이용할 수가 있을 겁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학생들은 시험기간 동안에는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 사용을 하고요. 저희 열람실 같은 경우에는 성인 되시는 분들은 학생들 시험기간 동안에는, 도서관을 오래 이용하시는 분들은 시험기간 동안에는 이용을 학생들을 위해서 이용을 자제를 해 주시는 편입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신형이고 그러니까 신호 같은 건 잘 터지겠네요? 지금 아마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이게 와이파이가 잘 안 터져 가지고 문제가 된다는 거는 그런 민원은 없었고요. 다만 디지털자료실에 속도가, 디지털자료실에는 노트북하고 컴퓨터를 이용해 가지고 인터넷 속도가 좀 느리다는 민원이 좀 있었는데요. 그거는 내년도에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기기도 바꾸고 확충할 계획입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어차피 예산을 들였으니까 우리 시민들이 유용하게 잘 쓸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감사합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볼께요. 내손도서관에 사서함 있죠? 물품보관함?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분실물보관함

윤미근위원

분실물보관함은 어디에서 설치를 했어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분실물보관함은 저희 도서관에서 설치했습니다.

윤미근위원

도서관에서 설치했어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사물함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윤미근위원

네. 사물함. 사물함 말씀드렸죠.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사물함은 개인이 설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사물함을 개인이 설치했다 하면 비용을 받는 거잖아요. 유료사용이잖아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공유재산사용료만 받습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여기에 우리 공유재산 시설위탁이라든가 계약에 계약서가 안 들어와서 그게 저희가 사설로 운영하는지를 모르고 있었어요. 그게 지금 위탁료를 받나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공유재산사용료, 바닥사용료를 저희가 공유재산사용 계약을 맺어서 사용료를 받고 사물함은 개인이 갖다 설치를 하고 한 달에 5000원인가

윤미근위원

도서관에서 사물함을 그렇게 사설로 해서 유료로 이용하는 데가 있어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대부분 다 그렇게 이용을 합니다.

윤미근위원

그래요? 이거에 대한 자료 좀 주세요.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이거 계약사항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시의회에서 전혀 모르고 있는 사실이라 이게 민간위탁을 했는지 그런 거에 대한 거를 전혀 보고받은 바가 없습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위탁이라 그러면 저희가 사물함까지 다 시가 설치를 하고 민간한테 위탁을 하는 건데 이런 경우에는 공유재산 사용허가만 시에서 해 주고 개인이 사물함 설치를 하고 이용자들한테 월정액씩 받는 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요. 그거에 대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

조이현내손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내손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다음은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10시58분 감사중지

11시06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6개동에 대하서는 동장님들께서 함께 출석한 가운데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해당 동장님에게 질의하는 방법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럼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동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우리 동장님들 보니까 뿌듯합니다. 지역에서 모두들 고생 많이 하십니다. 먼저 내손1동 동장님께 질문보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좀 특별한 사업이 좀 있어서 동 지역사회협의체에서 주최한 저소득층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셨죠? 제가 듣기로는 시 예산 한 푼도 없이 본인이 직접 발로 뛰고 해서 행사를 하셨다는데 사실입니까?
선주

이선주내손1동장

네. 사실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제가 그날 갔었는데 마지막에 행사 끝나고 그 무대를 철거하는 작업을 끝까지 제가 지켜봤는데 그거를 손수 동 지역사회협의체 회원님들께서 직접 만들고 철거까지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누가 아이디어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선주

이선주내손1동장

네.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님들과 회의를 거쳐서 주민들이 내손주공아파트 관리소장이 2017년 1월 1일자로 신규로 왔는데 그 소장한테 주민들이 건의사항을 했고, 또 건의사항이 저희들한테 들어왔고 그래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협의를 한 결과 저희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예산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음 좋겠냐 했더니 직접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직접 몸으로 직접 뛰자 라고 위원님들께서 손수 해 주셔서 위원님들이 자재를 사다가 직접 만들고 철거하고 이렇게 준비를 해서 마무리졌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대단하십니다. 여성이지만 다부지게 일하시는 모습보고 저도 많이 놀랄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내손1동 별관을 짓고 있잖아요? 별다른 문제점은 없나요?
선주

이선주내손1동장

계획대로 순차적으로 잘 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제가 거기 가끔 그 앞을 매일 아침이면 그쪽으로 지나는 길이 있어서 지나가는데 안전에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주

이선주내손1동장

네. 알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리고 내손2동 동장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손2동에서는 다른 동과 달리 8개 단체에서 단체별로 강연을 한 적이 있잖아요?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런데 이제 저도 거기 참여해서 끝까지 들어보기도 하고 주민들과 얘기도 들어봤는데 좋은 강좌였다는 얘기들도 많이 하시고요. 하는데 특별한 예산은 추경에 세워진 걸로 알고 있는데 나머지 금액은 어떻게 하셨나요?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네. 전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8개 단체가 있는데요. 통장님들하고 주민자치위원들 수당이 나옵니다. 그런데 다른 6개 단체는 회비를 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사실은 2개 단체 외에는 6개 단체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회원들이 사실은 확보하기가 굉장히 유지하기도 힘든 상황이었어요. 그래가지고
경숙

전경숙위원

2개 단체가?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아뇨. 통장님하고 주민자치 제외하고 6개 단체가 회원이 굉장히 감소하고 조금 뒤쳐진 단체라고 판단이 돼 가지고 그 6개 단체하고 그러면 어떻게 한번 활성화를 좀 시켜볼까 해서 단체별로 행사를 1개 단체에 한 행사를 좀 해 보자 해서 그렇게 했는데 강연회하고 음악회 같은 경우는 문화체육과에서 경기도문화재단에다가 공모한 사업을 그걸 저희가 작년에 연초에 우리 단체행사 할 때 해 달라 해서 그렇게 했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는 교육지원과에서 ‘출동 평생학습관’이라는 그런 예산을 활용해서 한 회당할 때 두 번을 지원을 받았습니다. 60만원씩. 나머지는 저기를 냈고요. 각 단체에서 회비에서 지원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특별하게 시에서 예산 했던 거는 11월달에 11월 17일날 했던 체육회에서 했던 행사 그것만 150만원 받아가지고 체육회에서 한번 행사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체육회에서 할 때 150만원을 받아서 하셨군요?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네. 체육회에서 할 때는 150만원 받아서 할 때 홍보도 하고요. 강사료도 주고 그렇게 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날 한방박사님 오셔서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네. 윤현민 교수 와서
경숙

전경숙위원

유익한 정보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여튼 다른 동에서는 이런 8개 단체가 그런 강좌를 통해서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거의 안했는데 내손2동만 하다보니까 조금 본의 아니게 말들도 있고 좀 합니다. 그리고 이제 특히 우리 내손2동 동장님은 자리에 안 계시고 거의 지역으로 활동 하신다는데 그 점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요. 동을 운영하는데 특별한 어려운 점 없으신가요?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특별한 사항은 없고요. 지금 민원처리부서인 교통행정과나 도로건설과, 공원산림과 같은 데에서 저희가 민원제기를 하면 주민들 민원 받아서 제기를 하면 곧바로 처리를 해 주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 런데 다만 내손2동 같은 경우는 내손다구역하고 라구역 재개발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요.
경숙

전경숙위원

네. 그렇죠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사업승인인가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건축과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는데 교육청 학교문제 때문에 조금 그게 늦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아마 12월하고 1월달에 두 군데가 다 날 거 같습니다. 그거 외에는 특별한 현안사항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우리 동장님께서 발로 뛰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상이고 청계동 한번 여쭤볼께요. 청계동 동장님은 성격도 싹싹하시고 주민들과 화합도 잘하시고 고맙습니다.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업하시는 ‘우리 외갓집’ 이라는 프로를 가지고 하신 사업이 있으시죠?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 외갓집프로는 아빠들이 주로 따라가십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네. 아빠나 또 아빠가 일이 있으면 어머님하고 같이 가는데요,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외갓집이라고 하면 어떤 특정인을 정해서 가는 건가요? 그 집으로?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양평 쪽에 고전마을이 있는데요, 거기가서 이제 떡매치는 것도 하고
경숙

전경숙위원

어느 외갓집을 정해서 가는 게 아니고?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네. 전통 한옥촌이 있습니다. 거기 가 가지고 같이 아버지하고 자식 간에 대화도 하고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글쎄, 저도 보기 참 좋다 라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떠한 예를 들어서 그날 차 안에서 가시는 학생이나 아버지들 중에 어떠한 그분들의 외갓집에를 가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봐요. 텔레비전 프로에서 그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저희 동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요, 맨투맨 하니까 굉장히 반응이 좋더라고요.
경숙

전경숙위원

아버지들이 참 시간도 없을 텐데 그렇게 같이 아이들하고 손잡고 나란히 가는 모습 보니까 참 좋았습니다. 네. 수고 하셨습니다.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네. 고맙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먼저 하신 전경숙 위원님께서 나지역 수고 하시는 동장님들 칭찬과 함께 많이 해 주셔서 저는 그럼 가지역 쪽에 연일 수고 많으신 동장님들 인사 드리겠습니다. 우리 오전동 동장님 가셔서 정말 주민들하고 화합 잘 되고 있다고 늘 잘 듣고 있고요. 또 새로 이제 신축을 지금 증설하고 있지 않습니까?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네.
길주

정길주위원

뭐 먼지라든지 소음 이런 것 때문에 주민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할 건데 그런 게 하나도 없어서 늘 감사하고요. 또 우리 함께 근무하시는 직원들도 늘 지금 많이 힘드실 텐데 어떠신가요?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저희가 공사가 본격적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공사하기 전에 제가 그 주변에 상가라든가 이렇게 해서 한 두 번 정도 세입자들한테 방문해서 공사가 언제 추진이 되니까 좀 소음이라든가 분진이라든가 양해를 다 이렇게 구했습니다. 그걸 다 했고 그래서 공사가 들어간 후에 괜찮았었는데, 또 거기 주변에 세입자들이 아니고 소유주들이 이제 와서 또 이렇게 한 분씩 와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분들하고 잘 협의도 하고 또 우리가 편의를 봐줄 수 있으면 봐주고, 또 우리 공공이니까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도 해서 지금 이제 안정 단계에 가있고요. 우리 직원들은 앞에 공사로 인해서 소음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조금 근무환경이 좀 열악한데 그거보다도 주민들이 민원 와서 그분들이 불편한 거를 우리가 대신하기 때문에 좀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공사가 막아져서 저희가 자체적으로도 공기청정기를 한 대 구입해서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는데 여건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아유, 직원들 그렇게까지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아무쪼록 완공될 때 까지 그런 불편함이 계속 아마 지속 될 겁니다. 그래서 동장님이 지금도 잘하고 계시고요.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오전동 주민들을 위해서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 다음에 우리 부곡동 동장님 오셨네요. 얼마 전에 우리 부곡동의 모아파트에서 악취 때문에 민원이 들어와서 저도 좀 나가봤습니다마는 오전 10시에 집정리 하느라고 시작을 해서 오후 3시반 정도에 끝이 났죠?
안혁

안혁부곡동장

네.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때 우리 8개단체 임원들 와서 일하고 점심을 때를 놓쳐서 일을 하다가 그만둘 수 없어서 3시반까지 하신 거죠?
안혁

안혁부곡동장

네.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지금 어떻게 마무리는 잘 하셨는가요?
안혁

안혁부곡동장

마무리 다 됐고요. 뒤에 우리가 저희들이 수습할 사항 다 마무리 된 걸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배 곯아가면서 그거 하신 거 감사하고요. 또 지금 부곡동에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스포츠센터 새로 입주해서 또 여러 가지 민원도 좀 있을 거고, 장안택지개발 등등 민원이 많이 있는데 어떠신가요 동장님?
안혁

안혁부곡동장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악성민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사업들이 많이 일어남에 있어서 그런 민원과 함께 안전 문제가 또 중요시 되거든요. 그래서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또 민원 함께 우리 직원들하고 동을 위해서 늘 애써주십시오.
안혁

안혁부곡동장

잘 알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 다음에 우리 고천동 동장님, 미남이시기도 하지만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고맙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주민들과 함께 잘 운영함에 늘 감사합니다. 고천동도 주민센터 새로 입주했고, 입주하기까지 여러 가지 동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짜. 그런데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해서 고천동 주민들도 참 좋아하시더라고요. 어떠신가요 새로 입주하고 뭐 여러 가지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주민들이 우선 크게 만족을 하고 있고요. 구 동사무소에 있을 때는 프로그램이 한정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다양하게 운영이 되고 있고, 특히나 헬스장을 운영하다보니까 굉장히 주민들이 반응이 좋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래요. 그런 좋은 헬스장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서 주민들 건강에도 유익했으면 더 좋겠습니다. 그런데 거기 3층이죠? 실내조경 부분이 있던데 그게 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진을 한번 찍어봤어요. 하나만 띄워주시죠. (화면) 지금 저 부분이거든요. 저렇게 실내조경이 되었는데 저렇게 나무가 다 죽었고 저렇게 보기가 흉물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저거 어떻게 지금 계획이 있으신지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있습니다. 저희가 나무가 지금 실내에 있다 보니까 사실은 다 고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이 고민을 했고 그래서 내년에 지금 예산을 책정을 해서 저기를 바로 옆이 육아나눔터거든요. 그래서 어린이들 데리고 와서 어머니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 해주자 라고 해서 저기다 지금 쉼터를 조성하려고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그래요. 사실은 조경부분에서는 제가 조금 더 알고 있습니다마는 실내조경은 정말 관리가, 처음에 조성할 때는 참 좋아요. 근데 끝까지 그거 관리가 정말, 비용도 제법 들고 참 힘들거든요. 그래서 하여간 동장님께서 잘 판단하셔서 이렇게 잘 업무 처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 다음에 주차장 들어 갈 때 보면 입구가 아주 좁은 거 아시죠?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알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 사진도 혹시 있나요? (화면) 저렇게 턱이 모서리가 저렇게 졌어요. 그래서 차가 진입할 때는 저기에 잘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고천동 뿐만 아니고 우리 시에서 각 동에서 혹시 새로운 사업이 있을 때에는 저런 부분을 우리가 꼭 좀 염두를 했으면 참 좋겠다 그래서 저 사진 한번 올려봤습니다. 저 부분은 어떻게 혹시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사실은 저희가 입주초기부터 입주 전부터 사실은 저 부분에 대해서 많이 제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 부분이 지금 이미 밑부분이 방수공사라든지 지하공간이잖습니까? 그러다보니까 깰 수가 없다 라고 해서 지금 많이 개선이 된 상황이고요, 지금은 뭐 그렇게, 처음에 입주했을 때는 사실은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민원인들 오시는 분들은 뭐 현장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게 큰 사고는 없습니다. 민원도 현재는 없고요.
길주

정길주위원

그래서 저쪽에 승용차 있는데 저 코너 도는 부분 있죠? 혹시 기계 있잖아요, 커팅기라고 하는 기계를 갖고 저기만 좀 이렇게 사선으로 쳐버려도 상당히 좋겠다 그런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봤는데 혹시 그런 것도 고민 한번 해 주십시오.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정말 우리 동장님들 각 동에서 정말 늘 수고함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고맙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고천동장님 추가 질의 드릴께요. 아까 쉼터 조성한다고 그랬는데 그게 지금 하자보수기간이잖아요? 그러면은 쉼터로 바꾸면 이게 우리가 다시 비용이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일단은 그래야 될 거 같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실내조경 할 때는 실내조경의 이유가 있다고요. 공기정화라든가 여러 가지가 산소발생이라든가 그런 거를, 그리고 경관이고, 그런 걸 위해서 조경을 하기 때문에 하자보수기간에는 사실은 저거는 하자를 받아야 돼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지금 그렇게 얘기해 놓은 상황입니다.

윤미근위원

근데 그거를 저렇게 고사해서 못 살린다고 물론 동에서의 관리책임도 있겠죠 저거는. 조경할 때에 그 문제도 있겠지만. 이거는 하자보수를 받아서 저 공간을 좀 아름답게 운영을 해 보다가 도저히 살 수가 없을 때 하자보수기간은 우리가 충분히 이용할 수 있잖아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맞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렇게 이용하다가 나중에 쉼터를 조성하는 게 어떨지? 제 생각은 그런데 동장님 생각은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하자 요청을 해 놓은 사항이고요, 하자 요청을 해 놨는데 저게 실내조경이 안 된다 라고 하면 어떤 식으로든 저건 바꿔야지 저렇게 놔두면 굉장히 흉물스러워서 안 될 것 같습니다.

윤미근위원

실내조경이라는 게 지금 저게 보니까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못 살 것만 심어놨네요. 뒤에 창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내에서 충분히 살 수는 있는 게 있거든요. 한번 찾아서 하자보수를 한번 받아보세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제가 고천동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게 그거였어요. 우리가 지금 행감을 하면서 보니까 공공시설 건물을 보다 보니까 고천주민센터 하자가 제일 많아요. 벽이 갈라지고, 하자 보수 해야 될 것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회계과나 그런데다가 의뢰를 했어요. 전체적인 건물을 좀 조사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하자가 많으면. 계속 보수 보수만 하다가는 또 갈라지고 또 갈라지고 그러니 하자보수 기간 동안 그거를 다 재점검해서 다시 하자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드렸는데 고천동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실은 생활하고 계시는 분이 제일 불편하잖아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맞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렇죠? 비가 오면 비가 새고, 저렇게 나무가 죽고 그러면 사실은 다 동장님 책임이라고들 생각을 하세요. 민원도 그렇게 들어가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하자 보수기간 끝나기 전에 철저하게 조사하고 좀 강력히 요구를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 아니면 다른 걸로 이용하지 그게 아니라 설계에서의 뭐가 문제가 있었는지 그거에 대해서 하자보수를 정확하게 받으셔야 될 거 같습니다.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저는 시작했으니까 계속 하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윤미근위원

고천동 동별로 할께요. 고천동은 특성화사업을 제가 보니까 꿈나무그리기가 있네요. 이거는 시에서 벚꽃축제나 그럴 때에 그 비슷한 시기에 하거든요. 이런 특성화사업은 좀 겹치지 않게 다른 걸로 돌리는 게 어떨까? 그 생각을 합니다. 동장님 혹시 체크해 보셨나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금 위원님과 같은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시에서 4월달에 벚꽃축제를 하는데 굳이 고천동에서 동일한 사업으로 5월달에 또 하는 거는 좀 맞지 않지 않느냐 라는 의견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를 거듭 할수록 사실은 우리 벚꽃나무 아래에서 그림 그리는 것도 좋지만 또 솔밭에서 가족들과 함께 어린이들이 그림 그릴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을 수 있다 라는 게 굉장히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희가 이제 피드백을 해 봤는데 그래서 저희도 그거를 사업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주민자치 기획분과에서도 갑론을박이 있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자 라는 쪽으로 사실은 결정이 나서 내년도 사업에 또 다시 반영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굳이 5월달에 하지 말고 가을쯤에 한번 시기를 바꿔서 하는 게 어떻겠느냐 라고 논의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4월달에 하고 5월달에 하면 너무 텀이 짧으니까 시기를 한번 바꿔보자 라고 해서 아마 가을쯤으로 해서 하면 어떨까 라고 해서 사업이 현재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윤미근위원

검토하셨군요?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했습니다.

윤미근위원

보니까 날짜가 비슷한데 비슷한 행사를 해서 또 우리 고천동은 시청하고 인접해 있어서 참여를 할 기회가 많은 데 너무 비슷해서 좀 떨어뜨려서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윤미근위원

그리고 부곡동부터 해야 되는데, 부곡동은 보니까 제가 특성화프로그램을 좀 들여다봤습니다 6개 동에 대해서. 특성화프로그램하고 그리고 6개동 공통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 들어가는 지원금하고 그거하고 봤는데 부곡동이 특성화프로그램 단편적인 의견이지만 굉장히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이게 실버노래자랑라든가 벼룩시장, 부모와 함께 떠나는 체험여행이라든가 또 자전거트레킹, 이게 특성화프로그램 자체가 주민들이 참여해서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그래서 이거를 계속 프로그램으로 갈 건지에 대한 시도를 해 보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굉장히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짜신 거 같아서 다른 동도 좀 같이 벤치마킹을 했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서 부곡동에 대해서 특성화프로그램 칭찬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부곡동에서 의왕역 앞에서 부곡 사진전시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안혁

안혁부곡동장

네.

윤미근위원

부곡의 역사를 쭉 담아서 그게 부곡동의 어느 단체
안혁

안혁부곡동장

네. 봉사단체입니다.

윤미근위원

했는데 저는 그 사진전을 가서 보고 참 굉장히 좋다고 느꼈어요. 그게 저는 각 동에도 주민들이 우리 동의 역사를 알고 또 그렇게 어떻게 마을이 변했는지에 모습에 관심을 갖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부곡동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 또 그런 좋은 자료들이 있는데 이 자료들을 지금 개인이 소장하고 있답니다. 이 부곡동의 역사를. 그래서 부곡동 주민자치위원회나 동장님이나 그분한테 그 자료를 우리 주민자치센터에 어느 공간이 있으면 부곡동이 이렇게 이렇게 바뀌었고 뭐 내지는 현재 모습도 같이 찍어주면 그런 모습들이 역사를 알고 또 마을이 변화되는 모습도 알고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장님 한번 이런 것 좀 생각해 주시면
안혁

안혁부곡동장

위원님 그것은 대부분이 거기 있는 사진의 90%는 저희 시에서 소장을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소장을 하고 있는데
안혁

안혁부곡동장

의왕 맥 정비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윤미근위원

근데 그게 주민들이 쉽게 그걸 찾아보거나 접근하지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동에서 그런 시도를 했고 동의 모습을 바꾸는 거를 보여줬다는 거, 그래서 그거를 전시해 놓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안혁

안혁부곡동장

잘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리고 오전동은 아까 증축 얘기하셨는데요. 설계가 바뀌었죠?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네.

윤미근위원

지금 또 바뀌었죠?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네. 제가 구체적인 거는, 회계과에서 하기 때문에 했는데 네,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윤미근위원

어제 제가 설계도면을 받았습니다. 설계할 때에 사실은 동장님과 주민자치위원들과 굉장히 논의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요구사항을 다 들어준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의견은 들어 줬고 일부 의견은 안 들어준 걸로 알고 있어요. 공간 활용도에서 그때 당시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는데 지금 설계변경이 각 층마다 대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이거는 주민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이 안 됐다는 거 아니예요? 그러면 동장님이 조금 더 강하게 내가 살 집이고, 우리 주민이 활용해야 될 공간이라 그러면 더 면밀히 검토해서 주장하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새로 가져온 이번 바뀐 도면이 정말 층고도 고민해서 강의실도 바꾸고, 그런 과정이 왜 전에는 없었는지 참 애석하더라고요. 제가 늘 지금 행감을 하면서 설계변경을 해서 비용이 많이 드는 거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있긴 한데 그런 부분들이 좀 주민센터 같은 경우에, 공공시설은 주민들 편리하게 설계를 해서 지어준다고 쳐요. 하지만 주민센터는 그렇지 않은 데 이번 설계변경은 아직 못 보셨나요?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봤습니다.

윤미근위원

보셨죠? 네. 근데 거기에서 혹시 불만은 없으신가요?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글쎄 제가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먼저 팀장님하고 새로 바뀐 팀장님이 직렬도 좀 다르고 지금 현재 했던 분이 먼저 했던 분이 뭐 그렇다는 건 아니고, 지금 했던 분이 그래도 이제 아무래도 건축 그쪽에 전문가니까 고민을 좀 더 많이 한 거 같고요. 제가 또 주민자치위원장하고 간사하고 또 우리 관련된 분하고 같이 봤는데, 그래도 제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한 게 좀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들고요. 위원님 그전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글쎄 저도 그전에 그렇게 했는데 확실히 전문가가 이렇게 해서 보니까 쉬운 것도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된 게 좀 더 나은 거 같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어느 시각에서 어떤 의견을 들어서 적용을 하느냐에 따라 모습이 바뀌더라고요. 그게 단순하게 오늘 내일만 쓰고 말아야 될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데도 다 증축계획 하시는 주민센터 동장님들도 계시지만 참고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오전동 주민센터 증축하면서 좀 말썽이 있었죠? 알고 계시죠?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구체적인 내용은, 내부적인 건 잘 모르고요.

윤미근위원

말썽이 있었습니다. 업체관계며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우리 시에서 나가서 감독을 한다고 해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희 어제도 주문했어요. 하루에 한 번씩 매일 나가라, 그래서 제대로 되고 있는지 지켜봐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가까이 계시는 동장님이 좀 그런 업체가 바뀌거나, 환경이 바뀌거나 하면 시청의 회계과와 좀 면밀하게 긴밀하게 연락을 하셔서, 이게 하자와도 연관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제자리에 돌아왔으니까 제가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 써 주시고요. 특성화프로그램은 제가 보니까 배움뜰이 특성화프로그램으로 계속 지속되어 오고 있어요. 이렇게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좋은 프로그램이면 시에다 제안을 해서 시 프로그램으로 하라 그러고 또 오전동에서 또 다른 시도를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지금 배움뜰이 10회가 됐나요? 올해 졸업이?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네.

윤미근위원

네. 그 정도 됐을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장기적으로 가는 프로그램도 좋지만 특성화라는 거는 또 다른 시도를 자꾸 해 봐야 되니까 이런 좋은 프로그램은 시에서 좀 운영 해 달라고 하고 또 다른 프로그램 개발도 좋을 거 같아서 제안을 드립니다.
보환

이보환오전동장

네. 알았습니다.

윤미근위원

제가 좀 기네요. 내손1동은 제가 아까 잠깐 말씀 드렸는데요. 갈미열린음악회를 하셨어요. 특성화프로그램으로. 그런데 우리가 계원대에서는 시에서 하는 행사가, 음악회가 계속 있어서 뭔가 내손1동 주민들만의 어떤 공간에서의 교류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굉장히 반응도 좋고 다 좋지만 예를 들어 이쪽 오전동이나 이번에 고천동 부곡동에 보면 각 아파트마다 다니면서 이렇게 음악회를 열은 적이 있어요. 저는 그걸 보면서 아, 이제는 아파트 공동주택 내에서 자기네 자체 내에서 이런 행사를, 시에서 한번 해 주면 만들어서 좀 이렇게 사람들을 밖으로 끌어내고 함께 할 수 있겠다 하는 그 생각이 들었거든요. 큰 행사도 좋지만 작은 단위로 해서 주민들을 자꾸 이렇게 같이 살고 있는 공동체라는 의식을 좀 형성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동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주

이선주내손1동장

저희 윤미근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내손1동이 주민들의 수준이 의왕에선 강남이라고 할 만큼 수준이 높고 잘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 보니까 이번에도 저희가 내손주공아파트에서도 음악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파트에 사시는 분 조차도 소음으로 민원으로 냈었고, 그날 시청, 저희 동사무소, 파출소, 경찰소 좀 시끄러웠습니다. 내가 즐거우면 좋지만 남이 하는 거는 싫고, 또 아까 말씀하셨던 내손1동의 특징은 아파트단지가 주로 한 90%가 되다보니까 그 소음으로 발생되는 것 조차를 싫어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윤미근 위원님 말씀하셨던 사항을 저희도 각 단지의 관리소를 통해서 너희들한테 동에서 이렇게 음악회를 할 텐데 희망하느냐 그랬더니, 싫다 우리는. 시끄러워서 싫으니까 우리는 갈미음악회도 잘 해 주고, 시나 도에서 음악회를 하기 때문에 충분하니까 우리는 싫다 라고 했던 거고 유일하게 내손1동 내손주공아파트만 소장님과 주민의 요청사항으로 해결했던 사항입니다. 저희가 또 혹시나 내년에 저희가 할 때 또 다시 한번 아파트단지 하고 여쭤봐서 희망하면 저희도 한번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윤미근위원

내손1동이 뭐 본인들이 강남권이라고 생각하면 우리 의왕시 각 동마다 강남권으로 이제 형성될 겁니다. 아파트단지라서 그렇게 한다면 아까 제가 부곡동 말씀 드렸는데요, 내손동은 그 뒤에 계원대 뒤쪽으로 우리 모락산도 있고 그런 함께 하는 동민들이 함께 하는 등반대회라든가 이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거를 많이 만든다, 이렇게 시끄럽게 음악회를 해서 사람들을 끌어내는 것보다는. 그러니까 한 프로그램에 너무 많은 돈을 쓰지 않았나 그 생각이 들어서 뭐 다른 프로그램도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주

이선주내손1동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내손2동은 제가 특성화프로그램을 좀 찾아보니까요. 2017년도에 내손1동, 청계동 주민노래자랑 학의천 노래자랑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2017년도에 학의천 시민음악회, 그리고 호국의 달 명사초청 강연회에도 여기도 음악회, 한여름 음악과 함께 하는 명사초청강연회도 음악회, 플러스음악회, 학의천노래자랑, 근데 이게 날짜가 너무 붙어있어요. 물론 계속 음악회를 한다는 것도 저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가 평가를 안 하겠습니다. 음악회를 6월 10일날 하고 6월 22일날 또 했단 말이예요. 그리고 7월 20일날 하고 9월 8일날 하고 그러면 같은 음악회를 이렇게 매달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한 고민은 좀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어떻게 하세요?
혁천

권혁천내손2동장

윤미근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의천이라는 장소가 겨울이나 봄에 추울 때는 음악회를 할 수 없는 그런 계절적인 요인도 있고요, 6월 10일날 했을 때는 돈이 시예산이 6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600만원이 그때 위원님들이 예산편성 해 주셔가지고. 근데 그날 오셨던 분들이 한1000여명 정도가 왔었거든요. 출연진도 그날 전부 재능기부를 했어요. 그래서 그날 오셨던 분들이 이거는 3000만원짜리 공연이다 그런 평가를 받았고요. 그 다음에 6월 22일날 우리 방위협의회에서 했던 그 행사는 아까도 전경숙 위원님 말씀 아까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날은 문화재단에서 미리 그거는 실내에 이은희씨가 하는 공연이었습니다. 이은희씨가 하는 그런 공연을 실내공연으로 해서 했거든요. 성악가들이 오셔가지고. 그 다음에 7월달에 했던 거는 아, 7월달에 했던 게 그렇게 했고요. 그 다음에 6월달에는 안보 관련 영상을 틀어줬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8월 25일날 챔프오케스트라라고 통장님들이 주관해서 했던 행사도 그것도 경기도문화재단에서 저희가 문화체육과에서 따온 사업비를 연초에 저희 동에서 좀 해 달라 그래서 했던 거고요. 그 다음에 9월 8일날 학의천음악회도 계절적으로 무더위에 시민들이 나와서 좀 같이 어울리자 하는 그런 측면에서 했기 때문에 특성화사업으로는 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사업은 학의천노래자랑 하나였고요. 나머지는 문화체육과를 통해서 우리가 재능기부 받고 이렇게 해서 시 예산 없이 그렇게 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미근위원

네. 이게 날짜가 붙어 있고 계속 음악회, 음악회 하니까. 그리고 사실은 이제 우리 시에 올해 굉장히 음악회가 많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시민들이 여러 가지 질타가 좀 있긴 했습니다. 그거를 너무 몰아서 한다든가, 연속해서 한다든가, 그거보다는 좀 소외된 지역으로 더 들어가서 하고 시기를 좀 나눠야 된다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청계동은 수강료 수입이 제일 많네요? 제일 많으면 그만큼 운영하는데 바쁘셨을 것 같은데요, 그 반면에 강사료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다른 동보다. 그렇다고 하면 그 강의의 퀄리티를 굳이 높다 낮다를 따지기보다는 6개동 좀 어느 정도 맞춰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좀 비교를 좀 해 봐주시고요. 그리고 반환료도 또 의외로 많네요? 그래서 반환이 되는 이유를 좀 파악을 해서, 그러면 일하시는 분들이 두 배의 일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감안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각 동 공히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릴께요. 8개 단체를 각자 하시는데 8개 단체가 각자 워크숍을 하시죠? 그 따로 따로 워크숍을 가시잖아요. 그런데 지금 시에서 전체적으로 바르게는 바르게 대로 워크샵을 보내 주고 그렇게 해서 바르게의 어떤 회원들 간의 교류라든가 일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는데, 우리 동에서는 동을 위해서 봉사하시고 나오시는 8개 단체의 단체장들만 회의를 하시지 8개 단체를 한번 모아서 체육대회나 워크숍이나 이런 거를 한 적은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어찌보면 따로 따로 가는 거보다 동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각자 역할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하는 거는 8개 단체 공히 함께 워크숍을 간다든가 또 8개 단체에 두 세 개씩 들으신 분들도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공유하는 체육대회나 워크숍이나 이런 행사를 특성화사업이나 이런 쪽으로 해서 내년에 좀 만들어 보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행정지원과에도 지적을 했는데요. 주민자치위원회에 지급되는 돈이 동마다 달라요. 어느 동은 많고 어느 동은 작아요. 근데 이게 행정지원과에서 그렇게 내려주시는 건지, 아니면 동에서 자체로 그렇게 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맞지 않고, 지금 근로계약서, 자원봉사계약서, 유급자원봉사계약서라고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계약서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이것도 공히 통일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네. 이거는 아마 행정지원과와 같이 좀 상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각 동은 우리 주민들과 직접 대민서비스를 하시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특이민원 블랙컨슈머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은 지금 동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요. 동에서 민원을 하시는 분들이 상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장님들이 그런 매뉴얼을 만드는 데에 정말 어떤 제안도 많이 해 주셔야 되고요, 민원하시는 분들한테 어떤 정신적인 피해가 안 오도록 지켜 주셔야 되는 동장님이시기 때문에 지켜 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피해공무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고, 또 후에 어떤 치료라든가 이런 것도 다 해 주셔야 되는 그런 부분들을 좀 제안 하는데 조례라든가 그런 걸 만들어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동장님들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동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동장님들 수고들 많으시죠? 저는 한 가지만 우려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께요. 금년도에 이제 각 동에서 음악회니 강연회니 해 가지고 많이들 하셨어요. 우려되는 부분이, 이게 어느 동에서 하니까 또 어느 동에서 경쟁적으로 이걸 하게 되더라고요 이런 게. 또 단체도 마찬가지야. 어느 단체에서는 이 행사를 하니까 왜 우리 단체는 이걸 안 하냐 해 가지고 이게 경쟁적으로 하게 되다 보면 부작용을 낳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동의 어느 주민자치나 동 지역활성화를 위해서 시에서 예산도 지원 해 주고, 체육대회 예산도 지원 해 주고, 음악회 예산도 지원 해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런데, 지금쯤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동장님들이 한번쯤은 생각해 보셔야 된다. 이거를 계속 지속적으로 이렇게 할 거냐, 예산 문제도 있고, 또 거기에 또 따르는 부작용이 날 수 있는 문제가 굉장히 많이 있을 수가 있어요. 경쟁적으로 하다 보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장님들이 한번 깊이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좌우지간에 동장님들 고생들 많으십니다. 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정길주 위원님 짧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고천동 동장님 이거는 제가 좀 놓쳤어요. 공원산림과에 했어야 되는데 함께 좀 협조를 해서 얼마 전에 첫눈치고 우리 시에 눈이 많이 왔습니다. 올해 아마 눈이 좀 많이 올 느낌이 들어서 우리 시에 보면 유일하게 솔밭쉼터로는 왕곡동에 백운사 입구에 있습니다.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게 상당한 수 십년 걸려서 조성이 된 거 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우리 시의 명물이 될 거 같은데, 몇 년전에 비가 많이 와서 그 소나무 가지가 한 대, 여섯 그루 제가 확인한 바로는 부러진 적이 있어요. 그래서 눈이 많이 올 거 같아서 눈이 좀 오면 다른 나무에 비해서 소나무는 잎이 겨울에도 그대로 있기 때문에 그 눈 무게를 그대로 지탱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가지가 부러져요. 그래서 눈이 혹시 많이 오면 공원산림과 하고 협조해서 눈을 좀 빨리 털어주십사 하고 제가 당부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해룡

정해룡고천동장

네. 알겠습니다. 공원산림과 하고 협조를 해서요 그렇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감사합니다.

김상호위원장

동장님들 참 민원 일선에서 격무에 시달리고 계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인내를 갖고 애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럼 오전 감사를 중지하고 14시부터 도시공사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11시51분 감사중지

13시54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왕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그러면 의왕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도시공사 사장님 이하 직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장님, 우리 도시공사가 2011년 4월에 설립이 되었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2011년,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설립 이후에 백운지식문화밸리와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었고 하위등급을 받는 등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서 혁신적인 경영에 돌입해서 의왕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백운과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 100% 분양 계약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2017년 최우수공기업 전국1위 수상을 이 자리를 빌어서 축하를 드립니다. 전직원 여러분께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합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이렇게 많은 사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옥의 티라고 할까요? 지난 번 감사원에서 감사 받은 적 있으시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감사원 지적내용을 간추려보면 규정에 위배되는 사실을 알고서도 매입확약을 하는 등 공사에 부담을 초래했고, 협약에서 정한 금융수수료의 적정성에 대해 검토하지 않은 채 협약보다 과도한 수수료를 지급한 것으로 지적했고, 감사결과가 왜곡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 사장님께서는 감사결과가 왜곡되었다고 반박보도 하신 적 있으시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거기에서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원 감사 결과 통보에서 보게 되면 저희가 감사원에서 44일간 감사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최종적으로 세 가지가 지적을 당했습니다. 첫째가 매입확약한 부분에 대해서 기준을 위반했다, 또 두 번째로는 수수료를 과다 지급했다, 세 번째는 이행보증금을 지불해 줬다, 이런 세 가지를 가지고 지적을 했는데요. 저는 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왜곡된 결과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 전후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감사결과를 통보를 했다. 매입확약만 하더라도 시의회 의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매입확약을 하지 않았다 하게 되면 이 개발사업은 성공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이 개발사업의 가장 성공의 핵심은 PF를 일으키느냐 못 일으키느냐 였습니다. 그러나 또 그 PF를 일으키느냐 못 일으키느냐에 대해서 또 핵심이 의왕도시공사의 매입확약이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이 매입확약을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마는 이것이야말로 우리 의왕시민들을 위하고, 의왕시의 발전을 위하는 공이다 라고 판단을 해서 부득이하게 매입확약을 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수수료에 대해서 과다지급건에 대해서는 비교가 2013년도 공모시하고 또 2015년말 실행시하고 비교를 합니다. 금리는 매일매일 금융기관에서 금리와 수수료를 게시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달라지게 게시를 하는 금리와 수수료인데 이것을 13년도하고 15년도하고 비교해서 과다지급 했다 하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금리하고 수수료하고 다 합쳐서 금융비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금융비용이 전체적으로 2013년도보다 15년도 말에 실행할 때에 비교해 보게 되면 45억 정도는 더 나갔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에는 금융환경도 어려웠지만 우리가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L건설회사, 또 G건설회사가 다 막판에 안 하겠다고 나가는 바람에 저희들이 부득이 단기자금 제2금융에서 밖에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주민들을 위해서 대출을 받아서 금리가 조금 올라갔고, 315억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죠. 왜 315억입니까? 315억이라고 하게 되면 금리나 수수료는 저희 도시공사가 지급한 걸로 언론에 나오고 그러는데 절대로 아닙니다. 315억 이자나 수수료는 PFV에서 나간 겁니다. PFV에서 나간 거고, 우리는 지분율이 50%입니다. 그러면 315억의 반이면 157억이라고 발표를 했어야죠. 그것도 왜곡된 것이고요. 그리고 이행보증금도 이행보증금 내준 것도 조그만 건설회사가 78억이라면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래서 78억에 대해서 묶여 있으니까 신용도 떨어지고 또 수주도 잘 안 되고 그래가지고 물론 저희들한테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동업자로서 그거를 검토를 했습니다만 근거가 없어요. 내줄 근거가. 그래서 법률 검토를 해 본 결과 이해득실을 따져서 도시공사에, 시에 이득이 많다고 하게 되면 좋다는 그런 긍정 법률 검토가 와 가지고 그래서 당좌수표를 교체를 해 가지고 그거를 내줬습니다. 그러나 내줄 때 조건은 저희들도 고민 고민 하다가 이 개발사업에 있어 가지고 또 가장 문제점이 민간사업자가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발목을 잡게 되게 되면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의결권을 내놔라 그래서 의결권을 저희들이 받고 의결권이 어떻게 되있냐면 세 사람이 다 동의를 해야만 우리가 예를 들면 5억 이상 관리를 하고 있는데 도시공사에서, 그래서 거기서 두 명만 우리 의왕도시공사 두 명만 찬성하게 되면 이사회나 주주총회가 통과되게끔 그렇게 의결권을 우리가 확보하고 내줬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감사원에서 조사할 때 지금 사장님이 말씀하신 모든 거를 다 브리핑을 하셨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이 그건 뭐 저희들이 서면으로, 구두로, 충분히 전 다 설명했다고 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감사원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그 모든 부분을 잘못이라고 지금 평가를 한 거예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잘못이라고 평가했다고 하기 보다는요. 그래서 제가 앞뒤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발표한 거에 대해서 즉시 그 다음 날 기자실에 가서 설명을 좀 했고, 그리고 언론보도도 두 차례에 걸쳐서 제가 했습니다. 그러나 감사원에서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지 않습니까? 제가 그것이 잘못됐다 하게 되면 감사원에서 그냥 놔뒀겠습니까? 그런 걸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앞으로 감사원과의 관계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원 관계는 지금 뭐 아직 조용히 지금 안정되어 있는 상태니까요.
경숙

전경숙위원

전혀 언급이 없습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전혀 언급 없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네, 추가 질의십니까? 정길주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사장님 정길주 위원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수고 많으십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우리 시 여러 가지 업무하시느라고 직원들과 함께 수고 많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합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아까 사장님께서 315억 손실을 입혔다고 기사가 그렇게 났다고 하지 않습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사장님께서 보시기에 그 금액이 아니면 얼마라고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니까 315억이 더 나갔다는 과다지출, 수수료만 볼 때는 315억이 더 나간 거는 맞습니다. 315억이 더 나간 건 맞는데 그것이 언론상이고 뭐고 꼭 마치 도시공사 사장이, 도시공사가 315억을 더 나가가지고 막대한 손실을 끼쳤다 라는 뉘앙스를 풍겼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가 많아서 제가 보도 자료를 다시 시정보도 자료를 낸 거죠. 그러나 그 315억이 PFV에서 나갔지만 우리가 부담해야 될 것은 예를 들어서 그 수수료만 가지고 볼 때는 315억이 나감으로 인해가지고 PFV의 비용이 그만큼 더 많이 나간 거 아닙니까? 그러나 그 비용이 더 나갔다고 했을 경우라도 우리는 지분이 50%기 때문에 거기의 반인 157억만 계산해야 된다 그런 말씀입니다. 도시공사만 볼 때는.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니까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보셨을 때는 157억 정도가 나가야 맞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게 발표가 됐어야 된다 이런 말입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근데 발표된 내용은 315억이니까 차이가 약 한 엄청난 한 200억 가까이 차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까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뭐하고 200억 차이가 나요?
길주

정길주위원

아까 315억에서 약 한 150억 정도 되니까 그 갭 차이가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315억하고 어떤 금액이요?
길주

정길주위원

사장님이 보셨을 때는 157억인데 여기 신문기사에서는 315억이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 네.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요?
길주

정길주위원

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감사원에서는 수수료만 가지고 계산했을 때에 315억이 더 나갔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자하고 포함해서 따져보게 되게 되면 2013년도 공모 당시에 금리하고 따져보게 되게 되면 45억 정도가 더 나갔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어찌됐든지 신문보도 하고 또 감사원 자료 이런 것 등등을 봤을 때는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많은 시민들이 납득하기가 어렵다 이런 점에서는 사장님도 앞으로 이런 업무에 대해서는 철저를 기해야 된다고 보는데 사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저는 이번 감사원 감사결과를 보면서 지금도 계속 수시로 이사회 개최 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도시공사에서 결정하고 결제를 하고 그러지만 감사원 감사결과를 보고 나서 아, 앞으로 모든 개발사업의 책임이 도시공사에 돌아오는 구나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사회 하겠다고 검토 보고가 올라오게 되면 전에 보다 더 꼼꼼히 세밀하게 살펴서 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제가 다시 한 번 더 당부드릴 말씀은 정말 우리 지금까지 도시공사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좀 더 우리 도시공사 업무를 보시면서 정말 도시공사가 내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우리 직원들께서 정말 사명감을 다해서 그렇게 좀 근무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대충대충 시간 때우기식 이런 식으로 근무하면 정말 안 되겠다 이렇게 다시 한 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정길주 위원님의 말씀에 공감하고요. 하여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장님 윤미근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아까 감사원 지적에 대한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 반박을 말씀하셨어요. 매입확약에 대한 그 부분은 저희가 시의회에서도 지적을 한 부분입니다. 매입확약은 안 된다고. 그죠? 미분양토지에 대한 거는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문제가 뭐냐하면 미분양용지의 매입확약을 할 수 없게 법적으로 만들기 3일전에 이거를 했다는 얘기예요. 법망을 잘 피해갔다는 얘기죠. 그리고 두 번째 수수료가 과다하다는 내용에서 사장님 지금 도시공사의 책임은 157억에 대한 수수료 얘기를 하는데 금리가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금리의 문제가 아니라, 얘기를 들어보세요.

김상호위원장

질문이 끝나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대출 금융 수수료가 대출금에 대한 이율이 있고요. 그리고 취급수수료가 있고 자문수수료가 있죠. 그렇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하여간 수수료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 수수료를 다 포함해서 6.7%를 주셨다는 얘기잖아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렇죠? 그래서 저는 사장님의 의미를 그렇게 받아들였어요. 대출 수수료 대출금의 이율이 높은 것이 아니라 이런 취급수수료나 자문수수료나 이런 게 다 포함이 됐기 때문에 6.7%다, 제가 해석을 잘못한 겁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런데요, 6.7%라고 하게 되게 되면

윤미근위원

좀 아까 말씀하시기를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시간이 2013년도에 공고가 났고 2015년도에 시행을 해서 그때와 금리가 달라졌다는 말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지금 사장님이 기자회견하고 해도 그게 금융감독원에서 납득이 간다고 생각을 하세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어떻게 이자하고 수수료 금융 비용을 13년도하고 15년도하고 비교해서 적다 많다 한다는 걸 이해할 수 있습니까? 저는 이해 못 합니다. 저도 이제 금융기관 출신이지만 그거는 아니죠.

윤미근위원

금리가 1% 짜리가 2년 후에 7%로 오릅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 그리고

윤미근위원

그건 아니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자, 금리가 이자율은 4%로 나옵니다. 그런데 수수료는 6.7% 나옵니다. 수수료라는 것은 일시에 지급하는 거기 때문에 6.7%도 연으로 환산하게 되면 0.5%에 불과합니다. 그렇다 하게 되면 통보서나 언론이나 또 게시판에서도 이자하고 같은 연으로 환산해서 비교를 해야지 4%대 6.7%다 하니까 수수료가 많이 나간 걸로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6.7%라고 괄호치고 인센티브니 무슨 수수료 해 가지고 뒷돈을 주는 마냥, 그거는 아니다 저는 그렇게 말씀 드린 거예요. 0.5%에 불과합니다. 비교해 보게 되면.

윤미근위원

중요한 거는 지금 사장님이 국가감사기관인 감사원에 결과를 지금 거기에서 감사한 결과에 대해서 지금 못 받아들이시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이의신청 하셨어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이의신청 안 했습니다.

윤미근위원

이의제기 하셨어요? 이렇게 불편하면 이의제기 하시는 게 맞죠? 이의제기 하셔서 정당한 판결을 받으셔야지 신문 보도하고 아니라고 지금 이 자리에서도 마찬가지로 나오시는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이의제기를 하고 소송까지도 생각을 해 봤습니다마는 현재

윤미근위원

그럼 받아 들이셔야죠 사장님, 그럼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막중한 1조8000억의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거는 아니다 판단했습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하시는 말씀도 맞지 않습니다. 미분양 확약도 마찬가지로 시의회에서 이거는 안 된다고 얘기했는데 미분양 확약 했고요. 수수료 과다지급 한 것도 맞고요. 감사원의 결과를 받아들이셔야 되고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저는 틀리다고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니까 지금 문제없다고 자꾸 반박을 하시는데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니, 문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고 기준을 우리가 위반한 거는 제가 받아들인다고 분명히 언론에다도 다 얘기를 했습니다. 부인하는 게 아닙니다. 당연히 우리는 기준을 위반했죠. 네. 그러나 이것을 만일 기준을 위반해서라도 했기 때문에 지금 전체 의왕 시민들이 행복해 하고 또 100% 완판 돼서 다 좋아하지 않습니까?

윤미근위원

사장님 저희는 지금 저희가 행정감사를 하는 거는 지금 도시개발이 끝나서 의왕 시민들이 행복하고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과정에 대해서 행정감사를 하는 겁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요.

윤미근위원

그것만 답변해 주시고요. 자, 그러면 감사원 문책도 받았고 행정조사특별위원회에도 문제없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우발채무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집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우발채무에 대해서는요, 현재 상태로서는 우발채무가 실행될 가능성이 조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책임 문제를 따진다고 하게 되게 되면 그거는 당연히 도시공사 사장이 결정을 했고 결제했기 때문에 도시공사 사장이 책임입니다. 그거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우발채무가 발생이 안 됐고 발생이 안 될 거라는 거는 사장님 생각이시고, 채무예요 이것도. 그렇죠 우발채무는 아시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우발채무라는 것은 미래에 발생될 것을 가상한 거죠.

윤미근위원

채무가 있어서 발생이 될 겁니다. 될 수도 있는 게 우발채무입니다. 미래가 아니라 당장도 발생할 수 있는 채무입니다. 그러니 이거는 도시공사 사장의 책임이다, 책임을 진다, 사장님 이름으로 말씀하시는 거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백운지식문화밸리 PF 대출상환계획이 명시되어 있는데 금년도 10월 20일에 1,344억원을 상환하셨나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11월 16일날 상환 완료 했습니다.

윤미근위원

11월 16일날 상환하셨어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감사원 감사결과 건에 관해서 사업협약 이행보증금 회수방안은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것도 78억 다 현금으로 회수하는 게 아니고요. 개성토건에서 예금을 정기예금을 해 놓게 되면 저희들이 질권설정을 합니다. 그래서 질권설정도 다 추가로 다 해서 회수했다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언제 하셨어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회수날짜는 10월달에 했습니다. 10월 18일날 했습니다.

윤미근위원

제가 먼저 번에 질문드렸던 PFV 대출상환에 대한 건과 지금 말씀드린 이거는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감사원 결과 직원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셨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징계한 걸로 알고 있는데 결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징계는 감사원에서 중징계 1명, 경징계 2명 이렇게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왕 도시공사 사장으로서 감사원에서 얘기한 대로 중징계 1명, 경징계 1명, 2명해서 인사위원회에 올렸고요. 그래서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미 감사원에 통보를 한 상태입니다.

윤미근위원

우리 시의회에 통보해 주셨나요? 자료 요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시에서 자료 요청 했다는 얘기는 저는 들은 바 없습니다. 좀 늦었지만 오늘 오전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윤미근위원

오전에?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자, 아까 전경숙 위원님도 말씀하셨고요, 저희도 시의회에서도 도시공사의노고를 모르는 건 아닙니다. 도시개발사업 하시느라고 굉장히 어려운 것도 알고 그 과정에 여러 가지 이렇게 감사원 표현으로 불법행위,정상적인 행위를 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는 질타를 받으셨으면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받아들이시고 받아들이셨기 때문에 직원들 징계도 하시고 한 거 아닙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맞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렇죠? 이거에 대해서 수수료가 우리는 157억이다 이런 얘기는 굳이 하실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왜곡이라는 말이 나왔기 때문에 그렇죠.

윤미근위원

그래서 저희도 개발사업이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런 일이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도시공사에서 더 사업 진행 하는데 있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러면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정길주 위원입니다. 사장님 이제 우리 시의 여러 기관을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탁과정에 얼마 전에 부곡동에 스포츠센터 거기 수영장 탈의실에서 구타 사건이 좀 있었어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사고 보고 받았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보고 받았습니까? 네. 그래서 세 명 아이가 있으면서 한 아이를 때려서 조금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래서 저는 그 보고를 받고 즉시 강사들로 하여금 어린애들이 그런 사고를 칠 수 있는 어린애들이 수업을 끝내고 탈의실에 왔을 때는 그 탈의실 이용하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사로 하여금 그 시간까지 탈의실까지 방문을 해서 관리 감독을 해라.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이제 그 타이밍이 약 한 10분에서 20분 정도 되던데 그 시간대를 어떻게 우리 운영진에서 적절하게 잘 운영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게 이제 거울이 돼서 우리 시의 전반적으로 그런 시설에 대해서 이런 지침을 잘 마련하셔서 없도록 하고, 제가 또 그날 가서 본 거는 사진 하나만 좀 띄워주시죠. (화면) 저기가 탈의실입니다. 들어가는 입구고요. 저기 안에 들어가면 사진 하나 더 있죠? 저는 이 모습을 보고 저 신발이 저렇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런 부분부터 우리가 좀 작은 배려지만 저런 걸 정리정돈 잘 됐으면 참 좋겠다. 제가 들어가서 그런 걸 봤습니다. 그래서 저런 상태니까 탈의장 안에서도 혹여라도 그렇게 문란한 일이 있을 수도 있다 해서 저런 것도 좀 사소한 거지만 우리 직원들께서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정길주 위원님께서 아주 사소한 것까지 잘 지적 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가지고 저희들이 정리정돈도 잘하고 주민들한테 서비스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렇죠. 저기 뿐만 아니고 다른 시설물에도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알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합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저는 교통약자이동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릴께요. 교통약자라고 하면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자, 이동에 불편함을 느끼는 자를 보호하는 센터가 교통약자이동증진센터라고 합니다. 맞죠? 그런데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에 의해서 설립된 기관인데요, 사전예약이 엄청 힘들다고 해요. 예를 들어서 개인정보동의서를 보내야 하고, 또 평일 이용을 위해서는 이틀 전에, 주말과 공휴일 이용은 삼일 전에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는데 혹 사장님께서는 교통약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선할 생각 없으신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제가 이 교통약자이동증진센터에 대해서 그런 내용을 수시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애로 사항이 이틀 전에 예약 하게끔 되어 있는데 거의 약 90%가 오전시간대로 예약신청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병목현상이 일어나가지고 우리 센터에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오후로 좀 이렇게 이용하시라고 권유를 하고 있지만 이번에 12월 현재 2대가 더 추가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경숙

전경숙위원

6대인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지금 현재 6대인데 법적 대수가 6대인데 지금 2대가 더 증차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금 교육을 시키고 일부 또 기능을 이렇게 조정을 해야 될 차기 때문에 내년 1월 1일부터 2대가 더 증차 되어서 운영이 되게 되면 그런 예약부분이 많이 해소될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개인정보동의서 같은 것도 처음에 예약을 할 때 한 번 받습니다. 그 동의서를 받는 이유는 이 환자가 중증환자냐, 일반환자냐, 등등 파악을 해서 우리가 거기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가지고. 중증환자 같게 되면 저희들이 또 우선권을 줘서 좀 편의를 제공하자는 뜻에서 그런 동의서를 받고 있고요. 확인절차가 불편하다 하게 되면 저희들도 고민을 해서 간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개인정보동의서는 한번 받으면 등록을 해 놓을 거 아니예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건 한 번으로 끝나는 거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한번으로 끝나는 겁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아, 그렇군요. 보통 하루에 이용률은 보통 몇 분이나 이용을 하고 계세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하루에 일 이용자가 한 38명 정도 되고요. 대당 이용건수는 6건 됩니다. 그리고 하루 운행거리는 130km, 많이 뛰고 있는 거죠?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네요.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이용을 하고 계시네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장애인인가요 주로?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주로 장애인이죠. 휠체어 탄 장애인
경숙

전경숙위원

그분들은 참 좋으시겠어요. 그렇죠? 외출을 할 때도 불편했었는데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저도 한번 교통이동센터 해 가지고 저도 사장으로서 동반 한번 해 봤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체험을 해보셨군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같이 차를 타고 한번 체험을 한번 해 봤는데요, 그 환자들이, 또 보호자들이 굉장히 고맙다고 저한테도 여러 번 인사를 받았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참 좋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네. 수고 하셨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고맙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과 관련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장님 교통약자지원센터에 운영되는 차량이 굉장히 좋은 제도예요. 좋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이틀 전에 예약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근데 장애인들 내지는 노인들은 급작히, 급히 병원을 갈 일도 생기고, 일이 생길 수도 있는데 그럴 때에는 교통약자지원센터를 이용을 못하는 거 아니예요 그러면?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닙니다. 못 하는 게 아니고요. 당일 예약제도도 있습니다. 당일 예약제도도 있어 가지고 당일날 신청을 하게 되게 되면 빈 시간에 저희들이 권유를 하죠. 이 시간대가 비었으니까 이 시간대 이용을 하십시오 라고 권유를 합니다.

윤미근위원

교통약자지원센터에 대한 민원이 당일은 거의 쓸 수가 없다, 전화를 해도 쓸 수가 없다이고요. 그리고 심야시간에는 전화를 안 받는다예요 민원이. 사실은 그게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그렇게 운영하면 정말 좋죠. 그런데 6대가 다 돌고 있는데 빈 시간이라고 지금 1일 38명이 이용을 하는데 6대가 쉴 시간이 거의 없지 않을까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사실 저희들이 맞추기가 사실 힘듭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이런 민원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래서 운영하는 데에 제가 좀 제안을 드리면 5대는 빨리 움직이더라도 1대 정도는 여분으로 둬야 된다. 물론 차량대수가 많으면 이용자가 많으면 차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지금 현재 있는 차량으로 5대는 긴급히 운영을 하고, 1대 정도는 어느 정도 예비를 좀 둬야 된다와 또 한 가지는 중증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사실은 이런 사람들이 움직일 때에는 휠체어나 내지는 여러 가지 기구를 가지고 가야 되기 때문에 택시나 이런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지금 이런 장애인시설이 되어 있는 이 차량을 이용하는 게 맞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비율을 보면 아마 사장님 확인하셨는지 모르지만 노인의 비율이 더 큽니다. 장애인 비율보다는. 그런데 장애인들이 이 차를 이용해야 될 사람들이 이용하는 게 맞죠. 그래서 중증장애인에 대한 명단을 좀 받아놓는다든가 그래서 특별배려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그리고 시의회에 보고를 한번 들어온 적이 있는데 교통약자지원센터를 뭐 안양, 수원, 군포, 이렇게 연계를 해서 한다는 사업이 있었는데 지금 추진 중이신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거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의왕사람이 안양 가서 일을 보면 안양 차를 타고 올 수도 있다는 얘기인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서로들 MOU를 체결해 가지고 또 안양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윤미근위원

요금체계는 정리를 하셨어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요금체계, 요금이 의왕시의 교통약자지원센터의 이용요금과 수원이 달라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아직까지 요금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윤미근위원

결정된 바도 없는데 진행이 지금 되고 있다는 거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운행만 진행되죠. 이것이 km당 1,500원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노인분들은 그 금액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지금 다, 의왕시도 물론이고 각 시가 저렴하게

윤미근위원

몇 개시가 지금 연결되어 있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몇 개 시가 협약 맺었습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최근 MOU 체결한 곳이 군포, 안양, 이 정도죠

윤미근위원

그렇게 연계함으로써 사실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한 대의 차를 좀 비상차로 둘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그렇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위원

이 차가 가서 거기 가서 기다렸다 모시고 오는 그 시간보다는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요금체계를 좀 정리를 협약을 맺을 때, 그런 부분이 없었는지 모르겠네요? 요금체계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협약을 좀 잘 맺으셔서 노인과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서비스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윤미근 위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특별차량 대기하는 것도 이번에 두 대가 증차되게 되면 반드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장님 2016년 10월 21일날 아주경제에 나온 신문내용 혹시 보셨나요? 이거는 늘 우려하는 얘기인데 기사를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몇 달 전에 나온 겁니까?

윤미근위원

기사를 꼭 인용하지 않아도 가장 큰 우려가 되는 게 롯데쇼핑몰이 백운지식문화밸리에 들어오면서 그쪽에 교통난이 우려가 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도시공사는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교통난에 대해서는 현재 백운로, 또 의일로, 그래서 시나 저희 도시공사나 이게 교통난이 우려되지 않겠느냐 해 가지고 의일로2까지 저희들이 사업비를 지금 현재 확보를 해 가지고 의일로2까지 지금 확장을 해 나가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지금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공사 진행되는 거 보고 전문가들하고 계속 지금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롯데쇼핑몰 측에 교통유발부담금이나 이런 거를 부과하지는 않나요? 그럴 예정은 없으세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 예정까지는 아직 검토한 바가 없습니다.

윤미근위원

지역에 이렇게 큰 쇼핑몰이나 이렇게 들어가면 지금 뭐 여기 뿐만 아니라, 여기가 우려가 되는 이유가 저쪽 하남에 스타필드, 또 시흥에도 또 쇼핑몰이 하나 생겼죠? 거기에도 교통망이, 거기는 앞에 도로가 거의 8차도로 이상이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말이면 어마어마하게 밀립니다. 주차도 문제이고. 그래서 이런 대형쇼핑몰들이 들어오면 교통유발부담금을 분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도시공사에서도 물론 도로가 기반시설이기 때문에 충분히 확충 해 주는 게 맞고요. 이런 큰 쇼핑몰이 들어옴으로써 거기에서 입주해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토요일, 일요일 나갈 수 없다고 하면, 교통지옥에 살고 있다고 하면 어찌 보면 개발 실패라고 볼 수 있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맞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우려되는 부분은 저희가 나중에 개발되고 나서 이런 우려가 있었지 않았느냐 짚지 않게 충분히 도로 확보하시고 이 쇼핑몰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도 책정하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검토하겠고요, 항상 이 개발사업을 하면서 저희 의왕도시공사는 시와 긴밀하게 협조해 가면서 도움을 받아가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네. 또 한 가지는 이것도 이제 신문기사입니다. 머니투데이에 2017년 5월 29일날 의왕시 백운호수 효성건설 아파트 건설현장에 환경관리 엉망이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한번 났습니다.

윤미근위원

이 기사는 제가 전에 봤는데 이번에 행감 자료를 보다 보니까 2017년 3월 22일날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협약을 또 맺었고 도시공사에서. 또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자발적 감축협약서도 2월 24일날 이렇게 맺으셨어요. 협약서를 이렇게 맺어놓고 이렇게 관리를 안 하시면 여기가 주민들이 살지는 않지만 그 나머지 자연환경에 대해서는 더 고민을 하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협약서에서 맺었으면 이걸 이행하기 위한 더 적극적인 감시가 필요하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감시 잘하고 계신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래서 그때도 제가 직접 현장에 가가지고 관계자들한테 우리가 협약까지 맺었는데 이게 뭐냐 해 가지고 즉각 시정을 시켰고요,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경우에는 단호하게 조치하겠다 이렇게 경고도 해 놓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신문에 나오기 전에 도시공사에서도 수시로 체크하고 점검하는 그런 작업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혹시 지금 개발사업부 쪽에서 그런 감시하는 직원이나 그런 팀이 있어요?
정기적이라면 얼마에 한 번씩 정기라는 거죠?

전영남위원

잠시만요, 사장님이 답변을 못 하시면 위원장님한테 발언권을 얻어 가지고 답변을 하셔야지, 중간에 이렇게 불쑥 끼어들어 가지고 답변하고 그러면은 속기에 문제가 있고

김상호위원장

사장님께서 답변이 가능하십니까? 그럼 답변 해 주시고요. 답변이 혹시 안 되시면 담당 팀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제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개발사업 하는데 있어 가지고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때로는 시, 우리 의왕도시공사, 또 백운장안AMC 이렇게 합동회의체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길 걸 우려하는 부분, 또 문제가 생겼던 부분들을 다 협의를 통해 가지고 다 하나하나 조치해 나가고 관리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사장님, 조금 전에 제가 질의를 했던 우리 시설물에 대한 관리 있지 않습니까? 관리를 함에 있어서 우리 시민들의 사용자측에서 지켜야 할 일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뭐가 필요하다고요?
길주

정길주위원

사용자가 시설물 이용할 때에 지켜야 할 점들이 있을 것 같아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지켜 할 사항, 네.
길주

정길주위원

그래서 제가 이런 스포츠센터라든지 여성회관이라든지 가봤을 때 우리 사용자의 그러니까 시설물의 사용자의 지침이라고 하는 게 그런 게 잘 없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걸 우리 의왕시의 시설물에 그걸 만들어서 좀 부착을 해 주십사 하는 제가 제안을 하나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 생각은?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합니다. 지금 부곡스포츠센터 뿐만 아니고 각 우리 시설물인 여성회관이나 국민체육센터 가보시게 되면 엘리베이터나 또 게시판에 다 붙어있는데 저희가 민원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민원사항을 쭉 나열 하고 그리고 조치사항을 쭉 나열해서 민원사항에 대해서 투명하게 저희들이 공개하고 시정조치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민원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니까 민원사항은 그렇게 하고 계시고, 시설물의 사용자의 지침이라고 그래서 안전면에서 이게 효과가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알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네. 이거 꼭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감사합니다.

김상호위원장

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장님 도시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수영장이 몇 개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수영장이 현재 3개죠.

윤미근위원

수질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혹시 아시나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수질관리는 1년에 한 번씩 물 전체를 갑니다. 1년에 한 번씩 물 전체를 갈고, 그리고 수영장에 가시면 아시겠지만 수영장 시설 자체가 매일매일 물이 흘러가지고 다 순환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순환 돼 가지고 그 물이 들어가게 되게 되면 적정한 약품을 투입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래서 제가 도시공사에 의뢰를 해서 수영장의 수질검사를 한 서류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모두 적합인데, 문제는 1년에 한번 간다는 거를 시민들이 알았습니다. 1년에 한번 간다는. 그런데 수질관리는 되는데 물의 투명성이라든가 부산물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 그러면 이용자들이 그런 거에 대한 수질체크를 하고 수질에는 거기에 살고 있는 균이라든가 이런 게 이상이 없기 때문에 괜찮지만, 일단 수영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그 물에서 굉장히 불편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런 거는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사실 수질관리 중에 하나로서 우리 로보트청소기가 물 속을 바닥을 훑어가면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윤미근위원

로봇 청소기가 수시로 해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그 물

윤미근위원

수영강좌가 있을 때에도 로봇청소기가 다닌다는 말씀이세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니죠, 그거는

윤미근위원

그니까 수시로라는거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이용자가 있을 경우에는 하지 않고

윤미근위원

수영강습이 다 끝났을 때에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윤미근

그때에 매일 청소를 한다는 말씀이신거예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로보트청소기가 청소를 하고 바닥까지 청소를 하고 있다는 얘기고, 그리고 지금 말씀하셨듯이 1년에 한 번이 적다 라고 한다면 다른 사례도 한번 조사를 해 보고 검토한번 해 보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시민들이, 특히 여성회관의 수질이 물에 들어가기가 좀 불편하다 그런 얘기들이 민원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도시공사에서 체크하는 수질만 가지고가 아니라, 거기에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이것도 수영장과 관련된 건데 다른 시의 수영장에 가보면 모니터가 설치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모든 운동들이 그렇지만 본인이 하는 모습의 교정이라든가 이거를 코치가 아무리 얘기해도 수정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초보자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하고 와서 본인이 어떻게 하는지 볼 수 있는 모니터 설치 같은 것도 한번 조금 선진적으로 설치해 보는 게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장님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수고 많으십니다.

윤미근위원

저는 장안지구 개발하면서 덕성초등학교 그 문제를 지금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덕성초등학교에 대해서는 당초에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협의할 때에 8학급만 증설을 하기로 그렇게 협의가 됐었는데

윤미근위원

네. 도시개발과에서 그 내용은 충분히 들었어요. 들었는데 우리가 행감하면서의 쟁점은 처음에 교육청과 맺은 협약서대로 지금 학교가 지어지지 않고 있다. 협약내용이 바뀌고 있다. 그런데 협약내용을 바꾸기까지 도시공사에서 역할과 어떻게 방향을 잡을 건지, 전에 얘기는 하지 말고 뒤에 얘기만 해 주십시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이 도시개발사업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방향이나 또 조치사항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도시공사는 반드시 시하고 협의를 해서 그리고 그거를 AMC를 통해서 제시를 하고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저는 도시공사 사장으로서 무슨 원칙을 가지고 있냐 하면 이 도시개발사업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항상 주민들 입장에서 판단하고 결정을 해라 이렇게 저는 직원들한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덕성초등학교만 하더라도 당초에는 조금 전에 윤미근 위원님께서도 아신다고 그러셨지만 그래서 주민들이 또 학교 측에서 추가로 요구를 해 가지고 체육관을 지어달라, 또 급식실을 지어달라, 저희들이 다 수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어디다 지을 것이냐? 이 문제 가지고 지금 시간이 지체되고 있는데 이 부분도 계속 지금 관계자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좀 난관이 좀 겹쳐 있는데 위원님들께서도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측면지원을 해 주시고 해서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혹시 이 학교 문제 해결을 장안AMC에다가 다 미뤄 놓고 도시공사에서는 아무것도 안하는 건지, 어느 분이 하시나요 이거를?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럴 리는 없고요. 저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 있고 특히 실무자적인 일은 우리 최경수 실장을 통해서 제가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토지주를 만나본 적이 있으세요 사장님?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저는 만난 적이 있죠.

윤미근위원

만나서 부탁을 하셨나요? 어떻게 협의를 하셨나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저는 직접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적극 개입이 안 되어 있고요, 도시공사 실장을 통해서 본부장을 통해서 제가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그 실장님은 토지주를 만났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 그럼요.

윤미근위원

몇 번이나 만나셨대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다 하게 되면 지금 그 일정까지 말씀하신다고 하게 되면 저희는 중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다 누구 만나게 되게 되면 다 일지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일지를 윤미근 위원님께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덕성초등학교와 관련 돼서 토지주를 만났거나 교육청과 협의한 내용, 그거를 다 일지로?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건 뭐 하루 이틀이 아니니까요,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담당자가 답변 좀 해 주세요. 위원장님! 덕성초등학교 담당하고 계시는 분에게 직접 답변을, 일지도 주시고요, 답변을 좀 듣겠습니다. 답변 요청하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다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의 답변을 요구하시는 겁니까?

윤미근위원

장안지구개발에서 학교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담당자의 직접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김상호위원장

그러면 지금 이 자리에 계신가요? 팀장님 나와 계신가요? 그러면 담당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28회를 지주분하고 만났다는 얘기예요? 토지주하고?
근데 토지주의 요구는 뭡니까?
아니 28번 만나셨다면서요?
그래서 토지주가 요구하는 요구사항을 수용을 못해서
포함 시키지 마라?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제가 이 학교 문제를 지금 다시 되짚는 이유는 학교가 시설이 되지 않고는 입주를 못합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죠.

윤미근위원

네. 입주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학교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지만 입주를 하는데 그때까지 해결이 안 됐을 경우에 그 피해는 입주민들한테 갑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맞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이 학교 문제의 해결을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야 된다는 거와 지금 원래 지정했던 토지의 토지주가 자기 땅을 줄 수 없다고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지금 대안으로 내세운 학교 부지에 대해서 학부모들의 충분한 공청회와 함께 의견을 반영해서 그것이 학부모들이 원하는 방향인지를 정확하게 짚고 협약서도 처음 협약서는 사실은 가짜 협약서입니다. 그렇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뭐, 가짜라기 보다는

윤미근위원

가짜 협약서죠. 그렇게 짓지 못 할 데를 거기다 짓는다고 했으니까 그건 가짜 협약서입니다. 그러면 다시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빨리 학교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그래서 교육청하고도 협의가 되가지고 변경 계획을 지금 학교 측에 전달해 놓은 상태인데 학교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다시 제2차 대책을 강구하려고 지금 저희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네.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정길주 위원입니다. 덕성초 문제가 지금 부곡에서 상당히 심각합니다. 학부형들이.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알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아주 심각해서 그 와중에 어저께 정부에서 월암동 아파트 사업발표를 했어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럼 거기도 학교도 부분이 나오거든요. 학교 문제가 대두가 되는데, 지금 교육청하고 거기에 입주학교를 새로 건설을 할지, 안 되면 우리 덕성으로 올지, 또 중학교도 부곡중학교로 갈지 학생들이, 이 부분도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돼요. 그래서 아까사장님께서 2차로 지금 대안을 생각하고 있다 하셨는데 이참에 이 부분도 우리가 고려를 해야 된다 빨리. 새로 월암동에 발표된 그 부분에 학교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과연 거기 새로, 지금 정부 측에서는 그걸 잘 안 지으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충분히 감안해서 이 부분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장안지구 얘기가 나왔으니까 이야기인데 장안지구 지금 아파트가 올라가고 있는데 소음관계,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소음부분에 대해서 건축과에도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입주자들께서 지금 2m 또 뭐 12m, 6m 이런 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전체를 터널을 지금 원하고 있어요. 이 부분도 함께 고민을 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게끔 노력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당초에 환경영향평가 받을 때에 그 당시에는 5.5m로 이렇게 얘기가 됐었습니다만 그것을 좀 더 높이자 해 가지고 7m까지 지금 올려놓고 있는데, 환경터널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서로들 검토를 하고 있지만 비용이 또 만만치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민간사업자도 난색을 표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법적 범위 내에서 소음이 기준에 의하게 되면 4.5dB 이하로 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 기준을 현재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니까 다 기준에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민간사업자하고 계속 대화를 통해서도 한번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만 쉬울 거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노력 최대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럼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14시56분 감사중지

15시08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도시공사에 대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장님 저희 의왕시의회에서 11월 3일날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추가 자료를 요구 했습니다. 그 내용은 2017년도 추가 자료는 이사회회의록을 자료 요청을 했어요. 그런데 자료는 행감일 하루 전까지 도착을 해야 합니다. 근데 하루 전에 시의회 행정감사에 자료 미제출사유서를 보내 주셨어요. 사유는 이사회 회의 자료는 영업상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대외로 유출될 경우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부득이하게 자료로 제출하지 않고 행정사무감사 당일 열람하도록 하고자 하오니 양지 바랍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사유가 이겁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저기

윤미근위원

이사회의 회의 자료를 못 주시는 이유가? 사장님 의견 듣고 싶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원 지적사항 관련 서류 미제출건과 관련 돼 가지고 추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감사원 감사결과가 전체적인 맥락이 고려되지 않은 채 통보가 되었다고 말씀드렸고요. 그것이 또 언론에 기사화 됨으로 인해 가지고 정부 개발사업에 관한 변경인허가 업무를 받는 데까지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그리고 또 우리 의왕도시공사가 11월 27일날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로 결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다는 이유로 취소가 됐습니다. 그리고 아파트분양 입주예정자들이 무엇이 잘못되는 거 아니냐, 그때 굉장히 혼란스러웠지 않습니까? 이거 통보받고 언론에 막 나오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주민들이 게시판을 통해서 또는 직접 방문해서 많은 걱정을 해 주셨습니다. 가만히 보게 되게 되면 최고의 사정기관인 감사원에서 처분까지 끝내고 결과통보까지 한 사항을 다시 거론한다면 똑같은 일이 반복될까봐 우려 돼 가지고 사실 미리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게끔 오늘 서류는 다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점 이해해 주시고 다시는 이런 우려가 발생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사장님 얘기는 그러면 이사록 좀 여기 책상위에 올려놔 봐주세요. 저희가 지금 당일날 볼 수 있는 서류인지 좀 확인 하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김상호위원장

자료 한 부 가지고 오셨습니까? 네. 몇 부 가져오셨으면 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미근위원

회의록이죠? 아니, 거기 올려놓으세요. 저희는 볼 의지가 없습니다. 거기 올려놓으세요. 저거를 지금 당일날 보라고 가져오신 거죠?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기를 더 길게 얘기 안 하겠습니다 사장님. 지방의회는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행정을 감독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지방의회가 행정사무감사활동을 통해 시장에게 도시공사 사장에 대한 자료요구도 할 수 있고요. 이거는 저희의 고유의 권한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저 많은 서류를 오늘 갖다 줘서 당일날 보라는 거는 결국은 보지 말라는 이야기이고, 또한 사장님 말씀하셨듯이 저 안에 내용이 뭔가 무척 많다는 의혹만 남기는 겁니다. 그렇죠? 감사원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이걸 보면서 여기에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의혹은 이미 다 발표됐기 때문에

윤미근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여기에 그 내용이 또 들어난다. 같은 내용이 번복하면 죄가 배가 됩니까? 아니죠? 일단 아까 제가 서류는 하루 전에 제출해야 된다고 법상 나와 있다고 말씀드렸고요.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는 우리 시의회에서 법적 검토를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알겠습니다마는 다만 저희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문제가 다시 거론된다 하게 되게 되면 의왕도시공사는 물론이고 시 자체에서도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에 하는 것을 감안해 주셔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사장님이 저희 의왕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어느 길로 가라고 정해 주시는 거는 아니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유, 그건 아니죠. 이해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윤미근위원

저희는 행정감사를 통해서 모든 행정을 제대로 하는지 지켜보는 거고 지적하고 바르게 갈 수 있게 하는 겁니다. 그렇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류를 행정감사를 받으려면 서류를 주셔야 할 거 아닙니까? 안 받겠다는 태도잖아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니, 그니까 애로 사항을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굉장히 저해 될 것 같아 가지고 애로 사항을 말씀드렸으니까 그 문제를 이해해 주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윤미근위원

네. 위원장님 지금 말씀드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의회에서 법적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도시공사에서 우리가 요청한 회의록이 한 부가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저 회의록을 봐야 되는데 시간적으로는 굉장히 부족하고 또 한 부를 가져왔기 때문에 우리가 돌려봐야 될 그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렇지만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본 위원장을 생각을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전영남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김상호위원장

네. 말씀하십시오.

전영남위원

끼어들어서는 안 되는 사항인데, 의왕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할 고유권한이 있고요. 그 다음에 도시공사는 자료제출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금 윤미근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필요하면 자료주고 내가 불필요한건 안 주고 하는 이런 행태는 크게 잘못된 거다. 방금 윤미근 위원님께서는 그걸 지적하신 거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윤미근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법적 검토를 해서 우리가 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하겠다 라고 우리 행감위원회에서 동의를 거쳐서 할 수 있는 그거를 얘기한 거니까 여기서 더 저거를 봐야 되느냐 안 봐야 되느니 이거는 위원장님이 더 이렇게 하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위원 여러분! 본 법적 검토 건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 간에 협의가 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잠시 감사를 중지할까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윤미근위원

위원장님 이의 있습니다.

김상호위원장

네. 말씀해 주세요.

윤미근위원

이 부분은 차후 조치를 하면 됩니다. 지금 회의를 해서 저희가 결정 내릴 문제가 아니고, 그리고 지금 제가 정관을 보니까 하루 전에 못 주는 사유를 보내시면 되고요. 그리고 당일날 가져오면 되는데 저거는 당일날 가져와서 우리가 지금 서류를 제출해서 볼 수 있는 서류가 아닙니다. 그거에 대한 걸 말씀드리고, 그걸 지금 결정하시지 말고요. 이 서류는 저희가 안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봐서 행정감사가 제대로 되지 않거든요.

김상호위원장

법적 검토를 지금 결정할 지 안 할지를 우리 위원님들하고 위원장하고 모여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15시17분 감사중지

15시24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도시공사에 대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윤미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추후 본 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네. 사장님, 저희가 지금 어제 집행부에서도 자료제출을 안 해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행감을 해야 되는 입장이고 자료를 봐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료요구 하는 거고 그 중에 영업비밀이라든가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인적사항이나 그런 건 다 가리고 달라고도 말씀을 드리죠. 그거와 마찬가지로 협조를 해 주셔야 저희도 함께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자료제출에 향후 시의회에서 감사를 할 때에 도시공사 뿐만 아니라 우리 집행부에서도 시의회에 적극적인 자료제출과 이런 거에 적극적으로 행해 주시면 좋겠고요. 특별히 문제가 있을 때에는 먼저 와서 상의를 하셨어야죠. 하루 전날 이렇게 보내시고, 이렇게 보지 못 하는 서류는 저희는 볼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향후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윤미근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자료제출 건으로 인해 가지고 심려 끼쳐 드려서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통해서 사과드립니다. 다시는 이렇게 하루 전에 하지 않고 사전에 협의하는 등 최대한으로 서로가 협조해서 원만하게 진행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호위원장

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사장님, 전영남 위원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고생 많이 하십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해서 지적하시고 여러 가지로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총괄적으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사장님이 거취 표명을 먼저 하셨어야 되는데 지금 보면 그 책임을 다 직원들한테 돌리고 사장님은 변명만 하시는 거 같아서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저희가 2015년부터 2016년 6월까지 행정사무조사를 했습니다. 그때 저희는 법적 책임을 질 수가 없어 가지고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행정사무조사를 했고요, 인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를 해서 했는데 행정사무조사 결과를 도시공사로 다 통보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 사항만 지켜줬었더라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거는 지방정부나 공기업이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조금 여유는 있을지 모르지만, 채무부담행위는 일제 공기업이나 지방정부나 하지 못 하게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지적을 하고 매입확약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고, 금융수수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민감해서 비공개로 사장님하고 저하고 일문일답으로 해서 사장님도 저도 거기에 대한 비용부분이라든지 수수료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저희가 지적을 했었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만 세심하게 생각을 하시고 행정사무조사 때 이런 얘기가 나왔으니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생각을 하시고 하셨으면 감사원 이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사문제, 경영문제에 대해서 다 했는데 전혀 행정사무조사 때 지적한 사항을 이행을 하지 않았다 그러면 행감도 무용론이 될 수 있고, 행정사무조사도 무용론이 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공기업하고 사기업 하고 차이점이 뭐가 있습니까? 사기업은 어떻게 보면 영업의 비밀 뭐 이런 게 있어 가지고서 비밀유지사항도 있을 수 있고 있지만 공기업은 틀립니다. 공기업은 가장 우선시 되어야 될 게 경영의 투명성이고 정보공개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필요한 자료는 주고, 불필요한 자료는 안 주고, 이런 행정사무감사를 저희가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1조8000억의 예산을 집행하는 장안AMC나 백운AMC가 있지 않습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네.

전영남위원

거기 장안에는 장안PFV가 있을 거고 백운에는 백운PFV가 있는데 거기에 최소한의 자료를 요구하는데도 그런 것도 주지를 않습니다. 저희 법 권한 밖이니까. 그런데 도시공사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대주주니까 최소한도 회의록이라도 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주고 하면 저희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도시공사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우리 대행사업비 주고 잘했니, 못했니, 이거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우리 위원장님께 요구하는데 정말로 1조8000억의 돈이 어떻게 쓰여 졌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번 들여다 봐야 되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백운PFV, 백운AMC, 장안PFV, 장안AMC에 대해서는 저희가 감사원에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감사청구 할 것을 요구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호위원장

네. 본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감사청구에 대해서는 차후에 우리 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이거는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안 계십니까? 사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 건에 대해서 잠깐 제가 설명 드리면

김상호위원장

아니요. 나중에, 끝내겠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알겠습니다.

김상호위원장

함께 배석해 주신 실장님, 팀장님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왕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이것으로 의왕시 행정전반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강평 및 종료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감사를 잠시 중지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15시31분 감사중지

16시56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지금부터 의왕시 행정전반에 대하여 실시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상호입니다. 먼저 16만 의왕시민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금년 의왕시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수시로 감사장을 방문하여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기길운 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에 깊은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신 김성제 시장님과 김건 부시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9일 동안 시의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공직자들이 시민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우리시 행정사무 전반을 되돌아보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입장에서 문제점을 파악함은 물론, 시민의 입장에서 최선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 동안 방대한 양의 자료와 세부적인 정보 획득의 한계로 감사를 진행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7대 의왕시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그간 위원님들께서 지역사회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으로 획득한 정보와 경험, 그리고 끊임없는 연찬으로 행정사무감사가 지향하는 목표 달성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감사시 시정을 요구한 사항과 더불어, 시민들의 개선 요청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처리와 다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며 개선이 필요한 아래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자료 요청한 사항에 대하여 충분한 내부검토 없이 민간기업의 의견을 이유로 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행정사무감사일에 임박하여 자료를 제출하여 정확한 실태 파악이 불가능토록 한 것은 행정사무감사 목적을 달성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본 위원회의 노력을 상쇄시키는 것으로 이러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둘째, 지방공기업인 의왕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 경영실태 감사원 감사를 통해 도시공사 개발사업 추진과정에 대하여 여러 가지 문책사항이 통보되었고 이는 시의회에서도 행정사무조사 등을 통해 지적한 사항들입니다. 그러나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일부 자료는 제출이 되지 않아 면밀한 자료검토에 한계가 있었고 도시공사를 관리감독 하여야 하는 집행부담당부서도 전문 인력의 부재 등을 이유로 정확한 감사나 감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향후 지방공기업의 투명한 경영운영을 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셋째, 금년 3월 시정홍보 운영규정을 제정하였으나 예산 대비 최대한의 홍보효과를 얻기 위한 정확한 집행기준 마련에는 아직 부족함이 있고 시 이미지 홍보의 소재도 레일바이크 분야로 편중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여러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의왕시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가 향상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넷째,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한 친절도 평가프로그램은 효과를 재검토하여 실질적인 평가체계를 마련토록 하고, 아울러 악성고질 등 특이민원으로 인한 행정력낭비가 심각한 수준에 있어 이에 대한 대응매뉴얼을 마련하여 친절교육과 더불어 특이민원 응대에 관한 교육도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교육 분야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과 늘어난 예산의 규모에 비해 우리시의 교육특화사업에 대한 장기비전과 교육기관과의 원만한 협조체계 등 일부 미흡한 부분에 관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고 복지 분야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리체계의 이원화 문제와 각동의 맞춤형복지체계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좀 더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섯째,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에 대한 안전지대라 할 수 없는 만큼 형식적인 계획이 아닌 실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는 대응훈련과 대피시설에 대한 점검 및 적정대피시설 추가 확보, 구호물품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이며, 아울러 각종 시설물의 내진성능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의왕시가 될 수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일곱째,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증가하는 인구에 맞춰 사회기반시설과 공공청사 건립 등의 수요가 대폭 증가 하는 실정으로 공공시설물은 계획수립 과정에서부터 철저한 타당성 분석은 물론 명확한 자금조달 계획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여야 하며, 증가되는 공유재산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행정조직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덟째, 계속되는 내수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위축 등으로 시민의 체감경기가 악화되는 상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물품의 구매, 각종공사 도급 및 채용에 있어 시민 및 관내기업을 우선 선정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레일바이크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우리시의 랜드마크 관광자원으로 장기적 수익창출극대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6년 4월부터 운영되고 있어 시는 민간기업의 초과이익금 배분 및 협약서 이행여부 등을 면밀히 관리감독 하여야 할 것입니다.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결산서류에 대하여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또한 레일바이크사업과 전통시장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마련에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광활성화를 위한 짚라인 및 야영장 설치사업은 관련조례 제정 및 시의회 보고 등 제반 행정절차를 준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은 주요 지적사항이외에도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16만 의왕시민의 뜻이라 생각하시고 겸허히 받아들여 전향적인 자세로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충분한 검토 후 시정에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결과 지적사항은 정리하여 본 위원회에서 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본회의 승인을 받은 후 이송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 자료준비와 수감에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2월 14일 11시 40분에 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의할 예정이니 위원님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

17시07분 감사종료

김상호출석위원

위원 정길주 위원 전영남 위원 전경숙 위원 윤미근 위원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기 길 운 의원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