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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148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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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의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4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2010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시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어디에서 어떻게 추진하며 그 필요성과 사업효과 등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지병덕입니다. 농업 웅군인 우리 군에 농업과 농촌과 농업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주고 계시는 최영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배석한 동료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과장 인사)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0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희들이 별첨 설명 자료를 작성하여서 드렸습니다. 예산서와 같이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먼저 예산서 525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서는 1페이지 이전에 앞부분이 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0년도 세출예산 현황을 잠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액 총액은 75억 6109만 3000원입니다. 전년에 77억 6439만 9000원에 비해서 감으로 2억 330만 6000원 감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526쪽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농촌지도 기반조성에 광특 특별회계로 시설비에 토양검증실에 시료 평량실하고 건조실을 조금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가지고 균특회계를 포함한 1500만원을 가지고 1식 설치하도록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종합분석실에 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는 장애인 출입구가 없어서 이것도 500만원을 들여서 설치하도록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현재 본소에 하고 있는 임대사업장에 세차 시설이 없어 가지고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균특회계 조금 요구를 하여서 2200만원 가지고 세차 시설 및 나머지 작업 시설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그 밑에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외등하고 분전함 하는 이거는 서부지구에 지금 한창 작업 중입니다만 설계 이외에 빠졌던 외등하고 분전함을 설치하기 위해서 10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나머지 자산취득비하고 527쪽에 여비, 그 다음에 일반운영비, 이런 거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29쪽까지 전부 서면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30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소 특수활동 시범사업입니다. 저희들 5개 지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소에서 큰 사업이라기 보다는 농업인들하고 부딪쳐 가면서 재미나게 또 현장에 애로에서 일어나는 조그마한 기술, 이런 시범을 하기 위해 가지고 15건에 액수도 크게 안 많은 겁니다. 전부 600만원, 1000만원짜리 이런 거를 가지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과 밀식과원 방제 효율 증진 시범 외에 15건입니다만 이게 뭔가 하면 제일 위에 사과 밀식과원 방제 같으면 SS기에다가 방제기를 동원하는데 있어 가지고 SS기에 따로 분무시설을 별도로 조그마하게 다는 게 있습니다. 이거를 하므로 인해 가지고 방제를 아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기구를 만드는 겁니다. 이거 시범을 하기 위한 시범입니다. 그런 거처럼 죽 다 설명 드리기에는 그 하지 싶어서 별도로 설명 안 드리겠습니다만 이 15건에 대해서 지소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계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531쪽하고 532쪽에 보면 각종 교육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일반운영비 하고 보상금하고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오히려 혼란스러울 거 같아서 설명자료 2페이지를 보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인 영농기술 교육입니다. 저희들 농업기술센터에서 각종 기술 교육이 많이 이루어집니다. 그 중에서 여기 나와 있는 거를 조목조목 묶었습니다. 묶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중 교육을 하는데 새해 영농 설계 교육 이외에 겁니다. 그래서 이외에 약 3000 한 500명 정도로 소집을 해서 교육을 합니다. 그 중에 정보화 교육이 120명 정도, 이거는 국비가 붙었습니다. 840만원 정도고, 그 다음에 품목기술 교육 및 유통현장 교육 해 가지고 품목별로 사과, 또 자두, 하여튼 품목별로 생산 단계별로 하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농기계 현장이용기술 교육 해 가지고 농기계가 사고도 많이 나기 때문에 현장 안전교육부터 시작해 가지고 사용기술 교육까지 하는 게 있습니다. 그 다음에 농업인 현장 교육 해 가지고 교재대가 있고 또 귀농, 귀촌인들이 와서 어디 기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소집을 해서 교육을 해주고 하는 것도 있고 또 친환경 농업분야에 지금 GAP인증이라든지 모든 분야에 많습니다. 그래서 GAP 친환경 농업분야에 또 교육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중앙단위, 도단위 교육이 있고 또 쇼핑몰이라든지 직판행사에 참여하는 이런 교육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총 교육을 망라해 가지고 531쪽에서 532쪽에 보면 각종 기술 교육이 돼 있습니다. 상세한 거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33쪽이 되겠습니다. 532쪽 하단부터 되겠습니다만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제일 위에 농업인 우수회원 해외 연수는 도비입니다. 도에서 추진하는 건데 3명 정도 추천을 해서 도에서 실시하도록 하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200만원씩 해서 3명에 6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사회단체 보조금에 농촌지도자회 도대회, 그 다음에 농업인 신문 우송료, 4-H 신문 우송료, 그 다음 농촌지도자 채종 과제포, 그 다음에 영농4-H회원 과제포 해서 도비 지원사업으로 4500만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다음 533쪽 중간 부분에 민간자본보조로 경운기 태양광 후미등 시범보급이 있습니다. 이거는 도에서 이번에 사업을 조금, 액수는 적습니다만 1800만원에 도비 400만원 붙여서, 이게 뭔가 하면 지금 경운기하고 야간에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야간 경운기 후미등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자부담이 1만원씩 붙습니다. 이게 뭔가 하면 낮에 태양광으로 해서 전력이 충전되어 있다가 밤에 시동만 걸면 이게 반짝반짝 빛이 나는 그런 장치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바로 밑에 농작물 수확 편이장비 보급은 고추를 수확할 때 앉아서 수확할 수 있는 그런 기구가 되겠습니다. 이거는 한 개 15만원인데 자부담 별도로 없이 도비하고 붙여 가지고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자산취득비입니다. 농기계 훈련장비 동력자주식 이거는 도비가 붙었습니다. 뒤에도 농기계가 국비하고 붙었는 게 더러 몇 개는 있습니다만 이거는 전부 사면 농기계 임대사업장에다가 포함을 시켜 가지고 임대사업하고 같이 움직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534쪽이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 4-H 미래 영농주 그래 가지고 4-H 과제 활동하는데 도비 지원사업으로 1명 1000만원 있고 그 다음에 금성여고, 금성고등학교를 비롯해서 학교 4-H가 있습니다. 학교 4-H에 꽃동산 가꾸기라든지 과제 활동을 하기 위해 가지고 지원을 합니다. 2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은 농업인지소 운영 이런 거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35쪽이 되겠습니다. 535쪽에 새해 영농 설계교육이 나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새해 영농 설계교육은 금년도에도 변함 없이 1월 달부터 실시를 하겠습니다. 하고 또 12월 달에도 복숭아반하고 자두반하고 또 일본에서 오는 나리따 선생 교육을 별도로 12월 달에 저희들 센터에서 개설을 하고 읍면 단위로 다니는 것은 7개 과정에 5900명을 대상으로 해서 31개소에 지금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1월 12일부터 28일까지 해서 읍면에 공통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535쪽 중간쯤 보면 일반보상금이 있습니다. 보상금 중에 농업인단체 해외현장 교육이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의원님들도 다 반납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농민단체도 반납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실시 안 했고 해마다 하던 거라서 내년도에는 한 10명 정도 연수를 시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업대학 해외현장 교육 이거는 대학을 하면서 일본이라든지 우수 농장에 가서 현장을 보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금년도에도 실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하고 합쳐서 두 개 과정에 760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 1억 1848만원입니다. 이거는 4-H 교육부터 시작을 해서 지도자, 중앙단위, 도단위, 각종 여비 이런 거를 전부 포함해서 계상을 했기 때문에 서면으로 갈음하고 중간쯤에 보면 새해 영농설계교육 급식이라고 있습니다. 6000명 해 가지고 4200만원 되어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선관위하고 별도 협의를 하겠습니다만 해마다 하던 거라서 교육 후에 국밥이라도 한 그릇 줄 수 있도록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536쪽 중간 부분입니다. 학습조직체 생산화 과제시범 해 가지고 이거는 뭔가 하면 학습단체, 그러니까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그 다음에 생활개선회, 여성농업인회, 농민회 등등 해서 각 단체별로, 그 중에서 또 특별한 과제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조금씩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재료비는 농기계 공구 사는 이런 거기 때문에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37쪽 중간 부분에 농업경영기술현장 실용화 교육입니다만 이거는 경영컨설팅 사업이 있습니다. 컨설팅 사업은 설명자료 9페이지에 있습니다만 농가 경영컨설팅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쌀 이외에 다른 작목별로 컨설팅을 해서 거기에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세부 경영지도를 합니다. 그 지도를 하기 위한 국비 지원사업으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컨설팅 사무관리비에 400만원, 그 다음 운영 지원비에 200만원, 이렇게 계상을 하였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할 수 있는 인력 지원은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 일용 인부임을 계상한 국비 지원사업입니다. 다음 538쪽이 되겠습니다. 농가 소득 조사가 중간쯤 있습니다만 여기에는 저희들이 각종 농가 소득 조사를 합니다. 자두면 자두, 배추면 배추, 저희들이 조사를 해 가지고 소득 분석을 합니다. 그 분석을 하는데 현장 여비하고 대표 농가에 대한 보상금으로 24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30농가를 조사합니다. 다음 중간쯤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농촌지도기관을 위한 정보인프라 구축으로 해서 인터넷작목반 화상정보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거는 농촌진흥청하고 저희들하고 화면을 통해서 서로 대화를 하고 병충해 방제, 기술 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화상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3개소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39쪽이 되겠습니다. 신기술 농산물 가공시범 사업입니다. 연구개발사업 중에 하나 입니다만 농산물 가공시스템으로 국비 지원사업입니다. 5억이 계상 되었습니다. 이거는 농촌진흥청 사업 중에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데 우리 가공사업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특별히 배정을 요구해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되면 저희들 가공, 창업, 그러니까 가공사업을 할 수 있는 창업 교육, 그런 시설이 되겠고, 쉽게 설명 드리면 예를 들어서 자두를 하나 하는 거 같으면 이거를 우리가 가공을 해 가지고 일반 공장을 만들어서 될까, 안 될까를 미리 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와서 미리 연습삼아 다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완전히 다 됐을 때, 또 제품을 시판해 봤을 때 된다고 판정이 될 때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창업 교육 훈련센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각종 시설도 되고 교육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되고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국비 포함한 5억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제일 하단부에 농촌 건강 장수마을입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비안 자락에 장수마을을 했고 금성 운곡에 장수마을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신규로 1개소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적지에 선정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5000만원입니다. 다음 540쪽이 되겠습니다. 지역특성화 사업입니다. 지역특성화 사업은 설명자료 13쪽에 있습니다만 이게 뭔가 하면 농촌진흥청이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해 가지고 집중과 투자, 그거를 하기 위해 가지고 가는 건데 이게 전 시군에 다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농식품 가공분야에 신청을 해서 전국에 6개 군 선정하는데 저희들이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 2억 3000만원을 받았고 그 다음에 내년도에 국비 1억 9000만원을 포함한 2억 6000만원인가 계상이 됩니다. 이게 뭔가 하면 간단히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가을빛고운 유통사업을 지금까지 많이 해 왔습니다. 일감 갖기 사업을 해 왔는데 그게 20개소에 한 60가지 정도 제품이 나옵니다. 나오는데 이거를 가지고 전국 방방곡곡에 팔고는 있습니다만, 그러나 지금 갔는 거까지는 잘 했는데 그 다음에 규모화가 못 가서, 더 크게는 못 가서 어려운 점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수님도 늘 걱정을 하시고 해서 이거를 좀 하기 위해서 저희들 특성화 사업을 요구해서 국비를 받았고, 그 다음에 이거를 받게 되면 이것만 가지고는 사실 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마중물이 돼서 그 다음 단계에 유통축산과에서 하고 있는 APC에 가공사업 시설이 있습니다. 이거를 저희들이 가을빛고운하고 합쳐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금년도에 저게 되고 나면 특성화 사업으로 받는 국비하고 포함해서 5억 4000만원이 내년까지, 금년 거 이월시키고 내년 거까지 합쳐서 5억 4000만원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유통축산과에서 할 수 있는 약 15억 정도 가지고, 그러면 한 20억 가지고 하고 자부담을 한 5억 정도 하겠습니다. 자부담을 해서 법인을 만들어서 그렇게 해 가지고 명실상부한 가을빛고운 회사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계통으로 가기 위해서 저희들이 전초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많이 좀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시면 의성군이 농업군인데 떳떳한 가공시설 하나 만들어 내겠습니다. 다음 중간쯤 보면 농업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입니다. 이것은 광특회계로 지원하는 겁니다만 농작업 환경개선 보조구 사업입니다. 이게 지금 5000만원인데요, 이게 뭔가 하면 금년도에도 가음하고 구천에 하고 했습니다. 이게 작목별로 여성이면 여성, 사과반이면 사과반, 또 작목반별로 들어가서 거기에 필요한 소규모 편이장비가 있습니다. 이거는 개발을 합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기구를 막 사 주는 게 아니고 가서 필요한 거를 상담해서, 컨설팅을 해서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기구를 사 주는 겁니다. 사 주면서 자부담 붙이고 이래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1개소 작목반을 어디든지 선정을 해서 이거를 바로 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건강한 농촌 만들기 사업에 노인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 교육을 저희들이 계속 하겠습니다. 밑에 하단부에 농심 나눔 쉼터가 있습니다. 이거는 위원님들 많은 성원을 보내 주셔서 저희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도 도비 지원사업을 포함한 5개하고 좀 뒤에 가면 나옵니다만 저희들 자체사업으로 2개소 더해서 올해 7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541쪽에 농촌 건강생활촌 육성입니다. 이것은 설명자료 16페이지에 있습니다만 이거는 단북 성암이라고 못 박아야 됩니다. 이거는 기존 도비 지원사업으로 하고 있던 겁니다. 하고 있던 거를 내년까지 3년 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 됩니다. 도에서 그렇게 3년 하도록 지침이 되어 있기 때문에 3년 간 시범사업을 합니다. 여기는 각종 교육, 그 다음에 편의시설, 그 다음에 자연환경개선, 그런 거를 각종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5000만원 가지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41쪽 중간입니다. 경북전통식품전문가 양성이라 그래 가지고 1000만원입니다. 이거는 교육비입니다. 그런데 전통식품을 갈 수 있는, 도비 지원이 붙었습니다만 전통식품을 할 수 있는 각종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에서 요구를 해서 저희들 1000만원 요구하였습니다. 다음 541쪽 중간에 농촌여성 부업기술 전문 교육입니다. 여기는 1500만원입니다만 저희들 액수보다는 이 교육이 다양한 게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특히 여성들이 자기 소질을 개발해서 어떤 자격을 취득하고 또 취미 과제를 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교육을 해 나가겠습니다. 교육 과제는 한 7가지 정도 되겠습니다. 한식 조리반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를 하겠습니다. 다음 542쪽에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 농촌노인 교육 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교육 사업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 542쪽 중간쯤 보면 생활기술 사업에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여기에 생활개선 한마음 수련대회가 600만원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고부간 정나누기 및 은빛교육에 600명으로 1회씩 하도록 계획을 하였습니다. 해마다 하였습니다만 금년도에도 우리 농촌여성들이 고부간 정나누기도 하고 또 화합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543쪽에 농심 나눔 쉼터 자체사업입니다. 여기 가음 외 해놨는데 그거는 꼭 가음이라고 못을 안 박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2개소, 아까 앞장에 도비 지원사업으로 5개하고 이거하고 해서 7개를 금년도에 계상을 해서 하겠습니다. 그 다음 중간에 소득원제품 품질향상 시설 지원입니다. 이거는 저희들 특히 사과가 많고 다른 과일도 많습니다만 가공산업이 너무 수요도 많고 또 실제로 부가가치 향상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소규모로 조그마하게 가공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지원도 좀 하고 또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범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5개정도 할 계획을 해 가지고 계상을 했습니다. 이거는 꼭 좀 해주시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그 바로 밑에 저희들 마늘 간고등어 HACCP 시스템구축 컨설팅 지원사업이 4000만원 있습니다. 이게 또 뭔가 하면 안동에 간고등어가 유명합니다. 의성에도 상당한 그게 있어서 저희들 금년도에 자체적으로 연구를 하고 용역을 많이 주고 해서 노력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이게 뭔가 하면 어차피 중앙정부도 컨셉을 여러 가지 시군 지자체 어떤 동네에 국한되지 않고 컨소시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천일염은 세계에서 신안에 있는 천일염 소금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의성 마늘이 세계에서 제일 좋습니다. 그 다음에 고등어는 이게 수산물입니다만 이거를 활용해서 저희들도 마늘 간고등어를 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이게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할 수 있는 HACCP 시설을 하기 위해서 여기 컨설팅 비용으로 4000만원 계상했습니다. 꼭 좀 됐으면 합니다. 그래서 꼭 성공시키겠습니다. 다음은 신활력 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신활력 사업은 총 저희들 기술센터에 계상된 게 2억 1200만원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하단부에 보면 민간행사보조에 다음 장 바로 넘어가면서 세계 양념소스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2억을 계상해 놨습니다. 해놨는데 이거는 위원님들한테 바로 말씀을 드리면 금년도에 페스티벌 축제를 못했습니다. 못해 가지고 1억을 지금 이월시켜 놨습니다. 신종플루 때문에 행사를 못해 가지고 이월시켜 놨고 그런데 금년도에 신활력 사업 재구성을 별도로 해야 됩니다. 신활력 팀들이 다시 모여서, 그래서 2억을 행사비용으로 우선 잡아 놨습니다만 이거는 별도로 협의를 해서 행사도 할 수 있고 다른 어떤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신활력 팀하고 별도 협의를 해 가지고 중앙부처 신활력 예산 심사를 받고 위원님들한테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신활력 사업 중에 연구용역비하고 그 다음에 민간자본보조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구용역비에 로하스 컨셉을 이용한 마늘 제품 개발, 그러니까 이거는 지속 가능한 웰빙을 하기 위한 컨셉, 그 중에 마늘 제품을 이용한 연구용역을 두 종 주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거를 하기 위한 공동 디자인 개발, 이거를 하기 위한 연구용역으로 2500만원, 1종을 주겠습니다. 그래서 도합 연구용역비로 7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제일 하단부에 민간자본보조가 되겠습니다. 여기에도 신활력 사업입니다. 저희들 전통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5000만원씩 2개소 선정해서 지원토록 하고 그 다음에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설비, 로하스 가공시설, 그 다음에 컨소시엄 공동사업 시설을 위한 지원을 합쳐서 5억 4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신활력 사업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새로 재구성을 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해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45쪽에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보면 생산이력추적시스템 하는 과목이 나옵니다. 이거는 뭔가 하면 작년도부터 시작해서 저희들 생산이력추적시스템을 가기 위해 가지고 신활력 사업 예산을 해서 저희들이 마늘에 명품화단지 222농가에 대해 가지고 경영컨설팅부터 시작해서 전부 이력추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놨습니다. 그래서 장비도 키오스크를 활용하고 그 다음에 RFID라 그럽니다. 이거는 전자칩을 활용한 그런 시설이 기존에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 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자 소모품이라든지 이런 거를 1500만원 정도 계상을 해서 주겠습니다.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그 밑에 보면 이것도 신활력 예산입니다만 진품 마늘 마케팅 및 홍보 의성장날 쇼핑몰 운영하는데 있어 가지고 7000만원 요구를 하였습니다. 쇼핑몰이 지금 저 지난해에 9월 13일부터 개장이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3억 한 2000만원정도 매출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이버 전자상거래가 굉장히 활발히 움직여져야 되고 실제로 좀 어렵습니다만 이거를 계속 활용하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홍보하고 마케팅 하는데 비용으로 쓰기 위해서 신활력 사업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마늘가공업체 홈페이지 해 가지고 저희들 마늘 사업이 신활력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마늘 가공도 가공이고 마늘 생산농가를 비롯해 가지고 마늘로 된 홈페이지를 3000만원 들여 가지고 좀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46쪽이 되겠습니다. 의성 씨마늘 재배단지입니다. 저희들이 의성하면 마늘이 정말 유명합니다. 그 중에서 저희 센터가 한 1800평정도 종구를 생산해서 보급을 해보니까 너무 이거는 양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단지를 만들겠습니다. 차라리 농가에다가 씨마늘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전 군내에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추기 위해 가지고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기능성마늘 시범사업 해 가지고 저희들이 항암, 항산화 효과, 이런 거를 갈 수 있는 게 그 중에서 셀레늄 강화마늘이 있습니다. 셀레늄을 저희들이 조제를 해서 그 다음에 공급을 해서 재배하는데 살포를 하면 그게 나중에 수확을 했을 때 셀레늄이 강화가 된 마늘이 나옵니다. 지금현재도 하고 있습니다만 이거는 우리 마늘종합타운에다가 공식 납품을 해 가지고 가격도 킬로당 돈 100원 이상 더 받습니다. 그래서 명품마늘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밑에 기간제 근로자 농기계 임대사업장 인부하고 이거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밑에 아울러서 장비 유지비라든지 일반운영비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47쪽이 되겠습니다. 신기술 보급사업에 농업인 에너지 절감 시설채소 생력화 패키지 시범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국비 포함한 5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이거는 뭔가 하면 기존에 하우스 내에 생력화시키고 그 다음에 자동 관수시설, 그 다음에 관비, 다겹 보온 등 종합적으로 패키지화하는 그런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1개소하겠습니다. 다음 고품질 과실생산시범 우산식 지주 시범입니다. 우리 의성군에도 지금 복숭아가 한 850ha정도까지 늘고 굉장한 소득작목으로 발돋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숭아 중에서도 우산식 지주사업 그래 가지고 이거는 전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수형 가꾸는데 우산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을 시범하기 위해 가지고 2000만원으로 1개소 설치하겠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친환경 신선채소 패키지 시범 1개소 5000만원 있습니다. 이거는 뭔가 하면 하우스에 토양 피복재, 그 다음에 연작장해 관리를 위한 자재를 지원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48쪽이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 세부 사업들이 계속 나옵니다만 간단 간단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동형 비닐하우스 노력 절감시범입니다. 1개소 2000만원을 하겠습니다. 이거는 단동하우스에다가 자율 구동하는 측창 개폐장치가 있습니다. 이런 거를 하므로 해 가지고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주 생력화시키는 그런 시범이 되겠습니다. 1개소 시범하겠습니다. 다음 에너지 절감 녹색성장 신기술 보급 해 가지고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시범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시설원예 하우스에 수평예인권취식 커튼이라고 있습니다. 다겹 보온커튼인데 이거를 하므로 인해 가지고 굉장히 노력이 절감되고 보온시설이 됩니다. 특히 공기 교반기라고 있습니다. 공기 정화시설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 하므로 해 가지고 시설채소 하우스 내에 환경개선이 완전히 되는 그런 시범이 되겠습니다. 3000만원으로 1개소하겠습니다. 다음 노동력 절감 농기구 개발시범입니다. 이게 미끄럼방지 전정가위 등 해 놨습니다만 여기 보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초경량 선호미, 호미가 아주 가벼운 것도 있고요, 그 다음에 리프트형으로 된 전동 운반차가 또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 개발된 장비를 가지고 지원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을 하겠습니다. 1개소 1500만원 가지고 하겠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표고봉지 재배기술 보급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위원님들도 보셨습니다만 우리가 일반 공동 육묘장을 활용해 가지고 버섯 봉지재배를 했었습니다. 이거를 하므로 인해 가지고 활용도도 좋고 좋았는데 결국 뭔가 하면 이게 원목을 사오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도비를 좀 요구했습니다만 이거를 저희들이 자체로 배지를 조성해서 할 수 있는 공장을 차라리 만들겠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군내에 이거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그러면 종균을 공급한다 이런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군내에 육묘장만 해도 대형 한 40개, 소형까지 하면 한 80개 됩니다. 이거를 점차적으로 활용하면 굉장한 소득 효과가 있으리라고 보고 이런 배지시설을 만들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꽃 야생화 소득화 시범입니다. 이거는 야생화 가지고도 상당한 조경도 되고 돈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1개소정도 한 2000만원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과수 특화사업이 되겠습니다. 밑에 경북 명품과실 생산단지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꾸 이름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만 이게 탑프루트 사과입니다. 탑프루트 사과는 기존 해오던 겁니다. 기존하던 사업장이 전번까지는 우리가 구천에 했고요, 지금현재는 옥산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옥산단지를 계속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549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에 명품과실 생산단지 탑프루트단지는 3700만원 가지고 계속 지원을 하고 그 다음에 과수 토양환경 개선이 있습니다. 사실 토양환경 개선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거는 그냥 흙을 넣는 환경개선이 아니고 심토파쇄기가 있습니다. 땅 속에 파쇄를 해 가지고 공기를 불어넣고 하는 그런 시범이 되겠습니다. 이걸 100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친환경 조수 피해시설 시범입니다. 사실 과수에 조수 피해가 많습니다. 이것을 방조망도 좋습니다만 저희들이 개발된 기피제가 있습니다. 냄새를 맡고 못 날아올 수 있도록 만드는 이런 것도 활용을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시범을 1개소하겠습니다. 1500만원입니다. 다음 중간에 지역특성화 기술사업은 핵과류 모델과원 조성해 가지고 있는데 이게 저희들 사실 복숭아 과원을 보고 도에 요구를 하였습니다. 도에서 이게 10개소 선정하는데 저희들 1개소 받았습니다. 전체 사업은 1억입니다. 그러나 40% 도비, 40% 군비, 20% 자부담입니다. 이 사업을 해 가지고 복숭아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많이 있는데 우리가 시범 모델과원을 만들겠습니다. 중간 중간에 거점 농가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도 되고 현장에 따라 할 수 있는 거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550쪽으로 가겠습니다. 550쪽에 중간 부분에 민간자본보조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 많습니다만 간단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신품종 이탈리안라이그래스 실증재배 시범입니다. 1개소하는데 600만원 가지고 하겠습니다. 하는데 이게 뭔가 하면 사료작물 이탈리안라이그래스 중에 코윈어리라고 하는 새 품종이 있습니다. 이거를 신품종을 넣어 가지고 우리가 시범을 해서 잘 됐을 때 그 종자를 내년에 또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추겠습니다. 다음 과수모델 과원 조성이 있는데 우리가 사과농가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수형별로, 저희들이 과수 시범농가를 거점별로 구천, 점곡, 옥산, 춘산, 금성, 중간 중간에 한 농가씩 만들어서 거점 농가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껍질째 먹는 사과는 과거에 하던 우리 IPM사업에 연장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친환경 차원에서 1개소 23ha가 기존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껍질째 먹는 사과단지를 만들겠습니다. 다음 저온저장고 무인제어시스템입니다. 이거는 저온저장고를 활용하는데 사실 사고도 많이 납니다. 그래서 원거리에서 각종 화재나 이런 것도 다 방재가 될 수 있고 미리 알 수가 있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IT를 접목한 자동 제어장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1개소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000만원입니다. 사과 수출단지 병해충 예찰 지원입니다. 저희들이 신계단지를 비롯해 가지고 금년도부터 사과가 수출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수출단지에 검역소에서 굉장히 까다롭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희들 직원들이 계속 예찰을 해 가지고 예찰했는 그 기록을 계속 넘겨줘야 됩니다. 아주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다른 일부 군에도 그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직원이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 여기에 매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용역업체에 줘서 예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 가지고 특별히 이번에 용역비를 계상하였습니다. 그래서 1개소 정도 꼭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은 사과 우량묘목 자가생산 시범입니다. 이거는 우리 임미애 위원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작년에도 질의를 해 주시고 하셨는 건데 이거를 저희들이 자가생산 체제로 더 확대해서 가겠습니다. 그래서 묘목만큼은 충분히 건전한 묘목을 생산해서 자기가 접목하고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가 자가 묘목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가기 위해 가지고 기존 3개소가 있습니다만 좀 더 확대를 해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한우 생산성 향상입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이름은 한우 생산성 향상 해놨는데 사실은 TMR 사료배합기를 좀 지원할까 싶어서 예산을 여기 3000만원씩 해 가지고 해놨습니다만 이거 보조 비율 맞추다 보니까 예산부서에서 너무 많이 깎였습니다. 실제로 이거는 4000만원 이상 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위원님들한테 간절히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증액 요구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왕 해주는 거 3000만원 가지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증액 요구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다음에 조사료 자가생산 시범 이것도 저희들이 종자 자재를 지원하고 조사료 해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청보리부터 시작해서 하면, 저희들은 종자를 생산해서 행정하고 협력해 가지고 큰 단지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체계를 갖춰 나가겠습니다. 다음 염소, 양돈 이거는 저희들이 친환경 쪽으로 가기 위해 가지고 시범사업을 하는 거니까 위원님들 이해해 주시고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신소재 필름이 있는데 이거는 친환경 쪽으로 가는데 요즘 비닐도 한 해 쓰고 또 갈고 한 해 쓰고 또 갈고 하니까 굉장히 힘이 듭니다. 신소재는 한 5년 쓸 수 있는 필름이 있습니다. 이런 것도 몇 개소 우리가 지원도 겸해서 시범으로 해주므로 인해 가지고 다른 농가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과채류 저온장해대책 저장 시범입니다. 이거는 과채류 중에서도 저희들이 열풍기를 활용한 과채류 저온저장 시설이 되겠습니다. 이거를 좀 이해해 주시고 2000만원으로 1개소 정도 해서 시범을 하겠습니다. 또 아랫부분에 마늘 건가시설이 있습니다. 이거는 지난해까지 하던 거 하고 틀립니다. 또 행정에서 하는 거 하고 좀 틀립니다. 저희들이 금년도에 하고자 하는 거는 뭔가 하면 기존 건가시설이 아니고 기존 하우스 내에 열풍기를 만들어 가지고 하우스에서도 마늘을 막 말려낼 수 있도록 그런 시범을 한 두 개소 정도 해서 따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120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지역연고산업 RIS사업이라고 합니다만 지금 경운대학교하고 저희들 의성군하고 협력해서 지식경제부에서 3년 간 40억 프로그램을 금년도에 선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농업기술센터는 RIS 사업 중에 출연기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출연기관에 출연비가 500만원 있습니다. 이 500만원을 저희들이 출연하면 저희들이 활용할 수 있는 거는 1억 2500만원이 됩니다. 500만원을 투자하고 1억 2500만원을 사업비로 같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551쪽에 인건비하고 이거는 전부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555쪽부터 설명을 드리고 앞장에는 인건비, 부담금 이런 거기 때문에 서면 갈음하겠습니다. 555쪽 중간 부분에 민간자본보조에 고품질쌀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 시범이 있습니다. 이거는 국비 지원사업입니다만 저희들이 쌀에 대해서 안 그래도 관심이 많습니다만 저희들은 한 1개소 정도에 한 20~30ha정도를 하겠습니다. 하는데 여기는 종합적인 게 들어갑니다. 특히 그 중에서 지침에 의하면 직파를 10ha 해야 됩니다. 직파를 10ha하고 그 다음에 수확, 그 다음에 공동 육묘장 이것도 들어가도 되고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게 5000만원 국비 지원을 받아서 1억 사업을 가지고 한 30ha정도 단지를 선정해서 종합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중간쯤 종자 내장형 육묘기술 보급입니다. 이거는 도에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 500만원만 계상을 했습니다만 사실 이거는 뭔가 하면 우리 군에서 개발이 된 겁니다. 우리 군에 안계에 있는 김종식 씨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또 경북농업기술원하고 합작으로 개발된 제품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특허도 출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뭔가 하면 앞으로 못자리 없는 농사입니다. 매트에다가 안에 종자까지, 팽연왕겨매트에다가 종자까지 완전히 다 파종을 해 가지고 압착했는 겁니다. 그러면 일정한 수분하고 일정한 온도만 줘버리면 저절로 모가 자라서 나오도록 하는 그런 시범이 되겠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완전한 단계가 아니라서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만, 그래서 시범입니다만 어려운 점은 있는데 앞으로는 인력도 없고 이렇기 때문에 이래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 군에서 가장 먼저 개발이 됐다 하는 것도 고맙고요. 이거를 한 번 시범을 해보고 잘 되면 내년부터 확대해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은 하단부에 유색벼, 금년도에도 쌀 축제를 위해 가지고 안계 지역에다가 황토쌀하고 의로운쌀 해 가지고 문자 모자이크를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사실 거기에 축제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 홍보가 별로 안 됐습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봉양에서 안계 가는 쪽에 하든지 길거리에서 잘 보일 수 있도록, 이거는 홍보효과입니다. 유색벼를 활용한 홍보 모자이크, 글자를 새겨 넣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밀양 시험장하고 연결해서 저희들이 종자를 얻어서 논에다가 홍보 마스코트를 하나 만들까 하는 생각입니다. 다음 친환경 조수피해 방지, 이거는 밭작물입니다. 사실 밭작물에 농업인들이 굉장히 애를 먹습니다. 콩 심어 놓으면 다 뽑아 가지요. 하여튼 애를 먹는데 이것도 저희들 콩 방조망이나 조류가 안 올 수 있는 기피제 같은 거를 활용해 가지고 한 번 할 수 있는 시범을 1개소하겠습니다. 한 500만원 정도 계상했는데 이게 잘 되면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제일 하단부에 왕우렁이 환경위해방지 시설에 400만원, 이거는 저희들이 탑라이스단지나 이런 데에 해서 친환경 쪽으로 가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계상했습니다. 다음 556쪽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도 위에 사무관리비하고 행사실비보상금은 황토쌀하고 의로운쌀이 저희들 대표 브랜드입니다만 각종 자재라든지 지원은 친환경농업과 행정에서 하고 저희들은 명품 브랜드쌀을 하기 위한 각종 교육 분야를 하기 위해서 보상금으로, 교육을 하기 위한 보상금입니다. 2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간자본보조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가짓수가 많습니다만 간단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육묘용 벼 출아기 보급시범은 저희들이 개발했는 겁니다. 판넬형 가지고 보일러 식으로 해서, 이거를 하므로 인해 가지고 육묘 할 때 실패가 하나도 없습니다. 100% 성공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점차로 좀 확대를 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10개소 정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신품종 햅쌀 조기생산단지, 내년도에는 추석이 많이 당깁니다. 9월 초순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저희들이 일찍 모내기를 해 가지고 햅쌀이 일찍 나와서 추석 때 햅쌉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단지를 2개소 정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실 벼에 가장 암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키다리병 방제가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저희들이 볍씨 발아기를 활용한 소독을 했을 때는 굉장한 소독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방제 효과를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해서 점차적으로 키다리병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능성 논둑시트입니다. 특히 다랭이 논에는 논둑 하는데 굉장히 애를 먹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몇 개소 정도 시범을 해 가지고, 논둑시트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밭작물 방조망은 아까 보고를 드렸고요. 탑라이스 단지가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저희들 질의도 받고 했습니다만 탑라이스 단지가 이제 국비 지원이 끊겼습니다. 끊겼는데 지금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고정 고객이 있어 가지고 안 할 수가 없고 그래도 가장 고급 쌀이라고 만들고 있기 때문에 군에서 이거는 명성을 좀 유지를 해서 의성에도 탑라이스가 생산되고 고급 쌀이 나올 수 있다 하는 데에 대해서 위원님들 좀 특별한 배려로 지원을 해주시면 더욱 고맙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귀농인, 웰빙 잡곡, 그 다음에 우리밀 단지, 우리밀도 사실 좀 해 봤으면 싶습니다. 서부지역에 한 두 개소라도 좀 넣어 가지고 밀 재배도 시범으로 하고 싶습니다. 이런 조그마한 사업들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친환경 생분해 비닐 피복 시범이 있습니다. 이것도 돈은 얼마 안 됩니다만 이거는 뭔가 하면 폐비닐이 사실 환경적으로 굉장히 힘이 들잖습니까? 이게 광분해, 자동으로 분해가 돼 버립니다. 그러면 점차적으로 없어지는 그런 게 되는데 이것도 한 번 해보고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아까 보고 드린 대로 종자 내장형 하는 거 자체로도 조금 계상했습니다. 우리 군에 사업이기 때문에 좀 해보고 싶은 욕심에 조금 넣어 놨습니다.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556쪽 하단부하고 557쪽 상단부 가겠습니다. 해외 농업이라고 거창하게 섰습니다만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우리 의성하고 몽골하고 자매결연이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지사님하고 군수님도 가셔서 도에서도 좀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도 받았고 이래 가지고 저희들 자체로 몽골에다가 농업을 개척하러 들어가려고 계상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그 과정에 도에 사업들이, 도에서는 완전히 농민들이 농장을 차려 가지고 만들어 들어가는 걸로 만들었고 저희들은 지자체가 가서, 저희들 지도직이나 공무원들이 좀 들어가서 일단은 거기에 인부를 활용해 가지고 농장을 만들고 이렇게 하려고 계상을 했는데 이 프로그램 자체가 안 맞았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오도록 계속 기다리다가 이번에 계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계상된 9800만원이 여비하고 자료 수집비하고 임차료 이런 것으로 9800만원만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아직 하나도 계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우선 이거를 좀 살려 주시면 1차 추경 때 도에 다시 한 번 부탁을 하고 또 그것도 안 되면 추경 자체를 해서, 저희들 어차피 몽골하고 협력도 했고 협약을 해놨기 때문에 해 가지고 몽골에 우리 군의 농업 기술을 좀 지원도 하고 지도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선은 사업비가 계상이 못된 점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558쪽, 559쪽 뒷부분까지 센터 소관은 봉급하고 직원들 여비, 업무추진비 이런 것이 계상되어 있기 때문에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이상 2010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세출예산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고 원안대로 위원님들이 승인해 주시면 위원님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서 농촌 지도사업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재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김재화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화위원

장시간에 걸쳐서 보고하시고 또 계획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또 보고도 많고 분량이 많다 보니까 우리 위원들이 의문 사항도 많고 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27쪽에 있는 농업인 지소 운영비 1000만원 하고요, 534쪽에 있는 농업인 지소 운영비하고 이거는 뭐 차이가 있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27쪽에 농업인 지소 운영 지원해 가지고 이거는 공공요금입니다. 이거는 전화비, 전기세, 그런 공공요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534쪽에 있는 거는 지소 단위로 각종 교육, 회의, 연찬회, 이런 거 할 때 보상금으로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지소당 한 400만원 정도 되는데 읍면으로 따지면 1, 20만원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적지만 그래도…….

김재화위원

그러면 지소 운영비가 전체적으로 이거 밖에 없어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게 다입니다.

김재화위원

성격상으로 공공요금 부분은 얼마 안 되는데 이 과목이 행사실비보상금은 지소에서는 행사만 해야 되나, 운영에 돈이 더 있어야 되지 싶은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 말씀대로 참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산은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김재화위원

530쪽에 있는 지소 특화 시범사업에 지금 일부 보면 우리가 시범사업을 해 가지고 성공을 했다 싶은 사업들도 많고 아직 시범 중에 있는 사업들도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물론, 이거는 지소 사업이니까 우리 관할하고도 해당이 되지 싶은데 중간 하단부에 보면 고품질 과일 생산 출하조절 시범사업이 10개소가 있잖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화위원

이게 지금현재 보조율이 60%입니다. 이 사업은 사실 소장님이 전번 추경에도 그렇고 예산 올릴 때마다 조금 궁색한 설명으로 합리화시키는 설명을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이게 행정 쪽에 친환경농업 쪽이나 다른 파트에서는 이 사업이 전부 50%를 하고 있거든요. 또 우리가 자체적으로 봐도 이 사업만큼은 시범사업으로 성공했는 사업이다, 농민들 호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60%로 하지말고 행정하고 똑같은 50% 비율로 해서 전체 사업비는 그대로 두고 10개소를 12개소로 하도록 그렇게 부기 조정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 이유는 지금 읍면에 가보면요 ‘인물 잘 생긴 사람들은 60%, 70%짜리 하고 우리는 50% 하는데 기분 나빠 못하겠다’ 하는 여론이 많습니다. 이거는 결과적으로 같은 농민들 간에도 위화감이 생기게 해 가지고 이거 사업을 해주는 군수님이나 그 사업을 열심히 해주는 행정관서에 대표자들이 욕을 얻어먹습니다. 그러니까 주민 화합차원이라든지 사업 확장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차원에서 볼 때, 모르겠어요. 다른 사업들은 60%, 70%짜리도 있습니다만 이 사업은 50%로 행정기관하고 똑같이 맞춰 가지고 사업량을 2개소 더 늘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소장님 다른 견해 있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저희들 농업기술센터 사업이 행정과 유사한 사업도 없잖아 있습니다. 일부는 있으나 그러나 대부분 사업들이 행정에서 하는 거 하고 좀 차별화 됩니다. 되는데 그 중에 보조율 관계 때문에 전에도 말씀하셨는데 농업기술센터에 어떤 부분에서는, 이런 거는 아닙니다만 어떤 부분에서는 위험성이 또 사실 따릅니다. 그래서 농민들한테 위험을 줄 수 없기 때문에 보조율을 70%, 80%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꾸 행정과 손발 맞추라고 보조율을 자꾸 낮춰서 거의 60%로 통일을 해 놨습니다. 그래 해놨는데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김재화위원

소장님 전체 다른 시범사업을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아니고, 60%가 많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제가 미리 사전에 단서를 드리기를 이 사업만 센터에서 확실히 성공했는 사업으로 농민들이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행정기관에서도 이미 이거를 보급하고 있는데 이거만큼은 50%로 해도 불평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지소 사업이 사실은 소장님, 내가 이런 말씀드리면 뭐 하지만 지소 사업계획 세울 때 저는 여기 협의회 참여한 일도 없고 구두로 다른 어떤 특화사업을 하시겠다는 얘기는 내가 들었습니다만, 그러나 이게 10개소가 어디에 내정이 되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 역시 무능해서 그런 걸로 생각하고, 그러나 추궁할 일도 아니고 사업을 두 군데 더 늘려 가지고 이 사업비 그대로를 가지고 12개소를 하시든지 안 그러면 산업건설위원회 소속된 위원의 입장에서는 굳이 60%로 해야 되겠다 하면 사업을 보류시키겠습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검토를 해서 조정을 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

532쪽에 퇴비살포기를 트랙터 부착용을 구입하게 되는데 이거는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배치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뭡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명목이 훈련장비로 국비를 받습니다. 받는데 실제로는 우리 임대사업장에 넣어 가지고 같이 활용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저도 이상해서, 이거를 임대사업장에 투입시키게 될 것인데 이게 왜 자산취득비로 해 가지고 지소에서 또 시험용으로 쓰겠나 싶어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국비를 따기 위해서 할 수 없어서 그랬는데 다 임대사업장에 넣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533쪽에 제일 하단에 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농기계 교육 훈련장비가…….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재화위원

동력자주식 제초기 이것도 임대사업으로 쓰시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마찬가지입니다.

김재화위원

535쪽 하단에 농업인단체 해외 현장 교육인데, 농업대학도 해외 현장 교육이고 이 농업인단체 해외 현장 교육은 아까 말씀드린 도비 사업은 아니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자체입니다.

김재화위원

자체사업이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화위원

이거는 뭐 순회 해가면서 잘 됩니까? 특정인들만 가는 거는 아닙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이거는 대학교 대학생들이 가고요, 그 다음에 농민단체는 특정인이 절대 없습니다. 추천 받아서 별도로 합니다. 순회해서 합니다. 이거는 자부담도 많이 합니다.

김재화위원

다른 분들 많이 계시니까 제가 의심스러운 것이 있어도, 알고 싶은 게 있어도 그냥 좀 넘겨야 되겠습니다. 아까 소장님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540쪽 하고 543쪽에 농심 나눔 쉼터 조성사업이 단가 1000만원짜리인데 이것도 사전에 대충 조사는 되어 있는 거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신청 받아 놓은 게 많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화위원

이것도 보니까 지역별로 선호하는 게 많더라고요. 사실 시범사업이고 지도사업이라도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은 가급적이면…….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선정 때 신경을 써서 잘 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예, 사업량을 좀 늘리는 게 안 좋겠나 싶은데 이번에 본예산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이런 거는 좀 공급을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화위원

544쪽 하단에 민간자본보조에 보면 이게 전부 균특사업입니다만 사실 균특사업이라 하더라도 처음에 원인 행위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이루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화위원

아무리 신활력 사업이든지 어떤 보조 신청 사업이라 하더라도 일단은 기술센터에서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만들어서 요구하면 승인되는 건데, 이래 보면 다 필요한 사업들인데 이게 보니까 생산기반은 아니고 가공시설도 있고 한데 이런 자리에서 개별적인 말씀을 드려 가지고 좀 죄송합니다만 신평에 있는 도토리 가공에 대한 것도 한 번 앞으로 소장님이 검토를 해봐 주십시오. 그게 왜냐하면 신평농협에서 주최를 해 가지고 매년 도토리 수매를 하는데요, 의성군 내 생산되는 도토리를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거기 시설이 노후되어 가지고 올해는 다 수매를 못 받겠니 이런 이야기를 하던데 그것도 솔직한 얘기로 전통주라든지 다른 어떤 사업에 비교한다면 또 이게 민속적인 식품으로 해서 보조를 해줄 필요도 안 있겠나 싶은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검토하겠습니다만 지금 이 신활력 가지고는 도토리는 할 수 없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래요. 그게 딱 못이 박혀 있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신활력은 지금 마늘사업 뿐 안 되니까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545쪽 하단에 마늘가공업체 홈페이지를 3000만원 들여 가지고 하나 해준다고 하는데 이거는 100%이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화위원

어느 마늘 가공업체입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다입니다. 그러니까…….

김재화위원

업체 1개소인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홈페이지가 1개소다 이 소리입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마늘 가지고 마늘엿 만드는 사람도 홈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고 다 합니다.

김재화위원

그러면 센터는 기술센터에 놔둡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센터가 지도하는 사업에 한해서만 하는 건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다 하겠습니다. 희망하는 대로 다 해 가지고 저희들이 다 찾아서 가급적이면 많이 포함시켜 가지고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리고 뒤쪽에 농기계 임대사업에 운영 유지비가 많이 드는데 올해 임대사업 해서 들어온 수입이 있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정확하게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금년도에 3월 5일부터 개장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운영비, 그러니까 수수료 받은 게 3000만원이 넘어 갔습니다. 그러니까 1만원씩, 2만원씩 받은 게 3000만원이 넘어갔다고 하면 대단한 겁니다.

김재화위원

여기 내년도 예산 계획에 세외수입으로는 아직 포함이 안 돼 있네요. 여기 센터에서는 기껏 벼 우량종 750만원이 있는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적지 싶습니다만 그러나 사실은 활용도가 많습니다. 진짜로 많습니다.

김재화위원

왜냐하면 유지비로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이거 사자마자 유지비 들어가는데 수입은 얼마나 되는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수입도 많습니다. 많은데 기계 날 부서지고 하는 이런 거 도리 없이 우리가 갈아넣어야 되기 때문에 도리 없습니다. 좀 도와 주십시오.

김재화위원

550쪽에 소장님이 아까 간곡히 하시는 말씀 중에 한우 생산성 향상 시범사업 보조비가 50%라서 3000만원 기준해서 안 되겠다고 조금 증액시켜 달라고 하는데 우리 위원들이 증액할 돈은 없고 소장님, 그러면 이 부분에서 뭐가 삭감되면 되겠습니까? 부기 조정하는 거는 할 수 있겠습니다만 위원들이 돈을…….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하여튼 다른 데에 좀 할애하셔서 여기 좀 더 주십시오. 이거 가지고는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김재화위원

이게 예산 파트에서 감액을 너무 많이 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예산 파트에도 다른 거를 손질해 가지고 여기에 보충 할 수 있는, 이거는 이후에라도 소장님 우리들한테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십시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

거기에 마늘 건가시설 개선사업에 하우스 열풍한다 하는 거는 올 가을에 기술원에서 안평에 해놨는 시범사업 그겁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 비슷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되고요. 그거는 연구사업으로 완전히 연구진들이 와서 했는데 저희들도 한 번 시범해 가지고 하우스 내에서도 마늘을 많이 말려내면 정말 좋겠다 판단이 됩니다.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알고 싶은 거는 많았습니다만 다른 위원들이 계시기 때문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김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정현위원

위원장, 이정현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현위원

소장님 이 서류를 보니까 머리 아파서, 예산 짜는데 아주 애 쓰셨는 거 같은데 우리 같은 사람은 머리가 안 좋아서 잘 못 짜겠는데 예산 짜느라고 애 쓰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543페이지에 간고등어 하는데 소장님, 이거는 내가 이해가 안 가는데, 다른 거는 전부 보면 이해가 가는데 이거 간고등어라 하는데 마늘 간고등어를 어떻게 계획을 합니까? 간고등어를 특허 받았는 거는 결과적으로 소금을 절여 가지고 했는데 마늘로 한다 하면 예를 들어 가지고 마늘을 뭐 어떻게 해서 한다는 건지?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성에도 고등어를 가지고 해보면 된다는 발상에서 했지만 그 발상 자체는 안동 간고등어에서 나왔습니다. 안동 간고등어가 대단한 성과를 거두잖습니까? 그래서 의성이라고 안 될 것도 없고 이거를 차별화 하기 위한 것이 마늘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마늘도 그냥 마늘 가지고 안 됩니다. 소금 치는 거는 솜씨에 따라 가지고 안동 간고등어 같이 쫙 쳐서 하면 되는데 마늘은 그냥 마늘 가지고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마늘 분말이 있습니다. 갈아서 급냉동 시킨 분말을 가지고 살짝 쳐버리면 고등어에 대한 비릿한 냄새도 싹 없어 지고요 정말 맛도 좋고 향도 좋고 다 좋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를 몇 번 시험을 거쳐 가지고 했는데 하고 나니까 이게 일부 수요 조사, 시장 조사를 해보니까 이게 정말 가능한 걸로 나옵니다. 그래 나오고 또 대학이나 이런 데 좀 시켜 가지고 일부 용역 비슷하게 분석을 시켜 보니까 괜찮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의성에도 이게 조금 생소합니다만 그러나 이거를 신안 천일염, 의성 마늘, 다음에 부산에 공동 어시장에 있는 일류 고등어 이거를 합친 컨소시엄이 되면 이게 하나의 작품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이것도 될 겁니다. 안동 간고등어만 그렇게 대박 터질 거라는 것도 없고 이것도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최영재위원장

소장님, 설명하는 중에 좀 말을 막는 거 같습니다만 소장님쯤 되면 지역특화 사업이 뭔지 알아야 안 됩니까? 고등어가 지역특화 사업입니까? 바닷가에 가서 하면 몰라도 여기에서는 설명을 그래 하실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 대화 중에 좀 죄송합니다만 농림사업 중에는 특화사업으로 올라가는 것인데 우리 마늘소도 하고 다 합니다. 마늘을 먹여 가지고 용역을 줘서 하고 하지만 마늘을 팔기 위한 겁니까? 고등어를 팔기 위한 겁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마늘이 그래 되면 마늘 소비가 좀 더 안 되겠나 이런 판단도 되고 하나의 제품이 안 나오겠나 이렇게 판단됩니다.

최영재위원장

마늘 소스라든지 마늘은 마늘 자체로 해서 소비를 하려고 해야 되지 그 명분은, 고등어 판매하기 위한 마늘은 양념이 들어가는 겁니다. 소장님 그거는 바닷가에 가서 하면 맞지만 여기 내륙지방에서 무슨 그런 소리를 하고 앉았어요.

이정현위원

아니, 위원장 내가 다 물어보고 난 뒤에 이야기를 해야 되지. 이게 예를 들어서 고등어가 이제 소장님 말씀처럼 그냥 가지고 와서 마늘을 싹 바른다 말입니까? 안에 소금 안 치고.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소금도 들어갑니다.

이정현위원

아니, 그러면 소금하고 마늘하고 확 친다 이 겁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정현위원

그러면 이거 한 번 먹어 봤어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먹어 봤습니다. 냄새도 좋고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상표 등록도 해봤고요, 또 특허 관계도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이게 위원장 말씀처럼 이거는 우리 지금현재로 봐서는 센터에서 이걸 할 그거는 안 되잖아요. 안 그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개발이라고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정현위원

아니, 꼭 그런 게 아니고, 개발 아니고 센터는 농산물에 대한 그거지 이거는 농산물이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좀 그런 점은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런 점이 있는 게 아니고 있는 거는 안 해야 되지 이런 거를 올려 놔 놓으니까, 센터가 간고등어까지 전부 다 한다 하면 앞으로 센터에서 다 해야 되겠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이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미애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26쪽에요 농기계 임대사업 작업장 공사는 아까 세차 시설을 할 수 있는 시설을 하신다 그러셨잖아요. 어떤 방식으로 하실 계획이세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간이식입니다. 옳게 하려고 하면 정말 돈이 많이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당장 기계를 씻지를 못하고 들어오니까 이게 감당이 안 돼서 간이시설로 해서 우선 오면 그냥 물로 가지고 세차를 해 가지고 쓸 수 있도록 그런 장치라도 좀 할까 싶습니다.

임미애위원

아, 농기계 임대사업에 성과는 굉장히 좋은데 이 세척 문제가 농가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많이 되는 거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설은 필요한 시설인데 농가에 제가 몇 몇 의견을 들어보면 ‘세척에 드는 비용을 부담할 의사는 있다’ 라는 얘기들을 많이 해요. 그 대신 집집마다 세척시설을 갖추고 있지 못해서 세척하기 굉장히 어렵다 해서 두시간 쓰고 두시간 씻어야 되는 경우가 되게 많고 그리고 경운기에 약통에 물 받아 가지고 약 대로 세차를 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시설은 꼭 필요한 시설인데 셀프세차장처럼 그렇게 해 가지고 농가에서도 직접 와서 세척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을 한 번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가급적이면 그런 식으로 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예, 그 밑에 순회 지도 차량 있잖아요. 2000만원, 한 대 있는데 지금 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차량이 전부 몇 대가 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차가 여섯 대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여섯 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여섯 대 있는데 그 중에서 저희들이 포터 짐 싣는 차가 오래 돼 가지고 낡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퇴비…….

임미애위원

저희가 작년에도 차를 구입하는 비용으로 아마 예산을 배정해 드린 거 같은데 이게 내구연수가 다 됐나 보지요? 다른 차가.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소형 화물차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화물차, 트럭.

임미애위원

작년에도 화물차 아니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에 봉고차 한 대 했습니다.

임미애위원

봉고차 하셨어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 다음에 538쪽이요. 538쪽에 인터넷 작목반 화상정보시스템 설치가 돈은 한 120만원 해서 3개소가 있는데 이게 어느 작목반 인가요? 선정이 되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선정을 해야 됩니다. 선정이 확정 된 거는 아니고요 선정을 해야 됩니다.

임미애위원

인터넷 작목반이라는 거는 작목반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인터넷을 통해서, 전자상거래를 통해서 판매하는 그 반을 얘기하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하고는 좀 틀리고요. 이거는 뭔가 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농기술 전파라든지 이런 거를 하기 위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진흥청에 있는 전문가라든지 박사하고 바로 통화할 수 있는 화상으로, 화면으로 예를 들어서 사과에 병이 생겼으면 뜯어다가 갖다 보이면서 원거리이지만 바로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장치가 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우리 군에서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일부 있습니다. 금성에 가면 박재만 씨가 가지고 있고 또 다 기억은 안 납니다만 일부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이게 그러니까 작목반에다가 하는 거잖아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작목반 대표로 같이 쓸 수 있도록…….

임미애위원

반장 집에다가 설치를 하는 거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도 되고 또 저희들 지소를 운영하니까 지소에도 갖다 놓고 해 가지고 농민들하고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도 되고 이렇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제 생각에도 지소에 설치를 하면 오히려 많은 농가에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 그래도 그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사실 아까 539쪽에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신축에 대해서 궁금한 게 되게 많았는데 여기에 보면 자세한 내용은 없고요 보고하시는 중에 보면 가을빛고운 사업장을 영세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렇게 추진하신다고 얘기하셨는데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기존에 사업장들은 다 폐쇄가 되는 건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지요. 지금 기존 사업장들은 사업장대로 그대로 운영을 하고 거기에 나오는 대표 예를 들어서, 마늘고추장이면 마늘고추장, 우선 장류부터 갈려고 그럽니다. 그거는 그대로 가면서 좀 규모화 된 거를 만들어서 그거하고 같이 연계시켜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장류부터 하신다 그러면 순창에 고추장단지처럼 터를 잡아서 거기에다가 생산 설비를 모두 다 갖추고 전문화시킨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 보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좀 크게 규모화 시켜 갈 그런 계획으로…….

임미애위원

제가 이런 시설을 할 때, 아까 김재화 위원님 질의 중에도 그런 이야기 있었는데 이게 센터에서 지도하는 품목에 대해서만, 그러니까 가을빛고운 사업장에 대해서만 이게 들어갈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 지역 내에서 자생적으로 가공산업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 많잖습니까? 이런 사람들도 신청을 하면 이게 가능한 건지?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는 법인으로 우리가 지금 만들어서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고 법인에 가입을 하면 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법인에 가입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입하고 그 다음에 자부담을 또 같이 해 가지고 같은 뜻을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런데 이게 취지는 좋은데 염려스러운 거는, 먼저 선행돼야 될 게 기술 지도에 대한 게 먼저, 상품에 대한 기술 표준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이 단지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준비를 좀 하시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게 사업이 확정되면 그 예산 중에서도 사실 컨설팅 업체가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 식품이나 가공은 앞으로 해썹(HACCP)시설이 아니면 팔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해썹이라는 시설부터 들어가야 되고 거기에 나오는,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전문적인 기술이 포함돼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노력은 저희들 자체로 열심히 해야 됩니다.

임미애위원

이 사업이 꼭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이게 문제는 이후에 어떻게 운영이 되느냐가 되게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좀 잘 지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맙습니다.

임미애위원

541쪽에 농촌여성부업기술 및 전문기능 교육 문제에 있어서요, 이 사업은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올해 하반기에 이주 여성들하고 만남을 여러 차례 가졌고 가정을 방문하면서 설문 조사를 여러 차례 해봤는데 이 교육이 굉장히 성과는 좋은데 실제로 센터를 들락거리는 몇 몇 여성들 위주로, 그리고 그 사람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한테만 정보가 공유되고 이 사람들한테만 교육 기회가 제공되는 게 많아서 정작 교육을 받아서 하나라도 자격증을 따서 지역에 정착하려고 하는 이주 여성들이 교육에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이주 여성들한테도 교육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문을 좀 확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544쪽에요 제가 로하스라는 개념이 정확하게 뭔지를 몰라서 소장님한테 한 번 물어보고 싶은데 이 로하스가 어떤 개념인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로하스라는 말은 저가 알기로는 “웰빙, 지속 가능한” 그게 포함된 뜻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속 가능한 건강 웰빙 이게 포함한 뜻으로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럼 로하스 컨셉의 마늘제품 개발이라는 거는 어떤 제품을 얘기하는 거예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말씀드린 대로 그래 되면 기능성으로 캡슐을 만들어 낸다든지 건강식품 정도 만들어 내 가지고 건강을 유지하는 그런 제품,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임미애위원

아, 그러니까 제품을 만드는, 우리 그 전에 마늘하고 홍삼하고 섞어서 만든 제품,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거처럼 하는 거죠.

임미애위원

이게 근데 개발은 되었는데 이게 상품화되지는 않았잖아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임미애위원

이게 사람들한테 판매를 한 적도 없고, 그러면 새로운 제품들을 만든다는 계획이세요? 이게 그러기에는 예산이 너무 적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하여튼 자꾸 개발하다 보면 또 제품도 안 되겠습니까? 하여튼 노력을 계속 하는 게 안 맞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제품 개발비하고 브랜드 개발비하고 거의 맞먹으니까 이게 옳은 제품이 이렇게 해서 나오겠나 라는 우려도 있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하여튼 옳은 제품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547쪽에 고품질 과실 생산시범 해서 복숭아 우산식 지주 시범이 있는데 이게 친환경농업과에도 똑같은 사업이 있거든요. 거기는 50% 보조인가 해서 사업이 있는데 이거는 시범사업이라서 그냥 전액 해주는 건지, 차이가 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차이도 좀 있습니다. 있고 저희들은 이걸 국비 요구를 했기 때문에 이거는 한 개소만, 저희들 센터가 표준 모델이 되도록 한 번 시범 설치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이거 대상은 선정이 되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안 됐습니다. 친환경농업과 하고 해 가지고 중복 안 되도록 하고 같이 협력해서 그래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아까 김재화 위원이 보조 비율 문제를 여러 차례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더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게 시설에 있어서 큰 차이가 없다면 오히려 농가의 입장에서는 행정에 대한 불신만을 초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업이 워낙 많아 가지고 물어 보려면 끝이 없고 안 물어 보려면 그냥 다 넘어가야 되는데 550쪽에요, 한 가지만 더 묻고 끝낼게요. 친환경 신소재 피복필름 개선시범 이거는 아까 자체에서 광분해 되는 사업이라고 하셨잖아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러면 그 바로 앞쪽에 보면, 아까 말씀하실 때는 이 비슷한 사업이 하나 더 있었죠. 5년 정도 쓰고서 아, 이게 5년 쓰는 거다 그렇죠?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이게 5년 쓰는 거고 그 뒤에 가서 556쪽에 보면 친환경 생분해용 비닐 피복 시범 이거는 그냥 광분해 되는 거구요. 이게 앞에 사업은 필름이 관리가 될까 라는 의구심이 생기고요. 왜냐하면 농가에서 사실 이거 관리하기 어렵거든요. 한 번 쓰고 난 다음에 다시 거둬서 깨끗하게 세척을 해서 보관을 한다는 게 사실 어렵고 뒤에 거는 그래도 타당성은 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앞에 5년 쓰는 거는 어느 작목에 지원되는 거고 뒤에 거는 어느 작목에 지원되는 거예요? 550쪽에 있는 필름, 그 다음에 556쪽에 있는 필름.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앞에 거는 시설하우스에 필름을 새로운 필름으로 하므로 인해서 연속성이 있도록, 내구성이 있는 거구요. 뒤에 생분해 필름은 멀칭 한 거 안 있습니까? 멀칭용, 이게 너무 어지럽고 하니까 광분해 돼서 없어지는 그런 필름이 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작목은 대상이 아니고 농가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그 비닐을 생분해용으로 보급하시는 거예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뜻입니다.

임미애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소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워낙 가짓수가 많고 하니까 시간이 많이 길어지는 거 같습니다. 앞서 동료 위원들이 많은 거를 물어 봤기 때문에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544쪽에 양념 페스티벌은 해마다 예산이 올라오는데 올해 양념 페스티벌은 세계 양념소스 페스티벌인데 올해는 뭐 합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거 지금 양념 페스티벌이 금년도에 신종플루 때문에 행사를 못했습니다. 못 해 가지고 이월이 1억이 됐고요. 그런데 우선 신활력 사업 부서하고 신활력 사업에 대해서 별도 협의를 다시 거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중앙에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저희들이 2억이나 들여 가지고 여기에 행사 하기는 사실 저희들도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이거는 별도로 다시 한 번 협의되는 대로 해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갑식위원

해마다 1억씩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하면 결과가 나와야 되고 아까 간고등어 얘기가 나왔는데 이 양념소스 같은 거는 의성마늘은 간고등어 양념소스로써 개발하는 게 더 안 낫겠나 싶은데, 간고등어에 넣어 가지고 가공했는 거 보다도 우리 의성마늘을 간고등어에 분말로 치면 간고등어 맛이 좋다는데 그런 양념으로 개발하는 게 안 낫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소장님, 어떻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간고등어 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그렇고 소스를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해 가지고 다른 작목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해마다 센터에 보면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고 금방 변화하는 거는 아니지만 메뉴판이 항상 비슷한 게, 똑같은 게 계속 올라오기 때문에 해마다 결과는 없고 예산만 계속 들어가는 그런 결과 밖에 안 돼 버리는데 지금 결과도 우리 의회에 이런 이런 양념이 개발됐다는 그런 보고도 한 번 들어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올해 예산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나중에 우리가 예산 준거에 대해서 신제품이 개발되면 의회에 보고도 한 번 하시고 그러십시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갑식위원

그리고 전통주 2개소가 있는데 이 전통주는 어디에 갑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별도 선정을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전통주가 우리 군 관내에서는 선정이 되어 있잖아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기존하는 데가 두 군데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그쪽에 갑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중복 지원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부담이 가기 때문에 하여튼 별도 선정을 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전통주 하는 거는 무조건 내가 가정에서 술을 빚는다 해 가지고 전통주로 인정을 받지는 못하는 거 아닙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아니지요. 저희들 일정한 교육을 받고 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일정한 조건이 돼야 되지요.

임미애위원

단북은 아는데 한 군데는 또 어디예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천년초 하는 데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천년초?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갑식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를 잘 해 주셔야 되지 센터에서는 오해성이 자꾸 있는 이유가 이런 게 가는 데만 계속 가기 때문에…….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오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리고 547쪽 우산식 지주 시범에 지금 저 작년부터 복숭아 쪽에 예산이 지원되어 가지고 개심형으로 하다가 전부 다 우산식 지주로 지금 바꾸고 있거든요. 지금현재 작년에 사업을 시작해 가지고 많이 보급 됐어요. 작년에 친환경 쪽에 보급 됐는데 지금 올해도 예산이 이쪽에 서가 있고 친환경 쪽에 과수계에 예산이 서가 있고 또 올해도 2000만원 서가 있고 또 핵과류에 예산이 8000만원 또 서가 있습니다. 이게 물론 소득의 일부분을 복숭아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을 해줘야 되고 하는 거는 당연합니다만 지금 FTA과정에서 보상을 주고 난 뒤에 복숭아 쪽에는 예산을 세우면 안 된다는 그런 예산 지침이 있어 가지고 한동안 지원을 못해 줬어요. 봉지 겨우 1년에 1000 한 500만원 밖에 지원을 못해 줬는데 작년부터 지원이 됐습니다. 농가 소득을 위해서 지원이 되는 거는 당연한 거지만 이게 2000만원 했을 적에 1개소를 하지말고, 어차피 복숭아단지에서 요구하는 거를 보면 태풍이나 모든 걸 견디는 힘이 우산식 지주가 상당히 효과를 보고 별 피해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서 이쪽으로 많이 하거든요. 많이 하는데 이 2000만원에 대해서는 1개소인데 똑같은 사업이면, 복숭아 주산지가 지금 서부, 동부로 많이 갈려져 있습니다. 동부는 금성을 위시해서 하고 서부는 구천, 단북을 위시해서 산재해 있는데 그 시범단지를 한다고 하면 2000평 같으면, 복숭아농장에 2000평에 한 100주정도 되면 상당히 큰 면적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동부, 서부로 갈라 가지고 한 2개소로 추진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려면 이게 예산이 너무 적고, 저희들 행정에서 하는 거 하고 조금 차별화 되는 것이 이거는 우산식 중에서도 진흥청에서 별도로 개발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1개소 국비 지원분이기 때문에 이거는 1개소만 우선 하겠습니다. 하고 내년에 보고 또 1개소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의성군은 지역적으로 보면 동·서부로 이상하게 돼 가지고 왔다갔다하는데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핵과류에 사업도 복숭아에 그런 유형으로 사업을 할 것이지 싶은데 이것도 시범사업이면 그거하고 같이 연계해 가지고 하면 동·서부로 갈라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아까 8000만원짜리 있는 그거하고 연계해 가지고 안배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렇게 했을 적에는 모르겠는데 2000만원을 한 집에, 1개소 같으면 한 집에 갈 거 아닙니까? 지구를 선정해서 1개소는 아니잖습니까? 한 사람 농가에 2000만원 준다 하면 특혜성이거든요. 농장을 만들어 주는 거 아닙니까? 2000만원 준다 그러면, 지금 웬만한 농장에 지주 시설 2000만원 할 데가 없습니다. 복숭아 농장을 대단위로 그래 하는 거는 아니거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거는 부의장님 말씀대로 검토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예,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고, 복숭아는 한 밭짜리에 100주 같으면 상당히 큰 면적인데 이거를 한 번 동·서부로 갈라 하든지, 서부하고 동부하고 복숭아 따는 시기도 서부는 빠르고 동부는 좀 늦습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한 농가에 주는 거는 아니고요.

김갑식위원

지구로 선정해서 합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단지로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단지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단지에 선정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예, 그렇게 사업을 하시도록 부탁드리겠고, 550쪽에 염소 사육시설 개선이 또 2000만원 있네요. 의성군에 염소 사육농가가 몇 농가 됩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저가 알기로는 한 20여 농가는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꼭 염소도 염소지만 염소, 양돈, 가축에 대해 가지고 요즘 친환경 쪽으로 하니까, 또 저희 자체로 염소 발전연구회가 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적지만 소득사업이니까 시설 환경 쪽에, 친환경 쪽으로 개선을 해서 시범을 보이고자 합니다.

김갑식위원

지금현재 집행부에 유통과에 예산은 80%로 300만원 정도 예산이 서가 있고 여기는 어떻게 됐는지 시범사업이 2000만원이 서가 있으니까 이게 뭐 어떻게 거꾸로 가는 예산이 아닌가 싶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염소 시설 개선사업을 어떤 식으로, 지금 문제점이 무엇인데 개선사업을 어떤 식으로 하려고 예산 세워 놨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염소 사업은 염소가 자연 방사 이런 게 되기 때문에 너무 친환경 이런 게 안 맞습니다. 행정에서 하는 거는 제가 알기로는 어떤 목책이라든지 이런 거를 지원해 가지고 행정적인 거를 하는 거지만 저희들은 기술적으로 친환경 분만시설 이런 거를 하므로 해 가지고 깨끗하고 폐사율이 없는 염소를 만들어 내고 이런 쪽으로 좀 해서 글자 그대로 저희들은 그런 시범만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집행부에 담당 유통축산과에서는 300만원 정도 예산 세워놨는데 시범사업으로 2000만원 세워놨으니까 차이가 많이 나서…….

김재화위원

이거 사업 대상 지구가 선정되어 있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선정을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리고 556쪽에 말입니다. 몽골 셀렝게 아이막 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그쪽에 하고 의성군하고 교류가 상당히 활발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인건비만 상정되어 있고, 소문에는 사업비도 한 8억 정도 되어 있는 걸로 소문이 나더라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걸 하려고 사전에 도하고 또 실무부서하고는 협의가 다 됐었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한 2억 5000만원 정도 지원이 되면 저희들 군비 좀 보태서 사업을 하려고 계획서하고 모든 결재는 다 그래 했었습니다만 도비가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 지금 계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같이 계상을 못했습니다. 못했는데 이거는 별도로 다음 추경 때 좀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러면 어차피 인건비가 편성됐으니까 사업비 따라가는 거는 당연한 걸로 알고 있으면 됩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도비가 꼭 안 되면 자체로라도 좀 해주시면 작은 규모지만 가서, 어차피 맺은 자매결연이고 어차피 저희들도 확장해 나가는 사업이 맞는 거 같으니까 그렇게 라도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현재 의성군에서는 그쪽에 사전 탐사를 했는 그 데이터가 좀 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는 다 있습니다. 사전 답사하고 사전 조사는 다 마쳤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러면 파견된 공무원들이 가서 당장 사업이 집행되면 당장 파종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갖춰집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 돼야 되는데 지금 예산을 못해 가지고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대충 평수는 몇 평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임대 받아 놓은 거도 60만평 있고 별도로 할 수 있는 게 100만평이 또 있습니다. 부지는 저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데까지 얼마든지 가능한데 저희들이 그렇다고 그 많은 거 다 활용해 가지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 거기도 저희들이 가서 시범적으로만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시범적으로 하다 보면 성공해서 사업성이 있으면 많은 데서 소득을 올려야 되는데 소득을 올리면 우리가 국내 반입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될 것이고 거기에 수출하는 것도 해봐야 안 되겠느냐…….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까지는 국내 반입은 어렵습니다. 거리가 있고 이래서 어렵고 현장에서 판매하는 걸로…….

김갑식위원

생산되는 거를 자체 소비를 시키는 걸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자체 소비하는 걸로,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몽골하고 우리하고 보면 우리가 선진국이니까 지원한다는 차원도 돼야 될 겁니다.

임미애위원

그런데 몽골이 우리 군하고만 결연을 맺은 거 같지 않던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가 알기로는 국내에는 강원도 농업기술원이 들어가 있고요, 또 봉화가 하려고, 몽골은 아니고요. 참, 봉화가 하려고 지금…….

임미애위원

아니, 몽골에 우리하고 똑같은, 우리가 결연을 맺은 군하고 같은 군이 봉화하고도 결연을 맺어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다고 나오던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아닙니다. 같은 군이 아닙니다.

임미애위원

같은 군이던데, 아닌가요? 제가 이름을 봤는데 같은 군이던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아, 만달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만달솜 해 가지고 만달군은 우리하고 자매결연이 되어 있고요. 우리가 쉽게 말하면 셀렝게는 한 단계, 도 단위라고 보면 봉화하고는 도하고 되어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김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미애위원

제가 544쪽에 민간자본보조로 있는 전통주 생산기반, 고부가 가치창출, 로하스 가공제품, 컨소시엄 공동사업 5억 4500만원에 대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대단히 내용은 궁금한데요, 이거를 묻기 전에 우리 군에 지금 신활력 사업 총괄은 어디서하고 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기획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기획실에서 하고 있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군에 신활력 사업과 관계되어서 내려오고 있는 전체 예산이 혹시 얼만지 아십니까? 소장님은 잘 모르시지요?
종태

전종태전문위원

29억입니다.

임미애위원

29억이거든요. 확인을 해보면 29억인데 그 중에 13억원을 센터에서 써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쓰는 거지요. 주로 그러니까 기술 개발이나 용역을 주고 새로운 것을 뭔가 만들어 내는 일을 소장님께서 담당하고 계신데 그러면 이 사업이 옛날에는, 제가 지금 잘 몰라서 그런데 신활력 사업 같은 경우에는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를 먼저 위원들하고 의논하는 과정을 거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거쳐서 그렇게 된 건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는데 금년도에 아까 말씀드린 이거는 사전에 다 거쳐서…….

임미애위원

승인을 받은 사업이라는 거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인을 다 받은 거구요, 축제 관계만은 아직까지 확실한 게 안 되어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여기 고부가가치 창출 설비 지원 이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가요? 그리고 이게 어디에 지원되는 사업이에요? 544쪽에.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별도 보고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고부가가치 창출 마늘 관련하는 데, 어떤 시설을 할 수 있는 데 지원을 할겁니다.

임미애위원

아, 계획이 지금…….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어디에 정해진 거는 아니고요.

임미애위원

정해진 거는 아니고, 어떤 사업을 할지 계획은 있는데 사업장은 아직 선정은 못하셨고?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선정은 별도로 해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그 밑에 로하스 가공제품 생산 지원 이것도 마찬가지인가요? 위에는 개발하는 거니까 아, 이거는 용역을 주는 거구나 라고 알겠는데 밑에는 생산 지원이거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하고 연계시켜 가지고, 위에 개발이 되면 연계시켜 가지고 어떤 사업장이 이루어지도록 그렇게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전통주 빼고 나머지 세 개 사업 있잖아요. 저희 산건위로 자료를 좀 주셨으면 합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임미애위원

이게 소장님이 주신 보고서를 봐도 뭘 하겠다는 건지에 대해서는 전혀 나와 있지 않아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이거는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당부 드리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통주 관계를 늘 얘기했고 전통주 관계로는 용역을 우리 천년초작목반에다가 줘 가지고 성공적으로 잘 돼 가고 있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저번에 내가 소장님하고도 얘기했는데, 내가 요 며칠 전에 7시부터 8시까지 농촌진흥청장하고 나와 가지고 쌀에 대해 가지고 소비 촉진 등으로 얘기하는 것도 한 번 들어봤고 한 번은 일본에 전통주 청주 말입니다. 이거를 200여 개 회사에서 제조를 하는데 제일 유명한 브랜드회사에서 제조하는 방법을 유심히 늦도록 봤었는데 거기는 첫째 재료입니다. 거기에는 최고의 쌀을 넣거든요. 그래서 우리 천년초나 마늘이나 쌀을 만들 때도 의성 황토쌀을 20톤이나 사 가지고 숙성을 시키고 했었는데 꼭 주문하고 싶은 거는 그거는 그런 방향으로 가더라도 저번에 양조장하고 연계해 가지고, 지금 농촌진흥청에서는 양조장에서 쌀 술을 만드는 공장에는 시설비고 뭐든 간에 지원이 다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진흥청장이 아레 나와서 그래 얘기를 합디다. 이 쌀들 가지고 숙성을 시켰는 막걸리가 전국에 11개 회사인가 대회를 했는데 쌀 와인이나 쌀 막걸리가 지금 프랑스에 유명한 와인보다 소비량이 더 많이 나가는 걸로 되어 있데요. 그러니까 우리 군에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가지고 양조장에는 어떻든 간에 쌀로 가지고 숙성을 시켜 가지고 최고 쌀, 이동막걸리는 일본이나 이런 데 수출 많이 됩니다. 이거를 한 번 연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영재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시면 질의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11시44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2010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과장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시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어디에서 어떻게 추진하며 그 필요성과 사업효과 등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산림과장 최진복입니다. 존경하는 최영재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군정 발전과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산림행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협조를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0년도 산림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산림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산림과 소관 2010년도 세출예산은 총 53억 9300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49억 2700만원 보다 4억 65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군 전체 예산 3464억원의 약 1.6%에 해당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산림 가꾸기, 산불 감시원 사역 등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확대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산지의 자원화 촉진,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산림보호 강화, 웰빙시대를 즈음한 산림휴양시설 강화에 역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비목별 제안설명은 세출예산서 유인물에 의거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79쪽이 되겠습니다. 산림과 소관 예산 중 산림자원 조성 부분에 조림사업 국고 보조사업입니다. 조림사업 국고 보조사업은 총 경제수조림 58ha에 9195만 2000원, 생태조림 17ha에 1404만 3000원, 큰 나무조림 12ha에 2427만 3000원, 큰 나무 공익조림은 3631만 4000원, 조림 예정지 정리가 8ha에 648만원입니다. 그리고 조림사업 감리비로써 761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는 유휴토지 조림을 위해서 5ha에 1260만원이 되겠습니다. 유휴토지 조림은 현재 지목은 토지로 되어 있으나 산림이 조성되어 있고 앞으로 산림으로 조성할 희망이 있는 그런 산주를 대상으로 해서 유실수 등으로 보조사업을 하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조림사업, 자체사업입니다. 먼저 인건비는 지역녹화 조림지 비료주기, 생명의 꿈나무동산 가꾸기 등 사후관리, 구봉산 조경사업 제초작업 등 기간제 근로자 보수 인건비로써 487만원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는 먼저 사무관리비로써 산림사업지침 외 4종 유인, 유인물 제작에 일반수용비로 362만원, 산림경영 업무추진에 따른 급량비로써 403만 2000원입니다. 그리고 산림경영 업무추진에 따른 관내·외 국내여비로 1395만원이 책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산림과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로 1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재료비로는 식목일 기념식수용 묘목 구입이 200만원, 묘목 나누어주기용 묘목 구입이 900만원 등으로 총 138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상금으로써는 생명의 꿈나무행사 참여자 급식, 식목일행사 참여자 급식비로 420만원이 책정되었습니다. 다음은 숲 가꾸기 사업 국고 보조사업입니다. 먼저 인건비로는 산림조사단의 기간제 근로자 보수로 1685만 3000원, 일반운영비로는 먼저 시설장비 유지비로 동력장비 유류대 등으로 702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여비는 공공산림 가꾸기 추진에 따른 여비로 3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382쪽입니다. 그리고 재료비로써는 공공산림 가꾸기 기자재 구입으로 1997만원, 보상금은 공공산림 가꾸기에 참여하는 공공근로요원의 교육 훈련비와 교육 여비 등으로 765만원이 책정되어 있으며 시설비 및 부대비로는 시설비는 먼저 조림지 가꾸기 300ha에 1억 2507만 2000원, 풀베기 사업 400ha에 1억 9860만원, 숲 가꾸기 사업 실시설계 용역비로 8088만 1000원이 계상되어 있으며 숲 가꾸기 사업은 의성 원당지구 외 17개 지구에 총 1347ha에 대하여 13억 4863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84쪽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숲 가꾸기 홍보용 대형 입간판 설치로 198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감리비로는 숲 가꾸기 사업 감리비로 8000만원, 시설부대비로 678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자본이전입니다. 공공산림 가꾸기에 대한 민간대행사업비로 2억 19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이 숲 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은 총 15명이 250일 기준해서 되어 있으며 공공산림 가꾸기 대행은 산림조합에 대행해서 사업 추진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숲 가꾸기 자체사업입니다. 먼저 일반운영비입니다. 일반운영비로써는 사무관리비가 100만원, 그 다음 공공운영비가 93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작물생산 기반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로써 산림소득장 사후관리 등으로 해서 69만 6000원이 되고 일반관리비로써 농림사업임업분과위원회 참석 위원들 수당이 56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목재이용 가공 지원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이 민간자본이전은 팰릿보일러 보급해서 7대입니다. 이것은 작년부터 보급을 시작한 신품종인데 이 7대에 1862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대당 가격이 380만원인데 자부담이 30%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경쟁력 강화사업입니다. 산림경쟁력 강화에 군유림 관리 등 기간제 보수로써 87만 1000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386쪽이 되겠습니다. 다음 일반운영비로써 사무관리비에 90만원, 공공운영비로써 26만 4000원 등 116만 4000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푸른 숲 선도원의 위탁교육으로써 보상금이 99만원 책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임업기계 장비 보급비 보조사업입니다. 먼저 공공운영비로써는 임업기계장비에 대한 유류대로 147만 6000원이 되어 있으며 자산취득비로는 소형 케이블 윈치, 대형 윈치 두 대로써 34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 윈치는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생산된 원목을 운반하는 그런 기계입니다. 신형 기계로써 상당히 지금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민유림 산림경영계획서 작성은 국비 지원으로 2360만원이 연구용역비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청정 임산물 이용 증진사업에 대한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먼저 민간자본보조 사업으로는 표고재배시설 1개소에 921만 5000원, 관상수 토양개량 사업에 2541만 1000원, 송이산 가꾸기 4ha에 1244만 2000원이 편성되었으며 이 사업은 작년도에 농림사업으로 신청해서 농림사업분과위원회에서 의결된 그 사업입니다. 다음은 산림환경보호 사업입니다. 먼저 산불방지대책에 대한 국비 경상사업입니다. 먼저 기간제 근로자 보수로써는 산불전문 진화대 인부임 및 보험료로써 3억 6378만원, 산불전문 진화대 조장 수당으로써 15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산불전문 진화대는 현재 40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산림의 중요성에 따라서 내년도에는 60명으로 증원이 되며 이 사역기간은 연 130일간 사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일반운영비로써는 일반수용비가 산불 개인 진화장비 구입으로 3250만원, 산불방지 종사원 근무복으로써 피복비가 1200만원, 산불 진화 급식비로써 급량비가 51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불진화 출동비 등 산림보호 사업으로써 국내여비가 580만원이 책정되어 있으며 자산취득비는 휴대용 무전기 구입비로 32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불방지대책 국비 자본보조 사업입니다. 389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운영비 중 공공운영비는 무인감시카메라 유지보수 사업비로 10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무인감시카메라는 저희 군에 3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의성읍 철파리에 되어 있고 안평 박곡, 그 다음에 사곡 양지, 이 3개소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해서 산불예방에 상당히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로써는 목조건물 주변 이격공간 조성사업비로 2ha에 849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유형문화재라든지 사찰, 전통가옥 등 중요 목조건물 주위에 산림이 있을 때는 상당히 산불에 취약지구로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지구에 대해서는 문화재 목조건물 하고 산림하고 이격장치 해 가지고 나무를 베어내고 해서 산불예방을 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산 및 물품취득비입니다. 무선국 통신장비 구입비로 1000만원, 무선통신장비 구입비 300만원, 산불방지 무인방송기기 1400만원, 위치관제시스템 980만원 해서 총 368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불방지 도비 경상사업입니다. 390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산불감시원 인건비로써 4억 4100만원입니다. 산불감시원은 내년도에 총 70명이 120일간 사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도비가 4400만원, 군비가 3억 96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운영비입니다. 일반운영비로써는 사무관리비가 2000만원, 이거는 산불진화에 따른 개인 진화장비세트 구입입니다. 산불방지대책에 도비 자본보조 사업입니다. 먼저 일반운영비로써는 산불진화 소화약제 및 산불장비 구입비가 수용비로 4900만원이 되겠으며 자산취득비로써는 산불 무인자동계도방송시설에 3000만원, 디지털 자동방송기 720만원, 산불감시원 위치관제시스템 해서 84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불방지대책 자체사업입니다. 먼저 사무관리비로써는 산불 홍보물 등 일반수용비로써 367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일반수용비 내역은 산불조심 현수막, 전단지, 깃발 이래 가지고 상당히 여러 가지 장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읍면 산불 특별진화대원과 군 산불 특별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에 지급할 피복비가 2660만원, 그리고 여기에 따른 급량비가 1260만원 되겠으며 공공운영비는 공공요금 및 제세가 510만원, 연료비가 산불상황실 난방 유류대, 산불감시초소 유류대 등 연료비가 712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92쪽 시설장비 유지비로써는 산불진화장비 등에 따르는 기계톱 사용 연료비 등에 393만원, 감시원에 대한 유류대는 감시원 및 예찰원 유류대입니다. 1456만원, 휴대용 무전기 수리비 등으로 해서 총 2849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보호사업 업무추진에 따른 국내·외 여비가 1728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으로써는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원 교육 여비로써 280만원이 되겠으며 기타보상금은 산불범법행위 제보자 보상금에 60만원, 산불진화자 상해진료비로써 100만원 등 160만원이 책정되었습니다. 다음은 이주 및 재해보상금으로써는 산불진화 동원자에 따른 급식비로 주민, 군인 등 진화에 출동된 사람에 대한 급식비로써 630만원이 되겠으며 포상금으로써는 산불방지 우수 읍면을 선정해서 5개 읍면에 읍면당 100만원 해서 500만원이 되겠으며 자산취득비로써는 산불진화장비 구입, 휴대용 무전기, 탈부착식 산불진화 방제기, 산불상황실 전기난로 구입 등 자산취득에 4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병해충방제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먼저 인건비는 소나무 재선충병 신고 고사목 제거 인부, 다음 흰불나방, 잣나무 넓적벌레 등 돌발해충 방제에 따른 인부임, 다음 예찰방제단 인부임조로 해서 총 9117만 7000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운영비로써는 일반수용비가 예찰 방제 약재 구입비로 148만 3000원, 394쪽이 되겠습니다. 피복비 및 기타 사무관리비조로 1168만 4000원, 예찰방제단 차량 임차비로 620만원이 되겠으며 공공운영비로써는 유류대 및 방제장비 유지관리비로써 5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 및 부대비입니다. 시설비는 솔잎혹파리 나무주사가 200ha에 9330만 5000원입니다. 저희들 지금현재 관내에는 점곡, 옥산지구에 솔잎혹파리가 좀 심합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약 3년 간 방제한 결과 지금 상당히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혹파리 나무주사 200ha에 대해서 방제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솔잎혹파리 위생간벌로써 50ha에 2374만 8000원이 되겠으며 다음 감리비로써 203만 4000원, 시설부대비가 108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자산취득비는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작업용 동력천공기 구입비가 225만원이 되겠으며 기계톱이 1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95쪽 산림병해충방제 도비 경상사업입니다. 먼저 인건비는 재선충병 예찰원 인건비가 2773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산림병해충 방제 도비 자본보조입니다. 먼저 재료비로는 가로수 해충포집기 구입으로 총 2500개에 1000만원 되겠습니다. 다음 산림병해충방제 자체사업은 인건비가 기간제 근로자 보수로써 소나무 재선충병 시료채취 및 고사목 제거, 돌발해충방제 등 기간제 근로자 보수 인건비로 695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는 일반수용비가 500만원, 동력천공기 수리 등 시설장비 유지비가 75만원 등 575만원이 되겠으며 재료비로는 재선충병 시료채취 및 장비 구입, 돌발해충 약제 구입비 등으로써 44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야생동물피해 예방사업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먼저 민간자본이전으로써 야생동물피해 예방시설 사업비로 306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개소당 300만원씩 있는데 개소당 자부담이 40%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야생동식물 보호사업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먼저 인건비로써는 기간제 근로자 보수로 야생동식물 감시원 인건비로써 1680만원, 재료비로써는 야생동물 먹이주기에 200만원, 일반보상금으로써는 야생동물진료센터 운영비로 200만원이 되겠으며 이주 및 재해보상금으로써는 야생동물피해 농작물 보상 지원금으로써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야생동물피해 예방사업에 대한 자체사업입니다. 먼저 인건비로써는 야생동물보호 감시원, 수렵장 운영 등 기간제 근로자 보수 인건비로 2679만 8000원이 되겠으며 일반운영비로는 일반수용비가 250만원, 급량비가 140만원, 피복비 400만원, 임차료 등 총 1398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수렵장 운영에 따른 국내여비로써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도 저희 군에서는 정기 수렵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 간 수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총 수렵장을 이용하고 있는 인원이 1650명으로써 이용료가 4억 3500만원의 군 세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근 한 달 운영했는데 큰 사고 없이 수렵장 운영을 하고 있으며 하여튼 내년 2월 28일 마치는 날까지 저희들이 현장 지도를 철저히 하도록 해서 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잘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7쪽 맨 밑에 여비에 수렵장 운영 여비로써 200만원, 재료비가 180만원이 되겠으며 일반보상금으로써는 야생조수 진료비, 유해야생동물 포획의뢰 보험료 등으로 860만원이 되겠으며 이주 및 재해보상금으로써는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으로써 이거는 군비로 3000만원, 도비 보조사업으로 있고 이거는 군비를 별도로 3000만원 책정했습니다. 다음은 민간자본이전 보조사업으로써 야생동물피해 예방시설 설치로 70농가에 5600만원이 있으며 이것도 일반 자부담이 40%가 되겠습니다. 보호수 관리 도비 사업입니다. 먼저 보호수 관리에 따른 인건비로써는 보호수 병해충방제 인부임으로 200만원이 되겠으며 시설비로는 보호수 외과수술 및 주변정리 사업비로 5개소에 3762만원이 되겠으며 시설부대비로써 38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지정화구역 지정관리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이 사업에 따른 일반수용비로써는 산지정화보호구역 내 안내표지판 제작해서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개소당 200만원 해서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가로수 및 보호수 관리 자체사업으로는 가로수 전지 및 사후관리사업 근로자 보수로써 521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99쪽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써는 보호수 표지판 설치가 250만원이 되겠으며 재료비는 병충해 약제 구입비, 그 다음 비료 구입비 등으로 470만원이 되겠으며 시설비 및 부대비로써는 보호수 외과수술 및 주변정비로써 2376만원, 그 다음에 의성, 단촌 고운사 입구, 구계리 입구 커브 도는데 가로수가 현재 무성해서 교통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고 지금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로수 가지치기 사업에 1980만원이 되겠으며 시설부대비로써 24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사회서비스분야 인력경비 지원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이는 공익근무요원 보상금입니다. 공익근무요원은 우리 산림분야에서 지금현재 2명이 사곡, 안평면에 1명씩 해서 2명이 되어 있는데 공익근무요원 인건비 및 교통비하고 그 다음에 중식비조로 해서 총 548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산림자원개발 사업입니다. 먼저 임도 보수 사업은, 임도 사업은 지금 광특회계 사업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로써 먼저 시설비는 임도 보수 1㎞에 445만 5000원, 부대비로써 4만 5000원이 되겠으며 다음 임도 관리원은 광특회계 사업입니다. 먼저 인건비로써는 임도 관리원 인건비로써 1219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임도 시설관리 도비 보조사업으로써 먼저 인건비로 임도 관리 모니터요원으로서 기간제 보수 사업으로 706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임도 시설 자체사업으로써는 인건비로 임도변 풀베기사업 등 보수 사업비로 해서 2504만 4000원, 일반운영비로써는 급량비가 201만 6000원, 공공운영비가 707만 5000원, 그 다음 시설장비 유지비로써 동력장비 유류대, 톱밥 제조기, 기계톱, 예취기 등 시설장비 유지하는데 707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지개발 업무추진에 따른 국내여비로써 1296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일반보상금으로써는 임업후계자 및 임업관련 단체 교육비로써 224만원이 되었으며 시설비 및 부대비로써는 임도 등 정비사업 장비 임차료로 1716만원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치산사업으로써 사방, 임도 사업입니다. 자치단체 등 자본이전으로 임도 신설 3㎞에 1억 246만 7000원, 임도 구조개량에 1126만 4000원, 사방댐 6개소에 1억 8000만원, 계류보전 1㎞에 2292만원, 사방댐 준설에 168만원이 되겠으며, 이 치산사업은 저희들 군비만 부담하고 나머지 사업은 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에서 다 추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도 사업은 임도 신설이 가음 현리~순호간, 그 다음 단촌 구계~점곡 3㎞가 되겠으며 임도 구조개량 사업은 구천 청산~장곡까지, 사방댐은 옥산, 구천, 단밀, 다인, 안평 등 각 1개소해서 총 6개소입니다. 다음 계류보전 이거는 야계사방 1㎞는 구천 청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서비스 증진 숲길조사원 국비 보조사업에 인건비입니다. 여기는 숲길조사 관리원이 1322만 8000원, 숲 해설가 1322만 8000원, 숲 생태관리인, 도시녹지 관리원, 등산 안내인 등으로 해서 인건비가 총 6614만원 해서 국비 보조사업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일반운영비로써는 먼저 숲길조사 관리원 등 용품 구입비로 해서 일반수용비로 160만 5000원이 되겠으며 보상금으로써는 숲길조사 관리원 교육 여비에 따라서 262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촌생태마을 관리입니다. 산촌생태마을에 일반운영비가 공공요금 및 제세 부담금이 72만원, 연료비가 240만원, 시설장비 유지비 300만원 해서 도합 612만원이 되겠으며 등산문화에 국비 보조사업은 산림서비스 등산로 정비로 해서 6056만 8000원이 되겠으며 등산로 정비는 금봉휴양림 내 등산로와 가음 선암산지구 등산로를 일부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따른 시설부대비가 55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산림문화 공간조성입니다. 먼저 휴양림 관리 조성사업입니다. 우리 휴양림은 그간 어린이 물놀이장, 산책로 등 편의시설과 휴양객들 숙박시설 및 조경사업, 각급 기관과 단체 이용객들의 세미나 회의 및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기 위한 복합수련관을 건립한 결과 이용객과 사용료가 매년 30%정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에 이어 금년도에도 수련관에는 직원 한마음교육 등 군청 공무원 직무 교육장으로 해서 연간 한 600만원~1000만원 정도 예산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휴양림 관리에 따른 총 사업비는 먼저 휴양림 보완사업으로써 이거는 광특회계입니다. 이거는 균형사업비, 도비 해서 총 2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휴양림 이용객 관리입니다. 먼저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인건비가 2008만 8000원, 일반운영비로써는 사무관리비가 1000만원, 공공운영비로써는 일반 공공요금 및 제세 부담금으로써 5421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여기 중요한 것은 홈페이지 유지보수, 휴양림 전기료, 위성방송 수신료, 책임보상 보험료, 전기안전관리 대행수수료 등 공공요금 및 제세 부담금 5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휴양림 가스 구입과 객실 및 수련관에 보일러 등유 구입 등 해서 연료 구입비가 216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휴양림 운영관리입니다. 휴양림 운영에 따른 일반운영비로써 기간제 근로자 보수로 834만 9000원이 되겠으며, 일반운영비로써는 일반수용비가 179만원, 휴양림 근무자 근무복에 따른 피복비가 200만원, 그 다음 급량비가 315만원이 되겠으며 공공운영비로써는 휴양림 전화료, 인터넷 전용회선 사용료 등 공공요금 및 제세 부담금이 420만원, 관리실 난방 유류대가 96만원, 휴양림관리 차량 유지비 해서 시설장비 유지비가 75만원이 되겠으며, 그 다음 휴양림 관리에 따른 국내여비로 864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보상금으로써는 휴양림 이용객의 친절을 높이기 위해서 휴양림 직원들의 선진지 견학으로 200만원이 책정되어 있으며 자산취득비는 김치냉장고 구입비로 8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405쪽 휴양림 시설관리입니다. 휴양림 시설관리 중 인건비는 등산로 등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 여기에 따른 산재보험금 등으로 기간제 근로자 보수 인건비가 695만 7000원이 되겠으며 일반운영비로써는 휴양림관리 장비임차 등 임차료가 150만원, 공공운영비로써는 공공요금 및 제세 부담금이 146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공공운영비는 오수처리시설 관리 대행수수료, 휴양림 물탱크 청소비, 휴양림 화재보험료, 정화조 청소비 등으로 해서 1460만원이 되어 있으며 시설장비 유지비가 휴양림 건물 유지보수비, 전기시설 등 유지, 동력장비 유류대 및 유지비 해서 총 696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재료비로써는 휴양림 수목관리 비료 구입, 그 다음 농약, 그 다음 조경용 꽃묘 구입, 가로등 및 전기자재 구입비로 총 1095만원이 되겠으며 시설비 및 부대비로써 시설비는 휴양림의 경관 조성을 위해서 야생화단지 조성으로써 4950만원이 되겠으며 부대비가 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로써 청소기 한 대 35만원해서 두 대로써 7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행정운영 경비입니다. 산림과 총 일반행정운영 경비입니다. 406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인력운영비입니다. 인건비로는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로 금봉휴양림에 무기계약자 3명, 산림과 산림병해충 예찰원 근로자 1명, 총 4명에 대한 무기계약 근로자의 보수가 7103만 4000원이 되겠으며 산림과 부서운영에 따른 업무추진비로써 3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기본 경비로써 사무실 기본운영 관리비입니다. 일반수용비는 신문 구독료, 복사용지, 그 다음 생수 구입, 사무기기 구입 등으로 해서 일반수용비가 1212만 7000원이 되겠으며 휴양림 운영에 따른 휴양림 일·숙직 운영수당이 3600만원이 되겠으며 비상근무자 급식비로써 420만원, 공공운영비에 유선방송 수신료가 13만 2000원이 되겠으며 그 다음 산림과 업무추진에 따른 국내여비로써 63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산림과 소관 2010년도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최영재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앞에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2010년도 예산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의 자원화와 산불방지 및 산림병해충방제, 웰빙시대에 즈음한 국민들의 욕구 사항인 산림휴양 문화시설 등 산림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꼭 필요한 사업을 계상하였습니다. 아울러 저는 금년 12월로 40여 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위원님께서 산림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산림과 소관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2010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재위원장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과장님, 오랜 공직생활 마지막 보고장 같으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나가시는 동안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동안 노고에 높이 치하를 드립니다. 386쪽에 소형 윈치 예산이 있는데 윈치가 사실 벌목을 하면서 하산할 적에 쓰는 도구입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그거는 경사가 심한 데 밑에 하단부에 나무를 베어 놓고 있으면 지고 올라오는데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그거를 지레를 이용해서 올리는 그런 기계입니다. 내려오는 거는 우리가 수레 해서 반월형 철판해서 내려오는 그거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거는 실제 좀 위험하고 윈치는 밑에서 끌어올리는 그 기계입니다. 지금현재 금성 만천에 올해 그거를 중형 한 대를 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데 턱없이 부족해서 내년도 보조사업으로 지금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이 사업을 하게 되면 벌목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업자한테 안 맡기고…….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업자가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숲 가꾸기 사업이 내년도에도 1400ha 하고 있습니다. 숲 가꾸기 작업 산물을 우리가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김갑식위원

산물을 활용하는데 대다수, 우리가 지나가다 보면 숲 가꾸기 사업을 하면서 나오는 산물들이 퇴비로써 아주 좋다 하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거를 어떻게 활용하는 방법을 우리가 농가하고 같이 연결해서 매치 해 가지고 한 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어차피 우리 예산 서는 김에 그런 방법을 한 번 연구를 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내년도에 그래 연구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어차피 운반하는 거는 농가에, 지금현재 왕겨 대신에 유기물 함량이 많은 목재칩이 상당히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거를 재활용하는 측면에서 관에서 이런 시설을 해주고 또 필요한 농가를 선별해 가지고 하면 톱밥 만드는 기계도 있고 하니까 인력이 투입되면 상당히 안 쉽겠나 싶은데 그것도 한 번 연구를 해 보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갑식위원

388쪽에 산불진화 출동비 290명 있는데 이거 출동은 누가 합니까? 대상자가.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이거는 국내여비로 공무원 여비입니다.

김갑식위원

공무원이 출동했을 때에?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공무원 출동 여비입니다. 그리고 주민들하고 동원된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급식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이거는 산불진화 할 때 출동하는 공무원들한테 지급되는 돈이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김갑식위원

394쪽에 동력천공기는 어떤 겁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동력천공기는 우리가 나무주사 할 때 나무에 구멍 뚫는 기계…….

김갑식위원

드릴?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드릴 그겁니다.

김갑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김재화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화위원

과장님, 보고도 오래하셨는데 또 공무원을 마지막으로 하신다고 하니까 대답을 듣기가 좀 뭐하고 말씀 들으니까 숙연해 집니다. 388쪽에 이제 김갑식 위원이 하시던 얘기 위에 산불진화 급식비 이거는 우리 직원들 겁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급량비로 산불진화 급식비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이거는 우리 공무원들 급식비입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공무원들 비상근무 하고 나가는 급식비이고 그 다음에…….

김재화위원

그런데 392쪽에 산불진화 동원자 급식비가 군인하고 주민들은 7000원짜리 사 주고 공무원들은 5000원짜리 사 줘가, 불은 끄고 나면 공무원이나 민간인이나 밥 같이 먹어야 되는데 공무원은 2000원 어치 덜 먹어야 되나.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공무원은 예산 편성 지침이 5000원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래도 급식비는 똑같이 받아야 될 건데. 제일 뒷장에 406쪽에 보면요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에 일반수용비에 기본사무 용품비가 직원 1인당 2만 7000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는 과장님 과에 이야기가 아니고 기획실에서 어느 기준이 안 맞아 가지고 5만원짜리도 있고 보통 3만원씩 해놨는데 산림과는 미운털이 박혔나 어떻게 2만 7000원씩 부기가 이래 잡혔습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당초 저희들이 요구했는 거 보다 수용비가…….

김재화위원

요구를 2만 7000원 했어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수용비에서 지금 감이 좀 되었습니다. 하여튼 해주는 대로 해서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이거를 우리 예산 계수조정 할 때는 균형을 맞춰야 됩니다. 어느 부서에는 5만원짜리도 있고 어느 부서에는 3만원 있고 어느 부서에는 2만 7000원이면 산림과에는 2만 7000원 어치 일만 하라는 거라, 이것도 3만원 맞춰야 됩니다.
종태

전종태전문위원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보통 3만원으로 통일했는데 이런 거는 행정 착오인데요, 산림과에서 입력할 때 2만 7000원으로 입력해 버리니까 예산부서에서 이거를 다 해서 수정을 해줘야 되는데 그만한 그게 안 됩니다. 별도로 예산부서에서 삭감해서 이래 됐는 사항이 아니고 확인해 보시면 알지만 산림과에 회계담당자가 입력할 때 2만 7000원으로 분명히 입력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래 됐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런데 예산부서에서 예산 편성하기 전에 지침을 내려줬을 거 아니라. 어느 항목은 얼마씩 기준으로 해라, 했는데 보니까 5만원씩 올라왔는 데도 있고 2만 7000원도 있고 이러면 같은 군수 산하에 직원들이 어느 부서에는 일반사무 용품비가 더 든다 하면 그것도 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닙니까? 그 다음에 과장님 398쪽에 보호수 관리 관계 이야기가 나와서 전문가 과장님 계실 때 물어보겠습니다. 보호수를 지정하는 절차는 산림과에서 진행합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저희들이 현지에서 주민들 의견하고 읍면 의견을 들어서 저희들 확인해서 도에 전달을 합니다. 보호수 지정은 도지사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안평초등학교 교정 앞에 있는 소나무 그게 100년도 넘었지 싶은데 그거 외과진단 때문에 산림과에서 한 번 다녀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누가 다녀갔습니까?
동균

김동균진화대장

예, 제가 다녀왔습니다.

김재화위원

그거 판단해 봤을 때 보호수 지정이 가능합니까? 어떻습니까?
동균

김동균진화대장

검토를 좀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김재화위원

그게 초등학교 역사가 지금 84년입니다. 그런데 그거 심을 때 소나무가 한 2, 30년 됐는 거를 심었다 하더라고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저희들도 지금 그렇습니다. 현재 보호수는 200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100년 이상만 되면 보존 가치가 있고, 지역에서도 보존해 달라고 요청이 있고 보존 가치가 있으면, 올해도 하반기에 그런 저거를 해서 상당히 지정을 많이 했습니다. 근 한 7본 정도 추가 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또 군수님한테 보고 드리기를 내년도에는 보호 가치가 있으면, 한 100년 이상 되면 가급적이면 도하고 수의를 해서 보호수로 지정을 해야 우리가 뒤에 사후관리가 옳게 됩니다. 그거는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예, 이 기회에 그거를 염두에 두셨다가 한 번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김재화위원

그리고 402쪽에 등산로 개설에 따른 예산이 아까 제가 잠깐 이야기를 옳게 못 들어서 그런데 1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몇 군데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현재는 우리가 중앙 국비 보조사업으로 1식이 되어 있는데 이거는 현재 저희들이 지금 금봉자연휴양림 내 등산로가 한 12㎞ 있습니다. 그거를 정비하고 우리가 설계를 한 번 해보고 혹시 거기에서 여유가 좀 나오면 가음에 선암산이 지금 상당히 등산로로써 우리 군에서는 호평을 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유가 좀 되면 그거를 할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차는 지금 휴양림지구에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아무튼 그동안 오랜 공직생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임미애위원

예, 임미애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미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여기 보다가, 여기는 워낙 기간제 근로자들을 많이 쓰시기 때문에요 388쪽에 산불방지 종사원 근무복이 20만원에 60명으로 계산이 되어 있거든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임미애위원

그런데 그 뒤에 391쪽에 보면 피복비 해서 읍면 산불 특별진화대 진화복이 이거는 7만원, 그 밑에 군 산불 진화대복도 7만원, 산불감시원 진화복도 7만원, 이게 서로 다른 옷인가 보지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이거는 종류가 조금씩 틀립니다. 일반 현장 진화대원용 있고 그 다음에 종사원은 근무자들, 이거는 일반 보다 약간 상향으로 해서 지금 그래 된 거 같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옷이 서로 다른 옷이라서 이런 거예요? 단가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산불방지 종사원 근무복은 20만원인데 단가가 이렇게 7만원이면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지금현재 우리 진화대원들 하고 요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전문 진화대원이 60명, 산불방지 감시원들이 70명, 거의 100 한 50명되는데 그거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막 입고 다닐 수 있는, 진화하고 막 입고 다닐 수 있는 그런 진화복을 하고 그 다음에 근무복은 실제로 여기 과에 직원이나 일반 공무원들이 신발하고 잠바라도 요즘 하나 하려고 하면 근 한 이 정도 줘야지, 내피 섞인 거 하려고 하면 이 정도 해야 좀 입고 다니는데…….

임미애위원

거기 보면 군 산불 특별진화대 및 전문 진화대원 진화복이 120명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내가 생각할 때 130명이 되던가 이렇게 돼야 될 거 같은데 여기 부기하고 맞춰 보면 이게 좀 틀리거든요. 그래서 이게 인원수가 120명이 나올 리가 없는데 여기 또 120명으로 나왔네요. 감시원 70명이고 진화대원 60명이면 130명 아닌가?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이 인원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 번 더 체크해서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예, 이거 인원수가 좀 잘못 된 거 같아요. 그 다음에 396쪽에요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에 국비 사업은 180만원으로 건당 되어 있는데 바로 뒤에 보면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해서 이거는 또 80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서로 다른 시설인가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이거는 지금 환경부에서 내려오는 국비 보조사업은 개소당 이래 되어 있는데 자체사업도 우리가 예산을 여기에 기준을 맞춰서 요구를 했는데 자체사업은 내년도 긴축 예산 뭐 이래 가지고 올해 사업비 수준으로 해서 조정이 됐습니다.

임미애위원

아, 예산부서에서 조정이 돼서 그런 거라는 거지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그래서 자체사업은 우리가 금년도에 했는 사업비하고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예산은 절감 차원에서 조정이 좀 됐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이게 농가수가 좀 줄던가 아니면 할 수 있는 면적이 좀 줄지 않겠어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이거는 우리 자체사업은 이대로 시행하는데 국비 보조사업은 개소당 300만원 같으면 우리가 만드는 전문업체 가격 시장조사를 해서 적정 가격에 개소수를 좀 늘리도록 그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중앙에서 예산이 내려올 때 부기가 이래 되어 있어서 부기를 그대로 올렸는데 이거는 나중에 사업 실행 단계에서…….

임미애위원

조정을 하셔야 되겠네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실행 단계에서 조정하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403쪽에 휴양림 보완사업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 내용이 뭔가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이거는 지금 휴양림 시설 했는 시군에 대해서는 산림청에서 매년 주는 게 아니고 주기적으로 보완사업을 해라고 2억원씩 예산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산림청하고 사정을 해서 신청을 해 가지고 내년도 보완사업비 한 2억 오고 군비도…….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 어떤 사업을 하시는 거예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내년도에는 우리가 휴양림 위에 보면 사방댐이 있습니다. 주위에 휴양시설, 지금 보면 휴양림에 휴양관이 있고 해도 여름에 나오면 어디 앉을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휴양시설을 주목적으로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편의시설입니다.

임미애위원

휴양시설 주변에 편의시설을 마련하시는 거예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편의시설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도 좀 할 수 있고 그런 지구를 만들어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올해 여기 시설 이용하면서 수입이 좀 됐나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수입은 현재 앞서 제가 보고 드렸습니다만 매년 한 3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수입료가. 당초 우리가 첫 년도에는 한 5000만원, 그리고 7000만원, 1억, 작년에 1억 1000만원 해서, 금년도에는 여름 초기에 장마 때문에 상당히 저조했는데 그래도 한 1억 1000만원 예년 수준에 미치고 있습니다. 날씨만 좋으면 우리가 한 1억 5000만원까지 수입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런데 예산서에는 세외수입이 9866만원인데?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그거는 우리가 일단 수입은, 우리 목표는 내년도에 한 1억 4, 5000만원까지 지금 보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예상 목표가 근 한 1억 1000만원 했는데 올해 우리가 가동률이 29%입니다. 29%인데 내년도에 이런 시설을 하고, 지금 휴양시설은 상당히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동률이 한 35% 수준 같으면 1억 한 4, 5000만원까지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저희 지역에 들어간 돈도 많지만 외지 사람들한테 우리 지역을 알리면서 숙박도 하면서 지역의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데가 여기 좋은 공간이기 때문에 다녀간 분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 같은 것들은 한 번도 안 해 보셨나요?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만족도 조사는 우리가 지금 휴양림 해서 산림청에서 일괄 적으로 설문조사를 다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휴양림 홈페이지 보면 자유게시판 하고 이런 게 나오는 것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런데 거기에 제가 들어가 보면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그런데 아직까지 자유게시판이 실제로도 활성화가 안 되고 있어요. 지금 다녀간 분들은 상당히 좋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가 연말 되면 메시지 이런 걸 해서 인사말도 넣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미애위원

저도 만약에 다른 지역에 휴양림을 가야 할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가보는 데가 그 휴양림 홈페이지이거든요. 그래서 다녀간 사람들의 후기가 어떻게 올라왔느냐가 그 시설을 선택하는데 되게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산림과에서는 그 휴양시설을 잘 갖춰 놓는 거는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이고 홈페이지 관리를 통해서 사람들의 후기를 자꾸 좀 끌어내서 다른 사람들한테 홍보할 수 있도록 그래서 구매할 수 있는 요인들을 좀 만들어 주시는 게 해야할 일이 또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복

최진복산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산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오전 10시부터 본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4시23분

14시24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