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전이만 의원 발언

김철홍위원장
자리를 바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차 성남시 탄천수질정화 및 하수처리실태 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금일 회의 소집 배경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지난 2005년 9월 13일 개최된 제10차 탄천특별위원회에서 상하수도사업소 하수처리과 소관 ‘판교 하수종말처리장’ 설계용역 재검토 요청과 관련 설계용역에 반영할 우리 특별위원회 안 작성과 그동안 우리 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소규모하수처리시설 건립과 관련, 관계 기관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한 우리 위원회의 확고한 의지표명을 위한 권고안 작성을 위하여 금일 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100만 성남시민의 젖줄인 탄천이 우리 모두의 자랑거리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혜를 한데 모으는 귀중한 시간이 되시길 당부드립니다. 1. 판교지구 하수종말처리장 설계용역에 따른 특별위원회 제안
그러면 먼저 판교지구 하수종말처리장 설계용역에 포함할 우리 위원회의 제안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권기오 전문위원 나오셔서 우리 위원회의 제안 안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오
권기오전문위원
전문위원 권기오입니다. 참고적으로 보고드릴 내용에 대해서는 판교 지구 하수종말처리장 건립 관련 의견과 도촌동 택지개발 지구 내 하수종말처리시설 건립 권고 결의안에 대해서 제가 특위활동을 하면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총망라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사항을 이 자리를 빌어서 보고드리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먼저 판교지구 하수종말처리장 건립 관련 특위의견이 되겠습니다. 그간 복정동 및 도촌동 하수처리시설을 개선 및 건립을 추진하면서 불합리한 내용을 도출하여 하수도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적정한 하수처리시설 건립으로 업무처리의 활동성을 기하고 향후 본 시설의 관리 및 운영에 극대화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의견을 제의하고자 합니다. 1. 향후 도시화 팽창에 대비한 부지 확보가 되겠습니다. 현재 확보되고 있는 부지는 미래지향적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재검토해서 확보되어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2. 지역별 거점별로 소규모 자체 하수처리시설 건립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굳이 판교 지구 하수종말처리장을 그 외 지역적으로 거점별로 개발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하수시설을 건립해야 된다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3. 친환경 시설 추가 설치로 혐오감 배제하는 것은 실제로 하수종말처리장이 입주함으로 해서 주변에 있는 민원인들의 민원사항이 폭주하기 때문에 이것을 배제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공원화를 더 확충한다든가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4. 위원장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는 사항으로서 농촌동 등 소규모 하수는 건처리 후(1차)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으로 펌핑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별도로 위원장님의 추가적인 설명이 있겠습니다. 다음에 위원님들께서 판교지구 하수종말처리장과 관련한 모든 자문 및 기술심의 시 반드시 참여해서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다섯 가지로 요약을 했습니다. 이 내용을 시의회 특위 차원에서 추가해서 수정 보완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의 내용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수정 보완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토론)

김철홍위원장
그럼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향후 도시화 팽창에 대비한 추가시설을 포함한 충분한 부지 확보, 두 번째는 지역별 자연취락지구별로 소규모 자체 하수처리시설 건립, 세 번째는 친환경시설 추가로 혐오감 배제, 네 번째는 판교하수종말처리장 최종 방류수를 탄천 상류인 동막천으로 방류, 다섯 번째 자문 및 기술심의 시 특위위원을 당연직으로 참여. 이러면 되겠습니까? 위원님들께서 토론한 의견을 종합하여 판교하수종말처리장 설치 관련 설계용역에 포함할 우리 특별위원회 의견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판교지구 하수종말처리장 건립 관련 의견’ 그간 복정동 및 도촌동 하수처리시설을 개선 및 건립을 추진하면서 불합리한 내용을 도출하여 하수도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적정한 하수처리시설 건립으로 업무처리의 활동성을 기하며 향후 본 시설의 관리 및 운영의 극대화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의견을 제의하고자 함. 판교 지구 하수종말처리장 용역 결과에 대한 특별위원회 요구사항. 첫 번째, 향후 도시 팽창화에 대비한 추가시설을 포함한 충분한 부지 확보, 두 번째 지역별 자연취락지구별로 소규모 자체 하수처리시설 건립, 세 번째 친환경시설 추가 설치로 혐오감 배제, 세 번째 판교하수종말처리장 최종 방류수를 탄천 상류인 동막천으로 방류, 다섯 번째, 자문 및 기술심의 시 특위위원을 당연직으로 참여 이상 수정안을 판교하수종말처리장 설계용역안에 포함할 우리 위원회 안으로 확정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이 있습니까? 그러시면 판교하수종말처리장 설계용역안은 수정안대로 확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국 직원께서는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확정한 안을 의장 결재를 득해 정식 문서로 집행부 해당 부서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 결의안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 결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그러면 권기오 전문위원 나오셔서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 결의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오
권기오전문위원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결의안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 결의안 끝에 실음-참조1

김철홍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문위원이 작성한 안에 대해서 토론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의문에는 우리 시의원들 서명을 전부 받아서 첨부해서 보내야죠?
기오
권기오전문위원
예, 그렇습니다.

김철홍위원장
보내는데 이 결의안이 대한주택공사로 보낸다는 내용 아니에요? 성남시하고 집행부하고 두 군데로 보낼 결의안을 해야지 거기만 보내면 되는가?
이만
전이만위원
이것을 결의문 채택을 해서 주택송사에 보낸다 이거야. 그러면 기 성남시하고 협의가 다 끝난 사항이야. 그러면 위원장 말마따나 어떤 촉구결의안을 내야 되요.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당시에 주택공사하고 협의한 담당 과장, 소장, 국장은 누구냐 하며 책임을 물어야 되요. 그 내용이 여기 들어가야 된다고. 오늘 보충질의에 하려고 그랬어요. 어떻게 성남시에서 두 가지 안을 냈다고 그러는데 한 가지 안은 통합처리, 또 하나는 단독처리 그래서 환경부나 건교부에서 통합처리로 결정이 났다, 아까 국장도 답변을 그렇게 하던데 그것은 거짓말이야. 성남시에서 통합처리안을 안 내고 별도 안을 냈으면 그것으로 결정이 됐어요, 건교부가. 그러면 실제 예를 들어서 도촌동 하수종말처리장 하는데 사업비가 150억이 든다 그러면 민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택지개발 그런 것은 다 거짓말이라고. 150억인데 72억인가 결정이 됐죠? 이것은 공무원들이 삭감해 준거야. 손해를 본 거야. 내가 그 얘기 하려고 그랬어요. 왜? 150억 사업비는 주택공사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택지개발사업비 주체인 주택공사가 이것을 해주게끔 되어 있는 거야. 성남시 예산 하나도 안 들어가도 되는 거야. 그런데 왜 72억이라는 것으로 절반을 뚝 잘라서 왜 그런 짓을 공무원들이 하느냐고. 이것이 잘못된 거야. 해주는 대로 따라가야지 왜 그렇게 하느냐고?

김철홍위원장
제가 설명을 좀 드릴게요. 왜 그렇게 됐냐? 처음에 황인상 과장이 제안서를 내서 시장님한테 설명할 때 그 방법이 좋다, 자체 처리 하자 이대엽 시장님이 이렇게 됐습니다. 우리 토목직 이 사람들은 기술자라는 이 사람들이 파이프를 묻어서 주장하는 거요. 복정동으로 가야 된다고. 그래서 시장님이 그러면 우리 전문가인 담당 계장하고 일본 견학을 갔다 와라, 황인상이가 제안한 게 맞냐, 갔다 와라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갔다 왔어요. 그런데 일본 갔다온 보고는 갔다 온 라의채가 안 하고 그 당시 가지도 않은 기계직인 이후성 계장, 지금 과장 진급했는데, 이후성 당시 계장이 만들어서 제시를 한 거요. 그러니까 라의채 계장은 돌아가니까 이놈이 좋은지 자기는 싹 빠지면서 어수룩한 이후성이한테 맡겨서 보고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시장님은 그것을 모르고 일본 갔다 온 친구가 어쩌구저쩌구 하고 보니까 잘못됐고 어쩌구 하니까 여기는 전부 거짓으로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최종적으로 우리 위원님들께 나눠드릴 거예요. 최종 작성한 게 80억이면 되는 것을 410억원을 들여야 된다, 땅도 2,000평이면 되는데 1만 6,150평이 든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지금 현행대로 찻집 관로를 하면 공사비가 4억 2,000만원밖에 안 든다, 그러니까 시장이 생각하기에는 410억이라고 했는데 150억 받아도 돈이 많이 들어가게 생겼거든. 그러니까 그러면 두 가지 안을 가지고 너희가 연구해라, 나는 잘 모르겠다, 왜? 나도 이것을 하도 봐서 알지 처음에는 뭐가 뭔소리인지 나도 몰랐으니까 두 가지 중에 너희들이 기술진들이 알아서 해라 이러니까 우리 하수과 직원들이 이것을 파이프 묻는 것으로 밀고 나가서 끝난 거요. 그래서 그 당시에 보고서 쓴 직원부터 파헤쳐서 왜 이렇게 거짓으로, 그것도 일본 갔다 온 공무원이 보고서를 써야 되는데 엉뚱한, 가지도 않은, 전혀 연관도 없는 이후성이가 쓴 거야. 그래서 그것은 작년 9월 17일 탄천특위 시 박병한 과장한테 물었어요. 황인상 과장 제안서를 일본 갔다 와서 검토한 자가 누구냐 했더니 이후성 과장이 작성해서 보고했습니다. 속기록에서 뽑은 거예요. “아니, 일본 출장은 라의채 과장이 갔다 왔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했더니 자기는 담당 과장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고 한 거예요.
이만
전이만위원
그래서 이번 감사에 정식으로 수감자료 요청해서 당시에 과장, 국장을 징계요구를 해.

김철홍위원장
이것을 전부 복사해서 여러분들 보시면 첫 번째는 거기에 대한 내용이 나온 것이고 두 번째는 황인상 과장 제안서가 있고 세 번째는 우리 전문직들이 일본 갔다 와서 보고한 내용하고 전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씩 가져가서 자료 보시고 읽어보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복사해서 우리 탄천위원님들한테 이것을 전부 나눠드리도록 나한테 한 부 주고 그렇게 하고,
이만
전이만위원
그리고 위원장님 제가 아까 위원장님 말씀에 보충질의하려고 그랬는데 시간 관계상 못했는데 내용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릴게요. 참고하세요. 왜 도촌동 하수종말처리장 있어야 되는지 내가 이것을 준비를 해왔는데 아까 시간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도촌동 택지개발로 인한 하수처리장 사업자인 하수처리장 공사비 부담은 당연히 누가 할 것이냐 이렇게 물으려고 그랬어요. 택지개발 시행자인 한국주택공사가 하게 되어 있거든. 당연히 해야 될 사항이에요. 그런데 왜 우리 시가 72억에 낙찰을 받아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 당시에 과장한테 책임을 물어야 되요. 그 다음에 통합 처리를 하는 것으로 해서 관 묻는데 조금 있다가 말마에 결론을 얘기할게요. 그 다음에 하수도 정비사업계획 변경은 지난번 우리 위원장님하고 환경부를 갔었습니다. 우리 성남시 공무원들이 변경계획을 하면 몇 년이 걸린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얘기냐 그래서 물어봤더니 담당 과장 얘기가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하신다면 3개월이면 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답을 받고 왔습니다. 3개월. 그러면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2007년이면 앞으로 1년 4개월 남았어. 지금부터 시작해도 되요. 안 되는 게 아니야, 된다고. 이런 사실을 전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만 말씀드릴게요. 도촌동 하수종말처리장 현실적으로 성남시가 어렵게 끌고 가서 통합처리 이렇게 만들어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압송 관로라는 게 뭐냐 관로만 묻어서 역류시켜서 물 내려오는 게 아니에요. 압을 가해야 되요. 그냥 자연하천같이 물 거기다 집어넣으면 관으로 흐르는 게 아니에요. 펌핑해야 된다고요. 펌핑의 문제점을 결론에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BOD가 법정 기준이 20ppm이거든. 2008년에 10ppm으로 강화가 되요. 그러면 거기에 대비를 성남시도 해야 되요. 그 다음에 용인시는 내년 2005년 말에 시작해서 2007년 6월말까지 12개의 하수종말처리장을 조성을 해요. 용인시가 그러면 기존 세 개 있는 것과 총 15개 하수종말처리장이야. 그러면 성남시는 용인시에 뒤진 행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성남시 행정은 60년대 행정을 하고 있다고. 관로 묻는 행정, 이 관로는 옛날에 우리가 60년대에 하수종말처리장 화학 처리할 때 지금은 화학처리 안 하거든요. 화학약품 처리 할 당시에 관로를 묻는 행정이야. 지금은 생물학적 처리방법으로 했기 때문에 관을 묻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점을 나중에 말씀드릴게. 그리고 지난번 탄천특위에서도 리포트 써서 집행부에 줬지만 전혀 반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을 내가 말씀드릴게. 분당이 13년이 조금 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분당의 관로가 13년이 지났다는 얘기예요. 지금 이것이 지금부터 노후화가 되는 거예요. 압송 플러스 압력을 넣고 물을 보내려니까 관로에 이은 부분이 자꾸만 파손이 되요. 그것을 2004년도에 분당 택지개발 부설된 야탑동 일원을 서현역, 수내역 일원 거기에 문제점이 나온 거예요. 야탑동에 일원에 하수관 오수관 보수에 5,475m에 716개소가 파손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실이에요. 연결 이음부가 파손된 것이 311개소 그 다음에 관 파손 보수가 88개소가 그 다음에 이음부 누수보수공사가 164개소 이것이 야탑동 일원이야. 그리고 서현역, 수내역 일원에 오수관 누수 현상 관 파손 부분이 363개소 그 다음에 부식보수가 67개소, 이음부 보수 1,317개소 연결관 절단이 59개소 이것이 작년 2004년도 CCTV로 파악한 사항이에요. 그런 것을 도촌동에도 관로를 묻어서 그런 사업을 하느냐 이거야.
동익
민동익위원
도촌동도 10년 후에 똑같이 그런 현상이 나오는 거예요.
이만
전이만위원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은 그래도 반영구적인 하수종말처리장 조성을 해서 여수천에 건천화도 포함할 이런 사업을 벌여야 된다는 얘기예요, 공무원들도.
「혐오시설이라고,」하는 위원 있음
혐오시설이 아니야. 이것은 완전히 지하화 되니까 땅속에 들어가고 위에는 공원으로 되는 거예요.

김철홍위원장
우리 위원님들 그러지 말고 그런데 돈이 있어야 가지. 일본을 가서 한번 봐야 정말 와서 큰소리치는데 갔다 온 공무원도 자기가 거짓말을 못하겠으니까 문제가 생기겠으니까 자기들을 엉뚱한 사람이 거짓으로 작성하고 말이야.
이만
전이만위원
작성한 사람을 증인 채택해서 하고 진상규명을 해야지.

김철홍위원장
답변이 또 파이프 묻는 거야.
동익
민동익위원
집행부에서 그런 생각이 바뀌어야지 집행부에서 지금 그것은 그렇게 답변하는데,

김철홍위원장
이것이 답답한 게 우리 시장님이 행정을 아시는 분이면 되는데 공무원들이 거짓말 하니까 이놈들이 거짓말 했는지 안 했는지 판단을 못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일단 기록을 남깁시다. 전문위원님!
기오
권기오전문위원
예.

김철홍위원장
다음 우리 특위가 언제 열릴지 모르지만 특위 열릴 날짜가 오늘 이후로 잡히면 그 당시에 일본 견학 갔다 온 라의채 계장하고 일본 갔다 오지도 않고 엉터리 보고서를 작성한 이후성 과장 두 사람을 출석 요구하도록 하고 또 한 가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권고안을 봐주십시오. 권고안 주요골자에 성남시를 집어넣어 보세요. 성남시와 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이렇게 나가면 별도 작성을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그 당시에 중간에 도시기반시설건립은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을 적극 반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성남시와 대한주택공사는 백만 시민의 의견을 외면한 채 기존 복정동 이런 식으로 그 문구가 맞죠? 거기에 성남시와 이것만 넣으면 되겠어요. 그리고 3항을 봐주세요. 이거 주민들이 알지도 못하고 주민들은 우리 지역에 처리장을 시설한다고 하면 무조건 반대하고 3항을 삭제하고 맨 뒤에 결의문 3항의 그것을 삭제하고 그 다음에 따라 향후 주택공급사업과 하수처리시설을 추진함에 있어 반드시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 동의를 구하라 이것을 넣자는 거예요. 지금 있는 3항을 삭제하고. 그러면 정리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토론한 권고결의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촌동 택지개발 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 결의안 제안 이유는 아까 쭉 읽었으니까 대체하고 그 다음에 주요골자는 정리하겠습니다. 백만 시민이 바라는 여망을 도외시하는 복정동 하수종말처리장과 통합 처리는 과다 예산 소요 및 건천화가 우려되어 반드시 철회되어야 되며, 성남시와 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국가정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국민임대주택 적기 공급이라는 이유로 시민 공감대와 합의 철자없이 추진하는 도촌동 주택사업과 병행해서 자체 하수처리시설을 건립할 것을 강력히 권고함. 첨부 도촌동 택지개발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결의문. 결의문을 읽어드리겠습니다. 대한주택공사는 성남시의회가 도촌동 택지개발지역 내 자체 하수처리시설 건립을 수차 요청하였으나, 2005년 4월 4일 국민임대주택 적기공급 등의 이유로 본 시설 건립 수용불가 방침을 통보했다. 도시기반시설건립은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성남시와 대한주택공사는 100만 시민의 의견을 외면한 채 기존의 복정동 하수종말처리장과 통합 설치하고자 하는 것은 지방자치 기본 취지에도 배치됨으로써 백만 성남시민과 함께 원천무효임을 선언하며 성남시의회 의원 모두는 다음과 같이 권고 결의한다. 이렇게 합시다. 아까 맨앞에 ‘성남시와’ 지운 것을 다시 집어넣고 ‘2005년 4월 4일’ 이것만 삭제하고, ‘요청하였으나 국민임대주택 적기공급 등의 이유로 본 시설, 건립 시설 불가 통보했다.’ 이렇게 하면 성남시와 주택공사를 싸잡아서 할 수 있거든. 날짜만 삭제하면. 그렇게 하는 낫겠어요. 확정된 것을 다시 읽어드리겠습니다.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건립 권고 결의문. 성남시와 대한주택공사는 성남시의회가 도촌동 택지개발 지구 내 자체 하수처리시설 건립을 수차 요청하였으나 국민임대주택 적기 공급 등의 이유로 본 시설 건립 수용불가 방침을 통보했다. 도시 기반시설 건립은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성남시와 대한주택공사는 100만 성남시민의 의견을 외면한 채 기존의 복정동 하수종말처리장과 통합 설치하고자 하는 것을 지방자치의 기본 취지에도 배치됨으로써 100만 성남시민과 함께 원천 무효임을 선언하며, 성남시의회 의원 모두는 다음과 같이 권고 결의한다. 첫 번째, 도촌동 택지기구 내 자체 하수처리시설을 건립하라. 두 번째, 기존에 복정동 하수처리장과 통합 건립하려는 계획을 백지화하여 예산 절약과 자연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하라. 세 번째, 향후 주택공급 사업과 하수처리시설을 추진함에 있어 반드시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의 동의를 구하라. 성남시의회 의원 일동 이렇게, 이와 같이 수정안을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권고 결의안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으시면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권고 결의안은 수정한 안대로 확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도촌동 택지개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권고 결의안은 임시회에 제출하여 우리 위원회 안대로 가결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중간에 아까 얘기했지만 환경부는 방문해서 3개월이라는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건교부를 방문하고 주택공사를 방문해야 되는데 일단 날짜를 잡아서 건교부 방문을 계획을 세울 테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시간이 되시면 같이 참여를 해서 여러분이 건교부를 같이 가는 방안으로 하죠. 그리고 건교부 방문은 소관 부서를 전문위원께서 확인하셔서 그쪽에 통보해서 성남시의회에서 판교와 도촌동 지구 때문에 방문할 계획이라는 것을 해서 날짜를 잡아주시면 특위에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건교부 방문하고 나서 주택공사를 방문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을 빠른 시일 내 해주세요. 우리 연수 갔다 와서 바로 할 수 있도록.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됐어요, 끝내요.」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만
전이만위원
다음 탄천특위는 언제쯤?

김철홍위원장
다음 탄천특위는 건교부 방문하고 와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추후 일정을 통보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그때 증인들, 사업소장하고,

김철홍위원장
아까 그거 복사됐나요? 우선 5부만 복사해와요. 날짜가 확정되면 하수과장을 같이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제가 이것을 가지고 부시장님이나 시장님 면담을 해서 같이 간다고 하겠습니다.
동익
민동익위원
해당 소장, 과장을 건교부 들어갈 때 같이 데리고 가자고요. 그러면 나중에 빼도 박도 못 하는 거 아니요.

김철홍위원장
데려 가려면 다른 사람 필요 없고 하수과 직원만 데려가면 되요.
동익
민동익위원
아니, 그러니까 누구를 데려가든 이것을 알아들은 사람을 데려가면 될 거 아니에요.

김철홍위원장
환경부 방문도 아까 전이만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환경부를 자기네 갔다 왔대요. 오래 걸리고 뭐하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답답해서 이호섭 위원하고 시간 내서 들어가 봤더니 한 번도 와서 이거가지고 논의해본 적이 없다는 거야. 그것도 거짓말을, 이것도 징계 요청해야 되요.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아니, 세상에 우리 공무원들이 어떻게 거짓말을 하고 살 수가 있어요?
동익
민동익위원
우리가 그 말만 믿고 시간이 딜레이가 되고,

김철홍위원장
작년부터 1년 동안 믿고 있었죠. 믿고 환경부도 안 들어간 거예요.
동익
민동익위원
확답을 받아요.

김철홍위원장
알겠습니다. 날짜 확정이 되면 우리 하수과장을 대동하고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기 귀로도 듣게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이것을 가지고 제가 부시장님이나 시장님 면담을 해서 이들을 같이 데리고 방문하겠다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전이만위원
일본 출장 갔다 온 내용을 해당 과장하고 주택공사와 성남시가 협의 차 참석했던 과장이 있었을 거예요. 다 출석시켜야 되요.

김철홍위원장
주택공사 책임자하고,
이만
전이만위원
주택공사 말고 우리 성남시만. 서류가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김철홍위원장
예. 오늘 위원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복사한 자료 받아서 가세요. 이상으로 성남시의회 제11차 성남시 탄천수질정화 및 하수처리실태 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제 가도 되나요?」하는 위원 있음
16시 18분 산회

김철홍출석위원
최진섭 유철식 이상호 민동익 이호섭 전이만
사보
주사보출석사무국직원
이남석 속기사 한선영 ▲ ▼ 성남시의회 Copyright © 2020 Seongnam City counci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