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오부구청장
부구청장 박헌오입니다. 존경하는 김종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먼저 동구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심혈을 기울이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계속되는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우리 경제의 어려움은 계속 가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민심은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구민생활을 안정시키고 우리 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민심을 안정시키고 능률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의 비전과 현안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려는 노력 속에서 구민이 원하는 명품도시 동구의 실현이 가능하리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김종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과거 대전의 중추도시로서 명예를 회복하고 앞으로 대전 발전의 중핵으로서의 동구를 건설하기 위해서 구민과 의원님들의 여망을 따르기 위해서 저와 전 직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신청사 건립, 국제화 센터 건립과 운영, 역세권 개발 및 철로변 정비사업, 명품 축제 개최 준비 등을 통해 동구 비전의 실현을 가속화시키고 백년대계의 징검다리가 될 동구비전 2020의 수립을 성취케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이와 같이 핵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던 기반은 여러 의원님들께서 구정에 대한 헌신과 열의, 그리고 예지와 결단력있는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우리구가 명품도시로 거듭나는데 초석이 될 것입니다. 먼저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들의 편의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주시고 발전적인 고견을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김인국 의원님, 황인호 의원님, 두 분의 의원님께서 우리구가 안고 있는 주요 현안과 구민 생활 불편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해 지적하신 질문사항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먼저 김인국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의원님께서는 교육하기 좋은 도시 조성 및 우리 구의 교육경쟁력 향상에 대해서 깊은 열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면서 소제지구 또는 역세권개발구역 내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변화되는 만큼 교육환경도 이에 걸맞게 개선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입지 문제를 개편하도록 지적해 주셨습니다. 먼저, 소제지구 또는 역세권개발구역 내 인문계고등학교 신설 및 유치방안입니다. 현재 소제구역은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마무리하고 2009년 12월에 사업시행인가 예정 일정을 잡는 등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비계획 수립 시에 교육청과 학교시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결정 협의를 하였으나 추가설립 요건에 해당되지는 않았고, 교육청의 학교부지 매입비 부담여력도 여의치 않아서 고등학교의 추가설립안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학교용지 확보는 정비계획 재수립 및 관련절차의 이행 등 상당한 기간의 소요로 인해서 사업이 지연될 것이고, 또한 분양가도 상승될 것으로 많은 민원발생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으로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편, 2007년도의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대전의 인구는 소폭으로 상승을 했으나 학령인구는 지속적인 감소세로, 2015년이 되면 18.5%, 2030년이면 30%가 감소된다고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시설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이어져서 단일학군인 대전의 인문계 고등학교 추가설립은 학령인구가 증가하지 않는다는 전체 하에서는 현재로서 어렵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인문고의 신설 불가시에 소제지역에 위치한 실업계 고등학교의 전환을 통한 인문고등학교의 유치방안을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학교 신설 요인이 발생했을 때 부지매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자치단체에서 1/2씩 부담을 하고 건축비는 교육과학부에서 전액 부담을 하며, 최소한 140억원 이상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주변여건의 변화로 학교 이전과 관련한 부지와 건축 등에 따른 제반 비용은 사립학교의 경우 학교법인에서, 공립은 교육청 자체예산으로 전액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학교 법인 측의 이전 필요성이 적고 이전에 따른 재원확보 전망이 불투명하지만, 향후 동부지역 학생들의 장거리 통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학교와 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세번째로 지역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특목고 유치에 대한 추진상황부터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의 79%가 특목고가 동구에 유치된다면 동구의 교육수준향상 및 교육환경개선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응답한 바 있듯이 동구에 특목고 유치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현재 시교육청에서는 2차 과학영재학교 지정을 위해서 10월중 신청서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할 계획으로 있으며, 12월중으로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현 과학고가 영재학교로 전환이 된다면 새로운 과학고등학교는 반드시 우리 동구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을 해서 구민의 요구에 부응할 계획입니다. 우리 지역 내 계룡공고는 10년 전부터 학교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을 해서 명품학교를 만들고자 특목고 즉 국제고등학교로 전환 설립을 검토 중이므로, 학교부지의 정형화 사업을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에 반영하여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으나 특목고의 인가여부는 교육청 소관으로 특목고의 유치와 관련하여 우리 구와 협의되지는 않은 사항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특목고 유치와 관련해서는 의회 특위를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과 충분한 공감대를 갖고 과학고를 비롯한 특목고 유치를 위해서 함께 나서 주시도록 요청드리면서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네번째로 외곽지역에 위치한 기존 인문계고등학교를 특목고로 전환하고 중심권에 인문계고를 재배치하는 방안을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교육청 자체예산으로 학교 이전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는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학생들의 통학불편 해소를 위해서 교육청과 보다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우리구의 교육현안을 반드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향으로 매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황인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의원님께서는 원도심 활성화, 공동주택 관리비 문제 등 전체적인 시각을 통해서 우리 구가 명품 으뜸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은 첫째로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전략과 가능성 및 유치계획, 두 번째로는 아파트 관리비의 단지별 형평성 문제, 세 번째로는 원도심, 역세권,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명상가 대체상가 마련 방안, 네 번째로는 대전역 명품청사 건립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다섯 번째로 대전역 광장을 명품축제 개최를 위한 광장으로 복원하는 문제, 여섯 번째로는 중앙로 및 목척교를 사이에 두고 동서간 중앙로 구간 정비와 상권 격차 해소 방안 등 6가지 내용으로 요약해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먼저,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전략과 가능성 및 유치 계획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현재 국립국악원은 남원과 진도와 부산 등 3개의 분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립국악원 설립은 약 700억원 정도가 넘는 대규모 사업비가 소요되는 사업으로서 전통 국악공연 개최와 국민 국악 교육을 통한 명품 문화도시의 조성과 지역간 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서 국립국악원의 우리 구 유치가 매우 절실하고 긴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동안 우리 구에서 추진한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추진상황을 먼저 말씀드리면, 2006년 10월에 동구 판암동 등 2개 후보지를 대전광역시에 추천을 하였으나, 건립 후보지에 대한 재추천 요구가 있어 2007년 3월, 판암지역 3개소 및 천동, 대별동, 이사동 등 6곳을 후보지로 추천한 바 있으며, 이후 동구청사의 가오지구 이전에 따라 접근성, 지역여건, 입지조건, 시설 집중화 및 연계 등을 고려하여 동구 신청사 주변에 건립코자 2007년도 7월에 시에 확고한 의지를 담아서 저희 안을 건의를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구에서는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2007년 8월, 『국립국악원 분원설치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고, 2007년 9월에 의원님들의 남원, 진도, 부산 등의 타 시•도 견학 국립국악원 분원 운영 사례 및 유치 관련 정보를 수집을 해서 대전광역시를 방문, 관련 국장 등 업무관련자와 면담하여 유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협의하였으며, 2008년 2월에는 시장께서 연두방문을 하셨을 때 대전의 관문인 원도심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국립국악원 분원을 우리 구에 유치해 줄 수 있도록 건의를 하였습니다. 대전광역시에서도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를 위한 정책과제를 2007년 12월부터 2008년 5월까지 대전발전연구원에 용역의뢰해서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고, 2008년 8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서 용역 결과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국립국악원 유치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라서 대전광역시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갖추고 우리 구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8월에 3차 부산국악원 개원 후 현재로서는 지방에 국립국악원 분원 설립에 대한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 매우 유감스러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 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립국악원 분원 설립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분원 설립계획이 있을 시에 우리 지역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로는 아파트 관리비의 계층별 형평성 문제와 관련된 답변을 드립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새터민,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영구임대아파트 관리비가 국민임대아파트 관리비보다도 높고 그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어서 매우 걱정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비는 법령에 따라서 관리주체가 아파트단지의 형편에 따라 부과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공동주택단지의 입주년도, 난방방식, 세대수, 관리인원, 시설물 노후정도 등 단지의 특징을 반영해서 계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분양아파트는 대체적으로 위탁관리를 하고 있으며, 임대아파트는 주택공사에서 자체 관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분양아파트의 경우 관리비가 가장 높은 곳은 용전동 신동아 아파트단지로 1제곱미터당 단가가 898원이고, 가장 낮은 곳은 용전동 한울아파트 단지로 115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임대아파트의 경우 가장 높은 곳은 판암4단지 영구임대아파트로 862원이고, 가장 낮은 곳은 삼성타운 국민임대아파트로 482원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비가 크게 차이 나는 이유는 각 아파트 단지의 특징에 따라서 분양아파트의 경우에도 노후되고 세대당 관리면적이 넓은 곳은 관리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임대아파트의 경우에는 부과면적에 비하여 세대수가 많고 적정한 관리를 위한 세대당 관리인원이 많아서 일반관리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이는 장애우, 독거노인 등 특별보호가 필요한 세대에 대한 개별서비스제공을 위한 경비 인력 등 관리 인력이 많으며, 특히 주인의식 결여에 따른 수선비의 상승 등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최근 분양아파트의 경우에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단 회의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져 관리비 등 정보를 서로 주고받고 있어서 관리능력의 향상 등 점진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제시해 주신 관리비 표준안 마련방안 등은 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는 분양 아파트단지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다만, 임대아파트에 대해서는 대전광역시에서도 편차가 큰 관리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영구임대아파트관리비 분석 및 개선방안을 대한주택공사 충남지역본부에 협조 요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영구임대아파트의 관리비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대한주택공사 충남지역본부에 지속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좀더 살펴보면서 추진해 나가는 대책을 세워 가겠습니다. 셋째로 원도심, 역세권,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명상가 대체상가 마련 방안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답변드립니다. 대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광역시의 홍명상가 철거사업으로 원도심지역과 중앙시장 주변의 상권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으나, 본 사업은 재개발 등의 사업방식이 아닌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도시계획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서, 철거에 대한 대체상가 조성은 대전광역시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지원코자 하였으나 법적인 지원근거가 없어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현 홍명상가 인근지역의 구 대전백화점 건물과 패션마트 104블럭, 중동지역 등 대체상가 조성을 위한 부지를 제시한 바 있으며, 사업계획서 제출 시에 행정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고 함께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넷째로 대전역 명품역사 건립 추진과정에서 문제점과 중앙시장 상인회의 입장차이 발생배경, 대전시와 우리구의 입장차이와 다섯째, 대전역 광장을「추억의 대전발 0시50분 축제광장」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명품광장으로 복원하는 방안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지난 8월 18일, 대전역세권개발 사업공모를 하고 10월 16일까지 사업신청서류를 접수했지만 대전시의 대규모점포관리 5개년 계획에 의한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통시설 총량제 실시로 인해서 2012년까지는 백화점에 대한 입점이 제한됨에 따라서 대전역세권개발 사업공모에 참여하려는 기업체들이 투자를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동구의회에서 지난 9월 17일 대전역세권개발사업 공모 입점제한 철회 건의서를 대전시에 이송하였고, 우리 구에서도 9월 23일, 대전역세권개발 사업공모 백화점 입점규제를 완화하여 줄 것을 대전시와 시의회 등에 건의한 바 있으나, 대전시가 사업공모시에 제시한 백화점에 대한 입점제한 규제를 공모마감일까지 변경하지 않음에 따라서 기업체들의 공모기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결국 한국철도공사의 대전 역세권개발 사업공모는 25만 동구민의 성원과 대전시민들의 깊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아울러서 우리구가 계획중인 대전발 0시50분 축제의 장소인 「대전역광장의 복원방안」도 명품역사 건립과 함께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고, 그렇게 계획해 왔습니다만 모두 현재는 차질을 빚게 됨으로써 우리구가 명분 있게 추진해온 대전역 명품복합역사 추진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지속적인 협의를 거치면서 이번 사안에 대해서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밝힌 내용에 의하면 늦어도 향후 2개월 이내에 유통시설 총량제를 완화하여 재공모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 있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구에서도 대전역 명품역사건립과 대전역광장 복원을 위해서 대전시에 백화점 입점 규제 완화를 강력히 촉구하여 반드시 민자복합역사가 성사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여기에서 백화점은 대형마트를 제외한 내용입니다. 한편, 중앙시장 상인회에서는 대형마트가 재래시장 상품과 중복됨으로 인해서 대형마트 입점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구에서도 대형마트의 입점에 대해서는 같은 입장이므로 향후 명품역사건립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중앙시장 상인회와 협의를 통해서 의견차이를 좁혀 나가서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여섯번째로 중앙로 및 목척교를 사이에 두고 동•서간 중앙로 구간 정비와 상권 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입니다. 목척교를 사이에 두고 중구 측은 은행1구역을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하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우리 구 역시 중동1구역 및 삼성1구역이 조합설립추진위 승인을 득한 후에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앙로 구간의 상권이 위축되지 않도록 앞으로 대전역세권개발사업 등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두 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드렸습니다. 소중한 고견과 세심한 대안제시에 대해서 나름대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미흡한 점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께서 질문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검토를 거쳐서 의원님들과 계속 상의를 드리면서 우리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