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박영화 의원 발언
병우
장병우의사계장
지금부터 제39회 고령군의회 임시회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반 주)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용사를 위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묵 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박영화의장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직무수행에 늘 수고가 많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누렇게 물들어가는 들판이 어느덧 올 한해도 마무리해야할 단계에 와 있음을 말해줍니다. 우리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더한층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번 제39회 고령군의회 임시회는 지난 8월의 38회 임시회 이후 의원공동 또는 개인의정활동을 한차례 정리하고 정기회를 준비하는 회기가 되겠습니다. 주민을 대신하여 행정을 감시하는 의원 고유의 권능이라고 할 군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의 소신을 표명토록 하고 폐회기간중 접수되어 의결을 기다리는 여러건의 조례안과 199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할일이 많은 회기인만큼 동료의원님들의 보다 열성적인 의정활동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성의있는 협조가 있어야겠습니다. 모두의 노력을 당부드리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우
장병우의사계장
이것으로 제39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령군의회 copyrights 2018 고령군의회 & jeyun corp.
11시 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