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환서 의원 발언

164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09-09-23

박환서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식

김종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안심사에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가. 세입예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39쪽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세입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희관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41쪽을 보면 문화공보과 소관입니다만 대청호 국화향나라전에서 입장료 수입 4억9천만원을 세입으로 잡으셨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4억9천만원이라는 근거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입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입장권 판매를 해서 저희 계획은 165,000매를 판매하는 것으로,

윤기식부위원장

165,000매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현재 165,000매가 전국적으로 나가 있지요? 대략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현재 저희 자체 소모도 있지만 기왕에 서울에도 5만매가,

윤기식부위원장

서울에 5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충청투데이에서 10만매 정도를 예상하고 있거든요.

윤기식부위원장

충청투데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충청신문 말씀하신 것입니까? 충청투데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투데이에서 10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나머지는 그래서 저희가 이것은 최하로 잡은 것입니다, 165,000매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저희 자매도시가 있지 않습니까? 청양군이나 옥천군. 천안웰빙엑스포 거기도 우리가 팔아줬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저희가 천안은 2천매를 먼저 팔아줬거든요, 웰빙엑스포요. 그런데 천안에서 약 3천매를 팔아주겠다고,

윤기식부위원장

천안에서 3천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3천매가 가있습니다. 그리고 충남하고 대전 등 각 기관은 저희가 안하고 충청투데이에서 하는 것으로 해서 지금 자체에서 하는 것하고 일부 저희하고 기왕에 저희가 팔아줬는데 이런 데를 대상으로 하는데요.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이것을 보니까 서울, 충청투데이… 천안이야 우리가 해 줬으니까 여기는 될 것 같고요. 충청투데이에서 어느 정도 파느냐에 따라서 좌우 되겠네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그렇다고,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우리가 각 동에 현재 대략 기준을 30%로 잡았더라고요, 인구 수 대비. 그러니까 자양동이 12,000명이니까 30%를 하니까 3,600장, 그렇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12,000명을 기준으로 잡고 3,600장. 30%씩 각 동별로 배정을 하셨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배정 근거는 30%를 잡으신 것이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대략 다 팔렸을 경우에 우리 국화향나라전에 한 30%는 동구 분들이 오시는 것이네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래서 동에 나간 것이 7만매 정도 나갔거든요. 그것이 다 팔리면 저희가 당초 예상을 했던 195,000매보다 훨씬 양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동에도 배정한 매표량도 어떻게 보면 구민들한테 잘못하면 부담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그래서 통장들한테도 단단히 당부를 했고 어제도 각 동 동장들한테 일일이 전화를 했습니다. 해서 절대 이것이 구민들이 부담을 느끼게, 예를 들어서 강매 식으로 이런 이미지가 남으면 절대 안되니까 남아도 좋다, 그러니까 필요에 의해서 사서 구경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당부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일부 동에서는 통장들한테는 배정도 안하고 동장이나 직원들이 인맥으로 해서 판매하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현재 7만매 정도이면 대략 금액이 어느 정도입니까? 우리 동에 나가 있는 것이.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한 2억원 정도,

윤기식부위원장

2억원입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한편으로 안심이 됩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이미 통장들에게 다 배부가 되었고 통장도 아마 거의 30% 기준으로 통에 인구수 대비 30%씩 배정을 한 것 같아요. 그렇게 하니까 통장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고 자생단체로는 각 동마다 다르겠지요. 물론 다르겠지만 대략 100매 정도씩 배정을 한 것 같아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것이 좋은 행사 아닙니까. 그렇지요? 좋은 행사를 치르는데 주민들에게는 4천원의 부담이 굉장히 큰 것 같아요.지금 현재 우리가 매년 해 오고 있는 적십자 회비 적은 금액도 통장들이 그것을 걷으려면 애를 먹는데 이 4천원짜리 얘기하니까 아주 그냥 말도 붙이기 어렵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하는 고민들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한번 뭔가 정립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좋은 행사를 하면서 주민들한테 욕을 얻어먹고 있다,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에 들어가서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장소적인 모든 여건들이 지금 입장료를 받으면서 까지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그런 대단히 넓은 단지가 아니기 때문에 우선 교통이라든가 신종인플루엔자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내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칫 좋은 행사하면서 주민들에게 오히려 뭇매를 맞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다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강압적으로 해서, 물론 세출예산 4억9천만원이 잡혀 있기 때문에 맞추기 위해서 노력을 하시겠지만 가능하면 외부에서 채우고 우리 동구 주민들은 무료로 해서 동구 주민들에게 개방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한다는 것이 여건상 조그마한 부락 같으면 가능한데, 대개 경주 같은 곳이라든가 좋은 유적지를 가면 그 지역 주민들은 그냥 들어가지 않습니까? 외부인한테만 받고. 그렇지만 여기는 동구 전체의 관할이기 때문에 그것은 쉽지 않지만 가능하면 우리 주민들한테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확실하게 다시 우리 각 동장님들에게 지침을 내려 주세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글쎄요. 그 부분은 사실 서면으로 저희가 이렇게 하기도 곤란하고 그래서 제가 표 나가고 나서 두 분 각 동장들한테, 물론 청장님도 지난번 확대간부회의 때 동장들한테 단단히 얘기를 했어요. 이것은 절대 구민들한테 어떤 강매하는 식으로 비추어져서는 절대 안 된다, 그러니까 못 팔아도 좋으니까 필요한 사람은 사고 안 그러면 그대로 반납을 해도 좋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저도 두 번에 걸쳐서 동장들하고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절대 통장들한테 일률적으로 배분해서 주는 식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은 사실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필요에 의해서 가져가도록 절대 그렇게 하라고 제가 했거든요. 물론 동에서 통장님들이 그럼 우리 이렇게 하자고 해서 배분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그 부분은 절대 구민들한테 강매 이미지가 심어져서는 절대 안 되고 또 아까 말씀하신대로 구민들은 무료로 할 수 있는 방향 그런 것은 사실상 선거법하고도 관계가 됩니다. 그래서 기왕에 매표를 안 하면 모르지만 매표를 하기 때문에 대청동 같은 경우도 자기 지역 그 동에서 하면서도 실제 무료 입장이 곤란해 가지고 그것도 사실 저희도 고민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매표로 인해서 구민들이 불편하다든지 하는 어떤 불편이 나오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세입예산에 4억9천만원이 잡혀 있으니까 4억9천만원은 맞춰 놔야 되지 않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것은 저희가 생각을 할 때 초과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크게 부담을 안 느끼는, 그래서 동에서도 남는 물량은 그대로 가져와라 하는 것이 목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거든요. 저희 구에서도 지금 팔은 것도 상당히 많이 팔았습니다. 약 8만매 정도 실•국장들이라든지 간부들이 한 것이 8만매 정도 의 물량을 동에서 굳이 그렇게 안 팔아도 충분하리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국장님 얘기를 들어보면 사실 외부에서 거의 다 소화를 하는 것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굳이 30%라고 해서 이렇게 배정을 하셨어요. 그런 부분 때문에 부담을 많이 갖는 것 같은데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어차피 구민들이 현장에 가서 사시면 입장료가 5천원이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사실 저희 생각은 구민들한테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예매를 거쳐서 하면 가격도 할인이 되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최소한 30% 정도 해서 배분은 했는데 그것은 절대 어떤 구민들한테 불편을 주기 위해서 배분하는 것이 아니고 예매 차원에서 한 것이기 때문에 예매가 안 되면 저희가 다 회수를 하겠다고,

윤기식부위원장

본 위원이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이 부분은 어떤 분이 기안을 했는지 몰라도 왜 30%라는 기안을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각 동에 예매 창구를 만들고 그 다음에 우리 하나은행하고 거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주거래 은행이니까 하나은행 예매 창구를 만들고 그리고 각 학교라든가 이런 곳에 예매 창구를 만들어서 이것을 판매했어야지 이것 뻔히 누가 봐도 뻔한 것인데 30%를 동으로 배정을 하면 그러면 여기 계신 분들 공무원들이 다 동에 근무를 해 보셨지만 동장이나 사무장의 입장에서 배정이 된 것을 그냥 반납을 한다, 저도 은행원 출신이고 저희는 항상 목표를 가지고 항상 배정이 됩니다만 목표를 채우지 않아도 아무 관계없다 라고 한다고 해서 목표 안 채우는 사람 보지를 못 했습니다. 일단 하려고 노력을 하지요. 이런 생각을 해 볼 때 단순하게 우리 주민들에게서 돌아 올 비난의 목소리는 생각 안 해 보셨는지, 참, 여러 가지 창구를 활용해서 우리가 팔 수 있는… 그 동안 우리가 국화에 대해서 어느 정도 홍보가 많이 되었기 때문에 정말 꼭 가봐야 된다는 이런 분들도 계셔요.정말 그런 분들조차도 강제로 사라고 하니까 가기 싫다는 것이에요. 내가 자진해서 얼마든지 사서 갈 수 있는데 예매창구를 각 동에다 만들고 그 다음에 지역에다 중요 부분에다 만들어놓고 각 은행을 활용하고 관공서를 활용하고 또 학교를 활용하고 얼마든지 자발적으로 우리가 지역에서 우리 의원들까지 자발적으로 홍보도 해 줄 수 있는 이런 상황이라 홍보는 고사하고 간에 우리 자생단체 모임이 있으면 도망 다녀요. 안 가요. 가면 이것 가지고 하도 공격을 해 대니까 좋은 행사를 하고 좋은 예산을 들이고… 우리 축제 아닙니까? 왜 이런 좋은 축제를 완전히 불만과 원망으로 희석을 시키느냐고요. 도대체 누가 이런 생각을 하셨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글쎄요. 의원님 말씀대로라면 대단히 잘못된 것 같은데 사실 저희 청장님이나 저희 간부들이 생각을 할 때는 사실은 어떤 서비스 차원에서 기왕이면 어차피 갈 것 같으면 필요에 의해서 살 수 있도록, 그리고 가격도 예매 가격이 싸니까 그런 차원에서 기안이 되어 가지고 배분을 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전량 목표량을 채워라 이런 독려를 하는 것도 아니고 동장들한테도 진짜 강매한다는 소리가 안 나오도록 필요한 사람만 예매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시를 분명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달 과정에서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그런 쪽으로 흐른 것 같은데 그것은 그렇다고 한다면 오늘이라도 저희가 회수를 하겠습니다. 그런 정도로 비난의 소리가 들린다든지 하면 저희 목표량 채우는 것은 사실 일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서비스 차원에서 기안이 되었고 배분이 된 것인데 그것이 과연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면서 그 부분은 한번 다시 확인을 해서 만일 그런 여지가 있다고 한다면 회수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우리 각 동에 발매창구를 만드세요. 예매를 할 수 있는 그런 창구를 만들고 거기에다 크게 붙여 놓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광고 포스터 같은 것도 동 앞에다 붙여 놓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런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 사지 말라고 그래도 아마 사실 것이에요. 저희도 그렇게 되면 지역에 가서 떳떳하게 우리 같이 가보자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는데 지금 같이 30%씩 맡겨 놓은 상황에서 그런 자발적인 얘기를 한다는 것은… 그런 부분을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지역의 여론을 들어보세요.그리고 무엇하고 연결이 되어 있느냐 하면 자생단체 지원금을 10% 정도씩 삭감을 했어요. 그런 것하고 맞물려 있어 가지고 주민들의 불만이 대단합니다. 지방재정의 위기라고 해서 엄청나게 어려운 사항을 아무리 주민들에게 설명을 한들 그 분들은 당장 왜 바르게살기 10% 삭감을 했느냐, 자율방범대 죽으라고 하는데 몇 푼을 안 주느냐 이런 불만들이 발매하는 표하고 맞물려 있어 가지고 저희가 자생단체에 가기가 두려워요, 가서 앉아 있기가. 그러면 동장님이 이것은 우리 의원님하고는 관계없습니다 라고 설명을 해도 그럼 우리가 의원을 뽑아 놨는데 당신은 무엇을 하느냐 말이야, 그런 것 챙기지도 않고 10%씩 삭감을 하고 이런 것 승인 받는 것 아니냐, 별말을 다 하십니다. 그런 모든 부분들의 악재가 자칫 맞물려 있어 가지고 이런 모든 부분들이 우리 집행부에게 화살이 돌아갈까 걱정스럽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세심하게 우리 동장님들하고 협의도 해 보시고 우리 국장님은 지역에 많은 분들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분들하고도 잘 상의해서 어느 방법이 최선의 방법인지 4억9천만원 세입을 오히려 초과할 수 있다면 방법을 전향적으로 바꿔 보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윤기식 부위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국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44쪽 상단을 봐주세요. 하천사용료 징수 있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점용료 징수 증액이 6억5천만원이 되었네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을 어디에서 받은 것입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6억5천만원은 홍명상가 철거를 하면서 저희가 보상금에서 수령한 것 하고요. 법인분 수령한 것하고 개인분해서 법인보상금 중에서 저희가 3억5천만원 징수를 했거든요. 거기에서 반이 저희 구수입이고요. 나머지 개인 것이 약 4억7천만원 정도 그렇게 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체 13억원을 징수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저희한테 돌아온 것이 6억5천만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50%만 돌아오는 것이에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렇게 하고요. 맞아요. 50%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당초에 2억원 받은 것이 있고요.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2억원 말고 증액이 6억5천만원이 되어 있잖아요. 6억5천만원 분야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는 것이에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6억5천만원 맞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맞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13억원을 징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6억5천만원만 증액이 되었느냐고 지금 질의하고 있습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지금 수령한 것은 법인분이 3억5천만원이고 나머지 개인 것이 4억7천5백만원 정도 되어서 6억5천만원이 된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본 위원이 관계 공무원한테 물어보니까 13억 징수했다고 그래요, 이번에.
종식

김종식위원장

지금 모르시면 다시 알아보시고 조금 있다 다시 해 주세요.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 부분은 제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일이에요.
종식

김종식위원장

잠깐만요. 박환서 위원님.
환서

박환서위원

잠깐만 얘기하고요. 이것이 본 예산서를 보면서 느낀 것은 이번에 추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정리추경을 보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경비를 다 삭감을 하고 수당까지 삭감을 했기 때문에 세입이 굉장한 영향이 있다고요. 지금 그렇잖아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자세히 이것을 봤다고요. 그래서 관계자한테 물어보니까 징수는 13억원을 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면 6억5천만원 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국장한테 질의하는 것이니까 우리가 정회를 하면 그 동안 숙지해 가지고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의견조정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1분 회의중지

10시 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예산심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박환서 위원님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13억원을 저희가 수령해 가지고 50%인 6억5천만원을 저희 세입으로 잡은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국장님. 이것은 지방세가 아니지요. 점용료이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점용료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점용료도 50%를 시하고 반씩 나누는 것이에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실제 우리 점용료 체납이 얼마입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저희가 전체 41억 2천만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41억원이면 결과적으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은 20억원인데 그런데 이번에 저것이 전부 철거되면서 홍명법인으로 되어있던 재산은 없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리고 개인한테 체납이 약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은 얼마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개인 것이 약 5천7백만원 정도 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5천만원이면 나머지 40억원은 결손이 되는 것이에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어차피 법인이 살아있기는 합니다만 법인재산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앞으로 결손을 한다든지 하는 방법,
환서

박환서위원

글쎄요. 본 위원이 걱정했던 것은 전시간에 얘기했지만 세외수입이라든가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예산서 보면 전부 감액이에요, 감액. 하여튼 고생을 했네요. 어쨌든지 징수를 하느라고요. 항상 자료에 나오는 것을 보면 홍명상가 때문에 체납액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요. 연말에 결손을 하든지 어떤 식으로 해서 외부적으로 볼 때 체납액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입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나. 기획감사실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세출부분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51쪽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상걸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걸 기획감사실장님은 어려운 동구 여건에서 실장님을 맡으셔서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막중한 책임을 느끼실 것 같거든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기획감사실 예산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기획감사실에서 전체 예산을 배분하는 것이지요? 기획을 하고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 자체만으로는 아니고요.
환서

박환서위원

예산계가 기획감사실 소관으로 되어 있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을 보면 다른 데는 이번에 감액이 6%, 5% 이런데 기획감사실만 유독 20%를 감액했어요. 이것을 보면서 본 위원이 느낀 것은 기획감사실이 힘이 있으니까 무조건 예산을 많이 세워놓고 감액을 한다, 다른 부서에서 예산을 달라고 하면 안 된다고 하고 기획감사실은 이렇게 많이 세워놓고 20%씩이나 감액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부서보다 좀더 많이 절감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뼈를 깎는 아픔을 감내한다, 2010년도에도 이렇게 많이 세울 것입니까? 이것을 저희들이 아까 국장님한테도 얘기를 했어요. 정리추경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은 있지만 예산배분은 조금 잘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너무 기획실에서 쥐고 있다, 그냥 안 쓰고 감액을 한다 라고 하면 다른 부서에서 볼 때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이것은 저희 실 자체예산은 얼마 안 되는데요. 예비비가 저희 과에 속해 있습니다. 구 전체 예비비가 속해 있기 때문에 이번 예산편성을 하면서 부족분 예비비를 삭감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요. 예비비 삭감이 없으면 다른 부서하고 비슷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기획실장께서 얘기하시는데 예비비를 이번에 8억1천만원을 삭감했지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예비비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에요? 우리가 재난에 대비해서 세워놓는 것이 예비비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재난뿐만 아니고 그것은 불시에 예산 편성이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재난이나 어려운 사항이 닥쳤을 때 위급한 상황이 있을 때 긴급하게 써야 할 돈이 필요할 때 예비비를 사용하는 것이거든요. 이번 2회 추경은 지난번 실행예산을 편성하면서 그것을 그대로 반영을 한 것입니다. 사실 실행예산은 그 동안 편성되어 있던 예산을 되도록이면 돈이 없기 때문에 쓰지 못하도록 이렇게 막아 놓은 절감하는 그런 예산을 실행예산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예비비도 절감이 되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서 예비비는 계수 맞추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다른 데 부족분이 생길 경우 예비비에서 조금 지원을 해 주고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예산하고 관련이 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이에요. 이따가 문화공보과 소관에서 이것이 또 다시 나올테지만 이번에 기채를 7억원을 얻지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대충 생각을 해보니까 기채가 190억원이 된다고요. 청사 때문에 166억원이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166억원 중에서 아직 얻지 않은 32억원,
환서

박환서위원

전체 총괄로 해 봅시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내년 것까지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166억원에다 동사무소 17억원, 또 이번에 7억원 얻으면 190억원이지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우리 맥시멈이 얼마 전 실장 얘기로 이은학 실장께서는 우리 한도가 얼마 있다고 그러는데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한도가 금년도에는 91억원으로 행자부에서 지정을 해 줬는데요. 사실 금년도에는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91억원을 초과해서도 인건비나 이런 경상비를 제외한 나머지 투자사업비에서는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줬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글쎄, 맥시멈이 늘어나는 것은 정부에서 항상 지방자치는 너희들이 해결하라고 하는 의미에서 하는데 맥시멈을 풀어주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도 190억원인데 본 위원이 볼 때 정리추경 할 때쯤이면 또 기채를 얻어야 될 것 같아요. 기획감사실장은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때 가봐야 알겠습니다만 최대한도로 기채를 얻지 않고 국비나 시비를 통해서 부족재원을 메우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국시비 안 내려 준다고 이달곤 장관이나 시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물론 겉으로 자기네들도 어려우니까 안 된다고 얘기는 하는데 자치구에서 어렵다고 계속 졸라야지요.
환서

박환서위원

이번 예산서를 보면 감액할 것 다 했잖아요. 정리추경에서 더 생길 돈이 없다고요. 기채나 얻어오면 모를까.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실행 예산 편성을 했기 때문에 감액분은 거의 많이 다 되었다고 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본 위원이 걱정을 하는 것은 우리가 지방채를 얻어올 수 있는 한도가 풀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200억원 가까이 되는데 여기에다 더 많이 얻어 왔을 경우 앞으로 우리 동구가 정말로 어떻게 운영을 할 수 있겠느냐 라는 것이 기획감사실장의 몫이라는 얘기예요. 큰짐을 지고 오셨는데요. 이 예산서를 보는 것은 그런 맥락에서 보는 것이에요. 다음 2010년도 예산을 우리가 어떻게 편성을 해야 되는가 미리 보고 있는 것이라고요. 그렇지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 측면에서 지방채를 많이 얻어오는 것이 능사가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회계과를 보니까 기금 이자도 나가고 그렇더라고요. 여기에도 기금 이자가 있는데 이것이 먼저번에 다른 청내에 기금을 쓴 것이라고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기획감사실장께서는 항상 그 생각을 가지고 계시라고요. 기채를 얻어 오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되느냐라는 것을 항상 염두 해 주시고 예산 편성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김태수 위원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오자마자 우리가 추경예산 280억원 정도를 확보했는데 확보한 현황 좀 얘기해 줄 수 있을까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큰 대목으로 말씀드리자면 세외수입에서 65억원을 확보했고요. 지방교부세에서 약 12억원 정도 했고요. 조정교부금에서 32억원, 보조금에서 163억원, 나머지 지방채 7억원을 포함해서 약 280억원 정도 확보했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보조금 같은 것은 지정이 되어 가지고 내려온 돈이지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보조금은 국시비 사업이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지원금입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상당히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예산을 승인 받을 때에는 직원의 사기증진이니 뭐니 해가면서 승인을 받아 가지고 다 회수를 했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지금 회수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법적 의무적 경비를 제외한 경상비를 10%에서 20% 정도를 실행예산에서 편성해서 감액을 한 사항입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이런 점에 대해서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될까봐 두려움도 있고 지금 문화공보과 때에 다시 얘기가 될테지만 그러한 사업을 벌여 가면서 꼭 필요하게 우리가 재난이나 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다 회수해 가면서도 그러한 사업을 해야 되는가 이런 점을 박환서 의원께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사업을 늘려가면서 기채를 얻어가면서 이런 사업을 벌이는 것보다는 우리 직원들의 사기증진이라든지 이런 면에서 쓸 수 있는 예산은 남겨놓고 그러한 방향으로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고 사실 이번에 추경을 하고도 결함 된 것이 얼마나 되는가 파악하고 있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지금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만 개략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우선 공무원연금부담금 그것이 15억원 정도 나가야 되고요. 청소대행사업비가 있습니다. 그것이 45억원 정도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국제화센터 15억원 줄 것은 아직 못 준 상태이고요. 그런 자체사업은 그렇게 되었고요. 보조사업에서는 기초생계급여 일반생계금 구비부담금을 미반영한 것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3,600 정도, 노령연금이 한 11억원 정도, 그 다음 기타 중앙 아케이드 설치하는데 약 3억8천만원 정도,
태수

김태수위원

어쨌든 이렇게 봐도 100억원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이러한 어려운 우리 재정 속에서 사업이나 이런 것은 자꾸 무리한 사업을 하려고 하지 말고 능력에 맞는 사업, 그리고 사업도 중단할 사업은 중단을 해 가면서 규모 있는 우리 동구 살림을 맡아 줬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김태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구 재정을 운영하면서 너무 무리하게 세입에 비해서 세출이 지출되면 재정의 문제가 생김으로 앞으로는 적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어쨌든 내년 2010년부터 사실 세출이 50억원 정도는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민선 3기에 비해서 4기말 2011년 가면 세출이 50억원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정도 우리 세출이, 자립도도 약한 우리 자치구에서 이렇게 많이 늘어난다면 살림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감안해서 계획 있는 살림을 할 것을 부탁 드리면서 이상입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김태수 위원님 질문에 보충설명을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9월 10일날 시에서 5개 구청 기획감사실장들 회의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예산담당관이 앞으로 내년부터는 시비 지원율을 향상을 시켜 주겠다, 그 다음 20미터 이상 시 도로에 대한 조명 전기료는 시에서 부담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다, 그 다음 하천이나 공원 등에 위임된 사업 조정을 해서 자치구에 부담을 덜 주겠다는 이런 희망적인 얘기도 해 주셨고 그 다음 세법이 국회에 계류 되어 있는데 시세인 도시계획세 하고 등록세를 자치구세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고요. 엊그저께 신문에 나오듯이 지방소비세가 신설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 많은 세입이 확보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어제 뉴스에 보니까 서울 같은 경우는 서울특별시 개발 이익금까지도 지방으로 내려준다는 얘기도 있고 하니까 앞으로는 상당히 교부금이나 이런 보조금은 많아질 것으로 예상은 합니다. 그렇지만 무엇인가 예상을 해서 우리가 지출하는 것보다 들어 왔을 때 계획에 맞춰서 지출하는 그러한 계획을 세웠으면 하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재정운영에 결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김태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 자치행정국 소관 ㄱ. 행정지원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63쪽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123쪽 동주민센터 소관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75쪽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회계과장한테 질의를 하겠어요.
종식

김종식위원장

회계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회계과장 노수협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어려운 살림을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지요? 79쪽 하단을 봐 주세요. 행정운영비라고 회계과 소관이지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36억 7,100만원이 이번에 신규로 증액이 되는 것이지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렇게 큰돈이 무엇입니까?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당초 본예산에 직원인건비가 100% 계상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당초 직원인건비가 79% 정도 계상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 반영분 36억 8천만원 정도가 이번에 반영되는 사항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럼 봉급은 다 해결이 되는 것이에요? 이것이면.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연말까지는 해결이 된다,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 다음에 83쪽을 봐 주세요. 차입금 이자상환이 기정보다는 오히려 6천5백만원이 더 증액이 되었지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4,100만원 정도 증액된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82쪽 4,100만원이 증액이 된다고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차입금.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자양동 주민센터를 지을 때 지방채 15억원을 차입한 것인데요. 2008년도 7월 9일부터 2009년도 11월 31일까지 10억원에 대한 연 3% 이자에 대한 이자를 갚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때 지방채 얻어올 때는 3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이니 어쩌니 이런 얘기 안 했었어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2년 거치 10년 상환인데요.
환서

박환서위원

몇 년 거치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2년 거치요.
환서

박환서위원

거치 기간에도 이자가 나간다고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원금은 안 나가고 이자만 나갑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거치 기간에도 이자는 나간다, 그래서 기존 2,300만원에다 증액이 4,100만원 된다는 얘기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기정 2,300만원에서 4,100만원이면 거의 배가 되는데 기정 이것이 몇 달까지 한 것이 2,300만원이고,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기정 2,300만원 있던 것은 홍도동 것 7억에 대한 이자 이었고요. 이번에 41,836천원이 늘어난 것은 자양동 것에 대한 이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글쎄 아까 기획감사실 때도 얘기하는 것 들었지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기채를 얻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요. 지금 벌써 피부에 닿고 있다고요. 합하면 6,500만원 정도 되겠네요. 그렇지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6,500만원.
환서

박환서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회계과에서 관장을 하니까 알고 계시겠네요. 청사 짓는 것은 언제부터 이자가 나가는 것입니까?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신청사 짓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 확실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예산계 자료를 보면 청사건립단이 전체적인 것을 추진하는데 2009년도 이자가 1억8천만원 정도,
환서

박환서위원

글쎄 그렇게 보면 그 이자하고 하면 7억5천 정도 되는데 회계과에서 전체를 총괄하고 있잖아요. 수치는 총괄을 하지요. 그렇지요? 개념은 알고 계셔야 할 것 아니에요. 회계과가 빚을 얻지 말아야겠다는 것은 알고 있잖아요? 벌써 금년도에 7억5천이라면서… 이 정도 되면,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어쨌든 빚을 얻지 말고 자산 가지고 사용을 하면 좋은데 전체적인 행정을 하다보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되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요. 하여튼 어쨌든지 봉급은 해결을 했다니까 다행이고 그러면 12월까지는 봉급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요. 회계과장이야 빚 얻어 온 것에 대한 이자를 넣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앞으로 예산 운영에 조금 더 신경을 써 가지고, 앞으로 계속 이자 때문에 압박 받을 것 같아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알았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계과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78쪽 전자테크 물품 관리 시스템 구축인데요. 자산 취득에 RFID리더기 테크 발행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어쨌든 저희가 지금까지 전체 구에서 직원들이 업무하는데 필요한 사무기기라든가 이런 물품이 36,000점 정도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무슨 대장이라든가 전산입력에 의해서 물품을 관리했었는데요. 올해 희망근로하고 연계해 가지고 행안부에서부터 지시가 되어서 전체적인 물품을 희망근로 인력을 이용해서 사전 재물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6,000점 정도가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물품구입에서부터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마트라든가 백화점 같은 데에서 리더기로 해 가지고 물품을 찍는 것처럼 해서 전산에 입력을 해서 이렇게 관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효율적인 물품관리를 위해서는 이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신규로 하셨는데 이번에 꼭 필요해서 올리신 것 아니에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연근

황연근위원

그 동안 대장으로만 정리를 하고 그럼 어떤 식으로 관리를 했기에 지금 와서 이것이 상당히 필요한 것인지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지금까지는 그때그때 물품이 구입되면 전산에 입력해 놓고 관리가 되었는데 이 리더기를 사 가지고 하면 구입에서부터 나중에 불용처분을 할 때까지 전체적인 리더기로 인해서 관리를 하게 됩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그래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다고 그래서 이번에 신규로 올리신 것이군요.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예.
연근

황연근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황연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83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일단 국장님께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문화공보과장이 부임해 온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요. 87쪽을 보면 대청호 국화향나라전에서 4억3천5백만원 예산을 지금 편성했는데 이것이 올해 기정액이 하나도 없었나요? 3억 얘기 안 하셨나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본예산에는 계상이 안 되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계상이 안 되었나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전혀 계상이 안 되었는데 추경에 4억3천5백만원이나 올린 연유가 무엇이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 부분은 당초에 예산요청을 했었지만 예산이 여의치 않아서 본예산에 확보가 안 되었고 다만 4억3천만원에 대한 예산을 계상한 이유는 어차피 매표에 의한 세입으로 이 행사를 치르게 됩니다. 저희가 4억3천5백만원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홍보라든지 시설비, 부대비로 해서 4억3천5백만원을 예산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차피 입장료 수입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국화 축제는 작년에도 했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미 작년에 해서 올해는 조금 더 확대해서 그 주변에 시설도 여러 가지 습지도 조성하고 하지 않았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미 예상된 축제인데 이것이 지금 본예산에 전혀 반영이 안되고 있다가 지금 현재 홍보 다 하시고 이미 입장료 발매 다하고 추경에 전체 예산을 다 포함시켜 달라고 하는 것은… 이것을 만일에 우리가 부결을 시키면 난리나는 것 아닙니까?지금 우리 공신력이 문제가 될 것이고 그러면 이것은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것은 의회를 경시한 내용이 아니냐, 다 결정을 해놓고 결정 안 하는 것은 의회 몫이 되어버리니까. 이런 예산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도 본예산에 한 3억이든 2억이든 반영을 해 놓고 하다가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더 추가적으로 이렇게 예산 성립이 되어야 맞는 것이지 본예산에 하나도 세워놓지 않고 이제 와서 예산 다 세우고 홍보 다하고 표 다 팔고 이제 와서 만일에 의회가 이것은 안됩니다, 예산보다는 신종인플루엔자도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되니까 이 예산보다는 우리 직원 사기진작 차원에서 시간외근무수당이니 이런 것을 다 주고 이것은 내년에 합시다 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안 되잖아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물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당초 이 예산이 편성되지 못한 사유가 우리 구 재정 여건상 못 했고 다만 저희가 홍보비로 일부 전략사업팀 홍보비 명목으로 해서 1천만원인가 예산을 세웠었고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이 비용을 가지고 우리가 예산에서 일단 전액을 다 활용한다고 했으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직원 후생비라든지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사실 이 행사 자체를 안 하면 세입 자체도 없기 때문에 그 부분하고는 상충은 되고요. 당초 예산에 다소 얼마라도 확보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던 부분은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재정 여건상 본예산에 확보를 못 했는데 지금은 재정여건이 좋아져서 한다고 그러면 얘기가 안 맞잖아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래서 이것은 일단 세입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다, 이렇게 저희는 판단을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국장님께는 거기까지만 하고요. 우리 문화공보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한상범 문화공보과장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한상범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윤기식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공보과장이 언제 부임해 오셨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9월 1일자로 왔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9월 1일자이지요. 오자마자 이렇게 큰 행사를 맡으셨는데 업무는 다 파악을 하셨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아직 전체는 다 못 보고요. 국화나 당면사항에 대해서는 많이 공부를 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국화 1억송이라고 홍보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1억 송이는 확보가 되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약 10만 평방미터 약 50만본 1억 송이입니다. 이것은 전략사업팀에서 키우는 것도 있고요. 공원녹지과에서 키우는 것도 있고 그 다음 경제진흥과에서 경관보전직불제로 키운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총 합하면 50만본이 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50만본에 달려있는 송이까지 합쳐서 1억 송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실무적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차피 예산이 세입에서 입장권 판매로 충분히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국장님께서 자신을 하셨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예산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넘어가고요. 우리 운영의 문제가 발생을 해요.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가 단순히 국화축제를 호기심에서 와서 참 좋다, 여기 와보니까 우리 동구가 이렇게 좋은 자연생태관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좋은 환경 여건이 있구나 라고 참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입장이 달라졌어요. 입장료를 받습니다. 그렇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입장료를 받고 유료로 입장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관람을 하기 위해서 대가를 지불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첫째, 우리 국화축제를 하면서 우리 눈으로 봐지는 우리 국화의 질과 양이 과연 이런 입장료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다고 우리 과장께서는 확신을 하십니까?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국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대략적으로 한번 말씀해 보세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우선 국화는 우리나라에서 행사를 하는 곳이 여러 곳에 많이 있습니다. 서울지역에도 있고 함평도 있고 경상도나 호남 쪽도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잠깐만요. 그러면 다른 지역에서 국화전과 관련해서 입장료를 받는 곳이 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있습니다. 함평 같은 경우는,

윤기식부위원장

국화만 가지고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8천원씩 받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거기는 8천원 받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리고 금년에도 변동 없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행사만 취소하고요. 저희 국화축제는 세 가지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관상국화, 쿠션국화, 식용국화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을 하고 있고요. 생태관 주변 일원을 중심으로 축제를 합니다. 이번 축제는 국화를 중심으로 한 그런 축제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각종 이벤트 행사나 다른 것을 하는 것은 국화가 근본이고요. 다른 것은 쉼터 조성이라든가 거기에 관련되어서 이런 행사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구체적으로 우리 행사는 국화이야기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국화라는 것이 한번 잘 키워 놓지 않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잘 키워놓고 우리 축제가 끝난 다음에 향후 사후관리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지금 생태관 뒤쪽을 보면 하우스가 있습니다. 상추에도 있고요. 구재황씨가 이렇게 관리하는 국화도 있고요. 그래서 현재는 구재황 씨가 하는 것이 많지요. 나머지는 생태관 뒤쪽에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그 시설을 더 확대해서 전문적으로 할 필요가 있고요. 금년도까지는 전략사업팀에서 국화를 재배했지만 명년도에는 공원녹지과로 전략적 전문가적으로 추진할 생각입니다. 또한 경관보전직불제는 현재 6만5천본을 약 11가구 정도에서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데 명년도에는 중추, 상추, 교촌 전체적으로 더 확대해서 이렇게 추진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개 이런 축제하고 다른 성격이지 않습니까? 축제라고 말하기는 축제는 놀고 마시고 이런 것도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는 축제라기보다는 문화적 성격이 강하다고 본 위원은 봐지거든요. 그런데 이런 큰 행사를 함에 있어서 우리가 그 동안 준비기간과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 화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그러한 준비기간이 너무 짧은 것 아닙니까? 작년도에 한번하고 올해에 입장료를 받는 이러한 큰 행사로 발전이 되었는데 우리가 과연 국화에 대한 전문가가 어느 정도 있습니까? 우리 구에 외부에 용역을 줬다던가 이래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현재는 직원이 이렇게,

윤기식부위원장

직원이 여기에 대해서 얼마나 전문적인 직원들인지, 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윤기식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도 윤기식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있고요. 이것은 하나의 시뮬레이션이나 사전에 큰 행사나 입장권을 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몇 년에 걸쳐서 적어도 2년에서 5년 정도의 시험기간을 거쳐서 하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3일 동안 행사를 하고 금년에 와서 20일을 유료로 하겠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모험적인 것도 있지만 이것은 자신이 있기 때문에 현재 추진을 하는 것이라고 이렇게 봐 주시고요. 국화는 현재 종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확보하고 있는 것은 함평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국화 중에서 상당히 질이 좋고요. 내용이 좋은 것만 갖다가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고급 기술 같은 경우도 상당히 습득을 했고요. 국화에 대한 기술은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분재보다도 더 어렵고요. 국화에 대한 기술을 최고로 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보면. 학자들에 말하는 바에 의하면,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런 오랜 기간동안 전문적인 화훼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 이 분들은 평생을 국화에 받친 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저 곳은 공무원 몇 분이 그것도 이 쪽 분야에서 대학에서 전문적 공부를 했다던가 아니면 거기에 따른 본인이 농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취미 생활이라도 계속적으로 해 왔던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몇 분 선발을 해서 작년에 한번 시험적으로 해 보고 올해 이렇게 대규모 행사를, 국화가 그렇게 어렵다는데. 정말 일본 서적 같은 것을 보면 국화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단순히 일회용 행사로 그치려고 하는 그런 뉘앙스가 굉장히 강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국화에 대한 기술은 저희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서 계속 습득을 하고요. 다른 지역에서 하고 있는 것을 가지고 많이 습득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화는 고급기술이고요. 또 외국에서 생각하고 있는 고급기술은 국화를 다양하게 쿠션국화 쪽으로 해서 작품 활동을 하거나 국화에 색을 넣거나 또 국화 윤기를 넣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이런 것에 고급 기술이고 여기에서 하는 것은 그런 쪽이 아니고 보는 국화이기 때문에 관상 국화이기 때문에 그렇게 차원 높은 그런 쪽은 아닙니다. 그런 차원 높은 쪽은 저희가 분재 작품 전시회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참여해서 거기에서 좋은 국화는 표창도 주고요. 그것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그 부분은 따로 떼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내 얘기는 우리가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관상을 위주로 보여주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관상과 쿠션과 이런 것을 조화하는데 관상 쪽이 더,

윤기식부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우리 행사를 하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 말씀이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식용 부분에 대해서는 국화차도 있고 국화 향 여러 가지 이렇게 국화를 사용해서 비빔밥 같은 데도 꽃을 넣어서 이렇게 하는 그런 것도 있고 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저희가 지금 국화에 대한 것은 여러 가지 약리 작용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청호생태관에서 중심으로 해서 하는 이 국화행사는 어떤 행사라기보다는 지역에 이익을 주고 앞으로 동구의 브랜드로서 가치를 추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전문적인 연구 뿐만 아니라 홍보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국화의 약리작용에 대해서 많은 부분의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국화향나라전 관련해서 동에 나눠준 팜플렛 하나 갖고 있습니까? 하나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국화에 대해서는 저보다 더 전문가이시니까 어련히 잘 준비해서 하실 것 같으니까 거기까지만 제가 질의를 하고요. 중요한 것은 접근성과 교통이거든요. 우리가 행사를 하는 전시장의 문제 그리고 입장료를 받기 때문에 매표소 관계, 이 도로가 편도1차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편도1차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편도1차선으로 된 이 도로 하나밖에 없어요, 접근성은.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다른 어떤 쪽으로도 접근을 하려면 이 가양동에서 산으로 넘어가서 그렇게 가는 것 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고는 차로 가는 것은 신탄진 가는 이 도로 하나입니다. 그렇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행사기간이 20일이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행사기간 20일 동안 유료 입장객 수를 대략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저희는 약 20만에서 50만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20만에서 50만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20만 정도로 현재 잡아서,

윤기식부위원장

하루 입장객이 어느 정도 되겠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1만명 정도 이렇게 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1만명,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런데 1만명이 나눠서 오기 때문에 교통대란을 염려하실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것은 현재 폐고속도로에 300대 정도 주차를 하기 때문에 나눠서 분산을 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다, 이렇게 봐집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자신할 수 있습니까? 자신하시겠어요? 여기는 거의 지금 대다수 승용차를 가지고 와야 됩니다.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곳이 아니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다 승용차를 가지고 가야 되는 곳인데 그러면 일시에 승용차가 몰렸을 경우에 주차장을 별도로 확보해서 마이크로버스로 운행한다는 그 얘기예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셔틀버스로 운행을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셔틀버스로 운행하고 그러면 승용차로는 일체 들어갈 수가 없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전년도에 보니까 그 지역에 차량의 주차로 인해서 통행이 어렵기 때문에 주차단속요원을 배치해서 도로변에는 차를 주차할 수 없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대한 홍보가 충분히 되어 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두 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직원을 업무분담을 해서 이렇게 업무를 추진하고요. 우선 1차로 폐도 구간을 활용하고요.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그것은 당일 우리가 행사 때이고 여기는 우리 승용차를 가지고 접근할 수가 없고 이러한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된다는 이런 홍보가 우리 일반 주민들에게 충분히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만약에 차를 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그날 당일날 가서 여기는 안 됩니다 라고 했을 때 나는 차 가지고 굳이 가야겠다고 실랑이나 하고 시끄럽고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여기는 어느 누가 보아도 여기는 승용차 가지고 가는 것 아닙니까?국화축제를 가려고 하면 일단 내가 차를 가져가야겠다, 우리 가족들하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실텐데 이러한 일반 주민들에게 여기는 승용차가 들어가는 곳이 아니고 일정한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관광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 우리 일반 주민들에게 공지가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것은 현재,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을 제가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예.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현재 교통문제는 동부경찰서하고, 폐고속도로는 동부경찰서 소관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동부서 하고 지금 이미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간 동안에는 일단 폐고속도로 진입까지만 이렇게 허용하는 것으로 해서 전면 통제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승용차를 가지고 들어가겠다고 실랑이를 한다든지 물론 그런 분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큰 문제는 안될 것 같고요. 다만 승용차로 오시는 분들도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입장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사전에 홍보도 철저히 하면서 하여튼 큰 무리가 없도록 하고 다만 행사차량이라든지 이런 특별히 가야 할 부분, 들어갈 차량들은 동명초등학교라든지 동명초등학교 조금 지나서 저희가 논을 주차장으로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치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혼잡하지는 않을 것으로 이렇게 예상을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교통 부분에 대해서도 홍보를 철저히 기해서 우리 일반 주민들이 여기는 당연히 이렇게 오는 것이다 라는 인지를 하고서 가는 것하고 전혀 인지를 안한 상태에서 가는 것하고는 행사장에서 혹시 마찰이 자꾸만 생길 수 있으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홍보를 해 주시고요. 제가 지금 이 책자를 보고 있는데 우리가 말하자면 테두리라고 하지요. 공간에 지금 유료 입장이니까 표를 받고서 입장을 하는 것이지요. 그냥 아무나 막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표가 없으면 차량에 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니까 셔틀버스를 탈 때 입장권을 거기에서 받겠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거기서 입장권을 확인하고 차를 태우겠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거법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현재 셔틀버스 타는 곳에 입장권을 팔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홍보 관계는 지금 유인물에도 있고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내가 입장권이 없어요. 없지만 나는 거기 가서 현장에 가서 사겠다고 하면,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아니, 거기서 판매를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셔틀버스 거기서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여기 제1매표소, 제2매표소, 제3매표소 여기서는 표를 안 팔고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대로 걸어오는 사람들은 거기에서 살수도 있고 다만 우리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표가 없으면 그 현장에서 폐고속도로 거기에 차를 받히고 표를 저희가 판매를 하니까 사 가지고 하시도록,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열차를 이용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판암역에서 판매를 할 계획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판암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오시고 우리 셔틀버스가 거기에서도 운행이 됩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게 해야 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판암역에서,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 부분은 저쪽 서구나 아니면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해당되는 사항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홍보가 충분히 되었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외부에서 오시는 분에 대해서 안내를 인터체인지에다 안내 할 수 있는 잘 알 수 있도록 크게 홍보를 할 계획이고요. 홍보에 관련해 가지고는 이번 예산이 편성되면 10월달에는 행사 전까지 대대적으로 각종 언론매체를 활용해서 홍보를 할 생각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교통부분은 동부경찰서하고도 협의가 잘 되었다고 하니까 그래도 혹시 우리 주민들이 오셔 가지고 불편 사항이 없나 다시 한번 세심한 점검이 필요할 것 같고요. 아직 시간이 조금 있으니까 조금 더 동선을 그려서라도 시뮬레이션을 통해서라도 한번 직접적으로 사람을 태워서 가는 것도 해 보시고요. 그래서 20일 동안 교통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주민들이 걱정했는데 교통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완벽하게 해 놓은 것을 보니까 우리 구청직원들 고생 많았겠다는 이런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우리가 0시 축제도 보니까 행사장만 많지 않습니까? 옆 골목으로 가면 거기는 사람도 없어요. 그러면서 거기에서는 서로들 막 어깨 부딪치면서 별 욕을 다 하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부 언론에서도 준비가 소홀하지 않았느냐 라는 질책이 있었습니다만 특히 이 부분은 우리가 입장료를 받기 때문에 특히 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될 것 같습니다.교통 부분은 그 정도 하고요. 세 번째, 지금 전 국민이 가장 염려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축제를 맨 처음에는 하지 말아라 그렇게 했다가 이제는 어느 정도 기준을 완화하고 이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언론 매체에서 연일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사망자를 얘기하고 있고 문제점을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같은 경우 20만에서 50만을 예상하는 대규모 축제 행사입니다. 그리고 대다수 본 위원이 보기에는 사실은 젊은 학생,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관람을 하고 갔으면 좋겠는데 저희 연령구조나 모든 것을 봤을 때 여태까지 행사를 해 보면 대개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요. 이번 같은 경우는 입장료를 받기 때문에, 참 이것이 경로우대 있습니까? 그것을 안 물어 봤네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경로우대는 1천원씩 낮게 할 계획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65세 이상은 아예 안 받는 것은 없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65세 이상은 1천원입니까? 경로우대.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아니, 4천원에서 3천원으로 1천원을 더 할인해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1천원 할인해 주는 것이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경로우대에 대한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지역에서 표를 나눠주는데도 그런 말을 일체 안 하더라고요. 왜 경로우대가 없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 부분은 저도 나중에 보니까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추가적으로 이렇게,

윤기식부위원장

지역 어르신들도 많이 화를 내지 않으시겠어요? 어디를 가도 우리가 공원을 입장하고 해도 경로우대는 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경우가 경로우대가 없다는 것은 우리 지역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화내실 것 같은데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유인물에 관람객 입장료 여기에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3천원, 일반, 청소년, 어린이 이렇게 구분을 해 놨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겨우 1천원 할인해 줘요? 국립공원 같은데 입장을 하면 65세 경로 얼마 받지요? 안 받지 않습니까. 안 받는 것도 있고 50% 대개 할인해 주고 그렇잖아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 부분은 무료 입장을 하게 되면 이것도 선거법하고,

윤기식부위원장

이것도 선거법하고 관련이 됩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래서 무료입장은,

윤기식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선거법이라고 하니까 그 얘기는 더 이상 안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예상하기에는 아무래도 우리 젊은 층의 관람객이 많이 왔으면 참 좋겠는데 저도 누구보다도 바라는 바인데 현실적으로는 아무래도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이 오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날씨가 10월이기 때문에 쌀쌀해지면서 신종인플루엔자가 더 극성을 부릴 것이라고 세계적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만에 하나 우리가 10월에 우리는 그런 예상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만약을 대비하기 위한 이러한 대비책들은 우리가 세워져 있어야 됩니다. 만일 10월 중순 정도 되었는데 전국적으로 전염병이 확산되어 가지고 학교는 다 휴교하고 직장도 나오지 못하게 하고 이렇게 했을 경우에는 그런 대책도 지금 세워져 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략 기준을 어떻게 세워놨습니까? 대개 어 느정도 범위에서는 어떻게 하고 또 어느 정도가 되었을 때는… 지금 현재 우리가 발령된 것이 어느 정도 수준이지요? 신종인플루엔자가.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현재 신종인플루엔자 인원이요?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경계 수준을 정하지 않습니까? 주의보다 조금 높은 무슨 단계이지요? 주의 심각인가요. 하여튼 정부에서 발표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경고 위에는 심각인데요. 현재는 경고 단계,

윤기식부위원장

경고이지요. 글쎄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경고 위에는 심각이지요? 심각 위에 또 있습니까? 이것을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하여튼 심각 수준이 되면 우리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된다라든가, 이것이 지금 정말 심각해요. 만일에 경우 지금 이것이 우리 한 두군데에서 되는 것 같으면 별 문제가 안 되는데 세계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는 대책을 수립해 놔야 된다는 것이지요. 거기에 대해서 아무 대책이 없다가 그렇게 되면 우왕좌왕 하실 것 아니에요? 국장님 답변하실 수 있겠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 부분도 저희가 보건소 직원들도 그렇고 저희 행사 부서도 그렇고 지금 천안웰빙엑스포에 다녀왔거든요. 거기에 설치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저희가 보고 왔고 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대책에 대해서는 보건소장 책임 하에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여기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윤기식부위원장

보건소 할 때 또 한번 얘기를 해야겠네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래서 그 부분은 여하튼 철저히 해서 물론 아무리 철저히 해도 걸리려고 하면 걸릴 수 있겠지만 우리가 대책을 최대한 마련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답변 내용으로 들어보면 그냥 대책만 수립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것이 정부하고 보건당국에 한번 확인을 해 보세요. 단계가 경고, 심각 어느 정도 단계인 것인지. 그래서 우리가 이 정도 단계에서는 너무 심각해지면 우리가 행사 자체를 취소할 경우도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아직 9월이고 10월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10월이 날짜가 한참 남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관계 당국하고 협의가 되었어야지요.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을 이런 자리에서 시원스럽게 말씀해 주셔야지 우리가 그래도 우리 구에서는 이런 행사 하나를 준비하면서 정말 철저하게 가장 중요한 우리 주민들의 건강을 가장 염두 해 뒀구나 라는 인식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가져야 되는데 지금 가장 사실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계셔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내용에도 제1매표소, 제2매표소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기에 손을 닦을 수 있고 이러한 것을 누가 보더라도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해서 우리 구에서 정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이런 세심한 것까지 배려를 했구나 라는 내용들이 이 책자에 담겨져 있어야 되요. 그런 것이 전혀 없고 보건 이런 내용 등 여기는 손을 씻는 곳, 여기는 소독을 하는 곳 이렇게 무엇인가 그런 부분들이 이 내용에,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심각 단계는 국가재난 단계가 되고요. 국가재난 단계가 되면 국가에서 모든 행사를 취소하도록 공문이 시달,

윤기식부위원장

그 다음에 그 밑에 단계가 뭡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심각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 밑에가 경고입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아, 경고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현재는 경고보다는 조금 위에 있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현재는 경고 외에 공문 지시된 것은 없고요. 언론 상에도 없습니다. 현재는 감기보다 치사율이 낮고요. 감기는 0.1%이지만 이것은 0.007% 정도이니까 매우 낮은 수준이고요.

윤기식부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금번 월요일날 아침에 국화향 나라전과 관련해서 종합적인 보고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업무와 관련해서 각 부서별로 담당업무별로 보고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보건소 분야에서 보건소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손 소독기를 행사장 입구에 2대를 설치하겠다,

윤기식부위원장

2대. 행사장 입구이면 어디입니까? 제1매표소 종합안내소 거기를 말하는 것입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밤실마을 입구가 시작단계니까요. 그 쪽에 설치될 것으로 봅니다. 그 다음 생태관 안에 또 한 대를 설치하고요. 필요시 더 추가적으로 배치를 하겠다고 이렇게 보고가 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행사장 방역을 위해서 연막분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또 상담소를 운영해서 추동보건지소 옆에 부스를 설치해서 평일에는 직원 간호사 1명을 배치하고 토요일날, 일요일날은 의료반 뿐만 아니라 차량까지 배치를 해서 혹시라도 미연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할 뿐만 아니라 그런 것이 있으면 바로 병원 이송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내용이 굉장히 종합적이거든요. 어느 한 문화공보과에서 직원 몇 분이 해야 될 사항도 아닌 것 같고 동구청 소관 전체의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런 부분들이 유기적으로 각 부서별로 잘 협조가 되어서 이 행사가 끝난 다음에 언론에서 진행이 미흡하다느니 이런 소리가 나오면 우리도 기분이 좋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행사인데 그래도 참 성공적이었다, 구청 직원들이 이렇게까지 전문적으로 체계적으로 잘 할 줄 몰랐다, 이런 얘기들이 나와야지 저희도 어깨에 힘도 주고 다른 지역의 구의원들한테 큰 소리도 한번 치고 이럴텐데 이런 부분들이 과연 진짜 종합적인 대책반이 구성되어서 정말 하나 하나가 차질 없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인지 참 걱정이 됩니다. 아직도 날짜가 많이 남아 있으니까 국화에 관한 것은 전문적인 그 분들이 하시니까 그것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지리적 여건이 다른 어떤 행사보다 여기는 좋지 않습니다.특히 교통문제가 아주 심각할 정도로 우려가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자칫 주민들이 거기 갔더니 하고 불만의 소지가 나오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거든요. 대전역 행사 같은 것은 볼거리가 많이 있어요. 가수도 오고 하기 때문에 자칫 자리가 불편해도 감수를 합니다. 좋은 것을 봤으니까 그럴 수 있어요. 몇 십년 만에 중앙로 교통통제를 했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한번 나가 보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다소간에 문제가 발생해도 그냥 묻어 갑니다. 언론에서 조금 떠들다 마는 것이니까 우리 주민들은 그래도 잘 했어, 그래도 가수도 보고 거기 가니까 먹거리도 좋고 참 좋았다, 사람 보는 것도 너무 좋았다,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여기는 한번 잘못 되면 그냥 걷잡을 수 없이 불만의 소리가 나올 소지가 굉장히 커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차량에서 행사장까지 접근성이 좋아야 하고요. 어디를 가더라도 이번에 함평이나 아니면 안면도 축제를 보면 바로 내려서 걸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좋습니다. 그 다음에 지역 전체를 통채로 구입을 해서 밀어버리고 행사장뿐만 아니라 주차장을 만든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이 곳은 지리적인 특성이 있고요. 그런 개인과 관련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국화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농민과의 마찰이라든가 농민과의 협조라든가 여러 가지 지리적 여건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굉장히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염려하시는 교통문제는 편도1차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은 행사장을 다니면서 바로 행사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주변에다 차를 대려고 많이 생각을 할 것입니다. 저희가 생각했던 것은 아까 말씀드린 폐고속도로, 지하철, 초등학교 바로 지나서 논이 있습니다. 논 3필지를 활용하려고 하고요. 거기에서도 더 문제가 있다면 직동체험마을 쪽도 활용을 하고요.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대청댐 주차장도 활용하려고, 약 19킬로미터 정도 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가을축제가 우리 동구청에서 하는 축제 외에는 전국적으로 축제가 다 끝나서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동구 국화향나라전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몰릴 확률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아까도 과장님이 말씀 하셨습니다만 다른 축제는 대개 보면 넓은 벌판에다 행사를 유치하는 것입니다. 천안 웰빙엑스포도 넓은 공간에다가 부스를 설치하고 이렇게 해서 몽골텐트 설치하고 이렇게 해서 행사를 하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은 그냥 자연 그대로의 우리 주민이 살고 있는 부락도 있고 학교도 있고 이런 곳이에요. 거기에다 도로는 또 편도 도로이고요.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여기 살고 계시는 주민들하고의 관계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것은 편리성을 제공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선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과 차량에 대해서는 통행을 할 수 있도록 증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지역을 통해서 식당을 가는 사람에 대해서는 일단 통과를 하도록 하고요. 나오는 길은 다른 길로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고자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요. 지역의 농민들한테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분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이익이 돌아 갈 수 있는 방향에서도 업무를 추진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예산까지 확보를 해서 발매가 들어가고 있고 우리 의회에서도 의원님들간에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동구청의 공신력도 문제가 될 것이고 이 자체를 하지 말라고 하기도 어려운 사항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산을 얼마 깎고 안 깎고 이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종합적인 대책을 9월말 정도 추석 지나고 우리 의회에 설명회를 한번 가져 주십시오. 우리 의원님들이 염려하는 것들이 어느 정도 해소 될 수 있는 그런 종합대책을 마련하셔서 우리 의회에서 설명회를 가질 용의가 국장님, 있으시지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한번,

윤기식부위원장

이렇게 해서 이것은 정말 가장 중요한 행사이고 이 행사가 끝나서 우리 동구의 자긍심과 우리 주민들에게 어떤 무엇인가 뿌듯한 이런 기분을 갖도록 축제가 잘 되어야 되거든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이렇게 들어보니까 많은 세심한 준비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염려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 짧은 시간에 이 내용을 가지고 계속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종합적인 대책을 입장료 부분부터 우리 교통문제, 우리 보건문제 등 행사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를 의회에 오셔서 추석이 지난 다음에 한번 설명회를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이 행사가 본 위원은 정말 우리 동구의 대표축제로 자리 매김을 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축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만 정말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이 내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하나하나 잘 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부탁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아까 입장권 부분도 우리가 생각을 안 해 볼 수 없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동으로 30%씩 배정을 하셨는데 솔직히 한번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들이나 우리 지역에 통장님들이나 아니면 자생단체 하시는 분들이 아무 문의 전화가 없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있었습니다. 들었습니다. 저희가 회의 끝나고 다음날 자생단체장님들로부터 그런 얘기를 들은 바가 있고요. 이번 축제는 세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입장권을 판매한 수익으로 이 행사를 하고요. 여기서 이익을 남겨서 우리 장학금에다 남으면 이렇게 하려고 하는 두 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입장권 판매와 관련해서 구청 주무계장, 동 주무담당 회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 장소에서 지침을 시달하면서 입장권 관련해서는 당초에 문화공보과의 생각은 전 직원이 적어도 10만원 정도 이상은 개인당 팔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구 노조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한 바도 들었고요. 청장님의 생각은 강매는 아니고 자율이다, 그래서는 안되겠다, 기본 골격을 그렇게 가지고 계셔서 자율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동에는 민원실에 판매대를 설치하고 홍보 효과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하도록 했지 몇 매를 30%의 강매는 안 했다, 왜 30%를 줬느냐 하면 적어도 저희가 당초의 계획은 22만매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12만매 정도 소요하고 충청투데이에서 10만매 정도 이렇게 할 것으로 그렇게 계산해서 동에 배부했던 것은 이렇게 홍보의 차원에서 이렇게 했고요. 어떤 경우에도 강매는 아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구를 많이 사랑하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 동장님들께서 노력을 많이 하신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구청에서는 청장님이 당초에는 2만매 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약 4만매 정도를 서울에 가셔서 파셨습니다. 이렇게 하고 아무래도 구청 직원은 아니고 적어도 과장들은 신경을 써야 할 것 아닌가 이렇게 해서 과장님들한테 신경을 써달,라 홍보 겸 모든 행사가 처음에 정착이 되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일정 기간 노력을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했던 것이고요. 절대 강매는 없었다 하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그 다음 충청투데이에서 오늘 정도 올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저희가 판매수익에 약 10%정도를 줘야 됩니다.그렇게 계약이 되었고요. 그래서 같이 공동주체니까 거기에서 통상적으로 언론기관에서 가져가는 것은 3천만원 이상을 가져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느냐, 그렇다면 3억 이상 팔아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가 배부했던 것이 이렇게 가져갔던 동은 73,000매 정도를 배부했고요. 그리고 구청에서 과장님들이 가져가신 것이 88,000매 정도,

윤기식부위원장

과장님들이 동보다 더 많이 가져갔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구청이 훨씬 많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잠깐만요. 과장님들 한 분당 몇 매씩 드린 것이에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보통 2천매 정도, 적게 가져가신 분은 1천매 정도요.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은 과장님들이 몇 매 이렇게 원하신 것이에요? 아니면,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본인이 오셔서 신청 접수 전화하고 와서 달라고 그래서 직접 수령해서 간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단하시네요. 우리 행정지원과장님 몇 매 받으셨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과장도 2천매 이상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끝낼 수 있도록 하십시오.

윤기식부위원장

그래요. 입장료 부분은 알아서 하시고요. 그것은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잘 행사가 추진 될 수 있도록 준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추석 지난 다음에 우리 의회 차원으로 전반적인 설명회를 부탁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십시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3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예산 심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87쪽을 봐 주세요. 대전문학관 건립, 국비 기정 1억 3천만원에서 8억 3천만원으로 해서 7억이 올라온 것이 있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내용이 뭡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것이 당초에 대전문학관 건립 총 사업비를 26억 8,700만원으로 책정했었는데 사업비가 증가됐습니다. 증가된 사유는 2007년도 조달청 고시 문화시설 유형별 공사비 분석 자료가 시설별 훼배당 평균 건축비를 정리했었는데 그것이 증가가 되어 가지고 증가된 부분에 대해서 증가된 것이 당초 26억 8,700만원이었던 것이 이제 34억 7,700만원으로 공사비용이 증가가 됐거든요. 그래서 증가비에 대한 구비부담분을 금년도에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부득이 7억을 기채하게 되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 밑에 보니까 34억 7천만원이라고 써 있어요. 34억 7,700만원.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기정이 얼마였냐면 26억,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8,700만원.
환서

박환서위원

예. 약 8억 정도가 늘어났어요. 그런데 지금 국장께서 답변하신 것은 문화시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공사비 분석,
환서

박환서위원

공사비를 문화시설로 본다고 그랬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 대전문학관을 문화시설로 봐야 되는 것인지, 본 위원이 알기로는 문화시설은 공연장이나 상영장이나 이런 곳이 문화시설이고 여기는 일반건축물로 지어도 돼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당초에 시설 건축비를 당초에 그것으로 적용했었어요.
환서

박환서위원

그렇게 적용을 해도 된다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많이 늘어났나 본 위원도 따져 봤어요. 여기를 330평 정도 짓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일반건축물로 지으면 평당 540만원, 문화시설로 지으면 770만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문화시설로 지으려고 하냐고요. 일반건축물로 지어도 대전문학관은 되는 것이라고요. 대전문학관에서 무슨 공연을 하는 것도 아니고 상영장도 아니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지금 대전문학관 시설 중에는 수장고하고 문인의 전당 이런 부분은 사실상 일반건축물로 했을 때 항온 항습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부득이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도 기술적인 것은 잘 모르지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수장고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왜 전체를 문화시설로 설계를 하느냐고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국비 7억 기채 얻어오는 것이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우리 돈이나 많아서 우리 돈 가지고 짓는다고 하면 호화롭게 평당 770만원짜리 집을 지어도 되는데 이것은 빚 얻어다가 짓는 것이라고요. 아까 기획실장한테 본 위원이 질의했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지금 190억 기채 있는 것을 알고 계시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빚 얻어다가 대전문학관을 문화시설로 지으려고 하는 의도가 참 걱정스럽다고요. 그렇잖아요? 본래 우리 행자위에서 지으라고 승인을 해 줬기 때문에 짓는 것이야 짓는 것이지만 짓는 중에서 어떻게든지 절감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셔야 할 것 아닙니까. 공연장이나 상영장으로 전체를 쓴다고 하면 770만원 짜리를 지어야 되죠. 그렇지만 지금 560만원짜리로 지어도 충분히 된다고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 분야가 몇 평이나 되겠어요? 수장고 할 수 있는 데가. 그 정도만 빼고서라도 하면 7억까지는 절약이 안 된다고 해도 6억 정도는 절약이 될 것 아닙니까. 모든 건물이 문화시설이라고 분류를 하니까 그렇고 또 문학인들이 모임을 가진다고 하면 그들이 세 얻어서 한다고 했을 경우 같으면 일반건축물에 세를 얻어서 하지 문화시설로 지어서 임대를 주는 데가 없다고요. 본인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재정만 좋다면 호화롭게 지어야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것은 호화롭게 짓기 위해서가 아니라 작품의 내구성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지 외관상 호화롭게 짓는 사항은 아닌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그리고 타 문학관도 보면 거의 우리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일부러 어떤 호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도 가급적이면 건축비를 덜 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런 방법을 택할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까 국장님께서 수장고 항온 항습 때문에 그렇게 하신다고 했잖아요. 공연장이나 이런 곳은 방음시설 때문에 많이 들어간다고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문학관 시설 중에 보면 문인의 전당이 있고 전시실이 있고 열람실, 자료실, 수장고, 사무실, 기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면적 중에서 사무실이나 기타 면적은 사실 얼마 안 됩니다. 한 250㎡ 정도 되거든요. 나머지는 다 항온 항습을 해야 되는 시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그렇게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수장고가 몇 평입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수장고가 210㎡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60평밖에 안 되잖아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리고 또 자료실이 있고요. 30㎡입니다. 그리고 전시실이 150㎡, 문인의 전당이 280㎡ 해서 약 1,100㎡ 정도 되거든요.
환서

박환서위원

전시실이나 문인의 전당은 일반건축으로도 충분히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지금 질의만 하지 예결특위에서 처리할 것이니까 내일까지 자료를 갖다 주세요. 갖다 주면 어떤 분야는 우리가 문화시설로 하고 어떤 분야는 안 하겠다고 하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기채 얻어다가 짓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까 얘기 들었죠? 금년에도 7억 5천만원이라는 이자를 내야 되고 거치기간 지나고 나면 얼마나 많은 액수가 1년에 상환이 돌아오는지 그런 생각을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200억이니까 10년이면 20억씩이고 1년에 10억 가까이 될 것 아닙니까, 이자만. 그러면 30억씩 어떤 식으로 해 나가려고 무조건 이렇게 기채 끌어다가 쓰시려고 하는지 참 걱정 되요.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공동으로 걱정하는 생각을 가지셔야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위원장님. 이 자료를 내일까지 요구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국장님. 박환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내일 준비해 주실 수 있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예.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95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01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07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평생학습센터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113쪽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센터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평생학습센터장 권오숙입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예. 황연근 위원입니다. 116쪽 하단부에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사업비를 보면 구비가 1,600만원이 있고 시비가 6,500만원인데 앞으로 구비가 더 추가가 되는 것입니까?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이것은 시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공모를 해서 시 사업에서 연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예산이면 사업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이것으로 다 종결이 되는 것입니까? 앞으로 구비가 더 이상 안 들어가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평생학습센터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본 회의가 끝나기 전에 여쭤볼 것이 있어서 그런데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상걸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홈페이지 개편하는 것이 있거든요. 그것이 본예산 때 1억 2천만원을 세워 가지고 2천만원을 깎아서 1억을 세우고 3천만원이 국비로 보조가 됐거든요. 그런데 그 3천만원을 어디에 쓰실 것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 3천만원이 저희가 요청한 것이 아니고 국비교부금으로 일괄적으로 중앙으로부터 시달이 되었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국비가 왔더라도,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국비가 왔는데 지금 현재 홈페이지에서 부족한 부분이나 미진한 부분 등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1억 가지고 모자랐었나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냥 쓰기는 하는데 기왕에 중앙으로부터 3천만원이 왔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시켜서 좀 더 좋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쓰려고 합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이왕 국비가 왔으니까 쓰겠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저희 돈이 아니고 국비에서 일괄적으로 보내 준 돈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 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44분 회의중지

13시 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에 대한 예비심사보고서는 본 위원장이 전문위원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번 회기 중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53분 산회

영석

김영석출석전문위원

김선호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