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기위원
수고들 많습니다. 총괄적인 얘기가 되겠습니다만 우선 경기도 자체에서 정부에 대하여 수도권 정비사업에 묶여서 경기도가 지금 발전이 안 된다. 또는 지금 경기도의 모든 산업구조 먹거리 생산이 전부 외국으로 나간다 하는 불평들이 있듯이 우리 성남시 재개발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좀 전에 여러분들이 토론했습니다만 6월 30일까지 기본계획안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저희 지역구에서도 이런저런 얘기가 있는데 깊이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것이 시행되고 나면 쭉 토론과정에서 있듯이 공영개발을 하든 민영개발을 하든 나름대로 제 의견을 피력하고자 했는데 지금 다른 것이 없어요. 홍보가 부족하다,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옵니다만 지금 한 칸 방에 사람이 살고 있지도 않는 세입자가 3가구씩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서 입주만 해놓고 주민등록만 옮겨놓으면 전부 임대주택 준다는 게 홍보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부지기수로 세입자가 많은 것으로 해서 동네는 전부 쓰레기 치우는데 열의가 없어서 지저분한 동네가 되는 판국인데, 빨리 최종적인 결론을 집행부에서는 구상해가지고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충분한 자료에 의해서 주민들에게 설명이 꼭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금방 얘기했듯이 그 지역에 신흥2동만 치면 국공유지가 몇 평 되고 시가로 치면 얼마인데 이것이 다 개인 민영사업으로 가면 얼마가 된다는 데이터가 나옴으로써 이해도 갈 수 있고 또 그것도 좋다고 하는 주민이 나오면 몇 백억이 되는 자산을 우리가 일정부분의 토지를 성남시에다가 부분적으로 제공해주면 성남시에서는 여기에 복지관을 만들겠다는 희망도 줘가면서 이뤄지는 주택 재개발이 되어야 하는데 단장님이나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6월 30일까지 확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좋은 의견이나 부득이 속된 얘기나 싫은 소리 막 할 얘기도 못 하는 입장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제일 첫째는 세입자가 너무 많이 늘어난다는 현실이 대두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무조건 거기서는 판교의 추첨권 하나를 받든 재개발이 5년 10년 가더라도 임대주택을 받겠다는, 서울에서 밀려오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가가호호마다 세입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결정 내려주고 민영이 되고, 민영이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에서 지정하는 식으로 그 민영주택단지 내에서 몇 %까지는 임대주택을 지어야 된다면 거기에 되는 것을 100% 다 세입자가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몇 %까지는 주민 합의도 가능할 수 있고, 또 반대로 지금 서울시에서 그렇게 행정 발달이 되고 재개발사업 재건축사업이 많이 이루어지는데 그 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이주단지라는 얘기 없이 세입자가 되었든 가구주가 되었든 천안에 가서 살든 제주도에 가서 살든 그래도 건축이 지어질 때 전부 들어오는 식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되기 때문에 재개발 재건축이 순환하게 돌아가는데요, 지금 공영개발이라는 임대주택단지를 해가지고 하는데 일정지역 동네에서는 단계를 2단계로 자꾸 끌어올려져서 일시에 성남시에서 주택재개발이 들어가면 그만한 이주단지가 어디서 생기느냐 하는 문제도 걱정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본 위원도 재개발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 가는 것인지 전문지식은 없어도 참 골치가 아픈 상태에서 주민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총체적으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일단 6월 30일까지 안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집행부에서 충분하게 주민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당신 지역에서, 그 동네 지역에서는 몇 평에 대한, 이것을 당신네들이 민영사업자로 할 때는 얼마가 되니, 이것도 감수하겠다고 할 때는 민영개발도 줘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쌍방에 서로 어렵고 세입자 걱정하고 그대로 민영개발을 하면 거주자가 손해가 있다라는 막연한 것보다는 데이터를 뽑아가지고 주민설명회에서 그것을 제시했을 때 다수가 “아, 우리가 생각한 게 잘못되었구나.” 또는 잘못되지 않고 손해가 있더라도 하겠다는 양단의 결정이 빨리 나오는 것 가지고 시행을 해야지 이거 마냥 이대로 가다가는 재개발이, 항간에 10명 중에 7명은, 객관적인 얘기입니다. 불평하는 게 아니라, “재개발, 우리 다 죽고 난 다음에 되지.” 이런 것이 주민들의 팽팽한 저기가 있는 건데요, 이제는 과학적으로 근거를 제시해서 주민들하고 접해서 민영이냐 공영개발이냐 이것부터 빨리 결정해야 되고요, 모법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구시가지에 대한 용적률에 대한 건축은 사실상 집행부가 노력해서 용적률은 갖되 고층화해서 그 나머지의 건폐율을 가지고 공간지역을 넓혀서 주민생활 복지가 향상되는 구시가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사실상 지금 고층화라는 것은 어렵겠지만 그것도 노력해서 15층 지어서 5개 동 짓는 것하고 20층 지어서 3개 동 지으면 2개 동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주민들의 생활여건 여가시설 환경에 대한 충분한 것이 되기 때문에 고층화에 대해서도 노력을 해주세요. 용적률은 갖되 고층화할 수 있는 노력도 주문하고 싶습니다. 길게 얘기를 드렸기 때문에 할 얘기가 또 빠진 게 있으면 이따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일단은 추려서 얘기하건대 6월 30일까지의 준비를 충분히 하셔서 기본계획안이 확정되면 그 지역주민들한테 충분한 설명, 민영도 좋고 공영개발도 좋고 마이너스 플러스가 이렇다 하는 것을 충분히 이해시켜주는 것으로 주민설명회를 주문하고요, 안 되는 한이 있어도 용적률은 갖되 고층화 하는데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구시가지 열악한 사업자가 공영개발이 되었든 민영개발이 되었든 주민들의 환경 개선 모든 여가시설 확충이 뒤따르지 않겠나, 우왕좌왕하지 말고 확실한 계획을 갖고 주민설명회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입자가 현재 너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