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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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황인호 의원 5분자유발언

167회 제2본회의2010-02-04

황인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성

김종성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7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상정 전에 우리 부구청장께서 아주 중요한 행사가 있는 관계로 부구청장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의원

의장님!
종성

김종성의장

예.

김무길의원

부구청장한테 특별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그것은 오후에 하시죠.

김무길의원

총괄 질의를 끝내고 나가는 것이 어때요?
종성

김종성의장

괜찮겠습니까? 시간 어떻습니까?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예.
종성

김종성의장

그러면 질의를 받고 그리고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기획감사실·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국 순으로 하고 해당 실·국장의 업무보고 후 질의 답변을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는 가급적 업무보고 내에서 해 주시고 답변 역시 핵심적인 사항만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우리 김무길 의원님께서 우리 부구청장께 질의를 하신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인지 먼저 할까요? 아니면 실·국을 해 나가면서 하실 그런 의향이신지요. 아니면 마지막에 총괄질의를 하실 것인지요.

김무길의원

처음에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최후에요.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구청장께서는 일단 업무를 보러 가세요.

김무길의원

처음에 한다고 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아, 처음 시작으로 하겠다고요. 그렇습니까? 그러면 부구청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락

송석락의원

의장! 김무길 의원님 잠깐만요. 업무보고를 받기도 전에 질의를 먼저 하라는 것도 문제거니와 의회 운영을 어떻게 집행부 사정에 맞춰줍니까? 집행부가 의회 일정에 맞춰줘야죠.
종성

김종성의장

예. 그 부분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소관 부서별로 보고를 받는데 있어서 부구청장께서 총괄적인 업무 수행에 있어서 갔다 와서 그 다음번에 총괄 질의를 받게 되면 받는 그 순서로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가지고 우리 송석락 전 의장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집행부의 사정에 의해서 우리가 의회 운영을 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업무보고를 청취해야 되는 입장에서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서 다녀오라고 한 것뿐입니다.
석락

송석락의원

물론 의장이 의회를 운영하는 방식에도 생각이 있겠지만 너무 집행부 쪽으로 맞춰서 의회를 운영하다 보면 우리 동구의회는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업무보고 받기도 전에 뭘 질의하라는 것입니까?
종성

김종성의장

지금 김무길 의원님이 부구청장에게 총괄적인 질의를 할 내용이 있다고 하니까 먼저 하라고 한 것이고 또 먼저 하시겠다고 해서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석락

송석락의원

물론 김무길 의원님께서 양해가 되어서 그렇게 한다고 하실런지는 몰라도 의회 운영의 원칙을 저는 의장한테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그러면 의회 운영의 원칙으로 한다면,
석락

송석락의원

더 이상 얘기는 않겠습니다. 의장이 알아서 하십시오.
종성

김종성의장

의회 운영 원칙으로 한다면 지금 하는 것이 의회 운영 원칙입니다. 자, 부구청장 답변하세요. 그리고 김무길 의원님 질의하세요. 어떤 부분의 질의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말씀하시고 하세요.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부구청장 김기황입니다. 김무길 부의장님께서 질문이 계시다고 해서 발언대에 서 있는데 말씀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지금 발언대로 나오셨습니까? 난 누군가 그랬어요. 착각을 했어요. 의원이 먼저 관등성명이라든가 신상에 대해서 물어봐야 질의 응답이 시작되는 것입니까? 우리 동구의회의 관례라든가 회의의 과정상이라도 발언대에 나오시면 관등성명을 말씀하시는 것이 원칙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본사항도 누가 얘기 안 해 줍디까?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시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동구에 와서 회의 진행의 관례를 한번쯤 생각하고 나오셔야죠. 정운찬 총리가 문상집에 가서 3가지 실수를 했다는 얘기를 듣고서 정말로 가소롭습니다.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의원님. 그 문제는 제가 사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런 조그만 것 가지고 사과할 정도면 부구청장의 체면에 관한 문제입니다! 우리 의원들을 무시하는 것입니까, 뭡니까! 질의 응답에 첫 번째 등단해 가지고… 이것이 큰 일입니다. 모든 행정의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행정적인 수석이 그런 조그만 것도 챙기지 못할 때 여타 중요한 사무를 우리가 어떻게 믿고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습니까? 정말로 우리 동구는 그 동안 업무 파악을 해서 잘 아시겠지만 5개 구청 공히 그렇다고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지방행정이 재정이 악화되어서 소위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부도 직전에 있어요. 금년에도 우리 동구의 살림이 327억을 본예산에 책정하지 못한 사항을 알고 계십니까?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예. 업무 현황 보고를 받아서 제가 내용을 들었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러면 전반적인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기본적인 우리 동구에 대해서 어제 청장께서 개괄적으로 얘기한 것이 정말로 그저 백화점 식으로 나열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우리 부구청장이 실제 살림을 진두지휘하시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본예산을 수지 균형이 안 맞는 불균형 상태로 우리가 편성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서라도 부족한 재정 상태, 세입과 세출 관계라든가 어떠한 운용으로서 동구의 어려운 재정을 극복하고 동구민의 편안한 삶을 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전반적인 직무 방향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존경하는 김무길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답변 드리기 전에 사과 말씀을 드릴 일은 제가 질문에 답변을 하기 위해서 단상에 오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의원님께서 질문을 하신 뒤에 제 관등성명을 말씀을 드리려고 생각을 했었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질문하신 내용 중에 저희 동구의 재정 대책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 뜻은 동구를 사랑하는 진정한 마음에서 질문을 하신 것이다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 역시 동구에 부임하고서 업무 현황을 보니까 상당히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심한 부분을 저도 인식을 같이 하고 지금 질문하신 내용과 저도 똑같은 의견입니다. 다만 동구의 재정 상태가 이렇게 열악한 부분은 어제오늘의 얘기도 아니고 또 우리 동구에 한정된 그런 상황이 아닌 것으로 제가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동구가 재정적인 면에서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의원님들께서 합심해서 시에 재정 지원 노력과 중앙에 국비 지원 확보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과거 경험 중에 재정과 관련된 업무를 조금 담당을 했던 실무자로서 제가 느끼기에는 동구의 열악한 재정의 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일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제도적으로 개선되어야 될 근본적인 문제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지방자치 본연의 좋은 실현을 위해서는 재정적인 뒷받침이 있어야 될 일인데 현행의 제도적인 구조적인 세제 가지고서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한계가 있음을 저는 실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를 비롯해서 저희 관계 공무원들과 협의를 해서 장기적으로 시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또 시 관계자와 같이 논의를 해서 중앙에 정책적으로 제도 개선을 위한 부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렇게 기본 원칙 중에서도 그런 제도적인 문제를 얘기하는 것은 당연한 말씀이고 그러면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금년에 부가가치세 5%의 지방세 전환 문제를 알고 계시죠?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러면 대전시로 지방세로 전환되는 것이 약 800억 정도로 알고 있는데 5개 구청에 균등분배로 재정 상태를 감안해서 배분된다면 우리 동구청에는 얼마나 세입이 증가되는 것으로 예상됩니까?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의원님께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사항을 질문해 주셔서 제가 기억하고 있는 계수를 지금 즉석에서 답변을 못 드리는 점을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드린 부분과 관련되어서 더 부연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은 동구의 이런 재정적인 열악한 부분을 더 지원을 받기 위해서 이장우 청장님께서는 지난번에 시장님 연두방문 시에 상당 부분 노력을 하셔 가지고 의원님들께서도 나름대로 파악을 하셨겠습니다만 5개 구청 중에 저희가 교부세 지원을 더 확대해서 받은 바 있고 중앙으로부터 특별교부세에 대해서도 행정안전부의 관계자가 오셨는데도 많은 부분을 지원 요청을 해 가지고 아마 긍정적인 지원 검토가 이루어지는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부분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청장의 보고가 있었지만 부구청장 레벨 정도 된다면 억대의 어떤 단위라든가 천대의 단위 정도는 기억을 하고 머리 속에 담고 다니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몇 백, 몇 천 그것도 어렵다면 억 단위는 계수적으로 나와야 되지 않는가,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제가 하고 싶고 그것을 가지고 컴퓨터가 아닌 이상 못 담았다는 얘기는 조금 업무를 소홀히 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 제도적으로 우리가 세입을 기대할 수 있고 부족한 327억이라든가 기타 부족한 재원에 대해서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나열식으로라도 좋으니까 좀 구체성을 띠어서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의원님께서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아주 실무적인 부분에 대한 답변을 자꾸 저한테,

김무길의원

제가 그랬잖아요. 천 단위도 괜찮고 억 단위는 기억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구체적입니까? 억이 그렇게…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이 부분은 의원님께서,

김무길의원

사업별로라도 말씀을 하셔야 되고 그림을 그리고 구상을 하고 있어야 살림이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예.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신대로 그 부분은 제가 업무 연찬을 더 해서 그런 구체적인,

김무길의원

업무 연찬을 한다는 것은, 지금 업무보고 이 책자를 줬는데 이 책자에는 기본정책 방향은 알고 있고 세입세출에 대한 기본 억 단위 정도는 기억해야 살림을 꾸려나가고 그림이 그려지는 것 아닙니까.
종성

김종성의장

김무길 의원님. 그것은 업무보고를,

김무길의원

그래서 업무보고 과정에서 우리 부구청장한테 총괄적인 질의를 한다고 그랬어요. 2010년 구정을 어떻게 꾸려나갈 것인가 기본 생각은 알고 있어야 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종성

김종성의장

그 부분은 총괄 질의 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총괄 질의는 본 질의가 미진했을 때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마무리 짓는 질의이고 이것은 이 업무보고를 받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사전에 우리가 들어야 할 사항입니다. 돈이 없고 재원 조달이 안 되는 상태에서 그런 구상과 그림을 안 그린 상태에서 업무보고를 받으면 뭐 하겠습니까!
종성

김종성의장

자세한 것은 실·국장의 보고를 일단 받고 그리고 나서 총괄적으로 질의를 하 십시다. 됐죠?

김무길의원

지금 부구청장한테 제가 더 요구를 하면 좀 무리하다고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왜, 부구청장의 지위나 인격적으로 봐도 제가 그런 질문을 세세하게 했다고 해서 거부적인 태도로 답변을 안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그런 저의가 있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어요. 시시하게 부구청장한테 그런 것까지 묻나 그런 생각이 조금이라도 밑바닥에 깔려 있다면 그것은 우리 동구의 큰 문제입니다.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전혀 그런 생각은 않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시는 것은 당연하신 말씀이시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하여튼 질문하신 포괄적인 뜻을 제가 잘 이해를 했습니다. 업무를 지속적으로 더 연찬을 하고 의원님께서 염려하신 동구의 열악한 재정을 해결하기 위한 부분에 더 심도 있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러면 한 가지만 다시 묻겠습니다. 세부적인 얘기입니다. 큰 덩어리로 얘기해서 우리가 세입 보전에 대해서 어떤 방안이 있는가 한번 얘기해 보세요. 세입 결손에 대해서 우리가 9월달까지밖에 봉급이 편성이 안 됐죠? 알고 계시죠?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러면 그 이후에 얼마가 더 필요한데 어떻게 어떻게 이런 대책을 강구 중이라든가 구상하고 있다든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대로 될는지 모른다든가 이런 걱정의 얘기라도 한 마디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종성

김종성의장

김무길 의원님. 그 부분은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서로 상의하고 나서 총괄적으로 합시다.

김무길의원

자꾸 제 질의를… 총괄 질의를 한다고 제가 사전에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것이 그림이 그려져야 여기에 등재된 사업 내용을 우리가 질의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알고 지나가야 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그러니까 보고를 받으면서 하자고요. 부구청장 들어가세요.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의원님. 제가 한 말씀 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신 그 취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뜻에서 재정 걱정을 하시는 뜻에서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손과 관련된 부분은 최종 1년 회계를 운영을 해 봐야 세입과 세출을 대비해 봐서 과연 부족한지 여기에서 결손이 나는지 안 나는지가 나올 일인데 현재 당초 예산 편성 시에 예상됐던 기본적인 의무적 경비를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지금 염려하시는 것으로 저도 공감을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난 해 당초 예산 때도 그런 현상이 똑같이 이루어진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부족 된 예산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대전 동구를 사랑하시는 마음에서 지금 염려를 하셔서 질문을 하셨는데 저 스스로 현재 입장에서는 이런 의무적 경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이 있겠습니다. 아주 세부적인 사항은 아닙니다만 예를 들면 저희 스스로가 경상경비를 절약해서 실행예산을 편성하는 방법도 있겠고 추경을 통해서 세입 재원을 확보해야 되는데 그 세입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으로는 시와 중앙을 통해 가지고 지방교부세나 교부금을 더 받는 방법도 하나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대전시 동구 공무원들은 사소한 경상비조차도 일단은 절약을 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이러한 부족한 경비를 일부라도 우리가 같이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같이 하면서 노력을 해 나가고 지속적으로 세원 발굴에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제가 총괄 질의를 우리 부구청장께 서두부터 질의를 했는데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그만큼 얼마나 종합적인 업무 파악이라든가 재정이 열악한 동구 살림을 앞으로 끌고 나가는 총수로서의 업무의 정책적인 방향이라든가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 정도를 제가 파악하려고 하는데 한마디로 참 실망입니다. 지금 오신 지가 1개월이 넘었고 그런데 기본적인 재정 운영 상황에 대해서 꿰뚫고 있어야죠. 총수가 그것을 모르고 있다고 하면 지금 답변하시는 것이 정말로… 더 이상은 혹시 부구청장한테 누가 될까 무서워서 질문을 않겠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이고 실현성이 있고 가시적인 세입 결함에 대한 안과 대책을 빨리 파악하고 세우셔서 동구 살림살이에 지장이 없도록 진두지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임해서 첫 번째 질문이라서 좀 당황스러운 점도 있겠지만 그 정도는 제가 부구청장님을 믿었기 때문에 질의한 것이니까 이해를 하시고 오늘은 더 해야 별 것 없으니까 다음으로 연기하겠습니다.
기황

김기황부구청장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부구청장은 가셔서 업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가. 기획감사실 소관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상걸입니다. 존경하는 김종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항상 구정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성원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구정현황, 2009년 주요성과, 2010년도 여건 및 방향,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구정 발전을 위한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의원

의장님.
종성

김종성의장

예. 윤기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의원

윤기식 의원입니다. 원래는 부구청장께 질의를 할 계획이었는데 존경하는 김무길 의원님께서 서두에 말씀을 하셔서 저는 우리 실장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본 의원은 우리 동구가 지금 안고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빼놓고 있다 라고 생각하면서 이 업무보고 책자를 몇 일에 걸쳐서 살펴보고 있습니다만 24페이지에 보면 지방재정확충 및 건전재정운영이라고 말씀하셔놓고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지금 업무보고에서 빼 놨습니다. 본 의원이 지금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동구의 지방채 발행 현황에 대한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2009년까지 총 지방채 발행이 266억입니다. 홍도동 주민센터 7억, 자양동 주민센터 10억, 동구 신청사, 2008년도입니다. 60억. 2009년도에 동구 신청사 74억, 문학관 7억, 2009년도 재정결함분 108억 해서 266억입니다. 2010년도 발행계획에 보면 신청사 32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32억을 지금 지방채 발행했나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아직 안 했습니다.

윤기식의원

언제쯤 하실 것이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상반기에 할 계획입니다.

윤기식의원

상반기에 하실 것이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그러면 298억입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거의 300억입니다. 1년 이자가 10억입니다. 아시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지금 이율도 보면 청사 관련된 것은 3%, 그리고 문학관 같은 경우에는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4.85%입니다. 거의 시중금리하고 맞먹습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지역개발기금의 이율은 4%입니다. 그렇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거의 평균 4% 정도 잡아서 연간 이자만 10억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300억 정도의 지방채를 발행하고 거기에 대한 상환계획이 업무보고에 전혀 없어요.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상환계획을 어떻게 할 것이다 하는 것을. 지방채는 우리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빌릴 수도 있는 것이니까 그것은 우리 의회 동의도 받았으니까 이해를 합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당연히 사업을 하셔야죠. 그렇지만 300억 정도의 지방채를 안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2010년도부터의 상환계획이 이 업무보고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은, 상환 안 하실 것입니까?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연간 이자만 10억을 내야 됩니다. 이자는 당장 내야 되지 않습니까? 올해부터.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러면 이자 10억 내고 앞으로 2년 거치 10년, 5년 거치 10년, 3년 거치 5년 이렇습니다, 거치기간이. 그러면 앞으로 상환에 대한 어떤 업무 계획 보고가 이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저는 아무리 책을 뒤져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보고가 없습니다. 왜 가장 중요한 상환계획에 대한 보고가 빠졌는지 제가 부구청장께 물으려고 했는데 안 계시니까 나중에 전달해 주시고 제가 어떤 기회가 됐든지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부구청장을 향해서 제가 아주 강도 높게 한번 따져보려고 합니다. 우선 우리 실장님께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상환계획이 빠져 있는지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지방채는 지금 윤기식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금년부터 이자를 상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2024년 정도까지는 상환을 해야 될 입장에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필수경비도 많이 있지만 이 지방채 상환에 대해서는 갚지 않으면 안 될 필수경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내부적인 공무원 경상적경비라든지 신규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최대한도로 절약해서 우선적으로 지방채 상환을 하려고,

윤기식의원

예. 알겠습니다. 상환계획이 왜 업무보고에서 빠졌냐고요. 지금 이렇게 말로는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고 하시면서 왜 이 업무보고에서 상환계획이 빠졌냐 이겁니다. 이것이 보통 심각한 부분이 아니죠? 저는 지금 이 300억 지방채만 생각하면 의원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우리 주민 앞에 사죄하고 싶고 과연 이것을 내가 어떻게 갚아나가는데 도움이 되어야 되나 잠을 못 잡니다, 잠을. 그리고 앞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우리 주민들에게 어떻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사죄를 드려야 되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 가장 중요한 상환계획이 왜 업무보고에 빠졌냐 이겁니다. 이 업무보고에 있는 지방재정확충 및 건전재정운영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가장 중요한 사항을 빠트렸는데. 노른자가 없는 흰계란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노른자가 빠졌는데. 그것을 말씀하십시오. 다른 것은 내용을 다 알고 있으니까요. 왜 상환계획이 업무보고에서 빠졌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업무보고에는 전체적인 개략적인 사항만 말씀드렸고,

윤기식의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러한 상환계획에 대해서 큰 타이틀이라도 걸었어야죠. 세부적인 내용은 업무보고 시간에 지금같이 설명하시면 되요. 그렇지만 큰 타이틀로 우리 지방채 상환계획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겠다든가 이런 한마디 문구라도 들어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구라든지 계획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은 것은 좀,

윤기식의원

그럼 이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입니까?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업무보고를 할 때 우리 지방채가 300억이나 되는데… 제가 다른 구하고 비교 좀 해 보겠습니다. 물론 지방재정이 열악합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가 신설은 됐습니다만 어제 우리 상임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승인을 했습니다만 지방소비세가 신설은 됐습니다만 국세인 부가가치세 5% 아닙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렇지만 그것이 지금 현재 우리 자치구로는 1원도 내려오지 않죠? 지금 현재로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기존 세입하고 동등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아무 관계없죠? 현재로서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2010년도에 지방소비세가 신설된다 하더라도 우리 자치구하고는 아무 관계없지 않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별 영향이,

윤기식의원

그렇죠? 대전시로 다 가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영향이 없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리고 지방소득세도 기존에 있던 사업소세를 변경한 것밖에 안 되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윤기식의원

명칭만 변경한 것이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지금 우리 지방재정확충에 전혀 도움이 안 되죠? 2010년도까지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재원으로서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

윤기식의원

참고로 먼저 그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동구가 298억입니다. 중구가 131억입니다. 서구가 79억입니다. 유성구가 61억입니다. 대덕구가 110억입니다. 저희는 300억입니다. 비교를 해 보십시오. 물론 지방재정 안 좋습니다. 인정합니다. 지방재정이 안 좋기 때문에 저희 당에서는 지방재정확충을 위한 대책반까지 구성해서 거기에 대한 토론회도 가졌습니다. 지방정부가 운영을 잘못해서 지방재정이 파탄났다고 보지 않습니다. 중앙정부가 기본적으로 지방정부에 대한 재정운영을 잘못했다는 그런 인식 하에 우리가 토론회를 한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5개구를 비교한 자료만 보더라도 우리 동구는 다른 구에 비해서 정말 엄청난 내용의 지방채를 발행하고 있고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장 중요한 우리 동구에서는 지방재정의 결함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대 타이틀로 거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동구민들은 어떻게 인식하겠습니까? 과연 우리 동구청을 믿고 세금을 내겠습니까? 이런 내용을 우리 동구민들이 안다면 정말 진정성을 가지고 동구 발전을 위해서 세금을 내시겠습니까? 지방채는 발행할 수 있습니다. 또 발행해야 사업을 합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그 자체를 본 의원이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의회를 다 통과한 내용입니다. 저희가 다 통과시켜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통과하면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상환계획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하라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했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런데 지금 현재 업무보고라는 가장 중요한 자리에서 우리 의원님들을 모셔 놓고, 지금 13분의 의원님들한테 하는 얘기지만 25만 동구민을 위한 보고가 아니겠습니까! 여기 있는 분들은 다 지역에서 주민의 선택을 받아서 선출된 선출직들입니다. 그렇다면 여기 앉아 있는 의원님들한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25만 구민에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25만 구민에게 설명하는데 상환계획이 전혀 타이틀로 나와 있지 않다는 것은,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윤기식 의원님 말씀대로 지방채 상환계획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안 들어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지금 저희는 내부적으로 금년도에도 상환할 이자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다른 경비는 좀 절약하더라도 지방채 상환만큼은 필히 상환할 수 있는 재원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재정결함분에 대한 108억입니다. 그렇죠? 아까 김무길 부의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필요한 필수경비 327억도 지금 올해 못 세웠습니다. 그렇다면 이 재정결함분 108억이 올해 연말에 가서 지역개발기금으로 또 차입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300억에다가, 우리가 지금 상환은 거치기간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 상환은 되지 않습니다. 향후 500억, 600억이 되지 말라는 법이… 우리가 지금 전혀 거기에 대한 대책이 수립되어 있지 않은데 그러면 또 연말에 가서 재정결함분이 있다고 해서 또 지방채를 발행할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327억의 필수예산도 세워져 있지 않은 것이 지금 말한 지방재정확충으로 인해서 중앙정부에서 내려 보내준 지방소비세나 지방소득세가 전혀 우리 자치구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데 하늘에서 갑자기 돈이 떨어집니까! 그렇다면 올해 2010년 연말에 가서, 재정결함분이 작년에는 108억이지만 올해는 얼마가 되겠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지금 지방재정의 세수결함분에 대해서는 비록 저희 대전시 5개 자치구뿐만 아니고 전국에 있는 자치구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다 같은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식의원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아까 각 구별로 비교를 해 드렸잖아요. 다른 구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서구에서 79억을 감당 못 하겠습니까? 재정자립도가 그렇게 좋은 유성구 같은 데도 61억밖에 안 됩니다. 가장 중요한 재정자립도하고 비교해야죠. 재정자주도나 자립도 가지고 비교를 해야지 단순하게 그냥 지방자치단체가 다 빚이 있다 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죠. 용인시나 성남시 같은 데는 지금 웬만한 광역시보다도 재정자주도가 좋아요. 이런 곳의 몇 백 억 빚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저희 같이 재정자립도가 16%, 올해는 또 16%에서 얼마나 더 떨어질지 모르는 이러한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자치구에서의 300억은 엄청난 빚입니다. 똑같은 기준에서 항상 비교하시면 안 되죠. 그러면 다른 것을 얘기하실 때는 항상 다른 구는 안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지금 저희는 같은 대전광역시에 있는 자치구에 비해서도 재정자립도가 현격히 차이 나는데 유성구도 61억밖에 안 되요. 저희보다 240억이나 적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갚습니까! 저희가. 이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한 업무보고입니다. 이것을 지금 우리가 해결하지 않고는 한 발짝도 나갈 수가 없어요. 올해 어떻게 사업을 하시겠어요? 지금 필수경비 327억을 올 예산에 포함시키지 않았는데. 지금 가장 중요한 우리 공무원 인건비도 지금 9월달까지밖에 편성이 안 된 이런 상황에서 지금 무슨 사업을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무슨 사업을. 가장 중요한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업무보고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하고 심도 있게 토론하고 방법과 대안을 제시하고 하는 것이 업무보고 아닙니까. 지금 집행부를 질책하려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고민하자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결할 것인가, 우리도 다 연대책임이 있으니까 우리도 구성원이었으니까요. 그래놓고 우리가 어떻게 지역에 가서 다시 저한테 표를 달라고 우리 주민들에게 호소하겠습니까. 저 자신이 양심이 부끄러운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든지 올해는 우리 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이라도 우리가 더 적극적인 방법을 찾아내고 발굴하고 그래서 시책사업도 있고 하는 것 아닙니까. 어떤 것이 시책사업입니까? 가장 중요한 돈이 문제가 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오늘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우리 실장님도 나름대로 고민하시는 부분이 많고 여러 가지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을테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가 있을 때 반드시 우리 의회를 통해서 꼭 상환대책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가지고 그 방법이 어렵다면 같이 토론할 의향도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윤기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환서

박환서의원

의장님.
종성

김종성의장

박환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박환서 의원입니다. 우리 실장님 고생이 많으신데 19페이지를 잠깐 봐 주세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절감 및 재투자를 해 가지고 4개 분야에서 404명의 일자리가 생겼다고 했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뭘 재투자했습니까? 어디에 재투자해서 무슨 일자리가 생긴 것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산절감을 해 가지고 재투자한 부분은 공공산림가꾸기, 청년인턴쉽 고용, 클린코리아, 수습공무원 인건비 등 해서 재투자한 바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그것이 우리 구청 예산으로 한 것이 아니잖아요. 중앙정부 지원으로 해서 인턴쉽이나 이런 것은 다 내려오는 것 아니었습니까? 그것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절감 및 재투자가 아니잖아요. 중앙정부에서 숲가꾸기, 인턴쉽 고용하라고 해 가지고 다 예산 내려온 것을 쓴 것이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국시비도 있습니다만 구비도 들어가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이것은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우리 동구에서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일자리를 창출해 주시고 어제 청장께서도 말씀하실 때 35만이 먹고 살 수 있는 동력을 창출하자고 했어요. 여기 내용을 보면 이것은 중앙정부에서 지시한 것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께서는 기획을 하고 구상하시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국제화센터가 교육기관이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환서

박환서의원

성공적으로 됐다고 그랬어요, 성과에. 그런데 지금 거기에 학생을 보내는 학부모들이 상당히 걱정을 하더라고요. 내 자녀를 국제화센터에 계속 보내야 되느냐, 다른 사설학원은 프로그램이 계속 바뀌고 또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시켜서 하는데 거기는 너무 한정된 것만 가지고 한다고 그래요. 그런데 어제 청장께서는 그것이 성공적으로 됐기 때문에 북부에도 또 국제화센터를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본 의원이 그 얘기를 듣고서 상당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외형적으로는 성공한 것 같은데 학부모가 걱정하는 마음은 너무 거기에서 안일하게 한다, 국제화센터가. 사설학원은 계속 업그레이드시키고 또 선진화 된 것을 도입해서 하는데 양적으로 팽창하는 것보다는 질적으로 팽창이 되어야 되는데 북부 국제화센터를 하려고 하면 재정여건이 어려운데 또 투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잖아요. 기획감사실장께서는 기획을 하시고 전략사업팀이 있지만 기획감사실장이 총괄을 하고 있다고요, 우리 동구청 업무를.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환서

박환서의원

이 국제화센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프로그램이 너무 단순하고 한가지 일정 프로그램을 계속 반복해서 한다는 말씀이신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업체하고 상의를 해서 일반 사설학원 못지 않게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관계 부서와 협력해서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그리고 북부 국제화센터를 어떤 재원 가지고 이것을 또 신설하려고 합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북부 국제화센터 신설 관계는 제가 아직 말씀드릴 단계는 못됩니다만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우리 동료의원들이 계속 걱정하는 것이 지금 적자가 누적되고 재원 조달이 안 되는데 사업을 너무 벌이다 보니까 4년 동안 300억 적자로 돌아섰기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어요. 사업을 한다는 것은 좋지만 재원 조달을 어떻게 하고 그 효과는 무엇인가도 한번… 기획감사실장이 기획을 하시니까 우리 동구의 미래를 생각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환서

박환서의원

북부 국제화센터도 꼭 필요한 것인가,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되나,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해야 하나, 청장님이 비전을 제시하면 거기에 따른 연찬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북부 국제화센터 얘기를 한번도 못 들었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얘기는 여러번 들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들었으면 같이 협의했을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국제화센터의 학부모들한테도 한번 들어보세요. 양적으로는 1,200명이니까 많기는 한데 거기에 다니는 학생의 대다수의 학부모가 굉장히 걱정을 해요. 항상 똑같은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는데 사설학원은 계속 연구하고 또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데 우리 국제화센터는 변화를 추구하지도 않고 있다고요. 그런데 또 북부 국제화센터를 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본 의원이 들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이 점을 같이 연찬을 해 가지고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꼭 그렇게 할 것이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북부 국제화센터를 신설할 경우에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서 신설 여부를 검토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예.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숙지를 해야 됩니다. 오늘 상당히 중요한 말씀들이 있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장은 많은 참고를 하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이어서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상걸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황인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인호의원

황인호 의원입니다. 전 시간에 우리 동료의원님들께서 지적을 여러 가지 해 주셨는데 연말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들이 다시 그대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신년도 업무보고를 하면서 행정사무감사의 연장이라 할 정도의 질타성 질의가 나왔는데 우리 실장께서도 마음이 착잡하시겠어요? 그런 얘기를 우리가 듣기 전에, 그래서 본의원이 그 당시 행정사무감사 말미에 그러면 우리가 이런 채무를 이제 어떤 식으로 상환할 것인가에 대해서 답변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기억나시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기억납니다.

황인호의원

연차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우리가 채무를 상환할 것인가, 지금 각각의 채무부담행위에 대해서 액수도 차이가 나지만 또 거치기간, 상환시기, 또 이율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연도별로 얼마씩 우리가 재원이 충분하다고 한다면 가급적 상환기간을 짧게 잡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현 재정실태를 감안해서 최소의 비용으로 원리금을 어떤 방식으로 매년 어느 정도씩 우리가 연차적으로 상환해야 할 것인가, 이것은 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이미 그런 계획이 서 있고,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사실 채무행위를 우리가 질 때 상환방식에 대해서도 협의가 됐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도표 상으로 만들어서 제출해 주면 간단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지금 지방채의 가짓수가 여러 가지 있는데요. 연도별로 상환계획은 다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갚아야 될 것인가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최대한도로 우선 지방채는 어떤 다른 경비보다는 최우선적으로 상환해야 되는 그런 경비이기 때문에 일반 경상비라든지 다른 불요불급하지 않는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 경비를 전부 모아서 지방채를 우선적으로 상환해야 한다고 봅니다. 상환계획은 지금 수립되어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이런 식으로 해 보세요. 본의원이 구태여 지금 안을 만들어 드려야 할 까 싶은데 우리가 간단히 생각하면 이래요. 일단은 우리가 작년으로 소급해 가지고 계산을 해서 2억 빠진 298억이라고 했을 때 앞으로 2년 거치 하고서 그 다음부터 원리금 상환을 한다고 하면 최소의 원금에 이자는 어쩔 수 없이 계속 따라 붙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황인호의원

그러면 그것이 2012년부터입니까? 13년부터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원금은 2012년부터 일부 갚게 됩니다.

황인호의원

그리고 지금 채무행위에 대해서 또 조금씩 거치기간이 틀리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황인호의원

그런 것들을 죽 각 연도별로 지금 신청사에 대한 상환을 연도별로 원리금을 죽 일렬로 나열을 해 보시고, 그 다음에 나머지 동청사 둘, 또 문학관, 이것에 대해서 연도별로 상환시기가 첫 도래하는 시기부터 죽 최소한도씩 우리가 재정부담을 생각해서 그렇게 해서 죽 열거를 하면 나중에 맨 밑에 남는 것이 뭡니까? 각 연도별 채무상환액이 전체 다 나올 것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황인호의원

그러면 그것을 보고서 우리 의원들이나 또는 각 실과 공무원들도 앞으로 예산편성하는데 이런 것을 알고 있어야 합리적인 수치계산이 나오지 않겠는가, 그리고 심지어는 단체장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재정실정을 제대로 알고 앞으로 어떤 신규사업을 할 것인가, 또는 축제를 할 것인가, 이런 문제들을 하나 하나 고려할 수 있지 않겠어요? 또 정말 주최인 동구 주민은 말할 것이 없고요. 그런 표는 간단히 만들 수 있단 말이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연도별 지방채상환은 넣고 빼고, 언제 갚고를 저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요. 당초에 지방채를 얻을 때 거치기간을 해서 몇 년도까지 상환한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그것은 표로… 지금 몇 가지가 됩니다만 표로 해서 연도별로 금액이 다 나와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러니까 지금 길게 얘기할 것 없고 그런 방식으로 도표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만들면 각각 지금 채무행위를 하게 된 건에 대해서 첫 상환시기 도래 시점부터 완전히 완납한 때까지 어느 정도로 몇 년에 걸쳐서 될 것인가, 우리가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따져도 정말 어렵사리 과거에 그래도 재산이 부동산을 많이 거머쥐고 있을 때도 30억씩 만드는 것이 엄청 힘들었어요, 사실. 그런데 원금 자체만 30억씩 만든다고 하더라도 이자는 전혀 제외하고라도 무려 10년 이상 걸려야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거머쥐고 있는 부동산 자체도 다 팔아 치우고 있는 입장에서 이제는 우리가 기댈 것이 없어요. 앞으로 우리가 지금 현재보다 10만 인구를 더 예상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누가 보든지 정말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모든 민영 개발자체가 답보적이고 어려운 상황에서 10만이라는 것도 우리가 부르짖는 하나의 요원한 메아리이지 어느 세월에 그들이 들어와 가지고 진정한 순수 자산 세 수입이 늘어날 것을 기대하겠습니까? 우리의 살림살이를 전적으로 총괄하는 부서 입장에서는 이런 것에 대한 면밀한 계획이 잘 세워져 있어야 하고, 더더욱이나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 지적이 있었으면 여기에 대해서 도표 한 장 만들어 줬으면 의원들한테 여러 가지의 행정사무감사 연장같은 이런 업무보고는 되지 않았겠는가,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답변을 하셨으면 거기에 대해서 반드시 이행을 하셨어야죠. 다시 한번 요청을 하겠습니다. 이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최소한도로 원금과 이자는 어차피 딱 잡혀 있으니까 첫 상환시기부터 연차별로 매년 원금을 최소로 잡아서 상환하는 그런 방식으로 해 가지고 죽 도표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래서 본 167회 임시회가 끝나는 2월 9일 본회의장에 이 도표를 제출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하실 수 있겠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상환계획을 원금, 이자를 연도별로 해서 제출을 하겠습니다.

황인호의원

각 건수에 대해서 몇 년도에 신청사에 대해서는 2012년도 얼마, 2013년도 얼마, 2014년도 얼마, 이렇게 해서 10년이든, 20년이든… 그 다음에 자양동, 홍도동, 또 문학관에 대해서도 각 연도별로 다 나올 수 있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지금 그것이 작성되어 있습니다만,

황인호의원

되어 있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되어 있으면 오전에 이러한 구구한 얘기들이 공전되지 않도록 했었어야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지방채는 저희가 갚기 싫다고 해서 안 갚고, 돈이 있다고 해서 더 갚을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연도별로 원금, 이자가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부터 2024년까지 연도별로 상환계획이 딱 나와 있습니다. 원금과 이자를 같이 합해서요.

황인호의원

그러니까 그것을 집행부만 알고 있는 사항으로 끝나지 마시고, 그런 것을 의회에 제출해 달라고 요청을 했으니까 바로 제출해 주세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의장님! 이 자료를 가지고 계시다고 하니까 오늘 중이든 내일 오전 개회할 때까지든 제출해 주실 것을 요청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이 자료는 언제까지 제출이 가능하겠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내일 오전중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내일 오전중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원

그리고 또 금년도 살림살이도 상당히 어려운 지경이고, 또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걱정하시다시피 금년도 327억으로 생각했는데 324억이라고 하더라고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황인호의원

324억에 대한 조달계획, 이런 것도 아울러서 소상하게 밝혀 주셨으면 싶어요. 지금 그것에 대한 답변이 워낙 가짓수가 많으니까 일일이 열거하기는 힘드실 것 같아요. 그것도 자료로 만들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 324억에 대해서는 언제 얼마를 보충해서 어떻게 채워 넣겠다는 계획은 정확히 제출하기는 어렵습니다.

황인호의원

지금 본의원이 생각하는 것은 324억만이 아니라 금년도에 동구청사 현청사를 포함해서 나머지 재산들을 매각을 해서 금년 10월이든 11월이든 그 때 공사완료와 더불어서 지불해야 할 금액이 필수적으로 253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 금액에 대해서도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할 것인가, 이것도 좀 생각을 해 주셔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청사를 이전할 때 거기에 큰 청사로 이전하기 때문에 아마 현재 가지고 있는 통신, 전기설비부터 시작해 가지고 많은 부분들이 차질이 생긴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또 더 많이 충족되어야 할 것 같고요. 여기에 따른 경비가 얼마나 더 소요될 것인가, 이것이 물론 신청사건립추진단 거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것은 각 실과에서 이미 필요한 부분들이 얘기가 돌아서 우리 기획감사실 예산계에 전체적으로 이것이 수합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에요. 그래야 금년도 우리 재정 자체를 건전하게 운용할 수 있는 하나의 베이스가 만들어지지 않겠나 싶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신청사 관계문제는 저희가 종합은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신청사건립추진단에서 이전비라든지 재원대책이라든지 이런 것은 세부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신청사건립추진단과 서로 상의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러니까 각 실과로부터 그런 것을 빨리 빨리 자료를 수합하는 것이 중요하다니까요. 기획감사실 업무 자체가 단독 기획감사를 하는 것으로는 끝나지 않잖아요? 전체 실과에서 뭐가 필요한가, 또는 앞으로 부족분이 무엇인가,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연초에 이런 아우트라인을 잡아야 한다는 얘기죠. 아시겠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해당 부서하고 협조해서 다시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상당히 지금 돈먹는 하마처럼 되어 있는 꾸준하게 경상비 식으로 들어가는 재원들이 있습니다. 아까 우리 동료의원님들께서도 지적했던 것처럼 국제화센터라든지 이런 부분도 사실 이제 와서 행정사무감사 때 중구부언했던 그런 방식의 얘기가 또 돌아서는 안되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것이 또 하나 만들어지면 지금 15억 3천만원에다가 연 더블이 되니까 30억씩 또 더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의원이 금년도 본예산에서 우리가 정말 필수경비도 부족하니까 현 재정상태를 감안해 가지고 축제예산같은 이런 것도 우리가 자제를 하자고 했는데 어처구니없이 이런 상태까지 됐습니다만 이제 누구의 탓이 아니에요. 결국 같이 일을 저질러 놨으니까요. 앞으로 신규사업을 우리가 억제하자고 했던 것은 작년도 역시 마찬가지로 가양2동 사무소 신규사업을 일단 억제를 했으면 다른 신규사업으로 거대하게 드러나는 이런 것들도 잘 감안을 했어야 돼요. 그런데 지금 국제화센터 얘기가 나오지, 또 국민체육센타… 국민체육센타도 우리 구 부담이 얼마입니까? 30억 이상 들어가잖아요? 어떻게 마련할 거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단년도에 마련하기는 어렵고요. 연차적으로 마련하고, 거기에 국비 체육진흥기금이 있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러니까 95억 중에서 국비, 또 시비를 조금 더 요청을 해 가지고 최대한으로 확대해서 우리 구비를 좁힌 것이 그 정도에요. 본의원이 이미 다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신규사업을 한다는 것이 엄청나게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셔야 되고, 기왕에 일을 저질렀으니까 또 그 당시 채무부담행위를 해야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어차피 한번 일을 저질렀으니까 안 딸려 올 수 없겠다, 이렇게 보시면 안 된다는 얘기죠. 기왕에 그렇게 딜레이시켜 가면서 우리가 구비를 마련한다고 한다면 그 사업을 조금 연차적으로 늦춰서 한들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리고 25쪽에 예산성과금제 추진에 대해서 한가지 알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작년 중반기에 대전광역시 동구 예산성과금 운영규칙 제정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행정안전부에서 작년부터 시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2008년도 11월 27일날 입법예고를 해 가지고 2009년도부터 시행하기로 했는데 여기에 대한 예산성과금 포상도 우리가 2천만원을 계상했는데 행안부에서 2,600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으로 했고, 예산성과금의 30% 이내에서 지급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것이 중복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 별도로 하는 것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25쪽에 있는 재정발굴원 예산성과금제 추진은 별도입니다. 이것은 예산낭비요인을 차단하기 위해서 어떤 아이디어를 제출해 주면 그것을 심의한 후에 과연 이 안건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인가를 따져서 심의위원회에서 확정이 되면 2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급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황인호의원

아니, 그런 것은 우리 자체 규칙으로 만들었고, 행안부에서 우리보다 먼저 지금 실시한다고 전국에 한 것은 그러면 우리 것하고 중복되는 것인가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행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과 같은 내용인데요. 거기에 의해서 저희가 조례를 제정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황인호의원

행안부에서 2,600만원까지 주는 것이 아니라,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저희가 자체예산을 세워서,

황인호의원

각 지자체에 이런 지침을 주고, 재원마련은 각 지자체에서 만들어서 줘라, 이런 내용이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의원

정말 중앙부처는 알다가도 모를 사람들이네요. 행안부 홈페이지에서 볼 때는 마치 자기 자신들이 주는 것으로 했는데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래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황인호의원

액수도 거기에서는 2,600만원까지가 최고라고 했는데 만약 지침이라고 한다면 우리도 거기에 맞춰야지 우리가 2,000만원을 다운시키는 것도 지침에 어긋나는 것이고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자체적으로 규칙을 세워 가지고 추진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작년도에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2천만원의 범위내에서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는 규칙을 작년도 7월달에 만들었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의원

행안부에서는 재작년 11월달에 만들었단 말이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것과 연계해서 지금 저희가 만든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러니까 행안부에서 만들어서 우리가 그로부터 거의 7∼8개월 후에 만들었는데 행안부에서는 11월달에 만들고, 그 다음 이듬해, 그러니까 작년 초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한다고 했으면 우리도 그때부터 시행을 했어야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저희가 규칙제정이 약간 늦었습니다.

황인호의원

우리가 규칙을 늦게 제정한 거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의원

아니면 행안부가 자체적으로 이런 좋은 시책사업을 통해서 성과금제를 정말 운영해 가지고 예산을 절감시키려고 하는 노력을 중앙부처에서 별도로 하면서 지자체에서도 하도록 하는 것인지…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그것이 아니고요. 행안부에서 그런 제도를 만들어서 지방자치단체에 시달하면서 자치단체에 규칙으로 제정해서 시행해라,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알겠습니다. 예산절감을 위한 노력이 실질적으로… 일각에서는 그래요. 예산을 당연히 절감시켜야 할 공직자들이 이번에 주민들한테까지 더 확산을 시키고 있습니다만 그런데다가 또 돈을 주느냐 하는 비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일단 전체 예산을 절감시킨 부분에 30% 이내에서 지급하기로 되어 있으니까 그런 사기진작이라든지 풍토조성도 일종의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의원

하여간 이런 규칙이 이렇게까지 늦게 제정됐다고 한다면 그런 것이 중앙부처에서 자치법규를 만드는데 우리가 늦은 것에 대한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황인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나. 자치행정국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희관 자치행정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희관입니다. 존경하는 김종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우리 지역에 변화와 희망의 물결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희망찬 경인년 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지역발전을 위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치행정국 소관 2010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9년 주요 성과, 2010년 여건 및 방향, 2010년 주요업무계획 순입니다. 먼저 31쪽 일반현황입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어서 53쪽부터 116쪽까지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과별 직제 순에 의거 보고 드리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자치행정국장은 들어가세요. 각 과별 업무보고는 과장께서 나오셔서 직접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병

이상병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이상병입니다. 53쪽 행정지원과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행정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협

노수협회계과장

회계과장 노수협입니다. 63쪽 회계과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다음은 문화공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한상범입니다. 먼저 73쪽 테마가 있는 명품문화축제입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문화공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세요.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세무과장 국종범입니다. 먼저 세무과 81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덕

박순덕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박순덕입니다.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91쪽 민원봉사과 소관입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업무를 보고드리면서 동구의 얼굴인 민원봉사과 전 직원은 언제나 친절하고 신속한 자세로 편안하게 주민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다음은 지적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적과장 조승연입니다. 99쪽 지적과 소관입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지적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다음은 평생학습센터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평생학습센터장 권오숙입니다. 109쪽 평생학습센터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평생학습센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평생학습센터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51분 회의중지

15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ㄱ. 행정지원과 소관
그러면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의장님.
종성

김종성의장

박환서 의원님 어느 분한테 질의하시겠습니까?
환서

박환서의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예.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희관입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박환서 의원입니다. 우리 국장께서는 우리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신명나는 직장 문화 조성을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신데 본 의원이 생각하는 것은 우리 동구청 직원들의 사기가 지금 저하됐어요. 원인을 분석해 보니까 5개 구청간에 인사교류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국장께서는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실지도 몰라요. 단체장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그런 선입견을 갖고 계실 것 같아서 본 의원이 지적을 하는데 5개 구청 자치행정국장들이 서로 협의를 해 가지고 하위직부터라도 인사교류를 해 가지고 인사에 숨통이 텄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너무 동구에만 계속 있다 보니까 인사적체가 생기는데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길은 5개 구청이 순환하고 또 시청하고 연계해 가지고 하는 것이 사기진작이 되겠고 또 하나 사기진작을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우리 수당을 연말에 가면 거의 정리추경 비슷하게 해서 깎더라고요. 그래서 2010년도 예산을 봤을 때 수당이 다 편성은 됐는데 이것을 금년에는 그대로 있는 것이라도 지급하세요. 지급해야 사기진작이 되고 일할 분위기가 생기는 것인데 여기에 보면 휴양시설을 해준다든가 직장 분위기 쇄신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인사교류하고 수당 지급이 우선되는 것 같은데 국장께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십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먼저 시·구간 인사교류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은 사실상 의원 님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물론 시와 구간 교류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도 시 나름대로 사정이 있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일시에 시·구간 교류가 된다든지 하는 부분은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사실 동구 같은 경우도 금년에 많은 인원이 시로 교류를 했습니다. 그런데 물론 6급 이하에 한해서 이번에 했는데 어떻든 구간 교류라고 하는 것은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냐면 민선자치시대가 되다 보니까 구청장간에 협의가 이루어져야만 구간 교류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전에도 일부 직렬에 대해서 구간 교류를 하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그것이 한 개 구에서만 반대를 해도 사실상 교류가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아직 그런 단계까지는 못 가고 있는데 어쨌든 앞으로 구간 교류도 확대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수당 문제도 사실은 상당히 저희 동구 같은 경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정리추경 전에 실행예산을 편성하면서 다같이 직원들의 수당도 삭감해서 실행예산을 편성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사실상 우리 구의 재정자립도가 상당히 열악하다 보니까 사업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득이 실행예산 편성까지 했는데 이 부분도 가급적이면 그런 일이 없도록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방금 답변 중에 구간 인사교류가 한 구가 반대했다고 했는데 그러면 찬성하는 구끼리라도 해 주세요. 그래서 6급 이하 하위직이라도 가까운 중구에 있는 분들이 여기에 와서 근무하고 여기 직원이 중구에 가서 근무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되는 구끼리라도 해 주세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그 부분도 그런 소수의 구간 교류 문제는 사실상 양개 구가 협의만 되면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은 앞으로 점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예. 기대해 보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박환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의장님.
종성

김종성의장

예. 박환서 의원님.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환서

박환서의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예. 박환서 의원입니다. 회계과 업무보고에 보면 가양2동 주민센터 신축을 하신다고 그랬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 부분은 신축은 재정상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우선 건립부지, 기왕에 얘기가 되고 있는 부지만 우선 매입을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공유재산관리계획이 무산된 것은 알고 계시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그리고 본 의원이 가양2동에 가 봤더니 아직 그렇게 주민센터가 못 쓸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오전 시간에 내내 예산 부족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을 들으셨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의원

동사무소 짓고 건물 짓다가 우리 다 이렇게 예산이 부족하게 됐어요. 국장께서도 가양2동에 자주 가 보셨을테지만 그렇게 급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양2동이. 그런데 또 이렇게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지나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래서 그 부분도 사실 의원님도 거기에 가 보셨다고 하니까 잘 아시겠지만 실제 가양2동 같은 경우에도 물론 건물 자체가 노후하고 이것을 떠나서 그 주변이 상당히 주차문제라든지 이런 것으로 난립이 되어 있고 해서 그 주차난 해소 차원에서도 우선은 옆에 부지를 매입해서 주차장 확보도 하고 또 저희가 사려고 하는 한 필지에는 건물이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건물이 상당히 상태가 양호하기 때문에 그 건물까지 포함해서 사 가지고 리모델링을 해서 주민센터 프로그램도 운영하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는데 이 부분도 물론 우선 신축을 한다는 것보다는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상당히 효율적인 것이 아닌가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효율성을 따지기 이전에 재정을 먼저 따져보자고요. 그리고 우리 구청장님이 동 순방이 끝나셨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의원

동 순방에 가면 전체 민원인들이 뭐 해 달라는 얘기밖에 없어요. 다른 얘기는 별로 안 하더라고요. 어느 동을 가든지 우리 동청사 비좁으니까 지어 달라고 하면 그 분 입장에서는 지어 주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재정을 담당하는 우리 회계과에서는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아닙니까. 그냥 무조건 그쪽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돈만 있으면 다 해 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너무나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공유재산승인 건도 우리 의회에서 부결시켰던 것도 재정 문제 때문에 그랬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동구는 동청사가 호화청사가 다 되어 있습니다. 자양동이나 홍도동, 용전동에 새로 지은 청사에 가 보세요. 너무 잘 지어줬다고요. 그랬으면 이제는 리모델링 좀 해서 주민과 같이 고통을 감내하자 라는 것도 주민한테 인식시켜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사실은 청장님께서도 지어 달라고 한다고 해서 다 지어 준다고 약속하는 사항은 아니고 가양2동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 주변에 도로가 아니면 차 한 대 세울 데가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주차 문제라든지 주민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분들이 상당히 애로가 많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신축을 하게 되면 적어도 20억 내지 30억이 필요하지만 부지매입만 하고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면 10억 미만입니다. 그래서 새로 짓는 것은 어렵다고 하더라도 부지를 매입해서 우선은 프로그램 운영도 원활하게 하고 주차난도 해소하는 차원에서 부지를 우선 매입하려고 하는 것인데 이 부분도 의원님들의 협조가 안 되면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그것도 의원님들과 상의해 가지고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의원

예.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지금 말씀하신 부지에는 차를 몇 대나 세울 수 있는 주차공간이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가건물을 뜯어내면 한 10여대 정도는 충분히 세울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무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무길의원

자치행정국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김무길 의원입니다. 금년도 대전역 0시 축제하고 대청호국화향나라전을 하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의원

그런데 제가 의아스러워서 지금 질의를 하는 것인데 금년도 업무 추진이 작년 같은 스타일로 운영이 되는가, 예를 들어서 어떤 부분이 작년하고 틀리다든가 하는 것을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한번 소개해 보세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우선 대전역 0시 축제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작년도에 중앙로를 전면 통제를 하고 운영을 했습니다. 목척교 전까지 통제를 하고 운영을 했는데 금년에는 목척교가 이번에 복원이 되면 중구쪽 목척교까지도 활용을 해서 하상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바뀐 부분이고 다른 부분은 특별하게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이것이 틀리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시기적으로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청호국화향나라전 같은 경우도 작년도에는 제일 문제가 축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교통 문제가 제일 문제가 됐었는데 그래서 의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우리 직원들이 주차문제 때문에 상당히 고생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폐고속도로를 활용하지 않고 축제장 가까이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해서 주차장 확보를 지금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주차 문제를 우리 행사장에 인접해서 진입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 우선 틀린 점이고 그리고 면적을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는 중추 일부만 축제장으로 했었는데 중추마을 전체 경지면적을 다 활용해서 확장하겠다는 것이 다른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작년도 행사 진행 후에 종합평가가 있었습니까? 자체 분석을 해 봤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것은 분석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무길의원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까? 작년에 8월 14일, 15일, 16일날 했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대전역 0시 축제는 이미 나왔고,

김무길의원

나왔는데 우리 의회에는 그 자료가 하나도 전달이 안 된 것 같습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대전역 0시 축제 관계는 저희가,

김무길의원

책자라든가 팜플렛이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그것은,

김무길의원

그런데 어떻게 우리 의회에 하나 전달이 안 됩니까? 그런 것이.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대전역 0시 축제는 결과보고서가 먼저 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대청호국화향나라전 관계는,

김무길의원

그것을 여러 정책적인 측면으로 분석해서 팜플렛이 나오면 의원들한테 주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될텐데, 저는 그렇게 권하고 싶고 2일 전에 충청투데이… 우리 대전역 0시 축제나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가 충청투데이가 협조하는 신문사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의원

국화축제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국화축제는 충청투데이,

김무길의원

충청투데이에서 협찬해서 같이 했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의원

거기에서 입장권도 인수해서 많이 노력을 했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의원

그 자체 평가가 신문에 나온 것을 봤어요? 신문사에서 평가한 것을 읽어 보셨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정확한 내용은 제가…

김무길의원

문화공보과에 연락해서 그런 것이 오면 신문 스크랩을 해 가지고 그 밑에 써 가지고 결재란은 안 하더라도 공람을 시키는 것이 업무적인 효율성이 있어요. 그것을 읽어보니까 충청투데이에서 매스컴 홍보 협력 언론사인데 거기에는 좋은 얘기가 하나도 안 써 있습디다. 첫째 대전역 0시 축제나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도 한마디로 얘기해서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전역 0시 축제도 노점상 몇 개 소개해 놓고 그것을 관리하기에 급급하다든가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도 교통 문제라든가 그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평가할 수 있는 국화에 대한 참 이익적인 측면, 또 지역경제를 살린다고 하는데 지역경제적인 측면의 평가가 아주 나쁘게 나왔어요. 우리 협력 신문사에서 그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 평가가 지금 다 이루어졌냐고 물어본 것은 그 사람들은 어떤 측면에서 그렇게, 협력 신문사인 충청투데이에서 그렇게 짜게 평가를 했는가, 우리는 객관성을 가지고 우리 자체평가가 좋게 나왔나는 모르지만 그런 평가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이 업무보고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일면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지금 우리 국장님이나 담당자들한테 물어보면 작년하고 금년하고 어떤 방향에서 틀리냐는 것에 대해서 잘 얘기를 못 해요. 그것은 이미 이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사업계획이 다 섰어야 됩니다. 기본 추진 내역이 다 섰어야 업무보고가 나올 것 아닙니까. 업무보고 할 때 뭘 보고 질의 응답을 할 것입니까? 그 방향이 축제의 기본적인 잘못된 점을 충청투데이에서 지적한 것이 있어요. 지역경제를 살리려면 지역경제를 어떻게 어떻게 살리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이런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가 안 됐다는 얘기입니다. 그 노점상 관리해 가지고 뭐 하겠습니까. 그리고 아까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는 지역적으로 확대한다고 그러는데 규모적으로 키우는 것도 좋겠지만 내실을 기할 수 있고 지역경제에 대한 포인트를 맞추는 것도 상당히 우리 동구 주민의 호응을 얻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이라는 과정이 있었어요. 그것을 다시 수정발의해서 우습게 살렸지만 우리 동구의회에서 본회의에서 수정발의해서 살린 것은 기네스북에 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동구의 특이한 사항으로 지적할 수가 있는 것인데 제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했어요. 했지만 전액삭감 아니면 전액통과, 이것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통을 거치고 과정을 거쳐서 그것을 통과시켜 줬어요. 그러면 이 업무보고를 보면 시나리오를 써 가지고 와서 하는 것도 좀 더 방향을 지금 잘 못 잡고 있는 부분이 있고 생각을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우리 국장한테 질의를 하는데 알차게 해서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많이 증액됐고 또한 거기에 참여한 우리 주민이나 관람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잘 해 달라는 얘기를 하면서 충청투데이가 협력신문사인데 왜 그렇게 혹평을 했는가, 그것도 객관적으로 자료를 구해서 한번 읽어보시고 그러면 금년에 재정 악화로 327억이 미편성 된 예산을 다 확보하고 축제 같은 행사도 제대로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제대로 다 운영이 되겠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우선 우리 김무길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청투데이 신문을 제가 미처 보지는 못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물론 언론에서 원론적인 것을 우리 동구 축제에 대해서 비난성으로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축제를 치르고 나서 대전역 0시 축제도 역시 종합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만 상당한 경제적인 파급효과도 있었다고 하는 것이 평가에서 나왔고 실제 저희가 보더라도, 물론 지금 노점상 일부 말씀을 하셨는데 그 일대 상가 부분에 상당한 매출도 있었기 때문에 경제적인 파급효과는 상당히 컸다고 저 자신도 평가를 하고 그리고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도 역시 지역경제에 상당한 도움을 줬다고 하는 대청동 주민들의 말을 많이 들었고 그래서 대청동에서도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에 대해서 상당히 호응을 가지고 금년도에도 더 알차게 해 가지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것이 대청동 주민들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 행사장에 왔던 시민이나 기타 외부에서 오신 분들도 실제 중부권에서 그런 행사를 대규모로 한 것을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가 더 확대를 해서 하겠다고 하는 부분은 실제 작년도에는 초기 단계에서 성공적으로 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금년에는 확대해서 더 성대하게 그리고 경제에도 더 큰 보탬을 줄 수 있도록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러면 경제적인 측면으로 신경을 쓰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 우리 동구 구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제적인 측면이 어떤 방법이 있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우선은 주변 영업을 하는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김무길의원

그래서 그 주변 원주민들한테 국화를 위탁 재배를 시킨다든가 이런 것을 확실히 얘기하시라고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경관직불제도 지금 확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무길의원

계속 얘기하는 것이 그런 초점이 안 나오고 변두리만 빙빙 도니까 제가 자꾸 물어요. 그리고 대전역 0시 축제도 그래요. 교통 통제한 것을 얘기했지 다른 것을 얘기한 것이 없잖아요. 진일보 된 내용이 없잖아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바뀌어진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그래서 우선은 가장 컸던 문제가 교통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 경제 부분도 사실 직접 우리 구 수입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주변 영업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지역 주민들이 국화를 재배하는데 같이 동참을 해서 경관직불제를 실시해 가지고 그 분들도 일반 벼농사를 짓는 것보다는 훨씬 소득이 많이 났기 때문에 다들 선호하고 있는 것이지 다른 눈에 보이게 직접 저희가 드리는 것은 없습니다만 그런 차원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원주민들한테 국화를 위탁재배해서 소득을 증대시킨다는 측면도 동구 주민들이 호응을 해야 하고 협조 없이는 잘 안 되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리도 대전역 0시 축제도 교통 통제만 가지고 말씀을 하신다면 사실 기대하기가 어려운 사항으로 제가 판단했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인데,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아니, 그 경관직불제는 작년에도 했었거든요.

김무길의원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한다고 이 업무보고를 할 때 이것이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우리 의원들이 납득이 가고 이해가 가고 사실 그렇다 할 정도의 업무보고가 되어야지 몇 줄 써 놓고 이것 가지고 업무보고 한다고 그것만 읽고 있으면 희망이 없어요. 그리고 대전역 0시 축제도 분석이 나오면 우리한테 주면 읽어보고 우리도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고 의원들도 질의할 때도 초점을 맞춰서 할 수가 있는데 지금 몇 개월입니까? 7∼8개월이 다 지나갔는데. 그런 것도 구체적으로 책자로 해서 배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도록 하세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러니까 의원들이 전액삭감하고 전액부활하고 그러죠. 알지도 못하고 의원들한테 심중을 굳히게 하지 못하니까, 비전을 못 주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목척교 주변 르네상스 지역이 4월달에 준공이 되나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제가 알기로는 6월까지는 다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러면 대전역 0시 축제도 그 지역을 이용해 가지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이동이 아니고,

김무길의원

아니, 이용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김무길의원

이용을 해서 빅쇼 같은 것도 할 수 있고 그것을 이용해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수가 있겠네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런 것을 알차게 계획해서 하라는 얘기입니다. 이 업무보고가 몇 줄입니까. 10줄 가지고 이것을 업무보고라고… 담당과장이 나중에 설명을 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핵심적으로 보고를 해 줘야 합니다. 이것만 읽지 말고요. 업무보고 스타일이 계속 그래요. 전례, 관례라고만 하지 말고 사고의 변화와 생각을 달리 안 하면 발전이 없어요. 획기적인 발전은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한다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입니다. 잘 좀 부탁하고 계획도 세우면 바로 바로 우리 의원들한테도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합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작년 경험이 있으니까 제대로만 하면 더 잘 되겠지 작년보다 더 못할 리가 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예. 김무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대전역 0시 축제 부분에 있어서 코레일하고 무슨 대화를 나눠 본 것이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지금 코레일하고는 오늘도 우리 축제팀장하고 부구청장하고 코레일을 방문해 가지고 금년도 축제에 코레일에서 2억 정도 협찬을 하는 것으로 협의 중이고 금년도에는 대전시에서 한 3억 정도는 시비로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레일하고 대전시하고 같이 해서 금년도에는 작년도에 좀 미비했던 점을 보완해서 아주 진짜 축제다운 축제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대전역 0시 축제는 시에서 3억 정도, 코레일에서 한 2억 정도 해서 한 5억 정도가 더 추가되어서,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한 10억,
종성

김종성의장

행사를 치를 수 있겠네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장

그런데 왜 그런 부분을 아직 미완이지만 업무보고에서 보고를 해 주셔야지,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지금 추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물론 될 것으로 저희들이 기대는 하지만 아직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사실 미리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그리고 대전역 0시 축제 부분도 지난번에 대전시장님이 우리 의회에 오셨을 때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었어요. 그래서 시에서 그 쪽 부분도 도와주겠다는 시장님 말씀이 있었는데 시하고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에 대해서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현재 구체적인 것은 아직 없습니다만 먼저 청장님하고 시장님이 그런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하고는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그리고 수자원공사하고는 얘기가 있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수자원공사는 사실상 물질적으로 지원 받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그래서 주차장 확보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수자원공사하고는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그래서 기왕에 얘기하는 입장이면 강하게, 어쨌든 대청호 홍보도 되고 또 대청호수 부근에서 하기 때문에 수자원공사에서 주민봉사 차원도 있고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어 있으니까 문서로 한번 보내 보세요. 그렇게 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황인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원

황인호 의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이 축제 부분은 사실 조금 전에 우리 김무길 동료의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여러 가지로 재정 형편상 어렵고 어렵다 보니까 본예산 처리 때 의원들이 고뇌 끝에 이것을 삭감 처리했는데 초유의 사태를 만들었습니다. 본 의원이 이런 문제를 다시 지적하지 않아도 사실 다 알 것입니다. 이것이 그들만의 축제다, 또는 결국 동구민들 위주로 해서 대전역 0시 축제가 운집되고 동원되고 또 국화 축제 역시 마찬가지로 대부분 우리 동구민을 포함해서 대전 5개구의 일부 주민들이 거기에 동참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또 아무리 동의를 하지 않으려고 해도 동의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표를 예매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불미스러운 문제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반드시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다 총합적으로 이루어진 상태에서 이러한 축제가 이루어졌는데 조금 전에 우리 동료의원님하고 질의 답변을 하는 내용을 보니까 사실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 당시에 대전역 0시 축제에 대해서는 분석보고서가 이미 제출됐었어요. 거기에서 대전역 0시 축제에 어느 지역민들이 주로 참여했는가, 외지에서 몇 %가 왔는가, 또 다시 올 것인가, 이런 분석까지 다 되어 있었는데 지금 사실 채 2개월도 안 되어 가지고 망각의 늪에서 질의 응답을 하는 것처럼 보여서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그런 분석보고서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일신해서 금년도에 이런 사업을 전개한다고 한다면 과연 대전역 0시 축제의 실체가 무엇인가. 항용 우리가 지적했듯이 이 대전역 0시 축제가 정말 유형의 자산을 가지고서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면 상상속에, 공상속에, 추억속에 이런 무형의 자산을 가지고 이것을 들춰서 만들려고 하는 축제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특정 공간이라도 제대로 확보해 가지고 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그러한 여파가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일익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항상 지역경제하고 연관을 시켰다고 한다면 지역경제가 얼마나 활성화되었는가. 요즘 들어서 상당히 많은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파급 효과가 엄청나졌다고 실제 수치로까지 밝혔습니다만 이것은 믿을 수가 없어요. 20만명이 운집했다, 또 일자리가 엄청나게 이번에 확보됐다고 하는데 뭘로 그런 것을 믿습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가 뜬구름 잡듯이 그런 식으로 실적이나 올리고 하는 그런 문제를 가지고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처음에 작년도에 할 때도 장소 확보를 못해 가지고 이곳 저곳 우왕좌왕 하다가 결국은 작년에 했던 중앙로 일부를 가지고 했고 그 당시에 부구청장께서는 앞으로 도청까지 중앙로 전반을 꿰뚫고 목척교를 근간으로 해서 동구와 중구가 연계해 가지고 더 큰 멋진 축제를 한다고 한다면 대전시가 안 나설 수가 없겠다고 해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가 같이 적어도 3개 자치단체가 한다고 한다면 상당히 큰 축제, 그리고 많은 인파가 몰리고 관심을 얼마든지 유도할 수 있겠다, 이런 것에 마침내는 공감을 하기에 이르렀었어요. 우리가 3개 지자체에 똑같이, 또는 그 3개 지자체에다가 코레일까지 합세해서 4개 기관 단체가 합세한다고 한다면 더 크게 성대하게 얼마든지 좋은 축제를 만들 수가 있어요. 예산 확보도 그렇고 또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을 하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관 단체들간에 전략팀들이 실질적으로 이런 예산 확보부터 얼마 정도의 규모를 가지고 얼마 정도의 운집 동원 능력 이런 것까지 다 계산을 해서 멋진 이벤트를 펼칠 수 있는가 이런 것을 하라고 했었는데 지금 이 내용으로 봐 가지고는 전혀 그런 것이 안 보이고 이런 것들이 역시 또 목척교를 근간으로 했을 때 목척교 복원이 완전히 끝나고 나면 그 인근으로 해서 생태하천과 더불어서 목척교 복원 사업에 상당히 많은 시민들을 대전시에서도 동원을 할 것이고 운집이 될 것입니다. 이런 시기를 적절하게 맞췄으면 싶은데 거기에는 다들 공감을 해요. 그런데 웬일인지 자꾸 겉돌아요. 시기 맞추는 것도 이것이 무슨 광복절 행사인지 싶을 정도로 8월 14·15·16일을 굳이 거기에 맞추는데 우리가 정말 신축성 있게 정말 우리에게 뭐가 이로운가 이런 것을 생각한다면 어차피 광역자치단체에서 만들어 준 좋은 밥상을 우리가 더불어서 같이 향연을 베풀 수 있다고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같이 나눴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목척교만이 아니라 목척교 인근 양안에 많은 사람들이 운집하고 생태하천 복원하고서 그 안에서, 지금 그 안에 여러 가지 분수도 만들고 있습니다만, 이럴 때 정말 야경이 얼마나 멋있겠는가. 이런 것들 하나 하나가 정말 상당히 중요한 축제 성패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을 자꾸 외면하더라고요. 양안에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면 그것이 바로 이쪽 건어물 시장과, 신도극장 쪽에. 또는 이쪽 편으로 와서는 원래 (구) 중앙시장 이쪽 편으로 많은 사람들이 늘어서게 되고 바로 중앙통로 안에서만 벌어지는 차 없는 거리 그것을 통해서 일시적으로 부스를 만들어 놓고 외부에서 와 가지고 장사하고서 끝나는 그것은 지역경제하고 상관이 없죠. 그런 방식으로 양안에 많이 늘어놓고 사람들이 오도록 해야 실질적으로 우리 전통시장과 맥이 닿는 것입니다. 그래야 정말 지역경제와도 연관이 있겠다 싶은데 사실 그렇습니다. 2박 3일 가지고 지역경제 운운할 것도 아니에요, 사실. 하지만 그러한 상징성을 꾸준히 남겨놓고서 이 대전역 0시 축제가 안 된다면 목척교의 밤을 하나의 또 다른 표상으로 내세워서 하는 축제가 될 수도 있어요. 우리가 대학로 축제 이름도 바꿨듯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득이 될 것이 어떤 것인가 그것을 알고서 접근해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이 상태에 대해서는 사실 본 의원이 그 당시에 배재대학교에서 분석한 보고서를 꼼꼼히 따져 본 결과로도 그렇고 실제 다시 이런 내용 가지고서 또 찾아오겠는가. 그것은 거의 어렵다고 봐요. 그래서 또 역시 마찬가지로 예산 자체도 3개 기관, 중구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대전역 0시 축제니까 대전시하고, 역이 들어갔으니까 코레일하고, 우리 동구하고 같이 해서 3분의 1씩 예산 부담을 해서 하든지 이런 방안을 다 내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테스크 포스팀이 구성도 안 된 상태인 것 같고 또 지금 의장님께서 잠깐 스킵을 해 주셨지만 이런 예산 확보 이것도 우리가 생각하는 부분에 불과한 것이지 대전시에서 지금 서구 갑천 수상축제도 여전히 이번에 또 한다고 하는데 거기도 안 주는 것을 우리한테 줄 리도 만무해요, 사실. 코레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만약 확보를 못한다고 한다면 못하는 것으로 간주하십시오. 우리 예산만 가지고서 하려고 하는 이런 축제… 이번에 보셨지 않습니까? 금년도 전국 축제 중에서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작년말에 선정한 44개 우수축제에 대전시에 있는 축제 어디 하나 들어갔습니까! 우리 스스로만 대전역 0시 축제 성공했다,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 성공했다고 하지 다른 데에서 알아주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또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는 뭡니까? 아류가 되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축제는. 일단 타 지역에서 꽃축제로 성공한 지역만이 살아남지 2등, 3등은 사실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아요. 한번 정도 찾아 올 뿐이지요. 우리가 정말 축제의 성패를 잘 따져봐야 합니다. 아까 충청투데이라는 특정 언론사를 거론했습니다만 그것 말고 다른 방송, 언론사들도 이런 것을 많이 하면 좋죠. 자기들도 다 이벤트 사업과 더불어서 영리를 꾀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 구민들은 정말 허리가 휘청거립니다. 지금 대전역 0시 축제 이 부분에 대한 재원 이 자체가 나머지 두 기관에서 확보가 안 된다면, 이것은 아직 8월달로 잡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어차피 선거도 있고 또 후반기 업무보고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국장께서 이런 약속을 하셨다고 한다면 이것은 후반기 사업 때까지 이런 재원 확보가 외부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면 당초 본예산처럼 이것은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그 당시에 예결특위에서 결정한 내용을 특정 지역 사람들을 방청석에 운집시키고 대전역 0시 축제를 또 못한다고 하니까 역시 마찬가지로 중앙시장 상인들을 운집하고 하는 이렇게 해서 정말 의회나 집행부가 소신 없이 또는 뭔가 조정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이런 일들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일단 대전역 0시 축제 이것은 예산 확보를 약속하실 수 있겠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것을 제가 지금 여기에서 확실히 하겠다, 안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없고 다만 저희가 하여튼 열심히 노력을 해서 확보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하는 것이지 지금 황인호 의원님께서 너무 길게 말씀을 하시니까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제가 지금 이해하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나는대로 우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황인호의원

예. 말씀하세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우선 축제 부분에 대해서 물론 구 재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어렵지만 우리 동구에서 그래도 대표적인 축제로 한 두 개 정도는 키워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하고 우리 동구민 내지는 대전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사실 이런 축제를 하는 것인데 상당히 부정적인 말씀만 쭉 하시니까 저희 일하는 집행부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당혹스럽고 진짜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지금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도 사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황인호의원

잠깐만요. 그러면 기왕에 말씀이 나오셨으니까 대전역 0시 축제만 우선 하나 들고서 얘기합시다. 그 다음에 대청호국화향나라전 축제하고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우선 지금 생각나는대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매 관계 가지고 먼저번에도 말씀을 하셨었는데 지금 또 말씀을 하시니까 그때 분명히 저희가 강매도 아니고 동원 내지는 예매도 강매하다시피 한 것처럼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은 절대 아니라고 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매 부분도 그 당시에 강매라는 얘기가 나온다고 하길래 전체 다 회수까지 했고 그런데 나중에는 서로 또 못 사 가지고 표 달라고 해서 와서 사가기도 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은 특정인의 경우에 예를 들어서 그렇게 부탁을 해서 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는 절대 강매를 했거나 또 어떤 행사에 인원을 동원했거나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우리 황인호 의원님께서 그만,

황인호의원

그 얘기를 하시면 자꾸 길어지니까… 사실 본 의원이 그렇다고 하면 우리 16개 동 통장들한테 한번 서명을 받아 올까요? 그리고 그런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회수를 다시 한 것입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우리,

황인호의원

잠깐 이 말씀을 들어보세요. 예매 부분에서 25%가 안 왔다는 얘기가 뭡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안 온 부분은 외지에서 안 온 분들이 있습니다. 서울도 상당히 많이 팔았습니다. 그래서 안 온 분들이 있고 또 저희가 현장에서 판매한 매수만 보더라도 실제 안 온 것, 온 것을 따질 것이 아니라 물론 예매 부분에서 안 온 부분은 외지에서 안 왔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시내에 있으면서 안 오고 표를 그대로 버렸을리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는 전혀 의식을 하고 싶지 않고,

황인호의원

통장들이 제발 이것 좀 팔지 말아 달라고 본 의원한테 요청을 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그것이 어느 동입니까? 그 동이 어느 동이었어요?

황인호의원

그래서 팔다가 못하니까 특정 의원들도 그것을 사 줬어요, 그 통장들 것을. 그렇게 해야겠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의원님 입장에서 지금 그런 말씀을 하시면 사실,

황인호의원

아니죠. 이것이 결국은 선출직들의 한계입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모르겠습니다. 황의원님한테만 그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황인호의원

우리는 일선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입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다른 의원님들은 그런 말씀을 하신 분이 한 분도 없었습니다.

황인호의원

본 의원이 왜 최고참으로서 이런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종성

김종성의장

황인호 의원님. 그 정도만 하시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땀흘려서 일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황인호 의원님도 진짜 격려를 해 주시는 차원에서도,

황인호의원

공무원들이 일한 것을 본 의원이 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혹시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면,

황인호의원

공무원들 고생했어요! 지금 공무원들이 일하지 않았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렇다고 한다면,
종성

김종성의장

황인호 의원님.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의원님 입장에서,

황인호의원

공무원은 제 자리에서 각 부서 실과에서 본업에 충실해야 되요. 130명이 거기에 가서 무슨 축제 행사에 다 나가서,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러면 전국에 축제하는데,

황인호의원

민원처리도 제대로 못하는데,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직원들이 참여를 안 하는 축제가 어떻게 성공을 합니까?

황인호의원

공무원들한테 어떤 일들이 더 급합니까?
종성

김종성의장

자치행정국장!

황인호의원

그런 식으로 이번에도 한다고 한다면 그런 축제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자치행정국장. 들어가세요.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2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4분 회의중지

16시 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인호 의원님.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황인호의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문화공보과장은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한상범입니다.

황인호의원

황인호 의원입니다. 전 시간에 난상토론이 있었기 때문에 잘 들으셨을 줄 믿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일단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여러 개 축제 중에서 두 개의 축제에 대해서 거론하고 있습니다. 우선 0시 축제에 대해서는 예산확보 자체가 일단 항상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아시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래서 본의원도 행정사무감사 때나 예결특위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우리 자체적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좀더 성대하게, 그리고 좀더 볼품있게 하기 위해서 해당되는 기관들과 같이 연계해서 해 달라는 요청을 했었습니다. 기억나시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황인호의원

그래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서, 축제라는 것은 그냥 단발적으로 잠깐 어느 한 집안의 잔치하듯이 십시일반으로 하는 그런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한시적인 전담 기구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겠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래서 우리 동구청의 관계 공무원과 코레일과 대전시청 관계자가 같이 연계해서 작년도에 부구청장께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만 가능하다면 중구까지 같이 해서 4개 기관단체가 하든지, 3개 기관 단체가 할 수 있다고 하면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서 여기에 대한 예산부터 전략회의체를 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답변드릴까요?

황인호의원

예.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 예산 확보 부분입니다. 현재 15억원이 소요되는데 특별교부금 3억하고 철도공사 2억입니다. 그래서 철도공사에 대해서는 오늘 오후에 부구청장님과 함께 방문을 해서 협의를 할 계획으로 현재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몇 일 전에 청장님이 만날 기회가 있어서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바 있고, 이제는 구체화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또 특별교부금 관계는 지속적으로 요구를 해서 3억이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요구하는 방향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 축제를 하상 정비와 관련해서 중구와 동구가 같이 대전역에서 도청까지 전체적으로 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그 전에 이미 요구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구청에서 부정적 사고가 있어서 이 문제는 그 정도 선에서 마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앞으로도 한번 의사타진을 해 볼 생각입니다. 또 하나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지금 상당히 고민하는 부분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상인회와 만나서 토론을 하자고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황인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0시 축제와 관련된 단체, 기관, 이런 곳을 총 망라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만나고자 했던 것은 철도공사, 철도 동호회, 자원봉사협의회, 중앙상인회, 또 전문교수진으로 해서 하나의 자문단으로 해 가지고 이번 축제가 전반적으로 전년도의 축제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만 규모와 내용면에서는 변화를 시켜야 되겠다, 적어도 30% 이상 업그레이드된 상태에서 추진을 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행사를 형태적인 면에서 양적인 면에서 질적인 면으로 변화가 되어서 이것이 내실있는 쪽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점 하고요. 전년도에 잘못되고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분석을 해서 이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면서 성공적인 축제로 갈 수 있을 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분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상당히 고민 중에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본의원이 과장을 발언대에 세운 것은 얼마 전에 사실 거의 무산되고, 자칫하면 예산자체가 사장되어서 중앙부처로 다시 돌아갈뻔한 체육시설 3억 5천만원을 문화관광체육부 관계 직원을 서울까지 출장가서 만나서 그것을 성사시킨 그런 주역이기 때문에 비즈니스로써 상당히 능력이 있다고 싶기 때문에 발언대를 통해서 이런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테스크포스팀을 왜 구성하느냐는 것은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게 되면 사실 모든 관계기관간의 축제에 대한 기획을 할 수 있고, 또 거기에 동참을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구청에서 테스크포스팀을 운영해 가면서 한다고 하면 그들도 빠지지는 않을 거에요. 그런데 지금 테스크포스팀이 구성이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네들은 빠지게 됐고, 또 하나는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서 운영하면 사실 꼭 내가 주도해야지 남이 주도하면 안 된다, 또 공동으로 하는 것은 부각이 안 된다는 자기 과시성에 너무 급급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명품축제를 겨냥했지만 졸작이 나오는 것을 우리가 막기 위해서 하는 거에요. 그래서 테스크포스팀을 통해 가지고 여러 단체의 지혜와 예산을 같이 경주해서 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고 이런데에서 우리가 대전시 명품축제가 하나 나오는데 그것이 우리 동구 쪽에 유치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얘기이지, 지금 축제 하나 가지고서 서로 주도싸움을 하려고 하고, 내가 주도하려고 하니까 우리 돈을 다 써야 하는 상당히 바람직하지 못한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좀더 틀을 크게 잡고 시립수영장은 대전시 중앙부처의 재원으로 만들었습니다만 우리 동구에 있으니까 우리 것 아닙니까? 축제 역시 마찬가지로 다른 기관단체의 재원을 끌어서라도 우리 지역에서 유치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 지역경제의 상권과 더불어서 잘 되고, 우리 지역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에서 지금 기관단체간에 연대한 테스크포스팀을 필요로 하는 거에요. 아시죠? 그리고 시기도 그래요. 시기하고 공간도 지금 원래 대전역에서 한다고 했다가 대전역과 목척교 사이, 그것 가지고서는 어림도 안됩니다. 거기에서 부스 설치하고 먹고 마시는 놀자판으로 사실 끝났어요. 그래서 이것은 축제가 아니라 놀자판을 만들어서는 안되고, 진정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그 지역에 가니까… 명품 목척교가 새로 이번에 복원됩니다. 그것과 인접해 있는 생태하천도 정말로 멋지고 다양한 분수대와 더불어서 볼거리가 생겨요. 우리가 투자를 하지 않았어도 대전시가 기 투자한 것을 이 축제에 접목을 시켜 달라는 얘기에요. 얼마든지 우리가 상식적인 선상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그래서 대전시하고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면 이런 생각들을 듬뿍 담아낼 수 있는 명품 축제가 나올 수 있다는 얘기죠. 그것은 동감하시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저도 큰 틀에서는 공감하고요. 이번에 서울에서 축제를 결정할 때 보니까 우리 대전지역에는 축제가 없습니다. 또 대전시에서 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는 그런 축제도 없고요. 그래서 시의 관련 부서에 있는 담당 사무관들하고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대전시에 내놓을만한 축제가 없으니까 그런 축제를 한번 공동으로 개발하든지 같이 할 생각이 없는가 하고 의사타진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는 현재 그런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0시 축제에 관련해서도 대전시하고 중구청하고 동구청, 3개 기관이 합해서 추진을 하게 된다면 상당히 폭발력있고, 부가가치가 높지 않겠느냐, 또 하나는 내세울만한 그런 축제가 없는데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중구청에서나 시에서는 아직 없습니다. 그 문제는 앞으로 계속 협의를 해 보고, 예산을 더 지원받든지 같이 노력하든지 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 문제는 저희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황인호의원

하여간 전문위원이셨을 때도 상당히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많이 발현시켰기 때문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단순히 기존의 축제를 업그레이드시킬 정도가 아니라 환골탈태해서 정말 멋진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시고, 그것이 안 된다고 하면 조금 더 2년이든 3년이든 더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 옥천, 금산이 대전시에 편입된다고 하면 바로 금산 인삼엑스포 자체가 대전시 것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자치구는 어쩔 수 없이 광역단체하고 같이 맞물려 가는 것이니까 그런 쪽에서 조그맣게 우리 욕심만 차리지 말고, 그런 축제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국화향나라전,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담으로 과장과 이런 말씀을 나눴습니다만 사실 일각에서는 우리가 예매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많은 이득을 남겼다, 그래서 성공했다고 하는데 이미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것처럼 우리가 중앙정부에서 지원됐던 그 당시의 자활사업이라든지 희망근로사업이 없었다고 한다면 이것은 뻔한 실패였죠. 그래서 본의원이 그 당시에도 1억 7천 정도가 남는 것이 아니라 그런 희망근로 자활사업 6억 7천 포함해서 우리 공무원들 130명이 거기에 투입된 것을 인건비로 따졌을 때 무려 8억 5천 정도가 마이너스 됐다, 우리가 이런 것은 정말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수준에서 보면 명확하게 나오는 산술이에요. 왜 이 얘기를 드리는가는 아시죠? 금년도에 희망근로사업이 대폭 축소가 될 때 과연 작년보다 더 큰 야심적인 축제를 기획한다고 한다면 희망근로나 자활근로사업이 빠져나가는데 그 비용을 더 크게 하려고 한다면 우리 구비를 또 거기에 충당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재원확보가 사실 상당히 문제가 안 될 수가 없어요. 그 방안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전년도에 희망근로사업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상당히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120억이라는 돈이 왔고요. 6월부터 12월달까지 약 2천명 정도가 투입이 됐습니다. 그런데 표면상 지표로 본다면 희망근로인원이 상당히 도움이 됐을 것이다, 그 다음에 그 인원으로 따져서 적어도 수입과 지출로 본다면 실제로 2억 정도가 남았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다, 이런 말씀이신데요. 실질적으로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 말이 맞습니다만 내적으로 들어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희망근로인원 2천명을 투입할만한 장소가 마땅한 곳이 없다고 하는 점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 상당 부분 투입을 했고요. 이익이 됐던 부분이라면 경제진흥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관보전직불제 측에서는 상당한 도움이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농민들이 경관보전직불제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200평당 한 60만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쌀 농사를 짓는다면 30만원 정도밖에 수입이 안 되는데 두 배 정도의 수익을 올렸죠. 그것도 사전에 돈을 먼저 받은 것이고요. 그렇다면 그 분들이 농사를 지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하겠다는 의욕만 있고, 약속만 했지 실질적으로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제진흥과 직원과 희망근로자들을 많이 활용해서 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국화를 재배하는데 있어서는 인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능력이고 역할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20∼30명 정도면 국화를 키우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황인호의원

알겠습니다. 작년도에 축제가 끝나고 나서 현지 농어민들 중에서 앞으로 국화향나라전이 계속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을 생각해서 자기 본업으로 전환한 농가가 몇 개나 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작년도에 저희가 국화향나라전을 했던 것은 중추하고 교촌하고 밤실마을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상추 전체를 포함하고 마산동까지 포함해서 크게 하고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일단 모든 축제는 그 지역민들이 기반이 되어야 됩니다. 마치 금산 인삼농업이 많다 보니까 거기에서 인삼축제 엑스포가 나오듯이 여기는 지금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먼저 시작을 해 가지고 거꾸로 여기에 대한 인센티브로써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유인책으로 끌려 왔는데 그러면 그들이 전무한 국화재배 기술을 어떤 식으로 전수하고 또 그들에게 실질적인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은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 문제는 재작년도에 제가 국화 재배를 하도록 요구했을 때는 부정적인 생각이었는데 작년 1년 동안 해 보니까 수익면에서나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았고요. 또 국화는 일반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관상국화, 쿠션국화, 작품국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민들이 하고 있는 분야는 관상국화 쪽을 하기 때문에 별로 어렵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고추농사 짓는 것과 마찬가지로 두엄을 넣고, 이것을 트랙터로 진 다음에 두둑을 만들어서 거기에 비닐을 씌웁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뚫어서 국화를 심습니다.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별로 어렵지 않고요. 그러나 판매국화를 하는 경우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쿠션국화, 판매국화를 한다면 이것은 기술을 요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어렵고요. 농민이 하는 분야는 이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힘들지 않다, 단지 작품국화나 쿠션국화를 하고자 할 때는 이미 농업기술센타에 요구를 해 놓은 상태에 있고요. 또 저희 직원들도 상당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큰 문제점이 없다고 봐 집니다.

황인호의원

그러면 이것을 요청드릴께요. 우리 의회에서 나비축제로 유명한 함평을 다녀왔는데 거기는 나비축제가 유명하다 보니까 또 부가적으로 꽃축제도 하고 있어요. 정말 안면도 꽃박은 사실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봐서는 실패했다고 봐요. 지역민들하고 황량할 정도로 이격된 거리에 있는 공간에 전시장을 만들어 놨다가 나중에는 결국 엄청나게 60억 정도의 손실을 보고서 이제는 앞으로 그런 축제는 지양하겠다고 얘기할 정도가 됐는데 함평축제는 가보니까 함평이란 지역 자체가 아시다시피 전체 인구가 한 3만 8천 정도밖에 안되고, 작은 지역이면서 사실 그런 특수작물을 통해서 3만 8천명 정도가 거기에 매달려도 나비하고 관광을 더불어서 한다고 하면 충분히 고소득을 올릴 수 있어요. 성공했어요. 그러면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거기는 상설 전시장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한번 1회성으로 그치고, 그 다음에 다시 재투자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고비용이 발생하고, 또 하나 함평은 농업지자체이기 때문에 사업소에 농업기술센타가 있지 않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의원

그 농업기술센타에 근무하는 연구원들이,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학예사 같은 전문인력이 있어요. 이들이 그런 기술적인 노하우를 충분히 갖고 있단 말이죠. 지금 2010년도 여기에서는 표기를 안 했지만 작년도 2009년도에 대한 평가에는 역시 마찬가지로 함평과 자매결연을 맺고 그들과 어떤 기술적인 제휴를 한다는 내용을 썼으면 이제 재배할 농가들이 있다고 한다면, 또 그런 유인책을 써서 그런 재배농가들을 많이 육성시킨다고 한다면 그런 함평에 우리가 농업기술센타를 따로 둘 수 없으니까 그런 기술적인 노하우를 전수받고 교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 주셔야 할 거에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 문제는 지금도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그것이 필요하면 더 많은 기술지도를 할 수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렇게 해서 일단은 다 후반기 사업들이기 때문에 후반기 업무보고 때 여기에 대한 구체안이 또 나오겠습니다만 이외에도 교통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지난한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보다 우선 당해 지역이 그런 축제를 할 수 있는 적합성이 있는가, 이런 것들을 최소한 우리가 면밀히 고찰을 해 봐야 한다는 얘기죠. 또 그런 것을 계속 육성을 하려면 우리가 그런 것을 투자를 해 가면서 똑같은 비용을 앞으로 그렇게 만들 수는 없는 것이고요. 그리고 모두에 지적했던 것처럼 금년도에 희망근로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을 때 최소한 6억 7천 이상, 또 우리 공무원들이 각자 본인들 실과 업무에 전념하면서 축제는 축제대로 치를 수 있어야지, 공무원들까지 다 거기에 배치되는 이런 상태에서 축제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우리 동구민들의 행정 서비스가 그것으로 인해 가지고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런 쪽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금년도 희망근로가 3월달에 투입이 되어서 6개월 정도 하게 되면 국화농사 짓는데 후반기에 들어가면 상당히 어렵지 않나 생각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생각해야 할 문제이고요. 그 다음에 안면도 꽃축제는 일정한 지역을 깎아 가지고 꽃을 갖다놓는 기획을 했기 때문에 이것은 생명이 없는 디자인이 된 그런 축제로 봐야 할 것 같고요. 함평축제는 오랜 기간동안 노하우가 있고, 또 기술센타가 있어 가지고 체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폭발력이 있고, 알차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동구 축제가 그것과 차이가 있는 것은 저희는 버려진 땅, 또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해서 그것을 변형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이것은 상당히 묘미가 있고, 또 개성이 있고, 특징이 있는 그런 장소로 앞으로 연구하고 발전될 분야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마지막으로 작년도의 축제와 같이 올해도 공무원을 차출해서 할 것 아니냐는 말씀이신데 그 부분은 작년에 해 보니까 두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주차장이 문제였었는데 금년도에는 폐고속도로를 활용하지 않고, 마산동 지역에 지난번에 했던 뉴스촬영장이라든가 그 위쪽 산에서 접근로를 만들어서 바로 2습지로 연결하는 방안으로 현재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요. 또 인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황인호 의원님 말씀대로 전년도에는 통상적으로 평일에는 130명, 또 휴일에는 150명 정도 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맨 처음 단계에서는 방법이 없었지만 이제는 개선을 해야 된다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기본적인 골격은 꼭 필요한 부분만 우리 직원들을 책임있게 배치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방법을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안을 잡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방향을 그렇게 가지고 있다는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인호의원

화천 산천어축제같은 경우도 사실 화천 군수가 함평처럼 외부에서 온 PD출신의 특이한 발상을 가진 그런 분도 아니고, 원래 부군수를 했던, 부단체장을 했던 공직자출신이지 않습니까? 여러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면 혼자 개인의 생각을 충분히 벗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화천 산천어축제같은 것도 정말 기상천외한 축제가 되고, 이것은 그네들 화천군이 언론방송에 홍보를 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운집하고 또 한번 갔던 사람들이 그 다음에 그것을 보고서 계속 오고자 할 정도의 그런 짜릿한 축제의 맛을 경험하도록 하니까 이것은 자율적, 자발적으로 찾게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축제도 아류로써 있어서는 절대 안되고, 정말 특별하고 차별있는 축제로 겨냥을 해 주시기 바래요. 마지막으로 이 축제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0시 축제는 한 10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축제는 얼마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국화축제 말씀입니까?

황인호의원

예.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국화축제는 현재 예산에 편성된 9억원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문화공보과의 행사추진예산이 4억 정도, 그 다음에 국화를 키우는 공원녹지과에서 5억 천 정도, 그 다음에 경관보전직불제로 해서 경제진흥과에 편성된 예산이 6천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국비가 있기 때문에 작년도에 국비 1,000, 또 구비 1,000 해서 2,000가지고 경관보전직불제를…

황인호의원

지금 9억은 우리 순수 구비이고, 작년식으로 따진다고 한다면 별도의 희망근로사업 인건비나 재료비, 이것이 합산해서 6억 7천이 들어갔는데 금년에는 어떤 국비로 따진다고 한다면 지금 우리 순수한 구비 9억 이외에 더 추가분이 지금 필요한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대청호 국화향나라전은 세금으로 잡지 않고요. 순수한 입장료 수입으로 하는 것입니다.

황인호의원

아니, 수입은 나중이고, 우리가 일단 지출을 하는 비용을 전부 생각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 축제를 벌이는데 얼마만한 예산이 필요할 것인가, 지금 0시 축제는 거기에 입장료가 있어요? 10억이라고 했으면 국화향나라전은 얼마를 계상하고 있느냐고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9억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9억 만으로 되겠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아무래도 입장료 수입 10억 이상이 넘어온다면 그 이상으로 잡아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수입과 지출을 맞춰야 되어서 그것으로 잡고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황인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은 짧고 간결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는 답변자들도 의원님 말씀에 성실하게 답변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러나 의원님들께서 대안을 제시해 주는 그 부분에 있어서도 미리 답변을 하시느라고 쩔쩔매고 서로 얘기가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안제시를 해 주시면 그것을 해 보고 나서 답변을 드려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또 좋은 대안제시를 해 주시면 그 부분을 실행하려고 노력을 하시면 되는 것이지, 미리 여기에서 해 보지도 않고, 답변을 하다 보니까 시간만 끄는 이런 상황이 오지 않습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무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의원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김무길 의원입니다. 내용 있고 알찬 얘기를 잘 들었어요. 얘기를 다 듣고 보니까 그래도 뭔가 안도의 기대가 되네요. 한가지 덧붙여서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거기에 판매부스가 있었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있었습니다.

김무길의원

거기에 대해서 아는 사람한테 특혜를 준 것 아니냐 하는 민원이 있는데 그 사람들의 부스가 마흔 몇 개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당초에 46개였다가 철수를 하는 바람에 취소하는 사람이 있어서 34개 정도 했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런데 그 사람들이 20일간 하루에 5만원씩 해서 100만원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음식부스가 그렇습니다.

김무길의원

음식부스 선정과정이 자꾸 말이 나와요. 그리고 어느 품목을 잘 선정하셔서 거기에 오는 관객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스가 되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선정과정에서 누군가는 아주 노났다는 얘기가 있어요. 돈을 엄청나게 벌었다고 해요. 그래서 같은 동구민으로써 그 사람들이 불만이 많더라고요. 그 사람한테 특혜를 준 것 아니냐고요. 불만있는 사람은 신청을 할 때 자기는 해당도 없고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나 그것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100만원을 내고 1,200만원을 벌었느니 하는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것도 수지균형을 감안해야 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한번 경험을 했으니까 선정방법도 합당하고 객관적이고 타당성있게 선정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기 품목같은 것은 100만원 가지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임대료를 더 올려야죠. 물론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2천원, 3천원 입장료를 가지고 싸우는 판인데 1,200만원을 벌었느니 하니 말에요. 이것은 벌어도 너무 벌었더라고요, 말이 나오는 것을 보니까요. 거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는 없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제가 거기에 상주했기 때문에 그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김무길의원

수지균형을 보면 진행하는 우리 동구의 쿠폰을 가지고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현찰을 내고 하니까 그것을 어떻게 카운트하겠습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그것을 정확하게는 알 수는 없고요.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스선정에 대해서는 정말 공정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원회 심의도 했고요.

김무길의원

그렇죠. 그런 가운데에서도 처음에 기대를 안 했던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벌 줄은 몰랐다고 하는데 내년에 운영할 때는 그런 인기있는 부스는 좀더 확충하든지 선정을 잘 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제가 하고요. 그 종목도 필요없고 인기가 없는 종목은 축소하는 방향으로 해서 운영하는데 묘를 기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그것은 민원의 소지가 있더라고요. 그것을 참고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부스를 운영하면서 문제점이 뭐냐 하면 우리는 품목을 다양하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품목이 여러 개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품목을 그렇게 했고요. 그 다음에 하는 과정에서 국수라든가 이런 것이 잘 되니까 다른 사람들이 그 쪽을 하게 됐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자기들끼리 분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조정작업을 하려고 했더니 잘 안되어서 내부적으로 조율이 됐고요. 또 지금 말씀대로 이익을 많이 낸 사람도 있고, 적게 낸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얼마를 냈다고 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는 없습니다.

김무길의원

몇 개 품목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부스선정하는데도 운영의 묘를 살려서 축소, 확충조정을 해서 잘 선정해야 하겠다는 조언을 하는 것이니까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무길의원

우리 한과장님은 전문위원으로 계실 때도 명석하신 줄 알고 있는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상당히 내용있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하여튼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김무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은 들어가세 요.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무길의원

과장님한테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세무과장은 나와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세무과장 국종범입니다.

김무길의원

김무길 의원입니다. 재정이 악화되니까 걱정이 되어서 한번 여쭤보는 것인데요. 지금 보면 지방세 징수목표를 전년 대비 평균 5.5%를 봤어요. 이 내용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다른 세목에 대해서는 특별히 올라간 것은 없고요. 작년 같으면 특별징수 주민세, 올해는 지방소득세 주민세 분, 그 분야에 대해서 약간 월급 오르는 것으로 봐 가지고 시세 조금 올린 것하고 구세 입장에서는 똑같습니다. 125억 5천만원 정도이고, 구세는 별로 올라간 것이 없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런데 5.5%라고 하면 작년도 물가지수가 통계에 의하면 2.84% 정도 올랐다고 하는데 국민이 담세율 때문에 이렇게 많이 올릴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재정이 악화되어서 욕심을 부린 것이 아닌가 싶어서 그런데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좀 공격적으로 정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하고 같이 합동작업을 해 가지고 올린 것입니다. 지금의 지방소득세 분야이기 때문에…

김무길의원

그러면 지금 재산세같은 것을 보면 기존 건축물을 과표현실화를 해서 매년 얼마까지 올릴 수 있죠? 다 끝났나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올해는 동결입니다.

김무길의원

올해부터 동결됐어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김무길의원

그러면 그것도 아니잖아요? 5%인가 매년 일률적으로 적용했죠?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올라가다가 올해는 주택분은 적용율을 60%, 그리고 일반 토지하고 일 반 건물은 70%로 해서,

김무길의원

과표현실화를 시켰죠?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그리고 올해는 동결시켰습니다.

김무길의원

그런 가운데도 5.5%, 6.3%로 하는 것은 조금 과잉계산된…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재산관련 세금은 올리지 않았고요. 특별징수분 월급오르는 것, 그것에 대해서…

김무길의원

월급 오른 것에,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월급이 오르면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습니까?

김무길의원

그렇죠.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소득세를 납부하면 거기에 또 10%를,

김무길의원

주민세,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그것입니다.

김무길의원

그래서 기초적으로 잡은 거에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김무길의원

달성목표를 100%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김무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인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원

황인호 의원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황인호의원

과장님께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각종 과태료를 포함해서 고지서들이 있잖아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황인호의원

장애인들이나 노약자들한테 서비스를 진작시키기 위해서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고지서를 발송해 주는 것이 서울 관악구에서 공무원들 대상으로 마이잡 아이디어라고 하는 것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인데 이것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일방적으로 기존에 입력되어 있는 주소로만 보낼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라든지 이런데에서 본인들이 신청을 한다든지 본인이 원하는 주소, 실질적으로 요양을 중장기적으로 하고 있어서 현재 주소하고 동떨어져 있을 경우라든지 그들이 우편물을 실질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이런 것들이 배송되게끔 그런 것을 시스템화하는 것이 괜찮다고 보는데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저희 구도 지금 현재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하는 사람들은 주소를 파악하고 있다가 그 쪽으로 직접 보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황인호의원

그런데 그것이 홍보가 제대로 안됐는가 여전히… 심지어는 이사간 곳으로 계속 오기도 하고요. 또는 어떤 종중재산을 관리하는 분이 바뀌었는데도 그 쪽으로 온다든지 하는 고답적으로 옛날 주소지로 계속 배달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바꿔달라고 하는 것인데요.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그런 것은 파악 되는대로 되도록이면 주민들이 원하는 주소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어차피 재산매입 시에 등록 관계 같은 경우는 그럴리야 없겠지만 만약에 차질이 생기면 상당히 많은 비용을 물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치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국종범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황인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 들어가세요.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91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평생학습센터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센터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생활지원국 업무보고를 위한 제3차 본회의는 2010년 2월 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7시 산회

영석

김영석출석전문위원

박한근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