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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무길 의원 발언

16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04-19

김무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식

김종식위원장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일교차가 큰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안 심사와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여념이 없으신 동료위원님들과 구민을 위한 최상의 행정 서비스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회기 중 당 특위에서 심의할 안건은 2010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에산안으로서 본 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당 특위에 회부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편성된 예산인 만큼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시고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시어 실질적인 심사활동으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예산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성실한 제안설명과 답변을 통해 원활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10년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심의에 앞서 참고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안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일반회계 세입 부분에 대한 심의를 먼저 하고 세출 부분 및 특별회계는 실·과·소별 직제순에 의거 심의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실·국·소장이 하는 것으로 진행하되 필요시에는 해당 과장이나 사업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기획감사실장 이상걸입니다. 존경하는 김종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총괄, 실·국·사업소별 세출예산 주요계상내역, 특별회계 예산 순서이며, 편의상 예산액은 백만원 단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입니다. 금회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2,475억원으로 기정예산액 2,302억 6천만원의 7.49%인 172억 4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333억원으로 기정예산액 2,170억원보다 7.51%인 163억원이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142억원으로 기정예산액 132억 6천만원보다 7.09%인 9억 4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 총괄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2쪽 세입총괄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의 세입 증가액은 총 163억원으로서, 지방세 수입은 기정액 대비 변동사항 없으며, 세외수입은 전년도 자금이월분을 포함한 순세계잉여금 22억 7천 3백만원과 일반부담금 7억 3백만원 등을 반영하여 34억 4천 8백만원이 증액되었고, 지방교부세는 판암동 망태골 도로개설 등 6건의 특별교부세 교부결정분을 반영하여 15억 7천 8백만원을 증액 하였으며, 조정교부금은 보통교부금 초과내시분 4억 1천만원과 남간정사길 보도설치 등 18건의 특별교부금 교부결정분 34억 2천 4백만원을 반영하여 38억 3천 4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당초예산 편성 이후 추가교부된 국비 63억 5천만원과 시비 10억 8천 7백만원을 반영하여 74억 3천 8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세출총괄입니다. 일반공공행정분야는, 일자리 창출 재투자를 위해 예산성과금 2천만원, 공무원 해외배낭여행 1천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및 전기요금, 연료비 등 5천만원을 감액 편성하고, 소송패소에 따른 손해배상금 1억 5천만원, 지역개발기금 이자상환 2억 3천만원 등을 반영하여 7억 9천 5백만원이 증액된 159억 6천 7백만원, 교육분야는,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사업 6천 6백만원 등 8천 8백만원이 증액된 21억 9천 4백만원, 문화 및 관광분야는, 대전역 0시축제 2억 5천만원, 가양중학교 운동장 체육시설 설치 6억원, 세천동 공공용지 주민편익시설 조성 5억 2천만원 등 26억 1천 7백만원이 증액된 63억 5천 1백만원,환경보호분야는, 음식물류 폐기물처리 대행사업비 5억 7천 5백만원, 청소대행사업비 2009년도 이월분 10억원 및 2010년도분 5억원 등 29억 8백만원이 증액된 124억 8천 2백만원, 사회복지분야는, 기초생활수급자 정부양곡할인지원 10억 1천 9백만원, 지역복지서비스 혁신사업 5억 9천만원, 노인일자리 사업지원 5억원, 희망근로 프로젝트 40억 7천 1백만원 등 78억 6천 7백만원이증액된 1,227억 1천 2백만원, 보건분야는, 예방접종 약품구입비 2천 6백만원, 의치보철 5천 6백만원 등 1억 7천 9백만원이 증액된 55억 9천 3백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는, 숲가꾸기 육림 2억8천 3백만원, 등산로 정비 1억 6천 9백만원을 감액 편성하고, 근교농업 육성지원 5천 2백만원 등을 반영하여 1억 7천 6백만원이 감액된 36억 4천 7백만원, 수송 및 교통분야는, 가로·보안등 전기요금 1억 7천 4백만원, 홍도동 49번지 도로개설 4억원, 남간정사길 보도설치 6억원,판암동 망태골 도로개설 10억원 등 30억 6천 3백만원이 증액된 88억 8천 4백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는, 용운동 230번지선 도로확·포장 4억 5천만원, 목척교주변 건축물 정비 및 간판시범사업 2억 3천만원 등 8억 9천 5백만원이 증액된 87억 9천 5백만원, 예비비는 24억 7백만원을 감액 조정하여 8억 4천 3백만원, 기타분야는 일자리창출 재투자를 위해 기관 및 부서운영업무추진비, 부서기본운영비 등 1억 1천 6백만원을 감액 편성하고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9천 5백만원, 공무원 연금부담금 3억 9천 4백만원 등을 반영하여 4억 3천 8백만원이 증액된 422억 4천 3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세출 총괄부분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부서별 주요계상 내역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실·국·소별 상세한 내용에 대하여는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이미 충분한 심의를 거친 만큼 주요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31쪽 의회사무국 소관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16억 2천 8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16억 4천만원보다 0.74%인 1천 2백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다음은, 47쪽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추경예산액은 28억 8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47억 7천 8백만원보다 41.23%인 19억 7천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소송패소에 따른 손해배상금 1억 5천만원, 지역개발기금 이자상환 2억 3천만원을 증액 계상하고, 예비비 24억 7백만원을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이어서 53쪽 자치행정국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모두 417억 8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391억 8천 8백만원보다 6.43%인 25억 2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방범용 CCTV 설치 9천만원, 공무원 연금부담금 미반영분 3억 9천 4백만원, 대전역 0시축제 2억 5천만원, 보문고등학교 운동장 체육시설 설치 3억 5천만원,가양중학교 운동장 체육시설 설치 6억원, 직장운동경기부 육성 2억원, 청소년수련시설 시설 보강 1억 3백만원, 무인민원발급기 노후장비 교체 1억 2천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81쪽 생활지원국 소관입니다. 생활지원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모두 1,416억 2천 4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1,300억 1천 9백만원 보다 8.93%인 116억 5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기초생활수급자 정부양곡할인지원 10억 1천 9백만원, 지역복지서비스 혁신사업 5억 9천만원, 노인일자리 사업지원 5억원, 더퍼리경로당 등 3개 경로당 신축 5억원, 음식물류 폐기물처리 대행사업비 5억 7천 5백만원, 청소위탁 대행사업비 15억원, 희망근로프로젝트 40억 7천 1백만원, 세천동 공공공지 주민편익시설 조성 5억 2천만원, 중추 소하천 정비 5억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35쪽 도시국 소관입니다. 도시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모두 335억 2천만원으로 기정예산액 297억 3천 2백만원보다 12.74%인 37억 8천 8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용운동 230번지선 도로확·포장 4억 5천만원, 목척교주변 건축물 정비 및 간판시범사업 2억 3천만원, 홍도동 49번지선 도로개설 4억원, 남간정사길 보도설치 6억원, 판암동 망태골 도로개설 10억원,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 1억 7천 3백만원 등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85쪽, 91쪽, 97쪽, 279쪽 사업소 및 동주민센터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건소, 평생학습센터, 대전문학관 및 16개동의 금회 추경예산액은 모두 120억 1천만원으로 기정예산액 116억 4천 1백만원보다 3.17%인 3억 6천 9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6천 6백만원, 가양도서관 청사 임차료 1억 1천만원, 대전문학관 행정운영경비 1천 9백만원, 판암1·2동 및 대동 무지개프로젝트 인센티브사업 5천 3백만원, 용전동, 대동, 삼성동 주민자치센터 각종교실운영 자원봉사자 등 보상 1천 7백만원, 보건지소 진료의사 인부임 3천 9백만원, 예방접종 약품구입비 2천 6백만원, 의치보철 5천 6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그 밖에 일자리창출 분야 재투자를 위하여 축제성 경비, 연료비 및 전기요금, 각종 업무추진비 등 전 부서에 걸쳐 2억 4천 2백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293쪽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별회계는 금회 추경에서 모두 9억 4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로는, 수질개선 8억원, 주차장 1억 4천만원을 각각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순세계잉여금, 부담금, 시비보조금 등을 재원으로 특별회계 고유목적 수행을 위하여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종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예산에 재원이 부족하여 편성하지 못했던 필수경비 일부와 국·시비 변경내시에 따른 보조사업비를 계상하였고, 구 행정 수행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부분만을 반영한 예산안임을 감안하시어,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구청장님께서 바쁜 일정 관계로 퇴실하고자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부구청장님께서는 퇴실하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김영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김영석입니다. 2010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가. 일반회계 세입총괄
; 그러면 먼저 2010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사업명세서 12쪽 일반회계 세입총괄부분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31쪽 행정자치위원회 세입예산과 167쪽 사회건설위원회 세입예산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일반회계 세입총괄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기획감사실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기획감사실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기획감사실장 이상걸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박환서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시죠? 세입 분야하고 연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의하겠습니다. 2009년도에 우리 전기료가 얼마 나왔습니까? 아니, 세입분야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맥락에서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2009년도에 전기를 굉장히 아껴 썼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여름에 에어컨도,
환서

박환서위원

; 에어컨도 잘 안 켰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에어컨도 좀 적게 틀고 많이 아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이 자료에 보니까 금년에도 전기요금을 3,500만원을 절약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10%를 또 절약한다고 했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이대로 지낼 수 있어요? 작년에 무지하게 고생들 했다고요. 어떻게 예산 절감한다고 하면서 직원들만 못할 일을 시켜요? 3,500만원의 10%면… 작년에 몇 일이나 에어컨 켰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정확한 날짜는 제가,
환서

박환서위원

; 작년에도 굉장히 어렵게 지냈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런데 자료에 보니까 또 10%를 절약해 가지고 3,500만원 또 절약하고 있다고요. 고통을 분담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우리 직원들을 혹사시키고 있다고요. 부서운영비나 기관운영비 다 깎았어요, 10%씩.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부서에서 직원들에게 필요한 것까지 다 깎고 있으면서 전기료도 10%를 절약하고 있어요. 절약한다는 의미는 좋지만 절약이라고 하는 것이 아껴 쓰는 것이지 필요할 때 안 쓰는 것이 절약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위원님 말씀대로 꼭 필요할 때는 써야 되지만 그래도 우리 구 전체적인 재정으로 봐서 조금 더 어렵더라도 절약하고자 하는 뜻에서 조정을 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부서운영비나 기관운영비에서는 절약을 한다고 해도 이해가 가는 분야입니다. 아껴 쓰자, 서로 고통 분담하자고 하는데 전기요금 10%… 연료비는 뭡니까? 자동차 연료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청사 연료비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청사 난방 연료비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난방 연료비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자동차는 아니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자동차 같으면 민원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어려운데, 전기료 10% 절감한다는데참 의아심이 생겨요. 작년에도 그 고생을 했는데 올해 또 고생을 해야 되나. 내년에 청사로 가면 그때는 아예 에어컨 끄고 살 예정입니까? 외부에서 세입원을 찾아야지 너무 하시는 것 같아요. 예산 총괄을 하시는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이런 분야는 좀 더 고려를 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예산 부서에서도 되도록 직원들이 추울 때는 따뜻하게 더울 때는 시원하게 지내도록 우리 공공요금을 많이 편성하면 좋지만 우리 재정 형편상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 절약을 했습니다만 여름에라도 너무 덥고 그러면 할 수 없이 조금 추가가 된다면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절약은 안 쓰는 전등 꺼 주세요. 안 쓰는 전등 꺼 주고 절전하는 방법으로 해야지 너무 10%에 연연하다 보면 올 여름 고생 엄청나게 할 수도 있어요. 이런 점에서 우리 기획실장은 직원들 복지도 생각을 하시라고요. 어디 불필요한 등을 끄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10%를 절감한다면 결과적으로 에어컨을 안 켠다는 얘기잖아요. 이런 면을 유념을 해 주시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한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보면 예산을 많이 삭감을 했어요. 그런데 의원들이 볼 때 이 예산은 꼭 세워야 되는데 삭감을 해서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복구를 하려고 하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기존에 삭감된 예산을 다시,
환서

박환서위원

; 원상복구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원상태로 하겠다, 그것은 원칙적으로는 안 되지만 만약에 그렇게 하신다면 청장님의 승인을 받도록,
환서

박환서위원

; 아니, 지금 답변 중에 원칙적으로는 안 된다고 그랬는데 원칙적으로 안 되는 것이,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원칙적으로 의원님들에 의한 증액 편성은 안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조례에 나와 있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지방재정법이나 시행령에 나와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래서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에서 평생학습센터 2,100만원 축제 예산이 삭감으로 올라왔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래서 이것 좀 복원시키려고 하는데 원칙은 안 된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안 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의원들은,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하려면 나중에 증액한다는 동의를 얻도록 되어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래요. 하여간 공식적인 것은 휴식 시간에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이 지적해도 집행부에서 삭감 의지만 있으면 그냥 의원들은 얘기만 하고 말아라, 그런 뜻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증액한다는 것은 세입하고 관련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아니, 증액하는 것은 세출이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세출이 늘어나면 세입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요.
환서

박환서위원

; 그러니까 다른 것을 깎아서 필요한 것을 세우는데 의원은 그것을 할 수 없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의원은 별로 할 일 없네요. 깎는 것은 깎을 수 있는데 꼭 구민들이 필요해서, 또 객관적으로 생각할 때 이 예산은 꼭 있어야 하겠다고 하는 예산을 집행부에서 깎으려고 하는 것을 못 깎게 못한다, 하여간 휴식 시간에 얘기하겠습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래요. 아까 얘기한대로 절전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고통을 주지 않도록, 예산 담당하는 입장에서야 오죽했으면 그랬겠습니까만 상당히 유념해서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일반회계 세입총괄부분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6분 회의중지

10시 46분 계속개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기획감사실 소관
; 전 시간에 이어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부분 및 특별회계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47쪽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위원장!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인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김인국 위원입니다. 아까 기획실장께서 제안설명하신 것에서 소송패소에 따른 손해배상금 1억 5천만원을,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삭감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지금 1억 5천만원을,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세운 것입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니까 줘야 되기 때문에 세운 것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그렇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이것이 어떤 내용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그 분들은 환경관리요원으로 근무하던 분들인데요. 10명입니다. 10명이 저희한테 소송을 냈습니다. 사유는 당초 우리 구에서는 행정자치부 지침에 근거한 수당을 줬는데 근로기준법 상 법정 수당 산정에는 우리 행정자치지침에 근거해서 주다 보니까 근속가산금,정액급식비, 교통보조비, 급량비, 위생수당, 이 다섯 가지가 제외되고 지급이 됐습니다. 그런데 소송을 한 결과 근로기준법 상 법정수당에 이것을 포함해서 줘야 된다고 해서 저희가 패소했기 때문에 이것을 지급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것을 우리 구청에서는 몰랐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저희는 행정자치부 지침에 따라서 편성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래서 그 지침가지고 재판을 해서 졌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그래서 패소를 했기 때문에 지급하는 것입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면 그 지침은 어디에서 내려온 거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행자부 지침입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면 행자부한테 물어주라고 해야지, 왜 우리가 물어줘요? 우리는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지출했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가 물어줍니까? 행자부에서 물어줘야죠. 당신네들이 주라는대로 줬는데 우리가 근로기준법에는 안 맞아서 패소를 당했으니까 행자부에서 나머지 금액을 주시오, 우리는 생활이 어려워서 못 줍니다, 라고 해야죠. 왜 우리가 줘요? 행자부 지침에의해서 했는데요. 잘못이 있는 것 아닙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저희는 어차피 예산편성 시에는 행자부 지침에 근거를 해서,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니까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우리는 지출을 했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잘못한 것이 없잖아요? 그러면 행자부에서 근로기준법에 의한 것까지 교육을 시키든지, 주게끔 하든지, 그렇게 했어야지 우리가 이런 피해를 안 보잖아요. 우리 동구청 전체가 허리띠를 졸라매서 일자리를 창출하자고 해서 만든 돈이 얼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저희가 2억 4,200만원을 만들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동구청 전체 공무원이 800명 정도 되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790명입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예. 그 분들 허리띠를 졸라매서 모은 돈이 그것인데 이것을 주고 나면 뭐가 남아요? 일자리 창출이 돼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소송을 안 했으면 저희도 몰랐던 사항이고요. 이것은 저희 뿐만 아니고, 전국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연계를 해서 행자부에서 교부금을 내리라고 해요, 국고로. 그렇게 해서 마련을 해야죠. 그리고 이것은 졌잖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인국

김인국위원

; 졌으니까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줘야 됩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래서 이 예산을 이번에 세워서 주려고 해요? 항소해도 여기 보니까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근로기준법에 의해서 패소…
인국

김인국위원

; 항소할 것입니까? 안 할 것입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항소는 안 할 계획입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안 할 거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인국

김인국위원

; 확실하게 이길 가능성이 없으니까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제가 담당 과는 아닌데요. 지금 항소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면 한 달에 이자가 200 얼마씩 더 나가잖아요? 지금.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그래서 일단은 주고 나중에 항소해서 이기면 다시 회수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이자를 줄이기 위해서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인국

김인국위원

; 그것도 방법이긴 하네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그렇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우리가 어떻게 그런 것을 놓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보니까 중구청 서구청 대덕구는 전부 이겼네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똑같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것이 아니에요. 내가 잘못 봤네요. 참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우리 동구가 어려워서 전체가 다 허리띠를 졸라맸는데 이렇게 큰 금액이 불거져 나오니까 아쉽습니다. 이것은 업무를 미리 파악을 했다 하더라고 그 때 당시에 돈이 나가야 되는 것은 사실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그렇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렇지만 어려울 때 이런 일이 돌출되니까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소송이 없었다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소송이 마침 있어 가지고…
인국

김인국위원

; 우리 직원들이 크게 잘못한 것은 아니지만 아쉬운 점이 있어서 말씀드렸고요. 이것이 전국적인 현상이면 지금 본위원이 얘기한 것 같이 한번 담당하는 사람들 전체를 놓고서 회의를 해서 노력을 해 보세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알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인국

김인국위원

; 행자부에서 책임지라고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행자부에 특별교부세라도 받아줄 수 있는 것인지,
인국

김인국위원

; 이것은 가능성이 있겠네요. 전국적으로 이런 현상이면 자기네가 지침을 잘못 내려보내서 이런 결과가 온 것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 당시에 다 지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주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 때 당시에는 적은 돈 푼돈으로 나갔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어려울 때 한꺼번에 1억 5천만원이라는대단한 돈이 되니까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인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무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 김무길 위원입니다. 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작년도 본예산 심의할 때 미편성액이 327억이라고 얘기했나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334억이었습니다.

김무길위원

; 327억이 아니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김무길위원

; 334억이 미편성 됐었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김무길위원

; 이것은 필요불가결하게 해야 할 경상비죠? 꼭 필요하게 해야 되는데 못 한 것이 그것이란 얘기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법적, 의무적 경비,

김무길위원

; 법적으로 해야 되는 것을,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 인건비 등등 해 가지고요. 그러면 이번에 7.49%의 172억 4천만원이 증가됐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김무길위원

; 그러면 그 미편성된 액에서 얼마가 미편성으로 남게 됩니까? 그 때 334억 예산 미편성액이 이번 추경을 통과시키면 얼마가 순수하게 남느냐고요? 다른 여타한 사업을 제외해 놓고 순수하게 334억이 미편성인데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현재 이번에 추경을 하면 순수하게 미편성은 한 287억 정도 남습니다.

김무길위원

; 287억,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김무길위원

; 숫자적으로 2억 4천을 빼면 그 이하로 남아야 하는데 그러면 다른 사업이 추가됐다는 얘기죠? 신규사업이 추가됐기 때문에 미편성 예산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사업이 추가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334억 미편성액이 줄어드는 것은 그것이 미미하단 얘기에요, 솔직한 얘기로. 그렇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면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작년에도 시에서 재정지원을 받았고,

김무길위원

; 시에서 재정지원을 받았다고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재정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금년에도 재정지원을 받고, 특별교부세 교부금을 추가로 저희가 노력을 해서 받고 내부적으로는 일반 경상비라든지 꼭 필요치 않은 사업예산에 대해서는 절감해서 보충을 할 계획입니다.

김무길위원

; 지금 보면 우리가 집중적으로 전반기에 예산을 집행하라는 내시가 있죠? 전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하고 하지 않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지금 조기집행…

김무길위원

; 조기집행하라는 것 아니에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면 1회 추경에서 1/2 이라든가 50%라든가, 60%라든가 해소를 시켜야 뭔가 앞으로 후반기에 전망이 있지, 후반기에 가서 또 이것이 기채를 100억, 200억… 작년에 108억을 연말에 기채를 해서 결산을 했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그렇습니다. 지역개발기금 108억을 마지막에 했습니다.

김무길위원

; 했죠?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예.

김무길위원

; 이런 현상을 예상해 봤어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정확한 금액을 지금 예상하기는,

김무길위원

; 지금 현 상태의 이런 환경에서 계수조정으로 얘기하자면 108억이 아니라 208억,308억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볼 때는 특별한 변화가 없을 때, 특별한 지원이 없을 때, 정상적으로 집행하면 작년 108억보다 배가 불어나서 200억이 넘으리라고예상이 돼요. 그렇게 되죠? 지금 막연하게 국·시비를 기대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기대를 하는 것이지, 사실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법적인 보장은 아니죠? 꼭 교부금을 주라는 법적인보장은 없지 않습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꼭 주겠다는 이런 보장은 없습니다만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은 해야죠.

김무길위원

; 그러면 법정경비라든가 경상경비를 갖다가 334억의 해소대책이 없다는 얘기로 바꾸면 얘기가 돼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민감하게 나오는 것이 동구는 빚더미다, 부도나게 생겼다는 이런 얘기가 만연하고 있다고요, 선거철에. 이런 것이 어디에서 근원이 되고, 어디에서 발원지가 되느냐는 얘기에요. 이런 것에 계속적으로 정상적으로 얘기하면 그런 얘기가 나올 것도 같아요.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저희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법적, 의무적 경비를 280억 정도 편성을못하고 있는 사항인데 이것은 전국 자치구에 공통된 사항입니다.

김무길위원

; 다른 자치구는 얘기할 것도 없어요. 다른 자치구는 이미 다 계획이 서 있고, 그런데는 자체 자구노력을 하면 될 가능성이 있어요. 유성이라든가 서구같은데는 가능성이 많아요. 우리하고 환경이 틀립니다. 이런 특별한 대책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지금 선거기간 동안에 빚더미다, 이런 파탄에 빠진 동구를 구하려고 나왔다고 얘기할 때 어떻게 얘기할 거에요? 그리고 어떤 입후보자는 동구의회를 부정한다고 나왔어요. 왜 우리가 그런 망신을 당해야 됩니까?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지금 현재는 5개 구청이 거의 다 비슷한 상황입니다.($$15)

김무길위원

; 그래도 뭔가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고양이라도 그릴 정도로 뭔가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런 것이 전혀 없습니까? 그냥 막연하게 국시비를 어떻게 어떻게 하면 주겠지, 이 동구도 국가기관인데, 지금 우리나라 자치구 사상 한번도 부도난 역사가 없는데, 하고 막연하게 기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을 해요? 대책이 없죠? 기획실장님도 속시원하게 말 못하는 것도 답답한 줄 알아요. 저도 그래요. 이 5대 의회를 마감하면서 정말로 5대 의회 의원들을 부정한다는 거에요. 너희들이 다 편성을 해 주고 심사하고 통과시켰으니까 그렇지, 할 얘기가 있느냐고 말이에요. 이런 얘기가 나올 때 선거의 연관성을 얘기하기 전에 의원으로써 조금 어려운 생각이 들더라고요. 상대편에서 그렇게 얘기를 할 때 과연 대책이 없는가, 막연한 상황인가, 그럴 때 그 사람들한테 손바닥이라도 뒤집어 보이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데에 초첨을 맞춰서 뭔가 하세요. 과감하게 깎을 것은 깎고, 줄일 곳은 줄이고, 축소할 것은 축소해서 가시적으로… 우리가 계수적으로도 주판알을 튕길 수 있는 예산운영의 총책이니까 내가 얘기하는 거에요. 이런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으면 우리 동구가 험난한 연말 결산정국이 되지 않나 싶어요. 그러니까 미리 미리 챙겨서 하시고, 아직도 287억이 남았다고 하니까 문제가 큽니다.
상걸

이상걸기획감사실장

;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렇게 하시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이런 얘기가 안 나오고, 동구가 과연 그사람들 얘기대로 파탄이 됐다가는 5대 의원들 꼴이 아니에요. 우리야 사라지면 끝나지만 잘 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이에요.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무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 자치행정국 소관 ㄱ. 행정지원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55쪽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95쪽 동 주민센터 소관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 김무길 위원입니다. 국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에서 기본적으로 부족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떤 특별한 아이디어가 없어요. 저도 그것은 알아요. 알고 있고요. 전국적으로 공히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해결하면 좋은데 그것이 없을 때 앞으로 동구에서는 큰 문제가 계속해서 몇 년간은 지속될 것으로 봐요, 재정상태를 볼때. 특별히 뭐가 있습니까? 돈벼락 맞을 일이 없잖아요? 돈 가져올 일도 없고요. 그래서 저는이런 것을 제안하고 싶어요. 앞으로 6대 의회라든가 다음에 펼쳐지는 의회에 하나 당부하고 싶은 것은 내가 유성구와 계속 비교를 하는데 행정동을 유성과 같이 축소하는 방향이 가장 확실한 예산확보이고 예산절감이에요. 지금 공무원이 몇 명 남았습니까? 아직도 십 몇 명 남았습니까? 축소해서 남은 인원이.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 지금 현원이 아마 10명인가,

김무길위원

; 10명인가 남았죠? 그것도 아직 해소하지 못하는데 그런 얘기를 해서 안 되는데 그런 마인드 비젼을 가지고 대책을 강구하는데 하나의 목을 사업으로 우리도 한 두 개 더 줄여야 되지 않나 라는 정책적인 제안을 합니다. 정말 없는 살림에 살림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고 견뎌서 극복해 나가면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계수보다도 정책적인 주문을 합니다. 왜냐하면 5대에 마지막으로 드리는 당부의 기회같아요. 이상입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 예. 알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무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61쪽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65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 문화공보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문화공보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 김무길 위원입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문화공보과장 한상범입니다.

김무길위원

; 저는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집중검토로 넘어온 것에 대해서는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를 하셨으리라고 믿고, 예산집행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생활체육에 지원하는 금액이 있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김무길위원

; 작년에 예산통과시킨 것이,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김무길위원

; 그러면 각 연맹으로 그것을 총 토탈해서 인동 체육관에 있는 사무국으로 내려보냅니까? 집행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생활체육에 관련된 예산은 시로부터 예산을 받아서 우리 구에 예산이 편성되고요. 거기에 필요한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는 체육회로부터 이 자료를 받아서 그것을 적정하게 따지고 확인해 가지고 보조금 형태로 줘서 거기에서 집행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 본위원이 생활체육 대전 운영이사에요. 거기에 가니까 불만이 많더라고요. 뭐냐고 하니까 타구는 어디에 출전을 할 때 1인당 머리수로 해 가지고 만원 꼴로 지원을 해 준다고 해요. 지금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전부 기피를 하고 출전을 안 한다고 해요. 왜냐하면 내가우리 동네에서 흔들면 되지, 시장, 청장 앞에 가서 무슨 쇼를 부릴 일이 있느냐고요. 그렇다고먹을 것을 준다든가 경비를 준다든가 무엇을 지원해 줘야 그런 맛으로 알사탕이라도 깨물고 하지, 그런 것도 안 주고 내 돈 가지고 가서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 꼭두각시 노릇은 안 한다고 말이에요. 출전을 하려고 해도 출전하는 팀은 없고 말에요. 그런 경우에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저희가 출전에 관련된 것은 국가에서 하는 출전이라든지 아니면 시장기나,

김무길위원

; 시장기나 연합회장기라든가 구청장기라든가 그 얘기에요. 대한체육회 얘기는 아니에요. 너무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출전 경비는 지출하고 있는데요. 그 금액이 타구에 비해서 좀 적습니다.

김무길위원

; 우리 구가 적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적죠.

김무길위원

; 왜 적어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그것은 예산이 적게 편성이 되었고, 다른 구는 좀 많습니다. 종목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래서 그것을 내가 보니까 적더라고요. 1인당 출전하는데 하루 종일 뛰어 놀고 오는데 만원도 안 주느냐고요. 또 이런 불만도 있더라고요. 동구청장이 동구지회장인가요? 뭐라고 하나요? 동구 협의회장이라고 하나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회장입니다.

김무길위원

; 구청장이 회장을 하니까 개인 지갑을 안 연다고 해요. 다른 돈 많은 사람들이하면 회장님, 돈도 안 주고 나가라고 하느냐 하면 포켓에 있는 것을 주는데 청장은 별도로 돈 100원 한 장 안 준다고 해요. 거기에 또 모순이 있더라고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청장이 지갑에 있는 돈을 줬다가는 걸리죠. 줄 수도 없고요. 그러니까 민간인이 하고 공무원이 할 때하고는 또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새 그 분들이 더 곤란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것이 이해가 가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김무길위원

; 그럴 것 같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김무길위원

; 그러나 그럴바에는 청장님이 돈을 조금 더 자기 포켓을 안 열려면 옛날에 쓰던 가락이 있으니까 그것을 커버할 수 있는 예산을 더 배정해서 타구와 같이 1인당 만원 꼴은 해줘야 그런 얘기가 안 나오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김무길위원

; 거기에 가면 별 얘기가 다 나와요. 그 여타한 얘기는 내가 안 하겠는데 그것도 참고로 하시고, 금년도 추경예산안에는 그것을 반영할 수 없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앞으로 필요하면 추가적으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김무길위원

;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타구 보다 적다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 같이 나가서 같이 뛰고 온갖 재롱을 다 부리는데 적다고 얘기하면 타구와 똑같이는 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더 많이는 못 줘도,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그 부분은 항상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한번 비교해 가지고 다음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리고 배분과정도 집중검토로 하고요. 내가 작년에 행정감사를 할 때 그것을 봐야 하는데 깜빡하고 못 봤어요. 전부 다 볼 걸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신경 쓰시고, 금년 추경에는 변경을 못 하죠?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다음 추경에 할 수는 있는데요. 아무래도 당초예산에 들어가야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됩니다.

김무길위원

;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예산을 편성할 때는 그런 불만의 소지를 해소하고, 뭔가 주민들이 요구하고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최소의 경비를 확보해 주는 것도 중요해요. 타구에 비해서 엄청나게 적으면 곤란하겠더라고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김무길위원

; 그것은 얼마 되지도 않는 거에요. 100명이 나간다고 할 때 100만원 가지면 돼요.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것을 좀 당부 드립니다. 내가 5대의 마지막으로 다시 질의를 못한다는 이런 심정으로 얘기하는 거에요.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예. 알겠습니다. 그 말씀 명심해서 심도있게 분석을 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래요. 앞으로 동구발전에 참고가 되도록 하세요. 내가 떠나더라도 그런 얘기를 남겼다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이상입니다.
상범

한상범문화공보과장

; 체육회에 가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무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73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77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81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평생학습센터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센터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85쪽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평생학습센터장 권오숙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인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김인국 위원입니다. 평생학습센터장님께 질의는 아마 제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여기 보니까 우리 행정자치위원회에서 2억 1,600만원을 아까 존경하는 박환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본예산에 세워 줬는데 이번에는 삭감해서 올라왔어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예.
인국

김인국위원

; 이것이 필요 없어서 우리 센터장님께서 예산을 안 세워줘도 됩니다, 라고 해서 된 것입니까?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올해는 지금 축제예산을 삭감해서 일자리 창출하는데 적극적으로 하라고 하는 차원에서 저희 책사랑축제가 삭감이 된 것입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독서에 관한 것은 우리 국가에서도 굉장히 교육에 대한 것은 백년지대계로 알고 증액시켜서 행사를 하려고 하는 그런 중대한 행사인 것 같은데 이것을 빼서 혹시 0시축제에 올려 놓은 것 아니에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글쎄요. 0시축제 예산은 세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잘 모르겠고요.
인국

김인국위원

; 모르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이번에 축제예산이 삭감되면서 저희는 나름대로 행사에 대한 것은 많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가와의 만남이라든지 아니면 저소득층에 대해서 책을 더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공모사업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축소하는 반면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면 센터장님께서는 본예산 때 그렇게 노력하면 될 것을 괜히 올렸던 것 아닙니까?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그것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도서관이 많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도서관별로 하는 프로그램들은 사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가 모여서 통합해서 하는 행사는 이 책사랑축제 한 가지인데요. 올해는 전체 모여서 하는 행사가 없는 대신 각 도서관별로 공모사업을 통해서 내실있게 추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거기에 이 예산이 있으면 더 좋고, 좀더 많은 사람들한테 책에 대한 홍보효과도있다는 말씀입니까?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예. 같이 모여서 하는 행사가 다만 없는 것뿐이고요. 각자 도서관별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센터장님께서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요. 의원님들한테 월별로 보고하는 곳은 도서관밖에 없는 것 같아요. 보면 참 열심히 하시는데 우리 센터장님께서 힘에 밀렸나, 좋은 행사가 삭감이 된 것을 보고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한번 발언대에 세워 봤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 감사합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인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평생학습센터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ㅇ. 대전문학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대전문학관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대전문학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한모

임한모대전문학관장

; 대전문학관장 임한모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91쪽 대전문학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문학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대전문학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대전문학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라. 생활지원국 소관 ㄱ. 생활지원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83쪽 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생활지원국장 임종묵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복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193쪽 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위원장!
종식

김종식위원장

;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박환서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시죠? 한가지 의문나는 것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207쪽을 봐 주세요. 사회복지관 기능보강이라고 있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4개소, 시비인데 우리 구비도 보태주네요? 207쪽입니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그런데 사회복지관 네 곳은 어디 어디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판암동에 있는 생명종합복지관하고, 판암복지관, 산내 종합사회복지관,대동 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네 군데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저희 지역에 있는 것을 본위원이 거론하는 것도 모순이 있지만 산내사회복지관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랬는데 지금 기능보강하고서 다시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에서 다시 한다고 하면 예산이 두 번 중복되잖아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그것은 아니고, 이 사업은 당초에는 생활지원과에 예산이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가 복지과에 시설계가 신설되면서 생활지원과 예산을 삭감하고 복지과로 예산을 세워 주는 그런 경우거든요. 신설되는 예산은 아니고요. 다만 예산 소관이 생활지원과에서복지과로 이관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아니, 글쎄 그렇게 해서 좋아요. 여기 본예산에 지금 없는데 세운 신규예산같은데 국장께서는 생활지원과에서 본예산에 세웠다, 그렇지만 시설계가 생김으로써 이 쪽으로 건너왔다, 이 말씀이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래서 본위원이 지금 질의를 하는 거에요. 전에 본예산을 세웠을 때는 우리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이 확정이 안됐었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그렇게 하고서 3월 8일날 시장께서 와서 설명을 했다고요. 그러면서 그 담당자가 주로 얘기한 것은 산내 사회복지관, 또 산내 주공아파트 주변을 일대 혁신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산내 사회복지관은 기능보강을 이번에 해 주면 또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에서 또 된다고요. 이것이 전체가 시비라고 하면 본위원이 그 얘기를 안 하겠어요. 우리 구비가 2,800만원 들어가는 것이죠? 4개소에.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산내 복지관은 이번에 삭감을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위원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이 예산이 중복되지 않도록 우선 저희 구비가 절약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은 전액 시비이기 때문에, 또 전액 시비사업도 있고, 일부 구에서 부담하는 사업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이 사업은 내내 무지개프로젝트 사업 내에 포함이 되어서 구비를 포함할 수도 있고, 구비가 포함이 안되고, 부담이 안되고, 시비로 전액 지원해 줄 수가 있는데 가능하면 저희 구비가절감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중복되지 않도록,
환서

박환서위원

; 이번에 2,000만원만 삭감하자고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만약에 이 예산이 삭감이 되면 시에서 지원될 때 전액 다 시비로 지원이 될 지, 아니면 구비로 일정부분 부담을 해야 될 지 모르기 때문에 삭감하는 것은 다음이라도 가능하고요. 그러니까 우선은 절감되는 방향으로 제가 추진을 하겠습니다. 중복되지 않도록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아니, 구비 부담이라고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시비하고 구비하고 이렇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지금 이 사업은 구비가 포함이 되어 있는데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이 일부 또 구비가 부담되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때 확정되면 그 때에 가서 삭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글쎄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을 삭감을 시켜 놔야 시에 얘기하기도 좋고요. 우리 예산 없습니다,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으로 해줘야 됩니다, 라고 얘기가 되는데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그렇지는 않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안 그렇다고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거의 복지관의 기능보강사업은 구비도 부담하는 경우도 있고, 전액 시비로 지원되고, 국비로 지원되는 경우도 있는데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고 어떻게 지원될 지도 모르기 때문에요. 사회복지관 보강사업은 구비가 또 50%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하더라도 저희 구비는 포함될 것 같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에 구비가 50%라고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 때 설명할 때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아니, 다른 사업은 관계가 없는데 이 복지관에 관련된 사업은 구비50% 부담이 있다고 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래요. 하여간 이것이 중복이 안되게끔 어떻게든지 시비야 쓰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지금 돈이 없으니까 구비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 하고 지적하는 거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박환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환경관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209쪽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경제진흥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213쪽 경제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215쪽에 보면 공공근로 및 고용촉진 훈련해 가지고서 2억 3천이 서 있다고요. 그랬는데 기정에는 3,400만원만 서 있다가 이번에 2억이 추가됐죠? 고용촉진사업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래 가지고서 그 2억이 전체적으로 자료에 보니까 기관운영비, 전 시간에 얘기한 전기료, 연료비, 존경하는 김인국 위원이 지적한 평생학습센터 행사비, 또 행정지원과에서 그토록 원하던 공무원 해외배낭비, 이런 것을 전부 해 가지고서 지금 2억을 삭감해서 여기에 포함시키고 있어요. 이 내용이 뭡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금년도에 정부에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일자리 창출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각 지자체마다 특색있는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청와대에서부터 지자체 단체장을 불러다가 회의를 소집했었습니다. 그 내용 속에는 일부가 축제예산을 절감해서 일자리 창출 사업비로 쓰라고 한 내용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그 맥락에서 저희도 저희 구 자체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 직원들 아이디어 공모를 한번 했었습니다.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해서 채택된 그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예산이 계상된 것인데요. 그것이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사업은 8개 사업이 되겠는데요. 8개 사업에 필요한 사업으로 2억이 이번 예산에 반영이 된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8개 사업이라고 하면 인원은 몇 명이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154명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154명이면 한 사람이 얼마 정도 타 갈 수 있는 거에요? 120만원 정도.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사업별로 인원수가 틀리기 때문에 예를 들면 기획감사실에는 정보화 촉진 TF봉사단이 있고요. 공보과같은 경우는 체육시설 관리를 한 기간제 배치가 있고, 전략사업팀에는 교육 나누미…
환서

박환서위원

; 알아요. 지금 그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154명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받아갈 수 있는 것이 한 120만원 정도 되는 것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일괄적으로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그런데요. 그렇게 일정하게 계산하기는 그럴 것 같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130만원 정도 되겠네요. 130만원이면, 이 일자리라는 것이 그래요. 1회성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요. 130만원이면 한 달 반 정도 일하고서 우리가 드릴 수 있는 돈이라고요. 한 달에 80∼9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도. 그렇죠? 일자리 창출을 한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그래도 1년이라도 어디에 가서 일하게끔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 줘야지, 한 달 정도 하고서… 130만원이면 큰 액수에요.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구에서 투자하는 2억 3,400만원에 비하면 효과는 별로라는 얘기에요. 그냥 정부에서 시키니까 청와대에 가서 대통령이 식사 같이 하면서 전국 지자체 단체장들 고생 많이 한다고… 그렇지만 고통분담 차원에서 일자리 창출을 해 줬으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하니까 궁여지책으로 우리도 하고 있다고요, 지금. 그것도 기존 예산에 있는 것을 쓰는 것도 아니에요. 자료에 보면 너무 어렵다고요. 기관운영비, 또 업무추진비, 아까 본위원이 얘기한 전기료, 연료비, 이런 것을 전부 제해 가지고 154명이 한 달 반 정도 일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금액을 주고 있다고요. 희망근로프로젝트는 전액 국비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그런데 이렇게까지 꼭 해야 되느냐 라는 굉장한 의구심이 생기더라고요. 국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저도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일자리창출을 하는 것은근본적인 대책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일자리사업을 보면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많은 아쉬움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또 안 할 수는 없고, 또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나가려고 하다 보면 지금과같은 그런 부작용 내지는 굉장히 소극적인 그런 일자리창출사업이 되는데 적극적인 일자리사업이 되지 못하고, 근본적인 해결이 못된 점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많은 인원을 안 하더라도 적은 인원이 한 5∼6개월 정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하는 것이 효과가 낫지 않을까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그렇습니다. 많은 인원에 대해서 일자리 창출을 못 시킨다고 하더라도적은 인원이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사업이 실질적으로 일자리가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왜냐하면 취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 또 일자리를 구하고자 사람이 많은 반면에 자리는 제한적이다 보면 거기에서 배제되고 탈락되는 사람들의 많은 불평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간은 작지만 많은 인원을 참여시키는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희망근로사업을 하는 것도 보면 참 아쉬움도 많은데 한가지 덧붙여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희망근로사업 중에서 지금 기업체에서 필요하면 희망근로에서 지원을 해 주겠다는 내용을 이 기업체한테 홍보를 하고 있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그랬는데 지금 희망근로사업은 한시적으로 3개월동안 운영하죠? 6월말이면 끝나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그런데 만약에 기업체에서 고용해서 그러면 좋다, 구청에서 임금의 반을 주기 때문에 내가 고용하겠다고 하면 그 사람들도 6월말로 끝나는 거에요? 어떻게 되는 거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저희가 지원을 해주면 가능한데 나머지는 기업체에서 전액을 다 부담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좀 제한이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그것도 또 문제라고요. 본인도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업자 입장에서는 종업원을 쓰면 서로 인간관계가 이루어진다고요. 그렇죠? 우리 집에 와서 일하니까 당신 두 달만 하고 그만 두라고 기업체에서는 못한다고요. 집행부에서는 당근으로 그냥 반은 제가 제공하겠습니다,라고 하는데 기업체 입장에서 두 달 쓰고서 당신 나가시오, 라고는 못 한다고요. 희망근로, 그런 것도 좀더 한번 더 생각하면 희망근로를 그래도 6개월 정도라도 기업에서 하는데 보조를 해준다든가 하는 이런 식이 되어야지, 그냥 희망근로 공원가꾸기라든가 숲가꾸기 같은 것을 하는 것보다는 기업체에 가서 봉사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받아들이는 기업주 입장은안 그렇더라고요. 두 달 쓰고서 그냥 내 보낼 수 있느냐고요. 잘못 하다가는 별로 필요 없는 인원이면서 종업원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궁한 입장에 처해 진다고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무슨 업무 추진을 하실 때는 좀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아까 일자리 창출도 마찬가지에요. 희망근로사업에서 업체에 주는 것도 이것 두 달만 쓰고 보내면 업주 입장은 어렵겠다, 그러면 아예 홍보를 하지 말든지 아니면 긴 안목에서 한다든가 이런 아이디어 창출을 해 주셔야지, 그냥 어떻게 실적 위주의 그런 것은 조금 지양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박환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무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 김무길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몇 명이 추가로 됐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130명입니다.

김무길위원

; 지금 154명인가 155명이라고 했잖아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김무길위원

; 그러면 그 인원의 선발과정은 어떻게 합니까? 추가로 모집공고를 낸 거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어차피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 중에 그 사업을 채택을 해서,

김무길위원

; 지금 155명이, 왜 내가 이것을 질의하느냐 하면,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별도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희망근로하고 관계없이 일자리사업으로요.

김무길위원

; 그러면 별도로 인원을 선발합니까? 참여인원은 어떻게 합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이 예산이 성립되면 별도 추진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니까 별도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구상하고 계시느냐고요? 업무 계획은 어떻게 하고 계시느냐고요? 그것은 공고를 낼 것입니까? 공고를 내서 풀로 뽑아 놓은 사람을 이용할 것입니까? 어떻게 할 것입니까?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각 동에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계획은 아직 수립되지 않았는데요. 희망근로사업하고 중복되지 않도록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희망근로사업하고 중복되지 않도록,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이 내용에 보면 별도의 기술이 필요한 사업도 있거든요. 지역정보화 IT 사업같은 경우는 정보화 기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희망근로하고 중복되지 않도록 사업별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제한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중복되도 관계는 없지, 필요한 사람이 어떤 모자란 부분에 보충적인 성질을 가지면 되니까, 그것이야 관계가 없는데 그 154명의 선발과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얘기에요. 왜그러냐 하면 우리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질의하고 민원을 제기한다고요. 왜 하늘채같은 몇억짜리 가지고 있는 사람도 다니는데 낭월 주공 임대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안 해 주느냐, 이런얘기를 해요. 이런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얘기를 열거하지는 않겠지만 보통 환경적으로 얘기하면 말이 막혀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저희가 계획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에 희망근로사업에서 배제된 사람, 예를 들면 소득수준이 약간 상회되어 가지고 그 기준에 오버되기 때문에 탈락된 사람이 있거든요. 그 선에서부터 참여를 시켜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김무길위원

; 그래서 내가 지금 여쭙는 거에요. 그러면 그 때 신청해 가지고 심사대상에서 제외된 사람, 약 5%, 10% 커트라인에서 걸린 사람들로 세부적으로 얘기하면 그런 얘기 아니에요? 지금.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김무길위원

; 지금 신청 안 한 사람 중에 더 딱한 사람이 있어요. 새로 신청을 받으면 그보다더 해야 할 서민이 있다고요. 그래서 내가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는 거에요. 이것이 민원의 초점이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이미 희망근로사업은 추진단계에 있고, 이 사업은 예산이 성립되면 추진을 해야 될텐데 당초에 희망근로사업을 접수받을 때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잘못된 것 같고요. 그래서 희망근로 탈락자를 포함한 전체를 가지고 일정 기준을 정해서 모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무길위원

; 내가 너무나도 실무적인 얘기를 해서 죄송한데요. 주민의 관심사가 이거에요.먹고 살려고 하니까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따지고 그런다고요. 그러니까 그것이 어떤 민원의 대상이 안되도록 공명, 정대, 객관성있고 타당성있게 심사기준을 다시 한번 검토하세요. 공공근로 심사도 지금 잘못된 점이 많이 있다고 지적을 해요. 그러니까 선발과정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검토해 주기를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세심하게 챙겨 보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무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위원장!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인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지금 김무길 위원님께서 국장께 좋은 지적을 한 것 같습니다. 지금 희망근로는 몇 배수로 접수를 받아 놨죠? 일하실 분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배수가 아니고 지금 현재 900여명이 예비인원까지 선정을 해 놨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렇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인국

김인국위원

; 그 사람들은 일을 하겠다고 전부 접수하신 분들 아닙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인국

김인국위원

; 총 몇 분이 했습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3,400여명이 신청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면 지금 본인이 자퇴내고 건강상 다른 이유로 해서 그만두는 사람하고 현재 일한 사람까지 몇 분이나 거친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배치 인원요?
인국

김인국위원

; 지금 남은 분은 몇 분이에요? 대기하고 계시는 분이. 대략 숫자로 말씀하세요.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한 100여명 정도 남은 것 같은데요.
인국

김인국위원

; 그래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3,400명 신청자 중에서 대상자는 한 900여명 선발을 했거든요. 자격기준을 다 심사해서.
인국

김인국위원

; 본위원이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은데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아닙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첫 번째로 희망근로에 투입된 인원이 몇 분이에요? 제일 처음에 투입되신 분이.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680명을 배치를 했습니다. 680명을 배치하고 그 중에서 중도에 포기한사람이 한 230명 정도 되고요.
인국

김인국위원

; 제일 처음에 투입하려고 했던 인원이 700명 아닙니까? 그래서 5×7=35, 3,500명정도를 접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계획인원은 715명이었었는데요. 그 중에서…
인국

김인국위원

; 지금 3,500명 정도를 접수를 받아서,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3,400명이 접수를 했는데 그 중에서 911명을 저희가 선발했습니다. 그 중에서 715명을 배치하고 나머지는 지금 대기 중에 있는데 대기한 사람 중에는 중도에 사정이 생겨서 포기한 사람이 200여명 되고요.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니까 지금 몇 분이 대기하고 있다고요? 자격조건 그런 것 말고, 900몇 명 해 가지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지금 몇 분이에요? 그 사람들은 자격요건이 갖춰진 분들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한 200여명 대기자가 있습니다.
인국

김인국위원

; 그러면 그 사람들이 6월말까지 소화됩니까? 6월달까지 한 달이라도 시킬 수 있는 가능성 있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글쎄요. 지금 두 달 정도 남았는데요.
인국

김인국위원

; 그렇게밖에 안 남았는데요. 그 사람들이 어렵다고 보면 그 사람들을 놔두고 또새로 모집한다고요? 잘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의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하여튼 다방면으로 한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인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제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전략사업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225쪽 전략사업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301쪽 수질개선특별회계에 대해서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227쪽 하단에 보면 세천동 공공용지 조성해서 5억 2천이 책정됐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주민편익시설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뭐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잔디광장을 만드는 것인데요. 그것은 2008년도부터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금강환경청하고 업무협의가 안 되는 바람에 그동안에 계속 이월되고 이월되어서 사업추진을못해 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금강청에서부터 협의가 다 끝나기 때문에 모든 행정절차가 다완료가 되어서 금년에 다시 또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 사업은 2009년도 예산을 반납하고 2010년도에 다시 예산을 확보하게 된 예산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이것이 국비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교부세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교부금이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큰 사업이 이렇게 신규로 올라왔기 때문에 질의했어요. 그러면 전에 했다가 반납했다가 또다시 하는 사업이라고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위치는 어디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지금 대청동사무소 청사 뒤쪽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몇 평이나 하는데 5억 2천이나 들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14,000평방미터 정도 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14,000평방미터면 5천평이 채 안되네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환서

박환서위원

; 이것은 해 놓으면 무엇으로 쓸 거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그냥 잔디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일반 시민들이 여러 가지 용도로 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공차기도 하고요. 그런 용도로 쓰려고 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특교로 내려온 돈이다,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박환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무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무길위원

; 227페이지를 보면 자치단체 등 이전에 학교급식비 지원이 있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김무길위원

; 이것이 무상급식입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무상급식비라고 보기는 그렇고요. 학교에 지원되고 있는 급식비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면 학교에는 대개 우수농산물을 쓰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수농산물을 쓰라고 하면 일반 농산물하고 차이가 나는데 그 금액을 보존해 주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면 우리가 체계를 정확하게 짚어보고 넘어 갑시다. 무상급식이라는 그런 사업에 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하는데 어느 부서, 어느 부서, 이렇게 예산이 투입됩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지금 전략사업팀에 서 있는 학교급식 지원비는 일종의 부식비이거든요.무상급식비가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기농… 예를 들면 조금 품질이 좋은 그런 부식을쓰라고 하는데,

김무길위원

; 그러니까 유기농 친환경 무상급식을 하자고 하는 것이 지금 신문지상에 대두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나는 급식체계를 이 기회에 짚고 넘어가자는 얘기에요. 우리가 보통 얘기하기로 무상급식 속에 친환경이라든가 지금 말씀하신 그런 것이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큰 테마는 급식이고, 급식이라고 하면 학교에서는 전부 무상 급식 아닙니까? 유료급식도 있습니까? 학교에서.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거의 무상이죠.

김무길위원

; 거의 무상급식이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김무길위원

; 그러면 교육위원회에서는 몇 프로나 지원되고, 또 우리 동구에서는… 지원하는라인이 어떻게 됩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지금 이 예산은 시비 50%하고 구비 50%를 해서 부식비 지원차원에서 지원이 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결식아동 급식비라든지 그런 것은 전액 국비가 지원되는 것입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니까 교육위원회에서도 교육측면에서 지원하는 급식비가 있고, 우리가 하는 부식비 지원이 있고, 그렇게 예산지원하는 시스템이 어떻게 되느냐고 여쭤본 거에요. 전체적,토탈적으로 업무 추진에 대한 검토를 안 해 봤어요? 이루어지는 과정을.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이 예산은 직접 학교로 주지 않고, 교육청에 주거든요.

김무길위원

; 이 예산은 교육청으로 직접 줘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아니, 결식아동급식비는 전액을 교육청에 줘서…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결식아동급식비는 각 동에 있는 결식아동이 해당 지역에 지정식당이 있거든요. 지정식당에가서 먹을 수 있도록 저희가 쿠폰으로 주던지 이렇게 하고, 이것은 해당 학교에 직접 부식비 성격으로 해서 그 차액을 지원해 주고요.

김무길위원

; 제 얘기의 초점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급식에 대해서 여쭙는 거에요. 그 쿠폰주고 개인적으로 어디에 가서 사먹고 이런 것 말고요. 학교급식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교육청에서 지원되는 내용까지는 소상하게 업무파악을 못했습니다.

김무길위원

; 업무파악을 안 해 보셨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다만 저희가 설명드린 것은 저희 구 차원에서 지급되고 있는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비하고 이 부식비만 설명드린 것이고요.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급식에 대한 사항, 거기까지는 제가 업무파악을 못했습니다.

김무길위원

;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급식라인 업무체계를 제대로 전체적으로 한 번 들여다 본 적이 없단 얘기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김무길위원

; 그것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세요. 업무의 연관성이 다분히 있으니까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면 과장님이 아십니까?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급식에 대해서. 누가 제대로아는 분이 있어요? 업무파악한 분이 있어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교육청 예산이기 때문에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무길위원

; 교육청 예산이지만 급식에 대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우리 동구에 거주하고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혜택을 받는 거에요. 복지측면으로 볼 때는 거기에 적극적으로 우리가 관여할 수도 있고, 하다못해 위생과에서도 급식조례가 잘 운영되나, 안 되나도 따지자면 여러 가지가 다 걸려요. 점검할 사항이 많이 있어요. 집단급식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한다든가 위생과에서 한다든가, 이런 자체도 한번 파악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이것이 국가적이나 정책적으로 큰이슈에요. 어떻게 내부적인 얘기는 더 거론하지 않겠지만요. 그런 업무를 누군가 연찬까지는 안하더라도 한번 업무파악을 해서 학교급식이 이렇게 이루어지고, 우리 동구에서 얼마만큼 예산이 지원되고, 몇 명의 아이들이 어떻게 먹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두고 계세요. 동구의 살림을 맡고 있는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업무파악도 안되면 좋은 아이디어라든가 국가의 건의라든가 학교에 시정요구라든가 권고사항같은 것도 못한다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무한의 지도관리감독할 수 있는 우리 동구청 지방자치이니까 우리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분명히 알아두시기를 바랍니다.($$34) 이번에 그런 구예산은 증액이 안되고, 1억 4천을 가지고 애당초 구에서 편성한 것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까? 지금 자치단체 등 이전 학교급식비 지원관계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시비하고 구비입니다.

김무길위원

; 시비만 되는데 우리구비는 우리 예산이 없어서 반영이 안된 거에요? 일정한 자기부담이 없어요? 이것도 있을 것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자담이 없느냐고요?

김무길위원

; 예. 자기부담,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이것은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농산물 가격의 차액만 지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김무길위원

; 차액이 되는데 시비는 여기에 계상이 되어서 증액됐잖아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김무길위원

; 그 비율에 의해서 우리 자부담이 없느냐고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아니, 50%, 50%입니다.

김무길위원

; 그런데 여기는 왜 제로로 만들었어요? 이것이 증액되면 우리도 증액이 되어야 할 것 아니에요? 여기에 수반해서. 안 그래요? 왜 제로로 만들었어요? 예산이 없어서 계상이안 된 거에요? 이미 다 해 가지고 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 거에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50%, 50% 확보를 해야 되는데 이번에는 형편상 다 확보를 못하고 다음에 또 확보를 해야 된다고 합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니까 내가 묻잖아요? 왜 국장이 그런 것을 모르고 있어요? 중요한 급식에대해서 전반적인 업무파악을 안 하고 자체에서 예산편성이 된 것도 모르고 있는 국장이 말에요. 1억 4천씩 정규예산에 있는데도… 업무를 확실히 알고 소신있게 밀고 나가야죠. 그러면 만약에 돈이 있으면 얼마나 부담을 해야 됩니까?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2회 추경에 1억 1,800만원을 추가로 계상하면 됩니다.

김무길위원

; 그러면 이번에 2,100만원이니까 우리가 1,500만원 정도 부담이 되어야 하겠네요? 50%라고 하면. 바로 계산이 나오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50% 자기 부담이라면서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렇죠?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김무길위원

;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업무집행이 제대로 되나, 안 되나를 내가 관심을 갖고 예산심의 하는데 참고로 여쭤보는 거에요. 내가 우리 국장님한테 뭐라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내가 목소리가 커서 미안한데 우리가 돈이 없어서 편성을 못하신것이죠? 1,500만원 정도를.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그렇습니다.

김무길위원

; 그렇게 얘기하면 쉽게 끝나는 것을 가지고 그렇게… 급식업무라든가 예산관계는 중요도로 볼 때 이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잘 관리감독을 해서 완전한 급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또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잘 지도관리감독을 해 주세요. 다음에 예산이 허락하면 이것도 다 확보해서 우선적으로 배치를 해 주시고요.
종묵

임종묵생활지원국장

; 예. 알겠습니다.

김무길위원

;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 김무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전략사업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위생과 소관
; 다음은 231쪽 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끝으로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마치고 나머지 부분은 제3차 회의에서 심의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3차 회의는 2010년 4월 2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5분 산회

영석

김영석출석전문위원

김선호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