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배호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소나무 적은 것 2년생, 3년생, 5년생 심는 것 보다 과장님도 보셨을 것입니다. 국도 26호선 도로변에 있는 것을 외지사람들이 4.50년 이상 된 큰 소나무를 가지고 가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아깝지 않았습니까?
본 위원은 그것이 아까워서 저런 것을 군청주변이나 관광지 주변, 순장묘 주변에 심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건의도 한번 드린 것으로 생각나는데 좀 더 우리 주변에 있는 자원을 활용해서, 전번에 보니까 그때는 없어서 그렇겠지만 상수도 사업소에 둥근소나무 팔뚝만한 것을 160만원 인가 들여 심어놓았더라고요. 그리고 나무 캐온다는 것이 자기네들이 캐기 좋은 운수 신간 올라가는 야산에 가서 소나무 키가 팔대장성 같은 것을 심어서 조경에 안어울리는 것을 심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큰 소나무는 전문가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소나무는 옮겨 심어도 살려서 5년만 되어 버리면 잎 매수가 야산에 있는 것 보다 5~6배로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국도 26호선 옆에 있는 모양 좋은 소나무가 외지로 빠져 나가는 것을 볼때는 굉장히 아까웠습니다. 그런곳에 신경을 써셔서 우륵 영정각 있는 곳에는 조경에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