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황인호 의원 5분자유발언
형만
박형만의정담당주사
지금부터 제170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을 대신하여 행정자치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1.보고사항
영석
김영석행정자치전문위원
행정자치전문위원 김영석입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보고입니다. 금번 제170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이나영 의원 외 4인의 의원으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어 동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2010년 7월 15일 공고하여 오늘 집회하게 되었으며 현재 출석하신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63조 및 64조의 규정에 의한 의사 및 의결정족수에 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원구성을 위한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상임위원회 구성의 건,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이며 금일 의장 선거 의사진행은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출석의원 중 연장자이신 류택호 의원님께서 회의를 진행하시겠습니다. 류택호 의원님께서는 의장석으로 나오셔서 의장 선거에 따른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류택호의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안건 상정에 앞서 지난 제6대 동구의회 원구성을 위한 최초 집회인 7월 13일과 14일 이틀간에 원구성을 원활하게 이루지 못하고 파행 결과에 이르게 된 점을 여러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의 산물입니다. 따라서 의원들간의 대화와 협의는 중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제170회 임시회 상정에 앞서 의원 상호간에 대화를 위하여 5분 발언을 신청하신 네 분 의원이 계십니다. 강정규 의원님, 원용석 의원님, 윤기식 의원님, 황인호 의원님, 이 네 분이 신청하셨습니다. 2. 신상발언
그러면 지금부터 네 분 의원의 발언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5분 발언을 신청하신 강정규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반갑다는 인사 말씀 드립니다. 강정규 의원입니다. 정상적인 원구성을 하지 못하고 파행한 부분에 대해 구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시일이 다소 걸리더라도 우리 12명의 의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의회를 출범시키고자 합니다. 지방의원 폐지론이 불거지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불신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진 이번 사태는 지방의회의 지위와 권위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며 지방의원의 도덕성과 신뢰를 뿌리째 흔드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마음이 맞는 의원들간에 합숙을 하고 밀실 담합하여 전•후반기 원구성을 논의하는 정상적인 방식이 아닌 구태의연한 원구성이 되풀이되는 것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되지 않는 처사입니다. 선배의원님들. 안 좋은 관행은 과감히 없애고 연결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 시점이 어쩌면 우리 동구의회가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밀실 담합하여 원구성을 한 부분에 대해 공개 사과하시고 후보자 사퇴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것이 관철되지 않는 한 원구성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반쪽 의회는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잘못된 관행은 하루빨리 바꾸고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를 하루빨리 정상화하여 주민들께 부끄럽지 않은 의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류택호의장직무대행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황인호 의원님 나오셔서 5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원
안녕하세요. 동구 가선거구 황인호 의원입니다. 오늘 뜻하지 않게 우리가 13일, 14일 양일간 당초에 잡았던 원구성 회기를 놓치고 다시금 회기를 넘겨서 오늘 자리를 만들고 또한 방청석에 참여해 주신 우리 동구민들, 또 언론지상을 통해서 우리 의회를 걱정해 주시는 우리 동구민들께 유감과 함께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리는 사실 본 의원으로서는 후보자로서 정견 발표를 해야 하는 자리인데 뜻하지 않게 5분 발언의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이러한 추이를 지켜 볼 때 이것은 일방적인, 서로 상대성이라든지 이런 것이 항상 당연히 있을 것을 우리가 인정을 하지 않고 또한 본 의원이 원칙적으로 생각했던 다선과 다수당이 합쳐서 연대를 해서 원을 구성해야 가장 원만한 원이 구성되고 그럼으로써 집행부를 적절하게 견제할 수 있는 그러한 창구가 열릴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본 의원도 많은 외부의 경륜 있는 인사들의 자문을 구해서 포지션을 짜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6월 2일 지방선거를 끝내고서 7월 13일날 원구성을 하기까지는 무려 40일이라는 기간이 흘렀습니다. 우리가 한 달 동안 뭐를 했다는 말입니까. 그 동안에 진정으로 소통이 안 됐고 진정으로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흔히 써서는 안될 담합이라든지 이런 용어를 동원해 가면서까지 했다는 것인가 스스로들 자문해야 할 것입니다. 담합이라는 용어는 공정거래를 해치는 입찰과정에서의 잘못된, 그야말로 법적으로 위법행위에 해당되는 그런 경제용어입니다. 정치에서의 이러한 행위는 많은 협의를 거쳐서, 사실 그 동안 6대 의회에 이번에 입성하신 의원님들 거의 저하고 얘기를 다 나눠봤을 것입니다. 역시 저만이 아니라 다른 의원님들과도 충분한 의사소통을 해 봤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까 말씀드린 원칙과 정도라는 다선과 다수당 이것을 골자로 하는 그런 선상에서 포지션을 짜다 보면 한 달 동안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나머지 최근에 13일 이전에 열흘간이라든지 13일에 가장 근접한 그 기간은 어쩌면 거의 판이 굳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이미 전번 13일날 몇몇 의원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투표를 해 보나마나다, 이미 질 것 같은데 뭐 하러 하느냐, 그런 결과를 전제로 해 가지고 결국은 회의를 무산시키고 양 이틀간 충분히 협의를 거쳤는데도 불구하고 또한 그것을 끝내 산회시키고 마는 그런 처사는 역시 마찬가지로 1주일간의 말미를 달라고 해 가지고 연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즈음해 가지고 역시 그 당시의 요구사항을 굳이 관철시키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무엇인가. 1주일의 말미를 주면 더 이상 파행을 하지 않겠다, 약속을 분명히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서 다시금 파행을 하겠다는 그런 의도밖에 보이지 않지 않습니까! 본 의원이 지금 최근 전화를 받을 때마다 놀랄 때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대부분 기자분들이 전화를 해 오시는데 하나는 우리 재정 위기에 대해서 인터뷰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우리의 원구성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정말 신청사 문제와 더불어서 이 엄청난 재정 위기를 풀어야 할 난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 관행에서 풀어야 할 과제가 있다고 한다면 앞으로 머리를 맞대고서 4년 동안 충분히 풀 기회가 있습니다. 과거 제가 3대, 4대, 5대 경험을 해 왔듯이 한번도 그런 것으로 인해 가지고 파행으로 일그러진 적이 없었습니다. 해서 우리 동구민들만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지역의 대표자로서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한시바삐 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끼리 풀어야 할 문제를 가지고서 더 이상 시간을 끌거나 더 이상 파행으로 몰지 않기를 바라는 진정한 마음을 갖습니다. 모쪼록 저번 회기 때 1주일간 말미를 달라고 했던 그러한 요구사항을 본 의원이나 여러 의원들께서 들어주신 점을 감안해서 그 약속을 저버리시지 않기를 바라고 오늘 짧은 시간이나마 원구성이 원만하게 구성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류택호의장직무대행
황인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용석 의원님의 5분 발언을 듣기로 하겠습니다. 원용석 의원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예.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몸이 불편한 관계로 본 좌석에 앉아서 해도 되겠습니까?

류택호의장직무대행
예.

원용석의원
예. 간단하게, 저는 5분을 다 쓰지 않겠습니다.

류택호의장직무대행
자리에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우선 저는 동구 라선거구의 구의원 원용석입니다. 우선 먼저 25만 우리 동구 주민들에게 의회가 파행된 데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실은 저는 제 의사진행발언을 하려고 했었는데 오늘 황인호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본질을, 주객이 전도되어서 소위 언론에서 말하는 주류와 비주류로 편이 갈려졌는데 비주류 의원들이 문제를 일으킨 양 이런 발언을 하시는데 대해서 참으로 유감스럽다고 생각을 하면서요,문제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지금도 인지하지 않으시고 그러한 교묘한 언행으로서 마치 비주류 측 의원이 문제인 양 말씀을 하시는데 절대 거기에 동의할 수가 없고요. 강정규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하신대로 동감하면서 어찌 우리 25만 주민을 대표하는 의결기관이 여기 언론보도에, 지방지에 계속 때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아랑곳하지도 않고 오늘 본회의에서 말씀하시는 그 내용을 보면 전적 파행을 비주류 측 의원들이 저지른 것인 양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저는 오늘 어지간하면 합의를 해서 25만 주민들한테도 죄송스럽고 또 진짜 어려운 재정 속에서 의회가 정상화되기를 진짜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최대한 제가 비주류 측에서도 앞서서 합의를 도출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오늘 황인호 의원님께서 발언하시는데 조금도 반성의 기미가 없고 이런 형태에서 밀실 야합이라는 단어 자체가 지방지 언론 기자들이 다 썼는데 그 용어 자체도 전혀 용납할 수 없다는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이런 분들과 오늘 타협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본 의원은 어찌 의회가… 본인들이 분명히 7명이 핸드폰을 꺼놓고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보도자료를 보면 '동구의회의원 증발'이라는 기사가 이렇게 나와 있는데도 인정을 안 하시고, 주민들에게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의장, 부의장 후보등록을 하신 분들은 사퇴하십시오. 그렇지 않는 한 여기에서 파행되는 것은 다 그 분들이 주민들의 질타를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류택호의장직무대행
원용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기식 의원님의 5분 발언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윤기식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의원
안녕하십니까. 다선거구 윤기식 의원입니다. 5대 의회에 이어서 6대에 다시 의회에 입성했습니다만 사실 연이어 재선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에 사실은 6대 의회에 등원을 하면서 마음 설레고 가슴 한 편에는 고마움과 설레임, 이 모든 것이 교차되는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등원해 놓고 보니 참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정말 저 자신부터 자괴감이 듭니다. 우리 동구의회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주민을 위하고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면서 주민의 사랑을 받아왔던 우리 동구의회가 원구성도 해 보지 못하고 서로 네 탓이다라고 싸워야 되는 이러한 현실이 정말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25만 우리 동구 구민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얼굴을 들고 우리가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무슨 말을 해야 되는 것인지… 이 자리에는 우리 4선 의원이 두 분이나 계십니다.3선 의원도 계십니다. 재선 의원이 두 분 있습니다. 정말 의회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다선 의원들이 다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동구의회는 25만 주민들에게 기초의회 무용론까지도 거론되는 참혹한 현실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 우리 동구의회는 어떻습니까? 우리 동구청은 어떻습니까? 우리 동구청이 생긴 이래 연일 중앙지에 이렇게 내용이 보도된 적이 있습니까? 웃어야 됩니까, 울어야 됩니까. 성남시와 더불어 우리 대전 동구청이 연일 중앙지에, 9시 뉴스 톱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우리 동구의회의 파행까지 아울러서. 정말 12명 의원 전부 다 사퇴해야 됩니다. 우리 동구민에게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원구성도 하지 못하고 이러한 파행이 계속 되는 한 어떠한 논리로 어떠한 이유로 변명할 수 있겠습니까.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우리 12명 모두의 업죄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서 누가 잘했고 누가 잘못했고 사유를 얘기해야 됩니까? 당에서는 당대로 수없이 만나서 토론했고 대표자끼리 또 토론, 외부하고의 토론, 엄청난 토론을 40일 동안 해 왔습니다. 여기에서 토론하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의원 있으면 나와 보십시오. 수없이 만났습니다. 불과 몇 일을 남겨놓고 거의 판이 굳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업무 협의를 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이것이 누구의 잘못이고 누구의 탓이고 이것으로 인해서 의회의 원구성의 발목을 잡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내부에서 우리가 풀어야 됩니다.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토론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못이 있다면 25만 주민들에게 사죄하고 지금 어려운 우리 동구청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빨리 주민들의 공청회도 열어야 되고 지금 우리 동구청사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렇게 방치하고 두실 것입니까? 방법을 찾아서 저희가 새롭게 동구청을 다시 건설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중차대한 이러한 시점에 원구성 가지고, 자리싸움 가지고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이렇게 토론해야 되겠습니까! 정말 할 얘기가 없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정말 사죄 드립니다. 제가 지역을 요새 다닐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주민들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사퇴하라고 합니다. 정말 할 얘기가 없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 스스로 창피합니다. 제가 왜 잘 다니던 충청은행 그만두고 기초의원을 하겠다고 그 어려운 선거전에 뛰어들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정말 동구민에게 할 말이 없습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아마 우리 선배님들 저와 똑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 우리가 풉시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도대체 무슨 자리가 그렇게 갖고 싶으십니까? 일단 원구성을 하고 우리의 문제는 우리들이 다시 풀고 우리 25만 주민들을 향해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우리 새롭게 만들어 갑시다. 그래서 우리 6대 동구의회가 정말 진정으로 사랑 받고 주민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서 우리 동구의회 무용론이 아니라 정말 기초의회가 사랑 받을 수 있고 신뢰받을 수 있는 그러한 의회를 만들어 갑시다. 다시 한번 호소 드립니다. 우리 선배의원님. 4선, 3선 의원님들. 협조해 주십시오. 정말 우리 동구의회를 동구 주민들의 곁으로 보내 드립시다. 열심히 일합시다.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일해서 우리 동구가 새롭게 도약하는 기반을 갖도록 우리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원활한 원구성을 위해서 우리 선배 의원님들께서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 주시고 오늘 꼭 원구성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택호의장직무대행
윤기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네 분 의원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의견을 들은 결과 아직도 대화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오늘 모 일간지에서 굼벵이가 매미가 되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변해야 됩니다. 거듭나야 됩니다. 거듭나는 의회를 구성하기 위하여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 및 대화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9분 회의중지
21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원 구성을 위한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늘 제1차 본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1시 01분 산회

강정규출석의원
황인호 박선용 심현보 김종성 류택호 윤기식 원용석 이규숙 이나영 김현숙 오관영 (이상 12인)
영석
김영석출석전문위원
박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