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박해동 의원 발언
위원 우곡 대암진 도선운영에 대해서 말씀해줘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역의 의원으로서 거기에 상당히 열악했는데 모곡(耗穀)까지도 했습니다. 모곡(耗穀) 때문에 말썽도 많고 그 당시 시행할때는 전체적인 모곡(耗穀)이 안됩니다.
운영하는 것이 아줌마 한분이 도선장이 되어서 운영하는데 불평불만도 많이 하시다가 요즘은 잘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시기가 바뀌어서 다리 놓기 전까지는 어려울때 예산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근래는 잘되고 있습니다.
이용객도 상시이용객이 상당히 많습니다. 강물만 조금 많으면 양쪽 부두에 차 까지도 운행이 연결되어서 이동을 시켰는데 지금은 물이 작아서 양쪽에 접선이 안됩니다. 그래서 차는 못하고 있는데 이용객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여기 개진에 다리하고 위천 다리, 아니면 구지로 돌아갈려고 하면 1시간 넘게 걸립니다. 그래서 가깝게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면에서나 지역주민들도 수시로 나가서 고맙다는 인사도 하고 잘 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