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배호철 의원 발언
위원 1개구에 7마리씩 3개구에 하면 21마리 5호인 것 같으면 이것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농장의 위치, 환경, 사양 노하우 축적 문제로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가야 한우에도 좋고 고령에 한우협회도 전국에 가입해서 고령한우협회도 있는데 데이터를 내는 것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어느 일정장소에 해서 105두면 105두 한곳에서 데이터가 나와야 되지, 지금 운수 사양관리와 증산하는 것 하고 또 우곡하는 것 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양관리면에서 그 사람이 어느만큼 정성들여 관리하는 정도에서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육질면이나 결과를 논하자면 비육율, 증육율 등을 해서 육질문제에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두수가 확보되어 있는 농장에, 아니면 더욱 더 좋을려면 지도소에서 105두를 구입해서 사육하는 방법으로 해야 되지, 지금 소장님 하시는 말씀대로 농장을 분산해서 여러곳에 1가구에 7마리씩 해놓으면 옳은 데이터가 안나옵니다.
절대로 안나옵니다. 그래서 영남대학교 정종식 교수님이 데이터 내는 방식도 제일 처음에는 그런식으로 했습니다. 해봤는데 안되니까 다두 사육농장에 고령축협사업장, 그중에서도 조금 사육농가에 수준이 높은 이왕조 상근이사집에 해서 데이터를 내도 옳은 데이터가 안나온다고 하는데, 지금 지도소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분산해서 데이터를 낸다는 것은 옳은 데이터가 안나올줄 믿습니다.
이것은 신중을 기하셔야 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