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107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13

김진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진학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7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04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중 행정지원국 소관 청소년과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의사진행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2004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청소년과장 배재철입니다.

최진학위원장

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위원

김재일 위원입니다. 622페이지에 보면 민간경상보조비 중에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이 있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저희 수련관이 내년에 개관되기 때문에 문화관광부에서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민간경상보조면 어디서 만들어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재단법인에서,

김재일위원

재단법인에서 프로그램 지원비용이 나오는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재단법인에서 만들 수 있는 게 되나요? 아니면 거기서도 다른 데로 위탁을 주나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아닙니다.

김재일위원

내에서 전문가들이 만듭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621쪽에 보면 맨 밑에 칸에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어떤 조직이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문화관광부에서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사업지침에 의해서 청소년들 중심으로 현재 저희가 문화의 집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당동하고 광정동에. 그 산하에 중·고등학생으로 하는 그런 운영위원회를 구성토록 하는 사업으로,

김재일위원

중·고생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그러면 중·고생들이 뭘 하죠? 운영위원회에서 하는 일이 뭐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중·고등학생들이 예를 들어서 술 문화에 대해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실 때는 어떻게 마시고 이런 설문조사도 하고 스스로 청소년과 관련된 시책들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자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청소년들로만 구성된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청소년들만 구성돼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지도교사가 따로 있습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지도교사는 문화의 집에서 지도해 주죠.

김재일위원

그러면 문화의 집으로 들어가는 거네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운영비용 자체가,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그 다음 장에 보면 관심증대 우수프로그램이라고 있죠? 이것도 도비사업인데 이것은 어떤 사업이에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이번에 처음으로 신설되는 사업이거든요. 경기도에서 도비보조사업으로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 되겠는데 이 사업은 청소년 자매도시하고 교류관계라든지 체험활동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김재일위원

자매도시 체험활동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자매도시의 청소년들 대상으로 하는 그런 사업도 할 수가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623쪽 네 번째 칸에 있잖아요. 자매결연단체 청소년 문화체험 그거랑 중복되나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자매결연 청소년 문화체험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수련활동 이런 사업을 하는 건데 이 사업은 지금 저희가 좀전에 자매도시라고 했는데 도에서 처음으로 각 시·군에 새로운 사업을 해보라고 시달이 된 사업이거든요.

김재일위원

그게 어떤 사업을 하라고 내용이 내려온 건 아니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내려온 건 아니고,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우리 자체에서,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청소년관심증대 우수프로그램하고는 제목하고 자매도시 방문하고 체험하는 것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중대한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고, 청소년쉼터도 마찬가지인가요? 민간경상보조비용 청소년쉼터 프로그램 운영비도 그냥 우리가 쉼터에다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자금만 대는 건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우리 산본1동에 하나로 청소년쉼터가 있습니다. 그쪽에 지원을 하게 되면 그쪽 자체적으로 가출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직접 시행을 하게 됩니다.

김재일위원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운영비를 지원하면 계획서라든가 이런 것을 받으시나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다 받습니다. 정산도 다 받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이것은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계획서 정산서를 본 위원회에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청소년쉼터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에 관한 사항요. 그 밑에 것도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청소년의달 기념 청소년주간행사요. 다 1식으로 돼 있어가지고 사실 저희가 예산심의 하기가 어려워요. 행사가 무지하게 많거든요. 민간행사보조위탁이. 그런데 다 1식이니까 어떻게 어떻게 지원이 되는지, 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도 있잖아요. 그것도 1식 이렇게 와버리니까 청소년 동아리 지원을 학교마다 하는 건지 그런 게 사실 안 보이거든요. 이 부분도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종합예술제 운영 이 부분도 자료요청하고 청소년자치위원회가 뭐죠? 그 밑에 열린광장 위에 청소년자치위원회 워크숍 있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우리 시에서 각 고등학교 학생들 대표학생하고 문화의 집이라든지 청소년쉼터 이런 각 단체를 대표하는 학생들로 하는 위원회를 저희가 5월달에 25명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게 우리 의회처럼 자치 의회를 하는 건가요? 위원회를 하면서 회의하고 의장 있고 진행하는 거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렇죠.

김재일위원

이 부분은 사실 청소년들이 하는 거지만 이것은 의회에서 주관해서 해야 될 행사가 아닌가 싶네요. 청소년자치위원회의 워크숍은 회의기능이라든가 이런 쪽의 행사가 강한데 청소년과에서 하는 것보다는 의회에서 지원해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글쎄요, 의회에서…….

김재일위원

본위원 생각에, 왜냐하면 자치위원회 각 구성요소들과 하는 양식들은 어차피 다 지원을 하지만 회의기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배우고 습득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의회에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으니까 하기가 편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워크숍을 의회에서 하는 게 좋겠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밑에 민간위탁금 증액사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민간위탁금이 많이 증액이 됐는데,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거기 수련관하고 수련원은 저희가 위탁에 필요한 보조금이 되겠고 그 다음에 광정동 청소년문화의 집하고 당동 청소년문화의 집이 지난해보다 증액이 됐는데 가장 큰 사유는 문화의 집 같은 경우에도 관장의 급여가 그동안에는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어떻게 보면 2000년도 개관이 돼가지고 자원봉사 성격에서 저희가 활동비 명목으로만 했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온 상태에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발굴하고 운영을 해야 된다는 그런 측면에서 관장의 급여를 상근으로 책정을 하게 됐고 또 이 사항은 두 군데 문화의 집에서 관장의 급여가 필요하다고 건의도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월 180만원 해가지고 지금 급여가 2,100만원 정도 이렇게 추가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관장 급여가 되기 때문에, 처음으로 주시는 거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처음으로 주는 겁니다.

김재일위원

그 전에는 왜 안 줬고 지금은 주게 된 이유가,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동안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 성격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고생을 해달라고 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요청을 한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그동안에는 그렇죠.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그 전에는 시에서 우리가 예산이 부족하고 그러니까 자원봉사를 해 달라고 하고 지금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고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까 필요하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당연히 급여를 받아야 되겠죠. 알겠습니다. 628쪽에 보면 우수선수 육성지원이 있습니다. 우수선수 육성지원 이것은 어떻게 지원하는 거죠? 대상을 선정할 때 기준이 있나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628쪽요?

김재일위원

628쪽 밑에서 다섯 번째 칸.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우수체육지도자 말씀하시나요?

김재일위원

그 밑에요, 우수선수 육성지원. 우수체육지도자는 65만원씩 7명 이렇게 나오는데 우수선수 육성지원은 어떤 근거로 우수선수를 주는 게 시상내역이 있나요? 아니면 근거가 있어요? 어떻게 자격조건이라든가 이런 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잠깐만요, 우수선수는 저희가 경기도 도민체전을 할 때 다른 시·군에는 각 종목별로 우수한 선수들을 스카우트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격려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우리 시는 재정여건상 그렇게 하지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하다 보니까 매년 16개시 중에서 14위 이렇게 하고 있는데 금번에는 각 종목별로 우수한 선수들한테는 어느 정도 격려 식으로 해서 정액식으로 지원을 해주려고 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축구라든지,

김재일위원

출전하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출전하는 우수한 선수에 대해서.

김재일위원

우수하다는 기준이 출전하는 선수는 성적이 지금 현재 올해 하기 전이잖아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것은 예를 들어서 테니스에 우리 시 대표 성격을 띤 사람들이 한 사람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은 옛날의 경력이 실업선수를 뛰었다라든지 이런 경력이 있는,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스카우트 비용입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스카우트 비용은 아니구요, 그렇게까지 저희가 선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예를 들어서 관외에서 살다가 저희 관내로 이사를 왔거든요. 이사를 왔는데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거죠. 그러면 이 선수를 스카우트하기 위해서 다른 시에서 돈을 주고 끌고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우리 관내에 살 수 있도록, 관내에서 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해 주자는 얘기죠. 그런 취지에서 운영을 하는 겁니다.

김재일위원

몇 명을 계획하고 계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저희는 각 종목별로, 이 사업도 체육회에서 많은 인원을 요구를 하는데 재정상 그렇게 많이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최소한 각 종목별로 한 명 정도씩은 우선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김재일위원

종목이 몇 개나 되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저희가 출전하는 게 한 16가지 종목에 한해서 한 사람 정도는,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많은 돈은 아닙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네요. 이것 가지고 우수선수 육성지원이라고 하기에는 200만원씩 돌아가서 좀,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래서 이것은 연차적으로 처음에 한번 시도를 해보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본위원은 이것을 어떻게 봤냐면 도민체전이나 이런 데서 성적이 우수한 사람을 포상하는 이런 개념으로 생각을 했는데 조금 개념이 틀립니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상당히 소극적인 게 아닌가 싶어요. 금액도 그렇고 그런 쪽의 사람들을 우리가 막을 수 있는 그런 것에 비해서는 금액이 너무 적지 않나 싶고, 계획을 잘 세우셔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위에서 일곱 번째 선진 체육시설 답사지원이 있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선진 체육시설은 어디를 갈 생각이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외국의 선진시설을 도입하기 위해서 노인분들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생활체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접목을 시키기 위해서 해외,

김재일위원

해외로 갈 생각이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해외로 답사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해외 어디 계획 잡고 계신 데 있어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지난해에는 저희가 호주를 생활체육협의회에서 갔다왔습니다.

김재일위원

올해는 어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올해는 일본 쪽으로,

김재일위원

일본에는 어떤 것 보러 가시는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번에 일본 쪽에는, 작년에는 생활체육에서 갔다왔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체육회 쪽에서 엘리트체육분야에 대해서 다녀보려고 합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선진 체육시설을 견학해서 우리 군포시에 접목을 시키러 가시는 거잖아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뭘 목적으로, 일본을 선택한 것은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막말로 아까 일본에 노인들 하시는 그런 게이트볼장이 잘 돼 있다든가 아니면 무슨 계획이 있어야 가는 거지,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우리 학생들 육성방법이라든지 체육꿈나무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 체계적으로 지원을 하는지 이런 부분들까지도 저희가 가서 검토를 하려고 합니다.

김재일위원

알겠습니다. 630쪽에 보면 시설비에 동네체육시설 보수가 있어요. 그것은 어떤 체육시설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동네체육시설은 약수터 주변에 체육시설이 있거든요. 그곳을 얘기하는 겁니다. 저희가 13군데가 평행봉이라든지 의자도 있고 이런 역기를 할 수 있는 시설도 있고 이런 지역별로 되어 있는 시설을 말합니다.

김재일위원

그런데 제목이 참,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용어 자체가 동네라고…….

김재일위원

좀 그렇습니다. 관에서 쓰는 용어 같지 않고, 그 밑에 밑에 칸에 보면 체육관 뒤 법면보수공사가 있잖아요? 법면보수공사를 하는 이유가 뭐죠? 안전성 때문인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체육관 뒤가 경사가 상당히 급한데 금년도 태풍 매미로 인해가지고 법면이 상당히 유실이 돼가지고 내년도에 다시 공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일위원

이것은 예상되었던 것 아닌가요? 우리가 체육관 지을 때 거기 경사지고 그랬던 것 때문에,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 부분하고 관련은 안 되고 지금 현재 법면에 올라가다 보면 저희 지역이 있습니다. 휀스지역이. 체육광장의 경계지점이 있는데 금년도에 비가 많이 오면서 경계지점 위쪽에서 토사가 흘러내리다 보니까 빗물이 유입이 돼가지고 흘러내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자체 경사도 급하고 해서 상당히 난공사가 될 것 같더라구요.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체육관을 짓기 전에 보수공사를 하고 체육관을 지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원래 주변 안전을 만든 다음에 체육관이나 건물을 짓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예상이 됐던 부분이 아니었냐 이거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런데 워낙 금년도에 비가 많이 와가지구요.

김재일위원

비가 많이 와서 그런 거예요? 그 전에는 전혀 그런 이상이 없었던 건데?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재일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632쪽에 보면 좋은학교 도서관만들기 사업이 있어요. 올해는 어디 계획이 돼 있어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좋은학교 도서관 만들기 사업도 전체 학교에 다 지원이 되는 겁니다.

김재일위원

전체학교 어디요? 초·중·고 다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초·중·고등학교 다요.

김재일위원

어떤 식으로 지원이 돼요? 금액별로 딱 나눠서 지원이 됩니까? 아니면,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거기 사업 중에는 도서관 리모델링 하는 사업이 있거든요. 이 부분은 흥진고등학교가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전자도서관을 설치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이것은 당정초등학교가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계획서를 자료로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좋은학교 도서관 만들기 사업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장시간 감사하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재일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년과장께서는 김재일 위원이 요구하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목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민간경상보조에서 청소년쉼터 프로그램 운영지원에 관한 계획서와 2003년도의 정산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단에 민간행사 보조위탁에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주간행사에 마찬가지로 계획서와 정산서를 제출해 주시고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에 관한 사항도 같이 아울러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청소년종합예술제 운영에 관한 계획서와 정산서를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학교 도서관 만들기 사업에 대한 계획서, 정산서가 있으면 그것도 함께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은 12월 16일 계수조정 전까지로 하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호위원

김진호 위원입니다. 간단 간단하게 몇 가지 궁금한 것 질의드리겠습니다. 629페이지 체육발전 지원은 어디로 지원되는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체육발전지원금은 체육회에서 집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들은 경기도 도민체전 나갔을 경우 아니면 유니버시아드대회라든지 전국체전이라든지 이런 대단위 행사가 있을 때 격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호위원

그런데 지금 과장께서 말씀하신 전국체전이든 도 체육대회든 이런 것은 다 별도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격려금, 현지에 가가지고…….

김진호위원

현지에 가서 격려금으로, 그러면 몰라도 우리 체육발전 시책추진업무추진비나 그런 업무추진비에서 쓰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리고 오고가고 하는 그런 저기가 있거든요. 또 가기 위해서는,

김진호위원

아무튼 이것은 단체에 지원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시에서 그런 행사가 있을 때 방문해서 격려하는 그런 지원금이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진호위원

격려금조네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진호위원

체육단체 등 육성지원은 어디에다 쓰는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우리 군포시체육회하고 가맹단체들한테 그동안에는 그런 부분들이 전혀 지원이 안 됐거든요. 실제 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회원들 회비 가지고 운영이 되거든요.

김진호위원

어떤 체육회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우리 군포시체육회요. 상당히 어렵다는 얘기죠. 회원 회비에 의해서 운영이 되다 보니까 많은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지원을,

김진호위원

그러면 628페이지에 있는 군포시체육회 지원하고 같은 목적인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628쪽에 나와 있는 것은 정액보조로서 저희가 800만원을 지원해 주고 629쪽에 나와 있는 그 사업은 저희가 정액보조가 800만원인데 생활체육협의회는 4,000이거든요. 도비보조가 돼서 4,000만원 지원해 주는데 실은 체육회는 800만원 지원 가지고는 상당히 1년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실질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정액보조 800이 부족해서 2,000을 지원하는 것이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진호위원

그 밑에 스카이박스는 대충 사전에 말씀을 들었는데 그것 구입하게 되면 누가 이용하게 되나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가장 먼저 체육유공자들이 되겠습니다. 각종 경기에서 초·중·고등학교 꿈나무들도 되겠고 그 다음에 우리 일반 체육인들도 되겠고 그 외에 시정발전에서 유공하시는 분들도 10번 정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진호위원

선진체육시설 답사지원은 경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건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500만원 정도면, 작년에 세 사람이 다녀왔거든요. 호주 쪽에 다녀왔는데 내년도에는 일본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 범위 내에서 인원을 구성해서 다녀오겠습니다.

김진호위원

작년에 갔다온 연수보고서 같은 것 받으셨어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보고서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작년에 호주 가서 뭘 보고 오셨답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호주 가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생활체육분야를 보고 왔거든요. 노인분들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도입할 것이 뭐가 있는지 우리 실정에 맞는 것이 뭐가 있는지,

김진호위원

그러면 선진지 견학을 갈 때 특별히 그 분야를 보기 위해서 간 겁니까? 아니면 패키지 여행 프로그램에 합류해서 간 겁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갈 때는 어차피 관광사를 통해서 가는 거거든요. 가가지고 현지에 가서는 저희 팀끼리만 별도로 체육시설만 가는 겁니다. 같이 패키지로 다니는 것은 아니구요.

김진호위원

내년에는 일본으로 가겠다,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일본 쪽으로요.

김진호위원

일본은 몇 분이나 가시려고 하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전년도에 호주 갔을 때는 세 사람이 갔거든요. 그러면 올해 저희도 이 금액에 맞춰서 인원은,

김진호위원

이것은 체육회나 생활체육 쪽에서 요청이 들어온 겁니까? 아니면,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김진호위원

그리고 그 밑에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지원 500만원 1식 이것은 뭔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생활체육 상설프로그램을 운영하거든요. 에어로빅교실도 하고 배드민턴교실도 하고 그러면 그런 강좌를 운영할 때 필요한 소모품이라든지 이런 것들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김진호위원

그것은 앞에 별도로 예산이 있잖아요? 생활체육교실 상설운영비가 있잖아요? 627페이지.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생활체육교실 상설운영은 수영이라든지 배드민턴 이런 것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주민들한테 자부담을 시켜서 추진을 합니다. 이때는 이런 부품이라든지 소모품이라든지 이런 것은 이 예산에서는 일체 구입을 할 수는 없고 이것은 예를 들어서 한숲에서 수영을 하게 되면 시설 대관료라든가 강사료라든지 이런 부분만 들어가고 아까 그 부분은 별도로 시 생활체육회에서 에어로빅 강좌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개최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시 생활체육회에서 행사를 하는 거네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진호위원

그러면 628페이지에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사업에 예산이 2,200만원이 잡혀있잖아요. 그 예산은 어디다 쓰는 거예요?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사업에 쓰는 2,200만원은 어디다 쓰는 돈이에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몇 쪽에,

김진호위원

628페이지 맨 위에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국도비 보조사업이 되는데 이것은 사업 자체가 지정돼서 내려옵니다. 예를 들어서 어린이체능교실, 장수노인체육대회, 레크레이션 해서 이것은 거기 보면 국도비로 보조사업 지정이 돼가지고 이러 이러한 사업을 하라고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호위원

그러면 627페이지에 생활체육협의회 육성지원 4,000만원이라는 예산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쓰는 예산입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생활체육협의회 사무실 운영과 관련된 직원들 인건비라든지 운영 관리비라든지 이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호위원

사무실에만 들어가는 직접비라고 보면 되겠네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진호위원

그러면 생활체육협의회는 사무실 들어가는 직접비가 전체 운영비하고 거의 금액이 같네요? 조직이 큰 건가요? 아니면 운영예산이 적은 건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다시 한번 말씀을,

김진호위원

그러니까 생활체육협의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사무실 운영하는데 4,000만원이 들어가는데 실지로 생활체육협의회가 사업을 하고자 하는 예산도 사오천만원밖에 안 된다, 그러면 사오천만원 집행하기 위해서 4,000만원의 운영비를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판단할 수 없는 건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생활체육에 각종 대회가 많거든요. 경기도 대회에서부터 종목별 대회 그런 생활체육강좌 외에도 도지사 대회도 있고 각 시·군의 대회가 있고 이런 대회가 상당히 많거든요. 1년이면 수십 번씩 행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쫓아가고 인솔해 가지고 데리고 가고,

김진호위원

그래서 도비 내려온 4,000만원은 사무실 운영비다, 이렇게 구체화돼 있는 것은 아니죠? 비용이 지원될 때. 도에서 내려올 때 그것은 사무실 운영비하고 인건비에 써라, 이런 얘기는 아닌 거죠? 그런 구체적으로 구속하는 것은 없고 생활체육협의회 육성지원으로 4,000만원이 내려오는데 우리 시는 그것을 사무실하고 운영하는 데 직접비로 사용하는 것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죠?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육성지원 자체가 지금 전체 시·군도 마찬가지로 이게 상향조정된 이유가 인건비가, 그쪽에서도 사무국 직원이 사무국장하고 직원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있는데 그동안에 보조금도 상당히 적었었거든요. 그런데 인건비가 너무 열악하고 그러다 보니까 도에서도 이번에 도비보조비율을 지난해보다 높여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 처우복지나 후생복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원되는 겁니다.

김진호위원

지금 우리 생활체육협의회에 몇 분이 근무하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지금 사무국장하고 직원 두 사람이 있고 생활체육도 지도자가 네 사람이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상근하시는 분들이에요? 지도자분들이.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상근합니다.

김진호위원

여기 사무실에서 상근하고 계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상근합니다.

김진호위원

알겠고 그 밑에 기사체육대회 개최 지원은 뭔가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우리 시청에 운전직 공무원들이 계시는데 인근 6개시가 있습니다. 6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체육대회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우리 군포시가 주체를 하는 행사로서 행사지원비가 되겠습니다.

김진호위원

시가 주최를 해 주는 거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군포시 운전직 공무원들만 참여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김진호위원

총 참여인원이 몇 분이나 되세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5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6개시에.

김진호위원

그 밑에 등산대회 개최는 뭐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이 사업은 등산대회를 그동안에 대회식으로는 안 했는데 올해는 5월경에 전 시민들이 참여하는 1개팀에 10명 정도 팀을 구성해서 수리산을 일주하는 등산대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알겠습니다. 630페이지 동료위원이 질의하신 것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민체육광장 정문을 보수한다 그랬는데 보수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뭐예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체육광장이 대대적으로 정비가 됐습니다. 정문이 블록으로 되어 있거든요, 입구 자체가. 정문만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보기도 안 좋고 해서 그 부분을 입구이기 때문에 멋있게 조경이나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다시 뜯어서 고치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호위원

본위원이 의아한 건 그런 부분이죠. 준공한 지 몇 개월이 된 거죠? 전면 정비보수가 준공한 지 몇 개월 된 거예요? 체육광장이.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 정문은 옛날에 설치가 됐던 사업이거든요. 이번 사업에 추진됐던 사업은 아닙니다. 정문은 옛날에 블록으로만 된 거죠. 이번에 한 게 아닙니다.

김진호위원

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입구를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는 그런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바로 그 전단계까지는 전면 개보수를 하신 거잖아요. 공원 조경도 다시 하고 불록 깔고 진입로, 여러 가지 체육시설 넣고 하는 게 문만 빼고 전면보수를 했잖아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렇죠.

김진호위원

본위원은 그런 부분이 상당히 의아한 거죠. 그때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안 한 건데 굳이 3,000만원 들여서 문을 별도로 보수할 필요가 있느냐, 기왕에 필요하셨던 거라면 전면 보수할 때 같이 공사를 잡아서 하셨으면 훨씬 좋았을 걸 지금 이렇게 하면 3,000만원 또 수의계약 아닙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하여튼 저희가 같이,

김진호위원

공사를 다 같이 하셨으면 2,000만원, 2,500만원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들도 이렇게 따로 떼어서 하는 건 자꾸 예산이 효율적이지 않는 집행이 우려되어서 말씀드리고 그 밑에 법면보수공사는 기 공사했던 부분하고 별개라고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회에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법면공사 구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김진호위원

이것 1억 5,000에 대해서는 개략견적을 뽑으신 건가요, 설계를 하셨나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아직 설계는 안 했고 개략적으로 저희가,

김진호위원

그런데 법면보수면 토공사라는 건데 토공물량을 뽑지 않으면 금액을 알기가 상당히 어려운 공사인데요. 1억 5,000 집어넣는다고 했다가 한 사오억 공사가 되는 것 아니에요?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사업량 정도를 현지 나가서 보고 뽑았기 때문에,

김진호위원

법면보수공사비 산출내역 근거하고 법면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정비하시는 건지 도면을 함께 특별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자료 제출을 요청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년과장께서는 김진호 위원께서 요구하신 체육관 뒤에 법면보수공사에 관한 개략적인 설계와 산출근거, 설계도면까지 작성해서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은 12월 16일 계수조정 전까지로 하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년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철

배재철청소년과장

고맙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37분 계속개회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최경신입니다.

최진학위원장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완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완기위원

조완기 위원입니다. 646쪽에 시설비에서 네트워크 관리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현재 저희 청내에서 쓰고 있는 네트워크에 과거에 비해서 각종 서버라든지 장비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PC에도 과거와는 달리 동영상을 본다든지 이래서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요량이요. 그래서 네트워크상에 정보유통량이 많아지다 보니까 네트워크 특정한 구간에서 예를 들어 사용량이 갑자기 늘어날 경우에 마치 교통체증이 늘어나듯이 전체 네트워크상의 속도를 떨어뜨린다든지 하는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네트워크상에 관제할 수 있는 통제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교통신호등이라든지 그런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자 하는 겁니다.

조완기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전체 네트워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위 말해서 한눈에 볼 수 있는 창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래서 네트워크 과부하가 걸리거나 그랬을 때 그걸 통제할 수 있고 관제한다고 표현하셨는데 순기능은 그렇게 갈 수 있다고 보고 역기능도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역기능이라고 그러면 많이 우려하시는 부분이 프라이버시 부분일 겁니다. 특정한 사람이 어떤 사이트를 보고 있는 걸 언제든지 통제하고 감시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러는데 저희도 그런 점에 대해서도 많이 우려해서, 또 저희뿐만 아니라 먼저 구축한 쪽에서 그런 문제들이 많이 제기된 바가 있습니다. 저희는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듯이 어떤 사이트를 어떤 사람이 본다, 이런 것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정보유통량 자체만 가지고 어떤 특정한 IP대역에서 정보를 많이 보고 있구나, 그래서 그것을 관제하려고 하는 것이지 특정한 사이트를 들어가서 보는지 이런 데까지는 관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조완기위원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기술상으로 다른 데에서 구축한 시스템들은 기술상으로 가능하다고 그러는데 저희가 이것을 도입할 때,

조완기위원

제가 이것과 관련해서 모 시청에 정보통신담당자를 잘 알고 있어서 이런 문제를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수시는 아니지만 가끔 한 번씩 검색을 한다는 거예요. 통제시스템을 가동해서 어떤 부서, IP가 대개 할당이 되니까 IP주소만 보면 어떤 직원인지 다 안다는 거죠, 쉽게 얘기해서. 조완기 컴퓨터를 써도 내 IP주소가 있다 그러면 이게 조완기한테 할당된 IP라는 걸 안다는 거죠. 그것이 한 달에 한 번씩 하더라도 물론 내부 보안시스템 점검차원에서 할 수 있는데 프라이버시에 대한, 예를 들어서 안 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지만 거기에 대한 대책이 확실해야 된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우려하시는 점에 대해서 저희도 사업계획을 잡을 때 검토했었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 하신 타 시 경우처럼 네트워크상에 부하가 많이 걸린다 싶을 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라든가 어느 특정한 IP대역에서 과다한 정보유통량이 발생되고 있으니까 자제를 해 달라, 이런 식으로 경고 내지는 권유는 할 수 있겠습니다만 항상 24시간 보면서 통제를 한다든지 이렇게 할 계획은 없습니다.

조완기위원

물론 24시간 보면서 관제한다는 건 사실 문제가 있는 것이고 전체적인 보안차원에서 한두 번 어쩌다 한 번씩은 할 수도 있다고 봐요. 정보유통량이 과다하고 전체 시스템에 하중을 주니까. 그건 이해할 수 있는데 이 운영을 참 잘 해야 된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특히 앞으로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문제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저는 이런 시스템을 안 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그걸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철저해야 된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완기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조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호위원

김진호 위원입니다. 우리 시가 주전산장비를 통해서 웹메일 같은 걸 관리하고 계신 거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금년에 웹메일을 구축했습니다.

김진호위원

웹메일을 구성하고 실질적으로 사용의 효율성은 상당히 떨어진다, 본위원은 그렇게 파악하고 있는데 계속 올라오는 걸 보면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해야 되고 웹메일을 보완해야 되고 계속 그런 행위는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최종적인 유저가 사용하는 활성화는 상당히 저조하다, 그것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그것에 대한 사업계획은 제가 보기 에는 갖고 계시지 않으신 것 같아요. 보면 홈페이지 활성화 이벤트를 하겠다, 이렇게 계속 계획을 잡고 계신데 그야말로 이벤트는 이벤트이고, 이벤트는 이벤트로 끝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본위원은 조금 더 체계적인 유저들의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일이 있지 않을까 하는 지적을 드리고 그런 방안을 강구해서 특히, 직접 사용자인 문화공보과나 시정홍보실 쪽하고 해서 웹메일의 마지막 유저들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권유를 드리고 특히 우리 시 같은 경우는 궁내동이나 오금동에 정보화마을이나 e-빌리지를 구축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웹메일을 열어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런 문제가 상당히 안 좋다, 오금정보화마을에 운영비를 계속 대고 있는 겁니까? 끝까지 대는 거예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작년에 조례가 개정된 바가 있습니다. 근거조례는 지역정보화촉진조례입니다. 조례에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었습니다. 금년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씀드리면 오금정보화마을을 만들면서 취지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위원회를 만들어서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전국에 102개 행자부 지정 정보화마을이 있는데 저희하고 서울 강서에 개화마을 두 군데 빼놓고는 농촌형입니다. 농촌형은 특산물을 팔기 때문에 어떤 수익사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산상거래 성공 1건당 1,000씩 징수한다든가 그런 게 있는데 저희는 도시형 마을이기 때문에 별도의 수익사업이 발생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저희하고 마을위원회 분들하고 협의해서 수익사업을 계속 창출해야 되겠는데 현재까지는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공공요금이라든지 부대 잡비 같은 것 이런 것이 전혀 조달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수익사업이 성공하고 있는 농촌 쪽에 정보화마을에는 운영비를 지자체가 지원하나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지원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수익사업을 통해서 운영비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우리는 정보화마을을 한 구체적인 목표가 뭐였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도시형 마을하고 농촌형 마을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농촌형 마을은 지역특산물을 많이 판매하는 데 최우선 순위가 있고 도시형마을은 아파트지역 주민들 간에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화를 통한 커뮤니티 형성, 말 그대로 명칭대로 마을공동체를 만든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 앞으로 계속 정보화마을을 구축하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현재 행자부 지정마을은 오금정보화마을이 하나 있고 궁내마을이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행자부 지정사업이 아닌 자체사업으로 안양하고 공동으로 하면서 시범사업으로 시작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이버 시민서비스로 처음 했다가 이 베스트시티넷 이런 명칭이 바뀌었었습니다.

김진호위원

앞으로 어떠세요? 앞으로 계속 이 정보화마을을 구축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추가로 구축할 계획은 없고 작년에 조례를 개정할 때 위원님들께서 저희한테 주신 의견이 있습니다. 기존의 정보화마을을 최대한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해보고 성과가 있으면 추가로 확대하는 걸로 말씀하셔서 저희가 현재로서는 기존의 마을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지 추가로 확대하는 계획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김진호위원

그런데 우리 시가 인터넷 보급률이 90% 됩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초고속통신망 보급률이 75%로 통계가 나와있습니다.

김진호위원

현재 상태의 오금정보화마을은 성공작이라고 생각하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현재 단계에서 딱 1년 됐습니다. 성공했다, 성공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기는 저희 입장에서는 좀 어렵다고 생각하고 다만 성공적이라고 말씀 못 드리지만 의미 있는 결과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관리는 하고 계신가요? 정보통신과가 지속적인 관리를 하나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오금정보화마을 같은 경우는 서버가 행자부에 있습니다. 102개 마을이 공통으로 서버를 행자부에 있는 서버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관리는 하고 있지만 홈페이지 관리를 저희하고 마을위원회하고 공동으로 하고 있고,

김진호위원

시범사업으로 했으면 그것이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는지 안 되는지, 당초에 목적했던 것이 달성이 되고 있는지 안 됐는지를 관리하고 계속 평가를 해야 그것이 시범사업으로서 성공이냐 실패냐를 판단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건 누가 하는 거예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딱 1년 된 뒤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평가서를 만들어서 평가한 적이 있습니다. 지역정보화촉진협의회에는 평가보고서를 제출한 적이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거기에는 결론이 뭐라고 난 거예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성공작이다 현 단계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의미 있는 결과는 나와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진호위원

의미 있는 결과가 뭐예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인지도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를 아는지, 주민들을 상대로 CIS기능을 이용해서 해 봤더니 오금마을 같은 경우는 26%가 홈페이지 주소를 알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말 그대로 주민들 간에 어떤 정보 소통을 한다든지 이런 건 과거보다 상당히,

김진호위원

오금정보마을 홈페이지 하루 방문객이 얼마인지 아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오금정보화마을은 한 200명 정도 됩니다.

김진호위원

오금동의 정보화마을의 총 유저가 몇 명인데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유저라고 말씀하시면 주민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진호위원

그렇겠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주민수는 9,000세대 가까이 됩니다.

김진호위원

9,000세대가 하루에 200명이 방문하는 거죠. 그것도 방문수가 200이니까 결국에는 중복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수 있고 그러면 60% 잡는다고 치면 150명이 방문하는 거거든요. 실패작 아닙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성공작이라고 말씀 못 드리지만 초기기 때문에, 또 지역정보화사업이라는 것이 건설사업하고 달리 단기간에,

김진호위원

인터넷 같은 경우는 다른 사업하고 달라도 1년 정도면 본위원 생각에는 충분히 성과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되고 특히, 시범마을로 해서 전폭적인 설비나 경비 지원이 된 사업이기 때문에 1년이 지났는데도 평가를 할 수 없다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까 웹메일이나 이런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실제로 어마어마한 돈을 갖다 넣는데 어떤 과정의 운영상의 관리는 전혀 안 되고 있다, 이게 얼마 들어간 겁니까? 총 사업비가.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오금정보화마을 같은 경우는 도비, 시비 합쳐서 2억 7,000 들어갔습니다.

김진호위원

3억 가까이 들어간 돈이 1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하루에 겨우 150명이 이용하는, 그런 데에 대한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운영비도 사실 이렇게 계속 굳이 지원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그런 지적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보화마을 정보센터 방범설비공사는 뭔가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오금정보화마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2억 7,000 정도의 시설비하고 장비 합쳐서 그 정도로 들어갔습니다. 현재 교육장에 30대의 컴퓨터가 있고 한라2차 아파트에도 6대의 PC가 있고 그 장비들이 시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정보마을위원회에다 위탁관리를 시킨다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라2차 같은 경우는 금년 초에 도난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변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쪽에서 사건 발생 이후에 주민들이 건의하기를 시에서, 자기들이 부담하기는 금액이 과다하니까 어차피 시 소유재산이니까 방범설비를 해 주십시오 하는 건의가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김진호위원

3억의 혜택을 보신 분들이 방범설비 300만원이 과다한 투자비라서 시에다 이렇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주민들 입장에는 그것을 누가 과연 부담해야 될지 여러 가지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상에. 저희 입장에서는 애매하기는 한데 저희가 어차피 주민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고 현재 재산이 시 소유재산이기 때문에 최소한 방범설비 정도는 해 주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진호위원

좋습니다. 기본적인 재산을 지키시겠다고 하는 거니까 좋고요. 정보화마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초에 목적했던 목적성을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현재 있는 운영은 제가 보기에는 아주 실패작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우리가 계속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보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소프트웨어적으로 계속 증가되고 활성화되는, 실질적으로 본위원이 가끔 들어가 보는데 전혀 활성화되고 있지 않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투자비를 걷는다는 걸 떠나서 본래 목적, 도시형 정보화마을에 맞는 그것을 통해서 주민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계속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권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제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제길위원

김제길 위원입니다. 동료위원 질의에 과장의 답변이 이해가 안 가서 보충질의를 합니다. 오금정보화마을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율곡아파트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마을센터는 율곡아파트에 있고 인터넷 프라자라고 해서 한라2차 아파트에도 있습니다.

김제길위원

율곡아파트나 한라2차에 있는 장소가 시에서 임대한 건 아니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임차를 하지는 않고 무상으로,

김제길위원

무상으로 관리소에서 아파트 내에서 빌려준 거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제길위원

임대도 안 준거란 말이에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아파트 쪽에 전혀 주는 건 없습니다.

김제길위원

지금 주는 것은 전기료나 어떤 경비 정도 아니겠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최소한의 경비입니다.

김제길위원

그리고 과장께서 애매하다 그러는데 어떤 뜻으로 애매하다는 건지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방범설비공사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저희 시 소유재산이니까 저희가 지키는 차원에서 해야 되는 것이고 운영비 지원하는 것도 주민들을 위해서 만들었지만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경비를 부담할 수 있는 재원이 부족하고, 또한 저희가 정보화마을사업이라는 것이 공공성을 띄는 사업이지 영리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운영비라든가 이런 걸 지원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고 생각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반대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약간 애매하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김제길위원

아니죠. 율곡아파트나 한라2차아파트는 자기네들이 쓰고 있는 2층 전체를 빌려주고 있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제길위원

그렇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제길위원

그런데 일단 시에서 자산을 갖다 놨는데 그게 혹시 도난문제가 있어서 방범창을 하려는 것 아니에요? 당연히 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뭐 애매하다고 그래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그런데 일부에서는 달리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김제길위원

달리 생각을 해도 물건을 율곡관리소나 한라2차 관리소에서 과거에 한번 도둑을 맞았습니다만 그런 경우가 생길 것이다 했을 때 상당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방범창을 하려는데 당연히 해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죠. 시 재산을 관리하기 위해서.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저희 입장은 그렇습니다.

김제길위원

그렇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제길위원

그리고 성공을 했다, 실패를 했다고 과장께서는 지금 답변을 못하고 있는데 정보마을에서 교육을 받고 간 교육생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알고 있습니다.

김제길위원

몇 명입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1년에 500명 정도 됩니다.

김제길위원

그러면 성공한 것 아니에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그런 측면에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성공이다 실패다라고 딱 부러지게 말씀드릴 수 없다는 입장이 일부분에 대해서는 성공했지만 아까 김진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접속률이라든지 주민들 인지도 이런 측면에서는 아직 부족한 면이 있지 않나 해서 성공이다 실패다라고 양단간에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겁니다.

김제길위원

지금 거기 강사진들이나 모든 분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자원봉사자들입니다.

김제길위원

자기네 돈 대가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걸 정보통신과장님께서 분명히 알고 있어야 돼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김제길위원

농촌형하고 도시형하고 전체 자체가 틀립니다. 아까 과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누가 주민이 돈을 낼 거예요? 누가 낼 수 있는 그게 없습니다. 거기에 종사하고 있는 위원들이 돈을 5만원, 3만원, 10만원 내가면서 자체적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제길위원

그래서 시의 자산을 잊어버릴까봐 아주 도난방지를 위해서 망을 해달라는 것이고 율곡이나 한라2차에서 사무실을 빌려줬는데 내는 것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당연한 것 아니에요? 전기세는 내야지. 그런 어떤 경비를 내야 되기 때문에 하고 있는데 정보과장께서는 확실하게 오금정보마을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가셔야 됩니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제길위원

1년이 됐는데 500명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학생들도 엄청 많이 오고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인터넷프라자 같은 경우 이용객이 많습니다.

김제길위원

그리고 하루에 150명 얘기하는데 굉장히 많습니다. 몇 평 안 됩니다. 150명도 힘듭니다. 컴퓨터 몇 대 있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교육장에는 30대가 있습니다.

김제길위원

30대 가지고 하루에 150명이면 많이 오는 것이지 어떻게 더 옵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150명이라는 건 홈페이지 접속,

김제길위원

접속하고 교육받는 것도 마찬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 낼 수가 없어요. 잘 파악하셔야 돼요. 파악하셔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데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 가도록 설명할 수 있는 그런 걸 가지고 계셔야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제길위원

좀더 잘 파악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제길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제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642쪽을 봐주세요. 시군구 행정종합정보시스템 성능보강과 관련해서 3,500만원을 예산편성 하셨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정식명칭은 시군구 행정종합시스템이라고 되어 있는데 흔히 말하는 건 주전산기입니다. 저희 시청에서 쓰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전산기를 말하는 겁니다. 이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모든 시·군·구가 같이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모두 21개 업무가 각 실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21개 업무가, 21개 업무면 저희 시청에서 하는 업무의 거의 70∼80% 이상이 됩니다. 그 업무가 여기 이 서버를 통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서버는 모두 2대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번에 기능을 보강하려고 하는 서버는 주민등록 전산시스템이 탑재돼 있는 서버가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난 9월 15일날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모든 주민등록이 시·읍·면·동에서 시·군·구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동마다 주민등록 서버가 별도로 있었습니다. 그게 9월 15일자로 전부 철거가 되고 저희 시청에 있는 주전산기로 통합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김판수위원

그러면 통합이 돼서 이용하고 있습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현재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중요한 주민등록이라든지 인감이라든지 이런 것은 굉장히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단 1분이라도 이게 다운이 됐을 경우에 주민들한테 많은 불편을 주기 때문에 행자부에서부터도 이쪽 성능을 보강해라, 만일에 모르니까 충분한 용량을 확보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이번에 그쪽을 보강하는 게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작년에는 이것 백업을 했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각종 장비들이 있는데 그 장비들이 저희가 성능보강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 되는 이유가,

김판수위원

매년 해야 된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매년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되고 장비보강도 해 줘야 됩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유지관리보수비, 이것은 뭐예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예산지침에 보면 하드웨어 대비 총 가액 대비 몇 % 유지관리비를 설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굉장히 중요한 장비이기 때문에 주전산기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김판수위원

보강을 해가지고 유지관리를 계속 해줘야 된다는 얘기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유지관리…….

김판수위원

그러면 9월 15일부터 인감하고 주민등록이 전산화가 됐는데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다운된 적이 있습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며칠 전에 신문보도에서도 아시다시피 저희만 그런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행자부 서버가 40분 동안 작동이 안 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에서 인감하고 주민등록을 떼지 못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혼란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저희도 동일하게 같이,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전국적으로 같았기 때문에 저희도 같았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타 시군도 마찬가지겠네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이것은 기종도 똑같고 자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판수위원

하단에 보면 컴퓨터 구입이 있는데 이것은 72대를 구입하시겠다고 편성을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현재 정보통신과에 컴퓨터가 몇 대가 있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예산을 올릴 때 관리하고 있는 컴퓨터는 본청에 있는 겁니다. 동하고 특별회계는 별도로 구입하도록 돼 있고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것은 업무용 PC만 457대입니다. 그 중에 이번에 펜티엄Ⅲ급 이하로 내구연한 3년이 지난 것 중에 절반 72대입니다. 절반만 이번에 교체하는 걸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김판수위원

총 457대 중에서 3년이 넘은 게 몇 대나 되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144대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가지고 그 중에서 반만 했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2003년도에는 몇 대나 됐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작년에는 올해보다 제가 정확한 자료를…… 2003년도에는 112대를 교체했습니다.

김판수위원

89댄가 했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판수위원

나머지는 문제 없었습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구입한 지 얼마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김판수위원

작년에 112대가 3년 이상 된 것이었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3년인데 저희가 3년 넘었다고 다 바꾸는 것은 아니고 내구연한이 3년일 뿐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3년 지난 것을 다 바꾸는 것은 아니고,

김판수위원

그러면 내구연한이 3년 지난 게 현재 144대라는 겁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현재 내년에 가면 3년이 지날 것이 144대입니다. 그 중에서 72대만 바꾸는 겁니다.

김판수위원

3년 되면 꼭 이렇게 바꿔야 됩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물론 겉보기로는 컴퓨터가 부서졌다든지 이러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굉장히 이쪽이 발전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계속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나오는데 그것을 하드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3년이 안 됐다고 하더라도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성능 때문에 바꿔줄 수 있는 대수가 72대 정도 바꿔줘야 된다는 거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판수위원

주로 민원실 쪽에서 업무는 많이 이루어지고 있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저희가 민원업무를 최우선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72대가 물론 전 실과소인데 대체적으로 편중돼 있는 데가 어느 쪽이에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실과별로 거의 고르게 분포돼 있지만 특히 같은 실과소에서도 민원업무를 많이 보거나 아까 말씀드린 주전산기에 있는 업무를 봐야 되는 그런 PC를 우선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144대가 3년이 되는데 반 해 가지고 문제 안 생기겠어요? 반은 별 문제 없겠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물론 144대를 다 바꿀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예산이 과다하게 되고,

김판수위원

그러면 예산 때문에 72대만 올린 겁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예산도 그렇고 예를 들어서 3년이 지났다고 해도 업무량이 많지 않은 PC는 굳이 바꿀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은 제외를 한 겁니다. 그것은 차년도에 교체하는 걸로,

김판수위원

오해는 사지 마십시오. 72대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꼭 72대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저희 정보통신과 입장에서는 144대를 다 바꾸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온 지 얼마 안 됐지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하드웨어가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김판수위원

그러면 그렇게 문제가 있다면 예산에 상관없이 다 세워야 되는 것 아니에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굳이 144대라고 해도 다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 민원쪽을 많이 보는, 그리고 업무량이 과다한 PC를 먼저,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질의할 때 PC가 민원실 쪽이냐라고 물어봤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아니고 분산돼 있다고 우리 담당과장께서 답변을 하셨는데 민원실쪽 PC를 중심으로 해서 바꿨다면 우리 과장께서 답변하신 내용을 본위원이 빨리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 개념은 아니고 분산돼 있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본위원이,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민원실에도 내부업무 PC가 또 있습니다. 다 민원용만 있는 것은 아니고, 그래서 저희가 적정히 안배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문제 없겠어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문제 없습니다.

김판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위원

김재일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644쪽에 민간경상보조 장애인 정보화 보조기기 보급사업이 있습니다. 어떤 것을 보급하는 거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이것은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장애인들에 대해서 장애인들이 사지가 다 갖추지 않으신 분들은 일반 저희가 쓰는 PC를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에게 특이하게 필요한 보조장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손키보드라든지 롤러트랙볼, 마우스스틱 이런 종류들은 일반 시중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보조장비를 보조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본체나 모니터를 보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재일위원

몇 사람이 쓸 수 있는 양을,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2세트로 돼 있습니다. 저희가 도에서 지시받은 사업량은 2세트입니다. 지원하는 단체까지도 지정이 돼서 내려온 것입니다.

김재일위원

이것은 지정사업이에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재일위원

이것 관련해서 제가 제안을 드리면 우리 관내에 장애인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재일위원

사실 이것은 도에서 지정이 돼서 나왔다고 하지만 우리 정보통신과에서 자체사업으로 이런 사업을 진행할 생각은 없으세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금년에 저희도 도에서 지시를 받아가지고 하고 있는데 내년에 봐가지고 성과가 좋다든지 반응이 좋으면 자체적으로라도 확대할 계획은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이것은 성과를 예상 안 하셔도 당연히 반응이 좋을 거라고 본위원은 생각이 들고 내년도에는 자체에서 적극적으로 구입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김재일위원

643쪽에 보면 행사지원비 중에 홈페이지 이벤트 경진대회, 정보마을 이벤트 이런 게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떠한 이벤트로 하실 거예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정보화 부서이기 때문에 이벤트를 하더라도 밖에 나가서 오프라인으로 이벤트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전산수단을 통해서 예를 들면,

김재일위원

홈페이지 경진대회 이런 건가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면 경진대회 비용이 200만원씩 잡혀있는 것은 시상금인가요?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거의 100% 시상금입니다. 현금으로 주지는 않고 상품권으로 구입해서 주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몇 명에게 줄 거예요? 한 회당.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경진대회는 1회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경진대회는 조금 경우가 다르지만 아무래도 정보화 교육을 수료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 분들에게 정보화기기를 사주는 상품을 걸어가지고 1등 하신 분들한테는 예를 들어서 디지털카메라를 준다든지 이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목적은 원래 상품이라든가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 있잖아요. 홈페이지 활성화라든가 시민 정보화를 확대시키기 위한 그런 목적이 있으면 이런 경진대회를 하려면 조금 포괄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예산이 너무 적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저희 욕심껏 생각한다면 예산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우리가 형식적인 경진대회나 그런 사업보다는 실제적으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 우리가 홍보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홈페이지 경진대회를 하면 얼마 나오지 않기 때문에 사실 이런 액수가 책정이 된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컴퓨터학원이라든가 이런 단체로 홍보를 하면 상당히 많은, 또 상품이 좋아야 사람들이 많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홍보에 좀더 신경을 쓰시고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셔가지고 우리가 앞으로 IT나 정보화 쪽에 강한 시가 되려면 우리 시민들한테 그런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경진대회나 이벤트도 형식적으로 한 횟수나 아니면 조그맣게 하는 것보다는 알차게 크게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제안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경신

최경신정보통신과장

네, 감사합니다.

최진학위원장

김재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대신해야 한다는 책무를 위해서 오늘 하루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제9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서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보건소에 대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제8차 예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