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김판오 의원 발언
위원 김판오 위원입니다. 쓰레기 매립장에 관해서 박해동 위원과 백영호 위원께서 좋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사실상 이 사업은 복리증진사업은 계속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매년 하면서도 매년 거듭하면서 의회 승인을 받는 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당초 합리적으로 쓰레기 매립장이 설립이 되었으면 사업계획서가 서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 그때 피해나가기 위해 10억, 그 문제 때문에 계속사업을 매년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이번에 경비원 문제도 조례로 제정해야 한다고 과장님께서도 말씀도 나왔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완전히 쓰레기매립장으로 인해서 신곡일대 약 10억은 재정계획을 수립하십시오.
해서 이것은 매년 받을 필요없이 한번 받으면 과장님이 바뀌든지 누구나 추진할 수 있는 영구적인 그런 것이 되어야 됩니다. 그때 그때 피해가는 행정을 하다보면 과장님 바뀔 때마다 생소한 사업이 되고 의회자체에서도 매년 올라오면 매년 생소한 사업이 됩니다. 사실상 연계사업이 되고 그 숙원을 해결할 수 있는 재정 계획을 세워서 그래서 집행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연구를 하셔서 중장기재정계획을 세워서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바뀌더라도 밀고 나가면 되지 않습니까? 승인을 받아서 집행하도록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